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을주수행(신神의세계' 카테고리의 글 목록

'태을주수행(신神의세계'에 해당되는 글 178건

  1. 2019.05.05 무병장수의 비밀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4)
  2. 2019.05.04 음식조절의 섭생법 불로초와 불사약 (4)
  3. 2019.05.03 올바른 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방법 (2)
  4. 2019.05.01 증산도 태을주 주문은 만병통치약 치병의 기적 (4)
  5. 2019.04.28 태을주 수행과 마음공부와 자기관리 중요성 (3)
  6. 2019.04.24 청소년을 위한 태을주 수행 강좌(명상 수련) (4)
  7. 2019.04.06 자기관리의 끝판왕 건강한 삶을 위한 지침서 (4)
  8. 2019.04.05 무병장수 건강관리법 정통 수행법 (2)
  9. 2018.09.25 신인합일의 신과 함께 (2)
  10. 2018.09.23 우리 역사의 시작 신과 함께 (2)
  11. 2018.09.22 신과 함께 한 신인합일 샤머니즘? (3)
  12. 2018.09.21 조상님 제사와 차례와 성묘 참배의 차이점 (3)
  13. 2018.09.20 명절 설과 추석 차례상 차리는 방법 (2)
  14. 2018.09.19 제사와 명절 설 추석 차례 지방 쓰는 법 (2)
  15. 2018.09.18 설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 (2)
  16. 2018.05.03 미래 세상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3)
  17. 2018.05.02 희귀난치병 크론병 치유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4)
  18. 2018.04.27 성령을 받아 치유의 기적 체험-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2)
  19. 2018.04.26 자궁근종 치유의 은혜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3)
  20. 2018.04.25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뵙는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3)
  21. 2018.04.24 어둠의 기운을 빼낸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4)
  22. 2018.04.20 신령한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3)
  23. 2018.04.19 천지조화 성령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2)
  24. 2018.04.18 당뇨병 치유의 은혜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5)
  25. 2018.04.17 증산도 태을주 도공 성령의 치유의 은혜 (3)
  26. 2018.04.13 허리통증 치유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2)
  27. 2018.04.12 도공신장(천지신명)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4)
  28. 2018.04.11 천지 신도체험-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3)
  29. 2018.04.10 몸의 냉기 치유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5)
  30. 2018.04.06 영적 성령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6)

건강증진과 인간의 마음과 영혼에 울결된 체증을 풀어주는 무병장수의 비밀

인간의 몸과 마음과 영혼의 상처를 치유하는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모든 병의 원인을 체증(滯症)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말씀하신 '체증'을 한의학에서는 울결(鬱結)이라고 말합니다.

건강을 증진하는 비밀, 무병장수의 비밀은 바로 인간의 몸에 울결된 것들을 푸는 것입니다.

 

 

 

인간은 잘못된 식습관, 잘못된 자세와 행위, 그리고 외부적인 영향 등으로 몸에 병이 들게 됩니다.

인간은 몸뿐만 아니라 마음과 영혼도 울결되는데, 인간의 마음과 영혼의 병 역시 내적인 문제와 외부적인 문제로 인하여 울결됩니다.

 

 

 

 

 

 

 

 

 

 

울결(鬱結)이란 인간의 몸에 곳곳에 맺히고 몰려서 고여 있는 것, 막혀서 응어리져 있는 것으로 작은 몸의 병은 섭생과 운동과 병원 치료를 통해 울결된 것을 풀 수 있습니다. 

 

 

인간의 몸에 있는 체증(울결)을 풀듯이 인간의 마음과 영혼에 울결되어 있는 상처도 풀어야 하는데 이것이 무병장수의 비밀입니다.

 

 

인간의 마음과 영혼에 울결된 상처는 제때 풀어주지 않으면 몸의 병이 됩니다.

인간의 마음과 영혼에 울결되어 있는 작은 상처는 용서와 화해로 풀어질 수 있지만, 마음과 영혼 속에 깊이 맺히고 울결된 것과 원한 등은 쉽게 풀어지지 않습니다.

 

 

 

 

 

 

 

 

 

 

인간의 마음과 영혼에 울결된 응어리가 앃이고 깊어지면 원한(寃恨)이 되고 원한은 시간이 지나면서 증폭됩니다.

그리고 인간이 살아서 마음과 영혼 속에 깊이 맺히고 쌓인 것을 풀지 못하면 죽어서도 원한을 풀기 위해 끊임없이 보복합니다.

사람이 죽어 신명(神明)이 되어 원한을 풀려고 하고 보복을 당한 쪽에서는 다시 보복하면서 원한은 한없이 커집니다.

 

 

"한 사람의 원한(寃恨)이 능히 천지기운을 막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68:1)

 

인간의 마음과 영혼 속에 맺혀 있는 깊고 큰 원한의 기운은 천지기운도 막을 정도로 거세다는 말씀입니다.

 

 

 

 

 

 

 

 

 

 

정적(靜寂) 수행법인 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과 동적(動的) 수행법인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은 인간의 몸과 마음과 영혼의 상처를 치유하는 무병장수의 비밀입니다.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은 대자연과 완전히 하나 되어 천지의 신도(神道) 세계 조화 기운을 받아 내립니다.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은 인간의 몸과 마음과 영혼에 울결된 것을 풀어줍니다.

 

 

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 우리 몸에 막혀있는 체기를 풀어주고, 마음과 영혼의 체증까지도 풀어줍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태을주는 우주 율려(律呂)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율려란 인간과 만물이 영원히 살아 움직이게 하는 조화의 근원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 동양 철학적인 표현으로 우주의 혼, 천지의 정신, 하나님의 마음, 우주의 생명 그 자체 우주 율려라고 하며, 신도(神道)적으로 표현할 때 태을(太乙)이라고 합니다.

 

 

 

우주의 생명의 근원 자리로 인도하는 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은 인간의 마음과 영혼을 안정시켜주고 깊은 어둠 속에 빠져나올 수 있도록 우주의 대광명을 채우는 공부법입니다. 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은 불멸의 우주 생명과 내가 하나 되게 하는 무병장수의 비밀입니다.

 

【증산도대학교 열린 강좌】 <16회 오장육부 통제 공부 양생 편>은 인간이 몸과 영혼과 마음속에 울결된 것들을 풀어주는 무병장수의 비밀,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에 관한 내용입니다.

 

 

 

 

 

 

 

 

 

증산도대학교 열린 강좌

16회 - 오장육부 통제 공부 양생법(養生法, 몸과 마음의 건강을 증진하는 법)

: 무병장수의 비밀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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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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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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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5.05 0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병장수...모두의 소원이지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2. kangdante 2019.05.05 0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병의 근원이 체증이군요
    마음에서 오는 병이 더 많고 큰 것 같아요
    여유롭고 편안한 휴일보내세요.. ^^

  3. 죽풍 2019.05.05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종교든 순수한 마음이 바탕이 돼야 올바른 수행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4. 버블프라이스 2019.05.06 0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관련 내용 잘 봤습니다. 태을주 수련을 통해 안좋은 기운을 없애고 각종 질병 을 치료할 수 있군요?

무병(無病)과 유병(有病), 생사(生死)와 직결된 음식조절의 섭생법

무병장수할 수 있는 불로초(不老草) 불사약(不死藥)은 쌀과 채소(밥과 반찬)

 

 

 

 

 

 

 

 

 

 

 

 

생존과 종족 번식은 인간과 만물의 가장 원초적인 욕망이고 삶의 법칙입니다.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인간이 생존하기 위한 본능적 욕구입니다.

 

 

생존본능으로 음식을 섭취하는 것 다음에 인간이 취해야 할 행동은 음식조절의 섭생법입니다.

인간이 생존에 필요한 만큼만 섭취하는 음식조절을 잘하고 있느냐, 아니면 음식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거나 과다섭취로 병을 더 만드느냐일 것입니다.

 

 

국 중요한 것은 인간이 사는 동안 무병(無病)을 지속할 것인가, 아니면 유병(有病)으로 힘들게 살 것인가는 음식조절의 섭생법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인간이 매일 약을 먹으면서 유병장수 하는 것보다 원초적인 욕망을 절제해 무병장수할 수 있는 음식조절의 섭생법은 나와 가족에게 큰 행복을 안겨 줄 것입니다.

 

 

생존과 직결된 먹는 것은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욕망으로 음식문화는 현재 하나의 문화로 완전하게 자리 잡았습니다.

생존에 대한 위협이 없더라도 대다수의 인간은 가장 원초적인 욕구인 식욕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음식조절의 섭생에 실패합니다.

 

 

현대사회는 지구촌의 특정 지역과 국가를 제외하면 대체적으로 먹을 것이 풍족한 세상입니다.

가난 때문에 너무 못 먹어서도 병이 생기지만, 일반적으로 생활이 안정된 곳에서는 너무 많이 먹거나 한쪽으로 치우친 편식 때문에 병이 듭니다.

 

 

 

 

 

 

 

 

 

 

음식조절의 섭생법은 무병으로 장수할 수 있게 하는 예방법이며 유병을 무병으로 할 수 있게 하는 일차적인 방법입니다.

유가(儒家)의 <사서오경> 예기禮記 <예운편禮運篇>에는 인간이 근본적인 욕망과 가장 싫어하는 것에 대해 나옵니다.

 

 

음식남녀(飮食男女) 인지대욕존언(人之大欲存焉)

먹고 마시는 것과 남녀의 정은 인간의 근원적인 바램, 근본적인 욕망입니다.

사망빈고(死亡貧苦) 인지대오존언(人之大惡存焉)

죽는 것과 가난과 고생은 인간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중국을 최초로 통일했다고 하는 진나라 시황제는 불로장생하기 위해 불로초와 불사약 찾아오라고 했습니다.

영원히 살고자 했던 진시황의 욕망을 채워주기 위해 신하들이 온갖 노력을 다했지만, 진시황이 찾던 불로초와 불사약은 끝내 찾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음식조절의 섭생법은 무엇이며, 무병장수할 수 있는 불로초(不老草)와 불사약(不死藥)은 과연 있을까요?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을 모시던 성도님들이 상제님께 "세상에 불사약과 불로초가 있습니까?" 여쭈었을 때 상제님께서는 "불사약은 밥이요, 불로초는 채소니라."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왜? 밥이 불사약이 되고, 채소가 불로초가 했을까요?

 

부정자(夫精者)는 신지본야(身之本也)라.

정은 내 생명이 근본이다.

(황제내경)

 

 

그리고 수행(修行)을 하는 사람은 무엇보다 과식과 편식 등 음식조절의 섭생법에 유의해야 합니다.

일례로 불가(不家)에서는 자극성이 강한 다섯 가지 음식을 오신채(五辛菜)라고 하여 금기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화기(火氣)가 많다고 하는 오신채는 수행 과정에서 수승화강(水昇火降)이 되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증산도대학교 열린 강좌 14부에서는 오장육부(五臟六腑 統制工夫) 음식조절의 섭생법과 불로초와 불사약에 대해 알아봅니다.

 

 

 

 

 

 

 

 

 

 

 

증산도대학교 열린 강좌

15회 - 음식조절의 섭생법과 불로초와 불사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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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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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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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5.04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5월 연휴 잘 보내세요~

  2. kangdante 2019.05.04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건강의 첫번째 비결인 것 같아요
    여유로운 연휴보내세요.. ^^

  3. 버블프라이스 2019.05.04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음식조절의 섭생법 불로초와 불사약 내용을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4. 죽풍 2019.05.04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시황이 서복을 시켜 불로초를 찾게 했지만, 황제도 50대에 죽고 말았습니다.
    건강엔 밥과 반찬이면 제일인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수도(修道) 공부의 정법(正法) - 올바른 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방법

정심(正心)과 정주(正呪)와 정좌(正坐)와 정관(正觀)의 올바른 수행법

 

 

 

 

 

 

 

 

 

 

 

 

지와 하나 되어 천지의 대광명(大光明)의 성령을 체험하고 천상의 신도(神道) 세계를 통하게 하는 우주의 조화 주문이 증산도의 지조화 태을주 주문입니다. 

 

 

천지조화 태을주 주문은 신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인간의 본성을 환히 열어주고, 내 몸을 강건하게 해주는 여의주(如意珠)요 여의주(如意呪)입니다.

 

 

증산도 태을주 주문은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인류에게 내려준 가장 큰 선물로 우주에서 가장 신성한 주문입니다.

 

 

 

 

 

 

 

 

 

 

증산도 태을주 주문은 우주 조화 광명의 근원 자리, 우주 역사의 뿌리 자리, 우주 생명의 근원으로부터 원원(元元)한 조화 성령과 생명 기운을 받아 내리는 주문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올바른 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방법에 대해 "주문(呪文)을 읽는 방법은 마음을 바르게 갖고 단정하게 앉아 성경신(誠敬信)을 다하면 되는 것이니라. 올바른 공부 방법을 모르고 시작하면 난법(亂法)의 구렁에 빠지게 되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더불어 "너희들 속마음이 곧 성(聲)이니 주문(呪文)을 읽을 때는 그 소리를 중히 여기라. 음절(音節)과 고저장단(高低長短)을 맞추어 읽으라. 주문을 읽을 때 소리가 맞지 않으면 신명(神明)들이 불쾌하게 여기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태을주(太乙呪)는 천지부모님의 젖줄을 무는 것과 같다. 태을주는 후천으로 가는 생명줄로 생명의 주문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신성한 주문이다. 제1의 생명이요, 내 생명은 제2의 생명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태을주(太乙呪) 주문은 대우주 산소다. 인간과 천지신명이 먹는 내적인 생명의 양식이다. 인간이 마음과 영(靈)과 몸을 종합적으로 치유하는 천지의 약이다. 태을주는 우주 음악으로 우주에서 가장 지극한 신의 노래, 생명의 노래, 진리의 노래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신 올바른 태을주 주문 수행방법은 바른 마음(정심正心)을 바탕으로 바르게 않아(정좌正坐) 고저장단의 음률에 맞춰(정주正呪) 할 때 비로소 우주의 참된 모습(정관正觀)을 볼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주문(呪文)이란 무엇인가?

주문은 왜 반복해서 읽어야 하는가?

주문을 읽을 때 호흡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주문 수행방법의 올바른 자세는 무엇인가?

올바른 주문 읽는 방은 무엇이며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증산도 태을주 주문은 천지의 조화성신을 받아내려 이 세상 모든 것을 밝히고 맑혀주고, 영육(靈肉)을 정화하고 강건하게 해주고, 무한한 힘과 지혜와 용기를 주어 새 역사의 주인공으로 거듭 태어나게 됩니다.

 

 

 

 

 

 

 

 

 

 

올바른 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방법의 근본은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 청수를 모시고 기도하는 것부터 출발합니다.

 

 

"태을주는 수기(水氣) 저장 주문이니라."

태을주는 우주 율려(律呂)니라.

태을주는 여의주(如意珠)니라.

태을주 공부가 치천하(治天下) 공부니라.

태을주는 오만 년 운수 탄 사람이나 읽느니라.

태을주 공부가 신선(神仙) 공부니라.

일심(一心)이면 궁궁(弓弓)이다, 궁궁은 태을주 아닌가.

태을주는 본심 닦는 주문이니 태을주를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이 깊어지느니라.

태을주를 읽어야 신도(神道)가 나고 조화가 나느니라.

태을주는 천지 기도문이요, 개벽기에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대학교 열린 강좌 <14회 올바른 태을주 수행법>에서는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말씀을 통해 올바른 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방법을 알아봅니다.

 

 

 

 

 

 

 

 

 

 

 

증산도대학교 열린 강좌

14회 올바른 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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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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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5.03 0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올바른 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방법을 공유해주셧군요? 이전글에서 태을주 수행을 하고 각종 질병이 사라졌다고 경험 사례를 읽은바 있는데요 흥미로운 것 같습니다.

  2. kangdante 2019.05.03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바른 주송법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참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내려주신 가장 위대하고 고귀하고 소중한 선물 태을주(太乙呪)

증산도 태을주 주문은 만병통치약(萬病通治藥), 치병(治病)의 기적을 이루는 태을주 수행(修行)

 

 

 

 

 

 

 

 

 

 

 

 

죽은 사람을 살려낸 증산도 태을주 주문의 기적의 역사는 증산상제님께서 어천(御天)하신 다음 해인 1910년 음력 2월에 시작됐습니다.

