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성' 태그의 글 목록

 대우주 천체권이 형성될 때부터 이때가 되면 진짜 하나님,

참하나님이 오신다고, 그 과정이 아주 그렇게 되어져 있다.

 

<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

 목포 전남 지역 순방 ,도기 141년(2011년). 2. 27(일) 목포 옥암도장

 

 

 


세상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성구 한 말씀을 소개해 주세요

 

좋은 성구를 한번 제창을 해야겠다. 내가 먼저 선창을 할 테니 따라서 크게 한번 외쳐 보아라. 
 

“천리(天理)는 때가 있고 인사(人事)는 기회가 있다~.”
“천리는 때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잘들 알 테지만 천리라 하는 것은 춘하추동 사시, 생장염장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봄에는 천리가 명아리萌芽, 싹을 틔우고 여름철에는 기르고 가을철에는 열매, 알캥이를 맺는다. 그렇게 천리는 때가 있는데 그 때를 잘~ 응용을 해서 사람이 봄이 되면 씨를 뿌려야 가을에 가서 열매를 맺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천리가 작용하는 게 한 70퍼센트 되고, 사람이 하는 인사가 한 30퍼센트 된다. 또 그것을 절반씩으로 따져도 좋다.


그리고 인사는 반드시 기회가 있다. 그 기회를 포착하지 못하면 다 소용이 없다.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 하더라도 때를 만나지 못하면 불우시(不遇時)한 사람이다.

때를 못 만나고 그저 왔다 간 사람일 뿐이라는 말이다.


상제님 『도전』에는 또 “

천지생인(天地生人)하여 용인(用人)하나니”, ‘천지에서 사람을 내서 사람을 쓰는데’, “이인생(以人生)으로 불참어천지용인지시(不參於天地用人之時)면 하가왈인생호(可曰人生乎)아”(증산도 도전 2:23),

‘사람으로서 쓰임새가 없는 사람으로 왔다 갈 것 같으면 무슨 값어치가 나가겠는가 하는 말씀이 있다.
사람이 불우시하면 헛 세상을 살다 간다. 헛 세상을 살고 가면 안 되지 않겠는가.

 

지금은 어느 때인가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점은 바로 1년 지구년으로 말하면 여름과 가을이 바꿔지는 때다. 인류 역사라 하는 것도 천리가 성숙됨에 따라서 같이 성숙이 되는 것이다.


그 동안 지나간 세상은, 1년 지구년으로 말하면 봄여름 세상이다. 그러니까 역사 과정, 인류 문화도 그렇게까지만 발전됐을 것 아닌가. 인류 역사가 봄여름 세상만큼만 발달된 세상이란 말이다.


한데 봄여름이라 하는 것은 상극(相克)이 사배(司配)해서 서로 죽이고 뺏고 하는 세상이다. 죽여야 뺏는다. 죽이지 않으면 그 사람이 죽을 때까지 반항을 하고 안 뺏긴다. 그러면 뺏지를 못하지 않는가. 봄여름은 그런 살벌한 세상이었다.
그래서 지나간 세상을 한마디로 묶어서 전쟁의 역사라고 한다. 지나간 세상은 그렇게 다 전쟁의 역사였다.


지금은 지구년으로 7월쯤 되었다. 음력 7월부터 가을이다. 그런데 7월은 노양老陽이라고 해서 1년 중 가장 더운 때다, 요새 저 중동 같은 데를 보면 제 민족에다가 총을 들이대고 있다. 아니 군주가 제 민족을 착취해서 못살게 하고 저 혼자만 오래오래 잘 살면 뭐 하나. 그런데 근래에 여러 나라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다.


7월에는 노양이 성(盛)해서 안 물러가려고 하는 때다. 7월 더위라는 게 말로 표현을 할 수도 없이 덥다. 가을철이 왔는데, 선선한 바람이 돌아야 하는데, 노양이 한술 더 떠서 더 더운 것이다.

 

증산도는 어떤 곳인가요?


우리 증산도는 종교 문화라고밖에는 할 수 없으니까 그냥 종교라고 하는 것이지, 천지가 둥글어 가는 이치를 집행하는 곳이다. 증산도는 사실 종교가 아니다.


