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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전道典189

배신의 말로 일본 히로시마 나가사키 원자폭탄 투하 한국과 서양으로부터 문물(文物)을 배워놓고 배사율(背師律)을 범한 배신의 말로: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원자폭탄 투하 2019년 나루히토 왕자가 일본 제126대 왕으로 취임했습니다. 1989년부터 2019년까지 일본 제125대 왕이었던 나루히토의 아버지 아키히토가 퇴위하면서 왕위를 계승한 것입니다. 아키히토 일왕은 2001년 12월 기자회견에서 "간무 천황의 생모가 백제 무령왕의 자손이다."라고 말하며 한국과 인연을 느끼고 있다고 했습니다. 일본의 '간무 왕'뿐만 아니라 상고시대부터 일본과 우리나라는 인연이 깊습니다. 단군조선의 36세 매륵단군 때 '협야후 배반명'이라는 인물이 일본으로 건너가 스스로 천왕이라고 참칭(僭稱)했는데, 에서 고대 국가를 세운 첫 임금이라고 나온 '진무왕'입니다. 이후 고구려.. 2022. 7. 1.
민족의 영웅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하얼빈 의거 일등박문(一等方文)이 이등박문(伊藤博文)을 폐(廢)하는 천지공사 민족의 영웅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하얼빈 의거 안내성(安乃成, 1867~1949) 성도님은 상제님을 친견하기 전까지 미륵부처님을 찾아 중국 북경과 남경과 조선 팔도를 돌아다닌 성도님입니다. 안내성 성도님의 본명은 '내선(乃善)'이었는데, 상제님께서 착할 '선(善)' 자를 이룰 '성(成)' 자로 바꿔 주셨습니다. 내적으로 안내성 성도님의 존명은 증산 상제님 진리, 즉 도운(道運)의 성사재인(成事在人) 하는 증산도 인사의 주권자를 상징합니다. 1908(무신)년 겨울 증산 상제님께서 안내성 성도와 함께 처결하신 천지공사 내용이 기록된 증산도 5편 341장 '천지의 일등일꾼 출세 공사'는 상제님께서 안내성 성도님께 '세상이 나아가는.. 2022. 6. 30.
전 세계 동물보호법과 후천 해원의 도법을 받은 비금주수 우주 통치자이신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로 원통한 것을 끌러서 소원을 성취한다. 전 세계 동물보호법과 후천 해원(解寃)의 도법을 가장 먼저 받은 비금주수 생로병사(生老病死)는 선천 상극(相克) 질서에서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거치는 과정으로 천지 대자연의 이치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 태어나 죽기 위해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무리 하찮고 보잘것없고 보기에도 역겨운 미물곤충(微物昆蟲)이라고 해도 살리려 발버둥 치고, 날아다니고 기어 다니는 비금주수(飛禽走獸)도 항상 살길을 선택합니다. 잘 먹고 잘살고,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사람의 마음이 인지상정(人之常情)이라면, 미물곤충과 비금주수가 살려고 하는 것은 만물상정(萬物常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 현직 대한민국 대통령 집무실의 봉황 휘장 아래 대통령이.. 2022. 6. 29.
2022년 증산도 후천 선(仙)과 수부 국제학술대회 4일차 선문화와 수행 우주의 정신혼백(精神魂魄)을 받아 내리는 시천주(侍天主)와 태을주(太乙呪) 《2022년 증산도 후천 선(仙)과 수부 국제학술대회》 4일차 가을개벽기를 맞아 억조창생을 구원하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천지부모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과 증산 상제님께서는 가을개벽기에 인류를 살리는 천지조화의 시천주와 태을주 주문을 내려주셨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태을주는 선(仙) 문화의 원류로 선천 선(仙)의 마지막 진리 종결판이며, 우주의 꿈을 성취하는 가을우주 선(仙) 문화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일반적으로 과학 물질문명의 풍요 속에서 사는 오늘의 인류는 창세 역사 시대였던 수수 천년 전의 인류는 아주 원시적인 삶을 살았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문질적으로는 현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원시적이었을지 모르지만.. 2022. 5. 13.
2022년 증산도 국제학술대회 3일차 후천 선문화와 삼랑선 동방 1만 년 원형문화를 복원하고 가을우주문명 시대를 여는 진정한 홍익인간 《2022년 증산도 후천 선(仙)과 수부 국제학술대회》 3일차 태고시대 인류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한 에서 말하는 창세 역사 원형문화의 주제는 '환(桓)'입니다. '환(桓)'이란 나와 너, 그리고 우리가 모두 '환'이라는 의미입니다. '환'이란 천지광명(天地光明)이며 우주광명(宇宙光明)으로, 하늘의 광명을 환(桓), 땅의 광명을 단(檀), 인간의 마음과 영혼 속에 있는 광명을 한(韓)이라고 했습니다. 천지 대자연의 본성과 우주를 다스리시는 신(神)의 본성과 인간 마음의 본성과 만물의 본성이 바로 '빛'입니다. 우주광명을 온전하게 체험하여 진정한 진리 인간으로 거듭 태어난 사람을 홍익인간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교육기본법에 명시되어 .. 2022. 5. 12.