 

 

돌아가신 어머니 앞에서 대성통곡하던 김경학 성도님은 '태을주로 사람을 많이 살리리라.'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이 문득 떠올라 지성으로 기도를 올리고 태을주 주문을 읽어 돌아가신 어머니가 살아나는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김경학 성도님은 태을주 주문으로 치병의 기적을 넘어 돌아가신 어머니가 다시 살아나는 기적을 체험하고 병자(病者)를 찾아다니며 치병의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이때 장티푸스(염병)에 걸린 류의경이란 사람이 김경학 성도님의 소문을 듣고 와 살려 달라고 간청했습니다.

 

 

 

 

 

 

 

 

 

 

당시 염병(장티푸스)에는 약이 없었고 십중팔구(十中八九) 사망한 무서운 전염병이었습니다.

김경학 성도님은 증산상제님께 청수를 올리고 지성으로 기도하고 태을주 주문을 읽어 류의경이 병이 완쾌되는 치병의 기적을 이룹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재세시에 "내가 이 세상 모든 약(藥) 기운을 태을주에 붙여 놓았느니라. 태을주는 만병을 물리치는 구축병마(驅逐病魔)의 조화주라, 만병통치 태을주요, 태을주는 여의주라."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태을주 주문이 만병통치약일 뿐만 아니라 태을주(太乙呪) 주문의 조화와 권능과 신성함에 대해 여러 차례 말씀해 주셨습니다.

 

 

 

 

 

 

 

 

 

 

김경학 성도가 돌아가신 어머니를 살린 태을주 주문의 기적의 역사를 필두로 일제강점기 600여 만 명의 증산도 도생(道生)이 태을주 주문을 통해 만병통치약의 치병의 기적을 직접 체험했습니다.

 

 

증산도 태을주 주문은 자기의 몸을 건강하게 하고 치병의 기적을 이루기도 하지만, 다른 사람의 병을 치유한 치병의 기적 체험 사례도 수없이 많습니다. 태을주 주문은 우주 생명의 발원처인 태을천의 조화 생명 기운을 내려받는 주문입니다.

 

 

천지조화(天地造化)의 주문 태을주 주문은 우주의 근원 소리, 신(神)의 소리, 천지 생명의 근원 기운을 받아 내리는 우주의 노래로서 우주와 내가 하나 되는 신성한 주문이며 만병통치약으로서 치병의 기적은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은혜입니다.

 

 

 

 

 

 

 

 

 

 

<증산도대학교 열린 강좌 - 11회 태을주로 천하사람을 살린다> 프로그램은 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을 했을 때 일어나는 현상과 몸의 변화와 조심해야 할 것, 그리고 태을주 주문이 왜 만병통치약이며 치병의 기적을 이룰 수 있는 이유와 증산도 태을주 주문의 역사와 권능과 조화권에 대한 강의입니다.

 

 

 

 

 

 

 

 

 

 

증산도대학교 열린 강좌

12회 - 태을주로 천하사람을 살린다:

증산도 태을주 주문은 만병통치약 치병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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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5.01 0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태을주 주문은 만병통치약 치병의 기적 글을 잘 읽고 갑니다^^태을주 주문은 참 신기한 것 같습니다

  2. *저녁노을* 2019.05.01 0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병의 기적...
    잘 보고가요
    신기하네요.

  3. kangdante 2019.05.01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에 대해 알고 갑니다
    요즘은 태을주가 필요한 시기인 것 같아요.. ^^

  4. 죽풍 2019.05.01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문이 마법이 되기도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천지(天地)보다 더 큰 조화의 근원 인간의 마음

증산도 태을주 수행과 마음공부와 자기관리의 중요성

 

 

 

 

 

 

 

 

 

 

 

 

인간의 마음공부는 인간의 몸을 알지 못하고서는 제대로 공부하기 어렵습니다.

다시 말해 자신의 몸에 대해 잘 알고 있을 뿐 아니라 자기관리를 잘해야 마음공부를 잘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자기관리의 중요성은 곧 마음공부와 직결되고, 마음공부로 자기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불도(佛道)의 마음공부는 선도(仙道)와 유도(儒道)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나지만, 마음공부에 치우쳤습니다.

유도(儒道)는 마음공부와 자기관리의 중요성을 함께 말했습니다.

 

 

 

 

 

 

 

 

 

 

모든 인간이 갖추어야 할 덕목 정심수신제가치국평천하(正心 修身 齊家 治國 平天下)입니다.

<사서삼경四書三經>의 <대학大學>에는 명명덕과 신민과 지어지선의 삼강령(三綱領) 있고, 격물, 치지, 성의, 정심,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의 팔조목(八條目)이 있습니다.

 

 

 

정심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는 유도(儒道)의 경전 <대학大學>에 나오는 팔조목 중 다섯 가지입니다.

유교의 삼강령 팔조목이 유도(儒道)에서 말하는 완전한 인격을 갖춘 인간상이기도 하지만, 인종과 종교, 국가와 이념과 상관없이 인간이라면 누구나 갖추고 이루어야 할 목표입니다.

 

 

 

 

 

 

 

 

 

 

정심(正心)은 바른 마음이며 참된 마음으로 진심(眞心)이며 치우치지 않는 중도(中道)입니다.

우주와 한마음이신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체득하기 위해서는 천지와 하나 되는 마음공부와 자신의 몸을 제대로 알고 통제하는 자기관리를 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첫 발자국을 떼는 것입니다.

 

 

 

태을주 수행은 마음공부와 자기관리를 이루어 주는 조화 주문입니다.

태을천(太乙天)은 우주의 자궁이며 천지만물 생명의 근원 자리로 온전한 생명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는 신성한 주문입니다.

【증산도대학교 열린 강좌】 <11회 내 몸을 다스려 천하를 다스린다: 태을주 수행과 마음공부와 자기관리 중요성>에 대한 강의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인간의 마음공부와 자기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재생신(再生身) 재생신, 이 몸 사업 재생신.

재생신 재생신, 조화 조화 만사지(萬事知)라.

지심대도술(知心大道術)이니 깊은 마음의 문을 열어 하나같이 새사람이 될지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50:1~3)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태을주 수행과 마음공부, 그리고 자기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태을주 수행이야말로 가을개벽기에 나에게 가장 소중한 공부다.

태을주 수행은 내 몸과 마음공부, 내 생명을 진리화하는 공부다.

천지조화의 생명을 받아 내리는 공부가 태을주 수행이다.

태을주 수행은 내 생명의 근원을 찾는 공부며, 그 천지조화 기운을 내 몸에 싣는 공부다."

 

 

 

 

 

 

 

 

 

 

 

증산도대학교 열린 강좌

11회 - 내 몸을 다스려 천하를 다스린다: 마음공부와 자기관리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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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4.28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은 휴일 잘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2. kangdante 2019.04.28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몸의 주인은 마음이라는 말이 공감이 갑니다
    여유롭고 편안한 휴일보내세요.. ^^

  3. 버블프라이스 2019.04.29 0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 수행과 마음공부와 자기관리 중요성에 대해 덕분에 잘 읽고 공부를 하고 갑니다^^

인간의 뇌세포를 활성화하는 올바른 수행의 자세와 방법

【증산도대학교 열린 강좌】 - 8회 청소년을 위한 태을주 수행강좌: 명상 수련

 

 

 

 

 

 

 

 

 

 

 

 

학력과 입시경쟁의 교육풍토로 인하여 대다수 청소년이 극심한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태을주 수행은 청소년을 위한 심리적인 안정과 뇌세포를 활성화하는 명상 수련입니다.

 

 

 

청소년기는 육체적 정신적으로 큰 변화를 겪으며 왕성하게 성장하고 활동하는 시기입니다.

인간 육신의 주인은 마음이며. 현실에서 인간의 몸은 뇌가 제어하게 됩니다.

 

 

 

 

 

 

 

 

 

 

인간의 뇌는 3단 구조로 이루어져 있는데,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고 진식호흡(복식호흡)을 하면 뇌가 활성화되고 확장이 됩니다.

태을주 주문을 읽기 전에 먼저 내 마음을 비우고 한마음으로 강한 의지를 품고 합니다.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할 때 진식호흡(복식호흡)을 하면서 해야 건강과 뇌에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 천지의 조화 생명과 내 몸에 있는 모든 세포가 열려 대우주와 내가 하나 되게 됩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 【증산도대학교 열린 강좌】 - 8회 청소년을 위한 수행강좌(명상 수련)는 지난 30여 년간 태을주 주문 수행을 직접 체험한 현직 한의사가 뇌세포를 활성화하고 올바른 수행의 자세와 방법에 대한 강의입니다.

 

 

 

청소년을 위한 태을주 수행(명상 수련) - 태을주 주문의 뜻과 의미, 태을주 수행 자세, 염송, 묵송, 주송(독송), 수승화강(水昇火降)이 될 때 나타나는 심신현상 등에 관한 내용을 알아봅니다.

 

 

 

 

 

 

 

 

 

 

 

【증산도대학교 열린 강좌】

8회 - 청소년을 위한 태을주 수행: 명상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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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4.24 0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소년을 위한 강좌....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2. 청결원 2019.04.24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하루지만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3. kangdante 2019.04.24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

  4. 버블프라이스 2019.04.25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태을주 수련을 저렇게 하는군요?
    청소년을 위한 태을주 수행 강좌 글 아주 유익합니다^^

마음을 통제하고 몸을 관리하는 자기관리의 끝판왕

진리를 체득(體得)하고 실천하는 수행(修行)법과 건강한 삶을 위한 지침서 

 

 

 

 

 

 

 

 

 

 

 

 

현대사회는 과학의 발전으로 삶이 윤택해지는 반면, 인간과 만물의 삶의 바탕이 되는 자연과 멀어지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의학의 발전으로 평균수명이 늘어났는데 병원의 환자는 넘쳐나는 유병(有病) 백세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자기관리가 얼마나 안 되고 있으면 기대수명이 늘어나는데도 불구하고 건강수명은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또 다른 문제는 문명의 발전과 함께 자연이 파괴되면서 발생하는 환경재앙도 건강을 해치는 큰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렇듯 내부적인 문제와 외부적인 문제 때문에 건강한 삶을 위한 현대인의 자기관리 필수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지 건강한 몸과 마음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행복한 삶은 요원해질 것입니다.

세상에서 말하는 건강한 삶을 위한 지침서는 육체적인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사회적 분위기는 청소년과 청년층이 건강한 삶을 위한 자기관리를 못 하게 하는 것이 현실이며, 건강한 삶을 위한 지침서의 자기관리는 중장년층에 편중되어 있습니다.

 

 

병원과 단체, 전문가들이 앞다투어 건강한 삶을 위한 지침서를 펴내고 있지만, 정작 자기관리가 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무엇보다 어려서부터 자기관리 하는 생활습관에 중요합니다.

 

 

 

 

 

 

 

 

 

 

아직 자기관리의 끝판왕이라 할 수 있는 진정한 자기관리와 보편적인 건강한 삶을 위한 지침서는 없었습니다.

자기관리의 중요성과 왜 내 몸과 마음, 곧 정신과 육체를 잘 관리하고 통제하는 근원적인 문제에 대해 거론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기관리의 끝판왕이라고 한다면 건강한 삶을 위한 지침서는 기본적이고, 누구도 예외 없이 실천해야 하는 자기관리의 당위성과 근거를 제시해야 할 것입니다.

 

 

증산도 대학교 열린 강좌 <5회 오장육부 통제 공부> 1부와 2부는 자기관리의 끝판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장육부 통제 공부> 2부에서는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한 생활습관 개혁뿐만 아니라 천지 대자연과 일체(一體)가 되는 마음 건강과 무병장수하는 건강한 삶의 지침서를 제시합니다.

 

 

 

 

 

 

 

 

 

 

 

【증산도 대학교 열린 강좌】

5회 - 오장육부 통제 공부 2부 - 자기관리의 끝판왕, 건강한 삶을 위한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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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4.06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 kangdante 2019.04.06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관리를 위해
    수승화강을 명심해야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

  3. 버블프라이스 2019.04.06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자기관리의 끝판왕 - 건강한 삶을 위한 지침서 글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건강관리를 하는것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4. 죽풍 2019.04.06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의 뜨거운 기운은 하체로 가고, 차가운 기운은 상체로 가야 기운을 유지할 수 있다.
    어찌 보면 상식적인 진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심신(心身) 건강의 백세시대를 넘어 천지(天地)와 함께 사는 무병장수 건강관리법

한韓민족 고유의 양생법(養生法) - 성명정(性命精) 정통 수행법과 태을주 수행법

 

 

 

 

 

 

 

 

 

 

 

 

중국 진시황 하면 떠오르는 것이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인물이라는 것과 불로초를 찾아 무병장수를 꿈 꾸었다는 것입니다.

흔히 무병장수의 꿈은 진시황이라는 한 개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가장 원초적인 욕망이라고 말합니다.

 

 

 

의학의 발달로 선진국 평균수명은 이미 80세를 넘어서면서 흔히 백세시대라고 말하는데, 의학의 발달로 평균 수명이 연장되면서 무병장수의 시대가 아니라 유병장수가 됐을 뿐입니다. 인간 수명은 점차 늘어나 2,100년 경에는 120세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현대의학은 유병(有病) 장수가 아닌 무병장수의 건강관리법에 대해 아무런 해답을 내놓고 있지 못하고 단지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 등 건강관리를 위해 생활습관이 중요하다는 천편일률적인 답변만 내놓고 있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 시대에는 무병장수의 건강관리법과 무병장수를 이루는 정통 수행법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역사와 문화가 분화되고 사라지면서 최고의 무병장수 건강관리법과 성명정의 정통 수행법도 잊히고 말았습니다.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심 태모 고수부님께서 말씀과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말씀하시는 무병장수의 건강관리법과 정통 수행법

 

 

인류 창세 역사와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 문화 경전 『환단고기』에 나오는 무병장수 건강관리법과 정통 수행법

 

 

『동의보감』에서 말하는 무병장수의 건강관리법

 

 

 

 

 

 

 

 

 

 

인간이 몸속에 있는 정기(精氣)를 인식하고 각성하여 잘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무병장수의 건강관리법, 그리고 정통 수행법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증산도 태을주 수행법은 마음을 밝히고 몸을 건강하게 하는 정통 수행법으로 무병장수의 건강관리법입니다.

 

 

 

 

 

 

 

 

 

 

 

증산도 대학교 열린 강좌

4회 - 오장육부 통제 공부 1부 - 무병장수의 건강관리법과 정통 수행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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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4.05 0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무병장수 건강관리법 정통 수행법에 대해 좋은 내용을 공유해주셧군요? 무병장수 라 하면 역시 중국 진시황이 떠오릅니다, 점점 의학발달 및 식문화 개선 등으로 기대수명이 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9.04.05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병장수를 한들
    그 늘어난 수명도 결국은 죽음이지요
    언제까지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가 문제인 듯합니다

대자연의 섭리, 우주 변화의 원리에 의해 인간과 신명(神明)이 하나 되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신과 함께 하는 도술(道術) 문명의 후천 5만 년 조화선경

 

 

 

 

 

 

 

 

 

 

 

 

상극(相克)의 질서가 지배하는 세상에 국가와 사회와 종교와 인종 등 지구촌 전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대립과 갈등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모두가 밝고 희망찬 미래와 상생(相生)의 세상을 외치고 있지만, 상극의 질서에서 만들어진 낡은 관념과 낡은 가치관으로 살아가는 낡은 문명의 시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대자연의 섭리, 우주 변화의 원리에 의해 우주의 여름이 끝나고 우주의 가을이 시작됩니다.

우주촌이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면서 새로운 진리와 새로운 가치관, 그리고 새로운 인간이 하늘과 땅이 열린 이래 처음으로 후천 5만 년 조화선경의 위대한 비전을 열어갑니.

