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 태그의 글 목록

하늘과 땅이 열린 이래로 천지인(天地人) 삼계(三)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

가을우주의 지상선경을 열어주신 진짜 임마누엘 에벤에셀의 참 하나님의 은 

 

 

 

 

 

 

 

 

 

 

 

 

증산도 경남 지역 강ㅇㅇ 도생(道生) - 우주와 하나님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진리인간이 되는 거룩하고 위대한 은혜 

 

저는 남편과 함께 경기도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었는데 저희 부부가 운영하던 곳에 외국인이 밀집하면서 한국식당보다 외국인을 상대로 하는 식당이 많아지면서 남편과 앞으로 진로에 대해 자주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남편과 식당 운영 문제로 고민하던 때 저희 부부의 사정을 알고 있던 동생이 집 근처에 괜찮은 가게가 매물로 나와 있다고 하여 동생이 사고향으로 내려가게 됐습니다. 제가 고향으로 내려간 첫 번째 이유는 식당을 옮겨 장사하는 것이었지만, 두 번째 이유는 동생을 전도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저는 결혼 전 가장 친한 친구로부터 전도를 받아 친구와 함께 열성적으로 기독교 신앙을 해왔습니다. 결혼 후 남편을 전도하지 못했지만, 제가 매일 새벽 기도와 특별기도 등 신앙생활을 할 때도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인정해줬습니다.

 

2년 전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이스라엘 백성(유대인)에 국한된 민족신이 아니라 지구촌 인류와 천상의 신명에 이르기까지 천지인 삼계를 다스리시고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새 세상을 열어주신 진짜 임마누엘 참 하나님, 에벤에셀의 참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증산도 진리를 공부해 왔습니다. 

 

 

 

 

 

 

 

 

 

 

기독교는 야훼와 하나님, 예수와 하나님 등 전혀 다른 존재를 동일시하는데 잘못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야훼'는 고대 유대 지방에서 숭배해 온 민족신이며 전쟁의 신입니다.

 

 

가나안 땅에는 유대인의 조상 아브라함이 이주하기 전부터 블레셋인(팔레스타인) 등 여러 부족이 살면서 다양한 신(神)을 숭배하고 있었습니다. 메소포타미아의 우르 지역에서 살던 아브라함은 약속의 땅을 찾아 가나안으로 이주해 왔습니다. '유대인'이란 '강을 건너온 자들'이라는 의미입니다.  

 

 

'야훼'는 팔레스타인(블레셋인)이 섬기던 '엘'과 '바알' 등과 함께 여러 신(神) 중 하나였습니다.

'이스라엘'은 아브라함의 손자 야곱이 '엘'과 싸워 이기자 받은 이름이며, 이후 유대인은 이스라엘로 불리게 됩니다.

 

 

 

 

 

 

 

 

 

 

결국 이스라엘 백성(유대인)이 섬긴 '야훼'는 참 하나님이 아니라 팔레스타인(블레셋인) 등과 이스라엘 백성(유대인)과 함께 섬겼던 민족신입니다.  헌신과 봉사의 삶을 살았던 숭고한 순교자, 그리고 한 손에 칼을 들고 한 손에 성경을 들어 세상을 점령하면서 유대인(이스라엘)의 민족신이었던 야훼가 전 인류의 하나님이 되었습니다.

 

'열 손가락 깨물어서 안 아픈 손가락 없다.'라는 말처럼 부모에게 소중하지 않은 자식이 없습니다.

또한 부모가 편견을 가지고 자식을 편애하지 않으며 사랑이라는 한마음으로 자식을 키우는 것이 세상 모든 부모의 마음입니다.

 

 

예수님은 야훼가 참 하나님 아버지라고 말한 사실이 없습니다.

세상 모든 인간과 천상 신명들은 아버지 하나님의 소중한 자식입니다. 부모이신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을 안 들었다고 자식에게 죄인이라는 낙인을 절대 찍지 않으며, 부모는 자녀를 선택해서 사랑하지 않습니다.

 

진짜 참 하나님이 계신다면 가나안의 원주인이었던 팔레스타인이든 이슬람 아랍인이든 아프리카와 알래스카에 살든 인종과 종교와 상관없이 우주 안에 존재하는 천지 만물을 다스리시고 사랑하시는 은혜를 내려주시는 분이 바로 임마누엘 하나님, 에벤에셀의 참 하나님이십니다.

