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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3.20 허위사실 가짜정보 허위조작정보 인포데믹(정보전염병) (11)

세상 사람의 눈과 귀를 가리는 허위조작정보와 반드시 알아야 할 진실과 진리

정보화시대 잘못된 정보와 허위사실과 가짜정보를 유포하는 인포데믹(정보 전염병)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인간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진리와 진실을 왜곡 조작한 가짜가 난무한 세상

 

흔히 스마트폰을 손 안의 컴퓨터라고 말합니다. 초·중·고에서 배우지 않은 것들과 대학에서 전공하지 않은 분야까지도 누구라도 손안의 스마트폰을 이용해 pc와 똑같이 엄청난 정보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pc의 등장은 정보화 혁명이라고 일컬을 정도로 IT 르네상스 시대를 연 혁명적인 변혁이었습니다.

대다수의 사람이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되면서 모든 사람이 정보 접근에 용이하게 되었지만, 자칫 잘못하면 잘못된 정보, 허위조작정보, 가짜정보, 허위사실의 인포데믹 가해자와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많은 정보가 공개되고 지식이 공유되면서 많은 사람이 다양한 정보에 접근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표현의 자유를 넘어 가짜정보를 유통하는 사람 때문에 선량한 사람들이 인포데믹(정보전염병)에 감염되거나 진리를 찾지 못하는 사람도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개인과 사회에 모든 정보가 오픈되어 지식과 정보의 대중화 시대가 됐다는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허위조작정보, 가짜정보, 허위사실을 의도적으로 유포해 이른바 인포데믹(정보전염병)의 집단감염으로 진실이 왜곡되고 혼란을 부추기는 부정적인 면도 있습니다.

 

 

 

 

 

 

 

 

 

 

'인포데믹(infodemics)'란 정보(information)와 전염병(epidemics)의 합성어입니다.

세계를 움직이는 상위 1%의 실체를 파헤친 <슈퍼클래스 - 세계를 지배하는 권력 위의 권력집단>의 저자 데이비드 로스코프 회장이 처음 사용한 용어입니다. 미국의 컨설팅업체 인텔리브리지 회장이기도 한 데이비드 로스코프 회장이 사스 전염병이 유행하던 2003년 워싱턴 포스터에 기고한 글에서 '인포데믹(정보전염병)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했습니다.

 

주기적으로 찾아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전염병이 발생하면 많은 인명이 희생되고백신과 치료 약이 나오면 전염병은 사라지게 됩니다. 그러나 진실을 왜곡하거나 교묘하게 조작한 허위조작정보, 가짜정보, 허위사실 등은 전염병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급속하게 확산되어 포털사이트, SNS, 유튜브 등을 통해 순식간에 세계로 퍼지고 여러 사람을 거치면서 재생산되어 진실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가기 때문에 더 위험하다고 했습니다.

 

 

과거의 정보는 대부분 사람의 입에서 귀로, 다시 귀에서 입으로 번지거나 편지와 책 등을 통해서 서서히 전파됐지만, 문명이 고도로 발전한 현대사회는 인터넷을 통해 정보가 순식간에 지구촌에 전파되는 정보화시대입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진실, 알고 싶은 진실을 의도적으로 조작해 퍼트린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지구촌이 인터넷, SNS, 유튜브 등으로 연결된 정보화 시대에서는 거짓말과 허위조작정보, 가짜정보, 허위사실 등이 마치 진실인 양 퍼지면서 발생한 인포데믹(정보전염병)은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그 파급력이 크고 엄청난 혼란을 초래하게 됩니다.

