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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성씨16

한국의 성씨 17회 광산 김씨와 시조 신라 왕자 김흥광 신라 말 나라가 어지러워질 것을 알고 담양에 터전을 잡은 신라 왕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한국의 성씨》 17회 광산 김씨와 시조 김흥광 정역(正易)의 창시자 김일부(1826~1898) 선생은 공자께서 《주역》 에 언급한 '건지책 216, 곤지책 144'를 이법(理法)적으로 밝힌 위대한 대성인입니다. 일부(一夫) 김항(金恒) 선생은 약 3천 년 동안 전해진 《주역》의 암호를 풀어 우주 변화의 이치로 지축이 정립하면서 지구의 1년이 360일이 되는 후천 세상이 온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광산 김씨 후손인 위대한 대철인 김일부 선생은 정역에서 선천(先天)의 주역(周易) 시대가 끝나고 후천(後天)의 정역(正易) 시대를 선언하여 후천개벽이 오는 이치를 밝혔습니다. 김일부 선생의 스승은 역학, 천문 등에 능통한.. 2022. 2. 5.
한국의 성씨 16회 평택 임씨 도시조 임팔급 시조 임세춘과 임언수 전객령계(典客令系)의 시조 임세춘(林世春), 충정공계(忠貞公系)의 시조 임언수(林彦脩) 상생방송 《한국의 성씨》 16회 평택 임씨, 당나라에서 신라로 망명한 도시조 임팔급 중국의 동북공정은 단순히 한국의 고대사를 자국의 역사로 편입한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중국은 중화문명과 이질적인 문명인 동이족의 홍산문화(요하문명)까지 자국의 역사로 편입했습니다. 홍산문명의 유적과 유물은 최대 약 9천 년까지 올라가는 인류 최초의 문명입니다. 5천 년 역사라고 주장하던 중국이 우리 선조의 홍산문명까지 도둑질하면서 단번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나라가 됐습니다. 중국의 5천 년 역사를 주도한 왕조는 중국 한漢족이 아닌 대부분 이민족입니다. 근대의 청나라(후금) 뿌리는 금나라이며 금나라는 신라의 후예.. 2022. 2. 4.
한국의 성씨 15회 인동 장씨 시조 장금용과 도시조 장정필과 장계 김선평, 권행과 함께 고려 건국에 큰 공을 세운 도시조 태사공(太師公) 장정필 STB 상생방송 《한국의 성씨》 15회 인동 장씨, 두 계통 시조 장금용과 장계 '장삼이사(長三李四)'라는 말처럼 중국에서 장씨와 이씨는 흔한 성씨입니다. 우리나라는 고려가 건국될 때 큰 공을 세운 도시조 장정필 이전에도 우리나라 역사서인 《환단고기》, 《삼국사기》, 《삼국유사》와 중국 사서에도 장씨 성을 가진 인물이 등장합니다. 다시 말해 역사서는 고려 이전에도 장씨가 있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당나라 시인 두목(803~853)의 《번천문집》에 장보고에 대한 기록이 나오고, 《신당서》는 그 내용을 인용합니다. 또한 《삼국사기》의 에서도 청해대사(淸海大使, 장관직)의 본명은 궁복(弓福), 성은 장(張)씨이며, 일명 보고(保皐).. 2022. 2. 3.
증산도 상생방송 한국의 성씨 14회 파평 윤씨와 시조 윤신달 신라 말에 태어나 고려의 건국 공신이 된 시조 윤신달 증산도 STB 상생방송 《한국의 성씨》 14회 파평 윤씨 대한민국 한국사 교과서에 우리나라의 영토인 독도를 일본 열도 동쪽인 태평양 쪽에 독도를 그려 넣는다거나 북한의 평양을 현재 중국 땅인 만주에 평양을 그려 넣는다면 세계인의 웃음거리가 될 겁니다. 그런데 한국사 교과서에는 고려 국경선 밖에 '고려 동북 9성'이 있는 괴이한 지도가 버젓이 나와 있지만, 누구도 손을 대지 않고 학자와 기관에 따라 제각각입니다. 한국 주류 역사학계가 해방 후 수수 천명의 한국사 석사와 박사와 교수를 배출했지만, 누구도 해결하지 못하고 있으며, 오죽했으면 한국사 강사가 정답이 없어서 절대 시험문제에 나오지 않는다고 공공연히 말할 정도입니다. 한국사 교과서에 나와있는 괴이.. 2022. 2. 2.
증산도 상생방송 한국의 성씨 12회 경주 이씨와 시조 이알평 시조 이알평의 탄생지는 박혁거세를 신라 초대 왕으로 추대한 건국의 산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한국의 성씨》 12회 경주 이씨 1980년 10월 4일 중앙일보에 자신의 뿌리를 찾아 한국에 온 일본인 기사가 나왔습니다. "60년간 외로운 추적 끝에 '한국인' 뿌리 찾은 일(日) 언론인"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나왔습니다. 일본에서 '이가(李家)'라는 성씨 때문에 '조센징'이라고 놀림당하던 소년이 60년 동안 자신의 정체성과 기원을 찾아 나선 여정을 짧게 보도됐습니다. 《찾아낸 2천년전의 뿌리》 책을 집필한 일본 장주(長州) 이씨의 후손인 '이가 정문(李家 正文)'은 역사학자이자 언론인으로 아사히신문 출판국장과 아사히학생신문사 사장을 지냈습니다. 일본의 '장주(長州) 이씨(李氏)'의 시조는 .. 2022. 1. 28.
