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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을 새롭게 태어나게 해준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

태고시대 한류문화의 원형과 비전을 담은 <한민족과 증산도>

 

 

 

 

 

 

 

 

 

 

 

 

증산도 서울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새 역사와 새 문화의 비전을 준 참하나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제가 평생 가장 부러워한 사람은 돈과 권력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건강한 사람입니다.

건강을 타고 난 사람도 있다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허약체질로 태어나 어려서부터 병을 달고 살았습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자식의 건강 때문에 언제나 노심초사하신 부모님을 생각할 때면 항상 죄송할 따름입니다.

한약과 양약을 입에 달고 살다시피 했는데도 건강을 되찾을 기미가 보이지 않자 부모님께서 종교적 은혜라도 받아보자고 하여 교회를 다녔습니다.

 

 

부모님과 저는 수년 동안 간절하게 매일 수시로 기도하는 신앙생활을 했지만, 크게 은혜를 받지 못습니다.

기독교 신앙을 그만둔 후 저 혼자 대체의학 관련된 여러 단체를 다녔고, 배운 것을 활용해 관리하면서 예전보다 건강이 조금 호전됐습니다. 혼자서 내 몸 하나 건사할 정도가 되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해 불교 신앙을 시작했습니다.

 

 

 

 

 

 

 

 

 

 

20여 년 전 같은 공부를 하던 지인을 만나러 가는 길에 사람이 모여 있는 것을 보고 무엇인지 궁금해 가보니 증산도 도장 앞에서 홍보 행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증산도를 몰랐기 때문에 홍보 행사에 참여하여 <한민족과 증산도> 책자만 받아 왔습니다.

 

 

불교 신앙을 하던 때라 대충 훑어보았는데, 증산도 교리와 우리나라 역사의 진실과 한류 문화가 세계에 전파되는 내용 등을 소개한 책자였습니다.

 

 

기독교, 유교, 불교는 외국에서 들어온 외래종교이며 예수님, 공자님, 부처님은 우리의 직계 조상이 아니란 것을 모두 알고 신앙합니다. <한민족과 증산도>를 보고 외래종교도 아니고 우리나라 고유의 종교 단체도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이후로도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 20여 년 동안 대체의학과 관련된 단체는 거의 다 다녀본 것 같습니다.

공부하는 과정에서 동양 철학도 몇 년간 공부해 남들 앞에서 기본적인 음양오행의 원리 정도는 말할 수 있었습니다.

'인연은 정해져 있다'라는 말처럼 제가 증산도를 다시 만나게 된 것도 다 정해진 인연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처음 <한민족과 증산도> 책을 읽은 20여 년 전에는 동양 철학에 대해 문외한이었습니다.

그리고 상생방송을 처음 시청할 때는 기본적인 우주원리를 알고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상생방송에서 우주 변화의 원리를영하는 것을 보고 그때부터 증산도에 급관심을 두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그동안 제가 알고 있던 지식이 한낱 껍데기에 불과하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우주 만물이 생성 변화(生成變化)하는 궁극적인 원리를 밝힌 우주 변화의 원리는 하늘과 땅과 인간을 배우는 우주 학문이었습니다.

 

 

 

 

 

 

 

 

 

 

20여 년 전 받았던 <한민족과 증산도> 핵심을 요한 강의 프로그램을 보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의 지상 강세와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공사, 우주의 목적과 인류의 원형문화와 한류 문화의 비전,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인간의 존재 의미와 비전까지도 알게 됐습니다.

 

 

한동안 상생방송과 증산도 진리 서적을 보면서 공부하면서 풀지 못했던 궁금증이 하나둘 해소되었고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고 싶었지만, 용기가 안 나 많이 망설였습니다. 제가 도장을 가고 싶은 이유는 증산도 진리를 더 자세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었지만, 마음 한편에는 건강한 삶을 살고 싶다는 작은 욕심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상생방송 프로그램의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이야기>, <나의 신앙 증산도>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한 도생(道生)님들의 체험 사례를 보고 태을주 수행을 정식으로 배워 해보고 싶었습니다. 망설임 끝에 도장을 방문했고 처음에는 여러 시간 앉아서 교육을 받는 것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진리 교육이 끝나면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했는데, 2주를 넘어가면서 하면서 몸에 큰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진리 공부를 하면서 새롭게 태어났는데, 태을주 주문과 도공 수행을 한 후부터는 강한 자신감과 온종일 움직여도 피곤함이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저 자신을 보며 증산도 진리는 하나님의 참진리라고 확신하고 또 확신하게 됐습니다. 

