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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상제님 천주님 미륵불 다양한 호칭과 단 한 분의 절대자 썸네일 하나님 상제님 천주님 미륵불 다양한 호칭과 단 한 분의 절대자 18세기부터 단편 번역되어 1906년 완성 출판된 최종 공인역본 '상제지자(上帝之子) 야소(耶蘇) 상제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 상제님, 천주님, 미륵불 등 다양한 호칭과 단 한 분의 절대자 는 약 2천 년 동안 아람어에서 그리스어로 번역되고, 그리스어에서 라틴어로, 라틴어에서 독일어로, 독일어가 영어로, 영어에서 한글로 바뀌게 됩니다. 문법적 문제를 차지하고라도 그 민족과 국가의 고유한 문화를 상징하는 언어를 다른 나라의 언어로 번역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습니다. 이렇듯 다양한 문제 때문에 가 지난 2천 년 동안 여러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는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1906년 출판된 기독교 완성본에는 기독교 믿음의 대상이자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상제지자(上.. 2026. 8. 27.
신의 아들(선 오브 갓) 천자가 직접 모신 하늘의 지존무상의 하느님 썸네일 신의 아들(선 오브 갓) 천자가 직접 모신 하늘의 지존무상의 하느님 제정일치(祭政一致)의 태고 시대부터 신(神)의 아들(Son of God 선 오브 갓) 천자(天子)가 제사장이 되어 직접 모신 하늘의 지존무상의 하느님 상제(上帝)님 인문지조(人文之祖), 즉 인류 문명의 시조로 추앙받는 약 5,600년 전 태호복희씨는 동이 배달국 5세 태우의 환웅 천황님의 막내 아드님입니다. 태호복희씨는 대한민국 국기(國旗)인 태극기의 '태극(太極)'을 가장 먼저 그린 분, 팔괘(八卦)를 처음 그리신 분입니다. 태호복희씨가 에 도통한 후 우주 창조 설계도인 를 그린 역학(易學)의 창시자입니다. 와 '복희 팔괘'는 단군왕검의 와 주나라 '문왕 팔괘'를 거쳐 공자께서 역학(易學)을 쉽게 설명한 '십익(十翼)'을 달았습니다. 약 2,500년 전 공자와 노자는 동양 역철학과 신선(神仙) .. 2026. 8. 26.
이 세상 아무도 모르는 강증산 상제님과 무극대도 증산도 썸네일 이 세상 아무도 모르는 강증산 상제님과 무극대도 증산도 《논어論語》의 편에는 "아는 것은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는 게 진정한 앎이다."라고 말합니다. 사람들이 아는 것처럼 말하지만, 이 세상 아무도 모르는 강증산 상제님과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甑山道) 특정 개신교 단체와 개인은 '대한민국 모든 기독교 이단의 뿌리다.'라고 주장합니다. 특정 개신교 단체와 개인은 '온갖 종교를 뒤섞어서 만든 사이비 종교다.'라고 주장합니다. 혹자는 '민족종교다.'라고 주장하고, 특정 불교 신문은 '동학에서 갈려 나간 신흥종교다.'라고 주장합니다. 특정 가톨릭 신문은 '강증산은 동학교도였다가 동학 교리를 변형한 교리를 만들었다.'라고 주장합니다. 천명이면 천 가지 생각이, 만 명이면 만 가지 생각을 하게 마련입니다. 각자가 본인이 습득한 정보와 지.. 2026. 8. 25.
단군신화 주몽신화 한국사 죽이기 주범을 칭송하는 한국 역사학계 썸네일 단군신화 주몽신화 한국사 죽이기 주범을 칭송하는 한국 역사학계 대한민국 제도권 역사학계가 존경하고 칭송하는 일제 어용사학자 금서룡(今西龍, 이마니시 류)은 단군신화와 주몽신화 한국사 죽이기 주범 1938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우리나라 역사와 정신문화를 송두리째 날조한 가짜 역사책 '조선사 35권'을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한국인 누구도 인정하지 않았지만, 조선사편수회에서 역사 조작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이병도와 신석호 등은 해방 후 조선사편수회 경력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조국을 일제의 영원한 정신적 식민지로 만드는 데 심혈을 기울입니다. 이병도와 신석호 등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친일파들은 우리 역사를 조작한 일제 어용 사학자들을 존경한다고 당당하게 말하고, 그들은 학자적 입장에서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지 않았다고 칭송했습니다. 특히 신석호는 '단군신화'는 역사.. 2026. 8. 24.
기득권 세력이 된 친일파 학문적 카르텔은 현재진행형 가해자 썸네일 기득권 세력이 된 친일파 학문적 카르텔은 현재진행형 가해자 한국인의 기록이 중국과 일본과 다르면 조작이라고 우기는 한국 사학과 교수대한민국 기득권 세력이 된 현재진행형 가해자 친일파 후예의 학문적 카르텔 존 마크 램지어는 학자의 자질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미국 하버드대학교 교수가 된 녀석입니다. '위안부는 증거가 없는 가설이고, 자발적인 매춘부'라고 망언을 내뱉은 램지어가 조언받았다는 녀석도 미국 명문 대학 아이비리그의 프린스턴대학 교수입니다. 램지어보다 더 위험한 사회악 같은 녀석들이 한국에는 넘쳐나고, 과거와 현재 정부 요직에 등용됐습니다. 미국과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여러 대학 교수가 일본 정부와 전범(戰犯) 기업과 일본 극우세력의 특정 재단으로부터 경제적 후원을 받고 있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일례로 2차 세계대전(태평양전쟁) A급.. 2026. 8. 23.
