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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2.13 환단고기의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 (2)
  2. 2018.11.21 욕망 너머의 한국 고대사와 환단고기 (4)

이 시대 최고 친일파 주류 강단사학계가 가장 두려워하는 정통사서 환단고기

일제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조작해 사라지고 왜곡된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

 

 

 

 

 

 

 

 

 

 

 

 

 

경기 지역 안ㅇㅇ 도생(道生) - 한韓민족과 인류 창세 역사를 밝힌 『환단고기』의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

 

민주화 열기가 뜨거웠던 1980년대 초 대학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처음 안 것도 대학에 다닐 때였는데, 그때는 제가 다니던 대학을 비롯해 서울에 있는 대부분 대학에 증산도 동아리가 있다는 정도만 알았을 뿐입니다.

 

 

대학 재학 중 군대를 다녀왔고 복학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임승국 선생의 『환단고기』가 출판되어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에 큰 충격을 주었고, 『환단고기』는 일반 대중에도 널리 알려졌습니다.

 

 

제가 『환단고기』를 읽게 된 것은 후배가 『환단고기』를 읽고 큰 충격을 받았다기에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 읽게 됐습니다.

저 역시도 후배처럼 『환단고기』를 읽고 큰 충격을 받았으며, 『환단고기』가 전한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가 내용이 너무 달라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역사에 대해 큰 의문을 품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중고등학교 때부터 글쓰기를 좋아해 대학에서 문과 계열을 전공하고 있었기 때문에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보다는 전공에 집중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출판사와 문학 활동을 병행하는 과정에서 작품도 내놓고 등단했으며 직장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작품을 발표하며 지냈습니다. 결혼하고 평범하게 지내다 직장을 그만두고 지금까지 프리랜서로 활동했습니다.

 

 

마음이 한결 여유로워지면서 좀 더 깊이 있는 글을 쓰기 위해 많은 사람을 만나고 다니던 중 우리 문화에 관심을 두고 관련된 글을 쓰기 위해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 동안 집중해서 공부하고 사람을 만났습니다.

 

 

 

 

 

 

 

 

 

 

우리 문화에 관한 글을 쓰기 위해 여러 지역에서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수백 수천년 동안 이어진 우리 문화를 알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우리 역사와 인생에 관한 문제도 깊이 고민하면서 불교, 유교, 무속 등 종교문화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불교방송을 시청하기 위해 채널을 돌리던 중 우연이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30여 년 세월이 흘러 대학 때 읽었던 환단고기 내용은 가물가물했지만,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조금씩 생각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다 보고 우리 민족과 인류의 원형 문화와 역사를 제대로 공부해봐야겠다는 생각에 다음 날 서점에서 『환단고기』 완역본을 사 읽었습니다. 『환단고기』 완역본을 읽어가면서 받은 충격은 대학 때 받았던 충격보다 더 컸고, 그때 가졌던 의문이 풀렸습니다.

 

 

 

 

 

 

 

 

 

 

 

국내외에서 개최된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과 『환단고기』 완역본을 몇 차례에 걸쳐 집중해서 시청하고 읽은 결론은 제가 그동안 글을 쓰기 위해 공부했던 우리 문화의 원형을 찾게 된 것입니다. 더불어서 왜곡과 조작으로 파괴된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의 진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가 사라지고 왜곡 조작된 것은 중화 사대주의로 인한 것도 있지만, 결정적으로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를 왜곡 조작한 것은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였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환단고기 북콘서트> 외에도 우리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과 여러 역사 관련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었습니다.

 

 

 

 

 

 

 

 

 

 

우리 역사와 문화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증산도 진리 관련 프로그램도 시청했는데 종교적 의문점도 말끔히 해소되었습니다.

 

 

몇 달간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진리 서적을 읽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고 21일 정성 수행을 하면서 참진리를 만난 것에 한없이 기뻤고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천상에서 불초한 자손을 위해서 언제나 노심초사하시며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에 음덕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부족하지만, 상제님 천지대업을 위해 성경신을 다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우주의 질서가 대전환하는 가을개벽기에 상생(相生)의 새 문화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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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2.13 0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환단고기를 접하셧을때는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가 내용이 너무 달라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역사에 대해 큰 의문을 품으셨었군요? 도생님은 어린 시절 정말 많은 경험을 하신것 같습니다. 전공이 문과계열을 전공하셧었군요?

