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단고기' 태그의 글 목록

'환단고기'에 해당되는 글 148건

  1. 2019.08.01 STB 상생방송의 역사특강과 환단고기 북콘서트 (4)
  2. 2019.04.20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개벽문화 북콘서트 (4)
  3. 2019.03.16 환단고기와 안동 임청각 주인 석주 이상룡 (3)
  4. 2019.03.15 80년대 신군부와 유착한 환단고기 저자 이유립 (4)
  5. 2019.03.14 유사역사학 환단고기의 저자 이유립 (3)
  6. 2019.03.13 환단고기의 저자 한암당 이유립 (3)
  7. 2019.03.12 환단고기의 편저자 독립운동가 운초 계연수 (5)
  8. 2019.03.10 환단고기 태백일사의 소장자 항일독립운동가 해학 이기 선생 (5)
  9. 2019.03.09 한민족 고대사를 밝힌 환단고기의 태백일사 일십당 이맥 (3)
  10. 2019.03.08 환단고기 편찬에 최고의 업적을 쌓은 고성 이씨 가문 (4)
  11. 2019.03.07 최고의 명문대가 고성 이씨 가문과 환단고기 (4)
  12. 2019.02.20 환단고기의 한국상고사와 홍산문화 (5)
  13. 2019.02.13 환단고기의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 (2)
  14. 2019.01.10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3)
  15. 2019.01.09 유사역사학 비판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4)
  16. 2019.01.08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유사역사학 비판 (4)
  17. 2019.01.03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5주년 특집방송 천부경 강독 (6)
  18. 2018.12.23 환인 환웅 단군의 고조선 건국 단군신화와 환단고기 (4)
  19. 2018.12.15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3)
  20. 2018.11.21 욕망 너머의 한국 고대사와 환단고기 (4)
  21. 2018.11.11 환단고기 역주본과 한국 고대사 속의 고조선의 역사 (5)
  22. 2018.11.10 신이 내려준 위대한 선물 환단고기는 인류의 보물 (6)
  23. 2018.11.09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5)
  24. 2018.11.04 증산도 상생방송의 생존의 비밀과 환단고기 북콘서트 (4)
  25. 2018.10.14 유사역사학 환단고기 신봉자 추종자 환빠 (3)
  26. 2018.10.10 우주 1년과 인류의 역사를 밝힌 환단고기 (3)
  27. 2018.10.03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10월호: 환단고기 북콘서트 (3)
  28. 2018.09.07 다시 찾은 우리역사 환단고기 북콘서트 (4)
  29. 2018.09.04 환단고기와 홍산문화(요하문명) (2)
  30. 2018.08.29 환단고기와 원시반본 사상 (2)

한민족의 사라진 역사를 복원한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의 <역사특강>과

인류 문명의 기원과 세계사와 한국사를 제대로 알게 해 준 <환단고기 북콘서트>

 

 

 

 

 

 

 

 

 

 

 

 

증산도 경북 지역 권ㅇㅇ 도생(道生) - 태고시대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온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

 

조금 고지식한 면도 있고 엄격하셨던 아버지는 우리의 문화를 지키면서 조상님을 하늘처럼 받들고 사셨습니다.

아버지는 늘 인간이 근본을 잊고 살아서는 안 된다고 하시며 항상 생명의 뿌리이신 조상님을 잘 모시라고 하셨습니다.

 

 

아버지는 세월이 아무리 흘렀다고 해도 고전古典은 인성교육의 교과서라며 고전을 통해서 인생의 의미도 찾고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 위기를 극복하는 삶의 지혜를 배워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런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학창 시절부터 우리 선조들의 삶의 자취인 역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사회에 진출하고 한 집안의 가장이 된 후에도 조상님 제사와 명절 차례를 항상 정성껏 모셔왔으며, 틈틈이 역사소설을 사 읽었습니다.

 

 

 

 

 

 

 

 

 

 

어느 날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제의 역사 왜곡에 맞서 정부가 국민 세금으로 설립한 동북아역사재단이 일제의 식민사관과 중국 동북공정의 논리를 그대로 적용해 동북아역사지도를 만들었다는 뉴스를 보게 됐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국책 연구기관 동북아역사재단이 8년간 45억여 원의 혈세로 만든 동북아역사지도가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학을 추종하고 있다는 것에 큰 충격을 받고 분개했습니다.

 

 

2004년 중국의 동북공정 역사 왜곡에 대응하기 위해 고구려연구재단이 출범했고, 2006년 출범한 동북아역사재단에 흡수 통합되면서 최근까지 약 4천억 원의 국민 혈세가 투입됐다고 합니다.

 

 

 

 

 

 

 

 

 

 

역사 왜곡과 역사 침탈에 맞서기 위해 설립한 대한민국 국책 연구기관이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과 침탈 논리를 그대로 수용하는 동북아역사지도를 만들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민적 공분을 샀으며 동북아역사지도는 폐기되었습니다.

 

 

우리의 고대사를 자국의 역사로 편입한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제강점기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한 일제 식민사학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는 알고 있었지만,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역사까지 일제 식민사학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근무 중 동료와 대화를 나누던 중 경북 지역의 역사와 문화야기가 나오게 되었고, 동료 우연히 STB 상생방송의 역사특강을 봤는데 아주 재미있게 봤다는 말을 듣고 집에 돌아와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STB 상생방송에서는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방영되고 있었는데, 왜곡된 동북아역사지도 뉴스를 봤을 때 받았던 충격보다 몇십 배 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제가 역사에 관심이 있었다고 하지만, 학교에서 역사를 전공한 사람도 아니고 더욱이 역사학자도 아니었기 때문에 주로 역사소설만 가끔 읽었을 뿐이었습니다. STB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역사에 대한 무관심과 무지한 저에게 호되게 질타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제가 처음 시청한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국회편이었고, 미국, 일본, 창원, 서울 등 국내외 여러 지역에서 개최한 <환단고기 북콘서트>도 빼놓지 않고 시청했습니다.

 

 

STB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에서는 단군신화로 알고 있던 실재한 고조선의 역사와 배달국과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역사를 복원해 놓았을 뿐 아니라 우리의 역사를 왜곡 조작 말살한 일제 식민사학의 실체도 제대로 알게 됐습니다.

 

 

 

 

 

 

 

 

 

STB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역사특강>, <한문화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청한 후 서점에서 <환단고기 완역본>을 구입해 읽었습니다. 한동안 일이 바빠지면서 STB 상생방송 시청도 하지 못하고 지냈습니다.

 

 

몇 달이 지나고 다시 STB 상생방송의 <역사특강>, <환단고기 북콘서트> 등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소재한 프로그램을 시청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종교에는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은 일부러 시청하지 않았는데, 프로그램 중간마다 나오는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도전道典> 말씀은 왠지 마음에 와닿았고 기성종교와 다르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STB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제가 가지고 있던 종교에 대한 선입견도 무너뜨렸고, <개벽문화 북콘서트>와 <천지성공> 등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도 시청하면서 자연스럽게 증산도 진리도 공부했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신교(神敎) 문화가 인류 최초의 종교이면서 현재 이 세상 모든 문화의 뿌리라는 사실입니다.

대자연의 섭리에 의해 인간의 역사가 진행되면서 뿌리에 있던 자양분은 가지와 줄기로 뻗어 올라가 화려한 문화의 꽃을 피웠습니다.

 

 

수천 년 역사가 흐르면서 시원 역사와 문화가 묻히고 사라지고 왜곡되면서 뿌리 역사와 시원 문화도 잃어버린 것입니다.

신교 문화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과 민족의 뿌리와 조상님을 모시던 소중한 문화입니다.

 

 

 

 

 

 

 

 

 

우주의 봄과 여름이 끝나고 우주의 가을로 들어갈 때는 모든 생명이 뿌리로 돌아가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자연섭리를 따라야 합니다. 원시반본은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대자연의 절대섭리로 생명의 근원, 역사의 근원, 진리의 근원을 찾아야 합니다.

 

 

증산상제님은 인류 창세 역사 시대에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던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시며, 지구촌의 모든 문화를 결실하고 인류를 가을우주로 넘겨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증산도는 인류의 역사와 문화의 뿌리를 밝히고 새 시대의 열매문화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한 집안의 가장으로 사회인으로 바쁜 생활의 연속에서 아직도 배우고 익힐 것이 너무 많다는 걱정도 앞서지만, 바르고 참된 진리를 배우는 것에 한없는 감사함을 갖고 살고 있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과 조상님의 큰 은혜에 반드시 보은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이시며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계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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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8.01 0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인류 문명의 기원과 세계사와 한국사를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환단고기 북콘서트 에 대한 소개글 이군요? 덕분에 잘 알고 갑니다^^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2. *저녁노을* 2019.08.01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콘서트...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3. kangdante 2019.08.01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라진 역사를 되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역사왜곡만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4. 청결원 2019.08.01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장마 끝 무더운 날씨 시작이네요 건강유의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대한(大韓)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복원한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대자연의 질서 변화로 일어나는 천지인 대변혁의 실상을 알려준 상생방송의 <개벽문화북콘서트>

 

 

 

 

 

 

 

 

 

 

 

 

 

증산도 전남 지역 주ㅇㅇ 도생(道生) - 증산도 STB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개벽문화 북콘서트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에 의해 왜곡된 한국사에는 고대사는 있지만, 상고사는 없고 더욱이 정신문화는 전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오래전 정신세계사에서 나온 한단고기를 구입해 읽었고, 약 20년  <KBS 역사스페셜 - 추적 환단고기 열풍>이란 프로그램도 시청했습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역사는 단군신화와 소위 삼국시대라고 하는 고구려, 백제, 신라, 그리고 발해와 고려와 조선, 일제강정기와 대한민국의 역사가 전부입니다. 

 

 

한국사에 관심은 있었지만, 그동안 먹고 사는 것이 바빠 좀처럼 역사 공부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생활도 안정되고 사회에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으면서 다시 본격적으로 역사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날 친구가 증산도 상생방송에서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한다고 시청하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예전부터 제가 친구와 지인과 모임이 있을 때마다 역사 이야기를 자주 했기 때문에 주변에서는 제가 역사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다 알고 있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기 전까지만 해도 증산도 상생방송이 있다는 사실도 몰랐고, 마음속으로 예전 <KBS의 역사스페셜 - 추적 환단고기 열풍> 정도의 프로그램을 다시 방송하겠거니 생각하고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그러나 저의 예상은 완전히 비껴갔습니다.

정신세계사에서 나온 한단고기와 <KBS 역사스페셜 - 추적 환단고기 열풍> 프로그램과는 질적으로 달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역주자가 환단고기에 등장하는 역사의 현장을 직접 답사하고, 우리의 사료와 중국과 일본의 사료를 교차 검증하여 환단고기가 진서(眞書)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었습니다.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은 국내 여러 도시와 해외에서도 개최되었고, 환단고기의 역사와 문화가 어떻게 지구촌 전역으로 퍼져나갔는지 잘 설명해주고 있었습니다.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기 전에는 환단고기는 우리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기록한 책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고 환단고기는 우리의 시원 역사뿐만 아니라 인류 창세 역사까지 밝혀주는 보물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인류 창세 역사와 정신문화,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었다면, <개벽문화 북콘서트>는 역사와 세상을 보는 안목을 한층 더 키워주었습니다. 

 

 

상생방송의 <개벽문화 북콘서트>는 이것이 개벽이다, 개벽실제상황 등을 쓰신 안경전 증산도 종도사님의 강연 내용이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개벽문화 북콘서트>에서는 약 1만 년 전부터 전해져 온 천부경과 인류 문명의 시조 태호복희씨의 하도(河圖)와 하나라를 창업한 우임금의 낙서(洛書)를 통해 인류의 역사가 시작되고 발전해 성숙하는 역사의 모든 과정을 동양 우주론으로 아주 잘 설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개벽문화 북콘서트>는 면면히 이어져 온 한민족과 인류의 창세 역사와 정신문화, 19세기 말 동방 땅에 울려 퍼진 후천개벽 소식과 새 역사 이야기를 비롯하여 수행문화의 정수인 태을주 수행과 조화세계, 앞으로 다가올 대변혁의 실체를 밝혀주었습니다.

 

 

 

 

 

 

 

 

 

 

상생방송의 <개벽문화 북콘서트> 내용 중에서도 저에게 크게 마음에 울림을 준 내용은 19세기 말 우리나라에서 선언된 후천개벽 소식은 인류 역사가 성자의 시대를 끝내고 마침내 성부(聖父) 아버지의 시대를 선언한 근대역사의 출발점이란 사실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개벽문화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통해 대자연의 섭리와 인류의 역사와 정신문화, 그리고 후천개벽과 하나님 아버지의 지상 강세새 문명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우주와 역사와 인생에 대한 모든 의문이 시원하게 풀렸습니다.

 

 

증산도에 입도(入道) 준비를 하면서 앞으로 해야 할 공부도 많지만, 상제님의 도생(道生)으로서 진리를 모르는 사람에게 진리를 전하는 사명자가 될 것을 다짐했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 태사부님과 사부님, 그리고 조상님들의 은혜에 보은하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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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인류 창세 역사 때부터 인류가 모셔온 우주의 통치자이시며 대자연의 질서가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는 후천개벽기를 맞아 가을우주의 새 세상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느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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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4.20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 kangdante 2019.04.20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객석이 꽉 찬 엄청난 북콘서트군요
    들어볼만하겠어요.. ^^

  3. 버블프라이스 2019.04.20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개벽문화 북콘서트로 몰랐던 부족한 역사 공부를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4. 죽풍 2019.04.20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북콘서트에 많은 사람들이 모였군요.
    잘 보고 갑니다.

조국의 자주독립과 노예역사관을 극복하기 위해 헌신한 안동 임청각의 주인 

『환단고기』와 인연이 깊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국가 원수) 석주 이상룡 선생

 

 

 

 

 

 

 

 

 

 

 

 

고성 이씨 집안의 후손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국가 원수)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은 조선 철종 9년(1858) 안동 임청각에서 태어났습니다. 의병 활동과 계몽 활동을 하던 석주 이상룡 선생은 일본 제국주의가 대한제국을 강제로 병합한 다음 해인 1911년 1월 안동 임청각을 처분하고 만주로 망명해 독립운동가로 활동했습니다.

 

 

만주로 망명한 안동 임청각의 주인 석주 이상룡 선생은 우당 이회영 선생 등 동지들과 힘을 모아 항일무장투쟁의 산실인 신흥무관학교(신흥강습소)를 설립합니다.

 

 

우당 이회영, 석주 이상룡 선생 등이 설립한 신흥무관학교는 백범 김구 선생보다 현상금이 더 많이 걸렸단 의열단 단장 약산 김원봉 선생을 비롯한 항일무장투쟁의 선봉에 섰던 독립군 간부 약 3,500여 명을 배출한 항일 무장독립운동의 요람이었습니다.

 

 

 

 

 

 

 

 

 

 

임청각을 처분하고 대한의 자주독립을 위해 만주로 망명해 항일독립운동의 최일선에서 활동한 석주 이상룡 선생은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자 한민족에게 두 정부가 있어서는 안 된다고 하시며 서간도의 군정부(軍政府)를 군정서(軍政署)로 낮춰 개편했습니다.

 

 

석주 이상룡 선생은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대통령제에서 의원내각제로 개편한 후 초대 국무령(국가 원수)으로 추대됐습니다. 국무령을 사임하고 만주로 돌아온 석주 이상룡 선생은 조국의 독립을 보지 못한 채 1932년 돌아가셨습니다.

 

 

안동 임청각이 수난을 당한 것은 석주 이상룡 선생께서 돌아가신 후의 일입니다.

1936년 일제는 석주 이상룡 선생이 태어나 자란 안동 임청각을 허물어 철로를 만들었습니다.

서울에서 경주까지 연결되는 중앙선 철도를 놓으면서 직선 철로 대신 굳이 안동 임청각을 관통하게 했습니다.

 

중앙선이 석주 이상룡 선생 등 독립운동가 다수를 배출한 안동 임청각을 지나면서 10여 km을 더 돌아 구불구불한 철로가 만들어졌습니다. 일제는 안동 임청각 50채를 강제로 철거했습니다.

