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경세以道耕世 이의보본以義報本 :: '증산도, 진리眞理' 카테고리의 글 목록

'증산도, 진리眞理'에 해당되는 글 337건

  1. 2018.09.16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증산도의 진리 (1)
  2. 2018.09.15 인간의 삶과 죽음, 인생의 근본 문제 생로병사 (2)
  3. 2018.09.14 진리와 생명의 근원을 향한 참믿음의 길 (2)
  4. 2018.09.13 말법시대의 미륵부처님 출세와 용화세계 (2)
  5. 2018.09.12 동양학과 음양오행의 원리 (1)
  6. 2018.09.11 한민족의 역사와 우리 역사의 시작 (3)
  7. 2018.09.09 배달국 치우천황과 붉은악마 도깨비 (2)
  8. 2018.09.08 대체의학 명상요법과 기치료 단전호흡 (3)
  9. 2018.09.07 다시 찾은 우리역사 환단고기 북콘서트 (4)
  10. 2018.09.06 자연의 섭리와 이치 우주 1년 (1)
  11. 2018.09.05 기독교 도교 불교 유교 종교의 절대자 (2)
  12. 2018.09.04 환단고기와 홍산문화(요하문명) (2)
  13. 2018.09.02 진리에 대한 갈급함과 영적 목마름을 해소 (2)
  14. 2018.09.01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9월호: 지구온난화 (2)
  15. 2018.08.31 음양오행 사상의 동양철학과 한의학 (3)
  16. 2018.08.30 과학과 철학과 종교의 통합 (4)
  17. 2018.08.29 환단고기와 원시반본 사상 (2)
  18. 2018.08.28 고조선 건국 이념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 (3)
  19. 2018.08.26 증산도와 환단고기 위서 추종자 환빠 (3)
  20. 2018.08.25 한국 고대사와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 (1)
  21. 2018.08.24 원불교 일원상 신앙과 강증산 상제님 (4)
  22. 2018.08.23 기독교의 하느님 신앙 천주교와 개신교 (1)
  23. 2018.08.22 신의 세계와 사후세계의 비밀 (3)
  24. 2018.08.21 우리 역사의 시작과 고조선 단군신화 (1)
  25. 2018.08.19 정신문화사가 있는 한국사와 세계사 (3)
  26. 2018.08.18 우주의 중심 북극성과 북두칠성의 칠성신앙 (3)
  27. 2018.08.17 탄허스님 예언 남북통일과 인류 미래 예언 (2)
  28. 2018.08.16 페미니즘 운동의 남녀동권과 양성평등사회 (3)
  29. 2018.08.14 예수 그리스도 재림과 하나님 강림과 미륵불 출현 (2)
  30. 2018.08.12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 미륵불상 (2)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실현하는

천지부모님의 진리 대행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저서 증산도의 진리

 

 

 

 

 

 

 

 

 

 

 

 

경남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저서 증산도의 진리

 

참진리를 찾기 위해 특정 종교에 몸담은 사람도 있고, 이 종교 저 종교를 다니며 비교하며 진리를 찾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 역시도 종교에 관심이 많아 각 종교 경전을 비롯해 성직자와 외부 사람 등이 쓴 종교 관련 서적을 읽으며종교의 진리 차이를 비교하며 공부했습니다.

 

 

 

종교 서적은 인생의 지혜 등 우리가 사는 데 큰 도움을 주는 좋은 말씀들이 많아 서점에서 자주 사 읽었습니다.

바쁜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틈틈이 유교, 기독교, 불교, 도교 등 기성종교의 경전과 일부 진리 해설 도서를 읽었습니다.

 

 

 

 

 

 

 

 

 

 

증산도와 저와의 첫 만남은 서점에서 종교 서적을 고르면서 시작됐습니다.

몇 해 전 종교 코너 한편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저서 증산도의 진리, 이것이 개벽이다라는 제목의 책이 눈에 들어와 책 내용을 잠시 살펴봤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저서 증산도의 진리는 제가 지금껏 알고 있던 종교와는 진리 내용이 사뭇 달랐습니다.

 

 

 

제1장 우리는 지금 어디에 와 있는가? 제1절 우주의 신비를 밝히는 길 <종교와 과학과 철학>으로 시작하는 증산도의 진리 책에는 제가 살면서 전혀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우주 변화의 원리 내용이 나와 있었습니다.

 

증산도의 진리 책에는 제가 이제껏 알지 못한 새로운 내용의 진리 이야기를 알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어 이것이 개벽이다관통 증산도 등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을 몇 권 더 사서 집으로 와 읽기 시작했습니다.

 

 

 

 

 

 

 

 

 

 

호사다마(好事多魔)라고 좋은 일에는 마가 많이 낀다고 증산도와 저와의 인연을 뒤로 미룰 수밖에 없는 일들이 연이어 일어났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저서를 읽을 즈음 생각지도 않게 집에 경제문제가 터지고 회사 일도 갑자기 바빠지면서 책을 읽을 시간조차 없게 됐습니다.

 

 

가정문제를 해결하고 직장 업무도 조금 여유로워지면서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저서를 다시 읽는 데까지 수년의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습니다.

 

 

증산도의 진리 책에는 우주가 돌아가는 우주 변화의 원리, 그리고 우주의 이법(理法)을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과 아주 자세하고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마음을 닦고 하나님을 모시고 인륜과 천륜을 밝히고 수행을 하는 기성종교의 진리와는 내용에서 너무 큰 차이가 났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증산도의 진리에는 우주와 인간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는가, 인류 역사의 진실은 무엇인가,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과 새 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 후천대개벽의 실상,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등과 제가 알고 싶었던 내용뿐만 아니라 전혀 새로운 진리 내용이 들어 있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저서 증산도의 진리는 한마디로 현실 문제를 극복하고 우주 역사를 관통하며 하늘과 땅과 인간과 신(神)의 세계를 총체적으로 볼 수 있는 진리 도서였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저서 이것이 개벽이다는 증산도 진리 내용을 비롯하여 인류 문명이 대전환하는 가을대개벽을 기성종교와 예언 등에서는 어떻게 말하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천지개벽의 원리를 동양 우주론을 바탕으로 아주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잘 설명해주고 있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저서 증산도의 진리』와 이것이 개벽이다 등을 읽을 때만 해도 상생방송이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 케이블 TV에서는 프리미엄 채널에서만 증산도 상생방송이 방영되고 있었고, 우리 집은 보급형을 시청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몇 달이 흘렀을까 보급형 채널에 증산도 상생방송이 송출되면서 책을 읽으면서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저는 상생방송의 프로그램 중에서도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과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문화 북콘서트>와 <환단고기 북콘서트> 등을 주로 시청했고, 틈틈이산도 진리 강의와 <도전道典 말씀> 프로그램을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 말씀 프로그램은 증산도의 진리를 너무 쉽게 풀어서 말씀 해주셔서 쉽게 이해됐습니다.

반면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말씀은 동양의 우주론과 과학, 그리고 역사 현장을 직접 답한 사진과 PPT 등을 활용하여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잘 설명해 주신 말씀이었습니다.

 

 

제가 몇 해 전 사 두었던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저서 『증산도의 진리를 비롯하여 여러 권의 책을 모두 읽고,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외울 정도로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어느 정도 알면서 마치 제가 증산도 도생(道生)이란 착각마저 들었습니다.

 

 

 

 

 

 

 

 

 

 

증산도가 참진리라는 확신을 했으니 이제는 더는 밖에서 빙빙 돌지 말고 증산도 도장을 방문해야겠다고 결심하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회사 업무가 끝나자마자 직장 근처에 있는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여 진리 이야기를 몇 시간 동안 나누고 입도(入道) 날짜를 잡았습니다.

 

 

 

21일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을 하고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었습니다.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께 감사 올리며, 이 못난 자손을 상제님의 대도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들의 은혜에 머리 숙여 감사 올립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하늘과 땅과 인간이 새롭게 바뀌는 후천대개벽기를 앞두고 인류를 구원하고 새 시대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뫼비우스의 띠처럼 연결된 인간의 삶과 죽음

대자연의 법칙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전개되는 인생의 근본 문제 생로병사(生老病死) 

 

 

 

 

 

 

 

 

 

 

 

 

증산도 경남 지역 오ㅇㅇ 도생(道生) - 인간의 삶과 죽음, 인생의 근본 문제 생로병사에 답을 얻다.

 

인간은 왜 태어났는가?

인생이란 무엇인가?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인간의 삶과 죽음의 법칙은 무엇인가?

인생의 근본 문제인 생로병사는 해결할 수 없는가?

예나 지금이나 세상을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한 번쯤 생각해 봄 직할 문제일 것입니다.

 

 

 

저 역시 인생의 근본 문제인 생로병사와 인간의 삶과 죽음에 대하여 고민해 왔고 인간의 본질 문제를 다룬 책들을 주로 사 읽었습니다. 책을 보면 저자들마다 인생의 근본 문제와 삶과 죽음에 관련된 글을 유려한 필체로 설득력 있게 써놨지만, 본질적인 문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지 못했습니다.

 

 

 

 

 

 

 

 

 

  

흔히 인생의 근본 문제인 생로병사를 춘하추동 사시(四時)에 빗대어 인생의 사계(四季)라고 말합니다.

혹자는 인생의 사계를 소년, 청년, 장년, 노년으로 말하기도 합니다.

 

 

인간이 태어나는 것은 만물이 생동하는 봄으로, 인간이 성장하고 늙어가는 것을 초목이 산천을 푸르게 뒤덮이는 여름으로, 인간이 병드는 것을 가을의 낙엽으로, 인간이 죽음의 질서로 들어가는 것을 산천의 초목이 생명의 근원 자리로 돌아가 고요하고 적막감을 주는 겨울로 말합니다.

 

 

 

인생과 관련된 문제를 깊이 고민하던 중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마침 상생방송에서는 증산도 진리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우주 1년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사람의 눈에는 인간의 손길에 의해 세상이 돌아가고 대자연은 무심하게 돌아가는 듯 보이지만, 우주의 이법과 신(神)과 인간의 손길에 의해 역사가 펼쳐나간다는 말을 듣고 TV 앞에 바짝 다가가 집중하며 시청하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인생의 근본 문제인 생로병사를 우주 1년으로 돌아가는 대자연의 법칙으로 아주 쉽고 명쾌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상생방송의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증산도가 참진리라는 확신을 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제가 오랫동안 고민하고 의문을 가졌던 물음들에 대하여 너무나 속 시원하고 완전하게 풀어주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어느 정도 공부하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궁금하고 의문을 가졌던 것들을 다시 한번 하나하나 물어보고 세세하게 답을 듣고는 입도(入道)를 결심습니다.

21일 동안 증산도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을 하면서 저의 지난 인생을 뒤돌아보고 새롭게 시작될 미래를 생각하는 마음이 설렜습니다. 

 

 

 

 

 

 

 

 

 

 

 

인간이 살아가는 터전인 지구에 춘하추동 사시가 있듯 인류 문명이 탄생하고 발전하는 129,600년의 우주 1년이 있습니다.

대자연의 본성이 천지만물을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게 하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입니다.

우주의 이법(理法)인 생장염장은 인생의 근본 문제로 보면 생로병사입니다.

 

 

생장염장과 생로병사는 우주가 영원히 돌아가고 인간의 역사가 끊임없이 계속되는 생명의 근본정신으로 우주의 자율 순환 시스템입니다.

 

 

먼 하늘에 반짝이는 별과 은하가 사라지면 또 다른 별과 은하가 생기고, 인간이 생로병사를 마치면 죽음의 질서로 들어가면 생명의 유전자를 그대로 이어받은 자손이 또 그 길을 걸어가면서 자손을 낳아 역사가 계속됩니다.

 

 

 

 

 

 

 

 

 

 

인간의 삶은 육신의 탄생과 영혼의 탄생이 있습니다.

지상의 부모님께서 내 육신을 만들어 주고 어머니 뱃속에서 땅과 바다에서 나오는 음식의 영양분을 받아먹고 자라다가 세상에 태어납니다.

 

 

 

아기가 어머니 태중에 있을 때 천상의 영혼이 육신에 들어오는 입혼(入魂)과정을 거쳐 열 달이 차면 바로 온전한 인간으로 세상에 나오는 것입니다. 사람의 몸과 영혼이 하나 되어 태어나면서 온전한 인간의 삶이 시작됩니다.

 

 

 

 

 

 

 

 

 

 

 

 

인간의 죽음은 육신과 영혼이 나누어지는 서건입니다.

인간의 죽음은 몸의 생명 현상이 정지되는 것이고, 육신 정지되면서 영혼도 천상으로 올라갑니다. 

혼비백산(魂飛魄散)이란 말 그대로 혼(魂)은 하늘로 날아가고 백(魄, 넋)은 땅으로 흩어진다는 인간의 죽음을 말합니다.

 

 

 

세상에서 흔히 귀신(鬼神)이라고 말하는 영혼은 귀(鬼)와 신(神)의 합성어입니다.

땅으로 돌아가는 넋은 귀(鬼)가 되는 것이고, 하늘로 올라가는 영혼은 신(神)이 됩니다.

귀와 신을 합쳐 세상에서 귀신이라고 한 것입니다.

 

 

 

 

 

 

 

 

 

 

예로부터 인간의 죽음의 질서로 들어가면 '돌아가셨다.'라고 말합니다.

인간의 육신은 본래 왔던 땅으로 넋으로 돌아가고, 인간의 혼 역시 본래 왔던 본처(천상)로 돌아간다는 의미입니다.

인간의 삶과 죽음은 하늘과 땅과 인간의 조화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인간의 삶은 하늘과 땅에 있던 혼과 백(넋)이 인간의 몸과 영혼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고, 인간의 죽음은 혼과 백으로 다시 태어나는 마치 뫼비우스의 띠처럼 순환하며 인간의 삶과 죽음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삶고 죽음을 동그란 수레바퀴가 끊임없이 구르는 것과 같다고 하여 윤회(輪廻)라고 말합니다.

 

 

지상의 봄여름철 잡초를 뽑으면 어느샌가 잡초가 다시 올라오 우주의 봄여름철에는 사람 역시 인간의 삶과 죽음의 질서를 거치면서 새로운 인간과 새로운 영혼으로 윤회를 거듭합니다. 그러나 가을에 되면 한번 뽑은 잡초가 다시 나오지 않는 것이 대자연의 섭리이듯 인간의 윤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현실 세계에서 인생의 근본 문제를 생로병사라고 말합니다.

상극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역사에서 진리의 근원을 찾아 떠나는 수행(修行)이란 생장(生長)의 시대에서 역행하는 것이지만, 성숙과 통일의 염장(斂藏)의 시대에서는 순행입니다.

 

 

천지대자연의 질서가 봄과 여름철은 분열과 성장의 질서로 나아가는데 생명의 근원으로 돌아가는 것은 대자연의 질서를 거스르는 것입니다.

 

 

진리의 근원을 찾는 구도자가 지나온 역사인 우주의 봄여름철에 깨달음을 얻고 하나님을 친견한다는 것 자체가 대자연의 섭리를 역행하는 것으로 지극히 어려운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가는 선천(先天) 역사의 수많은 구도자 중 도통한 사람이 극소수일 수밖에 없습니다.

 

 

 

 

 

 

 

 

 

 

천지대자연의 질서가 상극의 질서로 돌아가는 선천 5만 년의 우주의 봄과 우주의 여름은 생장(生長)의 법칙으로 돌아갑니다.

생장(生長)이란 근원에서 멀어지는 것으로 만물과 만사가 분열과 성장을 이루는 시대입니다.

 

 

천지대자연의 질서가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우주의 가을과 겨울철은 염장(斂藏)의 법칙으로 돌아갑니다.

염장(斂藏)이란 근원에서 멀어졌던 만물과 만사가 성장을 멈추고 진리와 생명의 근원으로 돌아가는 시대입니다.

 

 

인간의 근본 문제인 생로병사는 천지 대자연의 법칙인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에 의해 나아가는 것입니다.

상극의 선천시대와 상생의 후천시대에 인간의 탄생과 성장과 죽음의 질서는 선후천이 동일하고 생로병사에서 유일하게 바뀌는 것이 병(病)입니다.

 

 

 

 

 

 

 

 

 

 

인간의 병(病)이 생기는 문제를 현상적으로 보면 환경적, 유전적, 인과적 등의 영향으로 발생한다고 말합니다.

후천 5만 년은 물질문명도 비약적으로 발전하지만, 우주와 지구 환경 자체가 상생의 질서로 돌아갑니다.

 

 

더불어 지구촌 인류가 진리와 생명의 근원을 찾는 태을주 수행을 하여 한마음으로 살아가는 세상이기 때문에 병(病)이 생기는 원인이 사라져 무병장수하게 됩니다. 생로병사(生老病死)의 인생의 근본 문제는 생(生)과 무병장수와 사(死)로 확 바뀌게 됩니다.

 

 

대자연의 섭리가 성숙하고 통일하는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계에도 인간의 삶과 죽음의 질서가 지금과 마찬가지로 있습니다.

 

 

 

 

 

 

 

 

후천 세상에 의학이 발전하고 수행을 아무리 많이 한다고 해도 불로불사(不老不死)는 할 수 없고, 무병장수(無病長壽)하게 됩니다.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 세계는 인간의 근본 문제인 생로병사에서 병(病)이 없는 세상입니다.

 

 

상생의 후천 세상은 지구촌 인류가 각자의 맡은 바 일을 하면서도 모두가 구도(求道)의 길을 가게 됩니다.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죽음의 질서로 들어간 영혼(靈魂)이 생전 도(道)를 닦은 바에 따라 영생불멸의 길도 열어 주셨습니다.

 

 

우주 역사와 인간의 역사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두 손길이 있습니다.

바로 대자연의 이법(理法)과 대자연의 질서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이 계십니다.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께서 가을우주의 진리인간이 될 수 있는 천지의 조화주문 태을주를 전해주셨습니다.

 

 

 

 

 

 

 

 

 

 

태을주 수행은 우주 생명의 근원으로 이끌어주는 우주의 조화 주문(呪文)입니다.

태을주는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인류에게 전해주신 최고의 선물입니다.

태을주 주문은 가을개벽을 극복하는 생명의 천지의 무궁한 생명과 하나 되고, 천지의 조화 성령과 하나 되게 하는 신의 노래이며 우주의 가장 지극한 생명의 노래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처럼 증산도 진리는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호호탕탕한 진리이며 다함이 없는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증산도 신앙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조상 선령님들의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후천 5만 년의 새 역사를 여는 진리의 개척자가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천지인 삼계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지 만물과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영원불멸의 진리와 생명의 근원을 향한 참믿음의 길

 

 

 

 

 

 

 

 

 

 

 

 

증산도 경남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절대불변의 진리와 생명의 근원을 향한 참믿음의 길

 

우리 가족은 종교를 가져본 적이 없고 저는 그런 평범한 가정에서 성장했습니다.

그래서 재학시절 기독교와 불교 등을 신앙하는 친구들이 종교가 없던 저를 전도하기 위해 애도 많이 썼습니다.

 

 

 

친구들이 신앙하는 종교를 부정하거나 애써 외면 하려 하지도 않았고, 친구들이 들려주는 종교 이야기를 무심하게 들었습니다.

예수님을 향한 참믿음의 길을 말하는 친구, 진리와 생명의 근원을 향한 부처님의 깨달음 공부를 강조하는 친구 등이 있었지만, 저종교보다는 현실과 미래에 관심이 더 두고 있었습니다.

 

 

 

 

 

 

 

 

 

 

우리 집에 변화가 찾아온 것은 아버지께서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부터입니다.

TV 시청을 잘 안 하시던 아버지께서 예전과는 달리 TV를 많이 시청하시는 것 같아 조금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그때만 해도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시는 줄 몰랐습니다.

 

 

 

근 1년 가까이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한 아버지께서 어느 날 저를 방으로 부르셨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지금까지 종교 생활은 안 해봤지만, 친지와 지인들로부터 숱하게 종교 이야기를 들었고, 그분들이 준 책도 몇 권 읽어봤다고 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약 1년 동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내린 결론은 증산도야말로 도교, 불교, 기독교, 유교 등 세상 모든 종교의 뿌리이면서 열매다. 

