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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참진리 시리즈

57. 신천지의 후천 조화선경은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세상, 평화와 상생의 세계

 

 

 

 

 

 

 

 

 

 

인류 창세 역사 시대 환국(桓國)의 원형문화는 외래문화와 섞이면서도 수천 년 동안 면면히 이어져 내려왔습니다.

 

한韓민족의 상고 시대의 원형문화가 상당수 사라졌지만, 오늘날까지 대표적으로 남아 있는 문화는 제천단(祭天壇) 문화, 소도(蘇)의 신단수(神壇樹) 문화, 정한수(정화수, 청수) 문화 등입니다.

 

 

 

제천단, 신단수, 정한수 문화는 인류 문화의 근본문화로 북두칠성에 계신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을 숭배하고 언제나 함께하고자 했던 인류 시원 역사 시대 신입합일(神人合一)의 문화원형입니다.

 

 

 

 

 

 

 

 

지금은 우주 1년에서 우주의 여름철이 끝나고 우주의 가을철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 곧 가을개벽기입니다.

지구 1년이나 우주 1년에서 가을개벽의 근본정신은 근본으로 돌아가는 원시반본(原始返本)입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신명(神明)을 건지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참하나님께서 인간 역사에 들어오신 대사건은 신입합일의 역사가 다시 시작된 사건입니다.

 

수천 년의 시간이 흐르면서 그 흔적만 남거나 서양에 의해 미신과 샤머니즘으로 치부하고 무시했던 신입합일(神入合一)의 문화를 참하나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면서 그 문화원형을 복원시키셨습니다. 

 

 

 

신인합일의 문화로 후천개벽기에 인류구원의 대업을 완수하고, 신인합일의 문화를 바탕으로 평화와 상생의 세계, 후천의 조화선경을 건설하게 됩니다.

 

 

 

 

 

 

 

 

 

혹자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이 산 자와 죽은 자와 만남, 초월자와 인간의 만남이라고 말합니다.

 

현재 서양에서 전해진 가치 기준이 보편적으로 통용되는 관점에서 볼 때 맞는 말 갖지만, 신인합일(神人合一)은 영혼을 가지고 천상에서 사는 사람과 육신을 가지고 지상에서 사는 사람의 만남입니다.

 

또, 서양의 종교와 철학적 관점에서 보면 초월자와 인간의 만남이라고 말하지만, 신인합일(神人合一)은 천지의 생명과 진리의 근원인 천지부모님과 천지의 자식이며 천지의 열매인 아들과 딸, 바로 부모와 자식과 만남입니다. 

 

 

 

 

후천개벽이 지나면 우주의 질서가 상극(相克)에서 상생(相生)으로 전환됩니다.

평화와 상생의 세계인 후천 조화선경은 상극의 선천 세상과는 전혀 다른 세상입니다. 

 

지구의 환경이 바뀌고 인간 삶의 문화도 본질적으로 바뀌고, 신입합일 문화가 열리게 됩니다. 

분열과 투쟁, 약육강식, 남녀차별의 세상이 상생의 질서 속에서 평화의 세상이 됩니다.

 

 

 

 

 

 

 

 

 

"후천은 사람과 신명이 하나가 되는 세상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9:8)

 

 

"천지개벽을 해도 신명(神) 없이니 안 되나니, 신명이 들어야 무슨 일이든지 되느니라.

내 세상은 조화의 세계요, 신명과 인간이 하나 되는 세계니라.

내 일은 인신합덕(人神合德)으로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5~7)

 

 

"개벽하고 난 뒤에는 좋은 세상이 나오리니, 후천 오만년 운수니라.

그때는 사람과 신명이 함께 섞여 사는 선경세계가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11:1~2)

 

 

"신입합일(神人合一)이라야 모든 조화의 기틀을 정한다."

(증산도 도전道典 11:98:9)

 

 

"신입합발(神人合發)이라야 하리니 신통해서 신명 기운을 받아야 의통이 열리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86:1)

 

 

"천지(天地)가 다 내 것이다!"

(증산도 도전道典 5:212:6)

 

 

"천지가 내 아들딸이요, 다 나를 받드는데.

아래로 살피면 아랫자식이요 위로 뜨면 큰자식들이 빙빙 도는 도는데, 내가 자식을 둘 필요가 있겠느냐."

(증산도 도전道典 6:6:2~3)

 

 

"부모를 경애하지 않으면 천지를 섬기기 어려우니라.