 

 

 

 

 

 

 

 

 

 

신흥무관학교 생도들은 이론과 군사훈련 등을 받는 한편 우리의 참역사와 문화도 공부했습니다.

신흥무관학교 전체 교육과정의 절반이 민족 정신교육이었습니다. 신흥무관학교에서 우리의 역사와 문화정신을 군사훈련보다 두 배 이상 교육한 것은 민족정신을 함양케 하여 무장독립운동의 정신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함입니다. 

 

 

안동 임청각의 주인 석주 이상룡 선생은 1913년 신흥무관학교 교재로 우리의 역사와 문화정신을 담고 있는 『대동역사大東歷史』를 집필해 교재로 사용했는데, 안타깝게도 신흥무관학교 교재였던 『대동역사』가 발견되지 않고습니다.

 

 

안동 임청각의 주인 석주 이상룡 선생과 당시 교육을 받은 신흥무관학교 출신들이 모두 돌아가신 상황에서 『대동역사大東歷史』의 제세한 내용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대동역사』의 내용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데 바로 <서사록西徙錄>입니다.

<서사록>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안동 임청각의 주인 석주 이상룡 선생의 망명 일기입니다.

 

 

 

 

 

 

 

 

역사학자 이덕일 교수는 석주 이상룡 선생의 <서사록> 내용을 예로 들면서 '지식인의 예언자적 소명'이 무엇인가를 잘 말해주고 있다고 했습니다.

 

"역사를 귀하게 여기는 까닭은 나라의 체통을 높이고 국민의 정신을 배양하기 때문이다. 지금 노예사관으로 백성을 가르치고 있으니 어찌 노예근성을 길러 참담한 지경에 들어가지 않도록 할 수 있겠는가."

 

 

임청각 주인 석주 이상룡 선생의 시문집을 아들 이준형 선생이 필사해 1973년 간행한 <석주유고>와 망명 당시 일기인 <서사록>에는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할 것을 알았다는 듯한 내용이 나옵니다.

 

임청각의 주인 석주 이상룡 선생은 일제가 식민사학으로 우리의 역사를 왜곡 조작하기 이전에 이미 기자동래설과 한사군 한반도설을 부정했습니다. 대한의 백성들이 일제가 조작해 만든 노예역사관의 포로가 될 것을 마치 눈앞에 벌어진 일을 보듯 말씀하셨습니다.

 

 

 

 

 

 

 

 

만주에서 독립운동을 하던 석주 이상룡 선생은 "아아! 단군 이래 오천 년 역사는 영원하며 단절이 없다는 것을 의심치 않노라."라고 노래 부르시며 국조 단군을 자랑스러워했다고 합니다.

 

 

"한사군의 옛터는 모두 요동에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석주유고)

 

"대개 단군의 혈통은 북부여, 동부여, 졸본부여로부터 연면히 이어져 3천 년 동안 끊어지지 않았다.

한 침상 위인데 다시 어디에 기씨(箕氏, 기자)가 코를 골며 잠잘 곳이 있었겠는가.

 

수사(隨史, 서)에 이르기를 (수양제가) '좌우 20만 대군을 현도, 낙랑 등의 길에서 나와서 압록강 서쪽으로 모이라'고 했으니 이에 근거하면 한사군의 땅은 압록강 이서(以西)를 넘지 못했음을 알 수 있다.

 

리나라 사람들은 당초 사가의 격식이 없이 망령되어 노예의 근성으로 꾸며 찬술하는 솜씨를 남용하여 국가의 체통이 손상될 것을 생각지 않고 오직 타인을 숭배하는 데만 힘썼다."

(서사록 1911년 2월 24일)

 

 

 

 

 

 

 

 

 

임청각의 주인 석주 이상룡(1858~1932) 선생은 고성 이씨 30세 손이고, 독립운동가 해학 이기(1848~1909) 선생은 고성 이씨 27세손입니다. 석주 이상룡 선생의 역사관은 고성 이씨 집안의 대대로 이어온 역사관과 직접 관련이 있습니다.

 

 

해학 이기 선생과 석주 이상룡 선생은 『환단고기』의 『단군세기』를 지은 행촌 이암 선생의 후손입니다.

『환단고기』의 『태백일사』를 지으신 일십당 이맥 선생의 고조부가 『환단고기』의 『단군세기』를 지으신 행촌 이암 선생입니다.

 

 

『환단고기』의 『단군세기』를 지으신 행촌 이암 선생의 손자는 세종대왕 때 좌의정을 지낸 용헌 이원 선생입니다.

이원(李原) 선생의 여섯째 아들이 이증(李增) 선생이고, 이증 선생의 셋째 아들이 이명(李洺) 선생으로 조선 중종 14년(1519)에 안동 임청각을 지었습니다.

 

 

 

 

 

 

 

 

해학 이기 선생은 『환단고기』의 『태백일사』를 지은 일십당 이맥 선생의 후손으로 『환단고기』를 구성하는 『삼성기 上』, 『삼성기 下』,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 다섯 권을 감수했습니다.

 

해학 이기 선생이 설립한 단학회를 이어받은 2대 회장 운초 계연수 선생과 석주 이상룡 선생이 손잡고 1919년 <단학회보> 잡지를 발간하기도 했습니다.

 

 

 

단학회 2대 회장은 해학 이기 선생의 제자 운초 계연수 선생으로 운초 계연수 선생은 해학 이기 선생이 감수한 다섯 권을 책을 묶어 1911년 『환단고기』를 편찬한 분입니다.

 

고려 시대 후암 이존비와 행촌 이암, 조선 시대 용헌 이원과 일십당 이맥 선생으로 이어진 고성 이씨 가문의 우리 참역사와 문화를 지켜온 숭고한 정신이 수백 년 동안 계승되어 석주 이상룡 선생과 해학 이기 선생의 자주적 역사관과 독립운동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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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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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3.16 0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는 이유립 선생에 이어 오늘은 환단고기와 안동 임청각 주인 석주 이상룡 선생에 대해 몰랐던 내용을 알고 갑니다^^ 요며칠 미세먼지가 없어서 정말 살것 같습니다.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9.03.16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를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미래마저 과거에 매몰되어서는 안되겠어요

  3. 죽풍 2019.03.16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 석주 이상룡 선생에 대한 공부를 하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역사와 문를 왜곡 조작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식민사학자보다 더 악랄한 행태

초잡식의 천박한 논리와 불순한 의도 <80년대 신군부와 유착한 환단고기 저자 이유립>

 

 

 

 

 

 

 

 

 

 

 

 

 

유착(癒着)은 서로 깊은 관계를 맺고 결합하여 있는 것이라고 사전에서 그 의미를 정의하고 있습니다.

서로 분리된 활동영역에서 독립활동을 하거나 견제해야 할 개인과 단체가 서로의 이익을 대변하고 보호해주면서 한 몸이 된 것을 유착이라고 합니다.

 

회적 병리 현상으로 대표적인 유착은 정관유착, 권언유착, 정경유착 등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유착은 각자 이익 추구를 위해 부도덕한 공생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 곧 유사역사학계는 『환단고기』의 저자가 이유립 선생이라고 주장하는데, 절대 아닙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이하 초잡식)이 인터넷 신문에 기고한 <80년대 신군부와 유착한 환단고기 저자 이유립> 글에서 두 가지 음흉한 의도를 엿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이유립 선생이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80년대 신군부와 마치 유착한 것처럼 보이기 위한 불순한 의도가 숨어 있습니다.

 

두 번째는 전혀 사실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환단고기의 저자가 이유립 선생이라고 주장해 환단고기가 현대에 조작된 책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함입니다.

 

 

 

 

 

 

 

 

 

 

2007년 9월호 신동아 권말부록 <환단고기의 진실> 기사는 <제1부 환단고기, 위서인가 진서인가>, <제2부 계연수와 이유립을 찾아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동아의 <환단고기의 진실>에서는 『환단고기』가 도대체 어떤 책이며, 저자는 누구인가, 어떻게 전수되었고, 『환단고기』 원본은 있는가, 이유립 선생은 어떻게 『환단고기』를 입수했는가, 『환단고기』의 원저자, 『환단고기』의 내용, 계연수 선생과 이유립 선생의 삶을 조명하기 위해 변 인물들을 인터뷰하고 자료 조사를 통해 심층적으로 보도한 내용입니다

 

 

<80년대 신군부와 유착한 환단고기 저자 이유립>이란 제목으로 인터넷 신문에 기고한 초잡식은 추잡한 상상력을 발휘한 추측과 음해성 글입니다. 초잡식의 글을 보면 『환단고기』 저자가 이유립 선생이라고 일방적으로 단정하고, 80년대 신군부와 유착하고, 남을 비방하고, 서로 싸우고 등 부정적인 이미지만 가득합니다.

 

 

 

 

 

 

 

 

 

 

초잡식의 <80년대 신군부와 유착한 환단고기 저자 이유립> 글에는 2007년 9월호 신동아 권말부록의 글을 중간중간 인용했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내용 해학 이기 선생께서 감수한 다섯 권을 묶어 1911년 운초 계연수 선생이 『환단고기』를 편찬했다는 것과 『환단고기』를 구성하고 있는 다섯 권의 저자와 각 권의 내용은 아예 인용 자체를 하지 않았습니다.

 

 

초잡식은 신동아 2007년 9월호와 다른 자료를 부분 인용했는데, 오직 이유립 선생에 대한 이미지를 훼손하기 위한 내용일 뿐이었습니다.

 

 

'추측해 볼 수 있는 것은', '의도적으로 배제된 것이 분명하다.(초잡식의 일방적 추측)', '이 책을 연구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 이유로 국사공청회에 배제된 것으로 보인다.(초잡식의 일방적 추측)' '그가 하루아침에 축출되어 버린 것이다.(초잡식의 일방적인 추측)', '이유립은 더 이상 <자유> 지에 글을 실을 수 없게 된 것이라 추측하게 된다.', '이러한 주장이 나올 수 있는 배경이 있는 것이 분명하다.(초잡식의 일방적 추측)' 등 온갖 추측으로 이유립 선생을 음해하고 있습니다.

 

 

 

 

 

 

 

 

 

 

초잡식은 <80년대 신군부와 유착한 환단고기 저자 이유립>에서 이유립 선생의 삶을 상상력을 동원해 부정적으로 묘사하고, 주변 인물들 역시 서로 다투고 권력에 읍소했다는 등 부정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초잡식의 <80년대 신군부와 유착한 환단고기 저자 이유립> 글 제목처럼 과연 한암당 이유립 선생이 80년대 신군부와 유착한 사실이 있는지가 핵심이지만, 초잡식의 글에는 제목을 뒷받침해줄 아무런 근거도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초잡식의 <80년대 신군부와 유착한 환단고기 저자 이유립>의 글 <이유립과 군부 집권세력 '국수주의'로 유착> 챕터에서 제목처럼 한암당 이유립 선생이 80년대 신군부와 유착한듯한 착각을 들게 만드는데, 내용에는 이유립 선생이 80년대 신군부와 유착한 내용이 전혀 나오지 않니다.

 

 

80년대는 신군부가 집권하던 시기였다는 말로 시작해 이유립 선생이 한때 글을 기고했던 <자유>가 군납잡지였고, 육군본부 정훈교재에 환단고기가 참고도서로 등장하고 있다고 말하는데 이유립 선생이 80년대 신군부와 유착했다는 내용은 전혀 없습니다.

 

 

초잡식은 '(신군부)이들이 얼마나 유사역사학의 영향을 받았는지를 알려주는 것이다.'라고만 할 뿐 정작 이유립 선생과 신군부와의 유착관계 사실이 스스로 없다고 말한다는 사실입니다.

 

 

 

 

 

 

 

 

 

 

또 초잡식은 <80년대 신군부와 유착한 환단고기 저자 이유립>의 <이유립과 군부 집권세력 '국수주의'로 유착> 챕터에서 이유립 선생을 80년대 신군부와 연결하려는 음흉한 의도를 볼 수 있습니다.

 

신동아 2007년 9월호 권말부록 <환단고기의 진실>의 <제2부 계연수와 이유립을 찾아서>에는 5공 실세, 군부와 연결된 이유립이란 챕터가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에서 우리 것을 되찾으려는 민족주의적 경향이 일어나면서 5공 실세와 군인들이 이유립을 찾게 됐다. 이유립을 만난 5공 실세는 민족주의 운동을 일으키려 했다. 1983년 5공화국은 '국풍(國風) 83'이라는 행사를 벌였는데, 이는 이유립씨의 영향을 받아 5공 실세들이 마련한 민족주의 이벤트였다. 군인들은 이씨의 역사 강의를 주로 들었다.'라는 내용을 초잡식이 인용합니다.

 

위의 글을 두고 초잡식은 '이유립 측의 일방적인 주장이다.', '국풍 83이 아니라 81이다.'라고 하면서 '이러한 주장이 나올 수 있는 배경이 있는 것은 분명하다'라고 오타와 근거 없 추측으로 이유립 선생을 80년대 신군부와 유착한 것처럼 엮으려고 했습니다.

 

 

 

 

 

 

 

 

 

 

 

80년대 신군부가 이유립 선생에게 접근한 것과 이유립 선생이 역사 강의를 한 것이 어떻게 80년대 신군부와 유착인지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습니다.

 

 

또 이유립 선생이 80년대 신군부를 찬양하지 않았는데, 이념 편향적 프레임을 씌워 마치 이유립 선생도 신군부를 찬양한 것처럼 진실을 왜곡하고 있습니다.

 

 

이유립 선생이 전두환에게 보낸 편지 내용은 초잡식이 설명했듯이 <중앙청 철거 보류>에 항의하기 위한 내용입니다.

초잡식은 <80년대 신군부와 유착한 환단고기 저자 이유립> 글 <이유립과 군부 집권세력 '국수주의'로 유착> 챕터에서 이유립 선생이 전두환에게 편지를 쓴 것입니다.

 

 

 

 

 

 

 

 

 

 

이유립 선생이 80년대 신군부와 유착한 사실이 없고, 위의 글과 주제가 다르면 마땅히 소제목을 따로 써서 위의 글과 연관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해주어야 합니다.

 

 

 

초잡식은 <이유립과 군부집권세력 '국수주의'로 유착> 챕터에 이유립 선생이 전두환에게 보낸 <중앙청 철거 보류> 편지글 사이에 달랑 사진 한 장만 끼워 넣어 독자들로 하여금 마치 이유립 선생과 80년대 신군부의 왕초 전두환과 연결된 것처럼 보이려는 불순한 의도가 숨어 있습니다.

 

 

 

 

 

 

 

 

 

 

전두환은 1980년대는 현직 대통령이었고, 퇴임 후는 전직 대통령의 신분이었습니다.

1997년 대법원에서 전두환은 내란 및 란목적살인 등의 혐의로 무기징역이 확정됐습니다.

내란 수괴는 옛날 말로 하면 역적의 우두머리입니다.

 

 

대통령이 탄핵당한 前 정부 청와대에 민원을 낸 국민과 現 정부의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글을 올린 국민이 특정 이념을 가진 국민이 아니듯이 국민이라면 좌우 이념과 관련 없이 누구나 대통령에게 편지를 쓸 수 있는데, 초잡식이 80년대 신군부 우두머리 전두환 이름을 들먹이며 이념적 프레임을 덧씌우려는 불순한 의도를 엿볼 수 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현직 대통령에게 편지를 쓸 수 있습니다.

 

 

 

 

 

 

 

 

 

 

한암당 이유립 선생은 1909년 해학 이기 선생이 설립한 단학회를 계승하여 단단학회라고 개칭하고 3대 회장이 되었습니다.

환단고기를 감수한 해학 이기 선생이 단학회 1대 회장, 이유립 선생의 스승이며 환단고기 편저자인 운초 계연수 선생이 단학회 2대 회장입니다.

 

 

초잡식의 <80년대 신군부와 유착한 환단고기 저자 이유립>의 글 <이유립과 군부집권세력 '국수주의'로 유착> 챕터 바로 위에 전북대 철학과 故 이강오 교수의 <한국신흥종교총감>에 나온 이유립 선생의 사진을 실었습니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는 일본의 신도, 한국의 기독교, 불교를 제외한 모든 종교를 유사종교로 분리했습니다.

