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B 상생방송' 카테고리의 글 목록

'STB 상생방송'에 해당되는 글 628건

  1. 2020.07.06 증산도 상생방송 2020년 7월 2주차 주간 tv방송편성표 (7)
  2. 2020.06.30 코로나 팬데믹 특집 증산도 상생방송 개벽문화 북콘서트 (3)
  3. 2020.06.29 증산도 상생방송 2020년 7월 1주차 주간 TV방송편성표 (4)
  4. 2020.06.24 코로나19 팬데믹 병란특집 증산도 개벽문화북콘서트 (9)
  5. 2020.06.22 증산도 상생방송 2020년 6월 4주차 tv방송편성표 (9)
  6. 2020.06.15 증산도 상생방송 2020년 6월 3주차 TV 방송편성표 (5)
  7. 2020.06.08 증산도 상생방송 2020년 6월 2주 TV 방송편성표 (4)
  8. 2020.06.03 홍범도 장군 봉오동전투 전승 100주년 특집다큐 (6)
  9. 2020.06.01 증산도 상생방송 2020년 6월 1주차 TV방송편성표 (8)
  10. 2020.05.26 백제의 시조 온조왕과 13대 근초고왕과 마지막 왕 의자왕과 삼천궁녀 (7)
  11. 2020.05.25 증산도 상생방송 2020년 5월 4주차 tv방송편성표 (7)
  12. 2020.05.24 삼신할매(할머니)의 삼신신앙과 북두칠성의 칠성신앙 (7)
  13. 2020.05.23 미국 워싱턴 DC 스미소니언박물관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10)
  14. 2020.05.22 천년왕국 신라의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과 첨성대 (7)
  15. 2020.05.21 천년왕국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와 원광법사의 화랑도 세속오계 (8)
  16. 2020.05.20 1차 2차 왕자의 난으로 조선 3대 임금이 된 태종 이방원과 조선왕조실록 (8)
  17. 2020.05.19 한국사 바로보기 일제 식민사학과 신친일파의 원삼국 시대 (8)
  18. 2020.05.18 증산도 상생방송 2020년 5월 3주차 TV 방송편성표 (11)
  19. 2020.05.17 훈족의 왕 아틸라와 칭기즈칸의 뿌리 흉노족과 몽골족의 역사와 시조 (4)
  20. 2020.05.16 북부여와 고구려의 시조 해모수와 고주몽 대진국(발해)의 시조 대중상과 대조영 (10)
  21. 2020.05.15 세계 최대 규모의 3대 박물관 영국 대영박물관 한국관 (8)
  22. 2020.05.14 현생 인류의 기원과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슬기 슬기 사람 (13)
  23. 2020.05.13 태초의 신비를 간직한 인류 탄생의 성지 러시아 바이칼 호수 (7)
  24. 2020.05.12 최초의 하나님의 계시록 우주창조와 목적을 담은 천부경 81자 (6)
  25. 2020.05.11 증산도 상생방송 2020년 5월 2주차 TV 방송편성표 (10)
  26. 2020.05.10 삼국유사의 고조선 건국신화 단군신화의 신단수 (5)
  27. 2020.05.09 일본 신들의 고향 이즈모대사와 천조대신을 모신 이세신궁 (6)
  28. 2020.05.08 STB 상생방송 유튜브 생방송 <개벽문화 북콘서트> (7)
  29. 2020.05.07 중국의 황하문명보다 앞선 제5의 문명 신비의 왕국 홍산문명 (8)
  30. 2020.05.06 유럽 문화의 뿌리 그리스와 신석기시대 빗살무늬토기 (7)

자연과 문명과 인간의 새로운 삶의 질서 개벽문화를 선도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7월 2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7월 6일 ~ 2020년 7월 12일
















새로운 자연의 질서, 새로운 문명의 질서, 인류의 새로운 삶의 질서가 열리는 것이 바로 개벽(開闢)입니다.

우주는 우주에 내재한 이법(理法)에 따라 시원개벽(始原開闢)으로 하늘과 땅이 처음 열렸습니다. 천지(天地)가 열린 이래로 우주는 개벽을 통해 생장염장(生長斂藏) 질서로 끊임없이 순환하면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우주가 생장염장의 질서를 바탕으로 사람농사를 짓는 시간의 대주기는 우주 1년의 129,600년입니다. 우주가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의 봄우주에 생(生)의 질서로 만사만물(萬事萬物)이 시작되면서 새로운 종(種)이 출현하고 문명이 시작됩니다. 




129,600년의 우주 1년은 크게 자연의 질서로 돌아가는 자연의 선천과 후천이 있고, 문명의 선후천 시간대가 있습니다. 자연의 선천은 64,800년의 봄과 여름우주, 자연의 후천은 64,800년의 가을과 겨울우주입니다. 문명의 선천은 5만 년의 봄과 여름우주, 문명의 후천은 5만 년의 가을우주이며 29,600년의 겨울우주는 일체 생명이 쉬는 때입니다.











우주 1년의 봄우주가 시작될 때는 생(生)의 질서가 천지만물에 그대로 적용되고, 여름우주로 들어가면서 장(長)의 질서가 천지만물을 지배합니다. 생장(生長)의 우주 봄과 여름은 천지만물을 낳고 기르기 위해 우주가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상극(相克) 질서로 돌아간 봄과 여름우주의 선천 5만 년이 끝나고 가을우주로 접어들면 우주가 상생(相生) 질서로 대전환합니다. 우주가 상생의 질서로 대전환하면서 자연과 문명과 인간의 삶의 질서가 완전히 뒤바뀌게 됩니다.




상생(相生)의 우주 질서를 바탕으로 인간을 비롯한 천지만물이 성숙과 통일의 염(斂)의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새로운 천지대자연의 질서로 돌아가는 자연개벽, 새로운 문명의 질서로 돌아가는 문명개벽, 새로운 인류의 삶의 질서로 돌아가는 인간개벽이 일어납니다.



자연과 문명과 인간이 한마음으로 상생하면서 새로운 삶의 방식이 열리는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상은 우주와 하나님의 목적이 이루지는 세상이기도 합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가을우주의 상생의 새 문화를 열어가는데 언제나 앞장설 것입니다.











참하나님과 우주의 꿈과 이상이 성취되는 가을우주의 새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TV로 보는 월간개벽 】 <2020년 7월호 >, 【개벽문화 북콘서트 】  <코로나19 병란 특집 3부작 >, 【세계의 명강의 마이클 샌델 】 <정의란 무엇인가 2강 공리주의의 문제>입니다. 




새로운 문명이 열리는 희망의 새 세상을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TV로 보는 월간개벽 】 <2020년 7월호 >


"도전道典은 인류 문명사의 최종 완성 작품"이라는 종도사님의 말씀을 시작으로,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증산상제님께서 놓아주신 증산도라는 다리"라는 태상종도사님의 말씀, 천지조화 태을주문화를 열고 있는 도생들의 신앙 체험담, 주역과 우주 변화의 원리, 한의학 건강칼럼, 새 책 소개 등 다양한 기사를 소개합니다.



진정한 새 희망의 이야기 개벽 소식을 전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개벽문화 북콘서트 】 <코로나19 병란 특집 3부작 >


코로나 세계적 대유행의 충격과 현재의 팬데믹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대병란의 실체, 그리고 후천개벽의 상황에서 발생할 대병란을 극복하는 천지조화 태을주 등 우주의 섭리와 인류가 걸어온 역사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닥칠 대병란을 극복하는 유일한 법방 의통에 대한 말씀이 3부로 나누어 방송됩니다.



가을개벽의 대변혁을 넘어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을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세계의 명강의 마이클 샌델 】 <정의란 무엇인가 2강 공리주의의 문제>


<정의란 무엇인가 2부 공리주의의 문제>는 영국이 공리주의 철학자 제레미 벤담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자유주의를 대표하는 영국의 철학자 존 스튜어트 밀이 주장하는 공리주의도 함께 알아봅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전국 채널 안내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STB 상생방송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uVqEvJ0OCKinqw1e9rCVew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성부(聖父) 하나님의 진리를 소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7월 2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7월 6일 ~ 2020년 7월 12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TV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생의 새 문화를 바탕으로 새로운 문명과 인간의 새 역사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7월 2주차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20년 7월 6일 ~ 2020년 7월 12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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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7.06 0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 청결원 2020.07.06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더운 한주 시작 잘 하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kangdante 2020.07.06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TB상생방송 7월 2주차 편성표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4. 워위 2020.07.06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가요~즐거운 한 주 되세요~!

  5. 모아모아모아 2020.07.06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 하고 갑니다.
    행복한 월요일 보내세요 ~~

  6. 도시계획맨 2020.07.06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하트 남기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7. 가족바라기 2020.07.07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성표 잘보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우주의 질서가 대전환하면서 일어나는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

코로나19 팬데믹 병란(病亂) 특집 증산도 STB 상생방송 <개벽문화 북콘서트>

















유사 이래 전염병은 끊임없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해 왔습니다. 전염병은 시대와 환경에 따라 천문학적인 사상자와 국가의 흥망성쇠, 그리고 문명 전환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현재 지구촌을 휩쓸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지구의 전 영역, 인간 삶의 모든 분야를 뒤흔들며 총체적 위기로 내몰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역사상 그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큰 영향을 미쳤다는 것은 세계가 인류의 삶을 '비포 코로나'와 '애프터 코로나'로 나눌 수 있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한 사실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인류가 앞으로 가보지 못한 새로운 일상을 경험할 것이고 세계의 새로운 질서가 열릴 것이라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의 '포스트 코로나'는 새로운 화두가 되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갑작스럽게 찾아온 것 같지만, 사실 이미 예고된 팬데믹입니다. 2018년 세계보건기구는 인류가 경험한 전염병보다 더 무섭고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질병 X'가 출현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질병 X'는 현존하는 질환과 질병이 아니라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불가사의한 전염병이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해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세계보건기구가 예고한 '질병 X'가 아닙니다.












동학을 창시한 최수운 대성사께서는 160년 전 "십이제국 괴질 운수 다시 개벽 아닐런가"라고 하시며 전염병 대유행의 팬데믹을 예고했습니다. 19세기는 동양과 서양의 제국주의가 영토 확장에 혈안이 되어 치열한 쟁탈전이 벌어지던 때였습니다. 전 세계가 동서양의 대표적인 강대국이었던 '십이제국'의 영향을 받고 있었고, 그때의 강대국은 현재도 강대국으로 남아 있습니다.




최수운 대성사께서 <용담유사>에서 "12제국 괴질 운수 다시 개벽 아닐런가"라는 말씀은 표면적으로 전 세계를 움직인 12개의 강대국을 말씀하신 것이지만, 전 세계가 12개 강대국의 영향권 아래 있었기 때문에 전 세계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최수운 대성사께서 말씀하신 '십이제국 괴질 운수'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아닙니다. '십이제국 괴질 운수', 곧 '3년 괴질'은 '다시 개벽'과 함께 일어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소병(小病)'이라면 전 세계를 3년 동안 휩쓸고 후천개벽이 열리는 '십이제국 괴질'은 코로나 팬데믹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초유의 '대병란(大病亂)'입니다.













지금은 우주의 질서가 전환하면서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여 인류 문명이 대변동하는 대격변의 시대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 병란(病亂) 특집 증산도 STB 상생방송 <개벽문화 북콘서트>는 인류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고 있는 대변혁의 실체를 밝혀 드립니다.




코로나 팬데믹은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전 세계 모든 이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그 파장이 어디까지 미칠지 예측도 못 하는 실정입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인류의 문명을 송두리째 전환할 정도로 세계 질서가 급변하고 있고, 거기에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와 핵전쟁 등 숱한 문제가 세계 질서의 대격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팬데믹 특집 증산도 STB 상생방송 <개벽문화 북콘서트>는 우주 질서가 대전환하면서 일어나는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의 실체를 밝혀 드립니다. 코로나19 팬데믹 병란(病亂) 특집으로 준비한 증산도 STB 상생방송 <개벽문화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통해서 지구촌을 엄습한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앞으로 일어날 병란(病亂)과 병란(兵亂), 그리고 우주 질서가 전환하면서 일어날 천문학적 요인으로 인한 지구 대변혁의 실상을 알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팬데믹 병란(病亂) 특집 

증산도 STB 상생방송 <개벽문화북콘서트> 첫 방송



일시: 2020년 7월 9일 목요일 오전 10시, 오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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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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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0.06.30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마 시작이라 비가 많이 오네요
    피해가 없게 잘 대비 하시고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kangdante 2020.06.30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병란의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해야겠어요.. ^^

  3. 가족바라기 2020.06.30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잘 이겨내리라봅니다
    좋은 말씀 잘보고 갑니다

진정한 행복과 성공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7월 1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6월 29일 ~ 2020년 7월 5일
















행복은 우리 곁에 가까이 있고 누구나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하지만, 세상에서 말하는 행복과 성공의 기준은 대부분 일상에서 얻는 소소한 행복과 작은 성공일 뿐입니다. 차별과 불평등 등 부조화된 사회에서 남녀노소 모두가 공평하고 공정하게 성공하고 행복을 누린다는 것은 사실상 현실에서는 불가능합니다. 



차별과 불평등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인류가 삶의 모습을 기록한 역사서만 보더라도 언제나 차별과 불평등이 존재했고 구로 인해 투쟁과 대립과 갈등의 역사가 지속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더 많이 소유하고 더 높은 곳에 올라가려는 인간의 욕심과 욕망 때문이라는 이야기는 지금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불평등과 차별에 대한 해법은 인간이 욕심과 욕망을 버리지 않은 한 영원히 해답을 찾을 수 없다고 인정하는 무책임한 진단입니다.  



인간 세상의 대립과 갈등, 차별과 불평등의 원인은 현실적으로 인간의 욕심과 욕망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아닙니다.

세상의 모든 문제의 근원은 인간과 만물을 낳고 기르는 생명의 근원, 질서의 근원인 우주에서 그 해답을 찾아야 합니다.












우주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를 바탕으로 천지만물을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 인간과 만물농사를 짓습니다.

우주는 천지만물을 낳고 기르는 생장(生長)의 질서에서는 상극(相克)의 이치가 작용합니다. 우주 질서는 인간의 삶 속에 그대로 투영되어 있습니다.



작은 미물에서 거대 우주가 돌아갈 때와 인간 세상에서 일어나는 만사(萬事)도 생장(生長)의 시기에는 반드시 상극의 법칙으로 돌아갑니다. 상극(相克)의 이치가 없다는 모든 일은 정지되고 생명도 성장하거나 분열할 수 없습니다.




우주의 상극 질서는 서로 견제하고 균형을 이루면서 조화롭게 돌아가지만, 인간이 자신의 마음을 통제하지 못해 욕심과 욕망을 추구하게 되면서 억압과 폭력, 불평등과 차별 등의 부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부조화의 역사에서 인간이 역사를 개척하면서 추구하는 것은 모두가 행복하고 성공하는 상생(相生)의 세상입니다.



왜냐하면, 분열과 투쟁, 차별과 불평등으로 얼룩진 상극의 우주 질서가 상생의 우주 질서로 전환되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역사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모여 문명을 발전 시켜 나가는 것이지만, 우주의 질서를 절대 벗어나지 않습니다. 


천지대자연의 이법(理法)이 인간 역사를 움직이는 원동력이기 때문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은 지구촌 인류가 진정한 행복을 찾고 천지와 함께 성공하는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인류의 미래를 열어가는 데 언제나 앞장 설 것입니다.










  

가을우주의 상생문화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7월 1주차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역사대담 <8회 한일 역사 화해의 길(2)>, 추리 역사 X-파일 <47회 미스터리>, 세계의 명강의 <마이클 샌델 정의란 무엇인가 총 12강>입니다.



상생문명의 위대한 도약을 선도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역사대담 <8회 한일 역사 화해의 길(2)>


한국과 일본의 관계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풀릴 기미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화해와 공동 번영의 첫걸음은 왜곡된 고대사의 진실을 바로 잡는 데 있습니다.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한일 갈등을 극복하고 바람직한 미래로 향하는 해법을 역사 대담을 통해 알아봅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이 상생하는 후천 5만 년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추리 역사 X-파일 <47회 미스터리>


한국의 유물과 유적지에 담긴 이야기에 대하여 의문과 호기심을 유발해 추리 형식으로 풀어낸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으로 우리는 과연 어디서 왔고 어떤 과정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을까? 풀리지 않는 한국의 역사를 탐구, 기행하며 그 의문을 추리합니다.



진정한 행복과 성공의 위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세계의 명강의 <마이클 샌델 정의란 무엇인가 총 12강>


약 10년 전 세계적인 석학 하버드 대학교 정치철학과 마이클 샌델 교수의 명강의 <정의란 무엇인가>가 책으로 출간되면서 한국사회에 '정의'에 대한 열풍이 불었습니다. 쉴 새 없이 질문이 쏟아지고 반박에 반박이 오가는 하버드대학교 샌더스극장의 마이클 샌델 교수의 공개강의실로 안내합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전국 채널 안내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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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자연, 새 문명, 새 인간의 우주적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7월 1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6월 29일 ~ 2020년 7월 5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TV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후천 5만 년 상생의 조화 선경 문명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7월 1주차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20년 6월 29일 ~ 2020년 7월 5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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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6.29 0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편성표..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 kangdante 2020.06.29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TB상생방송 7월 첫째주 편성표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3.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6.29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셩표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가족바라기 2020.06.29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성표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인류가 새로운 시대로 들어서는 문명 대전환의 결정적 요인이 된 전염병

코로나19 팬데믹 병란(病亂)특집 증산도 상생방송 개벽문화북콘서트
















유사 이래 인류는 하루하루 경험해보지 못한 길을 헤쳐나오면서 문명을 발전 시켜 왔습니다.

