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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5부 천지개벽(天地開闢)의 원리와 인간의 탄생

2장 우주의 본체(本體), 삼극(三極)

 

우주 탄생의 비밀, 우주 창조의 비밀, 천지창조의 비밀 - 우주를 움직이는 세 가지 힘 삼극(三極): 우주 창조의 바탕 무극(無極), 우주 탄생의 본체 태극(太極), 우주(천지) 운동의 본체 황극(皇極)

 

 

 

 

 

 

 

 

 

 

 

특정 종교에서는 신(神)이 천지를 창조했다고 하지만, 현대 과학자들은 일반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 초끈 이론 등으로 천지창조의 비밀, 우주 탄생의 비밀, 우주 창조의 비밀을 풀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주 탄생의 비밀을 탐구해 온 현대과학은 우주가 빅뱅(대폭발)으로부터 시작하여 계속 팽창하고 있다고 합니다.

빅뱅 이전, 즉 우주 역사가 시작되기 전을 카오스(혼돈)라고 말합니다.

 

 

카오스는 자연의 질서(코스모스)가 태동하는 근원으로서 무질서한 혼돈의 상태이지만, 질서의 뿌리, 즉 모체가 되는 무질서라고 합니다.

 

현대 과학이 말하는 우주 탄생의 비밀, 우주 창조의 비밀, 천지창조의 비밀은 '어둠과 텅 빈 상태의 카오스에서 질서정연한 코스모스의 우주 역사가 시작됐다.'라는 것이 현대과학의 우주론입니다.

 

 

현대물리학과 동양사상의 저자이며 물리학자인 프리초프 커프라는 카오스를 '텅 빈 충만'이라고 표현합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5부 천지개벽의 원리와 인간의 탄생

2장 우주의 본체, 삼극(三極)

 

우주 탄생의 비밀, 우주 창조의 비밀, 천지창조의 비밀 - 우주를 움직이는 세 가지 힘 삼극(三極):

우주 창조의 바탕 무극(無極), 우주 탄생의 본체 태극(太極), 우주(천지) 운동의 본체 황극(皇極)

 

 

중심 내용 - 인간은 동서고금을 통해 우주를 변화하게 하는 본체, 그리고 우주의 본체가 운동하는 변화를 탐구했습니다.

우주 탄생의 비밀과 우주 창조의 본원과 본체, 그리고 우주 운동의 본체를 탐구하는 것입니다.

 

우주 창조의 본원과 체, 우주 운동의 작용을 김일부 대성사는 무극과 태극과 황극, 삼극(三極)론을 정립하였습니다.

삼극론은 천지 만물의 생성 변화하는 우주의 정신입니다.

 

무극은 우주 창조의 바탕(본원), 태극은 우주 창조의 본체, 황극은 우주 운동의 본체입니다.

 

 

 

우리가 흔히 주역이라고 하는 역학은 만고불변의 진리로 우주 탄생의 비밀, 우주 창조의 비밀, 천지창조의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하도(河圖)와 팔괘를 처음 그리신 태호복희씨로부터 시작됐습니다.

5천여 년의 역학대계(易學大系)를 이룬 김일부 대성사께서 무극, 태극, 황극의 삼극(三極) 원리를 정립해 놓으셨습니다.

 

 

 

서양의 현대과학이 분석과 검증의 정교한 체계로 우주 창조의 비밀, 우주 탄생의 비밀, 천지창조의 비밀을 조금씩 밝히고 있습니다. 동양의 역철학, 즉 태극(무극, 황극)과 음양오행, 팔괘 등의 원리로 신비하고 오묘한 대자연의 질서, 우주의 비밀을 밝혔습니다.

 

 

 

 

 

 

 

 

 

 

 

 

지구촌 최고의 천재 물리학자로 평가받은 스티븐 호킹 박사는 "양자역학이 지금까지 해놓은 것은 동양철학의 기본개념(태극, 음양오행, 팔괘 등)을 과학적으로 증명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하였습니다.

 

 

 

8년 동안 주역(역학)을 공부한 아인슈타인은 음양이 뒤바뀌는 원리(상수象數 원리)를 이해한 뒤에야 물질과 에너지의 상관관계, 즉 상대성이론을 발표합니다. 아인슈타인은 "주역()은 우주를 숫자로 푸는 대수학"이라고 극찬하였습니다.

아인슈타인이 생을 마칠 때 그의 머리맡에는 『주역』이 놓여 있었다고 합니다.

