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 도전道典' 카테고리의 글 목록

'증산도 도전道典'에 해당되는 글 173건

  1. 2020.09.02 하나님의 진리의 성전 증산도 도전 사이트와 유튜브 영상 (5)
  2. 2019.10.22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도전 개벽 강해 (4)
  3. 2019.06.16 지구촌 대변혁의 실상 - 증산도 도전 문화 콘서트 (4)
  4. 2019.04.23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도전 강해 (3)
  5. 2019.01.24 고구려 각저총(씨름무덤)과 장천 1호분 고분벽화 (5)
  6. 2019.01.23 한국의 놀이문화 씨름의 역사 (5)
  7. 2018.06.19 우주 제1의 경전 증산도 도전 문화 콘서트 (1)
  8. 2018.06.12 증산도 도전 문화 콘서트 (3)
  9. 2017.11.29 증산도 도전 11편 태모 고수부님(음양합덕 정음정양) (4)
  10. 2017.11.28 증산도 도전 10편 (증산상제님) 어천 (구천상제님 옥황상제님) (1)
  11. 2017.11.22 증산도 도전 9편 복록과 수명(인간의 가치) (1)
  12. 2017.11.21 증산도 도전 8편 천하사 일꾼(대두목과 성사재인) (3)
  13. 2017.11.17 증산도 도전 7편 후천개벽과 조화선경(최후의 심판) (3)
  14. 2017.11.16 증산도 도전 6편 도통과 진주(상제님의 종통 도통 연원과 대두목) (2)
  15. 2017.11.15 증산도 도전 5편 천지공사(하나님의 새 역사 설계도) (4)
  16. 2017.11.14 증산도 도전 4편 신도와 조화정부(천상세계 신의 세계) (2)
  17. 2017.11.10 증산도 도전 3편 도문과 성도(보천교 증산교 증산도) (2)
  18. 2017.11.09 하나님의 말씀 증산도 도전 2편 중통인의와 무극대도 (3)
  19. 2017.11.07 하나님의 성전 증산도 도전 1편 증산상제님의 탄강 (3)
  20. 2017.11.02 참하나님 증산상제님의 우주 통치 법전 증산도 도전 (2)
  21. 2017.09.07 우주의 목적과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하는 증산 상제님의 일꾼 (3)
  22. 2017.08.31 성경신을 다하는 정도 광명의 증산도 진법 신앙의 길 (3)
  23. 2017.08.30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하는 증산도 의통 도군 조직 마패공사 (2)
  24. 2017.08.29 신천지 건설의 주역, 천지성공 신화의 주인공 (4)
  25. 2017.08.25 증산도의 진리 -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천하사 일꾼의 길 (2)
  26. 2017.08.24 증산도 후천 조화선경 건설(신천지 지상천국 미륵불 용화세계) (2)
  27. 2017.08.23 증산도 인류구원의 법방(의통해인 태을주) (3)
  28. 2017.08.22 증산도의 인류구원과 후천선경, 가을우주를 여는 개벽심판 (1)
  29. 2017.08.18 증산도의 진리-인류구원을 이루는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1)
  30. 2017.08.17 증산도의 진리 - 강증산 상제님 종통 진법 제3변도운 시작 (3)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조화주 하나님이시며 통치자이신 증산 상제님의 대도(大道) 경전

하나님의 진리의 성전(聖典)이며 도(道)의 법전, 【증산도 도전(道典) 사이트】유튜브 영상
















인류는 지난 수천 년 동안 동양과 서양의 성자(聖者)와 성자(聖子)의 금과옥조와 같은 말씀을 각 종교 경전을 통해 배워왔습니다.

믿음과 사랑과 천지자연과 인간의 마음과 윤리와 도덕을 강조한 성자들의 말씀은 많은 사람에게 큰 울림을 주었고 인류의 역사를 지탱하는 기둥이 되었습니다.





해박한 지식과 삶의 지혜와 소중한 가르침 등을 전해준 동서고금과 각 종교의 경전에서 볼 수 있는 또 다른 내용은 표현은 다르지만, 천상에서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참하나님이 계신다는 것과 인류의 생사존망을 결정짓는 우주적 대전환의 천지개벽을 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륵부처님, 하나님 아버지, 옥황상제님, 천주님 등 동서양 각 종교의 성자들은 각기 다른 표현으로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 계신다고 말씀했습니다. 환경과 문화와 언어가 드리기 때문에 우주의 절대자에 대한 호칭은 다르지만, 천인(天地人) 삼계 우주를 다스리시는 절대자가 계신다는 것을 밝히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우주는 아무 목적도 없고 그냥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인간은 대우주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대우주에서 유일한 존재입니다. 대우주가 돌아가는 이법(理法)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은 대우주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우주의 봄과 여름 동안 낳고 길러온 인간을 추수하기 위해 150년 전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꿈과 이상, 대우주의 목적을 이루어주는 유일한 존재입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의 지상천국을 열어주시는 백보좌 하나님, 극락의 용화세계를 열어주시는 미륵부처님, 대동세계를 열어주시는 상제님, 태청세계를 열어주시는 옥황상제님이 바로 인간으로 오신 대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이십니다.




대우주의 법칙을 다스리시는 통치자 참하나님께서는 대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의 여름이 끝날 때 반드시 인간으로 강세하시게 되어 있습니다. "천지는 나와 한마음이다.", "나는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니라."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처럼 대우주와 대우주의 통치자 하나님께서는 음양일체로 하나님의 목적과 대우주의 목적은 같습니다.











각 종교와 옛 성현과 선지자와 예언가들이 종말과 말세라고 말한 것은 대우주의 질서가 대전환하는 상황을 표현한 것입니다. 천지대자연이 인간을 낳아 기른 우주의 선천 5만 년 생장(生長)의 질서가 끝나고 인간과 만물을 통일하고 성숙시키는 후천 5만 년의 염(斂)의 질서로 들어갈 때 완전히 새로운 질서로 대전환하는 파천황적인 상황은 각 종교의 경전에서 충격적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가 완전히 새롭게 태어나는 우주적인 대변혁이 일어난다고 말했지만, 정작 각 종교의 경전에서 말한 종말적이고 말세기적인 대변혁이 왜? 오고 어떻게 오며 어떤 섭리에 의해 오는지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밝혀주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 우주는 종말도 없고 말세도 없으며 오직 생장염장(生長斂藏, 봄여름가을겨울)의 질서로 순환을 합니다. 




종말과 말세라고 하는 것은 첫째 대우주가 돌아가는 이치, 곧 대우주가 인간농사를 짓는 129,600년 우주 1년의 천지대자연의 법칙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천지대자연의 법칙에 따라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선천 5만 년의 우주 봄과 여름의 상극(相克) 세상에서 우주가을의 후천 5만 년 상생(相生) 세상으로 완전히 새롭게 바뀌는 것을 종말과 말세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대우주의 질서가 상극의 여름우주에서 상생의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후천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말씀과 행적이 들어 있는 하나님의 진리의 성전(聖典), 도(道)의 원전(原典), 진리의 법전(法典), 천지 만물을 다스리는 하나님의 우주 통치 법전(法典), 후천 5만 년 인류의 보편적인 생활문화 대도(大道) 경전, 새 역사의 새 문화 원전입니다.




하나님의 진리의 성전 증산도 도전은 영어, 일어, 중국어, 불어 등 지구촌 10개 주요 언어의 번역이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내 법은 전무지후무지법(前無知後無知法)이니라.", "나의 도(道)는 고불문금불문(古不聞今不聞)이요 고불비금불비古不比今不比)니라. 나의 도는 옛적에도 듣지 못했고 이제 또한 들을 수 없으며, 옛적의 그 어떤 도(道)와도 견줄 수 없고 이제도 또한 견줄만한 것이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의 말씀처럼 가을우주를 열어갈 열매진리인 증산도의 진리는 선천(先天) 종교를 창시한 성인들도 몰랐던 진리이며 앞으로도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진리를 만나지 못하면 누구도 알 수 없는 완전히 새로운 진리, 세상 사람이 몰랐던 뿌리 진리이며 열매진리입니다. 증산도 도전 사이트를 통해 인간으로 오신 천지부모님이신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어머니의 성언(聖言)과 성적(聖蹟)을 보고 느껴 참진리의 길로 들어서시기를 간절히 기원 합니다.


 











현재 증산도 도전 사이트는 한글, 영어, 일본어 번역과 영어 성구집 <Autumn Calling>을 선택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1992년 초판이 간행됐고 2003년 개정판이 간행됐습니다. 현재 사이트에 초판과 개정판 간행사를 모두 보실 수 있고, 도전道典 본문 내용은 개정판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사이트의 도전道典 말씀 - 마음을 열어주는 성구는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 진리를 통해 깨우쳐 지혜를 열어주고 덕(德)을 쌓는 진리인간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는 소중하고 거룩한 대도(大道) 말씀을 보실 수 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사이트의 도전 Master는 <도전道典 소개>를 비롯하여 분야별 성구와 다양한 천지공사와 도수 등의 <성구집과 색인>, 그리고 상제님과 태모님의 생애와 천지공사 등의 <연도별 보기>와 상제님과 태모님을 모신 성도들과 성도들의 사명과 도전속 역사 인물 등의 <도전 속 인물>, 상제님과 태모님께서 천지공사를 보신 성지 화보와 답사 등의 <도전 속 지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사이트 오디오 도전道典은 11편이 구성된 도전道典 전체를 비롯하여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태을주와 운장주 주송,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태을주 주송, 증산도 도생(道生)들의 태을주 합송과 전 주문 합송, 그리고 심고문(心告文)과 서전서문과 영보국정정지법, 증산도 성곡과 개천문화제 입상곡 등 다양한 주문과 노래를 선택해서 들을 수 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사이트 - 바로가기

http://www.dojeon.org/?r=dojeon&m=ci3&cc=dojeon











참하나님의 진리의 성전을 보고 듣는 <증산도 도전 사이트>와 함께 

유튜브에서 <영상으로 보는 증산도 도전>도 있습니다.






영상으로 보는 증산도 도전 1편 증산상제님의 탄강(誕降)

- 상제님께서 동방 한반도에 강림하신 과정과 배경 소개






2편 개벽(開闢)과 신도(神道) - 가을 천지의 도통 문을 여시고, 무극대도 진리를 선언하신 말씀  유튜브 영상 바로가기 클릭

https://www.youtube.com/watch?v=Nb5bkAUe_B8




3편 도문(道門)과 성도(聖徒) - 상제님을 수종든 성도들의 입문 과정과 신앙 모습, 

성도들에게 맡겨진 천지공사 도수에 대한 내용  유튜브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dEznzzNclC0




4편 신도(神道)와 조화정부(造化政府) - 천상 신도(神道) 세계와 

천상 조화정부 조직에 대한 내용  유튜브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Z0T6NPatQ_Y




5편 천지공사(天地公事) - 상제님께서 후천 5만 년 새 우주 질서를 열어 주신

가을천지 새 역사판의 구체적인 천지공사 도수 내용  유튜브 영상 바로가기(1, 2)

https://www.youtube.com/watch?v=Z0T6NPatQ_Y

https://www.youtube.com/watch?v=ZpG1EDyIOYY




6편 도통(道統)과 진주(眞主) - 상제님께서 당신의 종통 도맥을 전수하신 내용

유튜브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9djLpjrhpcw




7편 후천개벽(後天開闢)과 조화선경(造化仙境) - 가을개벽의 실제 상황과 가을개뵥을 극복할 수 있는 구원의 법방, 후천 5만 년 선경세계  유튜브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7Mq_1_wnvPc




8편 천하사(天下事) 일꾼 - 일꾼이 지녀야 할 심법과 행동규범, 

일꾼의 궁극의 역할과 사명  유튜브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fpAGsuegwTM




9편 복록(福祿)과 수명(壽命) - 세상을 사는 데 가장 중요한 두 가지 명제,

복록과 수명에 대한 내용  유튜브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UzACpCauC_Y




10편 어천(御天) - 상제님께서 천상 옥좌로 돌아가시는 내용과 어천 이후 성도들이 각기 도문을 열어 나가는 모습  유튜브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pK4j-DxoogY




11편 태모(太母) 고수부(高首婦)님 -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탄강과 어린 시절, 종통 계승 과정과 도통, 도문을 여신 후 10년 천지공사 내용  유튜브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eMoVHD2zTwU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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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9.02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도전 사이트가 개설되었군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2. 젤루야 2020.09.02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3. 청결원 2020.09.02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오늘도 좋은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4. 일억이 2020.09.02 1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갑니다.태풍조심히 오늘 보내세요~

  5. 가족바라기 2020.09.02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튜브 영상도 하는군요
    태풍 조심하세요

'다시 개벽'과 '인갱생'을 바탕으로 빛의 인간으로 태어나는 신천지의 인존(人尊) 문화

가을우주의 위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도전道典 개벽開闢 강해

 

 

 

 

 

 

 

 

 

 

 

 

대립과 갈등, 억압과 차별, 고난과 질곡의 역사를 끝내고 진정한 자유와 평화 공정과 정의가 이루지는 세상이 우리의 눈앞에 바짝 다가왔습니다. 지금은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 역사의 종착역을 향해 마지막 질주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인류 역사상 그 어는 때보다도 개인과 개인, 단체와 사회와 국가 간에 치열하게 대립하고 갈등이 최고조에 달해있는 시기입니다. 다시 말해 우주 여름철의 성장과 분열의 화(火) 기운이 사방(四方)으로 흩어지고 번져 사람과 문명과 자연이 모두 마지막 생명의 불꽃을 태우고 있는 절체절명의 위기의 시대이면서 새로운 역사를 열어갈 주인공이 될 기회의 순간입니다.

 

 

천지 만물과 인류 문화는 개벽(開闢)을 통해 탄생과 성장과 성숙의 단계를 거치게 되는데 바로 '다시 개벽'입니다.

대자연의 섭리는 개벽(開闢)을 통해 성장과 분열의 끊임없는 변화를 이어왔지만, 이제는 분열을 끝내고 성숙과 통일로 마무리를 짓습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에 의해 인간과 만물이 탄생하는 선천 5만 년의 봄개벽과 분열의 여름개벽을 거쳐 인류 문화가 성숙하는 후천 5만 년의 가을개벽을 앞두고 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선천(先天)에도 개벽이 있고 후천(後天)에도 개벽이 있나니, 옛적 일을 더듬어 보면 다가올 일을 알고 다가올 일을 알면 나의 일을 아느니라." (증산도 도전 11:122:1~3)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천 5만 년 우주의 봄과 여름 개벽은 대자연의 섭리가 상극(相克) 질서로 돌아가 상극의 기운을 이겨내지 못한 인간 세상에서는 대립과 갈등, 차별과 억압, 고난과 질곡의 역사가 지속했습니다. 상극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인류 역사는 명암이 분명하게 갈리는데 인류의 정신문화는 점차 사라지는 반면 물질문명은 발전한 것입니다.

 

 

인류 문화가 성숙하는 우주의 가을개벽기에는 인간과 천지 만물이 진리와 생명의 근원지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섭리이며 우주의 가을 정신으로 진리와 생명의 뿌리 기운을 받고 인갱생(人更生)을 통해 가을우주의 인존문화를 열어가게 됩니다.

 

 

 

 

 

 

 

 

 

 

'다시 개벽'과 '인갱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평화, 공정과 정의가 이루어지는 도성덕립(道成德立)의 세상입니다.

'다시 개벽'과 '인갱생'으로 열리는 후천 5만 년의 도덕(道德)은 진리가 이루어지고 바로 서는 세상으로 우주의 꿈이 성취된 세상이며 하나님의 목적이 이루어진 세상입니다.

 

 

 

지금으로부터 149년 전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 놓으셨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세계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천지부모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말씀과 행적을 기록한 <증산도 도전道典>을 바탕으로 '다시 개벽'과 '인갱생'의 참된 의미를 전해 주십니다.

 

 

 

 

 

 

 

 

 

 

 

상극의 질서 속에서 무르익은 인간과 문명은 '다시 개벽'과 '인갱생'을 통해 매 맺게 됩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로 돌아가는 천지와 인류 역사, '다시 개벽'으로 다가오는 지구 대변혁의 실상, 천주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내려주신 우주 생명과 영원히 하나 되는 노래, 태을주의 비밀과 '인갱생'을 통해 열리는 인류의 새 문화와 신인류의 참모습을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도전道典 개벽開闢 강해>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도전 개벽 강해>는 참가비는 없으며, 전의 증산도 교육문화회관에 직접 참석하셔도 되고 국내외 증산도 도장으로 참석해 인터넷 생중계를 시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도전 개벽 강해> 참석하셔서 후천 5만 년 새 시대의 주인공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도전道典 개벽開闢 강해>

 

 

일시: 2019년 10월 27일 일요일 오후 2시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증산도 전국 도장

문의: 1577 - 1691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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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0.22 0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도전 개벽 강해
    다시 개벽과 인갱생 - 후천 가을 빛의 인간으로- 가 10월 27일 일요일 오후 2시에 강연이 열리는군요? 덕분에 소식을 접하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10.22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갱생에 대해 알고 갑니다
    강해에 참가하면 더욱 좋은 말씀들을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3. 청결원 2019.10.22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죽풍 2019.11.03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강해 조금이나마 잘 알아 갑니다.
    행복하세요.

우주와 지구 대변혁 후천개벽의 실상과 새 시대를 향한 위대한 도약 

후천 5만 년 조화선경의 위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도전道典 문화 콘서트>

 

 

 

 

 

 

 

 

 

 

 

 

인간과 천지만물은 대자연의 품속에서 생존합니다.

대자연은 생장염장(生長斂藏,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의 법칙과 상극(相克)과 상생(相生)의 원리로 순환하면서 끊임없이 변화해습니다.

 

 

1년 사계절의 변화에서 봄 여름은 상극의 질서를 바탕으로 만물이 태어나고 자라게 되며, 가을은 상생의 질서가 되면서 만물이 결실하게 됩니다. 대자연의 품속에서 생존하는 인간과 만물은 반드시 상극(相克)의 과정을 거쳐야만 열매를 맺는 것이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지구 1년 사계절의 대자연 변화 현상이 바로 개벽(開闢)입니다.

특히 주목해야 할 개벽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곧 선천 상극에서 후천 상생으로 넘어가는 후천개벽 현상입니다.

 

 

 

 

 

 

 

 

 

 

 

지구 1년 사계절의 여름에서 가을세상으로 넘어갈 때는 봄 여름의 과정 동안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유산을 모두 끊어내고 열매를 맺는 것이 목적입니다.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개벽의 변화는 모든 것을 털어내는 아픔의 과정이면서도 결실과 성숙으로 새봄을 준비하는 희망입니다.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 1년의 대자연 섭리와 같이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길러 결실하는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의 대자연 섭리도 똑같습니다.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우주 1년의 변화를 후천대개벽 또는 가을대개벽이라고 하며 인간을 열매 맺게 하고 문명을 성숙하게 합니다.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 1년 사계절의 변화가 초목의 생존에 절대적인 영향을 주듯이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사계절의 변화는 인간의 생존에 절대적인 영향을 줍니다. 우주 1년의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후천대개벽의 변화는 지구촌 대변혁을 넘어 우주적으로 일어나는 대변혁입니다.

 

 

 

 

 

 

 

 

 

 

우주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전환하면서 일어나는 지구촌 대변혁의 실상을 종교에서는 종말 또는 말세라고 했는데, 후천대개벽의 실상은 말 그대로 옛것에서 새것으로, 열리고 또 열리는 완전히 새롭게 변화한다는 희망을 담고 있습니다.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 1년과 인간과 문명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대자연 변화는 우주의 법칙입니다.

우주가 영원히 존재하게 하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우주 순환 법칙을 주재(主宰)하시는 분이 우주 통치자 상제님이십니다.

 

 

인간과 문명을 열매 맺고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가을우주를 열어 주시기 위해 150년 전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셨습니다.

 

 

 

 

 

 

 

 

 

 

우주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는 선천 5만 년의 상극 세상을 끝내고 후천 5만 년 상생의 조화 선경을 열어 놓은 천지공사(天地公事)를 행하셨으며, 지구촌 인류에게 새 역사의 주인공으로 진정한 우주열매가 되는 위대한 사명과 비전을 주셨습니다.

 

 

지구 1년과 우주 1년의 봄과 여름 동안 인간과 만물은 생명의 근원에서 멀어지고 극(克)을 통해 성장과 분열을 거듭해 가을이 되면 열매를 맺고 생명의 뿌리로 돌아가야 하는 것이 우주의 법칙입니다. 그래서 가을을 '시원을 살펴 근본으로 돌아간다.'라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의 계절이라고 합니다.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사계절에서 인간이 가을우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생명의 근원, 역사의 근원, 진리의 근원을 찾고 열매를 맺어야 새 역사의 주인공이 되고 성숙한 인간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 증산상제님의 말씀과 행적을 기록한 우주 제1의 경전이 바로 증산도 <도전道典>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의 도권(道權)과 조화(造化) 세계와 우주가 열린 이래 인류의 역사와 인류의 미래, 인간의 존재 의미와 가치 등 진리의 모든 것이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느님 증산상제님의 유일한 대도(大道) 경전으로, <증산도 도전 문화 콘서트>를 통해서 인류가 그동안 찾아왔던 진리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문화 콘서트>는 인간과 만물을 기르면서 영원히 순환하는 우주의 이법, 우주를 다스리시는 조화옹 상제님 조화 권능, 대자연의 섭리 속에서 펼쳐진 인류의 역사, 후천대개벽으로 일어나는 지구 대변혁의 실상, 그리고 인류가 맞이할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 세상에 대한 희망을 전해 드립니다.