천지가 지금 가을겨울 세상, 묶어서 알아듣기 쉬웁게 말을 하면 알캥이 문화, 통일 문화, 결실 문화, 하나인 문화권이 나오려고 하는 때다. 상제님 진리가 그렇잖은가. 정치, 경제, 문화, 사회 그 모든 게 하나인 문화권, 통일 문화권이 나오는 것이다. 그것이 증산도다.


그래서 옛날 불가에서는, 앞으로 미륵 부처님이 오신다고 했다. 석가모니가 그런 얘기를 했다. 부처님은 불자들에게는 하나님이라는 말이다. 내가 알기 쉬웁게 묶어서 풀이를 해 주는 것이다.
기독 사회에서도 ‘나도 하나님 아버지가 보내서 왔다.’고 했다. 예수 자신을 보낸 하나님 아버지, 그 하나님 아버지가 바로 옥황상제님이시다.


기존의 여러 문화권에서 열매기 문화, 알캥이 문화, 결실 문화, 하나인 문화, 참문화를 들고 나오는 분이 오신다는 걸 얘기한 것이다.

 

상제님이 오시는 가을은 어떤 때인가요?


상제님은 이 천지 이치가 둥글어 감에 따라서 반드시 오시게 되어져 있다. 이 대우주 천체권이 형성될 때부터 이때가 되면 진짜 하나님, 참하나님이 오신다고, 그 과정이 아주 그렇게 되어져 있다.


 

봄이 간 다음에 여름이 오고, 여름이 간 다음에 가을겨울이 온다. 봄여름 세상은 양(陽) 시대이고 가을겨울 세상은 음(陰) 시대이다. 그러니까 봄여름은 공기가 아주 더웁고, 가을겨울은 춥다. 봄여름은 내서 기르는 때이고 가을겨울은 알캥이, 매듭, 결실을 하는 때이다. 그래서 가을에는 결실 문화가 나온다. 하나인 문화, 다시 묶어서 말하면 군사부(君師父) 문화가 나온다. 가을철에 가서는 군사부 문화의 혜택으로 개벽을 하는 것이다.


그것을 문자로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이라고 한다.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봄철에 녹두고 서숙이고 콩이고 팥이고 땅에다가 던져서 심으면, 그게 여름내 커서 가을에 가서는 제가 제 모습을 들고 나온다. 아, 콩을 심었는데 콩이 나왔다. 아, 봄에 못자리를 쳐서 벼를 심었는데 가을에 가서 도로 벼가 여물었다. 벼 한 이삭이면 수십 개씩 알캥이를 여문다. 그 알캥이를 까고서 보면 도로 쌀이 아닌가. 쌀을 심으니까 쌀이 연 것이다.


내가 그걸 알아듣기 쉬웁게 설명을 하느라고 묶어서 제가 제 모습을 찾는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러면 알아듣기 쉬웁지 않은가?

 

상제님은 왜 우리나라에 강세하셨나요?


가을은 그렇게 원시반본을 하는 때다.
문화도 그렇다. 인류 문화라는 것이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꽃 폈다. 태호 복희씨가 5,600년 전에 『주역』의 팔괘를 처음 그렸다. 일건천(一乾天), 이태택(二兌澤), 삼리화(三離火), 사진뢰(四震雷), 오손풍(五巽風), 육감수(六坎水), 칠간산(七艮山), 팔곤지(八坤地). 무극(無極)이 생 태극(太極)하고 태극(太極)이 생 양의(兩儀)하고 양의가 생 사상(四象)하고…. 이 음양오행 주역이 인류 문화의 원 뿌리다.


우리나라에서 인류 문화의 꽃이 처음 폈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꽃 이파리는 다 떨어지고 꽃심에서 열매가 여문다. 바로 인류 문화가 처음 꽃 핀 우리나라가 꽃심이다, 꽃심! 그러고 지구의 주변 여러 나라는 전부가 다 꽃 이파리다.


