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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상생방송 2021년 10월 3주 TV방송편성표 조선총독부 역사관의 민낯과 왜곡된 한국의 참역사와 문화를 밝혀주는 STB 상생방송 2021년 10월 3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1년 10월 18일 ~ 2021년 10월 24일 대한민국의 특정 집단에게는 감추고 싶은 비밀이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불편한 진실일지 모르지만,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알아야 할 진실이기도 합니다. 이미 세상에 다 공개되었기 때문에 특정 집단의 입장은 '아니다', 거짓말이다', '국민을 선동한다' 등 언제나 한결같은 입장뿐입니다. 대한민국의 특정 집단은 다름 아닌 일제 식민사학을 계승한 주류 강단사학입니다. 주류 강단사학은 객관성을 강조한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와 랑케의 실증주의를 침략과 식민지배를 정당화 하기 위한 수단으로 위조되고 변조된 일제 식민사관의 사생아로 태어났지.. 2021. 10. 18.
유일신론과 범신론 문화가 통합된 증산도의 신관 일원적 다신론 대우주에 충만한 순수 성령 자연신(自然神)과 대우주를 다스리시는 최고신과 사람이 죽어서 자리 잡은 인격신(人格神) 증산도 근본 진리(眞理) 4-12. 유일신론과 범신론 문화가 통합된 증산도의 신관 일원적 다신론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신교(神敎) 문화는 인간의 몸과 마음과 영혼에 깃들어 있는 우주의 대광명을 체험하고 살았던 광명의 역사시대 인류의 원형문화입니다. 대우주와 내가 하나이고, 신(神)과 내가 일체 되는 체험이 보편적인 생활문화였습니다. 동서양의 상고 역사 문화 유적과 유물에는 인류 원형의 문화코드가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상고시대에서 고대사회로 넘어오면서 인류의 원형문화는 점차 사라져갔고, 중세를 거쳐 현대사회에 들어오면서 완전히 잃어버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태곳적 원형문화인 신.. 2021. 10. 14.
증산도 상생방송 2021년 10월 2주 TV 방송편성표 잃어버린 한국사와 정신문화를 복원하는 역사광복에 앞장서는 STB 상생방송 2021년 10월 2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1년 10월 11일 ~ 2021년 10월 17일 지난 10월 3일은 신시 개천 5918년이 되는 개천절(開天節)이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단군기원 4354년 개천절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본래 개천절은 환웅 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여신 날이 진짜 개천절입니다. 환웅 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여시고 1565년이 지난 서력전 2333년 음력 10월 3일에 신인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하셨습니다. 신시 배달국을 여신 환웅 천황은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의 통치자인 환인 천제로부터 문명을 종통권을 계승하고 3,000명의 문명개척단인 재세핵랑군을 이끌고 백두산 신시에 도읍을 정하셨습.. 2021. 10. 11.
증산도 상생방송 2021년 10월 1주 TV 방송편성표 한韓민족의 잃어버린 역사와 정신문화를 밝혀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1년 10월 1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1년 10월 4일 ~ 2021년 10월 10일 조선총독부가 왜곡하고 날조한 가짜 역사를 은폐하고 한국사를 조작해 온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을 고발한 이주한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연구위원은 저서 에서 조선총독부 역사관을 앵무새처럼 따라 하는 "한국의 주류 역사학계에는 '한국'과 '역사학'이 없다."라고 일갈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주류 강단사학에 몸 담은 소위 '역사학'을 전공한 사학자들은 한국인 부모 밑에서 태어나 교육받고 성장한 외형은 한국인이지만, 그 정신과 하는 언행은 한국사를 왜곡 날조한 일제의 관변사학자와 똑같습니다.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계는 자신이 배웠던 역사, 후학에게 가르.. 2021. 10. 4.
증산도 천도식은 새 생명과 진리의 길로 인도하는 의식 조상과 자손이 축복을 주고받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생명의 문화 조상님에 대한 감사와 보은(報恩)의 축제이며 가문(家門)의 잔칫날 증산도 근본 진리(眞理) 4-6. 증산도 천도식(薦度式)은 새 생명과 진리의 길로 인도하는 의식 돌아가신 분의 기제사와 명절 차례 때 신주(神主, 위패)를 모시는 경우도 있지만, 요즘은 대부분 임시로 종이에 써서 모시는 지방(紙榜)을 위패 대신 많이 사용합니다. 현대 사회 기준으로 보면 5급 이상 관직(官職)을 역임한 조상님이라면 위패(지방)에 관직명을 적지만, 그렇지않은 분이라면 '현고학생부군신위(顯考學生府君神位)'라고 적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이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난다고 생각하지만, 사람은 죽어서 천상에 올라가서도 끊임없이 배움을 이어가기 때문에 위패(지방)에 '학생(學.. 2021. 10. 1.