인류는 그렇게 보이지도 않고 누구도 가보지 않은 험난한 역사의 여정을 헤쳐나왔고 앞으로도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해 미래를 개척하며 끊임없이 전진할 것입니다.



'도전과 응전의 역사'라는 영국의 역사가 아놀드 토인비의 말처럼 인류는 수많은 도전과 시련에 맞서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면서 커다란 희망으로 극복해온 역사였습니다. 그러나 인류의 역사를 돌이켜보면 인류가 극복하지 못한 문제도 있습니다.




인간이 역사의 여정에서 극복하지 못한 것은 크게 세 가지라고 볼 수 있는데 바로 전염병과 자연재해와 전쟁입니다. 

인간이 과학의 힘으로 유일하게 전염병을 극복한 사례가 천연두 하나라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인류는 온갖 전염병에 시달려왔고, 유일하게 극복한 천연두는 생물무기가 되어 자연 상태에서 발생하는 천연두 전염병보다 더 무서운 존재가 되어 있습니다.



화산폭발, 대지진, 허리케인 등 대형자연재해가 발생하면 대비는 어느 정도 하지만, 최첨단 현대문명도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습니다. 무기를 가지고 싸우는 전쟁에서부터 무역전쟁 등 전쟁은 인류가 극복하지 못했고 절대 극복할 수 없는 인간의 문제로 언제 어디서든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에서 1,000만 명의 감염자가 발생한 코로나19 팬데믹은 인간이 만든 재난이면서 자연재해입니다.

처음에는 강 건너 불구경하듯 했지만, 전 세계를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되면서 지구촌을 패닉에 빠뜨렸고 세계 질서를 빠르게 바꾸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은 그동안 인류가 경험한 천연두, 흑사병, 콜레라, 스페인독감 등의 강력한 전염병과 비교하면 치사율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일일생활권이 된 세계화의 영향으로 코로나19가 급속하게 전파되고 팬데믹 상황이 되면서 대혼란에 빠졌습니다.




코로나19 펜데믹은 인류의 모든 일상을 바꾸어버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급속하게 전환하고 있고, 인류의 새로운 미래에 대하여 누구도 섣불리 예측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자연을 훼손하면서 물질적인 삶을 향상하고자 한 인간의 그칠 줄 모르는 탐욕 때문이라고 말하지만, 그 이면에는 천지대자연의 질서가 전환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 병란(病亂)특집 증산도 상생방송 개벽문화북콘서트는 인류에게 닥친 거대한 시련의 코로나19 팬데믹의 근본적인 원인과 앞으로 펼쳐지는 대병란의 원인과 과정, 그리고 새롭게 열리는 인류의 미래를 천지대자연의 법칙을 바탕으로 자세하게 밝혀주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는 전염병의 역사다'라는 말처럼 지구촌을 휩쓴 거대한 전염병은 인류 역사의 물줄기를 완전히 바꾸면서 문명 대전환을 가져왔습니다. 흔히 전염병이 세상을 바꾸었다고 할 정도로 세상을 요동치게 한 전염병은 주기적으로 인간의 삶을 바꾸어 왔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은 단순히 지나온 과거에 발생했던 전염병처럼 일시적인 재앙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우주가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길러온 우주의 봄과 여름이 끝나고 새로운 문명, 성숙한 문명이 탄생하는 우주의 가을철로 들어가는 가을개벽기입니다.




우주의 질서가 선천의 상극(相克)에서 후천의 상생(相生) 질서로 대전환할 때 자연과 문명과 인간이 총체적으로 개벽(開闢)하게 됩니다. 다시 말해 자연과 문명과 인간이 다시 태어나는 거대한 시련을 거쳐 위대한 출발을 하는 때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은 앞으로 닥칠 대병란(大病亂)의 시작을 알리는 경각의 소리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 병란 특집 증산도 상생방송 개벽문화북콘서트를 통해 후천 5만 년 상생의 새 질서를 여는 가을개벽의 서릿발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의 3대 개벽의 상황, 그리고 천지대자연의 법칙으로 닥칠 대병란을 실체와 유일한 생존의 길, 유일한 구원의 법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 병란특집 증산도 상생방송 개벽문화북콘서트 첫 방송

【병란(病亂)을 넘어 상생(相生)의 새 세상으로】



일시: 2020년 7월 9일 목요일 오전 10시, 오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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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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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6.24 0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 청결원 2020.06.24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하루네요
    비오지만 좋은 하루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kangdante 2020.06.24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는 전염병에 의해
    새로운 역사가 쓰여지기도 하는 것 같아요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4. 모아모아모아 2020.06.24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수요일이네요
    오늘도 좋은 글 잘보고
    공감 남기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5. 생각도령 2020.06.24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트 잘보고
    공감남기고 갑니다~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

  6. oneday story 2020.06.24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7. 가족바라기 2020.06.24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8. 딱조아 2020.06.24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9. 2020.06.25 0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인류의 미래문명 후천 조화선경 세계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4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6월 22일 ~ 2020년 6월 28일















현대 사회의 최첨단 물질문명은 인간의 삶을 편리하고 화려하고 윤택하게 해주는 것 같지만, 문명이 발전하면 할수록 인류가 수천 년 동안 소중하게 생각하고 실현해오던 가치관마저 세속적으로 바뀌면서 점차 인간의 본질적인 문제를 잃어버리고 인간성은 상실하면서 문명의 노예가 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인간 삶의 터전인 대자연은 마치 자식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주는 부모님과 같이 인간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풍부한 의식주 자원을 제공해 주었기 때문에 물질적으로 풍부해졌지만, 과학문명이 발전하면서 인간 삶의 터전인 대자연은 황폐해되고 병들어 갔습니다.



현대 문명은 가히 극치의 문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발전했지만, 정신문화를 잃은 오늘의 인류는 오히려 야만적이고 삭막한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물질문명의 발전은 곧 오랜 세월 인류의 역사를 이어온 정신적 가치관의 붕괴를 가져왔습니다.










 

인류의 물질문명 역사는 정신문화를 토대로 형성된 것임에도 근본 뿌리가 되는 정신문화는 사라지고 정신과 육체의 욕망을 채우는 사회로 변질되었습니다. 인간이 이렇게까지 물질문명에 집착하게 된 이유는 바로 천리(天理), 즉 천지대자연의 섭리 때문입니다.



천지대자연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를 바탕으로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길러 성숙시킵니다.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기르는 생장(生長)의 질서는 서로 대립하고 경쟁하는 상극(相克)의 법칙이 적용됩니다. 상극은 치열하게 경쟁과 분열을 일으켜 문명을 발전시키지만, 근본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이제 하늘의 이치가 상극(相克)의 법칙이 끝나고 상생(相生)의 법칙이 적용되는 염장(斂藏)의 질서로 들어가게 됩니다.

염장의 질서로 열리는 인류의 미래는 성숙과 통일의 시대입니다. 인간은 서로 경쟁하고 대립하면서 발전한 물질문명이 끝나고 정신문화를 바탕으로 고도로 발전한 새로운 인류의 미래 문명이 열립니다.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세계는 기계의 힘에 의존해온 현대의 물질문명이 한계를 뛰어넘는 정신과 물질이 하나 되는 세상입니다.

정신문명과 물질문명이 조화를 이루는 후천 5만 년의 선경 세상을 여는데 증산도 STB 상생방송이 언제나 앞장설 것입니다.











천지대자연과 한마음으로 살아가는 가을우주의 신세계를 열어나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4주차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도전道典 산책 <74회 성聖과 웅雄을 겸비한 참 인간상>, 문화와 인물 <46회 러시아 전문 팟캐스트 이의찬>, 오래된 새 질문: 그리스 철학 이야기 <8회 무지에서 지혜로, 플라톤2>입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이 한마음으로 사는 후천 선경을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도전道典 산책 <74회 성聖과 웅雄을 겸비한 참 인간상>


세상이 어지럽고 혼란한 난세에는 성인과 영웅이 등장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난세 중의 난세이며, 우주의 질서가 바뀌면서 인류의 운명이 결정되는 절체절명의 시대입니다.

파천황적인 대변국이 일어나는 여름우주의 끝자락에서는 성인의 심법과 영웅의 기개를 겸비한 인간이 필요한 때입니다.

천지부모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말씀하신 성과 웅을 겸비한 참 인간상에 대해 알아봅니다.



정신과 물질이 조화롭게 하나 된 도술(道術)문명을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문화와 인물 <46회 러시아 전문 팟캐스트 이의찬>


러시아는 일제강점기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투쟁한 독립투사의 활동무대였습니다.

극동지역에서부터 유럽 대륙에 걸쳐있는 지구에서 가장 넓은 광대한 영토를 가진 나라 러시아.

러시아 관련 전문 팟캐스트를 운영 중하면서 우리나라와 러시아의 민간외교관 역할을 하는 이의찬 대표에게 러시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인간과 신명(神明)이 하나 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오래된 새 질문: 그리스 철학 이야기 <8회 무지에서 지혜로, 플라톤2>


플라톤이 말한 이데아란 사물에 깃들어 있는 본질, 초월적인 실재입니다.

검토와 성찰을 통해 나의 부족함을 깨닫고 진리로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플라톤의 철학이야기 두 번째 시간입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전국 채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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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相生)의 질서로 열리는 가을우주의 지상선경을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4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6월 22일 ~ 2020년 6월 28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TV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진정한 지구일가의 통일문명을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4주차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20년 6월 22일 ~ 2020년 6월 28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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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6.22 0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편성표..잘 보고가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 kangdante 2020.06.22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월 4주차 STB상생방송 편성표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한주를 여유롭게 시작하세요.. ^^

  3. 케이와니스토리 2020.06.22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꿀정보에 완전 감동하고 돌아갑니다

  4. 가족바라기 2020.06.22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성표 잘보고 갑니다
    즐겁고 유익한 하루되세요^^

  5. oneday story 2020.06.22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

  6. 청결원 2020.06.22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주 시작이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7. 모아모아모아 2020.06.22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8. 생각도령 2020.06.22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9. 도시계획맨 2020.06.22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

우주의 운행 법칙인 천지대자연의 오묘한 이법(理法)을 밝혀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3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6월 15일 ~ 2020년 6월 21일
















현대과학은 경외감과 신비감을 불러일으키는 거대한 우주의 생성(生成) 과정의 신비를 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학이 무변광대한 우주를 탐구하는 것을 보고 혹자는 인간이 대우주의 신비를 푸는 것은 결국 인간의 신비를 밝혀내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현대과학은 거대우주를 구성하는 96%가 눈에 보이지도 않는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 인간이 아는 것은 기껏 4%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이 최첨단 현대과학의 현주소입니다.

 


동양에서는 이미 수천 년 전, 소위 '석기시대'라고 부르는 시기에 <천부경天符經>의 수(數) 철학을 통해서 대우주 탄생의 신비와 우주와 인간의 존재 목적까지 밝혀냈습니다. 1에서 10까지 수(數)로써 우주 변화의 원리를 설명한 약 1만 년 전의 <천부경>과 약 5,500년 전 태호복희씨의 <하도(河圖)>와 약 4300년 전 우임금의 <낙서(洛書)>는 천지대자연의 오묘한 변화 이법(理法)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천부경>과 <하도>와 <낙서>는 우주의 운행 원리뿐만 아니라 현대과학이 절대로 증명해내지 못할 우주와 인간의 역사 목적까지 밝혀주고 있습니다. 작은 일에서 큰일과 미물처럼 작은 생명체에서 거대 우주까지 세상만사와 만물에는 반드시 인과(因果)가 있습니다.



  









광대무변한 거대 우주가 아무 목적도 없이 그냥 존재한다거나 인간의 일구어온 역사가 아무 목적도 없이 그냥 흘러가지 않습니다.

대우주는 우주에 내재한 법칙대로 일점일획도 어김없이 돌아가고 있고 인간의 역사도 천지의 법칙을 벗어나지 않고 흘러왔습니다.



우주는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를 바탕으로 영원히 순환하면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탄생과 성장과 성숙(완성), 그리고 쉬는 네 박자 변화는 대우주에 존재하는 천지만물과 만사에 적용되는 보편법칙이며 절대법칙입니다.



지나온 인류 역사에서 <천부경>과 <하도>와 <낙서>에 나오는 천지의 법칙의 흐름을 그나마 안 사람은 극소수밖에 없었습니다.

천지의 이치를 통해 철인과 성인 일부만이 알았던 천지대자연의 변화 법칙을 모든 사람이 알 수 있도록 밝혀주신 분이 바로 증산상제님이십니다.



증산상제님은 우주가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사계절의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여 성숙시켜주기 위해 오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십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우주의 참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께서 밝혀주신 우주와 인간 역사의 목적을 세상 사람이 알기 쉽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인간과 문명이 성숙하는 가을우주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3주차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역사 대담 <7회 한일 역사 화해의 길(1)>, 한국의 성씨 <3회 제주 고씨>, 국악 무대 <2회 서울시청소년국악단 정기연주회 청춘가악>입니다.



우주와 인류 역사 시간의 비밀을 밝혀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역사대담 <7회 한일 역사 화해의 길(1)


현재도 대한민국과 일본의 역사전쟁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화해의 길을 가기보다는 시간이 지날수록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한일 간의 근대사 문제도 중요하지만, 화해와 공동 번영의 첫걸음은 근대 역사 왜곡의 뿌리가 되는 고대사의 진실을 바로 잡는 데 있을 것입니다.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한일 갈등을 극복하고 바람직한 미래로 나아가는 해법을 역사대담을 통해 알아봅니다.



생장염장 질서로 순환하는 천지대자연의 법칙을 밝혀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한국의 성씨 <3회 제주 고씨>


제주에서 유명한 삼성혈이 있습니다. 

고을나, 양을나, 부을나 삼신(三神)이 삼성혈에서 솟아 나와 고씨, 양씨, 부씨의 시조가 되었고, 탐라국의 초대 왕 고을나는 제주 고씨의 시조로 모셔지고 있습니다. 고씨는 제주 고씨와 고구려 계통의 횡성 고씨로 나누어지는데 대부분 제주 고씨 계통입니다.


 

미완성과 미성숙의 시대에서 완성과 성숙의 시대로 인도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국악 무대 <2회 서울시청소년국악단 정기연주회 청춘가악>


서울시청소년국악단은 젊고 실력 있는 청소년국악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악, 지휘, 작곡, 연희, 무용 등 대한민국 미래 국악계를 이끌어 갈 차세대 국악인 발굴을 위한 프로젝트로 해마다 국악계 젊은 인재들이 기다리는 대표적인 오디션 프로그램입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전국 채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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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문명과 인간이 하나 되는 가을우주의 새 희망을 전해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3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6월 15일 ~ 2020년 6월 21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TV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과학과 종교와 철학이 융합된 가을우주의 새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3주차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20년 6월 15일 ~2020년 6월 21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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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6.15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TB상생방송 6월3주차 편성표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한주를 여유롭게 시작하세요.. ^^

  2. 가족바라기 2020.06.15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성표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케이와니스토리 2020.06.15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꿀 같은 정보에 너무 감사합니다^^

  4. 모아모아모아 2020.06.15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5. 도시계획맨 2020.06.15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좋은 밤되세요 ~~^^

자연과 인간과 문명이 상생(相生)하는 새 문명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2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6월 8일 ~ 2020년 6월 14일















자연은 인간이 살아가는 삶의 터전이고, 인간은 창의적 사고와 다양한 경험을 통해 문명을 발전 시켜 왔습니다.

그러나 인류의 문명이 발전하면 할수록 인간은 자연으로부터 더 멀어져 왔고, 급기야 문명발전을 위해 아무 꺼리낌 없이 자연을 훼손하고 파괴하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문명이 인간의 삶을 편리하고 해주고 풍요로움을 줄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인간 생존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인간이 문명을 위해 지속해서 자연을 파괴한다면 결국 인간 생존에 필요한 터전이 사라지게 됩니다.  현재의 기준으로 본다면 자연과 문명과 인간이 공존한다는 것은 요원한 바람일 뿐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현대 문명에 대하여 "물질문명이라는 게 절름발이 문화다. 내가 아닌 타(他)의 힘을 빌려서 생활 도구로 이용을 할 뿐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정신문화와 물질문화가 유리(遊離)되어 있다는 말씀입니다.



본래 인간의 정신문화의 뿌리가 되는 인류 창세 역사의 시원 문화는 천지대자연과 하나 되는 문화에서 비롯한 것입니다.

언제나 천지대자연의 마음과 하나 되고 천지대자연의 법칙을 현실 세계에 실현하는 역사의 주인공으로 사는 삶은 세월이 흐르면서 잊히면서 물질문명만 발전한 것입니다.