 

 

 

양자역학을 창시한 닐스 보어는 주역(역학)의 원리를 이용하여 '상보성 원리'를 주창했습니다.

닐스 보어는 "주역은 학문 중에서 최고의 학문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천지의 이치는 삼원(三元)이니 곧 무극(無極)과 태극(太極)과 황극(皇極)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1:1)

 

 

 

우주 탄생의 비밀, 즉 우주 창조의 본원과 본체, 운동의 본체를 『열자』 <탕문> 편에 나와 있습니다.

 

태역(太易) - 미현기야(未見氣也) - 아직 기(氣)의 움직임이 나타나지 않는 때

태초(太初) - 기지시야(氣之始也) - 기(氣)가 나타나기 시작한 때 --- 불교의 공(空), 기독교 성서는 천지창조를 태초로 번역

태시(太始) - 형지시야(形之始也) - 형상이 드러나기 시작한 때

태소(太素) - 질지시야(質之始也) - 질적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한 때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5부 천지개벽의 원리와 인간의 탄생

2장 우주의 본체, 삼극(三極)

 

우주 탄생의 비밀, 우주 창조의 비밀, 천지창조의 비밀 - 우주를 움직이는 세 가지 힘 삼극(三極):

천지창조의 바탕 무극(無極), 천지창조의 본체 태극(太極), 우주(천지) 운동의 본체 황극(皇極)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48쪽 ~ 65쪽)

 

 

 

1. 무극·태극·황극, 삼극(三極)의 원리

- 무극: 우주 창조의 바탕

- 태극: 우주 창조의 본체

- 태극수(太極水)의 순역(順逆) 순환 운동

- 황극: 우주 운동의 본체

 

 

2. 삼극 원리로 본 선천의 4대 종교

- 천지 생명의 일 년 순환 운동

- 천리(天理)에 따른 선천 4대 종교의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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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천지는 삼원합일(三元合一)이다!

무극과 태극과 황극이 하나란 말이다.

 

상제님과 태모님께서 천지, 즉 무극(無極)이시고, 그 무극이 열리는 자리가 태극(太極)이다.

그리고 그 태극이 발동해서 생장(生長)으로 역사가 전개되는 것이 황극(皇極)이다.

 

 무극에서 태극과 황극으로, 다시 무극으로 해서 우주가 영원히 둥글어가는 것이다......

 

 

 

"이제 말세의 개벽 세상을 당하여 앞으로 무극대운(無極大運)이 열리나니

모든 일에 조심하여 남에게 척(隻)을 짓지 말고 죄를 멀리하여 순결한 마음으로 정심 수도하여 천지공정(天地公庭)에 창여하라.

나는 조화로써 천지운로를 개조(改造)하여 불로장생의 선경(仙境)을 열고 고해에 빠진 중생을 널리 건지려 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2:15:3~5)

 

 

 

 

 

 

 

 

 

 

 

'본래 우주 만유가 생성된 바탕은 하늘도 없고 땅도 없었다.'

즉 우주만유가 하나인 어떤 경계에서 나왔다는 것이다. 그걸 기독교에서는 신(神), 즉 하나님이라고 한다.

도가에서는 도(道)라고 하고, 또 기론자(氣論者)들은 기(氣)라고 한다. 기에서 나왔다는 것이다.

 

 

이걸 좀 더 이법적으로 정신의 경계에서 말하면 무극(无極)이라고 한다. 무극(无極)!

원래 무극의 무 자는 무(无) 자를 써야 한다. 지금 흔히 쓰는 없을 무(無) 자는 쓰면 안 된다.

 

 

무극(无)은 무슨 뜻인가?

문자 그대로 무의 지극한 경계다.

그러니까 이건 있고 없다는 유무(有無)할 때의 그런 무가 아니다.

대우주 만유를 낳는 생명의 근원, 조화의 근원, 모든 질서의 근원이라는 의미에서 무다.

 

 

우주 생명, 천지 만물이 태어나기 이전이니까 상수(象數)로는 '0무극'이라고 한다.

'0'이라는 수(數)는 우주 만유의 바닥에 깔려있다. 모든 생명의 바탕, 근원이다.

 

그 생명의 근원, 바탕을 무극이라고 하는데, 그걸 수(數)로서 '0'이라고 한다.

이것이 현상으로 드러나서 시간 질서를 가지고 이 우주는 둥글어 간다.

 

 

 

우주의 가을 천지기운과 질서도 무극(無極)이라고 한다.

