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태그의 글 목록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9.01.06 단군조선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5)
  2. 2019.01.05 배달의 민족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6)
  3. 2019.01.04 중국의 동북공정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3)

최고 1만 년 전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홍산문명, 단군조선이 화려하게 꽃피운 홍산문명(요하문명)

홍산문명(발해연안문명)을 중국으로 넘겨준 일제 식민사관의 추종자들 유사역사학 비판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중국과 일본은 한韓민족의 영원한 뿌리이며 무지하고 게으르고 싸움만 하는 한민족에게 큰 은혜를 준 나라라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든 조선 총독부사관은 해방 후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주류가 된 유사역사학에 의해 우리의 역가 되었습니다.

 

일제가 삼국유사를 조작해 단군신화로 만든 이유는 단군조선을 부정하면 단군조선의 뿌리가 되는 배달국과 환국은 자연스럽게 없는 역사가 되기 때문입니다.

 

 

 

유사역사학이 정설 또는 통설이라고 주장하는 학설은 일본 왕의 명을 받고 조선총독부에 만들어진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한 식민사관입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든 반도사관진리처럼 신봉하는 유사역사학에서는 한반도 청동기 시대가 시작된 것이 BCE 1,000년을 전후한 시기라고 주장하고 인심 쓰듯 한 5백 년 정도는 더 늘려줄 수 있다고 합니다. 

 

한국사 체계를 조작해 만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청동기시대는 부족연합의 체제였고, 철기시대에 이르러서 국가체계가 등장했다고 거짓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유사역사학이 일제의 식민사관을 그대로 견지하고 있기 때문에 국민적 비판을 받는 것입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든 가짜 한국사를 정설로 신봉하는 유사역사학 비판

 

 

유사역사학이 추종하는 조선총독부사관으로 보면 단군조선이 건국 시기는 신석기 시대가 됩니다.

일제와 유사역사학의 주장처럼 단군조선은 신석기 시대에 국가체계를 갖춘 것이 아니고, 청동기 문명을 화려하게 꽃피웠고, 철기시대문명을 연 주인공입니다.

 

현재 중국에 속해 있는 홍산문명 지역에서는 톰센의 삼시대 구분법으로 신석기와 청동기, 그리고 철기시대의 유적과 유물이 엄청나게 발견되었습니다.

 

 

 

발해연안문명과 요하문명으로도 불리는 홍산문명을 중국 역사로 편입한 이른바 동북공정, 탐원공정, 단대공정 등으로 부르는 중국의 역사 조작 프로젝트가 10여 년째 진행 중입니다. 20세기 초 일본 학자 도리이 류조와 얼마 후 프랑스 에밀리쌍에 의해 이른바 홍산문명(발해연안문명, 요하문명) 지역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었습니다.

 

국의 동북공정, 탐원공정, 단대공정 등은 중국의 기원을 완전히 바꾸어 역사를 완전히 새롭게 쓸 정도의 국가적 프로젝트입니다. 홍산문명을 자국의 역사를 끌어들이기 위해 천문학적인 자금을 지원하고 인력을 동원한 중국은 동양 천하의 중심을 넘어서서 세계의 중심으로 탈바꿈하여 세계 최초의 문명국이 되었습니다.

 

 

 

 

 

 

 

 

 

 

 

환국, 배달국 단군조선의 영토에서 발견된 홍산문명을 부정하는 유사역사학 비판

 

 

홍산문명은 인류 4대 문명론을 만들고 견지하고 있는 지구촌의 모든 역사학자를 한낮 무지한 인간으로 만든 인류 역사 최대의 사건 중 하나입니다.

 

홍산문명 지역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이 문명의 씨를 뿌리고,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이 문명을 키워나갔고, 단군왕검의 단군조선의 문명의 꽃을 피운 우리의 문화 유적과 유물이 묻혀 있는 곳입니다.

 

 

 

홍산문명은 중국을 비롯한 지구촌 모든 나라의 역사책에 단 한 줄도 기록되지 않은 신비의 문명입니다.

인류의 4대 문명보다 앞선 홍산문명은 세계 최초의 문명으로 지구촌 역사서 중 유일하게 환단고기에만 홍산문명의 실체와 홍산문명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나옵니다.

 

신석기시대의 홍산문명은 소하서, 홍륭와, 사해, 부하, 조보구 문화 지역이며, 홍산과 소하연은 신석기와 철기가 병용된 홍산문명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곳입니다. 그리고 홍산문명의 청동기시대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는 하가점하층문화 지역은 단군조선의 영토였던 곳입니다.