 

 

20여 년 전 <한민족과 증산도>를 시작으로 증산도와의 인연이 시작됐지만, 참진리를 알아보지 못하고 부끄럽게도 그동안 개인의 삶을 위해서만 살아왔습니다. 증산상제님의 진리 증산도는 지구촌 모든 인류가 알고 실천해야 할 대도(大道) 진리입니다.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지구촌이 잃어버린 인류의 원형문화도 알고 진짜 열매진리 증산도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됐습니다. 참하나님의 진리 무극대도 증산도야말로 한류 문화의 최종결론입니다.

 

 

 

 

 

 

 

 

 

 

요즈음 한국의 문화와 문화상품 등 대중문화가 해외로 진출하는 것을 한류 문화라고 합니다.

대중문화를 중심으로 퍼져나간 한류 문화가 현재 전 세계 문화의 큰 흐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한류 문화의 원형도 모르고, 앞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한류 문화의 비전을 아는 사람은 더더욱 없는 것 같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을 모시던 제천문화가 인류 문화의 원형이며, 아직도 지구촌 전역에 그 문화의 DNA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을 모시던 제천문화(祭天文化)가 인류 문화의 원형이었다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가 지구촌 전역에 전파되어 후천개벽을 넘어 지구촌 인류가 하나의 문화와 하나의 마음으로 사는 것이 한류 문화의 비전입니다. 제가 비록 부족하지만, 정진하고 또 정진하면서 참하나님의 진리를 전도자가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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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과 땅과 인간이 새롭게 태어나는 후천대개벽을 목전에 두고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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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6.28 0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에 대해 조금 더 알아갑니다 ^^
    시원한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9.06.28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종 이전에
    이미 우리나라에서 한글이 창조될 것을 예언했군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3. Deborah 2019.06.28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정말 예언 하신것 처럼 지금 그렇게 되어 가고 있네요.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배우려고 한글을 배우는 학생들이 늘어 나고 있어요.

21세기 지구촌으로 확산하고 있는 한류 문화 열풍

『환단고기』에 나오는 인류 문화의 원형이며 한류 문화의 원형 - 신교(神敎)철학 사상

 

 

 

 

 

 

 

 

 

 

 

인류 문명의 뿌리가 되는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우주사상이 있습니다.

신교(神敎)란 인류 창세 역사 시절 지구촌 인류가 삼신(三神)의 가르침으로 살던 인류의 보편적 생활문화입니다.

 

 

 

문화는 역사를 경영한 창조적인 에너지로 창세 역사 시대의 인류 문화 원형은 신교철학 사상입니다.

신교(神敎)철학 사상은 인류 문화의 원형으로 고운 최치원 선생은 <난랑비서鸞郞碑序>에서 이 신교철학 사상을 '풍류(風流)'라고 했습니다. 환단고기 단군세기의 저자이신 행촌 이암 선생의 말씀처럼 문화란 역사의 혼(魂)이며 정신입니다.

 

 

 

 

 

 

 

 

 

고운 최치원 선생의 <난랑비서>와 <환단고기>에 전하는 바처럼 신교철학 사상은 인류 문화의 원형입니다.

신교철학 사상은 유불선 종교의 뿌리가 되는 진리이며 정신문화의 뿌리로 21세기 들어 열풍처럼 번지고 있는 한류 문화의 원형입니다.

 

 

인류 문화의 원형으로서 우주사상을 담고 있는 신교철학 사상의 핵심은 삼신(三神) 문화입니다.

삼신 문화는 천지만물의 존재 근거로서 삼신(三神)을 모시는 제천(祭天) 문화로 드러났고, 우주 통치자를 모신 삼신 문화는 유불선 종교로 분화되었습니다. 신교(神敎), 곧 '풍류(風流)'는 근래 들어 지구촌으로 확산하고 있는 한류 문화의 원형입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은 삼신(三神)이 현실 세계에 자신의 모습을 드러낸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과 땅과 인간에게는 삼신의 생명과 지혜와 광명이 오롯이 들어 있습니다.

 

 

 

인간은 피조물이 아니라 삼신, 곧 천지의 뜻과 이상을 실현하는 위대한 존재입니다.

인류 문화의 원형이며 한류 문화의 원형인 신교철학 사상은 가장 위대한 우주사상입니다.