일제의 유사종교 정책이 해방 후 특정 종교가 득세하면서 그대로 자리 잡으면서 일제강점기와 같이 옛날부터 내려온 우리의 고유문화를 비롯해 신흥종교를 배타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초잡식의 <80년대 신군부와 유착한 환단고기 저자 이유립> 글을 보면서,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우리의 민족문화를 말살하기 위해 편 유사종교정책을 다시 보는 듯합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초잡식이 우리의 참역사를 매도할 때 자주 사용하는 '유사역사학' 용어의 출처도 조선총독부입니다.

 

 

 

한국사상과 한국철학을 강의하던 전북대 철학과 교수 이강오가 신흥종교연구소를 설립하고 한국 신흥종교에 관한 여러 편의 논문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초잡식이 <80년대 신군부와 유착한 환단고기 저자 이유립> 글을 통해 이강오 전 교수의 글을 빌미로 독자에게 이유립 선생이 신흥종교 교주라는 사이비적 뉘앙스를 풍겨 마치 사이비 교주와 같은 부정적인 이미지를 주기 위한 교묘한 술책입니다.

 

 

 

 

 

 

 

 

 

단단학회 3대 회장 한암당 이유립 선생이 단단학회를 태백교(太白敎)라고 칭한 것은 『환단고기』 본문에 나오는 내용과 특히 『삼성기 상』, 『삼성기 하』,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 다섯 권을 묶어 『환단고기』를 편찬한 운초 계연수 선생의 『환단고기』 범례에서 "과태백진교중흥지기여(果太白眞敎重興之基歟) 대광명의 동방 신교의 진리 가르침이 중흥하는 기틀이 아니고 무엇이랴!"란 말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다시 말해 이유립 선생이 단단학회를 태백교(太白敎)라고 한 것은 현재 사용하는 종교(宗敎) 개념이 아닙니다.

 

 

 

태백진교란 '대광명의 동방 신교의 참 가르침'이라는 뜻으로 인류 뿌리문화 신교를 통칭하는 말이다. 『환단고기』 저자들은 우주광명 사상을 담고 있는 '동방 신교'를 '태백진교'라는 표현으로 자주 쓴다.

(『환단고기』 역주본)

 

 

 

 

 

 

 

 

 

 

증산도 『도전道典』 초판 간행사 中 - 종교(宗敎) 

 

현재 '종교'라는 말은 불교 기독교 유교 등의 개별 종교들을 총칭하는 유(類)개념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 말은 19세기 말 일본 메이지(明治) 시대에 서양의 'religion'의 번역어로 쓰이게 되면서 일반화된 것이다.

 

그러나 원래 종교는 '부처의 근본이 되는 가르침'을 의미하는 불교 용어다.

서기 600년경 중국의 천태산지자(天台山智者)의 저서 『법화현의法華玄儀』에 나오는데, 여기에서 종(宗)은 부처가 직접 설법해 놓은 것이고, 교(敎)는 이것을 알기 쉽게 강해한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서양의 'religion'을 번역할 때 동양에는 이에 해당하는 용어가 없었다.

그래서 일본 학자들이 "릴리전"을 불가에서 쓴 '종교'라는 엉뚱한 말로 처음 번역하였던 것이다.

 

본래 '릴리전(religion)'의 어원은 라틴어의 'religio'로 '재결합'이라는 뜻이다.

즉 죄를 지은 인간이 쫓겨났다가 다시 돌아와 신과 하나가 된다는 뜻이다.

이런 의미의 릴리전이 본래 앞에서와 같은 뜻을 가진 불교의 종교로 번역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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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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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3.15 0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의 저자 이유립 선생의 이야기가 많군요?
    80년대 신군부와 유착 글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3.15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 36년은 저주하면서
    수십만명을 죽인 6.25전쟁에 대해서는 왜 침묵하는가 모르겠어요

  3. 청결원 2019.03.15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4. 죽풍 2019.03.15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 청산을 제대로 하지 못하다 보니
    나베같은 인간이 공당의 대표로 목소리를 높이는 현실입니다.
    역사공부 확실히 해야겠습니다.

군부독재와 연결하려는 식민사학의 야비한 술책 <80년대 신군부와 유착한 환단고기 저자 이유립>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유사역사학의 일방적 주장 - <환단고기의 저자 한암당 이유립 선생>

 

 

 

 

 

 

 

 

 

 

 

 

 

흔히 중국이 자국의 역사를 높이고 숨기고 과장해 역사를 왜곡하는 기술방식을 춘추필법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중국의 춘추필법도 울고 갈 정도로 역사를 왜곡 조작하는 무리가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우리의 역사 뿌리를 송두리째 파괴해 중국의 춘추필법이 감히 쫓아올 수 없 전인미답의 역사, 이른바 유사역사학을 만들었습니다. 현 주류 강단사학계는 식민사학의 비법을 그대로 전수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명실상부한 유사역사학의 적통적자입니다.

유사역사학계가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환단고기』의 저자 이유립 설은 100% 거짓말입니다.

 

 

 

 

 

 

 

 

 

 

『환단고기』는 1911년 운초 계연수 선생이 다섯 권의 책을 묶어 『환단고기』란 이름으로 편찬한 책입니다.

비록 유사역사학의 적통은 아니지만,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면서 유사역사학의 적통 흉내를 내는 윤통(閏統) 유사역사학 나팔수가 여럿 있습니다.

 

유사역사학의 나팔수 노릇을 하는 초록불의 잡학다식(이하 초잡식)2019년 2월 12일 자신이 애용하는 인터넷 신문에 팩트체커 <80년대 신군부와 유착한 환단고기의 저자 이유립>이란 글을 기고했습니다.

 

 

 

팩크체커는 국민을 기만하기 위한 조잡한 술수에 불과하며 초잡식이 사실 확인자로서 전혀 자질도 없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초잡식은 2007년 9월 이정훈 동아일보 신동아 편집위원이 쓴 <계연수와 이유립을 찾아서> 내용을 인용했습니다.

 

 

 

 

 

 

 

 

 

 

초잡식의 지극히 불순한 의도는 인터넷 신문에 <80년대 신군부와 유착한 환단고기의 저자 이유립>이란 제목으로 기고한 내용에 여실히 나옵니다.

 

 

2007년 9월호 신동아에 <환단고기의 진실 - 계연수와 이유립을 찾아서>가 권말부록으로 실렸습니다.

초잡식은 이승만 정부 시절 구금 내용만 언급했는데, 『환단고기』를 대중화시킨 한암당 이유립 선생이 이승만 정부 때 이씨 왕조를 보존하자는 주장을 펼치다가 왕정주의자로 몰려 구금됐었고, 군사쿠데타가 일어난 해에도 예비검속에 걸려 한 차례 구금됐다고 나옵니다. 

 

 

신동아 기사에는 이유립 선생이 이승만 정부와 박정희 군사정부에 의해 두 차례 구금됐다고 나옵니다.

주로 인터넷을 통해 유사역사학 나팔수 노릇을 하는 초잡식은 『환단고기』의 저자가 이유립 선생이며, 1952년 7월 16일 자 경향신문 기사까지 그림 파일로 스크랩하고 한암당 이유립 선생이 관련된 기사 내용을 나름 자세하게 인터넷 신문에 기고했습니다.

 

굳이 육하원칙과 기승전결까지는 아니더라도 팩트체커라면 시작과 결말의 사실관계를 올바르게 전해 독자가 오해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게 해야 합니다.

 

경향신문의 기사 제목은 <왕정복구를 몽상, 일당 8명을 검거 문초 중>으로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이유립 선생을 포함해 8명 중 4명은 기소, 4명은 불기소됐다는 내용입니다.

 

 

 

 

 

 

 

 

 

 

유사역사학을 추종하는 초잡식이 거론한 <왕정복구를 몽상, 일당 8명을 검거 문초 중> 사건은 한암당 이유립 선생이 조총련의 지령을 받아 일본에 있던 영친왕을 국가 수령으로 받드는 왕정복구를 위해 소위 정치혁명민족협의회라는 지하조직을 만들어 활동하던 중 일망타진됐다는 기사입니다.

 

 

1952년 7월 16일 자 경향신문 기사 내용도 담당 검사는 사건 내용을 비밀에 부치고 있어 알 수 없었고, 단지 기자가 탄문한바에 의한 기사 내용입니다. 

 

 

지금은 그나마 조금 상황이 나아졌다고 하지만, 1948년 국가보안법이 제정된 이래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기소되면 재판에서 무죄판결을 받는다는 것은 상상하기조차 어려운 일입니다. 국가보안법 위반은 군사정권을 포함한 소위 우익세력이 정권을 잡았을 때는 더더욱 심했습니다.

 

 

 

 

 

 

 

 

 

 

초잡식이 기고한 내용만 보면 유사역사학이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환단고기』의 저자 한암당 이유립 선생을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범법자라는 뉘앙스를 독자에게 주려는 간악한 의도가 숨어 있습니다.

 

초잡식을 비롯하여 유사역사학계가 『환단고기』 저자라고 주장하는 한암당 이유립 선생의 사건만 해도 60여 년 전 사건이며 이미 종결된 사건입니다.

 

 

 

초잡식이 한암당 이유립 선생의 사건을 거론하려면 특정인이 실정법 위반으로 검찰이 기소했지만, 재판 과정에서 억울한 누명을 벗고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는 사실도 모두 기술해야 오해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환단고기』의 편저자인 스승 운초 계연수 선생으로부터 『환단고기』를 전수받아 대중화시킨 한암당 이유립 선생에 대해 부정적인 이미지를 부각하기 위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초잡식이 또 어떤 변명을 댈지 자못 궁금해 집니다.

 

 

 

 

 

 

 

 

 

 

『환단고기』를 대중화한 한암당 이유립 선생은 1950년대 우리의 참역사를 찾고 민족의 정체성을 회복하려는 방편으로 잠시 정치에 관심을 가진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왕정복구를 몽상, 일당 8명을 검거 문초 중> 사건을 겪은 이후 한암당 이유립 선생은 본인 때문에 주변인이 고초를 겪었고, 정치로 우리의 역사와 문화정신을 회복하는 길이 요원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순수하게 우리 참역사와 문화를 찾는데 진력할 것을 결심했다고 합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하늘과 같이 떠받들고 사는 유사역사학이 『환단고기』의 저자라고 생떼를 쓰고 있는 한암당 이유립 선생 외 14명은 1961년 9월 5일 일본에 있던 영친왕에게 환국(還國)을 바라는 서신을 보냅니다.

 

"상지회 대표 이유립 등은 삼가 재계하고 백 번 절하면서 우리 황태자 영친왕 전하게 아룁니다.......... 중략..........

엎드려 절하건대 속히 환국의 계획을 결정하시어, 월나라 새와 기 땅의 말에게 기롱을 받지 마시고, 두견새의 원한을 만들지 마십시오. 삼가 죽음을 무릅쓰고 아룁니다." 단기 4294년(1961) 9월 5일

 

 

 

 

 

 

 

 

 

이승만 정권과 박정희 정권 때 국가보안법은 무소불위의 무시무시한 괴물로 작용했습니다.

더욱이 1960년 5월 16일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박정희 정권은 서슬 퍼런 군사정권이었습니다.

 

한암당 이유립 선생은 이승만 정권 때 <왕정복구를 몽상, 일당 8명을 검거 문초 중> 기사처럼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기소된 적이 있었습니다.

 

 

국가보안법은 이현령비현령이어서 『환단고기』를 대중화시킨 한암당 이유립 선생 외 14명이 죽음을 무릅쓰고 영친왕의 환국을 바라며 쓴 편지는 서슬 퍼런 군사정권 때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한암당 이유립 선생은 좌익활동과 전혀 관계가 없지만, 단지 요주의 인물로 찍혀서 소위 예비검속으로 잠시 구금한 것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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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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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3.14 0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어제에 이은 유사역사학 환단고기의 저자 이유립 선생의 이야기이군요? 덕분에 추가 내용을 잘보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3.14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가 아무리 승자의 독식이라 하지만
    요즘 우리나라 역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3. 죽풍 2019.03.14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왜곡하는 기술방식인 춘추필법.
    오늘도 하나 배우고 갑니다.

행촌 이암, 일십당 이맥, 해학 이기 등 고성 이씨 가문의 유업을 완수한 한암당 이유립 선생

『환단고기』의 편저자 운초 계연수 선생, 한암당 이유립 선생은 저자가 아니고 전수자이며 재출간자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 말살하고 일제의 식민사관에 근거해 만든 가짜역사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무리가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입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추종하는 일제 식민사학이 정통국사라고 주장하기 위해 진짜 정통국사(正統國史)를 기록한 환단고기를 무조건 위서(僞書)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친일잔재인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우기는 것 중의 하나가 한암당 이유립 선생이 환단고기의 저자라는 것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은 수백 년에서 천여 년 이전에 지은 환단고기를 구성하는 다섯 권 사서의 저자를 공격하기보다는 먼저 한암당 이유립 선생이 현대 들어 조작한 가짜역사서라는 점을 부각하기 위해 한암당 이유립 선생이 1979년 발간한 『환단고기』의 저자이며 조작한 위서라고 주장합니다.

 

 

 

 

 

 

 

 

 

 

『환단고기』는 분명히 원저자와 감수자, 편저자와 전수자 엄연히 다른데도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은 직접 확인도 없이 『환단고기』 위서론 바이러스를 퍼트리고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은 한암당 이유립 선생과 제자, 그리고 가족 등 『환단고기』와 직간접적으로 깊은 연관이 있는 사람을 직접 만나 확인하고 『환단고기』 출판 과정에 관해 이야기를 들은 사실도 없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은 『환단고기』의 내용 중에서 인명, 지명, 사건 등 초등학생도 다 알 수 있는 내용밖에 모릅니다.

『환단고기』의 인명, 지명, 사건을 제외한 그 밖의 내용은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무지한 부류들로, 한 마디로 강단사학계는 눈뜬장님에 지나지 않습니다. 

 

 

 

 

 

 

 

 

 

 

1948년 한암당 이유림 선생은 1911년 출간된 『환단고기』 초간본을 가지고 월남했습니다.

1949년 한암당 이유립 선생의 문하생으로 있던 오형기가 『환단고기』를 필사합니다.

 

 

1979년 이유립 선생의 또 다른 문하생 조병윤이 오형기 필사본을 영인한 100부를 서울 광오이해사에서 출판합니다.

1979년 출판된 『환단고기』 광오이해사본은 스승 한암담 이유립 선생 몰래 조병윤이 본인 이름으로 출간한 책입니다.

 

 

1911년 『환단고기』 초간본이 1949년 오형기 필사본으로, 1949년 오형기 필사본이 1979년 조병윤 영인본(광오이해사본)으로, 조병윤의 <광오이해사본>이 일본 변호사 노보루에 의해 『환단고기』 내용을 왜곡한 채 일본어로 번역 출판됐고 한국으로 역수입됩니다. 1983년 한암당 이유립 선생은 이미 출간된 『환단고기』의 잘못된 부분을 직접 교정해서 100부를 출간합니다.

 

1983년 출간된 『환단고기』를 배달의숙본이라고 하는데, 이때부터 『환단고기』가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전혀 사실이 아니지만, 일제 식민사학 후예들의 주장대로 한암당 이유립 선생이 만약 환단고기의 저자라면 광복 후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좌지우지한 주류 강단사학계 스스로가 자신들은 한암당 이유립 선생의 발톱 밑의 때보다 못한 무지함을 스스로 인정한 것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환단고기』가 한암당 이유립 선생이 국수주의적 관점에서 위조한 책이라고 주장합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과 식민사학의 후예들에게 콩고물을 얻어먹고 사는 식충이가 된 新친일파들이 『환단고기』의 저자가 한암당 이유립 선생이라고 일관되게 주장하면서 한편으로는 교묘하게 이념적 프레임으로 덧씌우고 있습니다. 

 

 

 

 

 

 

 

 

 

 

식민사학이 『환단고기』의 저자라고 주장하는 한암당 이유립 선생은 1920년 일제에 의해 무참하게 살해당한 스승 운초 계연수 선생이 엮은 『환단고기』 초간본을 가지고 1948년 월남한 실향민입니다.

