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진리' 태그의 글 목록

후천대개벽의 시련을 극복한 후 맞이하는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새하늘 새땅

지상천국의 신천지(新天地) 비전을 제시한 인간으로 강세하신 하나님의 참진리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우주와 하나님의 꿈과 이상을 완성하는 지상낙원의 신천지 비전을 제시한 참진리

 

부모님께서 종교가 없어 형제들도 종교를 갖지 않고 무관심하게 지냈는데, 유독 저만 형제 중에 종교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어려서부터 종교에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고 청소년기 같은 반 친구를 따라 교회를 다니게 되면서 종교에 관심을 두게 됐습니다. 

 

 

처음 개신교 신앙을 시작할 때만 해도 목사님이 말한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고 인간이 타락해 원죄를 지었고, 말세의 때에 인류를 구원하여 새하늘 새땅의 지상천국인 신천지를 열어준다는 기독교 교리를 무조건 믿었습니다.

 

 

타 종교를 무시하고 배타적인 신앙관 때문에 내적으로 많은 갈등 끝에 개신교를 다니지 않고 가톨릭 신앙을 했습니다.

유일신을 믿는 개신교와 가톨릭은 본래 하나였던 종교라 교리가 거의 동일하지만, 성경에 대한 해석의 차이도 있었습니다.

 

 

 

 

 

 

 

 

 

 

가톨릭 신앙이 10년을 넘어갈 때쯤 불교를 신앙하는 직장 동료 1년여 동안 각자의 종교 교리를 두고 갑론을박하게 됐습니다.

동료와 논쟁하면서 기독교 교리와 불교 교리가 표면적으로는 이질적인 갓 같은데 구원과 새 세상에 대한 비전 등 비슷한 내용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기독교는 창조와 타락과 구원이라는 기본교리가 있듯이 불교에서도 말법의 때에 미륵존불께서 내려와 중생을 구제하고 용화세계를 열어준다는 교리가 있었습니다. 기독교 교리가 앞으로 하나님의 나라인 지상천국의 신천지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면 불교 교리는 모두가 평화롭게 사는 불국토의 용화세계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제가 성직자도 아니고 학자도 아니라 기독교 교리를 깊이 있게 몰랐지만, 종교에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알고 기독교와 불교 교리를 공부하면서 시내 서점에 자주 들러 다른 종교의 교리는 어떤지 알기 위해 책을 읽었습니다.

 

 

 

 

 

 

 

 

 

 

기독교 신앙을 할 때는 몰랐는데 여러 종교 서적을 탐독하면서 다른 종교에도 성경 말씀 못지않게 인생을 사는데 귀감이 될만한 좋은 말씀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제가 불교 신앙인은 아니었지만, 반야심경과 금강경 등의 말씀이 좋아 사경을 하기도 했습니다.

 

 

개신교와 가톨릭의 기독교 신앙을 할 때도 성경 사경을 자주 했었기 때문에 불경 사경을 익숙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유교의 사서삼경과 도교의 도덕경, 철학책 등을 읽으면서 금과옥조와 같은 너무 좋은 말씀이  있으면 자주 사경을 했습니다.

 

 

성당도 나가지 않은 채 내가 아직 찾지 못했지만, 참하나님의 참진리가 반드시 있을 거란 생각으로 종교 공부에 몰두했습니다.

한 집의 가장으로 또 직장생활을 하면서 참진리를 찾는 공부를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소걸음이 답답할 정도로 느려도 우직한 소가 만 리를 간다는 우보만리(牛步萬里)라는 말처럼 흔들림 없이 참하나님의 참진리를 찾는 구도의 여정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제가 본래 가정과 직장 외에 세속적인 것에는 일체 큰 관심도 없고, 오직 참하나님의 참진리를 찾아왔기에 시간이 날 때마다 책을 많이 읽어왔습니다. 뉴스를 통해 세상이 돌아가는 소식을 아는 것 외에 tv는 거의 시청하지 않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자꾸 종교 방송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불교 방송을 보다 개신교 방송을 시청하려다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이 나오는 것을 보고 증산도라는 종교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 처음 시청한 프로그램은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대도大道 말씀>이었는데 증산도 진리의 큰 틀을 듣고 세상에 이런 종교가 있었다는 것에 무척 놀랐습니다.

 

 

사람이 초목(草木)농사를 짓는 지구 1년이 있듯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이 있다는 말씀에 처음에는 의심이 들었지만, 인류의 문명을 낳고 길러 성숙하게 하는 천지대자연의 섭리, 곧 우주가 돌아가는 법칙인 우주 변화의 원리로 인류의 역사와 인간의 삶을 풀어주시는 말씀을 듣고 증산도는 기성종교와 같은 면도 있지만, 완전히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진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수님과 부처님과 공자님 등 기성종교를 만든 성자들이 모두 호칭은 다르지만, 참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신다고 말씀하셨다는 것입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인 대자연의 섭리가 성숙됨에 따라 인류의 문화도 성숙하기 때문에 오늘날의 발전된 문화가 있는 것입니다.

 

 

기성종교의 성자들은 인류 문화가 발전하는 과정을 담당했고, 참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그동안 성장 발전한 인류 문화를 성숙하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불교는 미륵존불께서 불국토의 용화세계 비전을 제시했고, 기독교는 하나님께서 지상천국의 새하늘 새땅 신천지의 비전을 제시했는데, 불교와 기독교가 제시한 새 세상에 대한 비전은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증산상제님께서 열어주신 가을우주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세계를 말한 것니다.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류를 교화(敎化)시키기 위해 내려보낸 예수, 석가, 공자 등의 성자들이 창시한 기존문화권은 제한된 사람이 와서 제한된 이념을 제시한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직접 인간으로 오셔서 참진리를 통해 인류 문화가 성숙이 단계로 들어가는 것이 대자연의 섭리이며 우주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증산상제님은 성자들이 예고한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이시며 증산도는 지상천국의 신천지 비전을 제시한 참하나님의 다 함이 없는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 할수록 증산상제님의 말씀처럼 증산도를 신앙하게 되는 것은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조상의 음덕'이라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3년 동안 상생방송 시청과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고 기성종교와 비교했는데 증산도 진리가 열매진리이며 참하나님께서 열어주신 참진리라는 확신을 하고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진리를 세상에 전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결심하고 입도(入道)를 하게 됐습니다.

 

 

인류가 한마음으로 사는 지상천국의 신천지를 건설하는 일꾼이 될 영광된 길을 열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부족한 자손을 위해 언제나 기도하시며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 선령님의 하늘 같은 은혜에 반드시 보은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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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와 하나 된 삶과 상생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후천 5만 년 조화선경 지상천국의 신천지를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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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1.30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상낙원 신천지가 가능할까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2. 버블프라이스 2020.02.02 0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지상천국의 신천지 비전을 제시한 하나님의 참진리' 도움이 되는글을 잘 읽고 갑니다.

