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카테고리의 글 목록

'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에 해당되는 글 249건

  1. 2021.01.17 환단고기 단군세기 오성취루 천문현상과 랑케와 일제 실증사학 (2)
  2. 2021.01.16 유사역사학 환단고기에 빠진 사람 신봉자와 추종자 '환빠' (9)
  3. 2021.01.10 세계 최고 최초의 문명 홍산문화(요하 홍산문명)의 주인공은 한민족 (3)
  4. 2021.01.09 광개토대왕비문에 나온 북부여 해모수와 고구려 시조 고주몽의 관계 (6)
  5. 2021.01.03 국내 1호 고조선 박사 송호정과 국외 단군조선 박사 1호 유엠 부찐 (3)
  6. 2021.01.02 홍산문화와 환단고기 한국고고학 발전에 기여한 미국 고고학자 (5)
  7. 2020.12.27 KBS 역사스페셜 - 만주대탐사 제5의 문명 요하를 가다(홍산문화) (2)
  8. 2020.12.26 유튜브 KBS 역사스페셜 - 추적! 환단고기 열풍 (4)
  9. 2020.11.11 지구촌 한류 온라인 축제 (사)대한사랑 2020 세계 개천문화대축제 (5)
  10. 2020.11.08 2020 지구촌 온택트 만남 전세계 1억 한류팬을 위한 랜선 페스티벌 (3)
  11. 2020.11.04 세계개천문화대축제 STB 상생방송 유튜브 실시간 생방송 (4)
  12. 2020.11.01 사단법인 대한사랑 주최 2020년 세계 개천문화대축제 (4)
  13. 2020.10.02 신시개천 5917년 단군기원 4353년 개천절 (3)
  14. 2020.10.01 단군신화로 왜곡된 개천절의 의미와 유래 (1)
  15. 2019.09.24 홍익인간 사상은 배달국의 건국 통치이념 (3)
  16. 2019.09.12 단기 4352년 개천절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4)
  17. 2019.09.11 신시개천 5916년 개천절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 (4)
  18. 2019.08.15 일제 식민사관과 역사전쟁 우리 안의 친일잔재 (5)
  19. 2019.07.10 한국 고대사학회와 한국 상고사학회의 학술대회 (3)
  20. 2019.06.01 아스달연대기 원작은 <삼국유사>의 고조선 건국신화 (4)
  21. 2019.05.30 임시정부와 독립운동가의 아사달 연대기 (6)
  22. 2019.05.29 아스달 연대기와 배달국 동이족의 역사 (4)
  23. 2019.05.28 아스달 연대기 원작 (5)
  24. 2019.05.26 홍산문명(요하문명)과 아스달 연대기 (5)
  25. 2019.05.25 문명과 국가의 탄생 고조선 도읍 아스달연대기 (5)
  26. 2019.05.24 아사달연대기와 단군신화 아스달연대기 (6)
  27. 2019.05.23 단군의 고조선 아사달연대기와 아스달연대기 (3)
  28. 2019.05.22 한민족의 상고시대 역사와 아스달 연대기 (6)
  29. 2019.05.21 태고의 땅과 상고시대의 역사 아스달 연대기 (3)
  30. 2019.03.24 이기백의 한국사신론 (2)

고려 말 수문하시중을 역임한 대학자 행촌 이암 선생이 편찬한 환단고기의 단군세기

과학으로 검증된 다섯 별이 모이는 오성취루 천문현상과 랑케의 실증주의와 일제 실증사학


















기존의 역사학은 사료를 해석하고 교차검증에 치중했다면, 현대의 역사학은 해석과 교차검증은 기본이고 어느 시대 유적과 유물인지 과학적인 검증도 필수가 되었습니다. 랑케가 주장한 역사 연구 방법론이 실증주의 역사학입니다. 그러나 랑케의 역사 연구 방법론은 일본으로 유입되면서 일본식 실증사학이라는 기형아로 변형됩니다.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학을 침략적 도구로 변형시킨 일제 식민사학, 일본식 실증주의 식민사학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것이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이지만, 현재는 이도 저도 아닌 괴물이 되어 있습니다.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이 역사적 사실을 연구하고 가르치기보다는 그저 자기 앞에 놓인 밥그릇 지키기에만 빠져있다는 것은 만인이 다 아는 사실입니다.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은 과학적 검증을 통한 검증마저도 부정하는 그야말로 시시때때로 변하는, 변덕이 죽 끓듯 하는 요상한 집단입니다.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은 고대 한반도 남부 지역을 일본이 지배했다는 소위 '임나일본부설'과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주장한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입니다. '임나일본부설'과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등은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나라를 식민통치하기 위한 논리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역사를 왜곡 조작한 대표적으로 사건입니다. 













'임나일본부설'과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은 일제가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나오는 기록마저 부정하고 조작해 만든 가짜논리입니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는 가야가 서력 42년에 건국한 것으로 나옵니다. 랑케의 역사 연구 방법과 다른 일본식 실증주의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한국의 강단사학은 사료 자체를 부정하고 가야는 3세기에 소국연맹을 이루었다고 주장합니다. 




한국의 강단사학은 '임나일본부설'이 폐기됐다고 주장하지만, '임나일본부설'을 뒷받침하기 위해 일제가 만든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은 랑케의 역사 방법론과도 전혀 상관없고 일본식 실증사학도 아닙니다. 한국의 강단사학은 일제가 허위로 창작한 일방적인 주장에 불과한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바탕으로 일연이 지은 <삼국유사>에 나오는 김수로왕의 비인 허황후, 곧 아유타국의 공주였던 허황옥이 배에 싣고 왔다는 '금관성파사석탑'의 과학적 분석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고려대 지구환경과학과 조호영 교수가 허황후가 가져왔다는 '파사석탑'을 과학적으로 성분을 분석한 결과 암석의 산출지는 <삼국유사>의 내용처럼 한국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일제의 실증사학을 전수받은 한국의 강단사학은 일제가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역사를 왜곡 조작해 만든 '학설'과 다르면 무조건 '유사역사학', '사이비역사학'이라고 폄하하는 자들로 학자로서 자질과 역량이 없는 무리입니다.












지구촌의 다양한 국가와 민족과 인종을 하나로 통합할 수 있는 귀중한 보물, 이 세상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고 가격을 매길 수 없는 진정한 무가지보(無價之寶)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세상에 자랑할만한 무가지보 사서(史書)가 대한민국에 있습니다. 눈앞에 최상의 보물이 있지만, 역사학자라는 자들은 눈이 있어도 보물을 보지 못하는 청맹과니가 되어 있습니다.




무지하고 무능한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로 근 80년 동안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한 기득권 세력은 자신들의 밥그릇 지키기에 급급한 나머지 인류의 진정한 역사와 문화 보물의 역사서를 무조건 부정합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한국의 식민사학 카르텔 주류 강단사학자들은 전면에 나서지 않고 미래를 걱정하는 젊은 제자와 자칭 '소설가'라고 주장하는 자를 앞세우고 있습니다.




소위 '젊은 역사학자들'과 자칭 '소설가'는 인류의 창세 역사와 문화,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환단고기』를 이미 역량 있는 역사학자들이 분석을 마쳤다고 주장합니다. 식민사학자들의 주장을 신봉하는 소위 '소설가', '젊은 역사학자들'이 말하는 자신들보다 학식이 높고 저명한 역사학자는 3세대 식민사학들입니다.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환단고기를 검증했다는 자체가 어불성설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얕은 지식으로 『환단고기』를 검증한다는 것은 어린 유치원생이 대학원 박사 논문을 심사했다는 것과 다름없는 어처구니없는 주장이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역사학은 이병도를 정점으로 해방 후 거대 카르텔을 형성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계승한 1세대 서울대학교의 이병도와 고려대학교의 신석호는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말살하는 데 앞장서서 친일반민족행위자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인물입니다. 일제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한 식민사학을 해방 후 한국의 역사로 바꿔버린 식민사학 후예들의 무식함은 세상을 놀라게 합니다.




앞글에서 예를 들었듯이 소위 '소설가'는 역량 있는 역사학자들이 동양의 고대와 중세의 고전과 경전에 나오는 용어를 근대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용어라고 무지막지한 주장을 했습니다. 1911년 운초 계연수 선생은 다섯 권의 책을 묶어 환단고기라고 정명하여 편찬했습니다. 고려말 행촌 이암 선생이 지은 단군세기삼성기 상, 『삼성기 하, 북부여기, 태백일사와 함께 환단고기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환단고기』의 『단군세기』를 지은 행촌 이암 선생은 이존비 선생의 손자입니다. 이존비 선생은 고려 후기 문신이며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과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근본을 통한 대학자입니다. 『환단고기』의 『단군세기』를 편찬한 행촌 이암 선생은 고려 공민왕 때 현재의 국무총리 격인 수문하시중을 지냈습니다. 












행촌 이암 선생은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어려서부터 유학, 천문, 지리, 풍수, 우주 이치와 관련된 사적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상고사와 관련된 사서를 탐독했습니다. 행촌 이암 선생이 죽자 고려 공민왕이 직접 초상화를 그리고 행촌(杏村)이라 써주고 관원을 보내 제사를 지내게 했을 정도로 아꼈던 신하입니다.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는 '무진오십년오성취루(戊辰五十年五星聚婁"에 관한 기록이 나옵니다. 천문관측은 민간에서 할 수 없고 국가 차원에서만 가능합니다. 다시 말해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 나오는 오성취루 천문현상을 관측했다는 것은 국가체제를 갖추었다는 것입니다. 오성취루란 수성과 금성과 화성과 목성과 토성이 한곳에 집결한 오성취루(五星聚婁) 천문현상입니다. 천문학적 검증은 과거의 역사연구와 문헌고증 실증사학이 과학기술의 발전을 바탕으로 한 현대판 실증사학이라 할 수 있습니다.




천문학자인 現 한국 고등과학원 박창범 교수와 故 라대일 박사는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 나오는 '무진오십년오성취루'라는 한 구절을 현대 천문학으로 검증한 후 1993년 한국천문학회지에 <단군조선시대 천문현상기록의 과학적 검증>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단군세기』에는 옛 조선의 13대 단군이신 흘달단군 50년(서력전 1733년) 7월 13일 태양과 달 사이에 다섯 개의 별이 모이는 오성취루의 천문현상이 있었다고 나와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은 환단고기는 이유립(1907~1986) 선생이 1970년대 후반에 만든 가짜 책이라고 주장하며 『단군세기』 등이 합본되어 있는  『환단고기』 자체를 부정합니다. 천문학자인 박창범 교수와 故 라대일 박사의 천문학적으로 검증으로 서력전 1734년 7월 13일에 '오성취루' 천문현상이 있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천문학적 검증 결과와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 나오는 내용과는 1년 차이가 납니다. 




박창범 교수는 "현실과 무관하게 쓰인 위작이라면 자연현상 기록이 임의의 해에 등장할 것이고, 이 경우 기록이 실존했던 자연현상과 1년 차이로 우연히 들어맞을 확률은 얼마인가. 오행성 결집의 경우 550년간 2회의 강한 결집이 있었고, 그중 하나가 기록과 1년 차이로 있음으로 무작위 과정에 의해 이러한 정도의 일치를 보일 확률은 22/550=0.007이다. 따라서 이런 기록을 무작정 사서(史書)에 삽입해서는 이 정도 일치를 보이기가 매우 힘들다."라고 말했습니다.




前 한국천문연구원 원장이며 現 대한사랑 이사장인 박석재 박사도 천문학자 출신입니다. 박석재 이사장은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 나오는 오성취루 천문현상을 누구나 검증할 수 있는 천문 소프트웨어 '별바라기'를 통해 직접 확인 시켜 주었습니다. 박석재 이사장은 '오성취루'와 같은 천문현상에 대하여 "몇백 년에 한 번씩 일어나는 천문현상을 임의로 맞춘다는 것은 확률적으로 불가능하다."라고 말했습니다. 












STB 상생방송 유튜브 역사전문 채널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xQffIw1DS6hJc2w9TAnQgw





사단법인 대한사랑 박석재 이사장 - 천문&역사 블로그 바로가기

https://blog.naver.com/dr_blackhole






(사)대한사랑 유튜브 채널 - 제5강 오성취루를 통해 본 환단고기









<환단고기 오성취루 기록 비판에 대한 반론>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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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차니닷! 2021.01.17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글 정말 잘읽구 갑니다 ㅎㅎ
    내일도 좋은글읽으러 또 놀러올게요 @.@

  2. dowra 2021.01.18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다보면 역사학자들이 소명의식,학자의식, 책임의식이 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귀한보배라는 무가지보 라는 것도 쬐금 알고 가네요

일제 식민사학의 노예가 된 기득권 카르텔 강단사학이 퍼트린 희대의 유언비어 

소위 '환빠',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 '환단고기에 빠진 사람과 신봉자와 추종자' 


















무한경쟁 시대에 방송사도 타 방송사와 경쟁하면서 더 높은 시청률을 올리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편성합니다. 시청률 경쟁에서 역사와 관련된 교양, 예능, 드라마도 예외는 아닙니다. 최근 모 방송사 프로그램에 출연한 스타강사의 역사 왜곡 논란이 신문과 방송에서 화제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스타강사답게 특유의 언변으로 시청률도 좋았습니다.




역사학자와 역사강사, 역사에 조예가 깊은 일반인 등이 재미있고 생생하게 역사를 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역사적 사실에 기초해야지 화려한 말솜씨로 역사를 왜곡한다면 시청자를 우롱한 것이며 결과적으로 돈에 눈이 먼 엉터리 가짜학자라는 오명을 피할 수 없것입니다. 한국의 제도권의 역사학자, 곧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의 역사 왜곡은 최근 논란이 된 역사스타강사가 땅을 치며 통곡할 정도로 상상을 초월합니다.




서력 1911년 운초 계연수 선생은 신라 시대 안함로(579~640)가 지은 삼성기 상, 고려 시대 원동중(생몰연대 미상)이 지은 삼성기 하, 고려 말 이암(1297~1364)이 지은 『단군세기, 고려 말 범장(?~1395)이 지은 『북부여기, 조선 중기 이맥(1455~1528)이 지은 태백일사 다섯 권 책을 한 권으로 엮어 환단고기라고 정명하여 발행했습니다.













역사학자에 따라 다양한 역사 해석이 가능하겠지만,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거나 조작한다면 그것은 학자라고 할 수 없습니다. 견고한 기득권 카르텔이 되어 있는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이 주장하는 학설 중 특히 한국의 고대사(상고사) 부분은 일제가 조작한 식민사학입니다. 강단사학은 식민사학을 추종하여 실존 역사를 신화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무지하고 무모하고 기득권을 지키려는 탐욕에 문 먼 집단이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추종자 집단인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은 환단고기가 위서라고 주장합니다. 해방 후 정부산하 역사 관련 공공기관과 대학 등에서 승승장구하며 기득권 카르텔을 형성한 주류 강단사학은 환단고기를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았고, 책 내용을 해석할 수준도 되지 못한 무지한 집단입니다.




일제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한국의 고대사(상고사)를 뿌리째 뽑아 버려 신화로 만들었습니다. 충직한 일제의 신봉자인 강단사학의 입장에서 고구려와 백제와 신라와 가야 이전의 역사인 북부여, 고조선, 배달국으로 올라가는 한국의 상고사는 있어서 안 될 역사입니다. 한국의 기득권 카르텔 강단사학의 환단고기 위서론 주장은 부정을 위한 부정의 논리에 시작합니다.













흔히 '위서(僞書)란 조작된 책이란 의미이며 사료로서 가치가 없는 가짜 책을 말합니다. 역사서가 조작되었다면 비판하고 없애버려야 마땅합니다. 사료를 비판하려면 철저한 검증과 사서와 관련된 유적과 유물에 대한 고증도 필요합니다.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이 똑똑한 체하면서 세상에 외친 환단고기 위서론 중 '근대 용어 사용'의 문제는 자신들이 얼마나 무지하고 무모하고 무능한지를 세상에 보여준 단적인 예입니다.




환단고기에 빠진 사람과 추종자와 신봉자라는 소위 '환빠'와 한민족의 뿌리 역사를 찾는 학자와 사람들을 '유사역사학', '사이비역사학'으로 폄하하는 것도 강단사학을 식민사학이라고 매도하는 국수주의에 빠진 극렬 주의자라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것입니다. 환단고기 위서론의 첫 번째 이유는 바로 환단고기에 근대 용어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책도 안 보는 무지한 역사 기득권 카르텔이 주장한 '자유自有', '인류人類', '만방萬邦', '국가國家', '세계世界', '헌법憲法', '평등平等' 등의 술어가 근대 용어라고 소리쳐 외쳤지만, 환단고기 완역본이 발행된 이후 스스로 무식한 민낯을 드러낸 것이 너무 부끄러워서인지 이제는 근대 용어가 나온다는 말을 입 밖에도 내지 않고 꿀 먹은 벙어리가 되어 있습니다.













'환단고기에 빠진 사람', '환단고기 신봉자와 추종자'라는 소위 '환빠'라는 용어는 십수 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소위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이란 환단고기 내용을 검증한 학자를 비하하기 위한 저질적 표현으로 수년 전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과 강단사학을 추종자들에 의해서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영원한 추종자, 일제 반도사관의 철저한 신봉자,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추종자인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이 환단고기에 나오는 '헌법', '인류', '평등', '만방', '자유', 국가', '세계' 등의 술어가 근대부터 사용한 용어라는 주장은 100% 거짓말입니다. 100% 억지 주장입니다. 



강단사학이 환단고기 내용의 우주관, 신관, 인간관, 수행관을 비롯하여 정치, 경영, 문학, 철학 등에 대해서 지식이 짧고 무지하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 치더라도 근대 용어인지 오래전부터 사용한 용어인지 구별하지 못했다는 것은 사실 스스로 역사학자의 자격도 없는 집단임을 인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인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이 소위 '유사역사학', '사이비역사학'이라고 매도하고 있고, 환단고기 역사를 밝히자는 주장하는 사람을 '환단고기에 빠진 사람과 신봉자와 추종자', 소위 '환빠'라는 용어로 비하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기득권 카르텔을 해체하는 화살로 되돌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너무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강단사학의 환단고기 근대 용어 사용의 엉터리 주장은 환단고기가 진서(眞書)라는 검증을 위 시작입니다.













<EB1 다큐 시선 - 우리 곁의친일잔재 - 제1부 제국의 학교>

바로가기 클릭  https://www.youtube.com/watch?v=p7HYVQ5NcOk
(26분 47초부터 시청하시면 됩니다.)