천지(天地)는 억조창생의 부모(父母)요, 부모는 자녀의 천지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4~5)

 

 

"천지(天地)를 믿고 따라야 너희가 살 수 있으니 천지 알기를 너희 부모 알듯이 해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14:1)

 

 

"사람은 잘나든 못나든 모두 천지의 자손이니라.

하늘 아래 사는 놈은 다 내 자손이니 사람대접을 잘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8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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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우리 한韓민족은 전통적으로 삼신상제님께 천제를 올리면서 동시에 나의 조상 선령과 민족의 뿌리를 숭배하는 신앙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과 민족의 조상, 혈통의 조상과 함께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문화입니다.

 

우리 동방 조선족은 신교문화(神敎文化)의 창세 민족으로, 유일신(唯一神))과 다신(多神)이 통일된 가장 이상적이고 진리에 부합되는 신관, 우주관, 자연관, 인간관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한민족은 뿌리 역사와 함께 신교(神敎) 문화를 상실함으로써 민족사의 시조도 망각했습니다.

 

이 때문에 증산상제님께서 '너희 민족의 뿌리인 환인, 환웅, 단군의 삼성조가 자손들이 외래종교를 믿으면서 역사의 뿌리를 잃어버리고 조상을 박대해서 무의무탁(無依無托), 몸 붙여 기댈 곳이 없다. 그러므로 불가불(不可不) 문자계어인(文字戒於人)이라. 내가 너희에게 문자로써 단단히 경계하니 부디 환부역조(換父易祖)하지 말고 너희들의 시원 역사를 되찾아 조상 선령신과 민족사의 시조신을 잘 섬겨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상제님께서 지구촌의 모든 인간과 각 민족에게 '가을개벽기를 맞아 역사의 기강을 바로잡아라.'라고 하시는 매우 준엄한 경고입니다.

 

 

 

 

 

 

 

 

 

 

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의 최후의 경고!

 

이것을 어기면 가을개벽기에 개인도 민족도 국가도 생존할 수가 없습니다.

 

이번 가을개벽철에 인류를 심판하는 참하나님의 첫째 계율이 원시반본입니다.

 

이 원시반본을 도(道)에 의해 전 인류의 문화가 하나로 조화되고 통일되고 후천 조화선경의 평화와 상생의 세계가 열리면서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 처결하신 세계 일가 통일정권 공사가 실현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개인적으로는 내 마음을 바로 세우고, 내 생명을 열어주신 내 가정의 중심인 아버지와 어머니와 나의 뿌리인 조상 선령을 잘 섬겨야 합니다.

또한, 내 민족의 뿌리 역사를 바르게 인식하고, 인류의 시원 문화인 동방 한민족의 신교(神敎) 문화에 눈떠야 합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하게 우리가 반본(返本)해야 할 궁극은 대우주 생명의 중심에 계신 우즈의 조화주 하나님이시며 통치자 하나님이신 상제님에 대한 눈뜨는 것입니다.

 

나아가 인간으로 오셔서 아버지요, 대 스승이요, 인류 역사 궁극의 통치자로서 상제님이 지상에 열어 놓으신 군사부일체의 통일 문화, 상제 문화에 대해 크게 깨지는 것입니다.

 

 

 

가을개벽기에는 원시반본의 섭리가 아니면 인간을 건져낼 수도 없고, 후천의 평화와 상생의 세계도 열 수가 없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지구촌 역사를 수놓고 있는 숱한 민족과 부족의 시원 역사, 그 독특한 문화를 통일시켜 조화되게 되살려 쓸 수가 없습니다.

 

 

원시반본이 아니면, 강대국 문화가 판을 치고 다수가 약자를 누르면서 '네 것은 다 버리고 내 것에 순종하라.' 하는 선천 상극의 불의한 역사 판도를 종결지을 수 없습니다.

 

이 때문에 증산상제님께서는 원시반본(原始返本) 인류의 죄악의 뿌리를 단죄하는 역사 심판의 도법으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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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2.08 0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후천 조화선경은 신인합일의 평화와 상생의 세계’ 증산도 좋은말씀 감사히 듣고 갑니다^^
    오늘은 날씨가 매우 춥다고 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셔서 출근하실때는
    두꺼운 외투를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2. Deborah 2017.12.08 0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 시리즈

56. 가을개벽 후에 세워지는 후천 오만년 조화선경은 현실 세계 지상천국의 유토피아

 

 

 

 

 

 

 

 

 

 

일반적으로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국(天國)의 문자적 의미는 인간이 죽어서 가는 사후세계로, 근심과 걱정 없이 자유롭고 행복한 이상세계로 영원한 축복이 펼쳐지는 하느님의 나라, 진정한 유토피아라고 합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국은 인간이 사는 세상이 아닌 신(神)의 세계를 말합니다.

