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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21

초중고와 대학 국사학과 고고학과 역사교육학과의 한국사 필독서 독버섯과 같은 반드시 폐기해야 할 일제 조선총독부의 식민사학 초중고와 대학의 국사학과, 고고학과, 역사교육학과의 한국사 필독서 이병도, 최태영 공저 2022년은 우리나라가 일제의 압제에서 벗어난 지 77년이 되는 해입니다. 광복을 맞은 지 77년째 되고 있지만, 아직도 일제가 씌운 식민사학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계승한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은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척하는 자'들로 비겁한 기회주의자 집단입니다. 1910년 일제가 우리나라의 국권을 빼앗아간 경술국치 직후 역사, 지리, 문화 등 51종 약 20만 권의 사서를 압수하여 불태우고 빼돌렸습니다. 일제가 우리나라의 주권과 통치권을 빼앗고 역사와 문화를 말살하는 작업에 들어간 것입니다. 역사와 문화 말살과 조작.. 2022. 1. 8.
한국사 최고의 명저 사학계 태두 이병도의 한국상고사 입문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賣國奴)와 민족의 혼(魂)을 팔아먹는 매국사학(賣國史學) 역사학계의 태두 이병도와 최태영 공저 해방 후 최고의 한국사 명저 해방 후 70여 년 동안 우리나라 역사와 관련된 수많은 논문과 책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역사에는 가정(假定)이 없다.'라는 말처럼 역사는 과거의 고정된 사건이기 때문에 학자마다 집필한 내용은 대동소이할 수밖에 없습니다. 문제는 우리나라 주류 역사가들의 프레임에 갇힌 역사관뿐만 아니라 '해석'과 '평가'조차도 천편일률적으로 같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구사학(舊史學)과 신사학(新史學)의 문제가 아닙니다. 70여 년 전부터 지금까지 동일한 역사관과 해석과 평가를 유지할 수밖에 없는 근본적인 이유는 한국 주류 역사학계가 한국사를 왜곡하고 날조한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 2022. 1. 1.
국사편찬위원회가 주관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일본사 조선총독부 직할 조선사편수회가 우리 역사를 조작한 '조선사 35권'은 일본사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국사편찬위원회가 주관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중국과 일본 등의 역사 왜곡이 심해지고 끝없이 추락하는 우리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환으로 2006년 11월 25일 대한민국 전국 시도에서 첫 시험이 치러졌습니다.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 확산과 심화', '고차원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 육성', '균형 잡힌 역사의식 고취', '역사 교육의 올바른 방향성 제시'라는 허울뿐인 목적을 내세운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시험은 현재진행형입니다. 2021년 11월까지 국사편찬위원회가 주관하는 '한국사 능력검정시험'은 총 56회 시행됐습니다.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국사편찬위원회가 주관하는 시험 목적은 겉으로는 우리 역사의 위상을.. 2021. 11. 27.
왜곡된 한국사 역사바로세우기 2021 국제학술문화제 사단법인 대한사랑과 세계환단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역사광복 대장정 식민사학에 의해 왜곡된 한국사, 역사바로세우기 2021 국제학술문화제 한국인은 근세조선이 5백 년 동안 붕당(朋黨)이 서로 갈려 다툰 당쟁(黨爭)으로 얼룩진 역사라고 학교에서 배우고 있습니다. 치열한 대립과 반목의 조선 당쟁사는 국가와 임금과 백성을 위한 정당정치였다는 것은 조선의 역사가 500년 동안 지속한 것이 증명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500년 역사를 자랑하는 국가는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드뭅니다. 그러나 개인적인 감정과 권력 쟁탈의 대결장인 것처럼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논리는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역사관, 즉 '당파성론'을 그대로 답습한 것입니다. 조선 5백 년 역사의 당쟁사를 학문적으로 연구할 수 있지만, 한국 주류 강단사학이 .. 2021. 6. 16.
일제의 조선침략사 한국인의 민족혼 한국사 말살 정책 '임나일본부와 '정한론'을 시작으로 치밀하게 계획된 일제의 조선침략사 일본과 한국의 고대 역사를 조작해 한국인의 민족혼, 한국사 말살 정책 1905년 11월 17일 덕수궁 중명전에는 국가와 민족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이등박문)는 일본 공사 하야시 곤스케와 무장한 일본군을 데리고 천인공노할 을사늑약 만행을 저지릅니다. 당시 나라의 주권을 팔아먹은 친일파 을사오적은 서명했지만, 대한제국 고종 황제는 옥새를 찍지 않았습니다. 일제의 특명전권대사 이등박문은 대한제국 고종 황제의 옥새가 찍히지 않은 외교문서를 가지고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불법적으로 박탈합니다. 을사늑약을 강제로 체결한 후 대한제국은 실질적으로 통치권을 잃고 일본 제국주의의 식민지가 되었습니다. 일제의 조선침략사의 시작은 1868년 명치유신 이후 대.. 2021. 5. 15.