유튜브 고화질 <KBS 역사스페셜 - 추적 환단고기 열풍> 

바로가기 클릭 ▶  https://www.youtube.com/watch?v=lCOY79X2_R0



유튜브 고화질 <KBS 역사스페셜 - 만주대탐사, 제5의 문명 요하를 가다>

바로가기 클릭  https://www.youtube.com/watch?v=zwxhFb4Z_fs
(세상에서 유일하게 환단고기만이 홍산문명 주인공의 실체를 밝혀주고 있습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유뷰브 역사전문 채널

바로가기 클릭  

https://www.youtube.com/channel/UCxQffIw1DS6hJc2w9TAnQgw






<환단고기 북콘서트 광주 편 프롤로그>

단고기 위서론 시비의 실상, 동서양 문화 원전의 성립과 보정작업의 중요성






<환단고기 북콘서트 광주 편> 

1부 - 환단고기 위서론을 넘어서다






2부 환단고기 독보적 사서 가치






3부 환단고기 역사문화의 새 지평을 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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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1.01.16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2. kangdante 2021.01.16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역사를 왜곡하려는 자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3. 생각도령 2021.01.16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4. 모아모아모아 2021.01.16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5. 차니닷! 2021.01.16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글 잘읽구 갑니다 ㅎㅎ
    내일도 좋은글 읽으러 또놀러올게요
    찜 누르고 가유👍👍

  6.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1.01.16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7. 키미추 2021.01.16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어디선가 얼핏 들어본 것 같습니다..ㅎㅎ

  8. dowra 2021.01.16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학 속에서도 카르텔이란것이 있었군요
    보는이의 시각에 따라 다른 부분이 있다고는 하겠지만
    역사 같은 학문에는 왜곡함이 없어야 한다 싶네요.

  9. 가족바라기 2021.01.16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왜곡하기보다 올바르게 가르쳐야합니다

전 세계 모든 역사서에 단 한 줄의 기록도 없지만, 무가보(無價寶) <환단고기>가 밝혀준

세계 최고(最古) 최초(最初)의 문명, 홍산문화(요하문명, 홍산문명)의 주인공은 한韓민족


















구석기와 신석기, 청동기와 철기시대로 이어진다는 서양 학자 톰센의 역사시대 구분법은 인간이 역사를 지속하게 하는 원천적인 힘인 문화를 배제한 문명의 흔적으로 시대를 구분한 것입니다. 지구촌의 세계사를 다시 쓰게 만든 땅에서 발견된 수많은 옥(玉) 유물은 오랫동안 옥기시대가 지속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요하 지역은 중국의 만리장성 밖으로 수천 년 동안 오랑캐가 살던 지역으로 자칭 세상의 중심이라는 중화 문명과는 비교할 수 없는 야만인의 땅이었습니다. 중국은 예로부터 중국이 세상의 중심이라고 생각했는데, 주변국을 동이(東夷), 서융(西戎), 남만(南蠻), 북적(北狄) 등 미물곤충과 금수(禽獸) 등으로 취급했습니다.




우리는 이집트, 황하, 인더스,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동양과 서양의 문명을 연 역사 뿌리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소위 '세계 4대 문명'은 세계 최고(最古)의 문명도 아니고 세계 최초(最初)의 문명도 아니었다는 것을 홍산문명의 유적과 유물이 발굴되면서 밝혀졌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은 요하 지역의 주인공이었던 한민족이 세운 단군조선과 한민족 최초의 나라였던 배달국을 부정합니다. 













요하 지역은 주류 강단사학이 주장하는 한韓민족의 역사인 고구려와 대진국(발해)의 영토였습니다. 중국이 만리장성 밖 오랑캐로 취급받은 한韓민족은 요하 지역의 주인공이었지만, 한국이 강단사학이 뒷짐 지고 모른 체하는 사이에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고구려와 대진국(발해)의 역사마저 중국의 역사로 편입됐습니다. 




화려한 문화를 꽃피운 요하 지역의 홍산문명(홍산문화) 땅은 한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과 단군조선의 광대한 영토 중 일부였습니다. 다시 말해 중국이 자국의 역사와 무관하다고 수천 년 동안 주장했던 오랑캐의 땅, 요하 지역에 화려한 문명을 꽃피운 주인공이 바로 한韓민족이었다는 것입니다.




중국이 오랑캐의 땅이라고 부른 요하 지역의 광활한 영토에는 지금으로부터 약 9천 년 전부터 약 3500년에 이르는 다양한 문화의 유적과 유물이 대거 발견되었습니다. 요하문명 또는 홍산문명과 홍산문화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은 일제가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왜곡 조작한 학설인 식민사학을 추종하기 때문에 요하 홍산문명의 주인공은 한민족이 아니라고 무조건 부정합니다.













홍산문명(홍산문화)은 전형적인 북방문화로 한반도를 거쳐 일본까지 이어져 있습니다. 동북아 최초의 시원문명이면서 세계 최고의 문명, 세계 최초의 문명인 홍산문명의 유적과 유물을 살펴보면 동이족, 즉 한韓민족 생활문화 양식과 같다는 사실은 이미 밝혀졌습니다. 다시 말해 홍산문화는 중국 문화와는 다른 이질적인 문명으로 홍산문명의 주인공은 한민족이라는 것입니다. 






인류의 보배, 무가보(無價寶)인 <환단고기>에는 요하 지역 홍산문화(홍산문명)의 주인공이 배달국과 단군조선의 한韓민족이었다는 것을 자세하게 밝혀주고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에는 지금으로부터 약 5천 년, 7천 년, 8천 년의 흔히 신석기시대라고 부르는 시대의 유적과 유물이 일부 특정 지역에서 발견되지만, 광활한 요하 지역의 홍산문명(홍산문화) 유적, 유물과는 비교할 바가 못 됩니다. 













이른바 홍산문명(홍산문화)란 서력전 약 4700년에서 서력전 약 2900년까지 지속한 협의(狹義)의 홍산문명으로 구분하기도 하고, 소하서, 훙륭와, 사해, 부하, 조보구, 홍산, 소하연, 하가점하층 문화 등 서력전 약 9천 년에서 서력전 약 3500년 전까지 지속한 광의(廣義)의 홍산문명으로 통칭하기도 합니다.






흔히 '세계 4대 문명'이라고 부르는 동서양의 문명은 서력전 약 3500년에서 약 2000년 전후에 발전한 문명입니다. 광활한 요하 지역의 홍산문명(홍산문화)는 '세계 4대 문명'보다 최소 1천 년에서 최대 4천 년이 앞선 문명입니다. 홍산문명은 세계 최고(最古)의 문명이며 세계 최초(最初)의 문명이라고 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명실상부한 가장 오래된 문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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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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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1.01.10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

  2. 청결원 2021.01.10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추운 날씨 주말 잘 보내세요~

  3. dowra 2021.01.10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대 역사를 배우고 가네요

"환지십칠세손, 국강상광개토경평안호태왕, 이구등조, 호위영락태왕"

(還至十七世孫, 國罡上廣開土境平安好太王, 二九登祚, 號爲永樂太王)

단군조선을 계승한 북부여의 시조 해모수 단군과 고구려의 시조 고주몽의 관계


















약 15년 전 시청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고, 스토리 전개의 문제점 때문에 때론 비판도 받았던 화제작 '주몽'을 기억하실 겁니다. 드라마 '주몽'은 한류 열풍을 타고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한국의 역사에 대해 모르는 외국인은 한국의 역사 드라마를 시청한 후 역사적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외국인뿐만 아니러 한국인도 우리가 만든 우리의 역사 드라마를 통해 역사를 배우면서 왜곡된 역사 이미지는 심어주고 있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역사 드라마가 바로 '주몽'입니다. 고구려를 창업한 고주몽 성제의 일대기를 그린 드라마 '주몽'은 고조선의 멸망 때부터 고구려가 건국되는 시기를 다룬 드라마입니다.




'주몽'은 방영 당시 때도 중국의 '한사군' 문제와 일제 식민사관을 반영한 심각한 역사 왜곡으로 많은 논란을 불러왔습니다. '주몽' 드라마에서 가장 왜곡이 심한 부분은 고조선을 계승하여 북부여의 역사가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북부여를 건국한 시조 해모수 단군과 북부여를 계승하여 고구려를 창업한 시조 고주몽 성제를 부자(父子) 관계로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중국의 사서를 제외하고 우리나라의 역사서 중 고구려에 대한 역사를 기록한 사서는 김부식의 <삼국사기>와 일연의 <삼국유사>입니다.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은 고구려의 역사와 문화 및 한韓민족의 역사와 정신문화의 참모습을 기록한 <환단고기>를 부정합니다. 그러다 보니 단편적인 역사기록만 아는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자 중 누구도 광개토대왕비문에 나온 내용을 해석하지 못합니다. 




광개토대왕비문 중 판독이 불가능한 글자, 조작 가능성이 있는 글자, 논란이 있는 해석 부분을 제외하고 판독 가능한 글자 중에서 고구려가 어느 나라를 계승했는지 명확하게 밝혀주는 내용이 있고, 고구려를 건국한 시조 고주몽 성제와 북부여의 시조 해모수 단군의 관계를 밝혀주는 내용이 있습니다.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이 풀리 못하는, 아니 풀지 않는 광개토대왕비문의 내용을 소상하게 밝혀주는 사서가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계는 <환단고기>를 무조건 부정합니다. <환단고기> 역사를 인정하면 자신들이 그동안 주장한 식민사학을 부정해야 하고 기득권이 모두 사라져 밥그릇을 뺏길 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입니다. 













<환단고기>의 <북부여기>는 단군조선을 계승한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 건국부터 고구려 시조 고주몽 성제께서 건국한 역사를 다루고 있고, <환단고기>의 <태백일사 - 고구려국본기>에는 고구려가 어디서부터 출발했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밝혀주고 있습니다.




<북부여기>에는 단군조선을 계승한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 건국과 고주몽 성제께서 북부여의 마지막 7대 단군으로 즉위한 내용이 나옵니다. <태백일사 - 고구려국본기>에는 "고구려지선 출자해모수, 해모수지모향 역기지야(高句麗之先 出自解慕漱 解慕漱之母鄕 亦其地也, 고구려의 선조는 해모수로부터 나왔는데, 해모수의 고향이 또한 그 땅(고구려)이다."라고 나옵니다.




<북부여기 -고구려국본기>에 "고리군왕고진 해모수지이자야 옥저후불리지 고진지손야 개이토적만공 득봉야(稾離郡王高辰 解慕漱之二子也 沃沮侯弗離支 高辰之孫也니皆以討賊滿功 得封也), 고리군의 왕 고진은 해모수의 둘째 아들이고, 옥저후 불리지는 고진의 손자이다, 모두 도적 위만을 토벌한 공으로 봉토를 받았다."라고 하여 해모수에서 고진, 불리지(고주몽의 아버지 고모수)로 이어지는 혈통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광개토왕비문에는 "환지십칠세손 국강상광개토경평안호태왕 이구등조 호위영락태왕(還至十七世孫 國罡上廣開土境平安好太王 二九登祚 號爲永樂太王), 다시 17세손 국강상광개토경평안호태왕에 이르렀는데, 18세에 왕위에 오르셔서 칭호를 영락태왕이라 하셨다."라고 쓰여 있습니다. 광개토대왕은 시조로부터 17세손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고대사를 가르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자 중 과연 고주몽 성제의 고조할아버지가 해모수 단군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는 광개토대왕비문의 내용에 나온 북부여 시조 해모수 단군과 고구려 시조 고주몽 성제의 관계를 절대 인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추종하는 일제 식민사학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1935년 중국의 길림성 집안현에서 발견된 모두루 묘지(墓誌)에 고주몽 성제가 건국한 고구려가 해모수 단군이 건국한 북부여에서 왔다는 것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고구려의 역사를 기록한 <삼국사기>에는 광개토대왕은 고구려 시조 고주몽 성제로부터 13세손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광개토대왕은 고구려의 19대 임금입니다. 













고구려의 열아홉 분의 임금 중 형제상속과 종손상속을 제외하면 19대 광개토대왕은 고구려 시조 고주몽 성제의 13세손이 됩니다. 그렇다면 광개토대왕비문에 쓰인 17세손에 대한 비밀은 북부여의 역사를 알때 수수께끼를 풀 수 있습니다. 고조선을 계승한 북부여의 시조 해모수 단군의 역사를 알기 위한 비밀의 열쇠가 바로 <환단고기>입니다.   




고구려 시조 고주몽 성제는 북부여의 시조 해모수 단군의 4세손입니다. <환단고기>의 <삼성기>에는 고구려 시조 고주몽 성제께서 북부여를 건국한 해모수 단군을 시조로 삼아 제사를 올렸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지계해춘정월 고추모 역이천제지자 계북부여이흥 복단군구장 사해모수 위태조 시건원 위다물 시위고구려시조야(至癸亥春正月 高鄒牟 亦以天帝之子 繼北夫餘而興 復檀君舊章 祠解慕漱爲太祖 始建元爲多勿 是爲高句麗始祖也), 계해(단기 2276, BCE 58)년 봄에 이르러 고추모(고주몽)가 역시 천제의 아들로서 북부여를 계승하여 일어났다, 단군의 옛 법을 회복하고, 해모수를 태조로 받들어 제사 지내며 연호를 정하여 다물이라 하시니, 이분이 곧 고구려의 시조이다."



해모수 단군께서 단군조선을 계승하여 건국한 북부여로부터 고주몽 성제께서 건국한 고구려가 나당연합군에 의해 역사의 문을 닫을 때까지 907년의 역사입니다. 광개토대왕비문은 장수왕이 아버지 광개토대왕의 업적을 기려 세운 것입니다. 만인에게 공개된 광개토대왕비문을 해석조차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역사학자라고 자칭하는 참으로 우스운 세상입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강화도 편 - 1부 한민족 역사광복의 성지 강화>







<환단고기 북콘서트 강화도 편 - 2부 환단고기가 밝히는 단군조선>







<환단고기 북콘서트 강화도 편 - 3부 동방 천자의 나라 단군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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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1.01.09 0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 kangdante 2021.01.09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군조선에 대해 알고 갑니다
    연일 강추위지만 따듯한 하루되세요.. ^^

  3. 키미추 2021.01.09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4. 딱조아 2021.01.09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5. 리뷰어디노 2021.01.09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포스팅 잘 읽고 가요~!구독 꾸욱 누르고 갈게요~

  6. dowra 2021.01.09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조선 이전은 잘 알지 못했는데 깔끔하게 설명과 함께 정리를 해 주셨네요
    덕분에 긴 역사를 조금이나마 알고 갑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답습하여 '단군은 신화다'라고 주장하는 국내 1호 고조선 박사 송호정 

잊힌 구소련의 한국사 연구자 단군의 실존 역사를 증명한 국외 1호 단군조선 박사 유엠 부찐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우리 역사를 왜곡이 조작해 만들어 낸 소위 '한사군 한반도설' 등의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송호정은 <단군, 만들어진 신화>에서 일본 제국주의가 주장한 것처럼 단군의 역사는 만들어진 신화라고 주장합니다. 가상의 인물인 단군과 단군신화를 만들어 한민족의 정체성과 구심점을 형성한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고조선이 한민족 최초의 국가라고 하면서도 단군은 역사성이 없는 신성성만 있다고 주장하고, 계급과 정치집단을 확인할 수 없고, 특정 지역과 종족만 등장하며 다음 시대로 잘 계승되지 않았다는 망발을 서슴없이 합니다. 러시아의 유엠 부찐은 국내 1호 고조선 박사 송호정이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부터 단군조선을 연구한 구소련의 학자입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한민족의 역사 왜곡 조작에 가담한 이병도가 해방 후 서울대 국사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식민사학을 주입하여 후학을 양성했습니다. 대한민국 사학계를 좌지우지하는 카르텔의 중심에 서울대 국사학과가 있습니다. 국내 1호 고조선 박사 송호정도 이병도, 이기백, 노태돈, 이기동, 조인성 등으로 이어진 서울대 출신입니다.












송호정은 단군왕검과 고조선을 부정하는 대표적인 주류 강단사학자입니다. 1999년 '고조선 국가 형성 과정 연구'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지만, 구소련의 유엠 부찐은 실존한 단군과 단군조선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한 논문으로 1986년 국가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계에서 우리의 상고시대 역사를 거론한다거나 논문으로 쓴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스탈린의 강제이주정책으로 중앙아시아로 이주하여 성장한 유엠 부찐은 고려인(한국동포)과 어울리면서 한국문화와 한국어에 능통하다시피 했고, 동방어를 전공하여 중국어, 일본어 등 여러 나라 언어도 상당한 실력을 갖추었다고 합니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1969년 석사와 박사 중간 수준(깐디다트)의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유엠 부찐은 러시아과학원 시베리아분소의 극동지질학 연구소와 고고민족학 연구소에 근무하며 중국, 북한, 한국 등 아시아 고고학 문헌을 번역한 것이 인연이 되어 한국의 상고사를 연구했습니다. 당시의 유엠 부찐이 알았는지 몰랐는지 정확하지는 않지만, 일본 제국주의와 식민사학의 후예들에 의해 폐허가 된 한민족의 상고역사 분야에 뛰어든 것입니다. 











국외 고조선 박사 1호 유엠 부찐(1931~2002)은 1970년대 초부터 번역에 참여하여 단군과 단군조선의 역사와 문화를 접한 후 고조선을 연구해왔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은 지금도 그렇지만, 1970년대 초 한민족의 상고사는 건드리면 안 되는 불가침 영역이었습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을 신화로 만든 식민사학을 그대로 계승했기 때문에 대놓고 한국의 상고사 연구를 하지 않던 시절입니다. 우리나라의 고대사와 상고 역사를 배경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외국 학자가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없습니다. 단군왕검과 단군조선의 역사와 생활 문화를 깊이 있게 연구하여 1986년 박사학위를 받은 구소련의 유엠 부찐을 진정한 국외 고조선 박사 1호라고 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학자입니다. 




잊힌 구소련의 고조선 연구자 유엠 부찐은 외국인이면서 한국사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명실공히 단군과 단군조선 박사 1호입니다. 소위 국내 1호 고조선 박사라고 불리는 송호정은 1999년 '고조선 국가 형성 과정 연구'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송호정은 단군이라는 고유한 인물은 존재를 알 수 없는 '단군신화'라며 여러 명이 여러 부족국가를 이끌었던 것이 고조선 초기 국가 형태가 우리 역사의 모습이라고 하면서 일관되게 '우리는 단군신화밖에 없다'라고 주장한 인물입니다. 











한때 인터넷상에서 진정한 국외 1호 단군과 단군조선 박사 유엠 부찐이 말했다는 "한사군은 현재 한국 국경 밖에 있었다.", "일본이나 중국은 없는 역사도 만들어 내는데, 한국인은 어째서 있는 역사도 없다고 그러는지 도대체 알 수 없는 나라이다.", "고조선은 1천 년간 중국의 지배를 받지 않고 독자적 문화를 발전시켰다.". "동북아 고대사에서 단군조선을 제외하면 아시아 역사는 이해할 수 없다." 등의 발언을 놓고 격론이 벌어졌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계승한 주류 강단사학을 추종하는 쪽에서는 '믿을 수 없다', '최근 10년 안쪽에 급속하게 퍼진 말이다' 등 온갖 말로 유엠 부찐의 학문적 연구 성과를 폄해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허위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소위 '환빠'들이 강단사학을 공격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처럼 호도하고 있습니다.