  2. kangdante 2019.02.13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배워야 할 역사가 아닌가도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가식(假飾)과 위선(僞善)으로 치장한 사이비 역사학

일제 식민사학 후예들의 탐욕, 욕망 너머의 한국 고대사 역사 조작과 환단고기桓檀古記

 

 

 

 

 

 

 

 

 

 

 

 

 

증산도 전남 지역 안ㅇㅇ 도생(道生) - 환단고기와 일제 식민사관 추종자들의 망 너머의 한국 고대사 조작

 

인간이라면 누구나 크고 작은 꿈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자신에게 부족하거나 더 나은 삶을 위해 갖는 꿈을 두고 혹자인간의 원초적인 본능이며 욕망이라고 합니다.

 

 

 

예나 지금이나 생존을 위한 인간의 욕망, 욕구, 욕심 등은 인간의 보편적인 본능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인간이 이루고자 하는 꿈과 욕망 인간의 본능이라 할 때 그 욕망이 일반적인 기준을 넘어 지나치다고 보일 우리는 탐욕이라고 합니다.

 

 

 

 

 

 

 

 

 

 

프로이트는 인간의 끝없는 욕망의 끝은 죽음이라고 말했습니다.

욕망의 굴레에 갇혀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거나 때론 지배하려는 추악한 자들은 삶의 원동력이 되는 생(生)의 본능을 훌뛰어넘는 욕망 너머 욕망, 바로 탐욕을 향한 걸음을 멈추지 않습니다.

 

 

 

탐욕에 눈이 먼 자들은 욕망 너머의 새로운 욕망, 소유독점의 욕망, 더 큰 욕망을 추구하기 위해 불 속을 향해 뛰어드는 불나방처럼 탐욕의 끝, 끝없는 어둠 속을 향해 나아갑니다.

 

 

 

 

 

 

 

 

 

 

인류 역사상 그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인간 탐욕의 끝판왕이라 할 수 있는 만행이 대한민국 주류 강단의 사이비 역사학자에 의해 70여 년 동안 저질러지고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자기들의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탐욕과 오만에 젖어 비인간적인 만행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권에 눈이 먼 주류 강단사학계는 자신의 뿌리, 민족의 뿌리를 철저히 부정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학자탈을 쓰고 가식과 위선으로 치장한 채 욕망 너머 탐욕으로 왜곡 날조한 한국 고대사와 상고시대의 거짓 역사를 진실의 역사인 양 거침없이 퍼트리고 있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주장하는 학설이란 모두 일제가 조작해 만든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한 이른바 정설과 통설일 뿐입니다.

 

 

 

 

 

 

 

 

 

 

뒤틀린 욕망에 사로잡혀 있는 주류 강단사학계의 끝없는 탐욕은 역사 조작을 넘어 국민의 정신까지 병들게 했습니다. 

한반도를 영구히 지배하려 역사를 조작하고 말살했던 일본 제국주의의 실체와 대한민국 국민을 일본의 영원한 정신적 노예로 만들기 위한 주류 강단사학계의 욕망 너머 한국 고대사 역사 조작 만행이 이제 만천하에 진실이 밝혀졌습니다.

 

 

 

제가 역사에 관심을 다시 두기 시작한 것은 친구 때문입니다.

역사에 관심이 많아 1990년대 초 『환단고기』를 사 읽었는데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자기 딸이 상생방송을 꼭 보라고 해서 시청하고 있는데 저에게 한 번 보라고 했습니다. 그때만 해도 상생방송이 무슨 방송인 줄도 몰랐는데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방영된다는 것을 듣고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예전에 샀던 환단고기를 살펴봤는데 그 내용이 차원이 달랐습니다.

