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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韓민족의 역사를 철저하게 파괴한 일제 식민사학의 1세대와 2세대

한국 역사학계의 태두(泰斗)와 대부(代父)가 된 스승과 제자 이병도와 이기백 인연

 

 

 

 

 

 

 

 

 

 

 

 

 

일제 조선총독부 역사관을 신봉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에서 이병도(1896~1989)와 이기백(1924~2004)의 위상은 매우 높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병도와 이기백의 이름 앞에는 한국 역사학계의 태두와 한국 역사학계의 대부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입니다.

 

 

스승 이병도와 제자 이기백의 필생의 역작 <조선사대관>(한국사대관, 1948년)과 <한국사신론>(1967년, 1961년 국사신론의 개정판)은 모두 한국 통사(通史)로 현재 우리가 배우고 있 한국사를 결정지은 책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많은 영향을 준 책입니다.

 

 

<조선사대관>의 저자이며 한국 역사학계의 태두(泰斗) 이병도는 일본 와세다대학에서 사학을 전공하고 돌아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우리 역사 조작과 파괴에 직접 참여해 적극적으로 친일행위를 했습니다. <한국사신론>의 저자이며 한국 역사학계의 대부로 불리는 이기백은 이병도의 제자이며 일본 와세다대학 후배이기도 합니다.

 

 

 

 

 

 

 

 

 

 

한국 역사학계의 태두(泰斗, 태산북두) 이병도는 1896년 경기도 용인군 이동면에서 태어났습니다.

이병도는 1916년 일본 와세다대학 사학과에 입학해 1919년 졸업했습니다.

중앙고등보통학교에서 교사생활을 하다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 들어갔습니다.

 

 

이병도는 해방 후 임시 교원양성소에서 교사 양성을 했으며, <국사 교본>을 만들어 해방 후 처음으로 한국사 교과서를 만들었으며, 1946년 서울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임명되었습니다.

 

 

 

 

 

 

 

 

 

한국 역사학계의 대부 이기백은 1924년 평안북도 정주군 갈산면에서 태어났습니다.

이기백과 이병도의 인연이 처음 시작된 것은 일제강점기였던 1941년입니다.

친구와 함께 서울에 있던 이병도를 찾아가 이병도에게 역사를 공부하겠다며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말했습니다.

 

 

이기백이 이병도를 만난 것은 1941년 와세다 고등학원을 졸업하고 1942년 봄 와세다대학 사학과에 입학하기 바로 직전이었습니다. 태평양전쟁이 확전되면서 일제가 재학 중인 대학생의 징병 연기 제도를 폐지하자 이기백은 1944년 봄 한국으로 들어왔다고 말했습니다.

 

 

한국 역사학계의 대부로 불리는 이기백은 한국으로 돌아온 후 1년여가 지난 1945년 5월 징집 영장을 받고 6월 20일에 만주 관동군에 입대했는데, 불과 2개월도 안 돼서 일제가 무조건 항복을 했습니다.

 

 

 

 

 

 

 

 

 

 

일제가 패망한 후 이기백은 약 5개월간 소련군의 포로가 되었다가 석방되어 고향에서 몇 달간 머물렀고, 1946년 봄 3.8선을 넘어 남한으로 들어왔다고 했습니다.

 

 

서울에 온 이기백은 이병도를 찾아가 학업과 관련된 진로 문제를 상의했고, 1946년 가을 이병도가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던 서울대 사학과 3학년에 편입했습니다.

 

 

1946년 가을 이기백이 서울대 사학과 3학년에 편입했는데, 1946년 6월 미 군정이 경성대, 경성의전, 치전, 법전, 경성 고공, 경성 고상, 경성 고농 등을 통합하는 국립대학안 및 국립서울대학교 신설을 발표하면서 학생들이 반대 데모를 했고, 1947년까지 동맹휴학에 들어가면서 수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한국 역사학계의 대부 이기백이 막상 서울대 사학과에 입학은 했는데 정작 학교에 나갈 수 없는 상황에 부딪히면서 배재와 용산 등의 중학교에서 교사생활을 하다 서울대학교로부터 졸업논문을 제출하면 졸업을 인정해 준다고 하여 졸업논문을 제출해 서울대 사학과 졸업이란 타이틀을 얻게 됐습니다.

 

 

한국 역사학계의 대부 이기백은 와세다대학 사학과 재학 시 쓰다 소키치가 이끈 연구발표회에 늘 참석했고, 쓰다 소키치가 쓴 책을 열심히 읽었다고 말했습니다.

 

 

쓰다 소키치는 식민사학 이론을 만들어 우리 역사 조작과 말살에 앞장섰던 대표적인 일제 식민사학자로 한국 역사학계의 태두 이병도의 스승입니다. 

 

 

 

 

 

 

 

 

 

 

한국 역사학계의 태두와 대부 이병도와 이기백은 아주 작은 인연으로 시작됐지만, 결과적으로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일제 식민사학으로 만드는데 지대한 공헌?을 한 인물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으로 철저하게 무장한 한국 역사학계의 태두 이병도와 배운 것이라고는 오직 와세다대 사학과에서 일제 식민사학을 배운 것뿐인 한국 역사학계의 대부 이기백에 의해 대한의 역사가 난도질당해 파괴되고 말았습니다.

 

 

한국 역사학계의 태두와 대부 스승과 제자이기도 한 이병도와 이기백이 배운 역사란 모두 일제 식민사학이며, 이병도와 이기백이 쓴 역사는 모두 일제가 왜곡 조작 말살해 짜깁기한 식민사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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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3.19 0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한국 역사학계의 태두와 대부 이병도와 이기백 두 인물에 대해서 공부하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3.19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년 동안 끊었던 역사를
    70년이 지난 지금에도 복원을 못하고 있네요
    역사는 잃기는 쉬어도 찾기는 어렵습니다

  3. 청결원 2019.03.19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정보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놀이문화 씨름의 역사

 

 

 

 

 

 

 

 

 

 

 

 

 

동서양에서 모두 즐기는 놀이문화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이 씨름이라고 합니다.