 

증산도는 기성종교처럼 단순히 하나님을 믿고 마음을 닦고 인륜과 천륜을 밝히는 종교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증산도의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의 통치자로서 진리와 생명의 근원 자리에 계신 참하나님이라고 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마치 증산도 신도인 것처럼 열정적으로 하시는 말씀을 계속 들었지만, 종교 생활을 안 해봤던 저로서는 잘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아버지께서 내가 하는 말을 잘 모르겠으면 증산도 상생방송을 함께 시청하자고 하셨습니다.

평소에 신중하고 사려 깊아버지께서 저러시는 이유가 분명히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상생방송을 같이 시청했습니다.

 

 

 

 

 

 

 

 

 

 

처음 며칠 동안 상생방송의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 강의가 너무 생소한 말들이 많아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아버지께 제가 방송을 시청하면서 조금 이해되는 부분도 있지만, 증산도 용어가 생소해 잘 모르겠다고 말하자 아버지께서도 처음 상생방송을 시청할 때 똑같았다고 말씀하셨고 계속 시청하면 다 이해가 된다는 말씀을 듣고 아버지와 계속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처음 접한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은 다소 지루했지만, 다큐멘터리와 장편 역사 드라마와 <환단고기 북콘서트> 같은 프로그램은 너무 유익하게 잘 봤니다. 

 

 

1~2주가 지나면서 증산도 상생방송에서 말하는 증산도 진리 이야기가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 조금씩 머릿속으로 들어오면서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아버지와 함께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배웠고, 서점에서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을 구매해 아버지와 함께 읽기 시작했습니다.

 

 

 

 

 

 

 

 

 

 

아버지와 제가 함께 상생방송의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책을 통해서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증산도를 신앙하자고 한마음이 됐습니다. 도장을 방문하여 그동안 우리 부자(父子)가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게 된 과정을 말씀드리고 증산도 입도(入道)하기 위한 절차가 있는지 물었습니다.  

 

 

 

도장의 책임자분께서는 증산도에 입도하기 위해서는 누구도 기본적으로 21일 동안 진리 교육을 받고 태을주 수행도 병행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증산도에 입도 하기 위한 21일 정성 공부를 시작하면 척신(隻神)과 복마(伏魔)가 발동하여 어려움이 많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다음날부터 21일 정성 공부를 시작했는데, 책임자분의 말씀처럼 전에 없던 일들이 벌어지면서 아버지와 제가 증산도 도장을 가는 것을 막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버지와 저는 진리와 생명의 근원을 향한 참믿음의 길을 갈 때는 비록 가시밭길이 앞을 막아서더라도 가던 발걸음을 절대 멈추지 않고 같이 헤쳐나가자고 다짐하고 21일 정성 공부를 마치고 입도하였습니다.

 

 

 

인간 삶의 터전인 대자연은 진리와 생명이 근원입니다.

하루의 변화, 일 년의 변화, 그런 변화가 쌓여 인류 역사가 되고 더 나아가 우주 역사가 됩니다.

우주의 탄생과 변화는 순환의 질서로 영원히 지속합니다.  

 

 

우주가 돌아가는 변화의 원리, 대자연의 질서는 진리와 만물 생명의 근원 자리로 우주 변화의 원리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가 계십니다. 대자연의 섭리가 진리와 생명의 근원이듯이 대자연의 질서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역시 진리와 생명의 근원이십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일평생 증산상제님을 신앙하시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절대 굴하지 않다시 일어나 지금의 증산도를 만들었다고 하시며 백절불굴의 정신을 강조하셨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내려 주신 독행천리 백절불굴(獨行千里 百折不屈)의 심법은 진리와 생명의 근원을 향한 참믿음의 길을 우리 일꾼들에게 일심 신앙의 심법을 전해주신 것으로 생각합니다.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진리의 길을 열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 선령님들의 은혜에 감사 올리며 진리와 생명의 근원을 향한 참믿음의 길을 성경신을 다해 나아가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우주의 통치자이시며 진리와 생명의 근원 자리에 계신 참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가을개벽을 앞둔 말법시대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도솔천의 천주(天主)님

미륵부처님의 출세와 새롭게 열리는 지상낙원의 용화세계

 

 

 

 

 

 

 

 

 

 

 

증산도 부산 지역 신ㅇㅇ 도생(道生- 후천개벽기 말법시대의 미륵부처님 출세와 용화낙원세계

 

기독교의 성서에서는 하나님께서 최후의 심판을 끝내고 새 하늘 새 땅, 즉 신천지(新天地) 지상천국을 여신다고 말합니다.

기독교의 지상천국과 동일한 개념으로 불교에서는 말법시대에 도솔천(兜率天)의 천주(하나님)이신 미륵부처님께서 출세하시어 지상낙원의 용화세계가 열린다고 합니다. 

 

 

 

제가 평소 가깝게 지내던 지인의 소개를 받고 미륵부처님 신앙을 시작했습니다.

불교 신앙을 하지 않아서인지 처음에는 석가모니 부처님과 미륵부처님을 혼동하기도 했지만, 사찰에 다니면서 미륵부처님의 존재를 명확하게 알게 됐습니다.

 

미륵부처님은 석가모니 부처님처럼 큰 깨달음을 통해 부처님이 된 분이 아니라 본래부터 불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으로 도솔천의 천주(天主)님입니다. 

 

 

 

 

 

 

 

 

 

 

미륵부처님께서는 석가부처님과 같이 중생을 제도하는 부처님이 아니라, 말법시대에 도솔천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지구촌 인류를 성숙게 하고 지상낙원의 용화세계를 여시는 말 그대로 도솔천의 천주(天主), 곧 불교의 절대자 하나님입니다.

 

말법시대에 인간으로 출세하시는 미륵부처님께서는 삼회설법(三會說法)으로 중생을 구원하여 용화세계를 여시는 도솔천의 천주님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말법시대는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으로 당신 님의 법(法, 진리)이 올르게 전해지는 1천 년의 정법(正法)시대, 법은 있되 껍데기만 전해지는 1천 년의 상법(像法)시대, 그리고 법(法)이 완전히 무너진 1천 년의 말법(末法)시대가 온다고 하셨습니다.

 

말법시대가 끝나갈 때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께서 출세하시어 삼회설법으로 천하창생을 건져 지상낙원의 용화세계를 여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지구촌에서 사용하고 있는 불기(佛紀)는 1956년 북방불기와 남방불기를 통일한 것입니다.

우리나라 불교에서는 본래 불방불기를 사용했는데 1956년 세계불교도대회에서 2,500년이 된 남방불기를 기준으로 통일했습니다.

 

2018년은 남방불기로 보면 2062년이지만, 북방불기 기준으로 보면 불기 3045년이 됩니다.

남방불기로 봐도 말법시대이고, 불방불기로 보면 말법시대가 이미 지났습니다.

 

 

 

미륵부처님 신앙이 우리나라에서 대중화된 것은 신라 시대 진표율사로부터입니다.

진표율사께서는 세상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망신참법(亡身慘法)의 수행법으로 미륵부처님으로부터 직접 도통을 받은 분입니다.

 

김제의 모악산 금산사와 보은의 속리산 법주사, 그리고 금강산 발연사에 미륵부처님을 모시고 미륵부처님 신앙을 대중화를 하셨습니다.

 

 

 

 

 

 

 

 

 

 

지인과 함께 사찰에 다니면서 그동안 제가 쌓은 업을 참회하고 세상 사람과 함께 잘 지내도록 무척이나 노력했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저 역시 참회와 기도를 통해 가정의 행복과 자식들의 앞날을 위해 신앙생활을 해왔습니다.

 

 

 

수년 동안 지인과 함께 미륵부처님을 신앙하는 사찰을 다니다가 우리 집이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면서 사찰을 찾는 횟수가 줄어들었습니다.

 

 

집과 사찰이 원거리이다 보니 한해 두 해가 지나면서 사찰을 찾는 횟수는 더 적어졌고, 급기야는 사찰을 안 가게 됐습니다.

제가 비록 사찰을 안 갔지만, 그래도 평상시에도 미륵부처님을 부르며 지냈고, 들고 어려운 일이 닥칠 때는 미륵부처님을 주문처럼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

 

 

 

 

 

 

 

 

 

 

어느 날 tv 채널을 돌리다가 재미있는 다큐멘터리가 방영되고 있어서 시청하게 됐습니다.

다큐 프로그램을 시청하던 중 자막을 통해 상생방송이 증산도라는 단체에서 운영하는 방송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가 어떤 종교인지 호기심이 들어 계속 상생방송을 시청하던중 증산상제님께서 말법시대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미륵부처님으로 지상낙원의 용화세계를 여신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제가 아는 상식으로는 말법시대에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께서 출세하셔서 용화세계를 열어주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상제님이란 호칭은 불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호칭도 아닌데 어떻게 상제님이 미륵부처님이라고 하는 것인지 궁금해졌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강의하는 프로그램을 계속 시청하면서 조금씩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동서양의 기성종교는 수천 년 전에 만들어졌고 당시로써는 왕래하기도 쉽지 않던 때였는데, 마치 서로 짠 것처럼 문화와 지역에 차이 때문에 표현과 언어에 차이가 있지만, 똑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말법시대와 종말의 시대와 천지개벽을 할 때 각 종교의 절대자께서 인간으로 출세하셔서 새로운 세상을 연다는 내용입니다.

종말의 시대에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출세하시어 여시는 새 하늘 새 땅의 지상천국, 말법시대에 미륵부처님께서 출세하셔서 여시는 용화세계, 개벽기에 천상 옥경에서 인간으로 출세하시어 여시는 대동세계는 언어와 문자가 서로 다르지만 똑같은 내용입니다.

 

 

 

 

 

 

 

 

 

 

세상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내용을 알고 나서 가슴이 너무 뛰어 주체할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증산도 도장에 달려가고 싶었지만, 좀 더 제대로 알아보고 가도 늦지 않을 것이란 생각을 하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관련 서적을 사 읽었습니다.  

 

 

 

몇 달 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책을 읽으면서 증산도가 참진리라고 확신을 했습니다.

말법시대에 오시는 미륵부처님의 출세를 애타게 고대했는데 증산상제님께서는 140여 년 전에 인간으로 강세하셨고,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지상낙원의 용화세계를 여시는 새 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를 보시고 천상 보좌로 돌아가셨습니다.

 

 

 

 

 

 

 

 

 

 

가을개벽이 오기 전까지 천하창생에게 용화세계의 주인공이 되는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전해주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말법시대에 출세하신 미륵부처님이십니다.

 

 

 

제가 비록 부족하지만, 미륵부처님의 용화세계를 건설하는데 미약한 힘이나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조상님들의 큰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더 많은 사람이 용화세계로 함께 갈 수 있도록 견마지로를 다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백보좌 하나님, 도솔천의 천주 미륵부처님, 천상 옥경의 옥황상제님의 자리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우주 변화의 원리와 자연의 순환변화 질서, 동양학과 음양오행의 원리

 

 

 

 

 

 

 

 

 

 

 

 

증산도 부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자연의 순환 질서 동양학과 음양오행의 원리

 

흔히 어른도 어린이도 아닌 청소년기를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말합니다.

내적 성숙보다 외적 성장이 급속하게 이루어지는 청소년기는 누구나 그러하듯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넘치고 숱한 고민을 하는 때입니다.

 

 

학교 수업 중에 궁금한 것이 있으면 담당 선생님께 물어보면 되지만, 우주와 인간의 존재 이유와 우리의 삶 등 철학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답을 해주지도 않았고 입시교육 위주로 돌아가는 교육시스템 속에서 현실적으로 답을 해줄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습니다.  

 

누구에게도 해답을 얻지 못한 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을 다니면서 증산도를 처음 알았습니다.

제가 다니던 대학에 증산도 동아리가 있었는데 부정적인 이미지는 없었고, 그때는 제가 종교에 관심이 없었던 터라 증산도도 종교라고 생각하여 그냥 지나쳤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책도 사보고 친구와 주변 지인과도 이야기를 나눴지만, 답을 얻지 못한 채 의문은 더 깊어져 갔습니다. 철학 관련 서적을 읽고 여러 단체를 다니면서 물어봤지만, 추상적이거나 모든 것을 일정한 테두리 속에 한정시킨 결론들뿐이었습니다. 그즈음 동생이 음양오행의 원리인 동양학을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지 사주팔자를 보는 공부인 줄 알았는데 나중에 공부해보니 동양학의 근본이 되는 음양오행의 원리는 단순한 사주팔자 공부가 아니라 우주 변화의 원리, 곧 자연의 순환 변화 질서뿐만 아니라 인간의 문제까지 세상 모든 것을 포괄하고 있는 가장 큰 공부였습니다.

 

 

 

 

 

 

 

 

 

 

천지대자연의 생성과 변화의 질서를 크게 무극과 태극과 황극으로 설명하기도 하는데 삼극(三極)의 원리는 우주의 시공간을 잡아 돌리는 우주의 정신입니다. 우주와 자연, 인간과 삼라만상의 생성과 변화를 천지만물의 소자출인 태극(음양)에서 시작한 목화토금수로의 음양오행의 원리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서점과 도서관을 다니면서 동양학과 음양오행의 원리에 관한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동양학과 음양오행의 원리와 관련된 여러 책을 읽는 과정에서 『우주변화의 원리』란 책을 알게 됐습니다. 

 

 

『우주변화의 원리』는 크게 법칙 편과 변화 편으로 나누고, 1장 총론부터 9장 신비의 행로까지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동양학의 근본이 되는 음양오행의 원리를 시작으로 우주와 인간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를 밝히고, 우주정신과 인간 정신의 소자출 문제와 마지막 장에서는 우주의 질서를 주재하시는 하나님까지 만나는 내용이었는데, 아무리 읽어도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우주변화의 원리』 책의 내용을 제대로 알 수 없을까? 하는 고민을 하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에 우주변화의 원리 강의 프로그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종교에 대해 거부감은 없지만, 제가 종교를 갖지 않고 생활해 왔기 때문에 종교적인 부분을 배제하고 윤창렬 교수님의 <우주변화의 원리> 프로그램 강의를 시청했습니다. 책을 펴놓고 강의를 시청했지만, 쉽게 이해 가지 않았습니다.

 

 

더욱이 <우주변화의 원리> 강의 중간중간에 증산상제님의 말씀을 자주 언급되면서 더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강의가 어려웠지만, 동양학과 음양오행의 원리를 공부하고 싶은 욕구는 더 커졌습니다.

 

 

<우주변화의 원리> 강의에서 말하는 동양학과 음양오행의 원리와 증산상제님의 말씀이 서로 관련이 있어서 강의 중간에 상제님 말씀을 연관 짓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인터넷을 통해 공부하다가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증산도 도장에서 책임자분과 진리 도담(道談)을 나누면서 증산도를 밖에서 볼 때는 여느 종교 단체 중에 하나처럼 보이지만, 증산도 진리 내용은 기성종교와는 사뭇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인간 존재 의미와 종교와 철학과 과학이 한데 어우러져 돌아가는 인간의 역사, 삼라만상의 생성 변화가 일어나는 천지대자연의 이치를 듣고 제가 지금까지 의문이 해소되고 참진리까지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는 천지대자연의 이법(理法)을 바탕으로 역사를 열어가는 그야말로 천지의 열멸매이며 우주의 결실입니다. 

동양학의 음양오행의 원리를 공부한다는 것은 천지만물의 생성과 변화의 질서가 있게 하는 우주의 이치를 깨치는 것이고, 대우주의 축소판인 소우주 인간을 아는 것이었습니다.

 

 

동양학과 음양오행의 원리 공부의 시작과 끝은 결국 인간의 존재 의미를 찾는 것은 곧 우주를 알아 가는 것으로 우주가 끊임없이 변화하는 목적이 곧 인간의 목적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대우주의 섭리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이십니다.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고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지구촌 인류가 천지대자연의 목적, 곧 우주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여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계를 건설하는 진리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길을 갈 수 있도록 새 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셨습니다. 

 

 

 

부족한 제가 천지의 대역자가 되는 길에 들어섰듯 지구촌 인류도 천지 역사의 대사명자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조상 선령님들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완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우주의 중심 하늘에서 우주를 통치하시며 후천대개벽기에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가을우주를 열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실재한 역사에서 왜곡되고 조작되어 사라진 한민족의 역사와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우리 역사의 시작은 단군신화가 아니라 배달국

 

 

 

 

 

 

 

 

 

 

 

 

부산 지역 김ㅇㅇ도생(道生) - 우리 역사의 시작 배달국과 왜곡 조작된 한민족의 역사

 

저는 회사에서 출장이 잦은 부서에서 업무를 맡은 관계로 자주 지방 출장을 다녔습니다.

보통 당일이나 1박 2일 정도의 짧은 지역 출장도 있지만, 가끔은 4, 5일 정도의 출장을 가는 일도 있는데, 몇 년 만에 4박 5일의 출장을 가게 됐습니다. 일과를 마치고 지방의 숙소에 들어가 TV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역사 특강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있었고, TV 아래 자막에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 방영을 예고하는 글을 보게 됐습니다. 저는 학교에서 배운 역사 외에는 역사 지식이 거의 없는데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 특강을 시청하면서 제가 학교에서 배운 역사와 너무 달라 <환단고기 북콘서트>도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계속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상생방송 역사 특강을 시청하면서 학교 다닐 때 많이 배웠던 배달의 민족이니 우리 역사의 시작이 단군신화니 하는 것들을 떠올려 봤습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제가 우리 역사의 시작 등 우리 한민족의 역사를 너무르고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제가 아는 한민족의 역사는 고구려, 백제, 신라 등 삼국시대와 고려, 조선, 그리고 일제강점기와 현대사뿐입니다.

반만년의 역사를 말하면서도 그 절반도 안 되는 역사를 배웠고, 배달민족의 후예라고 말하면서도 배달이 무엇을 말하는지 몰랐고, 우리 역사의 시작이라고 말하는 단군신화의 곰의 자손이라고 교육받으면서도 단 한 번도 반박하지 않고 순진하게도 그대로 믿고 살았던 제 모습이 한심스러웠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 특강에서는 왜곡과 조작으로 사라진 우리 한민족의 역사와 우리 역사의 시작인 배달국의 역사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배달민족, 배달의 후예가 바로 약 6천 년 전 환웅천황께서 건국하신 배달국에서 유래한 것으로, 우리 역사의 시작이 신화라고 말하는 단군왕검의 고조선이 아니라 배달국이라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배달국과 단군조선은 신화의 역사가 아니라 실재한 역사였습니다.

 

 

역사 특강과 증산도 진리 관련 프로그램이 끝나고 드디어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방영되었습니다.

환단고기 출간 100주년을 맞아 30년 동안 지구촌 역사 현장을 답사하고 문헌을 고증하여 환단고기 역주본을 출간했다고 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에서는 한민족의 역사가 어떻게 왜곡되고 조작됐으며 우리 역사의 시작이라고 말하는 단군왕검의 옛 조선이 신화가 아니라 실재한 역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적폐청산 1순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통인류 창세 역사와 한민족의 뿌리 역사를 조금이나마 알게 되면서 출장이 끝나고 집에 돌아와서도 계속 시청했습니다.

 

 

국내외 여러 지역에서 개최한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여러 번 반복해서 시청하여 어느 순간 제가 역사 전도사가 되어버렸습니다.

직장과 지인에게 한민족의 역사를 줄줄 말할 정도가 되었고, 우리 역사의 시작을 잘못 알고 있는 사람에게 우리 역사의 시작이 단군신화가 아니라 배달국이라고 정정해 주기도 했습니다.

 

 

 

 

 

 

 

 

 

 

환단고기는 지구촌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과 우리 역사의 시작인 배달국과 배달국을 계승한 단군조선의 역사 등 한민족의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올바른 한민족의 역사를 알고 역사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시청했는데,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전하는 것이 단순히 우리 역사를 아는 것이 아니란 것을 조금은 알게 됐습니다. 인류의 원형문화 속에 흐르는 역사정신과 문화정신의 문화유전자가 수천 년 동안 계속 이어져 왔고, 뿌리 문화유전자는 한민족과 인류의 새로운 역사를 여는 원동력이 됩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과 증산도 진리 관련 프로그램도 함께 시청하면서 춘생추살, 개벽실제상황, 천지성공, 증산도 도전道典 등 증산도 관련 서적을 사 읽고 증산도가 한민족의 역사 결론이고, 세상 모든 진리의 결론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마침 부산에서 증산도 진리 강좌가 있다는 것을 알고 참석하여 강의를 다 듣고 다시 한번 확신하게 됐습니다.