현대 사회의 정신문화라는 것은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시원 문화에서 뻗어 나간 줄기문화의 흔적밖에 없습니다.

자연과 인간이 온전하게 함께 한 창세 역사의 시원 정신문화가 사라지고 문명이 발전하면서 물질문명에 의존하는 세상이 된 것입니다.



현대사회가 신봉하다시피 하는 과학문명은 한순간에 물거품이 될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흔히 '블랙아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현대사회가 전기 시스템에 절대적으로 의존하고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초연결사회에서 블랙아웃, 즉 대정전이 발생하면 그 순간 지구촌은 암흑천지가 되고 석기시대로 변하게 됩니다.



만약 내적 또는 외적 요인으로 전기가 끊기면 지구촌 과학 물질문명의 총아라 불리는 항공기, 기차, 자동차 등 모든 운송수단과  휴대전화와 컴퓨터 시스템, 기업과 가정의 모든 가전제품도 무용지물이 되어버립니다. 그동안 문명발전이라는 미명아래 자연을 훼손하고 서로 대립하고 경쟁하던 문화를 바꿔야 합니다.

 


앞으로 열리는 가을우주는 인간의 정신문화와 물질문명이 하나 되는 통일문화, 결실문화. 열매문화가 열리고, 자연과 문명과 인간이 상생하는 새 문명입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자연과 문명과 인간이 조화롭게 사는 가을우주의 새 문명을 열어가는데 언제나 앞장설 것입니다.












성숙한 가을우주의 새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2주차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TV로 보는 월간개벽 <2020년 6월호>, 국악 무대 <1회 세계랑 아리랑 음악회>, 해외 특선다큐 <미국 최대의 위협: 블라디미르 푸틴 2부작>입니다.




물질문화와 정신문화가 합일(合一)하는 통일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TV로 보는 월간개벽 <2020년 6월호>


"선천 5만 년의 지나온 우주역사를 마무리 짓고 후천 5만 년의 새 우주 역사를 여는 증산도는 인류의 진정한 미래를 여는 유일한 희망이다."라는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말씀과 "지구촌 인류와 선천 5만 년 세상을 위해 봉사하고 가신 증산상제님을 그대로 닮는 구도자가 되어 일편단심과 정성으로 신앙하라."라는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비롯하여 다양한 정보와 기사를 담은 2020년 6월호 월간개벽을 소개합니다.



무형의 정신과 유형의 물질이 하나 되는 도술(道術)문명을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국악 무대 <1회 세계랑 아리랑 음악회>


전국의 우수한 국악공연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서 시청자 여러분에게 고품격 국악을 전해줄 수 있도록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담아 전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천지대자연의 목적을 완수하여 가을우주의 성숙한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해외 특선다큐 <미국 최대의 위협: 블라디미르 푸틴 2부작>


러시아의 양면성을 바르게 이해하기 위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치와 삶을 조명한 프로그램입니다.

특선다큐 <미국 최대의 위협: 블라디미르 푸틴>은 미국의 입장세서 바라본 러시아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 대해 다룬 프로그램으로 미국의 대선 및 정치에 개입했다는 의혹과 함께 큰 파장을 일으켰던 푸틴 대통령의 삶의 과정과 정치, 그리고 지금의 러시아의 모습을 갖추기까지의 제2차 세계대전 전후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전국 채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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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天地人)이 하나 되는 가을우주의 통일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2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6월 8일 ~ 2020년 6월 14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TV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후천 5만 년의 지상선경, 현실 조화 선경세계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2주차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20년 6월 8일 ~ 2020년 6월 14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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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6.08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TB상생방송 6월2주차 편성표군요
    잘 보고 갑니다. ^^

  2. 가족바라기 2020.06.08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성표 잘보고 갑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3. Deborah 2020.06.08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대단 하세요. 하루도 빠짐없이 엄청난 양의 글을 소화 해내고 계십니다.

항일 무장독립투쟁사에 길이 남을 전승(戰勝)의 주역 대한독립군 총사령관 홍범도 장군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봉오동 전투 전승 100주년 기념 특집 다큐멘터리>
















일본 제국주의를 두려움에 떨게 했던 전설적인 항일 독립투사가 1943년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순국하셨습니다.

올해는 어려서 조실부모한 머슴 출신의 위대한 독립군 대장 여천(汝千) 홍범도 장군(1868~1943)과 이름 모를 항일 독립투사들이 항일 무장투쟁사에서 길이 남을 역사적 대승리를 일궈낸 봉오동전투 전승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위대한 영웅 여천 홍범도 장군은 1920년 봉오동전투뿐만 아니라 항일독립전쟁사에서 사상 최대의 승리를 거둔 청산리전투 전승의 주역 중 한 분이셨습니다. 봉오동전투는 1920년 6월 4일은 일본군 헌병초소를 습격하면서 시작됐고, 6월 7일 일본 제국주의 정규군을 대패 시켜 항일독립군의 사기를 진작시킨 역사적인 승리였습니다. 



항일독립전쟁사에서 1920년 6월 봉오동전투와 10월 청산리전투, 1933년 7월 대전자령전투를 독립군 3대 대첩으로 꼽습니다. 

여천 홍범도 장군은 독립군 3대 대첩 중 봉오동전투와 청산리전투를 승리로 이끈 주역입니다.












 

여천 홍범도 장군은 세상에 태어난 지 며칠 만에 어머니를 여의고 9살에 아버지까지 돌아가셨습니다.

부모님을 모두 여윈 가난한 머슴은 후일 생계를 위해 산포수가 되었고, 산포수에서 의병, 의병에서 전설적인 항일무장독립군이 되었습니다.



항일무장투쟁의 최일선에서 의열단을 진두지휘한 의열단장 김원봉 선생은 일본 제국주의가 무서워했던 인물입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얼마나 무서워했으면 약산 김원봉의 현상금이 백범 김구 선생보다 더 많았습니다. 그리고 일본 제국주의가 약산 김원봉 선생과 함께 가장 무서워한 사람이 봉오동전투와 청산리전투를 승리로 이끈 주역 여천 홍범도 장군이었습니다.

 


항일무장투쟁의 선봉에 서서 봉오동전투와 청산리전투를 승리로 이끈 홍범도 장군은 우리 민족의 역사에도 관심이 많았습니다. 

운초 계연수 선생이 <환단고기>를 발행할 때 홍범도 장군과 오동진 장군이 자금을 마련해줬습니다.














운초 계연수 선생(1860~1920)은 여천 홍범도 장군과 함께 독립운동을 한 동지였습니다.

계연수 선생이 1911년 <삼성기 상>, <삼성기 하>,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 다섯 권의 책을 합편하여 <환단고기> 초판 3부를 발행할 때 편찬자금을 지원했습니다.



1937년 스탈린의 고려인 강제이주 정책에 의해 허허벌판이었던 카자흐스탄 크질오르다로 이주했습니다.

카자흐스탄으로 강제 이주한 홍범도 장군은 조국의 독립을 끝내 보지 못한 채 머나먼 이국땅에서 눈을 감았습니다. 2020년은 항일무장투쟁사에 길이 남을 봉오동전투와 청산리전투 전승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봉오동전투 전승 100주년이 되는 2020년 후반기에는 카자흐스탄 크질오르다에 묻혀 있는 여천 홍범도 장군의 유해가 국내로 봉환되어 국립묘지에 안장될 것이라고 합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홍범도 장군의 봉오동전투 전승 100주년을 맞아 특집다큐를 준비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봉오동 전투 전승 100주년 기념 특집 다큐멘터리


방송 일시: 2020년 6월 7일 일요일 오후 1시, 밤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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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soyeon 2020.06.03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가오 ㅎㅎ

  2. Ih❤rb 2020.06.03 0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ㅎㅎ

  3. *저녁노을* 2020.06.03 0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날 되세요.
    편성표..잘 보고가요

  4. kangdante 2020.06.03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범도장군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5. 케이와니스토리 2020.06.03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오동전투 정말 재미있게 영화봤는데 ~~너무 기대되요^^

  6. 청결원 2020.06.03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 화이팅 되는 하루 되세요~

천지(天地)가 열린 이래로 가장 큰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1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6월 1일 ~ 2020년 6월 7일
















학교는 학생에게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고, 동서양의 각 종교도 신앙의 비전을 제시하고, 사회의 각 기업과 단체 그리고 국가도 구성원에게 미래 비전을 제시합니다. 그러나 세상의 모든 조직에서 제시한 비전에 도달하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고, 그나마 성공해도 오래가지 못하는 일시적입니다.



증산도 진리가 제시하는 비전은 감히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고 상상을 한다 해도 상상 그 이상의 비전이며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비전입니다. 증산도 진리는 누가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천지대자연의 법칙을 바탕으로 한 진리입니다.



세상에서 작은 성공을 거둔 사람도 있고 큰 성공을 이룬 사람도 있지만, 부분적이고 일시적인 성공에 그치기 때문에 진정한 성공이라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증산도 진리가 제시하는 성공은 인간 삶의 근본 바탕이 되는 천지와 함께 성공하는 천지성공이며 천지와 영원히 함께하는 항구적인 성공 비전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천지가 인간을 낳고 길러 성숙하게 하는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말씀과 행적을 담겨 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을 통해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과 인간과 천상 신(神)의 세계를 다스리는 천지대자연의 법칙을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인류 역사상 그 어느 곳에서도 듣지 못했던 위대한 비전과 깨달음의 지혜를 담고 있는 진리의 보물입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 인간의 삶과 하늘의 세계도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의 통치 영향권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인간으로 강세하신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오늘의 인류에게 가장 큰 비전을 전해주셨습니다.

 


천지의 꿈과 이상을 실현해 천지에 공을 쌓는 인간, 그야말로 우주적 인간의 삶을 살 수 있는 비전은 단순히 한 인간으로서 성공적인 삶을 사는 세속적인 비전이 아닙니다. 천지와 함께 성공하는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우주 역사의 주인공이 되는 위대한 삶입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지나온 인류 역사 동안 인간으로 왔다 간 모든 인간이 꿈꾸었던 세상을 열고, 거룩하신 하나님의 천명(天命)을 받들어 우주의 목적을 성취하는 홍익인간의 비전을 제시하고 천지성공(天地成功)의 새 역사를 열어가는데 언제나 앞장설 것입니다.








 


 

우주 역사에서 가장 큰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1주차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역사대담 <6회 홍산문화와 한일고대사2>, 정역과 산책 <82강 복희팔괘도>, 트럼프家의 스토리 <6부 트럼프 쇼2>입니다.



인류의 뿌리문화와 미래문화를 밝혀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역사대담 <6회 홍산문화와 한일고대사2>


이른바 '홍산문화' 지역에서 출토된 유물은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던 '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철기시대'라는 역사시대 구분에 옥기(玉器) 시대가 있었음을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광대한 지역에서 수천 년 동안 이어진 홍산문화권에서 출토된 방대한 양의 유적과 유물은 인류 역사를 다시 써야 할 정도입니다. 홍산문화의 우하량 무덤과 일본 고분문화의 공통점을 통해 한국과 일본 고대사의 뿌리를 찾아봅니다.

 


천지대자연의 법칙을 밝혀 인류의 새로운 삶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정역과 산책 <82강 복희팔괘도>


태극기의 원조이며 인류 문명의 시조이신 태호복희씨의 복희팔괘도는 일태극을 근원으로 한 만물 생성의 원리를 보여준 우주 비밀 지도입니다. 설괘전 3장에서는 천지와 산택, 뇌풍, 수화 팔괘를 도상화하여 역학적인 의미를 밝혀줍니다.



성숙한 문화가 열리는 가을우주의 신문명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트럼프家의 스토리 <6부 트럼프 쇼2>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은 트럼프는 쇼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컴백 계획을 세웁니다.

트럼프 쇼를 기획한 제작 의도와는 달리 트럼프는 쇼를 통해 세인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완전히 새로운 이미지로 화려하게 복귀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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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와 함께 성공하는 진정한 천지성공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1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6월 1일 ~ 2020년 6월 7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TV방송편성표 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생(相生)으로 열리는 신천지(新天地) 새 문화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1주차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20년 6월 1일 ~ 2020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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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6.01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 케이와니스토리 2020.06.01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활기찬 월요일 응원합니다^^

  3. kangdante 2020.06.01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TB상생방송 6월1주차 편성표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유월을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

  4. korea cebrity 2020.06.01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성표 확인하고 갑니다~

  5. 청결원 2020.06.01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주 시작 잘 하시고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6. 병구씨 2020.06.01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7. 랜디보이 2020.06.01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너무 잘봤습니다!!!

  8. 가족바라기 2020.06.01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성표 확인하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날이기를 바랍니다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 3부 백제(百濟), 우주 광명문화를 꽃 피우다.

고주몽과 소서노의 아들 백제의 시조 온조왕과 13대 근초고왕과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과 삼천궁녀



















단군왕검의 옛 조선(고조선)을 계승한 북부여의 시조는 해모수 단군입니다. 북부여의 역사는 단군왕검의 고조선과 고구려의 시조, 백제의 시조, 신라의 시조와 직접적으로 연결된 한국사의 잃어버린 역사 고리입니다. 



소위 '해모수 신화'와 ', '주몽 신화'는 해모수 단군께서 고구려의 시조이신 고주몽 열제의 아버지로 왜곡되어 있는데, 북부여를 건국한 해모수 단군과 북부여를 계승하여 고구려를 건국한 고주몽 열제는 고조할아버지와 손자(현손玄孫)의 관계입니다.



해모수 단군과 고주몽 열제는 고조부(高祖父)와 손자(孫子)의 관계인데, 부자(父子)의 관계로 무지막지하게 왜곡했습니다.

더욱이 고구려의 시조 고주몽 성제와 소서노 사이에서 태어난 친아들 비류와 백제의 시조 온조왕의 천륜(혈통) 관계는 아예 끊어버렸습니다.




북부여는 1대 해모수 단군부터 6대 고무서 단군까지 181년 동안 이어졌습니다.

북부여의 시조 1대 해모수 단군부터 4대 고우루 단군까지는 같은 혈통이고, 5대 고두막(동명성왕)과 고무서 단군은 다른 혈통입니다.



북부여 시조 해모수 단군부터 4대 고우루(해우루) 단군까지가 전기 북부여이며, 5대 고두막(동명성왕) 단군과 6대 고무서 단군까지를 후기 북부여입니다. 고구려와 백제와 신라의 시조는 모두 북부여 단군의 혈통입니다.



고구려의 시조 고주몽 열제는 해모수 단군의 고손자입니다. 백제의 시조 온조왕은 고구려의 시조이신 고주몽 열제와 소서노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입니다. 소서노는 북부여 6대 임금이신 고무서 단군의 따님입니다.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의 어머니는 북부여 5대 임금이신 고두막(동명성왕) 단군의 딸 파소(선도산 성모)입니다.
















고구려를 떠난 소서노는 비류와 온조 두 아들을 데리고 중국 하북성 난하 인근의 패대 땅에 나라를 세웠는데, 이때 고주몽 열제께서 '어하라'라는 왕의 칭호를 내려줬습니다. 이곳이 백제 건국의 시원지이며 백제의 시조 온조왕은 얼마 후 한반도로 옮겨와 백제를 건국합니다.



백제의 시조 온조왕은 봄가을에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천제(天祭)를 올렸고, 북부여 4대 임금이신 고우루 단군 때 침략한 한漢나라 무제의 군사를 격퇴하고 북부여 5대 단군이 된 고두막(동명성왕) 단군의 사당을 지어 놓고 제사를 올렸습니다.



백제의 13대 임금 근초고왕은 백제의 전성기를 이끈 왕입니다. 고구려는 당시 가장 넓은 영역의 영토를 가지고 강력한 군사력을 가진 나라였습니다. 백제 13대 왕 근초고왕은 태자와 함께 고구려 평양성을 공격했는데 고구려 16대 임금인 고국원왕이 전사했습니다. 




백제의 13대 왕 근초고왕은 영토 확장을 위해 고구려뿐만 아니라 가야 원정도 했는데, 일제 식민사학은 일본의 신공왕후가 신라와 가락국을 정벌하고 약 200년 동안 한반도 남쪽 일부를 지배했다고 주장합니다. 일본은 소위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하며 백제 13대 근초고왕이 일본의 한반도 정벌을 기뻐하며 영원히 일본에 조공을 바치겠다는 서약을 했다고 주장합니다.



일제 식민사학과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소위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주장하며 고구려 제6대 태조왕, 백제 13대 근초고왕, 신라 17대 내물왕 이전의 역사는 도저히 믿을 수 없다는 주장을 내세워 한국의 역사가 약 1,700년으로 쪼그라들었습니다.



26대 성왕은 도읍을 사비로 옮기고 나라 이름을 백제에서 남부여로 바꾸었는데, 백제의 뿌리가 북부여이기 때문에 국호를 바꿈으로써 북부여를 계승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일본의 고대 역사학자인 고바야시 야스코 교수는 백제의 제26대 성왕이 신라군과 싸우다 잡혀 죽었다고 알려졌지만, 변복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 제29대 흠명왕이 됐다고 주장합니다. 