유엠 부찐이 한국사의 뿌리 역사인 환국과 배달국에 대해서는 연구하지 못했지만, 뿌리 역사 가운데 하나인 단군조선과 삼국시대에 관한 연구 논문은 국내에 많이 알려지지 않았을 뿐 분명히 존재합니다. 전제를 깔아 놓고 실체를 부정한 국내 1호 고조선 박사 송호정과 실체를 밝히려는 국외 1호 단군과 단군조선 박사 유엠 부찐에 대한 평가는 이미 결론이 나 있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유엠 부찐 박사의 약력은 우리나라에서 번역된 책에도 간단하게 나오고, 아래의 블로그도 간단한 약력과 한국사와 관련된 주요 연구가 나와 있습니다.



<유리 미하로비치 부틴, 유리 미하로비치 푸틴 또는 유엠 부찐> 

https://blog.naver.com/ac7355/222109309264


위의 블로그 자료는 <러시아 한국학 진흥 프로그램>에서 운영하는 <한국학대학연합 http://www.rauk.ru>에서 참고한 자료들입니다. (RAUK: Russian Association of Universities for Korean Studies Course) 





구소련 국외 1호 고조선 박사 유엠 부찐에 관한 글의 원출처: 

<한국학대학연합 http://www.rauk.ru>


 http://www.rauk.ru/index.php?option=com_content&view=article&id=1514:2014-10-14-16-46-21&catid=126:2011-04-02%2019:33:16&lang=ko&Itemid=143











<환단고기 북콘서트 강화도 편 1부> - 한韓민족 역사광복의 성지 강화








<환단고기 북콘서트 강화도 편 2부> - 환단고기가 밝히는 단군조선








<환단고기 북콘서트 강화도 편 3부> - 동방 천자(天子)의 나라 단군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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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딱조아 2021.01.03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2. 젤루야 2021.01.03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항상 잘보고 갑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3. 가족바라기 2021.01.03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사실 배우고 갑니다
    우리의 역사 우리가 지켜야지요

'한강 유역 신석기시대 빗살무늬토기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미국 고고학자 故 사라 넬슨 교수

한국고고학 발전에 기여한 역사학자와 세계 최고(最古) 제5의 문명 홍산문화와 <환단고기>

















1945년 해방 후 대한민국에 수백 수천 명의 역사학도와 학자가 배출되었지만, 1996년까지 한국고고학은 중국과 일본의 고고학에 속해있었습니다.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 사관을 당연시한 주류 강단사학자들이 해내지 못한 일을 미국의 고고학자가 중국과 일본의 고고학에 속해 있던 한국고고학을 1996년 세계동아시아 고고학대회에서 독립 분과로 만드는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1968년 미국 미시건 대학원에서 고고학을 전공했고 1970년 미군 남편을 따라 한국에 들어온 후 한강 유역의 신석기문화에 심취했습니다. 1973년 '한강 유역 신석기시대 빗살무늬토기 연구'를 통해 미시건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으며 한국의 신석기문화를 세계에 알렸습니다. 





한국의 신석기시대 문화를 전 세계에 알려온 국의 고고학자 故 사라 넬슨(1931~2020) 교수는 주기적으로 한국에 들어왔고, 1992년 강원도 양양 오산리의 신석기 유적을 세계 고고학사전에 올리는 등 한국고고학 발전에 또다시 기여합니다.













미국의 고고학자 사라 넬슨 교수는 21세기가 시작될 때 한국의 신석기 시대 고고학적 사실 정보를 바탕으로 <영혼의 새, Spirit Bird Journey>라는 제목의 소설도 출간했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은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기 때문에 단군왕검의 고조선과 고조선 이전의 배달국과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은 모두 신화라고 주장하며, 홍산문화는 한국과 전혀 상관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세계 최고(最古)의 문명인 '홍산문명(홍산문화)'이라고 하면 특정 시대와 지역을 국한한 명칭으로 사용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홍산문명(홍산문화)'이라 하면 소하서, 훙륭와, 사해, 부하, 조보구, 홍산, 소하연, 하가점하층 등 만주 요하 일대에서 약 9천 년 전부터 약 3,500년 전까지 여러 시대 다양한 문명의 광의(廣義)의 홍산문화, 홍산문명을 말합니다. 




홍산문화의 주인공을 설명해 주는 책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고 오직 <환단고기>만이 수천 년 동안 홍산문화를 이루고 산 주인공이 누구인지 밝혀주고 있습니다. 독보적인 가치를 가진 <환단고기>는 우리 역사가 중국의 식민지 역사로 시작했다고 주장하는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계가 절대 봐서는 안 되는 볼온 서적이 되었습니다.  











2014년 <The Hongshan Papers>라는 홍산문화 관련 책을 번역하고 한국고고학 발전에 크게 기여한 미국 고고학자 사라 넬슨 교수는 "홍산문화(홍산문명)의 특징은 농업과 가축, 어업을 겸했는데, 이것은 당시 한반도의 삶과 동일하다. 동북지역의 고인돌은 한국과 완전히 같다. 특히 일부 지역의 온돌문화는 전형적인 한국문화로 보인다."라고 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학자보다 더 한국고고학에 애착을 두고 연구했던 사라 넬슨 교수는 홍산문화와 한국의 연관성을 알렸습니다. 중국이 동북공정 등을 통해 자국의 역사로 편입했지만, 사라 넬슨 교수는 홍산문화 지역의 유적과 유물은 중국의 고대문화와 전혀 관계가 없다고 했습니다. 





<환단고기>는 세상에서 유일하게 홍산문화의 실체를 밝혀주는 사서입니다. 기득권 세력이 되어 밥벌이에만 몰두한 식민사학은 유유자적하며 지낼 때 불모지에 가깝던 한국고고학 발전에 기여한 미국 고고학자 사라 넬슨과 같은 사명감이 투절한 역사학자가 몇 명만 더 있었더라면 우리 선조들이 살았던 지역의 홍산문화가 중국의 역사로 편입되는 불상사는 발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 서울 편: 1부 천지광명 역사를 열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 서울 편: 2부 천지광명의 열사를 열다>
















<KBS 역사스페셜 - 추적! 환단고기 열풍>

바로가기 클릭  https://www.youtube.com/watch?v=lCOY79X2_R0





<KBS 사스페셜 - 만주대탐사, 제5의 문명 요하를 가다>

바로가기 클릭 ▶ https://www.youtube.com/watch?v=zwxhFb4Z_fs





<EBS 다큐 시선 -우리 곁의 친일잔재(식민잔재): 제1부 제국의 학교>

바로가기 클릭 ▶ https://www.youtube.com/watch?v=p7HYVQ5NcOk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편찬한 조선사 35권이 보관된 국사편찬위원회가 나오는 26분 48포부터 시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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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1.01.02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의 온돌문화는
    독특하고 따듯한 문화같아요.. ^^

  2. dowra 2021.01.02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한국인들은 사라넬슨을 잊어서는 안되겠네요
    아주 인상적이게 보고 갑니다

  3. 딱조아 2021.01.02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4. 일억이 2021.01.02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도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5. 가족바라기 2021.01.02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에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황하, 인더스,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세계 4대 문명보다 앞선 홍산문명(요하문명)

유튜브 동영상 <KBS 역사스페셜 - 만주대탐사 제5의 문명 요하를 가다 (홍산문화)>

















현재 남아 있는 중국의 만리장성은 명(明)나라가 축조한 것입니다. 약 6,300여 km였던 기존의 만리장성 길이가 2012년 고무줄처럼 늘어나 21,196여 km가 되었습니다. 본래 만리장성 밖은 오랑캐가 사는 지역입니다. 최초로 만리장성을 축조하기 시작한 것은 춘추전국 시대 각 나라에서 쌓았던 토성(土城)을 최초로 중국을 통일했다는 진나라 시황제가 강력한 북방 유목민의 침략을 막기 위해 보수하고 연결한 것입니다.






만리장성 안과 밖은 중국 한漢족과 이민족(오랑캐)의 경계가 되었습니다. 만리장성 북동쪽의 만주 요하 지역은 중국이 오래전부터 오랑캐의 땅이라고 주장한 곳으로 중국 한漢족의 황하문명과는 이질적인 문명일 뿐 아니라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와 친연성을 갖고 있습니다. 2009년 8월 29일에 방영된 <KBS 역사스페셜 - 만주대탐사, 제5의 문명 요하를 가다>는 요하문명(홍산문명)을 실체를 밝히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중국이 수천 년 동안 부정하던 야만적인 오랑캐 땅의 유적과 유물을 자국 역사의 유적과 유물로 편입할 때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단호하게 한국 역사와 관련 없는 문명이라고 했고, 지금도 우리 역사가 아니라는 이유로 수수방관하고 있습니다. 강단사학자들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끝까지 <홍산문명>과 <환단고기>를 부정할 것입니다. 




인류 최초의 문명과 관련된 모든 역사 학설을 뒤집는 인류 역사상 최대의 발견입니다. 만주 요하 지역에서 발견된 홍산문명의 유적과 유물을 밝혀주는 역사서는 이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오직 <환단고기>만이 홍산문명의 실체를 밝혀주는 유일한 사서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이 주장하는 한국 역사의 시작은 단군신화입니다. 




<KBS 역사스페셜 - 추적! 환단고기 열풍> 프로그램에서 지난 70여 년 동안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해온 주류 강단사학자들이 <환단고기>에 담긴 한韓민족의 역사를 무조건 부정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을 정신문화를 계승하여 6천 년을 이어온 한韓민족의 문화정신에 대해서는 무지한 까닭에 일언반구도 없습니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등 우리나라 사서를 바탕으로 강단사학이 주장하는 만주 요하 지역의 광활한 영토를 가진 나라는 고구려가 최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소 3,500년에서 최대 9천 년에 이르는 유적과 유물이 대량으로 발견된 이른바 홍산문화권(요하문명)은 한국의 역사와 관련 없다고 주장합니다. 





<KBS 역사스페셜 - 추적! 환단고기 열풍>은 <역사스페셜 - 만주대탐사, 제5의 문명 요하를 가다>와 <EBS 다큐 시선 - 우리 곁의 친일잔재(식민잔재) 제1부 제국의 학교> 편과 함께 시청하시면 <환단고기>의 가치를 알 수 있습니다. 하가점하층, 소하연, 홍산, 조보구, 부하, 사해, 훙륭와, 소하서 문화 등 톰센의 삼시대 구분법으로 청동기에서 신석기까지 약 5,500년입니다.





홍산문화의 역사 유적과 유물은 18분의 환웅천황께서 1,565년 동안 이어온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과 47분의 단군께서 2,096년 동안 이어온 단군왕검의 고조선의 영토입니다. 홍산문명(요하문명)의 유적과 유물은 1906년 일본의 인류학자 겸 고고학자인 도라이 루조우에 의해 처음 발견됐지만, 주목받지 못했고 1980년대 들어 유하량 일대에서 대량의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면서 주목받았습니다.













<KBS 역사스페셜 - 추적! 환단고기 열풍>

바로가기 클릭 ▶ https://www.youtube.com/watch?v=lCOY79X2_R0





<KBS 역사스페셜 - 만주대탐사, 제5의 문명 요하를 가다>

바로가기 클릭  https://www.youtube.com/watch?v=zwxhFb4Z_fs





<EBS 다큐 시선 - 우리 곁의 친일잔재(식민잔재) 제1부 제국의 학교>

바로가기 클릭 ▶ https://www.youtube.com/watch?v=p7HYVQ5NcOk













<환단고기 북콘서트 - 카자흐스탄: 1부 하늘땅인간의 조화 유라시아 유목문화>








<환단고기 북콘서트 - 카자흐스탄: 2부 유목문화의 시원을 밝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 카자흐스탄: 3부 유라시아 문화의 역사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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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12.27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휴일 되세요.
    잘 보고가요

  2. dowra 2020.12.27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EBS 다큐 특선 <우리 곁의 친일잔재 -  제1부 제국의 학교>와 함께 시청해야 할

1999년 10월 2일 방영된 유튜브 고화질 영상 <KBS 역사스페셜 - 추적! 환단고기 열풍>

















2019년 1월 3일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EBS1에서  <다큐 시선 - 우리 곁의 친일 잔재> 총 3부작이 방영되었습니다. <제1부 제국의 학교>와 미술을 다룬 <제2부 미술, 친일을 그리다> 음악을 다룬 <제3부 음악에도 친일이 있나요>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우리 곁의 친일잔재: 제1부 제국의 학교> 편에서는 일제 식민사학이 아직도 우리 곁에 살아 숨 쉬고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유튜브 동영상으로 올라와 있는 EBS1 <다큐 시선 - 우리 곁의 친일잔재: 제1부 제국의 학교> 편을 시청하면 전체는 아니지만, 일제가 우리 역사를 왜곡 날조해 만든 식민사학의 민낯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1999년 10월 2일 방영됐고 최근 고화질 유튜브 동영상으로 업로드된 <KBS 역사스페셜 - 추적! 환단고기 열풍> 프로그램과 함께 시청하면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조작해 만든 가짜역사와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계가 <환단고기> 역사를 부정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아는 데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KBS 역사스페셜 - 추적! 환단고기 열풍>에서 인터뷰한 대표적인 강단사학자 노태돈의 주장처럼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독립운동가로 활약했던 대한민국 임시정부 박은식 선생과 단재 신채호 선생을 비롯한 역사가들의 자주적 역사관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왜곡 조작하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약한 친일 부역자와 그 후예인 주류 강단사학자들에 의해 해방 후 70여 년 동안 일제 식민사학이 한국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환단고기』는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과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과 단군조선, 이후 북부여에서 고려의 역사까지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밝혀준 역사서입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1910년부터 우리나라 사서 51종 20만 권 이상을 강탈해 소각한 후 일본 왕의 칙령으로 만든 조선사편수회가 식민사관을 토대로 만든 가짜역사 <조선사 35권>을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EBS1 다큐 시선 - 우리 곁의 친일잔재 - 제1부 제국의 학교> 편에 출연한 이종욱 前 서강대 총장은 서강대 사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이종욱 전 서강대 총장의 스승은 이기백이며, 이기백은 대한민국 역사학의 태두 이병도의 제자입니다. 이종욱 前 서강대 총장의 말처럼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주장한 쓰다 소키치에서 이병도, 이병도에서 이기백 등에게 식민사학이 전수되어 한국의 역사로 둔갑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사학과의 양대산맥은 서울대와 고려대입니다. 서울대 학파는 이병도를 시작으로 이기백, 김철준, 노태돈, 김도형 등 고려대 학파는 신석호를 시작으로 최영희, 강만길, 최광식 등이 주류 사학계를 한 축이 되었는데 주류 강단사학계에서 서울대 사학과가 고려대보다 입김이 더 셉니다. 이종욱 前 서강대 총장은  <KBS 역사스페셜 -추적! 환단고기 열풍>에서 인터뷰한 前 한국고대사학회 회장 노태돈과 대립해왔습니다.






서울대 사학과 출신이 장악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일제 식민사학을 근거로 해방 후부터 한국 사학계를 좌지우지해왔습니다. 이종욱 전 서강대 총장은 <상처받은 신라: 그 안에 한국인 정체성의 원점이 있다>라는 학술서 서문에서 '서울대 학파(사학과)는 일제 식민사학의 찌꺼기'라는 말과 함께 한국 사학을 정상적인 역사의 길로 이끌기 위한 역사전쟁이라고 했습니다. 













유튜브 고화질 영상 <KBS 역사스페셜 - 추적! 환단고기 열풍> 

바로가기 클릭 ▶  https://www.youtube.com/watch?v=lCOY79X2_R0













 <EBS1 다큐 시선 - 우리 곁의 친일잔제: 제1부 제국의 학교> 편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편찬한 <조선사> 35권이 보관된 국사편찬위원회가 나오는 26분 47초부터 시청하시면 됩니다.


유튜브 영상 <EBS1 다큐 시선 - 우리 곁의 친일잔재: 제1부 제국의 학교> 

바로가기 클릭 ▶ https://www.youtube.com/watch?v=p7HYVQ5NcOk













<동서양 문화원전의 성립과 보정작업의 중요성 - 환단고기 위서론 시비의 실상>






<환단고기 북콘서트 광주 편 - 1부 환단고기 위서론을 넘어서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광주 편 - 2부 환단고기 독보적 사서 가치>






<환단고기 북콘서트 광주 편 - 3부 환단고기 역사 문화의 새 지평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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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12.26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를 알고 갑니다
    따듯하고 여유로운 휴일보내세요.. ^^

  2. 키미추 2020.12.26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잘 보내세요~!

  3. 청결원 2020.12.26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4. 딱조아 2020.12.26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전 세계 1억 한류 팬이 궁금해하는 진짜 한국의 역사와 문화와의 비대면 만남

지구촌 한류 온라인 축제 사단법인 대한사랑 주최 <2020 세계 개천문화대축제>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는 최근 유럽과 북미를 중심으로 우려했던 2차 대유행이 현실화되었습니다. 2020년 11월 전 세계 확진 환자는 5천만 명에 육박했고, 안타깝게도 100만 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지속되면서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지구촌 인류의 일상도 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상황으로 인하여 온라인 학교 수업과 온라인 업무 등 지구촌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전 분야에 걸쳐 비대면 온라인 방식의 새로운 일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시대의 비대면 방식 언택트(Untact) 문화가 가져온 새로운 일상은 온라인으로 만나는 온택트(Ontact)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비대면 온라인 문화는 비단 교육과 업무, 문화공연과 지역 축제 등에 국한되지 않고 지구촌 전 영역에서 새로운 일상이 되었습니다. (사)대한사랑은 비대면 온라인 시대에 맞춰 2020년 11월 15일 한국의 5천만 국민과 750만 명의 재외동포, 그리고 1억 명의 지구촌 한류 팬을 위한 온라인 대축제 <세계 개천문화대축제>를 준비했습니다. 





지난 20여 년 동안 한국의 드라마와 음악, 영화 등 대중문화에 관심을 가졌던 한류 팬들이 시간이 갈수록 한국의 언어와 역사와 문화에 관심이 옮겨가고 있습니다. 사단법인 대한사랑은 지구촌 1억 한류팬과 750만 재외동포, 그리고 대한민국에 살면서도 정작 한韓민족의 진짜 역사와 문화를 모르는 한국인을 위한 온라인 축제 <2020 세계 개천문화대축제>를 개최합니다. 













