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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의 역사를 철저하게 부정하는 대한민국의 일제 식민사학 후예들

식민사학 추종자들의 손으로 만들어진 한국사 교과서와 역사 교육의 현주소

 

 

 

 

 

 

 

 

 

 

 

 

증산도 충남 지역 최ㅇㅇ 도생(道生) - 자신의 뿌리를 부정하고 일제 식민사관에 입각한 대한민국 역사 교육의 현주소

 

우리 집은 종갓집이 아니라 조상님 제사를 직접 모시지는 않았지만, 제사 때면 항상 참석해왔습니다.

어려서부터 아버님을 따라 종가에 가서 제사를 모시는 것이 몸에 배어 있어 지금도 제사는 제 삶의 일부분입니다.

 

 

우리 집은 본래부터 특별한 종교가 없었기 때문에 종교에 대해 관심을 두지 않은 채 살아왔으며, 뉴스에서 종종 종교 관련 보도를 보고 국민 상당수가 믿는 종교들이 믿음을 내세워 장사하는듯한 모습을 보고 부적으로 인식하고 무신론자로 살아왔습니다.

 

 

지방에 출장을 갔다가 숙소 인근에 붙어 있는 <환단고기 북콘서트> 안내 포스터를 우연히 보게 됐습니다.

인류의 창세 역사와 한韓민족의 국통맥(國統脈)을 바로 세워 우리 민족의 잃어버린 역사와 문화를 다시 찾는다는 문구가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오래전 임승국 씨의 <한단고기>를 읽었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환단고기 북콘서트> 안내 포스터에 관심이 더 갔던 것 같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의 행사일과 출장 일자가 맞지 않아 직접 참석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뒤로한 채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얼마 후 오랜만에 서점을 방문해 <환단고기 완역본>을 구매하면서 예전에 보았던 <한단고기>와는 비교할 수 없는 내용에 놀랐습니다. 책의 부피도 그렇고 지구촌 전역을 다니면서 수집한 자료와 특히 <한단고기>에서 크게 주목하지 않았던 우리의 정신문화에 대한 내용은 제가 가지고 있던 <환단고기> 역사에 대한 인식을 완전히 바꿨습니다.

 

 

<환단고기 완역본>은 저에게 엄청난 충격을 주었고 머리에 담기에도 벅찬 내용과 우리의 소중한 정신문화를 배운다는 즐거움과 감동에 책을 덮지 못하고 밤을 새워 다 읽었습니다. 지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한 식민사학의 후예들에 의해 철저하게 식민사학을 바탕으 만들어진 한국사와 초중고 학교 역사 교육의 현주소를 보면서 분노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나라를 영구지배하기 위해 19세기 말부터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왜곡 날조하기 시작했으며 무력으로 강제병합한 이후부터는 조선총독부가 나서서 공개적으로 한국사를 조작했습니다. 조선사편수회는 일본 왕의 특명으로 일제 식민사학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한국사를 완성한 심장부입니다.

 

 

일제가 패망한 후 조선사편수회에서 활동한 친일파 이병도와 신석호를 위시해 일제강점기 역사를 가르쳤던 부류들이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했고, 일제가 날조한 만들어진 한국사를 바탕으로 역사 교과서를 만들어 교육해 왔습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한국사는 국정 역사 교과서가 됐든 검인정 역사 교과서가 됐든 이병도와 신석호를 비롯한 일제의 하수인들은 거대한 카르텔을 만들어 지난 70여 년 동안 식민사관을 바탕으만들어진 한국사이며 대한민국 역사 교육의 현주소의 민낯입니다.

 

 

 

 

 

 

 

 

 

 

임승국의 <한단고기>가 단순 주해에 그쳤지만, <환단고기 완역본>은 본문을 제외하고도 책 한 권 분량의 해제를 통해 <환단고기>가 왜 진서이며 우리의 역사와 문화가 사라진 배경과 일제 조선총독부의 우리 역사 말살 만행과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왜곡 조작한 대한민국의 만들어진 한국사와 역사 교육의 현주소를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해 표면적으로 분개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중국의 동북공정이 무엇이 잘못됐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고, 진실의 역사를 밝히는 것에는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진정한 한국사를 찾는 데에는 언제나 꿀 먹은 벙어리가 되어 있는 역사학계가 일제가 왜곡 조작하고 친일파 식민사학자들에 의해 현재 대한민국의 만들어진 한국사가 식민사관이라는 것이 밝혀질 때면 입에 거품을 물고 정통 한국사라고 강변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동안 종교에 대해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었는데 <환단고기 완역본>을 읽고,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시청한 후부터는 인류의 뿌리 정신문화로서편적인 삶의 문화였던 종교를 다시 보기 시작했습니다. 

 

 

인류 최초의 문화는 하늘의 가르침, 신(神)의 가르침으로 살았던 신교(神敎) 문화입니다.

인류의 보편적 생활문화였던 신교 문화는 역사가 진행되면서 정치와 종교가 갈라지고 동서양 종교로 분화된 것입니다.

 

 

천리(天理)를 다스리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을 모시고 참마음으로 살고자 했던 인류의 창세 문화는 도교, 유교, 불교, 기독교 등으로 분화되고 종교 문화가 다변화되어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지구촌에 수많은 사람이 종교 신앙을 해왔지만, 결과적으로 가르침의 본질에서 멀어지고 지나치게 편협해 지면서 사람에게서 멀어진 것입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역사를 가르치지 않는 것은 자식을 낳아 놓고 성을 가르쳐주지 않는 것과 똑같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역사에 대해서는 최고 전문가라 할 수 있는 대한민국 역사학자가 개인과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을 알려주지 않고 일제가 날조한 만들어진 한국사만 가르치는 불의하고 안타까운 대한민국 역사 교육의 현주소를 말씀해주셨습니다. 

 

 

제가 그동안 기성종교에 대해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었는데, 증산도 진리는 인류의 뿌리문화로서 원형의 정신문화를 복원할 뿐 아니라 기성종교의 범주를 넘어 미래 인류의 보편문화를 지향하고 있는 것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몸과 마음, 인류의 역사, 신(神)과 우주 변화의 원리 등 이 세상을 모든 의문을 풀 수 있는 진리에 감동해 신앙을 결정하게 됐습니다.

 

 

가을우주의 열매문화를 열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이 세상 진리의 모든 것을 밝혀주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언제나 자손 옆에서 음호해 주시며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의 큰 은혜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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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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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가 인간과 문명을 결실하는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시어 상생의 새 문화를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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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1.09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진리 - '대한민국의 만들어진 한국사 역사 교육의 현주소' 글을 읽고, 역사공부를 잘하고 갑니다^^
    따뜻한 주말 되세요-

  2. 청결원 2019.11.09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kangdante 2019.11.09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왜곡하며
    자신들의 입맛에 맛도록 교육하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을겝니다..

  4. korea cebrity 2019.11.09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잘 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5. 김캐셔 2019.11.09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 구독신청 하고 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6. 채안맘마미 2019.11.09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7. 가족바라기 2019.11.10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공부 잘하고 갑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8. 죽풍 2019.11.25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 사학 추종자들 단죄해야 할 것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 조작한 한국 역사

우리나라 (국정·검인정) 역사교과서 한국사의 정체는 일본 식민지 역사관

 

 

 

 

 

 

 

 

 

 

 

 

증산도 전북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독립운동가의 자주적 역사관을 내치고 차지한 일본 식민지 역사관

 

저는 학창 시절부터 역사에 흥미가 있어서 역사 서적도 자주 사 읽었으며 사극을 좋아했습니다.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 나의 진정한 정체성을 일깨워주어 역사 공부가 재미있었습니다. 

 

 

결혼 후 아이들이 초등학교 입학할 때쯤 어린이 한국사를 사 주었고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역사 공부에 취미가 붙었습니다.

가족의 공통분모가 여러 개 있었는데 우리나라 한국사도 가족 모두가 즐겨한 대화의 주제였습니다.

 

 

약 20년 전 우연히 일제 식민사학과 민족사학이 대립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서로 주장하는 우리나라 한국사 역사관이 다르다는 것을 알았지만, 그때는 제가 학교에서 배우고 이제까지 알고 있는 역사관이 올바른 역사라고 생각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예전에는 자주 접할 수 없었던, 제가 아는 역사 상식과는 전혀 다는 우리나라 한국사 관련 자료를 언론과 서점에서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일본 식민지 역사관을 극복한 우리나라 한국사를 새롭게 쓴 자주적인 역사관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기존의 우리나라 한국사 역사관과 전혀 다른 역사에 다소 혼란스러웠지만, 인터넷으로 관련 정보를 찾고 책을 읽고 보니 일제 식민사학을 그대로 추종한 우리나라 한국사의 정체를 알게 됐습니다.

 

 

가족과 식사하면서 제가 알게 된 우리나라 한국사의 정체를 말하자 가족들도 친구와 지인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우리나라 한국사의 정체에 대해 들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역사가 우리 가족의 삶과 직결되지 않는 문제라 우리나라 역사를 주제로 한 대화는 길게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몇 년 후 인근 도시에서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개최된다는 광고를 보고 행사장에 직접 가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행사장에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참석했고 콘서트 참석 내내 짜릿한 흥분과 분노가 교차했습니다.

 

 

외국에서 바라보는 대한민국의 역사와 학교에서 가르치는 우리나라 한국사의 정체는 일본 식민지 역사관입니다. 

우리나라 국민은 일제강점기 동안 일본 식민지 역사관에 세뇌되었으며 해방 후 70여 년 동안 일본 식민지 역사관이 우리나라 한국사라고 또다시 세뇌당해 왔습니다.  

 

 

우리나라 한국사는 중국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으로 얼룩진 누더기 역사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퍼트리고 있는 일본의 식민지 역사관은 자신들의 자리보존에 급급해 대한민국의 미래까지 일본에 갖다 바친 매국사학입니다. 

 

 

 

 

 

 

 

 

 

 

대한제국이 일본의 강제병합으로 국권을 침탈당하고도 우리나라의 역사는 독립운동가들에 의해 전해져왔는데,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그나마 남아있던 우리나라 한국사의 뿌리를 완전히 잘라 내버렸습니다.

 

 

해방 후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한 친일파 식민사학자들은 일본이 왜곡 조작해 만든 가짜 우리나라 한국사의 정체를 숨긴 채 우리 국민을 세뇌한 것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그야말로 친일파를 능가하는 매국의 집단이라고 해도 전혀 과장된 것이 아닙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우리나라의 역사를 복원하고 있었지만, 그것보다 사라진 인류의 정신문화를 복원한 것에 놀랐습니다.

우리가 학교 다닐 때 한국사를 배우면서 정신사를 배운 기억이 없고, 세계사를 배울 때도 인류의 정신사를 배우지 않았습니다.