 

 

 

 

 

 

 

 

 

 

인간은 대자연의 질서 변화에 어우러져 함께 변화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는 것이 대자연의 이치입니다.

대립과 갈등의 상극(相克) 질서에서 평화와 조화의 상생(相生) 질서로 넘어가는 후천개벽(後天開闢)은 새 역사로 나아가는 변화의 마디로 지구촌 인류에게 희망의 미래를 열어주는 새로운 비전입니다.

 

 

 

우주와 지구 대변혁의 실상과 천지와 하나 된 우주의 열매인간이 되는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도전道典 문화 콘서트>에 참석하셔서 하나님의 꿈과 우주의 목적을 실현하는 새 역사의 주인공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인류의 꿈을 이루는 <증산도 도전道典 문화 콘서트>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행사 일정:

1부 - 당신이 천지의 꿈을 성취한다

2부 - 당신의 꿈을 이루는 가을개벽과 태을주 수행

 

일시: 2019년 6월 23일 일요일 오후 1시

장소: 대전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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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6.16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회되면
    이런 문화콘서트에 다녀오고 싶기도 합니다
    여유로운 휴일보내세요.. ^^

  2. 죽풍 2019.06.16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전 문화콘서트 성황리에 마치시기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3. korea cebrity 2019.06.16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월요일이 2시간 남았네요.. 주말은 뭐 이리 빨리 가는지.. ㅎㅎ 아무튼 글 잘 읽고 좋은밤 되세요~ 공감은 언제나 잘 누릅니다

  4. 버블프라이스 2019.06.18 0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도전 문화 콘서트 ,좋은 내용을 다뤄서 널리널리 알려졌으면 하네요.

역천불변(易天不變) 하는 대자연의 섭리는 오는 천지인(天地人)의 대변혁 천지개벽(天地開闢)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도전道典』 강해

 

 

 

 

 

 

 

 

 

 

 

 

개벽(開闢)이란 인간이 인식할 수 없는 미시 세계의 찰나(刹那)보다 짧은 변화에서부터 무한광대한 우주의 거대 변화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변화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개벽(開闢)은 우주의 변화 법칙이며 대자연의 질서로서 극소의 미시 세계에서부터 극대의 거대 우주까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일정한 법칙으로 천지만물이 순환하면서 생멸을 거듭합니다. 천지개벽은 하늘이 바뀌어도 절대 변하지 않는 역천불변의 대자연 섭리(攝理)입니다.

 

 

 

 

 

 

 

 

 

 

천지(天地)의 질서가 바뀌는 것이 천지개벽(天地開闢)입니다.

천지(天地)의 질서가 대전환하는 것이 천개지벽(天開地闢)입니다.

 

 

천지(天地)의 계절이 바뀌는 것이 벽천개지(闢天開地)입니다.

천지개벽과 천개지벽과 벽천개지는 모두 같은 의미로서 하늘과 땅과 인간과 만물이 완전히 새롭게 태어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삶의 여정과 인류 역사를 통해서 지금까지 누구도 경험하지 못했던 우주의 질서가 대전환하는 후천대개벽기입니다.  

 

 

 

 

 

 

 

 

 

 

대자연의 질서를 주재(主宰)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께서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가는 새 역사의 문을 열어주시기 위해 149년 전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인간으로 오신 참하느님 아버지와 어머니의 말씀과 행적을 기록한 하느님의 우주 통치 법전이며, 후천 5만 년 전 인류의 진리 교과서로 도(道)의 원전입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도전道典 강해는 2019년 3월 24일 두 번째 도전 강해가 열립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도전道典> 강해를 통해서 천지개벽은 왜? 일어나고 어떻게 일어나며, 인간의 삶과 문명은 어떻게 바뀔 것이며, 과연 우리는 천지개벽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 등 대자연의 섭리와 인류의 문화가 완전히 새롭게 변화하새 역사에 대한 비전을 얻을 수 있습니다.

 

 

 

대자연의 질서가 전환하는 천지개벽은 하늘과 땅의 질서가 바뀌는 자연개벽과 정신문명과 물질문명이 하나 되는 문명개벽과 천지와 하나 되는 인간개벽이 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태전 도안 도장 도전道典 강해를 통해서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의 3대 개벽 거대 담론을 통해서 하늘이 새롭게 열리는 개천(開天), 땅이 새롭게 열리는 개지(開地), 인간이 새롭게 태어나는 개인(開人)의 후천대개벽의 실상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거주지와 가까운 도장을 방문하시면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도전道典 강해를 인터넷 생방송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증산도 전국 및 해외도장 연락처와 약도 등은 증산도 홈페이지 <신앙과 수행 - 도장 찾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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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4.23 0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개벽과 천개지벽과 벽천개지는 모두 같은 의미로서 하늘과 땅과 인간과 만물이 완전히 새롭게 태어나는 것 말하는군요? 오늘은 안경전 종도사님 도전 강해 관련 내용을 잘 읽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4.23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사회를 보노라면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개벽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

  3. 죽풍 2019.04.23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 일년 초목농사 뿐만이 아니라,
    농가 일년 논밭농사도 가을에 열매 하나 따기 위함이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고구려 각저총(角抵塚, 씨름 무덤)과 장천 1호분에 씨름하는 모습이 그려진 고분벽화

 

 

 

 

 

 

 

 

 

 

 

 

현재 중국 길림성에 있는 고분벽화 고구려 각저총(角抵塚)은 우리말로 씨름 무덤이며, 각저총과 함께 씨름 그림이 그려진 고분벽화가 있는 곳은 장천 1호분입니다. 한국의 고유한 놀이문화인 씨름은 유도, 태권도, 복싱 등 투기(鬪技) 종목으로 분류됩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한국의 고유문화인 씨름이 정월 초하루와 백중, 단오절, 팔월 한가위 등 명절놀이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우리의 전통씨름은 계층별로 개최됐는데, 지금의 청소년기 정도 되는 16세까지의 애기판(아이들 씨름)과 20대 중반까지의 총각판(청년 씨름, 포씨름), 그리고 장년층으로 분류되는 상씨름판으로 나누어 씨름대회가 열렸습니다.

 

 

씨름판에서 우승한 사람에게는 여러 가지 상이 주어졌는데, 지역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어른들의 씨름판과 큰 씨름판에서 우승한 사람에게는 소(牛)가 우승 상품으로 줬는데, 이를 '소걸이'라고 합니다.

 

 

 

 

 

 

 

 

 

 

만주 통화성 집안현에서 1905년 씨름꾼이 씨름하는 모습이 그려진 고분벽화 고구려 각저총(角抵塚, 씨름 무덤)이 발견된 지역이 고구려의 옛 도읍지입니다.

 

 

고분벽화가 그려진 고구려 각저총(씨름 무덤)의 주인은 고구려의 귀족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누구인지 특정할 수 없어 무덤 안에 그려진 고분벽화의 씨름 그림을 보고 씨름 무덤, 즉 각저총(角抵塚)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큰 나무 밑에서 샅바 없이 허리와 바지를 잡고 겨루는 통씨름을 하고 있는듯한 고구려 각저총(씨름 무덤)의 고분벽화 그림을 자세히 보면 왼쪽에 있는 사람은 매부리코에 큰 눈을 가진 사람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학자들은 고구려 각저총(씨름 무덤)에 등장하는 씨름꾼 중 한 명은 유럽, 서아시아, 중동, 인도 등 서역(西域)계 사람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구려 각저총(씨름 무덤) 그림의 오른쪽에 있는 씨름꾼은 전형적인 고구려인의 얼굴로 보고 있습니다.

 

 

고구려 각저총(씨름 무덤)의 고분벽화에 등장하는 씨름꾼은 고구려인과 서역인의 대결로 보고 있는데, 이는 씨름이 국제경기를 하는 듯한 이미지를 풍깁니다. 어제 글에서 한국의 씨름과 비슷한 경기가 수천 년 전부터 동서양에서 모두 하고 있었다는 것을 언급했기 때문에 지나친 억측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혹자는 고분벽화에 나오는 서역 사람처럼 보이는 씨름꾼이 고구려 각저총에 그려져 있다고 해서 고구려가 서역 사람과 함께 어울려 살던 다문화 사회였다고 주장하기도 하는 이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글에서도 언급했듯이 부여의 왕이 후한에 갔을 때처럼 우리와 비슷한 씨름 경기가 있는 나라라면 친선경기 또는 시범경기가 열렸을 수도 있으므로 고구려가 다종족, 다문화사회였다고 추정하는 것은 너무 앞서 나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고구려 각저총(씨름 무덤) 안의 고분벽화에 그려진 씨름꾼은 상투를 틀고 있습니다. 

 

씨름꾼이 씨름하는 장면의 고분벽화가 그려진 것은 고구려 각저총(씨름 무덤)뿐만 아니라 장천 1호분도 있습니다.

장천 1호분 역시 고구려 각저총과 같은 길림성 집안시에 있으며, 고구려 각저총(씨름 무덤)과 같은 5세기에 조성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고구려 각저총과 장천 1호분은 씨름하는 모습이 그려진 고분벽화가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장천 1호분의 고분벽화는 생활문화가 그려져 있는데, 특히 씨름하는 장면은 보면 현재의 씨름경기 모습과 거의 같아 보입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고구려 장천 1호분의 씨름 모습은 도굴꾼들에 의해 사라졌습니다.

 

고구려 장천 1호분 고분벽화도 각저총(씨름무덤)과 마찬가지로 상투를 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고구려 각저총과 장천 1호분 외에도 황해도 안악, 평안남도 강서 약수리 등에서 발굴된 고구려 고분벽화에는 씨름하는 장면이 그려져 있습니다.

 

 

 

 

 

 

 

 

 

 

가을개벽기에 후천 5만 년의 새 세상을 열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세상이 돌아가는 세운(世運)과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가 나아가는 도운(道運)도 씨름판에 비유하셨습니다.

 

 

씨름은 모래판 위에서 서로 자웅을 겨루는 대결판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세상이 돌아가는 것을 씨름판에 비유하셨다는 것은 지구촌이 곧 대결판이라는 의미입니다.

 

 

"나의 일은 상씨름판과 같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7:1)

 

"씨름판대는 조선의 삼팔선에 두고 세계 상씨름을 붙이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7:3)

 

"상씨름으로 종어간(終於艮)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415:1)

 

 

 

 

 

 

 

 

 

 

애기판에서 총각판으로 규모가 커진 씨름판은 지구촌이 모두 대결하는 진짜 어른들의 씨름판인 상씨름판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상씨름의 씨름판은 삼팔선이며, 상씨름은 종어간, 곧 간방(한반도)에서 종결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천하지세자(知天下之勢者)는 유천하지생기(有天下之生氣)하고

암천하지세자(暗天下之勢者)는 유천하지사기(有天下之死氣)니라.

천하대세를 아는 자에게는 천하의 살 기운이 붙어 있고,

천하대세에 어두운 자에게는 천하의 죽을 기운밖에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37:3)

 

 

증산상제님의 말씀처럼 판을 키우며 흘러온 근 100년의 역사가 이제 상씨름판을 앞두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모두 두 눈으로 보고 두 귀로 듣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구촌 대세의 흐름을 아는 사람도 있지만, 전혀 눈치채지 못하는 사람도 많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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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1.24 0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구려...역사 공부 하고 가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2. kangdante 2019.01.24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씨름의 역사는
    정말 오래된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3. korea cebrity 2019.01.24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우리나라의 전통문화가 없어지니 안타깝네요

  4. 죽풍 2019.01.24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도 씨름에서처럼 한 판승일까요?
    잘 보고 갑니다.

  5. 버블프라이스 2019.01.25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씨름 전통, 역사는 오래된것 같습니다 ^^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놀이문화 씨름의 역사

 

 

 

 

 

 

 

 

 

 

 

 

 

동서양에서 모두 즐기는 놀이문화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이 씨름이라고 합니다.

한국의 씨름과 비슷한 놀이문화가 지구촌 이곳저곳에서 전승되어 온 것을 보면 한국과 지구촌의 놀이문화 씨름은 인류 역사와 궤를 같이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놀이문화인 씨름은 민속씨름이란 이름으로 불리면서 명맥을 잇고 있는데, 현재의 씨름은 한국의 전통적인 씨름 경기방식과는 다릅니다. 한국의 놀이문화 씨름의 전통경기 방식은 애기판과 총각판, 그리고 상씨름판의 소걸이로 경기가 진행됐습니다. 씨름은 순수한 우리말이며 한자로 말할 때 각저(角抵), 각희(角戱), 각력(角力)이라고 합니다.

 

 

 

 

 

 

 

 

 

 

씨름의 역사가 기록된 것을 더듬어 보면 중국이 사서 후한서와 근대에 쓰인 단재 신채호 선생의 조선상고사에 씨름의 역사에 관한 자료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먼저 씨름의 명칭 중 '치우희"라는 것이 있는데, '치우희'는 우리 민족의 뿌리가 되는 배달국 14대 치우천황(자오지천황)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4,700여 년 전 치우천황은 중국의 시조 황제헌원과 10년 동안 73회를 싸워 모두 이기면서 수천 년 동안 전쟁의 신(神), 곧 무신(武神)으로 추앙받고 있습니다. 배달국 14대 자오지천황은 중국의 대표적인 사서 사마천의 『사기史記』와 한韓민족의 정통 사서인 『환단고기』에도 등장합니다.

 

이 치우천황은 현재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의 공식 응원단 붉은악마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전쟁 당시 구리 머리에 무쇠 이마를 했다고 해서 동두철액(銅頭鐵額)이라는 별명을 얻었는데, 후대에 잘못된 인식으로 뿔과 송곳니가 돋은 도깨비로 형상화됩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조선상고사에서 거룩하고 신성한 장소인 소도(蘇塗)에서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린 후 여러 가지 기예를 시범적으로 선보였다고 합니다. 제천행사가 끝난 뒤 요즘 말로 뒤풀이 형식으로 대중에게 선보인 종목 중에 '씰흠'이 행해졌는데, 이것이 오늘날 씨름의 모태라고 했습니다.

 

 

환단고기 태백일사소도경전본훈에는 성지인 소도(蘇塗) 옆에는 반드시 경당을 세워 권박과 활쏘기, 독서와 가악 등을 익히게 했다고 전합니다.

 

 

약 4천 5백 년 전 것으로 추정되는 수메르문명의 유물 중에는 씨름하는 형상의 향로가 발견됐는데, 중동 지역에서도 한국의 씨름과 같은 경기가 열렸을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남북조시대에 쓰인 후한서에는 후한(後漢)의 임금이 부여(고조선의 제후국)의 왕이 후한을 방문했을 때 북치고 피리를 불면서 성대한 환영 행사를 하면서 '각저희(角抵戱)'를 보며 즐겼다고 전합니다.

 

중국의 '각저희'는 우리의 씨름과 비슷한 경기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과 만주 등지에도 우리의 씨름과 같은 경기가 널리 성행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20세기 초 군사와 정치와 경제 등의 각축장이 된 지구촌을 인류 역사에서 가장 오래된 놀이문화로 한국의 놀이문화인 씨름에 비유하셨습니다.

 

각축장(角逐場)의 사전적 의미는 서로 이기려고 다투고 있는 곳이란 의미입니다.

정체, 경제, 군사 등의 각축장이 된 지구촌 역사의 대세를 서로 최고가 되기 위해 대결하는 씨름판에 비유하신 것입니다.

 

 

 

 

 

 

 

 

 

 

 

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로서 대자연의 섭리에 맞춰 새역사가 열리는 설계도를 짜셨습니다.

 

 

"인간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서 큰 병을 이루나니 그러므로 이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법(亂法)을 지은 뒤에 진법(眞法)을 내리니 오직 모든 일게 마음을 바르게 하라.

거짓은 모든 죄의 근본이요 진실은 만복의 근원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32:1~4)

 

 

 

 

 

 

 

 

 

 

증산상제님의 말씀처럼 인간이 인간답게 사는 참다운 새로운 시대가 열리기 위해서는 선천 5만 년 동안 쌓이고 맺힌 것들을 원 없이 풀어 놓고 하고 싶은 데로 모든 것을 하게 하는 새역사가 둥글어가는 이정표인 천지공사를 짜셨습니다.

 

세상이 돌아가는 프로그램천지공사(天地公事)로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인류 역사를 마감 짓고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새 시대를 여셨습니다. 

 

 

 

"현하대세가 씨름판과 같으니 애기판과 총각판이 지난 뒤에야 상씨름으로 판을 마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7:1) 

 

지구촌의 각 나라가주와 힘을 겨루는 애기판과 총각판이 끝나고 이제 새 역사가 열리는 마지막 끝판인 상씨름판만이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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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1.23 0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곧 설명절에 어울리는 포스트인
    것 같습니다^^ 한국의 놀이문화 씨름의 역사에 대해 몰랐던 내용들을 알고 갑니다. 김홍도 씨름 은 언제 보아도 예술이네요

  2. kangdante 2019.01.23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씨름이 꽤 인기있는 스포츠였는데
    요즘은 좀 뜸한 것 같아 안타깝기도 합니다
    우리의 문화를 점점 잃어가는 것 같아요

  3. 청결원 2019.01.23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4. 죽풍 2019.01.23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씨름은 고도의 기술과 머리싸움 그리고 힘이 필요하겠죠.
    잘 보고 갑니다.

  5. korea cebrity 2019.01.24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에 대해 상세하게 아시네요
    대단하십니다

후천개벽을 넘어 인류의 새로운 미래, 후천 조화선경 세계를 여는

우주 제1의 경전 증산도 도전 문화 콘서트

 

 

 

 

 

 

 

 

 

 

 

지난 20세기는 지구촌이 하나의 공동체가 되기 위해  몸부림친 한 세기였습니다.

 

20세기와 21세기에는 두 차례의 세계대전과 동서 냉전 시대를 거쳤고, 종교와 문화, 이념과 가치관, 인종과 제도, 정치와 경제 등 지구촌 사회 모든 분야가 소용돌이치며 외형적으로 지구촌이란 하나의 공동체가 형성되었습니다.

 

 

 

인류는 지구촌의 희망찬 미래와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마음으로 서로를 인정하면서 상생의 길을 모색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인류의 끊임없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구촌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없는 것이 작금의 상황입니다.

 

 

지구촌 각 분야와 나라는 집단이기주의에 빠지면서 지구촌은 마치 얇은 얼음판 위를 걷는 듯 위험한 상황이 지속하고 있습니다.

지구촌의 여러 석학들이 20세기보다 더한 위기가 다가오고 있다고 하는데, 과연 지구촌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지금부터 150여 년 전 다가올 우주의 가을개벽기를 맞아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넘어가는 생명의 다리를 놓아주시기 위해 우주 통치자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께서 인간으로 다녀 가셨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천리(天理), 즉 우주의 이법(理法)을 바탕으로 지구촌 인류가 나아갈 새로운 미래를 열어 놓으셨습니다.

 

 

 

상극의 역사에서 상생의 역사로, 새 하늘 새 땅의 새로운 미래를 여신 하나님의 역사 설계도가 바로 천지공사(天地公事)입니다.

지난 20세기와 현재와 미래는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천지공사를 보신 그대로 인류 역사가 흘러왔고, 앞으로도 한 치의 빈틈없이 그대로 돌아갈 것입니다.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의 우주 통치 법전, 우주 제1의 경전 증산도 도전 문화 콘서트가 2018년 6월 24일 대전에서 개최됩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 인간 강세(降世), 천지부모(天地父母)님의 생애가 담겨 있는 우주 제1의 경전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천지의 이법(理法), 즉 우주 변화의 원리가 그대로 담겨 있는 우주 제1의 경전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천지의 질서를 바탕으로 상제님과 태모님께서 하늘과 땅을 뜯어고쳐 신천지(新天地) 상생의 후천 조화선경 세계를 여신 하나님의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天地公事) 내용이 담겨 있는 우주 제1의 경전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공전절후의 후천개벽 상황에서 구원의 길을 제시하는 진정한 구원의전으로 우주 제1의 경전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상생으로 열리는 후천 조화선경 세계, 인류의 희망찬 새 문화 미래 경전으로 우주 제1의 경전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인간은 천지부모님의 아들딸로서 우주의 진정한 주인공입니다. 하나님의 마음, 천지의 마음을 찾아 위대한 인간 존엄성을 회복하게 해주는 우주 제1의 경전입니다.

 

 

 

 

 

 

 

 

 

 

 

후천개벽 후천선경을 여는 우주 제1의 경전 도전 문화 콘서트는 본 행사전문화공연을 시작으로,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도전道典 문화콘서트가 1, 2부로 진행됩니다. 

 

 

 

참하나님과 참진리를 찾고 인류의 새로운 미래 비전을 확인할 수 있는 증산도 도전道典 문화 콘서트에 참석하셔서 상생의 후천 5만 년 조화선경 세계의 진정한 주인공으로 거듭나시길 기원합니다. 