(사)대한사랑이 야심 차게 준비한 <2020 지구촌 온택트 만남 세계 개천문화대축제>는 대중문화의 한류를 넘어 한韓민족의 상고역사와 정신문화의 뿌리를 지구촌 한류 팬에게 알리는 온라인 대축제입니다. 인류 창세 역사와 한민족의 시원 역사, 그리고 6천 년 전 배달국의 건국이념을 되새기며 모두가 상생하는 홍익인간 이념을 나침반 삼아 전염병의 시대를 극복하고 21세기 지구촌 인류가 나아갈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2020 지구촌 온택트 만남 세계 개천문화대축제>는 국가와 인종, 정치와 이념과 종교를 뛰어넘는 1억 명의 지구촌 한류 팬이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대축제가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고 싶어 하는 지구촌 1억 한류 팬을 위해 영어, 일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독일어 등 6개 국어로 동시통역합니다. (사)대한사랑이 주최·주관하는 한韓민족의 상고시대 시원 역사와 정신문화의 뿌리를 밝혀주는 지구촌 한류 온라인 축제 <2020 지구촌 온택트 만남 세계 개천문화대축제>는 지구촌 유일의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과 (사)대한사랑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생방송 중계됩니다.














2020 지구촌 온택트 만남

모두 모여라, 이제 한국의 진짜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다!

전 세계 1억 한류 팬 랜선 페스티벌 <세계 개천문화대축제>




일시: 신시개천 5917년, 서력 2020년 11월 15일 일요일 오후 2시

장소: STB 상생방송 메인공개홀

        STB 상생방송 생방송 중계

        (사)대한사랑 유튜브 채널 LIVE 생중계

문의: 1855 - 3070











(사)대한사랑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daehansarang.org/




(사)대한사랑 세계 개천문화대축제 홈페이지 바로가기(행사 정보 및 사전 예약)

http://www.daehansarang.org/gaechon2020/




(사)대한사랑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11sKzfembsp-_KqzCZ-lWg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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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0.11.11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kangdante 2020.11.11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 개천문화대축제가 볼만하겠어요
    축제정보 잘 보고 갑니다. ^^

  3. 버블프라이스 2020.11.11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촌 한류 온라인 축제 (사)대한사랑 2020 세계 개천문화대축제'이제 며칠 안남았네요-
    저도 라이브방송 꼭 봐야겟습니다.

  4. 일억이 2020.11.11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공연 소식이네요 ~ 온라인으로~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5. dowra 2020.11.12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좋은 정보네요
    개천문화대축제 가보고 싶어요

K-pop, K-Drama를 넘어 K-Spirit, K-Culture, K-History 진정한 한류의 새 역사를 열어간다.

2020 지구촌 온택트 만남, 전 세계 1억 한류팬을 위한 랜선 페스티벌 <세계개천문화대축제>

















20세기 말 우리나라의 대중문화가 동남아, 일본, 중국 등지에서 유행하면서 한류(韓流)라는 신조어가 등장했습니다. 당시만 해도 외국의 전문가들은 한류 붐은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나 21세기 들어서면서 한국의 음악, 드라마, 영화 등 한류 열풍이 더 거세졌고 2020년 현재 전 세계 약 1억 명에 달하는 한류팬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 한류팬은 2011년 약 3백만 명, 2013년 약 1천만 명에 육박했고, 이후 특정 드라마와 BTS 등 아이돌의 활약, 한국 제품의 인기 등으로 한류 동호회가 빠르게 늘어났습니다. 2016년 한국국제교류제단의 '2016 지구촌 한류 현황'에 따르면 2016년 12월까지 전 세계에 결성된 한류 동호회는 88개국 1,600여개 약 6천만 명의 한류 동호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2022년까지 한류팬 1억명을 목표로 세웠었습니다.













2020년 현재 전세계 한류팬은 1억 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 약 1억 명의 한류팬은 과거의 열성적인 팬클럽과 달리 한국의 언어와 역사와 문화까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약 1억 명에 달하는 한류팬 중 약 62% 정도는 한국 방문을 희망하고 있다고 합니다. K팝과 K드라마, K영화 등 대중문화의 한계를 넘어 한국의 진짜 역사와 문화를 알 좋은 기회가 마련되었습니다.






2020 지구촌 온택트 만남 전 세계 1억 한류팬을 위한 랜선 페스티벌 <세계개천문화대축제>가 2020년 11월 15일 STB 상생방송과 대한사랑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로 실시간 중계되고 영어, 러시아어, 독일어, 스페인어, 일어 등 6개 국어로 동시 통역됩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 배달국은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의 정통성을 계승하여 약 6천 년 전 동방문명을 열었습니다. 













사단법인 대한사랑 박석재 이사장은 언론 인터뷰에서 전 세계 1억 한류팬을 위한 랜선 페스티벌 2020 지구촌 온택트 만남 <개천문화대축제>는 "21세기 지구촌 인류가 나아갈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국제행사가 될 것이고, 기존의 대중문화의 한류를 넘어 우리의 역사와 정신문화의 뿌리를 알리고 확산시키는데 큰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로부터 전해진 우리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 K-Spirit, K-Culture, K-History는 온 인류가 하나의 문화권으로 살던 때부터 전해진 인류의 원형문화이며 보편문화입니다. 전 세계 1억 한류팬을 위한 랜선 페스티벌 2020 지구촌 온택트 만남 <세계개천문화대축제>를 통해 지구촌 인류가 하나 되는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위대한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2020 지구촌 온택트 만남 <세계개천문화대축제>

전 세계 1억 한류팬 랜선 페스티벌



일시: 2020년 11월 15일 일요일 오후 2시

장소: STB 상생방송 메인공개홀

        사단법인 대한사랑 유튜브 채널 실시간 중계

        STB 상생방송 생방송 중계

문의: 1855 - 3070














사단법인 대한사랑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daehansarang.org/




2020 지구촌 온택트 만남 세계개천문화대축제 홈페이지(행사 정보 및 사전 예약)

http://www.daehansarang.org/gaechon2020/




사단법인 대한사랑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11sKzfembsp-_KqzCZ-lWg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사단법인 대한사랑 주최 세계개천문화대축제 

2020 지구촌 온택트 만남 전세계 1억 한류 팬을 위한 랜선 페스티벌 


6개국 언어별 유튜브 라이브 링크


[English] 영어

Simultaneous Interpretation in English YouTube channel

▷ https://www.youtube.com/channel/UC-tJdb9xrK1SpCm2TaYBQGg




[Japanese] 일본어

YouTubeチャンネル、大韓史郎日本支部Live 日本語同時通訳 

▷ https://www.youtube.com/channel/UCbEVGlaVtH27qXB8jxmlWjw




[Russian] 러시아어

Русский синхронный перевод (YouTube channel) 

▷ https://www.youtube.com/channel/UCwqA3OewVdErsUiyTIq7J5w




[French sub] 프랑스어

Interprétation simultanée en français Chaîne YouTube 

▷ https://www.youtube.com/channel/UCXwghGoOdzmhwdJf0TMWZqQ





[Spanish sub] 스페인어

Interpretación simultánea en español YouTube channel 

▷ https://www.youtube.com/channel/UC0gHfNNYtXktgAdWpyIceCQ




[German sub] 독일어

Simultandolmetschen auf Deutsch YouTube channel 

▷ https://www.youtube.com/channel/UCiwYnJu714ARG4wNNZS6D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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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11.08 0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제 소식...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2. 드림 사랑 2020.11.08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20.11.11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 지구촌 온택트 만남 전세계 1억 한류팬을 위한 랜선 페스티벌'
    이제 4일 남았군요^^

5천만 대한민국 국민과 750만 재외동포와 전 세계 1억 한류팬 랜선 패스티벌

(사)대한사랑 주최 <세계개천문화대축제> STB상생방송과 유튜브 실시간 생방송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은 신시개천 5916년 단군기원 4352년 서력 2019년 2월 대한역사 광복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사단법인 대한사랑은 서울 효창공원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대한역사광복 전진대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사단법인 대한사랑은 2019년 10월 서울 올림픽홀에서 '개천문화국민대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사단법인 대한사랑은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복원하여 역사의 정의를 바로 세우는 역사광복운동 시민단체입니다. 잃어버린 인류의 창세 역사와 원형문화, 한민족의 역사를 복원하기 위해 개최된 '대한역사광복 전진대회'와 '개천문화국민대축제' 행사는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에서 실황 녹화 중계되었습니다.













지구촌 유일의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은 지난 7~8년 동안 국내외에서 개최된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실황 녹화 중계하였고, 세계환단학회 학술대회와 전국 각지에서 열린 역사 특강 등도 실황 녹화 중계해 왔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한韓문화 특강, 대한 독립 운동사, 다시 보는 한국 근대사, 문화와 인물, 역사대담  등 상고시대부터 근현대사에 이르는 역사와 문화 관련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습니다.





신시개천 5917년 단군기원 4353년 서력 2020년 11월 15일 사단법인 대한사랑이 주최·주관하는 '세계개천문화대축제'는 STB 상생방송에서 실시간 생방송으로 송출하고, (사)대한사랑 유튜브 채널에서도 실시간 생방송으로 송출합니다. '세계개천문화대축제'는 인류의 원형문화와 민족정신을 계승하여 역사정신을 바로 세우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신시개천 5917년 단군기원 4353년 양력 11월 15일에 개최되는 '2020 세계 개천문화대축제'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의 영향으로 STB 상생방송 메인공개홀에서 열리는 행사를 온라인으로 생방송 송출합니다. 5천만 대한민국 국민은 STB 상생방송 실시간 생방송을 통해 행사를 시청할 수 있고, 750만 재외동포와 세계 1억 한류 팬들은 유튜브 실시간 생방송 송출을 통해 행사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2020년 11월 15일 STB 상생방송의 실시간 생방송과 (사)대한사랑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생방송으로 송출되는 '2020 세계개천문화대축제'가 대한민국을 넘어 재외동포와 지구촌 1억 한류 팬이 온라인을 통해 함께 즐기는 랜선 페스티벌인 만큼 한류 팬들을 위해 영어, 일어, 러시아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 6개 국어로 동시 통역됩니다.













2020 지구촌 온택트 만남 세계개천문화대축제


일시: 신시개천 5917년 단군기원 4353년, 2020년 11월 15일 일요일 오후 2시

장소: STB 상생방송 메인공개홀 - STB 상생방송 실시간 생방송 송출

        (사)대한사랑 유튜브 채널 생방송 

주최·주관: 사단법인 대한사랑

문의 및 랜선 참여 예약: 1855 - 3070

사전예약: http://www.daehansarang.org/












사단법인 대한사랑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daehansarang.org/




2020 세계개천문화대축제 홈페이지 바로가기 - 행사 정보 및 사전 예약

http://www.daehansarang.org/gaechon2020/




대한사랑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11sKzfembsp-_KqzCZ-lWg




지구촌 유일의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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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11.04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만한 축제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

  2. 일억이 2020.11.04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공연 축제 정보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3. 가족바라기 2020.11.05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시간 생방송이네요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4. 버블프라이스 2020.11.11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개천문화대축제 STB 상생방송 유튜브 실시간 생방송'
    15일 오후 2시에 대한사랑 채널 라이브 채널 영상을 볼 수 있겠군요?
    이벤트 경품도 풍성하고 좋은것 같아요

신시개천(神市開天) 5917년 단군기원 4353년 양력 11월 15일 (음력 10월 1일)

사단법인 대한사랑 주최 2020년 지구촌 온택트(Ontact)만남 세계개천문화대축제

















음력 10월 3일 개천절(開天節)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을 계승한 커발환 환웅천황께서 환국의 환인천제(桓仁天帝)로부터 정통계승자를 상징하는 천부인(天符印)을 받고, 풍백·우사·운사와 3,000명의 핵랑(核郞)을 거느리고 백두산 신시(神市)에서 배달국을 세우신 날입니다.  





또한 음력 10월 3일 개천절은 신시 배달국 초대 커발환 환웅천황께서 약 6천 년 전 환국(桓國)의 통치이념인 홍익인간(弘益人間)과 재세이화(在世理化)의 정신을 건국이념으로 삼아 동방문명사의 새로운 하늘과 땅을 여신 날입니다. 한韓민족의 6천 년 역사의 문화정신은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에 의해 왜곡 날조 말살되면서 신화가 되어 있습니다.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 및 인류의 창세 역사와 문화를 복원하기 위해 2013년 5월 출범한 사단법인 대한사랑은 2012년 8월 대한역사바로찾기 범국민운동본부로 시작되었습니다. 대한역사찾기 범국민운동본부와 잃어버린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복원하는데 뜻있는 분들이 대거 동참하여 사단법인 대한사랑이 출범한 것입니다.





사단법인 대한사랑은 2012년 청소년 역사특강을 시작으로 해마다 국내외에서 수백 차례의 역사 세미나와 역사 특강, 한문화 콘서트 등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복원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2012년 10월부터는 환단고기 역주본 역주자를 초청해 서울, 부산, 대구, 인천, 일본, 미국, 러시아, 독일 등 국내외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주최하였고, 세계환단학회 학술대회를 후원해왔습니다. 













신시개천 5916년 단군기원 4352년 서력 2019년 양력 10월 2일 서울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사단법인 대한사랑 개천문화대축제가 행사는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2019년 10월 2일 "6천 년 전에 환웅천황을 모시고 배달나라를 연 3천 핵랑! 오늘 3천 역사광복군으로 부활한다"라는 캐츠프레이드를 내걸고 열린 2019년 개천문화대축제는 세계 개천문화대축제의 포문을 여는 행사였습니다.





2019년 개천문화대축제에는 우리의 역사와 문화의 뿌리를 밝히고 한민족의 정체성을 복원하는데 앞장선 국내 역사광복군뿐만 아니라 유럽과 미주 지역 등에 거주하는 해외교포 역사광복군도 참가한 세계 개천문화대축제의 서막을 연 행사입니다. 2020년 세계 개천문화대축제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의 비대면 문화 속에서 온라인으로 행사가 진행되게 됩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언택트 시대를 맞아 대한사랑이 주최하는 2020년 세계 개천문화대축제는 750만 명의 해외교포와 1억 한류 팬들의 랜선 축제가 될 것입니다. 2020년 세계 개천문화대축제는 동방문명사가 처음 열린 개천절(開天節)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며 한韓민족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 국가와 인종, 지역과 언어 등을 넘어서서 우수한 한국의 문화와 정신을 세계인이 함께 배우고 나누는 소중하고 뜻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2020년 세계 개천문화대축제는 대한사랑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방송되고 지구촌 유일의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의 TV를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됩니다. 2020 지구촌 온택트 만남 세계 개천문화대축제를 많이 홍보해주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0년 지구촌 온택트 만남 세계 개천문화대축제


일시: 2020년 11월 15일 일요일 오후 2시

장소: STB 상생방송 메인공개홀 

        대한사랑 유튜브 채널, STB 상생방송 실시간 TV생방송 중계

주최·주관: 사단법인 대한사랑

후원: STB 상생방송

문의: 1855-3070 





사단법인 대한사랑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daehansarang.org/




대한사랑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11sKzfembsp-_KqzCZ-l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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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0.11.01 0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2. korea cebrity 2020.11.01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주말 행복하시고 공감합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20.11.01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단법인 대한사랑 주최 2020년 세계 개천문화대축제'
    신시개천 5917년 단군기원 4353년이 양력 11월 15일 (음력 10월 1일) 이군요? 오늘도 몰랐던 정보를 덕분에 알게 되었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도생님

  4. 워니차니 2020.11.01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하늘의 가르침을 받들어 동방 문명의 새 역사를 처음 여신 날 음력 10월 3일

신시개천(神市開天) 5917년, 단군기원 4353년 서력 2020년 개천절(開天節) 


















음력 10월 3일은 초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여신 날이며, 초대 신인 단군왕검께서 옛 조선(단군조선, 고조선)을 처음 여신 날이며 배달국과 옛 조선이 건국된 개천절(開天節)입니다. 나라가 세워진 날을 건국절이라 하지 않고 개천절이라고 명명한 것에는 깊은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1949년 양력 10월 1일 공포된 '국경일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천절 행사는 음력 10월 3일에서 양력 10월 3일로 변경됐습니다. 2020년 음력 10월 3일은 초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한 신시개천 5917년, 초대 신인(神人) 단군왕검께서 옛 조선(단군조선)을 건국한 단군기원 4343년이 되는 개천절입니다.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의 삼성조(三聖祖) 시대가 일제에 의해 뿌리째 완전히 잘려 나가면서 통치이념이면서 건국이념이었던 홍익인간 이념도 제대로 모르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일제 식민사학에 의해 왜곡 날조된 우리의 참된 역사와 문화를 복원하여 우리의 근본을 바로 세우고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야 합니다.





7세 지위리 환인 천제까지 3,301년간 지속한 환국(桓國)의 정통성을 계승한 환웅천황께서 풍백과 우사와 운사, 그리고 3,000명의 핵랑(核郞)을 거느리고 백두산 신시(神市)에 세운 한韓민족의 첫 나라가 배달국입니다. 18세 거불단 환웅천황까지 1,565년간 지속한 배달국의 정통성을 계승하여 초대 신인(神人) 단군왕검께서 창업한 나라가 옛 조선(고조선)입니다.











홍익인간 이념은 본래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을 다스린 환인 천제의 통치이념이었습니다. 배달국을 여신 환웅천황께서는 환국의 통치이념을 그대로 계승하여 건국이념으로 삼았고, 옛 조선을 처음 여신 신인 단군왕검께서도 환국과 배달국의 정통성을 계승하면서 홍익인간 이념을 건국정신과 통치이념으로 삼은 것입니다.  





홍익인간(弘益人間)은 환국의 통치이념, 그리고 배달국과 옛 조선의 건국정신이며 통치이념입니다. 세상에서는 홍익인간 이념에는 인류가 추구한 평화, 인간과 생명 존중, 사랑, 자유, 평등 등 보편적 가치가 담겨 있다고 말하는데, 홍익인간의 이념은 세상 모든 인간이 추구해야 할 가장 이상적인 인간상입니다.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모든 인간의 내면에 깃든 하늘의 광명과 신상과 지혜를 온전히 발현한 큰 사람, 다시 말해 천지의 꿈과 이상을 역사에 구현한 가장 이상적인 인간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홍익인간에 대하여 세상에서는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고 단순한 규범적 가르침으로만 알려져 있는데, 홍익인간의 참된 의미라 할 수 없습니다. 





신시개천 5917년, 단군기원 4353년 개천절을 앞두고 새로운 역사, 새로운 문화, 새로운 진리시대의 문을 활짝 여는 주인공이 되기 위해 우리가 모두 홍익(弘益)하는 인간의 참된 의미를 알고 실현해야 합니다. 우주 조물주 삼신(三神)께서 모든 인간에게 내려준 참마음을 바르게 알고, 깨우치고 실천할 때 비로소 홍익하는 사람의 삶을 살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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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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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0.10.02 0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추석연휴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kangdante 2020.10.02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천절의 의미가 요즘은 많이 퇴색된 것 같아 아쉬워요
    추석명절 연휴를 여유롭게 보내세요.. ^.^

  3. 버블프라이스 2020.10.04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개천절을 맞아 관련내용으로
    의미있는 좋은글을 공유해주셨군요?
    덕분에 잘 읽고 갑니다^^

환웅 천황 배달국의 정통성을 계승하여 건국한 옛 조선(고조선, 단군조선)

단군왕검의 사화(史話)가 단군신화(神話)로 왜곡된 개천절(開天節)의 의미와 유래

















서력 1945년 8월 15일 일본 제국주의 압제로부터 해방되었지만, 다시 3년 동안 미군정 치하를 거쳐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었습니다.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고 국조(國祖) 초대 단군왕검께서 옛 조선(고조선)을 처음 여신 날을 기념하는 첫 번째 개천절 경축 행사는 음력 10월 3일에 개최되었습니다. 