 

 

 

 

 

 

 

 

 

인류 문화의 원형이 되는 신교철학 사상의 중심에는 천지인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이 계십니다.

인류 문화의 원형이며 대표적인 한류의 원형이 바로 신교철학 사상의 핵심인 제천(祭天)문화를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을 모시는 상제(上帝) 문화라고도 합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이 성숙하고 결실하는 우주의 가을개벽기를 앞두고 잃어버린 우주사상의 원형 신교(神敎)의 역사와 문화를 복원할 때입니다. 

 

 

 

 

 

 

 

 

 

 

증산도대학교 열린 강좌

6회 - 우주사상의 원형, 신교 - 한류 문화와 인류 문화의 원형 신교철학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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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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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4.07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한류 문화와 인류 문화의 원형 신교철학 사상에 대해 공부를 하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죽풍 2019.04.07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즉삼 삼즉일 이치 알아갑니다.
    행복한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한류韓流가 뜨는 천도天道의 섭리,

배달 겨레의 혼婚  부활하는 한국 혼魂을 느껴보라! - (2)

 

 

 

 

인류문화의 뿌리 신교(神敎)는 우리 민족의 혼魂이며 정체성이다.

동이東夷족, 배달倍의 민족, 한韓민족,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정체성(正體性)과 한류

 

우리 역사의 혼魂은 무엇인가?

배달의 겨레가 약 6,000년을 이어올 수 있었던 핵심에는 우주의 주재자를 모셨다는 사실이 숨어 있다.

민심은 곧 천심이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이것은 왕도정치의 철학이다. 이 나라 이 겨레가, 반만년 역사의 태평성대를 일궈올 수 있었던 것은, 단순히 왕과 백성의 관계를 옳게 본 데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 민족은 중국식의 왕도정치와는 또 다르게, 하늘과 땅에 대한 경외심을 바탕으로 천지인 삼계의 주재자를 모셔왔기 때문에, 하늘과 땅 사이에 존재하는 사람이 무엇인지, 그 사람들이 모여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잘 알았고, 따라서 도리에서 벗어나지 않는 삶을 살아왔다.

 

 

 

 

왜 믿겨지지 않는가?

우리 어머니가 그 옛날 장독대 위에 정한수를 모셔놓고 징용으로 끌려간 맏아들을 위해서, 멀리 일보러 간 남편을 위해서, 하염없이 "비나이다, 비나이다"를 되뇌이며 마음속에 그리고 또 그렸던 그분은 다름아닌 삼신하나님과 조상신이시다.

 

그런데 일제가 우리 민족의 미신타파를 주도했고, 역사 유물을 모두 강탈해간 뒤 랑케(실증사학)식의 역사관을 들이밀며 "니네 유물이 없어, 니네 조상이 있었는지 증명해봐!"하는 식의 애들 장난 같은 짓을 억압통치로서 강제해왔던 것이다.

 

 

 

 

사실을 말하면, 일본이 식민통치 시절 우리나라에서 총칼을 들이대며 강탈해 빼돌린 수십만점의 유물은 다름아닌 천황 도서관 지하실에 깊숙이 숨겨져 있다. 시길 일본이 신도(神道)라 해서 떠받들고 있는 신앙은 겉만 일본식이지 그 껍질을 벗겨놓고 보면, 우리 민족의 삼신신앙에 다름 아니다. 속으로는 수천년 겨레의 얼을 간진해온 한민족의 유서갚은 역사를 숭배하고 연구하고 있었던 것이다.

 

 

 

 

역사도 자연의 섭리가 변화함에 따라서 발전, 성숙해간다고 한다. 그것이 환단고기 역사관이다.

이제 좀 인간답게 솔직해지자. 그리고 이제 좀 어른답게 성숙해지자. 얼마나 더 어린애 땡깡 같은 짓을 국가간에 계속해댈 것인가. 지구촌 한가족 문화 안에서 하나되어 살아갈 상생의 관점에서는, 더 이상 어리광은 통하지 않는다.

아이가 나이를 먹으면 성장해 부모를 제대로 알아볼 때 철부지(節不知)를 면하고 성인(成人)이 된다.

역사도 이와 같다. 국가관계도 이와 같다.

 

 

한민족의 신앙대상 신교(神敎)를 아는 것이 왜 중요하냐면, 인간성의 본고향이요 인류 역사의 본향이기 때문이다. 종교문화는 인류문명의 핵(核)이다.