 

 

한암당 이유립 선생은 1911년 다섯 권의 사서를 묶어 『환단고기』란 이름으로 편찬한 『환단고기』의 편저자 운초 계연수 선생의 제자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강단사학계와 식민사학의 나팔수를 자처하는 자들의 주장대로 한암당 이유립 선생의 삶을 살펴보면 한가하게 역사책을 조작할만한 여유가 있던 분이 아닙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계에서 상고사, 고대사, 중·근세사 역사전문가 집단이 조직적으로 역사를 조작하는 것은 쉽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가 주장하듯 『환단고기』의 저자가 한암당 이유립 선생이라면 대중으로부터 호응을 얻기 위해서 어느 정도의 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환단고기』를 창작해서 내용을 조작해야 합니다.

 

 

전문 역사학자도 아닌 한암당 이유립 선생 개인이 역사적 사건과 인명과 지명 등을 일일이 직접 확인하고 짜깁기하려고만 해도 많은 시간과 돈이 들어갑니다.

 

하물며 사상, 심법, 수행, 신관, 우주관 등 전문적인 지식을 요하는 부분까지 개인이 상상으로 만들었다는 유치한 발생은 식민사학계 수준이 초등학생보다 못하다는 것을 자인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전쟁 전후 1950년대는 대한민국의 세계 최빈국이었던 시기였고, 1960~1970년대 역시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 애쓰던 시기였습니다.

 

 

한암당 이유립 선생이 월남 후 충청도와 경기도, 대전 등지에서 살 때 경제적으로 궁핍한 삶을 살았다는 것은 가족을 증언을 제외하고도 이유립 선생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사실인데, 경제적으로 누구나 어렵게 살던 시기에 가난한 한암당 이유립 선생이 한가하게 환단고기란 판타지 소설을 쓰고 있었다고 주장합니다.

 

 

무엇보다도 환단고기나오는 우주론과 인성론, 수행관과 신관, 심법, 국가경영, 문화정신 등은 한암당 이유립 선생께서 아무리 역사 지식이 많다 하더라도 창작해서 만들 수 있는 내용이 아니란 사실입니다.

 

 

지난 70여 년 동안 기득권을 누리며 호의호식하고 있는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만 한암당 이유립 선생이 『환단고기』의 저자라고 주장합니다.

 

식민사학을 진리처럼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을 제외한 역사학자들은 한암당 이유립 선생뿐만 아니라 전문 역사학자라 할지라도 『환단고기』는 한 사람 아니 몇 사람의 상상만으로 만들어질 책이 아니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합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환단고기는 한암당 이유립 선생이 조작해 만든 판타지 창작소설이란 주장이 얼마나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환단고기에는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를 비롯하여 동양 우주론과 역사관, 정치학, 인간론, 신(神)관, 수행(修行)관 등 한韓민족 문화의 정수를 담고 있습니다.

 

 

황국사관으로 무장한 일본 제국주의의 천박한 노예역사관만 줄줄 외워서 대한민국 국민을 식민사학으로 오염시키고 있는 자들의 머리로는 환단고기의 내용의 역사관과 문화정신 세계를 절대 알 수 없습니다.

 

 

일반인이 국사교과서와 기본적인 역사 자료를 제외한 고서 정보를 직접 확인할 방법이 많지도 않았고, 정보의 바다라고 하는 인터넷이 없었던 시절에 안함로와 행촌 이암, 운곡 원천석(원동중), 복애거사 범장(범세동), 일십당 이맥 선생과 그분들께서 지은 삼성기 上삼성기 ,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에 대한 정보를 어떻게 알 수 있었냐는 것입니다.

 

 

 

 

 

 

 

 

 

 

환단고기의 원저자와 편저자, 그리고 환단고기세상에 널리 알린 전수자가 다 다릅니다. 

환단고기삼성기 上, 삼성기 下,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 다섯 권의 책이 1911년 운초 계연수 선생에 의해 하나로 묶어져 출간된 책입니다.

 

 

환단고기삼성기 上 저자는 신라 시대 암함로, 삼성기 下 저자는 고려 말 원동중(운곡 원천석), 단군세기 저자는 고려말 행촌 이암, 북부여기 저자는 고려말 복애거사 범장(범세동), 태백일사 저자는 조선 중기 일십당 이맥 선생입니다.

 

 

1911년 운초 계연수 선생께서 다섯 권의 책을 하나로 묶어 『환단고기』라고 정명해 출간했습니다.

고성 이씨 행촌 이암 선과 일십당 이맥 선생의 후손이 되는 항일독립운동가 해학 이기 선생이 환단고기를 구성하는 다섯 권의 사서에 대한 감수와 교열을 했고, 항일독립운동가 홍범도 장군과 오동진 장군의 자금 지원을 받아 환단고기 초간본 30권이 세상에 나습니다.  

 

 

 

 

 

 

 

 

 

 

운초 계연수 선생 역시 환단고기저자가 다섯 권을 옮겨 적고 『환단고기』라고 정명해 편찬한 편저자입니다.

환단고기를 구성하는 다섯 권의 저자는 안함로, 원동중(원천석), 범세동, 이암, 이맥 선생이시며, 운초 계연수 선생은 환단고기 편저자이며 출간자, 한암당 이유립 선생은 환단고기 전수자이며 재출간자입니다. 

 

 

 

『환단고기』의 저자는 한암당 이유립 선생이 아니라 『환단고기』를 편찬한 운초 계연수 선생께 전수한 『환단고기』를 재출간하여 대중화시킨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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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3.13 0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환단고기의 저자 한암당 이유립 선생 에 재해 알고 몰랐던 내용들을 알고 갑니다^^
    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2. kangdante 2019.03.13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에 대해서
    기회되면 접해보고 싶어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

  3. 죽풍 2019.03.13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편수자와 전수자에 대해 잘 알아 갑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항일 독립운동가 홍범도 장군과 오동진 장군의 출판 자금 지원으로 세상에 나온 환단고기

해학 이기 선생이 감수한 다섯 권을 묶어 환단고기』를 펴낸 편저자 독립운동가 운초 계연수 선생

 

 

 

 

 

 

 

 

 

 

 

 

 

1910년 양력 8월 29일 일본 제국주의가 무력으로 국권을 침탈하면서 대한제국은 일제의 식민지로 전락했습니다.

그로부터 9개월여가 지난 1911년 음력 5월 5일 운초 계연수 선생께서 일제의 총칼을 피해 묘향산 단굴암에서 스승 해학 이기 선생이 세세히 감수해 준 다섯 권의 사서를 묶어 『환단고기』란 이름으로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환단고기』를 구성하고 있는 『삼성기 上』과 『삼성기 下』,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 다섯 권의 책은 신라 시대부터 조선 중엽까지 약 1,000여 년의 세월을 거쳐 세상에 나왔습니다.

 

 

『환단고기』 안에 있는 다섯 권의 편찬 시기와 책명과 원저자는 신라 시대 삼성기 上을 지은 안함로, 고려말 삼성기 下를 지은 운곡 원천석(원동중), 단군세기를 지은 행촌 이암, 북부여기를 지은 복애거사 범장(범세동)태백일사를 지은 조선 시대 일십당 이맥 선생입니다.

 

 

 

 

 

 

 

 

 

 

운초 계연수 선생은 1897년 항일 독립운동가 해학 이기 선생(1848~1909)의 문하로 들어가 삼성기 上』과 『삼성기 下』,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 다섯 권을 옮겨 적었고 해학 이기 선생이 일일이 감수했습니다.

 

1911년 묘향산 단굴암에서 운초 계연수 선생에 의해 마침내 『환단고기』란 이름으로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환단고기』의 편저자이며 독립운동가인 운초 계연수 선생(1864~1920)은 평안도 선천에서 태어났습니다.

34세 되던 1897년 독립운동가 학 이기 선생의 문하로 들어가 가르침을 받아 1888~1889년까지 『단군세기』, 『태백진훈』, 『태백일사』, 『참전계경』, 『천부경요해』 등을 간행했습니다.

 

 

 

 

 

 

 

 

 

 

1909년 단학회를 창립한 스승 해학 이기 선생이 단식 자진하면서 단학회 2대 회장을 맡았습니다.

 

『환단고기』의 편저자이며 독립운동가인 운초 계연수 선생은 『환단고기』 범례에서 『환단고기』란 이름으로 책을 내놓기 전 다섯 권 책에 대한 입수 출처(소장자)를 밝혔습니다.

 

 

일십당 이맥 선생이 지은 『태백일사』는 스승 해학 이기 선생 집안에서 대대로 전해온 것이라고 했습니다. 신라 시대 고승 안로가 저술한 『삼성기 上』은 집안 대대로 내려왔다고 했습니다. 

 

 

운곡 원천석(원동중)이 지은 『성기 下』와 행촌 이암이 지은 『단군세기』는 태천에 살던 백관묵 선생이 소장하고 있었으며, 복애거사 범장(범세동)이 지은 『북부여기』는 삭주에 사는 이형식 선생이 소장하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환단고기』의 편저자이며 독립운동가인 운초 계연수 선생이 『환단고기』 초간본 30권을 출간하는데 생전에 세세하게 감수해 준 스승 해학 이기 선생 말고도 직접적인 도움을 준 분이 두 분이 있습니다.

 

 

바로 대한독립군 총사령관으로 봉오동 전투의 영웅인 홍범도 장군(1868~1943)과 광복군사령부(광복군총영) 총영장 오동진 장군(1889~1944)입니다.

 

 

홍범도 장군과 오동진 장군이 『환단고기』 출판 자금을 지원해서 한韓민족의 참역사와 정신문화가 오롯이 담은 『환단고기』 30권이 마침내 세상의 빛을 보게 된 것입니다.

 

 

 

 

 

 

 

 

 

 

『환단고기』의 편저자이며 독립운동가인 운초 계연수 선생은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에 지대한 관심을 두고 사서를 소장한 사람과 사찰 등지를 돌아다니며 사료를 수집해왔습니다.

 

 

운초 계연수 선생이 1897년 스승 해학 이기 선생을 찾아갈 때 이미 역사와 문화에 해박한 지식을 소유하고 있었으며, 그동안 많은 책을 수집 상태였습니다.

 

 

『환단고기』의 편저자이며 독립운동가인 운초 계연수 선생은 다섯 권의 책을 묶어 『환단고기』란 이름으로 출간하기까지 스승 해학 이기 선생의 세세한 감수 아래 운초 계연수 선생이 직접 편집하고 옮겨 적었고, 홍범도 장군과 오동진 장군이 자금을 지원해 목판에 새겨 인쇄했다고 했습니다.

 

 

 

 

 

 

 

 

 

 

『환단고기』의 편저자이며 독립운동가인 운초 계연수 선생은 여러 독립운동가들과 자주독립을 위해 투쟁할 것을 다짐하며 혈맹을 맺고 천마산대와 서로군정서 등에서 활동했고, 배달의숙에서 후학을 길러냈습니다.

 

 

운초 계연수 선생은 『환단고기』를 출간한 이후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독립운동가 석주 이상룡 선생 등 여러 항일독립운동가와 교류하면서 독립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1920년 8월 일본 제국주의의 밀정 감영극의 밀고로 운초 계연수 선생이 후학을 양성하던 배달의숙은 초토화됐습니다.

일제는 배달의숙에 보관되어 있던 역사책, 교재, 문서 등 자료와 사료 등 3천여 점이 모두 불태웠습니다.

일제 헌병대에 끌려간 운초 계연수 선생은 일제에 의해 사지가 절단당한 채 압록강에 버려졌습니다.

 

 

 

 

 

 

 

 

 

 

운초 계연수 선생은 독립운동을 하다 만주에서 순국했고 후손도 없습니다.

운초 계연수 선생에 대한 기록이 그나마 남아 있는 것은 계연수 선생의 <천부경> 입수 경위  등을 기록한 전병훈의 <정신철학통편>(1920년)과 1969년에 나온 <해동인물지>입니다.

 

 

 

『환단고기』 편저자이며 독립운동가인 운초 계연수 선생의 스승과 제자는 모두 고성 이씨 가문입니다.

스승 해학 이기 선생과 제자 한암당 이유립 선생이 고성 이씨이며, 운초 계연수 선생의 스승과 제자는 『단군세기』를 지은 행촌 이암, 『태백일사』를 지은 일십당 이맥 선생의 후손입니다.

 

 

 

 

 

 

 

 

 

 

 

『환단고기』의 편저자이며 독립운동가인 운초 계연수 선생이 쓴 범례 中

 

"...... 이로써 우리 자신의 주체성을 발견하게 되었으니 크게 축하할 만한 일이요, 또한 민족 문화의 이념을 표출하게 되었으니 크게 경축할 만한 일이며, 또 한편으로 세계 인류가 대립을 떠나 공존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으니 더욱 경축할 만한 일이다.

 

신시개천 5808년, 광무 15년(대한제국 연호), 신해(1911)년 광개절(廣開節, 음력 5월 5일)에 태백 진리(神敎)를 계승한 선천 사람 계연수 인경(계연수 선생의 자)이 묘향산 단굴암에서 쓰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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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3.12 0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환단고기 편저자인 운초 계연수 선생에 대해 몰랐던 내용들을 알고 갑니다^^

  2. *저녁노을* 2019.03.12 0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연수....처음 듣는 이름이네요.

    잘 보고가요

  3. 청결원 2019.03.12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린날 이지만 맑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항상 잘 보고 갔니다~

  4. kangdante 2019.03.12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초 계연수에 대해 알고 갑니다
    요즘은 항일 독립가로라는 미명하에
    사회주의자들도 재조명하네요

  5. 죽풍 2019.03.12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초 계연수 선생.
    후손도 없이 순국한 독립운동 정신을 높이 받들어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한민족의 국통맥(國統脈, 나라의 계보)과 정신문화를 밝힌 환단고기태백일사

태백일사 소장자이며 환단고기를 감수한 역사가이며 항일독립운동가 해학 이기 선생

 

 

 

 

 

 

 

 

 

 

 

 

 

해학 이기 선생은 잃어버린 한민족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복원하는데 불멸의 공덕을 쌓은 고성 이씨 가문의 후손으로 1848년 전북 김제에서 태어났습니다.

 

 

해학 이기 선생은 전북 김제 출신으로 예술과 학문에 조예가 깊은 실학자 석정 이정직(1840~1910) 선생과 고창 출신의 실학자이며 애국지사로 매천야록의 저자인 매천 황현 선생과 함께 호남의 삼재(三才)로 불렸습니다.  

 

 

호남의 삼걸이라고도 불린 해학 이기, 석정 이정직, 매천 황현 선생은 모두 성리학과 실학을 섭렵한 학자로 실용적인 실사구시를 주장했습니다.

 

 

 

 

 

 

 

 

 

 

고성 이씨 가문의 위대한 업적은 필설로 다할 수 없습니다.

자주적 역사관과 자주부강론을 설파했던 후암 이존비 선생, 『환단고기』의 『단군세기』를 저술하신 행촌 이암 선생, 행촌 이암 선생의 동생 도촌 이교 선생은 『환단고기』의 『삼성기 下』를 저술하신 원동중 선생의 스승입니다.

 

 

 

또, 행촌 이암 선생의 손자로 세종대왕에게 『단군세기』를 올린 용헌 이원 선생, 『환단고기』의 『태백일사』를 저술하신 일십당 이맥 선생 등 한韓민족의 참역사와 정신문화를 밝힌 고성 이씨 가문의 유업을 계승한 분이 구한말 항일독립운동가로 널리 알려진 해학 이기 선생입니다. 

 

 

 

 

 

 

 

 

 

 

이건창, 이정직, 황현 선생 등은 『환단고기』 『태백일사』의 소장자이며 『환단고기』(합본 이전의 다섯 권)를 감수한 해학 이기 선생을 두고 대문장가이며 행동적 저항주의자라고 평했습니다.

 

 

해학 이기 선생은 1984년 동학농민혁명이 일어나자 녹두장군 전봉준을 찾아가 "동학군을 이끌고 한양으로 올라가 간사한 무리를 물리치고 임금을 받들어 국가의 질서를 새롭게 하자"라는 뜻을 전했습니다. 전봉준 장군은 해학 이기 선생과 뜻을 같이했지만, 김개남 장군의 반대로 무산되었습니다.