 

 

 

 

 

 

 

 

 

 

'에벤에셀'이란 본래 이스라엘 백성이 블레셋인(팔레스타인)과 전투에서 패한 후 유대인이 이기도록 도와준 은혜에 감사하며 사무엘이 기념비를 세우고 부른 것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팔레스타인에게 패하자 '야훼'가 이스라엘 백성이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는 의미로 '야훼'의 구원 역사의 은혜를 기념하는 기림비를 세우면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승리하도록 도와줬다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에벤에셀 야훼'는 이스라엘 백성에게만 국한된 것입니다. 

'에벤에셀 야훼'는 죽고 죽이는 싸움에서 야훼만 믿는 유대인 승리와 성공을 주어 대립과 갈등의 또다른 상극(相克)의 불씨를 지폈고 야훼가 만든 전쟁의 불씨는 아직도 꺼지지 않고 피비린내 나는 역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모든 인간의 몸에는 우주의 신성과 지혜와 광명이 내주해 있습니다.

진짜 에벤에셀 참 하나님의 은혜라면 전쟁에서 남을 죽이면서 승리와 영광을 차지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인간이 자기 극복을 통해 인간 내면에 있는 참된 인간의 본성을 찾게 해주고, 대립과 경쟁의 상극(相克) 질서로 돌아간 선천(先天) 세상의 한계를 뛰어넘는 참진리를 열어주는 것이라야 진정한 에벤에셀 참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불균형과 갈등, 모순과 원한 등의 상극적인 모든 문제를 이겨내고 불원간 닥칠 후천개벽의 상황을 극복하는 삶을 사는 인간, 다 함이 없는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열어주시어 인간이 진리와 영원히 함께 하는 불멸의 인간으로 태어나 인간 승리의 기쁨과 은혜를 주시 증산상제님이 진짜 '에벤에셀 참 하나님'이십니다.

 

 

참된 진리를 알고 자기 극복을 이루는 길을 밝혀주신 에벤에셀 참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은 유대인의 민족신 야훼가 아닙니다. 

모든 인간을 사랑하시고 은혜를 베풀어주시는 우주의 참 하나님은 전쟁의 신(神)이 아니라 우주의 법칙과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참 나님이십니다.

 

 

임마누엘과 에벤에셀은 유대인이 야훼와 메시아를 지칭하는 용어였지만, 정작 에벤에셀과 임마누엘의 원작자인 유대인보다는 기독교가 세계로 전해지고 인구가 많아지면서 기독인이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용어가 되어 있습다.

 

 

 

 

 

 

 

 

 

 

예수님이 탄생한 이후 임마누엘은 예수님이 호칭이 되었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세 위격이 하나라는 삼위일체론이 기독교 교리로 정립되면서 예수님을 '임마누엘 하나님'이라는 호칭하고 있습니다.

 

'임마누엘'은 구약의 선지자 이사야가 앞으로 구원자, 메시아가 오신다고 하면서 '임마누엘'이라고 했습니다.

'임마누엘'은 '언제 어디서나 우리(유대인)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의미로 해석합니다.

 

 

예수님은 로마 황제가 정치적인 목적으로 기독교를 공인하고 삼위일체론이 정립된 이후 점차 하나님으로 숭배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울부짖었지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단 한 번도 말씀하신 적이 없었듯이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은 절대 아버지 하나님이 될 수 없습니다.

 

'임마누엘'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은 우주에 내재한 법칙으로 우주가 처음 열린 이래로 우주에 내재한 법칙 그대로 이 세상에 실현될 수 있도록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참 하나님이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는 증산상제님이 진짜 '임마누엘 참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이 이 세상에 실현되는 지상천국의 새 세상을 '하나님의 나라'라고 하셨으며 자신의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하셨습니다. 모든 인간에게 인간승리의 기쁨과 은혜를 주고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시는 임마누엘 하시고 에벤에셀 하시는 참 하나님은 예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며 장차 오실 분이라고 한 인간으로 오신 참 하나님 증산상제님이십니다.

 

 

참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만의 참 하나님도 아니고 기독교인만 사랑하고 구원하는 참 하나님이십니다.