 

 

제가 예전에 샀던 『환단고기』는 단순히 해석에 그친 반면,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내용은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30여 년간 연구와 현장답사를 마치고 편찬한 환단고기 역주본 뒷받침하는 사료와 유적과 유물 등의 사진 자료를 첨부하여 아주 쉽게 설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기존 환단고기 책에서 알 수 없었던 하늘과 땅과 인간과 신(神)의 문제, 종교와 철학, 수학, 과학 등의 원형까지 전해주고 있었습니다.

 

 

 

 

 

 

 

 

 

 

다음날 서점에서 『환단고기』 역주본을 구매해 읽으면서 여러 도시에서 개최한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통해서 탐욕에 눈이 멀어 욕망 너머 한국 상고사와 한국 고대사, 그리고 근대사와 현대사까지 조작한 주류 강단사학계의 민낯을 확연히 알 수 있었습니다. 

 

 

 

인류의 창세 역사와 문화,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참되게 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인류와 한민족의 전체 역사를 통사적 시각으로 조명하여 한민족과 인류 창세 역사의 문화정신의 실체와 수천 년간 이어져 내려온 문화유전자가 아직도 지구촌 곳곳에 남아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사실 제가 학교 다녔을 때 역사 교과서와 현재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 교과서를 보면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서양의 역사학을 기준으로 유적과 유물 통해 원시적인 석기시대와 겨우 국가체제를 갖추었다고 주장하는 청동기시대, 그리고 철기시대 등으로 구분할 뿐입니다. 

 

 

일제의 근대역사학이 케의 실증주의를 표방하고 있지만, 사실 일본 제국주의는 최고 권력자와 그 하수인들, 그리고 일제의 학자들이 침략의 도구로 실증주의 역사관을 이용했을 뿐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에 있는 모든 역사학자가 이런 불의한 사실을 알고 역사를 전공한 것은 아닐 거로 생각합니다.

왜곡 날조된 한국 상고사와 한국 고대사의 진실을 알면서도 이미 기득권 세력이 되어 있는 거대 식민사학의 카르텔에서 안주하려는 욕망 너머의 탐욕 때문에 불의한 식민사학의 늪으로 더 깊숙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신들이 가는 길이 정의롭지 못하고 역사의 죄인임을 알았다면 마땅히 그만두거나 진실을 밝혀야 함에도 단지 기득권을 지키고 밥그릇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발버둥 치고 있습니다.

식민사학자의 욕망 너머의 세상에는 한국 고대사와 진실의 역사, 우리의 참역사가 있습니다.

 

 

그러나 영원히 기득권을 사수하려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욕망 너머 모든 것을 소유하려는 끝없는 탐욕으로 말미암아 한국 고대사와 상고사 및 근대사와 현대사까지 왜곡하고 조작해 결국 일본 제국주의와 똑같은 역사의 죄인이 되었습니다.

 

 

인간의 욕망 너머에 또 다른 세상이 있건만, 가짜 역사를 진짜 역사로 만들려는 욕망을 위한 욕망에 사로잡힌 식민사학자들은 스스로 천 길 낭떠러지로 내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할 때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도 함께 시청했는데 증산도 진리가 기존의 종교에서 알 수 없던 내용이 많이 나왔고 진리가 합리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저만 그렇게 생각을 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친구에게 연락해보니 친구는 이미 증산도 도장에 찾아가 책을 사서 읽고 다음 주부터 교육을 받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친구가 저에게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 시청을 권유했지만, 종교적인 부분에서는 조심스러워 혼자 공부하고 나중에 기회를 봐서 말하려고 했다고 했습니다. 친구가 먼저 교육을 받고 입도(入道)했고 저는 한 달 늦게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었습니다.

 

 

천지부모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완수하는 참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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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천지인이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신천지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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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11.21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11.21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고대사와 환단고기 글 잘 읽고 갑니다^^
    오늘은 전국 비 소식이 있다고 합니다 건강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3. kangdante 2018.11.21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역사를
    부끄러워하는 사람도 많고
    왜곡하는 사람들도 너무 많아요..

  4. 죽풍 2018.11.21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사람들의 역사의식이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식의 문제일까요?
    참으로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