 

 

 

 

 

 

 

 

 

 

 

대한민국을 점령한 일제 식민사관의 추종자 유사역사학 비판

 

 

우리는 단군조선을 사라진 역사라고 말하지만, 식민사관의 충견 유사역사학은 만들어진 신화라고 주장합니다.

대표적인 유사역사학자로 고조선 박사 1호라는 자도 단군신화라고 주장합니다.

 

 

유사역사학이 대한민국에 설 자리는 없습니다. 단지 지난 70여 년 동안 거대한 유사역사학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었기 때문에 정계와 교육계 등 사회 이곳저곳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을 뿐입니다. 대한민국 절대다수의 국민은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을 통렬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유사역사학은 대한민국 역사학 및 관련 단체를 모두 장악하여 유사역사학 전파에 무소불위의 절대권력을 휘두르고 있습니다.

더불어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한국학중앙연구원, 동북아역사재단, 국사편찬위원회 등 대한민국 역사 관련 모든 공공기관까지 점령해 유사역사학은 그야말로 치외법권적인 철옹성을 쌓았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사관을 목숨걸고 지키는 충견 유사역사학 비판

 

 

만약 유사역사학을 비판하는 양심적인 학자가 있다면 그날로 학계에서 퇴출당해 매장될 것입니다.

흔히 조직폭력배 조직의 보복이 무섭다고 하는데, 유사역사학이 일제의 악질적인 헌병대와 조선총독부 악질 형사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는 것을 증명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지난 1986년 일제 식민사학의 거두 이병도가 조선일보에 특별 기고한 내용이 신문을 통해서 발표되자 유사역사학은 노망난 늙은이라고 일제히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누구도 넘볼 수 없는 하늘과 같은 식민사학계의 태두(泰斗)가 일제 식민사관을 부정하는 글을 쓰자마자 유사역사학에 의해 일제히 비판을 받은 것을 보면 폭조직보다 더 무서운 것이 조선총독부사관의 충견 노릇을 하는 유사역사학 카르텔이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인용하는 유사역사학의 역사 강의가 있으면 유사역사학자 외에 일반인은 거의 참석하지 않습니다.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다는 말처럼 진실의 역사를 찾기 위해 유사역사학을 향한 국민의 끝없는 비판은 유사역사학의 종말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국가와 민족보다는 단지 자기 밥그릇 챙기기에 급급한 유사역사학 비판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식민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역사 조작의 만행을 저질렀듯 유사역사학은 자신의 기득권과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단군조선은 반드시 부정해야 할 역사입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지구촌 인류가 오늘의 현대 문명이 4대 문명에서 시작해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중국의 동북공정을 반대하는 것 같지만, 대한민국 유사역사학계는 중국의 동북공정을 옹호하는 학설을 주장하면서 홍산문명을 절대 거론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유사역사학계가 중국과 홍산문명이 전혀 관련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입니다.

 

 

 

중국 역사와 홍산문명이 전혀 관계없다는 사실이 밝혀지면 홍산문명에 대한 유일하게 기록하고 있는 환단고기가 당연히 주목받을 것이고, 홍산문명의 주인이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 유사역사학에 대한 비판이 확산할 것입니다.

 

그리고 유사역사학의 민낯이 완전히 드러나게 되면 유사역사학에 대한 비판은 단순한 비판을 넘어 유사역사학 해체로 이어질 것이고, 결국에는 국가와 민족을 배반한 친일의 후예라는 지워지지 않는 낙인을 스스로 찍는 결과를 초래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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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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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1.06 0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2. kangdante 2019.01.06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 식민사관을
    아직도 청산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 안타깝네요
    여유롭고 편안한 휴일보내세요.. ^.^

  3. 죽풍 2019.01.06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는 어릴적부터 배워야 하고 늙어 죽을 때까지 공부해야 합니다.
    당연한 말씀 잘 새기고 갑니다.

  4. 2019.01.06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버블프라이스 2019.01.08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군조선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글 잘 읽고 갑니다^^ 정말 역사는 평생 공부해야하는것 같습니다

환국(桓國)의 역사와 문화정신을 계승하여 태백산 신시(神市)에 세워진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

배달의 민족과 배달의 영토에 남아 있는 인류 최고 최대의 문명 홍산문명과 유사역사학 비판

 

 

 

 

 

 

 

 

 

 

 

 

 

서양 역사학 기준으로 신석기시대에서 철기시대, 서기전 1만 년에서 3천 5백 년까지 약 7천 년의 역사 유적과 유물이 발굴된 곳은 현재의 중국 땅입니다. 홍산문명(요하문명)으로 불리는 인류 최고 최대의 홍산문명 지역은 신시 배달국의 영토였던 곳입니다.