결실하는 열매기 문화가 바로 우리나라에서 여문다. 그래서 우주의 통치자, 미륵부처님, 하나님 아버지, 옥황상제님이 우리나라 이 땅에 오시게 된 것이다. 그건 하늘땅의 이치가 그렇게만 되어져 있는 것이다. 이치를 알고서 보면, 그것은 거짓말도 못하는 것이다. 꼭 그렇게만 되어져 있다.

 

우리나라 지리를 간단히 설명해 주세요

 

내가 다시 한 번 도움을 주기 위해서 말을 하지만, 이 지구라 하는 것은 우리나라를 위해서 생겨난 것이다. 어째서 그러냐? 세계 지도는 누구도 다 머릿속에 그려져 있을 것이다. 근래는 문명한 세상이 돼서 다들 잘 알고 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있으면, 일본이 요렇게 내청룡(內靑龍)으로 우리나라를 감싸 주었다. 일본은 알기 쉬웁게 우리나라의 바람막이다. 집으로 말하면 바람 막는 울타리이고 또 도시로 말을 하면 성(城)돌 쌓아 놓은 것과 같다. 그래서 일본이 내청룡으로 욱여 주고, 또 저~ 아메리카 십여 개 나라가 외청룡(外靑龍)으로 우리나라를 감싸 주었다.


그러고 또 저 중국이 많을 다(多) 자 다(多)자 백호(白虎), 내백호(內白虎)로 싱가포르까지 우리나라를 감아 주었다. 흑인종 한 10억이 사는 아프리카 그 큰 대륙이 외백호(外白虎)로 우리나라를 싸 주었다 .


그러니까 우리나라를 청룡도 한 두어 겹 싸 주고, 백호도 한 두어 겹 싸 주었다. 그렇게 해서 우리나라가 꽃심이고 나머지는 다 꽃이파리다. 이 지구라 하는 것은 다 우리나라를 위해서 형성이 된 것이다.


알캥이가 우리나라에서 여문다. 그래서 상제님은 세계 사람의 상제님이시고 오만 년 세계 지구의 상제님이지만, 오시는 원 고향이 우리나라에서만 오시게 되어져 있다. 이 대우주 천체권이 형성될 때부터 ‘천지는 그렇게만 둥글어 가거라~’ 하고 아주 정해져 있는 것이다.

 

 

 

 

어째서 증산도는 거짓이 없다고 말씀하시나요?


지금 말씀하는 걸 다 알아야 한다. 이것을 모르면 누가 속여도 판단을 못 한다.

신앙은 내가 알고서 믿어야 하는 것이다.


이 세상은 거짓말이 많은 세상이다. 아니 참기름을 보고 진짜 참기름이라고 한다. 참기름이라고 하면 말이 다 되는데 거기에 진짜를 또 붙인단 말이다.


우리 증산도는 인류 문화의 진짜 참 고갱이, 알캥이다. 하늘땅이 둥글어 가는 이치는 절대로 거짓이 없다. 이 문명 시대에 거짓은 통할 수가 없잖은가. 천지 이치가 그렇게만 둥글어가게 되어져 있다.


이 천지가 둥글어 가는 법칙은, 1년으로 말하면 10년 전에도 금년처럼 둥글어 갔고 천 년 전에도 그랬고, 10년 후 천 년 후도 그렇다. 천지가 둥글어 가는 이치가 정해져 있다. 학자들이 얘기하는 빙하질대설(氷河秩代說)로 말한다 하더라도 천지가 둥글어 가는 법칙이 그렇다. 그 기본적인 철칙, 그 이치를 알 것 같으면 절대로 속지 않는다.


조금 전에 홍보국장 김동훈이 이야기하는 걸 들었다. 그 사람이 참 정열적으로 기독교를 믿었다. 아까 다 함께 듣지 않았는가? 그 이상 더 좋은 진리가 없을 줄 알았거든. 그렇게 기독교를 믿다가 우리 상제님 진리를 만나서 보니 ‘야 이게 바로 참 진리다’ 그렇게 해서 증산도에 오게 된 것이다. 다른 신앙을 하다가도 조상에서부터 적덕을 많이 하고 운이 있으면 종국적으로는 증산도를 만나게 된다.

 

증산도는 어째서 참 진리인가요?


조상 얘기가 나왔으니 말이지, 지나간 세상에는 참 진리가 안 나왔다.

