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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개벽75

증산도 월간지 개벽 2021년 8월호: 중국 감숙성 돈황 막고굴 우주광명의 인류 원형문화를 밝혀 성숙과 통일의 열매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1년 8월호 발간(통권 296호) 커버스토리: 3수와 7수의 광명문화가 있는 중국 감숙성 돈황 막고굴(44굴의 돈황비천) 인류 문명이 발전하면서 자연훼손과 생태계 파괴가 심각해졌습니다. 급기야 유네스코는 삶의 터전인 자연과 생태계를 보존하고 관리하기 위한 자연유산과 문화유산과 복합유산 등 3종류의 '세계유산협약'을 채택합니다. 자연의 오묘한 손길로 빗은 소중한 자연 그대로의 모습, 지구촌 인류가 문화를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인위적으로 만들었지만, 문화재적 가치를 지닌 유적과 유물 등 자연유산과 문화유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습니다. 198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중국 감숙성 돈황 막고굴이 있는 돈황은 .. 2021. 7. 30.
월간개벽 2021년 6월호: 증산도 문화 사상 국제학술대회 인간 문명이 신(神)의 조화세계 문명과 하나 되는 후천 선(仙)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1년 6월호 발간(통권 294호) 커버스토리: 증산도 문화 사상 국제학술대회 선도(仙道), 곧 신선(神仙) 사상은 중국 도교의 선도문화와 신라의 고운 최치원 선생이 현묘한 도(道)라고 한 '풍류도'의 한韓민족 고유 선도(仙道)문화가 있습니다. 도교, 선가, 신선 사상 등으로 불리며 한국과 중국에서 수천 년 동안 이어진 선도(仙道)문화 사상은 본래 하나입니다. 인류의 원형선, 즉 선도문화의 뿌리는 세계 4대 문명보다 앞선 태고문명의 주인공인 인류 최초의 나라 환국입니다. 열 두개 나라의 연합체 환국을 다스린 환인천제는 선(仙) 문화의 시조가 됩니다. 인류의 뿌리원형 선도문화는 동방 배달국과 서방 수메르 문명.. 2021. 5. 28.
증산도 월간개벽 2021년 5월호: 후천해원 대천제 천지(天地)와 하나 된 새로운 삶과 새 역사와 문화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1년 5월호 발간: 통권 293호 커버스토리: 후천해원(後天 解寃) 천지보은 대천제(天地報恩 大天祭) 도기(道紀) 151년 양력 4월 14일, 음력 3월 3일(삼짇날) 한韓민족의 역사와 정신문화 복원에 인생을 바친 분들과 동학 전봉준 장군을 위시한 300만 명이 동학군, 월곡 차경석 선생을 비롯한 700만 명의 참동학 보천교 도생(道生), 근현대사 대한민국의 자주독립과 건국에 기여하신 역사의 충혼(忠魂)을 초혼(招魂)하여 후천 5만 년 새 역사의 주인공인 '삼랑(三郞)'으로 봉정하는 후천해원 천지 보은 대천제를 봉행했습니다. 안함로, 이암, 원동중, 복애거사 범장, 이맥 선생 등은 신라와 고려, 조선 시대에 한韓민족.. 2021. 4. 30.
증산도 사상 국제학술대회 삼신 선仙 후천개벽 성숙한 열매문화와 도술문명을 열어가는 가을우주의 무극대도無極大道 2021년 봄 증산도 사상 국제학술대회 지구촌 세계 질서의 재편, 인류 문명의 대변혁, 각자도생과 각국도생, 인간 삶과 세계사의 거대한 분기점, 인류에게 닥친 가장 큰 위기 등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일어나면서 순식간에 대혼란에 빠진 지구촌의 문제를 전 세계 전문가와 석학들이 진단하면서 내린 말입니다. 그동안 인류가 겪어왔던 문제는 특정 지역과 국가와 인종, 종교와 문화권 등 지엽적이고 일부에 국한된 문제였습니다 현재 지구촌 전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적 기후변화, 불평등과 불공정, 대립과 갈등, 지구적 병란(病亂)으로 인한 지구촌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대혼란은 지구 문명이 완전히 새롭게, 총체적으로 바.. 2021. 4. 14.
증산도 월간개벽 2021년 3월호 울돌목 명량대첩과 진도대교 선천 5만 년이 끝나고 열리는 후천 5만 년 새 문명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1년 3월호 발간: 통권 291호 커버스토리: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 승전지 진도대교 아래 울돌목 '하늘은 만물을 낳고 땅은 하늘의 이상을 이룬다'는 천생지성(天生地成)의 대자연 섭리와 같이 인간으로 강세한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열어주신 가을우주 상생의 새 문화, 우주 보편진리인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역사 속에서 실현하신 분이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입니다. 증산도 도장(道場) 개창의 역사는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으로부터 시작됐습니다. 태모 고수부님께서 1911(신해년) 10월 정읍 대흥리(現 전라북도 정읍시 입압면 접지리)에서 우주 정치의 중심, 천지 정치를 펴는 법소(法所)인 포정소(.. 2021. 2. 25.