증산도 상생방송 한국의 성씨 11회 경주 동래 정씨와 시조 지백호 정(鄭)씨 도시조, 진한(辰韓)의 자산 진지촌의 촌장 지백호 증산도 STB 상생방송 《한국의 성씨》 11회 경주, 동래 정씨 BCE 2,333년 신인 단군왕검께서 건국한 (고)조선은 2,096년 동안 47분의 단군께서 국가 경영의 골격을 진한, 번한, 마한의 나라를 셋으로 나누어 다스린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를 유지했고 BCE 238년 역사의 문을 닫습니다. BCE 239년 해모수 단군께서 북부여를 창업하여 단군조선의 정통성을 계승합니다. 《삼국사기》 에서는 "단군조선이 문을 닫으면서 유민들이 내려와 산과 계곡에 흩어져 살았고 진한(辰韓)의 여섯 촌을 이루었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반도는 삼한관경제로 나라를 다스린 단군조선의 마한(막조선) 땅입니다. 단군조선이 망한 후 북삼한 역사가 끝나고 한반도.. 2022. 1. 27.
상생방송 한국의 성씨 밀양 박씨 시조 박혁거세와 박언침 신라의 건국 시조는 북부여 5세 단군 동명성왕 고두막한의 따님 파소의 아들 STB 상생방송 《한국의 성씨》 10회 원시조 박혁거세와 밀양 박씨 시조 박언침 BCE 202년 한漢고조 유방은 초한(楚漢) 전쟁에서 초패왕 항우를 물리치고 한나라를 건국했습니다. 한漢나라 유방은 북방의 강력한 훈(흉노)제국과 전쟁에서 참패했습니다. 한나라는 훈제국에 조공을 바치는 등 사실상 속국처럼 지냈습니다. 한무제 유철은 BCE 141년 한漢나라 7세 황제에 즉위한 후 훈(흉노)제국과 전쟁을 치밀하게 준비합니다. 한무제는 흉노제국 정벌에 나서고 큰 타격을 입은 훈(흉노)제국이 서쪽으로 이동하면서 동유럽에 있던 게르만족을 서쪽으로 밀어내게 됩니다. 이른바 '게르만족의 대이동'이 시작되면서 서로마제국은 멸망합니다. 한나라 무제 .. 2021. 9. 26.
상생방송 한국의 성씨 9회 경주 최씨 시조 고운 최치원 우주경전 을 후세에 전해주고, 근대사의 첫출발 동학을 창도한 가문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한국의 성씨》 9회 경주 최씨 시조 고운 최치원 인류 시원 역사 시대의 뿌리 원형문화, 모체문화는 신(神)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신(神)의 가르침을 체득(體得)하여 삶의 중심으로 삼았던 신교(神敎) 문화입니다. 인류 최초의 나라인 환국, 한韓민족 최초의 나라인 신시 배달국, 그리고 단군조선과 북부여에 이르기까지 신교 문화가 온전히 계승됐습니다. 외래문화가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우리의 뿌리 시원 문화는 본모습을 잃어갔습니다. 한韓민족과 인류의 뿌리문화인 신교(神敎) 문화를 '풍류(風流)'라는 이름으로 다시 세상에 밝혀놓은 분이 신라 말 대학자이며 경주 최씨 시조이신 고운 최치원 선생입니다. 신교(神.. 2021. 9. 25.
상생방송 한국의 성씨 8회 전주 이씨 시조 이한 고려 말 명장이자 근세 조선을 창업한 태조 이성계 증산도 상생방송 《한국의 성씨》 8회 전주 이씨, 시조 이한 우리나라 역사의 모든 나라의 국호(國號)는 광명의 뜻을 담고 있습니다. 밝은 광명의 나라라는 의미의 '환국(桓國)', 밝은 땅, 밝은 나라라는 의미의 '배달국', 아침에 태양이 선명하게 빛난다는 의미의 '조선(朝鮮, 단군조선), 먼동이 뿌옇게 밝아온다는 의미의 '부여(扶餘)'와 높고 빛나는 나라라는 의미의 '고구려', 광명이 처음 비춰오는 나라라는 의미의 대진국과 고려, 조선,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국호에는 모두 광명 정신이 깃들어 있습니다. 몽골제국의 중국 왕조인 원나라(1271~1368)와 고려(918~1392)의 건국 연도는 350여 년 차이가 있지만, 멸망 연도는 20여 년 정도.. 2021. 9. 24.
상생방송 한국의 성씨 7회 경주 김씨 시조 김알지 광활한 영토를 차지하고 역사를 바꾼 훈제국(흉노제국)의 후예 증산도 STB 상생방송 《한국의 성씨》 7회 경주 김씨 시조 김알지 신인 단군왕검께서 대제국인 (고)조선을 열고 나라를 셋으로 나누어 다스렸습니다. 단군왕검께서는 인류 창세 문화인 삼신(三神) 문화의 삼신 사상을 바탕으로 진한, 번한, 마한의 삼한(三韓)으로 국가경영원리를 현실에 제도화했습니다. 의 에는 (고)조선 3세 오사군 단군께서 BCE 2177년 훈족(흉노)의 시조가 되는 삭정을 현재의 중국 감숙성 약수(弱水) 지방 유배시켰다가 후에 관리에 봉했다는 기록이 나옵니다. 훈제국(흉노제국)은 (고)조선의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를 그대로 계승하여 중앙은 '선우(單于, 황제의 호칭)'가 직접 다스리고 동쪽은 '좌현왕', 서쪽은 '우현왕'이 통치했.. 2021. 9.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