 

한민족은 하늘과 땅, 이 천지자연이 인간을 낸 것을 알았고, 부모가 자식을 무제한 사랑으로 성장시키듯 이 천지가 인간을 내어 성숙시킨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리하여 지구상에 퍼져 있는 인간들을 널리 이롭게 하려는 홍익(弘益)의 정신으로, 세상을 구제하여 도리(道理)에 따라 살도록 인도하는 것(제세이화濟世理化)을 민족의 지상 목표로 삼았다.

 

 

 

 

우리 민족은 역사적 사명을 갖고 신시 배달국의 제세핵랑군을 내서 민족사의 새로운 시간대를 열고 미래를 개척해온 지도력 있는 민족이었다.

 

일개 나라인 중국과 일본은 물론이고, 전세계를 지도할 품격 있는 철학사상과 문화를 보유한 민족이 바로 우리나라요, 한민족이다. 한류가 뜨는 것은 그러한 깊은 천도의 섭리에서 연유한다.

한류의 궁극이 신앙이라는 것을 아직 이 시대는 모른다. 역사의 과정, 더 시간이 필요하다.

 

 

 

 

환단고기 이 책 한권만으로도 우리는 역사를 새로 시작할 수 있다.

한류가 전 세계를 석권할 즈음, 한국을 사랑한는 사람들이 한국의 고유문화사상의 정수를 찾아나설 때, 이 역사서의 위상을 다시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날이 멀지 않았음을 확신한다.

(한가람 역사평론가)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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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7 2014.10.12 0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책 소개 잘보고 감니다 좋은하루되세염.

  2. 아쿠나 2014.10.12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도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에게 정말
    좋은 정보인듯 해요~
    잘보고 간답니다 ^^

  3. 주부s 2014.10.12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한류韓流가 뜨는 천도의 섭리,

배달 겨레의 혼魂  부활하는 한국 혼魂을 느껴보라! - (1)

 

 

 

 

중국과 일본, 그리고 우리 손에 의해 빼앗기고 지워버린 한민족의 정체성(正體性),

그리고 다시찾은 한민족 역사 정신의 혼魂 『 환단고기 』

 

 

역사는 그 겨레의 혼魂이라고 했다.

그런 의미로 본다면 우리 한민족의 혼魂은 죽었다!

기자조선과 위만조선을 운운하며 이 나라 이 겨레가 중국으로부터 비롯되었다고 말하는 역사가들은 한마디로 혼 빠진 사람들이다. 어쩌다 우리가 이렇게 되었을까. 단재 신채호의 말처럼, 왜독 중독 양독에 빠져 우리의 원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고 있지 못한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곰의 자손이었던 우리가 그레도 사람새끼로 밝혀졌단 것뿐이다.

강단사학자들에게 인류문화의 시작이 이 나라 이 겨레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까지는 바라지 않는다.

적어도 우리 배달의 역사가 6,000년이 다 된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중국은 삼황(三皇)도 자기들 역사서에 인두사신(人頭巳身, 사람의 머리에 뱀의 몸)이라느니 우두인신(牛頭人身, 소의 머리에 사람의 몸)이라느니 하며 사람 같지도 않은 형상으로 신비화시키더니, 이제는 역사를 뻥 튀겨서 인간화시키는 데서 더 나아가 남의 역사까지 오히려 자기들 역사로 편입시켰다.

 

 

 

 

역사를 빨래줄 고무줄마냥 늘였다 줄였다 제 마음대로 하는 중국은 명실공히 역사의 상식을 넘어선 짓을 하고 있다. 우리 국민은 예로부터 중국인의 그런 민족성에 대해 도무지 말이 안 통하는 뗏놈이라 불러왔다.

 

 

 

 

일본은 또 어떤가, 지도를 놓고 보면 어린애도 알아챌 만한 거리에 있는 우리땅 독도를, 뭐가 그렇게 탐이 나는지 죽어도 자기들 땅이라고 빡빡 우기는 저 일본 역시도 섬나라 기질이 그대로 보인다. 조선시대에 우리 백성들에게 왜구(倭寇, 왜나라 도적)라고 불릴 정도로 노략질을 일삼던 침략자 일본이었다.

 

역사의 유물을 갖고 오직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다는 랑케 때문에 일본의 역사학자는 땅속에다 우리 역사유물을 파 넣었던가!

오직 유물로만 역사의 근거를 찾는다는 랑케는 자기어머니가 자기를 낳는 것을 보기라도 했단 말인가.

 

누군들 자신의 민족이 최고의 민족이 아니라고 외치고 싶을까?