우리나라 홍윤기 교수도 고바야시 야스코 교수와 똑같은 백제의 성왕이 일본의 흠명왕이 되었다고 주장하고 있고, 흠명왕은 백제의 불상과 경전을 일본으로 보급한 인물입니다.



지난 2001년 일본의 아키히토 왕은 공식 기자회견장에서 "환무왕의 생모(화신립)가 백제 무령왕의 후손"이라고 말했습니다. 

일본의 제50대 환무왕은 <속일본기續日本紀>를 편찬했는데, <속일본기> 내용 중에 "일본 기내(畿內) 지역 인구의 80~90%가 백지엔"이라는 기록되어 있습니다.
















흔히 역사는 승자의 역사 기록이라는 말처럼 백제의 31대 왕으로 마지막 왕이 된 의자왕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용어가 '삼천궁녀'입니다.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과 '삼천궁녀'는 무능하고 방탕한 왕으로 만들기 좋은 연관어가 되어 있습니다. 



당시의 역사와 전혀 관련이 없는 상상으로 만들어진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과 '삼천궁녀'는 하나의 스토리가 되어 의자왕은 무능한 군주, 방탕한 군주, 패망 군주의 대명사가 되어 있습니다. 패망 원인이 의자왕 때문이라고 우리의 머릿속에 각인되어 있지만,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은 제30대 장왕이 세상을 떠난 후 아버지의 뒤를 이어 31대 왕이 되었습니다.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은 어려서부터 효심이 지극했고 형제간에 우애가 깊어 사람들이 공자의 제자인 증자에 빗대어 '해동증자'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서력 642년 백제 의자왕 2년에는 몸소 군사를 이끌고 신라의 40여 성을 함락시켰습니다.




백제가 당나라와 신라의 연합군에 의해 패망하기 불과 5년 전 고구려와 말갈과 함께 신라의 30여 성을 공격하여 함락시켰습니다. 

백제가 나당연합군에 멸망할 때 수도 사비성의 인구는 약 5만 명 정도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이 '삼천궁녀'를 데리고 놀았다는 기록은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없습니다. 어떤 역사서에도 '삼천궁녀'라는 용어도 없을뿐더러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과 '삼천궁녀'에 관한 기록은 단 한 줄도 나오지 않습니다.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과 '삼천궁녀'라는 이야기가 처음 나온 것은 조선 시대 김흔(1448~1492)이 지은 '낙화암'이란 시에서 '삼천의 가무 모래에 몸을 맡겨 꽃 지고 옥 부서지듯 물 따라 가버렸다'는 것에 나오고 비슷한 시기에 활동한 신용개(1463~1519), 김전(1458~1523), 남곤(1471~1527) 등이 중심이 되어 만든 시문집 <속동문선> 제5권에 '삼천궁녀 모래에 몸을 맡겨'라고 나올 뿐입니다.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 3부 백제(百濟), 우주 광명문화를 꽃 피우다.

고주몽과 소서노의 아들 백제의 시조 온조왕과 13대 근초고왕과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과 삼천궁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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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5.26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우리나라를 보노라면
    신삼국시대가 온건 아닌지 우려되기도 합니다..

  2. korea cebrity 2020.05.26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라가 멸망시킨 나라죠..

  3. 청결원 2020.05.26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더운 날이지만 오늘 하루도 수고하세요!

  4. _soyeon 2020.05.26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가요 ㅎㅎ

  5. 가족바라기 2020.05.26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6. 케이와니스토리 2020.05.26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고급정보에 심장이 뛰네요^^

  7. Deborah 2020.05.26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조왕에 관련된 이야기 잘 봤네요. 역사는 배우면 배울수록 새롭군요

지구촌 인류가 성숙한 삶을 사는 개벽문화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5월 4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5월 25일 ~ 2020년 5월 31일














새로운 세계 질서, 새로운 문명, 새로운 가치 등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삶과 지구촌의 변화를 잘 나타내주는 키워드입니다.

각계 전문가들은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는 인류가 지금까지 만들어온 물질문명과 세계질서의 산물이라고 하면서 인류 문명 대전환의 신호탄이 올랐다고 말합니다.



인류 문명사를 돌아보면 전쟁과 함께 전염병이 창궐하면서 인류 문명은 새로운 문명으로 전환했고, 현재 지구촌을 뒤흔들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는 기존의 사회환경과 국제질서가 급변하면서 새로운 문명과 질서가 열리는 중요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예고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는 자연환경과 생태계 파괴의 자연개벽이며, 지구촌 질서가 흔들리는 문명개벽이고, 인간의 의식과 삶의 형태가 바뀌는 인간개벽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끝난다고 해서 자연과 문명과 인간개벽이 모두 종결짓는 것이 아닙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는 앞으로 새로운 문명, 자연과 문명과 인간이 조화롭게 사는 새로운 문화의 세상으로 들어가는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이 일어난다는 것을 지구촌 모든 사람이 알 수 있도록 보여준 것입니다.



개벽문화는 약 1만 년 전 인류 창세 역사 시대부터 일관되게 선언된 진리의 주제이며 인간 삶의 주제입니다.

혹자는 개벽(開闢)을 종말적이고 말세론적인 용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개벽은 우주가 새로 태어나고, 인간의 역사가 새로 시작하고, 문명이 새로 시작하고, 인간이 태어나고 새롭게 변화하는 항상 새로워짐을 상징하는 희망적인 언어입니다.











각계 전문가들이 지금의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는 인류 역사상 그 유례가 없는 가장 짧은 시간에 급속하게 발전한 문명과  인간이 자연을 훼손하고 생태계를 파괴한 문명의 산물이라고 말하지만, 진리적으로 더 넓고 크게 보면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기른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의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대변혁기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주는 129, 600년을 주기로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의 봄과 여름과 가을과 겨울, 즉 우주의 사계절이 있습니다.

약 5만 년 전 우주의 봄철이 시작되면서 인간이 출현했고 우주의 봄과 여름 동안 문명을 일구고 살아왔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우주가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기른 우주의 봄과 여름이 끝나고 인간과 문명이 성숙하는 가을우주를 앞두고 있습니다. 작게 보면 인간이 만든 문명 때문에 오늘의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일어난 것이지만, 코로나 사태의 본질은 우주가 가을로 들어가는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을 앞두고 일어난 하나의 사건입니다.



개벽문화란 하늘과 땅과 인간이 쉼 없이 살아움직이게 하는 우주의 이법(理法)이 우주의 봄과 여름철 동안 인간과 문명을 성장 발전시킨 생장(生長)의 질서를 끝내고,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고 성숙하게 하는 염(斂)의 질서로 바뀌는 것입니다.



가을우주의 인간과 문명은 우주의 이치에 따라 지구촌에 통일과 성숙의 새로운 문화시대가 열리게 됩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자연도 새롭게 태어나고 문명도 새롭게 태어나고 인간도 새롭게 태어나 개벽문화의 비전을 제시합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은 앞으로 지구촌 인류가 성숙한 삶의 길로 들어가는 가을개벽문화를 열어가는데 앞장설 것입니다.










  


가을우주의 새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5월 4주차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톡톡 증산도 시즌2 <20회 코로나19와 인류의 미래>, 문화와 인물 <45회 한민족 윷놀이 이야기>, 한-베트남 국제공동제작 오래된 약속 <2부 다시 시작되는 천년의 약속> 입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이 조화롭게 사는 가을우주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톡톡 증산도 시즌2】 <20회 코로나19와 인류의 미래>


2019년 12월 중국의 우한 지역에서 처음 발병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근에는 아직 확실하게 검증된 것은 아니지만, 중국에서 코로나19가 발병하기 전에 다른 지역과 대륙에서도 코로나19가 발병한 사례가 나오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사태는 그렇지 않아도 불확실한 인류 미래의 불확실성을 더 높였습니다. 현재 전 세계가 처해있는 상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가을우주의 상생의 새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문화와 인물】 <45회 한민족 윷놀이 이야기>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 고고학 박물관장을 역임한 저명한 고고학자 스튜어트 컬린은 동양의 놀이문화를 연구했습니다.

"한국의 윷놀이는 전 세계에 존재하는 수많은 놀이의 원형이며 우주적이고 종교적인 철학도 담고 있다."라고 극찬했습니다.

김홍석 공학박사와 함께 윷판과 윷놀이에 대한 유래와 의미를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성숙한 인간과 성숙한 문명이 열리는 개벽문화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한-베트남 국제공동제작 오래된 약속】 <다시 시작되는 천년의 약속>


 한국과 베트남의 현대사 인연은 1960~1970년대 '베트남 전쟁'과 1990년대 중후반부터 시작된 한국 남성과 베트남 여성과의 국제결혼, 결혼이주의 인연입니다. 한국과 베트남의 공식적인 첫 인연은 8백여 년 전 베트남 왕자에서 고려인이 이용상입니다.

베트남 리왕조의 후손이었으며 화산 이씨의 시조 이용상의 후손들은 한국과 베트남 교류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한국의 독립운동가와 베트남 북부 호치민과의 뜨거웠던 역사가 새롭게 밝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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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인간 삶의 궁극적인 목적을 알려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5월 4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5월 25일 ~ 2020년 5월 31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TV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가오는 후천개벽과 인류의 새 희망 개벽문화를 전해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5월 4주차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20년 5월 25일 ~ 2020년 5월 31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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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5.25 0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성표...잘 보고가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2. kangdante 2020.05.25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tb상생방송 5월4주차 편성표 잘 보고 갑니다
    여유로운 한주 시작하세요.. ^^

  3. 병구씨 2020.05.25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4. 가족바라기 2020.05.25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성표 잘보고 갑니다
    활기찬 한주되세요^^

  5. JOHN TV 2020.05.25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바쁜 월요일 일상을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6. Ih❤rb 2020.05.25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

  7. 딱조아 2020.05.25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가요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백제, 우주 광명문화의 꽃을 피우다.

우주의 조물주 삼신할매(할머니)의 삼신(三神)신앙과 하나님의 별 북두칠성의 칠성(七星)신앙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원형문화는 신교(神敎)문화입니다.

한韓민족의 첫 나라를 여신 거발환 환웅천황께서는 인류 최초의 나라인 환국으로부터 정통성을 계승하여 배달국을 여셨고, 신인왕검께서는 배달국의 정통성을 계승하여 옛 조선을 여셔서 신교(神敎)문화를 꽃피우셨습니다.



환국과 배달국과 옛 조선은 우주 광명문화를 역사에 드러냈던 흔히 상고 역사시대라고도 말하는 인류 시원 역사 시대입니다.

우주 광명문화는 북부여와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시대까지 외형은 변했지만, 핵심문화 코드가 전해져 왔습니다.



우주 광명문화의 핵심문화 코드는 비단 우리 민족에게만 전수된 것이 아니라 가깝게는 중국과 일본, 그리고 유럽과 아메리카 등 지구촌 전역으로 전파되었으며, 지구촌을 대표하는 기독교, 불교, 유교, 도교 등의 각 종교문화에도 우주 광명문화의 핵심문화코드가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신교(新敎)문화란 신(神)의 가르침을 받아 주체적인 인간으로 살던 창세 역사 시대 인류의 생활문화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신교문화란 신의 가르침으로 나라를 열고 통치하고 가르친 것이고, 인류의 모체종교로서 영성문화와 깨달음의 뿌리가 되고, 신의 가르침으로 국가제도를 만드는 등 나라를 경영하고 백성을 가르치고 역사를 개척하는 인간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이 신교문화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의 원형문화인 신교문화의 핵심은 삼신문화와 칠성문화입니다. 

쉽게 말하면 삼신할매, 삼신할머니 등으로 불린 삼신신앙과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계신 별 북두칠성을 향한 칠성신앙입니다.














우리가 인류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민간신앙, 무속신앙, 토착신앙으로 비하하고 있지만, 인류 원형문화인 신교(神敎)문화의 핵심은 삼신신앙과 칠성신앙입니다.  삼신신앙과 칠성신앙은 인류 문명과 모든 종교가 탄생한 깨달음 문화의 근원이기도 합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삼신상제님과 삼신상제님이 계신 별 북두칠성을 향한 삼신신앙과 칠성신앙은 신교문화이며, 삼신(三神)에 대한 다른 의미도 있습니다. 천지인(天地人)은 신(神)의 자기현현(自己顯現)이라는 말처럼 하늘과 땅과 인간은 신의 자기 존재 표현입니다. 



보이지 않는 무형의 신(神)이 자신의 모습을 현실 세계에 드러낸 것이 하늘과 땅과 인간입니다. 우리가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하는 사실은 인간은 단순히 신의 피조물이 아니라 대우주 조물주의 신성과 생명과 지혜가 내재되어 있는 위대하고 거룩한 존재입니다.



삼신(三神)신앙은 얼굴 없는 자연신, 대우주를 창조한 형상이 없는 조물주로서의 신(神), 천지만물 탄생의 근원으로 작용하는 창조의 손길로서 원신(元神, primordial God)입니다. 혹자는 삼신(三神)이라는 명칭 때문에 세 분의 신(神)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삼신은 세 분의 신(神)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대우주 창조의 조물주로서 자신의 모습을 현실 세계에 하늘과 땅과 인간으로 드러내기 때문에 삼신(三神)이라고 하는 것이며, 또 하나는 대우주에 내재한 낳고 기르고 가르치는, 즉 조화(造化)와 교화(敎化)와 치화(治化)의 세 가지 작용을 하기 때문에 삼신(三神)이라고 한 것입니다.



형상이 없는 원신(元神)인 삼신(三神)께서 나 홀로 하늘과 땅과 인간을 낳고 기르고 가르칠 수 없습니다.  

대우주 자체인 삼신에 내재한 대자연의 이법(理法)을 직접 주관하시며 삼신과 음양일체가 되어 하늘과 땅과 인간을 낳고 길러 가르치시는 주신(主神)이신 삼신상제님이십니다.















형상이 없는 우주의 조물주 삼신(三神)과 음양일체가 되어 대우주를 다스리시는 주신(主神)을 삼신일체상제님, 삼신하느님, 삼신상제님 상제님 등으로 불러왔습니다. 삼신신앙은 생명 탄생과 양육의 신(神)을 모시는 것이면서 무형의 삼신(三神)과 일체가 되어 대우주를 다스리시는 인격신이신 삼신상제님께서 계신 곳이 북두칠성을 향한 신앙입니다.



지금은 모두 잊혔지만, 인간이 본래의 신성과 지혜와 생명을 회복하며 우주 광명문화를 활짝 연 진정한 인간, 홍익인간, 태일(太一)인간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은 오직 인류 창세 역사의 뿌리문화이며 인류의 열매문화의 핵심인 삼신신앙과 칠성신앙의 가르침을 온몸으로 느끼고 체득할 때 가능합니다.



삼신할머니, 삼신할망, 삼신할매 등으로 불리면서 아기를 점지해 주고 산모가 순산할 수 있도록 해주며, 아기가 자랄 때 무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생명 탄생과 양육의 어머니 신(神)을 예로부터 삼신(三神)신앙을 해왔습니다. 칠원성군, 칠성여래불, 칠성신 등 북두칠성을 모시는 칠성신앙문화는 삼신신앙문화 함께 인류 창세 역사의 원형문화입니다.



생명 탄생과 양육의 신으로서 삼신할매, 삼신할머니의 삼신신앙문화와 인간의 생사화복과 무병장수 등을 기원하는 북두칠성의 칠성신앙이 단지 우리나라와 동양 문화권에만 있다면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뿌리문화, 보편문화라 할 수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고등종교라고 말하는 동서양을 대표하는 종교문화와 아메리카와 유럽 등 지구촌 전역에서 삼신할매, 삼신할머니의 삼신신앙문화와 북두칠성의 칠성신앙문화의 자취가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백제, 우주 광명문화의 꽃을 피우다.

우주의 조물주 삼신할매(할머니)의 삼신(三神)신앙과 하나님의 별 북두칠성의 칠성(七星)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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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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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0.05.24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일 편안히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딱조아 2020.05.24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가요

  3. korea cebrity 2020.05.24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은 월요일입니다
    남은 하루 잘 마무리하시고 좋은하루보내세요^^

  4. 모아모아모아 2020.05.24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글 잘보고
    공감 남기고 갑니다
    행복한 밤되세요~~^^

  5. 도시계획맨 2020.05.24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공감 많이 하고 갑니다
    행복한 밤되세요~~^^

  6. Deborah 2020.05.24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삼신할머니 ㅎㅎㅎ 몰랐던 내용인데 알아 갑니다

  7. JOHN TV 2020.05.25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바쁜 월요일 일상을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 1부 백제, 우주 광명문화의 을 피우다.

역사 왜곡의 현주소 미국 D. C. 워싱턴 스미소니언박물관과 대한민국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전라도와 충청도는 옛 백제 땅입니다. 단군왕검의 옛 조선은 진한과 번한과 마한의 세 나라로 나누어 통치했습니다.

연나라에서 고조선의 번한 땅으로 도망 온 위만이 자신을 품어온 번조선의 부단군 준왕의 은혜를 갚기는커녕 몰래 세력을 길러 왕위를 찬탈하면서 고조선의 번한이 역사의 문을 닫았습니다.