한국의 씨름과 비슷한 놀이문화가 지구촌 이곳저곳에서 전승되어 온 것을 보면 한국과 지구촌의 놀이문화 씨름은 인류 역사와 궤를 같이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놀이문화인 씨름은 민속씨름이란 이름으로 불리면서 명맥을 잇고 있는데, 현재의 씨름은 한국의 전통적인 씨름 경기방식과는 다릅니다. 한국의 놀이문화 씨름의 전통경기 방식은 애기판과 총각판, 그리고 상씨름판의 소걸이로 경기가 진행됐습니다. 씨름은 순수한 우리말이며 한자로 말할 때 각저(角抵), 각희(角戱), 각력(角力)이라고 합니다.

 

 

 

 

 

 

 

 

 

 

씨름의 역사가 기록된 것을 더듬어 보면 중국이 사서 후한서와 근대에 쓰인 단재 신채호 선생의 조선상고사에 씨름의 역사에 관한 자료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먼저 씨름의 명칭 중 '치우희"라는 것이 있는데, '치우희'는 우리 민족의 뿌리가 되는 배달국 14대 치우천황(자오지천황)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4,700여 년 전 치우천황은 중국의 시조 황제헌원과 10년 동안 73회를 싸워 모두 이기면서 수천 년 동안 전쟁의 신(神), 곧 무신(武神)으로 추앙받고 있습니다. 배달국 14대 자오지천황은 중국의 대표적인 사서 사마천의 『사기史記』와 한韓민족의 정통 사서인 『환단고기』에도 등장합니다.

 

이 치우천황은 현재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의 공식 응원단 붉은악마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전쟁 당시 구리 머리에 무쇠 이마를 했다고 해서 동두철액(銅頭鐵額)이라는 별명을 얻었는데, 후대에 잘못된 인식으로 뿔과 송곳니가 돋은 도깨비로 형상화됩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조선상고사에서 거룩하고 신성한 장소인 소도(蘇塗)에서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린 후 여러 가지 기예를 시범적으로 선보였다고 합니다. 제천행사가 끝난 뒤 요즘 말로 뒤풀이 형식으로 대중에게 선보인 종목 중에 '씰흠'이 행해졌는데, 이것이 오늘날 씨름의 모태라고 했습니다.

 

 

환단고기 태백일사소도경전본훈에는 성지인 소도(蘇塗) 옆에는 반드시 경당을 세워 권박과 활쏘기, 독서와 가악 등을 익히게 했다고 전합니다.

 

 

약 4천 5백 년 전 것으로 추정되는 수메르문명의 유물 중에는 씨름하는 형상의 향로가 발견됐는데, 중동 지역에서도 한국의 씨름과 같은 경기가 열렸을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남북조시대에 쓰인 후한서에는 후한(後漢)의 임금이 부여(고조선의 제후국)의 왕이 후한을 방문했을 때 북치고 피리를 불면서 성대한 환영 행사를 하면서 '각저희(角抵戱)'를 보며 즐겼다고 전합니다.

 

중국의 '각저희'는 우리의 씨름과 비슷한 경기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과 만주 등지에도 우리의 씨름과 같은 경기가 널리 성행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20세기 초 군사와 정치와 경제 등의 각축장이 된 지구촌을 인류 역사에서 가장 오래된 놀이문화로 한국의 놀이문화인 씨름에 비유하셨습니다.

 

각축장(角逐場)의 사전적 의미는 서로 이기려고 다투고 있는 곳이란 의미입니다.

정체, 경제, 군사 등의 각축장이 된 지구촌 역사의 대세를 서로 최고가 되기 위해 대결하는 씨름판에 비유하신 것입니다.

 

 

 

 

 

 

 

 

 

 

 

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로서 대자연의 섭리에 맞춰 새역사가 열리는 설계도를 짜셨습니다.

 

 

"인간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서 큰 병을 이루나니 그러므로 이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법(亂法)을 지은 뒤에 진법(眞法)을 내리니 오직 모든 일게 마음을 바르게 하라.

거짓은 모든 죄의 근본이요 진실은 만복의 근원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32:1~4)

 

 

 

 

 

 

 

 

 

 

증산상제님의 말씀처럼 인간이 인간답게 사는 참다운 새로운 시대가 열리기 위해서는 선천 5만 년 동안 쌓이고 맺힌 것들을 원 없이 풀어 놓고 하고 싶은 데로 모든 것을 하게 하는 새역사가 둥글어가는 이정표인 천지공사를 짜셨습니다.

 

세상이 돌아가는 프로그램천지공사(天地公事)로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인류 역사를 마감 짓고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새 시대를 여셨습니다. 

 

 

 

"현하대세가 씨름판과 같으니 애기판과 총각판이 지난 뒤에야 상씨름으로 판을 마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7:1) 

 

지구촌의 각 나라가주와 힘을 겨루는 애기판과 총각판이 끝나고 이제 새 역사가 열리는 마지막 끝판인 상씨름판만이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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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1.23 0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곧 설명절에 어울리는 포스트인
    것 같습니다^^ 한국의 놀이문화 씨름의 역사에 대해 몰랐던 내용들을 알고 갑니다. 김홍도 씨름 은 언제 보아도 예술이네요

  2. kangdante 2019.01.23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씨름이 꽤 인기있는 스포츠였는데
    요즘은 좀 뜸한 것 같아 안타깝기도 합니다
    우리의 문화를 점점 잃어가는 것 같아요

  3. 청결원 2019.01.23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4. 죽풍 2019.01.23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씨름은 고도의 기술과 머리싸움 그리고 힘이 필요하겠죠.
    잘 보고 갑니다.

  5. korea cebrity 2019.01.24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에 대해 상세하게 아시네요
    대단하십니다

사이비 역사학과 유사역사학의 판단 기준이 된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

한국 상고사와 한국 고대사를 파괴한 일제 식민사학의 파수꾼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

 

 

 

 

 

 

 

 

 

 

 

 

 

 

증산도 전남 지역 손ㅇㅇ 도생(道生) - 우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찾아서

 

저는 한 집안의 평범한 가장이며 작은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호기가 넘치던 젊은 시절 제가 전문 산악인은 아니었지만, 산을 너무 좋아하여 히말라야를 비롯한 유럽과 아메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산을 근 20년 동안 두루 다녔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산을 다니면서 꼭 빼놓지 않고 다녔던 곳이 있는데, 바로 유명한 산 근처에 있는 종교 성지입니다.