 

 

1897년 『환단고기』 『태백일사』의 소장자 해학 이기 선생(1848~1909)을 찾아온 인물이 있었으니 바로 후일 『삼성기 上』, 『삼성기 下』,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 다섯 권의 사서를 하나로 묶어 『환단고기』라는 이름으로 편찬한 운초 계연수 선생입니다.

 

 

 

 

 

 

 

 

 

 

해학 이기 선생의 문하에 들어온 운초 계연수 선생(1864~1920)은 스승의 가르침 아래 2년(1898~1899)에 걸쳐 『태백진훈』, 『단군세기』, 『참전계경』, 『태백일사』, 『천부경요해』 등의 책을 간행합니다.

 

해학 이기 선생은 러일전쟁이 끝나고 러시아와 일본 간에 강화조약이 체결될 때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 왕과 정계에 항의 서면을 제출하고 1905년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침탈한 을사늑약 직후 귀국해 한성사범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했습니다.

 

 

 

해학 이기 선생은 1906년 장지연, 윤효정 등과 함께 대한자강회(大韓自强會)를 조직해 국권 회복과 계몽운동에 앞장섰고, 1907년 나인영(홍암 나철), 오기호, 윤주찬 등 10여 명이 모여 자신회(自新會)를 조직해 을사오적을 척살하려 했지만, 친일매국노 권중현에게만 상처를 입히고 거사가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이 사건으로 말미암아 7년 형을 선고받은 해학 이기 선생은 진도로 유배되었고, 2년 만에 석방되어 호남학보를 발행해 민족계몽을 운동을 벌이는 한편 민족의 주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단학회를 조직했습니다.

 

 

 

 

 

 

 

 

 

 

해학 이기 선생은 1909년 5월 5일 고구려를 창업한 고주몽 성제와 광개토태왕을 추모하는 광개절을 맞아 제자 운초 계연수 선생을 데리고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에 올라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를 모십니다.

 

 

회갑이 넘은 나이에도 지칠 줄 모르던 해학 이기 선생의 애국활동에도 불구하고 일본 제국주의의 마수를 견디지 못한 대한제국의 국운은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기울었습니다.

해학 이기 선생께서 1909년 7월 13일 서울의 한 여관에서 단식 자진하시니 향년 62세였습니다.

 

 

『환단고기』 『태백일사』의 소장자이며 항일독립운동가인 해학 이기 선생이 세상을 떠난 지 2년 후에 『환단고기』가 출간됩니다.

해학 이기 선생의 제자 운초 계연수 선생은 스승께서 생전에 세세하게 감수해준 『삼성기 上』, 『삼성기 下』,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를 하나로 묶어 『환단고기』란 이름으로 출간했습니다. 

 

 

 

 

 

 

 

 

 

 

 

 『태백일사』 소장자이며 『삼성기 上』, 『삼성기 下』,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 다섯 권의 책을 감수해준 해학 이기 선생은 『환단고기』의 『단군세기』를 지으신 행촌 이암 선생과 『환단고기』의 『태백일사』를 지으신 일십당 이맥 선생의 후손입니다.

 

해학 이기 선생은 고성 이씨 가문에 비장 되어 온 역사서를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보았기 때문에 자주적 역사관이 정립되어 있었습니다.

 

 

 

후암 이존비 선생부터 행촌 이암, 일십당 이맥, 해학 이기 선생까지 근 7백 년 동안 고성 이씨 가문이 올바른 정신과 희생과 정성으로 환단(桓檀)의 역사를 밝혔고 지켜왔습니다.

 

고성 이씨 가문의 7백 년 혈성과 희생, 그리고 역사적인 사명감으로 한韓민족의 역사를 밝히고자 했던 운초 계연수 선생에 의해 우리의 참역사와 정신문화를 복원한 『환단고기』가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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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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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3.10 0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기 선생님은...처음 접하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2. 청결원 2019.03.10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잘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kangdante 2019.03.10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학 이기선생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예전에는 몰랐던 사람들이
    요즘은 언론에도 많이 소개되는 것 같아요..

  4. 버블프라이스 2019.03.10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기 선생님은 환단고기 소장자 이시군요?
    해학 이기 선생에 대해 몰랐던 내용들을 알고 갑니다^^

  5. 죽풍 2019.03.10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공부하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중화 사대주의 사관(史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史觀)으로 왜곡 조작된 한민족의 고대사

한민족 고대사를 밝힌 『환단고기』의 『태백일사』 편찬으로 불멸의 공덕을 쌓은 일십당 이맥 선생

 

 

 

 

 

 

 

 

 

 

 

 

 

고성 이씨 후암 이존비 선생은 몽골의 고려 침략으로 고려의 국운이 쇠했을 때 한韓민족의 환국과 배달국, 고조선, 고구려 등의 자주 부강 역사를 언급하며 자주부강론을 역설했습니다.

 

 

 

한민족 고대사를 밝힌 『환단고기』의 『단군세기』를 지으신 행촌 이암 선생은 후안 이존비 선생의 손자입니다.

한민족 고대사를 밝힌 『환단고기』의 『삼성기』 下를 지으신 운곡 원천석(원동중) 선생은 도촌 이교 선생의 제자입니다.

 

 

도촌 이교 선생은 『단군세기』의 저자 행촌 이암 선생의 동생입니다.

세종대왕에게 한민족의 고대사를 밝힌 『환단고기』의 『단군세기』를 진상한 용헌 이원 선생은 행촌 이암 선생의 손자입니다.

 

 

 

 

 

 

 

 

 

 

한민족 고대사를 밝힌 『환단고기』의 『태백일사』를 지으신 일십당 이맥 선생은 행촌 이암 선생의 현손(玄孫, 고손자)이며 용헌 이원 선생의 손자가 됩니다.

 

 

고성 이씨 가문의 일십당 이맥 선생은 단종 3년(세조 원년, 서력 1455년)에 태어나 성종 5년(1474)에 진사시에 합격했습니다.

그러나 20여 년 동안 학문에만 힘쓰다가 연산군 4년(1498)에 식년시에 급제하고 44세가 되어서 관직에 나아갑니다.

 

 

사헌부에 있을 때 연산군의 총애를 받는 장녹수(장숙용)에 대한 탄핵 상소를 올리다가 연산군 10년(1504)에 50세 때 괴산으로 유배 갔습니다. 일십당 이맥 선생은 유배 갈 때 집안 대대로 내려 역사서와 그동안 본인이 정리해 두었던 역사 관련 문서를 가져가서 탐독합니다.

 

 

 

 

 

 

 

 

 

 

중종반정으로 조정에 복귀한 일십당 이맥 선생은 중종 1년(1506)에 사간원의 으뜸 벼슬인 대사간, 판결사, 호조참의, 돈지돈녕부사 에 임명되지만, 대신들의 반대로 동지돈녕부사 등의 벼슬을 했는데 시기 질투하는 사람이 많아 여러 우여곡절을 겪었습니다.

 

 

고성 이씨 가문 일십당 이맥 선생은 66세가 되던 중종 15년(1520)에 실록을 기록하는 찬수관이 되면서 고조할아버지 행촌 이암 선생에의 뒤를 이어 한민족 고대사를 밝힌 『환단고기』의 『태백일사』를 쓰게 됩니다.

 

 

 

세조와 예종과 성종 때 수거해 궁궐 깊숙이 감춰두었던 한민족의 상고사와 고대사에 관련된 고서를 접하게 됩니다.

고성 이씨 가문 대대로 내려온 한민족의 고대사를 기록한 고서와 스스로 정리한 역사, 그리고 수거령으로 금서가 되어 궁궐에 깊이 숨겨둔 고서를 정리해 『환단고기』의 『태백일사』를 완성합니다.

 

고성 이씨 가문 일십당 이맥 선생께서 편찬한 『태백일사』는 한민족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밝힌 『환단고기』 본문의 약 80%를 차지합니다.

 

 

 

 

 

 

 

 

 

 

고성 이씨 가문 일십당 이맥 선생께서 편찬하신 환단고기태백일사

 

삼신오제본기三神五帝本紀

『환단고기』의 『태백일사』-「삼신오제본기」는 환국 이래로 한민족의 정신사를 이끌어 온 신교문화(神敎文化)의 주제 내용과 그 핵심 기틀을 우주관, 신관, 인성론, 수행론, 인류의 기원 등 다방면에 걸쳐 전해주는 사서입니다.

 

환국본기桓國本紀

『환단고기』의 『태백일사』-「환국본기」는 인류 창세 역사 최초의 국가이며 한민족의 뿌리인 환국의 위치와 7세에 걸친 역대 환인과 환국의 역년(3,301년)을 밝혀줍니다.

 

신시본기神市本紀

『환단고기』의 『태백일사』-「신시본기」는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환웅천황께서 백두산에 도읍을 정한 동방 개척의 역사, 배달민족의 역사, 배달국의 역사입니다.

 

삼한관경본기三韓管境本紀

『환단고기』의 『태백일사』-「삼한관경본기」는 천지인 삼계를 다스리시는 삼신 상제님의 우주관에 따라 옛 조선(고조선)을 진한, 번한, 마한의 삼한(三韓)으로 다스린 단군조선의 역사입니다.

 

 

 

 

 

 

 

 

 

 

소도경전본훈蘇塗經典本訓

『환단고기』의 『태백일사』-「소도경전본훈」은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께 천제를 올린 거룩하고 성스러운 장소가 소도입니다.

홍익인간의 본래 참뜻과 유래를 비롯하여 <천부경>, <삼황내문경>, <삼일신고>, <신지비사>, <참전계경> 등 소도에서 사용되던 경전의 가르침과 기원 등을 자세히 전하고 있습니다.

 

고구려국본기高句麗國本紀

『환단고기』의 『태백일사』-「고구려국본기」는 고구려의 뿌리가 되는 북부여의 해모수 단군과 고주몽, 소서노 등의 관계 신라와 백제의 기원 등을 밝혀 기존 사서의 오류를 바로잡고, 역대 고구려 성황과 을파소, 을지문덕, 연개소문, 양만춘 장군 등 성웅들의 공적을 자세히 밝혀주고 있습니다.

 

대진국본기大震國本紀

『환단고기』의 『태백일사』-「대진국본기」는 고구려 멸망 후 진국장군 대중상이 세운 후고구려, 그리고 대중상의 뒤를 이어 황제에 오른 대조영이 나라 이름을 대진국으로 바꾸었습니다. 대진국의 건국과 흥망 과정을 자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고려국본기高麗國本紀

『환단고기』의 『태백일사』-「고려국본기」는 태조 왕건은 고구려의 정신을 계승하고 잃어버린 옛 고토를 회복하기 위해 나라 이름을 고려라 했습니다.

 

후삼국의 건국 과정, 궁예의 출생밀, 서희 장군 윤관, 묘청, 고성 이씨 후암 이존비와 행촌 이암 선생의 역사의식과 사상 등을 자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환국, 배달국, 북부여, 고구려(신라와 백제), 대진국, 고려에 한민족의 역사와 한민족의 정신문화를 정리한 『환단고기』의 『태백일사는 '정사(正史)에서 빠진 태백(太白)의 역사', '숨겨놓을 수밖에 없는 태백의 역사'라는 의미로 당시로써는 역사의 실체를 말할 수 없었습니다.

 

태백이란 한민족의 역대 국호(國號)에도 나와 있듯이 밝음을 지향한 민족, 동방 한민족의 대광명의 역사를 말합니다.

중화 사대주의와 성리학적 이념의 나라 조선에서 일십당 이맥 선생은 한민족의 고대사를 밝힌 『환단고기』의 『태백일사』를 세상에 내놓을 수 없었습니다.

 

 

한민족의 고대사를 밝힌 『환단고기』의 『태백일사』를 지으신 일십당 이맥 선생은 조선 중종 28년(1528) 7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한민족의 고대사와 정신문화를 밝힌 『태백일사』는 고성 이씨 가문에 비장 되어 후손에게 대대로 전해졌습니다.  

 

일십당 이맥 선생은 『환단고기』의 『단군세기』를 지으신 행촌 이암 선생의 고손자가 되며, 『태백일사』를 통해 한민족의 고대사와 전통문화, 우주관, 신관, 인성론, 수행론 등을 밝힌 대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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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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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3.09 0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한민족 고대사를 밝힌 환단고기의 태백일사 일십당 이맥 글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드디어 미세먼지가 좋음 단계네요- 맑은 하늘을 기대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9.03.09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는 언제나
    진실보다는 강자나 승자의 입장에서 기술되기 마련이지요
    역사의 진실은 그래서 없습니다..

  3. 죽풍 2019.03.09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천 년 한민족사의 국통맥.
    잘 보고 갑니다.

한韓민족의 참역사와 원형문화가 오롯이 담긴 한민족의 역사문화원전 환단고기

한민족의 역사문화원전 환단고기 편찬에 불멸의 공덕, 최고의 업적을 쌓은 고성 이씨 가문

 

 

 

 

 

 

 

 

 

 

 

 

고려의 국운이 기울던 때 행촌 이암, 복애거사 범장, 청평산인 이명은 경기도 양주의 천보산에서 유람하던 중 태소암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천보산 태소암에는 한韓민족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기록한 많은 책이 있었고, 행촌 이암, 복애거사 범장, 청평산인 이명 선생은 소전거사로부터 고서를 얻게 됩니다.

 

 

고려말 수문하시중을 지낸 대학자였단 고성 이씨 가문의 행촌 이암 선생은 『환단고기』의 『단군세기』를 지었고, 복애거사 범장(범세동) 선생은 『환단고기』의 『북부여기』를 지었습니다.

 

 

 

 

 

 

 

 

 

 

청평산인 이명은 『진역유기』를 지었는데, 조선 숙종 때 『규원사화』를 쓴 북애노인은 저신이 쓴 『규원사화』가 『진역유기』를 바탕으로 썼다고 했습니다.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와 북부여기, 『진역유기』는 모두 우리의 상고사를 기록한 책입니다.

 

 

『환단고기』 편찬에 최고의 업적을 쌓은 고성 이씨 가문의 행촌 이암 선생께서 67세에 『환단고기』의 『단군세기』를 지으시고, 68세가 되시던 1364년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행촌 이암 선생의 아들 이강 선생은 15세에 급제했지만, 36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납니다. 

 

 

『환단고기』의 『단군세기』를 지으신 행촌 이암(1297~1364) 선생의 손자 용헌 이원(1368~1429) 선생은 세종대왕(1397~1450, 재위 1418~1450)이 재위할 때 좌의정을 지냈습니다.

 

 

 

 

 

 

 

 

 

 

 

세종대왕 재위 시 주목해 보아야 할 두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세종 7년에 단군사당을 세운 것, 두 번째는 세종 28년에 한글(훈민정음) 반포한 것입니다.

 

 

 

세종대왕 재위 때 좌의정을 지낸 용헌 이원 선생은 조부이신 행촌 이암 선생께서 지으신 『환단고기』의 『단군세기』를 당연히 보관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환단고기』의 『단군세기』는 환국과 배달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단군왕검의 옛 조선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한 역사서입니다.

 

 

 

 

 

 

 

 

 

 

첫 번째 세종 7년 평양의 기자사당을 다녀온 (사온서 주부) 정척이 세종대왕께 기자사당에 있는 단군성조와 기자의 배향과 제례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세종대왕은 고려 때 유학자들의 주청에 의해 급조된 기자사당과 기자묘에 곁방살이를 하던 우리 민족의 시조 단군성조님 사당을 별도로 건립할 것을 지시했고 단군사당이 만들어졌습니다. 

 

 

세종대왕이 종6품의 미관말직 사온서주부 정척의 말만 듣고 단군사당을 세웠다는 것은 중국(명나라)과 사대(事大)관계를 유지한 조선에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주나라를 세운 무왕에 의해 감옥이 있던 기자가 풀려나 조선(고조선)으로 도망해 기자조선을 건국했다는 소위 '기자동래설'의 가짜역사가 있습니다.