성부(聖父) 아버지 하나님께서 열어주신 하나님의 왕국 지상천국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新天地) 비전을 담은 인간으로 오신 참 하나님의 진

 

 

 

 

 

 

 

 

 

 

 

 

증산도 경인 지역 성ㅇㅇ 도생(道生) - 천지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고 인간으로 오신 참 하나님의 진리

 

초등학교 고학년이었던 때로 기억되는데, 여느 때와는 달리 책을 너무 열심히 보고 계신 아버지가 신기해서 무슨 공부를 그렇게 열심히 하는지 물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버지께서는 하느님께서 우리나라 땅에 인간으로 다녀가셨다면서 하느님의 진리를 공부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어린 마음에 하느님이 언제 인간으로 다녀가셨나? 하는 생각도 잠시 했다가 금방 잊어버렸습니다.

아버지는 혼자서 주문을 읽기도 하시고 엷은 노란색 표지에 <증산도의 진리>라고 쓰인 책을 보고 때론 공책에 무언가를 열심히 써가며 공부하시던 모습이 아직도 선연하게 기억납니다.

 

 

30여 년이 지난 어느 날 출근길에 증산도 상생방송을 홍보하는 것을 보고 '증산도'라는 세 글자를 어디서 본 것 같은데 기억이 잘 나지 않아 곰곰이 생각한 끝에 생전 아버지께서 읽으셨던 책의 제목 <증산도의 진리>가 생각났습니다.

 

 

 

 

 

 

 

 

 

 

오래전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증산도 신앙을 하셨는지도 정확하게 모르지만, 유품을 정리할 때 <증산도의 진리>와 증산도 진리 서적 몇 권을 정리했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홍보하는 본 그날 이후 '증산도'라는 세 글자가 저의 머릿속을 떠나지 않고 계속 맴돌았습니다.

 

 

한동안 망설이다가 생전에 아버지께서 그토록 열심히 공부한 증산도가 과연 어떤 진리인지 궁금해 퇴근하는 길에 서점에 들러 <증산도의 진리>와 <천지성공> 책을 구매했 집에서 상생방송을 시청하며 증산도 진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비록 종교를 제대로 신앙하지는 않았지만, 청소년기에 친구와 교회를 2~3년 다닌 적도 있고 어머님이 절에 다니시며 가져다준 불교 서적을 읽어봤기 때문에 증산도 상생방송에서 하는 강의를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었는데, 천지대자연이 돌아가는 법칙으로서 우주가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의 우주론은 처음 듣는 이야기라 공부할 때 어려웠습니다.

 

 

 

 

 

 

 

 

 

 

우주의 질서가 상극(相克)에서 상생(相生)의 질서로 대전환하는 후천개벽기를 맞아 천상 보좌에서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열어놓으신 무극대도(無極大道)가 바로 증산도이며 하나님의 진리입니다.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인류 문명을 낳고 길러온 선천(先天) 5만 년의 상극(相克) 질서를 끝 막고 후천(後天) 5만 년 상생(相生)의 질서를 열어 놓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증산도는 가을우주는 열고 건설하는 무극대도로서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 비전을 담은 하나님의 진리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하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의 질서를 바탕으로 상극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역사를 정리하고 새 역사가 열리는 인류의 미래 설계도를 그려놓으셨습니다. 천지대자연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대전환하는 후천개벽기에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유일한 길을 열어주신 것이 하나님의 새 역사 설계도인 천지공사(天地公事)입니다.

 

하나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 천지공사를 역사 속에서 실현하는 하나님의 진리 증산도에서 말하는 상생의 질서로 열리는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세계는 기독교에서 말한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이며, 불교에서 말하는 용화세계입니다.

 

 

 

 

 

 

 

 

 

 

우주가 스스로 돌아가는 이치 그대로 돌아간다고 하여 자연(自然)이라고 하는데, 우주의 이치를 맡아서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과 하나님의 명을 받들어 우주의 이치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비인격적인 자연신(自然神)과 인격신(人格神)으로서의 천지 대신명(大神明)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우주가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증산도의 우주론은 단순히 관념적인 섭리가 아니라 우주의 이치와 신(神)과 인간이 하나로 어우러져 우주와 인간의 역사가 펼쳐진다는 것입니다. 증산도에서는 이신사(理神事)의 원리로 설명하고 있었는데, 하늘의 이치와 신과 인간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우주가 아주 합리적이고 조화롭게 돌아간다는 진리 체계가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우주의 이치도 보이지 않고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과 천지의 대신명님들도 보이지 않지만, 엄연히 존재합니다.

또 인간의 역사가 진보의 과정을 거치온 것 역시 우주 변화의 원리에 따라 그대로 성장 발전해 왔습니다.

 

 

 

 

 

 

 

 

 

 

천지대자연의 이치와 신(神)의 존재와 통치 섭리를 말하고 있는 것이 종교와 철학이며 천지대자연의 신비와 이치, 그리고 하나님의 우주 통치 원리를 밝혀나가고 있는 것이 과학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예수님께서 재림하여 최후의 심판이 끝나고 하나님의 왕국이 건설된다는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 비전을 말합니다.

불교에서는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께서 오셔서 중생들을 구제하는 삼회설법을 하신 후 불국토가 이루어지는 용화세계의 비전을 말합니다.

 

 

기성종교에서는 심판과 구원과 이상세계가 열리는 것을 전체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단편적으로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증산도는 불교의 용화세계와 기독교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의 비전을 우주의 이치를 바탕으로 전체적으로 밝혀주고 있습니다.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 1년 사계절의 목적이라 할 수 있는 결실의 계절 가을은 봄과 여름의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하는데, 열매가 열리는 가을 세상에서 볼 때 봄과 여름은 묵은 세상, 묵은 하늘과 묵은 땅으로 묵은 천지(天地)입니다.

