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경세以道耕世 이의보본以義報本 :: '환단고기' 태그의 글 목록

'환단고기'에 해당되는 글 135건

  1. 2019.01.10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3)
  2. 2019.01.09 유사역사학 비판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4)
  3. 2019.01.08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유사역사학 비판 (4)
  4. 2019.01.03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5주년 특집방송 천부경 강독 (6)
  5. 2018.12.23 환인 환웅 단군의 고조선 건국 단군신화와 환단고기 (4)
  6. 2018.12.15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3)
  7. 2018.11.21 욕망 너머의 한국 고대사와 환단고기 (4)
  8. 2018.11.11 환단고기 역주본과 한국 고대사 속의 고조선의 역사 (5)
  9. 2018.11.10 신이 내려준 위대한 선물 환단고기는 인류의 보물 (6)
  10. 2018.11.09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5)
  11. 2018.11.04 증산도 상생방송의 생존의 비밀과 환단고기 북콘서트 (4)
  12. 2018.10.14 유사역사학 환단고기 신봉자 추종자 환빠 (3)
  13. 2018.10.10 우주 1년과 인류의 역사를 밝힌 환단고기 (3)
  14. 2018.10.03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10월호: 환단고기 북콘서트 (3)
  15. 2018.09.07 다시 찾은 우리역사 환단고기 북콘서트 (4)
  16. 2018.09.04 환단고기와 홍산문화(요하문명) (2)
  17. 2018.08.29 환단고기와 원시반본 사상 (2)
  18. 2018.08.26 증산도와 환단고기 위서 추종자 환빠 (3)
  19. 2018.02.15 STB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광주편 (2)
  20. 2018.02.10 설 명절 연휴 특집방송 환단고기 위서 진서 (2)
  21. 2017.11.24 2017 세계환단학회: 환단고기의 사서 가치와 역사문화 정신 (1)
  22. 2017.10.20 한민족의 뿌리와 신교 문화: 환단고기와 한국사 국통맥 (3)
  23. 2017.10.01 추석 특집방송 증산도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2)
  24. 2017.09.19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 환단고기 북콘서트 (2)
  25. 2017.07.14 환단고기 북콘서트 한국 상고사의 진실과 왜곡, 러시아 (4)
  26. 2017.07.13 환단고기 북콘서트 한국 상고사의 진실과 왜곡, 러시아 (4)
  27. 2017.07.12 환단고기 북콘서트 단군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 (3)
  28. 2017.07.11 환단고기 북콘서트 단군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 (3)
  29. 2017.07.07 환단고기 북콘서트 단군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 (2)
  30. 2017.07.06 환단고기 북콘서트 인류 문화사 최초의 계시록 천부경 (3)

일제의 왜곡 말살 조작의 결정판 <조선사 35권>에 목을 매고 사는 유사역사학 비판 -

바른 역사, 진실의 역사, 정통 역사서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조선총독부가 식민지배 논리를 정당화하기 위해 만든 유사역사는 가짜 역사, 거짓 역사사이비 역사입니다.

일본 왕의 특명으로 조선총독부 직속으로 확대된 조선사편수회가 우리의 상고 역사는 없애버리고 고대사는 왜곡 조작한 <조선사 35권>을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조선사 35권>은 일제가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말살해 영구 지배할 목적으로 만든 것으로 한국의 통사(通史) 자료집입니다.

일제의 유사역사학의 결정판 <조선사 35권> 편찬에 참여한 학자는 일본 왕으로부터 직접 훈장을 받을 정도로 1932년부터 1938년까지 일본 왕과 일본 정부가 천문학적인 자금과 인력을 동원해 심혈을 기울인 사업입니다.

 

 

다시 말해 <조선사 35권>은 우리의 역사가 아니라 일제가 자기들 입맛에 맞게 왜곡하고 조작하고 말살해서 만든 일본의 유사역사서입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든 <조선사 35권>은 표면적으로 자료집을 표방하고 있지만, 그 이면에는 우리 역사를 찾지 못하게 하는 치밀한 계략이 숨어 있었습니다.

 

 

일제 유사역사학은 <조선사 35권>을 발간하면서 일제가 선별한 자료와 한국사를 연구할 때는 반드시 범위를 특정해서 제한했고, 심지어 연구 방향까지도 규정한 일제 조선총독부의 지침을 만든 것입니다.

 

 

<조선사 35권) 발간은 일제 식민사관의 완성된 것을 말하고, 제국의 사생아 유사역사학이 탄생한 것입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쓴 우리의 가짜 역사 <조선사 35권>은 소위 '당파성론'과 '타율성론'과 '정체성론' 등 한韓민족은 힘없고 게으르고 나태한 민족이라는 왜곡 조작의 유사역사학을 기저에 깔고 우리 역사를 철저하게 유린한 유사역사학의 결정체입니다.

 

 

 

<조선사 35권)은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가짜, 거짓, 사이비 역사이지만, 역사를 전공하지 않은 대다수 국민은 <조선사 35권>이 있는지 없는지, 어떤 책인지조차 모르고 살아왔기 때문에 비판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지난 70여 년 동안 거대 카르텔을 형성한 대한민국 주류 유사역사학계는 일제가 조작한 <조선사 35권>의 내용을 알리지도 않았습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우리 곁의 친일잔재 - 제1부 제국의 학교 캡쳐)

 

 

 

 

 

<조선사 35권>보다 더 오래된 역사이며 <조선사 35권>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한 <조선왕조실록>은 번역하는데, 2만 4천 쪽 분량의 <조선사 35권>(부록까지 총 37권)에 대해서는 광복 후 7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번역과 해제, 비교 검증 등 연구사업을 제대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설령 정부에서 전혀 신경 안 쓰고 있었다고 한다면 학계에서 먼저 하자고 나서는 것이 학자 된 도리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유사역사학이 <조선사 35권> 번역과 해제 등을 전혀 안 한 것은 아닙니다.

 

 

 

일제 조선총독부의 조선사편수회에서 활약한 대한민국 주류 유사역사학의 태두(泰斗) 이병도가 해방후 <조선사 35권>의 유사역사학을 『국사대관』을 비롯하여 조선사대관』, 한국사대관 등을 출판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조작한 거짓 역사가 해방 후 이병도에 의해 우리 역사가 둔갑해 아무것도 모르는 대한민국 국민이 우리 역사로 알고 배운 것입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우리 곁의 친일잔재 - 제1부 제국의 학교 캡쳐)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계와 자신 일제 식민사관을 극복했다고 주장하는 이기백의 한국사신론 역시 이병도가 쓴 책 내용과 차이가 없는 일제 유사역사학이란 비판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병도와 이기백의 책은 우리의 상고사, 고대사, 중세사, 근세사, 근대사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통사(通史)를 기록한 책이지만, 일제 식민사관의 틀을 벗어나지 않은 유사역사학의 교범과 같은 책입니다.

 

 

1910년 일제가 무력으로 대한제국을 강제병합한 후 약 1년 동안 우리의 사서 20만 권을 강탈하고 불사르면서 우리의 상고 역사가 사라졌습니다. 1911년 우리의 상고 역사부터 고려 시대까지 역사를 담은 『환단고기』가 항일무장 독립운동가인 홍범도와 오동진 장군 등의 도움을 받아 세상에 나왔습니다.

 

 

 

 

 

 

 

 

 

 

 

 

『환단고기』의 편저자인 독립운동가 계연수 선생은 만주 관전현에서 후학을 길러내면서 독립운동의 근거지로 삼았 배달의숙에서 1920년 체포되었습니다. 일제가 독립운동가로 위장해 침투한 밀정 감영극의 밀고로 일제 헌병에 체포되어 살해되고 사지가 잘려나간 채 압록강에 버려졌습니다.

 

 

일제가 만든 가짜 역사 <조선사 35권>에는 『환단고기』에 나와 있는 우리의 상고사는 없고 일그러진 고대사만 있습니다.

 

 

<조선사 35권> 해제 등 단편적인 연구는 있었지만, 2015년 <조선사편수회 편찬 조선사 번역 해제 연구>와 같이 번역과 해제, 비교분석과 고증까지 종합적으로 연구한 적은 없었습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우리 곁의 친일잔재 - 제1부 제국의 학교 캡쳐)

 

 

 

 

 

일제 식민사관 신봉한 주류 유사역사학자들은 광복 후부터 70여 년간 대한민국 국민이 배운 역사가 진짜 우리 역사라고 마구잡이로 우기면서 참역사를 복원하려는 재야사학계를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합니다.

 

 

<조선사 35권>은 일제 유사역사학의 결정판이지만, 제대로 검증받지 않은 상태로 있다가 2014년 교육부가 일제가 우리 역사를 어떻게 왜곡하고 조작했는지 문제점을 파악하고, 일제의 식민지 동화정책 이면을 파악해 현세대의 새로운 역사관을 정립하기 위해서 <조선사 35권> 번역 해제 연구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했습니다.

 

 

2015년 1월부터 <조선사편수회 편찬 조선사 번역 해제 연구> 사업자로 선정된 인하대 고조선연구소 연구팀에 의해 한국어 번역이 시작됐습니다. <조선사 35권>은 단순히 한국어 번역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료와 비교 분석하고 고증까지 거치는 작업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조선사편수회 편찬 조선사(朝鮮史) 번역·해제 연구> 사업자로 인하대 고조선연구소가 선정되자마자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은 온갖 구실을 내세워 비판하고 사업을 방해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유사역사학자들은 조선총독부가 식민통치 목적으로 왜곡한 역사자료는 사료적 가치도 없고 혈세를 투입해 번역한다는 것은 불필요한 것이라고 억지 주장했고, 더 기가 찬 것은 일본 학자들의 웃음거리가 될 거라는 해괴한 괴변을 늘어놓은 것입니다.

 

 

 

 

 

 

 

 

 

 

<조선사 35권>의 번역, 해제 비교분석과 고증 연구는 2019년 끝나게 됩니다.

2019년 1월 3일 방영된 EBS 교육방송의 다큐 시선 프로그램과 인하대 고조선연구소가 그동안 몇 차례 학술회의에서 발표한 내용만 보아도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얼마나 조작하고 말살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올해는 3.1혁명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이 되는 역사적인 해입니다.

지난 100여 년 동안 저질러진 역사 조작의 실체를 밝힘으로써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제의 역사 조작과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의 민낯 역사의 진실을 반드시 규명해야 합니다.

 

 

 

 

 

 

 

 

 

 

 

중국의 동북공정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http://gdlsg.tistory.com/2378

 

 

 

배달의 민족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http://gdlsg.tistory.com/2379

 

 

 

단군조선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http://gdlsg.tistory.com/2380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유사역사학 비판 -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의 신봉자들

http://gdlsg.tistory.com/2382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 천동설에서 지동설로의 변화만큼 어려운 문

http://gdlsg.tistory.com/2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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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 친일 매국사관의 유전자를 가진 유사역사학 비판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밝혀 놓은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프로그램 캡쳐)

 

 

 

 

 

며칠 전 EBS 교육방송 1TV 다큐 시선이란 프로그램에서 <우리 곁의 친일잔재 - 1부 제국의 학교> 편이 방영되었습니다.

짧은 내용이었지만, 연세대학교 사학과 김용섭 명예교수의 회고록 『역사의 오솔길을 가면서』 내용 일부와 전 서강대 총장을 역임한 이종욱 명예교수의 인터뷰가 방송됐습니다.

 

짧은 시간에 많은 내용을 프로그램에 담다 보니 자세히 나오지 않았지만, 단편적으로나마 유사역사학의 실체를 국민에게 알린 기회였습니다.

 

 

 

프로그램을 시청한 많은 시청자는 댓글을 통해 아직도 남아 있는 일제 식민 잔재 유사역사학을 비판하고 일제 잔재의 실체를 알린 제작진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방송과 언론이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적인 시선으로 문제를 분석하고 검증해서 방송해야 하기에 어려운 점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지만, 거대 유사역사학 카르텔을 통해 방송사에 압력을 넣었다는 말이 돌 정도면 유사역사학은 비판과 비난을 받아 마땅합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프로그램 캡쳐)

 

 

 

 

 

<우리 곁의 친일잔재 - 1부 제국의 학교> 프로그램에 아쉬움이 있다면 깊이 뿌리내린 일제의 잔재 식민사학의 민낯이 너무 조금 소개됐다는 것과 정통 사서 『환단고기』가 소개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하늘처럼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 곧 유사역사학이 눈에 쌍심지를 켜고 위서라고 주장하고 있는 환단고기에는 일제에 의해 일그러진 고대사의 참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조작과 말살로 사라진 우리 역사를 복원한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를 진짜 우리 역사라고 강변하는 유사역사학에 대한 비판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프로그램 캡쳐)

 

 

 

 

 

한때 주류 강단사학 최일선에 있던 사학자의 증언 유사역사학 비판과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김용섭, 이종욱 명예교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의 최일선에서 활동했던 사람입니다.

이 두 명예교수의 증언을 통해 유사역사학이 왜 비판을 받아야 하며 유사역사학이 반드시 해체되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먼저 김용섭 명예교수는 서울대 사학과 출신으로 서울대와 연세대에서 사학과 교수를 지내다 정년퇴임을 했습니다. 

2011년 출간된 역사의 오솔길을 가면서』 내용 중 해방 후 대한민국 유사역사학계의 민낯을 본 자신의 경험담을 회고한 대목이 나옵니다.

 

 

김용섭 명예교수는 유사역사학자들로부터 비판과 질책을 받으며 서울대를 나가 달라는 은밀한 압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섭 명예교수는 서울대 국사학과는 아직도 조선총독부 아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서울대를 떠났다고 회고했습니다.

한 마디로 김용섭 명예교수는 조선총독부 식민사관, 즉 유사역사학과의 갈등으로 서울대를 떠난 것입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프로그램 캡쳐)

 

 

 

 

 

김용섭 교수가 강의할 때 김원룡을 비롯한 네댓 명의 교수가 함께 들어와 조선총독부에서 소위 '임나일본부설'의 유사역사학을 만든 스에마쓰 야스카즈를 소개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최고 학부 서울대 국사학과 강의실에 조선총독부 유사역사학을 만든 원흉이 들어와 자신이 만든 유사역사학을 참관했다는 사실은 대한민국 유사역사학이 매국사학이라는 것을 방증한유의 사건입니다.

 

 

 

김원룡은 스에마쓰 야스카즈를 가리키며 자신이 경성제대 다닐 때 스승이라고 소개했다고 합니다.

김원룡은 해방 후 매국사학, 즉 유사역사학 2세대로 이후 서울대 고고미술과 교수와 대학원장, 역사학회 및 한국고고학연구회 회장을 역임했습니다.

 

 

 

 

 

 

 

 

 

 

 

 

식민사관을 만든 원흉을 추종한 유사역사학 비판과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김용섭 교수의 강의를 참관한 유사역사학의 원흉 스에마쓰 야스카즈는 과연 누구일까요?

일본의 동경제대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촉탁 위원, 수사관보, 편수관보, 수사관 등을 지내며 일제가 조작한 가짜 역사 <조선사 35권> 작업에도 참여해 우리 상고사와 고대사를 조작한 인물입니다.

 

 

욱이 고대 한반도 남쪽은 일본이 지배했다는 소위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한 대표적인 유사역사학자입니다. 유사역사학 김원룡에게 유사역사학의 선봉장이었던 스에마쓰 야스카즈는 그야말로 하늘 같은 스승이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조작 날조해서 일그러진 대사가 유사역사학을 신봉하는 후예들에 의해 뿌리내렸다는 것을 확인한입니다.

 

 

혹자는 유사역사학을 비판하며 식민사관의 망령이 되살아났다고 하는데, 그러나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은 사라졌던 것이 아니고 언제나 우리 안 우리 곁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일제의 유사역사학은 단 한 순간도 사라지거나 죽은 적이 없는 불사신이 되어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계속 점령하고 있었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동한 스에마쓰 야스카즈를 비롯하여 쓰다 소키치, 아마니시 류, 이병도, 신석호 등이 우리 역사를 조작 말살했습니다. 신화로 조작하고 사라진 우리의 상고사와 고대사는 『환단고기』에 오롯이 남아 있습니다.

 

 

한쪽에 치우친 편향된 시각이 아니라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를 비교하고 분석할 수 있는 연구가 인하대 고조선연구소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하대 고조선 연구소는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이 지난 수년 동안 일제가 조작해 만든 <조선사 35권>을 번역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검증이 아니지만, <조선사 35권>이 우리의 상고사부터 근대사까지 방대한 분량이라 유사역사학이 주장하는 한국사가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이란 사살이 밝혀질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인하대 고조선연구소를 없애기 위해 집중적으로 공격하고 있습니다.

 

 

 

 

 

 

 

 

 

 

 

 

조선총독부사관을 신봉하는 유사역사학 비판과 대한사관의 역사서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이종욱 전 서강대 총장의 스승은 이기백이며, 이기백은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태두(泰斗) 이병도의 제자입니다.

<우리 곁의 친일잔재 - 1부 제국의 학교> 편 인터뷰 내용은 가히 충격적입니다.

 

"쓰다 소키치가 만들었고, 이병도 선생이 그 쓰다 소키치가 강의하는 현장에서 수업을은 다음에 한국에 와서 진단학회를 만들고, 삼한론을 펴고, 서울대 교수로 1945년 가면서 한국사 교과서를 만드는데 삼한론을 집어넣고, 그걸 제자들이 다 따르고 이렇게 만들어진 역사가 대한민국 한국사 교과서 아니겠어요.

 

 

이 교과서를 통해서 온 국민의 상식으로 된 것이 삼한입니다. 마한, 진한, 변한.

그다음에 태, 고, 내. 태조대왕, 고이왕, 내물왕 이런 역사 체계죠.

이것을 무너뜨린다는 것, 이것을 바꾼다는 것은 천동설에서 지동설로 넘어가는 것보다도 쉽지 않은 아주 어려운 지난한 문제가 될 수밖에 없죠.

 

 

말하자면 하나의 패러다임이 다음 패러다임으로 넘어가야 하는데, 모든 사람들이 지금 쓰다 소키치, 이병도 선생이 만든 틀 속에 안주하면 모든 게 편합니다.

 

학술진흥재단의 연구비도 사실 삼한론에 이어 서울대 학파들이 만든 부체제설 이런 것을 위한 연구비도 할당이 되는 판인데, 제가 부체제설을 비판하는 연구비를 신청한다면 나오겠어요?

저는 1997년인가 그 이후로 연구비 신청을 안 했어요. 해도 안 나옵니다.

 

 

 

 

 

 

 

 

 

 

 

식민매국사관 유전자를 가진 유사역사학 비판과 우리 상고사를 복원한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유사역사학계에 온갖 비판이 쏟아지자 젊은 학자를 내세워 방어하기에 급급한 실정입니다. 젊은 유사역사학의 선봉장 역할을 한 자가 기경량입니다.

 

 

 

대한민국 이곳저곳에서 강사로 지내며 유사역사학 전파에 봉에 섰던 기경량이 최근 대학교수가 됐습니다.  