중국을 사랑하는 중국인은 자신의 민족이 최고의 민족이라고 믿고 싶고, 일본을 사랑하는 일본인은 자신의 민족이 최고의 민족이라고 믿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 아닌가? 어찌 이웃나라 한국의 역사를 가져다가 뻔뻔스럽게 자기꺼로 만들고, 버젓이 존재했던 남의 조상을 대놓고 뿌리째 뽑아놓고 뒤흔든단 말인가.

 

 

 

 

지끔껏 역사의식 있는 많은 이들에게 한민족의 6천년 역사의 고대사에 대하여 무한한 영감을 던져준 역사서 환단고기가 출간된지 이제 100년이 넘었다.

이 책에 대한 위서 논쟁은 이미 해묵은 얘기다.

 

단군조선시대 오성취루의 천문학적 증명은 환단고기 역사기록의 과학성을 더해 주었으며, 각종 중국사서와 일치되는 일련의 역사적 기록들이 환단고기의 객관성을 더해 주었다.

 

환단고기를 부정하는 사학자들은 역사기록이 첨삭되고 가필되었다는 점을 부정의 근거로 든다.

그렇다면 무엇이 가필되고 첨삭 되었을까? 7명의 환인이 환국을 다스렸다는 것? 아니면 치우천황이 황제헌원을 사로 잡은 일? 그도 아니면 우리 배달의 민족이 상제문화와 천제문화의 본고향이라는 것?

 

 

 

살면서 거짓말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거짓말은 매우 어려운 작업이다.

왜냐하면 거짓말을 하려면 앞뒤가 맞아야 들통이 안 나는데, 그럴려면 처음부터 끝까지 빈틈이 없어야 한다. 한시대의 사건도 아니고 근 9,000년의 역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어떻게 그 사람이 살아온 연대나 그 인물에 대한 거짓묘사가 가능할까? 이것만 봐도 환단고기의 내용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환단고기의 진가(眞價)를 부정하고 있음을 뻔히 알 수 있다.

가령 9,000년짜리 대하드라마의 극본을 만든다고 생각해보자, 대한민국 모든 방송작가들이 뛰어들어도 그건 못할 것이다!

 

환단고기가 우리에게 던져주는 가장 큰 민족적 의미는, 시시콜콜한 역사의 전개가 아니다. 우리 한민족이 그런 장구한 역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 자손들에게 무엇을 남기고 있는지를 봐야 한다. 그것이 바로 역사의 혼魂이라는 것이다.

(역사 칼럼 - 한가람 역사평론가)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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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7 2014.10.11 0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사람들은 심심하면 독도문제를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곤해염 독도는 우니나라 땅인데염 자기들땅이고 하는거 보면 이해가 안되기는 하네염.

  2. 아쿠나 2014.10.11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활하는 혼 !!
    잘 보고 갑니다 ! 화이팅!!

  3. 유라준 2014.10.11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중국의 역사 왜곡과 일본의 독도 자기 영토 주장은 말도 안되는 소리죠.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4. 천추 2014.10.12 0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활하는 혼,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STB 상생방송

한(韓)문화 특선 타큐

 

 

 

 

 

 

기획 의도

 

세계는 바야흐로 세계화, 국제화의 시대 접어든지 이미 오래이다.

 

과학의 발달로 인한 국경의 의미가 사라져가고 있고, 경제를 중심으로한 지구촌의 경제와 문화는 급속도로 재편이 되고 있다.

 

이런 급격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자칫 내가 누구인지 모르고 그냥 떠밀려가는 나를 발견하곤한다.

 

나는 누구이며, 나의 정체성을 무엇인가?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이유도 과거의 역사를 통해 현재의, 미래의 나를 바로 알고자 함이다.

 

STB 한韓 문화 특집에서는 잊혀져가는 우리 한韓 문화를 복원하고 그 속에서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 주요 내용

 

 

1회 곡옥의 비밀 1부 천황의 보물
2회 곡옥의 비밀 2부 무너지는 동북공정

'곡옥(曲玉)은 단순히 금관의 화려함을 더하는 장식물이기만 한가?'

박물관에 전시된 신라금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비췻빛의 구부러진 옥. 이 곡옥이 중국이 주장하는 동북공정의 허구를 증명하는 단초라고 말한다.