이때는 한자로 없을 무(無)자 무극(無極)이라고 쓰고, 여기에 '10'자를 붙여서 '10무극(十無極)'이라고 한다.

 

이 10은 1수(水) 2화(火) 3목(木) 4금(金)의 천지 동서남북 사상의 기운을 통일해 가지고 있다.

천지의 질서가 완전히 조화되는 것이다.

 

그리고 10은 우리말로 '열'이라고 한다.

'열'에는 '열다.'라는 의미가 들어 있다. 오픈(open), 완전 개벽을 하는 것이다.

 

 

선천의 닫혀있는 사회에서, 그러한 역사시대에서 모든 게 완전히 열린다.

우주의 질서도 음양이 완전 조화가 되고, 1년 360일이 되고, 천지와 인간이 하나 되고, 인간과 자연이 하나 되는 성숙한 도(道)의 세계, 도(道) 문화 세계다......

 

 

 

 

 

 

 

 

 

 

"내가 이제 천지를 개벽하여 하늘과 땅을 뜯어고치고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세원 선천 상극의 운을 닫고

조화선경(造化仙境)을 열어 고해에 빠진 억조창생을 건지려 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5:3:2~4)

 

 

본래 우리의 순수마음, 순수감성, 그 자리를 오행으로 토(土)라고 한다.

수화금목토에서 음양의 조화기운을 잡아 돌리는, 봄·여름·가을·겨울로 음양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조화의 근원, 뿌리 자리를 토(土)라고 한다.

 

 

토(土)는 글자가 어떻게 돼 있는가?

열 십(十) 자 아래에 한 일(一) 자를 쓴 모양을 하고 있다.

그것은 십무극(十無極) 아래에 일태극(一太極)을 상징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무극과 태극의 마음자리가 바로 토(土)이며, 그것이 곧 순수감성이자 도(道)고, 그 토(土) 자리가 바로 우리들의 마음이요, 믿음의 세계다.

 

 

 

 

 

 

 

 

 

 

그래서 내가 뭘 믿는다. 참신앙을 한다는 것은 내가 이 우주의 진리 자체가 되는 것이다.

나아가 우주의 생명 자체가 되는 것이다. 대우주 생명의 근원, 도(道)의 본체와 하나가 되는 것이다.

 

도(道)의 본체는 무극인데, 그것이 작동해서 용(用)하면 태극(太極)이라고 한다.

즉 태극은 음양으로 어떤 질서를 갖추는 바탕 자리를 말한다.

 

무극은 10수로 나타내고, 태극은 우주 만유에 하나인 본체이기 때문에 1수로 나타내며, 이를 일러 일태극(一太極)이라고 한다.

 

 

 

우주의 이치를 보면 우주의 현상세계도 천지 일월성신 이렇게 음양으로 되어 있다.

우주의 본체론도 무극, 태극, 황극으로 모두 음양 짝으로 구성되어 있다.

무극과 태극은 음양 짝이다. 그리고 태극이 체(體)면 용(用)은 황극으로 한다. 그래서 태극과 황극이 음양 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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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0.18 0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5부 천지개벽(天地開闢)의 원리와 인간의 탄생 2장 우주의 본체(本體), 삼극(三極)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2. 청결원 2017.10.18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3. 죽풍 2017.10.18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변화의 근본정신인 생장생염.
    잘 보고 갑니다. ^^

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리 - 1장 우리는 지금 어디에 와 있는가

2절 우주는 어떻게 변화하는가 - 무극 태극 황극

 

 

 

 

 

 

 

 

 

 

 

 

 

2절 우주는 어떻게 변화하는가

 

 

1. 우주생명의 삼박자 리듬: 무극 · 태극 · 황극

 

 

1) 우주 조화의 근원, 무극無極

중심내용 - 허虛, 무無, 중中, 우주의 생명과 조화의 근원 바탕 자리

 

2) 우주 창조의 본체, 태극太極

중심내용 - 만물 창조 운동의 본체, 공空과 수水, 음양陰陽의 상대성 운동

 

3) 우주 창조와 변화 운동의 중매자. 황극皇極

중심내용 - 사물변화의 중심자리, 역사의 중심자리,

 

 

 

 

 

 

 

 

 

 

 

2. 우주순환의 비밀

 

 

1) 하느님의 천지 주재 섭리: 생장염장

중심내용 - 우주변화의 제1의 근본 법칙, 창조와 변화의 항상성

 

2) 인간농사 짓는 우주 1년

중심내용 - 천지의 이법에 따라 인간의 문명 창조와 발전, 우주의 이상 실현,

 

 

 

 

 

 

 

 

 

 

 

 

 

 

 

0무극無極과 10무극無極

 

무극은 이중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

우주 만물을 생성시키는 창조(創造)의 근원로서 0무극(본체무극)이 있다.