 

 

<우리 곁의 친일잔재 - 1부 제국의 학교>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기경량은 유사역사학을 비판하는 재야역사학계를 향해 쇼비니즘(chauvinism, 광신적, 맹목적, 극단적 애국주의), 쇼비니스트(chauvinist, 극단적 국수주의자, 맹목적 애국주의자)들이란 망언을 했습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프로그램 캡쳐)

 

 

 

 

 

역사의 진실을 밝히자고 하는 것이 과연 극단적 국수주의 쇼비니즘이며, 유사역사학에 의해 왜곡 조작 말살된 우리 역사의 진실을 알리려는 사람들이 맹목적 애국주의 쇼비니스트라는 해괴한 발언이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유사역사학을 비판하는 것이 쇼비니스트라는 반국가적이고 반민족적인 망언으로 스스로가 일제 조선총독부 유사역사학의 유전자를 그대로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인정한 것입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든 유사역사학을 국민이 아무리 비판한다고 해도 이종욱 전 서강대 총장의 말처럼 천동설에서 지동설로의 변화만큼 어려운 힘겨운 일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참역사와 문화를 밝힌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의 실체를 알고 있는 만큼 유사역사학 해체는 결국 시기의 문제일 뿐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단군조선과 홍산문 유사역사학 비판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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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 민족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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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동북공정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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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유사역사학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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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 그리고 우리의 실존 역사를 기록한 정통 사서 환단고기桓檀古記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일그러진 고대사와 식민사관 추종자 유사역사학 비판

 

 

 

 

 

 

 

 

 

 

 

 

 

 

대한제국 강제점령에 성공한 일본 제국주의는 30여 년간 무단통치, 문화통치, 말살통치 등의 식민통치 방식을 이어가면서 약탈과 억압을 일삼았고, 우리의 역사와 문화까지 말살하고 급기야는 전쟁터에 총알받이로까지 내몰았습니다.

 

 

 

 

1945년 8월 15일은 우리나라가 광복을 맞은 날이기도 하지만, 일제의 또 다른 식민지배가 시작된 날이기도 합니다.

지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은 우리 선조들의 삶의 내력이며 정체성인 대한의 역사가 조선총독부에서 왜곡 조작 날조해 만든 유사역사학의 지배를 받아 왔습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대한민국 정부가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 훈장을 추서한 항일독립운동가이며 역사학자, 언론인으로 활동했던 분니다.

 

대한민국 국민 중에서 단재 신채호 선생의 업적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역사학자가 단재 신채호 선생을 모른다고 한다면 그자는 역사의 역歷 자도 모르고, 단지 역사학자를 흉내 내고 다니는 100% 사기꾼일 것입니다.

 

 

 

공개 학술회의장 자리에서 어느 유사역사학자가 대한민국 정부가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추서한 단재 신채호 선생을 두고 '정신병자', '또라이'라는 망발을 지껄였습니다. 공개 학술회의장인 만큼 그 자리에는 다수의 유사역사학자도 있었는데, 유사역사학자의 발언이 잘못됐다고 지적하거나 제지하는 유사역사학자가 단 한 사람도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의 후예로서 명실상부한 유사역사학의 민낯을 보여준 사례로 비판도 받지 않은 망발의 장본인은 승승장구하며 왕성하게 활동하다가 현재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공공연구기관에서 일하고 습니다.

 

 

 

 

 

 

 

 

 

 

 

조선총독부가 만든 유사역사학 비판,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일제 조선총독부가 만든 가짜 우리 역사를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이라고 합니다.

일제가 만든 유사역사학은 광복 후 유사역사학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의 사생아들이 지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 국민을 대상으로 유사역사학은 진짜 역사라고 세뇌해왔습니다. 유사역사학이 비판도 받지 않은 채 승승장구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인은 친일청산이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조선총독부 유사역사학에 의해 우리의 고대사는 왜곡 조작되고 상고사는 사라진 비참한 현실 속에서 일제 식민사관의 충견 노릇을 하는 유사역사학을 비판하면서 역사광복을 위해 고군분투하던 민족사학자들은 식민사관의 후예인 유사역사학자들로부터 비판과 냉대를 받으며 암울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유사역사학은 역사의 진실을 모르는 국민으로부터 비판도 받지 않은 채 대한민국 역사 관련 공공기관과 학계를 장악했고, 유사역사학은 국가 지원 등 모든 역사 관련 사업을 독식해 왔습니다.

 

2012년 우리의 참역사를 밝힌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를 복원하는 <환단고기 북콘서트>, 그리고 2016년 역사광복을 위한 민족사학계의 통합조직인 미래로가는바른역사협의회기 출범하면서 영원할 것만 같았던 유사역사학의 실체가 드러나고 국민적 비판을 받으며 벼랑 끝에 서 있습니다.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유사역사학 비판

 

 

『환단고기』는 계연수 선생이 『삼성기』 上과 下, 『단군세기』, 『태백일사』, 『북부여기』를 묶어 1911년 편한 책입니다.

당시 계연수 선생과 함께 항일독립운동을 한 홍범도 장군과 오동진 장군이 『환단고기』 출판 자금을 지원해서 출간됐습니다.

『환단고기』가 출간된 1911년은 일제가 우리나라 사서 20만 권을 강탈하고 불사르던 때입니다.

 

 

일본 왕의 특명으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조직되면서 우리의 고대사와 상고사는 실존 역사에서 신화의 역사로 바뀌게 됩니다.

 

 

경술국치 이후 해방 때까지는 우리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기록한 『환단고기』와 단재 신채호 선생을 비롯한 민족사학자들의 상고사와 고대사 연구서, 그리고 일제에 의해 일그러진 고대사가 그나마 병존했지만, 광복 후부터는 실존했던 우리의 상고 역사와 고대사 연구는 기세등등한 유사역사학 카르텔 때문에 금기시되다시피 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의 충견 노릇을 하던 유사역사학은 광복 후 친일청산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비판다운 비판도 받지 않고 대한민국을 접수했습니다. 유사역사학이 주장하는 정설과 통설의 학설은 일제가 우리의 역사를 조작해 만든 식민사관입니다.

 

 

광복 후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점령한 유사역사학은 일제의 식민사관을 더 튼튼하게 뿌리내린 끝에 일제도 성공하지 못한 완벽한 유사역사학의 천하를 만들었습니다. 『환단고기』가 세상에 나오기 전에도 일제의 유사역사학에 의해 일그러진 고대사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도 했지만, 사회 곳곳에 뿌리내린 유사역사학에 의해 좌절을 맛보아야 했습니다.

 

 

1980년을 전후하여 『환단고기』가 세상에 나오면서 일제 식민사관에 의해 일그러진 고대사의 실체가 알려졌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유사역사학의 총공세로 일그러진 고대사를 바르게 정립될 기회를 또다시 잃게 됩니다.

 

 

 

 

 

 

 

 

 

 

 

우리의 고대사와 상고사를 복원한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를 사수하려 유사역사학 비판

 

 

이유립 선생에 의해 『환단고기』가 세상이 나온 지 30여 년이 지난 2012년 『환단고기』 완역본이 출간되면서 일제에 의해 일그러진 고대사와 상고사를 다시 바로 세울 수 있다는 희망의 불씨가 되살아났고,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함께 국민적 관심을 받으며 일제에 의해 일그러진 고대사와 상고사가 또다시 조명받기 시작했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일제의 조선총독부와 대한민국 유사역사학에 의해 허구와 날조로 일그러진 고대사를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는 『환단고기』 출간이 아니더라도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을 점령하여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 유사역사학의 일방적인 비판과 세력을 동원한 방으로 일그러진 고대사와 상고사를 복원할 길이 번번이 막혔습니다.

 

 

 

지난 6년간 국내와 국외 여러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된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우리 국민뿐만 아니라 재외 교포까지 우리의 참역사는 아는 소중한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한 지구촌의 시청자들은 지금 이 순간도 일제 식민사관의 실체를 알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참역사를 복원한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그리고 유사역사학 비판과 진정한 역사광복에 대한 열의와 열망이 뜨겁게 타오르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의 생존권을 담보로 환단고기를 위서로 몰아 일그러진 고대사를 숨기는 유사역사학 비판

 

 

요즘 젊은역사학자들의 모임이라며 일제 식민사관의 첨병 노릇을 하는 몇 명과 자칭 소설가라는 자 등이 앞장서서 『환단고기』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실존 역사를 기록한 정통 사서 『환단고기』를 인정하는 것보다, 진실을 밝히는 학자의 양심보다 그들에게 더 중요한 것이 강사 자리, 교수 자리, 그리고 연구비라는 밥줄입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우리나라를 무력으로 병합하고 우리 역사를 조작한 일본 제국주의에 맞서 항일독립운동에 선봉에 섰던 민족의 지도자입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강압적으로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성균관 박사직을 버리고 황성신문과 대한매일신보 등에서 논설을 쓰기도 하셨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활동하고 의열단의 <조선혁명선언문>을 썼으며,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처럼 우리의 참역사를 찾고 보존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셨습니다. 그러나 1928년 일제에 체포되어 1936년 여순감옥에서 순국하셨습니다.

 

'신채호는 네 글자로 말하면 '정신병자', 세 글자로 말하면 '또라이'입니다.'

왜놈이 만든 호적에 이름을 올릴 수 없다며 무국적자로 살다 순국하신 단재 신채호 선생은 지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한 유사역사학자에 의해 '정신병자'와 '또라이'로 취급받고 있는 것이 우리 역사학계의 현실입니다. 

 

 

 

 

 

 

 

 

 

 

 

위서(僞書)라고 우기는 환단고기와 일제와 추종자들에 의해 일그러진 고대사 유사역사학 비판

 

단재 신채호 선생과 백암 박은식 선생은 우리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비롯해 근대사까지 연구하고 책까지 내서 일제의 폭압에 절대 굴복하지 않는 정신을 갖도록 노력하신 분입니다.

 

 

1915년 박은식 선생의 『한국통사』가 상하이에서 출간되면서 위기의식을 느낀 일제는 중추원 산하 조선반도사편찬위원회(1916년)를 발족해 대응합니다. 이후 조선총독부 산하의 조선사편찬위원회(1922년)로 바뀌었고, 일본 왕의 칙령으로 조선사편수회(1925)가 조직되면서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했습니다.

 

 

우리의 상고사를 없애 실존한 역사 단군조선을 단군신화로 만들었으며,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한사군 한반도주둔설', '임나일본부설' 등으로 상고사에 이어 고대사까지 왜곡 조작하면서 일그러진 고대사를 만들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일그러진 고대사로 변질되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유사역사학이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된 계기가 된 것이 바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백암 박은식 선생이 집필한 『한국통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박은식 선생은 한국통사(韓國痛史) 집필하시고 자신을 '나라를 잃어 미쳐버린 노예', 태백광노(太白狂奴)라는 필명을 사용하셨습니다. 『한국통사韓國痛史』란 우리 뼈저린 통한의 역사, 한국의 아픔의 역사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박은식 선생께서 저술하시고 1915년 출간된 한국통사 서언의 내용은 환단고기 단군세기 서문에 나오는 구절을 인용한 것입니다.

 

"옛사람 이르기를 나라는 멸할 수 있으나 역사는 멸할 수가 없다고 하였으니 그것은 나라는 형체이고 역사는 정신이기 때문이다. 이제 한국의 형체(形體)는 허물어졌으나 정신은 홀로 존재할 수 없는 것인가? 이것이 통사(痛史)를 쓴 까닭이다.

정신이 살아있어 멸하지 아니하면 형체는 부활 때가 있을 것이다."

(한국통사 서언 中)

 

 

 

단군세기는 고려말 송설체의 대가이며 재상을 지낸 대학자 행촌 이암 선생이 쓰신 책입니다.

 

"국유형(國有形)하고 사유혼(史有魂)하니 형가실혼이보호(形可失魂而保乎)아!

나라는 형체와 같고 역사는 정신과 같으니, 나라가 역사를 잃고서 어떻게 보존할 수가 있겠는가!"

(『환단고기』 - 단군세기 서문 中)

 

 

 

"국혼(國魂)은 살아있다
국교(國敎), 국학(國學), 국어(國語), 국문(國文), 국사(國史)는 국혼(國魂)에 속하는 것이요,
전곡(錢穀), 군대(軍隊), 성지(城池), 함선(艦船), 기계(器械) 등은 국백(國魄)에 속하는 것으로

국혼(國魂)의 됨됨은 국백(國魄)에 따라서 죽고 사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국교(國敎), 국사(國史)가 망하지 아니하면 국혼(國魂)은 살아 있으므로 그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

(한국통사 中)

 

 

 

 

 

 

 

 

 

 

 

 

 

 

 

 

 

 

 

 

 

 

 

 

 

 

 

중국의 동북공정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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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 민족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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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조선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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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인류의 창세(創世) 역사와 문화, 한韓민족의 시원(始原) 역사와 문화를 복원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5주년 특집방송> 천부경天符經 강독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에서 광복 68주년이 된 2013년 8월 15일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이 처음 방송됐습니다.

 

 

환국 기원 9210년 신시 개천(배달기원) 5910년 단군기원 4346년 서력 2013년 양력 8월 15일은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 사관에 의해 왜곡되고 조작된 우리의 참역사와 문화를 밝히는 역사광복 대장정의 첫발을 내디딘 역사적인 날입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첫 방송은 중국과 일본의 끊임없는 역사침탈과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강단사학에 의해 완전히 왜곡되고 사라진 한민족의 고대사와 상고사와 인류의 창세 역사와 문화의 참모습이 깊은 어둠 속에 갇혀 있던 참된 역사광복 운동이 시작된 날입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환단고기 북콘서트> 5주년을 맞아 천부경 강독 특집방송을 준비했습니다.

 

환단고기 출간 100주년을 맞아 환국 기원 9209년 신시 개천(배달기원) 5909년 단군기원 4345년 서력 2012년 지구촌 역사 현장을 답사하고 30여 년의 준비 끝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환단고기 완역본을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2012년 부산과 서울, 대구와 대전 등지에서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개최되었고, 2013년 8월 15일 증산도 STB 상생방송을 통해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첫 방송 되었습니다.

 

 

2013년 광복절 증산도 STB 상생방송의 <서울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지난 5년간 미국(엘에이와 뉴욕), 국회, 일산, 창원, 독일, 일본, 연세대(위당관), 강화도, 러시아, 경주, 광주, 연세대(대우관), 광주, 카자흐스탄 등 국내외 <환단고기 북콘서트> 15회33편이 방송되었습니다.

 

 

 

 

 

 

 

 

 

 

지난 6년간 지구촌 여러 도시를 방문하여 개최된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대한민국 국민뿐만 아니라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동포사회까지 지구촌 인류의 창세 역사와 문화, 그리고 한민족의 참역사와 문화 정신을 알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으며, 역사광복을 반드시 이루어야 하는 당위성을 자각하는 큰 계기가 되었습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이 지구촌 각 지역에서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환단고기 북 콘서트> 5주년을 맞아 특집방송으로 천부경 강독 프로그램을 통해 진리와 역사와 인간의 문제에 대해 큰 깨달음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천부경은 인류문화사 최초의 계시록입니다.

 

천부경은 우주의 변화 이치를 알려주는 우주수학원전입니다.

 

천부경은 인생의 참의미와 목적을 알려 주는 최고의 경전입니다.

 

천부경은 인류 문명과 문화의 코드를 알 수 있는 문화경전입니다.

 

천부경은 인류 역사의 발전과 목적을 알 수 있는 역사경전입니다.

 

천부경은 우주 만물이 생성 변화가 담겨 있는 우주철학 경전입니다.

 

천부경은 인류 영성문화의 시작과 끝을 알 수 있는 깨달음성전입니다.

 

천부경은 인류와 한민족의 창세 역사와 시원 문화의 인류학경전 입니다.

 

천부경은 하나님의 우주 통치 섭리와 하나님의 목적을 알 수 있는 하나님의 우주통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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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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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29일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천부경 강독> 말씀 中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 시대 때 나온 천부경(天符經)이 있습니다.

인류 문화의 원형이 우리 한민족의 시원 문화 속에 그대로 들어 있는데, 그것을 천부경(天符經)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천부(天符)'란 '우주를 통치하시는 상제님의 하늘 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천부경은 '하늘의 뜻과 하나 되는 법도를 담은 경전'이란 뜻입니다.

줄여서 천경(天經), 하늘의 경전이라고도 하며 전부 여든한 자(81)로 되어 있습니다.

'인간이 어떻게 하늘과 하나 되는가'하는 내용이 그 81자 속에 담겨 있습니다.

 

 

거기서 중요한 내용은 우주 조화(造化)의 근원에 관한 것입니다.

'천일(天一), 지일(地一), 인일(人一)'. 하늘도, 땅도, 인간도, 다 같은 하나의 근원에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 근원이 뭐야 이 대우주의 조화 성신이신 삼신(三神)입니다.

따라서 '하늘도 하나님이요, 땅도 하나님이요, 인간도 하나님이다.' 이것이 천부경의 핵심 가르침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5주년 특집방송 천부경 강독 편성표

 

 

 

제1편 삼신상제님의 가르침, 천부경 - 2부작

방송 일시: 환국 기원 9210년 신시 개천(배달기원) 5910년 단군기원 4346년 2019년 1월 8일 오전 10시

(2015년 연세대학교 천부경 강독 재구성 프로그램)

 

 

 

제2편 천부경, 인류원형문화를 열다 - 2부작

방송 일시: 환국 기원 9210년 신시 개천(배달기원) 5910년 단군기원 4346년 2019년 1월 15일 오전 10시

(2018년 서울역사박물관, 6월 3일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천부경 강독)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실재한 역사에서 일제에 의해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가 된 한국사

환국의 환인, 배달국의 환웅, 고조선 건국 단군왕검의 한韓민족 시원 역사를 밝힌 환단고기

 

 

 

 

 

 

 

 

 

 

 

 

서울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조작된 환인과 환웅과 단군의 고조선 건국 단군신화와 참역사 환단고기 

 

어려서 바쁜 부모님을 대신하여 할머니가 저희 형제들을 많이 돌봐주셨습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할머니 품에 안겨 옛날이야기와 조상님들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자랐습니다.

 

어려서부터 설과 추석 명절 차례와 기일에 제사를 지내는 모습을 보면서 컸는데, 할머니로부터 조상님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인지 몰라도 종교적인 행위라는 느낌이 들지 않았고 생활의 일부였습니다.

 

 

 

사업을 하면서 알게 된 지인으로부터 건강을 위해 심신 수련의 단전호흡을 하자는 권유를 받고 함께 수련했습니다.

1년 이상 단전호흡 수련을 했지만, 어떤 변화가 없어서 그만두었습니다.

 

그러나 단전호흡 수련을 통해서 얻은 것은 없지만, 그나마 은 것이 있다면 제가 그동안 환인과 환웅과 단군으로 이어지는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로 알고 있던 역사가 일제가 조작한 가짜 한국사라는 것입니다. 

 

 

 

 

 

 

 

 

 

 

 

환단고기를 그때 처음 보고 가짜가 아닌 우리의 참된 한국사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단전호흡을 그만둔 이후에도 한국사에 관심을 두고 가끔 서점에 들러 참역사를 복원하기 위해 재야사학자들이 쓴 한국사에 관련된 책을 사봤습니다.

 

 

그동안 하던 사업을 정리하고 새 사업을 하기 위해 준비하면서 책볼 시간과 TV를 시청할 시간적 여유도 생겼습니다. 

한동안 못 읽었던 환단고기와 한국사 관련 책을 보면서 가끔 TV도 시청했는데, 어느 날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게 됐습니다.

 

 

환단고기의 참역사를 전해주시는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열정적인 강의에 완전히 매료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읽은 환단고기 책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집필하신 <환단고기 역주본>은 똑같은 책이지만, 그 내용은 차원이 완전히 달랐습니다.

 

 

 

 

 

 

 

 

 

 

예전에 나온 환단고기는 단순 해석만 해놓은 반면,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역주본>은 해제까지 포함하여 1,400쪽에 달하는 많은 양과 역사 현장을 직접 답사한 여러 자료를 함께 담았다는 것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강단사학이 환단고기 내용을 제대로 읽지도 않고 학자의 자질도 부족하다 보니 올바른 해석을 할 수 없어 무조건 위서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환단고기를 부정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자신들이 답습하고 있는 일제 식민사관과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일제가 조작한 환인 환웅 단군의 고조선 건국 단군신화를 그대로 가르치면서 기득권 세력이 되어버린 강단사학은 자신들이 가르치고 있는 역사가 조작된 역사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알량한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정체성까지도 부정합니다.