 

 

우주가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에서 지나온 봄과 여름우주는 묵은 하늘, 묵은 세상이며 인류문명을 결실하는 가을우주는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입니다. 증산도 진리는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 비전을 제시해준 참 하나님의 진리라는 확신을 하고 입도(入道)를 결정했습니다.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아 매일 천지조화의 주문인 태을주 수행을 하고 깊이 있게 진리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일일신 우일신 하는 자세로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가르침을 참되게 받들고, 생전의 아버지께서 못다 이룬 하나님의 참 일꾼이 되어 좌고우면하지 않고 진리의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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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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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대자연의 질서가 상극(相克)의 질서 시대를 끝내고 상생(相生)의 질서로 전환하는 후천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시 후천 5만 년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 비전을 제시해 주고, 천지대자연과 하나 되는 참인간 홍익인간의 삶의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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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1.02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kangdante 2020.01.02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한해의 시작은
    신천지를 여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3. 모아모아모아 2020.01.02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개벽을 만나고 갑니다.
    2020년도 꽃길만 걸으세요..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4. korea cebrity 2020.01.02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가족바라기 2020.01.02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분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깨달았으면 좋겠네요
    경자년에는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함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6. 외계인노동자 2020.01.02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재미있게 읽고 갑니당!ㅎㅎ

  7. 죽풍 2020.01.05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느님의 진리는 변하지 않고 세상의 등불이 될 것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8. 버블프라이스 2020.01.07 0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천지 종교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군요
    오늘도 도움이 되는글을 잘 읽고 갑니다.

춘생추살(春生秋殺)의 이치로 일어나는 후천개벽의 상황에서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는

이 세상을 구하는 참 구세주 진짜 하나님의 진리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

 

 

 

 

 

 

 

 

 

 

 

 

증산도 서울 지역 안ㅇㅇ 도생(道生) - 우주의 주재자이시며 조화주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진리가 진짜 참진리

 

중학교 때 친구를 따라 교회를 다니게 됐는데, 어느 날 목사님의 설교 말씀 중에 기독교는 유일신 신앙이라고 하면서도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 그리고 하나님이 위격이 같은 분이라는 삼위일체 교리를 듣고 이해가 되질 않았습니다. 삼위일체론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세 위격이 하나의 동일한 본질이며 동등한 능력과 영광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 내용을 어린 제가 보더라도 하나님께서 '내가 예수다.', '내가 성령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가 하나님이다' '내가 하나님과 똑같은 능력과 영광을 가지고 있다', 성령님이 '내가 예수와 같다', ;내가 하나님과 같다'라고 말씀하신 내용을 찾아볼 수 없었기에 의문은 교회를 다니면서 더욱 증폭되었습니다.  

 

 

삼위일체론의 진리적 의문을 시작으로 이 세상을 구하는 참 구세주 진짜 하나님의 진리를 찾기 위한 저의 구도의 여정이 시작됐습니다. 이후 여러 교회와 기독교 교리 서적을 읽고 CCC, IVF, UBF, 네비게이토 등 다양한 선교회에서 활동하며 진리에 대한 해답을 찾아다녔지만, 속 시원하게 진리적 의문을 풀어주는 답을 듣지 못했습니다.

 

 

 

 

 

 

 

 

 

 

교회에서 얻지 못한 진리적 해답을 찾기 위해 가톨릭에도 가봤지만, 교회에서 들었던 삼위일체 교리만 반복됐습니다.

결국 어디에서도 해답을 듣지 못한 채 자포자기한 마음으로 가톨릭 신앙을 하기로 마음먹고 살았습니다.

 

 

남편과 아들 뒷바라지를 하면서 남는 시간은 성당에서 열심히 봉사하며 지냈는데, 성당에 다녀오던 중 증산도를 홍보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증산도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지만, 왠지 발길이 끌려 이야기를 듣게 됐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읽으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거란 말에 책을 빌려 집으로 돌아와 읽었습니다.

 

 

<한민족과 증산도> 책을 읽던 중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보냈느니라."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예수님이 성부 하나님과 그 위격이 같다고 하여 이 세상을 구하는 참 구세주라고 말하는데, 만약 증산도에서 말하는 상제님이 예수님을 내려보냈다면 증산도야말로 진짜 하나님의 진리라는 생각에 며칠 동안 책을 서너 번 반복해서 읽었습니다.

 

 

 

 

 

 

 

 

 

 

유교와 불교와 도교 등 기성종교에 관한 핵심 내용도 잘 정리되어 있었고, 기독교의 역사와 핵심 교리도 잘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유대인이 섬겼던 '엘'과 '야훼', 구리고 '이스라엘'의 유례, 참 구세주 진짜 하나님과 예수님의 관계, 그리고 잘못된 하나님관 등 제가 그동안 궁금해 왔던 모든 의문이 봄에 눈 녹듯 사라졌습니다.

 

<요한계시록> 1장 8절에 "나는 알파요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라고 했습니다.

내가 시작과 끝이라는 말씀처럼 영원히 함께하시는 참 구세주 진짜 하나님이 '내가 예수다, 내가 성령이다'라고 하시지 않았고,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할 것이며 앞으로 인간 세상에 오시는 전지전능한 진짜 하나님이라고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6장 28절에 "내가 아버지로부터 나와 세상에 왔고 다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노라."라고 했으며, <마태복음> 6장 9절에서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겨지게 하옵시며 아버지의 왕국이 임하옵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라고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내려 보내신 분이 참 구세주 진짜 성부 하나님이라 예수님 스스로 말씀으로 증명하셨고, 예수 그리스도의 천년 왕국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천국이 이 땅 위에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론이 있듯이 불교에는 법신불과 화신불과 보신불의 삼신불 사상이 있고, 도교에는 옥청, 상청, 태청, 유교는 무극, 태극, 황극의 삼위(三位) 사상이 있습니다. 기성종교의 삼수(三數) 사상은 인류 창세 역사의 삼신일체(三神一體) 문화, 곧 삼신사상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서양 문명의 뿌리가 되는 수메르 문명과 동양 문명의 뿌리가 되는 배달국은 모두 인류 창세 역사를 연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환국은 삼신(三神) 문화는 하나님이 셋이라는 의미가 아니고, 한 분의 신(神)이 만물을 낳고, 만물을 깨우치면서 기르고, 만물의 질서를 잡아 나간다는 조화(造化), 치화(治化), 교화(敎化)의 세 가지 덕성을 말합니다. 신의 세 가지 덕성이 삼신일체(三神一體)의 참된 뜻입니다.

 

 

이러한 삼신일체 사상은 인류 최초의 경전이며 하나님께서 내려주신 계시록인 <천부경>에도 일즉삼(一卽三), 삼즉일(三卽一)의 이치로 잘 나타나 있습니다. 여기서 삼신일체라 할 때 신(神)은 비인격적인 무형의 조물주 하나님으로 형상이 없는 원신(元神)입니다. 쉽게 말해 우주 자체가 거대한 신(神)입니다.

 

 

 

 

 

 

 

 

 

 

다른 표현으로 조화, 교화, 치화의 삼신일체 사상은 우주에 내재한 우주가 돌아가는 영원불변의 이법(理法)을 말하는 것이며, 바로 이 삼신일체의 진리 이법, 삼신일체의 도(道)를 다스리시는 인격신으로 유형의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 계시는데, 동방에서는 예로부터 삼신일체상제님, 삼신상제님이라고 불러왔습니다.