 

 

 

지구촌 인류가 하나의 국가였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시원 문화정신이 인류의 문명과 문화를 만들었고, 증산도는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대도 진리로 인류 역사의 문화와 문명을 결실하기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증산도는 한민족의 뿌리 역사를 밝히고 시원 역사의 문화를 계승한 역사의 열매이며 진리의 열매입니다.

 

 

 

 

 

 

 

 

 

 

몇 년 전 신문과 방송에서 강원도 춘천의 중도에서 우리 역사의 시작이라고 말하면서도 신화라고 가르치고 있는 고조선의 유적과 유물이 무더기로 발견됐다는 보도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만 해도 한민족의 역사와 내 삶은 관계가 없는 것으로 생각하여 그냥 흘려버렸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나서 제 역사의식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우리의 상고시대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일본 제국주의와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고조선이 신화라고 주장합니다.

 

 

신화에서 우리 역사의 시작됐다 주장하는 강단사학계는 고조선의 엄청난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자 그들이 지금까지 주장한 학설이 모두 부정될까 봐 춘천중도 유적지가 놀이공원이 되어가고 있는데도 모두 수수방관하고 있습니다.

 

 

 

 

 

 

 

 

 

 

 

고고학적으로도 굉장히 중요하고 무엇보다 신화의 역사에서 실재 역사가 되는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곳을 보존하지 않고 놀이공원으로 만드는 것은 스스로 자신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국민을 우롱하여 역사의 죄인이 되기를 자초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족한 제가 역사를 마무리 짓는 증산상제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에 동참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인류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복원하고 신천지의 새 역사와 문화를 열어나가는 도생(道生)으로 거듭 태어날 것을 서원하며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자손을 위해 언제나 노심초사하고 계시는 조상님들의 은혜에 반드시 보은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인류의 창세 역사 시절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온 삼신상제님으로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 14대 환웅천황이신 치우천황(자오지천황)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공식 응원단 붉은악마의 도깨비 문양

 

 

 

 

 

 

 

 

 

 

 

 

증산도 경북 지역 한ㅇㅇ 도생(道生) - 배달국 14대 환웅천황 치우천황과 도깨비 문양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대한민국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공식응원단 붉은악마응원단뿐만 아니라 국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국민이 가슴에 도깨비 문양이 들어간 붉은 티셔츠와 태극기를 들고 거리로 나와 열광적으로 응원했습니다.

 

 

그동안 몇 번의 월드컵이 개최되면서 십수 년이 지났지만, 마치 어제 일처럼 붉은악마 응원팀과 붉은 티셔츠 앞에 새겨진 도깨비 형상의 그림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한일월드컵이 열리던 당시만 해도 붉은악마 응원팀을 상징하는 도깨비 문양이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 배달국 14대 환웅천황이신 치우천황(자오지천황)이라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의 지구촌 최초의 국가 환국과 환국의 정통성을 이어받은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의 존재도 몰랐습니다.

더욱이 단군왕검의 고조선은 신화의 역사로 둔갑하여 진짜 우리 역사와 문화를 모두 읽어버렸기 때문에 붉은악마의 도깨비 문양이 단지 강한 이미지를 심어 주려고 만든 캐릭터라고만 생각했습니다. 

 

 

1세부터 7세 환인천제까지 3301년 동안 존속한 환국(桓國)과 1세부터 19세 환웅천황까지 1,565년간 존속한 배달국(倍達國), 그리고 1세부터 47세까지 2,096년간 존속한 옛 조선(朝鮮)의 실체를 알게 된 것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부터입니다.

 

 

그리고 배달국 14세 환웅천황이신 치우천황(자오지천황)께서 축구국가팀 공식 응원단으로 도깨비 문양을 응원단의 상징으로 삼은 붉은악마의 캐릭터라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제가 처음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된 것은 일반 드라마는 잘 시청하지 않고 역사드라마나 역사 다큐 등을 좋아하여 채널을 돌리는 과정에서 상생방송의 <치우천황, 그는 살아있다>라는 역사 다큐를 시청하면서부터입니다.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응원단 붉은악마의 상징 도깨비, 배달국 치우천황은 누구인가? 라는 질문으로 시작한 <치우천황, 그는 살아있다> 역사 다큐는 저를 진실의 역사 세계로 안내한 길잡이였습니다. 

 

 

<STB 역사특강>과 <한韓문화 특강>, <환단고기 북콘서트> 등 우리 역사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역사 지식이 모두 거짓의 역사였다는 것에 분노를 느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환단고기』와 우리의 참된 역사를 밝힌 역사책을 사 읽었습니다.

책을 보고 방송을 시청하면서 내가 역사를 너무 모르고 살았다는 자책감과 우리의 참역사를 하루빨리 찾아야 한다는 사명감까지 느끼게 됐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크게 느낀 것은 우리의 역사를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9천 년 우리 역사를 지속하게 해준 문화와 정신을 모두 잃어버렸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학교에서 역사를 배울 때 나라와 사건과 인물 등에 치중한 껍데기 역사만 배웠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만나기 전까지 역학(易學) 공부를 했습니다.

지금은 사주팔자나 보고 운세나 보는 것으로 그 격이 하락했지만, 본래 주역은 대자연의 섭리와 천지의 이치를 바탕으로 살아가는 인간을 공부하는 학문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과 우주 변화 원리, 증산도 진리 관련 프로그램을 몇 달 동안 시청하면서 증산도 신앙을 결심했습니다.

 

 

 

 

 

 

 

 

 

 

대자연의 섭리는 누구도 바꿀 수 없는 그야말로 천지의 절대 법칙입니다.

 

천지의 절대 법칙으로 돌아가는 우주, 인류 역사의 시작과 발전, 그리고 가을개벽을 맞아 인간으로 오시는 참하나님 증산상제님과 대자연의 섭리로 상극(相克)의 우주가 문을 닫고 상생(相生)의 후천 5만 년의 선경 세계 등 증산도 진리는 세상의 모든 것을 밝혀준 완벽한 진리입니다.

 

 

 

도장을 방문하여 21일 동안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을 하며 증산도에 입도(入道)하였습니다.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했지만, 열심히 노력하여 천지(천지)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증산도와 인연을 맺게 해준 상생방송의 <치우천황, 그는 살아있다>라는 프로그램을 가끔 다시 봅니다.

프로그램 서두에 <치우천황, 그는 살아있다> 역사 다큐를 소개하는 짧은 글은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역사(歷史)는 전설(傳說)이 되고, 전설은 신화(神話)가 된다.

이제는 원시반본(原始返本) 하는 때로 우리 민족의 뿌리와 역사를 되찾아야 한다.

치우천황(蚩尤天皇)은 4,700여 년 전 한韓민족의 조상으로서 배달국의 14대 자오지(慈烏支)천황이다.

중원(中原)을 호령하던 치우천황, 이제 역사의 대반전이 시작된다.

 

 

 

 

 

 

 

 

 

 

 

불과 몇십 년 전 전설과 신화로만 여겼던 전설의 역사, 신화의 역사가 실존 역사로 밝혀진 사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중국은 본래 하·상·주 세 나라 전설의 역사를 중국 한漢족의 기원으로 여겼는데, 신화가 된 역사가 20세기 들어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면서 실존 역사가 되었고, 하나라보다 5백여 년 앞선 황제헌원의 역사도 실재한 역사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황제헌원과 동시대의 인물로 동방을 지배한 천자국(天子) 배달국 14대 환웅천황이신 치우천황이 계셨습니다.

 

 

 

중국 한漢족이 시조로 받들고 있는 인물은 황제 헌원입니다.

황제헌원이 동방의 천자(天子)가 되려는 욕심으로 군사를 일으켰다가 당시 동방의 천자국(天子國)이었던 배달국의 14대 환웅천황이신 치우천황에게 무참하게 패했습니다.

 

약 10년 동안 배달국과 한漢족 간에 73회의 전투가 벌어졌는데 황제헌원은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했고 결국 배달국 치우천황의 제후(諸侯)가 되었습니다.

 

 

 

 

 

 

 

 

 

 

배달국 14대 환웅천황이신 치우천황을 묘사한 것이 나쁜 귀신을 쫓는 도깨비 형상으로 만들어진 귀면와(鬼面瓦)입니다.

붉은악마의 도깨비 문양은 바로 배달국 치우천황을 비하하여 상징화한 귀면와를 바탕으로 한 캐릭터입니다. 

 

중국의 역사 왜곡이 시작된 것은 사마천이 사기에서 중국 한漢족의 시조인 황제헌원이 포악한 배달국 치우천황을 사로잡아 죽였다는 금살치우(禽殺蚩尤)로 역사를 조작했고, 더불어 머리에는 구리 투구와 얼굴에는 쇠를 가린 동두철액(銅頭鐵額)의 악마와 같은 모습으로 묘사하였습니다.

 

 

 

중국의 역사 왜곡은 붉은악마의 캐릭터 도깨비로 묘사배달국 치우천황뿐만 아니라 태극기를 처음 그리고 동양철학과 도교와 유교의 시조 및 인류 문명의 시조로 추앙받고 있는 태호복희씨를 인두사신(人頭蛇身), 농과 의학의 시조로 추앙받고 있는 염제신농씨를 우두인신(牛頭人身)으로 묘사하는 등 우리 동이족 선조님들에 대하여 인격 살인을 서슴없이 저질렀습니다.

 

동이족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한없이 비하했던 중국 한漢족은 우리 한韓민족의 조상님들인 배달국의 치우천황과 태호복희, 그리고 염제농씨를 역사를 조작하여 자기 조상으로 만들었습니다.

 

 

 

 

 

 

 

 

 

 

사마천이 붓대로 역사를 조작했지만, 황제헌원을 무릎 꿇리고 신하로 삼은 배달국 치우천황의 실재 역사는 전설과 신화가되어 계속이어져 왔습니다.

 

중국에서는 수천 년 동안 배달국 치우천황을 전쟁의 신, 곧 군신(軍神) 또는 무신(武神)으로 추앙하며 중국 한韓족의 왕과 장군들이 전쟁에 나갈 때는 반드시 전쟁의 신이 된 치우천황께 제사를 올리고 전장에 나갔습니다.

 

 

 

축구대표팀 응원단 붉은악마의 상징이 된 도깨비는 우리 한민족 최초의 국가인 배달국 14대 치우천황님입니다.

저도 그랬지만, 아직도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는 국민이 많을 거라 생각됩니다.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사관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우리 역사와 문화가 하루빨리 복원되어 광명의 역사를 찾기를 기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천지인 삼계(三界)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현대 의학으로 못 고치는 병을 치료하기 위해 명상요법과 기치료와 단전호흡 등을

련하다가 만난 대체의학의 근원 삼신수행법(三神修行法)과 증산도 태을주 수행법

 

 

 

 

 

 

 

 

 

 

 

 

증산도 경기 지역 정ㅇㅇ 도생(道生) - 단전호과 명상요법과 기치료 등 대체의학의 뿌리를 찾다.

 

서양의학과 한의학은 과학의 발전과 함께 의학 분야도 크게 발전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병(病)에 대하여 난치(難治) 또는 불치(不治)를 판정합니다. 난치병 또는 불치병에 걸린 사람들이 한의학과 서양의학에서 병을 치료하기 어렵거나 치료할 수 없다고 판정할 때 사람들이 찾는 것이 이른바 대체의학입니다.

 

 

 

저는 남편의 외조를 받아 가정을 꾸려나가는 평범한 전업주부입니다,

가정생활에 큰 어려움과 특별한 사고 없이 일정한 패턴으로 지극히 평범하게 지냈습니다.

 

평일과 주말에 시간이 남아 지인들과 함께 동호회를 만들어 활동했습니다.

제가 욕심이 너무 컸는지 동호회 활동을 무리하게 하는 과정에서 몸에 구안와사라는 병이 생겼습니다.

 

 

 

 

 

 

 

 

 

 

모 대학 한방병원에서 치료 잘 받아 병은 완쾌되었지만, 몸에 원인을 알 수 없는 신경 이상이 발생하였습니다.

양방과 한방에서 제가 겪고 있는 증상의 치료가 어렵다는 말을 듣고 대체의학 쪽을 알아봤습니다.

 

 

집 근처에 단전호흡하는 곳이 있어서 찾아가 1년 반을 넘게 수련을 했습니다.

자와 같이 병을 고치기 위해 다니는 사람도 있었고 건강한 몸을 유지하거나 그냥 단전호흡 수련을 하기 위해 다니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가르치는 그대로 한두 달도 아니고 1년 6개월 이상 단전호흡을 했는데도 전혀 차도가 없었습니다. 

 

 

저의 짧은 생각이었는지는 모르지만, 1년 이상 단전호흡 수련에도 불구하고 아무 효과가 없다면 다른 것을 찾아봐야겠다고 결심하고 단전호흡을 중단했습니다.

 

 

 

 

 

 

 

 

 

 

대체의학의 단전호흡을 그만두고 찾아간 곳은 명상요법을 하는 곳이었습니다.

단전호흡도 그렇고 명상요법 역시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다니는 사람과 병 치유를 위해 다니는 사람 등 다양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명상요법과 단전호흡을 하면서 느낀 것은 수련할 때는 마음은 편해지더라는 것입니다.

집에서 먼 거리에 있던 명상호흡 단체를 약 2년간 다녔지만, 명상호흡으로도 신경 이상의 증상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지인으로부터 기치료하는 분을 소개받았습니다.

기치료 역시 대체의학의 일환으로 단전호흡과 명상요법 등과 같이 질병을 다스리는 방법은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기치료라는 것이 기치료사가 기(氣)를 넣어주는 경우와 스스로 나쁜 기운을 빼내고 좋은 기운을 넣는 방법 등으로 병을 치유하기 위해 노력해봤지만, 기치료 역시 병 치유 효과가 없었습니다.

 

 

 

 

 

 

 

 

 

 

대체의학을 대표하는 단전호흡과 명상요법, 기치료 단체에서는 마음을 다스리고 기를 다스려 병을 치유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제가 수년 동안 갑작스럽게 찾아온 신경 이상의 병을 치유하기 위해 기치료, 명상요법, 단전호흡 등 대체의학을 하는 여러 곳을 다녔지만, 결과적으로 돈과 시간과 정력만 낭비하고 말았습니다.

 

 

현대의학과 대체의학에서 모두 고치지 못하는 병이며 치유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마지막으로 종교의 힘을 빌려 병을 치유할 수 있기를 고대하며 종교 방송을 시청했습니다.

 

 

불교, 개신교, 천주교 등의 종교 방송을 보다가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제가 종교 방송을 본 것은 병을 치유하기 위해 종교를 선택하기 위함이었는데,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그 생각을 버리게 됐습니다.

 

 

 

 

 

 

 

 

 

 

개신교, 천주교, 불교 등의 방송에서 말하는 교리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진짜 세상 모든 것의 비밀을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말인이지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지속적으로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조금씩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제가 병을 치유하기 위해 다녔던 명상요법, 단전호흡, 기치료 등의 대체의학의 원뿌리를 알게 된 것입니다.

 

 

인류 창세 역사 시절의 제천문화(祭天文化)는 천지 대자연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삼신상제님께 보은(報恩)의 예식으로 인류 문화의 뿌리입니다. 당시에는 인류가 삼신상제님과 하나 된 마음으로 천지광명을 체험하고 살았던 때입니다.

 

 

 

 

 

 

 

 

 

 

예전에 제가 병을 치유하기 위해 찾았던 기치유, 명상요법, 단전호흡 등의 대체의학이 삼신수행법으로부터 나왔다는 사실입니다.

 

삼신수행법은 단순히 건강한 몸을 위한 수행법이 아니라 우주와 내가 하나라는 천지광명을 체험하고 세상을 다스리고 나를 다스리는 가르침입니다.

 

 

 

증산도 태을주 수행법은 인류 창세 역사 때부터 전해져 온 고유의 수행법으로 대자연의 변화질서를 만들어내는 우주의 음양 동정(動靜)을 그대로 본받아 하늘과 땅과 인간이 하나 되는 삶을 사는 수행법이며 기치료, 명상요법, 단전호흡 등 대체의학의 원뿌리입니다.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관련 서적을 사 읽고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기 위해 21일 동안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고 진리 교육을 받고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었습니다.

 

 

제 몸의 병이 완치된 것은 아니지만,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졌고 앞으로 일심으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여 몸과 마음이 건강한 도생으로 다시 태어날 것을 약속드립니다. 

 

 

증산도를 신앙하게 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들의 큰 은혜에 감사 올리며 천지일월(天地日月) 하느님께 보은(報恩)하는 도생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대자연의 섭리를 다스리시며 가을개벽기에 새 하늘 새 땅을 열어 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거짓과 위선으로 가득 찬 일제 식민사학의 미몽에서 나를 깨운 역사 강의

다시 찾은 우리역사 <환단고기 북콘서트>

 

 

 

 

 

 

 

 

 

 

 

 

 

증산도 경기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다시 찾은 우리역사 환단고기 북콘서트 

 

저는 학교 다닐 때부터 국사 과목을 유별나게 좋아했습니다.

제가 부모님에게 어렸을 때부터 조부모님과 조상님의 음덕에 대해 많이 들어서인지는 몰라도 우리의 뿌리를 알고 우리의 근원을 찾는다는 것이 그냥 좋았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일부러 역사책에 파묻혀 지낸 것은 아니며 학교 졸업 후 몇 권의 역사책을 사 읽은 것이 전부였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 강의를 보기 전까지만 해도 주류 강단사학이니 재야사학이니 하는 개념도 없을 정도였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기 얼마 전에 제가 읽은 책은 한영우 서울대 명예교수가 쓴 다시 찾은 우리역사입니다.

 

서울대 문리대 사학과 출신으로 서울대 국사학과 교수 및 규장각 관장을 역임한 한영우 서울대 명예교수가 저술한 『다시 찾은 우리역사』 책은 우리 역사의 전 시대와 전 지역에 걸쳐 역사적 줄거리를 서술한 통사(通史)라고 평가하고 있습다.

 

 

 

한영우 명예교수는 『다시 찾은 우리역사』에서는 크리스티안 위르겐센 톰센의 삼시대체계를 기준으로 구석기부터 현대사까지 우리역사를 서술하고 있습니다.

 

교에서 배운 역사와 조금 다른 부분이 있었지만, 서울대 국사학과 교수를 지낸 분이 쓴 책이고 사진과 그림 등이 많이 들어가 있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1997년 초판과 2004년 전면개정판으로 출간된 『다시 찾은 우리역사』에서는 100%는 아니지만, 환단고기에 등장하는 우리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홍산문명 지역을 중국은 근거도 없으면서 자국의 역사로 편입했고,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우리의 역사가 아니라고 부정하고 있습니다. 한영우 교수는 인류 최고의 문명이라 불리는 홍산문명을 『다시 찾은 우리역사』에 글과 함께 컬러 사진도 넣었습니다.