 

 

 

 

 

 

 

 

 

 

일제는 한韓민족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완전히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환인 천제의 환국, 환웅 천황의 배달국, 단군왕검의 고조선을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아들 3대의 환인 환웅 단군의 고조선 건국 단군신화로 만들어 한국사의 뿌리를 완전히 잘라 버렸습니다.

 

 

일제가 삼국유사를 조작해 환인과 환웅과 단군으로 이어지는 3대 가족사의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로 만들었습니다.

본래 현대 문명의 뿌리로서 인류 최초의 나라 환국에는 7분의 환인 천제께서 3,301년 동안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배달민족, 즉 한민족의 기원이 되는 배달국에는 15분의 환웅 천황께서 1,565년 동안 나라를 다스리셨습니다.

그리고 곰과 호랑이가 마늘과 쑥을 먹는 이야기로 조작된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가 아니고 47분의 단군왕검께서 2,096년 간 옛 조선을 다스렸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은 일제가 고대 한국사를 조작하면서 심어놓은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완성한 장본인입니다.

일제가 한반도의 고대국가 체제 성립은 4세기가 지나서야 이루어졌다고 주장한 소위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완전하게 뿌리내려 한국사 조작을 완성했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일제가 침략과 지배를 위해 명분으로 삼았던 소위 임나일본부설이 없어졌다고 말하지만, 일제의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강단사학이 대놓고 임나일본부설을 입에 올리지만 않을 뿐이지, 그들이 말하는 가짜 한국사는 일제가 심어 놓은 임나일본부설을 전제로 한 역사입니다.

   

 

나무는 뿌리를 잘라버리면 고사합니다.

일제가 조작한 한국사는 단순히 역사를 조작한 것만이 아니라 민족의 문화까지 없애버리면서 우리 정체성까지 사라져버렸습니다.

 

우리의 정신화는 우리의 정체성입니다. 그런데 일제가 통합의 구심점이 되는 정신문화까지 말살하면서 정체성이 없는 나라가 되어 해방 후 지금까지 끝없는 갈등과 대립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증산도 도전, 이것이 개벽이다, 생존의 비밀, 천지성공, 천지의 도 춘생추살 등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으면서 어렸을 때 할머니가 말씀해주신 "조상이 하늘이다."라는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만성 선령신(萬姓先靈神)들이 모두 나에게 봉공(奉公)하여 덕을 쌓음으로써 자손을 타 내리고 살길을 얻게 되나니 너희에게는 선령(先靈)이 곧 하느님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부모는 내 뿌리요, 아주 바탕이고 밑자리다......  내 조상으로 인하여 내 자신이 태어났기 때문에 내 개인에게는 내 조상이 하나님이다. 나에게 혈통을 전해준, 유전인자를 전해준 내 조상들이 바로 상제님보다도 우선되는 제1의 하나님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대자연의 섭리와 우주의 이법(理法)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 인류의 역사와 문화, 신(神)과 인간의 길, 우주의 조화성령을 받아 내리는 태을주 주문 수행 등 증산도 진리와 수행을 하나하나 배워나가는 기쁨에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뿌리를 찾아 근본으로 돌아간다.'라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은 가을개벽의 절대정신이며,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우주의 가을에는 인간을 비롯하여 천지 간에 존재하는 만물은 단 하나 예외 없이 원시반본의 섭리를 따라야만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환인 환웅 단군의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로 잃어버린 우리 선조의 역사도 반드시 복원해야 합니다.

 

 

 

 

 

 

 

 

 

 

증산도 진리 공부를 하고 입도(入道)하면서 예정했던 새 사업도 조금 늦게 시작하게 돼 약간 걱정을 했는데, 한낱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예상했던 것보다 사업도 잘됐고, 시간도 여유가 생겨 상생방송과 진리 서적을 보면서 공부도 계속하고 태을주 수행도 하고 있습니다.

 

 

 

참역사와 문화를 복원하고 진리를 바로 세워 신천지 새 시대를 열어가는데 미력하나마 성경신을 다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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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보좌에서 온 우주를 다스리시며 후천개벽을 앞두고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세계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지구촌 인류와 한민족의 시원 역사를 밝히고, 동서양의 원형 문화 위대한 정신문화를 회복한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증산도 경북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우리의 참역사를 밝혀준 증산도 STB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제가 태어나 사는 곳이 경북 지역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경북에 대한 역사와 문화에 관심을 두게 되었고, 가야사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약 1천 년간 존속한 신라에 대한 역사는 많지만, 가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기록은 전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사실 가야사는 우리 선조의 역사지만, 대한민국 국민이 가야의 역사를 공부하고 싶어도 할 수 없고 알려고 해도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그냥 더 미련이 남아 대가야 고분 유적이 남아 있는 고령에 자주 갔습니다.

 

 

증산도는 지인을 통해 진리 이야기를 몇 번 들어 호기심을 갖고 있었지만, 선뜻 가까이 다가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직장 동료가 증산도 상생방송에서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시청했는데 저에게 한번 보라고 했습니다.

 

 

 

 

 

 

 

 

 

 

제가 가끔 경상도를 기반으로 한 신라의 역사와 가야의 역사 이야기를 했던 것이 기억났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저는 우리의 고대사도 잘 모르고 더욱이 상고 역사는 백지상태이다시피 할 정도로 전혀 몰랐는데, 직장동료는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우리의 상고 역사와 고대 역사가 나온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상고사와 고대사가 주된 내용이지만, 가야사와도 연관이 있을 것 같다고 하면서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시청을 권유했습니다.

 

 

사실 제가 역사를 전공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역사에 관심을 두고 책을 많이 읽은 것도 아니었습니다.

단지 제가 태어나고 자란 지역에 대한 관심이었을 뿐인데 남들이 보기에는 조금 다르게 보였나 봅니다.

 

 

 

 

 

 

 

 

 

 

직장동료의 권유도 있고 예전에 지인으로부터 증산도 진리에 관한 이야기도 들었던 터라 겸사겸사해서 주말에 시간을 비워놓고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했습니다. 텔레비전을 보는 내내 환단고기 북콘서트 강의에 흠뻑 빠져있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제가 그동안 가지고 있던 역사에 대한 생각이 모두 무너져 내려 버렸으며, 세상을 보는 가치관도 완전히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학교에서 배웠고, 그래서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알고 있는 우리의 역사가 일제 식민주의 사관이라는 말씀에 세상을 헛살았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우리나라와 민족의 정체성마저 중국과 일본이 왜곡하고 조작해 만든 허깨비였다는 생각에 헛웃음만 나왔습니다.

 

 

 

 

 

 

 

 

 

 

우리의 참된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증산도 상생방송의 서울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비롯하여 일산과 미국, 창원, 일본 등 여러 지역과 나라에서 개최된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했습니다. 또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특강과 같은 역사 관련 프로그램도 시청하면서 역사에 대한 안목을 넓혀갔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서점에서 『개벽실제상황』과 증산도 『도전道典』과 『증산도의 진리』 그리고 『환단고기』 완역본과 상고사와 고대사에 관련된 서적과 이덕일 박사가 저술한 식민사학의 실체에 관한 책도 틈틈이 읽었습니다.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여 진리와 역사, 문명과 문화 등 세상의 모든 문제에 관하여 진솔하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증산도 진리는 알면 알수록 놀랍고 진리를 배우고 싶은 열망이 커졌니다.

 

 

 

입도(入道)를 위해 21일 동안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을 하면서 예전에 지인이 증산도 진리 이야기를 했을 때 도장을 같이 방문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었지만, 이제라도 진리를 만난 것에 감사할 뿐입니다.

 

 

 

 

 

 

 

 

 

 

증산도 진리 공부를 하면서 우리나라 역사학계가 왜? 가야사를 밝히지 않고, 가야사를 왜곡하는 이유도 알게 됐습니다.

가야는 한반도 남쪽에 실존했지만, 학교 교과서에서 조차도 깊이 있게 다루지 않는 베일에 싸여 있는 신비의 나라입니다.

철의 왕국 가야는 약 600년의 역사를 가진 나라이며 가야의 문화 유적은 현재의 경상남북도와 전라남북도 등에 걸쳐 널리 분포되어 있습니다.

 

 

가야사에 스스로 최고 전문가라고 자칭하는 모 대학 교수는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한국고대사학회 소속입니다.

그런데 우스운 것은 우리의 역사 가야사를 전문적으로 연구한다면서도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습니다.

 

 

극히 일부 역사학자가 겉으로는 가야사를 복원하는 것 같지만, 그들의 주장을 보면 가야는 한漢나라와 일본의 선진문물을 받아들여 발전했다는 일제 조선총독부의 식민사관과 일치합니다. 일제의 조선총독부는 한국은 주체적으로 역사를 전개하지 못하고 외세의 간섭을 받아 역사가 전개됐다는 이른바 타율성론(他律性論)과 똑같습니다.

 

 

 

 

 

 

 

 

 

 

가을개벽은 대자연의 섭리에 의해 인간과 만물이 근원을 찾고 근원으로 돌아가는 원시반본(原始返本) 하는 때입니다.

왜곡되고 잃어버린 우리의 참역사도 바로 찾고, 지구촌 인류의 뇌리에서 사라진 참하나님의 존재와 참진리도 다시 찾고, 내 생명의 뿌리인 조상님에 대해서도 바르게 알고 찾아야 하는 때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우리 국민뿐만 아니라 지구촌 인류가 모두 시청해 인류 역사의 참모습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력하나마 대자연의 섭리 원시반본의 도(道)를 이루는 데 신명(神明)을 다 바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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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시어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를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가식(假飾)과 위선(僞善)으로 치장한 사이비 역사학

일제 식민사학 후예들의 탐욕, 욕망 너머의 한국 고대사 역사 조작과 환단고기桓檀古記

 

 

 

 

 

 

 

 

 

 

 

 

 

증산도 전남 지역 안ㅇㅇ 도생(道生) - 환단고기와 일제 식민사관 추종자들의 망 너머의 한국 고대사 조작

 

인간이라면 누구나 크고 작은 꿈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자신에게 부족하거나 더 나은 삶을 위해 갖는 꿈을 두고 혹자인간의 원초적인 본능이며 욕망이라고 합니다.

 

 

 

예나 지금이나 생존을 위한 인간의 욕망, 욕구, 욕심 등은 인간의 보편적인 본능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인간이 이루고자 하는 꿈과 욕망 인간의 본능이라 할 때 그 욕망이 일반적인 기준을 넘어 지나치다고 보일 우리는 탐욕이라고 합니다.

 

 

 

 

 

 

 

 

 

 

프로이트는 인간의 끝없는 욕망의 끝은 죽음이라고 말했습니다.

욕망의 굴레에 갇혀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거나 때론 지배하려는 추악한 자들은 삶의 원동력이 되는 생(生)의 본능을 훌뛰어넘는 욕망 너머 욕망, 바로 탐욕을 향한 걸음을 멈추지 않습니다.

 

 

 

탐욕에 눈이 먼 자들은 욕망 너머의 새로운 욕망, 소유독점의 욕망, 더 큰 욕망을 추구하기 위해 불 속을 향해 뛰어드는 불나방처럼 탐욕의 끝, 끝없는 어둠 속을 향해 나아갑니다.

 

 

 

 

 

 

 

 

 

 

인류 역사상 그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인간 탐욕의 끝판왕이라 할 수 있는 만행이 대한민국 주류 강단의 사이비 역사학자에 의해 70여 년 동안 저질러지고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자기들의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탐욕과 오만에 젖어 비인간적인 만행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권에 눈이 먼 주류 강단사학계는 자신의 뿌리, 민족의 뿌리를 철저히 부정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학자탈을 쓰고 가식과 위선으로 치장한 채 욕망 너머 탐욕으로 왜곡 날조한 한국 고대사와 상고시대의 거짓 역사를 진실의 역사인 양 거침없이 퍼트리고 있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주장하는 학설이란 모두 일제가 조작해 만든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한 이른바 정설과 통설일 뿐입니다.

 

 

 

 

 

 

 

 

 

 

뒤틀린 욕망에 사로잡혀 있는 주류 강단사학계의 끝없는 탐욕은 역사 조작을 넘어 국민의 정신까지 병들게 했습니다. 

한반도를 영구히 지배하려 역사를 조작하고 말살했던 일본 제국주의의 실체와 대한민국 국민을 일본의 영원한 정신적 노예로 만들기 위한 주류 강단사학계의 욕망 너머 한국 고대사 역사 조작 만행이 이제 만천하에 진실이 밝혀졌습니다.

 

 

 

제가 역사에 관심을 다시 두기 시작한 것은 친구 때문입니다.

역사에 관심이 많아 1990년대 초 『환단고기』를 사 읽었는데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자기 딸이 상생방송을 꼭 보라고 해서 시청하고 있는데 저에게 한 번 보라고 했습니다. 그때만 해도 상생방송이 무슨 방송인 줄도 몰랐는데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방영된다는 것을 듣고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예전에 샀던 환단고기를 살펴봤는데 그 내용이 차원이 달랐습니다.

 

 

제가 예전에 샀던 『환단고기』는 단순히 해석에 그친 반면,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내용은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30여 년간 연구와 현장답사를 마치고 편찬한 환단고기 역주본 뒷받침하는 사료와 유적과 유물 등의 사진 자료를 첨부하여 아주 쉽게 설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기존 환단고기 책에서 알 수 없었던 하늘과 땅과 인간과 신(神)의 문제, 종교와 철학, 수학, 과학 등의 원형까지 전해주고 있었습니다.

 

 

 

 

 

 

 

 

 

 

다음날 서점에서 『환단고기』 역주본을 구매해 읽으면서 여러 도시에서 개최한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통해서 탐욕에 눈이 멀어 욕망 너머 한국 상고사와 한국 고대사, 그리고 근대사와 현대사까지 조작한 주류 강단사학계의 민낯을 확연히 알 수 있었습니다. 

 

 

 

인류의 창세 역사와 문화,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참되게 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인류와 한민족의 전체 역사를 통사적 시각으로 조명하여 한민족과 인류 창세 역사의 문화정신의 실체와 수천 년간 이어져 내려온 문화유전자가 아직도 지구촌 곳곳에 남아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사실 제가 학교 다녔을 때 역사 교과서와 현재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 교과서를 보면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서양의 역사학을 기준으로 유적과 유물 통해 원시적인 석기시대와 겨우 국가체제를 갖추었다고 주장하는 청동기시대, 그리고 철기시대 등으로 구분할 뿐입니다. 

 

 

일제의 근대역사학이 케의 실증주의를 표방하고 있지만, 사실 일본 제국주의는 최고 권력자와 그 하수인들, 그리고 일제의 학자들이 침략의 도구로 실증주의 역사관을 이용했을 뿐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에 있는 모든 역사학자가 이런 불의한 사실을 알고 역사를 전공한 것은 아닐 거로 생각합니다.

왜곡 날조된 한국 상고사와 한국 고대사의 진실을 알면서도 이미 기득권 세력이 되어 있는 거대 식민사학의 카르텔에서 안주하려는 욕망 너머의 탐욕 때문에 불의한 식민사학의 늪으로 더 깊숙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신들이 가는 길이 정의롭지 못하고 역사의 죄인임을 알았다면 마땅히 그만두거나 진실을 밝혀야 함에도 단지 기득권을 지키고 밥그릇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발버둥 치고 있습니다.

식민사학자의 욕망 너머의 세상에는 한국 고대사와 진실의 역사, 우리의 참역사가 있습니다.

 

 

그러나 영원히 기득권을 사수하려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욕망 너머 모든 것을 소유하려는 끝없는 탐욕으로 말미암아 한국 고대사와 상고사 및 근대사와 현대사까지 왜곡하고 조작해 결국 일본 제국주의와 똑같은 역사의 죄인이 되었습니다.

 

 

인간의 욕망 너머에 또 다른 세상이 있건만, 가짜 역사를 진짜 역사로 만들려는 욕망을 위한 욕망에 사로잡힌 식민사학자들은 스스로 천 길 낭떠러지로 내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할 때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도 함께 시청했는데 증산도 진리가 기존의 종교에서 알 수 없던 내용이 많이 나왔고 진리가 합리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저만 그렇게 생각을 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친구에게 연락해보니 친구는 이미 증산도 도장에 찾아가 책을 사서 읽고 다음 주부터 교육을 받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친구가 저에게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 시청을 권유했지만, 종교적인 부분에서는 조심스러워 혼자 공부하고 나중에 기회를 봐서 말하려고 했다고 했습니다. 친구가 먼저 교육을 받고 입도(入道)했고 저는 한 달 늦게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었습니다.

 

 

천지부모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완수하는 참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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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인이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신천지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중화사관과 식민사관으로 조작된 신화(神話)의 역사에서 실존(實存) 역사로 복원된 우리의 역사

일제의 식민사학 추종자들이 부정하는 <환단고기 역주본>과 한국 고대사 속의 고조선의 역사

 

 

 

 

 

 

 

 

 

 

 

 

 

경북 지역 오ㅇㅇ 도생(道生) - <환단고기桓檀古記 역주본>과 한국 고대사 속의 고조선의 역사

 

뿌리가 썩거나 잘린 나무는 반드시 고사(枯死)하고, 역사를 잃은 민족은 미래가 없습니다.

나의 뿌리를 바로 안 다는 것과 역사의 근원을 찾는다는 것은 나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이고,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는 것입니다. 정체성 확립은 자긍심을 고취하고 가치관을 정립하는데 반석(盤石)이 되어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30여 년간 우리나라를 강제점령한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 민족의 삶을 일본식으로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언어 등 모든 분야에 일제의 잔재가 깊게 뿌리를 내려 아직도 청산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5백 년 동안 싸움질만 하다 망한 조선 왕조, 중국과 일본으로부터 시작한 한국 고대사, 그리고 신화로 남은 고조선의 역사가 우리가 70여 년 동안 학교에서 배운 한민족 역사의 모습입니다.

 

 

 

 

 

 

 

 

 

 

대학에서 공과계열을 전공했지만, 우리의 역사에 관심이 많아 역사책을 즐겨 읽었습니다.

고조선의 역사와 한국 고대사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것은 20여 년 전 서점에서 『환단고기』를 사 읽고부터입니다.

 

 

그때만 해도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강단사학계의 역사책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던 터라 『환단고기』에서 말하는 고조선의 역사와 한국 고대사가 선뜻 받아들여지지 않았지만, 인물과 연도와 문화까지 구체적으로 기록되어 있어서 옆에 두고 가끔 읽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한국 고대사를 새롭게 조명하는 역사책과 고조선의 역사와 관련된 책들이 출판되면서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역사가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으로 무장한 주류 강단사학계가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거짓 역사라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잃어버리고 조작된 한국 고대사와 신화로 치부되는 고조선의 역사를 더 알기 위해 가끔 시간이 날 때마다 서점에서 책을 사봤습니다. 직장생활과 한 집안의 가장으로서 바쁘게 지내다 보니 미혼 때처럼 책을 많이 읽지 못했습니다.

 

 

간혹 시간상으로 여유가 생기면 한국 고대사와 우리의 문화와 관련된 책을 읽고 있었고, 가끔 아이들 방에 있던 역사교재도 살펴봤는데, 제가 학교에서 배웠던 고조선의 역사는 여전히 단군신화로 남아 있었고, 한국 고대사 역시 그대로였습니다.