 

 

 

 

 

 

 

 

 

 

 

우주 제1의 경전 증산도 도전道典 문화 콘서트

 

일시: 2018년 6월 24일 일요일 오후 1시

장소: 대전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참석 문의: 1577 - 1691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증산도 도전 문화 콘서트 주요 프로그램

 

식전 문화행사

1부: 안경전 종도사님 도전 문화 콘서트 말씀과 태을주 도공(道功) 전수

2부: 안경전 종도사님 도전 문화 콘서트 말씀과 태을주 도공 구도 체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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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6.21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 제1의 경전 증산도 도전 문화 콘서트 소식을 잘 확인하고 갑니다^^

참하나님의 우주 통치 법전, 우주 제1의 경전

참진리와 생명의 교과서 - 증산도 도전道典 문화 콘서트

 

 

 

 

 

 

 

 

 

 

 

증산도 도전道典은 천지가 열린 순간부터 순환 변화를 통해 생멸을 거듭하며 천지가 영원히 살아 숨 쉬게 하는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우주 통치 법전이며, 우주 제1의 경전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인류의 창세 역사가 시작된 이래로 천지의 이법(理法)에 맞춰 인류의 역사를 통치하시는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역사 통치 법전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상생과 조화로 인류의 꿈과 희망이 이루어지는 신천지(新天地) 인류의 미래를어가는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미래 통치 법전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유불선 선천 종교 성자들을 내려보내신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진리법전이며, 인류 창세 역사 문화리인 신교(神敎) 문화와 새롭게 열리는 가을우주의 열매 문화가 담겨 있는 진정한 참진리의 교과서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온전한 인간의 마음과 몸으로 살아가는 진정한 인간 길, 참되고 바른 인간의 길을 제시하는 생명의 교과서입니다.

 

 

 

 

 

 

 

 

 

 

2018년 6월 24일 일요일 【증산도 도전 문화 콘서트】가 개최됩니다.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섭리와 상생(相生)과 보은(報恩)으로 열리는 인류의 미래는 증산도 『도전』의 상생의 대도(大道) 문화가 열리는 것입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이 궁금해하는 지구촌의 미래, 한반도 남북한의 미래가 증산도 『도전』 속에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6월 24일 증산도 『도전道典』 문화 콘서트에 참석하셔서 상생으로 열리는 인류의 미래 비전 직접 확인하시고, 신천지(新天地) 새 역사의 주인공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참하나님의 우주 통치 법전, 우주 제1의 경전

증산도 도전 문화 콘서트

 

 

일시: 기(道紀) 148년(2018) 6월 24일 일요일 오후 1시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말씀: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문의: 1577 - 1691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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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6.12 0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6.12 0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에서는 좋은 강연을 정말 많이 하는군요!?
    덕분에 소식을
    알고 갑니다^^

  3. 뉴론7 2018.06.12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이 도솔산을 가끔 방문했었다고 하시네요.
    대전 분이시군요 ㅎㅎ

증산상제님과 음양합덕(陰陽合德)으로 정음정양(正陰正陽)의 신천지(新天地)를 여신 태모 고수부님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의 진리 성전 증산도 도전道典 - 11편 태모 고수부님

편음편양, 억음존양의 상극 세상에서 천지부모님의 음양합덕으로 열린 상생의 정음정양 세상 

 

 

 

 

 

 

 

 

 

 

양(陽)이든 음(陰)이든 한쪽으로 지나치게 치우친 것을 편음편양(偏陰偏陽)이라 합니다.

음(陰)을 억누르고 양(陽)을 높이 받드는 것을 억음존양(抑陰尊陽)이라고 합니다.

 

 

 

우주는 인간과 만물을 낳고 기르기 위해 삼양이음(三陽二陰)의 상극(相克) 질서로 돌아갑니다.

 

대자연 질서에서 상극(相克)은 서로 제어하고 통제하지만, 인간의 역사는 삼양이음(三陽二陰)의 기운을 그대로 받아 억음존양과 편음편양의 음양 불균형 시대를 살아갑니다.

 

상극의 이치로 인해 인간은 투쟁과 반목, 대립과 갈등, 억압과 수탈 등의 삶을 살게 됩니다.

 

 

 

 

 

 

 

 

 

왜? 처음부터 상생과 정음정양의 시대가 아니었냐고 반문할 수 있습니다.

 

천지 만물을 낳고 성장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상극의 작용이 필요한 것이 대자연의 섭리이기 때문입니다.

생(生)은 극(克)을 통해 성장하고 발전합니다. 

 

 

초목이 봄에 땅속에서 올라오는 것도 극(克)이고, 인간이 어머니 배 속에서 태어나는 것도 극(克)이며, 이념과 사상이 대립하는 과정에서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가는 것도 극(克)이며, 전쟁을 통해 인류 문명이 발전하는 것도 극(克)입니다.

 

 

 

 

 

 

 

 

 

 

우주와 인류 문명이 선천 상극의 성장과 발전 시대를 끝내고 후천 상생의 성숙과 통일의 시대로 들어갑니다.

 

성숙과 통일의 우주 가을 시대를 맞아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상극의 선천 역사를 끝 막고 상생의 후천 조화선경을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음양합덕(陰陽合德) 하시어 정음정양(正陰正陽)의 새 세상을 여셨습니다.

 

 

 

지나온 선천 시대는 하늘의 아버지 하나님만 찾았습니다.

그래서 인류 역사의 종교 문화도 모두 남자 성인만 있고, 동서양을 막론하고 남성이 역사를 주도하였습니다.

 

인류 역사는 정치, 종교, 문화, 경제, 사회 등 모두 방면에서 편음편양과 억음존양의 시대였습니다.

특히 억음존양의 대자연 질서가 선천 종교 문화에서 행해진 것을 보면 여성을 철저하게 무시하고 차별하고 죄악시하였습니다. 

 

 

 

 

 

 

 

 

 

 

증산상제님과 음양합덕으로 정음정양(正陰正陽)의 신천지를 여신 태모 고수부님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어머니의 진리 성전 증산도 도전道典 - 11편 태모 고수부님

편음평양, 억음존양의 상극 세상에서 천지부모님의 음양합덕으로 열리는 상생의 정음정양 세상

 

 

 

상극의 선천 세상을 괘(卦)로 보면 천지비(天地否) 괘로 하늘이 위에 있고 땅이 밑에 있습니다.

양(陽) 기운은 위에 있는데 위로 올라가고, 음(陰) 기운은 아래에 있는 데 아래 쪽으로 내려가면서 음양의 부조화를 상징합니다.

 

반면 상생의 후천 세상은 지천태(地天泰) 괘는 양(陽) 기운은 아래에서 위로, 음(陰) 기운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 음양(陰陽) 기운이 조화가 일어나 평화와 안정을 찾게 됩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즉 천지부모님의 음양합덕으로 열린 정음정양의 세상이 바로 지천태(地天泰)의 세상입니다.

 

 

 

"선천은 천지비(天地否)요, 후천은 지천태(地天泰)니라.

선천에는 하늘만 높이고 땅은 높이지 않았으니 이는 지덕(地德)이 큰 것을 모름이라.

이 뒤에는 하늘과 땅을 일체로 받드는 것이 옳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51)

 

 

"오만 년 대동 세계 개벽선경이 온다.

지천태(地天泰) 운으로 여자 세상이 돌아온다!"

(증산도 도전道典 5:308:6)

 

 

증산상제님께서 항상 태모 고수부님의 등을 어루만지시며 말씀하시기를

"너는 복동(福童)이라.

장차 천하 사람의 두목(頭)이 되리니 속히 도통(道通)하리라.

이후로는 지천태(地天泰)가 크다."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5:4~5)

 

 

증산상제님께서 태모 고수부님과 함께 서로 절하시며 말씀하시기를

"그대와 나의 합덕(合德)으로 삼계(三界)를 개조(改造)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42:3)

 

 

"내 세상은 조화선경(造化仙境)이니, 조화로써 다스려 말없이 가르치고 함이 없이 교화되며

내 도(道)는 곧 상생(相生)이니, 서로 극(克) 하는 이치와 죄악이 없는 세상이니라.

앞 세상은 하늘과 땅이 합덕(天地合德)하는 세상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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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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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동양문화의 바탕이 음양론(陰陽論)이다.

동양의 인문사상 그 근본으로 들어가 공부의 결론에 이르면, 결국 '이제야 천지(天地)의 음양(陰陽)이 무엇인지 알겠다.

음양의 변화에 한 소식을 들은 것 같다.'라고 한다.

 

 

 

천지일월(天地日月)의 음양오행(陰陽五行)과 하늘과 땅의 변화 실상인 오륙운동(五六運動), 오운육기(五運六氣)의 십일성도(十一成道) 문제를 보라.

 

음과 양은 서로 호근운동(互根運動)을 한다.

양(陽)의 뿌리는 음(陰)이요, 음의 뿌리는 양이다.

음(陰)과 양(陽)은 하나의 본체(一本體)의 양면성(兩面性)이다.

그러면서 현상적으로는 음(陰)이 생성의 바탕이다.

 

그 때문에 예로부터 사람들이 양음(陽陰)이라 하지 않고 음양(陰陽)이라고 말해 왔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자연의 질서와 인간의 역사를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예전에는 억음존양이 되면서도 항언에 '음양(陰陽)'이라 하여 양보다 음을 먼저 이르니 어찌 기이한 일이 아니리오.

이 뒤로는 '음양' 그대로 사실을 바로 꾸미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52:4~5)

 

 

 

 

 

 

 

 

 

 

증산상제님께서는 태모 고수부님과 음양합덕 하시어 남녀동권(男女同權)의 정음정양 세상을 열어 주셨다.

 

"선천(先天)은 억음존양(抑陰尊陽)의 세상이라.

여자의 원한이 천지에 가득 차서 천지운로(天地運路)를 가로막고

그 화액이 장차 터져 나와 마침내 인간 세상이 멸망하게 하느니라.

그러므로 이 원한을 풀어 주지 않으면

비록 성신(聖神)과 문무(文武)의 덕을 함께 갖춘 위인이 나온다 하더라도 세상을 구할 수가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52:1~3)

 

 

이 음양(陰陽)의 관계를 구조적으로 해부학적으로 보면, 양(陽) 속에 음(陰)이 있고, 음 속에 양이 있다.

음중양(陰中陽), 양중음(陽中陰), 이걸 전체적으로 프랙털 현상으로도 얘기한다.

 

 

 

증산상제님의 도(道)는 정음정양을 지향한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음양합덕(陰陽合德) 하시어 선천의 억음존양에서 정음정양의 세상을 여신다.

 

현실 사회에서는 남녀동권으로 인간 문제를 본질적으로 바로 잡는다.

 

 

"남녀동권 시대가 되게 하리라.

사람을 쓸 때에는 남녀 구별 없이 쓰리라.

앞 세상에는 남녀가 모두 대장부(大丈夫)요, 대장부(大丈婦)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53:2~4)

 

"세상에 어찌 남장군(南將軍)만 있으리요.

여장군(女將軍)도 있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3:229)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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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11.29 0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Deborah 2017.11.29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가여

  3. 2017.11.29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버블프라이스 2017.11.30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도전 11편 태모 고수부님(음양합덕 정음정양)’ 좋은 말씀 잘 듣고 갑니다^^

선천(先天)의 구천(九天) 천상 옥경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십천의 무극 상제님 증산상제님

참하나님 옥황상제님의 진리 법전(法典) 증산도 『도전道典』 - 10편 (증산상제님) 어천(御天)

증산상제님은 선천의 구천(九天) 세상을 문 닫고 후천의 십천(十天) 무극대운을 열어주신 옥황상제

 

 

 

 

 

 

 

 

 

 

 

 

천상 옥경에서 우주의 다스리시는 증산상제님께 인간으로 강세하셨다가 천상 보좌로 돌아가시는 과정의 이야기가 전개되는 증산도 『도전道典』 10편 어천(御天) 편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증산상제님의 신원(身)을 명확히 알아야 합니다.

 

천지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최고 신(神), 즉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상제님을 우주의 봄과 여름, 즉 선천에는 구천의 옥경에 계신 상제님이라 하여 옥황상제님이라 불러왔습니다. 

 

 

 

 

도교와 유교의 조종(祖宗)이신 태호복희씨는 하도(河圖)와 우임금의 낙서(洛書)는 우주의 시간과 공간의 작동원리를 밝혀 놓았습니다. 다시 말해서 하도와 낙서를 보면 우주 시공간의 생성 변화, 즉 우주 변화의 원리를 알 수 있습니다.

 

 

우임금의 낙서(洛書)는 1에서 9수(數)로 우주의 봄과 여름, 즉 선천(先天)의 변화 과정을 그려 놓았고,

태호복희씨의 하도(河圖)에는 1에서 10수(數)로 우주의 가을 세상인 후천(後天), 즉 우주가 완전하게 성숙하고 통일된 모습을 밝혀 놓았습니다. 

 

 

 

 

 

 

 

 

선천 우주는 건도(乾道)의 양수(陽數)에 따라 우주가 구천(九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후천은 우주의 곤도(坤道) 음수(陰數)로 우주가 십천(十天) 우주가 됩니다. 

 

그래서 우주의 가을을 열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옥황상제님은 무극대운(無極大運)의 후천을 여셨기 때문에 지나간 선천의 구천상제님이 아닌 십천 무극상제(無極上帝)님이 가장 진리에 부합하는 호칭입니다.

 

 

 

 

"이제 말세의 개벽 세상을 당하여 앞으로 무극대운(無極大運)이 열리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5:3)

 

 

더불어 증산상제님께 직접 종통대권(宗統大權)을 전하셨고, 상제님과 함께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시어 후천의 새 세상을 열기 위해 오신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상제님에 대해 옥황상제님이란 호칭도 쓰셨지만,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이유와 목적이 함축된 증산(甑山)의 존호(尊號)를 그대로 붙인 증산상제님이란 호칭을 많이 사용하셨습니다.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재세시(在世時)에 당신 님들께서 단 한 번도 구천상제님이란 호칭을 사용하지 않으셨으며, 단지 증산상제님께서 구천의 옥경에 계시다가 인간으로 오셨다는 말씀만 하셨습니다.

 

 

'상제님의 존성(尊姓)은 강(姜) 씨요, 성휘(聖諱)는 일(一) 자 순(淳) 자요,

아명(兒名)은 학(鶴) 자 봉(鳳) 자요, 자(字)는 사(士) 자 옥(玉) 자요, 도호(道號)는 증(甑) 자 산(山) 자이시니,

천지공사(天地公事)를 행하시어 우주의 무극대운(無極大運)을 여신 무극상제(無極上帝)이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5~6)

 

 

 

 

 

 

 

 

 

선천의 구천(九天) 천상 옥경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십천(十天) 무극 상제님 증산상제님

참하나님 옥황상제님의 진리 법전(法典) 증산도 도전道典 - 10편 (증산상제님) 어천(御天)

증산상제님은 선천의 구천(九天) 세상을 문 닫고 후천의 십천(十天) 무극대운을 열어주신 옥황상제님

 

 

증산도 『도전』 10편 어천(御天) 편은 인간으로 강세하신 옥황상제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천상 보좌로 올라가시는 어천(御天)의 상황이 그려져 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어천(御天)하시기 전에 천지인 개조(改造)하신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마무리 짓는 중요한 공사가 어천을 전후하여 이루어졌습니다.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인 가을개벽기에 사람을 살리는 의통성업의 의통 전수공사와 증산상제님의 천지대업을 완결짓는 진리의 주인, 즉 진주(眞主) 대두목에 대한 공사입니다.

 

난법난도(亂法亂道)하는 자들은 증산상제님께서 가을개벽기에 사람을 살리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것보다는 오직 도통을 받을 욕심에 사로잡혀 진리의 참모습을 바라보지 못합니다.

 

 

 

 

 

 

 

 

 

 

증산상제님의 강세 목적도 모르고, 증산상제님의 천지대업을 완수하는 진법(眞法)을 모르고, 진리를 모르기 때문에 옥황상제님이시며 십천(十天) 무극상제님이신 증산상제님을 '구천상제',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 등의 잘못된 호칭을 사용하는 등 진리를 왜곡하고 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선천의 구천(九天)을 문 닫고 후천의 십천(十天), 즉 무극대운(無極大運)의 세상을 열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옥황상제님입니다.

 

증산상제님을 '구천상제님' 또는 천상의 48장(將) 중 한 신장(神將)인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이라고 호칭하는 것은 진리에 어긋납니다.

 

 

 

상극의 선천 말대(末代)에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는 천상 옥경 보좌에서 우주의 가을 세상을 열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구천의 옥황상제님에서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은 천지인(天地人)을 개조(改造)하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심으로써 가을 우주의 문을 열어 놓으셨기 때문에 구천상제님이 아닌 십천(十天) 무극상제(無極上帝)님이 올바른 호칭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재세시(在世時)에 이마두 신부님을 광주 무등산 상제봉조 혈에 장사지내주시며 구천상제님으로 봉하셨습니다.

 

선천 인류 역사에서 가장 큰 공덕을 쌓은 가톨릭 신부 이마두, 마테오리치 신부님을 후천개벽이 끝나고 새롭게 열리는 가을우주의 구천상제님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마두가 원시의 모든 신성(神聖)과 불타와 보살들과 더불어

인류와 신명계의 큰 겁액(劫厄)을 구천(九天)에 있는 나에게 하소연하므로

내가 서양 대법국 천개탑에 내려와 이마두를 데리고 삼계를 둘러보며...."

(증산도 도전道典 2:30:11~12)

 

 

"이마두의 공덕을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나 천지신명들은 그를 떠받드나니 이마두는 신명계(神明界)의 주벽(主壁)이라.

항상 내 곁에서 나를 보좌하여 모든 것을 맡아보고 있나니 너희는 마땅히 공경할지라."

(증산도 도전道典 4:12:1~2)

 

 

"이마두는 서도(西道)의 종장이 되어 각기 그 진액을 거두고

모든 도통신(道統神)과 문명신(文明神)을 거느려 각 족속들 사이에 나타난

여러 갈래 문화의 정수(精髓)를 뽑아 모아 통일케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8:5~6) 

 

 

"이마두(利瑪竇)를 초혼(招魂)하여 광주 무등산(無等山) 상제봉조(上帝奉朝)에 장사지내라."

(증산도 도전道典 5:399:3)

 

 

"이마두(利瑪竇)가 천국을 건설하려고 동양에 왔으나 정교(政敎)에 폐단이 많이 쌓여 어찌할 수 없음을 깨닫고

죽은 뒤에 동양의 문명신(文明神)을 거느리고 서양으로 건너갔느니라.

이마두의 공덕이 천지에 가득하니 신명계(神明界)의 영역을 개방하여

동서양의 신명들을 서로 자유롭게 넘나들게 한 자가 이마두니라.

선천(先天)에는 천지간에 신명들이 각기 제 경역(境域)을 굳게 지켜 서로 왕래하지 못하였으나

이마두가 이를 개방한 뒤부터 지하신(地下神)이 천상에 올라가서 천국의 문명을 본 떠 사람들의 지혜를 열어 주었나니

이것이 오늘의 서양 문명이니라.

이마두는 구천상제(九天上帝)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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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무극(無極)이란 천지의 근원이면서, 그 속에서 천지 만물과 인간 생명을 조화, 성숙, 통일하는 증산상제님의 도(道) 차원과 증산상제님의 신권조화(神權造化)의 경계를 말한다.

 

증산상제님께서 여신 가을 우주의 무극대운(無極大運) 십무극(十無極) 세상다.

 

 

 

무극은 자연의 상수(象數)로 10이기 때문에 십무극(十無極)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 십(十)은 우주 시공간의 동서남북, 춘하추동 사방위(四方位)와 사시(四時)를 다 조화하여, 그 관계가 완전히 이상적인 조화로 들어가는 우주의 가을 질서를 뜻한다.

 

따라서 천지를 다스리시는 천상 옥경의 옥황상제님, 즉 증산상제님께서는 구천상제님이 아닌 십천(十天)의 무극대운을 여신 무극상제님이시다.......

 

 

 

 

 

 

 

 

 

증산도는 무극상제님께서 열어 놓으신 무극대도(無極大道)다.

무극대도의 무극(無極)이란 말을 우리가 좀 더 깊이 있게, 역사와 문화, 우리의 삶, 나의 생명, 마음, 영혼 등 모든 문제를 끌러 내는 진리의 궁극 열쇠, 만능열쇠로 정의할 수 있어야 한다.

 

태극(太極)은 가장 지극한 이치이다.

태극(太極)클 태(太) 자다. 더 이상이 없는 가장 지극한 이치로 음양(陰陽)의 이치다.

그래서 태극은 진리의 상징이다. 그런데 그 밑자리가 무극(無)이다.

 

 

 

진리의 상징인 태극의 꿈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인가?

태극(太極)은 천지 음양(天地陰陽), 일월 음양(日月陰陽), 인간 음양(人間陰陽)이다.

이 천지와 일월, 그리고 인간의 음양 질서, 음양 운동, 음양의 변화, 음양의 궁극의 꿈은 무극으로 이루어진다.

 

무극은 본래 태극의 바탕이다.

그러면서 봄 여름이 지나서 가을이 시작되는 후천 개벽을 할 때는, 구천의 옥경에 계신 옥황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셔서 만유를 성숙하게 하는 무극의 운수가 열어 주시는 것이다.

 

 

 

증산상제님의 천명(天命)을 받은 최수운 대신사가 '다시 개벽'을 선언하고, "무극지운(無極之運) 닥친 줄을 너희 어찌 알까보냐", 즉 '무극의 운수가 닥쳐오는 것을 너희가 어찌 알 수 있겠냐.'라고 했다.

