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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325

고려 국경선 천리장성과 강감찬 장군의 귀주대첩 위치 거란은 어원판관 야율골타를 보내 동북여진으로 가는 길을 빌려달라고 요청 거란에서 동북여진으로 가는 길목, 즉 고려 국경에 만주가 포함되어 있었다. 만주에 있는 천리장성과 강감찬 장군의 귀주대첩 위치를 조작한 한국 역사학계 거란(요나라)은 세 차례에 걸쳐 고려를 침략했습니다. 1차 침략은 993년(성종 12년), 2차 침략은 1010년(현종 원년), 3차 침략 1018년(현종 10년, 양력 1019년 1월 18일) 입니다. 거란의 1차 침략 때는 서희 장군이 외교담판으로 강동 6주를 얻었습니다. 거란의 2차 침략 초기 거란군이 승승장구 했지만, 전쟁이 길어지면서 병참 문제 등이 발생하여 고려 현종의 친조(親朝)를 조건으로 철군합니다. 거란의 3차 침략 때는 강감찬 장군께서 귀주대첩으로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2021. 9. 12.
고려 국경선 윤관 장군의 여진 정벌과 동북 9성 예종 황제 때 17만 대군을 3년 동안 훈련시켜 회복한 땅에 쌓은 9개 성(城) 쓰다 소키치, 이케우치 히로시의 주장을 신봉하는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 일제 식민사학이 조작한 고려 동북쪽 국경선, 윤관 장군의 여진 정벌과 동북 9성 tvn의 '어쩌다 어른'에서 강의한 한국사 강사 설민석, kbs의 '역사저널 그날'의 단골 패널 이익주, 신병주, 최태성 등을 비롯해서 주류 강단사학과 초·중·고등학교 교과서와 역사교사 및 유튜브와 학원의 한국사 강사들은 모두 일제 조선총독부가 고려의 국경선을 왜곡 조작한 내용을 국민에게 주입하고 있습니다. 해방 후 대한민국에서 수백 수천 명의 한국사 교수와 교사와 강사가 배출되어 현장에서 활동했고 현역 교수와 교사와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많은 사람 중에서 윤관.. 2021. 9. 11.
승정원일기에 기록이 있고 고려사에서 사라진 제왕과 단군의 역사 왕의 일거수일투족을 기록한 에 기록이 남아 있고 현존하는 에서 감쪽같이 사라진 '제왕'과 '단군'의 역사 과거 문헌 사료를 정확하게 번역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용을 빼거나 더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번역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우리는 학자들이 과거 문헌을 번역할 때 내용을 의도적으로 삭제하거나 싣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런 우려는 현실에서 버젓이 행해지고 있습니다. 사라진 역사가 있다면 누군가 의도적으로 말살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대통령 관저인 청와대에 대통령비서실이 있듯이 승정원은 조선 시대 왕명을 출납과 행정 사무를 보던 비서실입니다. 승정원은 매일 취급한 문서와 왕의 일거수일투족을 기록했습니다. 국보 제303호인 는 국보 제151호인 보다 글자 수가 5배에 .. 2021. 9. 5.
삼국사기와 양직공도를 조작한 국사편찬위원회와 한국학중앙연구원 국록을 먹는 공무원의 직무유기와 공공기관 무리가 나라와 역사를 팔아먹다. 와 내용을 조작한 국사편찬위원회와 한국학중앙연구원 문화재청은 본래 문교부 문화재관리국에서 1999년 문화관광부 산하의 문화재청으로 승격된 후 2008년 문화체육관광부 외청으로 변경됐습니다. 우리나라 문화재의 관리와 보호 및 지정 등의 사무를 맡은 문화재청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외청(外廳)입니다. 문화재청에는 문화재의 보존과 관리와 활용에 관한 문제를 조사하고 심의하는 문화재위원회가 있습니다. 문화재위원은 대학에서 부교수 이상으로 재직했던 사람, 문화재 관리와 보존과 활용 업무 및 특정 분야에서 10년 이상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전문가를 문화재청장이 100명 이내로 위촉합니다. 문화재위원 상당수가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면서 한국인을 일본.. 2021. 9. 4.
고려 국경선 거란과 외교담판으로 얻은 서희 장군의 강동6주 한국과 중국의 문헌 사료를 부정하고 조선총독부 역사관만 신봉하는 한국 역사학계 거란 소손녕과 외교담판으로 얻은 고려의 서북쪽 국경선 서희 장군의 강동 6주 경기도 여주시 산북면에는 1977년 경기도기념물 제36호로 지정된 부부의 묘가 있습니다. 무덤의 주인공은 고려 재상이었던 서필의 아들입니다. 고려 광종 황제 11년(960) 과거에 급제하여 출사한 후 송나라에 사신으로 파견되는 등 문관(文官)이었지만, 고려 성종 12년(993) 거란의 1차 침입을 계기로 무관(武官) 이미지가 굳어졌습니다. 무덤의 주인공은 서력 993년(성종 12) 거란의 80만 대군이 침입했을 때 고려 성종 황제의 특명을 받고 거란군 적장 소손녕과 마주 앉았습니다. 고려를 정벌하기 위해 80만 대군을 거느리고 쳐들어온 소손녕은 서희(.. 2021. 8. 29.