 

 

어느 날 시사프로그램을 시청하기 위해 리모컨을 누르다가 잘못 눌러 종교방송이 나왔습니다.

채널을 돌리기 위해 누르다 보니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방영되고 있었습니다.

 

 

 

 

 

 

 

 

 

 

고조선의 역사와 한국 고대사에 관련된 강의였는데 한국과 중국의 사료와 유적과 유물을 화면으로 보여주면서 열정적으로 강연하시는 것을 보고 <환단고기 북콘서트> 애청자가 되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환단고기 원본을 보기 쉽고 알기 쉽고 많은 자료를 첨부한 <환단고기 역주본>을 바탕으로 강연한 내용이었습니다.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강연하신 분이 그냥 <환단고기 역주본>의 역주자라고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 후 계속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이 <환단고기 역주본> 저자라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 종도사님께서 처음 『환단고기』를 접하고 30년 동안 치밀한 연구와 고증과 현장답사를 거친 끝에 <환단고기 역주본>을 세상에 내놓게 됐다고 하셨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그동안 제가 궁금해 오던 한국 고대사와 고조선의 역사뿐만 아니라 신시 배달국과 한韓민족과 류의 뿌리가 되는 환국의 상고 역사까지도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었습니다.

 

 

다음날 서점에서 <환단고기 역주본>을 사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6백 페이지에 달하는 해제에는 우리의 참역사와 한국의 고대사와 상고사가 사라지게 된 배경과 우리가 배우는 역사가 어떻게 왜곡되고 조작됐는지 잘 설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웠던 우리의 역사가 일본 제국주의가 조작해 만든 역사라는 사실을 밝히는 것에 통쾌함까지 느껴졌습니다.  

 

 

 

 

 

 

 

 

 

 

<환단고기 >읽으면서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도 여러 차례 시청했습니다.

상생방송은 역사와 문화뿐만 아니라 세상을 보는 지평을 넓혀주는 유익한 프로그램이 많이 방영되어 채널을 고정하고 상생방송만 시청했습니다.

 

 

제가 증산도 신앙을 결정하게 된 것은 증산도 진리의 핵심인 우주관에 관한 프로그램을 시청하고부터입니다.

인간이 삶과 인류의 역사, 그리고 우주가 돌아가는 섭리를 밝혀준 우주 1년 이야기는 과학과 철학과 종교 등의 시작이며 결론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과 『이것이 개벽이다』, 『천지성공』 등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을 사 읽고 더 망설일 수가 없어 증산도 도장을 방문해 신앙 의사를 밝혔습니다. 나 자신과 가족, 그리고 세상 사람을 위해서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 증산도를 더 열심히 신앙하여 우주의 목적을 이루는 참일꾼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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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고시대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던 대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한韓민족과 인류의 역사가 오롯이 담겨 있는 인류의 보배 환단고기桓檀古記

지구촌 인류에게 역사의 신(神)이 내준 위대한 선물 환단고기는 인류의 보물

 

 

 

 

 

 

 

 

 

 

 

 

 

 

서울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역사의 신이 인류에게 내려준 위대한 선물 환단고기는 인류의 보물 

 

끊임없이 발전한 역사든지 아니면 영욕으로 점철된 굴곡진 역사일지라도 그 자체가 인류의 위대한 여정이며 위대한 역사입니다. 

역사를 만들어 온 인류가 올바른 역사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안타깝게도 참된 역사를 모르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좀 더 직설적으로 표현한다면 역사를 장악한 세력, 특정 인종과 이념정자와 종교와 학자에 의해 역사가 왜곡되고 조작됐다고 하는 것이 정답일 것입니다.

 

 

고등학교 재학시절 쉽게 번역된 고서를 접하면서 그 안에 담겨 있는 참의미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었지만, 그래도 제 인생과 가치관을 정립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고 무작정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환단고기를 처음 읽은 것은 대학에 입학하고 도서관에 갔다가 친구가 읽던 환단고기 슬쩍 보고 나서 내용이 궁금해 읽게 됐습니다. 환단고기의 내용은 학교 교과서와 전혀 다른 내용이라 쉽게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며칠을 두고 도서관을 찾아 환단고기를 모두 읽었습니다.

 

 

나름 꼼꼼하게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뒤돌아서니 기억나는 것이 없어서 며칠 후 서점에서 환단고기를 사서 시간을 두고 차근차근 읽었습니다.

 

 

제가 전문 역사학자도 아니고 역사 지식이 없는 보통 학생이었지만, 만일 환단고기의 기록이 진실이라면 환단고기는 값으로 따질 수 없는 진짜 인류의 보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하여 바쁜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보냈는지 모를 정도로 몇 년을 숨 가쁘게 보내고 어느덧 결혼하여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됐습니다.

 

직장과 가정이 안정되면서 시간이 날 때마다 서점과 도서관에 다니며 책을 읽었습니다.

근 20년 만에 집 근처 도서관에 갔다가 신(神)이 내려준 위대한 선물이며 인류의 보물인 환단고기를 다시 만났습니다.

 

 

도서관에는 어린이, 청소년, 일반인 등 계층별로 볼 수 있는 여러 판형의 환단고기가 비치되어 있었습니다.

<어린이 환단고기>와 <청소년 환단고기>는 작은 크기에 내용도 아주 쉽게 나왔지만, <환단고기 역주본>은 600여 페이지에 달하는 해제를 포함해 원문과 해석, 자료 등 약 1,400여 페이지가 넘었습니다. 

예전에 사봤던 환단고기와는 외형부터 달랐고 내용은 더 말할 것도 없었습니다.

 

 

 

 

 

 

 

 

 

 

<환단고기 완역본>을 읽고 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우연히 증산도 도생(道生)님을 알게 됐습니다. 

그분으로부터 여러 자료를 받고 증산도 상생방송 시청을 권유받았습니다.

 

 

처음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할 때만 해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만 집중적으로 여러 차례 시청했습니다.

역사의 현장에 남이 있는 유적과 유물, 그리고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까지 실증적으로 전달하는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말씀처럼 역사광복이 머지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처음 볼 때만 해도 우리나라 역사가 얼마나 왜곡되고 조작된 지 몰랐었습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역사 대부분이 일본 제국주의가 만들어 놓은 역사라는 사실을 알고 분노가 치밀어 올랐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사실이 대한민국을 넘어 지구촌 전역에 알려진다는 것이 통쾌하기도 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대한민국 역사학자가 전전긍긍하면서 불안해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게 보였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제가 예전에 만약 환단고기의 역사가 진실이라면 환단고기』가 인류의 보물이라는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 프로그램 중간에 <환단고기 추천사>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이찬구 박사님의 <환단고기 추천사> 내용 중에 "역사의 신(神)이 숨겨 놓았다가 마지막으로 한민족을 위해 내려준 선물."이라는 말씀을 들으며 나도 모르게 무릎을 치며 "맞다 환단고기는 신(神)이 내려준 위대한 선물이며 인류의 보물이다."라고 외쳤습니다.

 

 

 

 

 

 

 

 

 

 

인류의 보물 환단고기가 역사의 신이 인류에게 내려준 위대한 선물이라면 저에게 있어서 위대한 선물이며 위대한 보물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영광스럽고 축복의 선물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를 바탕으로 인류의 역사와 인간의 삶, 그리고 증산상제님에 대한 말씀은 그런 생각조차 없이 살아온 저에게 크나큰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대자연의 섭리를 다스리시는 우주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우주의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셨다는 말씀은 참인간의 삶을 열어주신 말씀이었습니다.

 

 

 

 

 

 

 

 

 

 

 

환단고기도전, 이것이 개벽이다, 증산도의 진리 등 진리 서적을 읽고 가족과 함께 증산도 행사에도 참석했습니다.

예전에는 인류의 보물 환단고기가 신(神)이 인류에게 내려준 위대한 선물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증산도 도전증산도의 진리, 이것이 개벽이다 등의 책을 읽고 나서는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은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절대자 증산상제님께서 지구촌 인류에게 내려준 위대한 선물이며 지구촌 인류가 모두 읽고 신앙해야 할 진정한 인류의 보물이라고 확신하게 됐습니다.

 

 

참하나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만날 수 있도록 천상에서 자손을 인도해 주신 조상님들께게 감사 올리며 상제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완수하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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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극(相克)의 선천 5만 년 역사를 심판하고 상생(相生)의 후천 5만 년 조화선경 세상을 열어 놓으시기 위해 천상 보좌에서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하느님 어머니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입도)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야만의 역사에서 희망의 역사를 보게 된 STB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인류와 한민족의 사라진 상고사와 조작하고 왜곡한 역사를 복원하는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전남 지역 고ㅇㅇ 도생(道生) - STB 상생방송의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환단고기 북콘서트>

 

몇 년 전부터 방송과 신문에서 '신비의 도시', '위대한 발견', '한반도 최대 규모의 청동기 유적' 등 여러 수식어를 붙인 장소가 있습니다. 한반도 중심에 있고 호반의 도시로 잘 알려진 춘천 중도 유적지입니다.

 

 

춘천 중도는 청동기시대 유물이 대량발굴된 곳입니다.

신석기와 청동기와 철기 시대와 삼국시대에 이르기까지 수천 년 우리 선조의 역사가 고스란히 우리 곁으로 찾아왔습니다.

 

 

본래 하나였던 중도 지역이 의암호가 조성되면서 상·하중도로 나뉘었기 때문에 의암호에 잠겨있는 유적과 유물도 상당수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춘천 중도 유적지에 대규모 놀이공원이 들어서고 있다는 기사를 보게 됐습니다.

제가 역사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것도 엄청난 유적과 유물이 대량으로 발견된 춘천 중도 유적지가 놀이공원으로 조성된다는 기사를 보고 난 후부터입니다.

 

 

춘천 중도에서는 물질에 눈먼 업자들도 있지만, 소위 지성인이라고 하는 역사학자의 방관과 외면 속에 담당자는 유적과 유물을 방치하고 쓰레기처럼 취급하는 등 야만적 행위가 자행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초중고등학교와 대학교 교과서에 없는 우리의 상고 역를 새롭게 조명할 수 있는 소중한 유적과 유물을 쓰레기 취급하는 몰상식한 행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신문과 방송을 볼 때마다 대한민국 역사학자의 머릿속에는 어떤 생각이 들어있는지, 과연 그들이 대한민국 사람인지 아닌지 의구심까지 들 정도였습니다. 우리의 소중한 역사 유적을 방치하고 훼손하는데도 대한민국 역사학자 누구 한 사람 나서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보면서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반도 어떤 유적 발굴과도 비교할 수 없는 엄청난 발견임에도 불구하고 춘천 중도에 레고랜드 테마파크가 건설된다는 뉴스를 보면서 처음에는 발굴만 해놓고 대형 놀이공원이 들어서는데도 수수방관하는 이유를 몰랐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그토록 춘천 중도 유적을 무시한 이유를 알게 된 것은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였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역사에 관해서는 문외한이었던 저의 두 눈을 뜨게 해 주었습니다.

 

 

 

 

 

 

 

 

 

 

상생방송에서 방되고 있는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일제 식민사관의 후예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무조건 광활한 영토와 길고 장구한 위대한 역사를 자랑하지 않았습니다.

 

 

약 1만 년의 장구한 역사는 인류의 역사이며 한韓민족의 역사이고, 광활한 영토를 누볐던 나라는 우리의 선조뿐만 아니라 중국과 기마민족, 그리고 유럽 민족 등도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 중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가장 강조하신 부분은 인류의 정신문화입니다.

인류 시원의 문화정신, 유전자 코드가 아직도 지구촌 곳곳에 그대로 남아 의 근간이 되고 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에서는 오늘의 인류문명을 있게 한 문화정신뿐만 아니라 철학과 종교와 수학과 언어와 천문학 등에 관한 말씀도 있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와 인류의 창세 역사에 대한 진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구촌의 여러 곳에서 진행한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일본, 미국, 독일, 러시아 등 다른 나라와 민족 역사의 뿌리도 제대로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외에도 우리의 역사와 문화의 진실을 알리는 여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우리 한민족참된 역사를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 프로그램에 출연한 강사님들이 이구동성으로 하신 말씀 중에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일제 식민사관의 틀을 절대 벗어나지 않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뿌리가 되는 이병도와 신석호는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심장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동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망하고 돌아갔지만, 조선사편수회에서 활동한 역사학자가 해방 후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하여 일본이 만든 거짓 역사를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 국민에게 주입하여 마치 진짜 역사인 것마냥 세뇌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해 만든 역사를 그대로 추종하고 있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춘천 중도 유적과 유물에 입을 다물고 있는 것도 일제가 만든 역사에는 한반도에 청동기시대, 즉 고조선의 역사가 없어서 절대 인정하지도 않고 무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더불어 춘천 중도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 상당수가 흔히 홍산문명 또는 요하문명으로 불리는 지역의 유적, 유물과 동일하다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홍산문명의 유적과 유물, 그리고 춘천 중도의 유적과 유물이 동일하다는 것은 고조선과 그 이전의 배달국, 그리고 환국의 역사도 실존 역사였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우리가 배우는 역사가 거짓 역사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상생방송에서 방영하고 있는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통해 역사의 진실을 알고,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증산도가 역사의 열매라고 확신하게 됐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내용 중에서 인류 최초의 경전이며 계시록인 천부경 말씀과 천부경과 함께 우주론의 결정판이며 인류 문화의 근원이라 할 수 있는 하도와 낙서에 대한 말씀을 시청하면서 증산도가 참진리라고 확신하는데 결정적이었습니다.

 

 

증산도를 제대로 알기 위해 도장을 방문하여 수개월 동안 태을주 수행을 하며 진리 교육을 받았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면 증산도 진리 도서를 읽고 상생방송을 꾸준히 시청했습니다.

참하나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 진리를 널리 알리고, 대도(大道) 진리를 참되게 실천하는 구도자가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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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新天地) 우주의 가을 세상을 열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참 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지구촌 대변혁의 실상과 지구촌 통일문명 시대의 비전을 전해준 증산도 상생방송의 <생존의 비밀>

인류 창세 역사의 원형문화와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를 알려준 <환단고기 북콘서트>

 

 

 

 

 

 

 

 

 

 

 

 

증산도 경북 지역 강ㅇㅇ 도생(道生) - 증산도 STB 상생방송의 <생존의 비밀>과 <환단고기 북콘서트>

 

각박하고 메마른 현대생활 속에서 종교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날이 갈수록 부쩍 커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무탈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고 더불어 행복한 가정이 유지되기를 바라며 선택한 종교가 불교입니다. 

 

 

처음 집 근처 절에 다닐 때만 해도 불교 진리를 전혀 몰랐습니다.

스님과 보살님들에게 물어보고 책도 사보고 불교방송을 시청하면서 진리를 조금씩 공부해갔습니다.

 

 

평상시 절에 자주 가지 못했지만, 행사가 있을 때면 두 팔을 걷어붙이고 봉사에 앞장섰습니다.

그렇게 10여 년을 한 사찰에 다니면서 신앙을 했는데, 제가 다니던 사찰에서 스님끼리, 그리고 신도들 간에 큰 분란에 생겼습니다.

 

 

 

 

 

 

 

 

 

 

정확한 상황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어느 편도 들 수 없어서 잠잠해질 때까지 집에서 불방송을 시청해야겠다고 생각하고 한동안 절에 안 나갔습니다. 어느 날 불교방송을 보기 위해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집 거실에서 제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남편과 아이들도 가끔 상생방송을 함께 시청했습니다.

남편은 제가 불교방송을 시청하지 않고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는 것을 보고 지나가는 말로 불교에서 증산도로 개종을 하려고 하느냐며 열심히 공부해 보라고 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생존의 비밀>이란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생존의 비밀>은 인류 역사의 흥망성쇠를 함께 해온 전염병을 주제로 강의가 시작됐습니다.

생존의 비밀 프로그램이 재미있어서 1강부터 9강까지 모두 시청했는데, 전편을 모두 시청하고 한동안 충격과 혼란에 빠졌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생존의 비밀>은 단순히 질병의 역사를 강의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주기적으로 일어난 전염병 대란은 질병의 엄습은 생존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인류의 문명과 역사를 바꾸어왔다는 사실입니다.

 

 

'문명은 질병을 만들고, 질병은 문명을 만들어 왔다. 고대와 중세, 근대와 현대의 문명 대전환 과정에서는 전쟁과 더불어 발생한 전염병이 가장 강력한 충격을 주었다.'라는 내용은 현직 의사이며 상생방송 강사가 인위적으로 만든 내용이 아니고 역사가 증명하고 문명이 증명하는 역사적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생존의 비밀>에서는 새로운 문명을 만들고 새역사가 시작되는 질병의 역사뿐만 아니라 지구도 병들고 인간의 마음도 병들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인류의 역사와 문명의 발전 과정 우주 1년으로 설명하고 있었는데 지구 1년 사계절로 비유하여 설명해 잘 이해됐습니다.

 

 

<생존의 비밀>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증산도 진리를 더 알아보기 위해 그 후 1년 동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생존의 비밀에 이어 진리를 보고 세상을 보는 저의 안목을 한층 더 넓혀주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통해서 제가 지금까지 전혀 모르고 있던 인류의 창세 역사와 한민족의 시원 역사를 비롯하여 지구촌의 모든 종교의 뿌리가 되는 신교(神敎)에 대해서 처음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하던 중 제가 사는 이웃 도시에서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열린다는 예고를 보고 지인들과 함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직접 보기 위해 갔습니다. TV에서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도 큰 감명을 받았지만,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열리는 현장에 직접 참석해 보니 그 감동은 배가 되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개최 현장에서 무엇보다 저의 마음에 큰 울림을 준 것은 인류 창세 역사 때의 정신문화가 사라지고 왜곡되어 있지만, 아직도 지구촌 곳곳에 문화 코드가 남아 있고 인간은 잃어버린 정신문화를 복원하고 완성하고 완전한 광명의 인간으로 새로 태어나 새로운 문명을 열어 우주의 목적을 완성한다는 말씀이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의 여운이 다 가시기 전에 집으로 돌아와 남편에게 증산도 신앙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남편은 저와 다르게 증산도 상생방송을 관심을 두고 열심히 시청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끔 증산도 상생방송을 같이 시청했기 때문에 증산도가 혹세무민하는 종교도 아니고 진리 내용도 좋다고 말하며 본인은 지금 당장 신앙할 수 없지만, 제가 증산도 도장에 나가는 것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생존의 비밀>과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은 제가 증산도 신앙을 결심하는데 다리를 놓아주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증산도 신앙을 결정한 것은 우주 1년 진리 이야기였습니다.

 

 

 

 

 

 

 

 

 

 

우주와 인류 문명과 인간의 삶이 대자연의 섭리인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순환 시스템 속에서 시작하고 완성하고 왔다 간다는 진리는 너무나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진리였기 때문입니다.

 

 

 

조상님의 크나크신 음덕으로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를 만난 것에 깊이 감사 올리며 부족하지만, 상제님 진리를 세상 사람에게 전하는데 신명을 다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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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법 시대에 후천 5만 년의 용낙화낙원을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친일 식민사학자가 퍼트린 바이러스 <환단고기 신봉자 환빠>

식민사관에 오염된 매국사학이 퍼트린 악성 바이러스 <유사역사학 환단고기 추종자 환빠>

 

 

 

 

 

 

 

 

 

 

 

 

 

증산도 전남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역사의 진실을 찾는 사람을 유사역사학 환단고기 추종자 신봉자 환빠로 매도하는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

 

 

저는 학교 다닐 때 역사에 관심도 없었을뿐더러 교과서를 통해 배운 역사 외에는 전혀 모르고 살았습니다.