집 근처의 산처럼 자주 갈 수 없는 곳이라 다른 나라 산에 다니면서 그 나라와 지역의 문화를 알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종교 생활을 하고 있지 않았지만, 항상 부모님과 조상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명절과 기제사를 정성껏 모셨습니다.

제가 세계의 여러 산을 다니면서 종교 성지를 다닌 것은 종교를 알기보다는 생활의 문화를 엿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또 한 가지 관심을 두고 있는 것은 역사였습니다.

역사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것은 어린 시절 뛰어놀던 고향에 역사 유적지가 있었고, 집안 어른에게 우리 역사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자란 영향이 컸습니다.

 

 

제가 역사에 관심이 있다고 해서 학교에서 배운 역사와 서점에 나와 있는 역사 서적만 봐왔기 때문에 한국 상고사와 같은 역사는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단편적으로 마나 한국 고대사만 알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텔레비전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이 방영되고 있었습니다.

 

 

태상종도사님의 "조상이 제1의 하느님이다."라는 말씀을 듣고 순간 멍해졌습니다.

이 세상 누구한테도 들어보지 못했던 말씀이면서 천 번 만 번 지당하신 말씀이라고 생각되어 태상종도사님의 대도 말씀을 끝까지 시청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역사를 가르치지 않는 유일한 나라다. 역사교육을 하지 않은 것은 자식을 낳아 놓고 성(姓)을 가르쳐주지 않는 것과 똑같다."라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태상종도사님의 역사에 관련된 말씀은 선뜻 수긍하기 힘들었습니다.

우리나라는 모든 학교 과정에 역사교육을 하는데 왜? 역사교육을 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시는 것일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 이유는 몇 시간도 지나지 않아 알 수 있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우리 역사의 현주소를 확연히 알게 됐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한국 상고사가 왜 사라지게 됐고 한국 고대사가 어떻게 조작됐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눈에 쌍심지를 켜고 환단고기를 위서(僞書)라고 주장하고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합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그동안 제가 조상님 숭배에 대한 마음보다 더 본질적이고 근원적으로 생명의 뿌리에 대한 소중함을 깨우쳐 주었습니다. 그리고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상고사와 한국 고대사의 진실을 알려주어 역사의 뿌리를 제대로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춘생추살』, 『환단고기 완역본』 등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과 한국 상고사와 한국 고대사의 참역사를 기록한 여러 권의 역사서를 사 읽어가며 진리와 역사 공부를 했습니다. 

 

 

미국과 일본, 독일 등 외국에서 개최했던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제가 약 20년 동안 세계 각지를 여행하고 공부하며 느꼈던 것들이 역사를 보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환단고기』는 한국 상고사와 한국 고대사뿐만 아니라 인류 역사의 기원을 밝혀주는 책으로 그 옛날 조상님들의 문화유전자가 현재까지 지구촌 곳곳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의 역사 왜곡과 조직에 의해 한국 상고사는 신화가 되었습니다.

그리 한국 고대사는 중국과 일본의 지배를 받은 역사로 둔갑하여 우리는 중국과 일본의 역사 식민지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참역사를 찾고자 하면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학이라고 공격을 합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주장하는 정설과 통설 등의 역사 인식과 해석 방식은 조선총독부의 조선사편수회가 주장한 것과 동일합니다.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학이란 말도 일본 제국주의 통치방식과 똑같이 가짜, 허위, 거짓이라는 프레임을 씌워버린 것입니다.

 

 

한국고대사를 자국의 역사로 편입한 중국의 동북공정을 묵인하고 방관한 한국의 역사계가 사이비역사학이고 유사역사학입니다.

단순히 자기 밥그릇을 빼앗길까봐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로 강단사학계가 사비역사학이며 유사역사학입니다.

 

 

중국과 일본이 왜곡하고 조작해 만든 가짜 역사를 그대로 배워 가르치고 있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진짜 사이비역사학이며 유사역사학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통해 과거의 역사 바로 알고 현재를 직시할 수 있게 됐으며, 인류의 미래까지 열어나갈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얻었습니다. 한동안 집에서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진리 도서를 읽고 아침 수행을 따라 했는데,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을 방문하여 태을주 수행을 하고 진리 교육을 받으면서 불초한 이 자손을 상제님의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을 더 잘 모셔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생명의 뿌리, 역사의 뿌리, 진리의 뿌리를 참되게 알고 축복과 영광의 길을 열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천지에 보은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중국과 일본은 없는 역사를 만들어가면서, 있는 역사도 뒤츨어가면서, 열등한 역사를 감추고 날조하면서까지 역사전쟁을 벌여왔고 벌이고 있다. 그만큼 인류 역사와 시원 문명을 개창한 주인공, 한민족은 역사의 변방으로 밀려났다.

 

중국과 일본이 동북아 역사의 주인행세를 하고 나선다.

이런 까닭에 동북아의 역사는 한마디로 배반의 역사요, 배은망덕한 불의의 역사다.

 

사태가 이러한데도 우리의 역사학계는 어떠한가?

역사전쟁에 맞서 싸우기는커녕 오히려 그 이론에 동조하고 있다.

외세를 탓하기 전에 우리가 먼저 깨어야 한다.

 

식민사학으로 스스로의 뿌리를 잘라내고, 사대주의로 가지마저 쳐버린 강단사학은 한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대한의 역사를 재건해야 할 것이다. 인류 4대 문명을 뛰어넘는 홍산문명에서 한민족 상고시대의 참된 진실을 보아야 한다.

 

 

그들은 왜곡된 역사의 발목에 잡힌 과거에 살고 있으나, 우리는 이제 광명의 미래를 열려 하나니

그들은 불의의 과거사를 옹호하나, 그들의 불의의 역사를 무너뜨리려 하나니

이제, 뿌리역사 말살의 무지의 사슬을 진리의 칼날로 끊어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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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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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극의 질서로 돌아간 역사를 끝내고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새 시대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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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1.17 0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한국상고사, 고대사의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 내용이군요^^ 증산도 환단고기는 왜곡된 역사 사실 등을 공부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2. kangdante 2018.11.17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의 식민사관 잔재는
    아직도 우리의 생활에 깊숙히 잔존하고 있는 것 같아요

고무줄처럼 역사를 늘린 중국과 일본, 밥그릇을 안 뺏기기 위해 발버둥 치는 한국의 식민사학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임나일본부설과 식민사관으로 점철된 한국 고대사, 한중일의 역사 왜곡 

 

 

 

 

 

 

 

 

 

 

 

 

 

경기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일의 역사 왜곡, 조작된 중국과 일본과 한국 고대사

 

학창 시절 때만 해도 저는 역사에 별로 관심도 없었습니다.

