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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 유사역사학4

홍산문화와 환단고기 유사역사학 위서 바이러스 비판 - 2부 잃어버린 인류 창세역사의 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제5의 문명 홍산문화, 는 유사역사학이라고 위서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식민사학 비판 박사(博士)란 대학원 박사 과정을 마친 후 특정 전문분야의 논문 심사를 통과하여 학위를 받은 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대학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사학과 교수님을 비롯해 각 학과 교수님 대부분은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주로 강단사학계, 즉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독일의 랑케로부터 시작된 유물론적 실증주의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유물론적 실증주의에는 지구촌 동서양의 많은 나라가 수천 년을 이어오게 한 문화의 뿌리, 곧 정신문화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단지 유적과 유물, 사료 등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역사를 나열하고 해석할 뿐입니다. 우리나라 실증주의 역사학의 뿌리는 일.. 2020. 4. 21.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일제의 왜곡 말살 조작의 결정판 에 목을 매고 사는 유사역사학 비판 - 바른 역사, 진실의 역사, 정통 역사서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조선총독부가 식민지배 논리를 정당화하기 위해 만든 유사역사는 가짜 역사, 거짓 역사, 사이비 역사입니다. 일본 왕의 특명으로 조선총독부 직속으로 확대된 조선사편수회가 우리의 상고 역사는 없애버리고 고대사는 왜곡 조작한 을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은 일제가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말살해 영구 지배할 목적으로 만든 것으로 한국의 통사(通史) 자료집입니다. 일제의 유사역사학의 결정판 편찬에 참여한 학자는 일본 왕으로부터 직접 훈장을 받을 정도로 1932년부터 1938년까지 일본 왕과 일본 정부가 천문학적인 자금과 인력을 동원해 심혈을 기울인 사업입니다. 다시 말해 은 우리의.. 2019. 1. 10.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유사역사학 비판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 그리고 우리의 실존 역사를 기록한 정통 사서 『환단고기桓檀古記』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일그러진 고대사와 식민사관 추종자 유사역사학 비판 대한제국 강제점령에 성공한 일본 제국주의는 30여 년간 무단통치, 문화통치, 말살통치 등의 식민통치 방식을 이어가면서 약탈과 억압을 일삼았고, 우리의 역사와 문화까지 말살하고 급기야는 전쟁터에 총알받이로까지 내몰았습니다. 1945년 8월 15일은 우리나라가 광복을 맞은 날이기도 하지만, 일제의 또 다른 식민지배가 시작된 날이기도 합니다. 지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은 우리 선조들의 삶의 내력이며 정체성인 대한의 역사가 조선총독부에서 왜곡 조작 날조해 만든 유사역사학의 지배를 받아 왔습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대한민국 정부가 1962년 .. 2019. 1. 8.
유사역사학 환단고기 신봉자 추종자 환빠 친일 식민사학자가 퍼트린 바이러스 식민사관에 오염된 매국사학이 퍼트린 악성 바이러스 증산도 전남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역사의 진실을 찾는 사람을 유사역사학 환단고기 추종자 신봉자 환빠로 매도하는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 저는 학교 다닐 때 역사에 관심도 없었을뿐더러 교과서를 통해 배운 역사 외에는 전혀 모르고 살았습니다. 내가 배운 우리의 역사가, 아니 대한민국 국민이 배운 한국의 역사가 무력으로 국권을 침탈하여 수탈과 폭정,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수백만 명을 죽음으로 내몬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가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역사라는 사실도 몰랐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나라를 영구히 식민통치하기 위해 거짓 역사를 조작해 만든 것도 분통이 터지는 일이지만, 그 사실을 알.. 2018. 10.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