 

'기자동래설'의 가짜역사는 고려 때 유학자들에 의해 '기자 평양설'로 둔갑해 기자가 죽은 지 2천 수백 년이 지난 14세기에 이르러 평양에 기자사당을 세우고 가짜 기자무덤이 만들어졌습니다.

 

 

당시만 해도 일개 망명객이었던 기자를 단군왕검과 거의 동격의 시조로 여기고 있었는데, 시조 단군왕검은 기자사당에서 차별을 받으며 셋방살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중화 사대주의 노예사관으로 일관한 조선 시대였지만, 세종대왕께서 기자사당 한편에서 차별을 받고 있던 단군왕검을 별도 단군사당을 만들고 차별 없이 제례를 모시게 했습니다.

 

 

 

 

 

 

 

 

 

 

두 번째 <세종실록 102권>(세종 25년 12월 30일)에 나온 내용은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한 것이 아니라 옛 글자를 모방했다는 내용입니다.

 

"이달에 임금이 친히 언문 29자를 지었는데, 그 글자가 옛 전자(篆字)를 모방하고, 초성, 중성, 종성으로 나누어 합한 연후이야 글자를 이루었다...." 한글은 세종 28년(1446)에 훈민정음이란 이름으로 반포되었습니다. 

 

 

 

47대 2096년의 실재한 역사가 담은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는 고조선의 3대 단군 가륵단군께서 삼랑 을보륵에게 명하시어 정음(正音) 38자를 짓게 하시고 가림토(加臨土)라고 하셨는데, 한글(훈민정음)의 모태가 되는 가림토 문자가 나옵니다.

 

가림토 문자는 있지만, 음가를 아는 사람이 없어서 글자는 옛 글자를 바탕으로 세종대왕과 집현전 학사들이 머리를 맞대고 음가를 부여해 만들었다고 한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중국과 사대관계를 유지한 세종대왕이 직접 단군사당을 건립을 지시하고, 단군기원 153년(BCE 2181년) 가륵단군 때 만든 가림토 문자가 나오는 것을 보면 좌의정 용헌 이원 선생이 필사한 『환단고기』의 『단군세기『를 세종대왕께 진상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환단고기』 편찬에 최고의 업적을 쌓은 고성 이씨 가문은 조선 초기 왕실과 인연이 깊습니다.

용헌 이원 선생과 세종대왕의 인연은 위에서 언급했고, 이원 선생의 조부로 『환단고기』의 『단군세기』를 지으신 행촌 이암 선생엑 동생이 있었습니다. 행촌 이암 선생의 동생 도촌 이교 선생의 제자가 운곡 원천석(원동중) 선생입니다.

 

 

 

운곡 원천석(원동중) 선생은 『환단고기』의 『삼성기』 下의 저자로 조선 3대 국왕 태종 이방원의 스승입니다.

태종 이방원은 스승 원곡 원천석(스승)의 높은 학문을 사모한 나머지 고려가 망하고 원주 치악산에 은거한 스승을 직접 찾아가 출사할 것을 부탁드렸지만, 끝내 거부했습니다.

 

 

 

 

 

 

 

 

 

 

다시 말해 태종 이방원과 아들 세종 이도는 『환단고기』 편찬에 최고의 업적을 쌓은 고성 이씨 가문의 행촌 이암 선생의 영향을 직간접적으로 받아 최소한 우리의 상고 역사와 원형문화를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조선 시대는 중국의 속국 노릇을 하면서 사대주의를 국시로 삼았기 때문에 중국이 만든 가짜역사라도 진짜역사로 믿는 세상이었습니다.

 

 

세종대왕이 단군사당 건립을 지시하고,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 나오는 옛 글자(가림토)를 모방하여 훈민정음을 반포한 것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중화 사대주의가 극에 달했던 조선 시대에 단군사당 건립과 우리의 상고 역사를 기록한 『단군세기』에 나오는 가림토 문자를 바탕으로 한글을 만들었다는 것은 조선의 군주라고 해도 결코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세조와 예종과 성종까지 한민족의 상고 역사서를 비롯하여 여러 사서의 수거 명령을 내렸습니다.

우리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기록한 역사서를 보관하고 있는 백성을 참형에 처한다는 조선왕조실록은 노예근성과 노예역사관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세조실록 7권> 세조 3년 5월 26일

팔도 관찰사에게 유시하기를,

"<고조선비사>, <대변설>, <조대기>, <주남일사기>, <지공기>, <표훈삼성밀기>, 안함로와 원동중의 <삼성기>, <도증기>, <지리성모하사량훈>, 문태산, 왕거인, 설업 등 세 사람의 기록 <수찬기소> 1백여 권, <동천록>, <마슬록>, <통천록>, <호중록>, <지화록>, <도선한도참기> 등의 서적은 개인이 간직해서는 안 되고, 만약 간직한 사람이 있으면 진상하도록 하고 원하는 책으로 내려주겠다."라고 했습니다.

 

 

<예종실록 7권> 예종 1년 9월 18일

예조에 전교하기를,

"<주남일사기., <지공기>, <표훈천사>, <삼성밀기>, <도증기>, <지이성모하사량훈>, 문태, 옥거인, 설업 세 사람의 기록 1백여 권과 <호중록>, <지화록>, <명경수> 및 모든 천문, 지리, 음양에 관계되는 서적을 집에 간수하지말고 바쳐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책을 바친 자는 2품계를 올려주고, 상 받기를 원하는 자와 노비, 고발한 자에게는 면포 50필을 주고, 숨기고 바치지 않는 자는 참형에 처한다."라고 했습니다.

 

 

한마디로 중국(명나라)과 사대관계를 유지한 조선이 여타 다른 서적도 포함되어 있었지만, 한韓민족의 상고사와 원형문화를 기록한 역사서를 유교의 교리를 반대하는 사문난적의 무리 또는 국가 정책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불온서적으로 취급해 엄하게 다스렸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참담한 사실은 조선의 상고 역사와 원형문화를 기록한 역사서를 보는 조선의 백성을 참형으로 다스렸다는 것입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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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3.08 0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고성 이씨 가문에 대해서 공부하고 갑니다^^
    몰랐던 내용들이 많네요.

  2. 청결원 2019.03.08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즐거운 힘찬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kangdante 2019.03.08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새로운 시각을 역사를 알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

  4. 죽풍 2019.03.08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림토가 한글의 모태이군요.
    공부 잘 하고 갑니다.

고려 후기 행촌 이암 선생부터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 석주 이상룡 선생까지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정신을 바로 세운 최고의 명문대가 고성 이씨 가문과 『환단고기』

 

 

 

 

 

 

 

 

 

 

 

 

고성 이씨 가문은 대학자와 독립운동가 등 당대 최고의 인재로 왕성하게 활동한 최고의 명문대가입니다.

 

고성 이씨 가문은 고려말 후암 이존비(1233~1287) 선생부터 수문하시중(국무총리)를 역임한 행촌 이암 선생, 이맥, 이기, 이상룡, 이유립(1907~1986) 선생에 이르기까지 약 8백 년에 걸쳐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정신을 바로 세운 『환단고기』 역사와 직접적으로 연관 있는 가문입니다.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와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가 오롯이 담겨 있는 『환단고기』는 다섯 권의 책을 한 권으로 엮은 책입니다.

고성 이씨 가문은 불멸의 업적을 남긴 최고의 명문대가이며 오늘의 우리에게 잃어버린 우리의 참역사를 찾게 해준 위대한 가문으로 대한민국 국민은 고성 이씨 가문에 큰 빚을 진 것과 다름없습니다.

 

 

 

 

 

 

 

 

 

 

『환단고기』는 신라 시대 고승 안함로가 쓴 『삼성기』 상上과 고려 말 대학자로 조선 태종 이방원의 스승이었던 원동중이 쓴 『삼성기』 下, 그리고 고려 말 수문하시중(국무총리)을 역임한 행촌 이암의 『단군세기』와 고려말 복애거사 범장이 쓴 『북부여기』와 『환단고기』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조선 중기 이맥이 쓴 『태백일사』를 합본한 책입니다.

 

 

 

최고의 명문대가 고성 이씨 가문이 『삼성기』 上과 下,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 다섯 권을 합본한 『환단고기』 중 행촌 이암 선생이 『단군세기』와 일십당 이맥 선생이 『태백일사』 두 권을 썼는데, 『단군세기』와 『태백일사』가 『환단고기』 본문 대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큽니다.

 

 

 

 

 

 

 

 

 

 

석주 이상룡 선생이 안동의 임청각을 팔고 만주로 망명한 1911년 운초 계연수 선생이 다섯 권의 역사서를 하나로 엮어 환단고기 30권을 발행할 때 『환단고기』를 감수한 분이 최고의 명문대가 고성 이씨 가문의 해학 이기 선생입니다.

 

 

『삼성기』 上과 下, 『단군세기』와 『북부여기』와 『태백일사』 다섯 권을 한데 묶어 『환단고기』 한 권으로 펴낸 운초 계연수 선생이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사지가 절단당하고 강물에 버려지는 참혹한 광경을 제자가 보게 됩니다.

 

 

운초 계연수 선생의 비참한 죽음을 목도한 제자는 『환단고기』를 보관하고 있다가 1948년 월남했는데, 최고의 명문대가 고성 이씨 가문의 한암당 이유립 선생입니다.

 

 

 

 

 

 

 

 

 

 

최고의 명문대가 고성 이씨 가문이 현재의 『환단고기』와 인연이 시작된 것은 몽골이 고려를 침략하던 시기입니다.

고성 이씨 후암 이존비는 고려 말 종 2품의 판밀직사사 벼슬까지 올랐으며 대학자로 고려 25대 충렬왕 때 사람입니다.

대학자 후암 이존비가 왕자를 교육하는 서연(書筵)에서 이른바 자주부강론을 역설합니다.

 

 

충렬왕은 후암 이존비 선생을 귀양을 보냈고, 태자(충선왕)와 신하들의 주청이 이어지자 충렬왕은 이존비의 귀양을 풀고 복직할 것을 명했지만, 임금의 명을 받고 귀양지로 출발한 사자가 미처 도착하기 전에 귀양지에서 돌아가셨습니다. 

 

 

최고의 명문대가 고성 이씨 후암 이존비 선생의 손자가 고려 말 수문하시중(국무총리)을 지낸 행촌 이암 선생입니다.

행촌 이암 선생은 고성 이씨 가문의 대표적인 인물은 고려말 수문하시중(국무총리)를 역임한 대학자이며 송설체의 대가로 명필로 알려졌으며 『환단고기』의 『단군세기』 저자입니다.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는 널리 알려진 명문구가 있습니다.

"국유형(國有形) 사유혼(史有魂), 나라는 형체와 같고 역사는 혼과 같다."라는 문구입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백암 박은식 선생께서 『한국통사韓國痛史』 서언에서 행촌 이암 선생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최고의 명문대가 고성 이씨 가문의 행촌 이암 선생은 조부이신 호암 이존비의 자주부강론을 이어받아 한韓민족의 시원 국가로부터 고려에 이르는 국통맥(나라의 계보)을 밝힌 환단고기단군세,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 때부터 수천 년 동안 전수되어 온 도학(道學)과 심(心法)의 태백진훈, 세상을 다스리는 실무에 관한 학문을 담은 농상집요 등을 집필했습니다.

 

 

 

 

 

 

 

 

 

 

한韓민족 9천 년 역사와 정신문화를 밝혀놓은 『환단고기』가 세상에 나오는데 불멸의 업적을 쌓은 최고의 명문대가 고성 이씨 행촌 이암 선생께서 『환단고기』의 『단군세기』가 세상에 나오게 된 배경에는 조부이신 후암 이존비 선생과 천보산에서 만난 소전거사 때문입니다.

 

 

행촌 이암 선생께서는 조부 후암 이존비 선생의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평생의 신념과 정신을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의 근원을 복원할 많은 책을 소장하고 있던 소전거사를 통해 역사와 문화의 정수를 모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소전거사가 소장하고 있던 책을 『환단고기』의 『태백일사』 「고려국본기」에는 '환단전수지진결(桓檀傳授之眞訣)'이라고 했습니다.

 

 

 

 

 

 

 

 

 

 

<환단전수지진결>이란 환국과 배달국, 단군조선, 북부여, 고구려(신라, 백제, 가야), 대진국과 고려에 이르는 나라의 계보(국통맥)와 한민족의 원형문화와 문화의 정수(精粹)가 들어 있는 다양한 고서를 말합니다.

 

 

행촌 이암 선생이 경기도 양주 천보산에서 소전거사를 만날 때 복애거사 범장(범세동, 두문동 72현 중 1인)과 청평산인 이명도 함께 있었습니다.

 

 

복애거사 범장은 『환단고기』의 『북부여기』를 집필했고, 청평산인으로 불린 이명은 『진역유기』를 집필했습니다.

『진역유기』는 조선 중기 북애노인(북애자)이 쓴 『규원사화』의 저본이라고 합니다.  

 

 

 

 

 

 

 

 

 

 

최고의 명문대가 고성 이씨 가문의 행촌 이암 선생은 하늘의 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리던 마리산 참성단이 있는 강화도와 깊은 인연이 있습니다.

 

 

행촌 이암 선생은 10세대 아버지 이우 선생의 말씀을 받들어 강화도 보제사에 들어가 3년 동안 유가 경전을 비롯한 우리의 고대사를 기록한 역사서 탐독했습니다. 그리고 관직에 출사한 이후 36세 때 강화도에 유배를 오기도 했습니다.

 

 

고려 수문하시중을 끝으로 관직을 그만둔 행촌 이암 선생은 67세 되던 해에 강화도 홍행촌에 들어와 환단고기단군세기 집필을 완성합니다.

 

 

 

 

 

 

 

 

 

 

환단고기단군세기는 동양의 우주론, 인간론, 신관, 역사관, 정치학, 수행법, 심법 등 인류 창세 역사 때부터 전수되어 온 인류 문화의 정수를 담고 있으며, 단군세기 서문은 만고의 명문장이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최고의 명문대가 고성 이씨 가문의 대학자 후암 이존비 선생이 서연(書筵)에서 말한 자주부강(自主富强)론 中

 

"우리나라는 환단(桓檀), 조선, 북부여, 고구려 이래로 모두 부강하였고 자주(自主)를 유지하였습니다.

또 연호를 정하고 황제라 칭한 일은 우리 (고려) 태조 때에 이르러서도 일찍이 실행하였으나, 지금은 사대(事大)의 주장이 국시로 정해져 ....... 황제라 칭한 일을 이 시대에 꺼리고 기피하여 갑자기 회복하기는 진실로 곤란하나 자강(自强)의 계책은 강구하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환단고기』 『태백일사』 「고려국본기」)

 

 

 

서력 1323년 고려 충숙왕 10년에 오잠과 류청신 등이 고려 국호(國號) 폐지를 주장할 때 대학자 행촌 이암 선생이 올린 상소문 中

 

"우리나라는 환단(桓檀, 환국-배달국-단군조선) 시대 이래로 모두 천상 상제님의 아들(천제자天帝子, 天子)이라 칭하고 하늘에 제사를 지냈습니다.

그러니 자연히 분봉을 받은 제후와는 원래 근본이 같을 수 없습니다. 비록 지금은 일시적으로 남의 굴레 밑에 있으나 뿌리가 같은 조상에게 물려받은 정신과 육신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것으로 (배달국) 신시개천과 (고조선) 삼한관경(三韓管境)이 천하 만세에 대국으로 명성을 크게 떨치게 된 것입니다....." (『환단고기』 『태백일사』 「고려국본기」)

 

 

 

 

『환단고기』의 『단군세기』 서문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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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3.07 0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성 이씨...혼단고기...

    잘 보고갑니다.^^

  2. 버블프라이스 2019.03.07 0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최고의 명문대가 고성 이씨 가문과 환단고기 글을 잘 읽고 갑니다^^
    미세먼지가 오후 쯤에 좋음 단계로 바뀐다고 합니다.

  3. kangdante 2019.03.07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출간 100년이 되었군요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대단한 책인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따듯한 하루되세요.. ^.^

  4. 죽풍 2019.03.07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문대가 고성이씨 가문에 대하여 공부하고 갑니다.