 

 

한영우 교수의 『다시 찾은 우리역사』가 인류의 창세 역사와 문화, 그리고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가 그대로 담겨 있는 『환단고기』 내용이 일부분 들어 있지만,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주장하는 내용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역사에 눈을 뜨기 시작한 것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부터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었던 역사가 일제 식민주의가 조작해 만든 거짓 역사라는 상생방송의 역사 강의 프로그램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 특강을 시청하면서 처음에는 긴가민가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광복 후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몇 사람으로 시작해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 국민을 속여왔다는 것이 쉽게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상생방송의 여러 역사강의 프로그램과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우리역사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해 만든 거짓 역사가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에 의하여 완전히 뿌리를 내렸다는 사실을 일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공중파와 케이블 TV처럼 보고 나면 잊어버리는 예능과 같은 백해무익한 프로그램은 없고 지구촌의 정치, 경제, 사회 등 인류의 전체 역사와 문화 등을 거시적으로 안목으로 바라볼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이 많은 다른 프로그램도 많이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행사가 제가 사는 인근 지역에서 개최된다는 안내를 보고 직접 현장에 가서 말씀을 들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열리는 날을 기다리며 상생방송에서 방영되는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외울 정도로 많이 시청했고 증산도 진리를 소개하는 프로그램도 같이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직접 가서 듣고 큰 감동을 하였지만, 한편으로는 우리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일제와 주류 강단사학계에 대한 분노가 일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단순히 역사적 사실을 알리기 위한 이 아니라는 것이 온몸으로 느껴졌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동양과 서양이 둘이 아니며 사라진 인류 창세 시원 역사와 문화를 복원하여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저는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주장하는 역사가 진짜 역사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고 직접 강연을 듣고 나서는 거짓과 위선으로 가득 찬 일제 식민사학의 미몽에서 깨어나게 해줬으며 참하나님의 참진리까지 만나는 계기 됐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개벽실제상황, 천지성공 등 증산도 진리 관련 책을 읽으면서 증산도가 참진리라는 확신을 하여 도장에서 진리 교육을 받고 입도(入道)를 했습니다. 종교 신앙을 하지 않았던 제가 객관적으로 보기에도 증산도는 기성종교와 같이 한쪽으로 치우치는 편향된 종교가 아니었습니다.

 

증산도 진리는 우가 인위적으로 만든 것도 아니고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인류 창세 역사 때부터 지구촌 인류가 받들어 온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과 삼신상제님을 모시던 천제문화(天祭文化)로부터 인류의 역사와 문화가 시작됐습니다. 천지 대자연의 섭리에 따라 인류 역사가 열리고 대자연의 섭리가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들어가는 때에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하늘 보좌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인류 문화를 성숙시켜 주시고 상생의 가을우주를 열어 놓으셨습니다. 가을은 천지 만물이 열매를 맺고 생명의 근원인 뿌리로 돌아가는 것이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가을개벽을 앞둔 지금은 잃어버린 역사와 문화를 복원하여 생명과 진리의 근원 자리에 계신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을 찾아야 합니다,

 

 

 

 

 

 

 

 

 

 

70여 년 동안 일제가 조작한 역사를 참역사인양 가르치고 주장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자신들의 기득권을 내려놓고 진실의 역사를 말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출신으로 역사학계 태두라 불리는 이병도의 학설을 그대로 인용하여 우리 역사를 왜곡했습니다. 

 

 

다시 찾은 우리역사를 쓴 한영우 교수 역시 이병도의 후학이지만, 참된 우리역사를 조금이나마 밝히고 있듯이 주류 강단사학계에 몸담은 학자들도 제2의 다시 찾은 우리역사, 제3의 다시 찾은 우리역사와 같은 책을 세상에 내서 일제 식민사학이라는 악마의 소굴에서 하나둘 빠져나와야 할 것입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해 만든 우리역사는 단순히 역사조작에 그치지 않고 우리의 정신을 말살한 극악무도한 행위입니다. 제가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느낀 점은 역사의 진실과 지구촌 인류의 삶의 기저에 깔린 정신문화보다는 사건과 인물, 그리고 서양 중심의 역사관에 치중하고 있는 잘못된 역사교육도 뜯어고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7천 년 뿌리 역사와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를 없애는 일에 앞장서고 있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 역시 우리 민족과 지구촌 인류의 공적입니다.

 

 

하루빨리 우리의 참역사가 밝혀지기를 바라며 증산도를 신앙하게 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들의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립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가을우주를 열어주시기 위해 하늘 보좌에서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이 돌아가는 자연의 섭리와 이치

춘하추동(春夏秋冬) 사시(四時)로 돌아가는 인류 문명의 발달사: 우주 1년

 

 

 

 

 

 

 

 

 

 

 

 

 

증산도 서울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자연의 섭리와 이치 우주 1년은 참하나님의 우주 경영 법칙

 

제가 결혼할 당시 저는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았지만, 아내는 증산도를 신앙하고 있었습니다.

종교가 가정의 평화를 가져오기도 하지만, 종교가 다르면 가정에 분란이 생기는 것을 종종 봐왔던 터라 깊이 고민했습니다.

 

 

두 집안 사람이 만나 한 집안을 이루는 인륜지대사를 결정하는 것이라 서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리 집안을 종교가 없고 저 역시 종교를 가질 생각이 없어서 서로 존중하고 강요하지 않고 가정과 사회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기로 약속하고 결혼을 했습니다.

 

 

저와 아내는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생활과 각자 사회생활을 하면서 평범하게 살았습니다.

아내는 가정과 사화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증산도 신앙도 열심히 했습니다.

 

 

 

 

 

 

 

 

 

 

수년이 지난 어느 주말 아무 약속도 없고 할 일도 없던 차에 아내가 대전에서 행사가 있으니 바람 쐬러 같이 가보자고 해서 처음 증산도 행사에 참석하게 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모르는 상태에서 참석한 것이라 모든 것이 낯설었지만, 오랜만에 아내와 주말을 함께 보냈다는 것을 위안으로 삼았습니다.

 

 

제가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개인사업을 하게 됐습니다.

크게 욕심을 부리지 않기로 생각하고 시작한 일이라 수입이 직장생활을 할 때보다 많이 늘지는 않았지만,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은 많이 늘었습니다.

 

 

직장생활할 때는 야근이 많아 TV를 시청할 시간도 없어서 아내도 상생방송이 있다는 말만 했을 뿐 시간 내서 시청하라고 하지 않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TV를 보는 시간도 늘었고 채널을 돌리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마침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었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인간을 중심으로 볼 때 인류 문명의 발달사를 우주 1년과 우주가 돌아가는 대자연의 섭리와 이치를 아주 쉽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우주의 역사와 인류 역사, 인류의 문화와 문명, 인간의 원한과 대립과 경쟁의 역사, 기성종교의 출현과 하나님의 지상 강세 등 세상의 모든 것을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과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우주 1년 이야기로 풀어주셨습니다.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은 제가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증산도도 다른 종교와 마찬가지라는 선입견을 모두 허물어버렸고 증산도의 진리가 가치를 평가할 수 없을 정도로 얼마나 위대한지 새삼 놀라게 한 소중한 계기가 됐습니다.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시청하고 저는 증산도 상생방송의 애청자가 되었습니다.

아내에게도 증산도 진리 이야기를 해달라고 부탁하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 관련 책자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춘하추동(春夏秋冬) 사계절의 지구 1년은 세상 사람이 모두 알다시피 자연의 섭리와 이치를 바탕으로 인간이 초목 농사를 짓는 것입니다. 우주 1년은 천지 만물의 탄생과 존재 법칙이며 인류 문명의 발달사입니다.

 

 

우주 1년에서 우주의 봄철에는 천지 만물이 태어납니다.

그리고 우주 1년의 여름철에는 천지 만물이 분열 성장합니다.

지구 1년과 우주 1년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는 바로 가을철입니다. 가을은 천지 만물이 열매를을 맺고 성숙하는 때입니다.

 

 

 

 

 

 

 

 

 

 

 

우주의 목적과 인간의 목적이 완성되는 시기가 바로 우주 1년의 가을철입니다.

초목이 가을철에 열매를 맺는 것과 같이 우주의 목적은 우주가을에 자기 성숙이 목적이고 인간의 목적은 우주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여 진리인간으로 거듭 태어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자연의 섭리와 이치를 바탕으로 인간이 대자연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주인공이 되는 것이 우주의 목적이며 인간의 목적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아내와 함께 진리 공부를 하다가 본격적으로 진리 공부를 하기 위해 아내와 함께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도장의 책임자분과 도생(道生)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21일 동안 진리 교육을 받고 정성 공부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누구보다 정성을 다하여 수고해준 사람은 제 아내입니다.

한집에 사는 부부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증산도 신앙을 강요하지 않았고 가끔 증산도와 관련된 이야기가 나올 때는 저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선에서 가볍게 말을 하거나 특별한 일이 있을 때는 정중하게 부탁을 했습니다.

 

 

가정생활에서 우리 부부가 서로 신뢰했지만, 종교적인 면에서 제가 아내를 더 신뢰한 것은 가정과 신앙에 충실하고 증산도를 신앙하지 않는 저를 존중하면서도 절대 강요하지 않는 충실하면서도 절제된 아내의 모습 때문입니다. 

 

 

저에게 말은 안 했지만, 늘 남편을 위해 정성을 다해 기도를 드렸다는 사실을 도장의 도생(道生)님들로 부터 전해 듣고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신앙해야겠다고 마음을 정한 것은 단지 아내의 정성 때문만은 아닙니다. 증산도 진리가 참진리라는 확신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자주 말씀하시는 자연의 섭리와 이치, 그리고 천지가 둥글어가는 절대 법칙 우주 1년 이야기는 이 세상 사람이라면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진리입니다.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천상에서 자손을 위해 언제나 노심초사하며 기도하고 계시는 조상님들과 저의 영원한 반려자이며 구도의 동반자인 아내에게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광대무변한 이 우주는 수백만 년 전에도, 수십만 년 전에도, 그리고 지금 이 순간도 쉬지 않고 끊임없이 둥글어 가고 있다.

그런데 이 우주, 천지라 하는 것이 아무 방향도 없고 목적도 없이 그저 둥글어가는 것이 아니다.

 

대자연의 섭리와 이치, 바로 우주의 이법(理法)에 의해 목적과 질서가 정해져 법칙적으로 무궁하게 순환을 하는 것이다. 천지 대자연은 바로 생장염장(生長斂藏)이라는 원리, 즉 우주 1년 사계절을 바탕으로 무궁하게 둥글어간다."

 

 

 

"대자연의 섭리와 이치는 진리의 모태(母胎)이며 진리의 뿌리다.

진리(眞理)는 대자연의 질서 속에 함축되어 있다. 그래서 참진리의 틀이 대자연의 섭리와 이치 속에 있기 때문에 거기서 길을 찾아야 한다. 만유 생명은 자연의 섭리와 이치의 틀 속에서 자연의 섭리와 이치를 바탕으로 세상을 왔다 가는 것이다."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천지 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고 우주 1년의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우주를 통치하시는 절대 지존자, 참하나님, 옥황상제님, 미륵존불

도교 기독교(천주교와 개신교) 불교 유교 등 각 종교의 절대자는 한 분

 

 

 

 

 

 

 

 

 

 

 

 

증산도 경기 지역 조ㅇㅇ 도생(道生) - 우주의 통치자 기독교 불교 도교 유교 등 종교의 절대자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러하듯이 이 세상에 태어나면 부모님의 보살핌 속에 자라서 각자의 상황에 따라 학교생활을 모두 마치면 사회생활을 시작합니다. 저 역시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비슷한 과정에서 살아왔는데 특이한 점은 여러 종교를 다니면서 많은 경험을 했다는 것입니다. 학창시절부터 시작된 각 종교의 절대자에 대한 호기심은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계속됐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호기심이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기독교(천주교와 개신교) 불교 유교 도교가 각기 교리가 다르면서도 공통적인 부분이 있고, 특히 호칭은 다르지만, 각 종교의 절대자는 궁극적으로 동일한 한 분을 말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교회 사찰 성당 등을 다니고 각 종교를 공부하면서 느낀 점은 기성종교는 자신들만의 국한된 교리로 교리를 해석할 뿐 인류의 종교문화를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안목을 갖고 있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STB 상생방송에서는 증산도의 진리를 전하는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비롯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 등 지구촌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다루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방송하고 있었습니다.

 

 

STB 상생방송의 모든 프로그램이 유익했지만, 특히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도전문화 북콘서트>와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그동안 제가 궁금해 왔던 도교 불교 기독교 천주교 유교 등 기성종교의 절대자가 한 분이라는 확신을 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제가 여러 종교 단체를 다니고 각 종교와 관련된 서적을 보면서도 쉽게 정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도전문화 북콘서트>, <개벽문화 북콘서트> 프로그램은 여기저기에 흩어져있던 조각들을 완전하게 하나 된 퍼즐로 맞춰주었습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으로 순환하는 대우주의 이법(理法)에 따라 인류의 역사와 문화가 펼쳐져 왔습니다.

이제 결실과 성숙의 우주 가을철을 맞아 예수 석가 공자 노자 등 기성종교의 성자를 내려보내신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께서 직접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기독교 도교 등 기성종교에서 수천 년 동안 부르짖은 하나님, 옥황상제님, 미륵부처님이시며 우주의 절대자이십니다.

 

 

 

수천 년 동안 동서양의 역사를 보면 종교문화가 지배해 왔습니다.

동서양의 기독교 불교 유교 천주교 등의 종교문화는 개인과 단체를 넘어 국가의 통치 이념이 되었습니다.

 

일례로 조선 시대 유교 이념은 왕권 형성과 유지, 국가 통치 및 사회 제도에 이르기까지 종교는 우리 삶의 모든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종교는 인류 역사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 것이 사실입니다.

 

 

 

 

 

 

 

 

 

 

인류 창세 역사시대에 지구촌 인류가 모셨던 절대자는 바로 삼신상제님입니다.

도교 불교 천주교 유교 기독교 등 지구촌 모든 종교 문화의 뿌리가 되는 신교(神敎) 문화는 인류의 모든 문화의 근원이 되는 기층문화입니다.

 

 

 

인류 문화의 뿌리가 되는 신교(神敎)문화가 기성종교로 분화되면서 진리의 근원, 생명의 근원과 멀어져 가면서 종교마다 지역과 문화에 따라 독자적인 절대자 호칭을 붙인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불교 도교 유교 기독교 천주교 등 기성종교의 절대자, 아버지 하나님, 천주님, 미륵부처님의 본래 호칭이 상제님입니다.

 

 

 

 

 

 

 

 

 

 

기독교 불교 도교 유교 기성종교는 각기 다른 분이라고 하지만, 한 분의 절대자를 말합니다. 

더불어 공통으로 말세의 때, 종말의 때, 천지가 개벽하는 때에 절대자께서 반드시 지상으로 강세하신다고 말합니다.

 

 

 

 

유교에서 말하는 절대자는 우주를 다스리시는, 다시 말해 천지를 주재(主宰)하시는 상제님입니다.

 

도교에서 말하는 절대자는 도(道)를 주재하시는 천상의 옥경에 계신 지존무상의 하나님, 바로 옥황상제님입니다.

 

기독교와 천주교에서 말하는 절대자는 야훼(여호와)도 아니고 엘로힘도 아니고 예수님을 지상에 내려보내신 백보좌 하나님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절대자는 도솔촌의 천주님이신 미륵불입니다.

혹자는 불교는 절대자가 없고 절대자에게 복을 구하고 구원을 얻는 타력 신앙이 아니라 수행을 통해 도를 깨닫는 자력 신앙이라고 주장합니다.

 

 

일반적으로 스님들이 말하는 불교는 절대자에게 복을 구하는 기복신앙이 아니라 일체중생이 모두가 평등한 관계로 깨달음을 얻으면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는 깨달음의 종교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수행자(스님)를 제외한 대다수의 불교 신도는 그와는 정반대의 신앙을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불교 수행자들이 부정한다고 해도 불교의 절대자가 있습니다. 바로 미륵부처님입니다.

미륵부처님은 모든 부처의 종불(宗佛)이며 원불(元佛)로서 도솔천의 천주(天主)님으로 불교의 절대자이십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여러 프로그램도 함께 시청하면서 동서양을 대표하는 천주교 불교 유교 기독교 등 각 종교에는 절대자가 바로 증산상제님이시다는 확신을 하고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21일 동안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 등 정성 공부를 하면서 천지의 법칙인 우주 변화의 원리와 인류의 역사, 기성종교의 사명과 새 하늘 새 땅의 새로운 문화 등 증산도 진리 교육을 이수하고 영광스럽게도 참하나님 대도(大道) 진리 증산도에 입도(入道)하였습니다

 

 

증산도를 만나고 신앙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 선령님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천지의 사명을 완수하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인류 교화의 사명을 맡은 기독교 도교 불교 유교 등의 기성종교에서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다고 부르짖은 우주의 절대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인류 4대 문명보다 앞선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 홍산문명

세계 최고 문명의 실체를 밝혀준 유일한 역사서 『환단고기』와 홍산문화(요하문명)

 

 

 

 

 

 

 

 

 

 

 

 

증산도 경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한민족과 인류의 보배 『환단고기』와 홍산문화(요하문명)

 

제가 사는 경기 지역은 태어난 고향이 아니지만, 초등학교부터 대학을 거쳐 직장 생활까지 계속하고 있는 제2의 고향입니다.

바쁜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주말이면 가족과 함께 여가를 즐기면서 지극히 평범한 삶을 살았으며 유일한 취미라면 서점에서 책을 사 읽는 것입니다.

 

 

일반교양 도서도 사서 읽지만, 제가 주로 읽는 책은 역사와 관련된 책입니다.

제가 대학에 입학할 때만 해도 사실 역사에 관심이 없었는데 동아리에서 사학을 전공한 친구를 만나 역사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친구의 영향으로 졸업 후에도 역사와 관련된 책을 주로 사 읽었습니다.

 

 

 

 

 

 

 

 

 

 

대학 다닐 때만 해도 저는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가 일제 식민사관이라는 사실을 몰랐으며 『환단고기』는 위서라는 말에 아예 볼 생각도 안 했습니다. 제가 제대로 된 우리의 역사, 진실의 역사를 알게 된 것은 사회생활을 하면서부터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신문 기사와 왜곡되고 조작된 우리 역사를 바로잡는 여러 역사책을 보면우리의 진실된 역사를 알게 됐습니다. 제가 가장 놀랐던 것은 『환단고기』와 홍산문화(요하문명)의 실체입니다.

 

 

역사를 전공한 친구가 『환단고기』는 꾸며낸 책에 지나지 않는다고 했는데, 그 내용을 보면 신(神)이라면 모를까 전문 역사학자도 아닌 사람이 이런 엄청난 책을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됐고, 제가 지금까지 읽어본 역사책을 모두 합쳐도 『환단고기』 내용과는 비교 자체를 할 수 없을 정도였니다.

 

 

 

 

 

 

 

 

 

 

어느 날 TV를 보다가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역사특강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있었는데 증산도 방송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단지 우리의 상고시대 역사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라 주의 깊게 시청했습니다.

 

역사특강을 시청하던 중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 예고가 나와 그것까지 시청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늦은 시간까지 방송을 시청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저를 열광하게 했습니다.

여러 편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상생방송 프로그램은 단순한 역사계몽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역사책을 읽으면서 저를 가장 놀라게 했던 『환단고기』와 홍산문화(요하문명)의 실체도 알게 됐습니다.

 

 

 

 

 

 

 

 

 

 

중국은 2002년 동북공정으로 한국 고대사를 왜곡하여 동북아 역사전쟁의 불을 지폈습니다.

 

고구려를 중국의 역사로 편입시키는 동북공정에 대응하기 위해 대한민국 정부는 동북아역사재단을 출범시켰고 15년 동안 국민 혈세 4천억 원 이상이 쓰였습니다. 그러나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동북아역사재단은 중국의 동북공정에 동조하는 연구 자료만 만들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무리는 광복 후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 역사학계와 정부 산하 역사 관련 기관을 모두 장악하고 있습니다. 일제강점기에는 조선총독부가 만든 거짓의 역사를 배웠고 광복 후에는 조선총독부에서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친일파 역사학자와 후예들에 의해 대한민국 역사가 만들어졌습니다.

 

현재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소위 정통역사라는 것들이 모두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거짓 역사입니다.

 

 

 

 

 

 

 

 

 

 

중국은 자국의 모든 역사서에서 연대를 특정하지 못해 신화의 역사였던 하상주 왕조를 확정한 단대공정을 완성했습니다. 

동북공정과 단대공정을 넘어 중국이 희대의 역사 조작 사건이 벌이는데 바로 탐원공정입니다.

중화문명 탐원공정은 중국의 역사를 1만 년까지 끌어올리는 역사조작사건인데, 그 중심에 홍산문화(요하문명)이 있습니다

 

 

홍산문화(요하문명)을 중국의 역사로 편입하는 것은 단순히 역사 조작이 아닙니다.