내가 배운 우리의 역사가, 아니 대한민국 국민이 배운 한국의 역사가 무력으로 국권을 침탈하여 수탈과 폭정,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수백만 명을 죽음으로 내몬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가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역사라는 사실도 몰랐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나라를 영구히 식민통치하기 위해 거짓 역사를 조작해 만든 것도 분통이 터지는 일이지만, 그 사실을 알면서도 지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 국민을 속이고 역사를 가르친 역사학자의 실체가 무엇인지 그들의 머릿속에는 도대체 어떤 생각이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몇 년 전부터는 참된 우리 역사를 찾는 것에 두려움을 느낀 주류 강단사학계는 '유사역사학', '사이비역사학'이란 신조어를 만들어 유포하고 있습니다.

 

 

지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거대한 기득권 카르텔을 형성한 대한민국 역사학자와 그 제자들이 밥그릇을 뺏길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재야사학자를 무지막지하게 공격하고 있습니다.

 

 

지난 70여 년간 일관되게 견지하고 있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학설에서 벗어나는 것은 그것이 진실이라고 해도 역사가 아닙니다. 유적과 유물, 사료가 발견돼도 기존 역사의 틀 속에서 해석하고 평가하는 것이 우리 역사학의 현실입니다.

 

 

 

 

 

 

 

 

 

 

'국수주의자', '국뽕', '역사파시즘',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 '환단고기 추종자 환빠', '환단고기 신봉자 환빠' 등의 망언을 쏟아내며 재야사학자를 공격하고 있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말과 행동에서 볼 수 있듯 일본 제국주의가 사용하던 방법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타율성론', '일선동조론', 정체성론', '당파성론' 등을 퍼트려 식민 통치를 정당화했습니다.

일제가 역사도 조작했지만, 민족문화 말살 정책으로 살아있는 역사의 숨결인 우리의 소중한 문화도 말살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우리의 고유한 문화에 대하여 소위 '유사종교', '사이비종교'라는 프레임을 씌우는 악행을 저질렀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행위를 잘 살펴보면 일본 제국주의가 했던 만행을 똑같이 되풀이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흔히 세상에서 말하는 '피는 못 속이다.'라는 말처럼 말과 글을 비롯하여 우리의 모든 것을 말살한 조선총독부와 우리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심장부인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출신의 우리의 역사학자는 하나입니다. 

 

 

그리고 조선사편수회 출신 학자의 제자들로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식민사학의 사생아입니다.

일제와 식민사학의 사생아는 시대를 달리하고 공격하는 행위만 바뀌었을 뿐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말살하는 악행은 똑같습니다.

 

 

역사에는 문외한이었던 제가 역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것은 20세기 마지막 해 어느 가을날 KBS의 교양 프로그램 <역사스페셜>의 추적 환단고기 열풍을 시청하고 나서부터입니다.

 

 

 

 

 

 

 

 

 

 

학교에서 배운 역사라 봐야 상고역사는 전혀 없고 단지 신화로 배운 고조선, 고구려와 백제와 신라의 삼국시대, 그리고 고려와 조선의 역사를 시대별로 배웠던 기억밖에 없었습니다.

 

 

<역사스페셜> 프로그램에서는 『환단고기』의 상고시대 역사에 초점을 맞춘 내용으로 방영했지만, 신라부터 조선에 이르는 약 1천 년의 시간에 걸쳐 쓰인 『환단고기』는 환국, 배달국, 고조선, 북부여, 고구려, 신라, 백제, 고려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제가 역사스페셜을 시청하면서 놀란 사실은 환단고기에서 실존한 역사라고 말하는 고조선 배달과 환국이라는 상고시대의 역사 기록이 아닙니다.

 

 

 

 

 

 

 

 

 

 

약 1만 년 전의 환국과 그 뒤를 이어온 배달국과 고조선의 역사가 실재한 역사라는 사실도 충격적이었지만, 우리의 전체 역사, 곧 한민족의 통사(通)를 환단고기라는 한 권의 책에 모두 담고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당시만 해도 환단고기에 관심을 가지고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들을 이른바 '환단고기 추종자 환빠', '환단고기 신봉자 환빠'라고 경멸과 멸시와 비하하는 비속어가 없었습니다.

 

 

역사스페셜의 <환단고기> 편을 시청하고 서점에 들러 임승국 교수의 단고기(환단고기)를 시작으로 시간이 날 때마다 역사책을 한 권 두 권 구매해 읽기 시작했습니다.

 

 

 

 

 

 

 

 

 

 

한 10남짓 된 것 같은데 어느 날부터 일제의 식민사관을 추종하고 있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를 중심으로 언어폭력이 시작됐습니다.

 

 

『환단고기』를 읽고 우리의 역사에 관심을 두는 사람들을 '환단고기 추종자 환빠', '환단고기 신봉자 환빠'라고 공격하더니 '유사역사학'. '사이비역사학'이란 말까지 만들어 일제가 조작해 만든 식민역사만이 정통의 역사라고 주장했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증산도 신앙을 하는 지인으로부터입니다.

지인으로부터 가끔 증산도에 관해 이야기를 들었고 상생방송 시청을 권유하여 시청했는데, 증산도 진리 이야기는 조금 들었던 터라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은 낯설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반가웠던 것은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였습니다.

 

 

 

 

 

 

 

 

 

 

제가 역사에 대해 잘 몰랐지만, 1999년 방영된 <역사스페셜 환단고기 편>을 시작으로 우리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우리의 참역사를 제대로 알고, 역사가 오늘의 우리에게 전해주는 메시지를 제대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는 왜? 재야역사학자를 '유사역사학', '사비이역사학'. '환단고기 추종자 환빠', '환단고기 신봉자 환빠'라고 억지 주장을 피며 비하하고 있는지도 확실하게 알게 됐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와 일제 식민사관의 사생아 주류 강단사학계가 우리 국민의 갈등을 조장하고 분열을 획책하는 천박한 짓거리는 조선총독부의 정책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주장하는 것처럼 단순히 1만 년 전 상고시대로부터 시작한 찬란한 역사와 광대한 영토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한韓민족과 지구촌 인류의 역사와 문화의 실상을 전해주었습니다.

 

 

제가 학교 다닐 때 배웠던 역사에도 없었고, 수십 권의 역사 서적을 읽었는데도 알 수 없었던 사실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역사, 동양의 역사, 서양의 역사 그 시작부터 지금까지 내려오는 인류의 문화 코드, 정신문화의 핵심은 오직 <환단고기 북콘서트>만이 전해주고 있었습니다. 

 

 

 

 

 

 

 

 

 

 

 

 

 

 

 

 

 

 

 

 

 

 

남편과 함께 지인이 전해준 증산도 진리 서적과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 우리 부부는 증산도가 참진리라고 확신을 했습니다.

 

 

 

증산도 도장에서 21일 동안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을 하면서 우리가 비록 부족하지만, 상제님 진리를 세상에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자고 상제님 전에 기도하고 서로 약속을 했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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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고시대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던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인간과 문명의 탄생을 넘어 우주의 역사를 밝히는 진정한 빅히스토리 우주 1년과

지구촌 인류와 한韓민족의 창세 역사와 정신문화를 밝혀준 환단고기

 

 

 

 

 

 

 

 

 

 

 

 

증산도 전남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인류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밝힌 환단고기와 우주 1년의 빅히스토리

 

오래전 이야기지만, 제가 증산도를 만난 것은 대학에 막 입학한 직후였습니다.

입시 지옥을 탈출하고 대학캠퍼스의 낭만을 만끽하던 때 증산도 동아리에서 나눠주는 홍보지를 받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작은 팜플릿에는 증산도의 핵심 진리로 빅히스토리인 우주 1년과 개벽(開闢) 이야기와 증산도의 사상, 그리고 인류와 한韓민족의 역사를 설명하면서 증산도에서 모시는 증산상제님은 창세 역사떄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온 우주의 절대자라고 했습니다.

 

 

동서양 문명이 분화되고 역사가 지나면서 지역과 종교에 따라 우주의 절대자에 대한 호칭이 달라졌지만, 증산상제님은 각 종교 문화권에서 말하는 하느님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증산도에서 말하는 이념과 사상은 다소 생소한 내용이었지만, 청소년 시절에 인류와 우리 민족의 역사를 밝힌 환단고기를 읽어봤기 때문에 역사 문제는 어느 정도 수긍이 갔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너무 논리적으로 설명해 이해가 잘 됐고 시간 관계로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다음에 방문하여 인류와 한민족의 역사를 밝힌 환단고기와 증산도 진리에 대해 더 많은 이야기를 듣기로 약속했는데, 현실에 쫓기다 보니 대학 졸업 때까지 동아리를 방문하지 못하면서 결과적으로 약속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다른 지역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중 서점에 들렀다가 종교 코너에서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쓰신 이것이 개벽이다을 샀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책을 읽으면서 다소 난해한 부분은 두 번 세 번 반복해서 읽었더니 증산도에서 말하는 개벽의 의미를 어느 정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를 읽을 즈음 증산도 상생방송을 알게 되어 직장이 끝난 이후 특별한 일은 없으면 집에서 틈틈이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우주가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이야기는 존재의 의미를 알게 해준 너무나 소중한 리 이야기였습니다. 

 

 

 

 

 

 

 

 

 

 

우주가 열린 이래로 우주는 우주의 봄과 여름과 가을과 겨울이라는 우주 1년 사계절 변화를 끊임없이 지속하고 있습니다. 

우주는 생장염장(生長斂藏)하는 우주 1년이 무한히 순환하면서 우주가 영원히 지속할 수 있는 영속성을 지니게 됩니다.

 

우주의 거대한 순환시스템인 우주 1년은 인간 몸의 변화와 하루의 변화, 그리고 지구 1년의 변화와 인류의 역사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상생방송을 몇 년 동안 시청하다 보니 지인과 이야기 중에 저도 모르게  증산도에서 말하는 진리 이야기가 불쑥 나오곤 했습니다.

제가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가장 충격을 받은 프로그램은 <환단고기 북콘서트>였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제가 그동안 가지고 있던 역사에 대한 지식이 송두리째 무너졌습니다.

 

 

 

 

 

 

 

 

 

 

제가 아는 역사라고 해봐야 기껏 학교에서 배운 구석기와 신석기, 청동기, 철기시대로 이어지는 인류의 문명사가 전부였는데, 인류의 창세 역사와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를 밝힌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지구촌 역사책에서는 알 수 없는 인류의 정신문화를 알려주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기 전까지만 해도 세상에서 바라보듯 저 역시 증산도와 환단고기를 단순히 종교 단체와 역사 서적이란 이분법적 사고로 바라보았습니다. 그런데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증산도와 『환단고기』의 관계를 제대로 알게 됐습니다.

 

 

학창시절 인류의 역사를 밝힌 『환단고기』를 읽었고, 대학 시절 증산도 동아리에서 증산도에서 인류의 역사와 한민족의 역사를 밝히는 일에 앞장서고 있는 이유를 대충 들었는데 이제야 제대로 알게 된 것입니다.

 

 

 

 

 

 

 

 

 

 

인류의 역사는 인간이 만들어 온 것이지만, 인류의 역사는 우주가 돌아가는 이치, 즉 대자연의 법칙을 절대 벗어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역사학자는 사료와 유적과 유물을 근거로 역사를 분류하고 정의하지만, 우주 1년을 비롯하여 증산도에서 가르치는 우주 변화의 원리를 알면 인간의 역사를 통사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이 열립니다. 

 

 

고향으로 직장을 옮기면서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몇 년 동안 증산도 『도전』과 『환단고기』, 『이것이 개벽이다』 등 여러 권의 책을 읽고 상생방송을 시청해서인지 21일 동안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는 내내 머리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앞으로 성경신을 다해 증산도 진리를 세상에 전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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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1년의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새 역사의 길을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인류와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와 정신문화의 뿌리를 찾아 광명(光明)의 새 역사를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 개벽開闢 2018년 10월호(통권 262호) 발간

커버스토리: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 환단고기 북콘서트

 

 

 

 

 

 

 

 

 

 

 

중앙아시아에 있는 카자흐스탄은 유라시아 지역에서 러시아와 중국 다음으로 큰 면적을 가진 나라입니다.

유목민의 나라 유라시아 심장부에 있는 카자흐스탄은 단군조선의 아사달문화 유전자가 곳곳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유라시아 지역은 대초원을 달린 유목민에 의해 동양과 서양 문명의 가교 역할을 했던 역사의 길목이며 문명의 교차로이고 문화의 용광로입니다.

 

 

 

무엇보다 카자흐스탄에는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이 발원한 천산(天山)이 있습니다.

<카자흐스탄 환단고기 북콘서트>에서는 천산을 중심으로 카자흐스탄 곳곳에 남아 있는 유목문화의 뿌리, 인류의 원형 문화의 실체를 밝혀드립니다.

 

 

 

 

 

 

 

 

 

 

우리 민족이 예로부터 천지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를 모시는 삼신문화와 카자흐스탄에서 천신(天神)을 모시는 텡그리문화

 

단군왕검이 고조선 국가 경영 제도인 삼한관경제와 카자흐스탄의 국가 경영 제도 삼주스

 

단군왕검의 고조선 수도 아사달과 카자흐스탄의 수도 아스타나

 

우리 민족의 신단수 문화와 카자흐스탄의 우주목 문화 등

 

우리와 카자흐스탄의 역사 기원과 화의 연결고리, 그리고 인류 원형 문화의 실체를 증산도 STB 상생방송 <카자흐스탄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카자흐스탄 환단고기 북콘서트의 전체 주제는 <단군조선 아사달문화와 유라시아의 만남>이며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카자흐스탄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제1부에서<하늘과 땅과 인간의 조화 유라시아 유목문화>를 주제로,

카자흐스탄 환단고기 북콘서트 제2부에서는 <유목문화의 시원을 밝히다>를 주제로,

카자흐스탄 환단고기 북콘서트 제3부에서는 <유라시아 문화의 역사정신> 주제로 강연이 진행니다.

 

 

 

 

 

 

 

 

 

 

 

지구촌의 창세 역사와 문화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정신을 복원하여

신천지(新天地) 새 역사의 광명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10월호 목차

 

 

이달을 열며: 카자흐스탄 환단고기 북콘서트

증산도 문화 소식: 9월 증산도대학교/ 청소년포교회 증대 교육/ 어린이포교회 증대 교육

이달의 일정: 10월 주요 행사, 초립 어아가

 

증산도 종도사님 말씀: 마음공부는 살릴 생生 자 공부다(1)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대의명분에 입각하여 혼을 바쳐 신앙하라.

 

도전 산책: 뿌리를 찾는 원시반본의 삶

태을주 천지조화문화를 연다: 태을궁 좌측 하늘에서 상제님과 조상 선령님들이 내려다보셔

진리를 만나는 기쁨: 세상 이치와 진리에 대한 이야기 외

 

 

청소년 글로벌 주니어

초립동이 4개국어: 타인에게 실례를 해서 미안할 때

청소년 영어: 천지공사(2)

사물의 유래: '사라져 버린' 위대한 도시는 어디일까?

 

 

사진으로 보는 근대사: 실패로 끝난 최익현의 거의(擧義)

명장 열전: 명 태조 주원장과 그 조력자들

한국의 희귀 성씨: 판判 씨

 

지구촌 개벽뉴스: 브라질 국립 박물관 대형 화재

뉴미디어 세상: 영화 매트릭스의 모든 것

새 책 맛보기: 틈새경제 외

 

 

권말부록 STB 상생방송 가이드북

상생 FOCUS: 환단고기 북콘서트 - 연세대 위당관

INSIDE 상생人: 나의 신앙 증산도 시즌2

STB 다시보기: 도심과 인심 마음을 다스리는 글, 심경(心經)

이달의 프로그램: 환단고기 북콘서트 카자흐스탄 편

ON-AIR: 우리들의 살릴 생生 자 이야기/ STB 청소년 특강 마음자리/ 한국사 탐探/ 청소년과 부모

전국채널 안내? 프로그램 일정표

상생방송이 걸어온 길(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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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월간 개벽 문의: 042 - 337 - 1860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거짓과 위선으로 가득 찬 일제 식민사학의 미몽에서 나를 깨운 역사 강의

다시 찾은 우리역사 <환단고기 북콘서트>

 

 

 

 

 

 

 

 

 

 

 

 

 

증산도 경기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다시 찾은 우리역사 환단고기 북콘서트 

 

저는 학교 다닐 때부터 국사 과목을 유별나게 좋아했습니다.

제가 부모님에게 어렸을 때부터 조부모님과 조상님의 음덕에 대해 많이 들어서인지는 몰라도 우리의 뿌리를 알고 우리의 근원을 찾는다는 것이 그냥 좋았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일부러 역사책에 파묻혀 지낸 것은 아니며 학교 졸업 후 몇 권의 역사책을 사 읽은 것이 전부였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 강의를 보기 전까지만 해도 주류 강단사학이니 재야사학이니 하는 개념도 없을 정도였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기 얼마 전에 제가 읽은 책은 한영우 서울대 명예교수가 쓴 다시 찾은 우리역사입니다.

 

서울대 문리대 사학과 출신으로 서울대 국사학과 교수 및 규장각 관장을 역임한 한영우 서울대 명예교수가 저술한 『다시 찾은 우리역사』 책은 우리 역사의 전 시대와 전 지역에 걸쳐 역사적 줄거리를 서술한 통사(通史)라고 평가하고 있습다.

 

 

 

한영우 명예교수는 『다시 찾은 우리역사』에서는 크리스티안 위르겐센 톰센의 삼시대체계를 기준으로 구석기부터 현대사까지 우리역사를 서술하고 있습니다.

 

교에서 배운 역사와 조금 다른 부분이 있었지만, 서울대 국사학과 교수를 지낸 분이 쓴 책이고 사진과 그림 등이 많이 들어가 있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1997년 초판과 2004년 전면개정판으로 출간된 『다시 찾은 우리역사』에서는 100%는 아니지만, 환단고기에 등장하는 우리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홍산문명 지역을 중국은 근거도 없으면서 자국의 역사로 편입했고,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우리의 역사가 아니라고 부정하고 있습니다. 한영우 교수는 인류 최고의 문명이라 불리는 홍산문명을 『다시 찾은 우리역사』에 글과 함께 컬러 사진도 넣었습니다.

 

 

한영우 교수의 『다시 찾은 우리역사』가 인류의 창세 역사와 문화, 그리고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가 그대로 담겨 있는 『환단고기』 내용이 일부분 들어 있지만,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주장하는 내용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역사에 눈을 뜨기 시작한 것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부터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었던 역사가 일제 식민주의가 조작해 만든 거짓 역사라는 상생방송의 역사 강의 프로그램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 특강을 시청하면서 처음에는 긴가민가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광복 후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몇 사람으로 시작해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 국민을 속여왔다는 것이 쉽게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상생방송의 여러 역사강의 프로그램과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우리역사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해 만든 거짓 역사가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에 의하여 완전히 뿌리를 내렸다는 사실을 일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공중파와 케이블 TV처럼 보고 나면 잊어버리는 예능과 같은 백해무익한 프로그램은 없고 지구촌의 정치, 경제, 사회 등 인류의 전체 역사와 문화 등을 거시적으로 안목으로 바라볼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이 많은 다른 프로그램도 많이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행사가 제가 사는 인근 지역에서 개최된다는 안내를 보고 직접 현장에 가서 말씀을 들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열리는 날을 기다리며 상생방송에서 방영되는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외울 정도로 많이 시청했고 증산도 진리를 소개하는 프로그램도 같이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직접 가서 듣고 큰 감동을 하였지만, 한편으로는 우리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일제와 주류 강단사학계에 대한 분노가 일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단순히 역사적 사실을 알리기 위한 이 아니라는 것이 온몸으로 느껴졌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동양과 서양이 둘이 아니며 사라진 인류 창세 시원 역사와 문화를 복원하여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저는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주장하는 역사가 진짜 역사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고 직접 강연을 듣고 나서는 거짓과 위선으로 가득 찬 일제 식민사학의 미몽에서 깨어나게 해줬으며 참하나님의 참진리까지 만나는 계기 됐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개벽실제상황, 천지성공 등 증산도 진리 관련 책을 읽으면서 증산도가 참진리라는 확신을 하여 도장에서 진리 교육을 받고 입도(入道)를 했습니다. 종교 신앙을 하지 않았던 제가 객관적으로 보기에도 증산도는 기성종교와 같이 한쪽으로 치우치는 편향된 종교가 아니었습니다.

