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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431

백제요서경략과 청나라 건륭제가 결정한 중국의 정통 역사 이십사사(二十四史) 청나라 건륭제가 결정한 중국의 정통 역사 이십사사(二十四史)와 백제요서경략 한국 주류 역사학계가 절대 말하지 않는 대륙백제를 기록한 중국의 사서(史書)들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계는 와 등 국보로 지정된 우리나라 사료를 부정합니다. 그렇다고 100% 부정하지도 않습니다. 내용과 일제 식민사관에 이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기발한 해석으로 전혀 다른 방향으로 돌려놓습니다. 어찌 된 일인지 한국 역사학자가 우리의 사서를 부정하는 것은 당연한 일인 것처럼 되었고, 대한민국 국민은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 발생하게 된 것은 일본 경찰의 고문 기술이 해방 후 친일파에 의해 한국 경찰에 전수된 것처럼 일제 식민사학자들의 역사 왜곡 조작 기술이 해방 후 한국 주류 역사학계로 전수됐기 때.. 2022. 9. 4.
중국 위진 남북조시대 양나라에서 제작한 외국 사신도 양직공도 국력을 회복시켜 영토 확장으로 한반도를 넘어 동아시아 해상강국을 이룬 백제 중국의 위진남북조시대 양(梁)나라에서 제작한 외국 사신도 양직공도(梁職貢圖) 서력전 259년 중국의 첫 통일왕조인 진(秦, 서력 전 259~ 서력 전 210)나라가 건국됩니다. 진나라가 망한 후 초나라 항우와 대결에서 승리한 한고조 유방이 세운 전한(前漢, 서력 전 202~ 서력 8)은 신하였던 왕망의 반역으로 멸망합니다. 서력 8년 왕망이 세운 신나라는 서력 25년 한고조 유방의 방계 후손인 광무제 유수에게 멸망합니다. 서력 25년 광무제가 세운 후한(後漢, 25~220)은 14대 헌제에 이르러 조조, 유비, 손권의 삼국시대가 시작됩니다. 서력 220년 후한의 마지막 황제인 헌제가 조조의 아들에게 제위를 물려주면서 후한은 멸망하.. 2022. 9. 3.
당태종 이세민과 양만춘 장군의 고당전쟁 안시성 전투 (2) 47세에 원정길에 올라 왼쪽 눈에 화살을 맞고 후유증으로 51세에 사망한 당태종 이세민과 양만춘 장군의 대혈전 고구려와 당나라 전쟁 안시성 전투(2) 1364년 간행한 고려 말 문관인 이곡(1298~1351)의 시문집 과 목은 이색(1328~1396)은 고려 말 포은 정몽주와 야은 길재와 함께 삼은(三隱)으로 불린 대학자입니다. 목은 이색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404년 간행한 에 수록된 '정관음유림관작(貞觀吟楡林關作)'이라는 시에는 당태종이 눈에 화살을 맞고 당나라로 돌아갔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조선 전기의 문신인 서거정(1420~1488)은 역사, 천문, 지리, 의약, 복서, 풍수, 등 다방면에 능통한 대학자로 유명합니다. 서거정은 , , 등 주요 서적의 서문을 작성했습니다. 대한제국 관료 김윤식(1.. 2022. 8. 28.
고구려와 당나라의 고당전쟁 당시 안시성 성주 양만춘 장군 (1) 중국 명(明)나라의 웅대목(熊大木, 1506~1578)이 지은 에서 창작된 인물? 고구려와 당나라의 고·당(高唐) 전쟁 당시 안시성 성주 양만춘 장군을 부정하는 한국 주류 역사학계(1) 일십당 이맥(1455~1528) 선생은 근세조선의 성종, 연산군, 중종 때 인물로 를 지은 분입니다. 고성 이씨 이맥 선생은 고려말 대학자이면서 수문하시중을 지냈고 의 저자이신 행촌 이암(1297~1364) 선생의 현손(玄孫)입니다. 선생께서 를 지은 시기는 말년이었던 1520년입니다. 중국 명나라의 웅대목(1506~1578)은 등의 저자로 요즘 말로 대중소설 작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선의 와 명나라의 에는 안시성 성주가 양만춘 장군이었다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역사교과서에는 양만춘 이름이 등장하지 않습니.. 2022. 8. 27.
만인만색을 주장한 이율배반적인 내로남불 집단 젊은역사학자모임 사람의 생김과 성격과 취향 등이 모두 제각각이라고 '만인만색(萬人萬色)'을 주장하면서 다양한 역사 해석을 부정한 이율배반(二律背反)적인 내로남불 집단 '젊은역사학자모임' 1990년대 중후반부터 인문학 위기론이 대두되었습니다. 21세기로 들어서면서 '인문학 위기는 우리 사회의 위기'라는 경고가 무색하게 정부와 대학은 서로 뒤질세라 취업 제일주의를 부르짖었습니다. 예상처럼 전국 각 대학의 인문학과 축소와 통합이 시작됐고, 지방 대학에서 일부 인문학과 폐과까지 되면서 인문학은 고사(枯死) 직전에 놓이게 됩니다. 전국 대학의 역사 관련 학과도 인문학 위기라는 시대적 쓰나미를 피하지 못하고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역사 관련 학과 통폐합보다 더 큰 문제는 정부와 대학의 취업 제일주의와 사회에 만연한 과학만능주의 등으.. 2022. 8. 21.