 

 

 

 

 

 

 

 

 

 

교과서에는 단지 종교 문화라고 한정시킨 문화만 있을 뿐 인간이 인간답게 살고, 인간이 대자연과 함께 살고, 진정한 자유와 평등한 세상을 이루기 위해 살았던 선조들의 정신문화는 눈을 씻고 봐도 없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에 참석해 큰 감명을 받았고 <환단고기 완역본>을 구입하고 상생방송을 시청하기 시작했습니다.

상생방송을 통해 이제야 진짜 우리나라 한국사를 제대로 배운다는 기쁨에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자주 시청했습니다.

 

 

가족 모두가 무신론자였기 때문에 증산도 관련 프로그램은 아예 시청하지 않았습니다.

윤창렬 교수님이 강의한 <우주 변화의 원리>가 우주의 신비를 알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말에 호기심이 발동해 전편을 시청한 후 증산도가 종교가 아니라는 생각을 하고 그때부터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 진리는 제가 상식적으로 알던 종교와는 전혀 달랐습니다.

사람은 세상에 널리 알려진 유교, 불교, 기독교 등의 종교를 선택할 수도 있고 무신론자로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습니다.

 

 

인간이 종교라고 특정해서 의미를 부여했을 뿐 원래 우주가 돌아가는 이치와 신(神)과 인간은 하나로 연결된 일체의 관계이며 그것이 삶의 문화가 된 것입니다. 정치, 사회, 문화, 역사, 종교 등을 모두 통합해서 보면 참다운 인간의 문화를 볼 수 있고 하늘의 이치와 신(神)의 섭리를 알 수 있습니다. 

 

 

지구 1년 사계절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돌아가고,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길러 성숙시키는 우주 1년도 생장염의 질서로 순환합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은 우주의 이법(理法)을 다스려 우주가 영원토록 변함없이 순환하게 해주시는 주 하나님이십니다.

 

 

 

 

 

 

 

 

 

 

증산상제님은 우주의 질서가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 가을우주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이 세상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것이 우주의 이법을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께서 새 세상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류에게 주신 선물이 증산도입니다.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해야만 우주와 영원히 동행할 수 있으며, 진정한 깨달음을 열어 진리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지금도 증산도 우주론을 심도있게 공부하고 있는데 우주 변화의 원리만이 이 세상 모든 문제를 볼 수 있고 해결할 수 있다는 것에 놀라울 뿐입니다. 

 

 

인류 창세 역사 때부터 정신문화의 정점에 계셨던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언제나 자손에게 은혜를 주시고 보살펴 주시는 조상님들의 은혜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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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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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열매가 되는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후천 5만 년의 신천지(新天地)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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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0.25 0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우리나라 한국사의 정체는 일본 식민지 역사관' 글을 잘 읽고 몰랐던 역사 공부를 잘 하고 갑니다.
    기분 좋은 금요일 되세요-

  2. kangdante 2019.10.25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역사가 조선총독부에 의해 왜곡되기도 하였지만
    지금도 우리의 역사가
    여전히 왜곡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3. 죽풍 2019.11.03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식민지 역사관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진정한 우리의 역사를 공부해야 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학교에서 잘못 가르치고 우리가 잘못 배운 우리나라 역사의 진실

역사시대 구분법과 동서양 시원 국가에서 현재까지 세계사와 한국사 연대표

 

 

 

 

 

 

 

 

 

 

 

 

증산도 강원 지역 한ㅇㅇ 도생(道生) -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통해 제대로 알게 된 진짜 세계사와 한국사 

 

어린 시절 산과 들을 뛰어다니기를 좋아하면서 부모님께서 운동을 권유해 우리나라 고유 무술을 배웠습니다.

일본과 동남아와 서구의 여러 무술이 유입되고 있었지만, 학업과 군 복무를 마치고 우리의 전통 무예를 보급한다는 자부심으로 도심에 도장을 열었습니다.

 

 

제 나름대로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전수한다는 자긍심을 갖고 살았는데, 저의 오만한 마음을 한순간에 무너트리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제가 역사를 전공하거나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학창 시절부터 우리의 전통 무예를 배워 전파하겠다는 사명감을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기본적인 우리의 역사와 문화는 사람들 앞에서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나름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그런데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제가 그동안 공부한 것이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한 가짜 역사라는 것을 알면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제가 처음 상생방송을 통해 우리의 역사를 접한 것은 <역사 특강> 프로그램이었데, 기존에 알던 우리 역사와 너무 달라서 믿기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을 대상으로 한 방송에서 거짓말을 하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으로 바쁜 와중에도 틈나는 대로 상생방송의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시청했습니다.

 

 

저의 집이 제사를 모시고 있었지만, 종교는 없었고 저도 종교에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증산도 관련 프로그램은 일절 시청하지 않았습니다. 상생방송을 가끔 시청하면서 지낸 지 1년쯤 지났을 무렵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저의 이런 잘못된 생각과 역사관을 완전하게 뒤바꾸어버렸습니다.

 

 

인류의 정신문화를 전혀 찾아볼 수 없는 톰센의 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철기시대의 삼시기 구분법과 고대, 중세, 근대 등의 역사시대 구분법은 유럽 중심의 세계관이 동양의 역사까지 점령한 아주 잘못된 역사 구분법입니다.

 

이러한 서양 중심의 역사관에 일제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왜곡 말살하면서 만들어진 세계사와 한국사 연대표는 사실이 아니지만, 역사적 사실로 받아들여졌습니다.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일본이 조작해 만든 가짜 한국사가 아닌 본래 한국사의 참모습과 지구촌이 잘못 알고 있는 인류 시원 역사와 문화까지 사료와 유적과 유물 등을 통해 진정한 한국사와 세계사의 참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고대 이전에는 미개한 원시시대였다고 알고 있었는데, 문명적으로 보면 지금과 비교할 수 없지만, 정신문화는 현재의 인류보다 더 앞서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현대 과학과 수학의 뿌리로서 인류 문명의 시조가 되는 분이 배달국 태호복희씨라는 사실은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우리나라의 고유한 전통 무예를 전수하는 사람으로서 지금까지 국기인 태극기의 참된 유래와 의미를 제대로 모르고 살아온 것이 부끄러웠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그동안 제가 갖고 있던 종교에 대한 잘못된 선입관을 완전히 부숴버렸습니다.

유불선 종교가 나오기 수천 년 전에 인류의 시원 문화였던 신교문화가 있었고, 신교문화에서 유불선의 기성종교가 파생되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인류의 창세 역사시대는 천지를 공경하고 천지와 함께 하는 삶을 추구했던 문화였으며, 신교의 뿌리문화가 지구촌 곳곳으로 전파되어 아직도 시원 문화의 유산 남아 있는 것을 보고 조상님들의 삶의 숨결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람이 무슨 일을 하든 처음에 잘못 배우면 그것을 고친다는 것은 매우 어렵듯이, 오랫동안 역사적 사실이 잘못 알려졌다면 그것을 바로잡는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아직도 요지부동이지만, 서양에서는 그동안 발굴되지 않았던 역사 유적과 유물이 대거 발견되고 새로운 학설이 발표되면서 그동안 자신들이 만든 역사시대 구분법이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됐고, 더불어 세계사 연대표가 잘못됐다는 것을 어느 정도 인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한국사 연대표는 일제가 조작해 만든 가짜 한국사 연대표입니다.

우리나라의 진짜 한국사 연대표가 밝혀진 이상 앞으로 세계사 연대표도 바뀌어야 할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대한민국 모든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시대 구분법은 근대에 서양 중심의 역사시대 변천 과정의 세계관이 들어오면서부터입니다. 우리가 우리 역사와 문화사의 변천을 기준으로 역사를 배워야 하는데, 아직도 서양 중심의 역사와 문화사 중심의 역사시대 구분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서양은 역사시대를 구분할 때 천편일률적으로 원시시대(선사시대), 고대, 중세, 근대, 현대라고 배웁니다.

이런 역사시대 구분은 왕조의 변화와 인류 문화의 흐름을 보여주는 세계사와 한국사 연대표에도 공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시대의 유물, 잘못된 세계사와 한국사 연대표는 마땅히 수정되어야 하고 역사시대 구분법도 새롭게 바뀌어야 합니다.

 

 

 

 

 

 

 

 

 

 

세속적으로 변해버린 지금의 종교는 인간이 선택적으로 받아들이는 문화가 되었지만, 종교는 지구촌 인류가 걸어온 삶의 모습으로 인간의 역사입니다. 그리고 이 세상의 모든 문화는 인류의 창세 역사시대 신교문화에서 비롯한 것이며, 인류 문명의 시조 태호복희씨는 현대과학과 수학뿐만 아니라 유교와 도교의 뿌리로 추앙받고 있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통해서 종교란 믿든 안 믿든 상관없이 인간의 역사에서, 인간의 삶에서 절대 분리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3년 가까이 상생방송을 통해 증산도 진리와 인류의 진짜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21일 정성공부와 체계적으로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고 입도(入道)했습니다. 제대로 잘해야 한다는 마음만 앞설 뿐 이제 막 구도자의 길에 들어선 새내기입니다.

 

 

인류 역사의 뿌리 종교이며 새 시대의 열매진리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진리의 문을 열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깊은 은혜에 감사 올리고, 조상님들의 보살핌과 바램에 누가 되지 않는 후손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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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의 상극(相克) 질서와 불의한 역사를 바로잡아 정의와 평화가 가득한 상생의 후천 조화선경 세계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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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7.12 0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사 연대표...잘 보고갑니다.^^

  2. kangdante 2019.07.12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교조가 생긴이후
    우리의 학교교육이 우려되기도 합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3. 맨날맨날 2019.07.12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게모르게 역사외곡된 일들이
    정말 많이있었을것같아요~
    믿고있던게 거짓된정보라는걸
    알면 실망감이나 충격이 클것같네요

  4. 버블프라이스 2019.07.13 0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역사시대 구분법과 세계사와 한국사 연대표 내용을 잘 읽고 갑니다. ^_^

  5. 죽풍 2019.07.13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든, 종교든, 처음부터 올바르게 배워야 할 것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국정교과서와 검인정교과서를 막론하고 왜곡된 우리나라 국사교과서 실정

일제 조선총독부가 왜곡 조작한 식민사학을 추종한 한국사 교과서의 역사 왜곡

 

 

 

 

 

 

 

 

 

 

 

 

1945년 8월 15일 나라는 광복을 맞이했지만, 국가와 국민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우리의 역사와 문화는 아직도 일제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국민 정체성의 원천을 알기 위해서는 역사 속에 문화를 알아야 하는데, 일제강점기 한국사를 왜곡 조작한 조선총독부에 의해 뿌리 없는 나라, 문화적 역량도 없이 줄곧 다른 나라의 영향을 받은 주체성도 없는 역사를 이어온 나라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국사교과서의 뿌리는 일제 조선총독부가 왜곡 말살 조작해 만든 가짜 한국사 교과서로 일본인의 관점에서 일본인의 손으로 쓴 국사교과서입니다. 우리가 지난 70여 년 동안 배운 국사교과서는 한국사 교과서가 아니라 일제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한 일본교과서라고 해야 맞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우리나라 역사를 왜곡 조작하는데 앞장선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태두(泰斗) 이병도가 임시중등국사 교원양성소에서 국사교사를 교육했습니다. 이병도의 <조선사대관(한국사대관)>과 이병도의 제자 이기백이 쓴 <한국사신론>의 내용이 그대로 국사교과서에 실렸습니다.