 

'그동안 배운 지식 쪼가리, 그동안 매달려 왔던 종교는 무극의 운수가 닥치는 것을 알 수 없다. 지난 봄여름 선천 세상에서 아무리 공부를 잘하고 기도를 많이 하고 수행을 오래 했어도 무극의 운수를 알 수가 없다.'라는 것이다.

 

 

왜? 우주의 질서가 바뀌기 때문이다.

판이 바뀌기 때문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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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1.28 0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도전 10편 (증산상제님) 어천 (구천상제님 옥황상제님)’ 관련하여 좋은 말씀 잘 듣고 갑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한 주 멋지게 보내시길 바래요.

신천지(新天地) 인간의 생활문화, 복록과 수명을 관장하는 증산상제님

인류 문화의 대도(大道) 원전 증산도 『도전道典』 - 9편 복록(福祿)과 수명(壽命)

진정한 인간의 가치를 찾아주는 후천 선경세계 생명과 진리의 교과서 증산도 『도전道典』

 

 

 

 

 

 

 

 

 

 

 

현대 사회가 적자생존, 약육강식하는 생존경쟁과 물질만능주의의 사회적 배경으로 말미암아 더한층 인간의 탐욕을 부채질하고 있습니다. 

 

 

개인과 사회, 국가는 성공지상주의와 물질만능주의에 빠져서 인간이 내재적이고 본질적 가치보다는 외형적이며 수단적인 도구적 가치에 매달려 살게 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이 세상 환경 자체가 인간이 진정으로 추구해야 할 궁극적 가치를 매몰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 작은 욕망과 거대한 탐욕을 부리지 않고 가장 행복한 삶을 추구하기 데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많은 사람은 인간이 먹고사는 문제에 얽매이지 않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면 인간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지금 이 순간도 인간은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먹고 살기 위해 투쟁하는 생존 경쟁 속에서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복록(福祿)과 수명(壽命)은 인간이 가장 인간답고, 진정으로 인간이 진리적 가치를 추구하기 위한 삶을 위해 가장 근본이 되는입니다. 

 

 

증산도 『도전』 9편 복록(福祿)과 수명(壽命) 편은 인생의 주제이면서 인간이 참된 행복이란 무엇이며, 진정으로 인간이 추구해야 할 가치, 인간의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인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천지 만물이 순환하는 우주 1년은 129,600년을 주기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습니다.

우주는 상극의 질서를 통해 우주의 봄과 여름에 인간과 만물을 낳고 기릅니다.

 

 

상극(相克)의 질서는 인간과 만물을 낳 인류 문명이 발전시키기 위한 대자연의 질서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우주 여름철 말기로 분열과 성장이 끝에 와 있습니다.

 

 

 

 

 

 

 

 

 

인간의 가치가 잊히고 인간의 가치가 전도(顚倒)되는 원인은 단순히 사회적인 병리 현상 때문이 아니고 우주의 질서 때문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선천(先天)은 상극(相克)의 운(運)이라

상극의 이치가 인간과 만물을 맡아 하늘과 땅에 전란(戰亂)이 그칠 새 없었나니

그리하여 천하를 원한으로 가득 채우므로

이제 이 상극(相克)의 운(運)을 끝맺으려 하매 큰 화액(禍厄)이 함께 일어나서 인간 세상이 멸망당하게 되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7:1~4)

 

 

 

북두칠성은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계신 별이며 북두칠성은 인간의 복록과 수명을 관장하는 별입니다.

 

우주의 조화옹 증산상제님께서는 억조창생의 병(病)을 대속하시고 녹(祿)을 붙여주시고 새 역사의 문을 활짝 열어 놓으시고, 억조창생에게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의 조화선경 세계에서 무궁한 복록과 무병장수의 삶을 살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신천지(新天地) 인간의 생활문화, 복록과 수명을 관장하는 증산상제님

인류문화의 대도(大道) 원전 증산도 도전道典 - 9편 복록(福祿)과 수명(壽命)

진정한 인간의 가치를 찾아주는 후천 선경세계 생명과 진리의 교과서 증산도 도전道典

 

 

증산도 『도전道典』 9편 복록과 수명에는 복록과 수명뿐만 아니라 인간의 참된 가치와 인류 생활문화를 총체적으로 개벽한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신축(辛丑, 1901)년 이후로는 연사(年事)를 내가 맡았느니라.

세상에서 '수명(壽命) 복록(福祿)이라.' 하여 복록보다 수명을 중히 여기나

복록이 적고 수명만 긴 것보다 욕된 것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나는 수명보다 복록을 중히 여기나니 녹(祿)이 떨어지면 죽느니라.

인간의 복록을 내가 맡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3~7)

 

 

"복(福)은 위로부터 내리는 것이요, 아래에서 치오르지 아니하나니 부모를 잘 공경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9:11:2)

 

 

"부귀한 자는 빈천함을 즐기지 않으며, 강한 자는 잔약(孱弱)함을 즐기지 않으며, 지혜로운 자는 어리석음을 즐기지 않느니라.

그러므로 나는 그들을 멀리하고 오직 빈천하고 병들고 어리석은 자를 가까이 하나니 그들이 곧 내 사람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32:5~6)

 

 

"모든 병은 척(隻)이 있어 생기고 수(數)가 있어 앓는 것이니라.

그러므로 척을 풀어 주지 않으면 척으로 돌아가고 수를 제거하여 주지 않으면 화액(禍厄)으로 돌아가나니

내가 병고(病苦)를 대신 앓게 되면 척은 스스로 풀리고 수는 자연히 소멸되느니라.

내가 천하의 모든 병을 대속하리니 그러므로 후천에는 억조창생에게 병고가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87:2~5)

 

 

"천시천비수도도(天是天非修道道)요 불구속지득장생(不求俗地得長生)이라

하늘이 옳다 그르다 하지 말고 도를 닦겠다고 말하라.

세속의 욕망을 버리고 영원한 삶의 길을 구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9:2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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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내 몸의 정(精), 인간의 정수(精水)는 대우주 태극수(太極水)의 핵(核)이다!

후천 5만 년 선매숭자(仙媒崇子) 문화, 후천 5만 년 조화선경 문화를 여는 생명개벽의 제1조다.

선매숭자의 선(仙)은 지금까지의 선천 유불선의 선(仙)이 아니다.

 

 

증산상제님의 진리에서 선매숭자를 알면 앞으로 오는 세상의 의식주 문화, 인간의 가치, 온갖 제도 등을 비롯하여 인간의 몸이 천지의 몸뚱이를 가지고 건강하게 사는 후천의 가을 신선 문화를 알 수 있다.

 

'내 몸의 정수가 대우주의 태극수다.'는 조화(造化)의 선(仙) 문명을 여는 가장 근본이 되는 제1조, 우주의 가을 후천 신천지 선(仙)문명을 여는 진리의 주제다.

 

 

 

 

 

 

 

 

우주 변화의 원리를 크게 통해서 인간과 천지의 근본을 본다.

그 변화의 총 결론 자리, 그것이 바로 태극(太極)의 완성이다.

 

 

이 대우주가 태시(太始)에 하늘과 땅으로 열려서 천지일월의 음양 정사가 지금 수수십억 년의 장구한 세월 속에서 이루어져 왔는데, 이 우주 전 역사의 결론이 무엇인가?

우주 진화의 전 과정 그 결론이 무엇인가?

그게 태극의 창조다.

 

 

시간의 기본 틀로서 하루, 한 달의 변화, 지구 1년의 초목농사, 나아가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시간질서의 순환을 12지지(地支), 열 두 마디로 살펴볼 수 있다.

 

 

 

춘하추동, 생장염장의 결론이 무엇인가?

가을의 끝자리, 신유술(申酉戌)의 술(戌)이다.

 

거기서 북방 해자(亥子)수(), 즉 물이 생성된다.

그 물을 태극수(太極水)라 하고, 그 물이 생겨나는 근본 술오공(戌五空) 자리를 태극의 본체로 말한다.

태극도 이렇게 체(體)와 용(用), 음양(陰陽)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게 우주론의 묘미가 아닌가.

 

 

 

 

 

 

 

 

인간 몸의 정(精)이 대우주의 태극수다.

대우주의 수십억 년 변화 과정의 노정이 물을 창조하는 것이다.

그 물은 우리 지구에 있는 바다일 수도 있고, 하늘에서 떨어지는 물로도 얘기할 수 있지만, 이 대우주 태극수의 핵(核)은 바로 내 몸의 정수, 인간 몸속의 정(精)이다. 여기에서 신명(神明)이 창조되는 것이다. 신(神)의 근원이 정(精)이다.

 

 

그런데 그 정(精)은 녹원(祿原)이다.

즉 녹의 대원(大原), 녹의 큰 근원이고 명근(命根)이다.

곧 인간의 수명, 생명의 뿌리란 말이다.

 

앞으로 이 신(神), 녹(祿), 명(命) 세 토막을 가지고 후천 5만 년 선매숭자 도수를 연다.

지금까지는 선천 세상이 전부 분열 생장(生長)하는 과정이었기 때문에, 이 정(精)에 대한 인식이 투철하지 못하고 아주 많이 잘못돼 있다.

 

그래서 정(精)을 소모하고 파괴하면서, 쾌락의 문화로 세뇌되어 묵은 하늘 아래서 다 죽게 됐다. 그러니 무엇으로 이것을 다시 원시반본(原始返本)해서 인간의 생명을 규정지을 것인가?

 

 

 

 

 

 

 

 

'인간이란 무엇이며 인간은 무엇을 위해 태어났는가?'

"인간의 정수가 대우주의 태극수(太極水)다."라는 이 한마디에 그 해답이 들어 있다.

 

 

앞으로 후 5만 년의 의식주 문화, 수행 문화 등 인간의 가치와 생활문화가 선천과는 전혀 다르게 모두 다 바뀐다. 

이런 모든 것이 자연 속의 생명수가 아니라 내 몸의 태극수에 대한 이 인식에서 출발한다.

 

 

우주 진화의 총 공정은 태극수를 창조하는 것으로, 우주 역사의 전 과정이 내 한 몸의 태극수인 이 정수, 정을 만들어 그것을 열매 맺게 하는 것이다.

 

그것을 열매 맺게 하는, 천지의 신과 같은 경계로 나를 죽음의 생명에서 영원히 죽지 않는 불사의 생명으로 비약하는 것이 바로 태을주(太乙呪)를 비롯한 여러 주문이다.

 

 

따라서 앞으로 태을주 율려 도구(律呂度數)를 여는 것도 "내 몸의 정, 정수가 이 대우주 태극수의 핵이다."라는 주제에서 출발한다.

이 우주 생명의 열매, 이 우주 생명의 핵이 내 몸의 정인데, 이것을 어떻게 잘 간직하고, 통일해서 이 우주의 태극수와 하나가 되게 하느냐? 여기에 내가 이 대우주와 하나 되어 진정한 가을의 성숙한 인간으로 사는 대도(大道)의 길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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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1.22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도전 9편 복록과 수명(인간의 가치) 관련 글 잘 읽고 가르침 받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천지인(天地人) 삼계 개조(三界改造)의 천지공사를 성사재인(成事在人)하는 대두목과 일꾼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우주 통치 법전 증산도 도전道典 - 8편 천하사(天下事) 일꾼

상제님의 천지대업을 개척하고 상생의 후천 선경세계를 여는 상제님 진리의 대행자 대두목과 일꾼

 

 

 

 

 

 

 

 

 

 

 

증산상제님은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으로 우주의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과 신명을 상생(相生)의 후천 5만 년 조화선경세계로 인도하기 위해 친히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천지의 이법(理法)에 따라 가을개벽이 일어나고 천지를 다스리시며 조화권능을 쓰시는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인간으로 직접 강세하시어 만고의 풍상의 고난을 다 겪으시면서 직접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당신님의 도법(道法), 즉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가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보신 이후로 가을개벽 실제상황에서 사람을 살리는 의통성업을 집행하고 후천의 조화선경을 열어나가는 도운(道運)의 여정(旅程)을 성사재인(成事在人)이라고 하셨습니다.

 

 

바로 상제님의 천지공사를 대두목과 일꾼이 역사 속에서 하나하나 모두 이루어 나간다는 말씀입니다.

 

 

"모사(謨事)는 내가 하리니 성사(成事)는 너희들이 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5:434:4)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종통을 계승한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도 조화권능(造化權能)을 쓰시며 10년 천지공사를 보시면서 상제님 무극대도 제1변 도운(道運)의 첫 씨를 뿌리셨습니다.

 

 

천지부모(天地父母)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9년 천지공사와 10년 천지공사에 따라 증산도 도운(道運)이 3번의 변화를 거쳐 성도(成道)하게 되어 있습니다. 

 

 

"세상이 바뀔 때에는 대두목(大頭目)이 나오리라.

그래야 우리 일이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54:3)

 

 

 

 

 

 

 

 

천지부모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을 대행하는 일월(日月)의 대두목(大頭目)께서 제2변 도운과 제3변 도운을 개창하고 가을개벽의 실제상황에서 의통성업을 집행하고 후천 조화선경 세계를 건설하여 성사재인(成事在人)의 천지대업을 완수하게 됩니다.

 

 

 

천지부모님의 대행한 진리의 주인, 즉 진주(眞主)는 대두목으로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의 참모습을 완전히 드러냅니다.

 

 

우주의 탄생과 우주를 다스리시는 참하나님, 인류 역사의 시작과 미래, 인간의 육신과 마음 세계, 천상의 수억 조 신명들의 참모습 등 인간이 궁금해 왔던 것들과 추구한 모든 것들이 이 세상에 완전하게 드러내며 후천대개벽을 극복하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갑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후천에는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의 문화가 나온다고 하셨습니다.

선천 종교 유가(儒家)의 군사부일체와 문자는 똑같지만, 유교의 형식적이고 권위주의적인 군사부일체가 아니라 현실 실천주의의 군사부일체 문화입니다.

 

 

 

증산상제님의 천지대업을 이루는 진리의 대행자 대두목은 상제님 도법(道法)을 역사에 뿌리내리고, 진리를 선포하여 가르치고, 가을개벽기에 사람을 살려내서 새 역사의 참인간으로 태어나게 해주는 상제님과 태모님의 분신으로서 진리의 주인, 즉 진주(眞主)입니다.

 

 

천지부모님을 대행하는 일월의 대사부(大師父), 즉 일월의 대두목과 함께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대업을 완수하는 사람을 천하사 일꾼이라고 하셨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의 대행자인 일월의 대두목을 모시고 하늘이 내린 천명을 완수하는 사람, 하늘 아래 가장 큰 일을 하는 사람이 바로 천하사 일꾼, 증산도 도생(道生)입니다. 

 

 

"내 도(道)에 없는 법(法)으로 제멋대로 행동하고 난법난도(亂法亂道) 하는 자는 후에 날 볼 낯이 없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6):4)

 

 

"원래 인간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서 큰 병을 이루나니

그러므로 이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법(亂法)을 지은 뒤에 진법(眞法)을 내리니

오직 모든 일에 마음을 바르게 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4:32:1~3)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선천의 역사를 심판하고 후천의 새 역사를 여시는 천지공사를 보시기 위해 가장 먼저 하신 것은 천상의 조화정부(造化政府)를 조직한 것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천상의 조화정부 신명(神明)들의 공의(公議)를 받아들여 선천 5만 년 동안 맺히고 쌓였던 억울한 일, 하고 싶어도 못한 일 등 인간과 신명들의 원한(寃恨)을 푸는 난법 해원(亂法解寃)의 역사를 먼저 여셨습니다.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보신 이후 지구촌 역사의 흐름을 크게 두 갈래 세운(世)과 도운(道運)으로 나누셨습니다.

 

세상의 정치판, 즉 세운(世運)도 모두 난법 해원이며, 상제님 진리가 나아가는 도운(道運) 역시 난법 해원의 역사가 먼저 시작되고, 가을개벽의 실제상황에서 세운과 도운이 하나가 됩니다.

 

 

 

난법 해원하는 도운(道運)의 역사를 보면 '상제님으로부터 계시를 받았다.' '상제님 친족으로부터 무엇을 받았다.' '내가 옥황상제다.' '내가 대두목이다.' '내가 비결의 주인공이다.', '가만히 있어도 때가 되면 일이 된다.' 등 수많은 난법난도 자들이 해원하며 상제님 진리를 어지럽혀왔습니다.

 

 

상제님의 진리를 등에 업고 종교장사를 하는 난법난도(亂法亂道) 하는 사람들은 난법 해원의 과정에서 환상과 착각의 늪에 빠져 스스로 자작사당(自作死黨) 하며 자멸의 길을 걸어갔고, 개벽의 그 순간까지도 그 길을 갈 것입니다.

 

 

 

 

 

 

 

 

 

천지인 삼계 개조(三界改造)의 천지공사를 성사재인(成事在人) 하는 대두목과 일꾼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우주 통치 법전 증산도 도전道典 - 8편 천하사(天下事) 일꾼

상제님의 천지대업을 개척하고 후천개벽의 상황에서 의통성업을 집행하여 상생의 후천 선경세계를 여는 상제님 진리의 대행자 대두목과 일꾼 

 

 

 

일꾼은 천명(天命)을 받아 천지사업에 종신하여 광구천하(匡救天下)의 대업을 실현하는 자니라.

모사재천(謨事在天)하고 성사재인(成事在人)하는 후천 인존(人尊) 시대를 맞이하여

천지부모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인간과 신명이 하나 되어 나이갈 새 역사를 천지에 질정(質定)하시고

일월(日月)의 대사부(大師父)께서 천지도수(天地度數)에 맞추어 이를 인사(人事)로 집행하시니

일꾼은 천지일월(天地日月) 사체(四體)의 도맥과 정신을 이어받아 천지대업을 개척하여 후천 선경 세계를 건설하는 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1:1~5)

 

 

대두목(大頭目)은 상제님의 대행자요, 대개벽기 광구창생의 추수자이시니

상제님의 계승자인 고수부님께서 개척하신 무극대도(無極大道) 창업의 추수운(秋收運)을 열어

선천 인류문화를 결실하고 후천 선경세계를 건설하시는 대사부(大師父)이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2:7~8)

 

 

"남을 지도하는 자가 알고도 죄를 범하여 천도(天道)에 벗어나는 자는 더욱 벌이 크니라.

내 도(道)에 없는 법으로 제멋대로 행동하고 난법난도(亂法亂道)하는 자는 이후에 날 볼 낯이 없으리라.

안다는 자는 죽으리니 아는 것도 모르는 체하여 어리석은 자와 같이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8: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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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상제님의 수부 도수(首婦度數)에는 진리의 주인, 즉 진주 도수(眞主度數)가 걸려있다.

진주(眞主)는 참 진 자, 주인 주 자, 참주인이라는 말이다.

우리들의 진리 주인, 역사의 새 주인이 바로 진주다.

 

 

증산상제님의 어천으로 좌절에 빠져있던 성도들이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 도기 41년(1911) 음력 9월 20일에 상제님의 성령을 받아 대도통을 하신 후, 여들면서 도운(道運)이 어머니 시대를 맞이한다. 

 

 

그러나 당시에는 수부님을 태모님이라고 하지 않고 사모님으로 호칭했다.

그 사모 시대의 모든 것을 바로 잡으면서 제3변 도운의 참어머니 하나님의 시대, 태모(太母) 시대로 온 것이다.

 

태사부님을 모시고 도정(道政)을 집행하면서 모든 도정의 역사, 진리 제도, 언어가 상제님 진법문화의 의식으로 정명(正名) 되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뿌리 역사시대를 전체적으로 보면, 상제님의 수부 도수에서 어머니 자리에 한 분이 오셨다.

전라도 담양 땅에 오신, 인간으로서 성(姓)은 고 씨요, 판(判) 자, 례(禮) 자를 쓰시는 한 여성이 상제님을 만났다.

 

 

태모님은 동학혁명 때 정읍 대흥리에서 5천 명 군사를 거느리고 일어났던 동학 접주 차치구의 아내와 자매지간인 분의 따님이다.

태모님은 바로 이종동생인 차경석 성도의 중매로 상제님을 만난 것이다.

 

 

상제님께서 어천하시고 나서 아버지 시대에서 어머니 시대로 넘어간다.

도운의 어머니 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그 어머니가 직접 도운의 백 년사를 낳아 주시는데, 그게 바로 세 살림 도수다.

 

"나는 낙종(落種) 물을 맡으리니 그대는 이종(移種) 물을 맡아라.

추수(秋收)할 사람은 다시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9:10)

 

 

 

 

 

 

 

 

태모님께서 '경석아, 나는 씨를 뿌릴 테니 너는 옮겨 심어라. 추수할 사람은 다시 있느니라.'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추수할 사람, 성사재인하는 실제 인사(人事)를 끝매듭 짓는, 상제님과 태모님 천지부모님의 아들이 나온다는 것이다.

이것이 아들 시대다.

 

 

도전道典 5편 337장을 보면 상제님께서 큰아들은 김형렬 성도요, 막내아들은 김갑칠 성도라고 하셨다.

지금 이 공사는 자녀 시대에 하나님의 두 아들이 나와서 끝매듭을 짓는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상제님으로부터 태모님에게 종통대권이 전해지고, 도운의 역사가 어머니 시대를 맞이했다.