 

 

 

 

 

 

 

 

 

 

제가 인류의 뿌리문화, 원형 정신문화를 밝혀주고 인류가 맞이할 가을우주를 여는 열매진리인 증산도 진리를 처음 접하고 진실과 진리가 무엇인지 잘 모를 때 인터넷과 유튜브와 SNS 등에 퍼져있는 허위조작정보, 허위사실, 가짜정보 등이 난무한 인포데믹(정보전염병) 현상 때문에 일일이 확인하는데 무 5년이라는 시간을 허비했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진리를 찾으며 살아왔습니다. 기성종교도 공부하고 동서양 과학과 철학 서적도 읽으며 진리를 찾던 중 어느 날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제가 그동안 알던 사실과 배운 지식과는 다른 내용이 있어 무엇인 진실인지 알아보기 위해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는 제가 처음 접한 진리였기 때문에 의문을 품고 공부를 시작했는데, 허위조작정보, 가짜정보, 허위사실 등은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정보화시대의 인포데믹(정보전염병) 현상과 비교할 수 없지만, 진리와 진실을 덮거나 왜곡 조작과 날조한 인포데믹(정보전염병)은 늘 우리 곁에 있었습니다.

 

먼저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한 후 우리 역사의 진실을 찾아 나섰고, 두 번째로 증산도 진리를 공부했습니다.

<환단고기>와 주류 강단사학계 사학자가 쓴 책을 읽고 포털사이트와 유튜브, SNS 등을 검색해봤는데, <환단고기>의 내용에 대해 '다 허구다', '조작한 것이다' 등 온갖 비방과 가짜정보와 흑색선전이 난무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역사는 단군왕검은 신화의 역사이며, 삼국시대부터 한민족의 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으로 배웠는데, <환단고기>에서는 한민족의 역사는 약 6천 년 전부터 시작됐고, 그 이전에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이 존재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에서는 중국과 한국과 일본에서 의도적이고 치밀하게 역사를 왜곡 조작한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중국의 역사에서 마치 '바이블'처럼 대하고 있는 2,100년 전 쓰인 사마천의 <사기>가 우리 역사를 왜곡하고 폄하한 것을 밝혀주고 있었습니다.

 

 

일례로 사마천 <사기>의 제후국의 역사를 다룬 '세가(世家'에서 '봉기자어조선(封箕子於朝鮮)'이라는 대목을 두고 '조선은 중국의 제후국 기자조선에서 시작됐다'라고 주장했는데, <사기>의 다른 기록에서는 '기자가 조선의 왕으로 책봉됐지만, 주나라의 신하가 되지는 않았다'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 두 가지 내용을 종합해보면 기자가 조선의 왕으로 책봉되기 전부터 조선이라는 나라가 있었다는 사실이 증명되고, 막강한 제국의 황제가 '기자'를 제후국의 왕으로 책봉했는데 신하가 되기를 거역했다면 조선이라는 나라를 정벌했거나 왕을 바꿨겠지만, 그런 일이 없었다는 것은 사마천의 <사기> 내용이 신뢰할 수 없을 정도로 앞뒤가 전혀 맞지 않은 잘못된 정보, 허위사실, 허위조작정보를 퍼트린 오늘날의 인포데믹(정보전염병)과 다를 바 없습니다.

 

 

 

 

 

 

 

 

 

 

허위조작정보, 가짜정보, 허위사실,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한 일제 조선총독부의 산실이었던 조선사편수회에서 활동한 쓰다 소키치는 고대 일본이 한반도 남쪽을 다스렸다는 소위 '임나일본부설'이 <삼국사기>에 나오지 않는다고 하여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주장했는데, 쓰다 소키치의 후예인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그대로 받아들여 가짜역사를 진짜인 양 국민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중국과 일본은 우리의 역사를 의도적으로 왜곡 조작해 대한민국 국민 허위조작정보, 가짜정보, 허위사실에 그대로 노출되어 인포데믹(정보전염병)의 희생양이 되어 있습니다. 인류의 원형문화정신과 한민족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비롯해 증산도 진리 서적과 상생방송 내용을 대조 확인하고 검증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했습니다.

 

 

는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학교 다닐 때 과학적 사고의 교육을 받았습니다.

합리적인 과학적 방식의 교육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과학적 사고를 있게 한 인간의 정신문화와 소중한 가치는 비과학적인 것으로 치부되고 있습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인류의 역사를 이끌어온 원동력은 문화입니다.