1948년까지 음력 10월 3일에 거행되었던 개천절 경축 행사는 1949년 10월 1일 공포된 '국경일에 관한 법률'에 따라 1949년부터 양력 10월 3일로 바뀌어 거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나마 1948년 8월 15일 수립된 대한민국 정부는 미 군정이 사용하는 서력기원 대신 단기(檀紀)를 공식 연호(年號)로 제정하였지만, 1961년 단기 사용이 폐지되고 서력기원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대한민국 국회가 '국경일에 관한 법률'을 제정할 때 양력 10월 3일로 하자고 의견을 낸 곳이 문교부입니다. 





당시 문교부에서 위촉한 '개천절 음력, 양력 환용(換用) 심의회'에서 음력과 양력 환산이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양력 10월 3일에 개천절 행사를 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을 내면서 1949년부터 양력 10월 3일에 개천절 경축 행사가 열리게 된 것입니다. 당시만 해도 무장 독립투쟁에 앞장서고 우리 역사를 지킨 독립운동가가 많았던 시절이라 문교부가 수천 년 동안 지속된 10월 3일 개천절 행사에 대한 의미를 무시할 수는 없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다 알다시피 해방 후 행정부의 문교부를 비롯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대한민국 전 분야에서 주류가 된 세력 대다수가 친일파였습니다. 문교부가 개천절의 유래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인식하고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교육 현장에서는 실존 인물이었던 단군의 건국사화를 단군신화로 왜곡된 일제 식민사학을 그대로 가르치고 있었기 때문에 개천절의 의미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우리 역사를 왜곡하고 말살하는 데 공을 세운 친일파들은 해방 후 일제가 왜곡 조작 말살한 가짜 역사를 마치 진짜 우리의 역사인 양 가르쳤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태두(泰斗) 이병도를 비롯한 친일 식민사학자들은 타율성론, 정체성론, 당파성론 등 일제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우리 역사를 날조하였고 아직도 우리 역사로 알고 배우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역사 자료를 수집, 정리, 보관, 편찬하는 국사편찬위원회의 전신은 1946년에 설립된 당시 문교부 산하의 국사관(國史館)입니다. 국사관은 미 군정의 협조로 단군신화로 왜곡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자료를 인수받았고, 조선사편수회에서 근무하면서 우리 역사 조작에 앞장섰던 일제 식민사학 신봉자 신석호가 초대 관장이었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맹활약한 일제 식민사학자 이병도는 해방 후 임시교원양성소에서 일제가 왜곡 말살한 가짜 우리 역사를 가르치는 중등교원을 양성했고 문교부장관까지 역임했습니다. 본래 개천절의 유래는 초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하여 배달국을 여신 날입니다.




또한, 배달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초대 단군왕검께서 옛 조선(고조선)을 여신 날이기도 합니다. 배달국과 옛 조선(고조선)이 처음 나라를 여신 날을 개천절(開天節)이라고 명명한 것에서 참된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배달국과 옛 조선은 하늘에서 성인을 보내어 새로운 나라를 열게 하신 것으로 '하늘을 열었다'는 개천절의 의미는 하늘의 가르침으로 새로운 나라, 모두가 한마음으로 새로운 역사 시대를 열었다는 의미입니다.  





일반적으로 개천절의 유래하면 대한민국 국민 대다수가 초대 신인(神人) 단군왕검께서 옛 조선(고조선)을 처음 여신 날이라고 알고 있으며,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왕검의 실존 역사는 단군신화로 왜곡된 가짜 역사를 배웠습니다. 실존 인물이 신화 속 인물이 되고, 건국사화(檀君史話)가 단군신화(檀君神話)로 왜곡된 원인은 바로 일제가 우리 역사와 문화의 뿌리를 잘라버리고 왜곡 날조해버렸기 때문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의 일제 식민사학자와 겉모습은 한국 사람이지만, 속은 철저하게 식민사학에 물들어 있는 주류 강단사학자들이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말살하고 왜곡 조작해 놓은 바람에 현재 개천절의 유래에 대하여 제대로 아는 사람도 거의 없고 개천절의 참된 의미를 모른 채 살고 있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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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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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20.10.01 0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한가위 추석 명절입니다.
    송편 많이 드시고, 늘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황금명절 연휴도 잘 보내세요-

하늘, 곧 우주 통치자의 가르침을 열었던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통치이념 

이상적인 인간상 홍익인간 사상은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 이념이면서 통치이념

 

 

 

 

 

 

 

 

 

 

 

 

 

학자들은 곧잘 우리 민족의 최초의 국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이념인 홍익인간(弘益人間) 사상을 바탕에 두고 인성교육을 하면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한다는 미래 지향적인 재세이화(在世理化)를 이룰 수 있다고 말합니다. 

 

 

대한민국 대다수 국민이 단군왕검께서 건국한 옛 조선이 우리 민족 최초의 국가라고 알고 있는데 고조선은 우리 민족의 두 번째 나라입니다. 인류 최초의 나라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우리 민족 최초의 나라는 환웅천황께서 건국한 배달국으로 배달국은 동방 문명의 종주이기도 합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을 다스린 환인천제께서 국가 통치이념이었던 홍익인간 사상은 본래 우주 통치자이신 삼신상제님의 우주 통치 사상의 핵심 이념입니다. 배달국의 건국 이념이면서 통치이념인 홍익인간 사상은 인류 창세의 원형정신이며 역사문화의 원류정신입니다. 

 

 

 

 

 

 

 

 

 

 

환웅천황의 배달국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이 동서 문명으로 분화될 때 동방 문명을 연 동방의제국(大帝國)입니다.

우리 민족을 배달의 겨레라고 한 것도 배달국에서 연유한 것입니다.

 

 

배달국에는 태호복희씨와 염제신농씨와 자오지천황 같은 위대한 성황(聖皇)들이 많이 계십니다.

태호복희씨는 우리나라 태극기의 원주인공이시며 역학(易學)의 시조로 팔괘를 처음 그리셨고 도교(道敎)와 유교(儒敎)의 원시조가 되십니다.

 

염제신농씨는 우리나라 진주 강씨의 원시조이시며 경농(농사)과 의학의 시조가 되십니다.

 

치우천황으로도 불리는 배달국 15대 자오지천황은 동북아 역사에서 전쟁의 신(神)으로도 추앙받고 있으며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단의 공식 마스코트로 사용하고 있는 붉은 악마의 원주인공입니다. 

 

 

 

 

 

 

 

 

 

 

초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하고 통치하실 때 홍익인간 사상을 바탕으로 선정을 베푸셨는데, 위에서 언급한 태호복희, 염제신농, 치우천황 등의 위대한 성황들께서 백성들이 하늘의 섭리를 알도록 교화(敎化)시키고 삶을 더 윤택하고 편리하게 해주시기 위해 역학(易學)과 농경, 의술, 천문 등의 분야를 발전 시켜 왔습니다.

 

 

홍익인간 사상이 단군왕검께서 고조선 건국이념과 통치이념이라고 하는 데 잘 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홍익인간 사상은 본래 환국의 통치이념이었으며, 환국을 계승한 환웅천황께서 동방 문명을 열고 우리 민족 첫 번째 나라인 배달국을 여실 때 건국 이념으로 나라를 다스린 통치이념입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 신의 가르침, 곧 신교(神敎)를 바탕으로 나라를 통치했는데 신교의 가르침을 바르게 깨닫고 실천한 이상적인 인간상이 바로 홍익인간입니다.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하고 나라를 다스리실 때 통치이념이 홍익인간 사상입니다.

환국과 배달국의 통치이념이면서 건국이념이었던 홍익인간 사상을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백성들에게 내려주신 것이 염표문(念標文)입니다.

 

 

홍익인간 사상을 완성한 염표문은 천지의 꿈과 이상을 마음속에 항상 새기고 생활화하여 우주의 꿈을 이루는 인간이 되라는 가르침입니다.

  

고조선 11대 도해단군께서 선포한 염표문은 하늘의 창조 정신과 목적, 땅의 창조 정신과 목적, 그리고 인간의 창조 정신과 목적을 정의했습니다.

 

하늘과 땅의 창조 정신과 목적, 곧 천지(天地)의 덕성(德性)을 제대로 알고 인간의 사명을 완수하여 위대한 인간, 곧 홍익인간이 되라는 것입니다. 홍익인간 사상은 단순히 윤리와 도덕, 평등과 평화와 자유 등에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천지의 우주 창조 정신에 부합하는 마음으로 천지의 목적을 실현해 이상적인 세상을 경영하 사람이 바로 온전한 홍익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염표문은 먼저 하늘과 땅의 창조 정신, 곧 우주의 덕성이 무엇인지를 말하고 있으며 결론에서 우주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인간의 사명을 말하고 있습니다.

 

 

일신강충(一神降衷) 하사 성통광명(性通光明) 하니 재세이화(在世理化)하야 홍익인간(弘益人間)하라.

 

우주의 조물주 삼신상제님께서 우주의 참마음을 나에게 려 주셨고

인간의 본래 마음은 우주의 조물주 삼신상제님의 참마음과 통해 우주광명으로 꽉 차 있으니 

 

우주 조물주 삼신상제님의 가르침, 곧 신교(神敎)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교화하여

이 세상 모든 인간이 우주의 조물주 삼신상제님의 우주광명을 회복하게 하여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

 

 

 

 

 

 

 

 

 

 

다시 말해 홍익인간 사상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통치이념이었고,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과 통치이념이면서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과 통치이념이었습니다.

 

 

그러나 동북아를 호령하던 동방 문명의 종주국 배달국과 고조선의 국력이 쇠퇴하고 세월이 흐르면서 문화원형이 조금씩 상실되고 주변국의 침략, 중화 사대주의 역사관과 외래 종교의 유입, 그리고 일제 식민사관 등에 의해 역사와 정신문화가 사라지면서 인류 원형의 정신문화를 잃어버리고 살았습니다.

 

 

특히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은 우리 민족 최초의 국가였던 배달국과 고조선을 역사에서 완전히 지워버려 신화의 역사로 만들었습니다. 이 때문에 환국의 통치이념이고, 배달국과 고조선의 건국 이념이면서 통치이념이었던 홍익인간 사상은 한낱 추상적인 이념이 되어 버렸습니다.

 

 

 

 

 

 

 

 

 

 

역사와 정신문화를 잃어버렸다는 것은 단지 옛 기록을 찾지 못한다는 것을 넘어서 인간의 존재 의미와 인간으로서 마땅히 가야 할 길을 잃고 방황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개천절(開天節)의 원주인공은 배달국이고 홍익인간 사상의 원주인공도 배달입니다.

 

배달국의 건국일 음력 10월 3일에서 1565년이 지난 음력 10월 3일에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되었습니다.

홍익인간 사상 역시 배달국의 건국과 통치이념이면서 고조선의 건국과 통치이념입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으로부터 정통성을 계승한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과 고조선의 건국을 기념하는 개천절(開天節)은 1565년 차이가 있으며, 홍익인간 사상도 배달국의 건국 이념과 통치이념을 계승한 고조선의 건국과 통치이념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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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9.24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달국 건국이념이
    웬지 관심이 가는 요즘 정세입니다..

  2. 청결원 2019.09.24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오늘 하루 마감 잘 하시고 푹 쉬세요~

  3. 죽풍 2019.09.24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익인간 정신을 이어 받고 이어 나가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신시개천(神市開天) 1565년 후 고조선을 건국하신 초대 단군왕검

단기 4352년 개천절 맞이 역사광복의 개천문화국민대축제 2019년 10월 2일 수요일

 

 

 

 

 

 

 

 

 

 

 

 

환국의 마지막 임금이신 지위리 환인천제로부터 환국(桓國)의 정통성을 상징하는 천부인(天符印)을 받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제세핵랑군(濟世核郞軍, 문명개척단) 3천 명을 거느리고 백두산 신시(神市)에서 배달국을 건국하셨습니다.

 

 

지금으로부터 5916년 前 동방 문명과 우리 겨레의 첫 나라인 배달국 건국됐으니 BCE 3897년 음력 10월 3일입니다.

배달국의 건국을 개천(開天) '하늘이 열린다.'라고 하셨는데 현재의 개천절은 단군조선 건국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어느 때부터인가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하신 개천절은 사라지고,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의 개천절로 기억되고 있는데, 서력 2019년은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개천(開天)한 신시개천 5916년이며, 4352년 前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단기 4352년이 되는 해입니다.

 

 

 

 

 

 

 

 

 

 

1961년까지 서기(서력기원)와 단기(단군기원)가 병용되었지만, 1962년 1월 1일부로 공용연호가 서력기원으로 의무화됐고 단기 사용은 금지됐습니다. 서력기원 2019년이 단기 4352년이지만, 일제 식민사관으로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이 단군신화가 되어버려 현재 정확한 단기를 아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개천절(開天節)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의 건국일, 곧 개천절을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 신시개천 후 1565년이 지난 음력 10월 3일에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했다는 내용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한 개천절(開天節)은 지금으로부터 5916년 전인 BCE 3897년 음력 10월 3일입니다.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는 구환(九桓)의 백성이 임금으로 추대한 단군왕검께서 신시 배달국의 법도를 되살려 아사달에 도읍을 정하고 나라를 세워 국호를 조선으로 하셨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환단고기>에는 지금으로부터 4353년 前, 단기 원년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개천절 기원에 대해 "지개천일천오백육십오년상월삼일(至開天一千五百六十五年上月三日)"이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지금으로부터 5916년 前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한 신시 개천(神市開天) 이후 1565년이 지난 4352년 前 음력 10월 3일에 단군왕검께서 조선을 건국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한 BCE 3897년이 개천 1년이며,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한 BCE 2333년 음력 10월 3일은 개천 1565년입니다.

 

 

서력 2019년은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의 신시개천 5916년,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의 단기 4352년이 됩니다.

환웅천황의 배달국과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일은 모두 개천절이 맞지만, 개천절의 진짜 주인공은 단군왕검의 고조선이 아니라 환웅천황의 배달국입니다.

 

 

 

 

 

 

 

 

 

 

개천절의 유래가 된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은 사라지고, 일제 식민사학에 의해 단군신화가 되어버린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만 남아 있습니다. 또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이념이라고 알려진 재세이화(在世理化)와 홍익인간(弘益人間) 사상은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 이념이라는 사실입니다.

 

 

재세이화와 홍익인간 사상은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을 통치하신 환인천제께서 신교(神敎)의 가르침으로 통치하셨는데, 재세이화와 홍익인간은 환국 때부터 널리 통용되던 용어로 환인천제께서 환웅천황께 전수하신 가르침이기도 합니다.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왕검께서도 배달국 환웅천황으로부터 재세이화와 홍익인간의 가르침을 그대로 받았습니다.

 

 

다시 말해 재세이화와 홍익인간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하면서 만든 독창적 이념이 아니라 환국과 배달국에서 계승된 이념이라는 것입니다. 환국(桓國)과 배달국(倍達國)을 정통성을 그대로 계승한 단군왕검의 고조선이 재세이화와 홍익인간의 이념을 그대로 이어왔다고 보는 것이 사서(史書)의 내용과 부합한다고 할 것입니다.  

 

 

 

 

 

 

 

 

 

 

<환단고기>의 <소도경전본훈蘇塗經典本訓>에는 배달국 환웅천황께서 삼신상제님의 도(道)로써 가르침을 세우고 그 품고 계신 뜻을 전한 내용이 나옵니다.

 

 

"일신강충(一神降衷) 하사 성통광명(性通光明) 하니 재세이화(在世理化) 하야 홍익인간자(弘益人間者)는 신시지소이전단군조선야(神市之所以傳檀君朝鮮也). 삼신상제님의 진리(신교神敎)로 세상을 다스리고 깨우쳐 천지광명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홍익인간이 되라는 가르침은 신시 배달이 단군조선에 전수한 심법이다."

 

一神降衷 삼신상제님(一神)께서 참 마음을 내려주셔서,

性通光明 사람의 성품은 삼신상제님의 대광명에 통해 있으니,

在世理化 삼신상제님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깨우쳐,

弘益人間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라.

 

 

<환단고기>를 통해 본 개천절은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날도 맞지만, 한韓민족의 상고사 역사를 다루고 있는 <삼국유사>와 <환단고기>를 종합해 보면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개천절보다는 환웅천황께서달국을 건국하 개천절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신시개천 5916년 단기 4352년 개천절 개천문화국민대축제

일시: 단기 4352년, 서력기원 2019년 양력 10월 2일 수요일 오후 2시 

장소: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문의: 02 - 719 - 3737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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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9.12 0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천절...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2. kangdante 2019.09.12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조선때 만큼의 영토가
    지금까지 이어졌으면 정말 좋았겠어요.. ^^

  3. 청결원 2019.09.12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추석 연휴 즐겁게 잘 보내세요~

  4. 죽풍 2019.09.12 1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천절의 의미를 잘 새겨야 할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추석명절 연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정통을 계승한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한 날

홍익인간과 재세이화의 광명사상으로 나라를 여신 신시개천 5916년 개천절 <개천문화대축제>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제7대 지위리 환인천제로부터 천부(天符)와 인(印) 세 종류를 받은 서자부 부족의 환웅께서 BCE 3897년 음력 10월 3일 백두산 천지 신단수 아래에서 배달국을 건국하시고 초대 천황에 오르셨습니다.

 

 

지위리 환인천제는 환국에서 동서 문명이 나뉘어지기 전 환국의 마지막 임금이셨습니다.

지위리 환인천제께서 현재의 중국 돈황에 있는 삼위산(三危山)과 태백산(太白山, 백두산)을 두루 살피셨습니다.

 

 

지위리 환인천제께서 "두 곳 모두 인간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할 수 있는 곳이다. 과연 누구를 보내는 것이 좋겠는가?"라고 물으셨습니다. 이때 환국(桓國)을 다스리던 오가의 우두머리들은 이구동성으로 "서자부 부족의 환웅은 용기와 어짊과 지혜를 겸비한 인물로 일찍이 홍익인간의 이념으로 세상을 개혁하려는 뜻이 있으니 동방의 태백산(太白山, 백두산)으로 보내 다스리게 하십시오."라고 대답했습니다.