 

증산도 진리는 우가 인위적으로 만든 것도 아니고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인류 창세 역사 때부터 지구촌 인류가 받들어 온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과 삼신상제님을 모시던 천제문화(天祭文化)로부터 인류의 역사와 문화가 시작됐습니다. 천지 대자연의 섭리에 따라 인류 역사가 열리고 대자연의 섭리가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들어가는 때에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하늘 보좌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인류 문화를 성숙시켜 주시고 상생의 가을우주를 열어 놓으셨습니다. 가을은 천지 만물이 열매를 맺고 생명의 근원인 뿌리로 돌아가는 것이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가을개벽을 앞둔 지금은 잃어버린 역사와 문화를 복원하여 생명과 진리의 근원 자리에 계신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을 찾아야 합니다,

 

 

 

 

 

 

 

 

 

 

70여 년 동안 일제가 조작한 역사를 참역사인양 가르치고 주장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자신들의 기득권을 내려놓고 진실의 역사를 말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출신으로 역사학계 태두라 불리는 이병도의 학설을 그대로 인용하여 우리 역사를 왜곡했습니다. 

 

 

다시 찾은 우리역사를 쓴 한영우 교수 역시 이병도의 후학이지만, 참된 우리역사를 조금이나마 밝히고 있듯이 주류 강단사학계에 몸담은 학자들도 제2의 다시 찾은 우리역사, 제3의 다시 찾은 우리역사와 같은 책을 세상에 내서 일제 식민사학이라는 악마의 소굴에서 하나둘 빠져나와야 할 것입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해 만든 우리역사는 단순히 역사조작에 그치지 않고 우리의 정신을 말살한 극악무도한 행위입니다. 제가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느낀 점은 역사의 진실과 지구촌 인류의 삶의 기저에 깔린 정신문화보다는 사건과 인물, 그리고 서양 중심의 역사관에 치중하고 있는 잘못된 역사교육도 뜯어고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7천 년 뿌리 역사와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를 없애는 일에 앞장서고 있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 역시 우리 민족과 지구촌 인류의 공적입니다.

 

 

하루빨리 우리의 참역사가 밝혀지기를 바라며 증산도를 신앙하게 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들의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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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가을우주를 열어주시기 위해 하늘 보좌에서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인류 4대 문명보다 앞선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 홍산문명

세계 최고 문명의 실체를 밝혀준 유일한 역사서 『환단고기』와 홍산문화(요하문명)

 

 

 

 

 

 

 

 

 

 

 

 

증산도 경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한민족과 인류의 보배 『환단고기』와 홍산문화(요하문명)

 

제가 사는 경기 지역은 태어난 고향이 아니지만, 초등학교부터 대학을 거쳐 직장 생활까지 계속하고 있는 제2의 고향입니다.

바쁜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주말이면 가족과 함께 여가를 즐기면서 지극히 평범한 삶을 살았으며 유일한 취미라면 서점에서 책을 사 읽는 것입니다.

 

 

일반교양 도서도 사서 읽지만, 제가 주로 읽는 책은 역사와 관련된 책입니다.

제가 대학에 입학할 때만 해도 사실 역사에 관심이 없었는데 동아리에서 사학을 전공한 친구를 만나 역사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친구의 영향으로 졸업 후에도 역사와 관련된 책을 주로 사 읽었습니다.

 

 

 

 

 

 

 

 

 

 

대학 다닐 때만 해도 저는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가 일제 식민사관이라는 사실을 몰랐으며 『환단고기』는 위서라는 말에 아예 볼 생각도 안 했습니다. 제가 제대로 된 우리의 역사, 진실의 역사를 알게 된 것은 사회생활을 하면서부터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신문 기사와 왜곡되고 조작된 우리 역사를 바로잡는 여러 역사책을 보면우리의 진실된 역사를 알게 됐습니다. 제가 가장 놀랐던 것은 『환단고기』와 홍산문화(요하문명)의 실체입니다.

 

 

역사를 전공한 친구가 『환단고기』는 꾸며낸 책에 지나지 않는다고 했는데, 그 내용을 보면 신(神)이라면 모를까 전문 역사학자도 아닌 사람이 이런 엄청난 책을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됐고, 제가 지금까지 읽어본 역사책을 모두 합쳐도 『환단고기』 내용과는 비교 자체를 할 수 없을 정도였니다.

 

 

 

 

 

 

 

 

 

 

어느 날 TV를 보다가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역사특강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있었는데 증산도 방송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단지 우리의 상고시대 역사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라 주의 깊게 시청했습니다.

 

역사특강을 시청하던 중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 예고가 나와 그것까지 시청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늦은 시간까지 방송을 시청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저를 열광하게 했습니다.

여러 편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상생방송 프로그램은 단순한 역사계몽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역사책을 읽으면서 저를 가장 놀라게 했던 『환단고기』와 홍산문화(요하문명)의 실체도 알게 됐습니다.

 

 

 

 

 

 

 

 

 

 

중국은 2002년 동북공정으로 한국 고대사를 왜곡하여 동북아 역사전쟁의 불을 지폈습니다.

 

고구려를 중국의 역사로 편입시키는 동북공정에 대응하기 위해 대한민국 정부는 동북아역사재단을 출범시켰고 15년 동안 국민 혈세 4천억 원 이상이 쓰였습니다. 그러나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동북아역사재단은 중국의 동북공정에 동조하는 연구 자료만 만들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무리는 광복 후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 역사학계와 정부 산하 역사 관련 기관을 모두 장악하고 있습니다. 일제강점기에는 조선총독부가 만든 거짓의 역사를 배웠고 광복 후에는 조선총독부에서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친일파 역사학자와 후예들에 의해 대한민국 역사가 만들어졌습니다.

 

현재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소위 정통역사라는 것들이 모두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거짓 역사입니다.

 

 

 

 

 

 

 

 

 

 

중국은 자국의 모든 역사서에서 연대를 특정하지 못해 신화의 역사였던 하상주 왕조를 확정한 단대공정을 완성했습니다. 

동북공정과 단대공정을 넘어 중국이 희대의 역사 조작 사건이 벌이는데 바로 탐원공정입니다.

중화문명 탐원공정은 중국의 역사를 1만 년까지 끌어올리는 역사조작사건인데, 그 중심에 홍산문화(요하문명)이 있습니다

 

 

홍산문화(요하문명)을 중국의 역사로 편입하는 것은 단순히 역사 조작이 아닙니다.

중국은 차후 동북아에서 영토 분쟁이 생겼을 때 중국의 영토, 즉 영유권을 확실하게 하기 위해 역사를 조작하는 역사전쟁을 도발한 것입니다.

 

 

홍산문화(요하문명)은 중국의 황하 문명보다 2천 년에서 5천 년 이상 앞선 문명으로 대한민국 역사에도 없고 중국 역사에도 없는 그 실체를 알 수 없는 역사입니다. 그런데 지구촌에서 유일하게 홍산문화(요하문명)의 실체를 밝혀준 역사서가 바로 환단고기입니다. 

 

 

 

 

 

 

 

 

 

 

『환단고기』와 홍산문화(요하문명)은 절대로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홍산문화(요하문명) 유적과 유물은 『환단고기』 내용을 증명하고, 홍산문화(요하문명)의 실체를 증명한 유일한 책이 바로 『환단고기』이기 때문입니다. 

 

 

『환단고기』는 중국이 탐원공정으로 자국의 역사로 편입한 홍산문화(요하문명)뿐만 아니라 동북공정의 고구려 역사와 단대공정의 하·상·주 역사까지 모두 나와 있는 지구촌 최고의 역사책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우리의 역사도 잃어버렸지만, 우리의 고유한 문화까지도 모두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저의 부모님을 비롯한 조상님들은 특별한 종교를 가지지 않고 사셨지만, 조상님들의 제사를 잘 모시고 살았습니다.

 

 

 

 

 

 

 

 

 

 

제사가 유교의 영향을 받은 것도 아니고 단순히 민간의 관습도 아니었습니다.

제사 문화는 인류 창세 역사의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 보은(報恩)하는 제천문화(祭天文化)로부터 시작된 것으로 역사와 문화가 모두 왜곡된 것입니다.

 

 

약 3개월 동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지구촌 모든 사람이 신앙해야 하는 진리라는 확신을 하고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21일 동안 정성 공부와 진리 공부를 하면서 증산상제님께서 참하나님이시고 증산도가 참진리라는 완전한 믿음을 가졌습니다.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들의 은혜에 보은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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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 창세 역사시대부터 모셔왔던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우주 진리와 인류 문화의 뿌리, 한민족과 인류의 뿌리 역사를 밝혀준 위대한 성전 환단고기』와

진리의 뿌리, 역사의 뿌리, 생명의 뿌리 근본으로 돌아가라는 원시반본(原始返本) 사상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뿌리를 찾는 원시반본 사상과 뿌리를 찾아준 환단고기

 

제가 증산상제님의 진리와 직접 만나 증산도 신앙을 한 것이 아닙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빈약한 논리를 가지고 죽자사자 위서라고 억지 주장을 는 『환단고기』와 원시반본 사상에 관심을 가지면서 증산도 신앙을 하게 됐습니다.

 

 

 

1999년 10월 2일 역사스페셜은 <추적 환단고기 열풍>이란 주제의 프로그램을 방영했습니다.

역사스페셜은 오래전 방영이 종료된 역사 문화 프로그램이지만, 방송 당시 마니아층에는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제가 증산도를 잘 몰랐을 때고 『환단고기』는 이미 읽었던 터라 관심을 가지고 시청했고, 역사스페셜 시청을 계기로 잃어버린 우리 역사의 진실을 알려주는 책을 많이 사 읽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우리나라 역사는 일제가 조작해 만든 거짓 역사이며, 광복 후 친일청산을 하지 못해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자들이 역사학계를 장악하고 있다는 것은 역사를 좋아하는 국민이라면 다 아는 사실입니다.

 

 

 

 

 

 

 

 

 

 

제가 책 읽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코엑스에서 열리는 도서전은 빠지지 않고 참석해 좋은 책을 사서 보곤 했습니다.

코엑스 도서전을 둘러보다가 우연히 <환단고기 부스>를 방문하게 됐고, 얼마후 <환단고기 북콘서트 행사>가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얼마 후 <환단고기 북콘서트> 행사에 참석해서 인간과 문명, 인류 역사와 우주를 보는 눈이 조금 열리면서 증산도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환단고기』 완역본과 증산도 『도전道典』 등 증산도 관련 진리 서적을 구매해 읽으면서 세상을 보는 눈이 완전히 바뀌게 됐습니다.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고 상생방송도 함께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느낀 것은 원시반본 사상은 가장 핵심이라고 생각됐습니다.

 

 

 

원시반본 사상을 심도 있게 공부하면서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환단고기』 완역본을 집필하신 것이 역사의 필연이며, 새로운 역사를 열어가시는 종도사님의 운명과도 같은 역사적 사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증산도 진리를 만났을 때만 해도 제가 가톨릭 신앙을 하고 있었던 터라 약간의 망설임도 있었지만, 참진리를 알고 난 후에는 증산도는 사람이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반드시 신앙해야 한다는 생각을 굳혔습니다.

 

 

 

마음을 정하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고 도장을 방문하여 증산도 신앙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21일 정성 공부를 하면서 진리 교육을 받고 태을궁 행사 참석 등 제 생활의 중심이 증산도로 바뀌었습니다.

 

 

 

 

 

 

 

 

 

 

몇 번을 읽었지만, 지금도 『환단고기』를 집중해서 읽고 있습니다.

『환단고기』는 증산도의 원시반본 사상을 가장 잘 밝혀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환단고기』에는 원시반본 사상의 역사의 뿌리, 원시반본 사상의 인류 종교 문화와 명의 뿌리, 원시반본 사상의 진리의 뿌리 등 이 세상 모든 것의 근원이 되는 내용이 모두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환단고기』는 역사의 뿌리가 오롯이 담겨 있는 역사 성전입니다.

그리고 『환단고기』는 시원 문화와 기성종교의 모체인 신교(神敎) 문화를 밝혀준 종교 성전이며 문화 성전입니다.

 

더불어 『환단고기』는 최첨단 현대 문명의 근원인 수학과 과학의 뿌리를 밝혀준 우주 수학의 원전입니다.

결과적으로 『환단고기』는 천지가 돌아가는 대자연의 섭리, 곧 우주의 운행 이치, 우주 변화의 이법을 밝혀준 우주 경전입니다.

 

 

 

봄여름 동안 뿌리에서 올라온 진액은 가을이 되면 열매를 맺고, 생명의 진액은 다시 뿌리로 돌아갑니다.

원시반본 사상은 누가 인위적으로 만든 사상이 아니라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의 가을철을 앞두고 천지의 열매인 인간이 성숙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여는 새 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생명의 뿌리, 역사의 뿌리, 진리의 뿌리를 찾지 않는다면 가을개벽기에는 누구도 열매 맺지 못합니다.

그래서 원시반본 사상은 가을개벽기에 우주의 절대정신이며 우주의 절대 법칙으로 진리의 시작점이며 진리의 귀결점입니다.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생명의 뿌리로 언제나 부족한 자손을 위해 기도하고 계신 조상 선령님들의 크고 깊은 은혜에 감사 올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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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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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생명과 역사와 진리의 뿌리를 밝혀주시고 새 생명의 길을 열어 주신 우주의 조화옹 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식민사관의 관점으로 부정하고 위서라고 주장하는 환단고기

유사역사학 사이비역사학, 환단고기 위서 추종자, 환빠 등으로 비하하는 주류 강단사학계의 민낯

 

 

 

 

 

 

 

 

 

 

 

 

증산도 서울 지역 유ㅇ 도생(道生) -  증산도와 환단고기 위서 추종자 환빠 ?

 

저는 고등학교시절부터 진리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어린 나이지만, 진리를 갈망하면서 도서관과 서점 등을 다니며 책을 보고 인터넷을 뒤지다가 우연히 증산도를 만났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처음 접했을 당시에 STB 상생방송이 송출되고 있는 줄을 몰랐기 때문에 저는 책과 인터넷 등을 통해서 바라본 증산도의 진리는 기성종교와 달라 낯설기까지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혼자서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던 중 군에 입대하게 됐습니다.

 

 

 

 

 

 

 

 

 

 

군 생활을 하면서도 인간이란 무엇인가?, 삶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일까?, 인간의 영혼은 존재하는가?, 인간이 만든 역사란 무엇이며 문명은 어디까지 발전할까?, 신(神)은 과연 있는가?, 그리고 이 세상은 어떤 원리로 돌아가는가?, 인생이 목적이 있다면 우주도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닐까? 등 다소 철학적이면서도 종교적인 궁금증을 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군 제대 후 집에서 TV를 보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이 송출되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방영되고 있었습니다.

 

 

 

 

 

 

 

 

 

 

제가 입대 전에 『환단고기』에 대해 알아보려고 도서관에서 책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환단고기』가 위서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환단고기』 추종자, 환빠라고 비하하면서 쓴 신문칼럼 인터넷 글도 많이 봤었습니다.

 

당시만 해도 역사를 전공하지 않는 저로서는 『환단고기』가 위서인지 진서인지 쉽게 판단을 내리지 못했고, 『환단고기』 추종자, 국뽕, 환빠라고 비하하는 글을 보면서 서로 견해차가 있으면 검증하면 될 것인데 왜 원수처럼 싸우는지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환단고기』가 위서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판단이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은환단고기』 추종자, 환빠, 국뽕 등으로 비하하는 사람들의 주장처럼 단순히 위대하고 장구한 역사, 대륙을 호령했던 우리 민족 등 편향적이고 국수주의적인 역사만 강조한 프로그램이 아니었습니다.

 

 

 

 

 

 

 

 

 

 

동서양의 시원 역사,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 그리고 수천 년 동안 이어져 온 문화 유전자, 하늘의 이치대로 살았던 태고시대와 인류의 원형 문화인 신교(神敎) 문화, 신(神)의 세계, 현재 동서양의 대표적인 종교의 문화코드 등 대한민국 서점에 있는 역사책과 역사학자에서는 결코 볼 수도 없고 들을 수도 없는 내용입니다. 

 

각 시대와 지역의 문화적 특성과 태고시대부터 현대까지 인류의 모든 역사와 문화를 통사적인 안목으로 알 수 있는 너무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특히 동서양 종교와 기성종교의 뿌리가 되는 신교(神敎)에 대한 내용을 보면서 인간의 존재 의미와 신(神)의 세계에 대한 궁금증이 완전히 풀어졌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은 증산도 진리와 <환단고기 북콘서트> 등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 종교 등을 비롯하여 철학, 수학, 과학 등 우리가 알아야 할 좋은 내용의 프로그램도 방송되고 있었습니다. 증산도와 『환단고기』는 저의 운명을 바꾸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려고 발버둥 치는 것이 인간적으로 이해는 되지만, 그들의 행동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식민사학계의 주장을 추종하는 사람들이 『환단고기』를 일방적으로 위서로 단정하고 『환단고기』 추종자, 환빠, 국뽕, 국수주의자 등으로 비하하는 것을 보면서 일제 식민사학의 폐해가 크다는 것을 절감하게 됐습니다.

 

 

 

 

 

 

 

 

『환단고기』는 위서이고 『환단고기』 추종자, 환빠라고 비하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자와 그 추종자들이 절대 알 수 없고 대답도 하지 못하는 역사의 진실이 『환단고기』 책에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고수하고 있는 것이 실증사학입니다.

랑케로부터 시작된 실증사학은 일제의 학자들에 의해 대한민국에 뿌리내렸습니다.

『환단고기』 위서, 『환단고기』 추종자, 환빠, 국뽕 등을 주장하는 대한민국의 식민사학자들은 문헌과 유물 등 고증을 바탕으로 하는 실증주의 역사학을 신봉하고 있습니다. 

 

 

 

 

 

 

 

 

 

 

실증사학의 관점에서 보면 요동의 서쪽 요하 일대의 이른바 산 문명권은 중국 역사서에도 없고 우리 역사서 기록에도 없는 새로운 문명 유적입니다.

 

 

 

중국 황하 문명의 5천 년 역사보다 오래된 홍산문명, 2천 년 이전은 신화의 역사라고 우기는 식민사학자들에게 절대 나타나서는 안 될 어마어마한 문명의 유적과 유물 세상에 드러났습니다.

 

 

 

 

 

 

 

 

 

 

홍산문명이 발굴된 요하 지역은 중국은 만리장성 밖을 오랑캐라고 부르던 지역입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요하 지역의 홍산문명은 우리와 전혀 상관없는 문명이라고 주장하고 침묵할 때 중국은 홍산문명을 자국의 문명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홍산 문명권 지역이 우리 선조들께서 살았던 삶의 터전이라는 사실을 기록하고 있는 책은 『환단고기』가 유일합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위서라고 주장하는 『환단고기』에 기록된 우리의 상고시대 영토였던 요하 지역에서 수많은 유적과 유물이 발굴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그 뿌리입니다.