 

 

천국은 신(神)이 사는 하늘의 나라이며, 지상천국(地上天國)은 말 그대로 신(神)이 사는 하늘의 나라와 같은 유토피아가 땅 위에 건설되는 지상의 천국입니다. 

 

 

유대인과 그 조상인 수메르인의 역사를 기록한 것이 <구약 성서>이며,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과 성령의 역사를 기록하고, 사도 요한이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요한계시록 끝부분에는 아버지가 이 땅에 내려와 지상천국의 유토피아를 건설한다는 내용을 기록한 것이 <신약 성서>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극락(極樂)의 문자적 의미는 애욕과 집착이 없는 세상, 괴로움이 없고 오직 즐거움과 안락함이 가득한 아미타불이 사 극락정토(極樂淨土), 서방극락 정토(西極樂淨土)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극락왕생(極樂往生)을 죽은 사람에게 아미타불이 주재하는 서방극락 정토에서 태어나기를 기원한다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불교가 겁(劫)이라는 무한적이고 추상적이며 모호한 시간 개념으로 말미암아 서방극락정토가 죽어서 가는 기독교의 천국과 같은 개념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서방극락 정토는 인간이 살아서 사는 세상입니다.

 

 

 

 

 

 

 

 

기성종교에서 수천 년 동안 외쳐온 지상천국의 유토피아는 상생(相生)으로 열리는 후천 오만년의 조화선경 세계입니다.

후천 오만년의 조화선경 세계는 천지인(天地人) 삼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후천대개벽이라는 공전절후의 대사건이 일어납니다.

 

 

상극(相克)의 선천 오만년 동안 쌓이고 맺힌 모든 부정적인 것을 일소하는 우주의 자기 정화를 거치고 나서 진정한 후천 오만년의 조화선경, 지상천국의 유토피아 건설에 들어갑니다.

 

 

 

기성종교에서 말하는 극락이나 지상천국의 유토피아는 죽어서 가는 신(神)의 세계가 절대 아닙니다.

더욱이 신(神)이 일방적으로 선사하는 것도 아니며, 단지 세상을 착하고 바르게 살았다고만 해서 가는 세상도닙니다.

 

 

하늘의 역사가 됐든 인간의 역사가 됐든, 천국이 됐든 지상천국의 유토피아가 됐든 역사는 비약이란 없습니다.

그것이 우주의 이법(理法)이며 대자연의 질서입니다.

 

하나하나의 과정을 거쳐 역사가 만들어졌듯이, 후천 오만년의 조화선경, 지상천국의 유토피아 역시 인간의 손길로 하나하나 건설됩니다.

 

 

 

 

 

 

 

 

 

 

인간이 꿈에도 그리던 지상천국의 유토피아, 즉 이상세계는 지상에 현실 역사로 펼쳐지게 됩니다.

 

증산상제님께서 100여 년 전에 설계해 놓으신 인류 미래의 청사진, 미래의 이정표, 즉 천지공사 그대로 인류의 과학물질 문명은 극치로 발달하여 후천 오만년의 조화선경 문화를 여는 기초를 다져놓았습니다.

 

 

 

현대의 과학 문명은 후천 오만년 조화선경 문화를 여는 과도기적 문명으로 다가올 신천지(新天地)는 인간과 기술 문명이 조화롭게 하나 된 도술문명(道術文明) 시대입니다.

 

 

"일꾼이 콩밭(太田)에서 낮잠을 자며 때를 넘보고 있느니라.

내가 후천선경 건설의 푯대를 태전(太田)에 꽂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136:1~2)

 

 

"내가 이곳 해동조선에 지상천국을 만들리니 지상천국은 천상천하가 따로 없느니라.

장차 조선이 천하의 도주국(道主國)이 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83:7~8)

 

 

 

 

 

 

 

 

 

"이제 온 천하가 큰 병(大病)이 들었나니

내가 삼계대권(三界大權)을 주재하여 조화(造化)로써 천지를 개벽하고

불로장생(不老長生)의 선경(仙境)을 건설하려 하노라.