 

일본 왕가에 대대로 내려오는 세 가지 보물 가운데 하나인 곡옥이 한반도에서 전래된 유물이고 특히 이 곡옥이 중국인들이 동이(東夷)라고 불렀던 동북아시아 문화의 신석기 유적지에서 발견된 점은 곡옥문화 한가운데 우리 민족이 서 있었다는 사실을 증명해주고 있다는 것.

 

'곡옥의 비밀'은 한반도에서 전해진 곡옥이 일본에서 종교적, 의식적 대상으로 신성시되고 있는 모습을 조명하는 1부 '천황의 보물'과 홍산문화 유적을 더듬으며 중국의 동북공정 주장의 허구를 밝히는 2부 '무너지는 동북공정'편으로 제작방송 됩니다.

 

3회 조선의 황실 1부 아카사카에서 경복궁까지
4회 조선의 황실 2부 가락에 실린 제국의 꿈

조선왕조의 발상지인 전주에서 조선의 왕들과 그들의 정치 철학, 의례, 전통음악을 살펴보고 그 전통가락 속에서 후세에게 물려주고자 한 선조들의 뜻은 무엇인지 보여준다.

 

따라서 예로서 상하의 질서를 유지하고 악을 통해 화합과 조화를 추구했던 조선의 정치철학, 그 철학이 담겨있는 조선의 의례와 음악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살펴보았다. 특히 황제가 머물렀던 황실을 통해 우리 역사의 전통과 변화, 왕실이 황실로 변모하는 과정을 통해 잊혔던 대한제국의 음악과 황실문화 등을 살펴본다.

 

5회 문자, 천년의 여정 1부 이두 우리말 그 천년의 여정
6회 문자, 천년의 여정 2부 신라의 이두에서 한글까지


7회 조선통신사 1부 공존의 시대
8회 조선통신사 2부 한류의 맥박


9회 혼의상인 고령보부상


10회 문자예술 서예 1부 문자로 새기는 혼
11회 문자예술 서예 2부 서예로 소통하다


12회 첨성대별기 1부 돌로 쌓은 별자리
13회 첨성대별기 2부 천구의 중심 첨성대


14회 우주나무와 하늘새, 솟대


15회 하늘의 열림, 땅의 울림 북 1부 신기(神器), 예술로 거듭나다
16회 하늘의 열림, 땅의 울림 북 2부 한민족의 맥박, 장단의 신비


17회 한국의 담


18회 고대의 한류, 미마지


19회 세계문화유산 판소리 1부 성음의 비밀
20회 세계문화유산 판소리 2부 판소리, 코스모폴리탄의 문화로


21회 갈색 도자기 옹기 1부 감탄
22회 갈색 도자기 옹기 2부 한중일 옹기 삼국지
23회 갈색 도자기 옹기 3부 21C 옹기


24회 천년의 향, 우리 누룩 1부 麴국, 천년 발효의 열쇠
25회 천년의 향, 우리 누룩 2부 菌균, 이 작은 누룩의 전쟁
26회 천년의 향, 우리 누룩 3부 우리 누룩, 세계인이 醉취하다


27회 사임당, 두 개의 초상


28회 천상열차분야지도


29회 안중근, 북위 38도


30회 붓의 전쟁 1부 파리장서 운동이란 무엇인가?
31회 붓의 전쟁 2부 끝나지 않은 논란, 파리장서는 누가 썼는가?
32회 붓의 전쟁 3부 137인의 서명자는 누구인가?


33회 매헌 윤봉길


34회 조선선비, 백성을 돌보다


35회 기려수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진리의 해답을 꼭 찾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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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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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청소년 환단고기 출간

 

 





청소년 『환단고기』 출간에 부쳐


지금 동북아시아에서는 독도, 센카쿠 열도를 놓고 한국과 일본, 중국과 일본이 서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흔히 역사 전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동북아 역사 전쟁은 사실 수천 년 전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세계 패권주의를 지향하는 중국과 일본은 이미 오래 전에, 배은망덕하게도 저희들에게 문화를 전수해 준 한민족의 상고 역사를 완전히 뿌리 뽑아 버렸습니다.
중국은 있지도 않은 ‘기자조선’을 만들어, 3,100년 전에 주나라 무왕이 상(은)나라의 왕족인 기자를 조선 왕에 책봉하여 다스리게 함으로써 조선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지어냈습니다.


일본은 2,200년 전에 위만조선이 멸망한 뒤 한반도 북부와 평양 주변에 한사군이 설치됨으로써, 조선 역사가 중국의 식민 지배로 출발했다고 왜곡하였습니다. 그들은 한민족 역사의 진실을 담은 우리 고유 사서를 없애고 역사를 터무니없이 꾸며냈습니다.