우주의 시간순환질서 속에서 우주 만물이 분열하고 대립하던 것을 통일․수렴․성숙시키는 조화(造化, 調和)의 근원으로서 10무극(현상무극)이 있다.

 

따라서 무극이란 천지 만물의 생명의 근원(시작)을 의미하며, 동시에 우주의 가을철 대통일 정신(완성)을 의미한다.

 

 

무극無極과 태극太極의 관계

 

무극은 태극이 있기 전의 상태로 태극이 있게 된 바탕이다.

무극은 우주조화의 바탕이며, 태극은 무극의 조화성(혼돈성)이 개벽되어 질서화되는 경계이다.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사의(四義)를 쓰나니, 이것이 곧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0:1)

 

 

 

 

우주의 조화옹 조물주 하나님께서 대자연과 인간에게 내리신 천명天命

 

대자연: 창조와 변화의 영원성

 - 대립과 반복 속에서 흘러나오는 변화가 일정한 순환질서를 가지게 될 때 우주가 영원히 순환할 수 있다.

 

인간: 자연의 운행 질서 속에서 자신을 완성

 - 천명天命이며 우주변화의 목적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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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6.07.15 0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2. 유라준 2016.07.15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변화가 신비롭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행복생활 2016.07.15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하루가 되세요 ^^

  4. 뉴론♥ 2016.07.15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꾸준한 포스팅이 역시나 혹시나 해도
    방문자 유입이 좋군요

  5. Top 100 2016.07.15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변화라는 것은 참 변화무쌍한 듯 하면서
    고요한 것 같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이렇게도 요동치는데 말이죠.
    거대한 기운이 느껴지는 글 감사히 보고갑니다.

  6. 죽풍 2016.07.15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 농사도 잘 지어야겠죠.
    저녁 시간 행복하세요. ^^

  7. 슈나우저 2016.07.16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변화를 3대 축으로 나눌 수 있군요ㅎ 행복한 주말되세요 ^ ^!

 

 

 

북두칠성이 내 별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89)

 

삼신은 낳고 칠성은 기르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40)

 

칠성 공사는 후천 인간을 내는 공사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칠성 공사는 후천 인간을 내는 공사요, 낳아서 키우는 공사니라.” 하시고

후천 기운은 사람을 키우는 칠성 도수(七星度數)이니, 앞세상은 칠성으로 돌아가느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상제님의 천지공사는 낳는 일이요, 나의 천지공사는 키우는 일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99)

 

종도사님 말씀

 

【"칠성은 이 모든 별자리의 머리, 중심이기 때문에 천상의 극極이다. 천체 우주의 별자리에서의 황극皇極이 칠성이다. 그래서 이 칠성기운을 크게 받는 사람이 역사의 중심에 서는 것이다. 태고로부터 인류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칠성신앙을 했다. 칠성문화가 후천 가을천지에서 제대로 뿌리내리기 때문에 성의 구조와 기능을 바르게 알아야 한다.

 

 

우주의 주재자,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계신 별 북두칠성

 

상제님께서는 고상옥황에 계시기 때문에 옛 사람들은 옥황상제님이라고도 하였습니다.

 

 

“나는 칠성(七星)이니라” (증산도 도전6:7:4)

 

하느님은 10수로서 하느님의 완전성을 이 세상에 드러냅니다. 10수는 무극수입니다.

그래서 하느님을 무극제無極帝라 부릅니다. 그런데 이 10수는 3과 7의 합수로서 이루어집니다.

 

3은 본체(本體)가 되고 7은 작용(作用)이 됩니다. 체는 몸을 이루는 것이고 용은 실제로 작용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시간을 일주일을 주기로 활용하는 것이 용의 대표적인 예입니다. 그리고 3은 생(生)을 하는 것이고, 7은 성(成)을 합니다. 또 3은 창조를 하는 것이고, 7은 완성을 합니다.

(인간도 3+7=10으로 하늘 기운인 3혼魂은 정신을 땅 기운인 7백魄은 육체 구성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상제님께서 “나는 칠성(七星)이니라.”(증산도 도전道典 6:7:4) 하신 말씀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어요.