나는 옥황상제(玉皇上帝)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6)

 

 

"선경세계는 내가 처음 건설하나니, 나는 옛 성인의 도(道)나 옛 가르침으로 하지 않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낡은 삶을 버리고 새 삶을 도모하라.

묵은 습성이 하나라도 남아 있으면 그 몸이 따라서 망하느니라.

 

나의 도(道)는 고불문금불문(古不聞今不聞)이요 고불비금불비(古不比今不比)니라.

옛적에도 듣지 못했고 이제 또한 들을 수 없으며

옛적의 그 어떤 도(道)와도 견줄 수 없고 이제도 또한 견줄 만한 것이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2)

 

 

"현하의 천지대세가 선천은 운(運)을 다하고 후천의 (운(運)이 닥쳐오므로

내가 새 하늘을 개벽하고 인물을 개조하여 선경세계를 이루리니 이때는 모름지기 새판이 열리는 시대니라.

이제 천지의 가을운수를 맞아 생명의 문을 다시 짓고 천지의 기틀을 근원으로 되돌려

만방(萬方)에 새 기운을 돌리리니 이것이 바로 천지공사(天地公事)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11:3~4)

 

 

"선천(先天)은 문자(文字)로 계어인(戒於人)이요

후천(後天)은 신자(神字)로 계어인(戒於人)이니라.

선천은 문자로 사람을 훈계(訓戒)하였으나

후천은 신도(神道)로 경계(警戒)하여 사람을 가르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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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천지일월(天地日月)의 조화란 그 목적이 인간농사를 지어 인간 역사를 조성하는 것이다.

인간 역사 하나를 매듭짓기 위해 천지일월이 존재한다.

 

상생으로 열리는 후천 오만년 앞 세상은 지상선경, 조화선경, 현실선경이다.

단적으로 그 단어만 들을 때는 그저 살기 좋은 세상이 오는가 보다 할 거다.

 

허나 그 문화는 인류 역사를 통한 아주 극치의 매듭문화다.

다시 얘기해서 신인(神人)이 합일(合一)하는 문화, 한마디로 만사지문화(萬事知文化)다.

 

 

 

앞으로 인류문화도 그 틀이 바뀌어버린다.

지금 극치의 문화라는 게 컴퓨터 같은 것, 나노(nano))급 문화도 나왔는데. 나노라는 게 그 단위가 먼지보다도 작아서 눈에 잘 보이지도 않는다. 그 미세한 입자 속에, 서적으로 말하면 수만 권 분량을 입력시킬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앞으로 다가오는 후천 오만년 조화선경, 지상천국의 만사지 문화는 그렇게 타에 의존하지 않고 신명(神明)과 나 자신이 합일(合一)되어 나 스스로가 그냥 아는 것이다. 그래서 그 문화가 인류문화의 매듭문화라는 것이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후천 오만년의 세상을 한가지로 딱 잘라 말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너무 많은 것이 달라지고, 그만큼 새롭고 다양한 특징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먼저 세계 질소가 지구촌 일가(一家) 문화로 새롭게 짜인다는 것이다.

말 그대로 지구촌이 한 가족이 되는 것이다.

 

 

지금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숱한 문제들은 기존의 국가 단위, 개별 사회 단위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다.

국지적인 환경 문제, 사회마다 안고 있는 뒤틀린 인간성 문제, 지역분쟁 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문제를 어떤 한 국가나 정권이 나서서 해결하지 못하고, 유엔이 있어도 그런 문제들은 끌러내지 못한다.

 

 

 

장차 이런 문가 일거에 해결되고는 지구촌 통일시대가 열리게 된다.

 

지구촌뿐만 아니라 인간과 지구와 우주가 하나로 통일된 질서 속에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우주 일가(宇宙一家) 문화가 나온다.

그것이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도법(道法)이다. 

 

증산상제님께서는 후천 오만년의 미래 문명을 도술문명(道術文明)이라고 말씀하셨다.

지금의 과학기술문명 시대에서 온 인류가 꿈에도 바라던 후천 오만년 지상천국의 유토피아 세상인 도술문명 시대로 들어가게 된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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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2.07 0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후천 오만년 조화선경은 지상천국의 유토피아' 글 잘 읽고 갑니다^^
    따뜻한 목요일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2. Deborah 2017.12.07 0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3. 청결원 2017.12.07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날 되세요~~^^

  4. 죽풍 2017.12.07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를 기다려야 할 때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증산도의 진리 - 9장 인류 구원(人類救援)과 후천 선경(後天仙境)

제3절 후천 조화선경 건설: 신천지 지상천국과 미륵불 용화세계(극락정토)

 

 

 

 

 

 

 

 

 

 

 

 

사람이 인생이란 여정 속에서 의미 있는 삶과 인생의 목적을 향해 정성과 노력을 다하며 살듯, 우주도 우주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단 한 순간도 쉬지 않는 정성을 다하며 돌아갑니다.

