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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295

(사)대한사랑 세계환단학회 2021 국제학술문화제 환단고기 사단법인 대한사랑과 세계환단학회 2021 국제학술문화제 2021년 6월 24일 목요일 4일차: 《환단고기 분과》 장소: 백범김구기념과 컨벤션홀(유튜브 생방송) 대한민국 임시정부 백범 김구 주석과 윤봉길, 이봉창, 백정기 삼의사(三義士)를 비롯한 7위 선열이 모셔져 있는 효창공원 안에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이 있습니다.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목숨 바친 선열들이 잠들어 계신 효창공원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사)대한사랑과 세계환단학회가 한韓민족의 참된 역사와 문화를 되찾는 2021 국제학술문화제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대일항쟁기 대한민국 임시정부 국무위원을 거부하고 항일 무장투쟁에 전념한 광복군총영 사령관 오동진 장군(1889~1994)은 항일 무장투쟁의 맹장이지만, 아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대.. 2021. 6. 13.
(사)대한사랑 세계환단학회 2021 국제학술문화제 한국고대사 복원과 천부경 (사) 대한사랑과 세계환단학회 공동 개최 2021 국제학술문화제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3일차: 한국고대사 복원 분과, 천부경 분과 장소: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유튜브 생방송)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하고 있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내적으로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지만, 일제 식민사학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외적으로는 실증사학으로 위장하고 있습니다. 광복 후 거대 카르텔을 형성한 주류 강단사학의 식민사학에 맞서 바른 한국사를 찾으려는 뜻있는 학자와 의인 지사들이 일제 식민사학의 높은 장벽을 조금씩 허물어 왔습니다. 대한민국의 주류 강단사학은 단순히 일제 식민사학만 추종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제가 한국의 상고사와 고대사의 뿌리역사를 잘라낸 식민사학을 주장하면서 중국이 한국의 뿌리역사를 중국사로 편입할 수 .. 2021. 6. 12.
(사)대한사랑 세계환단학회 2021 국제학술문화제 상해임정 역사관 (사)대한사랑, 세계환단학회 2021 국제학술문화제 2일차 2021년 6월 22일 화요일: 상해임정 역사관 분과 등 장소: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유튜브 생방송) 일본 제국주의가 무력으로 우리나라를 강점하면서 침략을 정당화한 역사관, 즉 일제 식민사관으로 조작한 한국사 역사 체계를 만들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주류 강단사학은 일제의 침략사관인 식민사관으로 무장하여 대한민국 국민에게 일제가 왜곡 날조한 가짜한국사를 심어주었습니다. 민족의 시조이며 국조이신 단군을 신화로 부정하는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사관의 틀을 깨고, 한국의 상고사와 고대사까지 모조리 자국의 역사로 편입한 중국 동북공정의 역사 패권주의에 대응하기 위해 (사)대한사랑과 세계환단학회가 공동으로 대한민국 역사혁명, 문화혁명을 원년을 선포하면서 202.. 2021. 6. 11.
(사)대한사랑 세계환단학회 2021 국제학술문화제 국경영토사 (사)대한사랑과 세계환단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2021 국제학술문화제 2021년 6월 21일 월요일 1일차: 개막행사 및 국경영토사 분과 장소: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유튜브 생방송) 대일항쟁기였던 1938년 일제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한국사의 뿌리역사를 잘라내고 고대사 등을 왜곡 날조한 35권을 편찬했습니다. 조선사편수회에서 한국사 조작에 가담한 신석호의 주도로 해방 후 35권의 조작된 역사는 대한민국 국사교과서가 되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계승한 세력이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을 장악하면서 지금까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편찬한 35권에 대한 제대로 된 검증이 없었습니다. 침략적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한국의 통사를 날조한 35권은 일제 식민사학의 결정판입니다. 2014년 교육부가 한국연구재단에 위탁.. 2021. 6. 10.
(사)대한사랑 세계환단학회 2021 국제학술문화제 6월 21일~25일 일제 식민사관을 청산하고 대한大韓사관을 정립하여 진정한 역사광복에 앞장서는 (사)대한사랑과 세계환단학회가 주최하는 6월 21~ 25일 서력 2021년은 신시 개천 5918년, 단군기원 4354년이 되는 해이며, 일제 식민통치의 압제로부터 해방을 맞은 지 76년째 되는 해입니다. 1945년 나라는 광복을 맞았지만,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 역사를 왜곡 날조한 일제 식민사학이 76년이 지난 지금까지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일제가 우리나라를 강제 점령했을 때 한국사의 뿌리역사를 송두리째 잘라내고 줄기역사와 가지역사까지 왜곡 날조해 만든 가짜한국사가 해방 후 대한민국 역사교과서가 되었습니다. 현재 초·중·고와 대학에서 배우는 한국의 상고사는 신화로 조작되고 고대사는 중국과 일본으로부터 한국 역.. 2021. 6. 8.