대한민국 역사 교과서에는 실체도 없고 껍데기뿐인 한국상고사

사라지고 파괴된 한국상고사가 오롯이 살아 있는 환단고기와 홍산문화

 

 

 

 

 

 

 

 

 

 

 

 

증산도 태전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한민족의 시원 역사를 기록한 『환단고기』의 한국상고사와 홍산문화

 

요즘은 다양한 서적이 출판되고 인터넷이 발달함에 따라 많은 사람이 정보를 공유하면서 일반인도 상고 역사에 관심을 두고 공부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책이나 인터넷을 통해서 한국상고사를 공부한 것이 아니라 지인의 권유로 골동품을 알게 되면서 역사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아버님의 대를 이어 의사가 됐으며, 지방에서 병원을 운영할 때 큰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후유증으로 한동안 고생을 했습니다. 병원을 다시 열고 지내던 중 전혀 생각지도 않게 골동품에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저는 본래 기독교 신앙을 하고 있었는데, 독실한 신자는 아니었고 썬데이크리스천에도 못 낄 정도로 필요할 때만 교회를 전형적인 기복신앙에 그쳤습니다. 특별한 취미가 없었기 때문에 골동품과 고미술 등을 공부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홍산문화에서 발굴된 유물도 알게 됐습니다.

 

 

홍산문화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인데, 처음 홍산문화에 대해서 들을 때만 해도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기 때문에 무심 흘려들어 제대로 몰랐습니다.

 

 

그때만 해도 홍산문화가 중국 문명의 아류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다음에 만난 지인으로부터 홍산문화에 대해 제대로 듣고 한국상고사와 깊은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니다. 한국상고사와 홍산문화를 알아가던 중 『환단고기』 완역본을 읽게 됐습니다.

 

 

 

 

 

 

 

 

 

 

『환단고기』를 통해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와 홍산문화의 주인공인 환국과 배달국, 단군조선의 한국상고사가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역사가 조작된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얼마 후 태전으로 이사 오게 됐고,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한국상고사와 홍산문화를 제대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업무 관계로 병원에 온 증산도 도생(道生)님을 통해서 증산도 진리를 듣게 됐습니다.

 

 

제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역사 특강 등의 프로그램만 봤기 때문에 증산도 진리를 잘 몰랐습니다. 시간이 될 때마다 증산도 도생(道生)님으로부터 진리를 듣고 도전 등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었습니다.

 

 

 

 

 

 

 

 

 

 

증산도 진리와 환단고기의 한국상고사와 홍산문화를 공부하면서 위대한 한국상고사가 아니라 인류의 위대한 문화를 바르게 알게 됐습니다.

 

 

오늘의 인류 문화는 인류의 창세 역사에서 시작하여 지구촌 각 지역으로 분화됐고 어렵고 힘든 역사과정을 거쳐왔습니다.

최첨단 문명 속에서 사는 오늘의 인류는 창세 역사와 원형 문화정신을 망각하게 됐고, 한민족은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으로 말미암아 한국상고사가 파괴되었습니다.

 

 

환단고기는 잃어버리고 파괴된 한국상고사를 오롯이 간직한 우리 민족의 보물이며, 홍산문화의 주인공을 밝힌 유일한 정통 사서입니다.

 

 

 

 

 

 

 

 

 

 

그러던 중 증산도 도생(道生)님으로부터 서울에서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개최된다는 말을 듣고 참석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감동을 받았는데, 현장에 직접 참석해 종도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환단고기가 얼마나 소중한 책인가를 실감하게 됐으며, 잃어버린 한국상고사와 중국에 빼앗긴 홍산문화를 반드시 찾아야 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태전으로 내려와 집과 가까운 도장을 방문했는데, 마침 도장에서는 조상님 천도식이 열리고 있었습니다.

생명의 뿌리를 받들고 조상님을 위해 정성을 다하는 증산도 도생님들을 보면서 지난 시절 제 삶을 되돌아보니 부끄러운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이후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 세미나를 몇 차례 참석하고 입도(入道)를 결심했습니다.

 

 

 

 

 

 

 

 

 

 

종도사님의 말씀처럼 증산도는 종교가 아닙니다. 인류의 창세 역사와 문화의 참모습을 밝혀 인류가 지향해야 할 미래 문화를 열어가는 곳입니다.

 

 

정치, 경제, 사회, 종교 등 지구촌의 수많은 문화는 하나의 문화에서 비롯됐고, 인류 문화가 열매 맺는 가을개벽기를 맞아 다시 하나의 문화로 통일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생활문화를 여시기 위해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께서 이 땅에 오셨고, 어머니 하느님께서도 오셨습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의 대자연 섭리로 인류 역사가 우주의 봄 여름철은 분열 발달했고, 이제 통일과 성숙의 가을우주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환단고기의 한국상고사와 홍산문화를 공부하는 것은 단순히 과거의 위대한 역사를 복원하자는 것이 아니라, 인류가 하늘의 이치를 따라 살아왔고 걸어온 길을 제대로 알아 우리가 가야 할 이정표를 찾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참하나님께서 열어 놓으신 무극대도(無極大道), 후천 5만 년의 가을우주 인류의 생활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도생으로 성경신을 다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창세 역사 때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온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으로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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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2.20 0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환단고기의 한국상고사와 홍산문화 글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따뜻한 수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19.02.20 0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ㅎㅎ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3. 청결원 2019.02.20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건운 하루 보내세요~

  4. kangdante 2019.02.20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의 상고사를 알려면
    환단고기를 반드시 알아야겠군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

  5. 죽풍 2019.02.20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국, 배달, 고조선 등을 거쳐 고려, 조선, 대한민국으로 이어지는 우리 민족이네요.
    공부 잘 하고 갑니다.

이 시대 최고 친일파 주류 강단사학계가 가장 두려워하는 정통사서 환단고기

일제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조작해 사라지고 왜곡된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

 

 

 

 

 

 

 

 

 

 

 

 

 

경기 지역 안ㅇㅇ 도생(道生) - 한韓민족과 인류 창세 역사를 밝힌 『환단고기』의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

 

민주화 열기가 뜨거웠던 1980년대 초 대학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처음 안 것도 대학에 다닐 때였는데, 그때는 제가 다니던 대학을 비롯해 서울에 있는 대부분 대학에 증산도 동아리가 있다는 정도만 알았을 뿐입니다.

 

 

대학 재학 중 군대를 다녀왔고 복학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임승국 선생의 『환단고기』가 출판되어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에 큰 충격을 주었고, 『환단고기』는 일반 대중에도 널리 알려졌습니다.

 

 

제가 『환단고기』를 읽게 된 것은 후배가 『환단고기』를 읽고 큰 충격을 받았다기에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 읽게 됐습니다.

저 역시도 후배처럼 『환단고기』를 읽고 큰 충격을 받았으며, 『환단고기』가 전한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가 내용이 너무 달라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역사에 대해 큰 의문을 품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중고등학교 때부터 글쓰기를 좋아해 대학에서 문과 계열을 전공하고 있었기 때문에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보다는 전공에 집중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출판사와 문학 활동을 병행하는 과정에서 작품도 내놓고 등단했으며 직장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작품을 발표하며 지냈습니다. 결혼하고 평범하게 지내다 직장을 그만두고 지금까지 프리랜서로 활동했습니다.

 

 

마음이 한결 여유로워지면서 좀 더 깊이 있는 글을 쓰기 위해 많은 사람을 만나고 다니던 중 우리 문화에 관심을 두고 관련된 글을 쓰기 위해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 동안 집중해서 공부하고 사람을 만났습니다.

 

 

 

 

 

 

 

 

 

 

우리 문화에 관한 글을 쓰기 위해 여러 지역에서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수백 수천년 동안 이어진 우리 문화를 알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우리 역사와 인생에 관한 문제도 깊이 고민하면서 불교, 유교, 무속 등 종교문화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불교방송을 시청하기 위해 채널을 돌리던 중 우연이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30여 년 세월이 흘러 대학 때 읽었던 환단고기 내용은 가물가물했지만,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조금씩 생각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다 보고 우리 민족과 인류의 원형 문화와 역사를 제대로 공부해봐야겠다는 생각에 다음 날 서점에서 『환단고기』 완역본을 사 읽었습니다. 『환단고기』 완역본을 읽어가면서 받은 충격은 대학 때 받았던 충격보다 더 컸고, 그때 가졌던 의문이 풀렸습니다.

 

 

 

 

 

 

 

 

 

 

 

국내외에서 개최된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과 『환단고기』 완역본을 몇 차례에 걸쳐 집중해서 시청하고 읽은 결론은 제가 그동안 글을 쓰기 위해 공부했던 우리 문화의 원형을 찾게 된 것입니다. 더불어서 왜곡과 조작으로 파괴된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의 진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가 사라지고 왜곡 조작된 것은 중화 사대주의로 인한 것도 있지만, 결정적으로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를 왜곡 조작한 것은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였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환단고기 북콘서트> 외에도 우리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과 여러 역사 관련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었습니다.

 

 

 

 

 

 

 

 

 

 

우리 역사와 문화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증산도 진리 관련 프로그램도 시청했는데 종교적 의문점도 말끔히 해소되었습니다.

 

 

몇 달간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진리 서적을 읽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고 21일 정성 수행을 하면서 참진리를 만난 것에 한없이 기뻤고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천상에서 불초한 자손을 위해서 언제나 노심초사하시며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에 음덕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부족하지만, 상제님 천지대업을 위해 성경신을 다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우주의 질서가 대전환하는 가을개벽기에 상생(相生)의 새 문화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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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2.13 0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환단고기를 접하셧을때는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가 내용이 너무 달라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역사에 대해 큰 의문을 품으셨었군요? 도생님은 어린 시절 정말 많은 경험을 하신것 같습니다. 전공이 문과계열을 전공하셧었군요?

  2. kangdante 2019.02.13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배워야 할 역사가 아닌가도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

일제의 왜곡 말살 조작의 결정판 <조선사 35권>에 목을 매고 사는 유사역사학 비판 -

바른 역사, 진실의 역사, 정통 역사서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조선총독부가 식민지배 논리를 정당화하기 위해 만든 유사역사는 가짜 역사, 거짓 역사사이비 역사입니다.

일본 왕의 특명으로 조선총독부 직속으로 확대된 조선사편수회가 우리의 상고 역사는 없애버리고 고대사는 왜곡 조작한 <조선사 35권>을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조선사 35권>은 일제가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말살해 영구 지배할 목적으로 만든 것으로 한국의 통사(通史) 자료집입니다.

일제의 유사역사학의 결정판 <조선사 35권> 편찬에 참여한 학자는 일본 왕으로부터 직접 훈장을 받을 정도로 1932년부터 1938년까지 일본 왕과 일본 정부가 천문학적인 자금과 인력을 동원해 심혈을 기울인 사업입니다.

 

 

다시 말해 <조선사 35권>은 우리의 역사가 아니라 일제가 자기들 입맛에 맞게 왜곡하고 조작하고 말살해서 만든 일본의 유사역사서입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든 <조선사 35권>은 표면적으로 자료집을 표방하고 있지만, 그 이면에는 우리 역사를 찾지 못하게 하는 치밀한 계략이 숨어 있었습니다.

 

 

일제 유사역사학은 <조선사 35권>을 발간하면서 일제가 선별한 자료와 한국사를 연구할 때는 반드시 범위를 특정해서 제한했고, 심지어 연구 방향까지도 규정한 일제 조선총독부의 지침을 만든 것입니다.

 

 

<조선사 35권) 발간은 일제 식민사관의 완성된 것을 말하고, 제국의 사생아 유사역사학이 탄생한 것입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쓴 우리의 가짜 역사 <조선사 35권>은 소위 '당파성론'과 '타율성론'과 '정체성론' 등 한韓민족은 힘없고 게으르고 나태한 민족이라는 왜곡 조작의 유사역사학을 기저에 깔고 우리 역사를 철저하게 유린한 유사역사학의 결정체입니다.

 

 

 

<조선사 35권)은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가짜, 거짓, 사이비 역사이지만, 역사를 전공하지 않은 대다수 국민은 <조선사 35권>이 있는지 없는지, 어떤 책인지조차 모르고 살아왔기 때문에 비판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지난 70여 년 동안 거대 카르텔을 형성한 대한민국 주류 유사역사학계는 일제가 조작한 <조선사 35권>의 내용을 알리지도 않았습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우리 곁의 친일잔재 - 제1부 제국의 학교 캡쳐)

 

 

 

 

 

<조선사 35권>보다 더 오래된 역사이며 <조선사 35권>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한 <조선왕조실록>은 번역하는데, 2만 4천 쪽 분량의 <조선사 35권>(부록까지 총 37권)에 대해서는 광복 후 7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번역과 해제, 비교 검증 등 연구사업을 제대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설령 정부에서 전혀 신경 안 쓰고 있었다고 한다면 학계에서 먼저 하자고 나서는 것이 학자 된 도리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유사역사학이 <조선사 35권> 번역과 해제 등을 전혀 안 한 것은 아닙니다.

 

 

 

일제 조선총독부의 조선사편수회에서 활약한 대한민국 주류 유사역사학의 태두(泰斗) 이병도가 해방후 <조선사 35권>의 유사역사학을 『국사대관』을 비롯하여 조선사대관』, 한국사대관 등을 출판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조작한 거짓 역사가 해방 후 이병도에 의해 우리 역사가 둔갑해 아무것도 모르는 대한민국 국민이 우리 역사로 알고 배운 것입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우리 곁의 친일잔재 - 제1부 제국의 학교 캡쳐)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계와 자신 일제 식민사관을 극복했다고 주장하는 이기백의 한국사신론 역시 이병도가 쓴 책 내용과 차이가 없는 일제 유사역사학이란 비판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병도와 이기백의 책은 우리의 상고사, 고대사, 중세사, 근세사, 근대사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통사(通史)를 기록한 책이지만, 일제 식민사관의 틀을 벗어나지 않은 유사역사학의 교범과 같은 책입니다.

 

 

1910년 일제가 무력으로 대한제국을 강제병합한 후 약 1년 동안 우리의 사서 20만 권을 강탈하고 불사르면서 우리의 상고 역사가 사라졌습니다. 1911년 우리의 상고 역사부터 고려 시대까지 역사를 담은 『환단고기』가 항일무장 독립운동가인 홍범도와 오동진 장군 등의 도움을 받아 세상에 나왔습니다.

 

 

 

 

 

 

 

 

 

 

 

 

『환단고기』의 편저자인 독립운동가 계연수 선생은 만주 관전현에서 후학을 길러내면서 독립운동의 근거지로 삼았 배달의숙에서 1920년 체포되었습니다. 일제가 독립운동가로 위장해 침투한 밀정 감영극의 밀고로 일제 헌병에 체포되어 살해되고 사지가 잘려나간 채 압록강에 버려졌습니다.

 

 

일제가 만든 가짜 역사 <조선사 35권>에는 『환단고기』에 나와 있는 우리의 상고사는 없고 일그러진 고대사만 있습니다.

 

 

<조선사 35권> 해제 등 단편적인 연구는 있었지만, 2015년 <조선사편수회 편찬 조선사 번역 해제 연구>와 같이 번역과 해제, 비교분석과 고증까지 종합적으로 연구한 적은 없었습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우리 곁의 친일잔재 - 제1부 제국의 학교 캡쳐)

 

 

 

 

 

일제 식민사관 신봉한 주류 유사역사학자들은 광복 후부터 70여 년간 대한민국 국민이 배운 역사가 진짜 우리 역사라고 마구잡이로 우기면서 참역사를 복원하려는 재야사학계를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합니다.

 

 

<조선사 35권>은 일제 유사역사학의 결정판이지만, 제대로 검증받지 않은 상태로 있다가 2014년 교육부가 일제가 우리 역사를 어떻게 왜곡하고 조작했는지 문제점을 파악하고, 일제의 식민지 동화정책 이면을 파악해 현세대의 새로운 역사관을 정립하기 위해서 <조선사 35권> 번역 해제 연구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했습니다.