국가와 민족과 인종과 언어와 문화를 초월해 만 인류에게 은혜를 주시는 어버이이시며 만 인류를 구원해 주시는 임마누엘 하시고 에벤에셀 하시는 진짜 천지부모님이셔야 합니다.

 

 

우주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법칙으로 순환하며 돌아갑니다.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 법칙은 절대불변하는 우주의 영원한 법칙입니다. 인간과 만물이 태어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가야 합니다. 지금까지 인류가 걸어왔던 역사가 바로 생장(生長)의 선천(先天) 역사입니다.

 

 

 

 

 

 

 

 

 

앞으로 천 상극의 역사를 끝내고 인간과 만물이 성숙하고 통일하는 염장(斂藏)의 후천(後天) 역사가 시작됩니다.

예수님이 그토록 부르짖은 하나님의 나라, 곧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시대로 들어가는 때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참 하나님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의 질서를 상극에서 상생으로 바꾸시고 인간이 우주와 하나님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위대한 존재이며 새 역사의 주인공이 되는 한없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참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로서 천지부모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은혜와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를 세상을 전해주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은혜, 생명의 뿌리이시며 제1의 하나님이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고 부끄럽지 않은 자손이 되지 않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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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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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질서가 상극(相克)에서 상생(相生)으로 전환하면서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이 총체적으로 대변화 하는 후천개벽기를 맞아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고 후천 5만 년의 지상선경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게 되는 과정의 입도(入)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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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3.14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종교의 근본이신 상제님
    대단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 가족바라기 2020.03.14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3. 모아모아모아 2020.03.14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주말되세요.

  4. 딱조아 2020.03.14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가요

  5. Bella Luz 2020.03.16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글 보고 갑니다^^즐거운 한주 되세요~

기독교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천지창조의 목적과

천지와 하나님의 목적과 꿈을 성취하는 성사재인(成事在人)의 사명은 하나님의 은혜와 선물

 

 

 

 

 

 

 

 

 

 

 

 

 

증산도 경북 지역 장ㅇㅇ 도생(道生) - 기독교 신앙할 때 잘못 알았던 하나님의 천지창조의 목적과 은혜와 선물

 

청소년기부터 기독교 신앙을 하면서 신학대와 신대원을 졸업하고 개척교회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성실한 목회자였는지 모르겠지만, 내적으로 성령을 받지 못해 너무 힘들었습니다.

 

 

결국 10여 년의 목회 활동을 그만두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평신도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기독교 신앙인으로 예수님의 종이 아니라 제삼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성경 말씀을 공부하면서 의문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저의 믿음이 부족한 탓이라고 자책도 했고 주변에서도 사탄이 저를 타락시키기 위해 훼방을 놓는 것이라고도 말했지만, 성경 속 모순은 하나둘이 아니었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천지창조의 목적이 단순히 하나님이 빛나고 아름다운 영예를 위한 행위였다는 성경 말씀과 기독교 교리에 대한 의문이 증폭되면서 번뇌에 휩싸였고 고민 끝에 결국 기독교 신앙을 그만두었습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지창조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고 천지창조가 하나님의 은혜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와 선물이고, 성령을 받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와 선물이라고 합니다.

 

 

기독교 교리대로라면 인간은 하나님의 피조물로서 언제까지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야 하고 노예신앙을 영원히 벗어날 수 없다는 말이 됩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기독교 목회자와 평신도, 그리고 다양한 종교인들과 만남을 가졌고 각 종교에서 말하는 교리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기독교 성경에서는 하나님은 창조주로서 인간과 만물을 창조하는 은혜를 베풀었고, 하나님의 천지창조 목적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또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도 천지창조의 목적과 같으며, 천년왕국도 같습니다.

 

 

일 때문에 예전부터 알고 지냈던 지인이 증산도 상생방송을 한번 시청해 보라고 해서 증산도를 알게 됐습니다.

기독교 신앙 때문인지 증산도를 처음 접했을 때는 혹시 사이비 종교가 아닌지 이단이 아닌지 의심도 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할수록 증산도의 진리는 놀라웠고 마음 한편으로는 과연 저렇게 완벽한 진리가 있을 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들었습니다. 그렇게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한 지 벌써 횟수로 3년을 넘어가면서 거반 증산도 신도가 다 되어 있었습니다.