그것은 인간 역사를 전제적으로 볼 때 천지 어머니를 모시는 새 시대가 열린 것이다.

즉 후천 5만 년 조화선경을 여는 과정으로서 아버지와 어머니의 뿌리 역사시대를 맞이한 것이다.

 

 

 

 

 

 

 

 

거기에서 태동하여 나온 후천 5만 년 조화선경의 열매, 그것이 어머니의 시대를 통해서 열리는 아들의 시대다.

상제님과 태모님께서 쓰신 진리 용어로는 천지대업을 성사재인하는 진주 도수(眞主度數), 대두목 도수다.

 

 

아들을 제일 먼저 낳으면 큰아들이라고 한다.

도운에 큰아들의 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그것이 해방 후 2변 도운의 시대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천지에 독음독양(獨陰獨陽)은 만사불성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34:2), "사람 둘이 없으므로 나서지 못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10:27:3)이라고 말씀하셨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뿌리 시대에서 자녀의 시대로 넘어가면서 두 아들이 나온다는 뜻이다.

음양합덕(陰陽合德)으로 열리는 자녀의 시대, 즉 두 사람에 의해 상제님의 천지사업이 제3변 도운에 와서 매듭짓게 된다는 말씀이다.

 

 

 

 

 

 

 

 

우주 이법의 틀이 천지일월(天地日月), 건곤감리(乾坤坎離)다.

건곤천지 부모가 있고, 그 천지부모를 대행하는 것이 감리, 물과 불이다.

천체로 말할 때는 해와 달이며, 이 일월의 기운으로 생명이 태어나고 큰다.

 

 

감리는 건곤과는 다르다.

건곤은 음양의 체(體)이면서 아버지와 어머니, 즉 부모로서 수평적인 관계다.

 

그러나 감리는 물과 불, 두 음양의 밑자리로 있지만, 불이라는 것은 물에 의해 생겨난다.

수화일체(水火一體), 음양일체(陰陽一體)이면서 도통 맥이 전수되는 이치 때문에 천륜의 관계에 있는 것이다.

 

 

 

 

 

 

 

 

 

천지의 이법은 수(水)가 화(火)를 낳고, 그 변화의 원뿌리(體) 자리는 물이요, 작용(用)하는 것은 불로써 체와 용이다.

수화(水火)가 태극(太極)이지만 태극이 드러날 때는 음양으로 나타난다.

하나이면서 둘이고, 둘이 하나 될 때 거기에서 음양합덕으로 변화가 일어난다.

 

 

대자연 이치의 근본 틀이 음양이다.

따라서 음양의 이치를 떠나서는 우주만유가 존재를 못 한다.

 

 

음양의 틀을 벗어나 갑자기 한 사람이 덜렁 나와 상제님의 계시를 받아서 도통을 했다고 주장한다면 그것은 천지의 이법을 부정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천지(天理)에 밝아야 한다.

 

그래야 세상 보는 눈이 떠져서 거짓말인지 참말인지 구분할 수 있다. 그 경계가 바로 이통(理通)이다.

 

 

 

 

 

 

 

 

 

상제님과 태모님 진리의 대행자 대두목, 즉 진주 도수(眞主度數)의 틀, 상제님 도(道)의 원원한 근본 틀이 왜 천리(天理)를 바탕으로 건곤감리, 천지일월의 근본 틀 속에서 짜질 수밖에 없는 것은 대자연의 섭리가 그렇게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즉 천지이법이 그렇게 되어 있어서 상제님께서는 대자연의 도(道)의 이상을 펼치는 당신님의 도(道), 무극대도의 종통과 도통 계승 맥 또한 자연의 도의 틀을 그대로 인사화(人事化)하신 것이다. 그 건곤감리의 틀에 의해 천지일월의 인사(人事)가 일어난다.

천지일월의 인존(人尊)이 나오는 것이다.

 

 

 

하늘과 똑같은 상제님이 인간으로 오시고, 땅의 역할로 5만 년 후천 조화선경을 낳아주시는, 역사의 산파 역할을 하는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 인간으로 오신다.

 

그리고 천지를 대행하여 실제 인간을 길러내고 새 역사의 구성 틀을 밑자리부터 짜는, 일월(日月)의 광명을 인사로 대행하는 진리의 주인, 진주(眞主) 대두목이 나오는 것이다.....

 

 

 

 

 

 

 

건곤감리가 우주의 질서와 생명의 원원한 근본 틀이다.

이를 일러 사체(四體), 즉 진리의 네 개의 큰 몸뚱이다.

만물을 낳아 길러서 성숙하게 하는 우주의 이법과 생명의 정의, 틀이다.

 

 

"잘 되었네! 잘 되었네! 천지(天地) 일이 달 되었네.

바다 해(海) 자 열 개(開) 자 사진주(四眞主)가 오신다네."

(증산도 도전道典 11:251:1~2)

 

건곤감리와 천지일월, 이것을 바탕으로 태모님께서는 '사진주(四眞主)가 오신다.'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이 사체(四體)를 바탕으로 우주의 이러한 근본 틀을 바탕으로 네 분의 진리의 주인 틀이 구성된다는 말씀이다........

 

 

 

결론적으로, 이 대우주의 이상이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가 증산도 제3변 도운에 와서 일월의 도(道)를 여는 진주 도수(眞主度數), 즉 일월의 대두목에 의해 마무리된다.

 

자연과 역사, 인간 문명의 모든 이상과 상제님의 천지사업이 감리 일월(坎離日月)의 도운(道運)을 직접 열어주시는 두 진주(眞主)에 의해 마무리된다는 말이다. 이것이 태모님께서 말씀하신 사진주 도수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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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7.11.21 0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올려 주신 글 잘 보고 갑니다.

  2. 청결원 2017.11.21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3. 버블프라이스 2017.11.21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도전 8편 천하사 일꾼 (대두목과 성사재인)글 잘 읽고 갑니다.
    편안한 화요일 저녁시간 되시길 바래요-

후천개벽상극(相克)의 선천 5만 년 역사를 종결짓는 최후의 심판이며 새롭게 열리는 후천 조화선경

증산도 도전道典 - 7편 후천개벽(後天開闢)과 조화선경(造化仙境)

대자연의 질서와 문명의 충돌로 일어나는 후천개벽과

인류구원의 의통성업(醫統聖業)은 인류 역사 최후의 심판

 

 

 

 

 

 

 

 

 

 

증산도 도전道典 7편 후천개벽과 조화선경에는 자연개벽과 문명개벽, 인간개벽의 3대 개벽 실제상황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습니다.

 

 

후천개벽과 상생의 후천 조화선경은 천지(天地)라는 거대한 시스템 속에서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래서 유사 이래로 여러 성인과 철인, 영능력자들이 이구동성으로 외쳤던 것이 지구 대변혁과 인류 최후의 심판입니다.

 

 

후천개벽은 종말이나 말세, 창조주에 의한 최후의 심판처럼 이 세상이 완전히 끝난다는 의미가 아니고 천지가 새롭게 태어나기 위한 자연의 대정화, 인류 문명의 대정화 과정입니다. 

 

 

 

 

 

 

 

대자연과 인류 문명의 대정화 현상을 우주의 원리로 말할 때는 후천개벽이라고 말하며, 시간의 섭리로 말할 때는 우주의 여름철에서 우주의 가을철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 일어나기 때문에 우주의 가을개벽이라고 말합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7편 후천개벽과 조화선경에는 가을대개벽의 상황과 상생후천 조화선경 세상에 대한 말씀뿐만 아니라 증산상제님께서 천지공사 보신 이후 인류 문명이 발전하는 상황과 세계 정치판이 흘러가는 내용까지도 꼭 그렇게 되도록 천지공사로 처결하신 내용이 나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7편 후천개벽과 조화선경에서는 자연개벽은 우주의 이법(理法)에 의해 반드시 올 수밖에 없는 후천개벽의 당위성과 우주의 상극(相克) 질서 속에 살아온 인간이 대립과 분열, 갈등과 경쟁의 결과로 벌어지는 문명개벽의 필연성이 잘 그려져 있습니다.

 

 

천지부모(天地父母)의 자식으로서 만물의 영장 인간이 역사와 문명을 이끌어 왔지만안타깝게도 자연개벽과 문명개벽의 거대한 쓰나미 앞에 인류는 진멸지경(盡滅之境)의 상황에서 처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천지를 주재하시는 증산상제님께서는 후천개벽의 상황에서 인류 구원의 모든 법방(法方)을 상제님 진리의 대행자, 즉 대두목(大頭目)에게 모두 전수하셨습니다.

 

 

 

증산도 도생(道生)들은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 즉 건곤감리 천지일월(乾坤坎離 天地日月)의 사진주(四眞主)를 모시고, 후천개벽의 실제 상황에서 인류를 구원하는 의통성업(醫統聖業)이 집행합니다.

 

증산도 일꾼들이 개벽의 실제상황에서 사람을 살려내는 인류구원 프로젝트, 의통성업이 진정한 인류 역사 최후의 심판입니다.

 

 

 

 

 

 

 

 

 

후천개벽은 상극의 선천 5만 년 역사를 종결짓는 최후의 심판이며 새롭게 열리는 후천 조화선경

증산도 도전道典 - 7편 후천개벽과 조화선경

대자연의 질서와 인류 문명의 충돌로 일어나는 자연개벽과 문명개벽,

후천개벽의 상황에서 인류구원의 의통성업(醫統聖業)은 인류 역사 최후의 심판이며 인간개벽

 

 

 

"선천의 모든 악업(惡業)과 신명들의 원한과 보복이 천하의 병을 집어내어 괴질이 되느니라.

봄과 여름에는 큰 병이 없다가 가을에 접어드는 환절기(換節期)가 되면

봄여름의 조업에 대한 인과응보가 큰 병세(病勢)를 불러일으키느니라.

천지대운이 이제서야 큰 가을의 때를 맞이하였느니라.

 

천지의 만물 농사가 가을 운수를 맞이하여,

선천의 모든 악업이 추운(秋運) 아래에서 큰 병을 일으키고 천하의 큰 난리를 빚어내는 것이니

큰 난리가 있는 뒤에 큰 병이 일어나서 전 세계를 휩쓸게 되면 피할 방도가 없고 어떤 약으로도 고칠 수가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38:26)

 

 

대개벽의 전주곡

"가마(釜)가 끓고 인후(咽喉)가 타고 창자(魚腹)가 썩으면 세상일을 가히 알리라.

고기는 꼬리(魚尾)가 병들면 힘을 못 써 죽느니라.

천하에 지진이 자주 일어나면 일이 다 된 줄 알아라."

(증산도 도전道典 7:17:5~7)

 

 

"천지에서 위해야 날이 닥치고 시간이 되어야 날이 닥치느니라.

아무리 배가 고파도 풋 나락은 못 먹는 법이니라.

아기가 열 달을 벌려 나오는 것과 같이 때가 되어야 천지개벽이 되느니라.

앞으로 오는 세월이 연(年)으로 다투다가, 달(月)로 다투다가, 날(日)로 다투다가,

시간(時)으로 다투다가, 분(分)으로 다투게 되리니 대세를 잘 살피라."

(증산도 도전道典 7:3:3~6)

 

 

 

 

 

 

 

"병란(兵亂)과 병란(病亂)이 함께 오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33:1)

 

 

"앞으로 세계 여러 나라들이 일어나 각기 재주 자랑을 하리니 큰 재주가 나올수록 때가 가까이 온 것이니라.

재주 자랑이 다 끝난 후엔 도술로 세상을 평정하리니 도술정부(道術政府)가 수립되어 우주일가(宇宙一家)를 이루리라.

선천은 기계선경(機械仙境)이요, 후천은 조화선경(造化仙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8)

 

 

"잘 믿는 자에게 해인(海印)을 전하여 주리라.

세상 사람들이 해인사에 해인이 있는 것으로 알고 또 정씨의 것이라 하나,

실물은 없고 기운만 있는 것을 내가 가지고 왔으니

일심자(一心者)에게 전하여 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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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인간이나 민족이나 시대를 막론하고 능력 없고 실력이 없으면 죽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증산상제님의 도법(道法)으로 봐야 불교가 불교로 제대로 보이고, 기독교가 기독교로 제대로 보이고, 유교가 유교로 제대로 보인다.

 

 

지금은 이중성의 문화시대다.

'어떻게 하면 빈틈없이 잘하고 남보다 더 깊이 생각할까.'

그런데 현실은 사물을 있는 그대로 못 본다.

 

 

상제님의 생명력 있는 증산도 일꾼 노릇을 하려면 깨달음이 있어야 한다.

그 깨달음은 사상무장으로부터 시작한다.

 

『도전道典』에는 안 들어 있는 게 없다.

앞으로 선천 문화의 핵심, 후천개벽의 상황, 우리 민족과 인류의 미래, 즉 통일이 어떻게 될 것인지도 그 핵심이 모두 들어 있다.

 

 

 

 

 

 

 

 

하나님께서 내려주신 태을주(太乙呪)를 읽고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 후천개벽의 정신이 아주 깊이 머릿속에서 뚫리면, 증산상제님께서 왜 인종씨를 추리는데 태을주를 내려 주셨는지, 왜 태을주를 잃지 않으면 이번 우주 개벽기에 지구촌의 어떤 인간도 살 수 없는지를 알 수 있다.

 

 

후천개벽은 지상의 인간 세상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글자 그대로 우주가 다 뒤집히는 대개벽이다.

증산상제님의 무한한 조화 권능과 창조성을 느껴보라.

 

선천 5만 년 역사를 최종 종결짓는 최후의 심판인 후천대개벽의 상황에서 지구촌 인류를 건져내기 위해 이 우주가 다 동원된다.

 

 

 

증산상제님 진리는 상품으로 말하면 궁극의 문화상품이다.

인간 문명이 깨달음을 통해 진화하여 궁극적으로 창출해낸 진리상품이다.

후천개벽과 후천 조화선경 그 궁극은 무엇인가?

 

선천 5만 년의 우주 봄여름 동안 전개된 모든 문명의 진액을 뽑아 가을우주의 새 문명을 여는 것이다.

그것을 가을 문화, 통일 문화, 열매 문화, 보편문화라고 한다.

모든 인간이 '아!, 정말 그렇구나!'라고 받아들일 수 있는 인류 보편의 진리, 완전한 새 진리라는 말이다.

 

 

 

 

 

 

 

 

세상 사람들이 지금 의지할 곳이 없다!

증산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 처결하신 아니 숙구지 도수가 그냥 타지겠는가?

왜 하롯저녁에 동네 사람들이 태을주를 다 따라 읽었을까? 한번 생각해 봐라.

 

얼마나 절박한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이면 그렇게 되는지, 그 상황이 지금 서서히 오고 있다.

 

 

우리의 삶은 지금이나 최후의 심판이 일어나는 그때나 언제나 인류를 구원하는 광구천하(匡救天下)의 중심, 바로 상제님을 모신 성소이며 인류구원의터인 도장 중심이 되어야 한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이 기록된 『도전道典』을 백번 천번 보고, 지도자의 도훈(道訓)을 듣고 한 사람이 정신이 깨져 새로 태어나면 우주가 깨어나는 것이다.

 

증산도 포교는 인간의 생사(生死)를 판단하는 일이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구원과 심판, 그게 증산도 포교다.

증산도 포교가 인류 최후의 심판이다........

 

 

 

 

 

 

 

 

증산상제님께서 부디 마음을 '잘 닦으라.'고 말씀하셨다.

상제님의 도업(道業)을 받드는 건, 결국 자기 마음의 문제, 곧 심법(心法)의 문제로 귀결된다.

 

한마디로 마음이 열린 만큼 상제님의 도(道)를 체험할 수 있고, 의식이 깨진 만큼 상제님 천지사업을 할 수 있다.

마음의 열림이 일꾼으로서의 생명력과 정비례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게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인간에게는 항상 밝은 날, 해 뜬 날만 있는 것이 아니다.

어두운 날도 있고, 갑자기 벼락 치면서 하늘에서 장대비가 퍼붓는 그런 날도 있다.

죽음을 불러일으키는 예기치 않은 사건들이 우리 주변을 맴돌고 있다.

 

 

일심(一心)이란 한 일一 자에 마음 심心 자 한마음, 곧 한 번 하리라 결심하면 끝까지 그 마음을 지켜 성취해 내는 마음을 말한다.

그때가 되면 광대한 자유와 진리의 바다, 우주에 꽉 찬 태을주의 바다에 태어나는 것이다.

 

 

 

 

 

 

 

 

증산상제님의 증산도 대학교 도수(度數)가 자로 후천개벽의 상황을 넘어 후천 조화선경 세계의 새 세상 문명을 다스리는 심장부다. 그땐 상제님 말씀 그대로 도통의 대중화 시대다. 그런 도통 문화에서 인간은 양심법에 따라 살게 된다.

 

따라서 바른 심법이 아주 중요하다. 서로가 속마음을 들여다본다.

누가 무슨 마음을 가졌는지 다 알아챈다. 속일 수가 없는 세상이다.

 

 

 

우리 삶의 궁극 목적은 내 생명의 꽃을 피우는 것이다.

 

'내 생명의 꽃, 즉 깨달음의 생명의 꽃을 피우는 것(blooming), 이것이 우리 삶의 목적이다.

그 꽃이 피기 시작한다. 꽃망울이 터지기 시작한다는 것을 나 스스로 자각할 때, 그때부터 비로소 내가 한 인간으로 살기 시작하는 것이다.

 

내 생명의 꽃, 그 꽃잎이 크게 피고 열리면 내 마음, 곧 내 심법(心法)이 열리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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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11.17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2. 버블프라이스 2017.11.17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도전 7편 후천개벽과 조화선경(최후의 심판)' 글 잘 읽었습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는데요, 이제는 가을이 저물어가고 있어서 그런지 제가 거주한 곳에는 곳곳에 낙옆이 떨어지고 멋진 단풍을 보기가 어렵네요^^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3. 죽풍 2017.11.17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을 열고,
    인간세상을 열고,
    새로운 문명의 자연시대를 열면서,,,
    인간의 마음까지도 여는 것이 좋겠죠.
    잘 보고 갑니다. ^^

천지부모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은 진리의 근원 종통과 도통의 연원, 진리의 대행자 대두목(大頭目) 

증산도 도전道典 - 6편 도통(道統)과 진주(眞主)

상제님과 태모님은 종통과 도통의 연원이며 만유 생명의 근원으로서 건곤 천지(乾坤天地),

건곤 천지를 대행하는 진리의 주인공(진주眞主) 감리 일월(坎離日月)의 대두목 

 

 

 

 

 

 

 

 

 

 

천지를 주재(主宰)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천지 간 모든 인간과 신명의 어머니 하나님, 곧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진리와 신앙의 첫 출발점과 최종결론은 종통(宗統)과 도통 연원(道統淵源)의 진주 도수(眞主度數)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천지를 이법(理法)다스리시는 참하나님이십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이유는 후천대개벽의 상황에서 인간과 신명을 건져 후천 조화 선경세계를 여시기 위함입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그리고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의 대행자(대두목)를 사진주(四眞主)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잘 되었네 잘 되었네, 천지(天地) 일이 잘 되었네.

바다 해(海) 자 열 개(開) 자 사진주(四眞主)가 오신다네."

(증산도 도전道典 11:251:1~2)

 

 

 

 

 

 

 

 

후천대개벽은 자연개벽과 문명개벽, 그리고 인간개벽의 3개 개벽 현상이 일어납니다.

 

우주의 이법(理法)에 의해 우주의 질서가 선천의 봄여름철을 끝내고 후천의 가을세상이 열리리 것이 자연개벽입니다.

인류문명도 우주의 질서에 맞춰 지상의 인간들이 상극의 질서 속에서 비약적으로 분열 성장하며 현대의 최첨단 문명을 이룩했습니다.

 

 

분열과 대립, 탐욕과 증오로 점철된 상극의 시대 끝자락에서 문명 대충돌의 빅이벤트가 벌어 지는데 이것이 바로 문명개벽입니다.

자연개벽과 문명개벽의 거대한 소용돌이가 휘몰아치는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서 인간 씨종자를 추리는 것이 바로 인간개벽입니다.

 

후천대개벽의 상황에서 인간을 구원하는 천지대업은 진리의 연원이신 상제님께서 전하신 의통인패(醫統印牌)입니다.

증산상제님의 종통맥과 도통맥의 진실은 내가 살고, 다른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의통인패의 유무(有無)에서 만천하에 드러납니다.

 

 

"수부 도수(首婦度數)로 천하 만민을 살리는 종통대권(宗統大權)은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에게 맡긴다."

(증산도 도전道典 11:345:7)

 

 

 

 

 

 

 

 

증산산제님으로부터 종통을 계승한 태모 고수부님은 건곤천지부모로서 종통과 도통 연원이 되시며,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를 온전하게 드러내는 진리의 두 주인공이 있습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종통을 전수하신 진리의 주인공, 즉 진주 도수(眞主度數)의 대두목(大頭目)께서 후천대개벽의 상황에서 인간 씨종자를 추려 후천 선경세계를 열게 됩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종통과 도통의 연원으로서 종통 전수 및 도통 전수를 모두 우주의 이법(理法)과 하늘이 준 운명, 바로 천륜(天倫)에 근거하여 전수하셨습니다.