고조선의 대단군이 다스리던 진한은 해모수 단군께서 북부여를 여시면서 계승됐지만, 연나라 도적놈 위만에게 나라를 빼앗긴 번조선의 75세 부단군 준왕은 고조선의 번한 유민을 데리고 전라도와 충청도 경계에 있는 금강 하구로 들어왔고, 현재 청주 한씨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교과서와 한국학중앙연구원, 동북아역사재단, 국사편찬위원회 등 대한민국 역사 관련 국책기관,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을 비롯한 각 지역의 국립박물관에는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 단군왕검의 옛 조선, 환웅천황의 배달국에 관한 기록은 단 한 줄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백제를 창업한 온조와 비류는 고구려의 건국한 고주몽 성제의 친아들임에도 '우태'와 소서노의 아들로 왜곡되어 있습니다.

백제 26세 성왕은 북부여를 계승한다는 의미로 나라 이름을 백제에서 남부여로 바꾸었는데, 아버지인 고주몽 성제가 북부여의 시조 해모수 단군의 후손이며, 어머니 소서노는 북부여 제6세 고모수 단군의 딸이었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이 역사서에는 단군조선을 계승한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도 없기 때문에 북부여 이전의 단군조선과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과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의 역사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한국사의 잃어버린 고리 북부여의 역사가 사라지면서 고구려와 백제와 신라의 역사마저 왜곡 날조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 관련 국책기관과 역사교과서,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을 비롯한 모든 국립박물관 등에 한국사가 왜곡 조작된 것은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이 대한민국의 기득권 중심 세력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한국사의 거두 이기백이 '자신의 분신'이라고 했다는 <한국사신론> 번역본에 한민족을 '동방의 야만인'이라고 했습니다.

우리의 한국사 역사 왜곡과 조작의 시작은 중국과 일본이라고 할 수 있지만, 한국사 말살의 결정판은 한국의 역사학자입니다.



세계 3대 박물관인 영국의 대영박물관 한국관에는 중화 사대사관과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반영한 왜곡되고 조작된 한국사 연표가 그대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영국의 대영박물관에만 파괴된 한국사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에 있는 스미소니언박물관은 자연사와 역사와 항공 등의 박물관, 미술관, 도서관 등 19개 분야의 자료를 소장한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박물관입니다.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과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 스미소니언박물관에도 같은 내용의 날조된 한국사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지난 2007년 6월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 스미소니언박물관의 자연사박물관에 한국관이 처음으로 개관했습니다. 미국 워싱턴 D. C.에 있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종합박물관 스미소니언박물관은 백악관, 국회의사당 등과 함께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입니다.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종합박물관인 미국 워싱턴 DC 스미소니언박물관의 한국전시관에 우리 역사의 시작이 고구려, 백제, 신라라고 소개되어 있습니다. 한국사의 출발점이 삼국시대라는 말도 안 되는 거짓 역사가 버젓이 세계인에게 소개되고 있습니다.



최근 국민의 혈세로 운영되는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일본에서조차 폐기된 소위 '임나일본부설'을 그대로 인정한 전시회가 있었습니다. 고구려와 백제와 신라와 함께 4국시대를 이끌었던 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종합전시회 소위 '가야 특별전시회'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렸습니다.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의 소위 '가야특별전시회'는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과 일본의 극우 세력들이 주장하는 소위 '임나일본부설'을 그대로 인정하는 역사 날조의 전시장이었습니다. 한국의 역사 뿌리를 부정한 서울의 국립중앙박물관은 대한민국의 국립중앙박물관이 아니라 중국의 국립박물관이며 일본의 국립박물관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혈세가 일제 식민사관의 매국사학에 물든 신친일파들의 매국적 행위에 그대로 사용됐다는 것은 그들의 머릿속에는 대한민국 국민은 아직도 일제의 식민지 백성으로밖에 생각하지 않고 있다는 것은 만천하에 드러낸 것입니다.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 1부 백제, 우주 광명문화의 을 피우다.

역사 왜곡의 현주소 미국 D. C. 워싱턴 스미소니언박물관과 대한민국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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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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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orea cebrity 2020.05.23 0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좋은밤되세요 &^^

  2. 맹모 일기 2020.05.23 0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곳곳에서 역사 날조가 행해지고 있었네요
    어디서 부터 어떻게해야
    후손들에게 바른 역사관을 심어줄수있을까요?

  3. 청결원 2020.05.23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4. *저녁노을* 2020.05.23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5. kangdante 2020.05.23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때나 지금이나
    나 아닌 다름 편은 모두 또라이였네요

  6. 모아모아모아 2020.05.23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 꾹하고 갑니다.
    행복이 넘치는 주말되세요 ~~^^

  7. JOHN TV 2020.05.23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주말에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8. 도시계획맨 2020.05.23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 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

  9. 가족바라기 2020.05.23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10. 딱조아 2020.05.24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요

<경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신라의 원형 정신, 소도 제천(蘇塗 祭天)

천년왕국 신라의 찬란한 문화유산이 남아 있는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과 첨성대


















일본 제국주의는 식민사관이라는 정체불명의 가짜 역사관으로 한국의 역사를 왜곡 날조하여 식민사학을 만들었습니다.

소위 '정체성론', '타율성론', '당파성론', '반도성론' 등으로 한국인이 능동적으로 역사와 문화를 발전시키지 못한 미개한 민족, 외세에 의해 역사가 전개된 민족, 고대 사회부터 발전 없이 정체된 민족, 고대부터 한반도에 갇혀 살아온 반도 민족, 허구한 날 서로 싸우기만 한 민족이라고 폄하했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한국 최고의 역사학자 중 한 명이라고 칭송하고 있는 이기백은 중화 사대사관과 일제 식민사학으로 중무장한 대표적인 식민사학의 후예입니다. 식민사학의 거두 이병도의 <조선사대관>에 이은 한국의 통사 결정판이라고 하는 책이 이기백의 <한국사신론>입니다. 

 


국제사회에 한국 역사의 개설서로 통용된 이기백의 <한국사신론>입니다.

이기백이 <한국사신론>을 번역 출판할 때 우리 민족을 '동방의 오랑캐'라고 번역했습니다. 이기백은 과거 중국과 일본이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왜곡 조작 날조한 것 이상으로 한국의 역사를 욕보였으며, 국제사회는 역사의 역 자도 모르고 역사를 부정하는 일개 식민사학의 후예인 이기백의 일방적인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지금은 많이 변했지만, 천년왕국의 천년고도 경주는 전국에서도 수학여행 1순위였습니다.

수학여행 철이 되면 전국에서 모여든 수많은 학생으로 경주 시내가 꽉 찰 정도였습니다. 여러 유적지가 있지만, 천년고도 경주의 수학여행 필수 코스는 단연 불국사와 석굴암과 첨성대였습니다.















역사 왜곡과 날조는 천년왕국 신라의 천년고도인 경주 포석정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포석정은 천년고도 경주의 남산 서쪽 자락에 있고 전복을 뒤집어 놓은 모양을 한 석조구조물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워 아는 역사 지식으로 보면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은 신라의 귀족들이 포석정 물에 술잔을 띄우고 시를 읊고 연회를 베풀 목적으로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서력 927년 음력 11월 견훤이 쳐들어왔을 때 신라의 경애왕이 이궁(離宮)으로 도망가 자결하기 직전까지 포석정에서 신하와 궁녀와 함께 술 마시고 즐겼던 장소라고 말합니다. 나라가 망하든 말든 술 마시고 놀기를 좋아한 게으른 임금이 한겨울 추위에 그것이 야외에서 벌벌 떨면서 술 마시고 놀았다고 합니다.



천년왕국 신라의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은 술 마시고 노는 장소가 아닙니다.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은 제례를 올리던 성스러운 장소입니다. 경주의 포석정(鮑石亭)은 <화랑세기>에 포석정(飽石祠)으로 되어 있습니다. 경주 남산에서 내려온 물이 포석정으로 들어왔습니다.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의 형태가 하늘 별자리와 일치한다는 것이 이미 증명됐습니다.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은 천원(天苑, 하늘 정원) 별자와 일치하는데, <화랑세기>에서 전한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은 우주의 통치자이신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린 신성한 장소입니다. 또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은 태종 무열왕으로 등극하는 김춘추와 김유신의 여동생인 문희가 혼례를 올린 장소입니다. 마지막으로 경주의 포석정은 화랑의 제8대 풍월주 문노(文努)의 화상을 모신 곳입니다.  















첨성대는 천년왕국 신라의 천년고도 경주를 대표하는 유적입니다. 경주의 첨성대는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이면서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이기도 합니다. 경주 첨성대는 역사학자들이 말하는 오래된 천문대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경주의 첨성대는 위에 천정석(天井石)이 놓여있습니다. 천문(天文)으로 보면 정(井)은 견우성의 중심 별자리입니다. 천상열차분야지도에 나오는 우주의 별자리 구조 질서를 천년왕국 신라의 천년고도 경주에 그대로 투영 투영시켰을 때 첨성대가 경주의 중심에 있습니다. 하늘의 별자리를 지상에 투영했을 때 천년고도 경주의 첨성대가 우주의 중심입니다. 경주의 첨성대에 우주광명 문화를 가지고 살았던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원형정신이 그대로 함축되어 있습니다. 



천년고도 경주의 첨성대 상부는 하늘 아버지의 정신은 우주 간에 모든 것이  원만하여 거리낌이 없다는 원융무애의 천원(天圓)을 상징하는 원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경주의 첨성대 하부는 땅 어머니의 정신은 모든 것이 반듯하고 방정하다는 지방(地方)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천년고도 경주의 첨성대 몸체는 천원지방(天圓地方)의 천지부모 사상을 축약해 놓은 것입니다.

대우주 천지부모 사상을 축약해 놓은 천년고도 경주의 첨성대의 곡선은 태양 궤도의 곡선과 일치하고, 그밖에 28단은 28수의 별자리를 상징하고, 364개의 돌은 지구 1년의 날수, 30단은 한 달 30일, 기단부에서 원통부까지의 12단은 일 년 12달을 상징합니다.  

















<경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신라의 원형 정신, 소도 제천(蘇塗 祭天)

천년왕국 신라의 찬란한 문화유산이 남아 있는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과 첨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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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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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soyeon 2020.05.22 0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가요 ㅎㅎ

  2. *저녁노을* 2020.05.22 0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소중한 보물이지요.
    ㅎㅎ
    잘 보고가요

  3. kangdante 2020.05.22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석정에 대한 새로운 의미를 알게 되네요
    과거나 현재나 역사왜곡은 참으로 무섭습니다

  4. JOHN TV 2020.05.22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불금인데 잘보내시고
    점심을 맛있게 드시고
    자주 소통해요~^^

  5. 도시계획맨 2020.05.22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불금되세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6. 가족바라기 2020.05.22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것 배우고 갑니다

  7. Deborah 2020.05.22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고등학교 시절 경주로 수학여행을 다녀 온 기억이 있네요

<경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 1부 신라(新羅) 1,000년 역사의 힘

천년왕국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 원광법사의 가르침과 역사와 문명 개척단 화랑도 세속오계


















경주는 1,000년의 역사 동안 신라의 중심이었던 세계적인 역사와 문화도시로 천년 고도(古都)입니다.

동양과 서양의 역사에서 천년의 이어온 나라는 신라와 로마(서로마와 동로마)밖에 없을 정도로 천년왕국 신라의 역사는 세계적인 자랑거리입니다.



신라가 천년왕국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명군주와 수많은 영웅호걸도 있었지만, 신라의 국력을 가장 강력하게 결집할 수 있는 화랑도의 조직문화와 천년왕국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던 원광법사의 세속오계 계율과 화랑도의 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흔히 알에서 태어났다는 난생(卵生)설화 또는 난생신화의 주인공은 우리 고대 역사의 건국자였던 고구려의 시조 고주몽 성제, 가야의 시조 김수로, 그리고 천년왕국 신라의 시조인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와 석탈해와 김알지도 이야기가 차이가 있지만, 모두 난생설화의 주인공입니다. 



<삼국사기>에서는 천년왕국 신라의 뿌리와 시조가 되는 밀양 박씨의 시조 박혁거세, 경주 석씨의 시조 석탈해, 경주 김씨의 시조 김알지 세 성씨(姓氏)가 왕위를 이어왔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삼국사기>에서 신라를 처음 연 6촌은  단군왕검께서 다스린 조선(朝鮮)의 유민이며, 조선의 유민이 한반도 남쪽 진한(辰韓)의 6촌을 이루고 6부(六部)가 되었다고 합니다. 천년왕국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는 진한(辰韓) 6부의 촌장이 추대하여 신라의 첫 임금이 됐습니다.















일제 식민사학과 식민사학의 후예인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계는 한반도 남쪽에 진(辰)이라는 세력이 있었는데, 54국의 마한, 12국의 진한, 12국의 변한의 삼한(三韓) 연맹체라고 주장합니다. 나라를 셋으로 나누어 다스린, 곧 삼한관경제로 나라를 다스린 고조선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삼한(三韓)의 연맹체가 마한은 백제, 진한은 신라, 변한은 가야가 됐다는 주장입니다. 



진한(辰韓)은 단군왕검의 옛 조선이 진한과 번한과 마한으로 나라를 셋으로 나누어 다스렸을 때 단군왕검께서 직접 다스렸던 삼한(三韓)의 중심이고, 진국(辰國)은 삼한경제로 나라를 다스린 단군조선 전체를 부르던 명칭입니다. 천년왕국 신라의 뿌리는 옛 조선이 역사의 문을 닫고 한반도 남쪽으로 내려온 유민을 중심으로 형성된 남삼한의 진한(辰韓)입니다. 



일제 식민사학과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퍼트린 거짓 역사의 악성 바이러스 때문에 대한민국 국민은 한반도 남쪽의 마한, 진한, 변한의 연맹체가 백제와 신라와 가야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선총독부에서 일제 식민사학이 만들어지기 전에 단재 신채호 선생은 단군조선의 고조선과 한반도의 삼한을 명백하게 구분해놓았습니다.



전삼한(前三韓, 고조선)과 후삼한(後三韓, 한반도 삼한), 북삼한(北三韓, 대륙 삼한)과 남삼한(南三韓, 한반도 삼한) 등 명칭이 다르지만, 그 의미는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삼한과 북삼한은 나라를 셋으로 나누어 다스린 단군왕검의 고조선을 말하는 것이며, 후삼한과 남삼한은 고조선이 망하고 한반도로 유입된 조선의 유민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나라입니다.



같은 의미의 용어를 일제 식민사학자와 일제 식민사관으로 무장한 한국의 강단사학자는 부정하거나 전혀 다른 의미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왜곡 조작한 자들에 의해 천년왕국 신라의 시조인 박혁거세의 출생 신화를 그대로 믿게 됐고, 신라의 화랑도 세속오계의 참된 의미와 세속오계를 전해준 원광법사는 그저 불교의 고승 정도로만 알게 된 것입니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는 천년왕국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의 어머니에 대해서도 왜곡해 놓았습니다.

천년왕국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의 어머니가 중국인이라고 기록해 놓았는데, 『환단고기』의 『태백일사』 「고구려국본기」에는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의 어머니 파소가 북부여 황실의 딸이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원광법사가 전해준 화랑도의 세속오계는 원광법사가 만든 계율이 아닙니다.

귀산과 추항이라는 두 화랑이 원광법사를 찾아왔을 때 "지금 세속오계가 있으니..."라고 말하고, 사군이충, 사친이효, 교유이신, 임전무퇴, 살생유택의 세속오계를 말한 후 "이는 세속의 좋은 계율이다."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해 원광법사가 전한 화랑도의 세속오계는 원 출처는 우주광명 인간을 양육하는 소도(蘇塗) 경당의 가르침입니다.

환국의 제세핵랑, 배달국의 삼랑, 고조선의 국자랑, 북부여의 천황랑, 고구려의 조의선인, 백제의 무절, 신라의 화랑, 고려의 재가화상(선랑, 국선), 등으로 계승된 소도의 경당 문화는 국가의 미래를 열어갈 젊은 인재를 양육한 화랑도 문화의 뿌리가 됩니다.



원광법사가 전한 것으로 알려진 화랑도의 세속오계는 인류 창세 문화인 신교(神敎)의 낭가사상으로 무장하고 문무를 겸비한 역사개척의 선봉장들의 계율인 충효신용인(忠孝信勇仁)의 오상지도(五常之道)를 계승한 것입니다.



