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3208

증산 상제님 진리의 정통, 무극대도의 진법 종통맥 증산 상제님의 법통을 전수받은 대행자가 천지대권을 행사하는 정통 진법 종통맥 인간으로 오신 우주 통치자 하느님의 무극대도 천지대업을 완수하는 진리의 주인공 증산도 기본 진리(眞理) 2-1. 종통(宗統)이란 무엇인가 봉건시대 나라를 다스리던 황제와 왕이 승하(昇遐)하면 부적격 사유 또는 큰 이변이 없는 한 권좌는 장자(큰아들)가 계승합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대일항쟁기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정통성을 계승한 나라입니다. 現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는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했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이 영취산에서 법화경을 설하던 중 연꽃을 들어 보이자 아무도 그 의미를 몰랐지만, 수석제자 마하가섭만이 유일하게 부처님의 마음을 알고 미소를 지었다는 이른바 '염화미소(拈華微笑)', 중국 선종.. 2021. 5. 12.
동양의 역철학 주역을 완성한 정역 김일부(일부 김항) 선천(先天) 5만 년이 끝나고 후천(後天) 5만 년이 오는 이치와 우주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시는 이치를 밝힌 김일부 증산도 기본 진리(眞理) 21- 동양의 역철학 을 완성한 일부 김항 대성사 약 2,500년 전 노나라의 대사상가 공자, 흔히 '점치는 책'으로 아는 을 모르는 한국인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일상적인 대화 속에 '공자'와 '주역'은 간혹 등장하는 단어이기 때문에 익숙하지만, 정작 공자님이 주장한 사상이 무엇이고, 에 어떤 내용이 있는지는 자세하게 모릅니다. 은 천지만물의 생성(生成)과 변화의 이치를 음양오행, 1~10수까지의 수리(數理)와 건곤감리손진간태의 팔괘(八卦) 등의 원리로 밝힌 동양의 역철학입니다. 동양의 역철학 근원은 9천 년 전 인류 최초의 경전인 입니다. 이후 5,.. 2021. 5. 11.
증산도 상생방송 2021년 5월 2주 TV 방송편성표 식민사학에 의해 사라진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찾아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1년 5월 2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1년 5월 10일 ~ 2021년 5월 16일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고 초대 이승만 대통령부터 現 문재인 대통령까지 여러 대통령이 대한민국호(號)를 이끌어 오면서 경제발전과 민주화를 이루어 왔지만, 정체성이 없는 껍데기뿐인 대한민국호였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진짜 정체성은 근대 서양에도 도입되어 각자의 입맛에 맞게 해석하는 시장경제도 아니고 자유민주주의도 아닙니다. 대립과 갈등 속에 분란이 끊임없이 지속하는 대한민국 국민을 하나로 결속하고, 전 세계 인류가 하나 되어 상생과 평화, 그리고 진정한 대자유인이 되는 홍익인간 이념이야말로 우리의 본래 정체성입니다.. 2021. 5. 10.
중국 동북공정과 창바이산(장백산) 백두산공정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가 시작된 민족의 성산을 중국에 바친 한국 주류 강단사학 일제 조선총독부 와 중국 '동북공정'과 '창바이산(장백산) 백두산공정' 일본 제국주의는 19세기부터 조선(대한제국)을 식민지로 만들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었습니다. 제국주의적 침략 야욕에 눈먼 일제는 조선을 정벌하자는 소위 '정한론(征韓論)'을 내세운 후 식민지배의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 한국사 왜곡 날조에 들어갑니다. 한국은 아직도 일제 조선총독부의 식민지 역사관에 갇혀 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는 식민지배의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 한국의 상고 역사와 고대 역사 조작에 가장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과 한韓민족의 첫 나라인 신시 배달국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를 '단군신화'로 만들면서 완전히 사라졌.. 2021. 5. 9.
일제강점기 일본 제국주의가 만든 일본역사 국사교과서 조선총독부가 복원 불가능하게 난도질한 한韓민족의 상고 역사와 고대 역사 일제강점기 일본 제국주의가 만든 소학교(초등학교) 일본역사 가짜 국사교과서 일제의 식민지 교육정책은 한국인을 충직한 일본 왕의 신민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반복적인 사상 교육과 통제로 말 잘 듣는 식민지 꼭두각시가 되어 일본 왕의 노예로 만들기 위한 정책이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한국인에 대한 차별적인 교육 및 일본역사를 억지로 배우고 일제가 한국사를 조작한 가짜역사를 한국사로 알고 배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편찬한 소학교(초등학교) 국사교과서는 '교사용'과 '아동용' 두 종류로 발행된 국정교과서입니다. 일본 제국주의 문부성에서 일본 역사만 담아 편찬한 상권과 하권을 바탕으로 일제 관변사학자가 식민지 조선의 소학.. 2021. 5. 8.