제가 짧게는 몇 년에서 길게는 수십 년 동안 한·중·일 3개국 모두를 경험했고, 제가 역사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것은 일본 유학 때부터입니다.

 

 

 

일본 유학 시절 한국과 중국과는 다른 문화를 가진 일본을 더 자세히 알기 위해 일본 문화를 공부하던 중 일본 문화의 뿌리를 쫓다 보니 자연스럽게 일본 고대사까지 공부하게 됐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중국과 일본과 한국 고대사, 한·중·일의 역사가 왜곡되고 조작됐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한·중·일 역사 왜곡 중에서 가장 먼저 역사 왜곡의 사실을 알게 된 계기는 중국의 동북공정 때문입니다.

사실 중국의 고대사 역사 왜곡에 대해서는 자세히는 몰랐는데 10여 년 전부터 중국이 동북공정을 통해 한국 고대사를 중국의 역사를 편입한다는 기사를 여러 차례 접하면서 중국과 한국 고대사에 조금씩 관심을 두고 있었습니다.

 

 

 

그전까지만 해도 중국과 한국 고대사뿐만 아니라 일본의 고대사도 왜곡된 것을 몰랐는데,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한·중·일 역사 왜곡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고 제가 일본 고대사와 한국 고대사, 그리고 중국의 고대사 등 한·중·일의 고대사 역사 왜곡을 제대로 알기 역사 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상생방송은 환단고기 북콘서트 외에도 한국 고대사와 중국 고대사, 일본 고대사에 관한 한·중·일 역사 왜곡의 실상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많았습니다.

 

 

일본에 의한 한국 고대사 역사 왜곡은 단순한 과거 역사 왜곡이 아니었습니다.

일본의 한국 고대사 역사 왜곡은 역사학이 아니라 제국주의 침략 이론에 불과하지만, 대한민국 역사학자가 이른바 역사학계의 정설, 통설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4~5세기경 일본이 한반도 남부를 약 200년 동안 다스렸다는 소위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하여 한국 고대사를 조작함으로써 한반도 침략을 정당화하는 근거로 삼았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쓰다 소키치는 소위 임나일본부설을 정당화하기 위해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 곧 한국 고대사가 가짜라는 주장을 했는데, 광복 후부터 지금까지도 대한민국 역사학자 모두가 삼국사기 불신론을 추종하고 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가 한국 상고시대 역사를 모두 없애고 한국 고대사마저 왜곡한 식민사관이 마치 우리의 진짜 역사인 것마냥 아직도 학교에서 교육되고 있습니다.

 

 

 

 

 

 

 

 

 

 

중국 역시 일본과 함께 한국 고대사를 동북공정이라는 이름 아래 역사 왜곡 만행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 고대사를 중국 역사에 편입하는 동북공정으로 역사 왜곡을 할 때 대한민국 역사학자는 마치 남의 일처럼 방관하고 있었습니다.

 

 

하다못해 노무현 정부가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응하기 위해 만든 동북아역사재단까지도 한국 고대사 역사 왜곡에 동조하는 동북아역사지도를 편찬하기까지 했습니다.

 

 

중국과 일본은 자국의 고대사를 조작하고 한국의 고대사까지 역사를 왜곡하고 있는데, 정작 한국의 역사학자는 수수방관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한·중·일의 역사 왜곡은 중국과 일본의 고대사 역사 왜곡은 국가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었고, 한국 고대사의 역사 왜곡은 식민사학 카르텔을 형성하여 국가기관까지도 장악한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역사 왜곡에 앞장서고 있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증산도에서 역사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역사 왜곡의 진실을 밝히는지 알기 위해 증산도 진리 관련 프로그램도 시청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증산도 상생방송의 우주 1년 강의를 보고 그 이유를 한 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또 일상적인 용어로 너무 쉽게 말씀해주시는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을 시청하면서 대자연의 섭리와 역사의 참의미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인간이 만들어가는 역사지만, 대자연의 섭리인 우주 변화의 원리에 따라 인류 역사가 돌아간 것입니다.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천지대자연을 다스리시는 법칙 우주 변화의 원리는 인류 역사뿐만 아니라 한 인간의 육신과 마음, 그리고 신(神)의 세계까지 그대로 적용된다는 사실입니다. 

 

 

 

너무나 합리적이고 논리적이며 과학적인 교리에 탄복해 증산도 도장을 찾아가 진리 교육을 받았습니다.

우주의 가을은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섭리, 즉 모든 생명이 뿌리로 돌아가는 때입니다.

 

 

 

 

 

 

 

 

 

 

지금은 모든 생명이 근원에서 가장 멀어진 우주의 여름철 말기로 우주의 가을을 앞두고 생명의 근원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중국과 일본, 그리고 한국 고대사는 모두 뿌리를 부정하고 있으며, 갈수록 심해지는 한·중·일의 역사 왜곡은 뿌리로부터 더 멀어지며 스스로 죽음의 늪으로 들어가고습니다.

 

 

 

늦게나마 역사 왜곡의 실상을 알고 참하나님의 대도(大道) 진리 증산도를 만난 것에 깊이 감사 올리며 증산상제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에 일심 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우주의 가을개벽을 앞두고 인류 역사의 정의를 총체적으로 바로 잡고 우주의 목적을 완성하기 위하여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느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참하느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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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11.07 0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kangdante 2018.11.07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보도를 보니
    중국이 단군을 중국의 조선족으로 묘사한다고 하던데..
    중국의 역사왜곡이 안타깝네요

  3. 죽풍 2018.11.07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기회되면 읽어보고 싶은데 요즘 많이 게을러지는군요.
    아름다운 밤 되시기를,,,

  4. 버블프라이스 2018.11.08 0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역사 관련해서 몰랐던 사실을 알고 갑니다.
    역사 왜곡든 있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한국이 낳은 일본의 국민적 영웅

프로레슬링 헤비급 세계 챔피언 역도산(力道山 리키도잔, 본명: 김신락)

 

 

 

 

 

 

 

 

 

 

 

1960년대 후반에서 1970년대 중반까지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던 스포츠는 단연 프로레슬링이었다.