 

 

 

 

 

 

 

 

 

 

거발환 환웅께서 지위리 환인천제로부터 동방 문명 개척의 정통성을 상징하는 천부인(天符印)을 받고 문명 개척단 3천 명을 이끌고 태백산(백두산)으로 오셨습니다. 5916년 전 배달국 초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음력 10월 3일 태백산 신단수(神壇樹) 아래에 나라를 건국하셨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아는 개천(開天)이란 '하늘이 열린다.'라는 뜻으로 지금은 건국(建國)의 의미로 널리 알려졌지만, 단순한 나라 세움을 넘어 하늘의 가르침으로 이상을 실현한다는 의미의 개천절입니다.

 

2019년은 개천절은 정확히 신시개천 5916년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일 개천절이며, 대한민국 국민 상당수가 알고 있는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일, 곧 개천절보다 1556년이나 앞선 개천절입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은 인류문화의 모태이며 최초의 종교였던 신교(神敎) 문화를 바탕으로 국가를 통치했습니다.

'신(神)의 가르침을 베푼다.', '신의 가르침을 세운다.' 등의 의미를 가진 신교 문화의 통치 철학은 '가장 바람직한 인간상', '이상적인 인간상'을 실현하기 위해 모든 백성의 추구한 생활문화였습니다.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하신 날을 건국(建國)이라고 하지 않고 개천(開天)이라고 한 것은 환국 신교(神敎) 문화의 '하늘의 가르침, 곧 신(神)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연다.'라는 환국의 통치 이념을 그대로 계승하여 통치한다는 의미와 하늘의 꿈과 상을 실현할 완전한 인간상을 세상에 구현한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고 할 것입니다.

 

 

다시 말해 5916년 전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의 신시개천 개천절은 우주의 목적과 우주 통치이신 상제님의 이상을 실현하겠다는 거발환 환웅천황의 웅대한 통치 철학과 역사 정신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5916년 전 배달국을 건국하신 거발환 환웅천황께서는 신시개천 이후 현재의 입법과 사법과 행정업무를 관장하는 풍백, 우사, 운사와 오가(五家)에게 각기 농사와 왕명과 형벌과 질병과 산악을 주장하게 하시는 등 신교(神敎)의 진리로써 재세이화(在世理化)하사 홍익인간(弘益人間) 하셨습니다.

 

 

 

 

 

 

 

 

 

 

환웅천황께서는 배달국을 건국하신 이후 백성을 교화하실 때 신교(神敎) 문화의 경전인 <천부경天符經>을 쉽게 풀은 <삼일신고三一神誥>를 강론하여 백성에게 큰 가르침을 베푸셨습니다.

 

 

배달국을 건국하신 초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백성을 교화하기 위해 강론하신 <삼일신고>는 신교(神敎) 문화의 세계관, 신관, 상제관, 인간관, 수행관의 정수를 요약한 경전입니다.

 

허공(虛空), 일신(一神), 천궁(天宮), 세계(世界), 인물(人物) 총 다섯 개366자로 구성된 <삼일신고>는 인간과 만물이 우주의 조화 성신이신 삼신상제님의 조화(造化)로 생겨났음을 밝혀줍니다.

 

 

인생의 목적은 삼신상제님의 우주 광명과 자신의 본성과 통하는 것이며, 우주의 꿈을 이루는 공덕을 완수하고 이상을 실현하는 태일(太一) 인간으로 거듭 태어나는 길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초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하신 이래로 신시 배달국은 총 18분의 환웅천황께서 1,565년 간 다스리셨습니다.

신시(神市)에 도읍을 정한 배달국은 우리 겨레의 최초의 국가이며 3천 명의 문명 개척단은 새 역사를 연 주인공입니다.

 

 

수천 년이 지나면서 사료가 사라지고 중화 사대주의 역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식민사관에 의해  음력 10월 3일 개천절이 양력 10월 3일로 바뀌고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일이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일로 바뀌었습니다.

 

 

신시개천 5916년 거발환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일 개천절을 앞두고 일제 식민사학에 의해 왜곡 조작된 우리의 참역사를 되찾기 위해 배달국 건국의 주역이었던 동방 문명개척단 3천 명의 정신을 그대로 계승한 역사광복군 3천 명이 모이는 개천문화대축제가 개최됩니다. 잃어버린 역사를 복원하기 위해 역사광복군이 모이는 개천문화대축제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신시개천 5916년 개천문화대축제>

일시: 신시개천 5916년 음력 9월 4일 서력 2019년 10월 2일(수요일) 오후 2시

장소: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문의: 02 - 719 - 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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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9.11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천절을 너무 소홀히 하는 것 같은데
    개천문화국민대축제가 있군요
    그나마 다행인 것 같기도 합니다.. ^^

  2. 버블프라이스 2019.09.11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안부인사겸 들립니다. ^^

  3. 2019.09.11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죽풍 2019.09.11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과 일본에 의해 개천절이 음력에서 양력으로 바뀌는군요.
    역사를 바로 알아야겠습니다.

3·1독립만세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과 광복 74주년 2019년 8월 15일 광복절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한 우리 안의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관과 역사전쟁

 

 

 

 

 

 

 

 

 

 

 

 

우리나라의 국권을 강탈하고 온갖 전쟁범죄를 저지른 일제는 아직도 자신들이 저지른 침략과 수탈과 전쟁범죄를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정할 수 없고 누구도 인정하지 않는 가당찮은 이유를 내세워 경제 침략까지 했습니다.

 

 

現 일본 아베 총리가 경제 보복 조치로 촉발된 경제전쟁은 역사 부정에서 시작한 역사전쟁이기도 합니다.

일본의 아베 총리뿐만 아니라 일제의 학자들은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좀먹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제국주의의 부활을 꿈꾸며 아베의 경제보복 조치는 침략 야욕을 드러낸 역사전쟁으로 현대판 '정한론(征韓論)'입니다.

밖으로 드러난 경제 도발의 실상과 일부 일본을 찬양하는 몰지각한 인사들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우리 안의 친일잔재는 지난 100여 년 동안 깊이깊이 뿌리를 내리고 줄기와 가지를 뻗고 그 실체가 숨겨져 있습니다.

 

 

 

 

 

 

 

 

 

 

2019년 8월 15일 광복절은 3·1독립만세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은 뜻깊은 날입니다.

아직도 남아 있는 우리 안의 친일잔재와의 역사전쟁에서도 승리하고 일본과의 경제전쟁에서도 반드시 승리해야 합니다.

 

 

메이지유신에 성공한 일제가 일본 왕 우상화 작업과 전쟁 다음으로 가장 심혈을 기울인 작업이 대한제국(조선)을 무력으로 강제 병합하기 이전부터 우리나라 국민을 정신적 노예로 만드는 식민사관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일제 식민사관과 조선의 자주독립을 위해 투쟁한 독립운동가의 자주적 역사관과의 역사전쟁은 100여 년 전에 이미 시작됐습니다.

 

 

우리의 참역사와 정신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독립운동가들이 기술한 역사서는 우리 안의 친일잔재, 곧 일제 식민사학을 계승한 주류 강단사학에 의해 철저하게 무시되고 사장(死藏)되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국권 강탈 이후 일본 왕의 특명으로 조선사편수회를 조직하여 우리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왜곡 조작 말살한 일제 식민사관의 학술적 이론을 만들었습니다.

 

 

일본 정부와 관변사학자는 일제가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우리 역사와 정신문화를 왜곡 조작 말살해 만든 일제 식민사학은 친일파에 의해 해방 후부터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뿌리내렸고 거대 카르텔을 형성하고 주류 강단사학이 되어 우리의 정신을 좀먹어왔습니다.

 

 

우리는 일본과의 경제전쟁과 역사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반드시 청산하고 척결해야 할 대상은 대한민국 국민을 병들게 하고 이간질하는 우리 안의 친일잔재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으로 무장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 곧 우리의 정체성을 훼손하고 대한민국 분열을 조장한 우리 안의 친일잔재를 청산할 때 국민이 하나의 마음으로 일치단결하여 경제전쟁에 대처하 일본과 역사전쟁의 종지부를 찍을 수 있습니다.

 

 

일본 평화헌법 9조를 개정하여 군국주의로 회귀하려는 야욕을 서슴없이 드러내고 있는 아베 총리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 요시다 쇼인입니다. 아베 총리의 정신적 지주 격인 요시다 쇼인은 조선을 정벌하자는 소위 '정한론(征韓論)'을 주장한 악질입니다.

 

 

'정한론'을 주장한 요시다 쇼인이 사망한 후 일제는 '정체성론', '당파성론', '타율성론' 등과 같은 식민사관을 만들어갔습니다.

일제가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조선(대한제국) 침략의 정당성과 영구 식민지배를 위한 이론적 기반을 마련한 것이 일제 식민사학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의 대표적인 주장이 '정체성론', '당파성론', '타율성론'입니다.

일제의 '타율성론'은 우리나라가 주체적으로 발전하지 못하고 외세의 간섭과 영향으로 발전했다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의 '정체성론'은 조선은 중세 봉건사회로 발전하지 못한 채 고대사회의 후진성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는 허무맹랑한 주장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의 '당파성론'은 조선왕조 5백 년 역사는 5백 년 동안 당파싸움만 하다 스스로 망했다는 터무니없는 주장입니다.

 

 

붕당정치의 폐해도 있지만, 조선은 서로 다른 세력이 견제하고 균형을 이뤄가며 중국 한漢족의 최초 통일국가 진나라부터 현재까지 단 한 번도 이루지 못한 5백 년 동안 국가를 존속했습니다.

 

 

 

 

 

 

 

 

 

 

'당파성론', '타율성론', '정체성론' 등의 일제 식민사관은 '임나일본부설', '한사군한반도설',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등 수많은 식민사학의 기형아를 출산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왜곡 조작한 일본사(日本史)가 해방 후 조선사편수회 출신 이병도와 신석호 등에 의해 한국사(韓國史)로 둔갑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계승한 우리 안의 친일잔재 주류 강단사학은 언제나 현란한 수사를 사용해 본질을 호도하고 있지만, 현실에서 도피하기 위한 한낱 말장난에 불과하며 그들이 주장하는 학설은 식민사학 이론을 절대 벗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100여 년의 역사전쟁을 돌이켜보면 무력을 앞세운 일제 식민사관이 승리했고 부끄러운 일이지만, 우리 안의 친일잔재인 주류 강단사학의 일방적인 승리였습니다.

 

 

 

 

 

 

 

 

 

 

그러나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되찾고 대한의 밝은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 2012년 출범한 2016년 우리 안의 친일잔재인 식민사학과 전면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00여 개 단체가 모여 출범한 미래로 가는 바른역사협의회가 출범했습니다.

 

 

정부와 국민이 혼연일체가 되어 일본이 도발한 경제전쟁에 침착하고 슬기롭게 대처해나가야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일본의 정신적 노예로 만든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우리 안의 친일잔재 주류 강단사학은 반드시 척결해야 할 적폐 중의 적폐입니다.

 

 

지난 수년 동안 국민 여러분의 동참에 힘입어 우리 안의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과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되찾자는 민족사학의 역사전쟁에서 민족사학 진영이 승기를 잡았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좀 더 적극적으로 우리 안의 친일잔재를 청산하는 일에 동참해주신다면 일제 식민사관과의 역사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거짓은 참을 이기지 못하고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일제가 우리 역사와 문화를 왜곡 조작 말살한 지난 100여 년의 거짓과 위선으로 점철된 한국사의 일제 식민사관을 척결하고, 아직도 우리의 정신을 좀먹고 있는 우리 안의 친일잔재를 반드시 청산해야 합니다.

 

 

3·1독립만세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은 뜻깊은 2019년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앞으로 일제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우리 안의 친일잔재와의 역사전쟁에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STB 상생방송 2019년 8월 15일 광복절 특집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 가야와 임나의 진실을 밝힌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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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8.15 0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8월 15일 광복절입니다. 광복절을 맞아
    일제 식민사관과 역사전쟁 우리 안의 친일잔재 글을 공유해주셔서 잘 읽고 갑니다^^
    의미있는 공휴일 되세요

  2. 청결원 2019.08.15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광복절 하루 잘 보내세요~

  3. kangdante 2019.08.15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6년동안 만든 식민사관을
    두배 기간인 70년이 지난 지금도 바로잡지 못한 것을 반성해야 합니다..

  4. 꿈꾸는 에카 2019.08.15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5. 죽풍 2019.08.15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자가 이 나라의 주인공이라 생각하면 그것이 곧 나라의 발전에 이르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의 후예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 

상고시대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춘천에서 개최한 한국 고대사학회와 한국 상고사학회의 연합 학술대회

 

 

 

 

 

 

 

 

 

 

 

 

1986년 10월 9일은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충격에 휩싸였던 날이며 가장 수치스러운 날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1986년 10월 9일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며 해방 후 40년 동안 떵떵거리며 대한민국의 역사를 난도질한 매국사학은 핵폭탄보다 더 큰 충격을 받은 날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가 알다시피 1987년은 대한민국 민주화의 중요한 분기점이 된 해입니다.

반면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나라가 어떻게 되든 상관없이 자신들의 밥그릇을 뺏길까 봐 가장 동분서주한 해입니다.

 

 

1967년 발족한 한국사연구회 명예회장을 지냈으며 일제 식민사학을 뿌리 내려 주류 강단사학계로부터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태산북두로 불리던 두계 이병도가 1986년 10월 9일 자 조선일보에 "단군(檀君)은 신화(神話)가 아닌 우리 국조, 역대왕조의 단군제사 일제 때 끊겼다."라는 제목으로 기고한 날입니다.

 

 

이병도의 조선일보 기고 파문이 일어나기 바로 얼마 전 1986년 5월에는 임승국 교수의 <환단고기> 한글판 <한단고기>가 출판되었습니다. 그동안 외면받아왔던 우리의 고대사와 상고사가 한글판 <한단고기> 출판과 함께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킨 것도 매국사학이 조직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주요 요인 중 하나입니다.

 

 

 

 

 

 

 

 

 

 

 

 

1967년 12월 창립해 이병도가 명예회장을 지냈고, 한국사를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연구하여 학술서와 연구지를 간행한다고 주장한 한국사연구회는 일제 식민사학을 대변하는 주류 강단사학계의 대표적인 단체입니다.

 

 

1986년 10월 9일 이병도의 조선일보 기고 사건으로 경천동지할 충격을 받은 주류 강단사학계는 이후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민족사학 몰살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해방 후 역사를 왜곡 조작해 국민을 식민사학의 노예로 만든 것이 탄로 나자 한국 고대사학회와 한국 상고사학회를 발족하고 잇따른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간행물을 발간하는 등 일제 식민사학 굳히기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해방 후부터 대한민국 역사를 장악해왔으며 1986년 10월 9일 이전에도 한국사를 연구하는 학회가 있었는데, 이병도가 조선일보 기고를 통해 단편적으로나마 일제 식민사학을 민낯을 고발하는 기고를 한날부터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뛰어다녔습니다.

 

 

 

 

 

 

 

 

 

 

1952년 발족한 역사학회를 비롯해 1957년 한국사학회, 1965년 동양사학회, 1967년 한국사연구회, 1988년 한국 역사연구회(망원한국사연구실+역사문제연구소+한국근대사연구회를 통합) 등 여러 역사 단체가 있었습니다.

 

1967년 창립한 한국 고고학연구회 및 한국 고고학협회가 1976년 한국 고고학연구회로 통합되었고, 1987년 한국 고고학회로 명칭을 변경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 사학계가 장악한 역사 단체 대다수가 1990년 이후 만들어졌습니다.

한국 근현대사, 중세사, 고대사, 신석기, 구석기를 비롯해 2000년대 들어서 만들어진 역사 단체 및 최근에 만들어진 단체도습니다.

 

1986년은 이병도의 조선일보 기고문 때문에 해방 후 주류 강단사학계의 뿌리까지 흔들리게 한 가장 큰 충격적인 해였으며, 매국사학이 일제 식민사학으로 재무장하는 분기점이 된 해입니다. 물론 매국사학계가 끝까지 아니라고 발뺌을 할은 자명한 일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식민사학으로 우리의 역사를 왜곡 조작 말살하는데 앞장선 이병도와 신석호가 일제 식민사학을 뿌리내렸습니다.

 

 

1986년 10월 9일 조선일보에 기고한 이병도의 글을 본 후 충격에 휩싸여 있을 틈도 없이 엄청난 파문이 일어날 것을 두려워한 주류 강단사학계는 대한민국 국민을 기만하기 위한 작전에 돌입해 만든 대표적인 역사 단체가 한국 고대사학회와 한국 상고사학회입니다.

 

 

1986년 10월 9일 조선일보 기고문을 통해 이병도가 역사의 진실을 밝힌 후 1987년 2월 한국 고대사연구회(1997년 한국고대사학회로 변경), 1987년 11월에는 한국 상고사학회가 만들어졌습니다. 더불어 역사 대중화라는 명분을 내세워 1987년 9월 <한국사 시민강좌> 창간호가 발간되었습니다. 매국사학이 주장하는 학회의 설립 취지는 고대사와 상고사의 연구 발전이지만, 기실 일제 식민사학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2019년 6월 28일 국립춘천박물관에서 '고대 강원의 대외교류' 학술발표회가 있었습니다.

국립춘천박물관과 강원연구원 강원학연구센터가 주최하고 한국고대사학회와 한국상고사학회가 주관한 학술대회입니다.

 

 

발표자들의 주장 중국의 동북공정보다 더 충격적인 내용이었고, 일제 식민사학을 그대로 주장하여 주류 강단사학계가 매국사학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1980년 춘천 중도에서 발견된 상고시대와 고대 유적과 유물은 2011년 춘천에 장난감 공원 레고랜드가 만들어지기로 하면서 사회뿐만 아니라 역사학계에서도 가장 큰 이슈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춘천 중도에서 발견된 청동기 시대 유적과 유물은 국내 최대 규모이며 기원전 14세기에서 12세기의 것입니다.

 

 

 

 

 

 

 

 

 

 

상고시대 유적과 유물은 농사를 지은 경작지와 집터 900여기, 고인돌 100여기 등 1,400여기의 청동기 시대 유구가 대량으로 발견됐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비파형 청동검과 청동 도끼 등도 다수가 발견됐습니다.

그러나 웬일인지 상고시대부터 고대 삼국시대의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춘천 중도를 보존하자는 주류 강단사학계의 역사학자는 단 한 명도 없습니다.

 

 

1986년 10월 9일 일제 식민사학을 뿌리내린 이병도가 상고시대 역사의 진실을 밝히면서 창립한 한국 고대사학회와 한국 상고사학회의 학술대회와 발행물을 보면 한국고대사 왜곡과 한국상고사 왜곡에 앞장선 단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국립춘천박물관장 김상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강원학연구센터장 장정용과 한국 고대사학회장 부산대 이수훈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서울대 김장석, 경희대 강인욱, 국립김해박물관 고영민, 충북대 전진국, 국립경주박물관 신광철, 서울 광진구청 윤성호, 충남대 박순발, 인천도시개발 공사 윤용구 등이 대부분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주제로 발표했고 종합토론을 했습니다. 