 

 

우리 한韓민족을 배달의 민족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바로 지구촌이 하나였던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역사와 문화정신을 계승한 환웅 천황께서 태백산(백두산) 신시에 연 나라가 한韓민족 최초의 나라 배달국입니다. 

 

 

환국의 광명의 문화정신을 그대로 계승한 환웅 천황의 배달국은 밝다는 광명을 뜻을 가진 나라 이름입니다.

우리 한韓민족을 배달의 겨례, 백의 민족, 배달의 민족이라고 부르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서 연유합니다.

 

 

 

 

 

 

 

 

 

 

중국 한漢족이 배달의 민족을 활을 잘 쏘는 민족이라는 의미의 동이(東夷族, 「설문해자」)족으로 불렀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배달의 민족, 즉 동이족이 동쪽의 오랑캐라는 뜻으로 변질했습니다.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에 이르는 약 7천 년의 역사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홍산문명(요하문명) 지역은 환국의 영토였기도 하지만, 배달의 민족이 뿌리내린 영토이며, 단군조선의 영토이기도 합니다.

 

 

광복 후 7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의 첨병으로 맹활약하고 있는 대한민국 유사역사학, 다시 말해 주류 강단사학은 배달의 민족은 신화일 뿐이라고 눈에 쌍심지를 켜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또 유사역사학은 홍산문명은 배달의 민족, 단군의 고조선 창업 역시 신화이기 때문 절대 우리의 역사와 관련 없다고 주장합니다.

 

 

 

 

 

 

 

 

 

 

 

학자로서 연구와 검증은 하지 않은 채 무조건 남의 이론만 빌려다 사용하는 유사역사학 비판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이 주장하는 고대국가 성립, 즉 고대국가 형성의 이론은 공산주의의 아버지로 추앙받는 프리드리히 엥겔스(1820~1895)의 『가족, 사유재산 및 국가의 기원』에 기초한 학설입니다.

엥겔스는 공산주의를 창시한 카를 마르크스(1818~1883)와 둘도 없는 단짝으로 공산주의 선언 공동 저자입니다.

 

 

 

루이스 H 모건(1818~1881)은 미국의 정치인에서 인디언을 연구하는 학자로 변신한 사람입니다.

인디언에 관한 연구를 통해 인디언보다 백인 공동체가 더 문명화되었다는 인종차별적 이론을 전 세계로 대해서 인간의 발전 단계를 씨족, 부족국가, 부족연맹, 고대국가로 발전한 인류 문명을 야만, 미개, 문명의 시대로 구분했습니다.

 

 

 

 

 

 

 

 

 

 

현재도 일부 학자에 따라 통용되고 있는 루이스 H 모건의 학설은 본인이 직접 지구촌 전역을 다니면서 연구하고 제대로 검증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다윈의 진화론에도 영향을 받은 엥겔스는 루이스 H 모건의 야만, 미개, 문명의 진화론적 발전론을 고대국가 성립 조건으로 그대로 계승했습니다. 이후 다른 학자의 정치발전 단계 등이 덧붙여지면서 엥겔스의 고대국가 성립 학설이 마치 정설처럼 굳어졌습니다.

 

 

실증주의와 삼시대 구분법, 국가형성론이 한때 역사학에 영향을 미치면서 공헌한 바도 있지만, 실증주의 역사관은 세상이 알다시피 한계를 드러냈고, 톰센의 삼시대 구분법은 인류 역사를 이끌어온 원동력이 되는 인간의 정신문화를 배제한 오류를 범했으며, 엥겔스의 국가형성론 역시 인종 편향의 사고와 극히 일부 지역에 국한된 연구 결과를 보편화시키는 등 많은 오류를 범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유사역사학 비판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자들은 환국과 배달국, 고조선의 실존 역사를 찾는 학자를 향해 BCE 400년, 지금으로부터 약 2,400년 전을 전후한 철기시대에 이르러 국가체계가 등장한다고 주장하며 그 이전은 신화의 시대였을 뿐이라고 비판합니다.

 

유사역사학이 주장하는 학설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서양의 실증주의 역사관과 톰센의 삼시대 구분법, 엥겔스의 역사관 등 소위 세상에 통용된다고 하는 잡학을 뒤섞어 짜깁기해서 조작한 일제 식민사관에서 시작됐습니다.