중화 사대주의 역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 그리고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에 의해 한국의 고대 역사가 총체적으로 왜곡 조작되어 참된 역사와 문화정신을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경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 1부 신라(新羅) 1,000년 역사의 힘

천년왕국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 원광법사의 가르침과 역사와 문명 개척단 화랑도 세속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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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5.21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대사를 배우고 현대를 알고
    미래를 개척한다면 좋지요
    잘 보고 갑니다.. ^^

  2. korea cebrity 2020.05.21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라는 오랜 우리나라의 역사죠 ㅎㅎ

  3. 도시계획맨 2020.05.21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

  4. JOHN TV 2020.05.21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목요일에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5. Deborah 2020.05.21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대 역사에 대한 내용들 상세하게 적어 놓으셨네요

  6. _soyeon 2020.05.21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가요 ㅎㅎ

  7. 꿈꾸는 에카 2020.05.21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알아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8. nutritionist 2020.05.21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정보 잘보고갑니다 ㅎㅎ

<연세대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신지비사神誌秘詞(서효사誓效詞)에 숨겨진 삼한(三韓)의 비밀

골육상쟁의 1차와 2차 왕자의 난으로 조선의 3대 임금이 된 태종 이방원과 <조선왕조실록>


















태조 이성계가 창업한 조선(朝鮮)이라는 나라는 동양과 서양의 역사를 살펴봐도 몇 나라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오랫동안 존속한 나라입니다. 서력 1392년 이성계가 창업한 조선은 1910년 일본 제국주의에 패망할 때까지 518년 동안 27명의 임금이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조선의 1대 임금 태조 이성계는 예문관 학사인 한상질을 명나라로 보내 '조선'과 '화령'이라는 두 개의 이름 중 하나를 선택해서 재가해 주실 것을 청했습니다. <조선왕조실록>에는 조선(朝鮮)이라는 국호(國號)를 승인해 준 명나라 황제 주원장의 은혜에 감사하면서 "자나 깨나 항상 천자(天子, 황제)에게 강녕하시라는 축원에 간절하겠습니다."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조선이라는 나라가 비록 소중화(小中華)를 자처했지만, 518년 동안 27명의 임금이 나라를 다스린 역사도 대단하지만, 500년의 역사를 <조선왕조실록>이라는 세계 역사상 그 유례가 없는 상세한 기록문화를 남겼습니다. <조선왕조실록>은 199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한문으로 기록된 <조선왕조실록>은 1968년부터 1993년까지 모두 한글로 번역되었고, 1995년 <조선왕조실록> CD롬이 간행됐습니다. 2006년부터 웹서비스를 시작하면서 누구나 온라인으로 <조선왕조실록>을 검색해 읽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조선왕조실록>이라고 하면 조선 1대 임금 태조 이성계부터 27대 임금이며 대한제국 2대 황제인 순종까지라고 아는 사람도 있는데, <조선왕조실록>에 포함된 실록은 조선 1대 임금 태조 이성계부터 25대 임금 철종까지입니다. 조선의 26대와 27대 임금이며 대한제국의 1대와 2대 고종황제와 순종황제의 실록은 일본 제국주의가 쓴 것이라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조선의 1대 임금 태조 이성계와 삼봉 정도전, 이성계의 다섯째 아들이며 3대 임금 태종 이방원은 조선 왕조를 창업하고 기틀을 다진 인물입니다. 특히 1차 왕자의 난과 2차 왕자의 난의 골육상쟁을 통해 조선의 3대 임금으로 등극한 태종 이방원은 무소불위의 막강한 권력으로 초기 조선의 기틀을 다진 인물입니다.



조선의 1대 임금 태조 이성계의 아들 중에서 조선 건국에 가장 공이 많았던 다섯째 아들이며 조선의 3대 임금이 된 태종 이방원은 서력 1398년 8월 1차 왕자의 난 때 창업 공신인 삼봉 정도전과 세자였던 동생 이방석 등을 죽이는 피바람을 일으키고 모든 권력을 손에 쥐었습니다.



1차 왕자의 난을 통해 권력을 잡은 이성계의 다섯째 아들이며 조선의 3대 임금이 된 태종 이방원은 세자의 자리를 사양하면서 태조 이성계의 둘째 아들인 이방과가 세자가 되었습니다. 이성계의 둘째 아들 이방과는 서력 1398년 9월 조선의 2대 임금인 정종으로 등극합니다.



서력 1400년 1월 조선 1대 임금 태조 이성계의 넷째 아들 이방간과 다섯째 아들이며 후일 조선의 3대 임금이 된 태종 이방원이 충돌하는 2차 왕자의 난이 일어납니다. 2차 왕자의 난에서 승리한 이방원은 서력 1400년 2월 왕세제로 책봉됐고, 동년 11월에 조선의 3대 임금 태종으로 등극합니다.



1차와 2차 왕자의 난을 통해서 조선의 3대 임금으로 등극한 태종 이방원은 공산과 외척까지 제거하면서 왕권을 강화했고, 조선이라는 나라 이름을 명나라 주원장에게 승인을 받은 조선의 1대 임금 이성계 못지않게 소중화(小中華)에 갇혀 살았습니다.














<조선왕조실록> 태종실록 24권, 태종 12년 8월 7일(기미) 2번째 가사에 실린 내용은 조선의 2대 임금 태종 이방원이 과연 어느 나라 사람인지를 의심케 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1차 2차 왕자의 난을 거쳐 조선의 3대 임금으로 등극한 태종 이방원은 조선의 4대 임금인 세종대왕이 태평성대를 누릴 수 있도록 조선을 반석 위에 올려놓은 군주인 것은 분명합니다. 



<조선왕조실록> (태종 8년 4월 16일) 조선의 3대 임금 태종 이방원은 명나라 황제의 칙서가 도착하자 황제의 칙서에 절하고 사신 앞에서 무릎을 꿇고 앉아 머리를 땅바닥에 조아렸던 중화 사대주의자인 조선의 2대 임금 태종 이방원은 우리의 역사 기록을 훼손하여 뿌리를 말살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조선왕조실록>의 기록에 의하면 태종 이방원은 사관에게 <소아소씨병원후론>, <황제소문>, <고려역대사적>, <신당서> 등과 <신비집(신지비사, 서효사)>를 비롯한 30여 권을 가져다 바치라는 기록이 나옵니다. 



사관(史官) 김상직에게 명하여 충주(忠州) 사고(史庫)의 서적을 가져다 바치게 하였는데......

"<신비집神秘集(신비지사, 서효사)>은 펴보지 못하게 하고 따로 봉하여 올리라."


임금이 그 책을 보고 말하기를,

"이 책에 실린 것은 모두 괴탄(怪誕)하고 불경(不經)한 설(說)이다."하고,

대언 유사눌에게 명하여 이를 불사르게 하고, 그 나머지는 춘주관에 내려 간직하게 하였다. 

(괴탄과 불경: 괴이하고 헛되고 정상적인 법도에서 벗어난 이야기)



소중화(小中華)를 긍지로 삼았던 조선의 2대 임금 태종 이방원은 <신지비사(신비집, 서효사)>의 내용 중에 우리 조상들이 동아시아의 최강국으로 70개국의 조공을 받은 내용이 소중화를 자처하며 조공을 바친 명나라에 들어갈까 봐 <신지비사> 내용을 아무도 보지 못하게 봉한 후 불살라 버리라고 한 것입니다.

















<연세대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신지비사神誌秘詞』(서효사誓效詞)에 숨겨진 삼한(三韓)의 비밀

골육상쟁의 1차와 2차 왕자의 난으로 조선의 3대 임금이 된 태종 이방원과 <조선왕조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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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5.20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지비사 제천문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2. JOHN TV 2020.05.20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수요일에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3. 청결원 2020.05.20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도시계획맨 2020.05.20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

  5. _soyeon 2020.05.20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갑니다 ㅎㅎ

  6. Deborah 2020.05.20 1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내용의 글로 다시금 역사를 생각하게 하네요

  7. 가족바라기 2020.05.20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8. *저녁노을* 2020.05.20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날 되세요.
    잘 보고갑니다.^^

<연세대 환단고기 북콘서트> - 1부 동아시아 최초의 역사서 『신지비사』(서효사)

조선총독부에 의해 왜곡 조작된 한국사 바로보기 일제 식민사학과 신친일파의 '원삼국 시대'


















신인 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하신 역사 정신과 고조선을 진한, 번한, 마한의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로 다스린 국가 통치방식과 정치문화와 철학 등이 담겨 있는 동아시아 최초의 역사서가 일명 『서효사誓效詞』라고 불리는 『신지비사神誌秘詞』입니다.



서효사誓效詞란 '맹세하며 하늘에 드리는 글'이라는 의미이며, 신지비사라는 말처럼 천제(天祭)를 올릴 때 고하는 글입니다.

서효사는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오롯이 기록하고 있는 환단고기단군세기에 나옵니다. 단군세기는 고려말 수문하시중(현재의 국무총리 격)을 지낸 행촌 이암 선생께서 쓰신 책입니다.



서효사는 고조선의 제6세 달문 단군께서 삼신상제님께 천제를 올릴 때 신지와 발리로 하여금 짓게 한 제천문(祭天文)입니다.

『신지비사는 고려말 행촌 이암 선생이 쓰신 단군세』, 그리고 삼국유사고려사』와 조선왕조실록 등에 분명히 기록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조선시대 초까지 전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과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인 배달국과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와 문화정신을 아로새긴 서효사는 일제 식민사학과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신친일파가 아무리 부정해도 역사의 진실이 살아 있다는 것을 만천하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침략하고 영구 식민지배를 하기 위해 조선총독부가 왜곡하고 날조해 만든 일제 식민사학과 일제 식민사학을 바이블처럼 여기는 신친일파로 인하여 진실한 역사를 찾는다는 것은 요원했습니다. 해방 후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의 기득권 세력이 되어 버린 신친일파로 인하여 한국사 바로보기란 하늘에 별 따기보다 어려운 불가능에 가까웠습니다.



47분의 단군왕검께서 2,096년 동안 다스린 고조선의 역사가 신화가 된 것은 일제 식민사학과 그 후예인 신친일파 때문입니다. 

실존한 고조선 역사의 올바른 한국사 바로보기 첫 번째는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과 한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과 고조선의 상고 역사를 이어주는 고리 역할을 하는 해모수 단군께서 여신 북부여를 중심으로 여러 나라가 있었던 열국시대(列國時代)와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의 사국(四國)시대 역사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이 한국사의 고대사를 왜곡 조작하면 상고사로 올라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고대사는 올바른 한국사 바로보기 위한 첫 관문입니다. 일본 왕의 특명으로 만들어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3인방 가운데 쓰다 소키치라는 자가 있습니다. 쓰다 소키치는 한국사의 고대사를 왜곡 조작한 장본인 중 한 명으로 '임나일본부설'을 굳히고, 한국의 고대사는 믿을 수 없다는 소위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주장한 자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자 쓰다 소키치가 주장한 소위 '임나일본부설'과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원삼국 시대'라는 이상한 용어를 만든 자는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신친일파 김원룡입니다. 신친일파 김원룡은 일제 식민사학의 논리를 그대로 적용해 우리의 상고 시대 역사로 가는 길을 원천적으로 차단한 것입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일제 식민사학이 한국사 바로보기를 차단한 첫 번째 원흉입니다. 조선사편수회에서 한국사 왜곡 조작에 가담했던 이병도와 신석호 등이 해방 후 올바른 한국사 바로보기를 차단한 제1세대 신친일파이며, 소위 '원삼국 시대'라는 해괴한 개념을 생각해 낸 신친일파 김원룡은 한국사 바로보기를 차단한 제2세대 일제 식민사학 신봉잡니다.



해방 후 서울대학교에서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할 후학을 양성한 신친일파 제1세대 이병도는 1948년 일제 식민사학을 바탕으로 쓴  <조선사대관>에서 현재의 경기도 지역에 진국(辰國)이 있었고, 이 진국에서 진한, 변한, 마한의 남삼한이 갈려져 나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진실의 한국사 바로보기를 원천적으로 차단한 신친일파 제2세대 김원룡은 진한과 변한과 마한의 남삼한은 다시 신라와 가야와 백제라는 소위 '원삼국 시대'라는 주장을 하게 된 것입니다. 소위 '원삼국 시대'라는 해괴한 개념은 일제 식민사학의 소위 '임나일본부설'을 정설로 만들기 위해 억지 주장한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의 완성판입니다.



정리하면, 신친일파 김원룡이 주장한 소위 '원삼국 시대'는 고대에 일본이 한반도 남쪽을 다스렸다는 일제 식민사학의 소위 '임나일본부설'과 일본이 고대에 한반도 남쪽을 다스렸다는 소위 '임나일본부설' 내용이 없는 <삼국사기> 기록은 믿을 수 없다는 소위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완성한 것입니다. 


올바른 한국사 바로보기가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어려워진 까닭은 근본적으로 일제 식민사학 때문이지만, 지난 70여 년 동안 역사교과서를 만들고 가르친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이며 대한민국에서 주류가 된 신친일파 강단사학이 원천적으로 봉쇄했기 때문입니다.

 

















<연세대 환단고기 북콘서트> - 1부 동아시아 최초의 역사서 『신지비사』(서효사)

조선총독부에 의해 왜곡 조작된 한국사 바로보기 일제 식민사학과 신친일파의 '원삼국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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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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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5.19 0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kangdante 2020.05.19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서 신지비사에 대해 알고 갑니다
    역사를 바로 안다는 것은 중요하지요.. ^^

  3. Deborah 2020.05.19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역사적 이야기는 참 좋아요

  4. 병구씨 2020.05.19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5. JOHN TV 2020.05.19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좋은 화요일에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6. 도시계획맨 2020.05.19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

  7. 케이와니스토리 2020.05.19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짝이는 정보에 오늘도 감동하고 갑니다 ^^

  8. 가족바라기 2020.05.19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대자연의 섭리로 열리는 희망찬 인류의 새 문명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5월 3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5월 18일 ~ 2020년 5월 24일















미세한 크기라 인간의 눈으로 확인할 수 없고 전자현미경을 통해서만 볼 수 있는 미세 존재인 코로나바이러스가 지구촌을 강타했습니다. 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하기보다는 스스로 자존자대한 인간의 오만함, 이기적이고 탐욕에 찌든 만물의 영장이 만든 세상이 아주 짧은 순간에 뿌리까지 흔들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현대의 최첨단 물질문명이 고대 사회의 전염병 창궐 때와 별반 다르지 않을 정도로 전염병의 위력 앞에서 무기력하게 무너지는 것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를 보면 지금과 같이 전염병이 창궐한 후에는 반드시 문명의 전환이 있었습니다.



과거의 문명 전환의 원인은 전염병 한가지만 원인이 된 것은 아니고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고, 현재의 위기상황도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서 볼 수 있듯이 지구촌의 대다수 전문가들은 국제 질서가 재편되면서 인류 문명이 새로운 시대로 진입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세계화에서 지역화와 자국 우선주의로, 대면 사회에서 비대면의 언택트 사회로 등 전 세계의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등 거의 모든 영역에서 코로나바이러스 발병 이전 사회와는 크게 달라지리라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이 내다본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말 그대로 눈앞에 닥친 전염병의 대유행이 몰고 온 지구촌의 변화를 전망하는 것일 뿐 언제 어디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전쟁과 기후변화, 지진과 화산폭발 등의 문명과 자연의 변화를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내린 결론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인간이 자연재해라고 말하는 대지진과 화산 폭발 등은 대자연의 움직임입니다. 대자연은 인간이 출현하기 전부터 쉬지 않고 언제나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 환경파괴와 전쟁은 탐욕적인 인간이 만든 문명의 가장 대표적인 폐해입니다.



지금은 인류가 경험하지 못한 길을 걸어가고 있는 것이라고 하지만, 앞으로 열린 새로운 문명은 인류가 생각지도 못한 새로운 시대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는 인류의 문명의 양적 성장에서 질적인 대변혁으로 들어가는 시작일뿐입니다.



인류가 맞이할 희망찬 새 세상은 물질문명과 정신문화가 하나가 되는 후천 조화선경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천지가 사람과 문명을 낳고 기른 우주 1년 사계절의 봄과 여름이 끝나가는 시점입니다

가을우주는 성숙과 통일의 문명이 열리는 새 시대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은 대자연의 섭리로 우주의 여름이 끝나고 우주의 가을이 열리는 희망찬 인류의 미래 비전을 제시합니다.













인간을 비롯한 천지만물이 열매를 맺는 가을우주의 희망찬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5월 3주차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TV로 만나니 즐겁道다 <42회 천안 구성 도장>, 역사대담 <5회 홍산문화와 한일고대사(1)>, 사마의: 미완의 책사 <42부작>입니다.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의 참모습을 밝혀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TV로 만나니 즐겁도道다 <42회 천안 구성 도장>


평생을 불교 신앙을 했지만, 언제나 마음 한구석에는 채워지지 않는 무엇인가가 있어 진리에 대한 갈급증을 느끼며 살았던 이귀례 도생은 인간으로 오신 미륵부처님의 참진리를 만난 구도의 과정과 나와 민족과 국가의 정체성을 찾던 중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고 천지의 섭리와 인류 역사의 참모습, 인간이 나아가야 할 참된 길을 알게 된 박정미 도생의 사연을 들어봅니다.



가을우주 진리의 핵심 주제인 개벽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역사대담 <5회 홍산문화와 한일고대사(1)>


제5의 문명이라고 불리는 홍산문명은 현재까지 발견된 인류 최초의 문명입니다.

홍산문명의 유적과 유물은 우리의 문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입니다.


우리의 문화와 밀접한 홍산문명은 일본 문화와도 연관성이 있습니다. 홍산문명은 한반도를 거쳐 일본으로 전해졌습니다. 국제정치학적 관점에서 홍산문화와 한국과 일본의 고대 역사를 살펴봅니다.



