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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시작도 없고 실체가 없다 과거 현재 미래는 변화 현상만 있다 썸네일 시간은 시작도 없고 실체가 없다 과거 현재 미래는 변화 현상만 있다 우주의 가을이 오고 있다. 인류 문명의 탄생, 성장과 발전, 성숙과 완성의 개벽운동 시간은 시작도 없고 실체가 없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변화 현상만 있을 뿐이다. 세계적인 영능력자들은 가을대개벽은 지구 정화를 위한 필연적인 과정이라고 말합니다. 이 순간에도 지구촌 곳곳에서 가을대개벽의 징후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흔히 '기후위기'가 인류에게 보내는 경고를 지구촌 82억 인류가 뼈저리게 실감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한계상황에 다다른 전 지구적 위기를 몸소 느끼고 있으면서도 인간은 인공지능이나 양자컴퓨터가 도와줄 거라는 착각 속에 삽니다. 물리적인 우주를 탐구하는 과학자, 우주와 역사와 인생의 다양한 문제에 대한 보편적이고 본질적인 문제를 탐구하는 철학자가 됐든, 절대적인 존재와 참된 이치와 영적.. 2026. 9. 1.
하루 춘하추동 인생 흥망성쇠 시간의 프랙탈 구조 썸네일 하루 춘하추동 인생 흥망성쇠 시간의 프랙탈 구조 작은 구조가 전체 구조와 비슷한 형태로 끝없이 되풀이되는 구조, 단순한 구조가 끊임없이 반복되면서 복잡한 전체 구조를 만드는 것,하루, 춘하추동, 인생, 흥망성쇠 등 생장염장 시간의 프랙탈 구조 기후변화, 기후위기, 기후재앙 등 시간이 지날수록 지구 환경 변화의 시급성과 심각성에 따라 더 강한 표현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과학계는 이러한 지구 환경 변화는 인간 활동으로 인한 것이라고 규정하지만, 극히 일부에서는 음모론을 제기합니다. 우리나라와 비슷한 위도상에 있는 국가들은 대부분 사계절이 뚜렷했지만, 기후변화 속도가 급격히 빨라지면서 뚜렷했던 사계절이 점차 흐려지고 있습니다. 여름이 길어지고 겨울이 짧아지는 등 우리나라가 아열대기후로 점차 바뀌고 있지만, 춘하추동(春夏秋冬) 사계절 변화는 계속되고 .. 2026. 8. 31.
우주와 인간의 존재 목적과 해답을 제시하는 증산도 우주관 썸네일 우주와 인간의 존재 목적과 해답을 제시하는 증산도 우주관 스스로 그러한 자연의 이치에 따라 생장염장(生長斂藏) 질서로 순환우주와 인간의 궁극적인 존재 목적과 해답을 제시하는 증산도 우주관 세상에서 철학과 종교는 접근 방식과 성격의 차이가 있지만, 인생과 궁극적 진리를 탐구하는 두 가지 축이라고 말합니다. 철학과 종교는 차이가 있으면서 비슷하다고 말하지만, 과학은 전혀 다른 분야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깊이 들여다보면 물질적 풍요와 편의를 안겨 준 과학기술은 철학과 종교 못지않게 진리를 가장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보통 사람이 볼 때 철학과 종교와 과학은 전혀 다른 분야인 것처럼 보이지만, 진리를 향해가는 다른 길일 뿐입니다. 동양 역철학(易哲學, )의 시조이자 인류 문명의 시조인 배달국 5세 태우의 환웅천황의 막내아들 태호복희씨.. 2026. 8. 30.
인공지능 및 양자컴퓨터 전능 시대와 만사지 문명 썸네일 인공지능 및 양자컴퓨터 전능 시대와 만사지 문명 과도기적인 현대 최첨단 과학기술의 인공지능(AI) 및 양자컴퓨터 전능 시대와 자연지능, 원형지능, 신성지능을 회복하여 후천 조화선경의 만사지(萬事知)와 도술(道術) 문명을 열어주시는 위해 지상의 인간으로 오신 우주 통치자 상제님 82억이 넘는 지구촌 인류 중에서도 똑똑한 사람이 많다지만, 자연지능, 신성지능, 원형지능에 대하여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현상(現象) 세계의 만유(萬有)가 나온 우주의 근원에서는 끊임없이 빛이 쏟아져 나옵니다. 우주의 본체(本體) 세계에서 쏟아져 나오는 영원한 생명의 빛, 조화의 빛, 율려 빛이 현상 세계로 그칠 새 없이 뿜어져 나오지만, 우주의 조화와 근본 생명력은 줄어들지도 늘지도 않습니다. 자연(自然)과 원형(原型)과 신성(神性)한 지능은 모든 인간의 몸과 마음에 .. 2026. 8. 29.
성경 요한계시록과 역철학 주역과 정역 공통점 성부 하나님 썸네일 성경 요한계시록과 역철학 주역과 정역 공통점 성부 하나님 사도 바울이 여러 서신을 묶은 의 '서(書)'와 달리 예수님을 직접 모신사도 요한이 천상에 직접 올라가 보고 들은 것은 기록한 과약 1만 년 전부터 시작된 역철학의 과 의 공통점 성부 하나님이 오신다. 현대인의 관점에서 보면 약 1만 년 전은 무지한 원시인들이 동물을 잡기 위해 돌도끼를 들고 뛰어다니던 시대입니다. 물론 물질적으로 본다면 아주 원시적이었지만, 정신적으로는 현대인이 쫓아가지 못하는 경지에 있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태고 시대 우리 조상들의 우주관, 신관, 인간관, 수행관 등을 81자에 담은 입니다. 81자로 구성된 에는 숫자(數)가 31자가 있는데, 0에서부터 10까지 모두 나오는 우주 수학의 원전입니다. 을 우주 수학의 원전이라고 해서 수학자, 물리학자, 천문학자 등이 현대.. 2026. 8. 28.