 

 

 

인디언의 삶을 연구한 루이스 모건은 구석기는 야만의 시대, 신석기는 미개의 시대, 철기시대에 이르러야 비로소 문명 시대였다고 규정했습니다.

 

루이스 모건의 소위 야만, 미개, 그리고 문명 시대의 진화론을 그대로 받아들인 엥겔스의 이론을 신봉하는 지구촌 학자 가운데 인류 역사의 보편적 현상이라고 주장하는 야만과 미개의 시대 학설을 완전히 뒤집는 지구촌의 유적과 유물은 셀 수 없이 많습니다.

 

 

 

 

 

 

 

 

 

 

단적인 예로 지구촌 서쪽에는 수메르 문명의 흔적이 남아 있고, 동쪽에는 이른바 홍산문명의 유적과 유물이 광범위한 지역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먼저 서양의 학자들은 수메르 문명에 '인류 최초의'란 수식어를 반드시 붙입니다.

인류 최초의 문자, 인류 최초의 학교, 인류 최초의 창조론, 인류 최초의 화폐, 인류 최초의 작물 등 발견되는 모든 것에 인류 최초라는 수식어를 붙이고 있습니다.

 

 

엥겔스의 국가형성론으로 보면 미개의 시대, 톰센의 시대 구분법으로 보면 신석기시대 후기인 약 5,000 ~ 6,000년 전은 수메르 문명의 최고 절정기였다고 합니다.

 

 

 

 

 

 

 

 

 

 

 

배달의 민족이 화려하게 꽃 피운 홍산문명을 부정하는 유사역사학 비판

 

 

홍산문명 지역은 수메르 문명보다 더 광범위한 지역에 신석기에서 철기시대에 이르는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곳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유사역사학은 이른바 홍산문화 지역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이 환국과 배달국, 고조선의 영토였다고 주장하는 민족사학 진영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최대의 인류 문명의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홍산문명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 배달의 민족이 개창한 배달국, 그리고 단군왕검께서 창업하신 단군조선의 영토입니다.

 

 

배달의 민족 기원이 된 환웅 천황의 배달국은 신석기와 청동기시대 초기, 단군조선은 청동기시대였지만, 씨족사회와 부족사회라서 국가성립을 인정할 수 없고, 더욱이 신화라서 인정할 수 없다고 합니다.

 

 

 

 

 

 

 

 

 

 

배달의 민족이 일군 인류 최고 최대의 문명 유적과 유물이 넘쳐나는 홍산문명을 두고, 유사역사학은 일제가 조작한 우리 역사에 기록이 없으므로 홍산문명 주인을 특정할 수 없는 만큼 배달의 민족 유적이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유사역사학이 주장하는 소위 대한민국 역사학의 정설과 통설 등은 엥겔스의 국가형성과정론과 일제의 식민사관이 뒤섞여 이도 저도 아닌 잡설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약 150년 전 미국 인디언을 연구한 한 사람의 학설이 최첨단 문명을 자랑하는 이 시대에 아직도 제대로 검증과 규명이 되지 않은 채 무조건 역사학의 정설인 양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대한민국 유사역사학의 무능함과 나태함, 그리고 유사역사학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밥그릇 지키기에 급급한 유사역사학이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이며, 홍산문명의 주인공으로 동방 문명 시대를 활짝 연 배달의 민족 역사를 신화로 억지 주장을 하는 가운데 하루가 다르게 국민적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배달의 민족 후예임을 철저하게 부정하는 유사역사학 비판

 

 

배달의 민족이 화려하게 문명의 꽃을 피운 흔적이 바로 홍산문명 지역이며 배달국의 계승하여 청동기와 철기 문명을 열었던 단군왕검의 옛 조선도 홍산문명의 주인공입니다. 사실 청동기시대는 연 나라는 배달의 민족이라 불리는 배달국 시대부터였습니다.

 

 

배달국 14대 치우천황을 중국의 『사기』에서는 구리로 된 머리와 쇠로 된 이마라는 뜻의 동두철액(銅頭鐵額)으로 표현하고 있는데, 바로 붉은 악마의 상징이 된 귀면와(鬼面瓦)의 주인공이신 자오지천황(치우천황)을 말합니다.