중국은 차후 동북아에서 영토 분쟁이 생겼을 때 중국의 영토, 즉 영유권을 확실하게 하기 위해 역사를 조작하는 역사전쟁을 도발한 것입니다.

 

 

홍산문화(요하문명)은 중국의 황하 문명보다 2천 년에서 5천 년 이상 앞선 문명으로 대한민국 역사에도 없고 중국 역사에도 없는 그 실체를 알 수 없는 역사입니다. 그런데 지구촌에서 유일하게 홍산문화(요하문명)의 실체를 밝혀준 역사서가 바로 환단고기입니다. 

 

 

 

 

 

 

 

 

 

 

『환단고기』와 홍산문화(요하문명)은 절대로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홍산문화(요하문명) 유적과 유물은 『환단고기』 내용을 증명하고, 홍산문화(요하문명)의 실체를 증명한 유일한 책이 바로 『환단고기』이기 때문입니다. 

 

 

『환단고기』는 중국이 탐원공정으로 자국의 역사로 편입한 홍산문화(요하문명)뿐만 아니라 동북공정의 고구려 역사와 단대공정의 하·상·주 역사까지 모두 나와 있는 지구촌 최고의 역사책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우리의 역사도 잃어버렸지만, 우리의 고유한 문화까지도 모두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저의 부모님을 비롯한 조상님들은 특별한 종교를 가지지 않고 사셨지만, 조상님들의 제사를 잘 모시고 살았습니다.

 

 

 

 

 

 

 

 

 

 

제사가 유교의 영향을 받은 것도 아니고 단순히 민간의 관습도 아니었습니다.

제사 문화는 인류 창세 역사의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 보은(報恩)하는 제천문화(祭天文化)로부터 시작된 것으로 역사와 문화가 모두 왜곡된 것입니다.

 

 

약 3개월 동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지구촌 모든 사람이 신앙해야 하는 진리라는 확신을 하고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21일 동안 정성 공부와 진리 공부를 하면서 증산상제님께서 참하나님이시고 증산도가 참진리라는 완전한 믿음을 가졌습니다.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들의 은혜에 보은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인류 창세 역사시대부터 모셔왔던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참하나님의 진리 증산도를 통해 진리에 대한 갈급함과 영적 목마름을 해소하다.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증산도를 만나 진리에 대한 갈급함과 영적 목마름을 해소하다.

 

흔히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합니다.

자본주의 체제로 돌아가면서 인간의 욕망을 더욱 부채질하여 세상이 치열한 생존 경쟁 사회와 승자독식 사회가 되어버렸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약육강식과 적자생존 하는 냉혹한 경쟁의 바다로 떠밀려 살기 위해 발버둥 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치열한 생존경쟁을 벌이면서 하나씩 성취해가는 즐거움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저의 삶이 지치고 피폐해지고 있다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나약한 소시민으로서 무한경쟁의 세상 시스템을 바꿀 수 없어서 피폐해진 마음을 추스르기 위해 새로운 길을 찾아 종교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제가 진리에 대한 갈급함과 영적 목마름을 해소하고자 처음 선택한 종교는 기독교입니다. 

 

 

 

피폐해진 저의 삶을 회복하고자 교회에서 공부하고 회개하고 기도를 했지만, 영적 목마름은 더 심해지고 진리에 대한 갈급함은 더 타들어 갔습니다.

 

 

 

 

 

 

 

 

 

 

친구와 약속이 있어 약속 장소로 가는 길에 우연히 증산도 진리를 소개하는 팜플릿을 받게 됐습니다.

참하나님께서 100여 년 전에 인간으로 오셨다 가셨다는 이야기와 함께 대자연의 섭리로 후천개벽이 일어난다는 것이었습니다.

 

 

 

증산도를 처음 알게 됐지만, 잠깐 설명을 들으면서도 그냥 일방적인 주장이 아니라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진리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 설명을 듣고 싶었지만, 약속 시간 때문에 다음에 자세히 듣기로 하고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다음날 그 자리를 찾았지만, 어제 만났던 분들을 볼 수가 없었고 증산도와 저와의 만남이 그렇게 끊어진 줄만 알았습니다.

 

 

 

 

 

 

 

 

 

 

한동안 증산도라는 세 글자가 제 머릿속을 맴돌았지만, 적극적으로 알아보지는 못했습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성경 말씀을 좀 더 깊이 있게 공부하고자 성경에 얼굴을 묻다시피하고 공부했는데 모순되는 내용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목사님과 주변 신앙인에게 물어봐도 속 시원한 대답을 해주지 않고 얼버무리거나 그냥 믿으면 된다는 말뿐이었습니다.

혹시 제가 성경을 잘못 보거나 해석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깊이 있게 읽어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영적 목마름과 진리에 대한 갈급함을 해소하기 위해 기독교를 선택했지만, 의구심이 더 커지기만 했습니다.

결국, 형식적으로 교회를 나갔고 마음속으로는 성경의 모순을 해결할 수 있는 진리가 없을까 하는 마음뿐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기독교 방송을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채널을 돌리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종교방송인지 몰랐는데 프로그램을 시청하다 보니 예전에 팜플릿을 받고 설명을 들었던 증산도 방송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오랫동안 잊고 살았는데 방송을 통해 증산도를 만나니 반갑기까지 했습니다.

퇴근하고 집에 오면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우주가 돌아가는 대자연의 섭리, 그리고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는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인류의 역사와 문명의 발전, 깨달음의 역사와 기성종교 성자들의 가르침, 그리고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의 새 역사 설계도인 천지공사(天地公事) 등을 배우면서 제가 그동안 궁금하고 의문이 들었던 것들이 하나하나 풀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 진리는 마른 대지에 단비를 내리는 것과 같이 진리에 대한 갈급함을 풀어주었고, 공허한 마음을 채워주며 영적 목마름도 해갈시켜 주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인간의 역사는 진리에 대한 갈급함의 역사이며 영적 목마름의 역사다.... 인간은 원래 존재의 위격 정의가 천일(天一), 지일(地一), 인일(人一)이다. 인존(人尊) 하나님이다. 우주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고 이 우주 역사를 완성하는 자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에서 말하는 인간 존재의 의미와 위격 정의는 기성종교와 달랐습니다.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그동안 교회를 나가면서 진리에 대한 갈급함과 영적 목마름을 해소하게 됐습니다.

집에서 청수를 모시고 태을주 수행도 따라 하면서 증산도 진리가 참진리라고 확신을 하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에서 입도(入道)를 위한 21일 정성 공부와 진리 교육을 받으면서 이렇게 좋은 진리를 만났다는 것에 감사함도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그때 더 자세히 알아보지 않은 저 자신을 책망하기도 했습니다. 

 

 

우주의 참진리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우주의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진리의 주인이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 선령님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립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다 함이 없는 참진리 무극대도(無極大)를 열어주시어 세상 모든 사람의 진리에 대한 갈급함과 영적 목마름을 해소하게 해주시고 후천 5만 년의 신천지(新天地) 조화선경 세계를 열어주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상극(相克)의 여름우주를 문 닫고 상생(相生)의 가을우주를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9월호(통권 261호)

커버스토리: 역대 최대 최고의 기록을 경신한 지구촌 폭염의 지구온난화

 

 

 

 

 

 

 

 

 

 

 

최강 폭염, 슈퍼 폭염, 기록적인 폭염, 역대 최고급 폭염, 최악의 폭염, 폭염 지옥, 유례없는 폭염, 살인적인 폭염 등 2018년 지구촌을 강타한 불볕더위 앞에 붙은 수식어입니다.

 

 

2018년 여름 맹렬한 폭염이 지구촌 북반구 전역을 강타했습니다.

전문가들이 지구촌 폭염의 구체적인 원인에 대해서는 합의된 결론을 도출하지 못하면서도 이구동성으로 올해와 같은 폭염의 원인을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유례없는 폭염이 절정을 이룬 올여름과 같은 불볕더위는 앞으로도 지속할 것으로 예측합니다.

 

 

 

 

 

 

 

 

 

 

겨울에는 기록적인 한파가 몰아쳤고, 여름에는 유례없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때를 가리지 않는 가뭄과 폭우 등의 자연재해가 일상화되었습니다.

 

스티븐 호킹을 비롯한 과학자와 환경론자들은 지구온난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지금과 같은 추세가 지속한다면 인간이 만든 문명에 의해 인류가 종말을 맞을 수도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007년부터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를 이른바 운명의 날 시계라고도 불리는 지구 종말 시계 조정에 위협요소로 규정하여 반영하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일어나고 있는 자연재해가 그만큼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자연재해가 단순히 인간의 이기심과 환경파괴 등 현대문명이 만든 재난일 뿐일까요?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우주의 봄여름 철을 문 닫고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우주의 가을 세상을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인류의 문명이 대전환하는 가을개벽기, 바로 우리가 사는 이 시간대를 다음과 같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제 온 천하가 큰 병(大病)이 들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6:1)

 

"천지대운(天地大運)이 이제서야 큰 가을의 때를 맞이하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38:4)

 

"지금은 온 천하가 가을 운수의 시작으로 들어서고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3:1)

 

"두고 보라!

아침에 본 것, 저녁에 본 것이 다르고 날마다 해마다 달라지리니, 이제 세상이 다 가르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59:3)

 

 

 

 

 

 

 

 

 

 

지금은 우주의 여름철에서 우주의 가을철로 들어서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입니다.

분열과 성장의 우주 여름철 불(火)기운이 통일과 성숙의 가을우주로 들어서는 우주 여름의 끝자락에서 마지막 더위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것입니다. 지구촌의 정치, 사회, 종교, 문화, 경제 등 모든 분야가 분열의 극기에 와 있습니다.

 

 

지금은 인간과 문명의 생사존망을 결정짓고 모든 것이 하나로 통일되고 성숙하는 공전절후의 우주 대개벽기입니다.

현상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지구온난화의 문제 역시 문명적 차원의 근시적인 대응보다는 우주적 차원의 거시적인 안목으로 바라보아야 할 때입니다.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의 말씀을 통해 깨어있는 마음과 냉철한 진리 의식으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이 열릴 때 지구온난화의 원인과 결과, 그리고 새 역사의 비전을 알 수 있습니다.

 

 

 

 

 

 

 

 

 

 

우주의 가을 세상,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를 열어나가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9월호 목차

 

 

이달을 열며: 지구온난화와 우주 1년

증산도 문화 소식: 상제님 어천치성/ 태상종도사님 성탄치성/ 대학생포교회 하계수련회/ 청소년포교회 하계수련회/ 어린이포교회 하계수련회

 

 

증산도 종도사님 말씀: 상제님 도업(道業)을 적극 개척 경영하는 일꾼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우리는 증산도와 결혼을 했다, 다 육임을 짜라

 

 

『도전道典』 산책: 조상 선령신은 제1의 하느님

태을주 천지조화문화를 연다: 조상이 못한 일을 자손이 해 주었구나

진리를 만나는 기쁨: 아빠와 상생 도서관 외

 

 

청소년 글로벌 주니어

초립동아 4개국어: 타인에게 부탁을 할 때

청소년 영어: 천지공사(1)

사물의 유래: 십자말풀이는 언제 만들어졌을까?

 

 

사진으로 보는 근대사: 민영환의 충의로운 죽음에 혈죽을 내려주신 상제님

명장 열전: 남북극 시대를 연 문무왕과 김유신

한국의 희귀 성씨: 태太 씨

 

 

지구촌 개벽뉴스: 인도네시아 롬복섬 강진

뉴미디어세상: 마블의 히어로, 토르, 아이언맨, 헐크

새 책 맛보기: 『원칙』 외

 

 

 

권말부록 STB 상생방송 가이드북

상생 FOCUS: 환단고기 북콘서트 일본 편

INSIDE 상생人: 나의 신앙 증산도 시즌 2

STB 다시보기: STB 청소년 특강 마음자리

이달의 新 프로그램: 료마전(48부작)

ON-AIR: 도전문화콘서트/ 톡톡 증산도/ 한국사 탐探/ 설득의 기술

전국채널 안내/ 프로그램일정표

상생방송이 걸어온 길(연혁)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정기구독 이벤트

증산도 월간 개벽 정기구독 신청은 <월간 개벽 홈페이지>를 이용해 주세요

<증산도 월간 개벽 홈페이지 정기구독 바로가기> - 클릭

 

 

 

증산도 월간 『개벽』 문의: 042 - 337 - 1860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대자연과 인간의 신비를 풀고 치료하는 음양오행 사상의 동양철학과 한의학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천지자연의 질서 음양오행 사상의 동양철학과 한의학

 

제가 증산상제님을 신앙하는 것은 상제님의 말씀 그대로 조상님의 음덕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렸을 적 조부모님과 부모님, 네 분 중에서도 유독 할머니의 일심 정성으로 기도하시던 모습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할머니는 손자를 무릎 위에 눕혀놓고 옛날이야기도 해주셨고, 산에 기도하러 갔다 오시면서 약초를 캐와 주변 분들에게 나눠주시곤 하셨습니다.

 

 

그런 인연 때문인지 자연스럽게 한의대에 진학하여 한의사가 되었습니다.

한의대에서는 한의학과 함께 음양오행 사상에 기반을 둔 동양철학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천지자연의 질서인 음양오행 사상을 인체에 적용한 것이 한의학입니다.

일반적으로 동양철학을 형이상학적이라고 하고 한의학을 형이하학적이라고 하지만, 백 퍼센트 맞는 말도 아니고 그렇다고 틀린 말도 아닙니다.

 

 

음양오행 사상의 대자연의 변화원리인 형이상학적인 동양철학교가 형이하학적인 인문(人文), 곧 예의범절 등 인간 삶의 문화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한의학은 대우주가 돌아가는 질서인 음양오행 사상이 소우주인 인간의 몸에도 그대로 적용되고 있는 것을 알고 음양오행 사상을 인체에 결합해 완성한 의학입니다.  

 

 

음양오행 사상은 천지자연의 질서이며 인간의 몸과 마음과 영혼의 질서가 그대로 적용된 우주 변화의 원리입니다.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는데, 마침 우주 변화의 원리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었습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란 대자연의 섭리를 가장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상수(象數) 원리로 설명하고 있 때문에 거짓말을 할 수 없습니다. 상고시대로부터 내려온 음양오행 사상은 인간을 비롯하여 천지만물의 변화 현상을 연구하고 분석하고 치료하는 동양철학과 한의학으로 뿌리내렸습니다.

 

만약 우주 변화의 원리가 잘못된 것이라면 신농씨로부터 5천 년 이상 내려온 한의학은 존재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면서 깜짝 놀란 내용은 음양오행 사상이 자연의 질서와 한의학뿐만 아니라 인류 역사에까지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음양오행 사상을 증산도 진리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우주 1년의 시간관으로 보면 태극과 목화토금수의 작용에 따라 인류 문명이 탄생하고 성장하여 성숙하고 쉬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천지 변화 운동을 합니다.

 

 

 

 

 

 

 

 

 

 

음양오행 사상의 동양철학과 한의학은 그 뿌리가 하나입니다.

음양오행 사상의 원뿌리는 동방의 한민족입니다.

 

 

 

9천 년 전 환국의 <천부경>을 시작으로 인문 지조(人文之祖)로 모셔지고 있는 5천 6백 년 전 태호복희씨, 그리고 5천 2백 년의학과 경농의 시조 받들어 모시고 있는 염제 신농씨로부터 도교와 유교, 그리고 동양철학과 한의학으로 뿌리내려 왔습니다.

 

그리고 중국 한漢족의 시조로 받들어지고 있는 4,700년 전 황제 헌원과 신하가 나누었다는 의학서인 『황제내경』이 나왔습니다.

 

 

 

 

 

 

 

 

 

 

 

과학은 수학을 기초로 발전한 분야입니다.

동양철학과 한의학의 뿌리가 되는 음양오행 사상은 우주수학의 원본인 <천부경>과 <하도>와 <낙서>를 바탕으로 서양 문명도 발전한 것입니다.

 

 

 

음양오행 사상이 하루와 지구 1년, 그리고 우주 1년에 이르기까지 모두 똑같이 적용되고 있었습니다.

대자연의 질서와 인류 역사와 인간에게 그대로 적용되는 것을 보고 증산도야말로 거짓이 있을 수 없는 진리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제가 국내 한의대를 졸업하고 더 많은 학문을 배우고자 외국 유학까지 다녀왔지만, 진짜 인생이 의미를 모르고 살아왔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인생이 무엇인지, 인류 역사와 우주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알게 됐습니다.

 

 

 

도장을 방문하여 진리 이야기를 들으면서 제가 증산도를 일찍 만날 수도 있었는데, 너무 늦게 상제님 진리를 만난 만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21일 정성 공부를 통해 증산도 진리를 차근차근 배워나갔습니다.

 

 

 

 

 

 

 

 

 

 

제가 사람의 몸을 다루는 한의사라 수행이 얼마나 좋은지는 누고보다 잘 알기 때문에 태을주 수행도 열심히 했습니다.

입도(入道)식을 올리면서 제가 이제 철없는 인간에서 진리인간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테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들의 크신 은혜에 무한히 감사 올리며 천지(天地)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신앙하게 된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인간과 우주와 신(神)에 대한 문제에 해답을 내려주고

과학과 철학과 종교를 통합하는 가을우주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증산도는 과학과 철학과 종교의 통합하는 무극대도(無極大道)

 

근 20년 전 우연한 기회에 증산상제님 진리 이야기를 듣게 됐습니다.

너무 신비스럽고 충격적인 이야기에 궁금증이 생겨 서점에증산도의 진리 책을 사 읽었습니다.

 

 

 

증산도의 진리인간의 본질과 인류 역사, 그리고 인간 삶의 바탕인 대자연의 신비와 대자연의 섭리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로서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의 진리가 담겨 있었습니다.

 

 

 

 

 

 

 

 

 

 

저는 증산도의 진리를 읽고 너무 감명받아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도장에서 진리 도담(道談)을 나눈 후 태을주 수행을 했는데 마음이 너무 평안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정식으로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는 입도(入道)식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호사다마라고 제가 증산상제님을 신앙하려고 하니 갑자기 일이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세속적인 기준으로 보면 일이 많아져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좋은 것으로 생각할 수 있겠지만, 구도자에게는 돈이 곧 독(毒)입니다.

일이 바쁘게 돌아가면서 차츰 도장에 가는 날수가 적어지다가 처음 도장을 방문하고 6개월이 지난 후부터는 증산도 도장을 아예 방문할 수 없을 정도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가면서 저는 사회에서 자리를 잡았지만, 증산도와는 멀어졌습니다.

 

 

 

 

 

 

 

 

 

 

근 20년이 흐르고 가정과 사회에서 안정을 찾으면서 여가를 즐길 시간도 많아졌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TV를 보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었는데 너무 기쁜 나머지 TV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계속 상생방송만 시청했습니다.

 

 

오랜 세월 생업을 핑계로 상제님 진리를 멀리했다는 죄책감이 밀려들어 왔고 이제는 사회에서 자리를 잡았으니 증산도 신앙을 제대로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오랫동안 주인의 손길을 기다리며 책꽂이에 꽂혀 있던 증산도의 진리를 다시 펼쳐서 읽었습니다.

 

증산도의 진리 1장에서는 인류 문명의 양대산맥을 형성하여 인간과 우주의 신비를 파헤치는데 지대한 공을 세운 종교와 과학이 추구하는 궁극 목적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각기 다른 분야이면서도 목적이 같은 기성종교와 과학의 특수성과 한계성을 극복해 하나의 통일된 원리로 우주관과 인간관 등을 제시하는 역(易) 철이야기가 나옵니다.

 

 

 

본래 과학과 철학과 종교는 하나의 뿌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가는 지나온 선천(先天) 인류 역사는 대자연의 섭리 때문에 분열 성장했고, 과학과 철학과 종교가 분리되어 각기 뿌리내려 성장니다.

 

 

 

 

 

 

 

 

 

 

과학은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것을 넘어서 신(神)과 우주와 인간에 대한 우주의 신비를 파헤치는 것이 궁극 목적입니다.

