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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369

환단고기의 성립 배경과 기원, 환단고기는 어떤 책인가? 역사적 사실을 거부하고 부정(否定)을 위한 부정(否定)의 논리만 주장하는 식민사학 환단고기의 성립 배경과 기원, 역사와 문화의 뿌리를 밝힌 환단고기는 어떤 책인가? 과거에는 각 분야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고 전문가와 학자의 길로 나갔지만, 요즘은 석·박사가 넘쳐나 갈 곳이 없다고 말합니다. 한국 주류 역사학계 구성원들은 학교에서 배울 만큼 배워 똑똑한? 석사와 박사가 넘쳐납니다. 그러나 자신들의 학풍과 다른 학설이 나오면 부정을 위한 부정의 논리만 내세운다는 사실은 이미 검증됐습니다. 석사와 박사 학위를 가진 한국 주류 역사학계는 1979년 이유립 선생이 창작한 위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을 계승한 주류 역사학계의 대부분은 역사적 사실을 기록한 환단고기의 성립 배경과 기원에 대해 판타.. 2022. 1. 23.
환단고기는 현존하는 동양과 서양의 최고의 역사서 잃어버린 한국사와 세계사의 뿌리역사와 정신문화를 복원한 는 동양과 서양의 창세 역사를 기록한 으뜸되는 현존하는 최고(崔高)의 역사서 해방 후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석박사, 국책연구기관의 역사학자, 역사 교사, 대학교수, 중앙과 지방의 국립박물관과 역사관련자 등 수많은 전문가를 배출했습니다.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배출된 역사학자 중 일제 식민사학을 만고의 진리라고 여기는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한국 역사학계의 주류가 되어 거대 카르텔을 형성했습니다. 고대부터 현재까지 제작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료(史料)가 전해옵니다. 역사학은 크게 문서와 책을 연구하는 역사학과 유적과 유물을 연구하는 고고학 분야로 나뉘며 상호보완적인 관계입니다. 동양과 서양을 통틀어 현존하는 최고의 유적과 유물은 최소 약 4천 년에.. 2022. 1. 22.
조조의 위나라가 한반도를 점령한 역사판타지소설 '신삼국지' 상고사, 고대사학회, 고고학회, 동북아역사재단, 국립중앙박물관이 주장한 중국 영토 조조의 위나라가 한반도를 점령한 한국 역사학계가 쓴 역사판타지소설 '신삼국지' 대한민국의 주류 사학계는 김부식의 와 일연의 는 믿을 수 없는 역사서라고 주장합니다. 일제 조선총독부의 식민사학을 계승한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은 우리의 역사서를 '중들이 날조한 망령된 이야기', '삼국사기 초기기록은 조작되었다.'라고 주장하면서 조선총독부 역사관이야말로 '유일한 정설', '만고의 진리'라고 말합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한국사를 왜곡 날조해 편찬한 '조선사35권'은 세상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역사판타지소설입니다. 더 기막힌 사실은 대한민국 모든 국민과 전 세계인이 조선총독부가 날조한 내용을 한국사로 알고 있다는 것입니.. 2022. 1. 16.
국보와 보물 삼국유사 고려사 조선왕조실록에 숨겨진 한국사 비밀의 역사 환인 천제가 다스린 환국, 환웅 천황께서 다스린 배달국, 단군왕검께서 다스린 옛 조선 국보와 보물 , , 에 숨겨진 한국사 비밀의 역사 중국은 중원(中原) 세계관, 즉 예로부터 만리장성 안은 천하의 시작과 중심이고 만리장성 밖의 세상은 동이(東夷), 서융(西戎), 남만(南蠻), 북적(北狄)이라 하여 오랑캐와 벌레로 취급했습니다. 한국 주류 역사학계는 일제 식민사학과 소중화 의식에 사로잡혀 중국의 역사 왜곡과 조작 프로젝트인 동북공정의 만행을 저지를 때 적극적으로 방관하여 한국 고대사를 바쳤습니다. 한국의 주류 역사학계에서 내용을 절대 언급하지 않는 역사서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러 사서에 등장하지만, 일제 식민사학을 계승한 한국의 역사학계에서는 금기시되고 있습니다. 소중화 사대주의자인 조선의 .. 2022. 1. 15.
소중화 사대주의자 조선 3대왕 태종 이방원 강력한 왕권으로 새 왕조의 기틀을 다진 군주(君主)의 가장 큰 잘못 를 불태운 소중화 사대주의자 조선 3대왕 태종 이방원 중국은 황제가 천하를 다스리고, 한족(漢族)이 만든 중원문명은 천하의 중심이라는 대중화(大中華) 세계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국의 역대 왕조를 보면 짧게는 14년에서 길어도 대부분 2~300년 역사에 그치고 500년 역사를 지속한 나라는 없습니다. 반면 중국을 상국(上國)으로 떠받들며 소중화(小中華)를 자처한 고려와 조선의 역사는 약 500년을 지속했습니다. 전 세계를 통틀어 500년 역사를 지속한 나라는 한 손으로 꼽을 정도로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서력 918년 태조 왕건이 건국한 고려국은 1392년 이성계와 소중화 의식을 가진 무인과 사대주의자들의 역사혁명으로 역사에 마침표.. 2022. 1. 9.
