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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줄처럼 역사를 늘린 중국과 일본, 밥그릇을 안 뺏기기 위해 발버둥 치는 한국의 식민사학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임나일본부설과 식민사관으로 점철된 한국 고대사, 한중일의 역사 왜곡 

 

 

 

 

 

 

 

 

 

 

 

 

 

경기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일의 역사 왜곡, 조작된 중국과 일본과 한국 고대사

 

학창 시절 때만 해도 저는 역사에 별로 관심도 없었습니다.

제가 짧게는 몇 년에서 길게는 수십 년 동안 한·중·일 3개국 모두를 경험했고, 제가 역사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것은 일본 유학 때부터입니다.

 

 

 

일본 유학 시절 한국과 중국과는 다른 문화를 가진 일본을 더 자세히 알기 위해 일본 문화를 공부하던 중 일본 문화의 뿌리를 쫓다 보니 자연스럽게 일본 고대사까지 공부하게 됐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중국과 일본과 한국 고대사, 한·중·일의 역사가 왜곡되고 조작됐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한·중·일 역사 왜곡 중에서 가장 먼저 역사 왜곡의 사실을 알게 된 계기는 중국의 동북공정 때문입니다.

사실 중국의 고대사 역사 왜곡에 대해서는 자세히는 몰랐는데 10여 년 전부터 중국이 동북공정을 통해 한국 고대사를 중국의 역사를 편입한다는 기사를 여러 차례 접하면서 중국과 한국 고대사에 조금씩 관심을 두고 있었습니다.

 

 

 

그전까지만 해도 중국과 한국 고대사뿐만 아니라 일본의 고대사도 왜곡된 것을 몰랐는데,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한·중·일 역사 왜곡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고 제가 일본 고대사와 한국 고대사, 그리고 중국의 고대사 등 한·중·일의 고대사 역사 왜곡을 제대로 알기 역사 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상생방송은 환단고기 북콘서트 외에도 한국 고대사와 중국 고대사, 일본 고대사에 관한 한·중·일 역사 왜곡의 실상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많았습니다.

 

 

일본에 의한 한국 고대사 역사 왜곡은 단순한 과거 역사 왜곡이 아니었습니다.

일본의 한국 고대사 역사 왜곡은 역사학이 아니라 제국주의 침략 이론에 불과하지만, 대한민국 역사학자가 이른바 역사학계의 정설, 통설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4~5세기경 일본이 한반도 남부를 약 200년 동안 다스렸다는 소위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하여 한국 고대사를 조작함으로써 한반도 침략을 정당화하는 근거로 삼았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쓰다 소키치는 소위 임나일본부설을 정당화하기 위해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 곧 한국 고대사가 가짜라는 주장을 했는데, 광복 후부터 지금까지도 대한민국 역사학자 모두가 삼국사기 불신론을 추종하고 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가 한국 상고시대 역사를 모두 없애고 한국 고대사마저 왜곡한 식민사관이 마치 우리의 진짜 역사인 것마냥 아직도 학교에서 교육되고 있습니다.

 

 

 

 

 

 

 

 

 

 

중국 역시 일본과 함께 한국 고대사를 동북공정이라는 이름 아래 역사 왜곡 만행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 고대사를 중국 역사에 편입하는 동북공정으로 역사 왜곡을 할 때 대한민국 역사학자는 마치 남의 일처럼 방관하고 있었습니다.

 

 

하다못해 노무현 정부가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응하기 위해 만든 동북아역사재단까지도 한국 고대사 역사 왜곡에 동조하는 동북아역사지도를 편찬하기까지 했습니다.