 

진리의 연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종통맥과 도통맥을 자연법과 천륜(天倫)으로 전수하신 이유는 후천 선경세계가 오기까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은 마음대로 할 수 있도록 하는 난법해원(亂法解寃) 시대를 열어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공사 그대로 난법자와 난도자들은 '상제', '종통 전수자', '대두목' 등을 자칭하며 온갖 죄악을 저지릅니다.

 

 

 

상제님 진리를 등에 업고 종교 장사를 하는 난도자(亂道者)와 난법자(亂法者)들은 상제님께서 직접 종통을 전수하신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부정하면서 자기가 '계시를 받았다.' '상제님과 혈연이다.', '상제님 유품이 있다.' 등 온갖 사설(邪說)로 수많은 사람을 현혹하여 종맥통과 도통맥을 조작하였습니다.

 

 

"나는 천지일월(天地日越)이니라.

나는 천지(天地)로 몸을 삼고 일월(日月)로 눈을 삼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11:14~15)

 

 

 

 

 

 

 

 

대자연을 질서를 다스리시며 도의 연원, 진리의 연원이신 증산상제님은 자연법(우주의 이법)과 천륜을 바탕으로 종통과 도통을 전수하셨습니다.

 

 

첫 번째로 대자연의 이법과 질서인 건곤감리와 천지일월의 자연법으로 종통맥과 도통맥을 전수하셨습니다.

 

자연과 인간의 존재와 변화를 주역에서는 64괘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건곤(乾坤)은 하늘과 땅, 즉 천지(天地)이며, 건곤을 대행하여 음양 변화를 일으키는 것은 감리(坎離)입니다.

 

감리(乾坤坎離)는 천체로 일월(天地日月)이며 음양으로 말할 때는 수화(水火)입니다.

수화(水火), 즉 물과 불을 상징하는 영물은 용봉(龍鳳)입니다.

감리, 일월, 수화, 용봉은 두 분의 대두목(大頭目)입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은 건곤천지(乾坤天地)부모로서 진리의 연원, 종통의 연원, 도통의 연원이시며 상제님과 태모님께서 종통맥과 도통맥을 전수받은 진리의 주인공, 즉 대두목(大頭目)은 감리 일월 수화 용봉(坎離日月水火龍鳳)으로 상징됩니다.

 

 

 

 

 

 

 

 

 

"인륜(人倫)보다 천륜(天倫)이 크니 천륜으로 우주일가(宇宙一家)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29:1)

 

 

두 번째로 우주의 통치자이시며 진리의 연원이신 상제님은 자연법을 바탕으로 종통맥과 도통맥을 전수하셨고, 다른 한편으로 천륜을 바탕으로 종통맥과 도통맥을 전수하셨습니다.

 

천륜으로 종통과 도통을 전수하신 이유는 선천의 불의한 인간들은 반드시 배신을 하기 때문입니다.

천륜은 하늘이 맺어준 인연으로 부모형제의 혈연관계입니다.

 

 

 

난법해원(亂法解寃)시대를 통해 선천 상극 역사의 산물인 원한을 해소하고, 배신과 불의를 일삼는 무리를 맑끔하게 정리해 화평과 상생의 후천 조화 선경세계가 유지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부부(夫婦)의 천륜관계로, 상제님과 태모님 진리의 대행자인 대두목(大頭目)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은 부자(父子)의 천륜으로 종통맥과 도통맥이 이어집니다.

 

 

 

건곤감리와 천지일월의 자연법(우주의 이법)과 천륜으로 이어진 진리의 주인공(대두목)은 네 분의 진리 주인공, 즉 사진주 도수(四眞主度數)가 완성됩니다.

 

 

"도통줄은 대두목에게 주어 보내리라.

법방(法方)만 일러 주면 되나니 내가 어찌 홀로 맡아 행하리오."

(증산도 도전道典 6:129:3~4)

 

 

 

 

 

 

 

 

 

 

증산상제님을 천지일심으로 신앙하는 사람이라 할 지라도 의통인패(醫統印牌)가 없으면 누구도 개벽을 극복할 수 없습니다.

 

무형(無形)의 태을주 주문과 함께 태을주(太乙呪)를 바탕으로 제작된 의통과 인패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의 도권(道權)과 신권(神權)과 조화권(造化權)의 상징으로 유형(有形)의 실물입니다.

 

의통(醫統)과 인패(印牌)는 진리의 연원이신 증산상제님의 종통과 도통의 상징입니다.

 

"모든 기사묘법(奇事妙法)을 다 버리고 오직 비록 비열한 듯한 의통(醫統)을 알아 두라.

내가 천지공사를 맡아봄으로써 이땅의 모든 큰 겁재를 물리쳤으나

오직 병겁만은 그대로 두고 너희들에게 의통을 붙여 주리라. 

멀리 있는 진귀한 약품을 중히 여기지 말고 순전한 마음으로 의통을 알아 두라.

몸 돌이킬 겨를이 없고 홍수 밀리듯 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33:5~8)

 

 

 

진리의 연원 증산상제님께서는 종통과 도통을 자연법(우주의 이법)과 천륜을 바탕으로 전수하셨고, 마지막 히든카드로 의통인패를 전수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대행자, 진리의 주인만이 이 자연법과 천륜, 그리고 의통인패의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증산상제님이 아니면서 상제님 호칭을 사용하고 대두목이 아니면서 자칭 대두목이라고 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이 있습니다.

 

 

자칭 상제님과 대두목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선천의 말대(末代)에서 크게 해원(解寃)하고, 선천 세상이 끝나고 나면 당사자와 그 추종자들은 상제님 말씀 그대로 우주에서 가장 큰 죄를 지은 그대로 처결될 것입니다.

 

 

 

 

 

 

 

 

 

 

천지부모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은 진리의 근원 종통과 고통의 근원, 진리의 대행자 대두목(大頭目)

증산도 도전道典 - 6편 도통(道統)과 진주(眞主)

상제님과 태모님은 종통과 도통의 연원이며 만유 생명의 근원으로서 건곤 천지(乾坤天地)

건곤 천지를 대행하는 진리의 주인공(眞主) 감리 일월(坎離日月)의 대두목

 

 

 

 

"사람 둘이 없으므로 나서지 못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10:27:3)

 

 

"도통줄은 대두목에게 주어 보내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6:129:3)

 

 

"세상이 바뀔 때는 대두목(大頭目)이 나오리라.

그래야 우리 일이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54:3)

 

 

"일후에 사람이 나면 용봉기(龍鳳旗)를 꽂아 놓고 잘 맞이해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365:3)

 

 

"추수(秋收)할 사람은 다시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9:10)

 

 

(정읍) 대흥리에 계실 때 하루는 양지 몇 조각에 각기 '옥황상제'라 쓰시고 측간에 가서 후지(后紙)로 사용하시니라.

이에 한 성도가 여쭈기를 "지금 옥황상제라 쓰시어 후지로 쓰시니 어인 연고입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천지에 감히 누가 이와 같이 할 수 있겠느냐?

만일 옥황상제라 자칭하는 자가 나타나면 천지신명이 그 목을 베고 몸을 찢어 죽일 것이니라.

이 뒤에 대도(大道)를 거스리고 패역하는 자가 있어 세상을 그르치며 백성을 상하게 할 것을 경계하는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8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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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상제님 신앙의 최종 결론은 무엇인가?

 

증산상제님은 선천 상극 세상에서 원한 맺고 죽은 신명들을 모두 모아서 우주통치 사령탐인 천상 조화정부를 짜시고 거기서 천지공사를 시작하셨다.

 

인류 역사에서 원한 맺혀 죽은 신명인 만국원신(萬國寃神)과 실패한 혁명가들의 신명인 만국역신(萬國逆神)을 천지공사에 참여시키신 것이다.

 

 

그러면서 오선위기 도수로 지구촌 동서의 세력균형이 이루어지도록 서양 제국주의를 몰아내셨다.

이게 지난 100년의 세계 역사다.

그리고 최종 머무리가 주인인 남북 상투쟁이들끼리, 분단된 한민족이 중심이 되어 선천 우주의 상극질서를 종결짓는다.

 

 

이 남북 상씨름은 우리 일꾼에게는 도운 역사의 실제적인 종점이요 목적지다.

상제님이 거기에 의통(醫統) 도수를 걸어놓으셨다. 하나님의 천지조화 대권이 의통이라는 진리 주제, 새 역사의 주제, 구원의 주제로 설정돼 있는 것이다.

 

 

 

 

 

 

 

 

상제님은 어천하시기 불과 몇 시간 전 깊은 밤에 가을우주 개벽대장인 박공우 성도를 침소로 부르셔서 의통을 전수해 주셨다.

의통은 해인(海印)을 포함하여 세 가지로 구성된다.

 

 

상제님 명을 받고 내려온 인류 최초의 천자(天子)인 환국의 안파견 환인, 그리고 7세 환인의 명을 받은 환웅천황이 천부인(天符印) 세 개를 가지고 왔는데, 선천 세상 동방 문명을 개벽한 이 천부인이 당시의 의통 조화권이라고 볼 수도 있다.

 

상제님이 "나를 잘 믿는 자에게 해인(海印)을 전해 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30:3)이라고 하셨다.

상제님이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이 바로 의통 전수다.................

 

 

 

 

 

 

 

 

차경석 성도가 상제님을 처음 뵐 때

 

 

"무슨 업을 하시나이까?" 하고 여쭈자 "의원노릇을 하노라." 하시고

"나는 동역객(東亦客) 서역객(西亦客) 천지무가객(天地無家客)이로다." (증산도 도전道典 3:180:15~16)라고 말씀하셨다.

천지가 내 집이라는 말씀이다.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당신님의 직업이 무엇인지 선언하신 말씀이다.

 

 

"직자(職者)는 의야(醫也)요 업자(業者)는 통야(統也)니 성지직(聖之職)이요 성지업(聖之業)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47:17)

 

 

 

"직자는 의야요", 직은 직책이다.

'하늘과 땅과 인간과 신명, 온 우주가 다 병들어서 가을개벽으로 넘어가는데, 내가 이것을 살려낸다.'라는 뜻이다.

"업자는 통야라." 업은 일이다.

'상제님이 하시는 일은 통일하는 것이다.'라는 뜻이다. 통은 거느릴 통, 통일한다는 통 자다.

 

 

"성지직이요 성지업이니라."

'개벽기에 온 우주를 살려내는 일이 가장 성스러운 일이다.'라는 뜻이다.

 

이것을 우리가 감성적으로, 진리 깨달음의 느낌과 언어로 말하면 '선천 상극의 원과 한, 한숨소리가 끊어지지 않는 고난의 절규가 섬섬히 맺혀 있는 이 온 우주를 조화주 하나님의 무극대도로 갸벽해서 성스럽고 밝은 조화 세상으로 만든다.'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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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7.11.16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로 몸을 삼고 일월로 눈을 삼으리라.
    천지와 일월이 조화를 이룹니다. ^^

  2. 버블프라이스 2017.11.17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도전 6편 도통과 진주(상제님의 종통 도통 연원과 대두목) 글을 읽고 잘 공부하고 갑니다.
    배움에는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선천(先天) 상극(相克)의 천지를 문 닫고 신천지를 열어 놓으신 하나님의 새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

증산도 도전道典 - 5편 천지공사(天地公事)

-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짜 놓으신 새 역사의 이정표, 우주정치 개벽 설계도 천지공사

 

 

 

 

 

 

 

 

 

 

증산상제님의 천지를 개조(改造)하신 천지공사는 증산도 『도전道典』 제5편 천지공사에 집중적으로 나와 있지만, 증산도 『도전道典』 전편에 걸쳐 천지공사 내용이 들어가 있어서 그 내용이 방대합니다.

 

 

 

20세기가 시작되던 1901년은 우주 역사에 영원히 기록될 기념비적인 해로 천지의 주재자,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친정(親政)을 선포하신 해입니다.

 

 

신축년(1901)은 지상에 사는 인간과 천상에 사는 신명(神明)에게 새 하늘 새 땅, 새 역사에 대한 희망과 축복에 대한 메시지가 온누리에 울려퍼진 해입니다.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기 전 천지의 정사(政事)를 천상의 조정(朝廷, 천조)에 명하여 다스리게 했다가 1901(辛丑)년 친정(親政) 시대를 선포하셨습니다.

 

"내가 세상에 내려오면서 하늘과 땅의 정사(政事)를 천상의 조정(天朝)에 명하여 다스리도록 하였으나

신축년(1901) 이후로는 내가 친히 다스리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3:6~7)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양수(陽數)에 맞춰 9년 천지공사를 행하셨고,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음수(陰數)에 맞춰 10년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천지공사를 천지공정(天地公庭), 신정공사(神政公事)라고도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일은 천지를 개벽함이니 곧 천지공사(天地公思)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6)

 

 

 

 

 

 

 

 

 

 

선천 상극(相克)의 천지를 문 닫고 신천지(新天地)를 열어 놓으신 하나님의 새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

증산도 도전道典 - 5편 천지공사(天地公事)

-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짜 놓으신 새 역사의 이정표, 우주정치 개벽 설계도 천지공사

 

 

왜?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여 새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를 짜야 하는지, 천지공사란 무엇이며 어떻게 천지인(天地人) 삼계를 개조하는 지에 대하여 증산상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이제 천지를 개벽(開闢)하여 하늘과 땅을 뜯어고치고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세워 선천(先天) 상극의 운(運)을 닫고

조화선경(造化仙境)을 열어 고해에 빠진 억조창생을 건지려 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5:3:2~4)

 

 

"현하의 천지대세가 선천(先天)은 운(運)을 다하고 후천(後天)의 운이 닥쳐오므로

내가 새 하늘을 개벽하고 인물을 개조하여 선경세계를 이루리니 이때는 모름지기 새판이 열리는 시대니라.

이제 천지의 가을운수를 맞아 생명의 문을 다시 짓고 천지의 기틀을 근원으로 되돌려 만방(萬方)에 새 기운을 돌리리니

이것이 바로 천지공사(天地公事)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11:3~4)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새 역사의 설계도 천지공사를 보시기 위해 처음으로 하신 일은 천상의 조화정부(造化政府)를 새롭게 결성하신 입니다.

 

 

 

"내가 이제 신도(神道)를 조화(調和)하여 조화정부(造化政府)를 열고

모든 일을 도의(道義)에 맞추어 무궁한 선경의 운수를 정하리니

제 도수(度數)에 돌아 닿는 대러 새 기틀이 열리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4:5:2~3)

 

 

 

 

 

 

 

 

 

천지인(天地人) 삼계를 주재하시는 증산상제님께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이시지만, 당신님께서 임의로 천지공사를 보시지 않았습니다.

 

 

천상의 신명정부(神明政府), 즉 조화정부에 참여한 모든 신명들의 공의(公議)를 들으시고, 우주의 이법(천리天理) 바탕으로 지공무사(至公無私)하게 천지공사를 처결하셨습니다.

 

 

"천리(天理)는 지공무사(至公無私)하여 털끝만큼의 사욕도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305:6)

 

"신도(神道)는 지공무사하니라.

신도로써 만사와 만물을 다스리면 신묘(神妙)한 공을 이루나니 이것이 곧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8:3)

 

 

 

 

 

 

 

 

 

하나님의 새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는 크게 세상 정치판이 돌아가는 세운공사(世運公事)와 상제님 진리가 역사에 뿌리내리고 역사의 전면에 등장하는 도운공사(道運公事)로 나뉩니다.

 

 

천지공사의 음양 두 축인 도운(道運)과 세운(世運)은 모두 생(生), 장(長), 성(成)의 삼변성도(三變成道)의 과정을 거쳐 후천대개벽의 상황에서 하나로 통일됩니다.

 

 

"내 일은 삼변성도(三變成道)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56:4)

 

 

 

 

 

 

 

 

 

지구촌 정치판이 돌아가는 세운공사는 선천 상극의 역사에서 맺히고 쌓인 원한을 풀어내는 대결을 합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세상의 한판 대결을 씨름판과 바둑판이라고 하셨습니다.

 

 

 

씨름판의 규모는 어린아이에서 총각으로, 마지막은 어른들의 씨름판으로 커지며, 인류 역사를 판가름 짓는 최종 씨름판, 즉 상씨름판은 한반도 중앙의 삼팔선에서 일어난다고 하셨습니다.

또 오선위기(五仙圍碁), 즉 다섯 신선이 한반도를 놓고 바둑 두는 형상으로도 말씀하셨습니다.

 

 

 

 

"현하대세가 씨름판과 같으니 애기판과 총각판이 지난 뒤에 상씨름으로 판을 마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7:1)

 

 

 

 

 

 

 

 

 

도운공사는 증산상제님의 도맥(道脈), 즉 종통 공사입니다.

 

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종통대권을 이어받은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과 상제님의 진리의 진면목을 오롯이 역사에 뿌리내리는 진법(眞法) 도운의 대두목, 즉 진리의 추수자가 후천개벽의 상황에서 세운과 도운을 통일하여 후천 조화선경의 새 역사를 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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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선천 역사를 심판하고, 새 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 보신 재료가 역사적인 신명(神明)들이다.

 

원신(寃神)과 역신(逆神)을 비롯하여 지방을 지키는 지방신과 인류의 문명 발달에 기여한 문명신, 도통신과 조상신 등이면 역사적인 신명들이 대략 다 간추려진다.

 

 

 

증산상제님은 인류역사가 비롯되면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역사 속에 실존했던 신명들을 모두 모아 신명정부(神明政府), 즉 조화정부(造化政府)를 건설하셨다.

 

상제님은 그 신명정부에 명하시어 지나간 세상 옳고 그르고 잘하고 못하고 구부러지고 반듯한 것을 공의(公議)에 붙여 심판하게 하시고, 그걸 바탕으로 새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를 보셨다.

 

 

 

 

 

 

 

 

 

증산상제님이 아무리 천지인(天地人) 삼계 대권을 가지셨다고 해도, 사리에 부당하게, 독재나 권위주의식으로 결정하신 것은 하나도 없다.

 

 

크고 작은 공사를 물론하고 천지공사를 보실 때는 반드시 그 시대를 산, 그 지방에 생존했던 실존적인 신명들의 공의(公議), 즉 "이렇기 때문에 이건 이럴 수밖에 없습니다." 하는 신명들의 공판에 의해 결정된 내용만을 천지공사에 적용한 것이다.

 

"경위(經緯)는 천하가 같으니라.

파리 죽은 귀신이라고 원망이 붙으면 천지공사가 아니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48:3~4)

 

 

천리(天理)와 지의(地義)와 인사(人事)에 합리적인 최선의 방법, 파리 죽은 귀신의 원망도 붙지 않는 아주 지공무사한, 그래서 물샐틈없이 완벽한, 꼭 그렇게 될 수밖에 없고 그럴 수밖에 없는 사실만 모아서, 역사적인 섭리에 의해 심판하신 것이 하나님의 새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란 말이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하늘과 땅의 질서를 새롭게 여는 천상의 조화정부(造化政府)를 새롭게 세우셨다.

인류 문화의 이상은 다양성과 통일성의 조화(調和)를 이루는 것이다.

 

 

그런데 선천 상극의 질서에서 쌓이고 맺힌 원한의 살기가 넘쳐흐르고 있어서 통일 문화를 만들기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하늘과 땅이 열린 이래 처음으로 새 역사의 설계도 천지공사의 첫출발로 새 세상을 여는 통치 기구를 천상 신명계에 세우셨다.

 

 

조화정부(造化政府)!

조화란 '조화를 짓는다.', '변화를 짓는다.'라는 뜻으로 '역사 질서를 새롭게 연다'라는 의미다.

조화정부는 하늘과 땅의 질서를 새롭게 여는 하늘의 정부(政府)다.

 

세계사의 크고 작은 모든 문제가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조화정부에서 짜신 새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 프로그램대로 돌아간다.

 

 

 

 

 

 

 

 

 

조화정부(造化政府)를 인식하기 위해서는 먼저 사람과 신명의 관계를 알아야 한다.

신(神)은 창조주 하나님이든, 보통 인격신이든, 모두 인간과 어떤 관계성(Relationship)을 갖고 있다.

 

 

증산상제님은 우리 삶에서 일어나는 갈등 구조를 하늘의 신명계 차원으로 말씀하셨다.

 

예를 들어 한 가정에서 형제들끼리 싸우면, 하늘에서 그들의 조상들끼리도 싸움이 일어나고, 이 천상 조상 신명의 싸움이 끝나야 지상에서의 인간 싸움이 종결된다는 것이다.

즉, 지상 인간계의 싸움은 천상 신명계에 영향을 끼치고, 역으로 천상 신명 세계의 갈등과 대립은 인간계의 싸움에 영향을 끼친다.

 

 

 

지금까지 지구상에 살다 간 인물들은 천상에서 신명으로 새로 태어나 살고 있다.

증산상제님은 그들의 역할과 원한의 정도에 따라, 역사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신명들을 다섯 부류로 분류하셨다.

 

문명신(文明神), 도통신(道統神), 지방신(地方神), 그리고 원한을 맺고 죽은 신명(원신寃神역신逆), 조상신(祖上神), 이렇게 다섯 부류의 신명들이 조화정부에 참여하고 있다.

이들이 지구촌의 운명을 심판해서 새 역사의 설계도, 즉 천지공사 프로그램을 짜는 구성원들이 된다.

 

 

문명신을 통해 문명의 진액을 뽑아 모으고, 지방신을 통해 민족 간의 갈등을 끄르고, 원신과 역신을 해원 시킴으로써 억압으로부터의 해방과 인간 평등을 도모하고, 도통신을 통해 새 세상에 모든 인간이 깨달음을 열게 하고, 그리고 조상신을 통해 자손들이 골고루 살 수 있게 배려하셨다.