일제는 우리나라 사서 20여 만권을 불태우거나 약탈해 갔기 때문에 우리의 고대사와 상고사에 대한 기록은 전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우리의 고대사와 상고사에 관련된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만 남겨 놓고 갔는데 그것마저도 초기기록 불신론을 조장하고 글을 조작하고 제대로 된 역사를 공부할 수 없었습니다.

 

 

요즘도 가끔 인터넷이나 신문 등에서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 역사를 말살하고 왜곡하고 조작하여 만든 거짓의 역사를 마치 진짜 역사인 양 주장하거나 『환단고기』 위서, 『환단고기』 추종자, 환빠 등으로 매도하는 글을 볼 때면 때론 분노가 치밀어 오르기도 합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통해서 우주가 변화하는 대자연의 법칙,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 그리고 인류 창세 역사시대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셨던 상제님 문화, 우주의 목적과 인간의 존재 의미와 삶의 목적,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 등 진리를 조금씩 배웠습니다.

 

 

제가 진리를 갈망하면서 증산도와 『환단고기』를 만난 것은 증산상제님의 말씀처럼 조상님의 음덕이라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을 통해 진리를 확신하고 도장을 방문하여 21일 동안 진리 교육을 받고 입도(入道)를 했습니다.

 

 

 

제가 많이 부족하지만,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노력하는 도생(道生)이 될 것을 약속합니다.

제가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항상 저를 보살펴 주시는 조상님께 감사 올립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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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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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 창세 역사 때부터 전 인류가 모셔왔던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 우주의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2018 무술(戊戌)년 설날 특집방송

 

충절의 고장이며 민주화의 성지 빛고을 환단고기桓檀故記 북콘서트 광주 편 예고

환단고기桓檀故記 한韓민족 역사 문화의 새 지평을 열다: 환단고기 위서론에 종지부를 찍는다.

 

 

 

 

 

 

 

 

 

 

 

수메르(메소포타미아) 문명, 이집트 문명, 황하 문명, 인더스 문명을 세계 4대 문명이라고 말합니다.

세계 4대 문명보다 더 오래되고 최대 규모의 문명이 이미 100년 전에 발견됐습니다.

 

 

1906년 첫 발견을 시작으로 내몽골 적봉시 인근의 홍산(紅山) 일대에서 발견된 제5의 문명이 바로 홍산 문명입니다. 

홍산 문명은 1950년대 중반 '홍산 문화'라는 이름이 붙여졌고, 요하 문명이라고도 합니다.

1980년대 초 랴오닝성(요녕성) 우하량 인근에서 대규모 유적이 발견되자 중국은 중화 문명권으로 편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중국 한漢족이 나라를 세운 이래 편찬된 역사서에는 홍산 문명에 대한 기록은 없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홍산 문명 지역은 중국이 수천 년 동안 오랑캐라고 무시한 이민족의 땅이기 때문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답습하고 신봉하고 있는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계는 우리의 역사가 중국의 지배로부터 시작됐다고 주장합니다. 또, 일제 식민사관의 『삼국사기』 초기불신론을 추종하여 우리의 역사를 1,600여 년으로 만들어서 세상에 공표한 장본인으로 홍산 문명은 우리와 전혀 무관한 문명이라고 주장합니다.

 

 

한마디로 홍산 문명에 대한 대한민국 주류강단사학계의 입장은 홍산 문명을 억지로 자국의 역사에 편입한 중국의 주장과 똑같으며, 일제 식민사관과도 한치도 틀리지 않고 일치합니다.

 

 

 

 

 

 

 

 

 

홍산 문명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그리고 유적과 유물에서 나온 문화코드를 해석할 수 있는 일한 책이 바로 환단고기입니다.

 

환단고기 안에 들어 있는 역사와 문화 정신은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에 노예가 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역사서로 독보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와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 정신을 담고 있는 환단고기, 인류 태고시대의 보편적 문화코드와 철학과 사상 등이 홍산문명 지역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에 오롯이 투영되어 있습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은 2018년 무술년 설날을 맞아 환단고기 북콘서트 광주 편: 환단고기, 한민족 역사문화의 새 지평을 열다를 방송합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광주 편에서는 일제 식민사관의 후예로 대한민국 역사를 손안에 놓고 쥐락펴락하고 있는 주류 강단사학계의 민낯이 드러납니다.

 

 

 

 

 

 

 

 

 

환단고기』 위서론은 식민사학자들이 『환단고기』를 무조건 조작된 책으로 단정 짓기 위해 억지로 짜 맞춘 것입니다.

 

 

STB 상생방송 설날 특집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광주 편에서는 환단고기의 사서 가치와 역사문화 정신을 비롯하여 그동안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주장한 환단고기 위서론(僞書論)이 얼마나 어리석고 무지한 주장이었는가 밝혀질 것입니다.

 

 

환단고기위서론 시비에 대해 종지부를 찍는 환단고기 북콘서트 광주 편을 많이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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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광주 편

환단고기, 한민족 역사 문화의 새 지평을 열다: 환단고기 위서론에 종지부를 찍는다.

 

 

방송 일시: 2018년 2월 16일 금요일 오전 10시, 재방송 오후 10시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2018 무술년 설 명절 연휴 특집방송 -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인류 창세 역사와 한민족의 역사 진서(眞書) 광주 환단고기 북 콘서트

- 환단고기桓檀古記 한민족 역사 문화의 새 지평을 열다.

(환단고기 위서(僞書)론에 종지부를 찍는다.)

 

 

 

 

 

 

 

 

 

 

한해가 시작되는 정월 초하루 설 명절은 민족의 대명절입니다.

생명의 뿌리가 되는 조상님의 큰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차례상을 올립니다.

 

설 명절 연휴는 조상의 은덕을 기리는 차례를 올리고 나면 흩어졌던 가족과 친지들이 함께 모여 이야기꽃을 피우며 덕담을 나누게 됩니다.

 

 

 

물을 마실 때는 그 근원을 생각한다는 '음수사원(飮水思源)'이란 말이 있습니다. 

조상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차례를 올리는 설 명절에 내 생명의 뿌리, 그 근원은 바로 부모님과 조상님이라는 의미가 담긴 '음수사원'은 가장 의미 있는 글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민족, 우리나라의 뿌리는 누구이며 어디일까요?

한韓민족의 뿌리 역사는 중국의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의 식민사관에 의해 철저하게 짓밟히고 왜곡되고 파괴되었습니다.

 

 

중화 사대주의로 조작된 우리의 역사는 중국의 지배를 받은 민족으로 역사가 출발고, 일본 제국주의가 만든 식민사관을 그대로 답습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광복 후 70여 년 동안 일제 식민사학으로 교육해 왔습니다.

왜곡되고 조작된 역사, 그것이 우리가 배운 역사 교육의 현주소니다.

 

 

 

조선총독부의 식민사관으로부터 시작하여 광복 후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답습한 대한민국 주류강단 사학, 곧 식민사학계는 우리 참역사와 관련된 사서를 위서(僞書)로 규정했고, 우리 역사를 되찾고자 하는 학자를 유사역사학자, 사이비 역사학자 등으로 매도했습니다.

 

 

 

 

 

 

 

 

前 정부의 국정교과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진보와 보수의 탈을 쓴 주류 강단사학계는 국정교과서는 민주주의에 반하는 교과서라고 주장했습니다. 국가가 국민에게 획일적 역사관을 강요하는 것은 독재국가나 봉건주의 시대에나 있었던 일이며, 세계적인 추세인 역사 해석의 다양성이 침해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지난 70여 년 동안 일제 조선총독부의 식민사관만을 고집하며 자신들이 주장하는 역사와 역사 해석 외에는 그 어떤 역사도 다른 역사 해석도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재야사학자들의 주장은 철저하게 무시해 왔습니다.

 

 

 

국가가 편찬한 역사서를 정사(正史), 개인이 편찬한 역사서를 야사(野史)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즉, 정사(正史)란 관찬(官撰)의 역사서이며, 야사(野史)는 사찬(私撰)의 역사서라는 것입니다.

정사와 야사는 진실의 역사, 거짓의 역사 기준이 아니라 단지 국가와 개인의 편찬을 구분한 것입니다.

 

일례로 우리나라 사서(史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조선왕조실록』은 왕과 당시 권력을 잡은 기득권 세력이 자신들의 정통성을 내세우기 위해 진실을 왜곡했고, 권력의 치부를 드러내지 않기 위해 조작한 부분도 있는 것은 이미 다 아는 사실입니다.

 

 

 

 

 

 

 

 

 

식민사학자들은 지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모두 장악하여 무소불위의 절대권력을 휘둘렀습니다.

주류강단의 식민사학자들은 역사의 진실과 사료의 가치는 뒤로한 채 봉건시대 기준으로 역사서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인류 창세 역사와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가 오롯이 기록된 환단고기입니다.

환단고기는 우리의 역사뿐만 아니라 중국과 일본을 비롯하여 주변국의 역사도 나와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환단고기 내용에 대해 현존하는 우리 역사서와 비교하고, 또 중국과 일본의 역사와 비교하여 환단고기가 위서(僞書)인지 진서(眞書)인지 판단해도 됩니다.

그러나 식민사학자들은 『환단고기』를 무조건 위서(僞書)로 단정하고 있으며, 사실 그럴만한 자질과 능력도 없습니다.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 서양 실증주의 사학에 오염되고 빠져 있는 대한민국 주류강단 사학계의 좁고 편협한 역사관으로는 절대 진서(眞書) 『환단고기』의 진면목을 밝혀낼 수 없습니다.

 

이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그동안 주장해온 『환단고기』 위서론에 종지부를 찍는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설 명절 연휴에 특집 방송됩니다. 우리의 참역사,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진서(眞書) 『환단고기』의 참모습이 드러납니다.

 

 

 

나와 가족의 뿌리인 조상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차례를 지내는 설 명절 연휴 특집방송 우리의 참 뿌리 역사와 문화를 되찾는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방송됩니다.

 

우리 민족의 참역사와 인류 창세 역사가 기록된 『환단고기』가 진서(眞書)임을 밝히고, 『환단고기』 위서론에 종지부를 찍는 설 명절 연휴 특집방송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많이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8년 무술(戊戌)년 설 명절 연휴 특집방송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 한韓민족의 참된 역사 진서(眞書) -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방영>

- 환단고기, 한민족 역사 문화의 새 지평을 열다.(환단고기 위서론의 종지부를 찍는다.)

 

 

일시: 2018년 2월 16일 금요일 오전 10시/ 재방송 밤 10시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설 명절 연휴 특집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상생방송 홈페이지, TV,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그림 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환단고기는 우주학 대경전입니다!

 

환단고기는 인류의 역사 대경전입니다.!

 

환단고기는 인류의 문화 대경전입니다!

 

환단고기는 인류의 철학 대경전입니다!

 

환단고기는 인류의 종교 대경전입니다!

 

환단고기는 인류의 정치학 대경전입니다!

 

환단고기는 인류의 인문학 대경전입니다!

 

환단고기는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 대경전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한韓민족 9천 년의 역사와 문화와 철학, 환단(桓檀) 시대의 대한 정신문화를 복원하는 세계환단학회

2017년 세계환단학회 추계학술대회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초청 특강: 환단고기의 사서(史書) 가치와 역사문화 정신

 

 

 

 

 

 

 

 

 

 

 

세계환단학회는 일제 식민사관과 중화 사대주의 사관에 의해 왜곡되고 조작된 잃어버린 한韓민족의 되찾는 데 앞장섭니다.

 

1945년 광복 후 조선총독부 역사관, 즉 일제의 식민사관을 추종한 세력인 대한민국 식민사학에 대한 적폐청산이 되지 않으면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은 역사는 깊고 깊은 어둠 속에 갇히고 말았습니다.

 

 

 

세계환단학회는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사관에 의해 잃어버린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와 사상 등을 학술연구를 통하여 한韓민족의 참된 역사를 밝혀냅니다.

 

 

 

 

 

 

 

 

세계환단학회는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와 원형문화, 환단(桓檀)시대 홍익인간과 광명(光明) 등 우리 한민족의 위대한 역사문화 정신을 회복하고 되새겨 류 미래의 새로운 가치관을 정립하여 희망찬 미래를 열어갈 것입니다.

 

 

2017년 세계환단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는 한가람연구소 황순종 연구원의 <가야와 임나일본부에 대한 주류사학계의 인식비판>과  한신대학교 김상일 前 교수의<수메르어와 한국어 비교: 한과 안, 딩그르와 탱그리 수사 비교> 기조 강연을 필두로 학술대회가 개최됩니다.

 

 

 

 

 

 

 

 

2017년 세계환단학회 학술발표로는 명지대학교 허철부 명예교수의 <강단사학계의 인식론과 대학의 이념>, 대전대학교 윤창렬 교수의 <태일신(太一神)의 함의와 한국의 태일신 숭배>, 상생문화연구소 원정근 연구원의 <환단고기에서 도(道)와 제(帝)의 관계: 삼신일체상제(三神一體上帝)와 도(道)의 관계를 중심으로>에 이어 종합토론이 있습니다.

 

 

2017년 세계환단학회 추계학술대회 마지막 순서는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의 <환단고기의 사서 가치와 역사문화 정신>이란 주제로 초청특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빛고을 광주에서 개최되는 2017년 세계환단학회 추계학술대회에 참석하셔서 우리 한韓민족의 광명문화를 복원하는 뜻깊은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2017년 세계환단학회 추계학술대회 사전 등록>  클릭

 

 

 

세계환단학회 홈페이지

http://www.hwandan.org/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6부 한민족의 뿌리와 신교(神敎)

1장 한국사 국통맥과 뿌리 문화: 환단고기와 단절된 한국사 국통맥(國統脈)

 

 

 

 

 

 

 

 

 

 

 

지구촌의 세계관과 역사관은 서양 중심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서양 중심의 세계관, 서양 중심의 역사관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오늘날 지구촌에서는 톰센이 주창한 고대 유물 분류로 시대를 구분하는 이른바 삼시대(三時代) 구분법이 보편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흔히 삼시대법이라고 하는 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 구분은 덴마크의 부유한 골동품 수집가에서 박물관 관장과 학자가 된 크리스티안 위르겐센 톰센(1788~1865)이 제창한 시대 구분법 학설입니다.

 

 

 

톰센과 동시대에 독일에서 근대역사와 관련된 또 다른 인물이 태어납니다.

바로 사료와 유물 등을 분석하고 연구해 역사적 사실만이 진짜 역사라는 이른바 실증사학을 주창한 레오폴트 폰 랑케(1975~1886)입니다.

 

 

 

톰센과 랑케 두 사람이 근대역사학에 이바지한 부분도 크지만, 한계와 문제점도 많습니다.

특히 무력으로 대한제국의 국권을 강탈한 일본 제국주의는 일제강점기 식민사관을 만들어 한국사를 조작하고 9천여 년을 이어온 한민족의 국통맥을 끊어버렸습니다.

 

 

일제는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관을 교묘하게 이용한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한민족의 뿌리 역사와 원형 문화를 왜곡하고 말살합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6부 한민족의 뿌리와 신교(神敎)

1장 한국사 국통맥과 뿌리 문화: 환단고기 단절된 한국사 국통맥 

 

 

중심 내용 - 『환단고기』에는 인류 창세 역사와 원형문화뿐만 아니라 한민족의 국통맥을 밝혀 잃어버린 9천 년 한국사가 오롯이 살아 있는 역사서입니다.

 

 

『환단고기』는 상고시대부터 고려에 이르기까지 한민족 역사와 창세 역사부터 전해진 인류의 정신문화도 담고 있습니다.

『환단고기』는 한민족의 역사 경전이면서 지구촌 인류의 종교 경전, 문화 경전, 철학 경전입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104쪽

역사 해석의 주관성(主觀性), 객관성(客觀性)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역사 전개의 바탕이 되는 천지 이치의 핵심 틀을 볼 줄 알아야 한다. 인류 역사가 전개되어 나아가는 시간의 큰 틀인 '우주 일 년'과 역사 관계를 모르면 인류사의 보편적 해석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다.

 

그동안 사실과 물증을 중시하는 '객관주의 구사학(舊史學, 랑케의 실증사학)"에서 역사 해석을 중요시하는 '주관주의 신사학(新史學)'으로 넘어왔지만, 이제는 '제3의 역사관'이 나와야 하는 때다. 이 제3의 역사관이 바로 '대한사관大韓史觀'이고, '신교神敎사관'이다.

 

 

 

대한사관大韓史觀

한반도 남부에 있던 작은 삼한(三韓)의 역사의식이 아니라 대륙을 호령하던 본래의 큰 삼한의 의식으로 역사를 해석하는 사관(史觀).

 

대한사관(大韓史觀)으로 바라보면 인류 문명의 시원 역사를 밝힐 수 있고, 식민주의·사대주의·중화주의 사관으로 병든 노예 역사관을 바로잡을 수 있다. 나아가 지구촌 인류를 '큰 한 가족(대한大韓)'으로 보고, 동서양의 갈등을 해결하고 역사의 정의를 바로 세우는 대통일의 역사관이다.

(안경전 역주, 환단고기 해제, 42~45쪽)

 

 

 

☆ 신교사관神敎史觀

실증사학에는 인류의 정신문화가 결여되어 있다.

신교사관은 9천 년의 역사를 가진 '인류 공통의 원형 문화인 신교(神敎)의 눈'으로 역사를 본다.

 

또한, 인간의 역사는 인간의 노력에 의해서만 펼쳐지는 것이 아니라 천지를 근본요소로 해서 구성되고 발전한다.

신교 사관(神敎史觀)은 천지인(天地人)을 삼위일체적 존재로 인식하고 그 틀에서 인간 역사를 해석한다.

(안경전 역주 환단고기 해제, 40~42쪽)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6부 한민족의 뿌리와 신교

1장 한국국통맥과 뿌리 문화: 환단고와 단절된 한국사 국통맥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100쪽 ~ 173쪽)

 

 

1. 역사를 보는 새로운 눈

- 제3의 역사관 대한사관

- 동방 한민족의 시원 문화와 창세 역사의 구성 원리

- 『환단고기』가 밝히는 국통맥

 

 

2. 인류 최초의 문명국가, 환국

- 동북아 시원 문명의 주인공, 한민족

- 천지인(天地人)의 광명, 환(桓), 단(檀), 한(韓)

- 황금시대, 환국

- 인류 문명의 뿌리, 환국

 

 

3. 동방 한민족사의 시작, 배달국

- 신교와 배달국

- 성수(聖數)와 신교 수행

- 삼황오제 혈통의 비밀

- 고대 동북아 대전쟁, 탁록 대전

- 고대 동방 문명의 주인공, 동이(東夷)

 

 

4. 한민족의 전성기, 단군조선

- 단군왕검의 즉위

- 대홍수에 얽힌 고대사의 비밀

- 동방의 천자를 알현한 순임금

- 중국에서 입증된 단군조선의 실체

- 단군조선 강역의 핵심 열쇠: 삼한관경(三韓管境) 

- 세 번의 분단과 대통일

- 4천 년 전에 예견된 한민족의 국운

 

 

5. 고대 한국 문화의 전파

- 한자(漢字)를 창조한 동방 동이족

- 한글의 원형 문자 가림토

- 천자 사상의 종주국

- 천자 사상의 계승

- 중국에 전수된 단군조선 신교문화

- 몽골로 전수된 고대 조선 문화

 

 

※ 일본 고대사는 한민족의 이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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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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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문화와 역사적인 배경으로 볼 때도 상제님이 우리 한국 땅에 반드시 오시게 되어 있다.

하나님은 근원을 찾으신다.