 

 

홍산문명의 수많은 유물과 청동기 문명을 화려하게 꽃피웠고 배달의 민족을 대표하는 민족의 수호신이며 배달국 최대 전성기를 열었던 분이 치우천황입니다. 그런데 치우천황의 상징이 된 붉은 악마(귀면와)가 축구 열기로 많이 알려지자 유사역사학은 자신들이 한민족의 실존 역사를 숨기고 있는 사실이 밝혀질까 봐 책까지 내면서 치우천황은 신화이며 중국의 역사라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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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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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1.05 0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달의 민족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글을 읽으며 다시한번 역사에 대해 생각을 해보며 공부를 하고 갑니다.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요 따뜻한 주말 되세요 ^^

  2. *저녁노을* 2019.01.05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의 비판...

    잘 보고 가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3. 청결원 2019.01.05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4. kangdante 2019.01.05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한해는
    보다 큰 미래를 내다보는 정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5. Deborah 2019.01.05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역사가 그저 신화였는지 궁금하네요.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아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6. 죽풍 2019.01.05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표를 보면서 심도 있는 공부를 해 보고 싶지만 너무 어렵게 보입니다.
    조금씩 알아가는 것도 나중에는 큰 공부가 되겠죠.
    잘 보고 갑니다.

마치 블랙홀처럼 동북아 역사를 자국의 역사로 빨아들이는 중국의 동북공정과

인류 최고 최대의 문명,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홍산문명과 거짓말에 노예가 된 유사역사학 비판

 

 

 

 

 

 

 

 

 

 

 

 

 

중국은 대내외적으로 5천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자국이 천하의 중심이라고 자랑하고 있습니다.

약 5천 년 전 황하 문명을 시작으로 중국의 역사가 시작됐다고 말하고 있으며, 약 2천 년 전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한 만리장성 밖은 오랑캐가 사는 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사실에 부합하지도 않지만, 중국에 의해 만리장성 밖의 나라와 민족은 모두 야만적인 오랑캐가 되었습니다.

중국은 동쪽은 동이(東夷), 북쪽은 북적(北狄), 남쪽은 남만(南蠻), 서쪽은 서융(西戎)이라고 야만적인 오랑캐라고 렀습니다.

중국은 동북공정으로 지난 수천년 동안 야만인의 역사 오랑캐의 땅으로 불렀던 홍산문명 지역을 자국의 역사와 영토로 편입했습니다.  

 

 

 

 

 

 

 

 

 

 

중국이 오랫동안 역사를 기술하는 방식을 들여다보면 소위 춘추필법(春秋筆法)으로 역사를 써왔습니다.

소위 춘추필법이란 자국에 불리한 내용은 줄이고 유리한 내용은 확대하는 곡필(曲筆)의 역사 기록을 말합니다.

 

 

중국 한漢족의 수치스러운 역사는 숨긴다는 의미의 위한중국휘치(爲漢中國諱恥), 중국 한漢족은 높이고 외국은 깎아내린다는 의미의 긍초이누이적(矜炒而陋夷狄:), 중국 한漢족에 관한 역사는 과대하게 부각하고 다른 나라 역사는 줄여 낮춘다는 의미의 상내약외(詳內略外)의 원칙으로 중국 역사를 기록해 왔습니다.

 

 

중국의 역사를 기록한 사가(史家, 사관史官)들이 국가에서 임명된 역사를 기록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역사를 왜곡하여 쓴 것에 대해서는 유사역사학이란 비판을 면하기 힘듭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을 동조하고 유사역사학 비판

 

중국의 역사서를 보면 소위 춘추필법 때문에 다소 왜곡된 부분은 있지만, 동북공정이 일어나기 전까지만 해도 일본 제국주의처럼 없는 역사를 조작해 만들고, 실존 역사를 완전하게 없애는 일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중국의 동북공정이 시작하면서 역사를 창작해 만든 일본 제국주의와 똑같은 없는 역사를 새롭게 만들어 역사침탈에 나섰습니다.

 

 

중국 역사서 어디에도 없는 요서와 요동 지역에서 발견된 인류 최고 최대의 문명으로 평가받고 있는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 영역의 이른바 홍산문명(요하문명)이 중국 정부가 주도한 동북공정과 그 하수인이 된 현대판 유사역사학자에 의해 중국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중국의 시원 문명이 된 홍산문명 지역은 중국의 역사서를 기준으로 하면 오랑캐의 문명입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이 시작되기 전까지만 해도 중국의 역사는 5천 년이었습니다.

 

 

그런데 중국의 동북공정이 시작되고 홍산문명을 자국의 문명으로 끌어들이면서 중국의 역사는 약 1만 년까지 치솟습니다.