 

 

 

 

 

 

 

 

 

 

증산도는 140년 전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세상을 문 닫고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세상을 열어주신 새 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집행하는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무극대도 증산도는 진리와 생명의 뿌리인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의 존재를 잊고 산 인류에게 참하나님을 찾아주고, 인류 역사의 뿌리를 복원하고, 새 세상을 열어가는 우주의 열매입니다.

 

 

가을에는 모든 것이 근원으로 돌아가고 열매 맺고 결실하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이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인류 창세 역사의 신교(神敎) 문화를 복원하여 후천 5만 년 신과 함께 하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 선경 세계를 열어갑니다.

 

 

 

 

 

 

 

 

 

 

"신입합일(神人合一)이라야 모든 조화(造化)의 기틀을 정한다."

(증산도 도전道典 11:98:9)

 

 

상극의 질서가 지배한 선천의 종교는 지역과 인종을 초월한 것처럼 보이지만, 태생적으로 진리적 한계와 편향적인 교리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후천 5만 년 세상은 대자연의 섭리가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면서 무극대도 증산도가 선천의 기성종교의 범주를 넘어서서 지구촌 인류의 생활문화로 만들어 갑니다.

 

 

분열과 성장의 선천 5만 년의 시대가 끝나고 통일과 성숙의 후천 5만 년의 세상이 되면은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신과 함께 하는 세상이 열립니다. 본래 인류 창세 역사 시대는 신과 함께 하는 신인합일의 세상이었습니다.

 

 

 

 

 

 

 

 

 

 

'농자만사지본(農者萬事之本)이요, 제(祭) 자는 오교지근원(五敎之根源)이라.'

'농사는 모든 일의 근본이요, 하늘에 제사(천제天祭)를 올리는 것은 모든 가르침의 근원이라'

(환단고기 단군세기 中)

 

 

 

단군왕검의 고조선뿐만 아니라 그 이전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과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의 통치자들도 모두 천지를 다스리시는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렸습니다.

 

그리 일반 백성들도 집에서 조상님께 제사를 올리며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신과 함께 하는 문화가 삶의 생활문화였습니다.

그러나 대자연의 섭리에 의해 분열 성장의 역사가 지속하면서 종교는 종교대로, 정치는 정치로 분화되었습니다.

 

 

 

 

 

 

 

 

 

 

"천지대운(天地大運)이 이제서야 큰 가을의 때를 맞이하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38:4)

 

 

인류의 시원 문화인 신교(神敎)의 정신문화가 지구촌 각 지역에서 기성종교로 분열의 과정을 거치면서 그 원형을 점차 잃어가는 데 반해 물질문명은 여름철에 초목(草木)이 대지를 푸르름으로 뒤덮듯이 분열과 성장을 거듭하여 오늘날 최첨단 물질문명을 이룩했습니다.

 

 

인류 최초의 종교인 신교(神敎)에서 여러 종교로 분화되는 과정에서 신과 함께 한 신인합일의 소중한 문화가 점차 사라져갔습니다. 기성종교에도 인류 시원 문화의 원형이 조금 남아 있지만, 대부분 사라지거나 각 종교의 모습으로 변형되었고 급기야 근현대에 이르러서는 샤머니즘으로 치부되면서 그 흔적을 찾기 어려워졌습니다.

 

 

 

 

 

 

 

 

 

 

현재의 지구촌 종교는 인류 창세 역사의 뿌리 문화인 신교(神敎)에서 유래한 줄기문화들입니다.

대자연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리며 신과 함께 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문화 시대였습니다.

 

 

 

신(神)과 함께 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문화,  샤머니즘?

http://gdlsg.tistory.com/2274

 

 

 

신(神)과 함께우리 역사의 시작

http://gdlsg.tistory.com/2275

 

 

 

 

 

 

 

 

 

 

 

봄과 여름철에는 뿌리에서 올라온 영양분으로 줄기는 쭉쭉 뻗어 나가고, 가을이 되면 열매가 맺는 것이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우주의 봄 여름 세상의 뿌리에서 올라온 진리의 원형은 그 형태를 잃고 줄기로 변형되지만, 가을 세상이 되면 뿌리문화를 복원한 열매가 열립니다.

 

 

 

"가을바람이 불면 낙엽이 지면서 열매가 맺는 법이니라.

그러므로 이때는 생사판단을 하는 때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2~3)

 

 

지금은 인류 문명의 대전환기로, 그동안 인류의 뿌리문화에서 분화된 줄기문화 시대였으며 앞으로 앞 세상은 우주의 가을로 성숙과 결실과 통일의 시대가 열립니다.

 

 

 

 

 

 

 

 

 

 

 

열매 안에는 새로운 씨앗이 들어있습니다. 그 씨앗은 또 새로운 뿌리가 되어 생명력을 이어갑니다.

우주의 가을세상은 신과 함께 한 신인합일의 인류 원형 문화가 열매 맺어 성숙한 문화가 열립니다.

 

 

 

"천지개벽을 해도 신명(神明) 없이는 안 되나니, 신명이 들어야 무슨 일이든 되느니라.

내 세상은 조화(조화)의 세계요, 신명과 인간이 하나 되는 세계니라.

내 일은 인신합덕(人神合德)으로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5~7)

 

 

 

 

 

 

 

 

 

 

"앞으로 세계 여러 나라들이 일어나 각기 재주 자랑을 하리니 큰 재주가 나올수록 때가 가까이 온 것이니라.

재주 자랑이 다 끝난 후엔 도술로 세상을 평정하리니 도술정부(道術政府)가 수립되어 우주일가를 이루리라.

선천은 기계선경(機械仙境)이요, 후천은 조화선경(造化仙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8)

 

 

 

도술(道術) 문명이 열리는 후천은 정신과 물질이 하나 된 세상입니다.

도술(道術) 문명이 열리는 후천은 종교와 과학이 하나 된 세상입니다.

도술(道術) 문명이 열리는 후천은 도(道, dao)와 과학기술(術, technology)이 하나 된 세상입니다.

도술(道術) 문명이 열리는 후천은 신(神)과 함께 하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문명(造化文明) 세상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진리(眞理)라 하는 것은 대자연의 질서 속에 함축된 것이다.

하늘땅이 열린 후로 인류 역사를 통해서 지구상의 수많은 족속이 여태 창조의 경쟁을 해서 현재의 이런 물질문명, 유형의 문명을 발전시켰다.

 

 

 

여기 앉은 사람들 누구도 다 휴대전화를 갖고 위성을 연결해서 미국, 영국, 호주 등에 있는 사람과 얘기를 한다.

이런 좋은 세상을 우리는 살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다만 물질문명, 기계문명일 뿐이다.

 

컴퓨터 단추를 누르면 다 알지만, 단추를 안 누르면 천 년 전 사람하고 똑같이 아무것도 모른다.

그건 절름발이 문화다. 앞으로 증산상제님의 문화는 신과 함께 하는 신입합일(神人合一)의 무형문화다. 

 

 

 

앞으로 열리는 세상이 북방 현무, 조화문화(造化文化)라고 했는데, 그게 신인(神人)이 합일(合一)하는, 신명과 사람이 합일해서 물질과 기계를 접촉하지 않고서도 나 스스로 혼자서 그냥 아는 것이다.

 

유형의 문화와 무형의 문화가 종합적인 하나의 틀 속에 통일되는 신과 함께 하는 신인합일의 대도술(大道術) 문명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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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9.25 0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황금연휴 보내시길 바래요

  2. 죽풍 2018.09.25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 명절 잘 보내셨겠죠.
    앞으로의 날들도 추석만큼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하늘(天)을 아버지로 삼고 땅(地)을 어머니로 삼은 천지부모(天地父母) 사상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우리 역사의 시작 배달국은 신과 함께 한 역사

 

 

 

 

 

 

 

 

 

 

 

 

한반도 중앙 서쪽에 위치한 강화도 마리산 정상에는 고조선 단군왕검께서 하늘에 천제(天祭)를 모시던 제천단(祭天壇, 참성단)이 있습니다. 마리산 제천단은 고조선을 여신 단군왕검께서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를 모시던 곳입니다.

 

 

단군왕검의 역사는 안타깝게도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에 의해 실존 역사가 신화의 역사로 둔갑했습니다.

중국과 일본의 역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고조선이 우리 역사의 시작이라고 말하면서도 실재한 역사가 아닌 신화의 역사이며 우리 민족은 기자와 위만 등 중국의 지배로부터 시작됐다고 중국과 일본의 주장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삼국유사』에 등장하는 실존한 우리 역사를 일본 제국주의는 신화로 조작했고, 일제 식민사관을 계승하고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한민족의 정체성을 없애 단순한 신화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삼국유사』를 근거로 우리 역사를 말할고조선이 우리 역사의 시작이라고 말하지만, 『삼국유사』에는 배달국과 환국의 역사도 있습니다. 『삼국유사』의 '석유환국昔有桓國', '옛적에 환국이 있었다.'라는 내용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이마니시 류(금서룡今西龍)에 의해 '석유환인昔有桓因'으로 조작되어 신화의 역사가 된 것입니다.

 

 

이마니시 류가 한 글자를 조작하면서 환국과 배달국과 고조선의 7천여 년의 역사는 할아버지와 아버지, 그리고 아들로 이어지는 3대의 역사로, 실재한 역사는 신화의 역사로 조작됐습니다. 고조선은 우리 역사의 시작도 아니며 진짜 우리 역사의 시작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여신에 여신 신시 배달국입니다.

 

 

우리가 아는 개천절(開天節)도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개국하신 날이기도 하지만, 우리 역사의 시작인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개국한 날입니다. 홍익인간과 제세이화, 광명사상 역시 고조선이 아니고 신시 배달국의 건국 이념입니다.

 

 

 

 

 

 

 

 

 

 

다시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을 살펴보겠습니다.

마리산 제천단은 천원지방(天圓地方)의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천지(天地)는 인간과 만물의 부모라는 사상을 바탕으로 천원지방의 양식으로 천제단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천원지방의 천제단에서 천지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께 천제를 올렸습니다.

 

 

신(神)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살았던 인류 창세 역사의 신교(神교) 문화는 환국에서 비롯됐습니다.

신과 함께 하는 환국(桓國)의 신교 문화, 즉 천제문화와 천지부모 사상은 국가통치 제도의 근간이 되었고, 삶의 생활문화로 자리 잡아 오늘에까지 이르렀습니다.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은 천원지방, 곧 천지부모 사상에 근거한 것으로 하늘 아버지의 원만한 성정(덕성)은 모든 것을 포용하는 둥근 모양의 원(圓)으로, 땅 어머니의 방정한 성정(덕성)은 반듯하고 안정된 네모로 만들어 천제(天祭)를 모신 것입니다.

 

 

제정일치(祭政一致) 국가였던 고조선의 단군왕검은 국가통치자이며 제사장으로서 우주의 통치자이신 삼신상제님께 천제를 올리며 신과 함께 했고, 각 지역과 가정에서 각종 행사와 제사 등의 의례를 올리며 신과 함께한 역사였습니다.

 

 

역사가 흐르면서 국가와 지역의 대소사에서도 삼신상제님께 의례를 올리는 행사가 거행됐지만, 우리 어머니들이 새벽에 일어나 장독대 위에 정화수를 떠 놓고 칠성님께 기도하는 문화는 삼산상제님이 계신 북두칠성을 향해 기도한 것으로, 수천 년 동안 이어진 가장 소박하고 정성이 담긴 생활문화입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뿐만 아니라 우리 역사의 시작이며 배달 민족의 기원이 된 신시 배달국의 역사도 신과 함께 한 역사였습니다. 마리산 참성단의 모태가 되는 신시 배달국의 유적과 유물이 대거 발견된 지역을 홍산문명 또는 요하문명이라고 합니다.

홍산문명의 유적과 유물은 중국과는 이질적인 문명이지만, 중국은 중국 역사의 시작이라고 주장합니다.

 

 

 

배달국은 우리 역사의 시작으로 홍산문명 지역은 배달국의 영토였습니다.

홍산문화 지역에서 발굴된 유적과 유물을 살펴보면 단군왕검의 고조선 문화의 원형입니다.

 

 

우하량에서 발굴된 둥근 원형 제단은 신과 함께 한 천제문화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으며, 중국의 무덤 양식과는 전혀 관계없고 삼국시대까지 이어진 네모난 적석총 등이 발견되었습니다.

 

 

 

 

 

 

 

 

 

 

천제문화(天祭文化)의 근원은 인류 최초의 국가였던 환국의 문화입니다.

우주의 통치지 삼신상제님께 올리는 보은(報恩) 의례인 제천문화는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하여 동방문명을 개척한 우리 역사의 시작 신시 배달국으로 전승되었습니다.

 

 

 

환국과 배달국으로 이어진 천제문화는 단군왕검의 고조선으로 이어졌고, 근세조선과 대한제국까지 이어진 우리 민족의 전통문화입니다. 다시 말해 인류 최고의 국가 환국에서부터 신과 함께 한 역사였고, 우리 역사의 시작인 배달국과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시 신과 함께한 역사였습니다.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리며 신과 함께 하는 삶을 살았던 환국과 배달국, 그리고 단군조선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부여의 영고, 예맥의 무천, 삼한의 소도제, 고구려 동맹, 백제의 교천, 신라와 고려 팔관회로 이어져 왔고, 조선에서 대한제국으로 국호를 고치고 천자국을 선포한 고종황제는 원구단을 세원 천제문화를 복원하였지만,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인류 역사도 신과 함께 했고 우리 역사의 시작도 신과 함께 했으며,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 자신도 신과 함께 생(生)과 사(死)를 함께 합니다.

 

 

 

 

 

 

 

 

 

 

인간으로 태어나기 전 천상에서 내려온 혼(魂, 신神)이 육신으로 들어가 달(月)이 차면 세상에 나옵니다.

인간 수명이 다해 생을 마감하면 신(神)은 천상으로 다시 돌아갑니다.

그래서 인간으로서 삶의 여정을 끝나면 '돌아가셨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살아 있는 신(神)이고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도 신(神)입니다.

하느님과 인간은 본질 면에서 똑같은 신(神)이지만, 그 위격(位格)은 천양지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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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9.23 0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민족 대표 명절 추석입니다.
    온가족이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8.09.23 0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 연휴 시작이네요~
    연휴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신(神)의 생명과 광명과 내가 온전하게 하나 되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삶

인류 창세 역사 시대부터 언제나 신과 함께 한 인간의 삶

신성한 인류의 원형 문화를 샤머니즘으로 매도한 서양 제국주의와 기독교

 

 

 

 

 

 

 

 

 

 

 

 

인류 창세 역사의 세계 최초의 국가인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여시면서 동방 문명이 시작되었습니다. 환국에서 서쪽으로 뻗어 나간 수메르문명은 서양문명의 뿌리가 되었는데, 서양의 역사학자는 수메르 문명이 인류 최초의 문명이라고 주장합니다.

 

 

 

동서양 문명의 뿌리가 되는 동방의 신시 배달국과 서방 수메르 문명의 보편적인 문화정신은 6천 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문화유전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동서양의 역사 유적, 종교, 문화 등 삶의 전 영역에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는 문화코드는 신과 함께 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문화입니다.

 

 

 

 

 

 

 

 

 

 

인류 창세 역사 시대 신(神)의 가르침대로 살았고 신과 함께 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시원 문화 신교(神敎) 문화가 현재의 도교, 불교, 유교, 기독교 등의 종교로 분화되었습니다.

 

 

서양에서 주장하는 소위 샤머니즘 문화는 지금 이 순간도 나와 신(神)이 함께 하고, 내가 신을 모시고, 내가 신(神)이 되는 현대 종교의 모습으로 탈바꿈 되었을 뿐입니다.

 

 

서양은 신(神)과 함께 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인류 원형 문화 유적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그러나 서양 제국주의 세력은 내적인 정신문화보다 외적인 자본주의와 물질문명이 발달하면서 특히 동양과 여러 식민지의 정신문화를 비과학적이고 비합리적인 미개한 샤머니즘이란 편견의 덫을 씌웠습니다.

 

 

 

 

 

 

 

 

 

 

중세부터 서양의 제국주의 세력은 한 손에 칼을 들고 살육을 감행하면서 영토를 확장하고 또 한 손에는 성서를 들고 다니며 식민지 국민의 정신을 개조하기 시작했습니다.