상제님 강세를 준비한 동학 수운 최제우 대신사 동학의 3대 선언 '시천주(侍天主'), '다시 개벽(開闢)', '무극대도(無極大道)' 천지인 삼계(三界) 우주를 다스리는 천주님에게 직접 도통을 받은 분 증산도 기본 진리(眞理) 20 - 상제님 강세를 준비한 동학(東學)의 수운 최제우 대신사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배우고 들어 알고 있지만, 제대로 모르는 것이 19세기 말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30%에 육박하는 300만 명이 믿었던 동학입니다. 오랜 세월 '동학란'으로 불린 '동학농민혁명'은 부정부패와 수탈과 억압에 못 견딘 농민들이 반봉건, 제폭구민과 보국안민, 광제창생, 척양척왜의 깃발을 휘날리며 일어났다고 천편일률적으로 말합니다. 동학(東學)이 선언한 핵심 메시지는 '시천주(侍天主), '다시 개벽(開闢)',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그런데도.. 2021. 5. 7.
최초의 세계인 <천주실의> 이마두 마테오 리치 신부님 지상천국 건설에 앞장선 인류 역사에서 가장 큰 공덕을 세운 위대한 인물 천상신명들을 데리고 인류를 구원해 달라고 상제님께 지상 강세를 탄원한 분 증산도의 기본 진리(眞理) 19 - 인류 역사상 최초의 세계인 의 저자 이마두 마테오 리치 신부님 이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 지상천국을 내 손으로 직접 건설하겠다는 원대한 꿈을 실현하기 위해 한평생을 다 바친 위대한 인물이 1552년 이탈리아 동북부의 작은 소도시 마체라티에서 태어났습니다. 로마의 대학에서 법학을 배우던 마테오 리치(1552~1610)는 가톨릭과 개신교로 분열되던 시기에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만들어진 가톨릭 예수회 소속 성 안드레아 수도원이 수사를 거쳐 신부가 됩니다. 대학과 예수회에서 라틴어, 희랍어, 히브리어, 기억법, 천문학, 기하학, 철학.. 2021. 5. 6.
진표율사와 미륵신앙 성지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 불퇴전(不退轉)의 심법을 가진 세상 모든 구도자(求道者)의 표상 대우주 통치자이신 상제님의 한반도 강세를 약속받은 구도자 증산도 기본 진리(眞理) 18- 진표율사와 미륵신앙의 성지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에 있는 법주사(法住寺) 신라 진흥왕 14년(553년)에 세워졌습니다. 전라북도 김제군 모악산에 있는 금산사(金山寺)는 백제 법왕 원년(559년) 또는 무왕 1년(600년)에 세워졌습니다.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의 발연사(鉢淵寺)는 신라 혜공왕 6년(770년)에 세워졌습니다. 약 220년의 시차를 두고 창건된 세 곳의 사찰 중 가장 늦게 세워진 금강산 발연사만 진표율사가 창건한 사찰이며, 전라도 금산사와 충청도 법주사는 크게 중창한 사찰로 한국 3대 미륵신앙의 성지입니다. 미륵신앙의 뿌.. 2021. 5. 5.
유불선 기독교 기성종교의 본질과 사명 대변국(大變局), 우주의 절대자 강세, 새 세상이 온다는 가르침을 전파한 선천종교의 결론은 인간으로 오신 우주 통치자 하나님의 진리를 만나는 것 증산도 기본 진리(眞理) 17 - 유불선 기독교 기성종교의 본질과 사명 지난 수천 년 동안 인류 역사와 문화를 주도한 대표적인 선천(先天)종교는 인간이 장생하면서 조화를 쓰는 선지조화(仙之造化)의 도교(선도, 東仙)와 기독교(西仙), 인간 생명의 주체인 마음을 닦아 우주와 하나 되는 불지형체(佛之形體)의 불교, 천지의 도덕 정신에 입각한 인륜과 도덕의 가르침을 전한 유지범절(儒之凡節)의 유교입니다. 천지만물은 생겨난 근원이 있듯 선천문화에도 근원이 있습니다. 인류의 모태문화와 원형문화, 영혼의 고향은 시원역사를 연 신교(神敎)문화입니다. 약 1만 년 전 12개 .. 2021. 5. 4.
증산도 상생방송 2021년 5월 1주 TV 방송편성표 후천 5만 년 가을우주의 인존(人尊)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1년 5월 1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1년 5월 3일 ~ 2021년 5월 9일 시간은 어김없이 흘러 벌써 봄의 끝자락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흔히 '5월은 계절의 여왕'이라고 말하지만, 코로나 팬데믹이 끝나지 않은 2021년 5월은 꽃이 만발하고 푸르디푸른 봄을 만끽할 여유가 없습니다. 세상을 뒤바꿀 정도로 전무후무한 병란(病亂)이 일어났지만, 자연은 무심한 듯 끊임없이 변화하며 계절의 옷을 바꿔 입고 있습니다. 인류는 천지 대자연의 법칙, 곧 지구 1년 사계절의 변화에 적응하면서 문명을 일구고 역사를 개척해 왔습니다. 인류 역사를 거시적인 안목으로 보면 천지가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사계절의 변화 속.. 2021. 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