하나님 상제님 천주님 미륵불 다양한 호칭과 단 한 분의 절대자 썸네일 하나님 상제님 천주님 미륵불 다양한 호칭과 단 한 분의 절대자 18세기부터 단편 번역되어 1906년 완성 출판된 최종 공인역본 '상제지자(上帝之子) 야소(耶蘇) 상제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 상제님, 천주님, 미륵불 등 다양한 호칭과 단 한 분의 절대자 는 약 2천 년 동안 아람어에서 그리스어로 번역되고, 그리스어에서 라틴어로, 라틴어에서 독일어로, 독일어가 영어로, 영어에서 한글로 바뀌게 됩니다. 문법적 문제를 차지하고라도 그 민족과 국가의 고유한 문화를 상징하는 언어를 다른 나라의 언어로 번역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습니다. 이렇듯 다양한 문제 때문에 가 지난 2천 년 동안 여러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는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1906년 출판된 기독교 완성본에는 기독교 믿음의 대상이자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상제지자(上.. 2026. 8. 27.
신의 아들(선 오브 갓) 천자가 직접 모신 하늘의 지존무상의 하느님 썸네일 신의 아들(선 오브 갓) 천자가 직접 모신 하늘의 지존무상의 하느님 제정일치(祭政一致)의 태고 시대부터 신(神)의 아들(Son of God 선 오브 갓) 천자(天子)가 제사장이 되어 직접 모신 하늘의 지존무상의 하느님 상제(上帝)님 인문지조(人文之祖), 즉 인류 문명의 시조로 추앙받는 약 5,600년 전 태호복희씨는 동이 배달국 5세 태우의 환웅 천황님의 막내 아드님입니다. 태호복희씨는 대한민국 국기(國旗)인 태극기의 '태극(太極)'을 가장 먼저 그린 분, 팔괘(八卦)를 처음 그리신 분입니다. 태호복희씨가 에 도통한 후 우주 창조 설계도인 를 그린 역학(易學)의 창시자입니다. 와 '복희 팔괘'는 단군왕검의 와 주나라 '문왕 팔괘'를 거쳐 공자께서 역학(易學)을 쉽게 설명한 '십익(十翼)'을 달았습니다. 약 2,500년 전 공자와 노자는 동양 역철학과 신선(神仙) .. 2026. 8. 26.
이 세상 아무도 모르는 강증산 상제님과 무극대도 증산도 썸네일 이 세상 아무도 모르는 강증산 상제님과 무극대도 증산도 《논어論語》의 편에는 "아는 것은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는 게 진정한 앎이다."라고 말합니다. 사람들이 아는 것처럼 말하지만, 이 세상 아무도 모르는 강증산 상제님과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甑山道) 특정 개신교 단체와 개인은 '대한민국 모든 기독교 이단의 뿌리다.'라고 주장합니다. 특정 개신교 단체와 개인은 '온갖 종교를 뒤섞어서 만든 사이비 종교다.'라고 주장합니다. 혹자는 '민족종교다.'라고 주장하고, 특정 불교 신문은 '동학에서 갈려 나간 신흥종교다.'라고 주장합니다. 특정 가톨릭 신문은 '강증산은 동학교도였다가 동학 교리를 변형한 교리를 만들었다.'라고 주장합니다. 천명이면 천 가지 생각이, 만 명이면 만 가지 생각을 하게 마련입니다. 각자가 본인이 습득한 정보와 지.. 2026. 8. 25.
단군신화 주몽신화 한국사 죽이기 주범을 칭송하는 한국 역사학계 썸네일 단군신화 주몽신화 한국사 죽이기 주범을 칭송하는 한국 역사학계 대한민국 제도권 역사학계가 존경하고 칭송하는 일제 어용사학자 금서룡(今西龍, 이마니시 류)은 단군신화와 주몽신화 한국사 죽이기 주범 1938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우리나라 역사와 정신문화를 송두리째 날조한 가짜 역사책 '조선사 35권'을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한국인 누구도 인정하지 않았지만, 조선사편수회에서 역사 조작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이병도와 신석호 등은 해방 후 조선사편수회 경력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조국을 일제의 영원한 정신적 식민지로 만드는 데 심혈을 기울입니다. 이병도와 신석호 등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친일파들은 우리 역사를 조작한 일제 어용 사학자들을 존경한다고 당당하게 말하고, 그들은 학자적 입장에서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지 않았다고 칭송했습니다. 특히 신석호는 '단군신화'는 역사.. 2026. 8. 24.
기득권 세력이 된 친일파 학문적 카르텔은 현재진행형 가해자 썸네일 기득권 세력이 된 친일파 학문적 카르텔은 현재진행형 가해자 한국인의 기록이 중국과 일본과 다르면 조작이라고 우기는 한국 사학과 교수대한민국 기득권 세력이 된 현재진행형 가해자 친일파 후예의 학문적 카르텔 존 마크 램지어는 학자의 자질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미국 하버드대학교 교수가 된 녀석입니다. '위안부는 증거가 없는 가설이고, 자발적인 매춘부'라고 망언을 내뱉은 램지어가 조언받았다는 녀석도 미국 명문 대학 아이비리그의 프린스턴대학 교수입니다. 램지어보다 더 위험한 사회악 같은 녀석들이 한국에는 넘쳐나고, 과거와 현재 정부 요직에 등용됐습니다. 미국과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여러 대학 교수가 일본 정부와 전범(戰犯) 기업과 일본 극우세력의 특정 재단으로부터 경제적 후원을 받고 있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일례로 2차 세계대전(태평양전쟁) A급.. 2026. 8.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