 

이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토록 외치신 이 세상을 구하는 참 구세주 진짜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이시며, 증산도는 진짜 하나님의 진리입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삼수(三數) 문화는 종교뿐만 아니라 조금씩 변형이 되어 있지만, 다양한 분야에서도 적용되어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 민주주의 삼권분립 제도 역시 삼수문화의 산물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인간은 한낱 하나님의 창조물이며 원죄의 운명을 타고난 죄인으로 취급하고 있지만, 삼신사상에서는 천일신(天一神), 지일신(地一神), 태일신(太一神)이라 하여 하늘도 하나님, 땅도 하나님, 인간도 하나님으로 인식했습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은 삼신의 자기현현(自己顯現)으로 인간은 하늘과 땅, 곧 천지의 꿈과 이상을 완성하는 하나님의 목적을 실현하는 우주의 대역자이며 천지의 열매입니다. 인간의 단순한 신의 창조물이 아니라 우주와 하나님의 신성과 조화 생명과 광명을 모두 가지고 태어난 우주의 사명자입니다.

 

 

증산도 도전을 비롯한 진리 서적과 상생방송을 시청한 후 증산도야말로 이 세상을 구하는 참 구세주 진짜 하나님의 진리라는 확신을 한순간 저도 모르게 눈에서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렸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 몸소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 구세주 진짜 하나님이심이 틀림없습니다.

 

 

인간의 천지의 원대한 꿈을 실현하는 우주적 존재이며 주체라는 진리를 밝혀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이 세상을 구하는 참 구세주 진짜 하나님의 진리를 찾도록 영감을 주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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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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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질서가 대전환하는 가을개벽기를 맞아 천상 보좌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이 세상을 구하는 새 역사의 시간표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짜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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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2.14 0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이 세상을 구하는 참 구세주 진짜 하나님의 진리' 글을 공유해주셨군요?
    덕분에 좋은 말씀을 잘 듣고 갑니다^^
    웃는 주말 되세요-

  2. 청결원 2019.12.14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Bella Luz 2019.12.14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말씀 잘 보고 갑니당^.^도생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4. 죽풍 2020.01.05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구세주이신 하나님의 진리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지구촌 인류의 새 역사와 새 문화의 비전, 진리의 열매를 담은 증산도 <도전道典>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생명의 진리 말씀

 

 

 

 

 

 

 

 

 

 

 

 

증산도 경북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전 인류의 진리 교과서, 보편적인 문화 경전 증산도 <도전道典>

 

저는 기독교 모태신앙으로 어려서부터 부모님을 따라 교회를 다녔으며 청소년기에 주일학교반사 보조 일을 하다 주일학교반사와 교회 학생회 지도교사, 집사 직분을 맡는 등 누구 못지 않게 열성적으로 기독교 신앙을 해왔습니다.

 

 

어려서부터 가정의 신앙적 분위기에 큰 영향을 받아 성장했기 때문에 주변을 둘러볼 여유도 없었습니다.

그런 연유로 저의 청소년 시절은 집과 학교와 교회 밖에 기억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부모님과 교회에서 볼 때는 부모님의 뜻을 잘 따르는 자식이었으며, 교회에는 모범적인 신앙인이었습니다.

오랜 신앙생활에서 저에게 남모르는 신앙적 고민이 있었는데, 아무리 기도해도 응답받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한편으로 저의 믿음이 부족하다는 생각으로 낙심하지 않고 항상 봉사하며 끊임없이 기도에 집중했지만, 끝내 응답은 오지 않았습니다. 직장생활 할 때 무종교인이었던 남편을 만나 결혼했고, 내적으로 고민하면서도 오랫동안 몸에 익은 습관에 교회는 계속 다녔습니다.

 

 

결혼 전 직장에 사내 커플이 여럿이 있어 결혼 후에도 남편의 직장동료들과 친구처럼 부부동반으로 정기적으로 만나왔습니다. 어느 날 불교신앙을 하는 전 직장동료의 집을 방문했는데 집에 스님이 와 계셔서 어색한 자리였지만, 그 집 손님이라 이야기를 나누게 됐습니다.

 

 

집안 문제와 세상 문제 등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끝에 스님이 저보고 더 넓은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좋을 것 같다는 의미심장한 말씀을 남기고 가셨습니다. 스님이 먼저 가시고 전 직장동료에게 스님께서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 줄 아느냐고 물었더니 제가 너무 편향된 시각으로 세상을 판단하는 말을 했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하신 것 같다고 했습니다. 

 

 

 

 

 

 

 

 

 

 

제가 근 40년 동안 살아오면서 남에게 원망을 들을 만큼 잘못한 점도 없고, 남과 크게 다툰 적도 없으며, 모나게 살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집에 돌아와 몇 날 며칠을 곰곰이 생각해보니 제 가치관은 수십 년 동안 교회를 다니는 와중에 저도 모르게 기독교적 가치관이 정립된 것입니다. 

 

 

기독교 신앙을 하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겠지만, 교회에서는 세상에서 익은 습관을 버리라고 말합니다. 

습관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제가 사람의 말과 행동, 사회적 가치 등 세상을 바라보는 기준이 성경과 목사님의 말씀 등 기독교적인 관점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는 것이 다른 사람의 눈에 그대로 보였던 것니다.

 

 

기독교 신앙을 하면서 불교에 대해 막연하게 거부감을 느끼고 살았던 제 마음이 들킨 것 같아 창피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때까지 불교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모른 상태였지만, 종교적 신념 차이를 떠나 '네 이웃을 사랑하라.'라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사랑과 포용심을 갖고 서점에서 불교 관련 서적을 사 읽기 시작했습니다.

 

 

 

 

 

 

 

 

 

 

불교 공부를 하면서 불교에는 석가모니 부처님 말고도 미륵부처님이라는 존재가 계신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됐습니다.

한참 불교 공부를 할 때 우연히 같은 교회를 다녔던 후배를 만났습니다.

 

 

서로 볼일이 있어 가던 참이라 연락처만 주고받고 헤어졌는데, 며칠 후 후배가 만나자고 하기에 집 근처 커피숍에서 만나기로 약속했습니다. 후배는 저에게 증산도 <도전道典>을 주며 하나님의 생명의 진리 말씀이 들어 있는 보배라고 하며 언니도 꼭 한번 읽어보라고 했습니다. 어안이 벙벙해 하는 저를 보고 후배는 몇 년 전 증산도를 만나 공부해보니 증산도가 기독교의 결론이라고 확신하고 증산도를 신앙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증산도 <도전>은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생명의 진리 말씀이라고 하면서 140여 년 전에 예수님께서 그토록 외치신 아버지 하나님이 우리나라에 인간으로 오셨다 가셨다고 했습니다. 후배는 상생방송에서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이 많이 방영되고 있다며 채널 번호까지 알려주며 꼭 시청하라고 했습니다.

