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국전쟁5

끝나지 않은 전쟁 6.25 한국전쟁 지구촌 근현대사에서 가장 긴 전쟁, 남북한의 한국전쟁 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 한반도에서 일어난 6.25 한국전쟁 흔히 지구촌의 작은 한반도에서 1950년 일어난 6.25 한국전쟁을 민주주의 진영과 공산주의 진영 간의 이념전쟁이라고 말합니다. 6.25 한국전쟁은 동서 냉전 이후 최초의 전쟁으로 패권국가 미국과 소련이 한국전쟁을 계기로 냉전체제를 더 공고히 하여 군비경쟁을 가속화한 전쟁이라고 평가합니다. 6.25 한국전쟁이 전투지역이 작은 한반도에 국한된 전쟁이었지만, 미·소 강대국과 아시아와 유럽 등 직간접적으로 현대사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전쟁입니다. 더불어 한국전쟁에 한국을 지원한 나라가 역사상 가장 많은 67개국으로 단일 연합군으로 참전한 세계기록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 대전쟁이었습니다. 6.25.. 2018. 6. 17.
기네스북에 등재된 625전쟁(한국전쟁) 현대사 동족상잔(民族相殘)의 가장 큰 비극 625전쟁(한국전쟁) 세계 67개국이 단일 연합군으로 참전(지원)해 기네스북에 등재된 625전쟁(한국전쟁) 기네스북은 1955년 기네스북 세계기록이란 이름으로 영국에서 출간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60여 년 동안 세계 최고, 최다, 최장, 최대, 최초, 최단, 최소 등의 기록을 수집해 해마다 기네스북을 발행했습니다.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부터 전혀 쓸데없는 내용도 있으며, 기네스북에 등재되기 위해 세계 신기록을 달성하기 위한 이상한 경쟁까지 일어났습니다. 우리나라도 여러 세계기록이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지구촌에 자랑스럽고 당당하게 내놓을 수 있는 많은 세계기록이 기네스북에 등재되면 좋겠지만, 절대 깨지지 않고 깰 수도 없는 세계기록이 등재되어 있습니다... 2018. 6. 16.
1950년 625 한국전쟁과 정전협정(휴전협정)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된 6·25 한국전쟁과 전쟁 당사국 대한민국 조인이 없는 정전협정문(휴전협정문) 1950년 6월 25일에 발발한 한국전쟁의 당사국은 대한민국과 소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입니다. 미국과 소련에 의해 한반도가 두 동강이 나고, 한반도에 사는 같은 우리 민족 간에 일어난 전쟁을 6·25전쟁 또는 한국전쟁이라고 불러왔습니다. 1953년 7월 27일 6·25 한국전쟁 휴전협정문(정전협정문)에는 클라크 유엔군 사령관, 북한 김일성, 팽덕회 중공군 사령관의 서명만 있고, 전쟁 당사국 대한민국은 조인하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 육군 소장 최덕신은 휴전협정문이 조인될 당시 대표로 배석만 했습니다. 1950년 12월 유엔에서 한국전쟁 휴전문제가 논의되었고, 이란, 캐나다, 인도의 .. 2018. 4. 8.
인천상륙작전 유엔군 총사령관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 명언 6·25 한국전쟁 인천상륙작전 유엔군 총사령관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 명언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남침으로 한국전쟁이 일어나자 이틀 후인 6월 27일에 유엔은 북한의 불법 남침 공격의 격퇴하는 데 필요한 모든 지원을 한국에 제공하기로 유엔안정보장이사회 결의안이 채택된다. 2015년 공개된 일급 비밀문서에는 미국 트루먼 대통령이 일본 도쿄에 본부를 둔 극동사령부 최고 사령관 더글러스 맥아더(Douglas MacArthur, 1880~1964) 장군에게 한국전쟁에서 전면적 무력사용을 승인하는 내용이 공개되었다. 이와 함께 미국 본토 군 수뇌부와 극동사령부 고위 지휘관들 간에 주고받은 문건들도 공개됐는데 극동사령부 지휘관들의 눈에 비친 대한민국의 군인은 북한군의 파상 공세에 적절한 저항능력이나 싸우려는 .. 2015. 9. 6.
증산도-증산도의 역사 (증산상제님의 종통맥) 증산도가 열어나가는 상생의 후천개벽 ! 증산도의 역사(종통과 도맥) 증산 상제님의 탄강과 창도創道 증산도를 열어주신 도조道祖는 증산 상제님이시다. 증산도는 증산 상제님의 탄강, 나아가 당신께서 이 땅에 계시는 동안 행하신 말씀과 행적과 가르침에서 시작됐다. 증산 상제님은 1871(辛未)년 음력 9월 19일 전라북도 고부군(현 정읍시) 객망리客望里의 진주 강姜씨 집안으로 탄강해 일一 자, 순淳 자 존함으로 39년 생애를 보내셨다. 소년기부터 비범함을 보였고, 청년기 이후 천하를 주유하며 많은 가르침을 주시고 수많은 이적을 행하셨다. 세상 사람을 먹이고 살리고 고치고 도와주는 일에 헌신하셨지만 자신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마련하신 적이 없었다. 1901년 음력 7월 7일, 그 전까지 막혀 있던 천지대신문天地大神.. 2013. 2.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