신시 배달국 한민족의 역사가 시작된 민족의 영산(성산) 백두산 학원 강사 출신 '역사N교육연구소' 소장 심용환, 서울대 경제학 교수 출신 이영훈 일제 조선총독부 역사관을 가진 자와 일본 극우세력을 대변하는 자의 삐뚤어진 역사관 환웅천황의 백두산 신시에 세운 배달국, 한민족의 역사가 시작된 민족의 영산(성산) 이영훈은 일본 극구세력으로부터는 찬사를 받았고, 대한민국 국민으로부터는 지탄을 받은 '반일 종족주의'라는 문제의 책을 공동 집필한 사람입니다. 서울대 경제학교 교수 출신의 이영훈은 일본 극우세력이 주장하는 역사 왜곡 논리를 그대로 대변하는 인물이라는 사실은 이미 검증됐습니다. 입담 좋아 대중적인 인기가 많았던 설민석은 방송사 예능과 역사 관련 프로그램에 자주 출연했던 한국사 강사입니다. 그러나 논문 표절과 역사 오류 등으로 인하여 출연 중이던 문화방송의 '선을 .. 2021. 8. 28.
고려사, 고려사절요, 삼국사절요, 동국통감 등 조선시대 관찬사서 2021년 2월 17일 보물로 지정된 와 경기도 유형문화재 비지정문화재로 처박혀 있는 과 등 조선 시대 관찬사서 역사서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국가가 주도하여 편찬한 역사서와 개인이 편찬한 역사서입니다. 두 종류의 역사서를 정사(正史)와 야사(野史), 또는 관찬사서(官撰史書)와 사찬사서(私撰史書)라고 합니다. 정사와 야사라는 역사서 분류는 발행 주체를 국가와 개인으로 구분하는 것일 뿐 사서(史書)의 가치 및 내용의 옳고 그름을 판단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관찬사서(정사正史)는 1973년 국보로 지정된 과 1970년과 1981년 보물로 지정됐고 2018년 국보로 승격된 고려 때 김부식의 주도로 1145년 편찬된 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찬사서(야사野史)는 2002년 보물로 지정됐다가 2003.. 2021. 8. 22.
남한과 북한은 한민족이 아니다. 고조선의 영토와 역사 일제 식민사관이 왜곡 날조하고 한국 강단사학이 말뚝을 박은 역사조작 남한과 북한은 한민족이 아니다? 신화가 된 단군왕검의 고조선 영토와 역사 결론부터 말한다면 '우리는 단군의 자손인가'라고 질문에 대한민국 모든 역사교과서는 '아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 3조에는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 도서로 한다.'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왜? 대한민국 영토가 한반도인지, 왜? 다른 민족이 사는 한반도 북쪽을 영토에 귀속시키고 있는지 헌법학자에게 물어도 아무도 대답하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대한민국 헌법학자는 역사를 모르고 관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단 한 사람 예외 없이 초등학교 때부터 우리나라의 역사를 배우지만, 대다수가 전혀 관심을 두지 않고 기억조차 하지 않.. 2021. 8. 21.
김부식의 삼국사기와 일연의 삼국유사를 부정하는 한국 역사학계 일본이 주장한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과 '임나일본부설'을 '정설'이라고 주장하고 국보로 지정된 김부식의 와 일연의 를 부정하는 한국 역사학계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한 무도하고 불순한 무리는 일제 식민사학을 바탕으로 서기전 57년 건국된 신라의 실질적인 건국 시조는 제17대 내물왕, 서기전 37년 건국된 고구려의 실질적 건국 시조는 제6대 태조왕, 서기전 18년 건국한 백제의 실질적인 건국 시조는 제8대 고이왕이라고 주장합니다. 또한 서기 42년 건국된 가야는 야마토왜(일본)가 지배했다는 가짜역사를 만들기 위해 가야의 건국 시기를 3~4세기로 조작하여 국사교과서를 만들고 국민을 세뇌하여 전 세계에 전파했습니다.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등의 나라가 건국되기 이전 한국의 상고 역사는 소위 '한漢사.. 2021. 8. 8.
가야국 시조 김수로왕과 허황후와 금관성의 파사석탑 일제 식민사학과 한국 역사학계가 없앤 한반도 남부 520여 년 가야사 가야국 시조 김수로왕과 허황후와 한반도에 없는 재질 금관성의 파사석탑 한국 역사학계는 고구려와 백제와 신라는 고대국가로 인정하면서 동시대에 520여 년의 역사를 지속한 가야국은 고대국가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더욱이 한국 역사학계는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은 3~4세기 이후에야 고대국가의 틀을 갖추었다고 주장합니다. 한국 역사학계의 이러한 주장은 한국사를 조작한 조선총독부 역사관에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일치합니다. 일제 식민사학이 고대 한반도 남부, 곧 가야를 식민지배했다고 주장하는 소위 '임나일본부설'을 뿌리내리기 위해 한국고대사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약 2,000년 전 요즘 말로 국제결혼을 한 부부는 12명의 자녀를 두고 백년해로했.. 2021. 8.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