문화(文化)는 인간이 목적과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깨닫고 터득한 삶의 것을 사람과 집단에 전수해 발전하고 다양해진 제도, 학문, 종교, 의식주, 예술, 풍습 등 인간 삶의 전반적인 모든 것을 이르는 말입니다. 문명은 문화가 전승되는 과정에서 발전한 물질, 기술, 사회 등을 일컫습니다.

 

 

 

 

 

 

 

 

 

 

근대에 우리나라가 서양의 학문을 받아들인 후 이성주의 과학적 합리주의 사고의 교육을 받아왔습니다.

문명을 발전 시켜 인간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것이 과학이고, 보이는 것만 믿는 소위 과학적 실증주의가 나아가고 있는 방향은 신(神)의 흔적을 찾고, 초자연적인 현상과 신(神)의 섭리가 작동하는 오묘한 자연의 법칙 원리를 알아내는 것입니다.

 

합리적인 과학적 사고의 밑바탕은 정신문화입니다. 인류의 원형 정신문화이면서 뿌리진리인 1만 년 전 인류 창세의 신교(神敎)문화는 수수 천년의 세월이 흐르면서 점차 잊혔고 사라졌습니다. 인류의 문화와 문명을 이어오게 하고 끊임없이 발전시켜온 인류의 원형정신, 바로 정신문화가 있습니다.

 

 

인류의 원형문화정신, 원형의 역사정신은 역사의 섭리에 따라 다양하게 발전한 화려한 문화와 문명에 가려 원형의 뿌리정신을 제대로 찾지 못하고 잃어버린 경우도 있지만, 우리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왜곡한 중국, 일제 조선총독부와 대한민국 주로 강단사학계 등은 우리 역사를 의도적으로 조작한 허위조작정보, 가짜정보, 허위사실을 퍼트린 인포데믹(정보전염병)의 주범과 공범입니다.

 

태호복희씨가 지금은 중국의 조상이 되어있지만, 팔괘를 처음 그리시고 현대 디지털문명의 뿌리조상이 되는 태호복희씨입니다.

인류 문명의 조상이 되시는 태호복희씨는 한민족 최초의 국가인 배달국 5대 태우의 환웅천황의 막내 아드님이십니다.

과학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 점이나 보는 책이라고 우습게 아는 <주역>의 창시자가 태호복희씨이며, 디지털문명의 근간이 되는 이진법은 <주역>에서 시작됐습니다.

 

 

 

 

 

 

 

 

 

 

5,600년 전의 태호복희씨는 역철학(易哲學)의 아버지이며 인류 문명의 뿌리가 되지만, 수천 년 동안 진실을 왜곡하고 조작하면서 진실이 묻혀버리게 된 것입니다. 오늘날의 허위조작정보, 가짜정보, 허위사실의 인포데믹(정보전염병) 현상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시작됐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허위조작정보, 가짜정보,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것은 개인이 대부분이며 간혹 집단이 개입하기도 합니다.

19세기 말 대한제국(조선)강제점령하고 영구 식민지로 만들기 위해 일본 정부가 나서서 조직적으로 우리의 역사를 왜곡 조작한 식민사학의 이론체계까지 만들어 허위조작정보, 가짜정보, 허위사실을 전파했고, 식민사학의 후예인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은 국민을 대상으로 식민사학이라는 악성 바이러스를 퍼트리면서 본격적으로 인포데믹(정보 전염병) 시대를 열었니다.

 

 

일제가 퍼트린 식민사학의 악성 바이러스는 충분히 치료할 수 있었지만, 해방 후 식민사학의 후예들에 지난 70여 년 동안 교과서와 논문과 각종 책과 모든 교과서에 일제 식민사학을 그대로 싣고 마치 우리의 진짜 역사인 것처럼 국민을 속여왔습니다.