역사의 근원, 문화 생성의 근원, 지구촌 모든 신앙의 뿌리를 찾아 머무시는 분이다.

 

 

상제님은 당신님께서 이 동토(東土)와 인연이 있다고 말씀하셨다.

조선이 우주와 천지신명들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을 신앙하는 상제문화의 시원 국가라는 점이다.

 

즉 우리 조선은 유불선 기독교 등 세계 종교 탄생의 시원 문화인 신교(神敎)의 종주국이요, 인류의 뿌리 문화인 신교문화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동방의 유일한 주인공이다.

 

 

 

 

 

 

 

 

 

 

그런데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가 있다.

우리 민족은 인류의 뿌리문화, 신교문화, 원형문화의 맥을 가지고 온 민족이지만, 유불선, 기독교 등 제2의 세계 종교를 신앙하는 과정에서 모든 것을 다 부정당했다는 사실이다.

 

 

그리하여 지금에 와서는 한국인 중에 상제문화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사실이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상제님을 아세요?'라고 물어보면 백에 하나, 천에 하나나 있을까 말까하고, 혹시 안다고 해도 서양이 샤머니즘으로 매도한 무당, 점쟁이가 믿는 신(神), 중국 사람들이 섬기는 신(神) 정도로만 알고 있을 뿐이다.

 

 

잃어버린 상제문화를 회복하려는 역사적인 사건이 있었다.

조선의 실질적인 마지막 왕이라고 할 수 있는 고종임금이 1897년 지금의 조선호텔 자리에 원구단을 쌓고 상제님께 천제를 올리고 나라 이름을 대한제국으로, 연호를 광무로 선포하고 황제로 즉위한 것이다........

 

 

 

 

 

 

 

 

 

 

우리 한민족의 국통맥은 환국-배달-조선-북부여(열국시대)-고구려(사국시대)-고려- 마지막 왕조 조선, 상제문화를 선포하고 황제로 즉위한 고종황제의 대한제국, 그리고 오늘의 대한민국으로 이어져 온 것이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상제님은 인류 문화사의 뿌리, 상제님 신앙의 뿌리를 찾아서 오신 것이다.

 

왜 그러셨을까?

답은 오직 하나, 우주의 가을문화를 출산하기 위해서다.

 

 

초목은 뿌리를 바탕으로 줄기가 뻗어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이요, 우주의 창조 법칙이다.

 

인류문화도 이처럼 뿌리 없이는, 뿌리 문화를 복원하지 못하면 결코 열매를 맺을 수 없다.

인류의 통일문화, 우주 가을철의 결실문화, 열매문화를 출산할 수 없다는 말이다.

 

 

 

 

 

 

 

 

 

 

상제님은 우주의 유일자이신 우주의 조화옹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서양 기독교에서도 '장차 오실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했다.

그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류의 뿌리 문화 맥을 따라 동방 조선 땅에 강세하신 것이다.

 

 

 

이처럼 증산 상제님께서 동방 조선 땅에 오신 이유는, 우리 한민족이 동서 문화를 통일할 수 있는 뿌리문화의 원형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 동방 한민족 신교(神敎)의 토양에서 유불선과 기독교의 강력한 신앙 문화가 꽃피웠기 때문에, 뿌리와 줄기 문화 시대를 지나 인류문화의 통일·결실기를 맞아 열매문화·보편적 구원의 진리를 열어 주시기 위해 상제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이다.

 

 

 

천지의 주재자요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 상제님은 우리 한민족이 서양 제국주의로부터 멸망하는 위기에 처하였기에, 약해 빠진 한민족을 먼저 건기지 위해서만이 아니라, 지리적, 문화와 역사적인 문제 등 총체적인 이유로 조선 땅으로 오신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정유(丁酉, 2017)년 팔월 한가위, 추석 연휴 특집방송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연세대 편>

 

 

 

 

 

 

 

 

 

 

 

 

 

올해는 단군기원(檀君紀元) 4350년이 되는 해입니다.

2017년 10월 3일 개천절(開天節)과 추석 연휴를 맞아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에서 <환단고기 북콘서트 연세대 편>을 특집 방송합니다.

 

 

 

2017 정유년 추석 연휴는 공휴일 지정과 대체휴일 등으로 그 어느 해보다 길어 황금연휴입니다.

 

조상과 음덕에 감사하고 가족 친지들과 즐거운 연휴 보내시면서 민족의 명절 팔월 한가위 연휴에 방송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추석 특집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연세대 편>을 많이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국경일로 지정된 개천절(開天節)은 단군왕검께서 나라를 여신 날이 아닙니다.

본래 개천절은 본래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여신 날입니다.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 건국일 개천절(開天節)은 대한민국의 가장 큰 명절

http://gdlsg.tistory.com/804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인류의 창세 역사와 원형문화,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되찾는 역사광복 대장정, 역사 복원 프로젝트입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에서는 정유년 개천절과 추석 연휴를 맞아 2017년 6월 2일 연세대학교에서 개최된 환단고기 완역본 안경전 저자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단군조선은 삼한三韓이다> 특집방송을 꼭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추석 연휴 개천절 아침 증산도 STB 상생방송의 특집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시청하시면서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바르게 알고, 더불어 우리의 정체성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기 기원합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추석 특집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연세대 편】

<단군조선은 삼한三이다>

 

 

 

일시: 2017년 10월 3일 화요일 오전 10시 재방송 오후 10시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 한韓민족 역사의 성지 강화도 - 강화 환단고기 북콘서트 1부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 천자의 나라 단군조선의 역대 단군 님의 치적 - 강화 환단고기 북콘서트 2부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 천상의 문이 다시 열리다 - 강화 환단고기 북콘서트 3부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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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홍범도 장군과 오동진 장군으로부터 자금 지원을 받아 출간된 『환단고기』

세계환단학회 카자흐스탄 학술대회 초청,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 【환단고기 북콘서트】

 

 

 

 

 

 

 

 

 

 

 

 

1991년 러시아연방에서 독립한 우랄 알타이어족 카자흐스탄은 단군조선의 영토는 아닙니다.

그러나 카자흐스탄의 역사와 문화, 유적과 유물은 옛 조선의 후예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옛조선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에서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개최됩니다.

 

 

 

 

 

 

 

 

 

 

 

 

카자흐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지역은 지금으로부터 80년 전 소련의 강제이주로 고려인 수십만 명이 이주한 곳이기도 합니다.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전투에서 혁혁한 공을 쌓은 여천 홍범도 장군은 환단고기가 출간될 때 오동진 장군과 함께 환단고기 발간 자금을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중앙아시아로 강제로 이주당한 여천 홍범도 장군께서 영면하고 계신 곳도 바로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입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2012년 10월 대한민국 부산을 시작으로 국내 10여 곳과 미국, 일본, 독일, 러시아 등 지구촌의 국경을 넘나들며 인류 창세 역사와 시원 문화를 전하면서 기나긴 여정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이제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을 찾아갑니다.

 

 

 

 

 

 

 

 

 

 

 

세계환단학회는 고려인 이주 80주년을 맞아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알타이 형제국 카자흐스탄과 한국의 대화>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세계환단학회 학술대회는 <1부 단군과 텡그리 문화를 중심으로> 3명의 주제 발표와 <2부 안경전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초청 특강: 단군조선과 아사달문명>이란 주제로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개최됩니다. 

 

 

 

대한민국의 시원 역사와 문화 카자흐스탄의 역사와 문화의 공통점을 소개하면서 카자흐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지역에 사는 고려인에게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 환단고기 북콘서트

 

 

고려인 이주 80주년 기념 세계환단학회 알마티 학술대회

<알타이 형제국 카자흐스탄과 한국의 대화>

 

 

일시: 2017년 10월 19일 목요일 오후 1:30

장소: 알마티 카자흐스탄 호텔

문의: +7-701-755-9759(대한민국 세계환단학회: 010-9638-1691)

 

 

 

1부 학술대회

단군과 텡그리 문화를 중심으로

- 수메르와 중앙아시아, 한민족과의 관계성(김상길 세미레치예 연구소장)

- 중앙아시아 텡그리즘과 한민족 고대사상(김광선 세미레치예 연구소 연구원)

- 중앙아시아 고려인 이주사(알마티 고려문화원장)

 

 

2부 초청특강

단군조선과 아사달문명(안경전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3부 만찬 & 공연

 

 

 

 

 

독일 환단고기 북콘서트 1부 

 

 

 

독일 환단고기 북콘서트 2부 

 

 

 

 

 

 

미국 환단고기 북콘서트 1부

 

 

미국 환단고기 북콘서트 2부

 

 

 미국 환단고기 북콘서트 3부

 

 

 

 

 

 

일본 환단고기 북콘서트 1부

 

 

일본 환단고기 북콘서트 2부

 

 

 

 

 

 

러시아 모스크바 환단고기 북콘서트 1부 

 

 

러시아 모스크바 환단고기 북콘서트 2부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러시아 편 2부 - 환단고기 북콘서트

지구촌 동서 문명의 융합 정신을 가진 러시아 - 러시아에 잠들어 있는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문화

단고기 북콘서트 러시아 편 2부 - 한국 상고사의 진실과 왜곡 그리고 러시아(2)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러시아 모스크바 편 2부

현생 인류의 생명의 고향 러시아 바이칼 호와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 러시아 환단고기 북콘서트

인류 문명의 근원을 찾아 떠나는 역사광복 대장정: 한국 상고사의 진실 그리고 러시아(2) - 주요 내용

 

 

현대문명의 직계조상과 인류 시원 문명의 발상지 환국桓國의 1세 환인 천제부터 7세 환인 천제(3301년)까지와 12환국

 

러시아 바이칼 호 옆 몰타에서 발견된 2만 7천 년 전의 남매 무덤과 5천 개 구슬: 상업, 예술 등 체계가 잡힌 생활문화 수준의 사회

 

『환단고기』에서 말하는 인류 태고 문명의 중심, 중앙아시아 지역의 천산天山과 서양문명의 근원이 된 수메르 문명

 

12국 연방으로 존재한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과 기독교, 히타이트족, 그리스 신화 등 동서고금에 나타난 12수數

 

환국桓國 문화의 특징: 대자연의 생명의 본성, 인간의 마음, 인간 삶의 궁극 목적 - 밝음과 광명의 환桓

 

 

 

 

 

 

 

 

 

 

 

 

지구촌 동서 인류문화의 고향 환국은 천지광명의 문화시대로 하늘의 광명과 함께 영성문화가 꽃피워졌던 인류의 황금시절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통치자 안파견 환인 천제는 천지광명을 체득하고 무한한 깨달음으로 국가를 다스렸다.

 

천지광명의 도道를 받아 살았던 환국은 전쟁이 없는 평화의 시대, 무병장수의 시대

 

하늘의 천신天神께 올리는 예식 환국의 천제문화天祭文化와 하나님의 본래 호칭, 삼신상제三神上帝님

 

지구촌 동서고금 인류 문화의 원상이며 지구촌 모든 종교의 뿌리, 인류 최초의 종교, 신神의 가르침 환국의 신교神敎 

 

환국으로부터 뻗어 나간 동서 인류 문명과 지구촌 보편문화의 표지(標識), 거석문화

 

 

 

 

 

 

 

 

 

 

 

 

인류 문화의 원형정신 신교神敎: 신교의 두 문화 코드 - 인류 문명과 종교의 탄생 및 깨달음 문화의 근원 삼신三神과 칠성七星

 

러시아의 삼신 칠성문화와 인류 태고 원형문화의 보편적 상징, 원십자(原十字)와 원방각(圓方角) 문화

 

인류 최초의 경전, 인류 최초의 계시록 『천부경』은 현대 디지털 과학 문명의 근원, 『천부경』의 대의 

 

동서 인류 문화의 고향 땅 러시아에 살아 있는 신교神敎문화의 정수, 천지부모(天地父母) 사상

 

인류의 원형문화와 정신, 신단수 문화와 천지광명을 상징하는 용봉문화, 곡옥과 도깨비 문화가 살아 있는 러시아

 

인류의 원형 사상 홍익인간과 재세이화, 그리고 우주 광명문화의 부활, 우주의 가을문화 태일太一문화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인류의 생명과 문화의 영원한 고향 러시아 환단고기 북콘서트

러시아 편 2부 - 한국 상고사의 진실과 왜곡 그리고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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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에서는 『환단고기』 역주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외에도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 인물 등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완역본 해제 中

 

수메르인들은 자신들이 사는 곳을 '수메르'라고 부르지 않았다.

수메르라는 말은 아카드어이고, 수메르인은 그들의 땅을 '키엔기르(kiengir)'라고 불렀다.

 

키엔기르는 '고귀한 대사제의 땅', '문명화된 통치자의 땅' 등을 의미한다.

('키'는 '땅', '엔'은 '통치자, 주님, 대사제', '기르'는 '고귀한, 문명화된' 등의 뜻을 가지고 있다. - 김산해 『최초의 신화 갈가메쉬 서사시』 379쪽)

 

 

 

수메르라는 말의 뜻과 어원에 대해 여러 가지 풀이가 있지만, 이곳이 『구약전서』에서 말하는 '쉬나르(시날)'라는 것에 대해서는 여러 학자들의 의견이 일치하고 있다. 서양 학자들은 이 수메르 문명에 대해 이구동성으로 '아주 갑작스럽게, 앞선 문명이 전혀 없이 독자적으로 발생한 것'이라고 말한다.

 

 

프랑크포르트는 수메르 문명을 '놀랍다'고 표현하였고, 아미에는 '비범하다'고 규정하였으며, 패로트는 '아주 갑자기 나타난 불꽃'이라 하였다. 켐벨은 '수메르의 좁은 진흙땅에서 정말로 갑자기 세계의 모든 고등 문명을 구성하는 단초들이 일시에 시작되었다'고 하였다.

 

 

 

이렇게 수메르 문명은 어느 날 느닷없이 나타났기 때문에 '수메르인들은 어디에서 왔고, 그 문명은 어떻게 생겨났는가?' 라는 것이 학자들이 수메르에 대해 갖는 가장 큰 의문이라 한다.

 

메소포타미아 일대에서 발굴되는 토기의 연대를 비교한 결과, 초기 수메르인들은 이란 북쪽의 산악지대에 살았고 나중에 아래로 이주하여 메소포타미아의 최남단 평야 지대에서 문명의 꽃을 피운 것으로 밝혀졌다.

 

그들이 최종적으로 정착한 지역을 메소포타미아의 다른 지역과 구별하여 오늘날도 '수메르'라고 부르고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환단고기 북콘서트》 러시아 편 1부

지구촌 동서문화 고향, 인류 원형문화의 고향 러시아 - 한반도와 유라시아 문명의 대화

광활한 러시아 땅에 잠들어 있는 환국, 러시아 편 1부 - 한국 상고사의 진실과 왜곡 그리고 러시아(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러시아 편 1부

지구촌 동서 문명의 근원, 인류의 태곳적 원형문화 고향을 찾아 떠나는 《러시아 환단고기 북콘서트》

동방 문화와 서방 문화가 융합된 동서 문명의 중심: 한국 상고사의 진실 그리고 러시아(1) - 주요 내용

 

 

 

『환단고기』에 나와 있는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 러시아 바이칼 호수는 인류 탄생의 성지이며 지구촌 동서 문명의 근원

 

지구촌의 원형문화 정신이 그대로 살아 있고 분열된 동서양을 융합할 수 있는 환국의 땅 러시아의 지리적 특성과 문화적 특성

 

러시아의 원십자原十 문화: 인류 문화사에서 모든 인간의 추구하는 가치와 깨달음을 상징하는 문양 '우주의 원십자原十字'

 

인류 시원 역사의 원형문화, 원형정신: 지구촌 전역에 전해져 내려온 문화의 원형질과 문화 유전자 상징, '우주의 원십자原十字'

 

지구촌 모든 문명의 고향, 동서양 원형문화를 밝혀주는 두 권의 사서史書: 『삼국유사三國遺史』와 『환단고기桓檀古記』

 

 

 

 

 

 

 

 

 

 

 

 

 

 

인류의 시원 역사와 한국韓國 상고사를 바라보는 현대 역사학의 한계: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등 유물 중심의 실증주의 역사관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한국 상고사 인식의 근본 문제: 근대역사학의 국가 성립 조건을 기준으로 무조건 부정한다.

 

한국 상고사, 역사 뿌리를 말살한 일본의 식민사관과 민족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이등박문)

 

한국 상고사 말살과 왜곡일본으로 전파된 유적을 파괴와 우리 역사 문화 서적 20만 권 소각, 『삼국유사』 조작

 

한국 상고사의 진실을 말살, 왜곡, 조작한 일제의 식민사관, 노예사관을 그대로 믿고 있는 오늘의 한국인

 

중화 사대주의 사관으로 왜곡, 조작한 한국 상고사의 진실과 중국의 역사굴기 탐원공정의 실체

 

 

 

 

 

 

 

 

 

 

 

 

 

 

기자조선, 위만조선, 한漢사군 등 중화사관과 식민사관의 전파로 기록된 세계 교과서: 한국 상고사의 진실과 왜곡

 

『환단고기桓檀古記』는 인류 창세 역사와 원형문화와 한국 상고사의 진실을 온전하게 전해주는 역사경전, 문화경전 

 

신라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1,000년의 세월 동안 다섯 분이 기록을 합본한 『환단고기桓檀古記』

안함로의 『삼성기』 上, 원동중(원천석)의 『삼성기』 下, 이암의 『단군세기』, 범장(범세동)의 『북부여기』, 이맥의 『태백일사』

 

『환단고기』의 문화정신: 인류 창세문화의 역사관, 우주관, 인간관, 신관, 깨달음 등 우주광명 문화 상징 환桓과 태일太

 

인류 원형문화의 고향 러시아의 상고사에서 근대사까지 역사와 문화정신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 러시아 편 1부

지구촌 시원 역사와 동서 원형문화의 고향을 찾아 떠나는 역사광복 대장정 환단고기 북콘서트 》

인류 창세 역사의 성지 바이칼이 있는 러시아 - 한국 상고사의 진실과 왜곡 그리고 러시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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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에서는 『환단고기』 역주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외에도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 인물 등 등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완역본 해제 中

 

 

1만 년 전에 농경 문화를 가장 먼저 일군 동북아시아 인은 과연 누구인가?

그 답이 바로 환단고기桓檀古記에 들어 있다.

 

따뜻해진 기후 속에 다시 출현한 인류가 농사를 지으면서 시작된 신석기 시대를 대부분의 역사학자들은 선사先史 시대라 한다.

이때는 인간이 문자文字를 발명하여 기록을 남기기 시작한 역사 시대가 전개되기 전으로 미개한 원시 시대라는 것이다.

 

그러나 환단고기桓檀古記에 의하면 신석기 시대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지금으로부터 9,200여 년 전의 동북아에는 이미 사람들의 추대를 받은 통치자가 덕德으로 백성을 다스리는 문명집단이 형성되었다.

 

 

 

그 집단을 환단고기桓檀古記는 한韓민족과 인류의 뿌리인 환족桓族이 세운 '환국桓國'이라 전한다.

환족桓族은 5만 년 전에 화생한 인류의 어버이인 나반과 아만의 후손으로 모두 아홉 종족으로 이루어져 있다.

(『환단고기桓檀古記』 『삼성기三聖記』 하下)

 

 

환족桓族은 중앙아시아의 천산天山(일명 파내류 산)을 중심으로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을 세웠다.

현 인류가 5만 년 전에 처음 화생한 곳은 바이칼 호이지만, 1만 년 전에 따뜻해진 기후 덕으로 한 곳에 정착하여 농사를 지으면서 문명을 일구기 시작한 곳은 그보다 아래쪽인 중앙아시아 지역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