 

 

 

 

 

 

 

 

 

 

발표자들은 우리나라 최대의 상고시대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춘천 중도 유적에 대해 답변을 회피하거나 소위 '원삼국시대의 것'이라고 잘라 말한 자도 있었습니다.

 

 

발표자들은 우리나라의 역사서를 기껏 보조적으로 사용했고, 발표자가 기준으로 삼은 것은 중국 <삼국지>였습니다.

한반도에 존재하지도 않았던 한사군이 한반도의 영서지방까지 점령했고 경상도 지역에 있는 백성까지 전쟁에 징발했다는 망발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더욱 가관인 것은 충북대 사학과 전진국은 낙랑군과 대방군을 접수한 위나라 조조를 한반도를 지배한 인물로 만들었습니다.

전진국은 '(위나라 태수가) 삼한의 수장에게 인수를 내려주고 읍장의 벼슬을 더해준다.'라고 주장하며 말 한마디로 한반도 전체를 중국의 식민지로 만들었습니다.

 

 

 

 

 

 

 

 

 

 

 

한국 고대사학회와 한국 상고사학회가 주관한 학술대회의 발표자들은 일제 식민사학의 대표적인 역사 왜곡 조작의 소위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을 그대로 인정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한국고대사학회와 한국상고사학회의 학술대회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자주 사용하는 용어가 '원삼국'입니다.

소위 '원삼국' 용어는 1972년 김원룡이 만든 해괴한 개념의 용어로 일제가 주장한 소위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 가짜 이론을 뒷받침하기 위해 김원룡이 창작한 것입니다.   

 

 

1987년 만들어진 한국 고대사학회와 한국 상고사학회의 학술대회는 창립 이후 현재까지 일제 식민사학 학술대회입니다.

한국 고대사학회와 한국 상고사학회의 학술대회에서 우리나라 상고시대 역사를 듣는다는 것을 불가능하고, 단지 일제가 만든 식민사학이 왜곡 조작한 가짜 우리의 고대사만 외칠 뿐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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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7.10 0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환단고기- 한국 고대사학회와 한국 상고사학회의 학술대회 내용을 잘 읽고 역사공부를 하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7.10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 역사에 너무 매몰되어서는 안되겠지만
    식민사관에 매몰되어서는 더더욱 안되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3. 죽풍 2019.07.10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시대나 역사를 왜곡하는 학자들로 인해 국민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 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정확한 역사 공부가 필요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가장 큰 적폐 황국사관을 바탕으로 일제 식민사학에 의해 만들어진 단군신화 

'아스달연대기'의 원작은 변조된 <삼국유사>의 고조선 건국신화로 일제 식민사학의 잔재 

 

 

 

 

 

 

 

 

 

 

 

 

2018년 총리 3연임에 성공하고 군국주의로 회귀하고 있는 일본 아베 총리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 요시다 쇼인(1830~1859)입니다.

 

 

요시다 쇼인은 1868년에 일어난 메이지유신(명치유신)을 설계하고 주역을 길러냈으며, 조선을 정벌하자는 '정한론'과 동양을 집어삼키자는 '대동아공영론'을 주장한 자입니다. 요시다 쇼인의 제자 가운데 우리 국민이 잘 아는 인물로는 이토 히로부미(이등박문)와 조선 초대 총독 데라우치 마사타케 등이 있습니다.

 

 

1868년 메이지유신을 전후하여 만들어진 것이 소위 일본 왕 중심의 '황국사관(皇國史觀)'입니다.

메이지유신에 성공한 메이지정부는 국사교정국과 태정관 등에서 왕정복고의 정당성과 명분을 확보하기 위해 천황을 중심으로 한 역사를 만들기 시작했고 한국사 연구와 조작에 들어갑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1910년 무력으로 대한제국을 강제병합하기 이전부터 식민통치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우리의 문화, 경제, 사회 등 전반에 대한 방대한 정보를 구축해 놓았다는 것은 이미 다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러나 조선의 역사(한국사)는 그보다 훨씬 이전부터 왜곡 날조를 시작했습니다.

 

 

메이지유신 이후 한국사를 처음 다룬 책은 1875년 스가와라 다쓰기치의 <계몽조선사략>입니다.

이후 제국대학의 교재로 사용한 1890년 도쿄 제국대학 교수들이 쓴 <국사안>, 1893년 요시다 도고의 <일한고사단>을 등 일제가 침략과 식민 지배를 전제로 한국사를 왜곡 날조한 쓰레기가 19세기 후반부터 쏟아져 나오기 시작합니다.

 

 

메이지정부와 1887년 도쿄 제국대학 사학과, 1889년 국사학과를 중심으로 우리의 역사를 왜곡 날조한 황당무계한 '일선동조론', '타율성론', '정체성론', '당파성론' 등 우리 역사 조작의 식민사관을 구체화하기 시작했습니다.

 

 

 

 

 

 

 

 

 

tvN의 '아스달연대기'는 문명과 국가의 탄생을 다룬 판타지 드라마입니다.

우리나라 드라마로는 처음으로 상고시대 역사를 다룬 '아스달연대기'는 본래 제목은 <삼국유사>의 고조선 건국신화를 바탕으로 한 아사달연대기였다고 합니다.

 

 

<삼국유사>의 단군왕검께서 아사달을 도읍으로 건국한 고조선을 배경으로 아사달연대기로 했었지만, 다른 의미를 부여해 '아스달연대기'로 바꿨다고 했습니다.

 

 

<삼국유사>의 고조선 건국신화가 '아스달연대기'의 원작이 된 것은 분명하지만, 근대사에서 일제의 한국사 조작 역사는 140여 년이나 됩니다.

 

 

 

 

 

 

 

 

 

 

도쿄 제국대학 사학과 출신들은 제국의 정치적 이념에 부합하고 조선 식민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한국사를 왜곡 조작 말살 일제 식민사관을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학으로 포장했습니다.

 

 

1894년 시라토리 구라키치의 <단군고> 시작으로, 1897년 나카 미치요의 <조선고사고>, 1921년 이마니시 류의 <단군고>에서 고조선 건국신화 곧 단군신화라고 주장했으며, 1926년 이마니시 류가 조작한 <삼국유사>가 tvN에서 방영하는 '아스달연대기'의 원작이 됩니다

 

 

시라토리 구라키치, 나카 미치요, 이마니시 류 등 일제 관변사학자들은 <삼국유사>를 이용하여 고조선 건국신화의 단군신화를 만들었습니다.

 

 

 

 

 

 

 

 

 

 

도쿄 제국대학 학부와 대학원에서는 1904년부터 <삼국유사>를 교재로 사용했습니다.

이마니시 류는 1903년 도쿄 제국대학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조선사를 연구했습니다.

 

이마니시 류는 교토 제국대학(경도제국대학)과 경성 제국대학 교수를 거쳐 우리 역사 조작과 말살의 심장부였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동했습니다.

 

 

이마니시 류가 1926년 <삼국유사>의 환국(桓國)을 환인(桓因)으로 조작해 <삼국유사> 경도제국대학(교토제국대학) 영인본을 만들어 일본과 한국에 배포하면서 실존한 고조선 역사가 고조선 건국신화의 단군신화가 되었습니다.

 

 

시라토리 구라키치와 나카 미치요의 논문도 '아스달연대기'의 원작이지만, 이마니시 류가 조작하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공부하고 배우는 역사서 <삼국유사>가 '아스달연대기'의 진짜 원작입니다.

 

 

 

 

 

 

 

 

 

 

일제가 1910년부터 약 1년여간 우리나라 사서 약 2만 권을 수거해 불태우고 일본으로 가져갈 때도 유일하게 그냥 둔 사서가 <삼국유사>와 <삼국사기>, 그리고 <조선왕조실록>입니다.

 

 

<삼국유사>는 글자를 조작해 고조선 건국신화의 단군신화로 만들었고, <삼국사기>는 '초기기록 불신론'을 바탕으로 한국사를 1,600여 년으로 축소했으며, <조선왕조실록>은 '당파성론'으로 몰아붙이는데 가장 좋은 미끼가 되었습니다.

 

 

'아스달연대기'의 원작이<삼국유사>에는 고조선 건국 사화(史話)는 있지만, 고조선 건국 신화(神話) 단군신화는 나오지 않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이마니시 류를 비롯한 일제 관변사학자들과 친일파 사학자는 1935년 일제 식민사관 총서 <조선사 35권>을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일본 왕의 칙령을 받은 조선총독부가 한국사 개조작업을 완수해 실존한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가 고조선 건국신화로 둔갑했습니다.

 

 

우리 국민 상당수가 사실이라고 믿고 있는 고조선 건국신화, 곧 단군신화는 19세기 말에 처음 등장한 용어입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역사서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조선왕조실록>과 <고려사>를 비롯한 어떤 역사서에도 고조선 건국신화, 곧 단군신화라는 용어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은 침략자의 역사관, 지배자의 역사관, 매국 역사관, 노예 역사관이며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을 바이블처럼 숭배하고 있습니다.

 

 

 

 

 

 

 

 

 

 

조선총독부가 식민지 통치 25주년을 기념하여 <조선사 길잡이>를 출간했습니다.

 <朝鮮史のしるべ 조선사 길잡이>는 단군왕검께서 건국한 고조선의 역사를 지우고 한국사가 중국 한漢족으로부터 시작됐다는 기자조선과 위만조선을 넣었습니다. 

 

 

조선총독부가 왜곡 날조한 가짜역사를 조선의 역사라고 간행한 <조선사 길잡이>는 지구촌에 배포되었고, 아직도 한국사를 소개하는 지표로 널리 읽히고 있습니다.

 

 

2015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하여 1935년 편찬한 <조선사 35권>에 대한 번역 해제 연구사업에 인하대 김위현, 복기대 교수팀(고조선연구소)이 선정됐습니다. 인하대 고조선연구소팀은 <조선사 35권>을 번역 및 정밀 해제뿐만 아니라 교차 검증까지 하고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2015년부터 지금까지 줄기차게 인하대 고조선연구팀의 <조선사 35권> 번역 및 해제 사업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주류 강단사학계가 지난 70여 년간 주장한 소위 '정설'과 '통설'이라는 학설이 일제 식민사학과 똑같기 때문입니다.

인하대 고조선연구소가 지금까지 몇 차례 중간 발표한 내용만 보더라도 우리가 배운 역사가 일제 식민사학과 쌍둥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아스달연대기'가 아사달연대기로 바뀌는 그 날까지 역사광복군과 식민사학 후예와의 역사전쟁은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이덕일 <우리 안의 식민사관>

 

식민사학이란 점령지에 이주한 본국 사람들이 식민지의 역사를 지배한다는 뜻이다.

대만의 식민사학이란 대만총독부의 관점으로 대만사를 바라보는 것을 뜻하고, 한국의 식민사학이란 조선총독부의 관점으로 한국사를 바라보는 것을 뜻한다.

 

그래서 식민사학이란 식민 통치자의 관점으로 식민지 백성들의 혼을 노예로 만드는 것이다.

식민 통치자의 관점에서는 식민지 백성들의 영혼까지 노예로 만드는 주인 사관이다.

 

반면 식민지 백성들에게는 주인의 관점으로 자신을 보는 노예 사관이다.

제국은 주인이고 식민지는 노예다.

해방된 나라에서 식민사학을 한다는 것은 몸은 해방되었지만, 정신은 노예 상태란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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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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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6.01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 kangdante 2019.06.01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성공한 역사도 키우지 못하고
    정파가 다르다 하여 짓눌러버리는 나라지만
    일본은 다르네요

  3. korea cebrity 2019.06.01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글 잘 보고
    공감 언제나 잘 누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여~

  4. 버블프라이스 2019.06.04 0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스달 드라마를 봤는데요- 1화는 스케일 설명 때문인지 흥미가 없엇는데 2화부터는 볼만해지더라고요^^ 아스달연대기 원작이 삼국유사의 고조선 건국신화이군요?

실존한 상고시대 역사는 사라지고 상상력으로 만든 판타지물 '아스달 연대기'와

항일 무장 독립전쟁이 사령탑 임시정부와 독립운동가들의 <아사달 연대기>

 

 

 

 

 

 

 

 

 

 

 

 

해학 이기 선생, 운초 계연수, 단재 신채호 선생, 백암 박은식 선생, 우당 이회영 선생, 석오 이동녕 선생, 조소앙 선생, 홍암 나철 선생, 무원 김교헌 선생, 희산 김승학 선생, 석주 이상룡 선생, 계봉우 선생, 이원태 선생, 김정규 선생, 위당 정인보 선생, 동산 유인식 선생 등 항일 투쟁에 앞장섰던 항일운동가와 임시정부 독립운동가이면서 역사학자로 활동한 분들이 많습니다.

 

 

 

임시정부 독립운동가 중에는 자주독립을 쟁취하는 방법론에서 무장투쟁만 주장한 분들도 많이 계셨지만, 일제와 독립전쟁을 벌이는 와중에도 역사 교육을 중시해 상고시대 우리 역사를 밝히는데 앞장선 독립운동가이자 역사학자도 많았습니다.

 

 

 

 

 

 

 

 

 

 

일제와 독립전쟁을 벌인 독립운동가이며 역사학자로 활동한 분들이 저술한 책을 보면 상고시대 배달국, 단군조선, 고구려, 백제, 신라, 대진국(발해), 고려, 조선 등 국가와 시대를 특정해서 책을 쓰신 분도 있고, 상고시대부터 근대사까지 우리 역사를 아우르는 통사(通史)적인 역사서를 쓰신 분도 있습니다.

 

 

 

항일 운동가들과 임시정부 독립운동가들이 일제와 독립전쟁을 하면서 우리의 역사를 바로 세웠습니다. 

대한민국 모든 대학에서는 일제와 맞서 싸우면서 우리 역사를 바로 세운 독립운동가의 역사관은 전혀 가르치지 않고 있습니다.

그나마 우리가 독립운동가가 쓴 역사서를 만날 수 있는 곳은 서점밖에 없는 서글픈 현실입니다.

 

 

 

 

 

 

 

 

 

 

주체적인 역사관을 정립하여 독립운동가뿐만 아니라 민중에게도 국가와 민족의 뿌리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자긍심을 심어 주었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처럼 우리의 역사와 문화와 전통을 교육했습니다.

 

 

임시정부 독립운동가에게 역사 교육과 무장투쟁은 일본 제국주의와 맞서 싸우는 독립전쟁을 실행하는 수레의 두 바퀴였습니다.

독립운동가들은 역사 교육을 통해 우리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애국심을 함양해 독립전쟁의 원동력으로 삼았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한국독립당(1936년 8월 29일) 

환국(桓國)에서 삼한(三韓, 단군왕검의 고조선)이 끝나기 까지 무릇 3천여 년.......

 

 

 

 

대한민국 임시정부(1942년 3월 1일 제23주년 3.1절 선언문)

우리 민족은 처음 환국(桓國)이 창립된 이래 단군, 부여, 삼한, 삼국, 고려, 조선 및 대한제국을 거쳐.....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우리의 고대사와 상고시대 역사를 말살하고 왜곡 조작해 식민사학을 만들었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는 지난 70여 년간 일제가 왜곡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만이 올바른 역사라고 부르짖고 있습니다.

 

 

 

강단사학계는 임시정부와 독립운동가들이 바로 세운 역사를 두고 '자의적인 해석', '신념이 앞선 관념론', '극단적 민족주의', '국수적이고 배타적'이라고 매도해 왔습니다.

 

 

 

 

 

 

 

 

 

 

일제가 우리나라를 무력으로 강점했던 시기에 나라를 팔아먹는 데 앞장서고, 우리를 탄압하는 데 앞장섰던 친일파도 있었지만,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초개와 같이 바치고 헌신한 독립운동가가 더 많았습니다. 그런데도 우리의 자주적 역사관을 정립한 독립운동가의 역사는 기득권 세력으로 자리 잡은 식민사학의 후예들에 의해 폐기 처분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일제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해 만든 가짜이론과 가짜학설을 추종한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지배해 왔지만, 앞으로 대한민국을 지배해온 일제 식민잔재를 국민의 손으로 말끔하게 청산하고 우리의 잃어버린 참역사를 복원할 것입니다.

 

 

 

 

 

 

 

 

 

 

 

항일운동가 해학 이기 선생은 <단군세기>를 쓴 행촌 이암 선생과 <태백일사>를 쓴 일십당 이맥 선생의 후손으로 <환단고기>를 감수한 분입니다.

 

 

해학 이기 선생의 제자인 독립운동가 운초 계연수 선생은 1911년 <삼성기 上>과 <삼성기 下>, <단군세기>와 <북부여기>와 <태백일사> 다섯 권의 책을 하나로 엮어 <환단고기>란 이름으로 편찬했는데, <환단고기>는 가장 대표적인 <아사달 연대기>입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역임한 석주 이상룡 선생이 저술했지만, 현재 남아 있지 않은 책으로 신흥무관학교(신흥강습소)를 세워 수많은 무장 독립운동가를 교육한 <대동역사大東歷史, 1913년>도 <아사달연대기>입니다.

 

 

 

 

 

 

 

 

 

 

신흥무관학교 교재로 사용한 독립운동가 이원태 선생의 <배달족강역형세도倍達疆域形勢圖, 1918>와 <채색강역형세도彩色疆域形勢圖, 1923> 역사 지도교재 역시 <아사달연대기>입니다.

 

 

조선 왕조에서 성균관 대사성, 문헌비고찬집위원, 규장각 부제학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무원 김교헌 선생이 왕실에 있던 사서와 각종 사서를 참고해 단군왕검의 고조선부터 대한제국까지 역사를 저술한 <신단민사神檀民史, 1904년>도 <아사달연대기>입니다.

 

 

항일 독립운동가 무원 김교헌, 백암 박은식, 석농 유근 선생 공동으로 집필한 <단조사고檀祖事攷, 1911년>도 <아사달 연대기>입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백암 박은식 선생의 <대동고대사론, 1911년>도 <아사달연대기>입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에 참여한 독립운동가이자 언론인이며 역사학자였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조선상고사, 1931년>는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를 기록한 <아사달 연대기>입니다.

 

 

일제의 서슬 퍼런 총칼 앞에서도 굴하지 않은 역사학자이자 독립운동가로 활동한 위당 정인보 선생의 <조선사연구, 1935년>도 <아사달 연대기>입니다.

 

 

 

 

 

 

 

 

 

 

국권 침탈에 맞선 항일운동가와 자주독립을 위해 독립전쟁에 뛰어들어 자주적 역사관으로 우리의 참역사를 바로 세웠던 독립운동가의 역사관은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에 의해 매장되어 버렸고, 일제가 영구 식민지배를 위해 우리 역사를 말살하고 왜곡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은 주류 강단사학계에 의해 우리의 역사로 둔갑했습니다.