증산도 월간개벽 2021년 2월호: 우주음악 태을주 만트라 병란(病亂)을 극복하고 무궁한 깨달음의 신인합일 조화(造化)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1년 2월호 발간: since 1996 통권 290호 커버스토리: 천지조화의 우주음악 태을주 만트라 챈팅 한마당 대우주는 129,600년의 우주 1년 사계절을 통해 사람농사를 짓습니다. 우주 1년은 대자연의 사계절과 문명의 사계절로 나뉩니다. 대자연의 우주 1년은 전반기 우주봄과 여름의 선천과 후반기 우주가을과 겨울이 후천입니다. 인류 문명의 우주 1년 사계절은 봄과 여름의 선천과 가을의 후천, 그리고 겨울은 일체생명이 다음 우주 1년을 준비하는 휴게기입니다. 봄우주와 여름우주의 선천 5만 년은 양(陽) 기운으로 주도하여 인류 문명이 성장 발전하게 되고, 가을우주의 후천 5만 년은 음(陰) 기운이 주도하면서.. 2021. 2. 2.
증산도 원시반본 사상은 대자연의 섭리 가을우주의 개벽정신 천지 만물(天地萬物) 생명이 열매 맺고 하나로 통일되는 조화(造化)의 도(道)증산도 원시반본(原始返本) 사상은 대자연의 섭리이며 가을우주의 개벽정신 늦겨울에 내리는 비는 봄을 재촉하고, 늦여름에 내리는 비는 가을을 재촉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춘하추동 사계절의 변화는 누가 인위적으로 움직이는 것도 아닌데, 때가 되면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대자연은 사계절로 변화하면서 인간에게 아름다운 풍경과 풍요로움도 선물해주지만, 때론 감당할 수 없을 만큼의 큰 시련도 안겨줍니다. 대자연이 주는 시련은 다른 한편으로 위대한 미래를 건설하는 도약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천지는 춘하추동 사계절로 순환합니다. 천지 대자연의 섭리는 선천개벽을 통해 봄과 여름에 만물을 낳고 기르고, 후천개벽을 통해 가을이 되면 열매 맺고, 다음 해.. 2021. 1. 27.
증산도는 기복신앙과 구복신앙을 초월한 개벽진리 개벽사상 동서양 종교의 신앙인은 천지(天地)와 신(神)의 뜻을 실천한 것이 아니라 복 받기 위해 신앙했다.증산도는 기복신앙과 구복신앙을 초월한 대우주의 이법(理法)을 집행하는 개벽진리, 개벽사상 경천동지(驚天動地), 하늘을 놀라게 하고 땅을 뒤흔드는 재주가 있는 사람이라도 천지 대자연의 품에서 태어나 살고, 명(命)이 다하면 다시 천지 대자연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사람은 천지 대자연의 일부입니다. 동양에는 예로부터 천지부모(天地父母) 사상이 있습니다. 인간은 살아있는 조물주인 천지부모(天地父母)의 아들딸로, 천지 대자연이 낳고 기른 자식이 바로 인간입니다. 마음속 깊이 천지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천지부모님을 닮는 삶을 사는, 즉 천지부모님께서 나에게 주신 신성과 지혜와 광명을 밝혀 천지의 이치대로 세상을 다스.. 2020. 12. 10.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12월호: 무주 덕유산 상고대 상극(相克) 질서가 상생(相生) 질서로 대전환하면서 열리는 가을우주의 새 문화를 선도하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12월호 발간: 통권 288호커버스토리: 겨울 설경이 아름다운 무주 덕유산 상고대 눈꽃 해마다 겨울이 되면 고산 지대에는 눈부시게 하얀 눈꽃이 만발합니다. 상고대(霜高帶)란 대기 중의 수증기와 안개, 눈 등이 추운 겨울 고산의 나뭇가지와 풀 등에 내린 서리가 눈처럼 하얗게 핀, 눈꽃과 같은 모습을 말합니다. 마치 바닷속 하얀 산호를 닮은 것 같은 모습을 보기 위해 해마다 겨울이 되면 등산객들은 매서운 추위를 무릅쓰고 백색의 장관을 보러 올라갑니다. 다른 고산의 상고대 모습도 그렇겠지만, 무주 덕유산의 상고대도 하루가 다르게 변합니다.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화려한 모습을 보기 위해 고생도 마.. 2020. 11. 28.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11월호: 모악산 금평제(금평저수지) 천지의 질서가 전환하면서 열리는 후천(後天) 가을우주의 상생(相生) 문화를 선도하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11월호 발간: 통권: 287호커버스토리: 가을옷을 입은 김제 모악산 금평제(금평저수지) 일대 첫서리가 내린다는 절기로 24절기 중 21번째 상강(霜降)이 지난 지 일주일이 됐습니다. 이제 서서히 가을을 넘어 겨울을 준비해야 할 때입니다. 김제 원평에서 전주와 모악산을 가기 위해서는 금평저수지(금평제) 길을 지나가야 합니다. 2020년 11월호 증산도 월간개벽의 커버스토리는 김제 금평제 주변 가을옷으로 단장한 울긋불긋한 단풍입니다. 천지의 어머니산인 모악산이 저 멀리 보이는데 모악산의 천지의 질서가 대전환하면서 정음정양(正陰正陽)의 세상이 되는 후천(後天) 5만 년 조화 선경 세상을 상징하는 산.. 2020. 10.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