 

 

 

 

 

 

 

 

증산상제님께서 이 세계를 통치하시는 근본 원리는 '모사재천(謨事在天) 성사재인(成事在人)'이다.

증산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 인간과 신명의 구원의 길을 짜 놓으시고, 사람이 그 일을 맡아 이루어 나간다.

 

우주의 대업(大業)이 이루어지느냐, 안 이루어지느냐는 결국 인간의 일심(一心)에 달려 있다.

가을개벽을 극복하고 새 역사로 나아가는 이때는 일심의 힘이 하늘보다 더 크다.

 

 

증산상제님 일꾼은 인류의 이상과 우주의 꿈을 궁극적으로 실현하는 사람이다.

지난날 지상을 다녀간 수억 조의 인간을 비롯하여 예수, 석가, 공자 등 모든 성자와 철인, 그리고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 증상상제님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사람이 바로 일꾼이다.

 

 

상제님은 1901년(신축년)부터 앞으로 개벽이 올 때까지 지구촌의 변혁 에너지가 밖에서 안으로 조여들게 천지공사를 보셨다.

밖에서 안으로 기운이 조여들어서 새 천지가 열리게 되고, 새로운 후천 선경의 새 역사가 전개되는 것이다.

새 천지라는 것은 문명의 역사적 변혁을 내포하는 것이다.

 

 

대우주 은하계 문명권에서부터 자꾸 조여들어 결국 지구에 와서는 외각의 서양으로부터 중동으로, 동양으로, 동방으로, 동방의 원 촛점인 한국으로 궈결된다는 것이다.

 

안에서 밖으로 퍼져나가는 것은 선천의 원리이며 분열과 성장의 원리인 데 반해 이렇게 밖에서 안으로 욱여드는 바로 수렴의 원리이며 통일의 원리다.

 

다시 말하면 밖에서 안으로, 중심점으로 기운이 자꾸 욱여져서 들어오는 것이 바로 통일의 원리로 후천의 수렴하는 원리이다.

 

 

 

 

 

 

 

 

 

 

지나온 20세계의 지구촌 역사를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의 원리로 보면 상제님은 궁극적으로 지구촌을 한 가족으로 만들었다.

앞으로는 새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에 의해 지구를 한 가족으로 통치하는 정권이 창출된다.

그 공사를 '세계일가 통일 정권공사'라고 한다.

 

 

증산상제님은 세계일가 통일 정권의 공사를 위해 "장차 동서양을 비빔밥 비비듯 하리라."(증산도 도전道典 2:58:5)라고 말씀하셨다.

 

즉 앞으로 동서양을 교류시켜 서로 한 가족이 되어 앞마당 드나들듯이 하게 하고, 모든 민족과 부족의 언어 장벽을 허물고 또한 민족 간에 맺힌 뿌리 깊은 원과 한을 모두 끌러내신다고 하셨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나의 일은 천지를 개벽함이니 곧 천지공사니라. 네가 나를 믿어 힘을 쓸진대 무릇 남이 만들어 놓은 것을 인습(因襲) 할 것이 아니요 새로 만들어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2~3)이라고 말씀하셨다.

 

 

 

상제님의 말씀처럼 우리는 증산상제님께서 열어 주신 새로운 삶의 세계로 들어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간의 마음도 역사도 모두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

상생의 정신으로 다시 깨어나야 한다.

 

 

지금은 모든 게 새로워지는 때이며, 새로워져야 하는 때이다.

과거의 묵은 기운, 묵은 신념체계가 우리에게 하나라도 남아 있으면 신명(身命)을 그르치고 명(命)을 보존치 못한다.

이제 인간은 근본적으로 깨져서 새로 태어나야 한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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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11.15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2. Deborah 2017.11.15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랜만에 들렸네요. 잘 지내셨죠. 잘 보고 갑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17.11.15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도전 5편 천지공사(하나님의 새 역사 설계도)’ 관련하여 좋은말씀 잘 듣고 갑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4. 죽풍 2017.11.15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공사, 참 어렵습니다.
    그래도 잘 보고 갑니다. ^^

신(神)의 세계를 주재(主宰)하고 우주를 통치하시는 하느님 증산상제님

증산도 도전道典 - 4편 신도(神道)와 조화정부(造化政府)

- 천지의 변화를 다스리는 조화의 손길 천상세계, 신(神)의 세계

 

 

 

 

 

 

 

 

 

 

 

흔히 과학에서 만델브로트의 프랙털이론은 우주와 인간, 즉 미시의 세계에서 거시 우주 세계에 이르기까지 부분과 전체가 동일한 원리가 적용되고 있다고 말합니다.

 

 

카오스(무질서)에서 코스모스(질서)로 열린 우주는 아주 작은 부분과 전체가 순환 반복하는 구조로 이루어졌다고 말합니다.

 

프랙털 원리는 낮과 밤의 하루, 지구 1년, 인생, 그리고 우주가 129,600년을 주기로 순환 반복하는 우주의 이법(理法)을 말한 것이며, 이 우주의 이법을 우주의 중심(中天)에서 다스리는 신(神)의 세계가 있습니다.

 

인간이 인류 역사를 만들어가듯, 우주는 천상의 신도 세계가 우주의 이법(理法)을 바탕으로 우주 역사를 만들어 갑니다.

 

 

 

 

 

 

 

 

 

 

눈부신 속도로 발전한 과학은 현대 최첨단 문명을 이룩하는 금자탑을 쌓기도 했지만, 우주와 지구의 탄생 및 인간이 지구에 언제 출현했는지 정확히 모릅니다.

 

현대과학이 증명한 사실은 인간뿐만 아니라 지구와 우주에서 일어나는 헤아릴 수 없는 현상 중에서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과학은 계산과 실험 등으로 여러 가설(假說)을 하나씩 증명해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존재(存在)'란 단어는 보이지 않지만, 반드시 있다는 '실존(實存)'과 손으로 만져지고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실재(實在)가 결합한 말입니다.

 

한마디로 '존재(存在)'란 보이지 않지만, 반드시 있고 현실에 실재한다는 의미입니다.

과학계는 신의 존재와 천상세계, 즉 신의 세계가 없다고 단정 지을 것이 아니라 더 큰 노력을 통해 증명해 내야 할 것입니다.

 

 

 

 

 

 

 

 

 

 

천지 만물은 음양(陰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양의 철학적 언어로 태극(太極), 즉 음양의 원리는 육체와 정신, 물질과 에너지, 하늘과 땅, 시간과 공간, 물과 불, 낮과 밤, 남자와 여자, 인간과 귀신 등 미시세계에서 거시세계와 보이는 세계에서 보이지 않는 세계 모두가 음양으로 구성되어 천지가 개벽(開闢) 되고 우주의 만물이 태어나는 역사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불행하게도 근현대사에 와서 서양의 과학주의 사고와 유일신 사상으로 천상세계, 즉 신(神)의 세계가 비과학적, 비합리적, 미신으로 매도 되었고, 신(神)의 세계는 천지를 창조한 초월적인 창조신만 떠올리고 있습니다.

 

 

 

 

 

 

 

 

 

 

신(神)의 세계를 주재(主宰)하고 우주를 통치하시는 하느님 증산상제님

증산도 도전道典 - 4편 신도(神道)와 조화정부(造化政府)

- 하늘과 땅의 변화를 다스라는 조화의 손길 신(神)의 세계, 천상세계

 

 

진리의 세계도 이법(理法)과 신도(神道)라는 음양(陰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과학적이고 이성적이며 합리적으로 알 수 있는 천지의 이법(理法)과 시공을 초월한 신(神)의 세계가 있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천상세계를 신도(神道) 세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성종교를 신(神)의 세계를 보면 여러 종교의 신관(神觀)이 서로 얽혀있습니다.

지금까지 천상의 신도(神道) 세계를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밝혀준 종교나 사상이 없었으며, 각 종교의 신관이 얽힐 수밖에 없었는지를 밝혀준 종교도 없습니다.

 

 

 

 

 

 

 

 

 

천상의 신도 세계는 인격신과 비인격신의 세계, 즉 음양(陰陽)의 신도 세계가 존재합니다.

지상의 인간으로 다녀와 인간의 형상을 하고 상제님의 천명을 받고 역사를 움직이는 인격신과 나무와 바위, 산과 바다 등 천지 만물에 내재한 신성(神性)으로서의 비인격신이 있습니다.

 

 

천지의 이법(理法)을 다스리시는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의 최고 통치자로서 지구촌의 각 종교문화권에서는 하나님, 미륵부처님, 옥황상제 등의 호칭으로 불려 왔습니다.

 

 

 

지구촌 각 나라에 정부가 구성되어 있듯이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상제님을 중심으로 우주와 인류 역사를 맡아 다스리는 천상의 정부, 즉 조화정부(造化政府)가 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의 여름철에서 우주의 가을철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 천지의 새 판을 짜시기 위해 천상의 조화정부를 새롭게 결성하셨습니다.

 

 

 

 

 

 

 

 

"천하의 모든 사물은 하늘의 명(命)이 있으므로 신도(神)에서 신명이 먼저 짓나니

그 기운을 받아 사람이 비로소 행하게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72:2~3)

 

 

 

"천지간에 가득 찬 것이 신(神)이니

풀잎 하나라도 신(神)이 떠나면 마르고 흙 바른 벽이라도 신(神)이 떠나면 무너지고

손톱 밑에 가시 하나 드는 것도 신(神)이 들어서 되느니라.

신(神)이 없는 곳이 없고, 신(神)이 하지 않는 일이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度典 4:62:4~6)

 

 

 

"크고 작은 일을 물론하고 신도(神道)로써 다스리면 현묘불측(玄妙不測)한 공을 거두나니 이것이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내가 이제 신도를 조화(調和)하여 조화정부(造化政府)를 열고 모든 일을 도의(道義)에 맞추어 무궁한 선경의 운수를 정하리니

제 도수(度數)에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4:5:1~3)

 

 

 

 

 

 

"나의 일은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신도(神道)는 지공무사(至公無私)하니라.

신도로써 만사와 만물을 다스리면 신묘(神妙)한 공을 이루나니 이것이 곧 무위이화니라.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8:2~4)

 

 

 

"내가 삼계대권(三界大權)을 주재(主宰)하여 천지를 개벽하여 무궁한 선경의 운수를 정하고

조화정부를 열어 재겁(災劫)에 싸인 신명과 민중을 건지려 하나니

너는 마음을 순결히 하여 천지공정(天地公庭)에 수종하라.

내가 세상에 내려오면서 하늘과 땅의 정사(政事)를 천상의 조정(天朝)에 명하여 다스리도록 하였으나

신축년(辛丑年, 1901) 이후로는 내가 친히 다스리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3:3~7)

 

 

 

"이제 천지도수(天地度數)를 뜯어고치고

신도(神道)를 바로잡아 만고의 원(寃)을 풀며

상생의 도(道)로써 선경의 운수를 열고

조화정부를 세워 함이 없는 다스림과 말 없는 가르침으로 백성을 교화하여 세상을 고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4:16:4~7)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stb.co.kr/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 자연 속에 있는 자연신의 세계도 말씀하셨다.

아미스타드란 영화에서 흑인 노예들이 바닷속에 무참하게 빠져 죽는 장면이 있다.

바다에 빠져 죽으면 수신(水神)이 된다.

바닷속을 벗어나지 못하고 거기서 원(寃)을 맺고 떠돌게 된다.

 

 

천지조화 주문 태을주를 읽고 신도(神道) 세계에 눈떠서 영으로 체험해보면, 바다는 우리 몸을 통해서 느끼는 그런 바다가 아니다. 마치 공기와 같이 느껴진다.

 

 

 

증산상제님께서 개벽공사를 보실 때, 바닷속 용궁에 들어가셔서 거기에 있는 군사령관을 불러 "앞으로 개벽할 때는 너희들도 다 나서라."라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용궁의 신장이 "개벽을 하면 저흰들 살 수 있겠습니까? 나서겠습니다."라고 대답한다.

지금도 경남 통영에 가면, 증산상제님께서 통영 앞바다에서 보신 천지 굿(천지공사) 이야기가 전해온다.

 

 

상제님이 호연이를 데리고 바닷속 세계를 들어가시는데, 높은 건물들이 헤아릴 수 없이 꽉 들어차 있었다고 김호연 성도가 증언했다. 그러니 요즘도 무당들이 바닷가에서 행하는 용궁제니 하는 것들이 다 허황한 게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신도 세계에는 그런 자연신의 세계가 있다.

상제님께서는 높은 산에 가실 때, 산을 톡톡 치시면 어떤 산 속에서는 절은 동자 신명이 사람 모습으로 있고, 어떤 산에는 가야금  같은 악기 소리가 나는 것이 『도전』에 나와 있다.

 

 

우리가 보는 모든 크고 작은 형상물 속에는 그 생명의 본성, 실체로서의 신(神)이 있다.

어린 호연이 상제님께 "사람에게 신명이 있나요? 정말로 신(神)이 있나요?"하고 여쭈면 "암, 있고 말고, 신이 있어서 보고 듣는 것이지."라고 대답해 주셨다.

 

 

우리가 살아 있다는 것은 우리 몸속에 신(神)이 있다는 증거다.

인간의 몸은 신(神)의 집이다. 신(神)은 우리 몸의 정(精)에서 생성되어 나오는 것이다.

그래서 정신(精神)이라고 하는 것이다.

 

우리가 음식물을 섭취하여 생명의 에너지로 통일해서 가진 신장(腎臟)의 정수, 정(精)이 신의 근원, 신(神)의 뿌리다.

 

 

그러니 정을 어떻게 간직하고 굳히고 맑히느냐 하는 것이, 우리 생명의 영속(永續)을 보장하는 가장 중요한 관건이다.

건강도, 수명도, 그리고 사물을 바르게 보고 지혜로운 생활을 하는 모든 것이 어떻게 정을 보존해서 신도(神道)의 명(明)을 여느냐 하는 데 달려 있다. 이것을 이루게 해 주는 가장 강력한 공부가 상제님께서 내려주신 태을주 공부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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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1.14 0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도전 4편 신도와 조화정부(천상세계 신의 세계)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배움의 세계는 정말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2. 죽풍 2017.11.14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묘한 공을 이루는 무위이화.
    공부 잘 하고 갑니다. ^^

상제님과 태모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도문(道門)에 들어와 불멸의 공덕을 쌓은 성도(聖徒)들

증산도 도전道典 - 3편 도문(道門)과 성도(聖徒)

- 제1변 도운(道運) 보천교와 제2변 도운(道運) 증산교와 제3변 도운(道運) 증산도

 

 

 

 

 

 

 

 

 

 

태시(太始)에 하늘과 땅이 열린 이래로 우주가 생장염장(生長斂長)의 자연 질서를 바탕으로 하여 우주와 인류 문명과 인간이 우주의 봄과 여름철에 태어나 분열과 성장의 시기를 지나 바야흐로 우주 가을의 성숙의 길로 접어 우주의 가을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우주의 가을철을 맞아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무극대도(無極大道)의 도문(道門)을 열러 하늘과 땅을 개조(改造)하는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파천황 적인 가을개벽 대변혁의 위기상황에서 지상의 인간과 천상의 신명(神明)을 구원하시는 새 역사의 설계도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시고 1909년 천상 보좌로 환궁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 천지공사는 지구촌 정치판이 돌아가는 세운(世運)과 상제님 진리, 즉 증산도가 나아가는 도운(道運)으로 나뉩니다.

 

 

세운은 증산 상제님께서 보신 천지공사 그대로 돌아가고, 도운(道運)은 상제님을 신앙하는 도생(道生)들이 진리 공부를 하면서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 처결하신 천명(天命)을 완수합니다.

 

 

"선천에는 모사(謨事)는 재인(在人)이요, 성사(成事)는 재천(在天)이라 하였으나

이제는 모사(謨事)는 재천이요 성사(成事)는 재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4~5)

 

 

 

 

 

 

 

 

증산상제님 천지공사의 도운(道運)의 역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상제님을 신앙하는 사람들이 모여 진리 공부와 포교를 위해 결집한 도문(道門)이 만들어집니다.

 

 

도문(道門)이란 쉽게 증산상제님을 신앙하는 곳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양(陽)의 세상인 선천의 구천(九天)으로 벌어졌던 우주를 문 닫고, 우주의 가을을 맞아 음(음)의 세상인 후천 십천(十天) 세상을 활짝 열어 놓으신 십천(十天) 무극상제(無極上帝)님이십니다.

 

 

무극상제님의 진리를 무극대도(無極大道)라고 하며,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의 호(號)를 붙이면 증산(甑山)의 도(道)입니다.

다시 말해서 증산상제님을 신앙하는 도문(道門)을 철학적인 언어로 무극대도(無極大道)라고 하며, 진리적인 언어로 증산상제님의 도(道)를 증산도(甑山道)라고 합니다.

 

 

 

 

 

 

 

 

성도(聖徒)는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고수부님을 직접 모시고 신앙하던 사람들, 즉 종도(從徒)들을 말합니다.

 

 

'상제님께서 어천(御天)하시는 그날까지 후천 천지대개벽 공사에 지대한 공덕을 쌓았나니

그 노고를 높이 받들고 그 뜻을 천추만대에 기리기 위해 천지공사에 수종한 종도(從徒)를 성도(聖徒)라 추존(推尊)하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2:3~4)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 도문에 들어와 불멸의 공덕을 쌓은 성도들

증산도 『도전道典』 - 3편 도문(道門)과 성도(聖徒)

- 제1변 도운 보천교(普天敎)와 제2변 도운 증산교와 제3변 도운 증산도(甑山道)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보시고 천상 보좌로 어천(御天)하신 다음 상제님의 종통을 전수받으신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 1911년 무극대도의 도문을 처음 여셨습니다.

 

혹자는 일제강점기 차천자(車天子)로 불리며 상제님을 신앙하던 차경석 성도가 상제님 도문을 처음 연 것으로 알고 있지만,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상제님으로부터 제1변 도운의 천지공사 사명을 받은 차경석 성도는 태모 고수부님을 배척하고 도권(道權)을 잡았을 뿐이고, 보천교라는 이름으로 조선총독부에 등록하는 등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 그대로 역할을 다했을 뿐입니다.  

 

"배짱이 그만하면 능히 그 책임을 감당하리니 뒷날 두고 보라.

(차)경석이 금전도 무수히 소비할 것이요, 사람을 모으는 것도 갑오년보다 훨씬 많게 될 것이니라.

경석에게 밥주걱을 맡겼나니 경석은 제왕(帝王)만큼 먹고 지내리라.

이렇게 풀어놓아야 후천에 아무 일도 없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205:12~15)

(구한말 동학 신도는 300만 명 정도였으며, 동학농민혁명 당시 동학군은 60만 명이 일어나 30만 명이 무참하게 죽었다.)

 

 

 

 

 

 

 

 

본래 차경석 성도가 '보화교(普化敎)'라는 이름으로 등록하라고 했지만, 보천교 간부였던 이상호 임의로 보천교(普天敎)라는 교명(敎名)으로 등록했습니다. 

 

 

증산상제님의 진리 정신으로 볼 때 이상호가 등록한 보천교보다는 차경석 성도가 본지은 보화교가 진리와 부합합니다.

 

 

 

보천교에서 간부로 있던 이상호와 동생 이성영(이정립)은 보천교에서 온갖 비리를 저지르다가 보천교를 탈퇴하여 김제 금산사 앞 용화동에서 독자적으로 단체를 만들게 되는데 바로 후일의 제2변 도운의 증산교입니다.

 

이상호, 이성영(이정립) 형제 역시 차경석 성도와 마찬가지로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 내용을 모른 채 크게 해원(解寃) 하는 과정에서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 설계도 그대로 제2변 도운 증산교를 준비하게 됩니다.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 그대로 제1변 도운 당시 대흥리 보천교, 김제 조종골, 김제 용화동(이상호의 증산교)의 3곳의 살림 도수(度數)를 맡으셨습니다.

 

"내가 없으면 그 크나큰 세 살림을 어떻게 홀로 맡아 처리하리오"

(증산도 도전道典 6:82:4)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상생의 후천 가을우주를 여시기 위해 먼저 선천 5만 년 동안 맺히고 쌓인 원한을 푸는 해원(解寃)의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단주 해원을 첫머리로 하여 천지대세를 해원(解寃)의 노정으로 나아가게 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2:24:9)

 

 

 

상제님과 태모님께서는 증산도 도문 개척의 역사를 대자연의 섭리 그대로 생장성(生長成)의 삼변성도(三變成道), 삼천성도(三遷成道)의 원리로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내 일은 삼변성도(三變成度)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56:4)

 

"삼천(三遷)이라야 내 일이 이루어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84:8)

 

 

 

제1년 도운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한 차경석 성도의 보천교 600만 명과 이상호 이성영(이정립) 형제의 용화동(증산교) 역시 해원의 과정일 뿐입니다.

 

 "(이)상호, 저 도둑놈, 역적놈!, 저놈이 내 일을 망쳐 놓는다."

(증산도 도전道典 11:323:1)

 

 

 

 

 

 

 

 

일제강점기 600만 명 이상이 상제님을 신앙하던 제1변 도운은 차경석 성도의 죽음과 조선총독부의 민족정기 말살 정책으로 제1년 도운은 천지공사의 역사적 사명을 다하고 도문(道門)의 문을 닫게 됩니다.