 

 

 

 

 

 

 

 

 

 

집에 돌아와 증산도 <도전道典> 1장과 중간중간을 읽었는데 낯선 말씀이 많아 이해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 많았습니다. 하나님의 생명의 진리 말씀을 담은 증산도 <도전道典>과의 인연은 그렇게 시작됐고, 몇 년 동안 꾸준히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며 지냈습니다.

 

얼마 후 후배가 알려준 상생방송의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한 후부터는 증산도 <도전道典> 내용이 조금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책으로 볼 때는 난해했던 내용이 tv 프로그램에서 강사가 쉽게 설명해 주어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증산도 도전은 인류의 모든 희망과 꿈이 담긴 생명의 진리 말씀이며, 지난 인류 문화를 문 닫고 인간의 새 역사를 여는 성숙한 진리다. 또한, 증산도 도전은 우주의 가을철, 새 하늘 새 땅의 후천 5만 년 신천지(新天地) 새 역사를 열어 주시기 위해 인간 세상에 오신 참 하나님에 의한 인간과 신명이 역사에 대한 천지 공판 문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어머니의 생명의 진리 말씀을 담은 증산도 <도전道典>은 지나온 인류 역사 지구촌의 종교와 정치, 경제와 사회 문화 등 전 영역을 포용하고 우주의 꿈과 인류의 소망을 성취하여 인류의 새 역사 비전을 담고 있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전무지후무지법(前無知後無知法)이 나온다"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어머니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기 전 인류를 교화하기 위해 왔던 예수님, 공자님, 부처님 등 기성종교의 성자뿐만 아니라 그 어떤 철인들도 몰랐으며,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인류의 새 역사를 열어 놓기 위해 설계하신 인류 미래의 이정표이며 인류구원 프로젝트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시고 천상 보좌로 돌아가신 이후에도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세계를 아는 사람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수십 년 동안 각고의 노력 끝에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의 생명의 진리 말씀을 성편하여 우주 통치자 하나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전체 틀이 세상에 드러나게 된 것입니다.

 

 

우주의 질서가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는 후천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시어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후천 5만 년의 새 문화를 열어주시어 지구촌 인류에게 희망의 비전을 전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진리를 못 찾아 방황하던 못난 자손을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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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문화가 성숙하는 가을우주의 새역사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지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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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12.08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무척이나 추워졌습니다
    건강 유의 하시고 휴일 잘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가족바라기 2019.12.08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좋은 말씀 포스팅해주셔서 잘보고갑니다
    항상 건강 유의하세요^^

  3. 죽풍 2020.01.05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생명의 진리 말씀 잘 보고 갑니다.

하늘과 땅이 열린 이래로 세상 모든 인간과 신명(神明)은 천지부모(天地父母)님의 소중한 자녀

천지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모든 이에게 구원의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의 진리

 

 

 

 

 

 

 

 

 

 

 

 

증산도 경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인간과 천지의 모든 신명(神明)에게 구원의 은혜를 주시는 천지부모님의 진리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할 때 아내를 만나 결혼하고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작은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집에 못 들어가는 날이 비일비재했으며 처음 몇 년간 고전했지만, 직원들과 함께한 노력과 정성이 결실을 보아 기업에 납품하기 시작했습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제품에 대한 신뢰를 얻어 여러 대기업에 납품하면서 회사는 탄탄대로를 걷게 되었습니다.

20여 년 동안 노력으로 결실을 맺어 사업은 안정되었지만, 그동안의 과로 때문에 몸과 마음은 피폐 헤질 대로 피폐해졌습니다.

 

 

양한방 병원에 다니면서 치료를 받고 조금 회복되었지만, 오랜 기간 누적된 병은 쉽게 완치되지 않았습니다. 

지난 20여 년간 아내는 제가 사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가정을 잘 이끌어주었고, 가족의 건강과 화목, 저사업을 위해 항상 종교를 찾았습니다.

 

 

 

 

 

 

 

 

 

 

아내가 처음 종교를 찾기 시작한 것은 단순히 남편의 사업 번창과 아이들의 건강과 가족의 화목이라는 어찌 보면 가장 인간적인 바람으로 종교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20여 년간 아내는 기독교와 불교, 대순진리회 등의 종교를 찾아다녔는데 여러 종교를 거치는 과정에서 신(神)에 의지하는 인간에서 진리를 찾는 사람으로 완전히 변모했습니다.

 

 

가정에 충실했기 때문에 크게 걱정은 안 했지만, 종교 관련 서적도 많이 읽고 여러 사람을 만나 토론하는 아내의 모습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걱정도 됐습니다. 처음에는 아내의 의견을 존중해 아내가 하고 싶은 대로 그냥 바라만 봤는데, 아내가 저에게도 함께 진리를 찾아 보자고 하기에 걱정 반 기대 반으로 가끔 종교 단체에 동행했습니다. 

 

 

어느 날부터인가 아내는 종교 단체를 다니지 않고 집에서 tv만 시청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내가 무엇에 심취했는지 궁금해서 같이 tv를 시청했는데 증산도 상생방송이었으며, 그날 이후 저희 부부가 함께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의 진리인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이 방영되고 있었는데, 증산상제님은 우주의 가을철에 인간으로 내려오시어 구원의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이시며, 증산도는 상제님께서 인류구원의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완수하는 진리이며, 가을우주를 여는 영원한 생명이 진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천지의 이법(理法)이 봄여름 세상이 지나고 가을·겨울 세상을 맞이하는, 우주 1년으로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는, 천지에서 인간개벽을 하는 바로 그때를 맞이했다..... 우주에는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을 통치하시는 통치자 하나님,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의 절대자이신 옥황상제님이 계신다, 가을이 되면 농부가 추수하듯, 인간농사를 지어 인간씨종자를 추리는 가을개벽기에는 우주의 참하나님께서 인간농사 지은 것은 추구하기 위해 꼭 오시게끔 되어져 있다."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처럼 이 세상에 진짜 참진리가 있다면 억만년이 흘러도 절대 변하지 않는 역천불변(易天不變) 하는 천지의 대도(大道)여야 할 것입니다. 증산도 진리 관련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느낀 것은 증산도는 일방적으로 믿음을 강요하지 않았고 진리 내용도 편향되지 않았으며 만인으로부터 공감과 인정을 받을 수 있을 정도로 합리적이었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 그리고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 강사들의 우주 1년 진리 이야기는 진리적 구원의 은혜를 주었으며 종교와 진리에 크게 관심 없는 저에게 영원한 생명의 진리로 나아갈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우주가 인간 생명과 문명을 낳아 기르는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의 질서는 인류 문명의 발전사로 아주 쉽게 설명됐습니다.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의 봄과 여름철에는 천지가 인간과 만물을 낳고 기르게 되며, 우주의 가을철로 들어갈 때는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게 됩니다.