칠성은 하느님의 목적이 완성되는, 하느님의 목적을 완성시키는 별입니다.

하느님의 이상을 성취시키는 별이 칠성인 것입니다.

그래서 상제님께서는 “북두칠성이 내 별이니라.”(증산도 도전3:89:6)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성신은 칠성이 주장하느니라” (증산도 도전4:141:2)

 

은하계의 별이 1천억 개라고 합니다. 그리고 은하계가 수없이 많은데 그 모든 별들을 칠성이 주장합니다.

하늘의 황극자리에 있는 별이 북두칠성 입니다.

 

“모든 것이 칠성에게 매여 있으니 중천공사(中天公事)를 조정(調定)하리라” (증산도 도전11:236:2)

 

태모님께서는 모든 인간의 복록을 중천신에게 맡기는 공사를 보십니다. 칠성이 북쪽에 있으면서 중천이죠. 북천이면서 중천입니다. 북쪽이 하늘의 중심하늘이 되는데, 태모님께서는 북두칠성에게 중천신계를 맡기는 공사를 보십니다. 인간의 복록과 수명을 결정하는 역할을 북두칠성이 직접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칠성에게 매여 있으니 중천공사(中天公事)를 조정(調定)하리라.” 하시고 “선천에는 창생의 수명(壽命)을 명부(冥府)에서 결정하였으나 후천에는 중천신계(中天神界)에서 책임을 맡아 균일하게 결정할 것이요.
복록은 천지에서 평등하고 넉넉하게 정하여 후천 오만년 동안 끊이지 않고 베풀게 할지라.” 하시며 하늘을 향해 “중천신! 중천신! 중천신!” 하고 중천신을 부르시니 구름이 마치 머리를 숙이고 영(令)을 받드는 사람의 형상을 하고 있더라.
하루는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칠성경을 많이 읽어라.” 하시고 “살고 죽는 판단은 중천신이 하니, 중천신에게 빌어야 조상길이 열리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11:236:2∼8)

 

“칠성경은 재액(災厄)을 물리치고 복을 구하는 큰 경문(經文)이니라” (증산도 도전5:292:5)

 

칠성경(주문呪文)의 첫 번째 의미가 양재초복(攘災招福), 재앙을 물리치고 복을 불러오는 주문입니다. 그리고 영원한 생명과 건강한 몸을 만들어줍니다. 영원한 생명이라는 것은 불멸의 선(仙)의 생명이 칠성으로부터 온다는 것이고, 건강한 몸이라는 것은 칠성경을 읽으면 무병장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삼신은 낳고 칠성은 기르느니라” (증산도 도전11:240:10)

 

삼신은 창조하는 역할을 하고 칠성은 성숙시키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삼신은 문명을 창조하고, 칠성은 문명을 성숙시키는 역할을 분담하고 있습니다. 또한 태모님께서는 “칠성경은 자손을 위하여 좋은 주문이니 많이 읽으라.”(증산도 도전11:378:7)고 하셨습니다.

 

“칠성도수는 천지공사를 매듭짓는 도수니라” (증산도 도전11:360:4)

 

칠성은 하나님의 천지창조 목적을 완수하는 별이기 때문에 선천을 매듭짓고 후천을 개창하는 모든 것이 칠성도수에 매여 있습니다. 우리가 세상 사람들에게 진리를 전하는 칠성도수 포교도 칠성의 기운을 받아서 이루게 되고, 개벽기에 인류를 구원하는 의통집행도 칠성기운을 받아서 이루게 되고 후천에 선의 문명, 새로운 문명을 여는 것도 칠성도수를 받아서 이루게 됩니다. 따라서 우리는 칠성으로부터 성령을 받아야만 진정한 상제님의 일꾼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주를 주재하는 목적을 완성시키는 그 모든 것이 천지공사 속에 들어있기 때문에, 천지공사를 완성시키는 도수가 칠성도수 입니다. “상씨름은 상두쟁이가 한다.”는 상제님 말씀은, 진정한 일꾼, 상씨름꾼은 북두칠성의 성령을 받은 일꾼이 주인공이 된다는 뜻입니다.

 

“칠성공사는 후천 인간을 내는 공사요, 낳아서 키우는 공사니라” (증산도 도전11:99:1)

 

후천의 새 생명을 받는 것도 칠성도수를 통해서 받고, 성숙하는 것도 칠성도수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핵심은, 칠성도수라는 것은 인간의 성숙도수면서, 완성도수면서, 생명을 살리는 도수입니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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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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