 

 

 

 

 

 

 

 

 

 

증산도에서는 하나님의 천지창조라고 말하지 않고 천지개벽(天地開闢)이라고 합니다.

천지개벽이란 하나님이 천지창조를 한 것이 아니고 우주의 질서에 의해 스스로 열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주가 태어나서 돌아가는 우주의 이법(理法)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으로 친지인 삼계(三界)를 다스리십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피조물이 아니고 천지부모님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우주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입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뜻과 천지의 목적을 이루어 우주 역사의 주인이 되는 증산도의 인존(人尊) 사상이야말로 진정한 하나님의 은혜와 선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의 삼신일체(三神一體) 진리가 서양으로 넘어가 기독교의 삼위일체(三位一體) 신앙관이 되었습니다.

동양의 삼신일체 신관과 서양의 삼위일체 신관은 분명하게 차이가 있지만, 근원적으로 들어가서 신(神)의 본성적 측면에서는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논리적이고 합리적이며 과학적인 동양 우주론을 바탕으로 천지창조의 목적과 동서양 신관(神觀)의 차이, 각 종교에서 말하는 절대자가 각기 다른 분이 아니라 한 분이라는 것과 인류 창세 역사로부터 시작된 신교(神敎) 문화가 동서양 종교의 뿌리, 그리고 무엇보다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께서 인간으로 다녀가셨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께서는 새로운 역사를 열어가는 역사의 주권을 인간에게 모두 주셨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모든 일이 인간의 손에 달려 있다고 말씀하신 성사재인(成事在人) 사명은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는 조건 없는 노예신앙과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이 창조한 피조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목적과 천지창조의 목적을 이루는 위대한 완성자입니다. 제가 많이 부족하지만, 천지의 목적과 하나님의 이상을 실현하는 참신앙인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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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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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4.21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창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2. kangdante 2019.04.21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방송을 통해
    새로운 천지창조를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

  3. 죽풍 2019.04.21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을 위해, 만물이 화생하고,
    삶을 위해 만물이 소생하는 봄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4. 버블프라이스 2019.04.22 0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천지창조의 목적과 은혜와 선물 내용 글을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 핵심사상: 원시반본(原始返本) 이념

- 우주의 주재자, 상제님, 거룩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보은(報恩)

 

 

 

 

 

 

지난 2007년 인기리에 방송되었던 사극 '연개소문'에서 한韓민족의 불멸의 영웅이신 고구려 대막리지 연개소문역을 맡은 주인공이 어아가(於阿歌)를 부르는 장면이 방송되었습니다.

 

 

 

 

 

 

 

어아가(於阿歌)는 환웅 천황의 신시 배달국 때부터 인간과 천지 만물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주재자이시며 통치자이신 삼신상제님의 덕(德)과 은혜에 감사드리며 찬양하는 노래입니다.  이 <어아가>에서는 하늘의 절대자, 우주의 주재자이신 참하나님, 삼신 상제님을 대조신(大祖神)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이는 이 우주에서 가장 큰 조상신, 인류의 가장 큰 조상신이란 의미도 됩니다.

 

 

어아가(於阿歌)는 한韓민족의 축전 때나 전쟁에 임할 때 등 모두 함께 부르던 감사의 노래이며 화합의 노래였습니다.

고구려 대막리지 연개소문뿐만 아니라 단군조선시대와 광개토열제께서도 나라의 큰 잔치와 전쟁에 임할 때 백성과 병사들이 함께 불렀습니다.

 

 

 

 

 

 

 

대조신, 삼신 상제님, 옥황상제님, 하나님은 우주의 주재자에 대한 다른 호칭일 뿐 한 분을 가리킵니다.

우리 삶에서 상제님은 우리가 생명으로 태어나는 순간부터 이 세상을 떠나 원래의 고향 북두칠성으로 영혼이 돌아가는 순간까지 모든 삶의 가치이자 문화의 근원이었으며, 단순한 신(神)으로서 하느님이 아니라 상제(上帝)님이란 언어에 진리적 가치를 부여하였습니다.

 

참하나님이신 상제님의 가르침으로 나라를 운영하고 밝고 밝은 광명한 존재로 살아가는 우리 삶의 전통과 생활문화가 우리의 역사 정신 속에 살아 있습니다.