불교 사찰 대웅전 독성각 칠성각 삼성각과 셋방살이 부처님 썸네일 불교 사찰 대웅전 독성각 칠성각 삼성각과 셋방살이 부처님 고려 고종 황제 때 편찬된 , 일연 스님의 에 기록된전불시대(前佛時代)와 일곱 곳의 절터, 우리의 상고 시대 지존(至尊)한 분들이 모셔진 불교 사찰의 대웅전, 독성각, 칠성각, 삼성각, 산신각과 셋방살이 부처님 일연(1206~1289) 스님의 , 각훈 스님은 고려 23대 고종 황제(재위 1213~1259)의 황명을 받아 편찬한 관찬사서 성격을 띤 에는 충격적인 기록이 있습니다. 일연 스님의 와 황제의 명으로 각훈 스님 등 여러 사람이 편찬한 에는 석가모니 부처님을 모시는 '불교가 우리나라에 유입되기 전 이미 전불시대(前佛時代)가 있었고, 전불시대 절터 일곱 곳이 있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조선 중기에 편찬된 는 를 인용하여 "불상이 처음 들어오자, 절을 세우고 이를 대웅(大雄)이라 칭했다. 이.. 2026. 8. 22.
조선총독부의 조선사 이병도의 국사대관 이기백의 한국사신론 썸네일 조선총독부의 조선사 이병도의 국사대관 이기백의 한국사신론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계가 바이블처럼 떠받드는 조선총독부의 와 자기 뿌리 역사를 부정한 이병도의 , 이기백의 대일항쟁기였던 1934년 5월 7일 현재의 서울시 소공동에 있는 푸라다아느 다방에서 '진단학회(震檀學會)' 발기식 및 창립총회가 열렸습니다. 조선어학회 사건이 발생하자 1942년 스스로 해산한 '진단학회'는 1947년 다시 진단학보를 발행하고, 1951년 사단법인 진단학회로 출범합니다. 초대 이사장에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태산북두(泰山北斗)로 추앙하는 두계(斗溪) 이병도(1896~1989)가 취임합니다. 현재 '진단학회 회장(대표)'은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정승철 교수입니다. 진단학회의 '진단(震檀)'은 우리 민족의 뿌리를 강조한 단군조선을 의미한다고 선전합니다. 그러나 일본 제국주의가 심어놓.. 2026. 8. 21.
막강한 조직력과 자금으로 난공불락 철옹성을 만든 거대 카르텔 썸네일 막강한 조직력과 자금으로 난공불락 철옹성을 만든 거대 카르텔 대일항쟁기에는 일왕과 조선총독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해방 후 권력에 빌붙어고급 인력과 막강한 조직력과 자금으로 난공불락의 철옹성을 만든 거대 식민사학 카르텔 이미지 출처: KBS HD역사스페셜 2006년 9월 29일 금요일 한국방송공사(KBS)의 시사교양 프로그램 'HD 역사스페셜' 시즌2 64회가 방영됐습니다. 'HD 역사스페셜'의 최종회(64회)는 '일왕(日王)의 명령, 조선사 편수회를 조직하라'입니다. 한국방송공사의 'HD 역사스페셜' 홈페이지에는 일왕의 칙령으로 조선총독부가 직접 조직하고 관리와 운용을 맡아 일본 최대의 국가사업에 당시 일본 화폐 백만 엔의 거액이 들어갔다고 설명하고 있지만, 식민사학이라는 거대 카르텔을 언급하지 않습니다. 일제가 국력을 총동원한 거대 프로젝트로 탄생한 .. 2026. 8. 20.
독립운동가의 역사관과 친일파 후예가 장악한 대한민국 썸네일 독립운동가의 역사관과 친일파 후예가 장악한 대한민국 상고사(上古史)와 고대사(古代史)를 지킨 독립운동가의 역사관과일제가 날조한 거짓말을 전파하는 친일파 후예가 장악한 대한민국 중국은 고대부터 한족(漢族, 화하족華夏族, 지나족支那族)은 세상의 중심이라고 주장하고, 동서남북에 있는 모든 나라들을 오랑캐로 폄하했습니다. 중화(中華)라는 용어는 중국과 오랑캐를 구분하는 기념에서 시작됐습니다. 고려말과 근세조선의 대다수 임금과 학자들은 황제가 통치하는 중국의 충직한 오랑캐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중국이 오랑캐라고 폄하했던 여진족에게 멸망합니다. 조선은 중국(명나라)과 같이 여진족을 오랑캐라고 손가락질했지만, 결국 조선은 청나라(여진족)를 세상의 중심인 위대한 대중화(大中華)로 떠받듭니다. 태종 이방원이 단군조선의 문헌 를 불태운 .. 2026. 8. 19.
식민지 확장 서구 제국주의 끝없는 탐욕과 일본 제국주의 썸네일 식민지 확장 서구 제국주의 끝없는 탐욕과 일본 제국주의 식민지 확장이라는 서구 제국주의의 끝없는 탐욕 잘못된 정신을 받아들인일본 제국주의의 조선(삼한三韓) 정벌의 '정한론(征韓論)과 임나일본부설' 1990년대 중후반 우스갯소리로 '김영삼이 대통령 되고 한 일은 국민학교를 초등학교로 바꾼 것밖에 없다.'라는 말이 유행했습니다. 대일항쟁기였던 1941년 조선총독부는 일왕의 칙령으로 '황국신민을 양성하는 학교'라는 말의 줄인 '국민학교(國民學校)'로 개칭합니다. 1996년까지 한국인은 일왕의 충직한 신하와 백성을 양성하는 '국민학교'를 졸업했습니다. 해방 후 일제 식민 잔재가 청산되지 않고 수십 년 동안 한국인을 세뇌해 왔습니다. 일제 식민 잔재가 많이 청산되어 거의 사라졌을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실상은 생각보다 식민 잔재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 2026. 8.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