 

지금처럼 텔레비전이 가정마다 보급되기 전이었지만 박치기왕 김일 선수의 경기가 있는 날이면 라디오와 텔레비전 앞에 모여 프로레슬링 경기를 관람하기에 길거리는 한산할 정도였다.

당시 프로레슬링 세계 챔피언 박치기왕 김일 선수는 대한민국의 국민적 영웅이었다.

 

 

 

 

 

 

 

 

 

 

 

프로레슬링 세계 챔피언 김일 선수의 스승 역도산은 프로레슬링 세계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던 사람이다.

일제강점기였던 1924년 함경남도 흥원군에서 태어나 일본에 건너가 레슬링으로 일본의 국민적 영웅이 된 사나이, 일본 레슬링의 전설이 되었다.

 

어려서부터 체격과 힘이 좋았던 역도산은 발군의 실력으로 조선 씨름 대회에서 우승한다.

역도산의 탁월한 실력을 눈여일본인의 눈에 띄어 좀 더 큰 무대인 일본에서 활동할 것을 권유받아 일본으로 건너간다.

 

 

 

 

 

 

 

 

 

 

 

1940년 일본 이름 모모타 미츠히로라는 이름으로 개명하였고, 역도산이란 이름으로 스모계인 진출해 뛰어난 실력으로 승승장구하며 3위인 세케와케까지 올랐으나 더 이상은 오를 수 없었다.

 

실력은 스모 최고자리인 요코즈나를 하고도 남았으나 일본인이 아니면 될 수 없는 스모 규정 때문에 역도산은 스모 선수의 상징인 칼로 마게(일종의 상투)를 잘라버리고 스모를 그만두게 된다.

 

 

일본인이 아닌 조선 출신의 역도산은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없는 현실의 벽에 부딪혀 방황하다가 우연히 프로레슬링을 접하고 1951년 레슬링으로 진로를 바꾼다.

 

 

 

 

 

 

 

 

 

 

미국에서 레슬링의 여러 기술을 배워 일본 프로레슬링 붐을 일으키며 일본의 국민적 영웅으로 한발 다가서며 1953년 일본 프로레슬링협회를 설립하였다

 

 

역도산의 주특기는 가라테에서 배워 자신의 기술로 만든 가라데 촙이었다.

1954년 미국의 샤프 형제를 초청해 역도산은 기무라 마사히코와 짝을 이뤄 승리를 거뒀다. 역도산은 미국 프로레슬러를 때려눕히며 일본의 국민적 영웅으로 떠올랐다. 그동안 일본 선수들을 때려눕히던 미국 프로레슬러를 당수로 때려눕힌 장면은 일본인의 가슴을 후련하게 해줬다.

 

 

 

 

 

 

 

 

 

 

2차 세계대전 패전국으로 절망과 실의에 빠져 열등감에 몸부림치던 일본인의 마음을 잊게 해주었고 희망이라는 단어를 안겨주었다. 그리고 자신과 함께 미국 샤프 형제를 이겼던 일본 유도왕 출신의 기무라 마사히코와 대결를 벌이게 된다.

 

무적으로 소문났던 기무라 마사히코는 일본 최고의 유도 실력에 최배달(최영의)에게 기술을 배워 출전하였으나 결과는 역도산의 승리로 끝났다.

 

 

 

 

 

 

 

 

 

 

 

역도산은 1957년 '프로레슬링의 전설'로 대적할 사람이 없었던 '프로레슬링의 제우스'로 불리던 프로레슬링 세계 챔피언 루 테즈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프로레슬링 헤비급 세계 챔피언에 등극했다. 

 

 

 

 

 

 

 

 

 

그는 사업가로도 어느 정도 성공하였다.

1963년 30년 만에 고국 땅을 처음 밟고 철조망으로 가로막힌 판문점에서 고향에 대한 그리움에 젖어 눈물을 흘리기도 하였다.

 

 

 

 

 

 

 

 

 

 

1968년 12월 8일 도쿄 나이트클럽에서 사소한 말다툼이 폭행으로 이어지면서 칼에 복부를 찔렸다.

상처가 깊지 않아 치료를 받아 회복하던 역도산은 복막염이 원인이 되어 급작스럽게 사망하였다. 그의 나이 불과 39세였다.

 

역도산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음모론이 나돌기 시작했고 부인과 아들, 그리고 비서는 죽음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역도산의 마취를 담당했던 의사는 수십 년이 시간이 흐른 뒤 역도산의 죽음은 의료사고라는 증언을 했다고 한다.

 

 

 

 

 

 

 

 

 

 

 

한국과 일본의 레슬링 영웅 김일, 자언트 바바, 안토니오 이노키 등이 역도산의 제자로 그 이름을 떨쳤다.

 

역도산이 조선 출신이라는 것을 숨기고 살았다는 말도 있으나 전후 패전국 국민으로 실의에 빠져 살던 일본인들에게 일본 왕 다음으로, 큰 인기를 누렸던 국민적 영웅이 조선 출신이라는 것을 밝히지 않은 일본사회의 암묵적인 묵계였다고도 한다.

 

 

역도산은 일본에서 조선인이라는 태생적 한계를 극복하고 강인한 정신력으로 프로레슬링 세계 챔피언에 올라 대한민국과 북한, 그리고 일본에서도 국민적 영웅이 되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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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6.02.28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도산 이야기 잘 보고 가네요

  2. 죽풍 2016.02.28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도산 대단한 프로레슬러였죠.
    잘 보고 갑니다. ^^

  3. *저녁노을* 2016.02.28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신 분이군요

  4. 훈잉 2016.02.28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도산 대단하죠 ㅎㅎ.
    이름은 정말 많이 들어봤습니다

  5. 아쿠나 2016.02.28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늠름? 하네요 ㅎㅎ

  6. Deborah 2016.02.29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격이 대단해요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증산도 종도사님 말씀>

 상제님은 왜 한반도로 오셨는가?