 

 

 

그렇다면 우주의 목적은 과연 무엇일까요?

혹자는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 지상낙원이라 말하고, 혹자는 미륵불의 용화세계(극락정토)라고 말합니다.

말은 다르지만, 신천지 지상낙원과 미륵불의 용화세계(극락정토)는 같은 세상입니다.

 

 

신천지 지상낙원과 미륵불 용화세계의 공통점은 우주의 통치자이신 하나님과 미륵불이 직접 개입하여 열리는 세상이라는 것입니다. 기성종교가 말하는 새 세상이 열리는 과정을 보면 의존적이며 피동적인 인간의 모습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하늘 보좌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이시며 미륵존불로 인간으로 강세목적은 우주의 목적과 같습니다.

 

 

증산 상제님의 강세 목적은 우주의 통치자로서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우주의 여름철 말기에서 상생(相生)의 우주 가을로 들어가는 후천 대개벽기에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시기 위함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인류구원 프로젝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셨고, 상극 질서의 선천 우주 끝에 일어나는 후천대개벽 상황에서 인류를 구원하는 의통성업(醫統聖業)과 상생의 후천 조화 선경 건설의 사명도 상제님의 일꾼들에게 맡기셨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역사의 주체로서 후천 조화선경 건설이라는 새 우주를 여는 우주 역사의 주인공으로서 주체적 인간상, 신인간 시대를 선언하셨습니다.

 

"선천(先天)에는 모사(謨事)는 재인(在人)이요, 성사(成事)는 재천(在天)이라 하였으나,

이제는 모사는 재천이요, 성사는 재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4~5)

 

 

 

 

 

 

 

 

 

 

 

 

현대의 결말과 새 출발 증산도의 진리 - 9장 인류 구원과 후천 선경

제3절 후천 조화선경 건설: 신천지 지상천국과 미륵불 용화세계

 

 

중심 내용 - 인간이 인류구원의 천지대업도 완수하고, 인간이 후천 조화선경 건설도 하는 역사의 주체입니다. 

 

후천 조화선경 건설의 대업은 하나님이 만드는 신천지 지상낙원도 아니고, 미륵불이 여는 용화세상도 아니며, 천지의 열매이며 우주의 목적인 인간이 여는 세상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니라.

이제 인존시대(人尊時代)를 당하여 사람이 천지대세를 바로잡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2:1~2)

 

 

 

신천지 지상낙원과 미륵불 용화세계가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인류의 미래상을 제시했지만, 증산도의 인류 미래관은 천지의 법칙에 근거하여 더욱 근원적이고 구체적입니다. 천지의 질서를 바탕으로 인간이 후천 조화 선경 건설의 역사를 만들어 갑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인간 중심의 세상, 인간 존엄의 새 시대를 선언하셨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신천지 지상천국과 미륵불의 용화세계를 후천 조화선경이라고 말씀하셨고, 그 세상을 건설하는 것은 바로 인간이라고 하셨습니다.

 

 

 

 

 

 

 

 

 

 

 

 

인간과 만물, 우주가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근거는 바로 순환 원리입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 즉 천지의 법칙은 생장염장(生長斂藏)으로 영원히 순환하는 항상성에 의해 우주와 천지 만물이 생멸을 거듭합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후천 조화선경은 우주론을 바탕으로 하늘의 신명(神明)과 지상의 인간들이 만들어 나가는 신천지 지상천국과 미륵불의 용화세계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주 1년은 자연의 선천과 후천이 있고, 문명의 선천과 후천이 있습니다.

 

129,600년의 우주 1년에서 자연의 선천(先天)과 후천(後天)은 우주의 봄여름 64,800년과 우주의 가을·겨울 64,000년입니다.

그리고 문명의 선천과 후천은 인간이 살 수 없는 겨울 빙하기 29,600년을 빼고, 인간과 만물이 살아가는 봄여름 선천 5만 년과 가을의 후천 5만 년입니다. 우주의 봄여름은 상극의 선천 세상이며, 우주의 가을은 상생의 후천 세상입니다.