 

 

중국과 일본은 자국의 고대사를 조작하고 한국의 고대사까지 역사를 왜곡하고 있는데, 정작 한국의 역사학자는 수수방관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한·중·일의 역사 왜곡은 중국과 일본의 고대사 역사 왜곡은 국가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었고, 한국 고대사의 역사 왜곡은 식민사학 카르텔을 형성하여 국가기관까지도 장악한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역사 왜곡에 앞장서고 있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증산도에서 역사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역사 왜곡의 진실을 밝히는지 알기 위해 증산도 진리 관련 프로그램도 시청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증산도 상생방송의 우주 1년 강의를 보고 그 이유를 한 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또 일상적인 용어로 너무 쉽게 말씀해주시는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을 시청하면서 대자연의 섭리와 역사의 참의미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인간이 만들어가는 역사지만, 대자연의 섭리인 우주 변화의 원리에 따라 인류 역사가 돌아간 것입니다.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천지대자연을 다스리시는 법칙 우주 변화의 원리는 인류 역사뿐만 아니라 한 인간의 육신과 마음, 그리고 신(神)의 세계까지 그대로 적용된다는 사실입니다. 

 

 

 

너무나 합리적이고 논리적이며 과학적인 교리에 탄복해 증산도 도장을 찾아가 진리 교육을 받았습니다.

우주의 가을은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섭리, 즉 모든 생명이 뿌리로 돌아가는 때입니다.

 

 

 

 

 

 

 

 

 

 

지금은 모든 생명이 근원에서 가장 멀어진 우주의 여름철 말기로 우주의 가을을 앞두고 생명의 근원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중국과 일본, 그리고 한국 고대사는 모두 뿌리를 부정하고 있으며, 갈수록 심해지는 한·중·일의 역사 왜곡은 뿌리로부터 더 멀어지며 스스로 죽음의 늪으로 들어가고습니다.

 

 

 

늦게나마 역사 왜곡의 실상을 알고 참하나님의 대도(大道) 진리 증산도를 만난 것에 깊이 감사 올리며 증산상제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에 일심 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우주의 가을개벽을 앞두고 인류 역사의 정의를 총체적으로 바로 잡고 우주의 목적을 완성하기 위하여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느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참하느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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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11.07 0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kangdante 2018.11.07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보도를 보니
    중국이 단군을 중국의 조선족으로 묘사한다고 하던데..
    중국의 역사왜곡이 안타깝네요

  3. 죽풍 2018.11.07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기회되면 읽어보고 싶은데 요즘 많이 게을러지는군요.
    아름다운 밤 되시기를,,,

  4. 버블프라이스 2018.11.08 0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역사 관련해서 몰랐던 사실을 알고 갑니다.
    역사 왜곡든 있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상고사에서 근대사에 이르기까지 끝나지 않은 <동북아 역사전쟁과 영토전쟁>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부른 역사 참극 <동북아역사지도와 한중일 역사분쟁>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자들이 말하는 역사전쟁은 대부분 우리나라의 근현대사에 국한된 이념적 역사전쟁입니다.

다시 말해 주류 강단사학계가 표면적으로 역사전쟁의 문제점과 실상을 지적하는 듯 하지만, 그들의 목적은 보수와 진보 진영에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근현대 역사와 해석의 문제를 이념논쟁의 도구로 만들어 싸움을 더 키우고 있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 즉 식민사학자들은 보수와 진보가 각기 주장하는 근현대사의 몇 가지 문제를 놓고 수십 년째 갈등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하여, 일본 제국주의가 파괴하고 말살한 우리의 진정한 역사와 문화를 국민의 관심 밖으로 밀어내버린 것입니다.

 

 

 

 

 

 

 

 

 

어느 나라든 역사와 문화는 그 나라의 정체성입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한반도를 영구지배하기 민족 말살 정책을 폈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회심의 역작 <조선사 35권>을 통해 우리 민족의 근간인 역사를 말살하여 민족의 정체성을 없애버린 것입니다. 조선총독부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민족 말살의 결정체 <조선사 35권>의 조작된 역사가 깊이 뿌리를 내렸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세력이 장악한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70여 년 동안 분골쇄신?의 노력 끝에 현재 지구촌에서 대한민국처럼 역사교육을 하지 않은 나라가 없고, 다른 나라가 조작해 만든 역사를 그대로 교육하고 있는 국가 또한 하다는 사실입니다.

