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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과 인간의 신비를 풀고 치료하는 음양오행 사상의 동양철학과 한의학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천지자연의 질서 음양오행 사상의 동양철학과 한의학

 

제가 증산상제님을 신앙하는 것은 상제님의 말씀 그대로 조상님의 음덕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렸을 적 조부모님과 부모님, 네 분 중에서도 유독 할머니의 일심 정성으로 기도하시던 모습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할머니는 손자를 무릎 위에 눕혀놓고 옛날이야기도 해주셨고, 산에 기도하러 갔다 오시면서 약초를 캐와 주변 분들에게 나눠주시곤 하셨습니다.

 

 

그런 인연 때문인지 자연스럽게 한의대에 진학하여 한의사가 되었습니다.

한의대에서는 한의학과 함께 음양오행 사상에 기반을 둔 동양철학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천지자연의 질서인 음양오행 사상을 인체에 적용한 것이 한의학입니다.

일반적으로 동양철학을 형이상학적이라고 하고 한의학을 형이하학적이라고 하지만, 백 퍼센트 맞는 말도 아니고 그렇다고 틀린 말도 아닙니다.

 

 

음양오행 사상의 대자연의 변화원리인 형이상학적인 동양철학교가 형이하학적인 인문(人文), 곧 예의범절 등 인간 삶의 문화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한의학은 대우주가 돌아가는 질서인 음양오행 사상이 소우주인 인간의 몸에도 그대로 적용되고 있는 것을 알고 음양오행 사상을 인체에 결합해 완성한 의학입니다.  

 

 

음양오행 사상은 천지자연의 질서이며 인간의 몸과 마음과 영혼의 질서가 그대로 적용된 우주 변화의 원리입니다.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는데, 마침 우주 변화의 원리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었습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란 대자연의 섭리를 가장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상수(象數) 원리로 설명하고 있 때문에 거짓말을 할 수 없습니다. 상고시대로부터 내려온 음양오행 사상은 인간을 비롯하여 천지만물의 변화 현상을 연구하고 분석하고 치료하는 동양철학과 한의학으로 뿌리내렸습니다.

 

만약 우주 변화의 원리가 잘못된 것이라면 신농씨로부터 5천 년 이상 내려온 한의학은 존재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면서 깜짝 놀란 내용은 음양오행 사상이 자연의 질서와 한의학뿐만 아니라 인류 역사에까지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음양오행 사상을 증산도 진리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우주 1년의 시간관으로 보면 태극과 목화토금수의 작용에 따라 인류 문명이 탄생하고 성장하여 성숙하고 쉬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천지 변화 운동을 합니다.

 

 

 

 

 

 

 

 

 

 

음양오행 사상의 동양철학과 한의학은 그 뿌리가 하나입니다.

음양오행 사상의 원뿌리는 동방의 한민족입니다.

 

 

 

9천 년 전 환국의 <천부경>을 시작으로 인문 지조(人文之祖)로 모셔지고 있는 5천 6백 년 전 태호복희씨, 그리고 5천 2백 년의학과 경농의 시조 받들어 모시고 있는 염제 신농씨로부터 도교와 유교, 그리고 동양철학과 한의학으로 뿌리내려 왔습니다.

 

그리고 중국 한漢족의 시조로 받들어지고 있는 4,700년 전 황제 헌원과 신하가 나누었다는 의학서인 『황제내경』이 나왔습니다.

 

 

 

 

 

 

 

 

 

 

 

과학은 수학을 기초로 발전한 분야입니다.

동양철학과 한의학의 뿌리가 되는 음양오행 사상은 우주수학의 원본인 <천부경>과 <하도>와 <낙서>를 바탕으로 서양 문명도 발전한 것입니다.

 

 

 

음양오행 사상이 하루와 지구 1년, 그리고 우주 1년에 이르기까지 모두 똑같이 적용되고 있었습니다.

대자연의 질서와 인류 역사와 인간에게 그대로 적용되는 것을 보고 증산도야말로 거짓이 있을 수 없는 진리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제가 국내 한의대를 졸업하고 더 많은 학문을 배우고자 외국 유학까지 다녀왔지만, 진짜 인생이 의미를 모르고 살아왔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인생이 무엇인지, 인류 역사와 우주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알게 됐습니다.