 

 

 

 

 

 

 

 

 

 

 

 

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리 - 9장 인류 구원과 후천 선경

제3절 후천 조화선경 건설: 신천지 지상천국과 미륵불 용화세계

(『증산도의 진리』 775쪽 ~ 786쪽)

 

 

1. 후천 선경 건설의 주체

 

 

2. 후천 조화선경의 참모습

 

1) 천하가 한집안: 우주 일가 통일 문명

 

2) 과학 문명에서 도술(道術) 문명으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만사자(萬事知) 문화

 

3) 무병장수의 조화 선(仙) 문명

 

 

3. 후천 선경의 도통과 조화권

 

1) 도통 대중화 시대

 

2) 도통은 대두목으로부터

 

3) 도통은 광구창생의 공덕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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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후천 선경세계는 가가도장(家家道場)이요,

인신합덕(人神合德)으로 인인(人人)이 성신(聖神)이 되어 만백성이 성숙하고 불로장생하는 무궁한 조화낙원이라."

(증산도 도전道典 7:1:5)

 

 

남북 상씨름 판이 넘어가고 3년 대병겁의 후천대개벽 상황을 극복한 후 이 땅에 후천선경, 가을우주의 조화선경 낙원을 건설하면, 증산 상제님 진리로 구원받은 지구촌의 동서 형제들이 한 집안, 한 가족 도장을 이룬다.

 

 

이 지구촌 가가도장을 이루는 주인공은 실제로 가을개벽을 대비하고 집행하는 상제님과 태모님 일꾼들이다.

그러면 우리 일꾼들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

우선 내가 몸담은 내 집, 내 집 안의 내 방을 도장으로 만들어야 한다.

 

 

 

우리 일꾼들이 좀 더 절실한 진리 공부를 하고, 진리 체험을 하려면, 무엇보다 거룩한 구도(求道) 공간으로 생활할 수 있는 가정도장을 구축해야 한다. 가정도장은 대도(大道)의 천지 열매를 맛보려고 하는 일꾼들의 삶의 중심 공간이며, 진리를 늘 묵상하고, 체험하고, 자신의 사명을 천지에 맹세하는 천하사(天下事)의 근본 사령탑이다.

 

모든 일꾼의 가정이 성스러운 구도의 장으로 자리 잡아 명실상부한 가가도장을 이루는 것이 상제님 천지대업을 성취하는 출발점이 된다. 이 가가도장을 형식적으로 생각해서는 근본신앙, 행동신앙을 백 번, 천 번, 만 번을 다짐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

 

 

 

 

 

 

 

 

 

 

 

 

가가도장 구축을 통해서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지금, 가을개벽 후에는 궁극적으로 집마다 인인성신(人人聖神)이 된다고 말씀하고 계신다.

신도(神道)와 인사(人事), 신명계와 인간계, 천상의 모든 선령신들과 그들의 자손이 실제로 합일되어, 완전한 그 하나 됨의 경계에서 살게 된다는 것이다.

 

 

후천 세상이 되면, 인간의 마음과 영이 하루하루의 일상생활을 천상의 부모, 조상들과 함께 살아간다.

함께 밥도 먹고, 또 즐겁게 내적인 대화도 한다. 신도의 기운이 감응해서 모든 사람이 진정한 마음의 평화, 삶의 만족감, 영혼의 만족감을 느끼는 것이다.

 

'아, 참 행복하다. 너무도 기분이 즐겁고 영적으로 쾌활하고 민족스럽다!'라고, 후천 세상 사람들이 이렇게 참되고 밝은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게 되는 것은, 자기 생명의 뿌리 되는 조산 신명이 지상에 내려와 각 가정의 후손들과 함께 웃으며 살아가면서 그런 행복감을 집안 뜨락에서 느끼기 때문이다.

 

 

"인인성신이 된다."라는 말씀은 사람마다 살아있는 거룩한 신(神), 진리의 신명(神明)으로 살아가게 된다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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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8.24 0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후천 조화선경 건설(신천지 지상천국 미륵불 용화세계)"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어제 제가있는 천안지역은 아침부터 하루종일 비가내렸다 멈췄다가 맑았다, 호랑이 장가가는 날씨였는데요-
    오늘도 서울, 강릉 지역은 비소식이 있다고 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2. 죽풍 2017.08.24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만물을 만나 천지를 고르게하여 천하태평성세를 이루지 않을까요.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