 

 

물질과 정신을 약탈한 중세 서양 제국주의 식민정책과 함께 근대 들어 자본주의 시스템이 확대되면서 신과 함께 한 신입합일하는 인류의 보편적인 삶의 문화는 사라지고 오직 현실 세계만을 중요시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서양이 철학과 종교도 신(神)과 함께 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문화에서 출발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서양 제국주의 세력에 의해 인류의 소중한 정신문화가 미개한 역사로 왜곡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역사 교육을 들여다보면 랑케로부터 시작된 서양의 실증주의 역사관입니다.

레오폴트 폰 랑케의 실증주의는 일본 제국주의 식민주의 역사관으로 둔갑하여 우리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랑케가 됐든 일제 식민사관이 됐든 세상에서 말하는 역사에는 정신문화가 완전히 배제된 껍데기 역사, 죽은 역사밖에 없습니다.

 

 

사료와 유물 등 눈에 보이는 객관적인 사실만을 역사로 인정하는 랑케의 실증사학과 석기, 청동기, 철기 등 출토된 유물로 인류 역사를 구분하는 크리스티안 위르겐센 톰센의 삼시대 구분 역사관은 서양이 역사를 바라보는 인식의 한계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톰센의 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철기시대 삼시대 구분법

http://gdlsg.tistory.com/1137

 

 

 

 

 

 

 

 

 

 

실증사학을 창시한 독일의 역사학자 레오폴트 폰 랑케는 기독교 신자입니다.

소위 역사학자란 랑케는 서양 제국주의가 식민지를 개척하는 것은 역사의 흐름이라는 궤변을 늘어놓은 강국론』(Die grossen Mächte)이란 책을 펴내기도 했습니다.

 

랑케의 실증사학을 계승한 유대계 독일의 역사학자 루트비히 리스가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까지 일본 도쿄제국대학 사학과에 재직하면서 실증사학을 가르쳤습니다.

 

 

 

일본의 역사학자들은 일본 제국주의가 조선 등 식민지를 만들기 위한 명분과 정당성을 랑케의 실증사학에서 찾아냈고, 전격적으로 실증사학을 수용하여 랑케의 실증사학을 자기들 입맛대로 고쳐서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식민사관을 만듭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서양 제국주의가 저지른 문화적 악행을 그대로 답습하는 것을 뛰어넘어 서양 제국주의가 혀를 내두를 정도로 악행의 끝판을 보여주며 우리 민족의 소중하고 유구한 문화를 말살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의 식민통치 방식 - 무단통치, 문화통치, 민족말살통치 정책

http://gdlsg.tistory.com/1745

 

 

 

 

일본 제국주의의 실증사학은 랑케 실증사학을 그대로 계승한 것이 아닌 제국주의의 침탈을 정당화하려는 방편으로 만들어진 역사의 사생아입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세상에서 반드시 사라져야 할 패륜과 불륜의 역사 사생아들입니다.

 

 

 

 

 

 

 

 

 

 

서양 제국주의가 주장하여 지구촌 인류를 세뇌한 샤머니즘과

지구촌 인류가 신과 함께 한 신입합일(神人合一) 문화

 

 

 

지구촌 강대국이 국교로 인정하고 많은 사람이 신앙하고 있는 기독교(가톨릭, 동방정교, 개신교, 성공회와 파생된 이슬람 등)는 유대교의 뿌리 아브라함의 조상인 수메르 제국의 신화와 아라비아의 신(神), 그리고 예수 등의 신앙이 뒤섞인 가장 대표적인 샤머니즘 종교입니다.

 

 

기독교, 불교, 유교 등 소위 고등종교라고 말하는 종교도 모두 샤머니즘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신과 함께 하는 신인합일(神人合一) 종교 신앙의 근본은 바뀌지 않은 채 수천 년의 세이 지나면서 교리가 체계화되고 세력이 조직화하여 전 세계로 확장됐을 뿐입니다.

 

 

 

 

 

 

 

 

 

 

신과 함께 한 신입합일(神人合一)하던 인류의 문화는 소위 샤머니즘(shamanism)의 주술, 미신 등 저급한 원시종교로 추락했습니다.

 

 

서양 제국주의가 만든 샤머니즘은 인류 삶의 문화는 원시적이고 야만적이고 하등종교 또는 원시종교의 미신으로 치부되고 있습니다. 아놀드 토인비는 "현대 문명은 모두 고대의 원시종교(샤머니즘)에서 비롯됐다."라고 말했습니다.

 

 

서양 제국주의 세력과 특정 종교 세력은 동양과 식민지의 소중한 전통과 정신문화를 학술로 포장하여 샤머니즘으로 매도하고 폄하했습니다.

 

 

 

 

 

 

 

 

 

 

지구촌 여러 나라 샤먼의 영적 세계를 조사하여 1994년 『세계의 무당』이란 이름으로 번역 출판된 홀거 칼바이트 박사의 『Shamans, Healers and Medicine Men』 책이 있습니다.

 

홀거 칼바이트 박사는 이 책에서 "인류의 고대 영성 문화에는 단순히 점을 치고 병이나 고치는 블랙(black) 샤먼뿐 아니라 맨몸으로 직접 하늘을 오르내리는 화이트(white) 샤먼이 있었다."라고 했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 시절 신(神)과 함께 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원형 문화 신교(神敎)의 화이트 샤먼과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한 지구촌 전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무당과 주술 등 샤머니즘으로 매도되고 있는 블랙 샤머니즘 문화와는 다릅니다. 

 

 

 

 

 

 

 

 

 

 

인류 창세 역사시대 신(神)과 함께 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원형 문화는 서양에서 말하는 미개하고 저급한 샤머니즘이 아닙니다.

지구촌 모든 종교와 문화의 뿌리인 신교(神敎)에서 시작된 신과 함께 한 신입합일의 문화가 인류 문화의 꽃이었고, 앞으로 신과 함께 하는 신입합일의 열매 문화가 나오게 됩니다.

 

 

 

기성종교를 창시한 예수, 석가, 공자, 노자뿐만 아니라 천지 대자연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과 내 조상님도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제사와 명절 차례를 모시는 것은 서양 제국주의 세력이 매도한 샤머니즘이 아니라 약 1만 년 전 현생 인류가 국가를 형성하고 신과 함께 한 신인합일하는 하나의 문화로 살았던 인류 창세 역사 시대부터 내려온 생활문화입니다.

 

 

언제나 신과 함께 하는 삶, 내가 참나를 찾는 천지광명(天地光明)의 삶을 추구하며 살았던 역사의 진실, 인류의 창세 역사와 시원 문화, 韓민족의 올바른 참역사는 환단고기에 그대로 나와 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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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9.22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추석보내세요

  2. 죽풍 2018.09.23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과 땅이 곧 나 자신이리라.
    행복한 밤 보내시기를...

  3. 버블프라이스 2018.09.23 0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과 관련된 포스트 이군요?
    잘 읽고 갑니다^^

천지(天地)의 덕(德)에 합하는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에서 유래한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문화

4대 봉사로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는 제사(祭祀)와 차례(茶禮)와 성묘(省墓) 참배의 차이점

 

 

 

 

 

 

 

 

 

 

 

 

조상님이 돌아가신 날 올리는 기제사와 살과 추석 명절의 차례와 성묘 참배의 차이점 첫 번째는 제사입니다.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며 조상님의 영혼을 모시는 제사(祭祀)는 4대 봉사를 합니다.

 

 

 

인류 창세 역사 시대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삼신상제님께 올리던 신교(神敎)의 천제문화(天祭文化)에서 시작됐습니다.

신교(神敎)는 인류 시원 역사 시대 문화의 꽃이며, 제천(祭天) 의례는 보은(報恩) 예식으로 제사를 비롯한 인류 문화의 근원입니다.

보은 예식의 제사 문화는 유교를 가치면서 체계화되고 제도화되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종가(宗家)에서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며 모시는 시제 등을 제외하고 일반적으로 집에서 모시는 제사는 기제사(忌祭祀)라 하여 고인이 돌아가신 기일(忌日)에 지내는 예식으로 제주(祭主)로부터 4대 조상님이신 고조부모님까지 모시는 4대 봉사(奉祀)를 합니다.

 

 

보통은 부모님부터 고조부모님까지 고인이 돌아가신 기일에 한 신위(神位)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지만, 간혹 부모님 합제, 조부모님 합제(合祭), 증조부모님 합제, 고조부모님 합제로 제사를 모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정의 상황과 특별한 경우에는 특정 날짜를 정해 부모님부터 고조부모님까지 4대를 함께 모시는 가정도 있습니다. 제사에 한 분만 모시는 경우에는 각설(各設)이라고 하고 두 분 또는 여러분을 함께 모시는 경우에는 합설(合設)이라고 합니다.

 

 

 

 

 

 

 

 

 

 

기제사와 차례와 성묘 참배의 차이점 두 번째는 명절 차례입니다.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며 설과 추석 등 명절에 올리는 제례(祭禮)인 차례(茶禮) 역시 4대 봉사를 합니다.

 

 

고조부모님으로부터 장손으로 이어진 제주(祭主)는 4대 봉사를 하고, 그 외 후손들은 장손 또는 큰집에서 모시지 않는 조상님까지만 차례를 모십니다.

 

 

그래서 똑같은 고조부모님의 후손이라도 설과 추석 명절 차례를 모시는 것을 보면 부모님 차만 모시는 경우도 있고, 조부모님까지 차례를 모시는 경우도 있고, 증조부모님 차례까지 모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제사와 차례와 성묘 참배의 차이점 세 번째는 성묘 참배입니다.

성묘(省墓)는 말 그대로 조상님의 육신이 묻힌 묘지를 살핀다는 의미로, 후손들이 묘지에 가서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며 참배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성묘 참배를 하러 갈 때 크게 차이가 나지 않지만, 과거 왕과 왕족, 고관대작, 평민과 천민이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며 올리는 제사와 차례와 성묘 참배는 차이가 컸습니다.

 

왕조시대에는 왕가(王家)를 비롯해 부와 권력을 가진 양반들은 제사와 차례를 모시거나 성묘를 할 때 아랫사람을 동원하여 온갖 음식을 만들어 옮겼습니다.

 

그러나 하루 밥벌이하기에 급급한 평민이 올리는 제사와 차례, 그리고 성묘 참배와 그마저도 하지 못하고 냉수 한 그릇도 올릴 수 있는 상황조차 되지 않았던 노비와 같은 천민의 제사와 차례, 그리고 성묘 참배는 차이가 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지구촌의 여러 나라가 이미 묘지 포화상태가 된 곳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장례문화도 화장이 대세가 되어 요즘은 한 건물 안에 수천수만의 유골을 모신 봉안당에 가서 참배하고 있습니다.

  

 

나라마다 일정 기간만 묘지를 사용하는 시한부 묘지, 사유지 개방 등 여러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거의 모든 대책이 임시방편에 그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시간이 더 지나면 지날수록 무덤 전쟁은 해결할 수 없는 국면을 맞이할 것이라고 합니다.

 

 

지구촌이 봉건 왕조시대에서 자본주의화 체제로만 바뀌었을 뿐 부익부 빈익빈은 변함이 없으며, 지금도 부와 권력을 가진 사람은 좋은 땅에 조상님의 묘소를 마련해 놓고 있지만, 일반 서민의 묫자리는 평범하거나 그리 좋지 않을뿐더러 멀고 위쪽에 위치한 곳에 조상님을 모실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제사와 설과 추석 명절 차례와 성묘 참배의 주인공인 조상님의 영혼(靈魂, 신神), 혼(魂)과 넋(魄), 귀(鬼)신(神)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날 때는 육신과 혼(魂, 신神)이 결합해 온전한 인간으로 이 세상에 나옵니다.

그리고 삶의 여정을 마친 인간이 삶을 마감하면 '돌아가셨다.'라고 합니다.

 

'돌아가셨다'라는 말은 인간의 육신이 온 곳이 있고, 인간의 혼(魂)이 온 곳도 있다는 말입니다.

 

 

 

 

 

 

 

 

 

 

사람의 몸은 어머니가 태중에 있는 아기에게 주로 땅에서 나오는 농산물과 가축, 그리고 일부 바다에서 나오는 수산물을 섭취하여 영양분을 보내 몸이 커지고 열 달 후 이 세상에 나오게 됩니다.

 

한마디로 인간의 몸은 땅에서 나오는 음식 재료의 영양분으로 만들어지고, 생을 마감하면 땅으로 돌아갑니다.

인간의 육신은 땅의 넋(魄,백)으로 돌아갔다가 4대 봉사가 끝나면 귀(鬼)가 됩니다.

 

 

 

그리고 아기가 어머니 태중에 있을 때 하늘에서 내려온 혼(魂, 신神)은 어머니 태중의 몸으로 들어가는 입혼(入魂) 과정을 거쳐 육신과 하나 됩니다. 인간이 생을 마감하면 혼(魂)은 본래 왔던 천상의 북녘 하늘로 돌아가 신(神)이 되고, 4대 봉사가 끝나면 살아생전 닦은 바에 따라 영(靈) 또는 선(仙)이 됩니다.

 

 

 

 

 

 

 

 

 

 

혼(魂)과 백魄)을 합쳐 혼백 또는 혼과 넋이라고 합니다.

일편단심을 표현한 포은 정몽주의 단심가 내용에 '백골(白骨)이 진토(塵土, 티끌과 흙) 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라고 있습니다.

 

 

포은 정몽주의 단심가에는 육신은 땅속에 묻히고 탈골된 백골이 흙으로 돌아가 넋이 된다는 의미가 들어 있습니다.

민족의 대명절 설과 추석 차례와 기제사 때 지방을 써서 모시는 조상님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혼(魂)이고 신(神)입니다.

 

 

조상님의 육신을 묻은 묘소를 찾아가 성묘를 드리는 것은 넋(귀)을 모시는 예식입니다.

세상에서는 혼과 백, 귀와 신을 모두 합쳐 영혼 또는 귀신으로 통칭합니다.

하늘로 돌아간 양기운(陽氣運) 혼(魂)은 신(神)이 되고, 땅으로 돌아간 음기운(陰氣運) 넋(魄)은 귀(鬼)가 됩니다.

 

 

 

 

 

 

 

 

 

 

 

혼비백산(魂飛魄散)이란 말이 있습니다.

양기운 혼은 하늘로 날아가고, 음기운 백은 땅으로 흩어진다는 의미로 원래 왔던 본처로 돌아간다는 말입니다.

 

하늘과 땅으로 돌아간 귀와 신을 합쳐 귀신(鬼神)이라고 하는데 귀와 신은 하늘과 땅에서 따로 존재합니다.

그리고 하늘과 땅의 혼백(혼과 넋)을 따로 구분하기도 하지만, 하늘의 혼(魂)도 신(神)이고, 땅의 넋(魄)도 신(神)입니다.

 

 

 

 

정리하면 집과 사당 등지에서 모시는 제사와 명절 설 추석 차례 때 지방을 쓰는 것은 하늘에서 내려오신 조상님의 혼(신)을 모시는 예식이고, 조상님의 묘소를 찾아가는 성묘는 땅에 계신 조상님의 넋(귀)을 모시는 예식입니다.

 

조상님들의 혼과 넋은 자손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데, 지상의 자손을 위해 언제나 기도하며 보살피는 신(神)은 천상 조상님의 영혼입니다.

 

 

 

 

 

 

 

 

 

 

간혹 성묘 참배를 했다고 제사와 차례를 안 모시는 사람도 있고, 제사와 차례를 모셨다고 성묘 참배를 안 하는 사람도 있는데, 조상님 제사와 차례와 성묘 참배는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요즘은 시대적 환경이 화장을 많이 하는 추세입니다.

인간의 육신을 화장하면 4대가 지나면 귀(鬼)가 되는 넋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길지와 흉지의 땅 기운이 자손에게 미치는 영향이 없다는 것입니다.

 

 

조상님의 육신이 묻힌 묘소의 넋은 살아있는 후손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서두에도 언급했다시피 좋은 명당은 돈과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차지하고 혹 명당이 남아 있더라도 길지(吉地, 명당)는 그곳에 묻힐 주인이 아니면 명당을 찾기도 어려워 사실상 좋은 자리를 찾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풍수지리가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합니다.