2022 증산도 후천 선문화 국제학술대회 2일차 수부론과 여성문화 정음정양(正陰正陽)의 조화 문화가 열릴 때 진정한 상생(相生)의 문화가 열린다. 《2022년 증산도 국제학술대회 후천 선(仙)과 수부(首婦)》 2일차 '주부(主婦)'라는 용어의 사전적 의미는 '한 가정의 살림살이를 맡아 꾸려 가는 안주인'을 일컫는 말입니다. 주부의 '주(主)'라는 단어에는 주인, 즉 집안일을 중심이 되어 맡아서 처리하는 '주장(主張)'이라는 말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한 가정의 살림을 꾸려가는 일도 이러할진대 하늘과 땅을 다스리는 천지(天地) 살림은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본래 음양은 대립과 조화 속에 일체를 이루며 만물의 생성 변화를 지어냅니다. 만물을 낳고 기르는 선천(先天), 즉 인류가 지금까지 살아온 세상은 문명을 발전시키기 위해 양(陽) 기운이 주도한 상극(相克) 세상입니다. .. 2022. 5. 11.
2022년 증산도 후천 선(仙)문화 국제학술대회 1일차 동서양의 마고문화 선·후천의 선(仙)문화 원류 마고(麻姑), 지모신(地母神), 태모(太母), 수부(首婦) 《2022년 증산도 후천 선(仙)문화 국제학술대회》 1일차 동서양의 마고문화 현대문명은 마지막 빙하기가 끝나고 약 1만 년을 전후하여 '신석기혁명'이 일어나면서 발전해왔다고 합니다. 세계 4대 문명이 화려한 문명의 꽃을 피우기 전이었던 약 5천 5백 년 전 홍산문명의 우하량 유적에서 여신묘와 여신상이 발견됐습니다. 약 5천 5백 년 전은 극히 일부의 특정 집단을 제외하면 동서양 대부분이 남성 중심 사회였던 시대입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구석기시대' 일명 '비너스상'이라고 불리는 조각상 유물이 유럽의 서쪽 지방에서 동쪽의 바이칼호 인근까지 수십 곳에서 발견됐습니다. '구석기시대' 가장 오래된 '비너스상'은 독일에서 발.. 2022. 5. 10.
코로나 이후 다음과 마지막 팬데믹에서 살아남는 생존의 비밀 이번 감염병은 인류와 동물, 지구 사이의 밀접한 관계를 드러나게 했다. 코로나바이러스 이후 다음과 마지막 팬데믹에서 살아남는 생존의 비밀 중국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 후 1년이 지나갈 무렵 세계보건기구(WHO)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사무총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병 세계적 대유행은 마지막 팬데믹이 아니고 다음에 올 팬데믹을 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은 다른 분야의 전문가들과 마찬가지로 이번 감염병 세계적 대유행은 인류와 동물, 지구 사이의 밀접한 관계를 드러나게 했다고 말했습니다. 천지인(天地人), 즉 천지 만물은 개별적 존재로서 현상계에서 물리적으로 밀접한 관계에 있지만, 진리적으로 보면 근원이 하나인 일체관계입니다. 폭발적인 인구 증가, 도시화와 산업화로 파괴.. 2021. 12. 23.
그레이트 리셋 기후변화와 팬데믹 시대에서 살아남기 진짜 '그레이트 리셋'은 천지인(天地人)이 새롭게 시작되는 후천대개벽 우주 질서 전환과 인간의 욕망이 부른 기후변화와 팬데믹 시대에서 살아남기 기존 상극(相克) 질서가 끝나고 새로운 상생(相生) 질서가 열린다는 개벽(開闢)은 종말과 말세가 아닙니다. '위대한 열림(Great Opening)' 후천대개벽은 가을우주의 새 문명을 탄생하기 위한 위대한 출발임과 동시에 거대한 진통과 시련입니다. 지구촌을 강타하는 대변혁의 물결은 새로운 시대, '그레이트 리셋 시대'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19년 12월 말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보고된 이후 2년째 코로나19 감염병이 지구촌을 휩쓸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초연결 시대가 된 만큼 감염병은 예측보다 빠르게 퍼졌고 통제 불능 상황까지 갔습니다. 12만여 명이.. 2021. 12. 22.
동양의 동지와 서양 기독교의 성탄절 크리스마스의 의미 천지의 생명이 탄생하는 첫날, '일양시생지절(一陽始生之節)' 동양의 동지(冬至)와 서양 기독교의 성탄절 크리스마스의 의미 해마다 연말이 되면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개인과 단체와 기업 등에서 연례행사처럼 모임을 했었지만,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되면서 예전과 달리 모임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음력 11월(子月)에 들어 있는 동지(冬至)는 동양 문화권의 연말 가장 큰 명절이고, 기독교 예수 성자의 성탄절이라고 알려진 크리스마스는 서양 문화권에서 가장 큰 연말 명절입니다. 일반적으로 동지는 낮이 가장 짧고 밤이 가장 긴 날, 24절기(節氣) 중 하나, 악귀를 쫓기 위해 팥죽을 먹는 날로만 알고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의 문화가 본래는 하나에서 출발했지만, 문화가 세분되고 융합되는 과정에서 원형을 잃어버렸습니다... 2021. 1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