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홍익인간11

교육기본법 교육이념 개정안 홍익인간 삭제 논란 일제 식민사학과 한국 주류 강단사학이 '단군신화'로 왜곡 조작한 영향 한국의 정체성을 부정한 교육기본법 교육이념 개정안 홍익인간 삭제 논란 대한민국은 아직도 일본 제국주의의 마수(魔手)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패망한 후 만신창이가 된 나라는 찾았지만, 일제가 심혈을 기울여 왜곡 조작해 사라진 한국사는 아직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제와 한국사 왜곡 날조한 직접 참여한 친일파 사학자와 해방 후 길러진 후예들이 국민을 속이고 일제 식민사학을 주입했습니다. 해방 후 이병도와 신석호 등 일제 식민사학에 충성한 친일사학자가 길러낸 후예들은 전국 대학 강단과 국사편찬위원회, 중앙과 지방의 박물관과 역사 관련 분야, 한국학중앙연구원, 동북아역사재단 등 완벽하게 점령했습니다. 한국의 국조이신 .. 2021. 4. 23.
홍익인간의 참뜻 인간은 지상의 살아 있는 신이다. 『환단고기桓檀古記』에서 말한 가장 이상적인 인간상 홍익인간의 참뜻우주의 꿈을 성취하는 인간은 우주의 열매이며 지상의 살아 있는 신(神)이다. 태고 시대 인류의 삶의 문화는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의 마음과 천지만물의 근원 속에 들어 있는 우주 대광명 정신을 온전하게 깨우쳐 세상을 참되고 바르게 다스리고 변화시키는 주체적인 삶을 추구해 왔습니다. 현재는 대부분 사람이 역사의 대세(大勢)에 끌려다니는 수동적이고 피동적인 삶을 살고 있지만, 인간이 우주와 삼신상제님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주체로서 인간은 지상의 살아 있는 신(神)입니다. 우리나라가 한韓민족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잃게 되면서 홍익인간의 참뜻도 왜곡되었습니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홍익인간의 유래와 의미는 '단군신화에 나오는 고조선의 건국이념이다.. 2020. 7. 5.
국조 단군왕검과 완전한 인간 홍익인간 이념의 유래 천지대자연과 우주 통치자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역사의 완성자 이상적 인간상 거발환 환웅천황과 국조 단군왕검과 완전한 인간 홍익인간(弘益人間) 이념의 유래 경남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천지대자연의 웅대한 뜻과 이상을 역사에 구현하는 완전한 인간상의 유래 초등학교와 중학교 때까지 친구들과 교회를 다녔는데 제사 때 조상님께 절하는 행위를 귀신에게 절하는 우상숭배라고 한 목사님의 말을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부모님과 조상님의 은혜도 모르는 종교라며 크게 화를 내시는 바람에 그 후로 교회를 다니지 않았습니다. 농사일에 바쁜 부모님을 대신해 할머니가 저를 업어 키우셨고 할머니가 돌아가신 초등학교 5학년 때까지 한방에서 살았기 때문에 돌아가신 이후 제사를 모실 때도 감사함과 그리움에 항상 절을 올렸습니다. 이후.. 2020. 2. 5.
한국상고사와 배달국과 고조선의 건국이념 홍익인간 사상 천지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고 인류 역사를 완결짓는 역사의 주역 태일(太一)인간 한국상고사와 환웅천황의 배달국과 단군왕검 고조선의 건국이념 홍익인간 시상 증산도 부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천지대자연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우주 광명문화의 진리인간 홍익인간 사상 치열한 입시 전쟁을 치르고 대학에 입학한 후 새로운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이 많았습니다. 1학기는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쏜살같이 지나갔으며 제가 초등학교 때 몸이 많이 안 좋아 학교를 1년 쉬어 같은 학번 친구들보다 한 살 많아 학기 초에 신체검사를 받았습니다. 1학기를 마치고 입대를 위해 휴학 신청도 마친 상태에서 입대 전에 친구들과 학교에서 자주 만났습니다. 그때 증산도 동아리에서 홍보하는 것을 보고 천지조화의 주문인 태을주 수행.. 2020. 1. 10.
역사와 인문학의 결론 홍익인간과 환단고기 북콘서트 천지대자연의 목적이며 인류 창세 역사의 원형정신과 역사문화의 원류정신 인류 역사와 인문학의 결론 홍익인간과 진리의 근본 주제를 밝혀준 환단고기 북콘서트 증산도 서울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홍익인간은 천지와 하나님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고 인류 역사와 인문학의 결론 흔히 '변해야 산다'라는 말처럼 인간과 세상도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지만, 시류에 휩쓸리지 않고 소신을 지켜가며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며 살았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세상에 현명하게 대처하면서 참다운 행복과 가치를 찾는다는 것이 쉬우면서도 어렵다는 것을 나이가 들면서 새삼 절감하고 있습니다. 윤리와 도덕은 물질 지상주의에 의해 매몰되어 가고 있는 작금의 현실에서 인간다운 삶은 뒷전으로 내밀리고, 경쟁 일변도의 냉정한.. 2020. 1. 7.
