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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 자주독립 열망이 삼천리에 울려 퍼진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완전히 파괴한 가장 무서운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

EBS 교육방송 <우리 곁의 친일 잔재 - 1부 제국의 학교>

 

 

 

 

 

 

 

 

 

 

 

 

1995년 광화문 한복판에 있던 조선총독부 건물이 일제 식민 잔재 청산과 민족정기를 바로 세운다는 명분 아래 전격적으로 철거됐습니다. 조선총독부 청사는 1945년 광복 후 미 군정 청사로 이용되다가 1948년 대한민국 헌 공포와 정부 수립 선포식이 거행됐습니다.

 

 

우리 민족을 탄압하고 수탈한 현 조선총독부 건물은 대한민국 정부 청사와 초기 국회의사당과 국립박물관 등로 이용됐습니다. 일제 식민지 잔재로 탄압과 치욕의 현장 조선총독부 청사는 수십 년 동안 대한민국 입법과 행정과 역사의 중심이었습니다.

 

 

조선총독부 건물이 1995년 일제 식민 잔재 청산의 역사바로세우기의 일환으로 철거됐지만, 보이지 않는 거대한 일제 식민 잔재, 일제 식민사학은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하며 70여 년 동안 승승장구 해왔습니다.

 

 

 

 

 

 

 

 

 

 

빙산(氷山)의 일각(一角)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의 눈에 보이는 물 위에 떠 있는 빙산은 조그만 빙산이지만, 실제 물밑에는 거대한 빙산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는 일제 식민 잔재는 눈에 보이는 우리 곁의 친일 잔재뿐이며, 알지 못하는 실제 일제 식민 잔재는 물밑에 숨어 있는 거대한 빙산처럼 상상을 초월할 정도입니다. 물밑에 숨어 있는 거대한 일제 식민 잔재의 실체가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3.1운동 100주년이 시작된 2019년 1월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에서 <우리 곁의 친일 잔재> 3부작을 방영했습니다.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서 방영한 <우리 곁의 친일 잔재> 1부는 제국의 학교(교육계에 남아 있는 친일 잔재) 편입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캡쳐)

 

 

 

 

 

일제 식민지 잔재(殘滓)는 일본 제국주의가 쓰고 남은 찌꺼기를 말하는데, 대한제국의 국권을 강탈한 후 영구지배 목적으로 만든 유무형의 것들이 해방부터 현재까지 아직도 남아 있는 일제의 악랄하고 더럽고 추잡한 찌꺼기를 말합니다.

 

 

친일(親日) 식민 잔재는 일제에 충성하고 야합해 일제의 침략, 약탈 등 일제의 정책을 지지 옹호한 자들이 만들었거나 유지하고 있는 유무형의 찌꺼기를 말합니다.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교육방송이 방영한 <다큐 시선 - 우리 곁의 친일 잔재 1부 제국의 학교> 편에는 엄청나게 충격적인 내용으로 꽉 차 있습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캡쳐)

 

 

 

 

 

일제강점기 친일 교육자들의 친일 찬양과 만행, 그리고 추계학원 황신덕, 고려대학교 김성수, 이화여대 김활란 등 친일파들의 동상을 학교에 세워놓은 기리는 모습을 보면서 프로그램의 제목처럼 아직도 청산되지 않은 우리 곁의 친일 잔재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큐 시선 - 우리 곁의 친일 잔재 1부 제국의 학교> 편에서 친일파 교육자와 친일파 동상보다 더 충격적이고 무서운 진실, 대한민국의 과거와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까지도 암울하게 만들 사례가 있습니다.

바로 우리의 역사를 말살하고 조작한 역사파괴 사건입니다.

 

 

조선총독부가 왜곡하고 조작한 우리의 가짜 역사를 지난 70여 년 동안 변함없이 진짜 역사인 것처럼 가르치고 있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일제 식민 잔재와 친일 잔재의 조건을 모두 충족한 국가와 민족반역자 집단입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캡쳐)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 말살해 파괴한 역사일제 식민사관의 잔재를 하나라도 놓칠세라 온전히 그대로 받아들였습니다. 광복 후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점령한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은 지난 70여 년 동안 일제가 조작해 만든 가짜 역사로 세뇌해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한 대표적인 악랄 친일 식민 잔재입니다.