 

 

인간이 초목(草木)농사를 짓는 지구 1년 사계절도 천지가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과 똑같은 과정으로 흘러가는데,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갈 때는 기온이 서서히 오르면서 큰 변화 없이 자연스럽게 넘어가지만,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는 기온이 급격하게 내리고 서리가 내리는 등 큰 변화가 찾아옵니다.

 

 

 

 

 

 

 

 

 

 

가을이 오면 봄여름철에 뿌리에서 올라온 진액은 다시 뿌리로 돌아가며 열매를 맺게 되는 것, 원시반본(原始返本) 하는 것이 천지대자연의 섭리입니다. '시원을 살펴 근본으로 돌아간다'라는 원시반본의 섭리를 장구한 인류의 역사와 문화사로 보면 그동안 잊고 살았던 인류의 창세 역사 시대의 뿌리문화가 완전히 드러나고 인류사에는 열매문화가 등장하게 됩니다. 

 

 

현재 동서양 고등종교의 근원 되는 뿌리종교는 인류 창세 역사의 신교(神敎) 문화로 천지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는 신(神)의 가르침을 편 신교는 지구촌의 모태종교, 뿌리문화입니다. 고등종교라고 말하는 도교, 불교, 유교, 기독교 등 기존 종교는 뿌리가 열매를 맺기 위해 거치는 과정의 가지와 이파리에 지나지 않습니다.

 

 

기성종교가 인류에게 올바른 진리와 바른 삶을 살기 위해 가르침을 주었지만, 진리와 하나 되는 완전한 인간이 되는 진정한 구원의 은혜를 주시는 진리라거나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는 가을개벽기에 구원해주는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의 진리라고 하기에도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우주 통치자이신 상제님을 모시면서 상제님의 가르침으로 살았던 신교(神敎) 문화가 역사 발전 과정에서 고등종교로 분화되고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혔습니다.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의 봄과 여름이 끝나고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인류 창세 역사 때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던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것입니다.

 

 

증산상제님은 우주의 변화 원리인 천지대자연의 섭리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이시며, 증산도는 사람이 인위적으로 만든 교리가 아니라 천지대자연의 섭리이며 우주의 원리입니다. 그래서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는 가을개벽기에 구원의 은혜를 주시는 참하나님의 진리에 대하여 "증산도는 천지의 열매요, 우주의 결실이며 천지를 담는 그릇이다."라고 정의해 주셨습니다.

 

 

무궁무진한 천지대자연의 이치를 밝혀주시고 구원의 은혜를 주시는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 참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의 진리를 세상에 전하고 계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생명의 근원이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고 진리인간을 거듭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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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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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고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문명을 추구하여 구원의 은혜를 내려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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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1.21 0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구원의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의 진리' 글을 공유해주셧군요?
    유익한 글을 잘 읽고 꾹 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2. 청결원 2019.11.21 0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급 추워졌네요...따뜻한 옷 잘 챙겨 입으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Deborah 2019.11.21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열정을 가지고 작성하신 내용 잘 봤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4. kangdante 2019.11.21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변화의 근본정신 생장염장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

  5. 김캐셔 2019.11.21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

  6. 죽풍 2019.11.25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개벽의 이치.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천지인 삼계를 다스리시는 우주 지존(至尊)의 자리에서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

후천개벽을 극복하고 인존(人尊) 시대를 열어주신 하나님의 인류구원 계획과 진리의 비밀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증산상제님의 새 역사 설계도이며 인류구원의 계획 천지공사

 

탁한 공기와 답답한 도시 생활, 회사 업무에 대한 압박감과 치열한 생존경쟁을 뒤로하고 귀농을 결심했습니다.

오래전부터 조기 은퇴를 차근차근 준비했고 정년을 몇 년 앞두고 서울 근교에 과수원을 매입한 후 과일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과일 농사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으며 과수원에서 나온 수익으로는 가족의 생계를 책임질 수 없기 때문에 경제적인 부분도 미리 대비해 놓았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고 과일 농사에 전념했습니다. 아직 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있어 서울 집은 그대로 둔 채 주말이면 가족들이 과수원에 오거나 제가 가족이 있는 서울 집으로 갔습니다.

 

 

평일 저녁에는 시간이 많아 책을 보거나 tv를 시청하곤 했는데, 2년 전 우연히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에 대해서는 아주 오래전에 들었고 증산도 진리에 대해서는 거의 아는 것이 없었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증산도에 대한 이미지가 그리 나쁘지 않았던 것으로 생각되어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셨다는 이야기에 어떻게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실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는데, 우주 1년의 원리로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는 원리와 배경에 대해 듣고 하나님이 반드시 오셔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진리의 비밀이라고 하면 보통 사람으로서는 생각지 못하는 신비하고 오묘한 것으로 생각할 수 있는데, 천지대자연이 돌아가는 우주 변화의 원리를 바탕으로 한 증산도 진리를 알고 나니 의외로 진리의 비밀은 우리 곁에 가깝게 있었고 단순했습니다.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 1년 사계절과 똑같은 천지대자연의 섭리가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진리의 비밀에는 하나님의 인간 강세와 하나님의 인류구원 계획과 인류가 맞이할 후천 5만 년 신천지(新天地)에 대한 비전도 모두 들어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진리의 비밀은 인간의 삶이 절대불변하는 천지대자연의 법칙과 전혀 다르지 않았으며 단순하고 논리적이면서 명료했습니다.

 

 

 

 

 

 

 

 

 

 

인간을 낳고 길러 성숙게 하는 우주 1년 섭리가 인류 역사에 그대로 적용되는 것을 보고 열 일을 제쳐두고라도 증산도 진리를 꼭 공부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주말에 서울 집에 갈 때 서점에 들러 증산도 <도전道典>과 <증산의 진리>, <이것이 개벽이다> 등의 진리 서적을 사 읽기 시작했습니다.

 

 

증산상제님은 우주가 우주의 봄여름철 동안 낳고 길러온 인간을 추수하기 위해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십니다.

삼계대권이라는 무한한 권능을 가지고 계시고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선천 5만 년의 역사를 매듭짓고 후천 5만 년의 새 시대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류구원의 계획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셨습니다.