이렇게 중국과 일본이 조작한 역사를 우리나라 학자들이 그대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한민족은 해방이 된 지 70년이 지나도록 어른부터 어린이에 이르기까지 거짓 역사를 배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또 다시 역사 전쟁이 불붙은 것입니다.


중국은 2002년부터 2007년까지 ‘동북공정’이라는 역사 조작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우리 조상들이 한반도 북부와 드넓은 만주 땅에 세운 고구려, 대진(발해)의 역사와 문화를 그들의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역사학계가 제대로 대응을 하지 못하자 2012년에는 만리장성의 시발점을 고구려, 대진의 영토이던 흑룡강성 목단강까지 늘렸습니다. 중국은 한민족이 활동하던 옛 역사의 무대를 모두 차지하고, 동북아 고대 역사와 문화의 주인공임을 자처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북한에 변고가 생길 경우 북한 땅을 점령하고, 나아가 21세기에 세계를 주도할 패자가 되려는 속셈입니다.


이에 뒤질세라 일본도 독도 영유권과 중국 근해의 센카쿠 열도 지배권을 주장하며 동북아의 강국임을 자부하고 있습니다.

이 역사 전쟁은 단순한 역사 왜곡이나 영토 분쟁이 아닙니다. 역사 왜곡이라는 불의를 넘어 장차 동서양 2대 초강대국인 미국과 중국의 주도권 싸움으로 이어질 위험성이 매우 높습니다. 우리는 지구촌의 화약고인 한반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 역사 대전쟁의 실체를 바르게 보고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갈수록 치열해질 역사 전쟁에서 민족과 나라, 그리고 나를 지키는 길은 민족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중국과 일본에 의해 뒤틀리고 사라진 우리 역사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우리의 원형 문화를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환단고기』는, 한민족은 물론 인류 창세 역사와 원형문화를 오롯이 담은 정통 사서입니다. 여기에는 한민족사의 뿌리와 ‘국통國統 맥’이 명쾌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나아가 한민족의 고대사가 뿌리 뽑힘으로써 함께 왜곡된 중국, 일본의 시원 역사는 물론 북방 민족의 역사, 서양 문명의 근원까지 총체적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환단고기』는 1911년에 독립운동가 운초 계연수 선생이 우리의 고유 역사서 다섯 권을 하나로 묶어 펴낸 책입니다. 신라의 고승 안함로(579~640)가 지은 『삼성기』 상과, 고려 시대 원동중(?~?)이 지은 『삼성기』 하, 고려 공민왕 때 수문하시중(오늘날의 국무총리)을 지낸 이암(1297~1364)이 쓴 『단군세기』, 이암의 동지이자 고려 말 충신인 범장(?~?)이 쓴 『북부여기』, 조선 시대 찬수관을 지낸 이맥(1455~1528)이 편찬한 『태백일사』가 『환단고기』에 들어 있습니다. 신라에서 조선까지, 『환단고기』는 무려 1,400년에 걸쳐 이루어진 위대한 문화유산인 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음악, 언어, 음식, 복식 등 한류문화가 전 세계로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외국 사람들이 ‘한류’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한민족의 시원문화가 지구촌 전 인류의 정신문화 뿌리와 맞닿아 있기 때문입니다.

필자는 지난 30여 년 동안 『환단고기』 원문에 담긴 정확한 뜻을 한글로 풀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중국, 일본, 이집트, 중동, 유럽, 북남미 등 세계 곳곳의 역사 현장을 직접 가서 확인하고, 각종 자료와 문헌을 조사하여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인류 원형문화의 참모습을 고증하였습니다. 그리하여 2012년 6월, 마침내 『환단고기』 완역본을 간행하게 되었습니다.


완역본을 발간하면서, 한편으로 청소년을 위한 『환단고기』를 기획하였습니다. 청소년 시기에 무엇을 보고 배우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일생이 결정된다고 합니다. 특히 역사를 바르게 아는 것은 자신과 국가의 밝은 미래를 여는 원동력입니다. 우리 민족과 나라의 운명이 청소년 여러분의 두 어깨에 달려 있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분이 우리의 참 역사와 문화가 담긴 『환단고기』를 읽고 자기 자신과 민족의 정체성을 찾아, 역사 전쟁의 소용돌이에서 조국을 지키고 새로운 세계 질서를 여는 참 주인공이 되기를 바랍니다.