우리 상제님 진리는 ‘인간의 첫째 하나님이 누구냐?’ ‘바로 내 조상이다’라고 한다.


이 대우주 천체권에서 가장 존귀한 게 누구냐 할 것 같으면 나다, 나!

왜 그러냐면 내가 있음으로써 국가도 있고, 민족도 있고, 사회도 있고 , 우주만유도 뭣도 다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내 자신이 이 하늘땅 사이에서 그중 소중한 물건이다. 내가 눈이 멀었든지 안팎 꼽추가 됐든지 다리 병신이든지 어떻든지, 내 자신이 가장 소중하단 말이다.


그러면 이 하늘땅 사이에 가장 소중한 내 몸뚱이를 낳아 준 사람이 누구냐? 내 조상이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고조할아버지. 10대조 100대조 조상이다.
그러니 내 혈통, 가장 소중한 내 몸뚱이를 낳아 준 내 조상이 내 하나님이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백정이 됐든, 도둑이 됐든 어떻게 됐든지 내게는 소중한 내 하나님이다. 그게 진짜 진리다.
맞지? (보은)


그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이건 무엇으로써도 부정을 못 한다. 천지 이치가 그렇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게 알캥이 진리다.
진리도 알캥이라 하는 것은 반드시 가을철에 열매기 여물 때만 나오는 것이다.


이건 진리의 알캥이다. 지나간 세상의 진리는 전부가 다 반쪼가리 진리다. 그것은 과도기적 현실이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었다. 그런 과정을 거쳐서 이번에 알캥이 진리, 참 진리가 나오는 것이다.

 

증산도에서는 왜 조상을 섬깁니까?


우리 상제님 진리, 증산도 진리는 참진리, 알캥이 진리, 아주 꼬갱이 진리다. 이것은 후천 오만 년이 가도록 다시 바꿔질 수 없는 참 진리다.


내 조상이 내 하나님이다! 이게 참 진리다. 우리 상제님도 내 조상 다음이다. 내 조상이 첫째 하나님이요, 우리 옥황상제님은 둘째 하나님이다. 상제님은 모든 세상 사람, 전 인류의 하나님이고, 원 하나님은 내 조상이다. 내 조상이 없이 내가 어디서 생겨났는가? 어머니 아버지가 없이 내가 어디서 생겨났는가?


거듭 강조하거니와, 어머니 아버지가 강도가 됐든지, 도둑이 됐든지, 암만 천스럽고 병신 쭉정이가 됐든지, 눈이 한 쪽밖에 없든지, 안팎 꼽추가 됐든지, 앉은뱅이가 됐든지, 그래도 내게는 하나님이다. 그분들이 없으면 내가 어디서 어떻게 생겨났나? 부지하처소종래(不知何處所從來). 어디로부터 온 것인지 모른다는 말이다.
이게 참 진리다. 이걸 알아야 한다!


내가 불자를 욕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 불자보고서 물어 보아라.
“성이 무엇입니까?” 하면 “아 중이 무슨 성이 있습니까? 그저 다만 법명(法名)이 있을 뿐입니다” 한다. 법(法) 자 이름 명(名) 자, 불가에서 지어 준 이름이다. 제 조상을 내던져버리고 제 성(姓)도 버린다. 그러니 삐꾸러진 진리 아닌가. 세상에! 그래도 수백억이 거기에 매달려서 부처 제자 노릇하다가 성도 뺏겨 버리고 죽었다.


그리고 기독교는 조상에게 제사를 안 지낸다. 제사를 지내서 무슨 밑질 것은 있나?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는가.


공자는 그 혈통이 우리나라 사람이다. 고향이 산동성(山東城) 곡부인데 거기 사람들이 다 우리나라 사람이다. 유교 경전에 『예기』라는 책이 있다. 거기를 볼 것 같으면 “구(丘)는 은인야(殷人也)라”는 구절이 있다. 공자 이름이 ‘구’다. 그러니까 ‘구는 은나라 사람이다’란 뜻이다. 그 은나라가 내내 우리나라인데, 공자는 조국을 배반했다. 또 신명에 대해서는 경이원지(敬而遠之)라고 했다. 신명을 인정은 하되 가까이 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상제님은 가을 개벽 때 무엇으로 산다고 하셨나요?