기성종교 역시 단순히 신(神)에 대한 믿음을 넘어서 조화옹 하느님의 마음과 하나 된 삶, 우주의 영원한 생명과 하나 된 삶을 추구하는 것이 궁극 목적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열어주신 상생의 후천 5만 년은 우주의 뜻과 이상이 성취되는 우주의 가을 세상은 인간과 문명이 모두 성숙하는 새 하늘 새 땅입니다. 증산도는 우주의 가을 세상에 과학과 철학과 종교 통합하는 다함이 없는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상극의 질서를 끝내고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後天)은 대자연의 섭리가 분열과 성장의 시대를 뒤로하고 통합과 성숙의 시대로 들어갑니다.

 

 

증산도는 가을개벽기를 맞아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인류 문명의 금자탑이라 할 수 있는 과학과 철학과 종교를 통합하고 인간의 정신과 물질문명이 하나 된 조화 문명 세계를 열어 놓으셨습니다.

 

 

대자연과 인간에 대한 근원적인 해답을 주고 세밀하면서도 거시적으로 과학과 철학과 종교를 통합하는 진리가 바로 증산도입니다.

증산도는 지엽적이고 편향적인 기성종교의 진리 한계를 넘어 과학과 철학과 종교를 통합하는 인류 보편의 진리입니다.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여 진리 이야기를 나누고 여러 진리 서적을 구매해 읽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으면 읽을수록 참진리라고 더 확신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정식 도생(道生)이 되기 위한 교육과 21일 정성 공부는 나를 새롭게 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는 성자들을 신앙하는 선천의 기성종교가 아니라 선천의 묵은 세상을 새 하늘 새 땅으로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이며, 과학과 철학과 종교를 통합해 지구촌 전 인류가 신앙하는 보편적인 진리입니다.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조상님들의 크신 은혜에 감사 올리며 성경신을 다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 상극의 질서가 상생의 질서로 대전환하는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과학과 철학과 종교를 통합하는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열어주신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우주 진리와 인류 문화의 뿌리, 한민족과 인류의 뿌리 역사를 밝혀준 위대한 성전 환단고기』와

진리의 뿌리, 역사의 뿌리, 생명의 뿌리 근본으로 돌아가라는 원시반본(原始返本) 사상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뿌리를 찾는 원시반본 사상과 뿌리를 찾아준 환단고기

 

제가 증산상제님의 진리와 직접 만나 증산도 신앙을 한 것이 아닙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빈약한 논리를 가지고 죽자사자 위서라고 억지 주장을 는 『환단고기』와 원시반본 사상에 관심을 가지면서 증산도 신앙을 하게 됐습니다.

 

 

 

1999년 10월 2일 역사스페셜은 <추적 환단고기 열풍>이란 주제의 프로그램을 방영했습니다.

역사스페셜은 오래전 방영이 종료된 역사 문화 프로그램이지만, 방송 당시 마니아층에는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제가 증산도를 잘 몰랐을 때고 『환단고기』는 이미 읽었던 터라 관심을 가지고 시청했고, 역사스페셜 시청을 계기로 잃어버린 우리 역사의 진실을 알려주는 책을 많이 사 읽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우리나라 역사는 일제가 조작해 만든 거짓 역사이며, 광복 후 친일청산을 하지 못해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자들이 역사학계를 장악하고 있다는 것은 역사를 좋아하는 국민이라면 다 아는 사실입니다.

 

 

 

 

 

 

 

 

 

 

제가 책 읽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코엑스에서 열리는 도서전은 빠지지 않고 참석해 좋은 책을 사서 보곤 했습니다.

코엑스 도서전을 둘러보다가 우연히 <환단고기 부스>를 방문하게 됐고, 얼마후 <환단고기 북콘서트 행사>가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얼마 후 <환단고기 북콘서트> 행사에 참석해서 인간과 문명, 인류 역사와 우주를 보는 눈이 조금 열리면서 증산도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환단고기』 완역본과 증산도 『도전道典』 등 증산도 관련 진리 서적을 구매해 읽으면서 세상을 보는 눈이 완전히 바뀌게 됐습니다.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고 상생방송도 함께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느낀 것은 원시반본 사상은 가장 핵심이라고 생각됐습니다.

 

 

 

원시반본 사상을 심도 있게 공부하면서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환단고기』 완역본을 집필하신 것이 역사의 필연이며, 새로운 역사를 열어가시는 종도사님의 운명과도 같은 역사적 사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증산도 진리를 만났을 때만 해도 제가 가톨릭 신앙을 하고 있었던 터라 약간의 망설임도 있었지만, 참진리를 알고 난 후에는 증산도는 사람이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반드시 신앙해야 한다는 생각을 굳혔습니다.

 

 

 

마음을 정하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고 도장을 방문하여 증산도 신앙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21일 정성 공부를 하면서 진리 교육을 받고 태을궁 행사 참석 등 제 생활의 중심이 증산도로 바뀌었습니다.

 

 

 

 

 

 

 

 

 

 

몇 번을 읽었지만, 지금도 『환단고기』를 집중해서 읽고 있습니다.

『환단고기』는 증산도의 원시반본 사상을 가장 잘 밝혀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환단고기』에는 원시반본 사상의 역사의 뿌리, 원시반본 사상의 인류 종교 문화와 명의 뿌리, 원시반본 사상의 진리의 뿌리 등 이 세상 모든 것의 근원이 되는 내용이 모두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환단고기』는 역사의 뿌리가 오롯이 담겨 있는 역사 성전입니다.

그리고 『환단고기』는 시원 문화와 기성종교의 모체인 신교(神敎) 문화를 밝혀준 종교 성전이며 문화 성전입니다.

 

더불어 『환단고기』는 최첨단 현대 문명의 근원인 수학과 과학의 뿌리를 밝혀준 우주 수학의 원전입니다.

결과적으로 『환단고기』는 천지가 돌아가는 대자연의 섭리, 곧 우주의 운행 이치, 우주 변화의 이법을 밝혀준 우주 경전입니다.

 

 

 

봄여름 동안 뿌리에서 올라온 진액은 가을이 되면 열매를 맺고, 생명의 진액은 다시 뿌리로 돌아갑니다.

원시반본 사상은 누가 인위적으로 만든 사상이 아니라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의 가을철을 앞두고 천지의 열매인 인간이 성숙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여는 새 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생명의 뿌리, 역사의 뿌리, 진리의 뿌리를 찾지 않는다면 가을개벽기에는 누구도 열매 맺지 못합니다.

그래서 원시반본 사상은 가을개벽기에 우주의 절대정신이며 우주의 절대 법칙으로 진리의 시작점이며 진리의 귀결점입니다.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생명의 뿌리로 언제나 부족한 자손을 위해 기도하고 계신 조상 선령님들의 크고 깊은 은혜에 감사 올립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생명과 역사와 진리의 뿌리를 밝혀주시고 새 생명의 길을 열어 주신 우주의 조화옹 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일본 제국주의와 주류 강단사학계가 왜곡하고 조작한 고조선 건국 이념

고조선과 배달국을 넘어 환국 시대부터 전해져 내려온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

 

 

 

 

 

 

 

 

 

 

 

 

증산도 서울 지역 전ㅇㅇ 도생(道生) - 일제가 조작한 고조선 건국 이념인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

 

중고등학교재학시절 가장 관심이 많았던 수업이 한국 고대사를 공부하는 국사 시간이었습니다.

국사 시간에 한국 고대사와 함께 배우는 것이 단군왕검의 고조선 신화입니다.

단군왕검 신화를 가르치면서 고조선의 건국 이념인 홍익인간의 이념과 정신도 배웠습니다.

 

 

실제 역사가 아니라 단지 신화일 뿐인데 과연 고조선의 건국 이념이 있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4천여 년 전 신화에 나오는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을 국사 교과서에 통해 교사가 가르치고 학생이 배운다는 사실에 큰 의문을 가졌습니다.

 

 

 

 

 

 

 

 

 

 

저는 이때부터 한국 고대사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이념이라는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의 실체를 찾아 나서는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임승국의 환단고기천부경, 단학, 이것이 개벽이다 등 고조선의 건국 이념인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을 알 수 있는 여러 단체와 다양 책을 섭렵하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역사가 참 많이 왜곡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2096년 동안 47대 단군왕검이 이어진 고조선과 1565년 동안 18대 환웅 천황으로 이어진 배달국, 그리고 3301년 동안 7대 환인 천제로 이어진 환국 등 삼성조(三聖祖)의 7천 년 역사를 환인 환웅 단군의 3대(代) 신화로 만들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워서 아는 한국 고대사의 진실은 대부분 거짓이라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신화의 역사로 알고 있는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이념 역시 고조선의 건국 이념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역사학자와 역사 교사는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이 신화의 나라 고조선의 건국 이념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수년 동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한국 고대사와 상고사, 인류의 창세 역사와 문화 등의 진실을 알게 됐습니다.

제가 20여 년 동안 한국 고대사와 상고사 등 수많은 책을 보고 단체를 다니면서 공부해도 결론을 내리지 못했던 우리 역사를 누가 들어도 쉽게 알 수 있도록 말씀해주셨습니다.

 

 

 

 

 

 

 

 

 

 

흔히 고조선의 건국 이념으로 알려진 홍익인간을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라고 해석합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고조선의 건국 이념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에 대해 사람들은 좋은 세상, 상생의 세상, 사람 사는 세상, 세계 평화, 인류 공영 등 온갖 좋은 말을 다 붙이고 있습니다.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에 대한 세상 사람의 말도 맞지만, 그런 의미와 가치를 뛰어넘어 천지의 뜻과 꿈을 성취하여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는 것을 말합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에서 홍익인간의 이념과 정신을 아주 간결하게 정리해주셨습니다.

 

첫째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은 '인류 통치 사상'과 '인간론의 원형'이라고 하셨습니다.

 

둘째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은 '동서 문명의 근원인 환국의 중심 이념'이라는 것입니

 

셋째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은 '천지(우주) 광명을 체험하는 인간이 돼라.'라는 것입니다.

 

넷째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은 '천지(우주)의 꿈과 이상을 이루는 인간이 돼라.'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고조선의 건국 이념인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의 출처는 바로 삼국유사 고조선 입니다.

"옛적에 환인의 나라 환국이 있었다. 서자 환웅이 천하에 뜻을 두고 인간 세상을 구하고자 하거늘 아버지가 아들의 뜻을 아시고 삼위산과 태백산을 둘러보니 가히 홍익인간 할 만하여......"라고 나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자들의 주장처럼 단군왕검과 고조선의 건국 이념은 나오지 않습니다.

환인께서 삼위산과 태백산을 둘러 보시고 하신 말씀일뿐입니다.

 

 

 

 

 

 

 

 

 

 

환단고기삼성기성기 下에는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에 대한 역사적 배경이 나옵니다.

 

"환웅께서 천부와 인을 지니고 오사를 주관하시어 세상을 신교(神敎)의 진리로 다려 깨우쳐 주시고(재세이화),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시며(홍익인간), 신시에 도읍을 정하여 나라 이름을 배달이라 하셨다." (환단고기 삼성기 上)

 

 

 

환국 말기에 안파견 환인께서 삼위산과 태백산을 내려다 보시며 이렇게 물으셨다.

"두 곳 모두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할 수 있는 곳이다(홍익인간) 과연 누구를 보내는 것이 좋은가?"

오가의 추장들이 모두 대답하였다.

 

"서자에 환웅이란 인물이 있는데 용기와 어짊과 지혜를 겸비하고, 일찍이 홍익인간의 이념으로 세상을 개혁하려는 뜻을 가지고 있으니 그를 동방의 태백산으로 보내 다스리게 하십시오" (환단고기 삼성기 下)

 

 

 

 

 

 

 

 

 

 

환단고기 단군세기태백일사 도경전본훈에 나와 있는 홍익인간의 이념과 정신

 

일신강충一神降衷하사 성통광명性通光明하니

삼신(一神)께서 참 마음을 내려주셔서 사람의 성품은 삼신의 대광명에 통해 있으니

재세이화在世理化하야 홍익인간弘益人間하라.

삼신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깨우쳐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라.

 

 

 

결론적으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주장하는 고조선의 건국 이념인 홍익인간의 이념과 정신은 고조선과 배달국을 넘어 환국 시절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 것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진리 프로그램 등을 몇 년 동안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에 대한 확신을 들어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도장 책임자분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진리 이야기를 나누고, 정식으로 도장에서 21일 동안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을 하기로 약속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증산도를 통해서 올바른 한국 고대사와 상고사를 제대로 알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만난 것에 한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내려주신 참마음을 찾고 우주 대광명과 하나 되어 상제님의 가르침으로 홍익인간의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증산도 신앙을 허락해 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언제나 불초한 이 자손을 위해 기도하시는 조상 선령님들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상극(相克)의 묵은 하늘과 땅을 문 닫고 상생(相生)의 새 하늘 새 땅을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식민사관의 관점으로 부정하고 위서라고 주장하는 환단고기

유사역사학 사이비역사학, 환단고기 위서 추종자, 환빠 등으로 비하하는 주류 강단사학계의 민낯

 

 

 

 

 

 

 

 

 

 

 

 

증산도 서울 지역 유ㅇ 도생(道生) -  증산도와 환단고기 위서 추종자 환빠 ?

 

저는 고등학교시절부터 진리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어린 나이지만, 진리를 갈망하면서 도서관과 서점 등을 다니며 책을 보고 인터넷을 뒤지다가 우연히 증산도를 만났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처음 접했을 당시에 STB 상생방송이 송출되고 있는 줄을 몰랐기 때문에 저는 책과 인터넷 등을 통해서 바라본 증산도의 진리는 기성종교와 달라 낯설기까지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혼자서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던 중 군에 입대하게 됐습니다.

 

 

 

 

 

 

 

 

 

 

군 생활을 하면서도 인간이란 무엇인가?, 삶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일까?, 인간의 영혼은 존재하는가?, 인간이 만든 역사란 무엇이며 문명은 어디까지 발전할까?, 신(神)은 과연 있는가?, 그리고 이 세상은 어떤 원리로 돌아가는가?, 인생이 목적이 있다면 우주도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닐까? 등 다소 철학적이면서도 종교적인 궁금증을 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군 제대 후 집에서 TV를 보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이 송출되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방영되고 있었습니다.

 

 

 

 

 

 

 

 

 

 

제가 입대 전에 『환단고기』에 대해 알아보려고 도서관에서 책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환단고기』가 위서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환단고기』 추종자, 환빠라고 비하하면서 쓴 신문칼럼 인터넷 글도 많이 봤었습니다.

 

당시만 해도 역사를 전공하지 않는 저로서는 『환단고기』가 위서인지 진서인지 쉽게 판단을 내리지 못했고, 『환단고기』 추종자, 국뽕, 환빠라고 비하하는 글을 보면서 서로 견해차가 있으면 검증하면 될 것인데 왜 원수처럼 싸우는지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환단고기』가 위서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판단이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은환단고기』 추종자, 환빠, 국뽕 등으로 비하하는 사람들의 주장처럼 단순히 위대하고 장구한 역사, 대륙을 호령했던 우리 민족 등 편향적이고 국수주의적인 역사만 강조한 프로그램이 아니었습니다.

 

 

 

 

 

 

 

 

 

 

동서양의 시원 역사,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 그리고 수천 년 동안 이어져 온 문화 유전자, 하늘의 이치대로 살았던 태고시대와 인류의 원형 문화인 신교(神敎) 문화, 신(神)의 세계, 현재 동서양의 대표적인 종교의 문화코드 등 대한민국 서점에 있는 역사책과 역사학자에서는 결코 볼 수도 없고 들을 수도 없는 내용입니다. 

 

각 시대와 지역의 문화적 특성과 태고시대부터 현대까지 인류의 모든 역사와 문화를 통사적인 안목으로 알 수 있는 너무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특히 동서양 종교와 기성종교의 뿌리가 되는 신교(神敎)에 대한 내용을 보면서 인간의 존재 의미와 신(神)의 세계에 대한 궁금증이 완전히 풀어졌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은 증산도 진리와 <환단고기 북콘서트> 등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 종교 등을 비롯하여 철학, 수학, 과학 등 우리가 알아야 할 좋은 내용의 프로그램도 방송되고 있었습니다. 증산도와 『환단고기』는 저의 운명을 바꾸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려고 발버둥 치는 것이 인간적으로 이해는 되지만, 그들의 행동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식민사학계의 주장을 추종하는 사람들이 『환단고기』를 일방적으로 위서로 단정하고 『환단고기』 추종자, 환빠, 국뽕, 국수주의자 등으로 비하하는 것을 보면서 일제 식민사학의 폐해가 크다는 것을 절감하게 됐습니다.

 

 

 

 

 

 

 

 

『환단고기』는 위서이고 『환단고기』 추종자, 환빠라고 비하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자와 그 추종자들이 절대 알 수 없고 대답도 하지 못하는 역사의 진실이 『환단고기』 책에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고수하고 있는 것이 실증사학입니다.

랑케로부터 시작된 실증사학은 일제의 학자들에 의해 대한민국에 뿌리내렸습니다.

『환단고기』 위서, 『환단고기』 추종자, 환빠, 국뽕 등을 주장하는 대한민국의 식민사학자들은 문헌과 유물 등 고증을 바탕으로 하는 실증주의 역사학을 신봉하고 있습니다. 

 

 

 

 

 

 

 

 

 

 

실증사학의 관점에서 보면 요동의 서쪽 요하 일대의 이른바 산 문명권은 중국 역사서에도 없고 우리 역사서 기록에도 없는 새로운 문명 유적입니다.

 

 

 

중국 황하 문명의 5천 년 역사보다 오래된 홍산문명, 2천 년 이전은 신화의 역사라고 우기는 식민사학자들에게 절대 나타나서는 안 될 어마어마한 문명의 유적과 유물 세상에 드러났습니다.

 

 

 

 

 

 

 

 

 

 

홍산문명이 발굴된 요하 지역은 중국은 만리장성 밖을 오랑캐라고 부르던 지역입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요하 지역의 홍산문명은 우리와 전혀 상관없는 문명이라고 주장하고 침묵할 때 중국은 홍산문명을 자국의 문명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홍산 문명권 지역이 우리 선조들께서 살았던 삶의 터전이라는 사실을 기록하고 있는 책은 『환단고기』가 유일합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위서라고 주장하는 『환단고기』에 기록된 우리의 상고시대 영토였던 요하 지역에서 수많은 유적과 유물이 발굴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그 뿌리입니다.

일제는 우리나라 사서 20여 만권을 불태우거나 약탈해 갔기 때문에 우리의 고대사와 상고사에 대한 기록은 전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우리의 고대사와 상고사에 관련된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만 남겨 놓고 갔는데 그것마저도 초기기록 불신론을 조장하고 글을 조작하고 제대로 된 역사를 공부할 수 없었습니다.

 

 

요즘도 가끔 인터넷이나 신문 등에서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 역사를 말살하고 왜곡하고 조작하여 만든 거짓의 역사를 마치 진짜 역사인 양 주장하거나 『환단고기』 위서, 『환단고기』 추종자, 환빠 등으로 매도하는 글을 볼 때면 때론 분노가 치밀어 오르기도 합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통해서 우주가 변화하는 대자연의 법칙,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 그리고 인류 창세 역사시대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셨던 상제님 문화, 우주의 목적과 인간의 존재 의미와 삶의 목적,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 등 진리를 조금씩 배웠습니다.

 

 

제가 진리를 갈망하면서 증산도와 『환단고기』를 만난 것은 증산상제님의 말씀처럼 조상님의 음덕이라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을 통해 진리를 확신하고 도장을 방문하여 21일 동안 진리 교육을 받고 입도(入道)를 했습니다.

 

 

 

제가 많이 부족하지만,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노력하는 도생(道生)이 될 것을 약속합니다.

제가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항상 저를 보살펴 주시는 조상님께 감사 올립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인류 창세 역사 때부터 전 인류가 모셔왔던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 우주의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사실도 아니고 진실도 아닌 역사를 마치 정설인 양 떠들어 대는 일제 식민사관의 후예

식민사학의 민낯을 보여준 한국 고대사와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식민사학의 후예 - 한국 고대사와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

 

저는 대학에서 사학을 전공하지 않았지만, 역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제가 역사에 관심이 많게 된 이유는 기독교 신앙의 영향 때문입니다.

