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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개벽문화 북콘서트> 2부 천주님과 하느님과 하나님, 옥황상제님과 미륵부처님은 같은 한 분

상제님으로부터 천명과 신교(神敎)를 받은 최수운 대신사가 선언한 '다시 개벽開闢'과 '시천주侍天主'

 

 

 

 

 

 

 

 

 

 

 

 

동서양에는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수많은 종교가 있고, 인류 문화사에 지대한 영향을 준 종교를 흔히 '고등종교'라고 말하며 종교는 과거에도 그랬고 정신보다 물질문명을 중시하는 과학 문명이 발달한 현재도 인간의 삶과 직접 맞닿아 있습니다.

 

 

최첨단 현대 문명을 이끄는 컴퓨터와 디지털 문명의 시작은 라이프니츠의 이진법입니다. 약 350년 전 독일의 수학자 라이프니츠가 창안한 것으로 알려진 이진법의 원작자는 약 5,500년 전의 태호복희씨입니다. 그래서 인류 문명의 아버지인 태호복희씨는 현대의 첨단 문명의 뿌리가 됩니다.

 

 

배달국의 태호복희씨는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의 신교(神敎) 정신문화와 철학을 이어받은 분입니다.

태호복희씨는 한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의 5세 태우의 환웅천황의 막내 아드님으로 태극과 우주가 변화하는 원리를 음양의 팔괘로 처음 그리신 태극기의 원제작자이기도 합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은 지구촌 전 인류의 고향이며, 삼신상제님을 모신 환국의 원형문화는 지구촌 모든 종교문화의 근원입니다. 인류 문명의 시조인 태호복희씨도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배달국 출신이며, 태호복희씨의 하도(河圖)와 팔괘(八卦)는 모두 환국의 <천부경天符經>을 바탕으로 음양오행의 우주론으로 우주의 신비를 밝힌 것입니다.

 

 

인류의 문명도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에서 시작됐듯이 현재 각 종교에서 하나님, 천주님, 미륵부처님, 옥황상제님, 하느님 등으로 말하는 우주의 통치자에 대한 호칭도 그 뿌리는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에서 시작됐으며 세월이 흐르면서 지역과 문화에 따라 각기 다른 호칭을 사용할 뿐 모두 같은 한 분을 말하는 것입니다.

 

 

유교는 공자, 도교는 노자가 창시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유교와 도교의 뿌리는 태호복희씨입니다.

유교와 도교에서 말하는 옥황대제, 옥황상제님, 상제님은 같은 뿌리에서 나왔기 때문에 같은 한 분을 말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우주의 통치이신 하나님에 대하여 옥황상제님과 옥황대제 등으로 호칭했지만, 두 종교의 뿌리가 같고, 또 그 뿌리의 근원이 환국이기 때문에 같은 한 분입니다.

 

 

 

 

 

 

 

 

 

 

페르시아 지역에서는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발전했는데, 페르시아 지역은 서방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수메르 문명권입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이 동서로 분화되면서 배달국이 동방 문명을 열 때 수메르 문명은 서방으로 나간 문명을 열었습니다.

 

 

하느님과 하나님은 우리 민족이 예전부터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을 부르던 또 다른 호칭이며, 외래종교가 우리나라에 유입된 후 우리말을 빌려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천주님은 말 그대로 하늘의 주인, 우주의 주인, 천지의 주인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상제님을 모시는 유교와 옥황대제를 모시는 도교가 모두 동방 문명을 연 배달국의 태호복희씨, 그 이전은 환국에서부터 시작됐듯이 기독교의 천주님과 하느님과 하나님, 불교의 미륵부처님은 환국에서 분화되어 서방 문명을 연 수메르 문명에서 시작됐습니다.

 

 

 

 

 

 

 

 

 

 

기독교의 메시아 신앙은 페르시아의 미트라 신앙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독교는 예수 성자를 구원의 메시아, 하느님, 천주님, 하나님이라고 말하지만, 예수 성자는 메시아가 될 수 없을뿐더러 하나님 또는 하느님은 더더욱 절대로 될 수 없습니다.

 

 

힌두교의 영향을 받은 불교에서 우주의 통치자로서 삼라만상을 관장하시는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 역시 페르시아의 미트라 신앙에서 유래했습니다. 기독교의 하나님 메시아와 불교의 미륵부처님은 모두 병든 세상을 고치고 인류를 구원해주시는 하느님, 하나님, 천주님과 같은 절대적 존재로서 미륵부처님과 메시아 호칭을 다르지만 같은 한 분을 말합니다.