환기 9210년, 신시개천 5910년, 단군기원 4346년, 서기 2013년 1월 안 경 전

 


옮긴이 안경전
1911년, 운초 계연수 선생이 묘향산 단굴암에서 일제 식민지 백성의 온갖 설움을 토하며 자신이 찾아낸 역사 원본들을 『환단고기』 한 권으로 엮어 편찬한 지 어언 100년! 드디어 안경전님의 『환단고기』 완역본이 나오고 어린이용, 청소년용이 출간되었다.


안경전님은 한민족과 인류의 미래가 오직 ‘시원을 바로잡아 근본으로 돌아간다’는 원시반본의 도를 통해서만 이뤄질 수 있다는 신념으로 한민족과 인류의 시원역사, 원형문화를 밝히는 일에 평생을 바치셨다. 일본(식민사관)과 중국(중화사관)이 말살하고 조작한 역사를 바로잡고 한민족사의 국통을 바로 세우기 위해 한민족에게 『환단고기』를 제대로 읽히고자 하는 일념뿐이었다. 30여 년 동안 국내외 역사 현장을 직접 다니며 자료를 수집하고 그동안 학자들이 연구한 성과물들을 세세히 검토하셨다. 그리하여 마침내 한민족을 넘어 전 인류의 창세 역사 교과서라 할 수 있는 『환단고기』를 쉽게 풀이하셨다.


특히 역사상 처음으로 발간되는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환단고기』는, 대한민국 청소년과 어린이들에게 왜곡된 우리 역사의 참모습을 알리고, 인류 시원역사를 개창한 주인공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지구촌을 이끌어가는 주역으로 우뚝 설 수 있게 하는 소중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주요 저서 『환단고기』 역주 시리즈 『삼성기』, 『단군세기』, 『북부여기』, 『환단고기』 역주 완간본, 『환단고기』 역주본 보급판, 『어린이를 위한 환단고기』, 『청소년을 위한 환단고기』, 『도전道典』, 『이것이 개벽이다』, 『개벽실제상황』, 『천지성공』, 『생존의 비밀』 외 다수



[추천사]
‘역사는 사람을 만들고 사람은 역사를 만든다’
는 말이 있습니다. 『환단고기』에는 근 1만 년 전부터 한민족은 물론 인류가 꿈꾸며 살아 온 역사의 생생한 기록이 담겨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환단고기』의 역사를 만나는 순간, 새 역사를 개척할 주인공으로서 자신감을 찾고, 진정한 꿈과 희망을 갖게 될 것입니다.
━ 창원여자중학교 교사 박영지


학창시절부터 우리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역사책이라면 닥치는 대로 읽고 사색에 잠기기도 했다. 그때부터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가 몇 가지 있었다. 우리 역사는 고조선부터 시작되고 4000년이 넘는데 왜 교과서에는 내용이 두세 줄밖에 기록되지 않았을까? 왜 우리민족을 배달의 민족이라 할까? 삼국시대 건국자들은 왜 알에서 태어났으며 과연 실존 인물일까?


『환단고기』를 읽고 이러한 세 가지 의문을 속 시원히 풀 수 있었고 환국-배달-조선-북부여-고구려로 이어지는 국통 맥을 명확히 알게 되었다. 우리 청소년들이 『환단고기』를 제대로 읽는다면 잃어버린 우리역사, 거짓으로 포장되고 왜곡된 서글픈 역사에서 깨어나 민족의 자존을 회복하고 민족정신을 바르게 세워 글로벌시대의 리더로 성장하리라 확신한다.
━ 대구 노변중학교 교사 이종혁

 


지금 우리나라 청소년의 자살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치보다 상당히 높습니다.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은 집단 따돌림, 집단 괴롭힘, 흡연, 약물남용 같은 온갖 범죄 문제에 무방비상태로 노출되어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어둠에서 청소년들을 구하는 길은 그들에게 자신의 뿌리를 찾아 주는 일입니다. 뿌리를 알고 자기가 누구인지, 이 세상에 왜 태어났는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알게 된다면 청소년들의 비행은 점차 사라지고 밝은 환경이 조성될 것입니다.
우리 청소년들이 진정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미래를 꿈꾸고 열어갈 수 있는 특별한 계기를 이 책에서 만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 창녕 남지중학교 교사 이익중


 



포켓용 환단고기도 함께 출간되었습니다.


이제는 포켓에 넣어다니시면서 읽어보시고 암송도 해보세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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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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