초중고와 대학 국사학과 고고학과 역사교육학과의 한국사 필독서 독버섯과 같은 반드시 폐기해야 할 일제 조선총독부의 식민사학 초중고와 대학의 국사학과, 고고학과, 역사교육학과의 한국사 필독서 이병도, 최태영 공저 2022년은 우리나라가 일제의 압제에서 벗어난 지 77년이 되는 해입니다. 광복을 맞은 지 77년째 되고 있지만, 아직도 일제가 씌운 식민사학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계승한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은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척하는 자'들로 비겁한 기회주의자 집단입니다. 1910년 일제가 우리나라의 국권을 빼앗아간 경술국치 직후 역사, 지리, 문화 등 51종 약 20만 권의 사서를 압수하여 불태우고 빼돌렸습니다. 일제가 우리나라의 주권과 통치권을 빼앗고 역사와 문화를 말살하는 작업에 들어간 것입니다. 역사와 문화 말살과 조작.. 2022. 1. 8.
식민사학의 카르텔 현대판 친일파 매국노 집단 한국 역사학계 개인의 영달과 부귀영화를 위해 나라를 팔아먹는 만고역적과 동급 현대판 매국노 집단 일제 식민사학의 카르텔 한국 주류 역사학계 단재 신채호 선생은 대일항쟁기 한평생 우리의 자주적 역사관을 올곧게 견지했던 독립운동가입니다. 만약 단재 신채호 선생을 욕하는 무리가 있다면 그건 아직도 제국주의 미몽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일본의 극우 세력일 것입니다. 한국인이 신채호 선생을 모욕한다는 것은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되는 일임에도 대한민국 한복판에서 단재 신채호 선생을 모욕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서울대 국사학과 출신의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가 몇 년 전 공개 학술대회 현장에서 '신채호를 세자로 말하면 또라이, 네 자로 말하면 정신병자다'라는 망언을 내뱉었습니다. 교육부 산하의 국책연구기관장이 공개 학술대회에서 독.. 2022. 1. 2.
한국사 최고의 명저 사학계 태두 이병도의 한국상고사 입문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賣國奴)와 민족의 혼(魂)을 팔아먹는 매국사학(賣國史學) 역사학계의 태두 이병도와 최태영 공저 해방 후 최고의 한국사 명저 해방 후 70여 년 동안 우리나라 역사와 관련된 수많은 논문과 책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역사에는 가정(假定)이 없다.'라는 말처럼 역사는 과거의 고정된 사건이기 때문에 학자마다 집필한 내용은 대동소이할 수밖에 없습니다. 문제는 우리나라 주류 역사가들의 프레임에 갇힌 역사관뿐만 아니라 '해석'과 '평가'조차도 천편일률적으로 같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구사학(舊史學)과 신사학(新史學)의 문제가 아닙니다. 70여 년 전부터 지금까지 동일한 역사관과 해석과 평가를 유지할 수밖에 없는 근본적인 이유는 한국 주류 역사학계가 한국사를 왜곡하고 날조한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 2022. 1. 1.
일제 조선총독부 유사역사학의 후예 한국역사연구회 일제 조선총독부 역사관을 계승 전파하는 한국 주류 역사학계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의 후예 '한국역사연구회' 이기백(1924~2004)은 서울대 사학과 출신으로 역사학계의 거목으로 불립니다. 이기백이 서강대 사학과 교수로 재직할 때 가르침을 받은 이종욱 전 서강대 총장은 비주류 역사학자입니다. 이종욱 교수는 '서울대학파는 일제 식민사학의 찌꺼기들', '지금의 한국사학은 후(後) 식민사학'이라고 한국의 주류 역사학계를 맹비판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한국사 왜곡 조작에 선봉장 노릇을 한 이병도(1896~1989)가 해방 후 식민사학을 뿌리내리고 이병도의 학풍을 계승한 이기백, 이태진, 김철준, 노태돈, 한영우, 안우근. 김원룡, 김인걸, 송호정 등 서울대 사학과 출신들이 강단사학.. 2021. 12. 26.
법학자이자 역사가 재야사학의 대부 최태영 박사의 한국 상고사 2002년 102세의 나이에 를 펴낸 법학자이자 역사가 재야사학의 대부 최태영 박사의 한국 상고사 대한민국의 주류 강단사학은 본인들의 전공과 관련된 역사서를 거의 쓰지 않고, 내부적으로 논문만 발표합니다. 논문은 조선총독부가 치밀하게 짜놓은 '한반도 내의 뒤틀린 한국사' 범위를 벗어나면 안 되고, 수십 년 동안 우려먹고 또 우려먹다 보니 밑천이 바닥나 쓸 내용도 없고, 설령 나온다고 해도 마치 복사한 것처럼 거의 동일한 수준입니다. 100세가 넘은 어르신이 역사서를 집필한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지만, 2002년 전·현직을 통틀어 최고령 대한민국학술원 회원인 102세의 법학자이자 역사가인 故 최태영 박사는 라는 책을 발간합니다. 어려서부터 역사에 관심이 많았지만, 평생 법학자의 길을 가던 최태영 박.. 2021. 12.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