 

 

 

 

 

 

 

 

 

 

 

설과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

http://gdlsg.tistory.com/2270

 

 

 

제사와 명절 설과 추석 지방 쓰는 법

http://gdlsg.tistory.com/2271

 

 

 

명절 설과 추석 차례상 차리는 방법

http://gdlsg.tistory.com/2272

 

 

 

조상님을 명당(길지)에 모셔 후손이 좋은 기운을 받으면 좋겠지만, 풍수지리에 문외한인 후손이 자의든 타의든 조상님을 흉지(凶地)에 모신다면 안 좋은 기운은 고스란히 자손에게 돌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성묘 참배는 수천수만 기의 유골을 한 곳에 모신 곳이 많고 공동묘지화되어 있기 때문에 교통 등 현실 여건에 따라 제사와 차례 당일을 전후하여 다녀오셔도 됩니다.  

 

 

돌아가신 조상님을 모시는 제사와 차례는 천상으로 돌아가셨던 조상님의 혼(魂, 신神)을 모시는 예식입니다.

반대로 성묘 참는 땅으로 돌아가신 조상님의 넋(魄)을 모시는 예식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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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9.21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추석 연휴 시작 이네요 연휴 잘 보내시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2. 죽풍 2018.09.21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 알고 있는 듯하지만 세세하게 잘 모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요즘은 합설을 많이 하는 추세죠.
    잘 배우고 갑니다. ^^

  3. 버블프라이스 2018.09.23 0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상님 제사와 차례와 성묘 참배의 차이점에 대해 몰랐던 것을 알고 갑니다^^

조상님의 음덕(蔭德)을 기리며 정성을 다하는 보은(報恩) 예식

민족의 대명절 기제사와 설과 추석 차례상 차리는 방법(진설법陳設法)

 

 

 

 

 

 

 

 

 

 

 

 

우리 민족의 대명절 설과 추석 차례를 지내는 것은 한 해 동안 보살펴주신 조상님의 큰 은혜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햇농수산물을 정성껏 준비해 정갈하게 음식을 만들어 올리는 예식입니다.

 

 

 

예전에는 달과 계절별, 그리고 한식과 단오 등 특정일에 천지신명과 조상님께 상을 차려 올리는 의례와 명절이 있었지만, 일제 조선총독부가 만든 <의례준칙>과 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제3 공화국의 <가정의례준칙>이 선포되고, 바쁜 현대생활의 영향으로 대부분 사라지고 설과 추석이 대표적인 명절로 남았습니다.

 

 

 

 

 

 

 

 

 

 

기제사와 명절 설과 추석 차례의 의례는 의식 절차와 제수의 많고 적음의 문제보다는 나에게 생명을 주시고 언제나 보살펴 주시는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는 보은(報恩)의 마음과 정성의 문제입니다.

 

 

설과 추석 명절 때 모시는 제사(祭祀)를 차례라고 합니다. 

명절 설과 추석 때 차례상 방법은 기제사 때 제사상 차리는 방법과 똑같습니다.

단지 설 명절 차례상에는 떡국을 올리고, 추석 명절 차례상에는 송편을 추가로 올립니다.

 

 

기제사와 명절 설과 추석 차례상 차리는 방법은 사당 또는 가정집 거실과 안방 등에 차례상을 차려 놓고 지내면 냅니다

제사와 차례 등을 모실 때 차례상과 제사상 차리는 방법이 지역과 가정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현재의 제사상 차리는 방법과 차례상 차리는 방법은 3~40년 전부터 신문과 방송을 통해 일부 가문의 제사상과 차례상 차리는 방법이 전해지면서 일반화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금의 제사상과 차례상 차리는 방법이 예법에 어긋난 것은 아니며, 과거에 제사상과 차례상 차리는 방법이 없었던 것도 아닙니다.

 

 

 

<주자가례>, <국조오례>, <격몽요결> 등에 기본적인 제사상과 차례상 등의 상 차리는 방법이 있었지만, 어떤 음식을 올리고 음식을 어떻게 놓느냐는 방법 등을 지금처럼 구체적으로 제시하지는 않았다는 것입니다.   

 

 

 

 

 

 

 

 

 

 

 

설과 추석 명절 차례상과 기제사의 제사상 차리는 방법이 각 지방과 집안마다 다르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 가가례(家家禮)입니다. 

 

 

지금처럼 교통이 원활하지 못하고 식재료가 풍부하지 못했던 과거에는 그 지역의 특산물을 가지고 제사상과 차례상을 차렸기 때문에 음식도 조금씩 다르고 제사상과 차례상 차리는 방법도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설과 추석 명절의 차례상 차리는 방법을 말하기 전에 먼저 음식을 준비해야 하는데, 차례상에 올린 음식 재료는 살 때 가장 좋은 것으로 고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려운 살림에 또 차례상을 차려야 한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경제적인 여유가 없어서 제사상과 차례상에 소찬을 올리더라도 정성스럽고 감사한 마음으로 재료를 사고 음식을 만들어야 합니다. 설과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에서도 언급했듯이 차례를 지낼 때는 술을 한 번 올려도 되고, 제사와 같이 술을 세 번 올려도 됩니다.

 

 

그리고 밥(메)과 국(탕)을 올 안 올리는 가정도 극소수 있다고 하는데, 산 사람이 식사할 때를 생각해보면 상에 반찬은 차고 넘치는데 밥과 국이 없다면 밥상이라 할 수 없듯이, 밥과 국을 대신하여 떡국을 올리는 설날이 아니라면 추석 차례상 차릴 때는 밥과 국은 반드시 올려야 합니다.

 

 

 

 

 

 

 

 

 

 

설과 추석 명절의 차례상 차리는 방법은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정해진 법도는 없으며 제사상과 차례상 차리는 방법은 형편에 맞게 차리시면 됩니다.

 

 

 

제사상과 차례상에는 조상님들이 생전에 좋아하시던 음식을 올리는 것도 좋습니다.

어류 중에서 '치' 자가 들어간 꽁치, 갈치 등은 흔한 생선이라는 이유로 제사상과 차례상에 올리지 않고 있는데, 과일 중에서 유일하게 복숭아는 귀신(영혼)을 쫓는 힘이 있어 제사상과 차례상에 절대 올리지 말라고 했습니다.

 

 

 

 

 

 

 

 

 

 

현재 보편화한 제사상과 차례상 차리는 방법은 5열로 음식을 놓는데 가정과 지역에 따라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기제사와 설과 추석 명절의 제사상과 차례상 차리는 방법은 산 사람의 식사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1열은 밥과 국의 식사류와 술, 2열은 육고기와 생선과 전 등 주요리, 3열은 탕 등 부요리, 4열은 나물, 잡채, 포, 식혜 등 밑반찬, 5열은 과일과 과자 등 후식의 순입니다.

 

 

 

제사상과 차례상을 차릴 때는 기본적으로 촛대와 향로, 술잔 등을 놓고, 음식은 1열부터 5열까지 진설하면 되는데 반드시 지키라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음식을 놓는 것이 차례상을 차리는 사람으로서도 일하기가 편합니다.

 

차례와 제사를 지낼 때 주의할 점은 조상님께 술을 올리고 수저를 밥 위에 젓가락을 요리와 반찬 위에 올려놓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산사람도 밥을 한 술 떠먹고 과일을 반찬으로 먹지 않듯이 조상 신명(神明) 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집 구조상 북쪽을 향해 제사상과 차례상을 모시지 않았다고 해도 차례상과 제사상 모신 곳을 북쪽으로 간주합니다.

그래서 제사상과 차례상의 신위(神位, 지방 또는 사진)를 모신 쪽이 북쪽입니다. 제주와 자손들이 있는 쪽은 남쪽입니다.

차례상과 제사상을 차리는 방법에서 제주(祭主)가 북쪽에 모셔진 차례상을 볼 때 왼쪽이 서쪽이고, 오른쪽이 동쪽입니다.

 

 

 

기제사 제사상, 설과 추석 명절 차례상 차리는 방법의 구체적인 음식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서상위(以西爲上) - 차례상에 위패(지방)를 모실 때 서쪽이 상석입니다.

서쪽(왼쪽)에 고조부모 웃어른을 모시고 동쪽(오른쪽)으로 갈수록 증조부모, 조부모, 부모 순의 자리가 됩니다. 

 

반서갱동(飯西羹東) 또는 좌반우갱(左飯右羹) - 밥(메)은 동쪽에 놓고 국(갱)은 오른쪽에 놓는다.

(밥과 국의 위치를 바꾸셔도 됩니다.) 

 

시접거중(匙居中) - 수저와 젓가락을 담은 그릇은 가운데 놓는다.

 

어동육서(漁東肉西) - 어류는 동쪽에 놓고 육류는 서쪽에 놓는다.

 

두동미서(頭東尾西) - 어류와 육류의 머리는 동쪽으로 향하게 놓고 머리는 서쪽을 향하게 놓는다.

 

생동숙서(生東熟西) - 날 음식은 동쪽에 놓고 익힌 음식은 서쪽에 놓는다.

 

좌포우혜(左脯右醯) - 포는 왼쪽에 놓고 식혜는 오른쪽에 놓는다.

 

건좌습우(乾左濕右) - 마른 음식은 왼쪽에 놓고 젖은 음식은 오른쪽에 놓는다. 

 

홍동백서(紅東白西) - 붉은 괴일은 동쪽에 놓고 흰 과일은 서쪽에 놓는다.

 

조율이시(棗栗梨枾) 또는 조율시이(棗栗枾梨) - 서쪽으로부터 대추, 밤, 배, 감 또는 대추, 밤, 감, 배의 순서로 놓는다.

 

배복방향(背腹方向) - 육류와 어류는 등은 위로 배는 아래로 향하게 놓는다.

 

 

 

 

 

 

 

 

 

 

 

설과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법

http://gdlsg.tistory.com/2270

 

 

 

제사와 설과 추석 명절 차례 지방 쓰는

http://gdlsg.tistory.com/2271

 

 

 

 

상제님께서 세상에 전하여 온 갖가지 예식을 두루 살피시고 크게 꺼려하시며 말씀하시기를

"이는 묵은하늘이 그르게 꾸민 것이니 장차 진법(眞法)이 나오리라."

 

또 제례진설법(祭禮陳設法)을 보시고 말씀하시기를

"이 또한 묵은하늘이 그릇 정한 것이니 찬수는 깨끗하고 맛있는 것이 좋은 것이요,

그 놓여 있는 위치로 인하여 귀중하게 되는 것은 아니니라.

신(神)은 사람 먹는데 따라서 흠향(歆饗)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44:1~5)

 

 

 

태모님께서 평소 제물을 진설하실 때 전후좌우(前後左右)의 일정한 위치를 정하지 않으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 401장 5절)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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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9.20 0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례상 차리기 사진을 보면서 이해를 하고 갑니다^^

  2. 죽풍 2018.09.20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아는듯 하지만 가끔 착오를 일으킬 때도 있죠.
    잘 알아 갑니다. ^^

제1의 하느님 조상님을 모시는 제사와 명절 설과 추석 지방 쓰는 법

 

 

 

 

 

 

 

 

 

 

 

 

사당에서 제사와 명절 차례를 모시는 집안은 위패를 봉안해 제례(祭禮)를 모십니다.

그러나 일반 가정에서 기제사와 설과 추석 등 명절 차례를 모실 때는 지방(紙榜)을 써서 제례를 모십니다.

 

 

 

우리나라가 역사와 문화를 빼앗겨 잃어버린 관계로 모르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신(神)의 세계입니다.

 

돌아가신 조상님을 모시는 우리의 소중한 제사 문화는 일본 제국주의의 역사와 화 말살과 특정 종교에 의해 미신으로 매도되고 저급하고 부정한 악령 또는 악마와 같은 의미로 폄하했습니다.

 

 

 

 

 

 

 

 

 

 

기제사와 우리 민족의 대명절인 설과 추석의 차례는 고조부모님까지 모시는 4대 봉사를 합니다.

4대 봉사가 언제부터 시작됐는지 알 수 있는 기록은 없고, 현재 남아 있는 기록 중에서 가장 오래된 내용이라고 할 수 있는 <주자가례>에 4대 봉사 내용이 나옵니다. 

 

 

주자가례(朱子家禮)에 4대 봉사(奉祀) 내용이 나오고, 조선 시대 경국대전에는 괸직에 따라 3대 봉사(6품 이상), 2대 봉사(7품 이하), 일반 백성은 1대 봉사(부모)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4대 봉사가 일반 백성에게까지 일반화된 시점을 17세기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고, 20세기 벽두부터라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4대 봉사는 하늘과 땅과 인간이 영원히 존재하게 하는 순환질서 생장염장(生長斂藏)과 춘하추동(春夏秋冬)의 우주 변화의 원리를 바탕으로 한 것으로 대자연의 섭리가 인간의 생활문화로 자리 잡은 것입니다.

 

 

 

 

 

 

 

 

 

 

지방(紙榜)은 설과 추석 명절 차례와 제사의 주인공을 상징하는 것으로 종이로 만든 신주(神主)이며 나무로 만든 위패(位牌)를 대신하여 임시로 종이로 써 붙이는 것으로 임시 위패를 말합니다.

 

 

제사와 설 추석 명절 차례를 올릴 때 돌아가신 조상님의 영혼이 지상에 사는 자손이 조상님을 위해 마련한 음식을 흠향하시기 위해 잠시 머무르는 자리로 제주(祭主)와의 관계와 돌아가신 분의 함자를 직접 쓰셔도 됩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 어머니와 아버지 등 두 분을 함께 모실 때는 차례상을 기준으로 여성이 왼쪽, 남성이 오른쪽입니다.

제주(祭主)가 상이 차려진 조상님 쪽을 바라보면 여성이 오른쪽, 남성이 왼쪽입니다.

  

 

제사와 설 추석 명절의 차례 때 지방(紙榜) 쓰는 법은 관직(공직)에 나갔느냐 안 나갔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관직에 나간 분은 관직명을 쓰면 되고 그렇지 않은 분은 똑같습니다.

 

 

 

 

 

 

 

 

 

 

제사와 추석 설 명절 차례를 올릴 때 첫 번째 여성 지방 쓰는 법입니다.

어머니, 할머니, 증조할머니, 고조할머니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성씨인 김해 김씨를 예로 들어서 쓰겠습니다.

 

 

고조모는 현고조비유인 김해김씨 신위(顯高祖妣孺人 金海金氏位)

증조모는 현증조비유인 김해김씨 신위(顯曾祖妣孺人 金海金氏 神位)

조모는 현조비유인 김해김씨 신위(顯祖妣孺人 金海金氏 神位),

모는 현비유인 김해김씨 신위(顯妣孺人 金海金氏 神位)

 

 

 

현비(顯)는 어머니, 할머니, 증조할머니, 고조할머니 등 여성을 높여 드리는 말입니다.

유인(孺人)은 남편이 벼슬이 없었어도 정(종) 9품의 벼슬을 써서 여성을 높여 대접한 것입니다.

 

 

 

 

제사와 설 추석 명절 차례의 지방 쓰는 법에서 굳이 한자를 고집할 필요 없이 한글로 정성스럽게 쓰셔도 됩니다.

 

고인이 된 여성은 오래된 관습에 따라 본관과 성씨만 샀는데, 이름을 알면 <현고조유인 진선미 신위> 등으로 이름을 직접 쓰셔도 됩니다.

 

 

 

 

 

 

 

 

 

 

제사와 설 추석 명절 차례를 올릴 때 두 번째는 남성 지방 쓰는 법입니다.

 

고조부는 현고조고학생부군신위(顯高祖考學生府君 神位)

증조부는 현증조고학생부군신위(顯曾祖考學生府君 神位)

조부는 현조고학생부군신위(顯祖考學生府君 神位)

부는 현고학생부군신위(顯考學生府君 神位)

 

 

 

현고(顯考)는 아버지,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고조할아버지를 높여 드리고 제주(祭主)와의 관계를 말입니다.