홍익인간 사상은 배달국의 건국 통치이념 하늘, 곧 우주 통치자의 가르침을 열었던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통치이념 이상적인 인간상 홍익인간 사상은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 이념이면서 통치이념 학자들은 곧잘 우리 민족의 최초의 국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이념인 홍익인간(弘益人間) 사상을 바탕에 두고 인성교육을 하면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한다는 미래 지향적인 재세이화(在世理化)를 이룰 수 있다고 말합니다. 대한민국 대다수 국민이 단군왕검께서 건국한 옛 조선이 우리 민족 최초의 국가라고 알고 있는데 고조선은 우리 민족의 두 번째 나라입니다. 인류 최초의 나라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우리 민족 최초의 나라는 환웅천황께서 건국한 배달국으로 배달국은 동방 문명의 종주이기도 합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을 다스린 환인천제께서 국가 통치이념이었던 홍익.. 2019. 9. 24.
홍익인간 재세이화 가장 이상적인 인간상 환국과 배달국과 고조선의 국가경영이념이면서 생활문화로서 인간 윤리의 대강령이었던 삼신상제님의 참된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깨우쳐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는 재세이화 홍익인간 증산도 전남 지역 노ㅇㅇ 도생(道生) - 천지의 목적이면서 가장 위대한 정치와 종교와 철학사상 저는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부모님과 조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부족함 없이 자랐습니다. 학교를 오갈 때 넓은 들판과 산과 개울을 바라보며 깊은 사색에 잠기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고학년으로 진학하면서 제가 사는 곳에도 개발 바람이 불어와 고향 모습이 조금씩 변해가는 것을 바라보고 인간이 삶을 영위하기 위해 필요한 부분이지만, 자연과 인간이 다르지 않은 데 자연을 잘 보존하면서 서로 공존할 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뭐든 배우고 싶.. 2019. 6. 21.
고조선 건국 이념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 일본 제국주의와 주류 강단사학계가 왜곡하고 조작한 고조선 건국 이념 고조선과 배달국을 넘어 환국 시대부터 전해져 내려온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 증산도 서울 지역 전ㅇㅇ 도생(道生) - 일제가 조작한 고조선 건국 이념인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 중고등학교재학시절 가장 관심이 많았던 수업이 한국 고대사를 공부하는 국사 시간이었습니다. 국사 시간에 한국 고대사와 함께 배우는 것이 단군왕검의 고조선 신화입니다. 단군왕검 신화를 가르치면서 고조선의 건국 이념인 홍익인간의 이념과 정신도 배웠습니다. 실제 역사가 아니라 단지 신화일 뿐인데 과연 고조선의 건국 이념이 있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4천여 년 전 신화에 나오는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을 국사 교과서에 통해 교사가 가르치고 학생이 배운다는 사실에 큰 의문을 .. 2018. 8. 28.
삶의 의미와 인생의 목적 홍익인간 천지의 대광명(大光明), 우주의 마음과 하나 되는 영원한 진리인간이 되는 삶 인간 삶의 의미와 가치를 깨달아 천지와 하나 된 홍익인간의 삶이 인생의 목적 【개벽문화 북콘서트 서울 편】 인간은 신(神)이 만든 피조물이 아닙니다. 인간은 천지부모님의 아들딸로 천지부모(우주)님의 생명의 유전자, 진리의 유전자를 100% 그대로 가지고 있는 위대한 존재입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인간은 천지에서 내려준 참마음(대광명), 바로 본래의 참모습과 참마음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선천 5만 년의 역사는 분열 성장하는 상극(相克)의 역사였습니다. 지금까지의 역사는 천지의 질서가 성장과 분열하면서 문명과 문화가 발전했지만, 진리와 생명의 근본에서 멀어진 역사였습니다. 인생의 목적마저 잃어버리고 진정한 삶의 의미와 가치에서 .. 2018. 7. 1.
홍익인간을 실천하는 윤리 덕목, 환국(桓國)의 오훈(五訓) 홍익인간(弘益人間)을 실천하는 윤리 덕목. 환국(桓國)의 오훈(五訓) 환국 시절에는 백성 스스로가 자기 관리를 잘못해서 혹시나 생길 수 있는 문제들을 경계의 말씀으로 마음에 새기고 살았다. 환국의 다섯 가지 가르침인 오훈이 어찌보면 지금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을 강조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환단고기(桓檀古記) ― 태백일사(太白逸史) ― 환국본기(桓國本紀) 성신불위(誠信不僞) 매사에 정성과 믿음으로 행하여 거짓이 없게 하고, 경근불태(敬謹不怠) 공경하고 근면하여 게으름이 없게 하고, 효순불위(孝順不違) 효도하고 순종하여 거역하지 말고, 염의불음(廉義不淫) 청렴하고 의를 지켜 음란하지 말고, 겸화불투(謙和不鬪) 겸양하고 화평하게 지내어 싸움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와 함.. 2014.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