인간이 천지와 함께 성공하는 진정한 성공을 길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사마의: 미완의 책사 <42부작>


사마의는 동한의 미관말직에서 시작하여 서진의 실질적인 창시자가 된 인물입니다. 사마의는 제갈공명의 숙적이면서 조조가 가장 경계한 책사입니다. 끝이 없을 것 같았던 난세를 평정하고 삼국을 통일한 최후의 승자 사마의를 재조명한 드라마입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전국 방송 채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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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의 뿌리문화와 앞으로 맞이할 열매문화의 비밀을 밝혀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5월 3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5월 18일 ~ 2020년 5월 24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TV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우주와 하나님의 꿈을 성취하는 참다운 인간을 길을 밝혀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5월 3주차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20년 5월 18일 ~ 2020년 5월 24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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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0.05.18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주 시작 잘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맹모 일기 2020.05.18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생존을 위협하는것은
    결국 우리 인간 스스로가 만든 폐해라는 말에
    숙연해집니다~

  3. kangdante 2020.05.18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TB상생방송 5월 3주차 편성표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한주를 여유롭게 시작하세요.. ^.^

  4. 모아모아모아 2020.05.18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도 벌써 중순이네요
    시간이 참 빠른 듯 합니다
    오늘도 좋은글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오늘은 더욱 행복한 하루되세요 ~~^^

  5. 도시계획맨 2020.05.18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은 행복한 하루되세요 ~~

  6. JOHN TV 2020.05.18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월요일에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7. nutritionist 2020.05.18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ㅎㅎ

  8. _soyeon 2020.05.18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미다 ^^

  9. 가족바라기 2020.05.18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성표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10. 꿈꾸는 에카 2020.05.18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11. 버블프라이스 2020.05.19 0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상생방송 2020년 5월 3주차 TV 방송편성표 일정을 정리해주셔서 확인하고 갑니다.

<강화도 환단고기 북콘서트> - 3부 천상의 문이 다시 열리다.

훈족의 제왕 아틸라 뿌리 흉노족의 역사와 시조, 정복자 칭기즈칸의 뿌리 몽골족의 역사와 시조


















4,300여 년  전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인 배달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신인왕검께서 나라를 세우셨으니 옛 조선(고조선)입니다.

중화 사대사관과 일제 식민사관에 의하여 단군신화가 되어 버린 단군왕검의 옛 조선은 실존한 역사입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은 중국의 역사에서 가장 태평성대였다는 요순시대, 즉 요임금의 당나라와 순임금의 우나라에 이어 하상주에 이르기까지 인류 창세 역사의 원형문화를 전수해준 고조선은 천자(天子, 황제)가 통치하는 동방의 대제국이었으며, 문명 대국이었습니다. 



서력 기원전 2333년 제1세 신인왕검부터 서력 기원전 238년 제47세 고열가 단군까지 총 2,096년간 존속한 고조선은 70여 개의 제후국이 있었습니다. 훈족의 제왕 아틸라의 뿌리인 흉노족의 역사와 시조, 세계의 정복자로 널리 알려진 칭기즈칸의 뿌리인 몽골족의 역사와 시조도 고조선의 역사를 기록한 <환단고기>에 나와 있습니다.



중국 역사의 시조라고 불리는 요순시대부터 단군조선의 영향을 받지 않은 나라가 없을 정도이며, 흉노족(훈족), 몽골족, 여진족, 선비족, 돌궐족, 거란족 등의 다양한 민족의 역사가 단군조선의 영토에서 시작됩니다. 수나라를 건국한 문제 양견은 단군조선의 후예인 선비족 출신으로 수나라의 시조가 됐고, 당나라를 건국한 이연도 선비족 출신으로 당나라의 시조가 됩니다.



단군조선의 후예인 거란족의 야율아보기는 요나라를 건국해 요나라의 시조가 됐고, 여진족 아골타는 거란족과 연합해 금나라를 세워 시조가 됩니다. 선비족에서 갈려 나간 실위족(몽골족) 출신의 정복자 칭기즈칸의 손자 쿠빌라이칸이 원나라의 시조가 됩니다. 

청나라(후금)를 세운 누르하치는 여진족 출신으로 금나라를 열었던 아골타의 19세손입니다.


 













유럽은 과거 아시아 강력한 기마부대를 앞세운 훈족과 몽골족의 유목민, 그리고 오스만투르크족에게 호되게 당한 치욕스러운 역사가 있습니다. 5세기 게르만족 대이동을 촉발하여 서로마제국의 붕괴까지 영향을 미친 훈족의 제왕 아틸라의 뿌리는 흉노족입니다.



13세기 세계의 정복자인 몽골족 칭기즈칸과 후예들이 동방을 넘어 동유럽까지 휩쓸면서 유럽인의 가슴을 서늘하게 했습니다.

15세기에는 유럽 전역을 벌벌 떨게 했던 오스만제국은 단군조선의 후예인 선비족의 분파인 돌궐족이며, 오스만제국은 훈족(흉노족)과 몽골족을 영향을 모두 받은 선비족과 흉노족(훈족)과 몽골의 후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훈족의 제왕 아틸라의 뿌리인 흉노족의 역사와 시조는 단군조선의 제3대 가륵 단군으로부터 시작합니다.

가륵 단군께서 지방 장관 격인 '욕살'의 위치에 있던 삭정을 약수 지역으로 귀양을 보냈고, 나중에 그 죄를 사한 후 약수 지역 책임자로 임명했습니다. 약수에 있던 삭정이 흉노족(훈족)의 시조가 됐고 이때부터 흉노족(훈족)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훈족의 제왕 아틸라의 뿌리인 흉노족의 역사와 문화는 단군조선의 역사와 문화를 그대로 계승했습니다.

흉노족(훈족)의 국가통치와 모든 문화에는 인류 창세역사 시대부터 고조선까지 이어져 온 원형문화가 이어졌습니다.



'흉노(凶奴)'란 중국 한漢족이 너무나 무섭고 강력한 상대인 훈족에 대한 두려움을 숨긴 채 대내외적으로 무시하기 위해 비하한 것입니다. 진시황이 만리장성을 축조하게 된 이유도 바로 강력한 군사력으로 중국의 중원을 공포로 몰아넣은 훈족(흉노족)의 침공을 막기 위해 만리장성을 쌓은 것입니다.















세계적인 정복자로 불린 몽골족 출신 칭기즈칸의 뿌리도 단군조선의 역사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서는 고조선 제4세 오사군 단군께서 동생 오사달을 '몽고리한(蒙古里汗)'에 봉했다는 기록이 나옵니다.



제4세 오사군 단군의 통치 시대부터 칭기즈칸의 뿌리인 몽골족의 역사와 시조가 시작된 것입니다.

2세기경 선비족 출신의 영웅 단석괴가 사망한 후 선비족은 탁발족, 모용족, 유연족, 거란족, 실위족 등으로 부족이 분리됩니다.



앞서도 말했듯이 몽골제국을 세운 칭기즈칸의 실위족은 선비족이 뿌리이며 선비족의 뿌리는 단군조선입니다.

위대한 영웅이며 세계의 정복자인 실위족 칭기즈칸이 부족을 통일하고 주변국을 정복하면서 몽골족의 역사, 곧 명실상부한 거대한 제국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실위족의 후예지만, 몽골제국의 역사는 칭기즈칸으로부터 시작됐기 때문에 칭기즈칸을 몽골족의 시조리고 할 수 있습니다. 칭기즈칸의 몽골제국 통치방식과 제천문화를 비롯한 백성들의 삶의 문화에서도 단군조선의 문화가 그대로 전수됐습니다. 단군조선이 역사의 문을 닫은 후 1,500여 년이 지난 시기라 문화의 원형이 다소 변형되기는 했지만, 몽골족의 문화에는 원형문화의 코드가 그대로 살아있었습니다. 



정리하면, 중국의 역사는 대부분 한韓민족의 후예들이 국가와 역사의 시조가 됐고, 한韓민족의 후예가 통치한 역사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중국의 입장에서 보면 이민족이 지배한 역사입니다. 흉노족의 역사와 시조도 단군조선의 후예이며 몽골족의 역사와 시조도 단군조선의 후예입니다. 서방을 공포에 떨게 한 훈족의 제왕 아틸라의 뿌리와 세계를 휩 정복자 칭기즈칸의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면 동방의 대제국 단군조선을 만나게 됩니다. 

















<강화도 환단고기 북콘서트> - 3부 천상의 문이 다시 열리다.

훈족의 제왕 아틸라의 뿌리 흉노족의 역사와 시조, 정복자 칭기즈칸의 뿌리 몽골족의 역사와 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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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5.17 0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2. 가족바라기 2020.05.17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3. 모아모아모아 2020.05.17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가요~~^^
    좋은 주말되세요 ~~

  4. 도시계획맨 2020.05.17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강화도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한韓민족 9천 년 역사를 바로 세우는 역사 성전 환단고기桓檀古記

북부여와 고구려의 시조 해모수와 고주몽, 후고구려와 대진국(발해)의 시조 대중상과 대조영 황제


















고조선은 제1세 신인 단군왕검부터 제21세 소태 단군까지 고조선을 진한, 번한, 마한으로 나라를 셋으로 나누어 다스렸던 '삼한관경제 시대'를 제1 왕조시대라고 합니다. 제22세 색블루 단군부터 제43세 물리 단군까지 고조선을 진조선, 번조선, 막조선으로 명칭을 바꾸고 다스렸던 '삼조선 시대'를 제2 왕조 시대라고 합니다.



고조선 제44세 구물 단군께서 나라 이름을 '대부여'로 바꾸었고, 제47세 고열가 단군까지를 제3 왕조시대라고 하며, 고조선은 제47세 고열가 단군을 끝으로 2,096년의 장구한 역사를 마감했습니다. 단군왕검의 옛 조선은 제1세 신인 단군왕검으로부터 제47세 고열가 단군까지 2,096년의 역사를 마감한 후 여러 나라가 형성되었는데 이때를 열국시대(列國時代)라고 합니다. 



대부여(고조선)의 제47세 고열가 단군께서 나라의 운명이 다 했음을 알고 제위를 버린 후 오가(五家)의 부족장이 6년 동안 공화정을 거쳐 백성들이 해모수를 단군으로 추대합니다. 해모수 단군은 고조선의 정통성을 계승하여 북부여를 창업한 시조입니다. 



해모수 단군이 '대부여'라는 나라 이름을 '북부여'로 바꾼 것은 '대부여'의 중심이었던 북쪽에서 나라를 여셨기 때문에 '북부여'로 바꾼 것입니다. 해모수 단군은 북부여의 시조이면서 고구려의 시조이신 고주몽 성제의 고조할아버지가 됩니다. 다시 말해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는 고구려 국통(國統)의 뿌리가 됩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이 역사의 문을 닫은 이후 고조선의 정통성을 계승한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를 중심으로 동부여, 서부여, 낙랑과 남삼한, 옥저와 동예 등 여러 나라가 형성된 시기가 열국시대(列國時代)입니다. 그러나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일제의 관변사학자가 주장한 소위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에 따라 가야의 역사를 철저히 배제한 채 고구려와 백제와 신라의 삼국시대를 열국시대라고 말합니다.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가 우리나라 역사에서 중대한 의미가 있는 것은 단군왕검의 고조선과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의 사국시대(四國時代)를 연결해 주는 역사의 고리가 되기 때문입니다. 한민족 역사의 전체 과정에서 중간에 존재했던 북부여의 역사가 사라지면서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는 우리나라 역사의 잃어버린 고리가 되었습니다.



중화 사대사관과 일제 식민사관과 가짜 학설에 노예가 된 자들이 단군왕검의 고조선을 신화의 역사로 만들기 위해서 만든 작품이 북부여의 시조이신 해모수 단군과 고구려 시조이신 고주몽 성제를 부자(父子) 관계로 만들어 북부여 역사를 없애버린 것입니다. 북부여의 시조 해모수 단군과 고구려의 시조 고주몽 성제는 고조할아버지와 현손(玄孫, 고손자)의 관계입니다.



일차적으로 역사교과서 자체가 잘못됐지만, 한때 사랑을 받았던 TV 드라마 '주몽'은 우리의 역사가 얼마나 조작됐는지 보여준 사례로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사실과 허구를 섞은 사극은 역사를 잘 모르는 사람에게 가짜 역사를 주입하는 효과를 주게 됩니다.


 

북부여와 고구려의 시조 해모수와 고주몽의 두 나라와 고조할아버지와 고손자의 관계를 하나의 나라, 부자 관계로 왜곡시킨 사례도 있지만, 후고구려와 대진국(발해)의 시조 대중상과 대조영의 역사를 나라 이름을 함부로 바꾸고, 우리 역사에서 빼 버리는 왜곡과 날조의 역사 조작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후고구려라고 하면 통일신라가 망국의 길로 접어들 때 등장한 후백제의 견훤과 후고구려의 궁예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후고구려의 원조는 대진국(발해)의 시조이신 대조영의 아버지 되는 대중상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자가 '통일신라'라는 용어를 생각해 내면서 대조영의 대진국(발해) 역사를 우리 역사에서 빼버렸습니다.



대중상의 고구려의 옛 영토를 회복하는 것이 일생일대의 소임이라고 생각하여 나라 이름을 후고구려라고 한 것입니다.

대중상의 붕어한 후 후고구려에서 '위대한 동방의 나라'라는 의미의 대진국(발해)으로 나라 이름을 바꾼 대조영은 후고구려를 창업한 대중상의 아들로 대진국(발해)의 시조가 됩니다.



대진국(발해)의 시조 대조영은 고구려 영토 상당 부분을 회복할 정도로 막강한 군사력을 보유했고, 통일신라와 더불어 남북국(南北國) 시대를 열었습니다. 발해라는 나라 이름은 대진국을 인정한 당나라가 대진국의 시조이신 대조영 황제를 서력 713년 '발해군왕'으로 책봉했다는 <신당서>의 기록 때문입니다.



당시 당나라에 가장 위협적인 존재로 군사적 우위에 있었고 황제국으로서 독자적인 연호를 사용한 대진국이 당나라가 '발해군왕'으로 책봉했다는 것조차 믿을 수 없는 중국이 일방적으로 부른 호칭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중화 사대사관에 빠진 자들과 일제 식민사학에 노예가 된 자들 때문에 대중상과 대조영이 창업한 대진국은 발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단군왕검 고조선의 정통성을 계승한 북부여의 시조이신 해모수 단군과 북부여를 계승한 고구려의 시조이신 고주몽 성제는 고조할아버지와 고손자 관계이며, 고구려의 정통성을 계승한 후고구려와 대진국의 시조이신 대중상과 대조영 황제는 부자(父子) 관계이며 발해는 중국이 일방적으로 부른 호칭일 뿐입니다.















 


<강화도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한韓민족 9천 년 역사를 바로 세우는 역사 성전 환단고기桓檀古記

북부여와 고구려의 시조 해모수와 고주몽, 후고구려와 대진국(발해)의 시조 대중상과 대조영 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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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5.16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청결원 2020.05.16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kangdante 2020.05.16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지방 여러곳에서 개최되고 있군요
    잘 보고갑니다.. ^^

  4. JOHN TV 2020.05.16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주말에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5. korea cebrity 2020.05.16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역사 알고갑니다 ㅎㅎ

  6. nutritionist 2020.05.16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포스팅 좋네요 ㅎㅎ

  7. 모아모아모아 2020.05.16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바쁜 주말이네요~~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가요~~^^

  8. 도시계획맨 2020.05.16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9. 가족바라기 2020.05.16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10. Deborah 2020.05.16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역사적 공부는 흥미로워요

<강화도 환단고기 북콘서트> - 1부 한韓민족 역사 광복의 성지 강화도

남의 나라 문화재를 소장한 세계 최대 규모의 세계 3대 박물관 영국 대영박물관의 한국관


















지구촌에 대한민국처럼 자신의 뿌리를 부정하는 나라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한국인은 어째서 있는 역사도 없다고 하는가? 도대체 알 수 없는 나라이다."라고 한 러시아의 역사학자 유엠 부찐의 말처럼 대한민국은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은 있지만, 자국의 역사와 정체성을 부정하는 나라입니다.



우리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는 약 6천 년 전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의 정통성을 계승한 환웅천황께서 백두산 신시에 여신 배달국입니다. 배달국을 오랫동안 '배달민족', '동이족' 등으로 불려왔는데, 배달(倍達)은 순우리말 '밝달(박달)'에서 온 것이고, 배달은 한자표기입니다. 배달의 '배'는 밝음을 뜻하고, '달'은 땅을 뜻하는 것으로 배달은 곧 '광명의 동방 땅'입니다.



동이(東夷)"의 유래는 약 5천 년 전 중국의 시조인 황제헌원과 전쟁에서 청동과 철기의 갑옷과 투구와 무기로 승리한 배달국 14대 자오지천황(치우천황)께서 큰 활을 만들어 쓴 이래로 우리 배달민족을 '큰 활을 잘 쏘는 동방 사람'이라는 의미의 '동이東夷'라고 부르게 된 것입니다. 