강화도 삼랑성 정족산성은 고조선 초대 단군왕검 때 축조 한韓민족을 혼(魂)을 되찾아주는 편찬의 성지 강화도 삼랑성 정족산성은 고조선 초대 단군왕검 재위 때 축조된 성(城) 일반적으로 박물관과 유적지 등을 방문하면 설명문을 보게 됩니다. 전문지식이 없는 일반인은 옳은 설명인지 아니면 잘못된 설명인지 판단하지 못하고 소위 '전문가'들이 작성해 붙여 놓은 유물과 유적에 대한 설명을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근현대 유적과 유물, 사건 등에 대한 잘못된 설명도 있지만, 우리의 고대사와 상고사에 대한 설명은 대부분 잘못된 설명들입니다. 1995년 인천광역시로 편입된 강화도에 관한 기록은 에 나옵니다. 현존하는 는 조선 세종 31년(1449)에 편찬을 시작하여 문종 1년 완성된 관찬사서입니다. 조선 태조 이성계 때부터 편찬을 시작한 고려의 역사서는 부실과 오류 등의 이유를 .. 2021. 6. 6.
고조선 가림토문자와 일본 신대문자와 세종대왕 한글 창제 신시 배달국 '녹도문자'에 이어 고조선 때 만들어진 '가림토문자' 조선 세종대왕이 창제한 훈민정음(한글)과 일본의 신대문자(神代文字) '훈민정음訓民正音'의 문자적 의미는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뜻입니다. 훈민정음이 창제되고 반포됐지만, 조선 시대는 중화 사대주의로 인해 부녀자와 일반 백성들이 주로 사용했고, 근현대 들어서면서 '한글'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어 불리게 됩니다. 대다수의 사람이 조선 후기까지 '훈민정음'이 천대받았다고 주장하지만, 오늘날처럼 천대받지는 않았습니다. 일제강점기에는 강압에 의해 우리 말과 한글을 빼앗겼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세계화라는 미명아래 우리 스스로 우리말과 한글을 버리고 멸시하고 있습니다. 기업과 상가의 간판은 외래어 일색이고 방송과 언론 등에서 외래어와 알아듣지 .. 2021. 6. 5.
북한 평양 단군릉(단군묘)은 고조선 5세 구을단군의 릉(陵) , , , 등에서 밝혀주는 북한 평양의 강동군 대박산 기슭의 단군릉(단군묘)은 고조선 5세 구을단군의 릉(陵) 1894년 일제 도쿄 제국대학 교수 시라토리 구라키치(1865~1942)와 일제 동양사의 개척자 나카 미치요(1851~1908)를 비롯하여 1910년 이마니시 류(1875~1932), 1912년 하야시 다이케(1854~1922) 등 내로라하는 일제 식민사학자들이 실재했던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를 '단군신화'로 만드는 논문 등을 앞다투어 발표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자들이 한국의 상고 역사를 송두리째 부정한 논문은 개인적으로 발표한 것이 아닙니다. 일본 제국주의 정부 차원에서 저지른 역사 왜곡 날조 만행입니다. 조선을 정벌하자는 '정한론'을 필두로 형성된 왜곡된 식민사관은 1937년 조선총독부 조선.. 2021. 5. 30.
우리나라 최초의 성문법 고조선의 8조금법(팔조금법) 단군기원 1052년(BCE 1282) 제22세 색블루 단군께서 정하신 우리나라 최초의 성문법 고조선의 8조금법(범금팔조, 금법팔조) 송호정은 서울대 국사학과에서 일제 식민사학으로 무장한 대표적인 식민사학의 후예로 소위 '대한민국 고조선 1호 박사'라고 불립니다. 송호정은 '단군은 신화다.'라고 주장하고, 고조선의 역사는 단군조선에서 '기자조선', '기자조선'에서 '위만조선'으로 이어졌다고 앵무새처럼 일제 조선총독부 역사관을 내뱉고 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우리 상고사와 고대사를 왜곡 날조했습니다. 우리나라 고대 국가체제는 일제가 왜곡 날조해 만든 허구의 '위만조선'에 이르러 갖추었고, 단군왕검의 고조선은 중국의 고대 국가인 한漢나라에 의해 멸망했다고 허무맹랑한 주장을 합니다. '단군은 신.. 2021. 5. 29.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와 중학교 고등학교 국사 역사교과서 가르치고 배우는 과정 교육(敎育) "배운다는 건 꿈을 꾸는 것, 가르친다는 건 희망을 노래하는 것" 미래의 꿈과 희망을 짓밟은 대한민국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와 중학교, 고등학교 국사 역사교과서 일제 식민사학에 대해 자세히 아는 한국인은 많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일본 제국주의가 무력으로 대한제국의 국권을 찬탈한 이후 효율적인 식민지배를 위한 방편으로 한국 역사를 왜곡했다고 이해하는 정도가 대다수입니다. 그러나 일제가 저지른 한국사 왜곡과 조작 만행은 보통 사람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한국의 뿌리 역사를 완전히 도려냈고, 줄기와 가지 역사까지를 난도질하고 훼손하여 대한민국 국민이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을 찾을 수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정체성이란 나와 민족과 국가의 본래 모습입니다. 그러나 대한.. 202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