 

 

 

 

 

 

 

 

상제님은 하늘과 땅과 인간, 즉 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주재자 통치자로서 군주(君)이시며, 현재와 같이 정치와 교화(종교)가 나누어지기 이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한없는 가르침으로 인류에게 큰 은혜를 내려주시는 스승(師)이시며, 남녀노소 빈부귀천 인종과 종교의 구분 없이 지구촌 전 인류와 천상의 신명들의 어버이가(父) 되십니다. 

 

 

인류 최초 국가 환국에서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우리 민족과 동양 문화권에서는 참하나님을 상제님으로 부르며 그 은혜를 깊이 감사드리는 천제(天祭) 문화가 있었습니다. 유가와 불가 등 외래문화가 주류를 이루던 시절에도 우리의 삶 속에 면면히 이어져 왔습니다.

 

 

 

 

 

 

 

 

대한제국 고종 황제께서도 원구단(환구단)에 상제님을 모시고 천제(天祭)를 직접 올리기도 하였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참하나님이신 상제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의례를 행하던 신성한 원구단을 무너뜨리고 그곳에 대소변을 보며 잠자는 숙박업소(철도호텔)를 지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광화문을 허물고 조선총독부를 지은 것은 우리 민족에 치욕적을 안겨준 것이지만, 우주의 주재자이시며 참하나님이신 상제님을 모시는 원구단을 허물고 그 자리에 호텔을 지은 것은 하늘의 절대자에 대한 가장 불경스러운 행위였습니다.

 

 

 

 

 

 

 

 

우리 한韓민족뿐만 아니라 동방에서는 예로부터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을 삼신 상제님, 옥황상제님, 상제님 등으로 불러왔습니다.

대한제국 애국가에서도 나타나듯 20세기 초까지만 해도 상제님은 우리 민족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던 하나님에 대한 호칭이었습니다.

 

 

 

 

 

 

 

일제의 민족정기 말살정책에 우리의 고유한 문화는 사라지고 서양의 문화가 급속도로 여과 없이 들어오다 보니 우리의 문화가 사라진 것입니다. 하나님이란 호칭은 기독교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성서를 번역하면서 우리의 하느님이란 언어를 빌린 것에 불과합니다.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이 각 민족과 국가마다 따로 존재한다면 그것은 진짜 하나님이 아닐 것입니다.

이마두 마테오리치 신부님께서 천주실의에서 정의하였다시피 서양 가톨릭의 천주(天主님)와 동양 문화의 상제(上帝)님은 호칭만 다를 뿐 한 분이십니다.  

 

 

불교의 미륵불, 유교의 상제, 도교의 옥황상제, 가톨릭(기독교)의 하나님은 모두 한 분을 지칭하는 것입니다.

성서의 여호와는 별개의 존재이며 하나님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유대민족의 민족신(神)일 뿐입니다.

 

 

 

 

 

 

 

 

이 시대는 진짜 참하나님 상제님의 존재를 잃어버렸고, 하나님의 거룩한 은혜를 잊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진리의 원시반본은 참하나님이신 상제님, 진리의 참 주인을 찾는 것이며, 그 은혜를 가슴 깊이 새기는 것이 보은입니다.

 

우주의 원주인, 우주의 주재자, 대자연의 통치자 상제님을 바로 찾아야 합니다.

우리의 영혼과 우리 삶의 근본이 되는 우주의 주재자로서 참하나님, 상제님을 바로 알고 그 은혜에 보은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천지만사의 이치란 천지에 모여 사는 사람들 속에 있는 것이거늘 네 어찌 중생을 속이느냐!

길이 한 번 나면 그 길이 힘줄과 같이 천지 밖으로 벌어지나니 올바른 길이 아니면 가르치지 말라.

중생들을 그릇 인도하면 천지의 원 주인도 자리를 잡지 못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18:2~5)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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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11.25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전국적으로 비소식이 있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비키니짐(VKNY GYM) 2015.11.25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덕분에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3. 아쿠나 2015.11.25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잘보고 가요 ^^
    이제 11월도 몇일 안남았네요..ㅎ
    마무리 잘하는 오늘 되세요 ^^

  4.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11.25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5. 유라준 2015.11.25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아가의 내용이 무척 좋군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