학생(學生)과 부군(府君)은 관직을 하지 않은 분을 높여 드리는 말입니다.

 

 

일반적이지는 않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부모님과 조부모님, 증조부모님, 고조부모님 의 성함을 모를 때는 <고조할아버지 신위, 고조할머니 신위, 증조할아버지 신위, 증조할머니 신위, 할아버지 신위, 할머니 신위, 아버지 신위, 어머니 신위>라고 지방을 쓰셔도 됩니다.

 

 

 

 

 

 

 

 

 

 

그 밖에 남편과 부인, 형과 형수, 동생, 자식 등의 지방 쓰는 법입니다.

 

남편은 현벽학생부군신위(顯壁學生府君神位), 부인은 고실 김해김씨 신위(故室 김해김씨 神位) 또는 망실 김해김씨 신위(亡室 김해김씨 神位)라고 지방을 씁니다.

 

 

형과 형수, 동생 지방 쓰는 법입니다.

형은 현형학생부군신위(顯兄學生府君神位), 형수는 현형수유인 김해김씨 신위(顯兄嫂人 김해김씨 神位), 동생은 망제(亡弟), 고제(故弟)를 붙여 지방을 씁니다.

 

 

 

가슴에 묻고 사는 가장 안타까운 자식에 대한 지방 쓰는 법입니다.

아들은 망자(亡子) 또는 고자(故子), 딸은 망녀(亡女) 또는 망자(亡子)를 앞에 쓰고 지방을 쓰시면 됩니다. 

 

 

기제사와 설 추석 명절 차례 때 지방 쓰는 법은 형식에 얽매이지 말고 웃어른이 됐든 아랫사람이 됐던 모든 망자(亡者) 한글 이름 석 자 쓰시고 신위(神位)만 쓰셔도 신(神)이 알고 감응합니다.

사진(영정)이 있다면 사진이 지방(위패)을 대신하기 때문에 굳이 지방을 쓰실 필요 없이 사진을 모시고 차례를 모시면 됩니다.

 

제사와 차례가 모두 끝나고 지방은 태우시면 됩니다.

 

 

 

설과 추석 명절의 차례 지내는 방법

http://gdlsg.tistory.com/2270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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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9.19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남은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9.20 0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방은 추석이나 설날때 꼭 써야 하기 때문에
    도생님의 글을 참고하여 이번 명절날 써야겠습니다^^

세시의례(歲時儀禮) 정월 초하루 설과 팔월 한가위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

 

 

 

 

 

 

 

 

 

 

 

 

명절의 차례와 기제사 등의 가례(家禮)는 인류 창세 역사의 제천문화(祭天文化)에서 시작되어 우리 민족의 생활문화로 뿌리내렸습니다. 인륜과 도덕을 중시한 유교에 의해 가례 의식이 제도화됐고, 조선 시대 유교 이념을 국가 통치 이념으로 삼으면서 완전히 자리 잡았습니다.

 

 

그러나 20세기 들어 일본 제국주의가 왜곡하고 조작해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모두 잃어버렸습니다.

더불어 무분별하게 들어온 서양 문화가 급속하게 퍼졌으며 우리의 소중한 문화가 특정 종교에 의해 미신으로 치부되어 버렸습니다.

 

 

우리나라가 근대화와 현대화로 급속하게 발전하는 과정에서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는 설 추석 명절 차례를 지내고 가족과 친지와 정을 나누는 시간이 놀러 다니는 연휴로 인식되고 세속화되어 퇴색되었습니다.

 

 

 

 

 

 

 

 

 

 

설 추석 명절 차례가 유교에 의해 제도화되었다고 해서 유교에서 비롯한 문화는 절대 아닙니다.

우리의 가례의식은 세월이 흐르면서 지역과 가정마다 설과 추석 차례 지내는 법이 조금씩 차이가 생겼습니다.

 

 

 

차례를 지낼 때 남자만 참석하는 것은 유교의 산물일 뿐 태고시대부터 내려온 우리의 전통문화가 아닙니다.

 

설과 추석 등 명절 때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는 차례를 모실 때 남자만 참석하는 것이 아닙니다.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는 기제사와 차례에 자손이라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모두 참석하는 것이 맞습니다.

 

 

 

 

 

 

 

 

 

 

일반적으로 설 추석 명절의 차례를 지낼 때는 기제사와 달리 술을 한 번만 올리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가정과 지역에 따라 기제사와 마찬가지로 술을 세 번 올리고 축문까지 읽는 일도 있습니다. 하늘의 섭리로 보면 설과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은 기제사와 마찬가지로 술을 세 번 올리는 것이 합당합니다.

 

 

기제사와 설 추석 명절 차례를 지낼 때 올리는 음식은 똑같습니다.

설 명절 차례 때 떡국만 올리고 밥과 국을 올리지 않 가정과 지역이 있고, 떡국을 올리지 않고 밥과 국을 올리는 지역과 가정도 있습니다.

 

 

추석 명절 차례를 지낼 때는 기제사와 설 명절 차례와 똑같고 추가로 송편을 올려 드립니다.

설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예법에 지나치게 얽메이다 보면 형식에 치우쳐 진짜 중요한 정성은 뒷전이 됩니다.

 

 

 

 

 

 

 

 

 

 

일반 가정에서 설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은 기제사와 차례 모두 4대 봉사를 합니다.

기제사는 4대 봉사에 따라 기일을 맞은 고조부모님까지 제사를 지내지만, 기일을 맞은 고인 한 분 또는 고조부모, 증조부모, 조부모, 부모 등 부부를 함께 제사를 모실 때에는 두 분만 모시고 지냅니다.

 

 

 

설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은 기제사 때 한두 분만 모신 것과는 달리 한 번에 4대 조상님을 모두 모시고 지냅니다.

차례와 기제사를 모시는 제주를 기준으로 부모님, 조부모님, 증조부모님, 고조부모님까지 모십니다.

 

 

 

 

 

 

 

 

 

 

※ 제사상과 차례상은 기본적으로 북쪽을 향하여 상을 차립니다.

그 이유는 천상에 있던 인간의 영혼이 인간의 몸과 하나 되어 이 세상에 태어날 때 본래 왔던 곳이 북녁 하늘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삶을 마감하면 '돌아가셨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요즘 일반 가정과 아파트의 구조가 북쪽을 향해 상을 차릴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는 가정이 많아서 굳이 북쪽을 고집할 것이 아니라 가정에서 가장 깔끔하고 모시기 좋은 곳에 상을 차려도 됩니다.

 

 

제사상과 차례상 뒤에 꼭 병풍을 놓아야만 하는 법은 없습니다.

조상님께서 자리하실 차례상(제사상) 뒤쪽은 깨끗한 곳으로 정하고, 혹시라도 여의치 않으면 하얀 백지를 붙여 깔끔하게 해놓고 지내시면 됩니다.

 

 

 

 

 

 

 

 

 

 

차례상을 다 차렸다고 가정하고 설 추석 명절 차례 지내기 위해서는 먼저 조상님의 영혼이 들어 오실 수 있도록 문을 열어 놓아야 합니다. 

 

 

 

설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 첫 번째는 분향명촉(焚香明燭)을 조상님의 영혼을 모시는 절차입니다.

분향명촉은 강신(降神), 곧 신(조상님)이 임하실 수 있도록 촛불을 켜는 것은 조상님이 오시는 길을 환히 밝히는 것이고, 향을 사르는 것은 정신을 맑게 하고 부정한 기운을 씻어내어 조상님과 함께한다는 의미입니다.

 

차례를 모시는 제주(祭主)가 차례상의 촛불을 켜고 향을 피운 다음 재배(두 번 절)합니다.

(가정과 지역에 따라 분향명촉을 한 후 술잔에 술을 조금 따라 세 번에 나누어 향그릇(모사)에 붓고 두 번 절을 올리는 가정도 있습니다.)

 

 

설 추석 명절 차례상 지내는 방법 두 번째는 헌작(獻酌)입니다.

술잔에 술을 조금 따라 술잔을 헹군 다음 향 그릇에 붓고, 다시 술잔에 술을 채워 향 위에서 시계방향으로 세 번 돌린 후 차례상의 웃어른부터 차례로 술을 올립니다.

 

 

 

 

 

 

 

 

 

 

설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 세 번째는 조상님 신위 전에 술을 다 올린 후 계반삽시(啓飯揷匙), 곧 밥(메)뚜껑을 열고 시접 위에 있는 수저를 밥(메) 위에 올려놓고 젓가락을 세 번 두드린 후 반찬 위에 올려놓습니다.

(사람이 식사할 때 밥을 먹고 반찬으로 과일을 먹지 않듯 조상님의 영혼이 음식을 흠향하는 것도 이와 같아서 기제사와 차례 때 수저를 밥 위에 얻고 젓가락은 반찬에 올려놓습니다.)

 

 

 

설 추석 명절 지내는 방법 네 번째는 참신(參神), 제주(祭主)를 비롯한 온 가족이 다 함께 조상님께 재배(두 번 절)를 올립니다.

(남자는 재배(두 번)에 여자는 사배(네 번)를 올리는 것은 잘못된 관습입니다.)

 

 

 

 

 

 

 

 

 

 

설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 다섯 번째는 합문(闔門)으로 조상님들께서 정성껏 올린 음식을 흠향하실 수 있도록 잠시 뒤로 물러서 있습니다. (밖으로 나가 있는 경우도 있고, 뒤돌아 앉아 있는 경우도 있고, 공손하게 서 있는 경우도 있고, 지역과 가정마다 다 다릅니다. 현재 우리나라 집은 아파트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방과 거실 등에 조용히 있는 것도 무방합니다.)

 

 

설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 여섯 번째는 철시복반(撤匙覆飯), 수저와 젓가락을 시접에 다시 원위치시키고 밥그릇 뚜껑을 덮습니다.

 

 

설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 일곱 번째는 차례 음식을 흠향하신 조상님을 배웅하는 사신(辭神)의 순서로 온 가족이 다 함께 조상님께 재배(두 번 절)를 올립니다.

 

 

설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 여덟 번째는 차례상 위의 촛불과 향을 끄는 폐장(閉場)입니다.

 

 

차례를 다 지냈으면 지방(신위)을 태우고 차례상을 물리는 것으로 설 추석 명절 차례는 모두 끝나며 다 함께 음복합니다.

 

 

 

 

 

 

 

 

 

 

설과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법

 

분향명촉(강신) → 제주(祭主)만 재배 헌작(술을 올린다.) 다 함께 재배(참신) 조상님 흠향 시간(합문闔門 철시복반 사신(재배) → 폐장 철상 음복 순입니다.

 

 

 

기제사 지내는 법

 

분향명촉(강신)  재배(두 번 절) 초헌(첫 번째 술을 올린다.) →독축(축문을 읽고 재배를 올린다.) 아헌(두 번째 술을 올리고 재배를 린다.) →종헌(세 번째 술을 올리고 재배를 올린다.) →철시복반(수저와 젓가락을 시접에 다시 원위치시키고 밥뚜껑을 닫는다.) → 사신(조상님 배웅하며 재배를 올린다.) → 폐장(촛불과 향을 끄고 인사하듯 반 배의 읍으로 예를 올린다.)  철상(제사상을 물린다.) → 음복의 순으로 하시면 됩니다.

축문은 생략해도 무방합니다.

 

 

 

일반적으로 설 추석 명절 차례는 기제사와 달리 약식 제례로 술을 한 잔만 올리고 축문을 읽지 않는 무축단헌(無祝單獻)을 하는 집안과 지역이 많지만, 기제사와 같이 조상님께 초헌, 아헌, 종헌 술을 세 번 올리는 가정과 지역도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형식보다는 조상님을 모시는 자손의 마음과 정성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어떤 형식이 됐든 성심을 다하면 됩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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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8.09.18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애를 낳지 않으려는 경향이 강해 자손 번창이 어렵게 됐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진정한 해결책이 필요한 때입니다. ^^

  2. 버블프라이스 2018.09.20 0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 글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이번 추석명절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육체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신도(神道) 세계와 미래 세상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증산도 인천 지역 옹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신도(神)의 미래 세계 체험

 

저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 도생(道生)입니다.

엄마와 함께 태전 태을궁 철야 수행에 참석해 신도(神道)의 미래 세상을 직접 보는 체험을 했습니다.

 

 

태전 교육문화회관 입구에서부터 신명(神明) 님들이 보였습니다.

저녁을 먹고 태을궁으로 들어가는데, 갑옷을 입는 신장(神將) 님들이 근엄하게 서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먼저 태을주 주문 수행으로 철야 수행을 시작했습니다.

태을궁 입구에 근엄하게 서 계시던 신장(神將)님들이 태을주 주문 수행이 시작되자 밝은 표정으로 덩실덩실 어깨춤을 추셨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들어가자 무지갯빛의 아주 작은 나비가 허공을 날다가 제 몸속으로 쑥 들어왔습니다.

아름다운 나비가 제 몸에 들어온 순간, 제 눈앞에 미래 세상이 펼쳐졌습니다.

 

 

 

 

 

 

 

 

 

 

미래 세상에는 온갖 로봇이 사람이 하던 모든 일을 보조하면서 다해주고 있었으며, 모든 사람이 상제님을 신앙하고 있었습니다.

미래 세상의 태을궁과 천신단(天神壇)은 지금보다 수백 배 이상 되는 엄청난 규모로 지금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컸습니다.

 

셀 수도 없을 정도로 많은 도생님들이 태을궁 천신단 아래에서 모여 태을주 수행을 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미래 세상의 태을궁에서 태을주 수행을 하는 도생님들을 모습을 보며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사람은 마땅히 신도(神道)에 따라 신명(神明)을 공경하며 살아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90:6)

 

 

미래 세상을 체험한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치고 태을주 주문 각송(各誦)에 들어갔습니다.

태을주 주문 각송에 들어가면서 신도(神道) 체험이 계속됐습니다.

아까와 다른 작은 나비가 날아 다니더니 아까 나타났던 나비와 합쳐지면서 사라졌습니다.

 

 

이후 저를 비롯한 도생님들의 가슴 쪽에서 검고 회색의 크기가 각각 다른 나비가 나왔습니다.

검은색과 회색의 나비들은 상제님 어진(御眞) 쪽으로 가더니 찬란하게 빛나는 나비로 변했습니다.

빛나는 나비들은 상제님 어진 주위를 강강술래 하듯 빙빙 돌더니 사라졌습니다.

 

 

 

 

 

 

 

 

 

 

"태을주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聖靈)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80:4)

 

 

마지막으로 하얀 옷을 입은 신명(神明) 님들이 물 같은 것을 마시더니 투명하게 변했고, 회색 장갑을 끼고 두 손으로 비눗방울을 만들기 시작하셨습니다.

 

 

신명님들은 비눗방울을 여기저기로 던지기 시작했고, 네 얼굴을 비눗방울이 닿자 아주 시원하고 정신이 맑아졌습니다.

태을궁 철야 수행에서 미래 세상을 보는 체험과 신도(神道) 체험을 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은(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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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태을주 주문(呪文)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 우주의 조화주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궁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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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5.03 0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Deborah 2018.05.03 0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학생인데 영적 체험을 했군요. 참 신기하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3. 뉴론7 2018.05.03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비가 와서 인지 좋네요.
    젊은 도생님도 운동도 조금 하시고 그러세요.

희귀 난치병 크론병 성령의 은혜로 치유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증산도 인천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희귀 난치병 크론병 성령 치유  

 

저는 10여 년 전 고등학교 1학년 말부터 희귀난치병 크론병을 앓기 시작했습니다.

당시에 증산도 신앙을 했었더라면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크론병을 치유할 수 있었겠지만, 안타깝게도 증산도 진리를 알기 이전이었습니다.

 

 

너무나 참기 힘들 정도로 극심한 복통이 계속되어 병원에 입원해 검사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병원에서 정확한 병원을 알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약 6개월 동안 서너 군데 병원을 더 돌아다닌 끝에 희귀난치병 크론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제가 증산도와의 인연이 닿기 시작한 것은 18살이 되던 해부터였지만, 그때는 몰랐습니다.

제가 18살 때 아버지께서 책 한 권을 읽어보라고 주셨는데, 크론병 때문에 너무 힘들어 책을 읽어보지 않았습니다.