 

 

 

대한민국 정부와 뜻있는 분들이 일제 식민 잔재, 친일 잔재를 청산해 역사바로세우기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눈앞에 보이는 것은 어느 정도 청산된 듯 보이지만, 정작 청산해야 할 악마와 같은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은 지난 70여 년 동안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해 대한민국의 기득권 세력으로 완전하게 자리 잡았습니다.

 

 

 

 

 

 

 

 

 

 

1919년 3.1운동 독립선언서에는 우리나라는 반만년을 이어온 자주독립국이며 자주적인 민족이라고 천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2019년 대한민국 국사교과서에 나오는 우리의 역사는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에 의해 왜곡 조작되어 불과 1,600여 년 남짓밖에 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3.1운동 독립선언서를 대놓고 부정하는 것이며, 대한민국이 아직도 일제의 역사식민지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올가미를 씌워놓고 있는 것입니다.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교육방송의 <다큐 시선 - 우리 곁의 친일 잔재 1부 제국의 학교> 편에 이종욱 전 서강대 총장이 출연하여 대한민국 역사교과서의 민낯을 고발했습니다.

 

 

 

 

 

 

 

 

 

 

서강대 사학과 교수 출신의 이종욱 서강대 전 총장은 인문학자 출신이며 비신부로 서강대 총장을 역임했습니다.

이종욱 전 총장은 일제 식민사학의 2세대를 대표하는 식민사학자 이기백의 제자이며 비주류 강단사학자로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을 비판한 학자입니다.

 

 

이종욱 전 총장의 스승 이기백은 일본 와세다대학 사학과에 재학 중 징집됐고 만주 관동군에서 있을 때 해방을 맞았습니다.

해방 후 서울대 사학과를 불과 1년 만에 졸업했으며, 한국 역사학계의 태두 이병도의 제자이기도 합니다.

 

 

이병도는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태두(泰斗, 태산북두泰山北斗)'라 불리고 있습니다.

'태두'란 세상 사람들로부터 존경받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조작 말살 파괴해 만든 가짜 역사를 해방 후 뿌리 내린 인물이 한국 역사학계의 태두 이병입니다.

 

 

 

 

 

 

 

 

 

 

이병도의 와세다대학 스승 쓰다 소키치는 소위 '반도사관'을 기초했습니다.

쓰다 소키치는 이른바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임나일본부설 등을 주장해 한국사를 날조한 자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지난 70여 년 동안 일관되게 주장하는 1,600여 년의 우리 역사는 일제 식민 잔재 쓰다 소키치의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에서 출발했습니다.  

 

 

 

"이병도 선생이 쓰다 소키치가 강의하는 현장에서 수업을 들은 다음에 한국에 와서 진단학회를 만들고,

삼한론을 펴고 서울대 교수로 1945년 임용돼서 한국사 교과서를 만드는데 그 제자들이 다 따르고,

이렇게 만들어진 역사가 대한민국 한국사 교과서 아니겠어요?

이 교과서를 통해서 온 국민이 상식으로 된 것이 삼한입니다.

 

그다음에 태조대왕, 고이왕, 내물왕 체계죠. 이것을 무너뜨린다는 거,

이것을 바꾼다는 것은 천동설에서 지동설로 넘어가는 것보다도 쉽지 않을,

아주 어려운 지난한 문제가 될 수밖 없죠."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교육방송은 <다큐 시선 - 우리 곁의 친일 잔재 1부 제국의 학교>를 통해 아직도 청산되지 않은 일제 식민 잔재를 다루었습니다.

 

 

 

강점기 일제가 한국, 한국인, 한국 역사, 한국 문화 등 모든 것을 폐멸(廢滅, 폐하여 없어짐) 시키고, 일본 일본인, 일본 문화, 일본 역사를 우리 민족에게 이식했습니다. 조선총독부가 조작한 가짜 우리 역사 일제 식민 잔재는 해방 후 얼굴을 바꾼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에 의해 대한민국 국민 모두를 일제 식민사학의 정신적 노예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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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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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2.27 0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공유해주신 3.1운동 100주년과 일제 식민 잔재 글을 읽고 몰랐던 근현대사를 공부하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2.27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일잔재도 문제지만
    친북 잔재는 더 문제인 것 같아요

  3. 죽풍 2019.02.27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역사공부는 일찍 시작해야 하고 늙어질 때까지 공부가 필요해 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일본 제국주의의 국권침탈과 잔혹한 압제에 맞서 삼천리강산에 울려 퍼진 3.1만세운동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주년을 맞아 열린 <대한역사광복 전진대회>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조작되고 파괴된 우리의 참역사를 복원하는 역사광복군 출정식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대한역사광복 전진대회> 실황중계

 

 

 

 

 

 

 

 

 

 

 

 

 

1928년 2월 8일 일본 제국주의의 심장 도쿄에서 우리의 젊은 애국청년 600여 명이 모여 대한독립만세를 외쳤습니다.