 

  

가을 조화선경 문명을 열기 위해 하나님이 오셨다


우리가 말하는 하나님은 선천 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과는 근본이 다르다. 상제님은 인간으로 오신 인존하나님이시다. 상제님이 오셔서 우주가 이렇게 둥글어가는 것이다.
 
 

지금 대우주는 인간을 낳고 길러 성숙한 인간으로, 천지의 주인으로 만드는 가을개벽을 목전에 두고 있다. 태사부님의 말씀대로 가을개벽으로 통일문화, 하나인 문화, 열매문화, 결실문화를 완성한다. 대우주는 그것을 위해 둥글어가는 것이다.
 
 

 

그렇다면 봄 다음에 여름, 여름 가면 가을이 오듯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해도 가을조화선경이 열리는가? 그것은 결코 아니다.

그래서 이 우주의 주재자, 대자연의 통치자,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시는 것이다.
 


 

상제님은 선천 상극 도수에 대해 다음과 같이 구체적으로 말씀하신다.


 
선천은 상극(相克)의 운(運)이라 상극의 이치가 인간과 만물을 맡아 하늘과 땅에 전란(戰亂)이 그칠 새 없었나니 그리하여 천하를 원한으로 가득 채우므로 이제 이 상극의 운을 끝맺으려 하매 큰 화액(禍厄)이 함께 일어나서 인간 세상이 멸망당하게 되었느니라. 상극의 원한이 폭발하면 우주가 무너져 내리느니라. 이에 천지신명이 이를 근심하고 불쌍히 여겨 구원해 주고자 하였으되 아무 방책이 없으므로 구천(九天)에 있는 나에게 호소하여 오매 내가 이를 차마 물리치지 못하고 이 세상에 내려오게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이제 내가 큰 화를 작은 화로써 막아 다스리고 조화 선경(造化仙境)을 열려 하노라. (증산도 도전2:17:1~8)
 
 

상제님은‘이 우주가 지금 이번 우주 1년 사계절의 여름철 말에서 가을로 들어서고 있다. 그런데 이때 하늘과 땅, 인간과 천상 신명세계에 꽉 들어찬, 이제까지 참혹하게 죽어간 인생들의 원한이 우주적으로 대폭발하려고 한다. 이 원한이 폭발하면 우주가 무너져 내린다. 이 문제 때문에 내가 이 세상에 오게 되었다.’고 밝혀주고 계신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상제님이 이 세상에 오시는 것이 바로 이 우주 역사의 결론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아버지 하나님이 인간의 몸으로 직접 오신다! 이것이 바로 증산도 소식이요, 증산도의 구원론이다.
 
 천지의 주권자이신 참하나님이 가을의 운수를 타고 인간으로 직접 오심으로써 천지가 성공할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다.

 

 

 
태모님이 밝혀 주신 상제님의 강세 목적

 


 태모님께서는 아버지 하나님 상제님께서 이땅에 오시는 것을 이렇게 노래하셨다.

 

하루는 태모님께서 노래를 부르시니 이러하니라. “오셨네, 오셨네, 상제(上帝)님이 오셨네. 주조(主祖)님이 오셨네, 열석 자로 오셨네. 苦海蒼生疾濟來(고해창생질제래)요 萬障千碍壁破來(만장천애벽파래)라 世間種罪容赦來(세간종죄용사래)요 至利長樂方便來(지리장락방편래)라.

고해에 빠진 창생 질병에서 구제하러 오셨네. 천길 만길 가로막힌 장벽 허물러 오셨네. 세상의 온갖 죄업 용서하러 오셨네. 지극한 평화와 기나긴 영락으로 인도하러 오셨네.”(증산도 도전11:146:1~4)
 
 

3절에 있는 주조(主祖), 주인 주 자, 조상 조자, 천지의 주인이 되시는, 만 생명과 인간과 신명의 큰 조상이 되시는 상제님이 지구촌 세계 창생의 큰 아버지, 조상으로 오셨다, 그리고‘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侍天主造化定永世不忘萬事知)’의 열석 자 기운으로 오셨다는 말씀이다.
 
 

지금 이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이 네 가지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첫째가‘질제래疾濟來’, 창생의 모든 질병을 구제하러 오셨다. 둘째, ‘벽파래壁破來’, 세상의 모든 벽을 부수기 위해, 모든 장애물을 허물러 오셨다. 셋째, ‘용사래容赦來’, 인류의 모든 죄업을 용서하러 오셨다. 넷째, ‘방편래方便來’, 창생들을 지극한 평화와 기나긴 영락으로 인도하러 오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오신 목적이‘질제래, 벽파래, 용사래, 방편래’라는 것이다.

 

 


 
상제님이 동방의 한반도에 오신 이유

 


1.신명을 박대하는 서양 문화의식으로는 인류를 건질 수 없으므로
 지금 우주의 여름철을 지나 가을로 들어서는 개벽, 진짜 대개벽을 맞이했다. 그런데 불교 기독교 등 선천 성자들의 가르침으로는 이 문제를 끌러낼 수 없다. 대개벽의 원인조차 규명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상제님이 등장하셨다.

 

 

 

 

 


상제님은“천지신명들이‘상제님이 아니시면 이 천지를 바로잡을 수 없다.’하므로 괴롭기는 한량없으나 어찌할 수 없이 내가 이 개벽공사를 맡게 됐다.”고 하셨다.
 


상제님이 이 동방 조선문화 속으로 오시기까지는 헤아릴 수 없는, 누구도 이해하기 어려운 복합적인 문제가 있다.
 


상제님은 먼저 서양 기독교 문화의 심장부인 바티칸시티 베드로성당 천개탑에 내려오셨다. 거기서 동양에 비해 수백 년 앞서 있는 근대문명의 변혁의 물결을 직접 보시고, 서구 문화의식으로는 인류를 건질 수 없다는 걸 확인하신다. 서양은 신명을 박대해서 천지에서 불평줄“시∼”소리를 낸다는 것이다.
 


 

서양의 종교문화를 보라. 남자의 갈빗대로 여자를 만들었다고 하며, 중세시대에는 여자를 사탄으로 몰아서 천만 명 이상을 죽였다. 기록에 따라 수치가 약간씩 차이는 나지만 그렇게 많은 여성들을 죽였다. 그러니 그런 문화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상제님이 이 동방 땅에 오셨다.
 