 

 

 

도장을 방문하여 진리 이야기를 들으면서 제가 증산도를 일찍 만날 수도 있었는데, 너무 늦게 상제님 진리를 만난 만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21일 정성 공부를 통해 증산도 진리를 차근차근 배워나갔습니다.

 

 

 

 

 

 

 

 

 

 

제가 사람의 몸을 다루는 한의사라 수행이 얼마나 좋은지는 누고보다 잘 알기 때문에 태을주 수행도 열심히 했습니다.

입도(入道)식을 올리면서 제가 이제 철없는 인간에서 진리인간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테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들의 크신 은혜에 무한히 감사 올리며 천지(天地)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신앙하게 된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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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8.31 0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양철학...공부하니 재밌더라구요.
    ㅎㅎ

    잘 보고가요

  2. 죽풍 2018.08.31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학이 발달하였다고는 하나 대자연과 인간의 신비가 완전히 벗겨지는 날이 올까 싶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3. 버블프라이스 2018.09.01 0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자연의 질서인 음양오행 사상을 인체에 적용한 것이 한의학 이었군요? 몰랐던 사실에 대해 학습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우주의 주재자,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통치원리(이법理法) , 우주변화의 원리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우주를 다스리시는 법法(진리眞理)은 무엇일까요?

증산상제님의 도전 말씀을 통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주 변화의 근본정신, 생장염장

1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사의(四義)를 쓰나니 이것이 곧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2 해와 달이 나의 명(命)을 받들어 운행하나니

3 하늘이 이치(理致)를 벗어나면 아무것도 있을 수 없느니라.

천지개벽의 이치, 역(易)

4 천지개벽(天地開闢)도 음양이 사시(四時)로 순환하는 이치를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니

5 천지의 모든 이치가 역(易)에 들어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0)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 4:58:4)

주역(周易)은 개벽할 때 쓸 글이니 주역을 보면 내 일을 알리라.

(증산도 도전 5:248:6)

 

우주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당신님께서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원리는 역易(복희역,주역,정역)에 들어 있으며 그 기본법칙은 생장염장의 ’라고 하였습니다.

 

 

 

생장염장의 원리 다른 말로 우주변화의 원리, 음양오행의 운법칙이라고 합니다.

 

 

"음양오행의 운동법칙이란 우주의 변화법칙(變化法則)이며, 만물의 생사법칙(生死法則)이며, 정신의 생성법칙(生成法則)이므로 우주의 모든 변화가 이 법칙 밖에서 일어날 수는 없다. 그러므로 필자는 이 법칙의 원리(原理)를 [우주변화(宇宙變化)의 원리] 라고 명명한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어느 개인의 창작이 아니고 역대 성철(歷代 聖哲, 東洋)들의 합심협작(合心協作)의 결정인 것이다. 따라서 여기에 진리(眞理)가 있으니 이것은 상대적 진리가 아니고 절대적 진리이다." (한동석,우주변화의 원리 11쪽)

 

 

 

한동석 선생 약력

1911년 함경남도 함주군에서 출생한 한동석 선생은 한국 사상사에 있어서 신화적인 존재이다.

"우주변화 원리"가 1966년 출간된 이래로 이 책은 한의학도와 동양사상 연구가들에게 있어서

한번쯤 거쳐야만 되는 거대한 산과도 같았다.

 

선생의 심오한 정신세계에 푹 빠져 하늘처럼 떠받드는 후학들도 상당하다.

선생에 얽힌 일화들은 셀 수 없이 많다. 공부를 한번 시작하면 주위 사람들이 전율을 느낄

정도로 무섭게 공부를 하셨고, 성격은 대쪽과 같아 불의와 절대 타협하지 않았으며,

그 기개와 카라스마는 주변 사람들을 압도하고도 남음이 있었다.

 

한의사로서 선생은 당시 명의로 이름을 떨쳐 의료 선진국인 독일에서 치료를 받으러 올 정도였고,

그가 남긴 '동의수세보원 주석'은 사상의학四象醫學을 공부하는 사람의 필독서이다.