 

 

천지공사란 인류 역사 이래로 우주의 통치자이신 하나님께서 인류 역사에 개입하신 최대의 사건입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는 천지대자연의 법칙으로 변화하는데,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는 하나님의 조화권능이 아니면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는 후천개벽이라는 공전절후의 대변혁이 닥치게 됩니다.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이 일어나는 후천개벽을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천지대자연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권능밖에 없습니다. 우주의 봄과 여름 동안 성장한 인간과 문명을 열매 맺게 해주고 우주의 가을세상으로 넘어갈 수 있도록 해주신 하나님의 인류구원 계획이 바로 천지공사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고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수 있는, 가을우주의 무극대운(無極大運)을 받을 수 있는 진리를 내려주셨는데, 바로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입니다. 하나님의 인류구원 계획인 천지공사는 진리의 비밀 중의 비밀입니다.

 

 

천지공사(天地公事)는  증산상제님께서 1901년부터 1909년까지 짜놓으신 인류구원의 계획은 역사의 이정표이며, 새 세상이 열려 나가는 설계도입니다. 지나온 100년의 역사를 돌아보면 하나님의 조화권능으로 우주의 봄여름 동안 길러온 인간과 문명을 결실하기 위한 인류구원의 계획 천지공사 그대로 역사가 진행되어 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년 동안 증산도 진리 서적과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진리의 비밀을 공부했고, 혼자서 하나님의 인류구원의 계획하셨던 성지를 순례했습니다.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해 오늘도 현대 문명은 쫓아가기 버거울 정도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데,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의 인류구원 계획 천지공사의 진리의 비밀을 안다면 누구나 문명의 종착지를 알 수 있습니다.

 

 

상극의 선천 세상의 틀을 뜯어고쳐 상생의 새 세상 기틀을 짜신 천지공사는 가을우주 지구촌의 통일 문명을 여신 설계도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증산상제님께서는 인류구원의 계획인 천지공사를 보실 때 "천하대세를 아는 자에게는 천하의 살 기운(生氣)가 붙어있고, 천하대세에 어두운 자에게는 천하의 죽을 기운(死氣)밖에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를 열어주신 천지부모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온 누리에 진리를 밝혀주시는 일월부모이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상제님 진리로 저를 이끌어주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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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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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세상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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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1.12 0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하나님의 인류구원 계획과 진리의 비밀' 글을 잘 읽고 증산도를 공부하고 갑니다.
    기분좋은 화요일 되세요-

  2. kangdante 2019.11.12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처럼 사회가 어수선할 때는
    기본으로 돌아가 진리의 비밀을 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3. Deborah 2019.11.12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편성 시간표 잘 봤네요. 날씨가 추워졌네요. 감기조심하세요.

  4. 죽풍 2019.11.25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느님의 인류구원과 진리에 대해 알아갑니다.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진리 전도자로 주어진 삶

지구촌 인류에게 참된 희망을 주는 값진 제2의 인생을 시작하다.

 

 

 

 

 

 

 

 

 

 

 

 

증산도 전북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벼랑 끝에서 주어진 제2의 인생, 참하나님의 진리 전도자의 삶

 

보람 있는 인생이란 무엇이며, 인생의 참된 행복은 무엇일까?

이제 막 사회로 진출해 인생을 시작하는 청년들은 부푼 꿈을 안고 인생을 설계할 것이고, 중년이 되면 자신의 인생을 뒤돌아보며 각자 인생의 보람과 행복을 말할 것입니다.

 

 

비교적 순탄하게 인생의 여정을 걸어온 사람도 있을 것이고, 고난과 좌절과 아픔을 극복하고 인생의 행복을 찾은 사람도 있을 것이며, 중도에 포기한 사람 등 천태만상의 인생이 있을 것입니다.

 

 

돌이켜보면 저의 인생도 행복과 역경이 밀물과 썰물처럼 밀려왔다 밀려가기를 번갈아 반복하며 순탄치 않은 삶을 살아왔습니다.

50여 년 전 제가 태어날 때만 해도 아버지가 사업체를 두 곳이나 운영해 인근 지역에서 제일 부자였으며 남들이 부러워했습니다.

 

 

 

 

 

 

 

 

 

 

부러움의 대상으로 늘 행복할 것만 같았던 저의 인생에도 시련이 찾아왔습니다.

우리 가족을 태산처럼 언제나 굳건하게 지켜주실 것 같았던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서울에서 대학을 다닐 때 크게 다치는 일이 발생한 후 제가 인생의 진로를 확 바꾸게 됐습니다. 

 

 

그때 인연을 맺은 사람들과 사업을 시작했는데, 국내보다는 대부분의 사업을 해외를 다니며 했습니다.

세계 여러 곳을 다니며 했던 사업은 성공한 적도 있었고 때론 배신을 당하기도 했고 운대가 맞지 않아 큰 적자를 보고 물러선 적도 있었습니다.

 

 

20여 년의 해외 사업을 접고 국내에 들어와 사업을 시작했지만, 거의 해외에서 생활하다시피 했기 때문에 하는 사업마다 실패를 거듭하면서 건강도 잃고 마음도 피폐해졌습니다. 건강을 회복한 후 다시 해외 사업을 시작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마저도 좌절의 아픔을 맛봐야 했습니다.

 

 

 

 

 

 

 

 

 

 

몸과 마음이 회복이 불가능할 정도로 나빠진 상황에서 인생의 무상함과 허무감에 빠져 극단적 선택까지 생각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외조모님과 어머님이성님께 백일정성 기도를 올리고 태어나 경제적으로 남부럽지 않은 환경에서 자랐고, 대학을 진학하고 사회에 진출한 후부터는 끊임없이 꼬여버린 인생이 너무 덧없게 느껴졌습니다.

 

 

포기하지 않기 위해 오뚝이처럼 일어났지만, 더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을 정도의 거대한 장벽에 가로막힌 인생에 한 줄기 희망의 빛처럼 저를 비춰주고 제2의 인생을 살게 해준 증산도 상생방송이었으며, 이로 인해 제가 참하나님의 진리 전도자가 되는 삶이 숙명처럼 시작됐습니다.

 

 

힘든 시기 그나마 저의 처지를 잘 아는 친구가 자주 위로를 해주었는데, 친구의 집에서 우연히 상생방송의 보천교 관련 프로그램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친구는 증산도 도생(道生)이 아니었고 채널을 돌리던 중 전라북도 정읍의 보천교 십일전(十一殿)에 관한 내용이 나오길래 보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제가 태어나고 자란 곳이 전라북도인데 전라북도의 전 지역은 증산도의 성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어른들에게서 자주 들어왔고 가까운 친구와 지인들도 거의 알고 있지만, 마치 전설처럼 전해진 이야기라 믿지 않은 채, 나와 상관없는 그런 역사가 있었으려니 생각하며 지냈습니다.