 


  2 정해져 있는 대자연의 섭리에 의해


상제님은 섭리적으로, 자연의 이법으로 이 땅에 오시게끔 정해져 있다.
 

상제님은‘이 동토(東土)와 인연이 있다’고 하시며 동(東)을 참으로 중요하게 여기셨다. 지리(地理)를 그렇게 강조하셨다는 말이다. 그래서 어디를 가실 때면 고개도 동쪽으로 먼저 돌리시고, 항상 첫걸음을 동쪽을 향해 내디디셨다.


 
 

이 동東을『주역』에서는 동북 간방(艮方)이라 하고 요즘 말로는 극동 아시아라고 한다. 동방의 역(易) 철학에서는 하늘보다 땅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 본래 생성(生成)이라는 말이 천생지성(天生地成), 하늘은 낳고 땅은 이룬다는 말에서 나왔다. ‘땅에서 모든 것이 완성된다.’이것이 정말로 중요한 동양문화의 자연관이다. 이것을 모르면 동서 문화를 비교할 수 없다.
 
 

그럼 모든 변화가 완성되는 그곳은 어디일까? 바로 간방(艮方)이다. 주역에서‘성언호간(成言乎艮)’이라고 했다. ‘동북 간방에서 모든 동서 성자들의 말씀, 구원의 약속이 이뤄진다.’는 말이다. 이것이 주역의 결론이다.
 

 


 이러한 동북 간방 땅의 한국에 대해 태상종도사님께서 지리학적으로 여러 차례 말씀을 해주셨다. ‘한국은 지구의 생명 에너지가 응축되어 있는 혈 자리다. 지구의 혈이 바로 한반도다. 먼저, 백두산을 주산으로 하여 좌측으로는 일본이, 우측으로는 중국 대륙이 각각 좌청룡, 우백호가 되어 한반도를 감싸고 있다. 그리고 아래 타이완 해협이 물이 빠지는 파(破)에 해당하고, 저 바깥으로 7억이 사는 아프리카 대륙이 외백호요, 아메리카 대륙이 외청룡으로 또 한 번 크게 감싸고 있다. 내·외 청룡, 내·외 백호가 각각 음양 짝이 되고, 남반구에 있는 호주 대륙이 안산(案山)이 되어 지구의 혈, 중심 핵 자리인 한반도를 완전히 감싸고 있다.’라고.
 
 지리학의 이러한 이치에 따라 하나님이 이 한반도로 오셨다.
 
  

3 조선민족이 신명대접을 가장 잘하므로


상제님이 우리 동방 한민족으로 오시게 된 것은 조선 민족의‘신을 섬기는 문화’때문이다. 사실 인류 문화사에서 한민족처럼 신을 잘 섬기는 민족이 없다. 물론 서양에서는 유대족이 하나님을 참으로 잘 섬긴다. 그런데 사실 그들도 본래는 다신(多神) 풍속에 길들여져 있었는데 점점 유일신 문화로 변화된 것이다. 어쨌든 기도도 잘하고 자기들의 하나님만큼은 기막히게 잘 섬기는 신앙 전통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섬기는 문화’에서 그들보다 역사적으로 더 뿌리 깊은 민족이 동방의 우리 한민족이다. 우리 민족은 인류 역사상 인간이 체험했던, 삶을 이롭게 하는 모든 신들을 다 수용하여 섬기고 있었다. 우리 민족의 국조가 됐든, 조상선령신이 됐든, 한 지역의 수호 신명이 됐든, 또 비를 내려 주는 우사 신명, 바다의 용왕, 칠성신, 산신이 됐든, 자연신이 됐든 인격신이 됐든 그렇게 잘 섬긴다.
 
 또한 우리 조선민족은 신도세계에 관한 한, 지구상에서 가장 개방적인 의식을 가지고 있고, 신명을 잘 타는 민족이다. 문화도 신교문화다. 그게 일본에 건너가 신도(神道)가 된 것이다.
 
 

이 지구촌의 갖가지 영성문화, 종교문화가 다 우리 문화에 들어와 있다. 하지만 서로 크게 부딪히지 않는다. 논쟁 정도야 하지만 기독교인들과 불교인들이 서로 총칼 들고 싸우는 게 없다.


 
 상제님 말씀을 보라.“ 이 세상에 조선과 같이 신명(神明) 대접을 잘하는 곳이 없으므로 신명들이 그 은혜를 갚기 위하여 각기 소원을 따라 꺼릴 것 없이 받들어 대접하리니 도인(道人)들은 아무 거리낌 없이 천하사(天下事)만 생각하게 되리라.”(道典2:32:2∼4)
 
 

한민족은 동서의 모든 민족과 종교에서 섬기는 신들을 다 포용할 수 있는 민족이다. 그래서 신관 통일이 가능하다. 동방 한민족은 이 우주의 지고신인 아버지 하나님, 상제님뿐만 아니라 모든 신들을 다 섬겨 왔기 때문에 신명들이 너무도 감사해서 이 조선 땅으로 다 모여들었다. 천지 안의 모든 신명들이 하나님 사업에 수종들어 가을 개벽기에 인류를 건지기 위해, 상제님이 오신 이 땅에 모여 들었다는 말씀이다.
 


 요컨대 모든 신명들을 잘 섬겨온 우리 민족의 보은 줄을 따라서, 그 신명들을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 상제님께서 이 땅에 강세하시게 된 것이다.
 
 

4 남조선 도수에 의해


 상제님께서 서양이나, 아프리카, 중동이 아니라 동방의 땅 한반도로 오신 것, 이것은 바로 남조선 도수다! ‘만국활계(萬國活計) 남조선(南朝鮮)’, 일만 나라의 살 법방은 오직 조선의 남쪽에 있다.
 


 남조선 도수는 단순히 남북 분단 도수가 아니다. 남북 분단은 남조선 도수의 시작일 뿐이다. 남조선 도수의 마무리, 실제 끝매듭은 가을개벽 상황에서 남북 상씨름이 불붙으면서 전 세계가 한가족 문화권으로 다 통일되는 것이다.
  
 

5 누란(累卵)의 위기에 처한 한민족을 건지시기 위해


 또한 상제님께서는 지금으로부터 약 140여년 전, 당시의 역사적 현실 때문에 상제님께서 조선으로 오시지 않을 수 없었다.
 