2.8 독립선언서를 통해 세계만방에 우리 민족이 자주독립임을 선언하고, 국권을 침탈한 일본 제국주의를 규탄하면서 자주독립의 그 날까지 항일투쟁을 지속할 것을 전 세계에 알렸습니다.

 

2019년은 도쿄 한복판에서 우리의 <조선청년독립단> 젊은 유학생들이 3.1운동의 기폭제 역할을 한 2.8 독립선언서를 발표한 지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적국의 수도 한복판에서 2.8 독립선언서가 발표된 지 20여 일이 지난 1919년 3월 1일 서울 탑골공원에서 독립선언서 낭독을 시작으로 전국 곳곳으로 3.1독립 만세운동이 들불처럼 번져나갔습니다.

 

2019년은 항일 독립운동사의 큰 분수령이 된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서울 탑골공원에서 시작된 거국적 비폭력 독립만세운동 3.1운동이 전국으로 퍼진지 40일 후 중국 상하이에 국내와 중국, 러시아 등지에서 항일 독립운동을 하던 독립운동 대표자들이 모였습니다.

 

1919년 4월 11일 중국 상하이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었습니다.

2019년은 現 대한민국의 뿌리가 되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2.8 독립선언과 3.1운동,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의 궁극적인 목표는 국권 회복과 자주독립이었습니다.

민족의 자주독립을 위해 항일무장투쟁에 나선 수많은 애국지사와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고, 1945년 일본 제국주의가 패망하면서 우리 민족은 광복을 맞았습니다.

 

 

 

 

 

 

 

 

 

 

그러나 2.8 독립선언 100주년과 3.1운동 100주년, 그리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지난 지금도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하고 파괴한 가짜 역사를 우리의 역사로 알고 배우고 있습니다.

일제가 조작한 역사를 그대로 가르치는 주류 강단사학계 식민사학자의 마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을 맞아 진정한 역사광복을 이루기 위해 2019년 2월 19일 <대한역사광복 전진대회>가 열렸습니다.

 

 

사단법인 대한사랑이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을 맞아 주최한 <대한역사광복 전진대회>는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 사관으로 인해 잃어버린 한민족의 뿌리역사와 원형문화 정신을 되찾기 위해 국내외 역사광복군이 모여 대한역사광복 출정식을 개최한 것입니다.

 

 

 

 

 

 

 

 

 

 

대한大韓의 역사와 문화와 혼魂을 지키는 사람들이 모임인 사단법인 대한사랑은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를 맞아 철저하게 왜곡되고 조작되고 말살된 대한의 역사와 문화와 혼을 되찾아 역사의 정의를 바로 세우고 있습니다.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 사관으로 조작된 우리 역사가 아직도 국사교과서에 버젓이 실리는 암울한 현실에서 대한의 혼을 일깨우고 통일 한국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서도 반드시 대한역사광복 운동을 통해 역사의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은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지난 2019년 2월 19일 화요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대한역사광복 전진대회>를 실황 중계합니다.

 

 

 

지구촌 8,200만 한국인이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 사관에 의해 사라지고 파괴된 우리의 참역사를 복원하기 위해 국내외 대한의 역사광복군 출정식 <대한역사광복 전진대회> 실황중계를 통해 우리의 참역사와 문화정신을 바르게 아는 소중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3.1절 특집

<대한역사광복 전진대회>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역사광복군 출정식

단기 4352(2019)년 2월 19일 오후 3시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대한역사광복 전진대회> 실황중계

 

 

첫방송: 2019년 3월 1일 금요일 오후 3시

재방송: 2019년 3월 1일 금요일 밤 11시

 

 

 

 

 

 

 

 

 

 

사단법인 대한사랑 온라인 회원 가입

http://www.daehansarang.org/index.php?mid=support

 

 

 

 

대한역사 바로찾기 이천만 서명운동

http://www.daehansarang.org/sign3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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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2.26 0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이 안남았네요. 삼일절 관련해서 좋은글을 공유해주셔서 오늘은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글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2. 청결원 2019.02.26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3. kangdante 2019.02.26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1운동 100년이 흘렀지만
    앞으로의 100년이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