 

 

인류가 수천 년 동안 잊고 살았던 우주의 통치자께서 우주의 가을철을 맞아 우주의 봄과 여름철에 성장 발전 시켜 놓은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는 인간으로 오신 옥황상제님과 미륵부처님, 천주님과 하느님과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열어주신 가을우주의 새 문화입니다.

 

 

 

 

 

 

 

 

 

 

 

 

 

<대구 개벽문화 북콘서트> 2부 천주님과 하느님과 하나님, 옥황상제님과 미륵부처님은 같은 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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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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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4.15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가 오히려 한뿌리였으면 좋겠네요
    화합의 종교가 너무 분열되는 것 같아요.. ^^

  2. 가족바라기 2020.04.15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말씀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3. 2020.04.15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모아모아모아 2020.04.15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공감많이 하고 갑니다
    투표 꼭 하시고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5. 젤루야 2020.04.15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끝까지 읽고 갑니다.

  6. JOHN TV 2020.04.15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7. 맹모 일기 2020.04.15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의 힘이란게 이런게 아닐까요
    어디서도 찾아볼수없는 소중한 내용을
    블로거를 통해 배우고 갑니다

오매불망(寤寐不忘) 찾아 헤매던 옥황상제님과 미륵불과 하느님(하나님)은

바로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

 

 

 

 

 

 

 

 

 

 

 

증산도 대구 지역 서 ㅇㅇ 도생(道生) - 오매불망 찾았던 옥황상제님과 미륵불과 하느님(하나님)

 

돌아가신 아버님께서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을 일평생 신앙했습니다.

 

려서 아버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아버님께서는 자주 모악산 금산사를 다녀온다고 말씀하고 '미륵존불', '옥황상제님', '하나님(하느님)', '차천자' 등의 말씀을 자주 하셨으며, 무엇보다 '신미년 9월 19일'이란 말은 제 마음속에 선명하게 아로새겨져 있었습니다. 항상 정갈한 몸가짐으로 청수를 모시고 치성을 올리던 아버님의 모습은 잊히지 않습니다.

 

 

어려서부터 아버님께서 정성스럽게 신앙하시는 것을 보고 잘 몰랐지만, 아버님께서 돌아가신 후 막연하게나마 아버님의 신앙을 이어받아서 신앙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가정을 이루고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아버님께서 저에게 들려줬던 말씀이 자주 생각났습니다.

저는 가정생활과 사회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시간을 내어 아버님께서 저에게 해주셨던 '옥황상제님과 미륵불과 하느님(하나님), 금산사, 차천자' 등의 말씀을 상기하며 아버님의 발자취를 찾아서 돌아다녔습니다.

 

 

 

 

 

 

 

 

 

 

아버님 신앙과 관련된 모든 단어가 향한 곳은 전라북도의 정읍, 김제, 전주, 고창 등지였기에 저는 시간이 날 때마다 전라북도 지역을 돌아다녔습니다. 여러 지역을 다니면서 많은 단체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일제강점기에 부분적으로나마 상제님의 행적을 담아 발간된 대순전경도 구매해 읽었습니다.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재세 시에 '나는 옥황상제, 미륵불, 하느님(하나님), 참하늘'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대순전경에서는 상제님을 천사라는 호칭하고 있었습니다.

 

 

상제님 천지공사에 의해 세상에 나온 『대순전경』을 저자가 어떤 의도로 썼고, 그 안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는 나중에 증산도에 입도하고 알게 됐습니다. 당시 제 생각은 다른 내용은 몰라도 우주의 절대자이시며 참하나님에 대한 존칭을 천사라고 호칭한 것을 보고 참 잘못된 책이라고 생각하여 다시는 손도 대지 않았습니다.

 

 

 

 

 

 

 

 

 

 

저는 현재 운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정신없이 바쁠 때도 있고 조금 한가할 때도 있습니다.

 

제가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불이시며 옥황상제님이시며 하느님(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진리 증산도를 만날 때는 업무가 바쁠 때였습니다. 차를 몰고 고속도로를 운행하던 중 큰 사고가 나면서 차를 폐차하게 되었습니다.