 『도전』5편 4장을 보면, 상제님께서“이제 동양의 형세가 누란(累卵)과 같이 위급하므로 내가 붙들지 않으면 영원히 서양으로 넘어가게 되리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또 5편 164장에서는 “조선 강토가 서양으로 둥둥 떠 넘어가는구나.” 하시고, 377장에서는“동양 기운이 떠내려간다, 빨리 당겨라! 동양이 서양으로 떠밀려 가느니라.”고 하신다.
 


 19세기 후반, 서양 제국주의 열강들은 동남아시아, 중국을 거쳐 동북아의 조선으로 몰려들었다. 미국, 영국, 독일, 불란서 등 서구 열강과 동양의 유일한 제국주의 국가인 일본에 의해 동북아의 작은 땅 조선은 인류 역사상 새로운 분쟁의 중심지로 변해가고 있었다.
 


 그 형세를 상제님은 계란을 쌓아놓은 것 같이 위급하다고 하시며, 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한민족을 건지시기 위해 조선 땅으로 오시게 되었다.
 
 
 

6 한반도는 종교문화의 뿌리인 신교의 나라이므로


문화사적인 배경으로 볼 때도 상제님은 우리 한국 땅에 오시지 않을 수 없었다.
 


하나님은 근원을 찾으신다. 역사의 근원, 문화 생성의 근원, 신앙의 뿌리를 찾아 머무시는 분이다. 상제님께서 당신이‘이 동토(東土)와 인연이 있다’고 하셨는데, 그 인연이란 과연 무엇일까?
 


 조선은 상제님을 신앙하는 상제문화의 시원국가이다. 즉 우리 조선은 유불선, 기독교, 도교 등 여러 세계 종교의 시원문화가 되는 신교(神敎)의 종주국이요, 그 신교문화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동방의 유일한 주인공이다.
 
 

그런데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가 있다. 우리 민족은 인류의 뿌리문화인 신교문화의 맥을 가지고 있는 민족이지만 유불선, 기독교 등 인류의 줄기문화, 제2의 종교라 할 수 있는 세계 종교를 신앙하는 과정에서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다. 그리하여 지금에 와서는 한국인 중에 신교문화를, 더 구체적으로 말해서 상제문화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길거리에서 사람들에게“상제님이 누군지 아세요? 상제라는 말 들어봤어요?”하면 제대로 아는 사람이 백에 하나, 천에 하나 있을까 말까다. ‘상제’라 하면 무당이나 점쟁이들이 믿는 신, 중국 사람들이 섬기는 신 정도로 알고 있다.
 
 

그런데 참으로 다행스럽게도 이 잃어버린 상제문화를 회복하려고 한 역사적인 사건이 조선 말에 있었다. 바로 조선의 실질적인 마지막 왕 고종임금이 1897년에 지금의 조선호텔 자리에 원구단을 쌓고 상제님께 천제를 올린 것이다. 그때 나라 이름을‘대한제국’으로 바꾸고, 연호를 광무로 선포하면서 고종은 황제로 즉위하였다. 이로써 상제문화를 국가적 차원에서 회복하였음은 물론이요, 천자국 즉‘상제님께 제를 올릴 수 있는 천자가 다스리는 나라’라는 위상을 되찾게 되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상제님은 인류 문화사의 뿌리, 신교문화의 뿌리, 상제문화의 뿌리를 찾아서 오신 것이다.
 

 그러면 왜 그러셨을까? 답은 오직 하나, 가을 문화를 출산하기 위해서다. 초목은 뿌리를 바탕으로 줄기가 뻗어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이요, 우주의 창조 법칙이다. 인류문화도 이와 같다. 문화의 뿌리를 복원하지 못하면 결코 문화의 열매를 맺을 수 없다. 인류의 통일문화, 가을의 결실문화, 열매문화를 출산할 수 없다. 그래서 서교에서“the Father who is coming”,‘ 장차 오실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하신 그 하나님이 인류 뿌리문화의 주인 나라로 오신 것이다.

 


 
 이 땅에 오실 수밖에 없는 상제님


 이처럼 증산 상제님께서 동방 조선 땅에 오신 이유는, 우리 한민족이 동서 문화를 통일할 수 있는 뿌리문화의 원형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양사를 보면 기독교가 로마에서 공인이 됐지만, 사실 초기 기독교인들은 주로 그리스 사람, 헬라인이었다. 기독교 문화의 뿌리는 중동의 유대 문화였으며, 그 뿌리는 바로 유대인들의 시조 아브라함이 살던 지금의 이라크 땅, 즉 메소포타미아를 중심으로 한 수메르 문명이다. 수메르 문명 또한 검은 머리의 동방 사람들의 문화로부터 왔으며, 그 수메르 문명은 지금으로부터 약 6천 년 전의 동방 배달 문화와 직접 연관이 있다.
 
 

『도전』1편 1장을 보면, ‘한민족은 환국-배달-조선의 삼성조시대가 지난 후 열국시대 이래 중국 한족(漢族)과 일본에 의한 상고(上古) 역사의 왜곡으로 민족사의 뿌리가 단절되어 그 상처가 심히 깊더니, 상제님께서 원시반본(原始返本)의 도(道)로써 인류 역사의 뿌리를 바로잡고 병든 천지를 개벽(開闢)하여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인간으로 강세하시니라.’(道典1:1:7∼9) 하는 구절이 있다.


 
 우리 한민족의 국통은 환국-배달-조선-북부여-고구려-고려, 마지막 왕조 조선, 상제문화를 다시 선포하고 황제로 즉위한 고종 황제의 대한제국, 그리고 오늘의 대한민국으로 이어져 왔다.
 


 우리 동방 한민족 신교의 토양에서 유불선·기독교의 강력한 신앙 문화가 꽃피었기 때문에, 뿌리·줄기 문화시대를 지나 인류문화의 통일·결실기를 맞아 열매문화, 보편적 구원의 진리를 열어 주시기 위해 상제님이 이 땅에 오시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정리하면, 상제님은 단순히 서양 제국의 침략으로 멸망당할 위기에 처한 한민족을 먼저 건지시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자연 섭리적인 이유, 지리적인 이유, 신도 차원의 이유, 문화사적인 이유 등 총체적인 이유 때문에 조선 땅으로 오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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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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