 

천기누설을 너무 많이 하여 하늘에서 잡아갔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선생의 학문세계는

인간의 경지를 뛰어 넘는 경계였으니, 그가 케네디나 박대통령의 횡사를 예견하고

심지어 남북통일의 시기까지도 예측했다는 주변의 말은 그가 가진 능력의 단편일 뿐이다.

 

동양정신과 서양정신을 넘나들고, 고대철학에서 현대 과학문명까지 그 어디도 선생의 탐구욕이

미치지 않은 곳은 없다.

 

 

우주의 주재자,통치자,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통치원리가 바로 우주변화원리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진리의 해답을 꼭 찾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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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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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 수행을 해야 한다.

 

 

 

 

수행 열풍이 불고 있다

 

지금 전세계적으로 수행 바람이 불고 있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최근 큰 관심사로 떠오른 웰빙 바람을 타고 요가, 명상,힐링 등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수행문화는 명상 편의점, 명상 찻집도 생기면서 대중화 상품화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난 한겨레 21에는 ‘명상이 보약이다’라는 제목의 기사가 표지로 실리기도 했다.

수행열풍은 해외에서 더욱 크게 일고 있다. 서구에서는 20세기 후반부터 이미 동양의 수행, 기문화를 소개하는 ‘New Age’ 문화가 선보였다. 그리고 이는 최근 더욱 확산되고 있다.
 

또 지난 2003년 8월 미 시사주간지 <타임>은 ‘명상의 과학(the Science of Meditation)’이란 특집기사를 통해 미국 내 수행열풍, 그 효능을 뒷받침하는 의학적 근거, 쉽게 따라하는 명상수행법을 전했다. 그리고 명상에 대해 ‘동양의 신비한 미신’이 아니라, ‘무한 효능이 깃든 과학’으로 표현하고 있다.
 엘 고어 전 부통령, 리처드 기어, 데미 무어, 해리슨 포드 등 유명인들을 비롯해서 약 1천만 명이 수행에 빠져있다. 그리고 그들은 명상에 대해 ‘현자(賢者)들의 안식처(bubble bath)’라고 말하고 있다.

 

 

수행을 하면 어떻게 달라지나?

그들은 왜 수행에 빠져드는 것일까?

영화감독 데이비드 린치는 30년 가까이 하루에 두 번 90분씩 명상 수행을 실천하고 있는데,

그는 “수행을 통해 의식의 깊은 차원으로 들어갈수록 더 많은 아이디어를 얻는다”고 말한다.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행동의학과 허버트 벤슨 교수는 수행자 36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명상을 하는 동안 평소에 비해 호흡 때 산소를 17% 덜 쓰고 1분당 심장박동수가 3회 떨어지며, 쎄타 뇌파( θ파, 취침 직전에 보이는 뇌파)가 증가하는 등 심리적 안정을 찾는다고 밝혔다.
 

과학자들은 수행이 뇌 신경세포로 하여금 집중력과 관계된 뇌 활동을 왕성하게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수행을 잘하는 사람일수록 더 많은 항체를 보유하게 된다고 밝혔다.

심리학자들은 명상이 반(反)사회적 심성을 바로잡는다고도 말한다.
 

 

태을주 수행이 진정한 힐링[healing]이요 웰빙[well-being]다.!

 

 

    <- 태상종도사님 태을주 듣기

 

          <- 종도사님 태을주 듣기

 

       <- 단체 합송 태을주 듣기

 

 

생명의 에너지, 기(氣)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에는 기(氣)가 존재한다. 서양의학에서는 기를 생명 에너지라고도 말한다.
 
동양의학에서는 기가 막히면 병이 온다고 한다. 한의학에서 침술을 하는 것도 기가 흐르는 경락의 경혈에 침을 놓아 뭉친 기를 풀어줌으로써 기가 원활하게 순환하도록 만드는 원리이다.
 

최근 서양에서는 키릴리언 사진기, 오오라컴을 통해 인체의 생명에너지를 촬영해 내고 있다.