 

 

대한민국 초중고에서 배우는 국사교과서는 일제 식민사학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입니다.

더불어 외국 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는 한국사 교과서의 역사 왜곡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조선총독부가 왜곡 조작한 가짜역사를 바탕으로 국사교과서를 만들어 배포했습니다.

지구촌의 다른 나라들은 중국과 일본과 한국 등이 만들어 놓은 왜곡된 한국사 교과서와 자료를 바탕으로 자국민에게 왜곡된 한국사 교과서를 만들어 가르치고 있습니다.

 

 

 

 

 

 

 

 

 

 

국사교과서 집필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대한민국 역사교사와 주류 강단사학계는 국사교과서, 곧 한국사 교과서 역사 왜곡에 전혀 관심이 없고 오직 밥그릇 챙기기에 급급할 뿐입니다.

 

 

해방 후 어수선한 틈을 타 일제 식민사학으로 무장한 친일 식민사학의 후예들은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점령하고 난공불락의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은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왜곡 조작한 일제 식민사학을 그대로 답습하여 정체성을 찾지 못하도록 했을 뿐만 아니라 지난 70여 년 동안 국민을 이념논쟁의 소용돌이 속으로 몰아넣어 서로 대립하고 갈등하게 만들었습니다.

 

 

 

 

 

 

 

 

 

 

소위 역사학자란 자들이 일제가 왜곡 조작한 한국사를 바로잡기보다는 해방 후 특정 인물과 사건 등으로 보수와 진보라는 이념 구도를 만들어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찾기보다는 이념 프레임의 굴레에 갇히게 했습니다.

 

대한민국 국사교과서는 국정교과서든지 아니면 검인정 교과서든지 대한민국의 모든 한국사 교과서는 모두 일제 식민사학을 그대로 인용한 역사교과서입니다.

 

 

 

한국사 교과서의 역사 왜곡을 바로잡는 것은 단순히 국사교과서를 개정하는데 그치지 않습니다.

역사와 문화를 찾는 것은 우리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것이며 대립과 분열로 치닫는 대한민국을 하나로 묶어주는 구심점이 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이제 진정한 역사광복을 위하여 모든 국민이 나서서 국사교과서와 한국사 교과서의 역사 왜곡을 바로잡아 대한민국 밝고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야 할 것입니다.

 

 

 

 

 

 

 

 

 

 

 

증산도 대학교 열린 강좌

3회 - 우리나라 국사교과서의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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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4.04 0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너무 중요한 내용에 대해서 다뤄주셧네요?
    국사교과서와 한국사 교과서의 역사 왜곡에 대해서 덕분에 몰랐던 내용을 보고 공부하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4.04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는 결국 승자의 기록이
    현실적으로도 팩트보다는 힘있는 자에 의해 쓰여지기 마련입니다
    역사는 힘에 의해 기록됩니다

  3. 청결원 2019.04.04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날씨가 너무나 화창 날씨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죽풍 2019.04.04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나라의 역사도 주류의 뜻이 반영되는 경우가 많는 것 같습니다.
    왜곡된 역사도 많고요.
    잘 보고 갑니다.

일제 식민사관(식민사학)에 의해 거짓과 오욕으로 점철된 한국 역사

일제가 왜곡 날조한 한국사를 글 장난으로 세탁해 옮긴 이기백의 <한국사신론>

 

 

 

 

 

 

 

 

 

 

 

 

한국사신론의 저자 이기백에 대한 주류 강단사학계의 평가는 칭찬 일색입니다.

이기백이 일제 식민사관을 극복하고 자주적인 관점에서 민족사학을 개척하여 새로운 한국 역사학을 수립했다고 주장합니다.

 

 

신민족주의 역사학의 길을 열었다는 이기백이 일제 식민사학을 그대로 추종하면서 한편으로 민족주의 사학을 대표하는 단재 신채호 선생의 자주적 민족주의 역사관을 비판하고 폄훼했습니다.

 

 

이기백은 1942년 이병도를 처음 만난 이후 일본 와세다대학 사학과에서 공부할 때 쓰다 소키치가 당시 학생들에게 존경을 받고 있었다고 주장하며 그가 쓴 책을 열심히 읽었습니다. 이기백은 우리 역사조작의 원흉 쓰다 소키치가 주도한 연구발표회에 늘 참석했으며, 1944년 와세다대학 사학과를 휴학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이병도를 다시 만났습니다.

 

 

 

 

 

 

 

 

 

 

1945년 6월 20일 일본 관동군에 입대했던 이기백은 1946년 봄 한국 역사학의 태두(泰斗) 이병도를 찾아가 진로 상담을 했습니다.

 

1946년 이병도가 교수로 재직하고 있던 서울대 사학과 3학년에 편입한 이기백은 미 군정의 국립서울대학교 통합 정책으로 인해 학과 수업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고, 결국 논문 한 편으로 1947년 서울대 사학과를 졸업합니다.

 

서울 배재와 용산중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친 이기백은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군에 입대했고 중위 계급장을 달고 육본 편찬위원회에서 복무 중 육군사관학교 교수가 됩니다.

 

 

일제 식민사관으로 무장한 <한국사신론>의 저자 이기백은 1956년 대위로 제대하고 홍대, 단국대, 서울공대 등지에서 시간강사를 하며 지내다 1958년 이화여대 사학과 조교수가 됐습니다.

 

 

 

 

 

 

 

 

 

 

1961년 이화여대 사학과 조교수로 재직하던 이기백은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송한 한국 역사학을 대표하는 한국사 개설서 <국사신론>을 출간합니다.

 

 

이때까지 이기백이 배우고 습득해 가르친 한국 역사는 와세대대학 사학과에서 배운 식민사관(식민사학), 이병도의 가르침, 쓰다 소키치의 쓴 책 등으로 모두 일제 식민사관의 찌꺼기들 뿐입니다.

 

 

1963년 서강대 사학과 교수가 된 이기백은 1966년 미국 하버드대 연구소에서 1년간 있으면서 <국사신론>의 개정판 <한국사신론>을 1967년에 내놓습니다. (하버드대 연경연구소는 하버드대학교와 중국 연경대학교가 자매결연을 하고 학문적 교류를 한 연구소였지만, 중국이 공산화되면서 한국, 일본, 대만의 학자를 초청해 연구 활동을 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한 <한국사신론>의 저자 이기백은 당시 미국에 한국 역사와 관련된 사료와 자료가 많아 <국사신론>을 <한국사신론>으로 개정판을 낼 때 참고했다고 했습니다.

 

 

이기백이 참고한 미국에 있는 역사 사료와 자료는 우리의 손으로 쓴 역사를 번역한 것이 아니라 중국과 일본이 만든 역사 자료를 번역한 것입니다.

 

 

중국의 역사는 춘추필법의 역사라 많은 사람이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고, 일본의 역사 자료는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한 일제 식민사관 이론입니다. 널리 알려졌다시피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할 때 중국 측 사료에서 필요한 부분만 선택해서 식민사학을 완성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으로 오염된 주류 강단사학계는 이기백의 <한국사신론>은 이병도의 <조선사대관>(한국사대관)이 넘지 못한 일제 식민사관의 벽을 허물었다고 주장합니다.

 

 

이기백의 <한국사신론> 서문 中

"한국사의 올바른 이해를 위하여 우리가 힘써야 할 일들이 많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우선적인 과업은 식민주의 사관을 청산하는 일이다. 식민주의 사관은 한마디로 말하면 일제의 한국에 대한 식민정책을 정당화하기 위한 왜곡된 한국사관이다."

 

 

일제가 대한제국 강제병합의 당위성과 영구지배를 위한 목적으로 학문적 이론을 만든 것이 식민사학입니다.

우리의 역사를 왜곡 조작 말살한 일제 식민사학 이론은 대부분 고대사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기백이 <한국사신론>에서 일제 식민사관(식민사학)을 극복해야 한다고 강변했는데, 정작 <한국사신론>은 일제 식민사관을 극복한 듯한 착각이 들게 하는 현란한 글 장난으로 국민을 속였습니다.

 

 

 

 

 

 

 

 

 

 

일제의 반도사관, 위만조선과 한사군 한반도설,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등 한국 고대사 조작을 그대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이기백의 <한국사신론>은 현란글 장난으로 만들어진 일제 식민사관을 답습한 잡서에 불과합니다.

 

 

혹자는 이기백이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에 대해 수정론적인 견해를 보이고 있었다고 주장하는데, 위에서 언급했듯이 이기백은 현란한 말장난과 글 장난을 동원해 대외적으로는 일제 식민사관을 극복한 것처럼 행동하지만, 그가 쓴 책과 강연 내용은 이기백이 일제 식민사관으로 무장하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기백의 한국사신론은 식민사관의 노예역사관을 대한민국 국민에게 심어준 일제 식민사학의 잔재입니다.

 

 

 

 

 

(교육방송 다큐 시선 - <우리 곁의 친일 잔재> 캡쳐)

 

 

 

 

"쓰다 소키치가 교수로 있던 일본 와세다 대학에서 역사학을 전공하였던 이병도(1919년 졸업)와 손진태(1927년 졸업)를 주목하게 된다. 일본과 한국의 연구자들이 내연관계를 갖게 된 데에는 바로 이런 까닭이 있었던 것이다.

1945년 이후 두 사람이 주도하여 만들어 낸 한국고대사 체계에는 원천적으로 태생의 문제가 있었던 사실을 짐작하게 된다.

 

이병도는 1945년 해방과 더불어 국사 교사를 훈련시켰고, 1946년부터 서울대학교에서 많은 제자를 양성하였다.

그는 1954년에는 학술원 회원이 되었고 1955년에는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이 되었으며 1960년에는 문교부 장관, 학술원 회장이 되었다.

 

손진태는 1945년 서울대학교 교수, 1949년에는 문교부 차관 겸 편수국장을 역임했다, 자신들이 문교부 장관과 차관을 지내며 한국사의 연구와 교육을 장악하고, 그들이 일본에서 배워 온 연구 관행을 한국 학계에 뿌리내리게 했던 것이다."