 

 

 

 

 

 

 

 

  

 

주류 강단사학자들은 국민을 소모적인 이념논쟁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하였을 뿐 아니라, 동북아 역사전쟁, 동북아 영토전쟁을 부추기는 행위까지 저질렀습니다. 한중일 역사분쟁의 소용돌이 중심에 주류 강단사학계가 점령한 동북아역사재단이 있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에 독도 침탈 등 일본의 역사 왜곡에 맞서 설립한 동북아역사재단이 8년 동안 47억 원을 들여 제작한 700여 장의 지도에는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을 그대로 반영한 지도라고 판명되어 폐기 처분되었습니다.

 

 

 

동북아역사지도에 우리 민족은 고대 중국의 속국이었고, 만리장성이 한반도까지 들어온 것으로 나옵니다.

동북아역사지도는 고대부터 근대까지 일관되게 독도를 누락시켰고, 수정하라고 한 지도에서도 독도를 끝까지 누락시켰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는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 왜곡, 곧 동북아의 역사전쟁과 영토전쟁 불씨에 기름을 부은 것입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의 설립 목적은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 왜곡, 바로 동북아 역사전쟁과 영토전쟁에 대응하기 위해 설립된 곳인데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이 아닌 중국과 일본의 주장을 반영했습니다.

 

 

 

 

 

 

 

 

 

한중일 역사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대통령과 정부가 나서서 지금까지 4천억 원을 쏟아부은 동북아역사재단은 한중일 역사분쟁을 더 심화시킨 원흉이 되었습니다.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매국 사학자들은 보수와보의 양쪽 진영에 모두 있습니다. 

 

보수와 진보는 매국 사학자들이 밥벌이하는 수단에 지나지 않으며, 매국 사학자들이 일관되게 주장하는 역사관은 일제 식민사관입니다. 광복 후 대한민국 역사학계에 뿌리내린 일제 식민사관은 거대한 식민사학 카르텔을 형성해 역사학계를 장악했기 때문입니다.

 

 

 

 

 

 

 

 

한중일 역사분쟁, 곧 동북아 역사전쟁과 영토전쟁은 오래전부터 침략과 갈등으로 점철된 전쟁의 역사가 습니다.

근래 들어 중국과 일본 등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난 사건을 보면 우리나라와는 직접 연관은 없지만, 중국명 댜오위다오 일본명 센카쿠 열도는 중국과 일본이 첨예하게 영유권 분쟁을 하는 사건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와 직접 연관 있는 동북아 역사전쟁, 동북아 영토전쟁은 크게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입니다. 700여 장의 동북아역사지도는 한중일 역사분쟁에서 우리나라 정부의 주장이 아닌 중국과 일본의 주장을 그대로 반영해 놓은듯합니다.

  

 

 

동북아역사지도를 보면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자들이 우리 민족은 고대 중국의 속국이었으며, '독도는 일본의 영토'라는 중국과 일본의 주장을 그대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식민사학자들이 대놓고 '우리 민족이 중국으로부터 시작'됐고,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말하지는 못하지만, 식민사학자들의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에서 한 행위를 보면 중국과 일본의 주장에 동조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중국과 일본이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주장해 한중일 역사분쟁을 야기시키고 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은 이미 폐기된 동북아역사지도를 재개하겠다고 선언해 우리나라를 동북아 역사전쟁, 동북아 영토전쟁의 소용돌이 속으로 밀어 넣었습니다.

 

 

한중일 역사분쟁의 주도권을 중국과 일본에 준 동북아역사재단을 해체하고, 과거 연세대 사학과 교수로 동북아역사지도 제작에 참여했던 現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을 해임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동북아 역사전쟁, 영토전쟁의 중국과 일본 주장에 동조하는 <동북아역사재단 해체>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54766 ← 청와대 국민청원 바로가기

 

 

한중일 역사분쟁을 심화시키는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 해임>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51338 ← 청와대 국민청원 바로가기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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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3.11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