증산도 월간개벽 2021년 10월호: 인류 문명의 시조 태호복희 천지 대자연의 섭리에 따라 성숙과 통일, 후천 5만 년 상생의 새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1년 10월호 발간: 통권 298호 커버스토리: 태극과 팔괘를 처음 그리신 인류 문명의 시조 태호복희씨 중국 송나라 때 성리학의 기초를 다지고 '태극도설(太極圖說)'을 완성하여 '주자(周子)'라고도 불린 주렴계(주돈이, 1017~1073) 이후 음양 태극이 널리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주렴계의 '태극도'는 수나라와 당나라 때 도교 수련도인 '태극선천지도(太極先天之圖)와 진단(陳摶, ?~989)의 '무극도(無極圖)'를 참고하여 음양 태극으로 변형시킨 것입니다. 우리나라 국기(國旗)에 그려진 태극 문양이 바로 주렴계 이후 널리 사용하는 음양 태극 문양입니다. 참고로 성리학을 집대성한 주자(朱子, 주희 11.. 2021. 9. 28.
증산도 상생방송 2021년 9월 마지막주 TV방송편성표 인류의 뿌리문화를 복원하여 열매문화의 새 지평을 열어가는 STB 상생방송 2021년 9월 마지막주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1년 9월 27일 ~ 2021년 10월 3일 세월이 흐르면 과거는 서서히 잊히고 계속 새로운 모습으로 변해가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역사의 섭리입니다. 인류의 역사도 마찬가지로 아주 오래된 인류의 삶을 세세하게 알 수 없지만, 문자가 없을 때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고, 문자가 나온 이후에는 삶의 기록을 담은 문헌 사료가 불의한 인간들이 인위적인 칼질에 의해 왜곡 말살되었습니다. 특히 한韓민족과 인류의 시원 역사와 뿌리 원형문화를 담고 있는 인류의 보물단지인 의 역사관과 원형문화가 일제 식민사학자와 해방 후 식민사학의 후예인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에 의해 부정되면서 우리가 반드.. 2021. 9. 27.
증산도 상생방송 한국의 성씨 6회 김해 김씨 시조 김수로왕 유럽을 평정한 강력한 북방 유목민족 훈족(흉노)은 고조선의 후예 증산도 STB 상생방송 《한국의 성씨》 6회 김해 김씨 시조 김수로왕 해모수 단군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말기 오가(五加)에 의한 6년 공화정 시대를 끝내고 BCE 232년 북부여를 건국하고 단군으로 즉위합니다. BCE 195년 번조선의 준왕은 중국 연나라에서 도망 나온 위만을 받아 줍니다. 그러나 위만은 준왕의 왕위를 찬탈하고 위만정권을 수립합니다. BCE 109년 한나라 무제 유철은 수군과 육군을 동원해 위만이 죽고 손자 우거가 다스리던 정권을 멸망시킵니다. 한무제는 우거정권을 멸망시킨 후 BCE 107년 북부여를 침공하지만, 고조선 47세 고열가 단군의 후손인 의병장 고두막한에게 무참하게 패하고 도망갑니다. 북부여 백성들로부터 큰 민심을 .. 2021. 9. 22.
증산도 상생방송 한국의 성씨 5회 순흥 안씨 시조 안자미 백두대간 태백산의 끝자락이며 소백산의 시작점 봉황산(鳳凰山)에 있는 부석사 증산도 STB 상생방송 《한국의 성씨》 5회 순흥(順興) 안(安)씨 시조 안자미 백두산에서 지리산까지 이어지는 한반도의 척추인 백두대간 중심에 태백산이 우뚝 자리 잡고 있습니다. 거대한 능선과 봉우리로 이루어진 태백산(1,566m)의 줄기는 선달산(1,236m)으로 이어지고 다시 봉황산(819m)까지 이어집니다. 봉황산의 중턱에는 천년고찰 부석사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1987년 소백산국립공원이 우리나라에서 18번째로 지정되면서 주변 지역까지 국립공원에 편입됐습니다.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에 있는 천년고찰 부석사도 소백산국립공원에 편입됐습니다. 경북 영주의 순흥면에 있는 부석사 일주문에는 '태백산 부석사'라는 현판이 걸려있고, 무.. 2021. 9. 21.
증산도 상생방송 한국의 성씨 3회 제주 고씨 시조 고을나 약 1만여 년 전의 토기와 석기 등이 다량 발견된 제주도 증산도 STB 상생방송 《한국의 성씨》 3회 제주 고씨 시조 고을나 현재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토기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섬인 제주도에서 발견된 유문토기입니다. 유문토기(有文土器)란 토기의 겉면에 무늬 모양이 그려진 토기입니다. 선사시대 유문토기를 흔히 '빗살무늬토기'라고 부르는데 일제 식민사학자 후지타 료사쿠가 독일어 Kammkeramik를 '즐문(櫛文)토기'라고 번역한 것을 직역한 명칭으로 일제 식민 잔재입니다. 후지타 료사쿠(1892~1960)는 조선총독부 편수관, 경성제국대학 교수, 총독부 박물관장 및 조선 보물·고적 명승천연기념물 보존위원회 위원 등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로 최일선에서 한국사를 왜곡 날조하는데 앞장선 식민사학자입.. 2021. 9.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