(이종욱 서강대 사학과 교수 출신의 前 서강대 총장의 『역사 충돌』 中)

 

 

손진태는 한국전쟁 때 납북됐고, 이종욱 명예교수는 스승 이기백을 포함해 서울대학파를 공개적으로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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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3.24 0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한국사신론의 저자 이기백 선생에 대한 글이군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한국사신론 을 읽어봐야겟네요^^ 웃음 가득한 주말 되세요

  2. kangdante 2019.03.24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의 역사학자들은
    하나같이 반성을 해야 합니다
    이제는 또 좌편향 역사학자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한민족의 정체성과 정신을 파괴한 일제 식민사학 한국사 왜곡과 조작

일제가 영구지배하기 위해 한국 역사와 문화를 없앤 민족말살정책 국사박멸책(國史撲滅策)

 

 

 

 

 

 

 

(교육방송 다큐 시선 - 우리 곁의 친일 잔재 캡쳐)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움직이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광복 후 70년 년 동안 을사오적, 정미칠적, 경술국적에 버금가는 탁월한 업적?을 쌓았습니다.

 

 

일본 왕의 특명으로 일제 조선총독부는 우리나라를 식민지로 영구지배하기 위해 우리 한국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민족말살정책의 국사박멸책을 폈습니다.

 

 

일제가 총칼로 위협해 국권을 침탈한 경술국치 이전부터 우리나라를 영구지배하기 위해 한국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것이 일제의 식민사관입니다.

 

 

 

 

 

 

 

 

 

 

일제는 경술국치 이후 식민지배의 학문적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 우리 한국사를 조작한 식민사학을 완성했습니다.

일제가 한국사를 왜곡 조작한 식민사관은 광복 후 친일사학자와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에 그대로 계승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일제가 우리 한국사를 왜곡 조작한 식민사학의 후예라는 점을 스스로 잘 알고 있었기에 식민사학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고, 마침내 식민사학을 극복했다고 허무맹랑한 주장을 줄곧 해왔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일제의 식민사관인 '타율성론', '정체성론'을 극복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조선의 역사는 굴욕과 비참한 역사의 연속이라는 '타율성론'과 '정체성론'의 일제 식민사학을 극복했다고 주장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일제에서 대한민국으로 껍데기만 바꿨을 뿐 그 알맹이는 여전히 일제 식민사학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지난 70여 년 동안 주장하는 소위 정설, 통설, 학계의 중론이란 것들이 모두 일제가 한국사를 왜곡 조작한 식민사학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은 일제의 한국사 왜곡과 민족말살정책의 국사박멸책 만행 아직도 저지르고 있습니다. 

 

 

 

일제의 한국사 왜곡과 민족말살정책은 단순히 과거 역사의 왜곡과 조작에 그치지 않습니다.

일본 제국주의의 민족말살정책 시작은 한국사 왜곡과 조작, 즉 국사박멸책으로부터 출발합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친일의 후예답게 민족사학의 주장을 절대 인정하지 않습니다.

 

 

 

 

 

 

 

 

 

 

식민지배자 일제와 대한의 자주독립을 위해 투쟁한 우리 민족과 전혀 상관없는 제삼자가 바라본 당시의 모습은 누가보다라도 가장 객관적인 평가가 될 것입니다.

 

 

중국에서 약 25년 동안 거주했고 극동 문제에 관한 전문가로 알려진 미국인 기자 다니엘 페퍼 기자가 약 한 달간 취재한 내용은 일제의 만행과 참혹한 식민통치의 실상을 그대로 전했습니다.

 

 

상해의 영자지 <대륙보> 기자 내다니엘 페퍼(1890~1964)가 3.1만세 혁명이 일어났던 1919년 당시 여러 곳을 다니며 보고 듣고 취재한 내용을 단행본 <The Truth About Korea>를 펴냈니다.

 

 

 

 

 

 

 

 

 

 

내다니엘 페퍼의 취재기는 1920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사료편찬위원 김여제 선생에 의해 번역되어 독립신문사에서 <독립신문 총서 제1>로 발행됐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우리와 전혀 상관없는 미국인 기자 내다니엘 페퍼의 기록을 보고 변명거리를 찾을 것입니다.

 

 

 

흔히 일제강점기 일제의 식민통치 방식을 말할 때 1910년대 무단통치 시대, 1920년 문화통치 시대, 1930년대는 민족말살통치 정책을 폈다고 합니다. 일제의 식민통치 방식인 무단통치와 문화통치는 모두 민족말살정책의 일환일 뿐이었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에서 일제의 식민통치 방식이 1910년대 무단통치에서 3.1만세 혁명을 계기로 문화통치로 바꾸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일제는 1910년부터 이미 한국사 왜곡과 조작을 위한 민족말살정책의 일환으로 약 20만 권의 사서를 압수해 불태우고 숨겼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로부터 왕따를 당한 서강대 총장을 지낸 이종욱 前 서강대학교 사학과 명예교수는 일제의 민족말살정책인 국사박멸책이 사실이라고 여러 차례 증언했습니다.

 

 

이종욱 전 교수는 일제의 한국사 왜곡과 조작, 우리의 문화 등 민족말살정책을 폐멸(廢滅) 정책이라고 했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면서 일제의 민족말살정책인 국사박멸책의 고리를 못 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한국사 왜곡과 조작의 결과는 결국 우리 국민은 무기력하고 열등한 민족이며, 나와 우리의 본질을 망각게 하는 정체성을 파괴한 것입니다. 흔히 정체성이 확립될 때 구심점 역할을 한다고 말하는데, 우리에게는 정체성이 없습니다.

 

 

 

 

 

 

 

 

 

 

스스로 성숙한 삶을 통해 천지와 하나 된 마음으로 사는 올바른 인간상, 나와 우리를 넘어 지구촌 인류 모두가 하나 되는 위대한 홍익인간의 이념은 일제의 역사 왜곡과 조작에 의해 단군신화로 전락했습니다.

 

 

대한민국이 지난 70여 년간 분열과 대립을 지속한 이유 중 가장 큰 원인이 바로 일제가 식민사학으로 우리의 정체성과 가치관을 파괴했기 때문입니다.

 

 

소위 진보세력의 깊숙한 곳에 역사학자란 자들이 자리 잡고 있고, 보수세력 깊숙한 곳에도 역사학자란 자들이 자리 잡고서 역사와 문화정신의 본질보다는 특정 사건과 인물 등 곁가지를 가지고 흔들어 대며 분열과 대립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내다니엘 페퍼 기자의 한국독립운동의 진상

 

 

"저들이 밤낮으로 기원하는 것은 독립 두 글자뿐이다. 독립을 이루기 전까지 최후의 한 사람까지도 결코 분투를 멈추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거의 평행선을 잃은 버림받은 희망을 위한 하나의 장엄한 절망의 몸부림이었다."

 

 

"한국의 역사는 절대로 엄금이다. 합병조약이 강제로 체결되자 일본인은 즉시 한국의 국사란 국사는 전부 압수하여 불태워버렸다. 한국의 문화를 한자 한 획이라도 기록한 문자는 철저히 수색하여 폐기 시켜버렸다. 그리고 이런 문자는 가지고만 있어도 그 소유자는 감옥에 수감됨을 면치 못하였다, 한국사는 가지고만 있어도 범죄가 된다."

 

 

 

 

 

 

 

 

 

 

개인과 국가의 역사는 단순히 과거의 기록이 아닙니다.

오늘의 내 모습은 지나온 삶의 결과이며, 오늘의 내 삶이 미래를 결정짓습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 과거는 현재를 비추는 거울, 과거는 미래를 비추는 거울입니다.

 

 

서양의 역사관,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의 가장 큰 폐혜는 역사를 단순하게 지나온 과거의 기록, 역사에서 교훈을 얻는다는 것 정도로만 만들었다는 사실입니다. 동서양의 정신문화, 역사정신이 없는 죽은 역사를 배우고 있습니다.

 

 

일제의 역사 왜곡과 조작의 민족말살정책, 국사박멸책의 전위부대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 곧 매국사학은 박제순, 이지용, 이근택, 이완용, 권중형, 송병준, 이병무, 고영희, 조중응, 이재곤, 임선준, 윤덕영, 민병식, 조민희 등 을사오적, 정미칠적, 경술국적의 매국행위에 절대 뒤지지 않는 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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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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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3.17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주말 휴일 잘 보내세요~

  2. kangdante 2019.03.17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을 욕하기에 앞서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든
    우리나라 위정자들이 더 반성해야 합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19.03.17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한국사 왜곡 조작, 민족말살정책 에 대해 몰랐던 내용들을 알고 공부하고 갑니다^^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한국사 완전정복의 꿈을 꾸는 사이비역사학의 욕망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강단사학의 한국사 완전정복의 꿈, 유사역사학의 욕망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식민사관으로 한국사 완전 정복을 꿈꾸는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의 욕

 

저는 2년 동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자 애청자입니다.

업무가 바쁠 때는 상생방송을 시청하지 못했지만,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집에 일찍 들어와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제가 증산도 상생방송 프로그램 중에서도 가장 즐겨 시청하는 것이 <환단고기 북콘서트>입니다.

 

 

최근 하던 사업을 정리하고 시간이 많이 남아 상생방송을 집중해서 시청했으며 너무 몰입한 나머지 새벽까지 시청한 적도 여러 차례 있습니다. 2년 전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처음 시청하고 큰 충격을 받아 친구와 주변 지인을 만날 때면 항상 상생방송 시청을 권유하고 있습니다. 

 

 

주로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역사 특강 >등의 프로그램을 시청했지만,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도 제가 들어보지 못한 새로운 진리라 자주 시청하면서 조금씩 증산도 진리를 배웠습니다.

 

 

 

 

 

 

 

 

 

 

역사에 관심도 없던 제가 우연한 기회에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고 분노가 치밀었습니다.

1945년 일제가 패망하면서 우리가 광복을 맞았지만,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무리가 한국사를 완전 점령하면서 대한민국 국민이 아직도 일제의 정신적 지배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나마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역사 특강> 등 우리의 참역사를 밝혀주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의 욕망은 언젠가는 반드시 멈출 수 있다고 생각됐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고 서점에 들러 『환단고기』 역주본을 사 읽으며 환국에서부터 고려에까지 이르는 역사가 기록된 『환단고기』가 그나마 남아 있다는 것이 정말 고마웠습니다.

 

 

 

 

 

 

 

 

 

 

가짜 한국사를 조작해 만든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강단사학이 핏대를 세우며 위서(僞書)라고 주장하는 책이 『환단고기』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뿌리가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라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거짓 한국사, 가짜 한국사를 양산해낸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의 뿌리가 일제 식민사관입니다.

 

 

『환단고기』가 세상에 나오고 『환단고기』에 기록된 홍산문화(요하문명)도 세상에 드러나면서 역사의 진실이 하나둘 밝혀져 자신들의 실체가 만천하에 공개되자,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강단사학에서 『환단고기』 역사를 밝히는 학자들은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이라고 매도하고 있습니다.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은 자신들의 민낯이 환하게 드러날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급기야는 『환단고기』 위서론 바이러스를 퍼트리고 다닙니다. 도둑놈이 도둑질하다 걸리자 주인보고 도둑이라고 소리치는 개가 웃을 정도로 기가 막힌 상황입니다.