그 책은 바로 증산도 종도사님께서 1983년 펴내신 『이것이 개벽이다』였습니다.

 

 

"병(病)은 태을주(太乙呪)라야 막아내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ㅣ140:4)

 

 

 

 

 

 

 

 

 

 

제가 희귀 난치병 크론병 확정 진단을 받았을 때 의사 선생님께서는 '크론병은 말 그대로 아주 드물고 현대 의학으로 치료법이 없는 질병이다.'라고 말씀하시면서, 희귀 난치병 크론병은 꾸준히 약을 복용하다 보면 상태가 조금 호전됐을 때 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현재로선 최선의 치료방법이라고 하셨습니다. 

 

 

대학 진학과 휴학, 기성종교와 상제님 진리로 종교 장사를 하는 난법(亂法) 단체 등을 거치는 등 긴 방황 끝에 드디어 증산도에 입도하여 상제님 신앙을 하게 됐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지역 도장을 순방하시면서 도훈(道訓) 말씀과 태을주 도공을 내려주시지만, 그전에 여러 도생(道生)들에게 지역 현안을 보고 받으셨습니다. 저는 그때 다른 이야기와 함께 제가 희귀 난치병 크론병을 앓고 있다고 종도사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종도사님께서는 "그 병은 아무것도 아니다. 3·7 도수(度數)로 21일 정성수행을 몇 번 하면 그냥 낫는 병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종도사님의 말씀을 듣고 제가 상제님 신앙을 하면서 일심 정성이 부족했다는 것을 절감하게 됐습니다.

 

 

"내가 이 세상의 모든 약(藥) 기운을 태을주에 붙여 놓았나니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313:8)

 

 

 

 

 

 

 

 

 

 

저는 마음을 바르게 하고 근본신앙을 바로 잡으면서 얼마 남지 않은 동지대천제를 맞아 21일 정성공부에 들어갔습니다.

새벽 4시에 일어나 목욕재계하고 도장(道場)에 가서 배례와 기도,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에 정진했습니다.

 

이틀째 되는 날부터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 천지조화 성령 기운이 크게 내렸습니다.

강력한 태을주 성령이 내리면서 크론병이 치유된다는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21일 정성 수행 날이 지날수록 지난 10여 년간 희귀 난치병 크론병 때문에 마음고생을 하셨을 부모님과 저 자신에 대한 온갖 감정들이 물밀듯 밀려오면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21일 정성공부 중 20일째 되는 날 강력한 태을주 조화성령 기운이 내려오면서 크론병이 치유됐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태을주는 우주 율려(律呂)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263:15)

 

 

 

 

 

 

 

 

 

 

"태을주 공부는 신선(神仙) 공부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75:4)

 

 

21일 정성 공부를 마치고 동지대천제에 다녀오고 나서, 화장실에 갔을 때 사흘 동안 시커먼 피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3일이 지난 뒤부터 희귀 난치병 크론병의 합병증이 씻은 듯이 사라지고 크론병을 앓기 이전의 상태로 건강상태로 돌아가 완전히 치유된 성령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지난 10여 년 동안 저의 몸과 마음, 그리고 부모님의 마음을 괴롭히던 크론병이 치유됨으로써 일상생활은 활력이 넘쳐났고 자신감이 충만해졌습니다. 태을주 천지조화 성령의 은혜로 희귀 난치병 크론병을 치유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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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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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주문(呪文)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 우주의 가을개벽기를 맞아 억조창생을 구원하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각 지역 도장과 태전 태을궁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을 받고, 병 치유 등의 다양하고 신비한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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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8.05.02 0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령치유의 역사를 체험하셨군요. 그래요 마음이 하나가 되어야죠. 모든것의 시작은 마음에서 부터 오네요.

  2. 2018.05.02 0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청결원 2018.05.02 0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아침이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뉴론7 2018.05.02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비가 오긴 하는데
    날씨가 더 좋네요.

천지조화 도공 성령을 받아 치유의 기적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증산도 전주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궁 집중수행에서 도공 성령을 받아 치유의 기적 체험

 

 

현장작업은 곳곳에 위험 요소가 있어서 사전에 안점점검을 하고 주의를 기울여 작업 들어갑니다.

그러나 예측하지 못한 상황, 자신과 동료의 순간적인 실수 때문에도 재해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저는 1년 6개월 전에 작업현장에서 오른쪽 손목을 다쳤고, 다친 오른손은 주먹이 쥐어지지 않는 후유증이 남았습니다.

약 8개월 동안 물리치료를 받은 끝에 주먹을 어는 정도 쥐는 상태까지 호전됐지만, 주먹에 힘을 줄 수가 없었습니다.

오른손에 얼마나 힘이 없었던지 비가 오는 날 오른손으로 우산을 잡으면 우산을 놓치는 일이 빈번할 정도였습니다.

 

 

"한 지방의 병(病)만을 막아도 아니 될 것이요, 온 세상의 병(病)을 다 고쳐야 하리라.

또 한때의 병(病)만을 막아도 아니 될 것이요, 천하 만세의 병을 다 고쳐야 하리니 이로써 만국의원(萬國醫院)을 개설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5:249:12~13)

 

 

 

 

 

 

 

 

 

 

약 8개월의 치료로 오른손이 어느 정도 호전됐기 때문에 일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오른손을 정상적으로 힘을 쓸 수 없었기 때문에 오른손을 크게 쓰지 않는 작업만 했습니다.

 

그런데 설상가상으로 작업을 하던 중 1.5m 높이의 사다리에서 떨어지는 과정에서 무의식적으로 팔을 뻗어 짚다가 왼쪽 손목뼈가 골절되고 말았습니다. 오른손을 힘을 쓸 수가 없는 상황에 왼손마저 골절이 된 것입니다.

 

 

 

그즈음 태전 태을궁의 태을주 집중 수행일정이 잡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상제님 신앙을 하면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 여러 차례 다양한 체험을 했고, 몸이 불편한 다른 도생님들이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 천지조화 성령을 받아 치유의 기적을 목격했던 터라 태을궁 집중 수행에 참여해서 다친 을 치유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골절된 왼쪽 손목에 통증이 심했지만, 태을궁 집중 수행에 참석했습니다.

주문을 읽으며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 손을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골절된 왼손에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극심한 통증이 몰려왔지만, 주문에 집중하며 도공 수행을 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날 때쯤에 천지조화의 성령을 받고 골절된 왼쪽 손목의 통증이 완전히 사라지는 치유의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오른손은 완전하게 주먹이 쥐어지지 않았고 힘도 쥐어지지 않았습니다.

집에 돌아오는 길에 곰곰이 생각해보니 나의 정성이 골절된 왼 손목의 통증만 사라질 정도밖에 안 됐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병(病)은 태을주라야 막아내느니라.

태을주는 만병을 물리치는 구축병마(驅逐病魔)의 조화주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0:4~5)

 

 

 

 

 

 

 

 

 

 

얼마 후 이번에는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 도공 성령을 받아 오른손을 완전히 정상으로 만드는 치유의 기적을 이루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태전 태을궁 집중 수행에 다시 참석했습니다. 이번 태을궁 집중수행은 지난번 태을궁 집중 수행보다 천지조화 성령 기운이 더 강력하게 내렸습니다. 하늘로부터 강력한 도공 성령 기운이 머리 위로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번개처럼 머리 위로 내리꽂히는 천지조화 성령 기운은 온몸을 타고 흘러 손가락 끝으로 빠져나갔습니다.

태을주 도공 성령기운이 손가락으로 빠져 나갈때는 벌레가 기어가는 것처럼 간지럽기도 했고, 전기가 통하는 것처럼 찌릿찌릿한느낌이 수차례 반복되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날 때즘 지난 1년 6개월 동안 도무지 힘을 줄 수 없었던 오른손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껴졌습니다.

순간적으로 오른손을 쥐고 힘을 주자 주먹은 예전처럼 정상적으로 힘이 들어가며 악력이 예전처럼 돌아왔습니다.

태을궁 태을주 도공 수행에서 천지조화 성령을 받아 치유의 기적을 체험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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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주문(呪文)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 후천대개벽기에 억조창생을 구원하고, 상생의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세계를 열어놓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을 체험하고, 병 치유의 기적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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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8.04.27 0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령의 치유역사를 체험하셨군요.
    네 영적체험을 바탕으로해서
    신앙도 성장되고
    도공의 수행에 길에 접어 드셨군요

  2. 뉴론7 2018.04.27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란 정신이 건강도 지켜줄거에요
    도생님도 건강하세요.

천지조화 성령 기운으로 자궁근종 치유의 은혜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증산도 진해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자궁근종 치유의 은혜 체험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과 행적이 기록된 증산도 도전道典 일심 정성에 관한 말씀이 많습니다.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재세시 증산도 도생(道生)들에게 항상 진실과 정성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면서 "정성이 밑천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종도사님께서도 증산도 도생들에게 참마음을 바탕으로 한 일관된 정성을 말씀하시며 "정성이란 도(道) 기운을 받아 내리는 그릇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저는 아이 셋을 둔 가정주부 도생(道生)입니다.

저는 결혼하기 전 건강검진에서 자궁근종 판정을 받았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현재의 자궁근종 상태를 보면 결혼 후 출산에도 전혀 지장이 없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궁근종이 출산에 전혀 없다는 말을 들었지만, 마음속으로는 조금 꺼림하기도 했습니다.

자궁근종이 있는 상태에서 결혼했고, 의사 선생님의 말씀처럼 얼마 전 셋째 아이까지 정상적으로 출산했습니다.

 

 

 

 

 

 

 

 

 

 

제가 증산도 신앙을 하면서 나름대로 정성을 꾸준히 드려왔는데, 근래 들어 아이가 둘에서 셋으로 늘어나면서 출산과 육아를 핑계로 정성을 들이는 것을 다소 등한시하기도 했습니다. 그럴 때면 천지일월 부모님의 말씀을 다시 마음에 새기고, 저 자신을 뒤돌아보며 반성하고 정성을 들였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제가 신앙하고 있는 지역에 오시는 일정이 잡히면서 바쁜 와중에 더 열심히 정성을 들였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제가 이번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자궁근종 치유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병(病)이란 제 믿음과 정성으로낫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07:9)

 

 

 

 

 

 

 

 

 

 

 

종도사님께서 국내외 도장을 순회하시면서 태을주 도공을 전수해 주셨고, 최근 제가 신앙하는 지역 도장에도 직접 오셔서 태을주 도공을 전수해 주셨습니다. 종도사님께서는 먼저 태을주 도공 수행의 의미와 중요성을 말씀해 주셨고, 천지의 지극한 조화 성령을 받아 내리는 단문(短文) 주문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시작하자마자 도공 수행에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 수행을 할 때는 제 눈앞에 사람 형상의 주황빛이 밝게 빛난 상태로 앉아 있었습니다.

태을주 주문으로 도공 수행을 할 때는 성전 신단의 위쪽에 커다란 구멍이 생기면서 하늘로부터 황금빛의 성령기운이 내려오는 것이 보였습니다.

 

 

저도 모르게 아래를 보게 되었는데 제가 앉아 있는 성전 바닥에는 황금빛의 안개 같은 것이 제 엉덩이 부분까지 감싸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천지조화의 성령기운을 체험하면서도 의도하지 않았는데 제 손은 아랫배를 계속 두드리고 있었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태을주는 만병을 물리치는 구축병마(驅逐病魔)의 조화주라.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요, 태을주는 여의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0:5~6)

 

 

종도사님께서 직접 태을주 도공을 전수해 주신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이미 예정되어 있던 국민건강보험 자궁경부암 무료 검진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불과 얼마 전까지도 있었던 자궁근종이 완전히 없어졌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자궁근종이 건강생활 크게 무리를 주지는 않았지만, 항상 마음에 남아 있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저도 모르게 아랫배를 두드리고 한 것이 자궁근종을 치유하기 위한 동작이었던 것 같습니다.

치유의 은혜를 내려 주신 천지일월 부모님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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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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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공 수행 - 동공(動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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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모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도생(道生)들이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을 받고 병 치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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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7 2018.04.26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도 수련을 통해서 건강하게 지내세요

  2. 청결원 2018.04.26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역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 잘 보내세요~

  3. Deborah 2018.04.27 0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실된 마음이 중요하군요. 마자요. 저도 진실하게 대하려고 노력합니다. 도사님의 좋은글 잘 읽고 있어요.

천지의 신도(神道)가 감응하는 천지조화(天地造化)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태을주 도공 수행 시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뵙는 체험을 하다.

 

 

 

 

 

 

 

 

 

 

 

 

증산도 청주 지역 하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 시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뵙는 체험

 

 

저는 이십대 후반의 청년부 도생(道生)입니다.

아직 가족 신앙을 하지 못하고, 저 혼자 증산도 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도장과 주변 도장에서 일가족을 모두 증산도 신앙을 하는 도생(道生)님들을 보면 마냥 부러웠습니다.

그래서 저도 우리 가족이 모두가 상제님을 신앙하여 가가도장(家家道場)을 이루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태을주 도공 수행 시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뵙는 체험을 하면서 가가도장을 이루겠다는 목표를 더욱 분명하고 확고하게 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태을주를 많이 읽으라.

태을주는 선령 해원(先靈 解寃)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19:7)

 

 

 

 

 

 

 

 

 

 

먼저 태을주 주문으로 태을주 도공을 시작했는데 천지조화의 성령에너지가 내리면서 충만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정도 시각이 흐르고 천지의 지극한 성령기운을 받아 내리는 단문(短文) 주문으로 바꾸어 태을주 도공 수행을 계속했습니다.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 수행을 하면서 천지의 신도(神道)가 감응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전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도 신명이 났지만, 오늘은 그 어느 때보다 신도(神道)의 감응이 남달라 더 신명이 났습니다.

 

 

 

어깨춤이 절로 날 정도로 신명(神明) 나게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눈앞에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나타나셨습니다.

천상에서 자손을 찾아오신 할아버지는 덩실덩실 춤을 추시며 저를 향해 "우리 새끼 힘내라.'라고 말씀하시는 것이었습니다. 

할아버지와 저는 신인합일(神人合一)하여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니 천지조화의 성령 기운은 더 강력하게 내렸습니다. 

 

잠시 후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저의 곁으로 다가와 작음 음성으로 "할아버지 천도식은 언제 해줄래?"라고 속삭이듯 물어보셨습니다.

조상님 천도식을 마음으로 계획하고 있었지만, 아직 천도식을 올려드리지 못한 죄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너희는 선령신의 음덕(蔭德)을 중히 여기라.

선령신(先靈神)이 정성 들여 쓸 자손 하나 잘 타내면 좋아서 춤을 추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19:4~5)

 

 

돌아가신 할아버지에게 꼭 천도식을 올려드리겠다고 하면서 부모님과 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진리로 인도해서 가가도장(家家道場)을 이룰 수 있도록 할아버지께서 도와달라고 하면서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뵙는 체험을 마쳤습니다.

 

 

오늘 태을주 도공 수행은 천지조화의 성령과 신도(神道)가 강하게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뵙는 체험도 하고 성령의 충만함을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후천 5만 년 새 역사를 여는 진리의 인간으로 거듭 태어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보은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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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주문(呪文) 수행 - 정공(靜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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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 인간으로 오신 천지부모님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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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4.25 0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요.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뉴론7 2018.04.25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이 20십대 후반이라고 해서요
    충격적이네요

  3. 버블프라이스 2018.04.25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도공 수행으로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봴 수도 있군요?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차가운 냉기와 어둠의 기운을 빼낸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道功 修行)

 

 

 

 

 

 

 

 

 

 

 

 

증산도 태전 지역 서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 차가운 냉기와 어둠의 기운을 빼낸 체험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진학하고 나서는 여러 가지 바쁘다는 핑계로 도장 치성에 참석을 못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치성에 참석했을 때도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의 집중도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청소년 포교회 수련회를 참석해 청포 도생(道生)들과 도담(道談)을 나누면서 제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청포 수련회에 직접 오셔서 도훈(道訓)과 태을주 도공을 내려주셨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기 전 저의 지난 행동을 깊이 참회하고, 무런 생각도 하지 않겠다는 다짐과 함께 천지일월 부모님과 조상 선령님들께 태을주 도공 수행에 집중하게 해달라고 기도를 올렸습니다. 