 

기독교 신앙을 하면서 성서에 나오는 유대인의 역사를 공부하면서 아브라함의 고향인 우르, 곧 수메르 문명에 관한 역사책과 세계사도 즐겨 봤습니다.

 

 

 

고조선을 신화라고 말하고 우리 고대사는 고구려, 백제, 신라로부터 시작한다는 기존의 역사책도 많이 봤지만, 환단고기를 비롯해 한국 고대사와 상고사와 관련된 역사 관련 서적도 읽었습니다. 그러나 생각보다 한국 고대사와 상고사에 관련된 책은 그리 많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배달의 민족이라고 말하면서도 배달국에 대한 기록도 찾아보기 힘들고, 단군왕검께서 여신 고조선을 신화의 역사라고 주장하는 책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제가 직장에서 교육을 받기 위해 연수원에 들어갔는데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한국 고대사와 상고사의 진실을 알게 됐습니다.

 

 

환단고기 책을 읽었을 때는 그 내용을 자세히 알기 어려웠는데,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그 내용도 자세히 알게 됐고, <환단고기 북콘서트>에서는 단순한 역사 이야기가 아니라 인류 문명을 이끌어온 정신문화까지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세계 각국의 유적과 유물, 그리고 지구촌에 공통으로 내려온 문화코트를 설명한 내용이 너무 좋고 쉬워 우리나라에서 개최한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해외에서 개최한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여러 번은 시청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뿐만 아니라 동양과 서양, 곧 세계사를 한눈에 알 수 있는 너무 유익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가 도대체 어떤 단체인지 알고 싶어 상생방송의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지인에게 물어도 보고 서점에서 책도 사보았습니다.

 

 

 

몇 달간의 긴 검증을 마치고 증산도는 내가 반드시, 아니 세상 사람 모두가 반드시 신앙해야 할 참진리라는 확신을 하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을 찾아가 진리 이야기와 역사 이야기를 나누고 다시 방문하기로 했는데, 회사 일이 많아지고 지방 출장이 잦아지면서 한동안 도장을 방문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그래도 틈틈이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역사 관련 서적도 사서 봤습니다.

최근에 이덕일 박사가 쓴 역사책도 사 읽었고, 주류 강단사학계를 대신해서 재야사학계를 공격하고 있는 책도 사 읽었습니다.

기경량과 위가야 등 젊은역사학자모임에서 쓴 한국 고대사와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의 내용은 참으로 가관이었습니다.

 

 

 

일제의 조선총독부 산하 조선사편수회에서 활동하고 광복 후에는 친일청산의 화살을 피해 좌우 이념으로 파고든 식민사학자들은 보수 정권과 진보 정권의 그늘로 파고 들어가 좌우 이념논쟁을 부채질하며 70여 년 동안 떵떵거리고 살고 있습니다.

 

 

 

 

 

 

 

 

 

 

식민사학의 후예들은 일제가 왜곡하고 조작한 한국 고대사와 상고사를 올바르게 정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을 '종북좌빨'과 '식민수구'의 이념적 프레임으로 몰아넣는 것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소위 <젊은역사학자모임>이라는 단체에 소속된 10명의 젊은이가 쓴 한국 고대사와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이란 책의 머리글에서 근현대사를 농단한 '종북좌빨 세력'과 고대사를 왜곡한 '식민수구 세력'이라는 말로 전체 재야 역사학계를 매도하고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광복 후 역사학계를 점령하고 심지어 좌·우파 정치까지 침투하여 우리 국민끼리 대립과 갈등을 조장해 왔습니다. 진짜 친일파 후예들의 최후 발악이 너무 애처로울 뿐입니다.

 

 

『한국 고대사와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의 책 머리글에서 젊은역사학자모임에 소속된 자신들이 전문 역사연구자들인데 서점에 가보면 비전공자들이 쓴 역사책이 더 많다고 자조 섞인 한탄으로 시작하지만, 세상 사람이 다 알다시피 대한민국 역사학계와 역사 관련 정부 단체를 비롯하여 서점의 역사 서적은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완전히 점령하고 있습니다.

 

 

 

 

 

 

 

 

 

 

책을 넘기면 넘길수록 분노를 넘어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어떻게 해서라도 밥벌이를 하려고 용쓰는 모습에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복수전공과 다중전공, 그리고 융합학문 등 학문의 영역 파괴가 시대의 흐름인데 한국 고대사와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을 쓴 사람들은 역사는 단지 역사전공자만 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주류 강단사학계의 선봉에 서서 재야사학계를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이라고 폄하하는 소설가도 역사책을 쓰고 역사학자 모임에 참여하지만, 역사학자도 아닌 일개 소설가에 대한 평가는 후합니다.

 

 

 

 

 

 

 

 

 

 

한국 고대사와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 28쪽의 <사이비역사학의 대중화와 도착적 수용>에서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응원단 '붉은 악마'의 상징인 치우천황을 가지고 사이비역사학계가 조작해 만든 환단고기의 영향을 받아서 대중화되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주류 강단사학계가 가짜 역사서라고 주장하는 『환단고기』에 실린 천문기록을 천문학자가 대중을 속이고 사실로 소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얼마나 무식한지를 스스로 보여준 예입니다.

한국 고대사와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을 쓴 저자들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 중에서 단 한 명도 환단고기를 검증한 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환단고기를 검증하자고 제안해도 사실이 밝혀질까 봐 무조건 거부합니다.

 

 

 

단지 주류 강단사학계의 학설과 다르다는 이유로 몇 가지 내용만을 트집 잡아 위서라고 몰아 붙일 뿐입니다.

학자로서 철저한 검증을 해야 한다는 기본적인 자세도 안 돼 있습니다.

 

 

 

 

 

 

 

 

 

 

역사학자는 천문기록을 절대 검증할 수 없습니다. 단지 역사서에 기록된 천문기록만 확인할 수 있을 뿐입니다.

한마디로 천문기록 검증에 관한 한 역사학자는 무식합니다.

그런데도 천문학자가 역사서에 기록된 천문기록을 직접 검증한 것을 두고 사실을 왜곡하고 조작한 것처럼 우기고 있니다.

 

 

천문학적 지식이 없는 무식한 역사학자들이 유식한 천문학자가 현대인이 맹신하다시피하고 있는 과학을 바탕으로 검증한 사실을 거짓이라고 주장하는 것을 보면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수준을 알 수 있습니다.

 

 

 

한국 고대사와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에서는 <식민사학해체본부국민운동본부>가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을 국회의원과 동조하여 파괴했다고 주장하는데 방귀 놈이 성낸다는 말이 생각나 실소를 금할 수 없었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와 한국 고대사와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을 쓴 젊은역사학자모임이 꿀 먹은 벙어리가 되는 역사가 있습니다. 바로 단군왕검의 고조선 최대 유적이 발견된 춘천 중도 유적지와 중국 고대사 역사서에 단 한 줄도 나오지 않는 세계 최고의 문명인 홍산문명입니다.

 

 

춘천 중도 고조선 유적과 유물은 쓰레기 취급을 받을 정도로 방치되고 있는데 소위 역사학자란 자 중에서 단 한 명도 춘천 중도 유적을 보존해야 한다고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단군왕검의 단군조선을 신화로 만든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식민사학자들에게 신화로 만든 역사는 영원히 땅속에 묻혀 있거나 사라져야 할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중국이 최근 들어 동북공장, 탐원공정, 단대공정 등으로 홍산문명이 중화 문명권이라고 주장하는데,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묵인하고 동조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문명으로 확인된 홍산문명에 대한 기록은 지구촌에서 환단고기에만 등장합니다.

홍산 문명권은 중화 문명 밖의 이질적인 문명권으로 환국으로부터 정통성을 부여받아 국통을 계승한 배달국과 고조선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땅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라는 말을 제일 싫어하지만,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로 지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 국민을 대상으로 역사를 잊게 하려고 일관되게 실천한 유일한 일이기도 합니다.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 조선사 35권 번역

http://gdlsg.tistory.com/2002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 조선사 35권

http://gdlsg.tistory.com/2054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와 동북아역사지

http://gdlsg.tistory.com/2056

 

 

역사학계 화이트리스트와 블랙리스트 사건

http://gdlsg.tistory.com/2063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 사업 재추진

http://gdlsg.tistory.com/2064

 

 

동북아역사재단 김도형 이사장

http://gdlsg.tistory.com/2066

 

 

고구려 광개토대왕비와 기경량 박사?

http://gdlsg.tistory.com/2198

 

 

 

 

 

 

 

 

 

 

 

회사에서 바쁜 일이 어느 정도 해결되고 나서 증산도 도장을 다시 방문하여 정식으로 21일 동안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을 했습니다. 제가 그동안 기독교 신앙을 하면서 부모님과 조상님의 제사를 모시지 않고 살았던 것이 너무 죄송했습니다.

 

 

태고 시대 이래로 우리가 모셨던 상제님, 지구촌의 각 종교에서 모시는 미륵부처님, 하나님이 바로 증산상제님이십니다.

한민족과 인류의 역사와 문화는 단순히 우리 선조들의 과거가 아니라 우리의 현실이며 미래를 비추는 빛입니다.

 

 

증산도를 신앙하게 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언제나 자손을 위해 기도하고 계시는 조상님들의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립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대자연의 섭리로 오는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고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를 열어 놓으신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우주의 궁극적 진리를 상징한다는 원불교 일원상 신앙과 원불교의 원뿌리 강증산 상제님의 진리

 

 

 

 

 

 

 

 

 

 

 

 

증산도 전북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궁극적 진리를 표상했다는 원불교 일원상 신앙과 강증산 상제님 

 

제가 증산상제님의 종통(宗統)인 증산도를 만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증산도를 신앙하기 전에는 전북 지역에 증산상제님 신앙을 하는 여러 종파가 있다는 사실도 잘 몰랐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가을개벽기를 맞아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을 여시기 위해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 동안 맺히고 쌓인 원한(寃恨)을 풀어 놓는 해원(解寃)의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새 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셨습니다.

천지공사(天地公事)는 세계정치 질서가 돌아가는 세운(世運) 공사와 상제님 대도(大道) 진리가 돌아가는 도운(道運) 공사가 있습니다.

 

도운(道運) 천지공사에 의해 증산상제님의 진법 종통(眞法 宗統) 증산도가 세상에 나오기까지 상제님 진리를 가지고 종교장사를 하는 난법(亂法) 단체가 먼저 활개를 치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처음 상제님 진리를 만나기 전에 성당도 다니고 절에도 다녀봤지만, 크게 마음에 와닿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전북 지역에서 창시된 종교로 익산에 총본산이 있는 원불교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원불교는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가 창시한 종교로 원불교에서는 우주 진리의 궁극의 상징하는 일원상 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원불교에서는 일원상 신앙을 말하는데, 일원상은 우주 만유의 본원(本源), 모든 부처와 모든 성인의 심인(心印), 일체중생의 본성(本性)이라고 합니다.

 

 

 

 

 

 

 

 

 

 

원불교는 법당에 불상이 없고 일원상을 모시고 있는데 일원상은 법신불이며 수행의 표본으로 궁극적인 구도의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원불교는 불법연구회부터 100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자리를 잡았고, 해외에도 교당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예전에 절에 다녔기 때문에 원불교를 교리를 공부하면서 익숙한 부분도 있었지만, 전혀 낯선 부분도 많았습니다.

원불교 교당에 교리를 배웠지만, 저의 마음이 채워지지 않아 결국 다니지 않게 됐습니다.

 

 

 

 

 

 

 

 

 

 

제가 상제님 진리와 인연이 닿은 것은 제가 운영하는 가게의 직원이 강증산 상제님의 진리로 종교장사를 하는 난법(亂法) 단체를 신앙하는 것을 알고부터입니다. 직원을 따라서 난법 단체에서 신앙했지만, 참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셨다는 것 말고는 크게 배울 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 발길을 끊었습니다.

 

 

어느 날 종교방송을 보기 위해 TV 채널을 돌리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방송되는 진리 이야기를 시청하면서 공부했고, 태을주 수행도 따라 했습니다.

몇 달 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진리를 확신한 후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도장 책임자분과 진리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증산도 진리와 원불교에서 말하는 진리 내용이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원불교 일원상 신앙을 한 것을 말씀드리며 원불교와 증산도 진리가 어떻게 비슷하냐고 물어보았습니다.

 

 

먼저 도장 책임자분께서는 원불교를 불교의 한 종파로 알고 있는 사람도 있지만, 원불교는 불교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원불교에서는 '원(圓)'은 우주 궁극의 진리를 상징하며 '불(佛)'은 그것을 깨닫는다는 의미이며, '교(敎)'는 그 깨달음을 가르친다고 주장한다고 했습니다.

 

 

원불교가 석가모니 부처님을 종교적 연원으로 하고 있지만, 원불교를 상징하고 원불교의 진리를 표상이라고 말하는 일원상 신앙은 석가모니의 가르침이 아니고 불교도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원불교를 창시한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와 2대 정산 송규 대종사는 원불교를 창시하기 전에 강증산 상제님을 신앙하던 사람이라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강증산 상제님을 직접 모신 박공우 성도님은 원불교 창시자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의 당숙이 됩니다.

 

 

박중빈은 박공우 성도님으로부터 강증산 상제님의 기행이적과 진리를 전해 듣고 신앙을 했으며, 정산 송규 2대 대종사 역시 상제님을 신앙했습니다.

 

 

박중빈과 송규는 원불교를 창시한 1대 대종사와 2대 대종사로 강증산 상제님을 신앙하는 초기 교단인 보천교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원불교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가 태어난 곳은 전남 영광군 백수면 길용리입니다.

강증산 상제님의 어머니이신 성모(聖母)님께서 친척 집이 있는 영광군 백수면 길용리에 한동안 계실 때 박중빈이 성모님을 모시기도 했으며, 정산 송규 대종사 역시 상제님 신앙하는 과정에서 박중빈과 만났습니다.

 

 

강증산 상제님을 신앙했던 송찬오는 상제님의 목침을 훔쳐 박중빈에게 전해주었는데, 나중에 불법연구회(원불교의 전신)를 만든 박중빈의 가르침이 강증산 상제님 신앙에서 불교로 변질하자 탈퇴합니다.

 

 

원불교로 개명하기 이전 박중빈이 처음 만든 단체가 불법연구회 신앙인, 박공우 성도님 가족, 보천교 기록과 당대 신앙인들의 증언, 원불교의 기록 등에 나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강증산 상제님을 신앙했다는 것을 감추고 있다고 했습니다.

 

 

 

 

 

 

 

 

 

 

도장 책임자분께서 『증산도 왜곡의 실상』 책을 주시며 원불교 일원상 신앙의 실체와 증산도 신앙을 비교해 보라고 해서 읽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박중빈과 송규는 강증산 상제님의 후천 5만 년의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원불교 일원상 신앙으로 만들고, 후천개벽과 원시반본, 보은, 해원, 상생 등을 똑같이 사용하거나 약간 비틀어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원불교 일원상 신앙을 만든 1대 대종사 소태산 박중빈의 깨달음을 상징하는 표어 "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라는 말은 원평에서 엿장수로 연명하던 박중빈이 당숙 박공우 성도님 집에 갔다가 나오면서 "너무 배가 고프니 우선 물질이나 개벽하자"라고 했는데 이 말이 원불교의 표어가 되었다고 합니다.

 

 

 

 

 

 

 

 

 

 

<원불교 전서>에 나오는 원시반본은 모든 생명이 근본, 즉 시원의 뿌리 자리로 돌아가는 가을개벽의 정신입니다.

만약 그 뿌리를 부정하거나 뿌리로 돌아가지 않으면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다는 대자연의 엄정한 질서이며 우주의 법도입니다.

 

강증산 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 무극대도 증산도가 원불교 일원상 신앙의 뿌리라는 사실을 늦게나마 알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21일 정성 공부를 하면서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을 병행하고 증산도에 입도(入道)하였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참진리 증산도를 신앙하게 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상제님의 참진리 세계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들의 은혜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모든 생명이 뿌리로 돌아가는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신천지(新天地) 조화선경을 열어주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하나의 뿌리에서 갈라져 나온 천주교와 개신교 

증산도에서 기독교의 하느님 신앙의 참하느님을 만나다.

 

 

 

 

 

 

 

 

 

 

 

 

증산도 충북 지역 엄ㅇㅇ 도생(道生) - 기독교의 하느님 신앙, 천주교와 개신교

 

옛말에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이 있듯이 학창시절 친구의 권유로 기독교의 하느님 신앙을 처음 시작했습니다.

당시에는 독실한 하느님 신앙을 하기보다는 개신교 교회에서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는 게 더 좋았습니다.

그렇게 몇 년을 개신교에서 하느님 신앙을 하다 군대를 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개신교 신앙과 멀어졌습니다.

 

 

 

군 제대 후 지인의 권유로 천주교 신앙을 하면서 교리 공부와 함께 기독교 하느님 신앙의 역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약 4천 년아브라함의 이주로부터 시작한 유대인의 하느님 신앙은 예수 성자의 탄생과 함께 그리스도 신앙으로 바뀌게 됩니다.

기독교의 하느님 신앙은 2천 년 전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삼위일체 교리가 정립되면서 하느님과 성령과 예수 신앙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약 1천여 년 전 로마교회(천주교, 서방교회)와 정교회(동방교회)로 분리되었고, 5백여 년 전 종교개혁으로 천주교와 개신교, 성공회 등으로 분리되었습니다. 

 

 

 

 

 

 

 

 

 

 

동방교회(정교)와 성공회도 있지만, 현재 규묘 면에서 신도 수가 가장 많은 천주교와 개신교가 단연 기독교를 대표하는 최대 분파로 자리 잡았습니다. 천주교와 개신교가 구약성경(천주교 46권, 개신교 39권)에 대한 차이, 그리고 교리와 문화의 차이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예전에 교회를 다닐 때는 몰랐었는데 제가 성당에 다니면천주교와 개신교를 공부하다 보니 기독교 하느님 신앙에 모순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기독교를 대표하는 천주교와 개신교가 구약성서는 차이가 있지만, 신약성서는 똑같습니다. 그런데 신약성서에는 예수님의 재림 이야기도 있지만, 백보좌 하느님께서 오신다는 말씀도 있습니다. 

 

 

 

 

 

 

 

 

 

 

인간은 원죄가 있어서 무조건 죄인이며 살면서 죄를 지어도 회개하고 기도하면 예수님께서 용서 구원을 해주신다는 말은 현실과 괴리감이 너무 크다는 사실입니다.

 

 

인간이 저지른 참혹한 일들전쟁과 같은 비참한 상황은 인간이 스스로 지은 죄이기 때문에 벌 받아 마땅하겠지만, 자연재해 등으로 수많은 사람이 희생되고 삶의 위기가 닥치는 것은 인간의 죄에 대해 예수님과 하느님의 심판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가혹하다는 생각도 하게 됐습니다.

 

 

천주교와 개신교 등 기독교의 하느님 신앙을 하는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 예수님의 자녀라고 말하는데 아버지가 자식을 죽이는 것이 과연 있을 수 있는 일인가를 생각하면서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가 가지 않아 기독교 하느님 신앙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개신교와 천주교의 기독교 하느님 신앙을 그만두고 참진리를 찾기 위한 여정에 들어갔습니다.

 

 

 

 

 

 

 

 

 

 

 

우연히 인터넷에서 증산도를 알게 됐고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천주교와 개신교에서는 이구동성으로 인간의 원죄를 말하지만, 논리적이지 못하고 합리적이기도 그렇다고 이성적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우주 변화의 원리, 즉 대자연의 법칙을 설명하면서 인간이 왜 욕심이 생기고 죄를 짓는지, 인류 역사가 왜 분열과 대립, 투쟁과 갈등의 역사가 되는지를 너무 쉽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선천(先天)은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가기 때문에 이 세상은 약육강식과 적자생존, 우승열패의 구도 속에서 인류 문명이 성장 발전합니다.