오오라의 상태를 보고 신체의 어떤 장부가 좋지 않은지도 알 수 있다.
키릴리언 사진기를 통해 촬영을 해보면 수행을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오오라가 더욱 넓고 선명하게 나타난다.
수행은 사람 몸속의 기가 잘 순환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심신의 건강을 증진시켜준다.

 

 

수승화강(水昇火降)

 

 

 

수행을 하면 왜 기순환이 원활해지는 것일까?
 

사람머리를 신체에 있어서 하늘에 비유하고, 하단전을 땅에 비유한다.

이 하늘과 땅을 대행하는 것이 해와 달, 그리고 해(日)와 달(月)의 작용이 현상적으로 드러난 것을 동양학에서는 불[火]과 물[水]이라고 말한다.

인간의 몸은 물기운[水氣]과 불기운[火氣]이 서로 작용하면서 생명력을 유지해간다.
 
 

물은 아래로 흐르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몸의 아래에 자리잡고 있다. 불기운은 위로 발산되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위에 자리잡고 있다. 인체에서 물기운은 신장(腎臟)에서 만들어지고 불기운은 심장(心臟)에서 만들어진다.
위로 솟기 좋아하는 불기운은 아래로 내려야 하고 가라앉기 쉬운 물기운은 위로 올라가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이것을 ‘수승화강’(水昇火降)이라고 한다.
 

건강한 사람은 기본적으로 수승화강이 잘 된다. 하지만 생리적 수승화강만으로는 진정한 건강을 얻을 수 없다. 진정한 수승화강을 이루어주는 것이 바로 수행이다.

 

 

소리의 힘

 

 

 

 

사회생활 속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가는 현대인들. 육체적 정신적 질병에서 자유롭지 못하기에 최근에는 수행에 대한 관심도 더욱 높아졌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수행을 어떻게 해야 할까?
수행법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소리를 내서 하는 사운딩 메디테이션(sounding meditation)

소리를 내지 않는 사일런트 메디테이션(silent meditation)이 그것이다.
 

참선이나 단전호흡 같은 것은 사일런트 메디테이션에 속한다. 그리고 주문을 읽으면서 하는 수행은 사운딩 메디테이션에 속한다.
동서양 수행과 음악세계 등을 총체적으로 연구한 결과, 수행문화의 최고 결정체는 ‘소리’라는 것이 밝혀졌다.
 

좋은 소리, 좋은 음악을 들려주면 식물이 더욱 잘 자란다는 사실은 이미 많은 임상실험을 통해 밝혀졌다.

 

좋은 음악을 들려준 식물은 그렇지 않은 식물에 비해 눈에 띄게 생장이 촉진되었다. 이는 음악소리의 파장이 식물의 세포들에게 영향을 주어 세포가 활력을 받기 때문이다. 또한 음악을 들은 식물의 잎사귀에서 생기는 분비물을 살펴본 결과 해충에게 해로운 루틴(Rutin)과 가바(Gaba)성분이 검출되는 등 농약을 뿌려준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즉 음악을 들음으로써 자체 면역력이 향상된 것이다.

 

 

 

 

또 최근 일본에서는 소리와 글자의 파동이 물에 미치는 영향을 촬영했다.

음파 뿐 아니라 글자의 파동에도 물이 반응을 한다는 놀라운 결과가 나왔다.
 
 

두 개의 컵에 물을 담고 한쪽에는 일본말로 ‘빠가야로(바보 멍청이)’라고 쓰고 다른 한쪽에는 ‘아리가또(감사합니다)’라 써붙이고 하루를 놓아두었다. 그리고 영하 20도로 순간 냉각시켜 물의 결정모양을 관찰했다. ‘빠가야로(바보 멍청이)’라고 쓴 물의 결정은 몹시 파괴되고 혼돈스러운 형태로 나타났다.

반면 ‘아리가또(감사합니다)’라고 써붙인 물의 결정은 아름다운 육각형으로 나타났다.
 

좋은 음악, 좋은 소리는 모든 생명체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인도태생 수도승이자 종교인 스리 친모이(Sri Chinmoy)는 자신이 쓴 책 『The Source of Music』에서 ‘음악은 수행이다(music is meditation)’라고 말하기도 했다.

 

태을주 수행이 진정한 힐링[healing]이요 웰빙[well-being]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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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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