  

 

 

 

 

 

 

 

 

 

일제가 왜곡하고 조작한 한국사는 광복 후 친일 역사 청산을 하지 않은 채로 뿌리를 내렸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동한 친일파들은 일본 제국주의 밑에서 일하며 일제와 함께 조작해 만든 가짜 한국사를 진짜 역사로 둔갑시켰습니다.

 

 

광복 후 친일 청산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한국사에 관하여 아무것도 모르고 있던 대다수의 대한민국 국민은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의 욕망의 대상이 되었습다.

 

 

오직 사익 추구에 눈이 멀어 참된 한국사를 역사의 뒤안길로 묻어버린 대한민국 강단사학계가 친일의 후예답게 한국사 완전 정복의 꿈을 이루는 데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마침내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의 끝없는 욕망의 결과로 대한민국 모든 역사교육과 관련 단체를 접수하여 한국사 완전정복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의 욕망은 한국사 완전정복의 꿈에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지난 70여 년 동안 왜곡되고 조작되지 않은 우리의 한국사를 복원할 기회가 수 없이 있었지만,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의 욕망은 그런 기회마저 애써 외면해버렸습니다.

 

 

한국사 완전정복의 꿈을 이룬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은 현대사에 들어 중국과 일본의 역사 침탈이 있을 때마다 철저하게 묵인하거나 때론 중국과 일본 측의 입장을 옹호하고 방어해주기까지 했습니다.

 

 

 

 

 

 

 

 

 

 

일제의 식민사관과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식민사학자들에 의해 우리의 역사는 사라지고, 거짓과 위선으로 점철된 한국사, 왜곡되고 뒤틀린 한국사가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새 사업을 시작하고 자리를 잡는 과정에서 한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하지 못하다가 자리를 잡은 후 다시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신앙을 고민했습니다.

 

 

차일피일 미루다가 증산도 도장을 방문해 상담하고 증산도 도전道典과 이것이 개벽이다, 천지의 도道 춘생추살 등 증산도 진리 서적을 사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몇 개월을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는 진리를 바로 세우고, 역사를 바로 세우고, 인간을 바로 세우는 참진리라는 확신을 하고 21일 정성 공부와 진리 교육을 받고 입도(入道)했습니다.

아직도 진리 공부에 많이 부족하고 이제 막 구도(求道)의 길에 첫걸음을 띤 초심자입니다.

 

 

"상제님 진리는 절대로 공명정대(公明正大)하고 불의를 뿌리 뽑고 정의를 규명하는 진리다.

또 대자연 섭리라 하는 것은 지극히 공명정대한 것이다.

공명정대한 진리 속에서 공명정대하게 살아야 하지, 삐꾸러지게 살려고 할 것 같으면 진리가 용서를 않는다.

사람은 하늘에 죄를 지을 것 같으면 빌 데도 없다, 하니까 우리 성도들은 바르게 살아라"라고 하신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처럼 인간으로서 진리 앞에 공명정대한 삶,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삶, 아직도 대자연의 섭리를 모르는 세상 사람들에게 진리를 전하는 진실한 구도자의 삶을 살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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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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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을 끝 막고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신천지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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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12.26 0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2. 청결원 2018.12.26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요일 같은 수요일 이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kangdante 2018.12.26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로부터 해방이 된지도 꽤 오래되었건만
    아직도 일제 식민사관이 남아있는 것 같아 안타깝기도 합니다

  4. 죽풍 2018.12.26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고시절 역사, 그러니까 요새 말로 한국사죠.
    참 열심히 공부했는데 나이드니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5. 버블프라이스 2018.12.27 0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사 완전정복의 꿈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의 욕망 글 잘 읽고 갑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우리의 정신까지도 지배하기 위해 왜곡 조작한 한국사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를 정설과 통설이라고 억지 주장하는 강단사학

 

 

 

 

 

 

 

 

 

 

 

 

 

증산도 충북 지역 장ㅇㅇ 도생(道生) -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누더기 역사 한국사

 

주변 환경과 사회의 구조, 그리고 시대적 변화에 따라 가치관은 조금씩 달라진다고 합니다.

이 세상에는 개인, 사회 국가 등에 다양한 가치관이 존재하지만, 인위적으로 강제하지 않더라고 기본적이고 보편적인 규범으로서의 인간의 양심과 사회적 윤리와 도덕의 보편적 가치관도 존재합니다.

 

 

 

그런데 인간과 학자와 국민과 지구촌 사회의 일원으로서 양심과 윤리와 도덕을 내팽개친 사람이 있습니다.

왜곡되고 조작된 거짓 역사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양심과 책임과 정의를 헌신짝 내버리듯이 내 던지고, 국민과 지구촌까지도 기만하고 우롱하는 부류가 바로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를 정통과 통설이라는 위선의 가면을 씌워놓은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자들입니다.

 

 

 

 

 

 

 

 

 

 

학교 졸업과 동시에 사회에 첫발을 딛고 나서 혼탁한 세상에 그나마 기댈 수 있는 것이 종교라고 생각하고 가톨릭 신앙을 시작해 신앙생활이 벌써 30년째 됩니다.

 

 

제가 특정 종교를 신앙해 오면서도 절대적이지는 않지만, 조금이라도 세상을 정화하는데 노력하고 있는 것이 보기 좋아 가끔 타 종교에서 운영하는 종교방송도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도 다른 종교방송의 강의를 보기 위해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이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제가 지난 50여 년 동안 진짜 역사라고 철석같이 믿어왔던 한국사가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식민사관으로 왜곡되고 조작된 가짜 역사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속고 살았다는 생각에 충격과 함께 마음마저 아려왔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는 우리를 영구 지배하기 위해 한국사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조선사편수회를 만들었습니다.

대한제국을 강제 병합한 일본 제국주의는 1922년 조선총독부 훈령 제64호를 통해 '조선사편찬위원회'를 만들었습니다.

 

 

이완용, 박영효, 권중현 등 대표적인 친일파를 고문으로 앉혀놓고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 조작에 들어갔습니다. 일제의 '조선사편찬위원회'는 1925년 일왕의 칙령 219호로 확대 개편되어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직속의 독립관청인 '조선사편수회'가 되었습니다.

 

 

1937년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 '조선사'를 발간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하고 조작한 2만 4천 페이지 분량의 <조선사 35권>은 우리가 쓴 한국사가 아닙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대한제국을 강제병합하기 이전부터 대한제국을 지배하기 위해 허무맹랑한 주장을 하며 한국사 왜곡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일선동조론, 타율성론, 정체성론, 당파성론 등 가짜 이론을 만들었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이를 기반으로 한국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조선사 35권>을 만들었는데, <조선사 35권>철저하게 본인의 손으로 쓰인 진짜 위서(僞書)입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한국사는 해방 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출신의 이병도와 신석호 등의 주도로 일제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가 급속하게 전파됐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의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세력에 의해 뻗어 나간 조작된 한국사는 한국사를 가르치는 국사교원양성소, 국사관, 전국 대학 역사학과 출신들에 의해 모든 학생에게 일방적으로 주입됐으며, 대한민국 국민은 일제가 만든 역사가 우리의 한국사인 줄 알고 배우게 된 것입니다.

 

 

현재 정부 산하 대표적인 연구기관 동북아역사재단, 국사편찬위원회, 한국학 중앙연구원 등을 비롯하여 전국 대학 역사학과 등 대한민국 정부도 손을 댈 수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하고 거대한 식민사학 카르텔을 형성했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가 정통과 통설이라고 주장하는 한국사는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하고 조작해 만들어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역사 특강>, <STB 콜로키엄> 등을 시청하고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의 실체를 알게 되면서 제대로 된 한국사 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더불어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 말씀>, <천지성공>, <생존의 비밀> 등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도 공부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도전道典, 증산도의 진리 등 증산도 진리 서적을 사 읽으면서 이렇게 좋은 진리를 왜 모르게 살았을까? 하는 아쉬움과 참진리를 제대로 신앙할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풀었습니다.

 

 

 

 

 

 

 

 

 

 

또 환단고기 역주본을 읽으면서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하고 조작한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가 아니라 우리의 참된 역사를 공부하는 기쁨도 컸습니다.

 

 

 

증산도 진리 도서를 읽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를 신앙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의 책임자분과 책을 읽으면서 궁금했던 증산도 리에 대해 자세히 들을 수 있었고,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에 대한 이야기도 자세하게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기 위해 21일 동안 진리 교육을 받고 태을주 수행도 같이했는데, 생전 처음 해보는 수행이라 며칠은 힘들었는데, 차츰 하다 보니 마음도 안정되고 조금씩 몸도 변화하고 있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를 벗어나 우리의 참된 역사와 문화를 되찾고, 인류 창세 역사 때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고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를 만난 것에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천지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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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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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시원 역사 때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고, 우주가 여름철에서 가을철로 들어가는 후천개벽기에 후천 5만 년의 새 세상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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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2.22 0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 글을 읽고 근현대사 공부를 하고 갑니다^^ 따뜻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도생님

  2. 청결원 2018.12.22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3. kangdante 2018.12.22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의 식민사관 잔재가
    아직도 생활속에 많이 남아 있는 것 같아요
    빨리 청산되어야 할텐데..

  4. 죽풍 2018.12.22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일본앞잡이 노릇했던 사람이나 세력이 이 나라를 좌지우지합니다.
    일제 잔재청산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지금이라도 이런 부류들에 대한 청산작업이 필요한데 기득권 세력들 때문에 엄두도 못내는 것만 같아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역사, 그래서 중요합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위해 아이들이 사서 본 <뿌리 깊은 나무 우리 역사 바로 알기>

아이들과 한국사 공부를 하던 중 우연이 시청한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통해 다시 찾은 우리 역

 

 

 

 

 

 

 

 

 

 

 

 

 

증산도 전남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우리의 역사 한국사 공부 <뿌리 깊은 나무 우리 역사 바로 알기>

 

바쁜 직장생활 속에서도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노력하며 지습니다.

제가 학교 다닐 때와는 달라진 아이들의 학교생활에 관한 것과 또 앞으로의 진로에 관한 생각을 주고받는 시간을 자주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우리 역사에 관심을 두고 한국사 공부를 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됐고, 아이들은 국가공인인증 시험인 한국사능력검정시험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국사편찬위원회의 주관으로 치르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일부 대학교와 공무원, 공기업 등에 취업할 때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한창 뛰어놀 나이에 친구들과 경쟁할 수밖에 없는 입시 위주의 교육 현실이 안타까웠습니다.  

아이들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고 한국사 공부를 하기 위해 교학사에서 펴낸 <뿌리 깊은 나무 우리 역사 바로 알기>를 읽고 있었습니다.

 

 

오래전 국사 시간에 공부했던 한국사를 되새겨볼 겸 해서 <뿌리 깊은 나무, 우리 역사 바로 알기>를 한 번 쭉 읽었는데 봤는데, 예전에 배웠던 한국사 내용과 달라진 것이 없었습니다.

