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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리더가 되는 길, 현장속에서 조직을 끊임없이 혁신하라.

(피터 드러커의 미래를 읽는 힘 中)

 

 

 

 

 

 

리더는 현장속에서 가장 앞장서서 조직을 끊임없이 혁신하여야 한다.

고인물은 썩고, 정체된 조직은 도태된다.

"기업의 목적은 혁신과 시장의 창조에 있다."

어제의 1등이 더 이상 오늘의 1등이 아니며, 내일의 1등을 장담할 수 없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도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꿔라." 하였다.

미국 맨하튼 전자상가 한쪽 구석에 먼지에 쌓인 삼성전자 제품을 보고, 정체된 삼성전자의 안일한 틀을 깨부수기 위해서  신경영을 선포한 것이다. 바로 최고경영자가 현장의 최일선에서 가장 앞장서서 혁신을 시작한 것이다. 

 

피터 드러커는 급격하게 변하는 외부환경과 내부조건에서 기업과 조직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낡은 틀을 깨부수고, 새로운 틀로 바꿔 끼워야 한다고 역설한다. 고언에 "일일신 우일신"이라고 했다. 이 말이 이제는 한 개인의 인격도야 가르침의 차원을 넘어 조직과 기업에 그대로 적용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혁신의 원칙은 무엇인가, 어떻게 혁실할 것인가?

이에 대해 피터 드러커는 혁신이란 폐기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된다고 말하였다.

 

"많은 기업과 그 성장 전략이 좌절하는 것은 '어제'라는 망령에 사로잡혀 과거의 위력에 굴하기 때문이다. 또한 '어제의 올바른 것'에 붙들려 있기 때문이다. 자기가 만들어낸 배설물을 제거하지 못하는 조직은 그 홍수 속에서 썩어버린다. 그러므로 어제의 결박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제 속에서 비생산적인 것, 진부해진 것, 노후화 된 것을 용기를 갖고 제거해야 한다. 리더가 단호하게 이것을 실행하지 않으면 조직은 사멸의 길을 걷게 될 뿐이다."

 

 

올바른 리더가 되는 길 : 모범을 보이고, 행동하며, 올바른 일이 시켜라.

조직과 기업의 사활은 결국 리더와 경영자의 손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

리더와 경영자란 조직의 수장이나 기업의 최고경영자만을 가르키는 것은 아니다.

중간 관리자를 포함하여 상황에 따라서는 모든 조직의 구성원이 리더와 경영자가 될 수 있다.

 

그러면 유능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먼저 피터 드러커는 '리더의 공통된 성격, 리더로서의 자질' 등과 같은 것은 특별히 없으며, 더욱이 리더의 카리스마는 전혀 관계가 없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쉽고 편한 길 보다는 항상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도록 강조한 피터 드러커의 특징이 그대로 드러나는 주장이라 할 수 있겠다.

올바른 리더가 되는 길은 항상 모범을 보이고 행동하는 사람이다.

리더는 조직의 구성원으로부터 사랑을 받거나 존경을 받으려 하지 않고, 자신을 믿고 따르는 사람에게 올바른 일을 시키는 사람이다. 또한 과감하게 권력이양을 실천하되, 위임하지 말아야 할 일은 스스로 할 줄 아는 사람이다. 

 

결론적으로 피터 드러커는 효과적인 경영 방법을 가장 빨리 배우는 방법은 직접 실천하면서 부딪히는 길 밖에 없다고 하였다. 그런 사람이 결국 경영이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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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4.07.13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바른 리더가 되는길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듯 하네요~
    저도 잘 보고 가네요 ^^

  2. 가을사나이 2014.07.13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직을 끊임없이 혁신하는 길이 정답이군요

  3. 죽풍 2014.07.13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이 나라에 올바른 리더가 얼마나 있는지 궁금하네요.
    자칭 나라를 이끈다는 리더(?)들이 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네요.

  4. 유라준 2014.07.13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리더가 되기는 어렵죠.
    자기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을 책임져야 하니...

  5. 여행쟁이 김군 2014.07.14 0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즐거운 하루 되시길

미래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조직 구성원의 단점보다 장점을 활용하라.

(피터 드러커의 미래를 읽는 힘 中)

 

 

 

피터 드러커

1909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출생, 2005년 사망.

현대 경영학의 창시한 경영학의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피터 드러커는 이익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 사회속의 공동체조직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하였다. 기업을 경영하는 경영자는 생산을 하여 얻은 경제적 성과를 바탕으로 조직과 사회 구성원의 인간의 삶을 더 향상시킬 수 있다고 하였다.

소비자의 질높은 소비는 다시 기업의 성과로 이어져, 그렇게 인간의 삶이 지속적으로 향상되어  미래에는 더 나은 지식사회가 될 것이라고 하였다. 

 

 

 

 

미래를 읽는 힘

우리는 과연 미래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10년 앞과 10분 후를 동시에 생각하라.

21세기 대변혁의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경쟁에서 앞서가려면 미래를 준비하는 장기적인 비전과 현실을 파악하는 단기적인 안목을 모두 갖춰야 한다.

기회는 준비하는 자에게만 찾아온다. 스스로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라!

새로운 세계를 전망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실제적인 지침이  될 수 있는 교훈이 들어 있는 책.

 

'

 

조직의 종말은 불가능하다. 도태된 조직과 새로운 조직이 나타날 뿐이다.

혼돈과 불확실성이 만연하는 현대 사회에서 개인주의와 탈조직화는 뚜렸한 흐름이다.

그러면 자연히 '조직의 종말'이라는 상황을 떠올리게 되는데, 피터 드러커는 과거에 비해 조직의 중요성은 오히려 커졌기 때문에 조직의 종말은 불가능 하다고 말한다. 물론 경직되고 획일화된 조직은 빠른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태될 것이지만, 새로운 조직이 그 자리를 대체한다는 것이다.

 

 

조직 구성원의 단점 보다는 장점 위에 조직 네트워크를 구축하라

그렇다면 가장 이상적인 조직의 구조란 어떤것일까?

피터 드러커는 하나의 정형화된 이상적인 조직구조란 없다고 말한다.

미래의 조직은 보다 수평적이고 유연한 조직이 될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조직의 사명, 가치관, 전략 등을 한층 더 명확히 할 필요가 있고, 이러한 기초위에 끊임없이 학습하는 조직만이 결국 살아남게 된다는 것이다.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조직, 끊임없이 배우고 가르치는 조직만이 인재를 길러낼 수 있기 때문에 조직의 확대 재생산을 꾀할 수 있다.

 

조직구성과 경영에 대해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있다. '강점(장점) 위에 구축하라'는 것이다.

피터 드러커는 매우 낙천적인 성격의 소유자로 알려져 있는데, 그렇다고 현실을 절대로 무시하지 않는 현실주의자로도 유명하다.

 

피터 드러커는 인간은 누구나 강점과 약점을 갖고 있으며, 그 강점을 의지해서 밥벌이를 하고 사는 나약한 존재라고 말한다.

또한 조직의 목적은 현재의 한정된 인적, 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최대의 업적을 이루는 것이므로 조직 구성원의 단점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장점(강점)을 바탕으로 조직 네트워크를 구축하라고 충고한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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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4.07.12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2. 아쿠나 2014.07.12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입니다 ~
    미래에 대한 유용한 정보 감사해요 ^^

  3. 귀여운걸 2014.07.12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옳으신 말씀이셔요~
    조직 구성원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잘 활용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