 

 

"너희는 모든 죄를 나에게 충심으로 고하라.

내가 일일이 사하여 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8:38:4~5)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늘따라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자마자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주문과 북소리는 저의 몸과 마음을 청량하게 정화해 주기 시작했습니다.

제 몸은 본래 차가운 편이었고, 근래 들어서는 상제님 진리에 집중하지 못하게 하는 어둠의 기운이 많아졌었습니다. 

 

 

저는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몸에 있는 차가운 냉기와 어둠의 기운을 빼내기 시작했습니다.

제 몸속에서 차가운 냉기와 어둠의 기운을 빼내면 빼낼수록 몸과 마음은 가벼워지고 깨끗해 져갔습니다.

 

 

"나를 믿는 자가 나에게 기도할 때에는 심고(心告)로 하라.

사람마다 저의 속사정이 있어서 남에게는 말할 수 없고 남이 듣게 할 수 없는 일이 있음이니라.

그러므로 하나도 숨기거나 빼놓지 말고 심고하되 일심으로 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9:79)

 

 

 

 

 

 

 

 

 

 

태을주 도공 수행이 절정에 이르자 몸은 뜨거워지고 심장은 빠르게 뛰기 시작했습니다.

호흡이 거칠어질 정도로 심장박동은 빨라지면서 뜨거운 기운은 제 몸속에 있던 어둠의 기운과 차가운 기운이 손과 등 쪽으로 몰리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어둠의 기운이 제 몸을 빠져나갔고, 등 쪽에 몰려있던 차가운 냉기는 갈비뼈를 타고 꼬리뼈로 빠져나갔고, 손에 몰려있던 차가운 냉기도 손끝을 통해 밖으로 쭉 빠져나갔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난 후 도장 성전으로 가서 상제님과 태모님께 배례를 올리고 진심으로 참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날 상제님 신앙에 소홀했던 저 자신의 행동들을 뒤돌아보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중차대한 것이 바로 증산도 신앙임을 다시 한번 각인하면서 참회와 보은의 기도를 올렸습니다. 천지일월 부모님과 조상님들의 크신 은혜에 반드시 보은하는 도생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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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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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太乙呪)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太乙呪) 도공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이 천지조화 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의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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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4.24 0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청결원 2018.04.24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Deborah 2018.04.25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도공에 관련된 마음의 수양글 잘 보고 있습니다. 도를 많이 닦고 계신 도생님 오늘도 편안한 밤되세요.

  4. 버블프라이스 2018.04.25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 다양한 효과와 치유를 할 수 있군요?

천지조화의 신령한 은혜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증산도 인천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천지조화의 신령한 체험

 

저는 중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 포교회(청포) 도생(道生)입니다.

저는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부터 태을주와 함께 한 모태신앙 인입니다.

상제님과 태모님, 그리고 조상선령님과 부모님의 큰 은혜로움 속에서 태어나고 자란 것에 언제나 감사하고 있습니다.

 

 

가족 모두가 아침에 일어나 청수를 모시고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태을주 수행으로 하루를 마무리해 왔습니다. 제가 비록 어린 청소년이지만,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처럼 태을주가 제1의 생명이라고 생각하고 신앙해왔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직접 청소년 수련회에 오셔서 태을주 도공을 내려주셨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마자 하얀 손이 불쑥 나와서 제 오른팔을 잡고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의도하지 않았는데도 천지조화의 도공 신도(神道)가 내려 제 팔을 흔드는 신령한 체험을 하였습니다.

 

 

"내 세상은 조화(造化)의 세계요, 신명(神明)과 인간이 하나 되는 세계니라.

내 일은 인신합덕(人神合德)으로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6~7)

 

 

 

 

 

 

 

 

 

 

저의 두 손이 둥그렇게 돌리면서 마치 공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잠시 후 양 손바닥에서 파란색의 태을주 조화기운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저를 비롯해 주변의 도생(道生)님들이 모두 태을주 주문을 읽으면 도공 수행을 하고 있었는데, 다른 청포 도생님들이 읽고 있는데 마치  애니메이션 만영화에서처럼 입에서 초록색을 띤 태을주가 한자(漢字)로 나오는 신령한 체험을 했습니다.

 

제 손에서 나온 파란색 천지조화 기운과 도생(道生)님들 입에서 나온 천지조화 태을주 기운이 한데 어우러져 둥그렇게 됐다가 사라졌습니다.

 

 

 

"구름이 중간하늘에 있듯이 천지신명들도 중간에서 오고 가는 것을 세상 사람들은 모르느니라.

그러니 사람은 마땅히 신도(神道)에 따라 신명(神明)을 공경하며 살아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90:5~6)

 

 

 

 

 

 

 

 

 

 

다시 천지조화의 신도(神道)가 내리면서 하얀 손이 나타났고, 하얀 손은 저의 양손을 잡고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양손을 잡은 하얀 손이 위로 끌고 가는듯한 느낌이 들었고, 제가 손을 털었더니 하얀 손이 없어졌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계속하는데 눈에 보이지는 않았지만, 제 오른쪽에 사각기둥이 하늘까지 뻗쳐 단단히 받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고 나서도 제 옆에 조화기운과 같은 큰 기둥이 서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신령한 체험을 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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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동공(動功) 수행 - 도공(道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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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정공(靜功) 수행 - 주문(呪文)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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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의 신령한 체험과 병 치유 등 신비롭고 다양한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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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4.20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 일교차가 크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뉴론7 2018.04.20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날씨가 여름 날씨라고 하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3. 버블프라이스 2018.04.25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찬란한 황금빛 공작새를 본 천지조화의 성령 체험 - 증산도 태을주(太乙呪) 도공 수행

 

 

 

 

 

 

 

 

 

 

 

 

증산도 부천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황금빛 공작새를 본 천지조화 성령 체험

 

저는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초립동이 청소년 포고회 도생(道生)입니다.

 

여느 청소년 도생님들처럼 학교생활을 하면서 수시로 도장(道場)에 가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했습니다.

태전 태을궁에서 열리는 청소년 수련회에 참석하기 몇 주 전 지역 도장 치성에서 작은 체험이지만, 천지조화의 성령 체험을 했습니다.

 

 

"선천(先天)은 문자(文字)로 사람을 훈계(訓戒)하였으나

후천(後天)은 신도(神道)로 경계(警戒)하여 사람을 가르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72:2)

 

 

 

 

 

 

 

 

 

 

당시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고 체험 사례를 발표할 때 어느 도생(道生)님이 하늘에서 크게 천둥이 치며 천지조화 성령 기운을 받았다는 체험사례를 했습니다.

 

 

역시 하늘에서 천둥이 치며 천지조화 성령을 받는 체험을 했지만, 사례를 발표하는 도생님과 달리 천둥소리가 크지 않아 내심 '아, 내가 학교생활을 핑계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열심히 하지 않아 천둥이 작게 쳤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부끄러운 마음에 성령 체험 사례를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태전 태을궁(太乙宮)에서 열리는 청소년 수련회에 참석할 때는 이번에는 부끄럽지 않을 정도로 제대로 된 천지조화 성령을 체험하리라 다짐하였습니다.

 

 

 

 

 

 

 

 

 

 

청소년 수련회의 종도사님 도훈(道訓)이 끝나고 태을주 도공을 직접 내려주셨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자마자 하늘로부터 천지조화의 강력한 도공 성령이 내리는 체험을 했습니다.

 

 

"태을주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道)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80:4)

 

 

천지조화 도공 성령이 내리면서 눈앞이 온통 찬란한 황금빛으로 변했습니다.

황금빛 들판 위에는 황금빛 공작새가 커다란 두 날개를 활짝 펴고 저를 쳐다보고 있습니다.

찬란한 황금빛 공작새가 한동안 물끄러미 저를 쳐다보니 큰 날개를 저으며 사라졌습니다.

 

 

 

 

 

 

 

 

 

 

황금빛 공작새가 사라진 순간 다시 보고 싶은 마음에 더 맹렬하게 태을주 도공 수행을 했습니다.

저의 작은 욕심이 하늘에 전해졌는지 제 앞에 하얀 사발 그릇에 깃털 하나가 떨어졌습니다.

이번에도 헛된 욕심을 부렸다고 생각이 들면서, 다시 마음을 비우고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날 때까지 정진했습니다.

 

 

눈부시게 화려하고 찬란한 황금빛 공작새를 본 천지조화 성령 체험을 한 후 몸과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 맑고 깨끗했습니다.

천지조화 성령을 체험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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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동공(動功) 수행 - 도공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태을주 정공(靜功) 수행 - 주문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와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의 신비롭고 은혜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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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7 2018.04.19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회가 된다면 한번 해보고 싶네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4.25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천지조화 성령 체험기 잘 읽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신도(神道)가 감응한 당뇨병 치유의 은혜 -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증산도 서울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천지조화의 신도(神道)가 감응해 당뇨병 치유의 은혜

 

바쁜 생활 속에서 틈틈이 시간을 내어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직장에 일이 많은 관계로 차츰 도장(道場)에 가는 날이 줄어들면서 지속적인 정성을 들이지 못했고, 몸은 지칠 때로 지쳐 있었습니다. 바쁜 일상생활에 건강관리까지 못 해 당뇨병이 심해지면서 더욱 힘들어졌습니다.

 

 

최근에는 다리가 붓고 걸을 때 발바닥에 통증이 심해 걷기가 힘들 정도로 유난히 다리가 아팠습니다.

오늘도 수요 정기 치성이 있는 날이지만, 다리가 너무 아파 도장 가기를 머뭇거리고 있었습니다.

때마침 도장의 도생(道生)님이 전화를 해와 아픈 몸을 이끌고 도장에 참석했습니다.

 

 

 

 

 

 

 

 

 

 

"우리 공부는 용(用)공부니 제 몸 하나 단속할 줄 알아야 하느니라.

천지(天地)의 음덕(蔭德)이요, 선령(先靈)의 음덕이요, 신군(神君)의 음덕이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12:1~2)

 

 

도장에 와서 상제님께 사배심고를 올리면서 바쁜 업무와 몸이 피곤하고 아픈 것을 핑계로 도장 참여를 제대로 못 한 것을 깊이 참회를 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기 전 천지조화 태을주 조화성령으로 저의 몸이 강건해질 수 있게 해달라고 간절하게 기도를 올렸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천지와 하나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첫 번째 태을주 도공 수행에서는 큰 체험은 없었지만, 자신감이 충만해졌고, 두 번째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는 순간 도공 수행에 몰입되었습니다. 천지조화 신도(神道)가 내리면서 돌아가신 어머니가 제 앞에 나타나셨습니다.

 

어머니는 생전처럼 온화하고 따뜻한 모습과 음성으로 "네 병을 고쳐주마."라며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무나 보고 싶고 그리웠던 어머니는 단 한마디 말씀만 하시고 사라지셨습니다.

 

 

 

 

 

 

 

 

 

 

어머니의 말씀이 끝나는 순간 천지로부터 조화성령의 불기운이 저에게 내려왔습니다.

하늘로부터 뜨거운 불기운이 두 손에 내려왔고, 저는 뜨거워진 두 손으로 아픈 다리를 어루만지기 시작했습니다.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의 성령기운은 도공 수행이 끝날 때까지 폭포수처럼 쏟아져 내려왔습니다.

 

 

"이제 모든 선령신(先靈神)들이 발동(發動)하여 그 선자선손(善子善孫)을 척신(隻神)의 손에서 건져 내어

새 운수의 길로 인도하려고 분주히 서두르나니, 너희는 선령신의 음덕(蔭德)을 중히 여기라."

(증산도 도전道典 7:19:4~5)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자 그토록 아팠던 두 다리와 발바닥의 통증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집에 돌아올 때도 건강할 때처럼 발걸음이 한없이 가벼웠습니다. 

 

 

며칠 후 병원에 가서 당뇨 수치를 검사했습니다.

의사 선생님도 당뇨 수치가 정상 수치에 가깝게 나왔다며 건강관리를 잘 했다고 말할 정도였습니다.

사실 저는 당뇨병을 치료하기 위해 어떤 노력도 하지 않았고,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당뇨병 치유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 중에 신도(神道)가 내렸고, 천상에 계신 어머님이 감응하셔서 신인합일(神人合一)로 저의 당뇨병이 치유된 것입니다.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으로 당뇨병 치유의 은혜를 내려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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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를 받는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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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4.18 0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비로운 체험..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2. Deborah 2018.04.18 0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험을 통해서 당뇨병도 치유하고 그 은혜를 맛 보셨네요.

  3. 청결원 2018.04.18 0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일교차가 크네요 건강 유의 하세요~^^

  4. 뉴론7 2018.04.18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련을 통해서 호전된다면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겠어요.

  5. 버블프라이스 2018.04.25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당뇨병도 치유할 수 있다니 정말 배움 그리고 수련의 끝은 없는것 같습니다^^

증산도 태을주 도공 성령의 신비한 체험 - 난소의 혹이 없어진 치유의 은혜

 

 

 

 

 

 

 

 

 

 

 

 

증산도 홍콩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성령을 받아 난소의 혹이 사라진 치유의 은혜

 

저는 40대 중반의 가정주부로 현재 홍콩에 거주하고 있는 도생입니다.

이국땅 홍콩에서 생활하면서도 청수를 모시고 진리 공부와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1년에 한 번씩 한국에 들어오는데, 이번에 한국에 들어와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난소의 혹이 사라지는 치유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우리 가족은 홍콩에 거주하면서 딸아이가 여름방학을 시작하면 한국에 들어와 한동안 있다가 다시 홍콩으로 돌아갑니다.

제가 한국에 들어오기 얼마 전 아랫배가 자주 아파서 병원을 가게 됐습니다.

 

 

홍콩의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은 결과 난소에 혹이 생겼는데, 의사 선생님은 상태가 좋지 않기 때문에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집에 와서 가족에게 검진 결과를 이야기하니 건강이 우선이라며 시어머니께서 수술비를 선뜻 내주셨습니다. 

그런데 홍콩의 병원비는 한국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비싸고, 얼마후 한국에 들어갈 계획이 잡혀있던 터 가족과 의논 끝에 한국에 가서 수술을 받기로 했습니다.

 

 

 

 

 

 

 

 

 

 

"너희는 매사에 일심(一心)하라.

일심(一心)하면 안 되는 일이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57:1~2)

 

 

저는 7월 중순 한국에 들어왔으며, 마침 다음날이 수요 정기 치성이라 도장 치성에 참석했습니다.

치성에 들어가면서 천지일월 부모님께 제가 태을주 도공 성령을 받아 수술하지 않고 난소의 혹을 없앨 수 있도록 치유의 은혜를 내려주실 것을 간절하게 기도하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종도사님의 선독(先독)에 따라 태을주 주문과 단문(短文) 주문 등을 읽으며 도공에 집중했습니다.

 

도장에서 여러 도생님들과 함께 하는 태을주 도공 수행은 홍콩 집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와 비교가 되지 않았습니다.

더군다나 종도사님께서 직접 태을주 도공을 전수해주는 자리였기 때문에 천지조화 도공의 성령 기운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강력했습니다.

 

 

 

 

 

 

 

 

 

 

"태을주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聖靈)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道)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79:4)

 

 

태을주 도공 수행에 시작되자마자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태을주 도공의 강력한 기운이 내려 오면서 두 손은 통증이 있던 아랫배 부위를 가볍게 어루만지다가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성령을 받자 아랫배가 시원하고 편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몰입이 잘되었는지, 태상종도사님의 '형망재(忘形忘在)하고 물아구망(物我俱忘)하라.(나의 형상도 잃어버리고 나의 존재도 잃어버리라.)는 말씀을 체험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며칠 후 병원에 가서 다시 정밀검사를 받았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난소에 있던 큰 혹이 감쪽같이 없어졌다고 하시며 의학적으로 설명할 수는 없지만, 참으로 신비하고 기적과 같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충만한 태을주 도공 성령과 치유의 은혜를 내려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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