일제 식민사학의 소굴 역사문제연구소의 대중학술지 역사비평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학설만이 유일한 '정설'이라고 주장하는 일제 식민사학의 소굴, 역사문제연구소의 대중학술지 '역사비평' 육당 최남선(1890~1957은 독립운동가에서 친일로 변절한 대표적인 친일파입니다. 1906년 와세다대학 역사지리과에 입학했지만, 같은 대학 정치학과에서 가상으로 대한제국 황제가 일본 왕을 알현하러 온다는 모의국회를 열고자 하는데 반발하고 퇴학 처분당합니다. 1919년 3.1만세혁명 당시 을 작성한 혐의로 2년 8개월 동안 수감생활을 했습니다. 1927년 육당 최남선은 일제 조선총독부가 한국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말살하기 위해 일왕 특명으로 설립한 조선사편수회 촉탁으로 들어가면서 친일파의 길을 걷게 됩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쌍두마차 1919년 와세다대학 사학과 졸업생 이병도는 19.. 2022. 8. 20.
중국 한족을 염제신농과 황제헌원 염황의 자손으로 조작한 시조공정 배달 동이족 인물들을 실체가 없던 하화족(夏華族, 화하족華夏族) 조상으로 만들다. 중국 한족(漢族)을 염제신농과 황제헌원 염황(炎黃)의 자손으로 조작한 시조공정 나카 미치요는 한반도 남부의 가야 지역이 고대 야마토 왜의 식민지였다는 소위 '임나일본부설'과 의 초기기록은 믿을 수 없다는 소위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주창한 자입니다. 또한 "중들이 날조한 망령된 이야기"라고 주장하며 단군조선의 실존 역사를 부정하고 이른바 '단군은 신화다'라고 주장한 대표적인 일제 식민사학자입니다. 해방 후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한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은 단군왕검의 실존성과 고조선의 역사를 부정하고 '단군신화'를 학계의 정설로 만들었습니다. 식민사학을 계승한 한국 주류 역사학계가 우리의 뿌리 역사와 시조를 부정할 .. 2022. 8. 14.
을사오적 정미칠적 경술국적과 하룻밤에 읽는 한국 고대사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의 대명사 을사오적, 정미칠적, 경술국적과 중국의 역사 조작 동북공정을 옹호한 '하룻밤에 읽는 한국 고대사'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분야에서 특출한 인물이 많겠지만, 우리나라의 역사가 이어지는 한 계속 회자할 두 부류의 인물들이 있다면 크게 충신과 역적일 것입니다. 근현대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독립전쟁에 뛰어든 많은 독립운동가를 비롯하여 역대 왕조의 건국자와 혁혁한 공을 세운 문신과 무신 등의 충신과 함께 세인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는 부류가 역적들입니다. 근현대사에서 이완용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매국노 중의 매국노입니다. 100여 년이 지났지만, 이완용은 누구도 넘보지 못하는 3관왕? 타이틀로 인해 역적의 대명사가 됐습니다. 대일항쟁기 독립운동가들이 풍찬노숙하며.. 2022. 8. 13.
중국 최고의 역사서 ? 사마천 사기의 삼황오제 동이 배달(東夷 倍達)족의 역사를 한족(漢族), 즉 하화족(夏華族)의 역사로 바꾼 사서 중국 최고의 역사서? 실체가 없는 중국사를 만든 사마천 의 삼황오제 '차라리 모르는 편이 낫다.', '잘못 배우면 안 배우느니만 못하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기(國旗)인 태극기에는 팔괘 중 건곤감리(乾坤坎離) 사괘와 중앙에 태극(太極)이 그려져 있습니다. 상당수 사람이 팔괘와 태극은 중국 도가(道家, 도교)와 음양오행 사상이 결합한 것이기 때문에 태극기는 중국 문화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잘못 알고 있습니다. 도가(道家), 유가(儒가), 음양오행 사상의 뿌리가 되시는 분이 바로 동이 배달국 출신의 태호복희씨입니다. 다시 말해 태호복희씨는 인류 최초로 우주의 시간과 공간의 변화 법칙을 체계적으로 정립한 분으로 .. 2022. 7. 31.
이덕일 <사기 2천 년의 비밀 - 사마천이 만든 중국사> 중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역사서는 사실의 기록인가, 창조인가? 지은이 이덕일 '정사(正史)'란 흔히 '정통사서'라고 말하는 역사서로 국가가 주도하여 편찬한 역사서입니다. 바를 정(正) 자를 썼다고 해서 '옳다', '바르다'라는 의미는 아니며 군주의 명에 의해 정부의 인력과 예산으로 편찬한 관찬사서(官撰史書)라는 의미입니다. 청나라 6대 황제 건륭제(재위 1735~1796)는 중국의 역대 왕조에서 편찬된 역사서 24종류를 '정사'로 인정했고 '24사(二十四史)'라고 부릅니다. 1922년 중국 역사학자 가소민(1848~1933)은 '24사'에 포함된 기존의 를 보완해 를 편찬합니다. 중화민국 2대 총통 서세창은 건륭제가 정한 기존 정통사서 '24사'에 를 추가해 '25사'로 만듭니다. '24사'에는 중국의 .. 2022. 7.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