 

 

상생방송은 보천교의 역사와 함께 상제님의 진리를 소개하고 있었는데, 천지가 둥글어가는 대자연의 섭리를 바탕으로 원시반본, 해원, 상생, 보은 사상의 증산도 진리는 감동을 넘어 저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운명적인 만남이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태어나시고 새 역사의 설계도를 짜신 천지공사(天地公事)의 주 무대가 저의 고향과 인근 지역이라서가 아니라 천지가 돌아가는 우주 변화의 원리를 바탕으로 한 증산도 진리가 너무 합리적이고 충격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가을개벽기에 가을의 새 문명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이십니다. 증산상제님 진리를 잘 모르는 사람 중에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미래 예언이라고 치부하는 사람도 종종 있는데, 하늘과 땅을 뜯어고쳐 새로운 문명을 열어 놓으신 천지공사는 우주의 조화주이신 상제님만이 하실 수 있는 천지인의 대개벽 공사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고 우주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으로서 상극(相克)이 역사를 끝내고 상생(相生)의 새 역사를 여신 천지공사는 새 역사가 나아갈 이정표이며, 가을대개벽의 환란에서 문명의 진액을 추수하고 인종씨종자를 추리는 인류구원 프로젝트입니다.

 

 

상제님 진리를 공부하고 태을주 수행을 하면서 저의 병든 마음과 육체는 크게 호전되었으며 상제님 진리를 확신하고 참하나님의 진리 전도자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해야겠다고 결정했습니다.

 

희망을 잃고 방황하며 추락 직전 인생의 벼랑 끝에서 새로운 삶을 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저에게 생명을 주시고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주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진정한 참일꾼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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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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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의 질서가 대전환하는 후천개벽기에 인류에게 새로운 문화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참하나님 어머니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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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0.02 0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이 온다고 하더라고요.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9.10.02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극대도를
    요즘 정치인들이 좀 배웠으면 좋겠어요..

  3. 청결원 2019.10.02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오지만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죽풍 2019.10.02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은 모든 것이 성숙하는 계절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상제님으로부터 천명을 받고 동학을 창도(創道)한 교조 최수운 대신사가 전한 

동학의 핵심 사상 하나님의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가 출현한다. - (4)

 

 

 

 

 

 

 

 

 

 

 

 

상제님을 직접 친견한 동학 교조 최수운 대신사는 하나님의 진리, 상제님의 대도(大道), 천주님의 가르침을 한마디로 무극대도(無極大道)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용담유사 - 용담가> "천은(天恩)이 망극하여 경신 사월 초오일(1860년 4월 5일)에 글로 어찌 기록하며 말로 어찌 성언할까. 만고 없는 무극대도(無極大道) 여몽여각(꿈인 듯 생시인 듯) 득도로다.", "무극대도(無極大道) 닦아내니 오만년(五萬年)지 운수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후천 5만 년의 새 역사, 후천 5만 년의 새 운수를 열기 위해서는 참하나님의 진리, 상제님의 대도 진리인 무극대도(無極大道)를 닦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 세계가 우주의 변화 원리로 열리게 되지만, 후천 5만 년의 새 역사를 이룩하는 주체가 무극대도라는 것이며, 무극대도를 잘 닦았을 때만 후천 5만 년의 새 운수를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용담유사 - 교훈가>에는 "유도불도(儒道 佛道) 누천년에 운(運)이 역시 다했던가", <용담유사 - 용담가> "어화 세상 사람들아 무극지운(無極之運) 닥친 줄을 너희 어찌 알까보냐."라고 했습니다.

 

 

선천 역사에서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가도록 제도했던 성자(聖子)의 종교가 그 운(運)이 다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무극의 운(運)이 열린다고 했습니다.

 

 

동양 우주론으로 말하면 1태극(太極)으로 우주가 열린 이래 선천 5만 년의 5황극(皇極)의 역사 과정을 거쳐, 10무극(無極)의 하나의 진리로 열리는 후천 5만 년 조화 세상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만고없는 무극대도 이 세상에 날(나올) 것이니... 이 세상 무극대도 전지무궁(영원히 전해지지) 아닐런가."

<용담유사 - 몽중노소문답가>

 

 

선천 5만 년 역사를 마감하고 후천 5만 년의 새 운수를 열어가는 하나님의 진리, 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가 출현한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인류의 문화를 성숙하게 하여 우주의 목적,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무극대도(無極大道)는 선천 5만 년 동안 인류의 문화를 성장 발전시킨 유도(儒道), 불도(佛道), 서도(西道), 선도(仙道)와 전혀 다릅니다.

 

 

 

 

 

 

 

 

 

 

동학 교조 최수운 대신사께서는 '다함이 없는 진리', '이 세상 어떤 종교와도 비교할 수 없는 대도(大道) 진리' 반드시 세상에 출현한다고 하셨고, 하나님의 대도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가 영원히 전해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동학 교조 최수운 대신사께서 전한 하나님의 진리 무극대도는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직접 강세하시면서 이 세상에 출현합니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최수운은 동세(動世)를 맡았다', '최수운은 내 세상이 올 것을 알렸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동학의 교조 최수운 대신사는 선천 5만 년의 역사가 끝나고 후천 5만 년의 무극대운(無極大運)이 열리는 것을 세계만방에 알리고, 하나님의 지상 강세와 하나님의 진리인 무극대도가 출현할 것을 선포하면서 새 역사가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최수운에게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나려 대도(大道)를 세우게 하였더니,

수운이 능히 유교의 테 밖에 벗어나 진법(眞法)을 들춰내어 신도(神道)와 인문(人文)의 푯대를 지으며 대도의 참빛을 열지 못하므로, 드디어 갑자(甲子, 1864)년에 천명과 신교를 거두고 신미(辛未, 1871년)에 스스로 이 세상에 내려왔나니, 동경대전과 수운가사에서 말하는 '상제'는 곧 나를 이름이니라."(증산도 도전道典 2:30:14~17)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는 동학의 교조 최수운 대신사께서 말씀하신 후천 5만 년의 무극지운을 열어가는 하나님의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동학이 못다 이룬 꿈을 이루고 마침내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새 역사의 새로운 문화를 열러가는 참동학입니다.

 

 

 

 

 

 

 

 

 

 

 

대전 개벽문화 북콘서트 - 1부

 

 

 

 

 

 

 

 

 

 

동학의 이상을 실현하는 참동학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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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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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5.12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 잘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5.12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학의 무극대도에 대해 알고 갑니다
    여유롭고 편안한 휴일보내세요.. ^^

  3. 버블프라이스 2019.05.12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동학 교조 최수운이 전한 하나님의 진리 무극대도 글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4. 죽풍 2019.05.12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제님 말씀처럼 세상을 두려워 하지 말고 겁도 내지 말고 사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남의 말에 휘둘릴 필요가 없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