 

해방 후 70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5천만 국민이 식민사학 바이러스에 감염병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보급된 정보화시대가 된 지금도 인터넷에는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퍼트린 허위조작정보, 가짜정보, 허위사실이 난무하고 있으며 사실에 기반해 공정한 보도를 해야 하는 언론사마저도 사실확인보다는 식민사학과 동조한 가짜정보를 퍼트리는 인포데믹(정보전염병)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정보를 미처 받아들이기 전에 새로운 정보가 업데이트되어 그야말로 정보가 범람하는 정보의 홍수시대입니다. 만약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의도적으로 조작한 가짜정보를 업로드하면 진실을 모르는 사람은 가짜정보를 진짜정보라고 착각하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인포데믹(정보전염병) 현상에 빠지게 되어 낭패를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정확한 정보를 얻는 것은 유익할 수 있지만, 전문 지식이 없는 사람이 자칫 포털사이트와 유튜브, SNS 등에 노출된 허위조작정보, 가짜정보, 허위사실을 진짜정보로 알고 다시 인터넷과 유튜브, SNS 등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전파한다면 인포데믹(정보전염병)이라는 허위보와 거짓말, 성루머 빠르게 확산되어 나도 모르게 가짜정보를 양산하는 가해자가 됩니다.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참된 자는 큰 열매를 맺어 그 수(壽)가 길이 창성할 것이요, 거짓된 자는 말라 떨어져 길이 멸망할지라.", "거짓은 모든 죄의 근본이요 진실은 만복의 근원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는 과정에서도 증산도 진리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이단과 사이비종교로 무조건 낙인찍거나, 마치 자기들이 인간으로 강세한 천지부모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진리를 정통을 계승한 종통(宗統) 종갓집인 것처럼 사실을 왜곡 조작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천지만사(天地萬事)의 이치란 천지에 모여 사는 사람들 속에 있는 것이거늘 에 어찌 중생을 속이느냐! 가르치려거든 한길을 내듯 똑바로 가르쳐라. 길이 한 번 나면 그 길이 힘줄과 같이 천지 밖으로 벌어지나니 올바른 길이 아니면 가르치지 말아라. 중생들을 그릇 인도하면 천지(天地)의 원주인도 자리를 잡지 못하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진리가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진리를 왜곡 조작하거나 진리의 참모습을 가린 허위조작정보, 가짜정보, 허위사실 등 진실한 진리가 인간의 삶 속에 있고, 잘못된 가르침, 가짜정보를 양산해 사람을 속인다면 억조창생이 우주의 참하나님을 제대로 찾을 수 없고, 진리를 만날 수도 없다고 진실과 진리를 바르게 밝히라고 꾸짖으신 것입니다. 

 

 

세상의 진실을 알고 진짜 참하나님의 진리를 알았지만, 거짓과 허위정보 때문에 너무 먼 길을 돌아왔습니다.

우주를 다스리시며 가을우주의 새 문화를 열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를 참되게 밝혀주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대립과 갈등의 선천(先天) 상극(相克)의 질서를 끝내고, 하늘과 땅과 인간이 모두 하나 되어 조화롭게 사는 진정한 자유와 평화의 후천(後天) 상생(相生)의 새 시대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게 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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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3.20 0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저녁노을* 2020.03.20 0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짜 뉴스....잘 가려 봐야할 듯...
    ㅎㅎ
    잘 보고갑니다.

  3. kangdante 2020.03.20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식하면 용감해진다라는 말도 있죠
    정보홍수에 가짜뉴스가 판을 치네요..

  4. 모아모아모아 2020.03.20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5. dong97 2020.03.20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요!구독 누르고 갑니다ㅎㅎ

  6. 딱조아 2020.03.20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정보감사합니다

  7. 가족바라기 2020.03.20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보고 갑니다

  8. Deborah 2020.03.20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요. 여기는 뭐 외출 등을 잘 안하게 되네요.

  9. 젤루야 2020.03.20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10. physiolee 2020.03.20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자주 소통해요:)

  11. Bella Luz 2020.03.25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짜뉴스가 너무 많죠. 기사라고 그냥 다 믿으면 안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