원 후천 오만 년 고갱이, 알캥이, 열매 진리가 이번에 나오는 군사부(君師父) 진리인 상제님 진리다. 이건 세상에 처음 나오는 것이다.
상제님 진리는 어떠냐면, 가을철이 되어 눈과 서리가 내리면 낙엽(落葉)이 귀근(歸根)해서, 낙엽이 우수수 쏟아지고서 알캥이만 남지 않는가. 그것처럼 개벽을 할 때 상제님이 내려 주신 태을주(太乙呪)를 읽는 사람만 살아남는다.


태을주 주문에 ‘태을천(太乙天)’이 나오는데, 그 태을천의 주체가 누구냐 하면 바로 상원군(上元君)님이시다. 상제님은 우주의 주재자, 우주의 통치자이시고, 상원군님은 전 인류의 복록과 수명의 조상이시다.
태을주 = " 훔치훔치  태을천 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사파하 "


지금은 원시로 반본하는 가을철이다. 초목도 정기를 비산(飛散), 흩어버리면 죽어버리지 않는가. 해서 가을철에 가서는 그 진액을 전부 뿌리로 내려 보낸다. 그러다가 봄이 되면 그 진액을 다시 뽑아 올려 이파리도 내고 꽃도 피운다.


그것과 같이 지금은 사람도 자기의 조상, 자기 생명의 뿌리를 되찾아야 하는 때다. 태을주는 바로 도의 근원을 찾아서 원시로 반본하는, 내 생명의 뿌리로 환원하는 주문이다. 그래서 개벽을 할 때 상원군님을 찾는, 태을주를 읽는 사람만 사는 것이다.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상제님께서 태을주를 완성시켜 개벽기에 약으로 쓰라고 내려 주셨다.

 

상제님 진리는 인류에게 어떤 의미가 있나요?


그러면 죽는 세상에 살려 줬으니 상제님이 아버지 아니신가? 낳아준 것도 부모지만 개벽할 때 살려준 것도 부모이시다. 상제님 진리는 오만 년을 내려간다. 어째서 그러냐면 이 지구상에서 사람이 다 없어질 때까지, 서릿발치고 눈이 와서 추워 동결되어 일체 생물이 다 멸망당할 때까지 꼭 오만 년이 남았다. 이번에 살아남는 사람은 오만 년 동안 아들 손자 증손자 고손자 10대손 20대손 백대 손 이렇게 여러 만 명씩 자손을 전해 가면서 사는 것이다. 그러니 오만 년 생명의 은인이시다.


상제님의 진리를 가지고 오만 년을 통치를 한다. 지금까지 가장 발전된 게 민주주의다. 앞 세상에는 상제님의 상생의 도로써 통치를 한다. 그때는 진리를 바꾸거나 무슨 무정부주의니 어쩌니 하는 그런 게 없다. 이렇게 상제님 진리를 가지고서 오만 년을 통치하니 상제님이 스승도 되신다.


그러고 상제님을 옥황상제라고 하든지 임금님이라고 하든지, 황제라고 하든지 뭐라고 하든지 칭호야 어떻든지 간에 상제님 진리가 억만 분지 일 프로도 변함이 없이 그냥 그대로 후천 오만 년 세상을 간다. 그것은 누구도 바꿀 수가 없다. 그러니까 상제님 진리가 군(君)도 되고 부(父)도 되고 사(師)도 되신다.


우리나라는 상제님 진리, 군사부 문화의 종주국이다. 진리의 종주국. 그래서 세상 사람이 다 우리나라 말을 표준어로 삼아 생활을 한다. 또 상제님 진리를 중심으로 세계일가 통일정부가 세워진다. 우리나라가 종주국이다. 이것을 내가 한 번 더 다져 주는 것이다.

 

개벽 때 자손이 죽으면 조상은 어떻게 됩니까?

