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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515

망상가의 역사쿠데타 극단적 친일프레임과 일제 파시즘의 아류 조선총독부 역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식민사학의 대변자가 된 망상가의 역사쿠데타의 대한사관(大韓史觀)을 '극단적 친일프레임'과 '일제 파시즘의 아류'라고 주장 조선일보 박종인은 단재 신채호 선생이 '옥진총담'이라는 문헌 명칭을 1924년 창작했다고 주장했습니다. 1911년 편찬된 의 는 단재 신채호 선생의 '옥진총담'을 베껴 을 삽입했다고 주장합니다. 한마디로 1911년 계연수 선생께서 13년 후에 일을 미리 알고 에 문헌 명칭을 삽입했다고 억지를 부립니다. 또한 박종인은 1932년 일본 투라니즘협회가 발행한 '범투라니즘으로서의 일본 민족 지도 원리'에 실린 지도와 나무위키에 실려있는 가짜 지도가 1911년 편찬된 내용과 같은 지도라고 거짓말했습니다. 조선총독부 역사관을 신봉하는 한국 주류 역사.. 2026. 1. 14.
일본 참모본부의 만주지지 일본군 보고서까지 도용한 환단고기 1675년에 저술된 진본임이 확인된 , 1911년 편찬된 위서론 주장을 대전제로 일본 참모본부의 '일본군 보고서까지 도용한 '라고 망언 임창순(1914~1999) 교수는 충북 옥천 출신으로 성균관대 사학과 교수이자 한학자, 서예가, 금석학의 대가이기도 합니다. 이가원(1917~2000) 교수는 경북 안동 출신으로 문학박사이자 철학박사입니다. 연세대 국문과 교수로 퇴임했지만, 중국문학과 고전 번역 등 폭넓은 활동을 했고, 단국대 동양학연구원에서 30년 만에 완간된 세계 최대 한자 사전인 편찬을 주도했습니다. 손보기(1922~2010) 교수는 일제 식민사학자인 이병도가 재직했던 서울대 국사학과에서 식민사학을 배웠지만, 한국의 참역사를 찾기 위해 한평생을 바쳤습니다. 손보기 교수의 제자 중 한 .. 2026. 1. 13.
전우용 환단고기 환빠는 제국주의적 욕망 극우 윤어게인 배경 조선총독부 식민사학의 한국 총본산 서울대 국사학과 출신 전우용 구폐(狗吠)'제국주의적 욕망을 복사한 환빠'는 대수장과 극우 윤어게인의 배경' 왕정복고의 명치유신 이후 조선(한국)을 정벌하자는 '정한론(征韓論)'이 높아졌습니다. 1878년 독립된 기관인 일본 참모본부가 설치되었습니다. 일본 참모본부가 독립된 기관으로 분리되기 전부터 일본군은 조선과 만주 지역을 다양한 분야의 자료를 수집하고 조사하고 다녔습니다. 1880년 조선 침략을 정당화하기 위해 역사를 조작한 를 출간합니다. 일본 참모본부는 1882년 고대 한반도 남부를 왜(倭)가 지배했다는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한 , 1883년에는 와 , 1883년 광개토태왕릉비 탁본을 일본으로 가져갔고, 1904년에는 를 간행합니다. 19세기 중반 시작.. 2026. 1. 11.
진중권 과학이 신화의 신하가 될 때 발생하는 해프닝 환단고기 비판 '과학이 신화의 신하가 될 때 발생하는 해프닝'이라고 를 비판한 진중권 알량한 잡지식으로 스스로 연구하고 공부한 과학자와 시민을 비판 전 세계적으로 '케데헌' 돌풍이 불면서 국립중앙박물관이 역대 관람객 수 기록을 갈아치우며 그야말로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한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에게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얼굴입니다. 한국인조차 모르는 사실은 국립중앙박물관은 관장인 유홍준의 역사관처럼 일제 식민사관에 오염되고, 왜곡과 조작으로 만신창이가 되어 있습니다. 2024년 7월부터 약 7개월 동안 리모델링을 끝내고 2025년 2월 15일 오픈한 선사고대관은 고조선 건국자와 건국 연도가 사라졌습니다. 더 기가 찬 사실은 고조선부터 고구려까지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제 식민사관으로 도배.. 2026. 1. 10.
독재정권 옹호와 역사교과서 국정화 관여 사이비역사의 비합리적 극우적 생각 변(便)과 된장을 구분하지 못하는 소위 '사학과 교수'라는 자(者)의 무지막지한 주장'독재정권 옹호와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관여한 사이비역사의 비합리적·극우적 생각 ' '사기꾼'은 습관적으로 사람을 속여 이득을 얻은 사람을 말합니다. '보이스 피싱'을 비롯하여 '코인사기', '투자사기', '다단계' 등 우리 사회에서 사기꾼에게 속는 사람은 아주 많습니다. 여호규, 한홍구, 강인욱, 기경량 등 한국 주류 역사학계는 해방 후 초대 문교부 장관을 지낸 독립운동가 안호상(1902~1999) 선생을 유사역사학을 전파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인물이라고 비판합니다. 1973년 박정희 유신정권의 문교부가 일방적으로 '국정교과서' 체제로 바꿉니다. 1975년 안호상 선생을 비롯한 재야사학(민족사학)이 엄혹한 군사.. 2026. 1. 9.