 

 

 

항일 독립운동가, 대한민국 임시정부  무장독립운동가와 역사학자로 독립운동을 했던 이기, 계연수, 신채호, 박은식, 이상룡, 이회영, 정인보 선생 등이 쓴 우리의 역사와 지난 70여 년 동안 우리가 배워온 식민사학은 전혀 다릅니다.

 

 

 

 

 

 

 

 

 

 

 

해방 이후 대한민국 임시정부 관계자와 독립운동가들은 소외되고 버림받았으며 독립운동가의 역사관은 매도되고 사장됐지만, 친일파와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은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해 기득권 세력이 되었습니다.

 

 

지난 100여 년간 지속한 독립운동가의 민족사학과 일제 식민사학의 역사전쟁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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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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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5.30 0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2. kangdante 2019.05.30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립운동가들은
    대부분 역사책을 출간하였군요
    잘보고 갑니다.. ^^

  3. 청결원 2019.05.30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4. korea cebrity 2019.05.30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공감 언제나 잘 누르겠습니다~

  5. 죽풍 2019.05.30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모르는 민족은 미래가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5.18 부정이나 막말 등, 역사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작금의 현실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6. 버블프라이스 2019.06.04 0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임시정부와 독립운동가의 아사달 연대기 글을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상고(上古) 시대 가상의 땅에서 문명과 국가의 탄생을 다룬 판타지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와

서기전 3898년 거발환 환웅 천황께서 홍산문명 지역에서 동방문명 시대를 연 배달국 동이족의 역사

 

 

 

 

 

 

 

 

 

 

 

 

 

요하문명 또는 발해연안문명이라고 불리는 홍산문명 지역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은 중국이 수천 년간 유지해 온 역사관을 완전히 뒤바꿔 놓았습니다.

 

오랫동안 중국은 문명의 시작이고 문명의 중심, 천하의 중심이 곧 중국이라는 중화사상을 가지고 살면서 우리 역사를 왜곡해 왔습니다. 중원(中原)이 문화와 역사의 중심이라는 중화 우월주의 자부심과 사방에 있는 나라를 남만, 북적, 동이, 서융의 오랑캐라고 세계관을 갖고 살았습니다.

 

 

 

사실 중국 화하족(한漢족)의 역사를 살펴보면 한족보다 이민족이 지배한 역사가 더 많습니다.

상고시대 중국을 다스린 임금과 인류 문명사에 지대한 공헌을 한 수인씨, 태호복희, 염제신농, 황제헌원, 소호금천, 전욱고양, 제곡고신, 요임금과 순임금 등 중국의 삼황오제(三皇五帝)가 모두 배달국 동이족 출신입니다.

 

그리고 선비족이 세운 수나라와 당나라, 선비족에서 갈려 나간 실위족 출신의 몽골족이 세운 원나라, 거란족의 요나라, 여진족의 금나라, 만주족의 청나라 등 모두가 배달국과 단군조선의 동이족에서 갈려 나간 역사입니다.

 

 

 

 

 

 

 

 

 

 

중국 한漢족은 황하가 문명의 시발점이라고 주장했고 중국이 동방문명의 종주로서 문명전파론을 주장해 왔습니다.

동쪽의 오랑캐란 의미의 동이(東夷)는 중원의 한漢족과 다른 이민족으로 한韓민족과 동북아 유목민을 말합니다.

그런 중국의 황하문명보다 더 오래되고 광대한 지역에서 고대국가 성립의 요소를 제대로 갖춘 문명의 흔적이 발견되었습니다.

 

 

서기전 약 7000여 년에서 서기전 약 1500여 년의 신석기, 옥기(玉器), 청동기 시대에 이르는 많은 유적과 유물이 광범위한 지역에서 발견되는 넓은 의미(광의)홍산문명이 있습니다.

 

또, 광대한 홍산문명의 각 지역과 시기에 따라 사용하는 좁은 의미(협의)의 소하서 문화, 홍륭와 문화, 사해 문화, 부하 문화, 조보구 문화, 홍산 문화, 소하연 문화, 하가점하층 문화가 있습니다. 홍산문명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은 중국의 문명과는 전혀 상관없는 다른 문명의 유적과 유물입니다.

 

 

요하문명과 발해연안문명으로 불리는 홍산문명을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기 위해 중국 정부가 직접 나서서 천문학적인 자금을 들여

이른바 '동북공정, 단대공정, 탐원공정' 등의 역사 왜곡 조작으로 4천여 년 중화문명 역사를 고무줄처럼 늘려 1만 년 역사로 만들었습니다.

 

 

 

 

 

 

 

 

 

 

 

중국 정부의 역사 조작으로 우리의 고구려 역사와 북부여 역사, 고조선 역사, 배달국 동이족의 역사, 그리고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역사까지 모두 중국의 역사가 되어 버렸는데, 소위 대한민국의 역사학자란 자들은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과 조작보다 더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 주류 강단사학계가 점령하고 있는 동북아역사재단은 한국학중앙연구원, 국사편찬위원회와 함께 국책 3대 연구기관 중 하나입니다.

 

 

노무현 정부가 중국의 역사 침탈에 대처하기 위해 만든 동북아역사재단은 중국과 일본이 저지르고 있는 역사 침탈의 첨병이 되어 우리 역사 말살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일제는 19세기 후반부터 한반도를 침탈의 정당성과 영구 식민지화하기 위해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한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1910년 무력을 앞세워 대한제국을 강제 병탄한 후부터 체계적으로 만든 가짜학설 곧 식민사학을 만들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은 한 개인, 한 대학, 한 단체가 만든 것이 아니라, 일본 왕의 칙령으로 일제가 조작한 거대한 프로젝트입니다.

일제의 식민사학은 중국의 동북공정과 마찬가지로 천문학적인 자금과 인력을 동원한 국책사업입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우리 역사를 말살하고 왜곡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배달국 동이족의 역사는 원래 없는 역사이며, 홍산문명 지역의 고조선을 한반도로 축소하고 기원전 10세기를 전후하여 청동기 문명이 시작됐다고 주장합니다.

 

 

 

 

 

 

 

 

 

 

한반도에 부족국가와 부족연맹국가 형식으로 존재하던 고조선, 기원전 4세기경 철기문명 시대를 열었다고 주장하는 중국 출신의 기자가 세운 기자조선, 그리고 기원전 2세기경 중국 출신의 위만이 세운 위만조선(기원전 194~ 기원전 108) 때 이르러서야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가 시작되었다고 주장합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주장하는 우리나라 상고시대 역사 체계는 중국과 일본을 주장을 그대로 옮겨와 고조선에서 기자조선으로, 기자조선에서 위만조선으로 이어진 역사로 마치 수학 공식과 같이 절대불변의 법칙입니다.

 

 

침략자의 역사관을 바탕으로 문명과 국가의 탄생을 규정해버린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계에게 일제 식민사학이란 절대 변할 수 없는 신앙이 됐고, 변해서도 안 되는 믿음이 되어 버렸습니다.

 

 

 

 

 

 

 

 

 

 

문명과 국가의 탄생을 다룬 판타지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본래 제목이 아사달 연대기였다고 합니다.

작가는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할 당시 도읍을 아사달로 지었다고 해서 처음에 아사달 연대기로 했다가 다른 의미를 덧붙여 '아스달 연대기'로 제목을 바꿨다고 했습니다.

 

문명과 국가의 탄생을 주제로 만들었다는 판타지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실존했던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와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고조선 이전에 벌써 동방문명을 연 배달국 동이족의 역사가 있었고, 현 인류 문명의 뿌리가 되는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역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스달 연대기'는 작가의 말처럼 고조선의 역사를 모티브로 한 판타지 드라마로 '아스달 연대기' 판타지 드라마가 시작되는 시점이 문명과 국가의 탄생이 이루어졌다는 것인데, 고조선 이전에 배달국 초대 거발한 환웅천황부터 18세 거불단 환웅천황까지 1,564년 간 존속한 배달국 동이족의 역사가 있습니다.

 

작가가 의도한 것은 아닐 테지만, 주류 강단사학계가 해방 후 지난 70여 년간 일제가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을 진짜 역사라고 주장하며 가르쳐왔기 때문에 오늘과 같은 일이 발생한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판타지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일제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 말살하면서 만든 '단군신화', 그리고 밥줄이 걸려있다는 이유로 식민사학을 무조건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계의 가짜학설 모티브로 제작됐다는 것입니다. 

 

 

사마천의 <사기>를 비롯하여 중국의 여러 사서에 우리 한韓민족을 동이족으로 불려왔습니다.

'단군신화'로 사라진 단군왕검께서 세운 고조선의 뿌리가 배달국이며, 배달국의 역사는 배달겨레의 역사가 동이족의 역사입니다.

 

 

일제가 '단군신화'를 창조하면서 단군왕검께서 세우신 옛 조선의 뿌리가 되는 배달국 동이족의 역사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단군왕검의 옛 조선 역사가 '단군신화'가 되면서 고조선을 계승한 해모수 단군께서 건국하신 북부여의 역사까지 사라져버렸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는 고구려, 백제, 신라의 소위 '삼국시대'의 고대사부터 시작합니다.

 

 

 

 

 

 

 

 

 

 

홍산문명의 주인공에 대한 기록은 중국의 역사서에는 단 한 줄도 없고 오직 <환단고기>에만 나옵니다.

최소 3천여 년에서 최대 약 1만 년에 이르는 광활한 지역에서 발견된 수많은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이른바 홍산문명(요하문명, 발해연안문명)에서 발견된 문명은 일제가 조작해 만든 '단군신화'가 거짓이고, 더불어 배달국 동이족의 역사가 실존 역사였다는 것을 환단고기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배달국과 고조선의 영토였던 홍산문명 지역에서 발견된 제단과 신전과 무덤과 옥기를 비롯한 수많은 유적과 유물은 중국의 문명과 전혀 관련 없습니다.

 

 

우리의 문화적 특색이 그대로 살아있는 홍산문명 지역은 배달국과 고조선의 영토였으며, 배달국 동이족의 역사 숨결이 오롯이 배어있는 땅이며, 화려한 청동기 문명을 꽃을 피운 고조선 동이족의 역사 무대였습니다.

 

 

 

 

 

 

 

 

 

 

일제가 수십 년 동안 조직적으로 은밀하게 준비해서 1910년 무력을 앞세워 대한제국을 강제 병합하기 이전부터 우리 역사 말살에 심혈을 기울여 왔습니다. 1910년 강제 병탄(倂呑) 이전의 항일 의병과 병탄 이후의 독립운동가들은 일제의 국권 침탈과 식민지배의 부당함에 목숨을 걸고 나라의 자주독립을 위해 싸웠습니다.

 

 

항일 의병과 독립운동가들은 일제와 무장투쟁과 독립전쟁을 벌이는 한편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우리의 상고시대 역사를 바로 세워 왔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일제가 영구 식민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수십 년 동안 천문학적인 돈과 최고 엘리트 관변사학자를 동원해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의 융단폭격으로 항일 의병과 독립운동가들이 정립한 우리의 참역사가 갈가리 찢겨 어둠에 묻혀버렸습니다.

 

 

 

 

 

 

 

 

 

 

 

 

 

 

 

동서양 문화원전의 성립과 보정작업의 중요성 - 환단고기 위서론 시비의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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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5.29 0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스달 연대기와 배달국 동이족의 역사에 대해서 몰랐던 내용들을 공부하고 갑니다^^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2. *저녁노을* 2019.05.29 0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달의 역사...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kangdante 2019.05.29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달국에 대해 알고 갑니다
    역사와 뿌리는 중요하지요
    잘 보고 갑니다.. ^^

  4. korea cebrity 2019.05.29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달민족에 그런 역사가 숨어있네여
    감사합니다

일본 제국주의 도쿄 제국대학 사학과 교수로 동양학 창시자라 불리는 시라토리 구라키치의

'단군신화'의 원조 시라토리 구라키치의 1894년 <단군고檀君考> 진짜 아스달 연대기의 원작

 

 

 

 

 

 

 

 

 

 

 

 

1900년에 태어나 2005년 105세를 일기로 타계하신 법학자이며 우리나라 상고 역사학자 최태영 박사는 "나의 세대까지만 해도 단군과 고조선을 의심한 일이 없었다."라고 했습니다.

 

 

최태영 선생은 이병도와 함께 우리의 상고 역사를 밝힌 <한국상고사 입문> 공동 저자이기도 합니다.

일제가 식민사학으로 우리 역사를 조작하는데 최일선에서 활약하여 대한민국 국사학계의 태산북두가 된 이병도는 말년에 고조선 역사는 신화가 아니라 사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다시 말해 최태영 박사의 젊은 시절 때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사람이 '단군신화'가 아니라 아사달에 도읍으로 고조선을 세운 단군왕검을 국조(國祖) 알고 있었다는 것이고, 이병도는 자신의 역사 조작 친일행위를 인정한 것입니다.

 

 

 

 

 

 

 

 

 

 

먼저 현재 대한민국 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는 교과서에는 '단군신화'였다가 잠시 단군왕검의 고조선이 역사적 사실로 명시됐다가 다시 '단군신화'로 바뀌었고, 교과서마다 기술한 내용도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교과서 내용과 주류 강단사학계가 주장하는 '단군신화'는 일제가 우리 역사를 말살하고 조작해 만든 일제 식민사학 주장과 똑같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은 고조선의 부족시대와 기자조선의 부족연맹 시대를 넘어 기원전 2세기경 위만조선 때 이르러 진정한 국가의 탄생이 시작됐다고 주장합니다. 주류 강단사학이 주장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 위만조선은 청동기 시대에서 철기 시대로 넘어가는 때입니다.

 

일제 식민사학과 주류 강단사학계가 주장하는 상고 시대의 한국사는 고조선은 원시부족일 뿐이며, 중국 출신의 기자와 위만이 세운 기자조선과 위만조선, 곧 우리나라가 중국의 식민지로 역사가 시작됐다고 주장합니다.

 

 

 

 

 

 

 

 

 

 

태고의 땅에서 문명과 국가의 탄생이란 신화의 역사를 다룬 판타지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의 원작은 없습니다.

작가의 말처럼 단군왕검께서 아사달을 도읍으로 건국한 고조선 이야기를 생각하며 처음에 '아사달 연대기로 제목을 정했다가 '아스달 연대기'로 바꿨다고 했습니다.

 

 

 

역사와 관련된 웹툰은 있지만, 상고시대 고조선과 관련된 웹툰은 없기 때문에 아스달 연대기의 원작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다시 말해 김영현, 박상연 작가가 아스달 연대기는 작가가 창작해 만든 판타지 드라마입니다.

원작이 없는 상황에서 작가의 말처럼 학교에서 배우고 아는 고조선 건국의 이른바 '단군신화'를 참조할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실존한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는 사라지고 소위 '단군신화(檀君神話)'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아스달 연대기의 첫 번째 원작자는 1894년 <단군고>를 쓴 시라토리 구라키치(1865~1942)입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를 부정한 시라토리 구라키치는 불교사상의 영향을 받은 일연이 '단군신화'를 만들어 냈다고 일방적으로 주장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조선을 넘어 만주 대륙까지 집어삼키려는 의도로 소위 '만선사'를 만들었습니다.

만선사(滿鮮史)란 '만주사'와 '조선반도'의 역사를 일본이 왜곡 조작한 가짜역사로 '만선사'를 처음 주장한 자가 바로 시라토리 구라키치입니다.

 

 

 

 

 

 

 

 

 

1887년 도쿄 제국대학 사학과 1기로 입학해 서양 실증사학의 창시자 랑케의 제자인 리스로부터 실증사학을 사사하고 졸업해 학습원(學習院) 교수가 됩니다. 학습원에서 동양사학을 연구하기 시작해 유럽 유학을 거쳐 1903년부터 도쿄 제국대학 사학과 교수로 활동합니다.

 

시라토리 구라키치는 데라우치 마사타케 초대 조선 총독을 꼬드겨 <조선왕조실록> 오대산 사고본을 제국대학에 불법 반출하게 만든 장본인입니다.

 

 

단군왕검께서 아사달을 도읍으로 건국한 고조선에 대해 시라토리 구라키치가 1894년 <단군고>에서 있지 아니한 일을 사실처럼 꾸며낸 설화, 곧 신화라고 주장했습니다.

 

시라토리 구라키치가 '단군신화'라고 주장한 <단군고>를 시작으로 <조선의 고대 전설고>, <조선 고대 제국 명칭고>, <조선 고대 지명고> 등 1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일본 동양학의 창시자로 불리는 시라토리 구라키치는 우리 역사 조작의 정점에 있는 자이며, 일제의 관변사학자들은 실증이란 미명하에 사료적 근거보다는 역사 조작에 필요한 내용만 짜깁기하고 유적과 유물 등을 조작해 우리 역사 말살했습니다. 

 

 

조선과 만주 침략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역사를 왜곡 조작한 원흉 시라토리 구라키치가 진두지휘한 만선역사지리조사실에는 쓰다 소키치, 이나바 이와키치, 마쓰이 히토시, 야나이 와타루, 세노 우마쿠마, 이케우치 히로시 등 일본이 자주 사용하는 말로 기라성 같은 일제의 관변사학자들이 왕성하게 활동했습니다.

  

 

아스달 연대기의 두 번째 원작자는 나카 미치요(1851~1908)입니다.

나카 미치요는 시라토리 구라키치와 함께 일본 동양사학의 개척자로 불리는 자로 1897년 <조선고사고>에서 '단군은 날조된 신화'라고 주장했습니다.

 

 

 

 

 

 

 

 

 

 

아스달 연대기의 세 번째 원작자는 삼국유사의 환국(桓國)을 환인(桓因)으로 조작한 이마니시 류입니다.

이마니시 류는 1921년 <단군고>에서 나카 미치요의 <조선고사고> 논문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단군신화'로 만들었습니다.

 

아스달 연대기의 네 번째 원작자는 다수의 일제 관변역사학자들로 앞다투어 '단군신화'의 글을 썼습니다.

아스달 연대기의 원작자 다섯 번째는 일제 식민사학을 그대로 신봉하면서 대한민국 국민을 세뇌한 주류 강단사학자들입니다.

 

 

일제강점기 소위 '단군신화'라는 용어가 일반인에게 처음 알려진 것은 1920년 6월 25일 <개벽> 창간호입니다.

<개벽> 창간호에 일태(一態)라는 필명으로 '단군신화' 논설이 실렸고, 이후 여러 차례 신문에 '단군신화'가 연재됐습니다.

해방 후 역사학계를 점령한 친일파들은 서로 뒤질세라 '단군신화'를 주제로 신문 기고와 논문과 책을 펴냈습니다.

   

'단군신화'의 원작자 시라토리 구라키치가 1894년 일제의 침략을 정당화하기 위해 역사를 조작한 <단군고> 논문을 필두로 '단군신화'가 세상에 나왔을 뿐, 1894년 이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