 

 

비가 오는 어느 날 아이들과 tv를 보던 중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이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고 우리 가족은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한국사 대부분이 일제 식민사관에 의해 조작된 역사라는 이야기가 처음에는 마음에 다가오지 않았습니다.

 

 

 

 

 

 

 

 

 

 

 

나와 내 아이들이 한 한국사 공부가 헛공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아 다음날 서점에서 『환단고기』 완역본을 사서 아이들과 같이 읽었습니다. 『환단고기』는 우리의 역사뿐만 아니라 인류의 창세 역사까지도 모두 알려주는 소중한 책입니다.

 

 

 

가족이 상생방송 애청자가 되어 <환단고기 북콘서트> 다른 편도 아이들과 함께 시청하면서 제대로 된 한국사 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상생방송에서 방하고 있는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학교에서 배운 한국사가 왜곡되고 조작된 역사라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주관하는 국사편찬위원회를 비롯하여 동북아역사재단과 한국학중앙연구원, 대학의 사학과 등이 모두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식민사학자들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국민이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 공부는 조선총독부가 만든 한국사입니다.

 

 

식민사학자들이 조작한 역사로 인하여 교학사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위해 펴낸 <뿌리 깊은 나무, 우리 역사 바로 알기>까지도 일제의 조선총독부가 주장한 내용이 그대로 담겨 있었습니다.

 

 

뿌리 깊은 나무는 아무리 거센 비바람이 불어도 쓰러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에 의하여 환국과 배달국, 그리고 고조선 한민족의 뿌리 역사가 송두리째 사라져버렸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한반도를 영구지배하기 위해 우리의 뿌리 역사를 잘라 내버렸습니다.

학교에서는 일제가 조작한 거짓 역사를 아무것도 모르는 학생은 진짜 역사로 알고 한국사 공부를 하고, 뿌리역사가 사라진 우리나라는 정체성이 없는 민족이 되어 지난 70여 년 동안 이념 논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 왜곡 등 동북아의 역사전쟁은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으며, 중국과 일본은 역사 주권을 넘어 영토주권까지 빼앗으려 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한漢족이 동북아 역사의 주인공이라고 주장하고, 일본은 역사를 조작하여 자칭 천손민족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일본이 깊게 뿌리내린 우리의 상고 역사와 고대역사의 뿌리를 잘라내고도 모자라 우리의 미래까지 도둑질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에 의해 뿌리 깊은 나무의 뿌리역사가 잘려나가 뿌리 없는 한국사가 되었습니다.

일본과 중국에 의해 잘려나간 뿌리 역사 때문에 올바른 우리의 역사, 참된 우리 역사를 바로 알기란 사실상 불가능한 현실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비록 불의한 역사가 승리한 듯 보이지만, 정의가 반드시 승리하는 것이 역사의 섭리이듯 우리의 뿌리 역사는 반드시 복원될 것입니다.

 

 

역사가 단순하게 지나온 기록이 아니라 우리의 미래까지 좌우하는 것임을 안다면 한국사 공부, 올바른 역사 우리 역사 바로 알기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도 알 수 있습니다.

 

 

 

 

 

 

 

 

 

 

『환단고기』에는 학교의 한국사 공부에서 절대 배울 수 없는 문화의 원형인 정신문화가 있었습니다.

구촌 인류가 한마음으로 살았고, 아직도 지구촌 전역에 공통된 문화코드가 전해오고 있습니다.  

 

 

 

증산도 도장에서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과 우주 변화 원리에 의해 돌아가는 역사의 섭리 등을 공부하면서 참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상제님의 진리, 증산도의 진리는 절대로 공명정대하고 불의를 뿌리 뽑고 정의를 규명하는 진리다. 또 대자연의 섭리라 하는 것은 지극히 공명정대한 것이다. 공명정대한 진리 속에서 공명정대하게 살아야 하지, 삐꾸러지게 살려고 할 것 같으면 진리가 절대로 용서를 않는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는 인류 창세 역사시대부터 지구촌 인류가 섬겨온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을 신앙하는 참진리의 고향이며, 지구촌 인류가 새롭게 맞이할 후천 5만 년의 새 역사를 열어가는 참진리의 메카입니다.

 

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면서 역사의 진실을 알리고 참진리를 전하는데 성경신을 다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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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대자연의 섭리에 따라 우주의 여름과 우주의 가을이 바뀌는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대우주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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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8.10.26 0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새로운 것을 잘 알고 갑니다. ^^

  2. 버블프라이스 2018.10.26 0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역사를 공부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요즘 대중교통을 이용하다보면 콜록콜록 거리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어제는 날씨가 더워서 , 일교차가 심하더라고요. 감기 조심하세요

  3. kangdante 2018.10.26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없는 역사도 날조하기도 하는데
    있는 역사만이라도 제대로 알아야겠지요..

  4. 죽풍 2018.10.26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리가 곧 정의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상생방송을 통해 인류 문명사를 이끌어온 정신문화사가 있는 한국사와 세계사 공부하다.

 

 

 

 

 

 

 

 

 

 

 

 

증산도 인천 지역 전ㅇㅇ 도생(道生) -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정신문화사가 있는 한국사와 세계사 공부

 

우리는 학교에서 시대와 인물과 사건 등에 치중한 껍데기 역사만 교육받고 공부해 왔습니다.

우리가 배우는 한국사와 세계사 내용은 천편일률적으로 인물과 사건과 시대순으로 나열했고, 잘못된 교육시스템과 함께 단순 주입식 암기과목으로 전락했습니다.

 

 

 

저는 학창시절부터 한국사와 세계사, 즉 인류 문명사에 관심이 많아 전공을 하지 않았지만, 관련 서적을 많이 구매해 읽었습니다.

그래서 현대문명을 비롯하여 인류 문화사, 한국사와 세계사 등의 프로그램을 많이 방송하는 증산도 상생방송을 몇 년 전부터 즐겨 시청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한국사와 세계사를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선조들의 정신문화사를 아는 것이란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우리가 지금까지 껍데기의 역사, 죽은 역사만을 배워왔다는 사실을 분개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기 전에도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의 불의한 모습을 보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소시민으로 그저 화를 삼키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언젠가는 역사의 정의가 실현되어 식민사학자들이 이 땅에서 완전히 사라질 날을 고대하며 상생방송 애청자가 되었습니다.

 

 

 

 

 

 

 

 

 

 

일제는 서양의 실증주의 역사관과 중화 사대주의 사관을 접목해 조작한 한국사를 만들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한민족의 정신문화사를 철저하게 짓밟아 없애버렸습니다.

일제가 만든 한국사와 세계사에는 수천 년 동안 인간 삶의 근간이 된 철학과 사상 등 정신문화사가 사라졌습니다. 

 

 

더 직설적인 표현을 사용하초중고등학교에서 한국사와 세계사를 가르치는 교사와 대학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교수가 한국사와 세계사의 정신문화사를 모릅니다.

 

 

일제 식민사관에 빠져있는 무지한 학자들의 손에 의해서 쓰인 역사교과서에는 동서양 인류 문명의 기저에 흐르는 정신문화사는 온데간데없고, 오직 가치가 상실된 껍데기의 역사만 배우고 있습니다.

 

 

 

 

 

 

 

 

 

 

작금의 대한민국 역사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대학과 초중고 역사 교사는 수천 년 동안 한국사와 세계사를 이끌어온 철학, 사상, 종교, 문화 등을 아우르고 인간 삶의 바탕으로서 인류 문화의 기저에 흐르는 문화의 핵심 코드, 동서양의 공통적인 정신문화사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의 주류 강단사학자들은 수천 년 동안 이어져 온 종교와 철학과 사상 등을 연결한 통사적 분석을 하지 못하고, 정신문화의 영속성을 배제한 상태에서 단편적으로 시대와 인물과 지역의 철학과 사상, 그리고 종교만을 구분해서 말할 뿐입니다.

 

 

 

 

 

 

 

 

 

 

단적인 예로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인 배달국 5대 태우의 천황님의 아드님으로 태극 팔괘를 처음 그리신 태호복희씨로부터 도교와 유교가 시작되었고, 동양철학, 즉 음양오행 사상이 뿌리를 내렸습니다.

 

 

그런데 한국사와 세계사를 가르치는 대한민국의 역사학자는 태호복희씨는 중국인이고 도교와 유교는 중국에서 창시된 별개의 종교이며, 음양오행 사상도 우리와 상관없는 중국의 철학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와 세계사가 여러 학자가 기존의 획일적인 역사 해석을 벗어나 다양한 각도에서 다양한 시각으로 역사를 해석한다고 하더라도 시대와 사건, 그리고 인물만 공부하는 지금까지 역사 공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다양한 해석과 관점에서 바라보는 역사교과서가 만들어진다고 해도 현재의 교육 시스템 아래에서 단지 약간의 해석차 그것이 전부입니다. 더불어 주류 강단 식민사학자들이 주장하는 다양성은 객관적 다양성이 아니라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한 식민사학자들만의 주관적인 다양성이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역사교과서는 일제 식민사관으로 무장한 주류 강단 식민사학자들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우리의 주체적인 역사관이 없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이념논쟁을 이용하면서 한국사를 세계사적 맥락에서 비교해 역사교과서에 관 다양한 역사 해석의 문제를 말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대한민국 역사 교사와 대학의 교수가 가르치고 한국사는 일제가 만든 한국사이며,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세계사 역시 일제가 만든 세계사와 서양인이 쓴 서양 중심의 세계사 범주를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한국사와 세계사뿐만 아니라 동서양 역사의 기저에 깔린 정신문화사를 알면서 증산도 진리 공부도 했습니다. 동서양 우주관과 세계관 등 동서양의 정신문화사가 대조적인 것 같지만, 문화의 핵심 코드는 같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천지성공, 개벽실제상황, 환단고기 등을 읽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21일 동안 증산도 진리 교육과 태을주 주문수행과 도공 수행을 한 후 영광과 축복의 입도(入道)식을 올렸습니다.

 

 

 

 

 

 

 

 

 

 

동서양의 정신문화사에는 세상 사람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진리 주제가 숨어 있습니다.

인류 문화의 뿌리가 되는 핵심 진리 코드는 동서양 정신문화사로 퍼져나갔고, 한국사와 세계사는 인류 뿌리 문화의 핵심 코드를 알 때 비로소 진리의 참모습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증산도는 인류의 뿌리 문화, 즉 정신문화사를 완성한 열매진리, 결실진리입니다.

 

 

증산도를 신앙하게 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들의 큰 은혜에 감사 올리며, 참다운 도생(道生)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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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역사와 인류 역사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하나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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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8.19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를 수련하게되면 한국사와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마음평온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뉴론7 2018.08.19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에 문턱이네요
    잘 지내셨나요 전 장기 휴가라 오늘부터
    다시 달립니다.