 

 

증산상제님의 제2변 도운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1945년 해방과 더불어 김제 용화동으로 가십니다.

 

늙고 병들었던 이상호, 이성영(이정립)이 있던 용화동에서 제2변 도운을 개창하여 수십만 명의 신도를 만들었으나, 1950년 한국전쟁의 여파로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은 대휴계기(大休契期)를 선포하시고, 20년 동안 은둔하십니다.

 

"내가 이제 섬으로 들어가는 것은 천지공사로 인하여 귀양 감이라.

20일 만에 돌아오리니 너희들은 지방을 잘 지키라."

(증산도 도전道典 6:22:2~3)

 

 

 

 

 

 

 

 

증산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 처결하신 20년 대휴계기 공사가 끝난 1974년(양력 1975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안경전 종도사님과 함께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의 도문, 즉 제3변 도운 증산도를 태전(太田, 대전)에서 여시면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일후에 사람이 나면 용봉기(龍鳳旗)를 꽂아 놓고 잘 맞이해야 하느니라,

용봉기를 꼭 꽂아 두라.

용화동은 동요동(東堯洞)이요, 건곤(乾坤)의 사당(祠堂) 자리니 미륵이 다시 서니라.

사람들이 많이 오게 되나니 법은 서울로부터 내려오는 것 아니더냐.

앞으로 태전(太田, 대전)이 서울이 되느니라.

사람 욕심내지 마라, 올바른 줄 하나 치켜들면 다 오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365:3~7)

 

"내가 후천선경 건설의 푯대를 태전(太田, 대전)에 꽂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136:2)

 

"이곳이 제왕지지(帝王之地)니라!

여기서 왕이 나온다!

장차 여기에서 전무지후무지법(前無知後無知法)이 나오리라.

태전을 집을 삼고 인신합덕(人神合德)을 하리니 태전이 새 서울이 된다."

(증산도 도전道典 5:306:2~3)

 

 

 

제1년 도운 보천교와 제2변 도운 증산교는 생장(生長)의 과도기적 도운의 과정이었고,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 제3변 도운의 증산도는 상제님 진리의 진면목을 만천하에 드러낸 완성된 진리, 열매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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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1894년 동학농민혁명이 일어나고 수십만 명이 무참하게 죽었다.

동학혁명 때 그렇게 죽은 동학군 신명들이 천지에 나부껴서 상제님은 그 신명을 먼저 해원(解寃) 시켜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사실 동학군은 모두 상제님을 찾다가 죽은 것이다.

 

상제님을 모시던 차경석 성도가 동학 총대(總代)였는데, 그의 아버지 차치구도 정읍에서 5천 명 동학군을 거느린 동학 접주였다.

 

그래서 상제님께서 차경석 성도에게 동학 신명(神明) 해원 도수(度數)를 붙이시어서 한번 대세를 크게 굽이치게 하셨는데, 일제강점기 상제님을 신앙하던 신도가 7백만 명에 육박했다.

 

 

 

 

태모님께서 1935년 을해년에 천상으로 선화(仙化) 하시고, 1936년 병자년 음력 3월 10일에 차경석 성도가 돌아가셨다.

그리고 그다음해인 1937년 정축년에 제2차 세계대전이 터졌다. 을해, 병자, 정축, 이런 건 육십갑자로 정확하게 외워야 한다.

 

그 뒤 1945년 을유 해방 후 태상종도사님께서 금산사 아래 용화동에서 제2변 도운을 일으키셨는데, 1950년 한국전쟁이 터지면서 모든 게 다 부서졌다.

 

그 후 "갑을(甲乙)로 기두한다."라는 상제님 말씀과 같이 1974년, 75년 갑인, 을묘년에 제3변 도운이 다시 일어났다.

그리고 30여 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러면 이제 마무리가 어떻게 되는가?

이번에 판이 마무리되면 옛날의 도세(道勢)를 만회한다. 이것이 판몰이 도수다.

 

 "진주(眞主) 노름에 독조사라는 것이 있어 남의 돈은 따 보지 못하고 제 돈만 잃어 바닥이 난 뒤에 개평을 뜯어 새벽녘에 회복하는 수가 있으니 같은 끗수에 말수가 먹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226:8)

 

 

 

 

태상종도사님께서 이 독조사 도수를 맡으셔서 다 잃어버리셨다.

 

과거에 포교했던 사람들은 옛날 제2변 도운 때 용화동 증산교의 이상호, 이성영(이정립) 형제가 다 차지하고, 또 녹도 상제님 사업에 다 투자하시고 맨주먹으로 대전(태전)으로 나오셨다. 그렇게 해서 대전에서 20년을 사셨다.

 

그게 상제님 천지공사의 말도(末島) 20년 귀양살이 도수다.

그 20년 기간은 제3변 도운 증산도를 준비하신 시간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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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1.10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도전 3편 도문과 성도(보천교 증산교 증산도)' 글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한 불금 보내시길 바래요^^

  2. 죽풍 2017.11.10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자연의 섭리는 진리의 모태고, 진리의 뿌리다.
    잘 알고 갑니다. ^^

우주의 새 역사, 인류의 새 역사를 여신 하나님의 말씀, 참하나님의 성전(聖典) 

증산도 도전道 - 2편 중통인의(中通人義)와 무극대도(無極大道)

 

 

 

 

 

 

 

 

 

천지인(天地人)의 삼계(三界)를 다스리시는 천지의 주재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1871년 음력 9월 19일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상제님은 무궁한 조화 권능으로써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십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참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하늘과 땅이 열린 이래로 그 누구도 하지 못했고, 할 수도 없는 중통인의(中通人義)의 도통 세계를 여셨습니다.

중통인의는 선천 종교 성자의 도통과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천지의 목적, 그 대이상향을 이루는 것, 새 역사를 건설하는 것, 참된 진리의 뿌리를 이 세상에 온전히 뿌리내리는 것, 천지의 열매로써 이루어야 하는 인간의 도리와 사명, 그리고 하나님을 대신하여 인류를 구원하는 법방과 권능까지도 모두 아우른 천지와 인간 삶의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이 바로 중통인의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편협하고 지엽적이며 한계성을 가진 선천 종교를 포용하면서 천지의 목적을 이루는 완전한 당신님의 진리를 무극대도(無極大道)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 대도(大道) 중통인의의 도통 세계 천명(天命)을 완수하는 인간 세상 하나님의 친위대가 바로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입니다.

 

 

 

 

 

 

 

 

 

 

천지의 목적을 이루고 신천지(新天地)의 새 역사를 여는 증산상제님의 성전(聖典)

하나님의 말씀 증산도 도전道典 - 2편 중통인의(中通人義)와 무극대도(無極大道)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유소시(幼少時)부터 조화 권능을 쓰셨지만, 성수(聖壽) 31세 되시던 1901년 새 우주 개벽의 대도통문을 여신 다음부터 진정한 참하나님의 조화 권능을 쓰십니다.

 

 

천상 보좌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시면서 모든 권한을 천상의 신명들에게 맡기셨고, 1901년(신축년) 천지대신문(天地大神門)을 여시면서 인간으로 오신 인존(人尊)으로서 친정시대를 선언하신 것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증산상제님의 말씀,하나님의 말씀이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내가 세상에 내려오면서 하늘과 땅의 정사(政事)를 천상의 조정(天朝)에 명하여 다스리도록 하였으나

신축년(辛丑年, 1901) 이후로는 내가 친히 다스리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3:6~7)

 

 

'신축년(辛丑年, 1901) 음력 7월 7일에 천둥과 지진이 크게 일어나고 상서로운 큰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무상의 대도로 천지대신문(天地大神門)을 여시니

이로부터 삼계대권(三界大權)을 주재(主宰)하시고 우주의 조화권능을 뜻대로 행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2:2~4)

 

 

 

 

 

 

 

 

 

 

증산상제님은 천지의 질서가 상극(相克)의 선천 세상과 상생(相生)의 후천 세상이 교차하는 환절기, 즉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 맞춰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지구 1년에서 가을에 열매를 맺고 결실하듯 우주 가을철 역시 천지의 열매를 맺고 추수를 합니다.

 

 

 

우주가 결실하고 성공하는 우주의 가을에 우주의 열매인 인간을 추수하고, 인류 문명이 성숙과 조화의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시기 위해 우주의 여름철 말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것입니다.

 

 

 

우주사(宇宙史)의 인존시대(人尊時代)를 선언하심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人尊時代)니라.

이제 인존시대를 당하여 사람이 천지대세를 바로잡느니라."

 

중통인의(中通人義)의 도통 세계를 여심

 

"예로부터 상통천문(上通天文)과 하찰지리(下察地理)는 있었으나 중통인의(中通人義)는 없었나니

내가 비로소 인의(人義)를 통하였느니라.

위징(魏徵)은 밤이면 상제를 섬기고 낮이면 당태종을 도왔다 하나

나는 사람의 마음을 빼었다 찔렀다 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2:22)

 

 

 

"이제 말세의 개벽 세상을 당하여 앞으로 무극대운(無極大運)이 열리나니

모든 일에 조심하여 남에게 척(隻)을 짓지 말고 죄를 멀리하여

순결한 마음으로 정심 수도하여 천지공정(天地公庭)에 참여하라.

나는 조화로써 천지운로(天地運路)를 개조(改造)하여

불로장생의 선경(仙境)을 열고 고해에 빠진 중생을 널리 건지려 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2: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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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상통천문(上通天文), 위로는 천문을 통했다.

상통천문은 곧 '하늘이란 무엇인가? 하늘은 어떻게 생겨났으며 어떤 변화를 하는가? 에 대한 한 소식을 들었다는 것이다.

 

하찰지리(下察地理), '아래로는 이 땅이 어떻게 생성되어 벌어져서 인간이 살게 됐는가? 산과 물은 무엇이며 땅이란 뭔가?에 대해서 통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완전한 중통인의(中通人義)는 없었다.

즉 천지의 열매인 인간에 대해 완전한 깨달음, 궁극의 도통문을 연 사람이 없었다.

 

 

증산상제님의 이 말씀은 지난날 선천 성자들의 깨달음에 대해 총체적으로 비판하신 것이다.

예수도 석가모니도 공자도 노자도 천지에 대해 한 소식을 들었지만, 천지의 열매이자 천지의 뜻을 완성하는 인간 생명의 문제, 인간의 총체적인 구원 문제에 대한 의혹을 완전히 거두지는 못했다는 말씀이다.

 

 

 

중통인의(中通人義)!

인의(人義)란 무엇인가?

인의(人義)란 사람 인人 자에 뜻 의, 옳을 의義 자로서, 인간 문제에 무엇이 옳은 거냐? 무엇이 잘못된 거냐? 인간에게 가장 고통을 던져주는 문제는 무엇이냐? 이런 시비곡직(是非曲直)을 바로잡는다는 것을 말한다.

 

 

중통인의(中通人義)는 상제님께서 "내가 인간의 마음과 이 우주의 내면세계에 있는 신(神)들의 마음마저 다스린다. 내가 인간과 신명의 마음을 통치할 수 있는 우주 궁극의 도통문을 열었다."라는 말씀이다.'

이것은 오직 우주의 통치자, 천지의 주재자이신 참하나님 증산상제님만이 하실 수 있는 말씀이다...............

 

 

 

 

 

 

 

 

 

 

증산상제님의 천지대업은 인사(人事) 매듭짓는다.

 

인사(人事)란 무엇인가?

사람 일에 대한 모든 것, 즉 역사를 말한다.

 

그럼 역사(歷史)는 무엇인가?

천지의 뜻과 이상, 그리고 그 궁극의 목적을 성취하는 주인공이 되는 인간이 이루고자 하는 삶에 대한 총체적인 것이 바로 역사다.

 

 

증산도는 역사의 모든 것이다. 증산도는 역사 자체다.

증산도는 역사의 출발이며 역사의 뜻이며 역사의 태양이며, 역사의 희망이다.

증산도를 떠나서는 현실 인간의 삶에 대해서, 또 역사에 대해서 언급할 수 없다.

이 세상 인간의 삶과 생명의 중심에는 오직 증산도가 있을 뿐이다.

 

 

증산상제님 진리의 대의를 깨치면 '증산도란 무엇인가?' 하는 물음에 다양하게 정의를 내릴 수 있는데,

증산상제님 진리의 근본정신으로 볼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중통인의(中通人義)다.

 

중통인의에서 중(中)이라고 하는 것은 천지의 중심, 천지의 주인, 천지의 뜻을 관통하는 핵심 존재, 바로 인간을 뜻한다.

 

 

 

 

 

 

 

인간!

그 인간의 대의, 인간의 삶의 목적을 관통하는 그 핵심정신, 그것이 바로 인의(人義)다.

 

중통(中)과 인의(人義)라고 하는 것은 사실 같은 의미이기도 하다.

우리는 바로 이 중통(中通)을 해야 한다.

 

 

우리 증산도의 도통은 중통이다,

중통인의(中通人義)!

다시 말해서 인의(人義), 인간에 대한 궁극의 도통 자리가 증산상제님의 진리, 바로 증산도에 있다.

 

인간에 대한 이해, 인간에 대한 깊은 체험 없이는 우주의 가을문화, 즉 상제님의 진리 세계, 증산도의 깨달음의 세계에 대해서 결코 말할 수 없다. 인간의 삶에 관한 한은 그 무엇이든 적극적으로 개입해봐야 한다.

증산상제님 진리에 부합하는 구제중생 사업, 즉 천하사(天下事)와 연관된 일에는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증산상제님께서 "무극대운이 열린다." "무극대도를 세운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럼 '무극대운'과 그 운수를 여는 당신님의 도(道), 무극대도는 과연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무극(無極)이란 천지의 근원이며, 그 속에 사는 천지 만물과 인간 생명을 조화, 성숙, 통일하는 상제님 도(道) 차원, 당신님이 쓰시는 신권 조화(神權造化)의 경계를 말한다.

 

도가(道家)의 철인들이 말하는 천지의 근원으로서의 무극은 대단히 추상적인 개념이다.

현실성이 없는, 우주가 생기기 이전, 바탕이 되는 근원으로서 불변지체(不變之體의 无極)의 무극이다.

 

우리가 사는 현실계는 시간이 흐르고 있다.

이 현상세계에서 무극을 말할 때는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신 무극이 진정한 의미의 무극이다.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신 무극은 우리가 사는 현실 속에서 변화하는, 만물 생명의 궁극적 근원인 무극(无極, 불변지체)을 포용하면서, 앞으로 우주의 가을천지에서 만물 생명이 어떻게 하나 되는가 하는 조화의 경계를 포함한다.

이 우주를 주재하시는 조화옹 하나님 증산상제님의 도(道)에 의해, 천지조화의 바탕인 무극이 새롭게 규정되고 선언된 것이다.

 

상제님은 "내가 무극대운을 열어 무극대도를 세운다."라고 하셨다.

상제님이 여신 무극을 십무극(十無極)이라고 한다.

무극은 자연의 상수로 10이기 때문에 십무극이라고 한다.

 

 

 

이 십(十)이 무엇인가?

동서남북 사방위(四方位), 춘하추동의 사시(四時)를 모두 조화하여 그 관계가 완전히 이상적인 조화로 들어가는 우주 가을의 질서를 뜻한다.

 

일반적으로 '무극'이라 하면, '천지가 생겨나기 전의 생명의 근원이다.'라는 의미로 본래의 없을 무(无) 자를 쓴다.

그것을 0 무극(无極)이라고 한다.

 

 

 

반면에 이 우주 1년 사계절 시간의 질서가 열려 봄 개벽으로 인간이 태어나고, 가을 개벽을 당하면서 인간이 역사의 모든 문제를 끌러 우주의 가을세상을 여는 이때의 무극(無極)은 현상세계에서 말하는 십무극(十無極)이다.

 

그런데 언어로는 이렇게 무극을 둘로 구분하지만, 사실 우리 증산도에서 쓰는 상제님의 무극대도와 무극대운이란 상제님의 도통 세계와 그 문화를 말한다.

 

 

 

 

 

 

 

 

무극대도는 우주의 만유 생명이 전부 하나가 되는 문화다.

현실적으로는 모든 인간 마음의 장벽이 열리고, 인간이 태초의 우주 역사로부터 우주의 영원한 미래사까지 다 안다.

 

다시 말해서 인간이 이 대우주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을 다 인식할 수 있고 환히 들여다볼 수 있는 만사지(萬事知) 문화인 것이다.

 

 

물론 그 만사지 문화의 배경에는 창조적 역량을 발휘하는 과학문명이 있다.

그래서 '후천은 지심대도술(知心大道術)', 즉 정신과 물질이 하나 된 도술문명시대, 무극대도의 조화문명시대가 열린다고 말씀하셨다.

 

 

 

이렇듯 인류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상제님 무극대도의 조화기운을 받아 열리는 인간의 창조 역량은 끝이 없다.

상제님이 "무궁한 천지대운을 연다."라고 말씀하신 것이 그것이다.

 

우리 증산도 『도전』을 보면  조화문명, 만사지 문화, 무극대운, 조화선경 등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 가는 후천 신문명에 대한 말씀이 있다. 그 말씀들을 깊이 새겨보면 후천선경 문명의 경계를 깨칠 수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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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1.09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말씀 증산도 도전 2편 중통인의와 무극대도' 증산도에 대해 학습하고 갑니다^^
    배움은 정말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날씨처럼 맑은 목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7.11.09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3. 죽풍 2017.11.09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이 되겠죠.
    내 문제를 잘 모르는 것이 문제죠.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의 성전(聖典), 전 인류의 대도문화(大道文化) 원전

증산도 도전道典 - 1편 증산상제님의 탄강

 

 

 

 

 

 

 

 

 

 

 

증산도 『도전道典』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의 말씀과 행적을 기록한 도(道)의 원전(原典)이요, 진리의 법전(法典)으로 참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성인의 말씀, 즉 예수, 석가, 공자, 노자의 성자가 전한 진리, 종교의 근본 가르침을 전한 것을 경전(經典)이라고 합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기성 종교의 경전과는 다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우주의 가을철을 맞아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바로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 지상의 인간과 천상의 신명(神明)에게 내려주신 진리 말씀으로 참하나님의 성전(聖典)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증산도 『도전道典』은 국가와 민족, 인종과 문화와 상관없이 전인류가 맞이할 가을우주 세상의 보편적 진리이며 삶의 생활문화로써 인류의 대도문화 원전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의 성전, 전 인류의 대도문화(大道文化) 원전

증산도 도전道典 - 1편 증산상제님의 탄강

 

 

증산도 도전 1편 1장에는 우주의 시작, 곧 천지가 시작되는 과정과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은 신원, 그리고 인류의 창세역사와 한민족의 시원 역사 및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실수 밖에 없는 필연적인 역사 섭리가 나옵니다.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의 성전(聖典) 증산도 도전 <제1편 증산상제님의 탄강>의 큰 줄거리는 우주의 이법과 선천 종교 결론으로서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실 수밖에 없었던 필연적인 천지의 이법과 역사의 섭리, 그리고 증산상제님의 탄강 및 소년기와 청년기 내용입니다.

 

 

그리고 천지인(天地人) 삼계를 개벽하고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시기 위해 만고(萬苦)를 체험하고 만상(萬相)을 친히 둘러보시는 천하유력의 과정,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상극의 선천 세상 끝자락, 후천개벽의 상황에서 진멸지경(盡滅之境)에 이른 인류를 구원하는 법방인 태을주의 역사가 천지공사 100년만에 최초로 밝혀집니다. 

 

 

 

 

 

 

 

 

 

 

상제님께서 하늘의 모든 신성(神聖)과 불타와 보살들의 간곡한 기도와 사연을 들으시고,

새 우주를 열어 도탄에 빠진 인간과 신명(神明)을 건지시기 위해 새 역사의 태양이 떠오르는 동방 땅에 강세하시니

환기(桓紀) 9070년, 배달국 신시개천(神市開天) 5769년, 단군 기원 4204년,

조선 고종 8년 신미(辛未: 도기道紀 1. 1871)년 음력 9월 19일(양력 11월 1일) 자시(子時)에

전라도 고부군 우덕면 객망리(古阜郡 優德面 客望里)에서 탄강하시니라.

 

상제님의 존성(尊姓)은 강(姜)씨요, 성휘(聖諱)는 일(一) 자 순(淳) 자요, 아명(兒名)은 학(鶴) 자 봉(鳳) 자요,

자(字)는 사(士) 자 옥(玉) 자요, 도호(道號)는 증산(甑山)이시니

천지공사를 행하시어 우주의 무극대운(無極大運)을 여신 무극상제(無極上帝)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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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도 도전道典은 한자로 길 도道 자, 법 전典 자로서 문자 그대로 도(道)의 원전이라는 뜻이다.

도(道)의 주재자이신 증산상제님 진리의 원전이요, 진리의 교과서다.

성인의 가르침을 기록한 서책은 '경전(經典)' 또는 '경經'이라고 말한다.

 

 

 

증산상제님은 어떤 분인가?

상제님쎄서는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 보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0:6)라고 말씀하셨다.

 

상제님은 바로 성자들에게 천명(天命)을 내려 가르침을 베풀게 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증산상제님의 행적과 성언을 기록한 하나님의 성전을 성자들의 서책과 똑같이 '경經'이라고 부를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