 

 

 

선천은 상극의 질서로 돌아가고 후천은 상생의 질서로 돌아갑니다. 증산도의 증산상제님은 상극의 질서가 끝날 때 인간으로 강세하셔서 상생으로 돌아가는 후천의 조화선경 세상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기독교 성서의 백보좌 하느님께서 열어 놓으시는 새 하늘과 새 땅의 신천지입니다.

 

 

 

 

 

 

 

 

 

 

지구촌에서 일어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를 대자연의 섭리인 우주 변화의 원리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의 역사를 되돌아보면 아브라함의 조상들이 살았4천 년 이전의 역사는 수메르 신화를 차용한 것입니다.

 

 

 

그리고 약 4천 년 전 갈데우르를 떠아브라함으로부터 현재까지 4천 년 동안의 천주교와 개신교 등의 기독교 역사를 살펴보면 지구촌 복음화를 위해 한 손에는 칼과 한 손에는 성경을 든 상극의 역사입니다. 천주교와 개신교 등 기독교 하느님 신앙을 전파하기 위해 근래 들어 사회봉사로 전도를 하고 있을 뿐입니다.  

 

 

 

 

 

 

 

 

 

 

증산도는 인간 중심의 진리이면서 하느님 중심의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치우치지 않는 진리, 그러면서도 역사를 개척하는 인간이 우주의 꿈과 희망을 성취하는 주인공으로서 우주의 열매라는 말씀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천상에서 자손을 위해 언제나 기도하고 계시는 조상님들의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천지부모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천지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전환하는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시고 신천지(新天地)를 열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참하느님의 참진리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에서 시작된 궁금증

증산도에서 해답을 찾은 신의 세계와 사후세계의 비밀

 

 

 

 

 

 

 

 

 

 

 

증산도 충북 지역 황ㅇㅇ 도생(道生) - 인간 영혼의 고향 신의 세계와 사후세계의 비밀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살아있는 사람과의 이별도 아쉬움이 남지만, 인간으로 사는 삶을 마감하고 돌아가신 분과의 이별에 대한 감정 그 상실감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큽니다. 보통사람 중에 사후세계의 비밀을 아는 사람도 없고, 더욱이 의 세계는 더 알 수 없는 세계라 그럴 것입니다. 

 

 

 

저는 8남매의 막내딸로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고, 어리광을 부리며 항상 어머니 옆에 찰싹 달라붙어 지냈습니다.

뭐든지 다 해주시는 어머니의 고마움을 모르고 철부지 막내딸이 속도 많이 썩였습니다.

 

결혼하고 자식을 낳은 다음에야 어머니의 마음을 알게 됐습니다. 어머니의 애틋한 마음을 생각하면서 효도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자주 찾아 뵙고 다닌 지 불과 몇 년도 안 돼 어머니가 병으로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

 

 

 

 

 

 

 

 

 

 

항상 제 옆에서 웃으며 계실 줄 알았어머니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시고 몇 달 동안 어머니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죄스러움 눈물로 밤을 지새우고 마음 아파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문득 인간의 죽음이 끝이 아닌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보이지도 않고 볼 수도 없는 신의 세계와 사후세계의 비밀을 알기 위해 기성종교와 민간신앙 등을 다니며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사람이 태어나고 살다가 죽는 사주팔자를 연구하는 명리학 공부까지 했습니다.

 

 

 

 

 

 

 

 

 

 

신의 세계와 사후세계의 비밀을 자세알기 위해 오랫동안 기성종교 공부와 명리학 공부를 하면서 수많은 사람을 만났으며 여러 이야기를 들었는데 별로 가슴에 와 닿지 않았습니다.

 

 

 

'인간의 죽음은 생로병사에 따른 자연의 섭리다.', '인간의 죽음은 영혼과 육신이 분리되는 것으로 영혼의 죽음이 아니라 육신의 생물학적인 죽음이다.', '현실과 단절된 것이 인간의 죽음이다.', '인간의 삶과 죽음은 하나다.', '인간의 탄생과 죽음은 신(神)의 영역이다.' 등의 이야기는 구체적이고 합리적이지 못한 지극히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말들이었습니다.   

 

 

 

 

 

 

 

 

 

 

종교방송을 시청하기 위해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마침 상생방송에서는 제가 그토록 알고 싶었던 신의 세계와 사후세계의 비밀에 관한 방송이었습니다.

 

 

 

신(神)으로 가득 차 있는 우주, 우주를 다스리시는 상제님, 인격신과 자연신으로 이루어진 신의 세계, 인간이 죽음의 질서로 들어가면서 펼쳐지는 사후세계의 비밀 등 제가 그동안 궁금해 왔던 내용이 방송되고 있었습니다.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기 위해서는 육신의 탄생은 지상에서 이루어지지만, 영혼(신명神明)은 하나님이 계신 별 북두칠성을 떠나 어머니 태중으로 들어와 영혼과 육신이 하나 된 완전한 인간으로 태어나 살아갑니다.

 

 

인간의 죽음으로 말하면 인간 몸속에 있던 영혼이 본래 왔던 곳으로 돌아가 신명(神明)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죽으면 돌아가셨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제가 오랫동안 기성종교와 민간신앙, 명리학 공부 등을 하면서 신의 세계와 사후세계의 비밀 등에 대하여 많은 이야기를 들었지만, 마음의 답답함을 벗어낼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신의 세계와 사후세계의 비밀을 너무나 명쾌하 시원하게 풀어주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하면서 진리를 하나둘 배웠습니다.

몇 달을 시청하고 증산도 진리가 참진리라는 확신을 하고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의 책임자분과 진리 이야기를 나누면서 제가 어머니의 죽음에서부터 시작하여 신의 세계와 사후세계의 비밀에 관심을 두고 증산도를 만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TV는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송 매체라 물어볼 수 없었기 때문에 그동안 궁금했던 것들 여쭤보았습니다.

 

 

종교마다 신의 세계를 말하고 사후세계의 비밀을 말하지만, 각 종교의 영역을 벗어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예수, 석가, 공자 등 기성종교를 창시한 성자를 내려보내신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인류의 뿌리진리이며 열매진리인 증산도 진리를 통해서만 총체적인 진리 안목으로 신의 세계와 사후세계의 비밀을 알 수 있습니다. 

 

 

 

증산도를 신앙하게 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어머니와 조상님들의 크신 은혜에 감사 올리며 천지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천지인 삼계와 신의 세계를 통치하시는 우주 최고의 신(神)으로 인간으로 강세하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중화사관과 식민사관이 왜곡하고 조작한 대한의 역사

왜곡되고 조작된 우리 역사의 시작과 고조선 단군신화

 

 

 

 

 

 

 

 

 

 

 

증산도 제주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조작된 한국사, 우리 역사의 시작과 고조선 단군신화

 

저는 생명을 주신 부모님과 조상님뿐만 아니라 수천 년 동안 이어진 삶의 터전을 만들어주신 우리 선조님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갖고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10대 때부터 가문의 역사와 우리 한민족의 역사에도 관심이 많았습니다.

 

 

제가 학창시절 한국사에서 가장 의문을 가지고 있었던 점이 바로 우리 역사의 시작과 고조선 단군신화였습니다.

서점에서 역사책을 사 읽어봤는데 여러 역사학자가 쓴 책이 마치 한 사람이 쓴 책처럼 내용이 대동소이했습니다.

당시만 해도 주류 강단사학자들이 쓴 거짓의 역사가 판을 쳤던 때라 우리 역사의 진실을 알기가 어려웠습니다.

 

 

 

 

 

 

 

 

하늘에서 뚝 떨어진 환웅과 3천 명의 무리로 출발하는 우리 역사의 시작과 고조선의 단군신화, 부여,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등 우리 고대 역사와 연결하려 해도 전혀 연결되지 않았고, 제 나름대로 조각조각 나누어진 역사의 퍼즐을 아무리 맞추려 해도 맞춰지지 않았습니다.

 

 

수십 년 동안 풀지 못하던 의문에 해답을 준 것은 증산도 상생방송이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비롯하여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 사관에 의해 왜곡되고 조작된 한韓민족의 역사를 밝힌 여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우리 역사의 진실을 알게 됐습니다.

 

 

 

 

 

 

 

 

 

 

우리 역사의 시작은 환웅천황께서 건국하신 배달국입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는 동서양의 뿌리인 환국이며 배달국은 환국의 국통(國統)을 이어받은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입니다.

 

 

 

환국과 배달국의 국통을 이어받아 단군왕검께서 세우신 나라가 바로 옛 조선, 고조선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말하는 고조선 단군신화는 신화가 아니고 실존 역사입니다.

 

 

 

 

 

 

 

 

 

유사 이래로 동서양에는 동식물과 자연을 대상으로 한 토템문화가 널리 퍼져 있었고, 역사가 흐르면서 토템문화는 사라지지 않고 시대에 따라 변화를 거듭하여 내려왔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토템이란 그 단체와 부족, 민족, 국가를 상징하는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유독 지구촌에서 대한민국의 역사학자만이 상징적인 토템문화를 진짜 동물이라고 우기는 무지한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소위 역사학자란 자들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를 무조건 신화라고 주장하는 사실에 의문을 가졌습니다.

환웅께서 고조선을 건국하기 위해 4천 3백여 년 전에 관료조직까지 갖춘 3천 명의 무리를 이끌고 오셨는데, 도대체 어디서 온 사람들인지 연구나 조사도 안 하고 토착세력이었던 웅족과 호족 역시 곰과 호랑이로 둔갑시켜 고조선 건국 역사를 단군신화로 만들어버렸습니다.

 

 

 

 

 

 

 

 

 

 

단적인 예로 과거 씨족을 상징하는 토템문화는 현대인의 취미생활과 직업으로 삼고 있는 각종 스포츠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미국 시카고에는 시카고 불스라는 유명 농구팀이 있는데, 목축업이 발달한 지역이라 시카고 불스는 황소를 팀의 상징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프로야구팀도 곰, 호랑이, 사자, 독수리 등 힘이 강한 동물을 상징으로 내세우고 있고, 대한민국 군부대 역시 용맹스러운 동물을 상징으로 삼고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우리 역사의 시작이라고 말하는 고조선 단군신화를 보면 환웅께서 3천 명의 무리를 이끌고 태백산(백두산)에 오셔서 고조선을 건국했다고 주장하면서 환웅께서 어디서 오셨는지를 전혀 말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자들에 의해 우리 역사의 시작과 고조선 단군신화는 절대 바뀌지 않는 역사, 아니 절대 바뀌어서는 안 되는 역사가 되었습니다.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이며 우리 역사의 시작인 배달국 환웅천황으로부터 법통을 이어받아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왕검의 실제 역사는 고조선 단군신화로 둔갑하여 실제 역사가 아니고 전설이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우리 역사의 시작이라고 주장하는 고대국가는 고구려, 백제, 신라 등 삼국입니다.

 

일제가 조작한 임나일본부설을 그대로 추종하는 식민사학자들은 가야역사를 배제한 채 고구려, 백제, 신라의 역사만 주장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삼국의 역사도 일제가 주장한 삼국사기 초기불신론을 그대로 추종하여 실제 우리 역사는 1,600년 남짓밖에 안 됩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환국과 배달국, 그리고 단군완검의 고조선 역사를 비롯하여 9천 년 동안 이어진 우리 역사의 실체를 모두 알게 됐습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고조선 단군신화는 일본 제국주의가 조작한 역사이며, 우리 역사의 시작 역시 조작됐습니다.  

 

 

『환단고기』, 증산도 『도전道典』, 『개벽실제상황』 등의 증산도 진리 서적을 구매해 수개월 동안 읽고 증산도가 참진리라는 확신을 하고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21일 동안 태을주 수행을 하면서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고 정식 도생(道生)이 되었습니다.

 

 

 

 

 

 

 

 

 

 

우주의 참진리 증산도를 신앙하게 된 것은 조상님의 음덕이라고 생각하며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상제님은 인류 창세 역사 때부터 모든 인류가 모셨던 참하나님이십니다.

상제님께서는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천주님이십니다.

 

 

 

인류 문화의 뿌리 문화를 밝혀주는 열매진리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들의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립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인류 창세 역사시대부터 모셔왔던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상생방송을 통해 인류 문명사를 이끌어온 정신문화사가 있는 한국사와 세계사 공부하다.

 

 

 

 

 

 

 

 

 

 

 

 

증산도 인천 지역 전ㅇㅇ 도생(道生) -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정신문화사가 있는 한국사와 세계사 공부

 

우리는 학교에서 시대와 인물과 사건 등에 치중한 껍데기 역사만 교육받고 공부해 왔습니다.

우리가 배우는 한국사와 세계사 내용은 천편일률적으로 인물과 사건과 시대순으로 나열했고, 잘못된 교육시스템과 함께 단순 주입식 암기과목으로 전락했습니다.

 

 

 

저는 학창시절부터 한국사와 세계사, 즉 인류 문명사에 관심이 많아 전공을 하지 않았지만, 관련 서적을 많이 구매해 읽었습니다.

그래서 현대문명을 비롯하여 인류 문화사, 한국사와 세계사 등의 프로그램을 많이 방송하는 증산도 상생방송을 몇 년 전부터 즐겨 시청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한국사와 세계사를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선조들의 정신문화사를 아는 것이란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우리가 지금까지 껍데기의 역사, 죽은 역사만을 배워왔다는 사실을 분개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기 전에도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의 불의한 모습을 보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소시민으로 그저 화를 삼키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언젠가는 역사의 정의가 실현되어 식민사학자들이 이 땅에서 완전히 사라질 날을 고대하며 상생방송 애청자가 되었습니다.

 

 

 

 

 

 

 

 

 

 

일제는 서양의 실증주의 역사관과 중화 사대주의 사관을 접목해 조작한 한국사를 만들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한민족의 정신문화사를 철저하게 짓밟아 없애버렸습니다.

일제가 만든 한국사와 세계사에는 수천 년 동안 인간 삶의 근간이 된 철학과 사상 등 정신문화사가 사라졌습니다. 

 

 

더 직설적인 표현을 사용하초중고등학교에서 한국사와 세계사를 가르치는 교사와 대학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교수가 한국사와 세계사의 정신문화사를 모릅니다.

 

 

일제 식민사관에 빠져있는 무지한 학자들의 손에 의해서 쓰인 역사교과서에는 동서양 인류 문명의 기저에 흐르는 정신문화사는 온데간데없고, 오직 가치가 상실된 껍데기의 역사만 배우고 있습니다.

 

 

 

 

 

 

 

 

 

 

작금의 대한민국 역사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대학과 초중고 역사 교사는 수천 년 동안 한국사와 세계사를 이끌어온 철학, 사상, 종교, 문화 등을 아우르고 인간 삶의 바탕으로서 인류 문화의 기저에 흐르는 문화의 핵심 코드, 동서양의 공통적인 정신문화사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의 주류 강단사학자들은 수천 년 동안 이어져 온 종교와 철학과 사상 등을 연결한 통사적 분석을 하지 못하고, 정신문화의 영속성을 배제한 상태에서 단편적으로 시대와 인물과 지역의 철학과 사상, 그리고 종교만을 구분해서 말할 뿐입니다.

 

 

 

 

 

 

 

 

 

 

단적인 예로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인 배달국 5대 태우의 천황님의 아드님으로 태극 팔괘를 처음 그리신 태호복희씨로부터 도교와 유교가 시작되었고, 동양철학, 즉 음양오행 사상이 뿌리를 내렸습니다.

 

 

그런데 한국사와 세계사를 가르치는 대한민국의 역사학자는 태호복희씨는 중국인이고 도교와 유교는 중국에서 창시된 별개의 종교이며, 음양오행 사상도 우리와 상관없는 중국의 철학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와 세계사가 여러 학자가 기존의 획일적인 역사 해석을 벗어나 다양한 각도에서 다양한 시각으로 역사를 해석한다고 하더라도 시대와 사건, 그리고 인물만 공부하는 지금까지 역사 공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다양한 해석과 관점에서 바라보는 역사교과서가 만들어진다고 해도 현재의 교육 시스템 아래에서 단지 약간의 해석차 그것이 전부입니다. 더불어 주류 강단 식민사학자들이 주장하는 다양성은 객관적 다양성이 아니라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한 식민사학자들만의 주관적인 다양성이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역사교과서는 일제 식민사관으로 무장한 주류 강단 식민사학자들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우리의 주체적인 역사관이 없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이념논쟁을 이용하면서 한국사를 세계사적 맥락에서 비교해 역사교과서에 관 다양한 역사 해석의 문제를 말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대한민국 역사 교사와 대학의 교수가 가르치고 한국사는 일제가 만든 한국사이며,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세계사 역시 일제가 만든 세계사와 서양인이 쓴 서양 중심의 세계사 범주를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한국사와 세계사뿐만 아니라 동서양 역사의 기저에 깔린 정신문화사를 알면서 증산도 진리 공부도 했습니다. 동서양 우주관과 세계관 등 동서양의 정신문화사가 대조적인 것 같지만, 문화의 핵심 코드는 같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천지성공, 개벽실제상황, 환단고기 등을 읽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21일 동안 증산도 진리 교육과 태을주 주문수행과 도공 수행을 한 후 영광과 축복의 입도(入道)식을 올렸습니다.

 

 

 

 

 

 

 

 

 

 

동서양의 정신문화사에는 세상 사람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진리 주제가 숨어 있습니다.

인류 문화의 뿌리가 되는 핵심 진리 코드는 동서양 정신문화사로 퍼져나갔고, 한국사와 세계사는 인류 뿌리 문화의 핵심 코드를 알 때 비로소 진리의 참모습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증산도는 인류의 뿌리 문화, 즉 정신문화사를 완성한 열매진리, 결실진리입니다.

 

 

증산도를 신앙하게 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들의 큰 은혜에 감사 올리며, 참다운 도생(道生)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우주 역사와 인류 역사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하나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 계시는 북두칠성은 우주의 중심

9천 년 한민족사 국가경영제도의 근간이며 문화의 기틀이 된 북극성과 북두칠성의 칠성신앙

 

 

 

 

 

 

 

 

 

 

 

 

증산도 충북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우주의 중심 북극성과 북극칠성의 칠성신앙(칠성사상)

 

오래전 할머니와 어머니께서 새벽녘에 우물물을 길어와 목욕재계 하고 나서 장독대에 정화수를 모시고 우주의 중심에 있는 별 북극성과 북두칠성을 향해 정성을 다해 기도하시고 주문을 읽던 모습이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저의 집은 평화로운 시골 마을에서 3대가 함께 대가족을 이루어 살았습니다.

어린 시절 할머니와 어머니께서 북극성과 북두칠성을 향해 기도하셨던 것을 보면서 자란 저는 두 분의 모습을 보면서 세상에서 흔히 말하는 민간신앙의 칠성신앙을 하셨다고만 생각했습니다.

 

 

도시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결혼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했지만,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좀 더 가치 있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진리를 찾기 위해 무던히 노력했습니다.

 

 

 

 

 

 

 

 

 

 

조모님과 어머님께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우주의 중심인 북극성과 북두칠성을 향해 기도를 올린 덕분인지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마침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북극성과 북두칠성의 칠성신앙에 관한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있었습니다.

 

 

상생방송에서 나오는 칠성신앙의 유래는 9천 년 한민족사에서 우리 조상님들은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계시는 하나님의 별, 다시 말해 우주의 중심을 북극성과 북두칠성을 여기며 칠성신앙이 뿌리내렸으며 칠성사상(칠성신앙)은 한민족 역사와 문화 전반의 기틀이 되었고 국가경영제도의 근간이 되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가 시작된 이래로 오늘날까지 우주의 중심 북극성과 북두칠성은 시간과 공간의 좌표가 되고 길을 찾는데 이정표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한 후 할머니와 어머니, 그리고 그 이전 우리 조상님들의 칠성신앙이 우주의 이법(理法)을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계시는 우주의 중심 북극성과 북두칠성을 향해 기도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 방송되는 역사와 문화, 그리고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계속 시청하면서 증산도가 참진리라는 확신을 하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마침 대전의 태을궁에서 천지보은 대천지(天地 報恩 大天祭) 행사가 있다고 해서 도장의 여러 도생(道生)님과 함께 참석하고 돌아왔습니다.

 

 

대전에 다녀온 후 본격적으로 도장에서 증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