  3. *저녁노을* 2018.08.19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공부가 되네요

식민사학자들이 부정하는 한민족의 참역사, 반드시 알아야 할 진짜 한국사

 

 

 

 

 

 

 

 

 

 

 

증산도 경남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한민족의 역사 진짜 한국사를 배우는 증산도

 

대한민국은 지구촌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정도로 자기 나라 역사를 가르치지 않는 나라입니다.

정부가 나서서 인성교육과 한민족의 정체성을 심어주는 한민족의 역사, 진짜 한국사는 가르치지 않고 오직 입시 위주의 교육만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한민족의 역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자기 나라의 역사를 가르치지 않는 정부와 한민족의 역사 진짜 한국사를 부정하고 일본 제국주의자들이 조작해 만든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세력, 곧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하고 있는 주류 강단사학자(식민사학자)를 볼 때면 도대체 왜 그럴까? 저렇게 살아야만 하는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우리 한민족의 진짜 역사, 참 한국사를 좋아했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대학교에서 역사를 전공하지 않았습니다. 

저와 증산도와의 첫 인연은 대학교 다닐 때였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제가 다니는 대학교에 증산도 동아리가 있다는 사실만 알았을 뿐 동아리 활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저와 증산도와의 두 번째 인연은 상생방송을 시청한 것입니다.

 

 

"삼생(三生)의 인연이 있어야 하는 따르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78:8)

 

 

 

 

 

 

 

 

 

저는 평소 TV를 잘 시청하지 않았습니다.

가끔 다큐멘터리와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시청할 뿐이었습니다.

 

아주 우연히 한민족의 역사 관련 다큐멘터리를 보게 되었는데, 너무 유익하다고 생각되어 애청자가 되었습니다.

한민족의 참역사, 진짜 한국사를 한국과 일본과 중국의 사료와 유물 등을 비하면서 자세하고 전해주는 프로그램이 많았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것이 증산도 STB 상생방송이었습니다.

 

 

 

저와 증산도와의 세 번째 만남은 도서모임이었습니다.

저는 책 읽기를 좋아하여 독서모임을 자주 나갔습니다.

 

독서모임에 참여한 사람들은족의 참역사, 진짜 한국사를 기록한 『삼성기』, 『북부여기』, 『환단고기』 등을 읽고 토론하였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완역본을 읽고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자연스럽게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이때는 원시반본(原始返本) 하는 시대라.

혈통줄이 바로잡히는 때니 환부역조(換父易祖)하는 자와 환골(換骨)하는 자는 다 죽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1~2)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여러 차례 행사를 하면서 한민족의 참역사, 진짜 한국사를 밝혀주는 유익한 프로그램입니다.

 

더불어 지구촌에 남아 있는 사료와 유적, 유물 등과 세계 곳곳에 그대로 보존되고 전수되고 있지만, 잘 모르는 인류의 공통된 문화코드를 밝혀 줌으로써 인류의 창세 역사를 밝혀주고 있습니다.

 

 

 

도장에서 우주가 돌아가는 우주의 변화 원리, 인류의 역사와 일제 식민사관에 물들어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하고 있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부정하는 진짜 한국사, 한민족의 참역사를 배우고 있습니다.

 

천지의 이법에 의해 돌아가는 이 세상에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신명을 살리고 후천의 조화선경 세계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증산상제님의 놀라운 천지공사는 제 삶을 뒤돌아보게 하였습니다.  

 

 

 

 

 

 

 

 

 

조선국(朝鮮國) 상계신(上計神) 중계신(中計神) 하계신(下計神)이 무의무탁 無依無托하니

불가불(不可不) 문자계어인(文字戒於人)이니라.

조선국 상계신(환인) 중계신(환웅) 하계신(단군)이 몸 붙여 의탁할 곳이 없나니

환부역조하지 말고 잘 받들 것을 글로써 너희들에게 경계하지 않을 수 없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5:347:16)

 

 

천지의 이법과 인류 역사, 상제님의 강세와 천지공사는 마치 톱니바퀴가 맞물려 돌아가듯 완벽 또 완벽했습니다.

어려서부터 한민족의 역사, 진짜 한국사를 관심을 가진 것이 저의 선택이었지만, 기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진리 세계로 인도해 주신 조상 선령님이 계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한민족의 참역사, 진짜 한국사를 알게 해주고, 우주의 변화 원리와 참 인간의 길을 가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과 조상 선령님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립니다.

보은(報恩)!

 

 

 

 

 

 

 

 

 

 

 

한민족의 참역사, 진짜 한국사 - 환단고기 위서론(僞書論) 시비의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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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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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신앙하게 된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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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5.24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Deborah 2018.05.24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실지로 체험을 바탕으로 만난 종교였군요. 새롭게 이해가 되네요.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6부 한민족의 뿌리와 신교(神敎)

1장 한국사 국통맥과 뿌리 문화: 환단고기와 단절된 한국사 국통맥(國統脈)

 

 

 

 

 

 

 

 

 

 

 

지구촌의 세계관과 역사관은 서양 중심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서양 중심의 세계관, 서양 중심의 역사관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오늘날 지구촌에서는 톰센이 주창한 고대 유물 분류로 시대를 구분하는 이른바 삼시대(三時代) 구분법이 보편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흔히 삼시대법이라고 하는 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 구분은 덴마크의 부유한 골동품 수집가에서 박물관 관장과 학자가 된 크리스티안 위르겐센 톰센(1788~1865)이 제창한 시대 구분법 학설입니다.

 

 

 

톰센과 동시대에 독일에서 근대역사와 관련된 또 다른 인물이 태어납니다.

바로 사료와 유물 등을 분석하고 연구해 역사적 사실만이 진짜 역사라는 이른바 실증사학을 주창한 레오폴트 폰 랑케(1975~1886)입니다.

 

 

 

톰센과 랑케 두 사람이 근대역사학에 이바지한 부분도 크지만, 한계와 문제점도 많습니다.

특히 무력으로 대한제국의 국권을 강탈한 일본 제국주의는 일제강점기 식민사관을 만들어 한국사를 조작하고 9천여 년을 이어온 한민족의 국통맥을 끊어버렸습니다.

 

 

일제는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관을 교묘하게 이용한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한민족의 뿌리 역사와 원형 문화를 왜곡하고 말살합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6부 한민족의 뿌리와 신교(神敎)

1장 한국사 국통맥과 뿌리 문화: 환단고기 단절된 한국사 국통맥 

 

 

중심 내용 - 『환단고기』에는 인류 창세 역사와 원형문화뿐만 아니라 한민족의 국통맥을 밝혀 잃어버린 9천 년 한국사가 오롯이 살아 있는 역사서입니다.

 

 

『환단고기』는 상고시대부터 고려에 이르기까지 한민족 역사와 창세 역사부터 전해진 인류의 정신문화도 담고 있습니다.

『환단고기』는 한민족의 역사 경전이면서 지구촌 인류의 종교 경전, 문화 경전, 철학 경전입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104쪽

역사 해석의 주관성(主觀性), 객관성(客觀性)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역사 전개의 바탕이 되는 천지 이치의 핵심 틀을 볼 줄 알아야 한다. 인류 역사가 전개되어 나아가는 시간의 큰 틀인 '우주 일 년'과 역사 관계를 모르면 인류사의 보편적 해석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다.

 

그동안 사실과 물증을 중시하는 '객관주의 구사학(舊史學, 랑케의 실증사학)"에서 역사 해석을 중요시하는 '주관주의 신사학(新史學)'으로 넘어왔지만, 이제는 '제3의 역사관'이 나와야 하는 때다. 이 제3의 역사관이 바로 '대한사관大韓史觀'이고, '신교神敎사관'이다.

 

 

 

대한사관大韓史觀

한반도 남부에 있던 작은 삼한(三韓)의 역사의식이 아니라 대륙을 호령하던 본래의 큰 삼한의 의식으로 역사를 해석하는 사관(史觀).

 

대한사관(大韓史觀)으로 바라보면 인류 문명의 시원 역사를 밝힐 수 있고, 식민주의·사대주의·중화주의 사관으로 병든 노예 역사관을 바로잡을 수 있다. 나아가 지구촌 인류를 '큰 한 가족(대한大韓)'으로 보고, 동서양의 갈등을 해결하고 역사의 정의를 바로 세우는 대통일의 역사관이다.

(안경전 역주, 환단고기 해제, 42~45쪽)

 

 

 

☆ 신교사관神敎史觀

실증사학에는 인류의 정신문화가 결여되어 있다.

신교사관은 9천 년의 역사를 가진 '인류 공통의 원형 문화인 신교(神敎)의 눈'으로 역사를 본다.

 

또한, 인간의 역사는 인간의 노력에 의해서만 펼쳐지는 것이 아니라 천지를 근본요소로 해서 구성되고 발전한다.

신교 사관(神敎史觀)은 천지인(天地人)을 삼위일체적 존재로 인식하고 그 틀에서 인간 역사를 해석한다.

(안경전 역주 환단고기 해제, 40~42쪽)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6부 한민족의 뿌리와 신교

1장 한국국통맥과 뿌리 문화: 환단고와 단절된 한국사 국통맥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100쪽 ~ 173쪽)

 

 

1. 역사를 보는 새로운 눈

- 제3의 역사관 대한사관

- 동방 한민족의 시원 문화와 창세 역사의 구성 원리

- 『환단고기』가 밝히는 국통맥

 

 

2. 인류 최초의 문명국가, 환국

- 동북아 시원 문명의 주인공, 한민족

- 천지인(天地人)의 광명, 환(桓), 단(檀), 한(韓)

- 황금시대, 환국

- 인류 문명의 뿌리, 환국

 

 

3. 동방 한민족사의 시작, 배달국

- 신교와 배달국

- 성수(聖數)와 신교 수행

- 삼황오제 혈통의 비밀

- 고대 동북아 대전쟁, 탁록 대전

- 고대 동방 문명의 주인공, 동이(東夷)

 

 

4. 한민족의 전성기, 단군조선

- 단군왕검의 즉위

- 대홍수에 얽힌 고대사의 비밀

- 동방의 천자를 알현한 순임금

- 중국에서 입증된 단군조선의 실체

- 단군조선 강역의 핵심 열쇠: 삼한관경(三韓管境) 

- 세 번의 분단과 대통일

- 4천 년 전에 예견된 한민족의 국운

 

 

5. 고대 한국 문화의 전파

- 한자(漢字)를 창조한 동방 동이족

- 한글의 원형 문자 가림토

- 천자 사상의 종주국

- 천자 사상의 계승

- 중국에 전수된 단군조선 신교문화

- 몽골로 전수된 고대 조선 문화

 

 

※ 일본 고대사는 한민족의 이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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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문화와 역사적인 배경으로 볼 때도 상제님이 우리 한국 땅에 반드시 오시게 되어 있다.

하나님은 근원을 찾으신다.

역사의 근원, 문화 생성의 근원, 지구촌 모든 신앙의 뿌리를 찾아 머무시는 분이다.

 

 

상제님은 당신님께서 이 동토(東土)와 인연이 있다고 말씀하셨다.