삼국유사 단군신화 실존 역사를 환인 환웅 단군 3대 신화적 계보로 조작 일연 스님이 지은 의 '단군신화'?, 엄연한 실존 역사를환인 환웅 단군 3대 신화적 계보로 조작한 일제 식민사학과 한국 역사학계 메이지유신으로 왕정복고에 성공한 일제는 명실공히 일왕(日王)의 충직한 신민을 배출하기 위해 1886년 도쿄제국대학을 필두로 총 9개의 제국대학을 설립합니다. 現 서울대학교는 식민사학으로 무장하여 일왕에게 충성을 다할 것을 맹세하고 신하로서 신민의 본분을 다하는 자들만이 강단에 설 수 있습니다. 광복 80년 이 지났지만, 일왕에게 충성을 다하는 친일파의 후예들이 아직도 대한민국에 건재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서울대학교의 전신(前身)은 대일항쟁기였던 1924년 '제국대학령'에 따라 설립된 경성제국대학입니다. 광복 후 남한 지역을 점령한 '미군정청'의 법력 제15호에 의해 .. 2026. 1. 8.
친일매국 세력 카르텔 고고학자 강인욱 환단고기 논쟁은 국가 망신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학을 계승한 대한민국 친일매국 세력 카르텔경희대 사학과(고고학) 강인욱 교수 ' 논쟁은 국가 망신?' 세계화 시대인만큼 외국어는 필수입니다. 특히 영어는 세계 공통어가 되어 영어 공부는 필수가 됐습니다. 방송과 신문, 거리의 간판, 제품의 이름을 비롯하여 일상생활에서 영어가 안 들어가면 말이 안 될 정도로 지나치게 난무하고 있습니다. 한글은 국내외 학자들이 극찬하는 표음문자로서 대한민국 한글은 전 세계 말소리를 대부분 그대로 적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학교 역사책에 보면 '구석기', '신석기' 등 정신문화는 전혀 찾아볼 수 없고, 인간이 돌을 주요 도구로 사용한 시대라고 하여 소위 '석기 시대'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른바 '삼시대 구분법'을 처음 주장한 인물은 덴마크의 크리.. 2026. 1. 7.
김어준의 뉴스공장 매불쇼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김태현의 정치쇼 김준일의 뉴스공감 진보 성향의 인터넷 신문 딴지일보를 세워 운영하는 '김어준의 뉴스공장', 개그맨 출신의 방송인 최욱의 '매불쇼', 진보 성향 기자 출신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중도 진보 성향 기자 출신 '김준일의 뉴스공감' 등에서 매도와 폄하 수십 년 동안 TV와 영화관을 찾았던 사람들이 국내외 중개 플랫폼인 OTT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웨이브, 왓챠 등의 플랫폼 이용자가 많이 늘었지만, 가장 많이 이용하는 플랫폼은 유튜브입니다. 방송과 신문은 법에 따라 통제받지만, 현재 방송과 신문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인터넷 개인방송에 해당하는 유튜브는 통제 밖에 있습니다. 지식, 게임, 예술, 요리, 먹방, 스포츠, 일상생활, 과학,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채널이 있지만, 사회 전반에 .. 2026. 1. 6.
흉악범 반역자 살인마를 다룬 유석재의 악인전 유사역사학 카르텔 대중의 분노를 일으키는 흉악범, 반역자, 살인마 등을 다룬 조선일보 기자 유석재의 '악인전'해방 후 이병도와 신석호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사회 전 분야에 진출한 유사역사학 카르텔 대일항쟁기(일제강점기)였던 1910년대는 일제가 언론,집회,출판,결사의 권리를 제한한 이른바 '무단통치시대'였습니다. 자유가 말살되고 언론에 대한 통제와 결사의 자유가 금지된 때였고, 유일하게 허가 된 단체는 1916년 조직된 '대정실업친목회(大正實業親睦會)'뿐입니다. 1920년 친일 단체인 '대정실업친목회' 회원을 중심으로 '조선일보'가 창간됩니다. 대정실업친목회(大正實業親睦會)의 '대정(大正)'은 다이쇼 일왕의 연호입니다. 1933년 금광사업으로 떼돈을 번 방응모가 '조선일보'를 인수한 이후 현재까지 방씨 일가가 소유입.. 2026. 1. 4.
유석재 악인전 극우 극좌가 열광하는 국뽕의 최고봉 환단고기 창작자 이유립 흉악범, 살인자, 반역자 등을 다룬 조선일보 유석재 기자의 '악인전''극우·극좌가 열광하는 '국뽕'의 최고봉... 환단고기 창작자 이유립' 신석호는 한국의 역사와 정신을 말살하기 위해 일왕의 특명으로 설립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촉탁으로 근무하며 한국사 왜곡 날조에 앞장섰습니다. 신석호는 '국사편찬위원회'의 전신(前身)인 '국사관' 설립을 주도했습니다. 한국 주류 역사학계의 거두로 군림한 신석호가 유일하게 뛰어넘지 못한 존재는 마치 거대한 산과 같이 버티고 있던 한국 국사학계의 태두(泰斗) 이병도입니다. 신석호는 조선사편수회에서 10여 년 동안 쌓은 경력을 바탕으로 1946년 국사(國史) 교사를 배출하는 '임시중등국사교원양성소'를 설립한 후 국사관장(1946~1949) 및 고려대학교 사학.. 2026.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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