영국의 대영박물관을 누군가는 '세계 최대의 약탈문화재 창고', '세계 최대 규모의 장물보관소' 등으로 부르기도 하지만, 어찌 됐든 사실상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입니다. 세계 3대 박물관 중에서 3번째 박물관은 말하는 사람에 따라 유동적이지만, 영국의 대영박물관은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과 함께 세계 최대 규모의 3대 박물관을 말할 때 언제나 1, 2등을 다투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3대 박물관에서 빠지지 않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3대 박물관 중 하나인 영국의 대영박물관 한국관에는 한민족 최초의 국가인 배달국의 역사도 없고 단군왕검의 옛 조선 역사도 없습니다. 영국 대영박물관 한국관의 우리나라 역사 연표는 중국과 일본의 역사 연표와 함께 나와 있습니다.



선사시대부터 청동기시대에 이르는 기간은 텅 비어있고 0년부터 300년까지 '원시 삼국시대(원삼국)'라고만 표기되어 있습니다.

영국 대영박물관의 한국관에 표기된 '원삼국'이란 용어는 일제 식민사관을 하늘처럼 떠받들었고 주류 강단사학계가 '한국 고고학의 아버지'라고 부르는 김원룡(1922~1993)이 생각해서 사용한 용어입니다.



김원룡은 경성제국대학 사학과에서 일제 식민사학을 만든 원흉 중 하나였던 스에마쓰 야스카즈의 제자입니다. 

김원룡은 일제 조선총독부 관변사학자인 쓰다 소키치가 주장한 소위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그대로 적용해 만든 용어가 바로 '원삼국시대'입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3대 박물관 중 하나인 영국의 대영박물관 한국관에는 일제가 우리나라 역사와 정신문화를 완전하게 왜곡 날조 말살했다는 것을 그대로 보여준 대표적인 증거입니다.



영국의 대영박물관 한국관에 있는 일제의 잔재를 대한민국 정부와 주류 강단사학계는 뒷짐을 진 채 구경만 했습니다.

사이버 외교사절단이 활동하는 민간단체인 반크가 세계 최대 규모의 3대 박물관 중 하나인 영국 대영박물관의 한국관에 걸려있는 한반도 지도에 '동해'와 '독도' 표기가 없고,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가 없다는 것을 발견하고 대영박물관에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중국인이 약 5천 년 동안 우리 배달민족을 부른 호칭이 '동이東夷'입니다. '동이'를 중화 사대주의 역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을 혼합해 우리의 조상을 폄하하고 모욕한 자가 바로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존경하는 한국사의 대부입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나라 역사와 정신문화를 조작 말살하고 만들어낸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올바른 역사 인식에 바탕을 두고 체계적으로 쓰인 한국의 대표적인 통사(通史)'라고 주장하는 책이 이기백의 <한국사신론>입니다.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계가 '일제 식민사학을 극복한 한국사의 거두'라고 부르는 이기백(1924~2004)은 자신의 저서 <한국사신론>을 번역하면서 중국이 우리 배달민족을 수천 년 동안 '동이족'이라고 불러온 의미를 잘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동이東夷'라는 용어를 '동방의 오랑캐(eastern barbarian)'라고 번역해 놓았습니다.



김원룡과 이기백은 해방 후 일제 식민사학을 대한민국에 뿌리내린 식민사학의 2세대입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3대 박물관인 영국의 대영박물관 한국관과 세계에 한국의 역사를 소개한 대표적인 역사서에 중화 사대사관과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답습해 대한민국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파괴하고 정체성을 훼손하고 모독한 장본인입니다. 


  














<강화도 환단고기 북콘서트> - 1부 한韓민족 역사 광복의 성지 강화도

남의 나라 문화재를 소장한 세계 최대 규모의 세계 3대 박물관 영국 대영박물관의 한국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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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5.15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북콘서트의 열풍이 대단한가 봅니다
    강화도편 잘 보고 갑니다.. ^^

  2. _soyeon 2020.05.15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ㅎㅎ

  3. JOHN TV 2020.05.15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비가오는 금요일에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오늘하루 파이팅~^^😊

  4. 모아모아모아 2020.05.15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오는날이네요
    좋은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5. 도시계획맨 2020.05.15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6. 케이와니스토리 2020.05.15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어김없이 많이 배워 갑니다^^

  7. Deborah 2020.05.15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정성을 다해서 작성하신 내용 잘 보고 갑니다.

  8. 가족바라기 2020.05.15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러시아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러시아 대륙에 잠들어 있는 환국(桓國) 문화

약 5만 년 전 출현한 현생 인류의 기원 '호모 사피엔스'와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슬기슬기 사람'



















스웨덴에서 18세기가 막 시작하던 때에 태어난 칼 폰 린네(1707~1778)는 식물학자이면서 생물학자입니다.

목사의 아들로 태어난 칼 폰 린네는 룬튼대학과 웁살라대학에서 의학을 전공했지만, 식물에 더 관심이 많아 식물학으로 전공을 바꾸게 됩니다.



칼 폰 린네가 공부하던 때만 해도 각 지역과 국가에서 식물과 동물 등에 사용하는 명칭이 모두 달라 모두가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학명을 칼 폰 린네가 처음으로 라틴어 이름을 붙이게 됩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인간을 '호모 사피엔스'라고 부르는 학명을 처음으로 명명한 사람이 바로 칼 폰 린네입니다.

 


동물과 식물 등의 학명(學名)에는 속명(屬名)과 종명(種名) 두 개의 이름을 조합한 이명법(二名法)을 씁니다. 속명과 종명에 명명자들의 이름을 붙이는 것을 삼명법(三名法)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사람'이라고 하는 정식 학명을 속명과 종명과 명명자를 합친 삼명법으로 말하면  '호모 사피엔스 린네우스'입니다. 



칼 폰 린네의 저서 <자연의 체계>에서 식물계, 동물계, 광물계의 3개의 범주로 나누었고, 동물계와 식물계와 광물계의 분류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자연의 체계>에서 인간을 '호모'로 분류하고 '호모'에 '사피엔스'를 덧붙여 '호모 사피엔스(슬기 사람)'가 된 것입니다.
















현대과학은 현생 인류의 기원이 되는 '호모 사피엔스'가 거주영역을 옮겨 다니는 이동의 가장 큰 원인은 지구 자전축의 변화와 기후변화 때문이라고 합니다. 아직도 학계에서 인류 최초의 사람에 대하여 '호모 날레디'와 '호모 사피엔스'와 '호모 로데시엔시스'와 '호모 하이델베르겐시스' 등 다양한 종 중에서 어느 한 종이 먼저 출현했다는 주장과 함께 공존했다는 주장이 치열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현생 인류의 기원이라고 말하는 '호모 사피엔스',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지혜 지혜 사람)' 의 출현 시기와 이종, 아종 등 의견이 분분합니다. 현생 인류의 기원에 대하여 처음 제기되었던 주장은 후대 학자들에 의해서 계속 바뀌고 있으며, 지금도 학자마다 다양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스라엘 출신의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의 저서 <호모데우스>는 '호모(사람)'와 '데우스(신)'을 덧붙여 '신이 된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책을 출판했습니다. 유발 하라리는 지능과 도구를 사용한 현생 인류의 기원인 '호모 사피엔스' 이후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슬기 슬기 사람)'에 이르기까지 숱한 고난의 역사를 극복하면서 지구를 정복했지만, "향후 수십 년 안에 인류는 세 가지 커다란 위기에 직면할 것입니다. 핵전쟁, 기후변화(지구온난화), 과학기술에 의한 실존적 위기가 그것이다."라고 경고했습니다.



유발 하라리가 경고는 모든 것이 끝난다는 종말이 아닙니다. "우리는 지금 인류, 아니 지구 생명 역사를 통틀어 최대 혁명기로 일컬어질 시대에 진입하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유발 하라리는 '호모 사피엔스' 이후 '오늘날의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슬기 슬기 사람)'가 마지막 세기는 21세기가 될 것이라고 단언했습니다. 기계가 인간의 영역을 차지한 이상, 인간은 생물학적 한계를 뛰어넘어 기계와 함께 신의 영역으로 넘어간다고 했습니다.















현생 인류의 기원인 '호모 사피엔스'('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슬기슬기 사람)'가 오랜 역사를 거치면서 지구를 정복했지만, 이제는 새로운 영역으로 다가가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불멸의 생명과 영원한 행복과 신성한 존재가 되는 삶을 추구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다시 말해 오늘날의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슬기 슬기 사람)'는 거대하고 빠른 변화의 물결을 따라 앞으로 신적 존재가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약 5만 년 전은 우주가 129,600년을 한 주기로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의 봄철이 시작된 때입니다.

지나간 우주 1년의 사람과 이번 우주 1년의 사람은 다릅니다. 현생 인류의 기원인 '호모 사피엔스'는 이번 우주 1년에 출현한 현생 인류의 첫 조상입니다.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슬기 슬기 사람)'는 이번 우주 1년 봄과 여름철의 마지막 인간이면서 가을우주에 새로운 문명을 열어가는 신인간입니다. 



러시아 모스크바 국립역사박물관에는 약 2만 8천에서 2만 7천 년 전 맘모스의 상아 구슬로 장식된 유골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카자흐스탄 국립중앙박물관에도 약 3만 년에서 2만 년 전 맘모스의 상아로 만든 인형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현생 인류의 기원인 '호모 사피엔스'의 유물은 세월의 영향 때문에 많지는 않지만,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은 현생 인류의 기원인 '호모 사피엔스(슬기 사람)'의 후손이며, 오늘날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슬기 슬기 사람)'의 뿌리가 됩니다.
















<러시아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러시아 대륙에 잠들어 있는 환국(桓國)문화

약 5만 년 전 출현한 현생 인류의 기원 '호모 사피엔스'와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슬기 슬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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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5.14 0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청결원 2020.05.14 0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아침 입니다
    오늘 하루 시작 잘 하시고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kangdante 2020.05.14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시아에서의 환국문화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4. 케이와니스토리 2020.05.14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정말 좋은 정보에 너무 감사드려요^^

  5. korea cebrity 2020.05.14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러서 글 잘보고갑니다

  6. 병구씨 2020.05.14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ㅎ

  7. 가족바라기 2020.05.14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보고갑니다
    편안한 오후되세요^^

  8. JOHN TV 2020.05.14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목요일에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공감 하고 가요~^^

  9. 모아모아모아 2020.05.14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른한 오후네요~
    좋은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0. 도시계획맨 2020.05.14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1. nutritionist 2020.05.14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ㅎㅎ

  12. 꿈꾸는 에카 2020.05.14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아구슬로 장식된 유골이 신비하게 느껴지네요~

  13. 젤루야 2020.05.14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찬 내용글 잘읽고 갑니다.

<러시아 환단고기 북콘서트> - 1부 한국 상고사의 진실과 왜곡, 그리고 러시아

태초의 신비를 간직한 현생 인류의 첫 조상이 생겨난 인류 탄생의 성지 러시아 바이칼 호수


















구석기와 신석기, 청동기시대, 철기시대 등으로 시대를 구분하기 시작한 것은 불과 100여 년 밖에 되지 않습니다.

고고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톰센이 유물로 시대를 구분하기 위해 생각해낸 것이 바로 석기, 청동기, 철기 시대의 삼시대 구분법입니다.



근대 역사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랑케의 실증사학 역시 톰센과 마찬가지로 유물 중심의 실증역사관으로 톰센과 랑케의 역사의식에는 인류 정신문화의 근본 체계가 전무합니다.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관으로 볼 때 유적과 유물이 발견됐다고 해도 사료가 전무하고 기록조차 찾기 어려운 역사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톰센은 청동기로 무기와 다양한 기구를 만든 청동기시대 이전의 역사는 야만적이고 무지한 역사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은 랑케와 톰센의 역사관을 변형 시켜 사료가 없어도 유적과 유물로 우리의 역사를 조작한 역사 날조의 달인 집단입니다. 태초의 신비를 간직한 러시아 바이칼 호수 부근 말타 마을에서 1928년부터 발굴 조사가 이루어졌습니다.

러시아 바이칼 호수 인근에서 발견된 유물은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역사 상식을 완전히 뒤집는 유물이었습니다. 



약 2만 7천여 년 전 무덤 속 남매의 모습은 동서양 역사학계가 주장했던 구석기시대가 야만적이고 무지한 시대가 아니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톰센과 랑케가 역사학에 어느 정도 공헌을 했지만, 그들의 잘못된 역사관과 체계로 인하여 후대에 잘못된 편견을 심어준 것입니다.















인류 탄생의 성지이며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러시아 바이칼 호수는 길이가 600여 km, 폭이 최소 20~ 최대 79km, 둘레가 2,200km가 되며, 전체 크기는 한반도 남쪽의 3분의 1 정도입니다. 지질환경학자들에 의하면 일반적으로 자연호수의 생명은 길어야 수천 년에서 수만 년을 넘지 못한다고 합니다.



태초의 신비를 간직한 인류 탄생의 성지 러시아 바이칼 호수는 약 2,500만 년에서 3,000만 년 전에 생겼다고 합니다.

바다인지 호수인지 분간을 못 할 정도로 웅장함에 신비로움을 간직한 러시아 바이칼 호수는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자연 호수입니다.



호수의 크기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아주 큰 자연호수도 자연환경과 주변의 상황 변화에 따라 세월이 흐르면서 늪지가 되거나 육지로 변하게 된다고 합니다. 러시아 바이칼 호수의 최대 수심은 약 1.7km로 일반상식과 현대 과학으로도 증명하기 어려운 러시아 바이칼 호수의 장수 비결에 대하여 학자들은 바이칼 호수 밑바닥에서 담수가 끊임없이 솟아나고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원시의 상태와 태고의 신비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러시아 바이칼 호수는 세계 담수의 20%를 차지할 정도로 세계 최대의 담수호입니다. '영혼의 호수', '성스러운 바다', 큰 물', '풍요로운 호수', '시베리아의 진주', '인류 탄생의 바다', '세계에서 가장 큰 담수호', '세계에서 가장 깊은 민물' 등 숱한 의미와 수식어가 모자랄 정도로 웅장하고 신비로운 모습을 한 태초의 신비를 그대로 간직한 호수입니다.
















이른바 '슬기 슬기 인간(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이 지상에 출현한 것은 약 5만 년 전이라고 합니다.

인류의 창세 역사와 정신문화, 그리고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정신문화를 오롯이 담고 있는 『환단고기』의 『태백일사』에는 현생 인류의 직접 조상인 나반과 아만에 대한 기록이 있습니다.



본래 인간은 우주 조물주이신 삼신(三神)의 조화 손길에 의해 북극수(北極水)가 인간 생명을 낳는 생명수로 작용합니다.

현상 세계의 물도 생명의 근원이지만, 종교와 철학에서 말하는 우주 생명수와 음양오행의 수(水)도 생명의 원천입니다.



북극수(北極水)란 천도(天道)의 변화 운동이 시작되는 우주의 북극에서 생겨난 생명 창조의 물입니다.

러시아 바이칼 호수는 현생 인류의 첫 조상인 나반과 아만이 출현한 인류 탄생의 성지이며 태초의 신비를 간직한 지구의 북극수입니다.



인류 태고 문명 시대 사람들을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우주관을 이해해야 합니다.

태고 시대 사람들의 자연관, 인간과 신(神)에 대한 깨달음, 인간 마음에 대한 깨달음, 우리 몸에 내재되어 있는 신성한 거룩함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원천적인 지적 체계, 인류문명의 지적 중심체계인 우주론을 반드시 이해해야 합니다.


















<러시아 환단고기 북콘서트> - 1부 한국 상고사의 진실과 왜곡, 그리고 러시아

태초의 신비를 간직한 현생 인류의 첫 조상이 생겨난 인류 탄생의 성지 러시아 바이칼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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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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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5.13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이칼의 의미가 새롭게 다가오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 케이와니스토리 2020.05.13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고급정보에 머리를 꽉 채우고 갑니다^^

  3. _soyeon 2020.05.13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

  4. JOHN TV 2020.05.13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수요일에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공감 하고 가요~^^

  5. 가족바라기 2020.05.13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많이 배우고 갑니다^^

  6. 모아모아모아 2020.05.13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수요일되세요
    포스팅 잘보고 야무지게 다녀갑니다 ~

  7. 도시계획맨 2020.05.13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수요일되세요
    공감하고 갑니다 ~

<연세대 위당관 환단고기 북콘서트> - 천부경으로 살펴보는 『환단고기』의 역사 문화정신

우주 창조의 목적과 역사와 인간 삶의 목적을 담은 천부경 81자는 인류 최초의 하나님의 계시록


















하늘과 땅과 인간, 즉 천일(天一)과 지일(地一)과 인일(人一, 태일太一)의 천지인(天地人)은 대우주를 움직이는 생명의 거대한 근원입니다. 인간의 신(神)의 피조물이 아닙니다. 우주와 하나님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유일한 존재로써 진정한 역사의 완성자입니다.



우주 조물주 삼신(三神)이 현상 세계에 자신의 모습을 드러낸 것이 바로 하늘과 땅과 인간의 삼극(三極)입니다.

천지인 삼극(三極)은 삼신(三神)의 자기 현현(自己顯現)으로 이 우주에서 가장 존귀한 생명의 궁극적 큰 실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