조선이 우주와 천지신명들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을 신앙하는 상제문화의 시원 국가라는 점이다.

 

즉 우리 조선은 유불선 기독교 등 세계 종교 탄생의 시원 문화인 신교(神敎)의 종주국이요, 인류의 뿌리 문화인 신교문화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동방의 유일한 주인공이다.

 

 

 

 

 

 

 

 

 

 

그런데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가 있다.

우리 민족은 인류의 뿌리문화, 신교문화, 원형문화의 맥을 가지고 온 민족이지만, 유불선, 기독교 등 제2의 세계 종교를 신앙하는 과정에서 모든 것을 다 부정당했다는 사실이다.

 

 

그리하여 지금에 와서는 한국인 중에 상제문화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사실이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상제님을 아세요?'라고 물어보면 백에 하나, 천에 하나나 있을까 말까하고, 혹시 안다고 해도 서양이 샤머니즘으로 매도한 무당, 점쟁이가 믿는 신(神), 중국 사람들이 섬기는 신(神) 정도로만 알고 있을 뿐이다.

 

 

잃어버린 상제문화를 회복하려는 역사적인 사건이 있었다.

조선의 실질적인 마지막 왕이라고 할 수 있는 고종임금이 1897년 지금의 조선호텔 자리에 원구단을 쌓고 상제님께 천제를 올리고 나라 이름을 대한제국으로, 연호를 광무로 선포하고 황제로 즉위한 것이다........

 

 

 

 

 

 

 

 

 

 

우리 한민족의 국통맥은 환국-배달-조선-북부여(열국시대)-고구려(사국시대)-고려- 마지막 왕조 조선, 상제문화를 선포하고 황제로 즉위한 고종황제의 대한제국, 그리고 오늘의 대한민국으로 이어져 온 것이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상제님은 인류 문화사의 뿌리, 상제님 신앙의 뿌리를 찾아서 오신 것이다.

 

왜 그러셨을까?

답은 오직 하나, 우주의 가을문화를 출산하기 위해서다.

 

 

초목은 뿌리를 바탕으로 줄기가 뻗어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이요, 우주의 창조 법칙이다.

 

인류문화도 이처럼 뿌리 없이는, 뿌리 문화를 복원하지 못하면 결코 열매를 맺을 수 없다.

인류의 통일문화, 우주 가을철의 결실문화, 열매문화를 출산할 수 없다는 말이다.

 

 

 

 

 

 

 

 

 

 

상제님은 우주의 유일자이신 우주의 조화옹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서양 기독교에서도 '장차 오실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했다.

그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류의 뿌리 문화 맥을 따라 동방 조선 땅에 강세하신 것이다.

 

 

 

이처럼 증산 상제님께서 동방 조선 땅에 오신 이유는, 우리 한민족이 동서 문화를 통일할 수 있는 뿌리문화의 원형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 동방 한민족 신교(神敎)의 토양에서 유불선과 기독교의 강력한 신앙 문화가 꽃피웠기 때문에, 뿌리와 줄기 문화 시대를 지나 인류문화의 통일·결실기를 맞아 열매문화·보편적 구원의 진리를 열어 주시기 위해 상제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이다.

 

 

 

천지의 주재자요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 상제님은 우리 한민족이 서양 제국주의로부터 멸망하는 위기에 처하였기에, 약해 빠진 한민족을 먼저 건기지 위해서만이 아니라, 지리적, 문화와 역사적인 문제 등 총체적인 이유로 조선 땅으로 오신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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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10.20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2. 버블프라이스 2017.10.20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6부 한민족의 뿌리와 신교(神敎) 에 증산도에 대해 오늘도 잘 공부하고 갑니다^^ 행복한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3. 죽풍 2017.10.20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만 권의 사서가 적지 않은데 불태워 버리다니...
    진시황제가 사상탄압을 한 분서갱유를 닮았네요.
    일제의 만행 역사에 기록돼 후손에 전해질 것입니다. ^^

 

STB 상생방송 3월 1주차 편성표
2013년 3월 4일 ~ 3월 10일

 

 

 

 

          4일 월요일    5일 화요일       6일 수요일    7일 목요일        8일 금요일      9일 토요일      10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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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한문화특강 <고대 한민족 복식문화의 국제적 위상-복식문화의 전승과 기법>

00한문화특강 <고대 한민족 복식문화의 국제적 위상-고대 복식문양의 금관과 갑옷>

00조선 총독부 특명, 조선의 민족정신을 말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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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인간의 길 가효국충 <효,인간다운 삶의 근원-현대인의 효>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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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환구단의 비밀 <고종의 꿈, 대한의 위대한 시작> 1회

00환구단의 비밀 <천자의 나라, 대한제국> 2회

00진화의 비밀 음식 <요리로 탄생한 인류> 1회

00진화의 비밀 음식 <요리하는 인류> 2회

00진화의 비밀 음식 <구석기인처럼 살아라> 3회

00도전속 성지를 찾아서 <시천주, 상제님을 모시다>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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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한문화특강 <해와 달과 별과 천손을 말하다-달을 말하다>

00한문화특강 <해와 달과 별과 천손을 말하다-해를 말하다>

00한문화특강 <해와 달과 별과 천손을 말하다-달을 말하다>

00치우천황 그는 살아있다

00우리가락 우리소리 <대전시립무용단 정기공연 52회>

00우리가락 우리소리 <아름다운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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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인간의 길 가효국충 <소통의 효 지기의 효-전통시대의 효, 충효의 갈등과 실천사례>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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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STB 역사특강 <한문화의 뿌리를 찾아서-한은 민족원형질이다> 16회

00증산도 대학교 열린강좌 <다가오는 병란을 대비하라>

00한문화특강 <해와 달과 별과 천손을 말하다-해를 말하다>

00STB 역사특강 <한문화의 뿌리를 찾아서-한은 유구한 낱말이다> 1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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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B 상생방송 2월 4주차 편성표
2013년 2월 25일 ~ 3월 3일

 

 

 

 

 STB상생방송 2월4주차 편성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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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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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는 죽었다."

역사비평가 이주한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연구위원이 신간 '한국사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역사의아침)에서 한국사에 '사망선고'를 내렸다.

 

이 책에서 그는 작정한 듯 주류 역사학계에 대한 거침없는 비판을 쏟아냈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설립한 조선사편수회가 창안한 식민사관이 지금도 주류 역사학계를 통해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이 연구위원은 한국 사학계의 태두로 불리는 고(故) 이병도 선생 등 주류 역사학자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비판하는 것은 물론 국사편찬위원회, 동북아역사재단 등 국가기관들도 앞장서서 식민사관을 확대 재생산 해왔다고 주장했다.................................

 

그는 "주류 역사학계 전체를 비판한 것은 아니며 주류 역사학계에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연구를 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다"면서 "문제는 식민사관"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병도 박사 등 주류 역사학계를 비판하는 것은 하나의 금기가 됐고 학계에 있는 분들은 날카롭게 문제를 제기하기 힘든 상황"이라면서 "주류 역사학자들이 쓴 텍스트 등 근거를 갖고 문제를 제기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역사관은 총체적인 가치관과 세계관을 함축하고 개인, 사회, 국가가 지향해야 할 방향성을 담아내고 있어 단순히 역사학계만의 문제가 아니다"면서 "식민사관이 죽어야 희망이 있다"고 역설했다.

(연합뉴스 인터뷰 일부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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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의한 역사왜곡은 일제강점기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현재 진행형이다.

 

계연수 선생의 환단고기 편찬

 

『환단고기』는 1864년 평안도 선천에서 태어난 운초 계연수(1864~1920)가, 지인들로부터 구한 한민족의 정통 사서들을 한 권으로 엮은 책이다.

 

안함로의 『삼성기』는 그의 집안에 전해 내려오던 것이고, 원동중의 『삼성기』는 인근의 태천에 살던 백관묵에게서 구하였다. 『단군세기』또한 백관묵의 소장본이고, 『북부여기』는 삭주 사람 이형식의 소장본이었다.『태백일사』는 그의 스승이자 항일운동 동지인 해학 이기의 집안에서 전해 오던 것이었다.

 

계연수는 원래 우리 옛 역사와 민족혼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여 여러 양반가와 사찰을 돌아다니며 비장 서책과 금석문, 암각문 등 옛 사료를 많이 수집하였다. 약초를 캐어 간신히 생계를 유지할 뿐 오로지 역사 밝히기에 골몰하다가 1897년 이기의 문하에 들어간 이후 여러 권의 역사서를 발간하였다.

 

이기는 정약용의 학통을 계승한 실학자로서 당대의 학자이자 독립운동가였다. 또한 『단군세기』를 쓴 이암과 『태백일사』를 쓴 이맥의 직계 후손으로 우리의 고대사에도 해박하였다. 이기의 지도 아래 계연수가 발간한 역사서의 결정판이 바로 『환단고기』이다.

 

1911년 계연수는, 그의 벗이자 독립운동 동지인 홍범도와 오동진 두 사람의 자금 지원으로 만주 관전현에서 『환단고기』30부를 간행하였다. 이로써, 9천 년 역사에서 처음으로 외세에 나라를 완전히 빼앗긴 동방 한민족이 절망과 통탄의 벼랑 끝에 서 있던 그때, 민족의 국통 맥을 천지에 선포하는 위대한 사서가 출간된 것이다.

 

 

계연수 선생의 죽음을 지켜본 이유립 선생

 

운초는 항일독립운동에도 적극 참여하여 천마산대, 서로군정서 등의 독립운동 단체에서 활동하였다. 그러다가 57세 때 일본 헌병대에 체포되어 무참히 살해되었다. 그런데 당시 압록강에 처참하게 버려진 그의 시신이 수습되는 광경을 지켜본 한 소년이 있었다. 그가 바로 훗날 『환단고기』를 널리 대중화시킨 이유립(1907~1986)이다.

 

 

일본인의 환단고기 왜곡

환단고기』가 일본어로 번역·출판되는 의외의 사건이 발생하였다. 광오이해사본을 입수하여 검토한 일본인 변호사 가지마 노보루鹿島昇가 『환단고기』를 일본 천황가의 뿌리를 밝혀 줄 수 있는 책이라 여긴 것이 발단이었다. 가지마는 ‘『환단고기』는 아시아의 지보至寶’라 극찬하고 자국의 정계와 재계의 후원을 끌어내어 1982년 ‘실크로드 흥망사’라는 부제를 붙인 일본어판 『환단고기』를 출간하였다.

 

하지만 이 일본어판은 환국 → 배달 → 고조선 → 고구려 → 대진국(발해) → 고려로 이어지는 우리 역사를 배달 → 야마토일본 → 나라일본 → 헤이안시대로 이어지는 일본 역사로 둔갑시켜 놓았다.

동방 한민족의 역사가 중동 유대족의 역사에서 발원하였다는 황당한 주장도 하였다.

(상생출판 환단고기 완역본 中)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진리의 해답을 꼭 찾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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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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