차는 폐차됐지만, 몸을 심하게 다치지 않아 간단한 치료를 받고 집에서 요양하던 중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돌아가신 아버님께서 평생을 신앙했고, 제가 오매불망 찾아 헤매던 우주의 참하나님으로 옥황상제님, 미륵불, 하느님(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방송 프로그램에서 나오는 진리 이야기는 제가 어렸을 때 아버님께 듣고 과거 『대순전경』에서 읽었던 내용이었습니다.

 

상생방송 프로그램에서 나오는 상제님 진리 이야기를 시청하면서 '내가 이제야 상제님의 참진리를 제대로 만났다.'라는 생각했습니다. 마치 돌아가신 아버님께서 살아오신 것처럼 말로 할 수 없을 정도로 뛸 듯이 기쁘고 모든 것에 감사했습니다.

 

 

 

 

 

 

 

 

 

 

당장 방송에 나온 증산도 대표번호로 전화하여 증산도 도전을 구매하고 싶다고 했더니 가까운 서점을 안내해 주었습니다.

저는 전화를 끊고 나서 바로 서점으로 달려가 증산도 도전, 개벽실제상황, 천지성공, 생존의 비밀, 춘생추살 등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을 한 아름 안고 기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와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으니 너무 잘 이해되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우주의 통치자 옥황상제님, 도솔천의 미륵불, 천지의 주재자 하느님(하나님)이시다는 것을 확신하게 됐고, 상제님께서 종통대권을 전하신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이 계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여 제가 증산도를 만나기까지의 긴 여정을 말씀드렸습니다.

도담(道談)을 나누다 안 사실이지만, 제가 그동안 다녔던 전라북도 지역의 단체들은 상제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에 의해 만들어진 단체들이었습니다. 

 

제가 방문했던 단체들우주의 통치자이시며 옥황상제님, 미륵불, 하느님(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선천 5만 년 동안 쌓이고 맺힌 원한(寃恨)을 풀어 놓기 위해 처결하신 난법해원(亂法解寃) 천지공사에 의해 만들어진 난법(亂法) 단체들이었습니다.

 

 

 

 

 

 

 

 

 

 

"원래 인간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 큰 병을 이루나니

그러므로 이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법(亂法)을 지은 뒤에 진법(眞法)을 내리니

오직 모든 일에 마음을 바르게 하라.

거짓은 모든 죄의 근본이요 진실은 만복의 근원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32:1~4)

 

 

옥황상제님, 미륵불, 차천자, 하나님(하느님)과 함께 선명하게 제 마음에 아로새겨져 있던 '신미년 9월 19일'의 참뜻도 알게 됐습니다.

 

하늘 보좌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께서는 각 종교의 성자를 지상으로 내려보내신 하느님(하나님), 옥황상제님, 미륵존불님, 천주님이신 대우주의 통치자이시라는 것과 차천자는 상제님을 모셨던 차경석 성도님을 세상에서 흔히 부르던 호칭이며신미년(辛未年) 음력 9월 19일은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탄강일(誕降日)이었다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제가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고 신앙인이 되기 위해 어떻게 하면 되냐고 물었습니다.

증산도 정식 도생(道生)이 되기 위해서는 입문(入門) 과정을 거쳐 입도(入道)하게 되는데 21일 동안 태을주 수행과 함께 진리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가 증산도에 입도하기까지 도장의 책임자분과 여러 성도님이 저에게 증산도 진리를 여덟 가지로 나눈 팔관법 교육을 해주셨고 태을주 수행도 함께 해주었습니다. 

 

 

돌아가신 아버님께서 정성스럽고 일관되게 신앙하시는 모습에 제가 어렸을 때부터 지켜보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버님이 돌아가신 후에는 오매불망 옥황상제님과 미륵불과 하느님(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진리를 찾아왔습니다.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고 나서 돌이켜 보건대 아버님과 제가 다녔던 곳들은 난법 단체들이었습니다.

 

제가 비록 난법 단체를 거쳐 늦게 상제님 진리의 종갓집을 찾아왔지만, 우주의 참하나님이시며 옥황상제님, 미륵불, 하느님(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종통(宗統) 진법(眞法)을 만나기 위한 과정이었다는 사실을 위안으로 삼았습니다. 

 

 

옥황상제님, 하나님(하느님), 미륵불이신 증산상제님의 진법(眞法) 증산도를 신앙하게 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들과 아버님께 머리 숙여 깊이 깊이 감사 올리며 진정한 구도자, 열매 맺고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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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통치자 옥황상제님, 도솔천의 미륵불, 천지를 주재하시는 하나님(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신앙하게 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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