홍산문명에 대한 기록한 역사책은 지구촌에서 『환단고기』가 유일합니다.

 

 

『환단고기』는 우리의 선조들이 약 1천 년 동안 기록한 다섯 권의 역사서를 하나로 묶어 출간된 정통 사서로 홍산문명과 인류 창세 역사를 기록한 유일무이한 보물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유사역사학 비판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환단고기』를 위서로 부정합니다.

이유는 단 하나 바로 일본 제국주의가 조작해 만든 역사와 다르기 때문입니다.

 

 

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일제강점기 있는 역사를 없애고 없는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답습해 가르치는 유사역사학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자들이 주장하는 역사를 유사역사학이라 하는 것은 정통 역사와 비슷하다는 의미보다 가짜, 거짓, 사이비의 뜻으로 쓰입니다. 

 

 

 

 

 

 

 

 

 

 

 

홍산문명과 우리 민족의 연관성을 무조건 부정하는 유사역사학 비판

 

인류 최고 최대의 문명 홍산문명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서쪽 영토 지역입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홍산문명이 중국 역사로 편입된 것은 최근의 일입니다.

 

기존의 중국 역사서에는 홍산문명에 대한 글이 단 한 줄도 없으며, 그동안 대한민국 강단사학자들은 중국의 역사 기록을 100% 신봉한 자들입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지금까지의 모든 역사를 부정하는 새롭게 중국 역사가 쓰였는데, 대한민국 강단사학자 중 단 한 사람도 그것이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한 자가 없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중국도 유사역사학, 거짓 역사를 그대로 인정하는 대한민국도 유사역사학이 판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의 유사역사학은 바른 역사를 찾는 사람을 향해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합니다.

 

 

 

 

 

 

 

 

 

 

 

천박한 역사 인식 수준을 드러낸 유사역사학 비판

 

사람의 탈을 쓴 금수와 같은 유사역사학이 온전한 사람을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하는 금수의 시대입니다.

 

유사역사학은 참역사를 찾는 사람을 향해 극단적 국수주의, 자민족 우선주의, 국수주의, 전체주의, 파시즘 운운하며 비판하고 있는데, 유사역사학의 비판하는 그 모습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를 잔혹하게 고문하고 온갖 악의적인 소문을 퍼트린 일제와 똑같은 망령된 소리와 어쩌면 그렇게 똑같은지 모르겠습니다.

 

 

더불어 유사역사학은 인류와 한민족의 창세 역사와 문화가 기록된 『환단고기』를 읽고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자기도 모르게 다른 민족과 문화를 배타적으로 바라보고 업신여기는 마음을 갖게 한다고 비판하는데, 유사역사학이 얼마나 무지하고 무식한지를 스스로 보여준 단적인 예입니다.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환단고기』가 인류의 창세 역사와 문화로 시작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환단고기』 「삼성기」 上의 첫 구절이 "오환건국(吾桓建國)이 최고(最古)라."입니다.

'나의 나라 환국, 너의 나라 환국, 우리의 나라 환국이 가장 오래되었다.'라는 의미입니다.

환국은 인류 최초의 국가로 한민족을 넘어 지구촌 인류를 의미합니다.

 

 

『환단고기』에 나오는 지구촌 인류가 모두 하나라는 내용을 두고 국수주의, 파시즘, 전체주의 등이라고 왜곡하며 유사역사학이 재야사학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환단고기』에는 분명히 한韓민족이 포함된 인류 최초의 국가, 지구촌이 하나였던 시대라고 말하고 있는데도 한韓민족만 쏙 빼서 역사의 본질을 왜곡합니다.

 

 

지구촌 인류가 하나의 나라에서 한마음으로 살았던 역사가 국수주의, 파시즘, 전체주의 등이라고 주장한다면 유사역사학자들은 과연 지구에 사는 인간이 아니고 외계에서 온 무리인지 아니면 인간이 아닌 금수인지 묻고 싶습니다.

 

중화 사대주의를 넘어 홍산문명을 도둑질하듯이 훔쳐 간 중국의 동북공정을 그대로 수용하고,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을 그대로 신봉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유사역사학은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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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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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1.04 0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중국의 동북공정과 홍산문명에 대해 역사 공부를 하고 갑니다^^
    따뜻한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9.01.04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변조하고 왜곡하는 무리들도 많은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3. Deborah 2019.01.04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이 역사를 왜곡한것을 알 수가 있네요.
    역사를 제대로 아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행복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