 

사람이 사는 걸 가만히 생각해 보아라. 사람은 모든 것을 다 자기 자손에게 다 바치고 죽는다. 평생 모은 것, 할아버지 재산. 증조할아버지 재산, 고조할아버지 재산, 어머니가 모은 것, 아버지가 모은 것을 잘났건 못났건 아들딸에게 다 주고서 간다. 그리고 죽어 신명이 되어서도 자기 자손만 쫓아다닌다.


하나 예를 들어서 우리 신도 중에 한 소녀 학생이 공부를 하는데 어떤 할머니가 떡 나타나더니 “내가 네 17대 할머니다”라고 하더란다. 아니 17대 할머니면 3백 년 4백 년 전 할머니인데 어떻게 알겠는가?


그렇게 수많은 조상이 모두 자손에게 붙어 있다. 그래서 이번에 자손이 하나도 못 살면 그 조상도 다 죽어버린다. 이렇게 나무가 있으면, 이파리가 숨구멍이다. 그래서 잎이 다 떨어지면 말라서 죽어버린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자손은 조상의 숨구멍이다. 그러니 나도 살아야 하고 내 조상도 살아야 한다.


『도전』을 보면 김지, 이지, 박지, 최지 등 각 성(姓)의 선령신들이 천상공정에서 60년씩 공을 들였어도 못 타내는 자도 많다고 하셨다. 그저 쓸 자손 하나를 낳아 상제님 진리를 만나게 해서 자손도 살고 조상도 좀 살려고 그러는 것이다.
이번에 쓸 자손 하나를 못 타내면 조상도 다 죽는다. 그래서 신명들은 사람보다 더 급하다. 60년씩 공을 들였어도 쓸 자손 하나를 못 만났다? 그럼 그냥 넘어가는 것이다. 이게 천지가 둥글어 가는 비결(秘訣)이다.


시간이 있으면 열 시간이라도 교육을 했으면 좋지만, 그럴 시간이 없다. 그러니 그저 도장에 자꾸 쫓아다니면서 『도전』을 열 번도 읽고 스무 번도 읽어라.


하늘땅이 생긴 이후로 12만9천6백 년 만에 가장 큰 일이 상제님 진리를 만나 상제님 사업하는 것이다. 그 이상 더 큰 일은 없다. 이 세상에서 할 일은 증산도, 상제님 진리를 만나 상제님 사업하는 것밖에 아무 것도 없다.
이런 얘기는 참 하고 싶지도 않지만, 세상이 다 넘어간다. 세상만사는 다 살고 난 다음 얘기다.

 

상제님 진리를 만나는 사람은 어떤 자손인가요?


이 자리에는 참 복 많은 사람들만 앉아 있다. 조상에서 남을 위해 적덕도 많이 하고 남 도와주면서 산 사람들의 자손만 모인 데다.


“적덕지가(積德之家)에 필유여경(必有餘慶)이요 적악지가(積惡之家)에는 필유여악(必有餘惡)이라~.” 조상에서 좋게 사회생활을 해서 대대전손 복 많은 자손이 여기에 모여 있다. 만일 악척가의 자손이 들어오면 “너는 여기 못 들어올 데니라.” 하고 앞이마를 쳐서 내쫓고 적덕가의 자손이 들어왔다 나가려 할 것 같으면 “너는 여기를 떠나면 죽느니라.” 하고, 못 나간다 하고 뒤통수를 쳐서 집어넣는다.
이 자리가 그렇게 후천 오만 년 세상을 심판하는 자리다.


그래서 내가 개구벽두에 “천리는 때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고 구호를 선창을 했다.
한 번 더 불러 보아라.


천리는 때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
천리는 때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
천리는 때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

내가 우리 신도들의 정신을 깨 주느라고 이러는 것이다.


우리 신도들은 절대 낙오자가 되지 말고, 전부를 다 바쳐라. 유형도 바치고 무형도 바치고, 상제님 진리에 혼과 넋을 다 바쳐라. 남자나 여자나 상제님 진리와 결혼을 해서 열매를 잘 맺기를, 우리 성도들이 꼭 성공하기를 내가 두 손 모아서 기원을 한다.

출처: 월간개벽지 태상종도사님 도훈 (도기141년 4월-2011년)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진리의 해답을 꼭 찾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무료책신청 여기를 꾹 눌러주세요. ^_^

클릭 ->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