유사역사학 비판 만들어진 한국사 일제의 사이비역사학이 왜곡 날조한 한국사는 허구의 역사 일본인과 친일파가 만든 가짜 한국사 유사역사학 비판 19세기 후반 이탈리아의 작가가 쓴 은 20세기 중반에 미국에서 만화영화로 만들어졌습니다. 주인공 나무인형 피노키오가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진다는 내용입니다. 피노키오 동화와 만화영화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거짓말은 오래지 않아 반드시 드러난다는 것입니다. 1982년 가지마 노보루라는 인물이 일본어로 를 번역 출판했습니다. 가지마 노보루는 내용을 본인의 생각으로 재해석하여 신시배달국에서 일본 역사로 이어지게 조작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류 창세 역사와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인 환국의 환인, 배달국의 환웅, (고)조선의 단군 역사를 유프라테스와 티그리스 유역 오리엔트 문명의 창조신화를 그대로 베꼈다.. 2021. 2. 20.
대한민국의 만들어진 한국사 역사 교육의 현주소 자국의 역사를 철저하게 부정하는 대한민국의 일제 식민사학 후예들 식민사학 추종자들의 손으로 만들어진 한국사 교과서와 역사 교육의 현주소 증산도 충남 지역 최ㅇㅇ 도생(道生) - 자신의 뿌리를 부정하고 일제 식민사관에 입각한 대한민국 역사 교육의 현주소 우리 집은 종갓집이 아니라 조상님 제사를 직접 모시지는 않았지만, 제사 때면 항상 참석해왔습니다. 어려서부터 아버님을 따라 종가에 가서 제사를 모시는 것이 몸에 배어 있어 지금도 제사는 제 삶의 일부분입니다. 우리 집은 본래부터 특별한 종교가 없었기 때문에 종교에 대해 관심을 두지 않은 채 살아왔으며, 뉴스에서 종종 종교 관련 보도를 보고 국민 상당수가 믿는 종교들이 믿음을 내세워 장사하는듯한 모습을 보고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무신론자로 살아왔습니다. 지방에.. 2019. 11. 9.
우리나라 한국사의 정체는 일본 식민지 역사관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 조작한 한국 역사 우리나라 (국정·검인정) 역사교과서 한국사의 정체는 일본 식민지 역사관 증산도 전북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독립운동가의 자주적 역사관을 내치고 차지한 일본 식민지 역사관 저는 학창 시절부터 역사에 흥미가 있어서 역사 서적도 자주 사 읽었으며 사극을 좋아했습니다.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고 나의 진정한 정체성을 일깨워주어 역사 공부가 재미있었습니다. 결혼 후 아이들이 초등학교 입학할 때쯤 어린이 한국사를 사 주었고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역사 공부에 취미가 붙었습니다. 가족의 공통분모가 여러 개 있었는데 우리나라 한국사도 가족 모두가 즐겨한 대화의 주제였습니다. 약 20년 전 우연히 일제 식민사학과 민족사학이 대립하고 있다는 것을.. 2019. 10. 25.
역사시대 구분법과 세계사와 한국사 연대표 학교에서 잘못 가르치고 우리가 잘못 배운 우리나라 역사의 진실 역사시대 구분법과 동서양 시원 국가에서 현재까지 세계사와 한국사 연대표 증산도 강원 지역 한ㅇㅇ 도생(道生) - 를 통해 제대로 알게 된 진짜 세계사와 한국사 어린 시절 산과 들을 뛰어다니기를 좋아하면서 부모님께서 운동을 권유해 우리나라 고유 무술을 배웠습니다. 일본과 동남아와 서구의 여러 무술이 유입되고 있었지만, 학업과 군 복무를 마치고 우리의 전통 무예를 보급한다는 자부심으로 도심에 도장을 열었습니다. 제 나름대로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전수한다는 자긍심을 갖고 살았는데, 저의 오만한 마음을 한순간에 무너트리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제가 역사를 전공하거나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학창 시절부터 우리의 전통 무예를 배워 전파하겠다는 사명감.. 2019. 7. 12.
국사교과서와 한국사 교과서의 역사 왜곡 국정교과서와 검인정교과서를 막론하고 왜곡된 우리나라 국사교과서 실정 일제 조선총독부가 왜곡 조작한 식민사학을 추종한 한국사 교과서의 역사 왜곡 1945년 8월 15일 나라는 광복을 맞이했지만, 국가와 국민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우리의 역사와 문화는 아직도 일제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국민 정체성의 원천을 알기 위해서는 역사 속에 문화를 알아야 하는데, 일제강점기 한국사를 왜곡 조작한 조선총독부에 의해 뿌리 없는 나라, 문화적 역량도 없이 줄곧 다른 나라의 영향을 받은 주체성도 없는 역사를 이어온 나라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국사교과서의 뿌리는 일제 조선총독부가 왜곡 말살 조작해 만든 가짜 한국사 교과서로 일본인의 관점에서 일본인의 손으로 쓴 국사교과서입니다. 우리가 지난 70여 년.. 2019. 4.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