 

 

2015년 1월부터 <조선사편수회 편찬 조선사 번역 해제 연구> 사업자로 선정된 인하대 고조선연구소 연구팀에 의해 한국어 번역이 시작됐습니다. <조선사 35권>은 단순히 한국어 번역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료와 비교 분석하고 고증까지 거치는 작업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조선사편수회 편찬 조선사(朝鮮史) 번역·해제 연구> 사업자로 인하대 고조선연구소가 선정되자마자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은 온갖 구실을 내세워 비판하고 사업을 방해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유사역사학자들은 조선총독부가 식민통치 목적으로 왜곡한 역사자료는 사료적 가치도 없고 혈세를 투입해 번역한다는 것은 불필요한 것이라고 억지 주장했고, 더 기가 찬 것은 일본 학자들의 웃음거리가 될 거라는 해괴한 괴변을 늘어놓은 것입니다.

 

 

 

 

 

 

 

 

 

 

<조선사 35권>의 번역, 해제 비교분석과 고증 연구는 2019년 끝나게 됩니다.

2019년 1월 3일 방영된 EBS 교육방송의 다큐 시선 프로그램과 인하대 고조선연구소가 그동안 몇 차례 학술회의에서 발표한 내용만 보아도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얼마나 조작하고 말살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올해는 3.1혁명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이 되는 역사적인 해입니다.

지난 100여 년 동안 저질러진 역사 조작의 실체를 밝힘으로써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제의 역사 조작과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의 민낯 역사의 진실을 반드시 규명해야 합니다.

 

 

 

 

 

 

 

 

 

 

 

중국의 동북공정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http://gdlsg.tistory.com/2378

 

 

 

배달의 민족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http://gdlsg.tistory.com/2379

 

 

 

단군조선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http://gdlsg.tistory.com/2380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유사역사학 비판 -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의 신봉자들

http://gdlsg.tistory.com/2382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 천동설에서 지동설로의 변화만큼 어려운 문

http://gdlsg.tistory.com/2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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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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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1.10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그러진 고대사를
    이제는 바로잡아야 할 때인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 죽풍 2019.01.10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이 만든 조선의 역사서 역시 많은 왜곡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들이 숨기려는 의도가 뻔할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19.01.11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은 역사적 왜곡을 하지 않고 자기들이 잘못한 것은 인정을 했으면 하는데요.. 해외 사이트에서도 한국인들이 올린 독립기념관에는 좋아요를 눌러주지 않더라고요..
    오늘도 역사공부를 잘하고 갑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 친일 매국사관의 유전자를 가진 유사역사학 비판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밝혀 놓은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프로그램 캡쳐)

 

 

 

 

 

며칠 전 EBS 교육방송 1TV 다큐 시선이란 프로그램에서 <우리 곁의 친일잔재 - 1부 제국의 학교> 편이 방영되었습니다.

짧은 내용이었지만, 연세대학교 사학과 김용섭 명예교수의 회고록 『역사의 오솔길을 가면서』 내용 일부와 전 서강대 총장을 역임한 이종욱 명예교수의 인터뷰가 방송됐습니다.

 

짧은 시간에 많은 내용을 프로그램에 담다 보니 자세히 나오지 않았지만, 단편적으로나마 유사역사학의 실체를 국민에게 알린 기회였습니다.

 

 

 

프로그램을 시청한 많은 시청자는 댓글을 통해 아직도 남아 있는 일제 식민 잔재 유사역사학을 비판하고 일제 잔재의 실체를 알린 제작진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방송과 언론이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적인 시선으로 문제를 분석하고 검증해서 방송해야 하기에 어려운 점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지만, 거대 유사역사학 카르텔을 통해 방송사에 압력을 넣었다는 말이 돌 정도면 유사역사학은 비판과 비난을 받아 마땅합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프로그램 캡쳐)

 

 

 

 

 

<우리 곁의 친일잔재 - 1부 제국의 학교> 프로그램에 아쉬움이 있다면 깊이 뿌리내린 일제의 잔재 식민사학의 민낯이 너무 조금 소개됐다는 것과 정통 사서 『환단고기』가 소개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하늘처럼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 곧 유사역사학이 눈에 쌍심지를 켜고 위서라고 주장하고 있는 환단고기에는 일제에 의해 일그러진 고대사의 참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조작과 말살로 사라진 우리 역사를 복원한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를 진짜 우리 역사라고 강변하는 유사역사학에 대한 비판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프로그램 캡쳐)

 

 

 

 

 

한때 주류 강단사학 최일선에 있던 사학자의 증언 유사역사학 비판과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김용섭, 이종욱 명예교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의 최일선에서 활동했던 사람입니다.

이 두 명예교수의 증언을 통해 유사역사학이 왜 비판을 받아야 하며 유사역사학이 반드시 해체되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먼저 김용섭 명예교수는 서울대 사학과 출신으로 서울대와 연세대에서 사학과 교수를 지내다 정년퇴임을 했습니다. 

2011년 출간된 역사의 오솔길을 가면서』 내용 중 해방 후 대한민국 유사역사학계의 민낯을 본 자신의 경험담을 회고한 대목이 나옵니다.

 

 

김용섭 명예교수는 유사역사학자들로부터 비판과 질책을 받으며 서울대를 나가 달라는 은밀한 압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섭 명예교수는 서울대 국사학과는 아직도 조선총독부 아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서울대를 떠났다고 회고했습니다.

한 마디로 김용섭 명예교수는 조선총독부 식민사관, 즉 유사역사학과의 갈등으로 서울대를 떠난 것입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프로그램 캡쳐)

 

 

 

 

 

김용섭 교수가 강의할 때 김원룡을 비롯한 네댓 명의 교수가 함께 들어와 조선총독부에서 소위 '임나일본부설'의 유사역사학을 만든 스에마쓰 야스카즈를 소개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최고 학부 서울대 국사학과 강의실에 조선총독부 유사역사학을 만든 원흉이 들어와 자신이 만든 유사역사학을 참관했다는 사실은 대한민국 유사역사학이 매국사학이라는 것을 방증한유의 사건입니다.

 

 

 

김원룡은 스에마쓰 야스카즈를 가리키며 자신이 경성제대 다닐 때 스승이라고 소개했다고 합니다.

김원룡은 해방 후 매국사학, 즉 유사역사학 2세대로 이후 서울대 고고미술과 교수와 대학원장, 역사학회 및 한국고고학연구회 회장을 역임했습니다.

 

 

 

 

 

 

 

 

 

 

 

 

식민사관을 만든 원흉을 추종한 유사역사학 비판과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김용섭 교수의 강의를 참관한 유사역사학의 원흉 스에마쓰 야스카즈는 과연 누구일까요?

일본의 동경제대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촉탁 위원, 수사관보, 편수관보, 수사관 등을 지내며 일제가 조작한 가짜 역사 <조선사 35권> 작업에도 참여해 우리 상고사와 고대사를 조작한 인물입니다.

 

 

욱이 고대 한반도 남쪽은 일본이 지배했다는 소위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한 대표적인 유사역사학자입니다. 유사역사학 김원룡에게 유사역사학의 선봉장이었던 스에마쓰 야스카즈는 그야말로 하늘 같은 스승이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조작 날조해서 일그러진 대사가 유사역사학을 신봉하는 후예들에 의해 뿌리내렸다는 것을 확인한입니다.

 

 

혹자는 유사역사학을 비판하며 식민사관의 망령이 되살아났다고 하는데, 그러나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은 사라졌던 것이 아니고 언제나 우리 안 우리 곁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일제의 유사역사학은 단 한 순간도 사라지거나 죽은 적이 없는 불사신이 되어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계속 점령하고 있었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동한 스에마쓰 야스카즈를 비롯하여 쓰다 소키치, 아마니시 류, 이병도, 신석호 등이 우리 역사를 조작 말살했습니다. 신화로 조작하고 사라진 우리의 상고사와 고대사는 『환단고기』에 오롯이 남아 있습니다.

 

 

한쪽에 치우친 편향된 시각이 아니라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를 비교하고 분석할 수 있는 연구가 인하대 고조선연구소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하대 고조선 연구소는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이 지난 수년 동안 일제가 조작해 만든 <조선사 35권>을 번역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검증이 아니지만, <조선사 35권>이 우리의 상고사부터 근대사까지 방대한 분량이라 유사역사학이 주장하는 한국사가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이란 사살이 밝혀질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인하대 고조선연구소를 없애기 위해 집중적으로 공격하고 있습니다.

 

 

 

 

 

 

 

 

 

 

 

 

조선총독부사관을 신봉하는 유사역사학 비판과 대한사관의 역사서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이종욱 전 서강대 총장의 스승은 이기백이며, 이기백은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태두(泰斗) 이병도의 제자입니다.

<우리 곁의 친일잔재 - 1부 제국의 학교> 편 인터뷰 내용은 가히 충격적입니다.

 

"쓰다 소키치가 만들었고, 이병도 선생이 그 쓰다 소키치가 강의하는 현장에서 수업을은 다음에 한국에 와서 진단학회를 만들고, 삼한론을 펴고, 서울대 교수로 1945년 가면서 한국사 교과서를 만드는데 삼한론을 집어넣고, 그걸 제자들이 다 따르고 이렇게 만들어진 역사가 대한민국 한국사 교과서 아니겠어요.

 

 

이 교과서를 통해서 온 국민의 상식으로 된 것이 삼한입니다. 마한, 진한, 변한.

그다음에 태, 고, 내. 태조대왕, 고이왕, 내물왕 이런 역사 체계죠.

이것을 무너뜨린다는 것, 이것을 바꾼다는 것은 천동설에서 지동설로 넘어가는 것보다도 쉽지 않은 아주 어려운 지난한 문제가 될 수밖에 없죠.

 

 

말하자면 하나의 패러다임이 다음 패러다임으로 넘어가야 하는데, 모든 사람들이 지금 쓰다 소키치, 이병도 선생이 만든 틀 속에 안주하면 모든 게 편합니다.

 

학술진흥재단의 연구비도 사실 삼한론에 이어 서울대 학파들이 만든 부체제설 이런 것을 위한 연구비도 할당이 되는 판인데, 제가 부체제설을 비판하는 연구비를 신청한다면 나오겠어요?

저는 1997년인가 그 이후로 연구비 신청을 안 했어요. 해도 안 나옵니다.

 

 

 

 

 

 

 

 

 

 

 

식민매국사관 유전자를 가진 유사역사학 비판과 우리 상고사를 복원한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유사역사학계에 온갖 비판이 쏟아지자 젊은 학자를 내세워 방어하기에 급급한 실정입니다. 젊은 유사역사학의 선봉장 역할을 한 자가 기경량입니다.

 

 

 

대한민국 이곳저곳에서 강사로 지내며 유사역사학 전파에 봉에 섰던 기경량이 최근 대학교수가 됐습니다.  

 

 

<우리 곁의 친일잔재 - 1부 제국의 학교>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기경량은 유사역사학을 비판하는 재야역사학계를 향해 쇼비니즘(chauvinism, 광신적, 맹목적, 극단적 애국주의), 쇼비니스트(chauvinist, 극단적 국수주의자, 맹목적 애국주의자)들이란 망언을 했습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프로그램 캡쳐)

 

 

 

 

 

역사의 진실을 밝히자고 하는 것이 과연 극단적 국수주의 쇼비니즘이며, 유사역사학에 의해 왜곡 조작 말살된 우리 역사의 진실을 알리려는 사람들이 맹목적 애국주의 쇼비니스트라는 해괴한 발언이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유사역사학을 비판하는 것이 쇼비니스트라는 반국가적이고 반민족적인 망언으로 스스로가 일제 조선총독부 유사역사학의 유전자를 그대로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인정한 것입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든 유사역사학을 국민이 아무리 비판한다고 해도 이종욱 전 서강대 총장의 말처럼 천동설에서 지동설로의 변화만큼 어려운 힘겨운 일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참역사와 문화를 밝힌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의 실체를 알고 있는 만큼 유사역사학 해체는 결국 시기의 문제일 뿐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단군조선과 홍산문 유사역사학 비판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http://gdlsg.tistory.com/2380

 

 

배달의 민족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http://gdlsg.tistory.com/2379

 

 

중국의 동북공정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http://gdlsg.tistory.com/2378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유사역사학 비판

http://gdlsg.tistory.com/2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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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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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1.09 0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TV 다큐 시선이란 프로그램에서 <우리 곁의 친일잔재 - 1부 제국의 학교> 편이 방영됐었군요? 시간날때 봐야겟네요^^ 따뜻한 수요일 되세요

  2. kangdante 2019.01.09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는 언제나
    강자의 힘에 의해 왜곡되고 변질되는 것 같아요
    현대사도 그러한데 고대사는 더더욱 그렇겠죠?. ^^

  3. 청결원 2019.01.09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날이 많이 추워졌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죽풍 2019.01.09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일잔재, 일부 보수 언론과 기득권의 정치세력을 청산하지 못한
    것이야말로 두고 두고 후회되는 일입니다.
    참 너무 단단하게 뭉쳐진 기득권 친일세력입니다.
    눈 감기 전에는 불가능할 것입니다.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 그리고 우리의 실존 역사를 기록한 정통 사서 환단고기桓檀古記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일그러진 고대사와 식민사관 추종자 유사역사학 비판

 

 

 

 

 

 

 

 

 

 

 

 

 

 

대한제국 강제점령에 성공한 일본 제국주의는 30여 년간 무단통치, 문화통치, 말살통치 등의 식민통치 방식을 이어가면서 약탈과 억압을 일삼았고, 우리의 역사와 문화까지 말살하고 급기야는 전쟁터에 총알받이로까지 내몰았습니다.

 

 

 

 

1945년 8월 15일은 우리나라가 광복을 맞은 날이기도 하지만, 일제의 또 다른 식민지배가 시작된 날이기도 합니다.

지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은 우리 선조들의 삶의 내력이며 정체성인 대한의 역사가 조선총독부에서 왜곡 조작 날조해 만든 유사역사학의 지배를 받아 왔습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대한민국 정부가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 훈장을 추서한 항일독립운동가이며 역사학자, 언론인으로 활동했던 분니다.

 

대한민국 국민 중에서 단재 신채호 선생의 업적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역사학자가 단재 신채호 선생을 모른다고 한다면 그자는 역사의 역歷 자도 모르고, 단지 역사학자를 흉내 내고 다니는 100% 사기꾼일 것입니다.

 

 

 

공개 학술회의장 자리에서 어느 유사역사학자가 대한민국 정부가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추서한 단재 신채호 선생을 두고 '정신병자', '또라이'라는 망발을 지껄였습니다. 공개 학술회의장인 만큼 그 자리에는 다수의 유사역사학자도 있었는데, 유사역사학자의 발언이 잘못됐다고 지적하거나 제지하는 유사역사학자가 단 한 사람도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의 후예로서 명실상부한 유사역사학의 민낯을 보여준 사례로 비판도 받지 않은 망발의 장본인은 승승장구하며 왕성하게 활동하다가 현재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공공연구기관에서 일하고 습니다.

 

 

 

 

 

 

 

 

 

 

 

조선총독부가 만든 유사역사학 비판,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일제 조선총독부가 만든 가짜 우리 역사를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이라고 합니다.

일제가 만든 유사역사학은 광복 후 유사역사학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의 사생아들이 지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 국민을 대상으로 유사역사학은 진짜 역사라고 세뇌해왔습니다. 유사역사학이 비판도 받지 않은 채 승승장구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인은 친일청산이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조선총독부 유사역사학에 의해 우리의 고대사는 왜곡 조작되고 상고사는 사라진 비참한 현실 속에서 일제 식민사관의 충견 노릇을 하는 유사역사학을 비판하면서 역사광복을 위해 고군분투하던 민족사학자들은 식민사관의 후예인 유사역사학자들로부터 비판과 냉대를 받으며 암울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유사역사학은 역사의 진실을 모르는 국민으로부터 비판도 받지 않은 채 대한민국 역사 관련 공공기관과 학계를 장악했고, 유사역사학은 국가 지원 등 모든 역사 관련 사업을 독식해 왔습니다.

 

2012년 우리의 참역사를 밝힌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를 복원하는 <환단고기 북콘서트>, 그리고 2016년 역사광복을 위한 민족사학계의 통합조직인 미래로가는바른역사협의회기 출범하면서 영원할 것만 같았던 유사역사학의 실체가 드러나고 국민적 비판을 받으며 벼랑 끝에 서 있습니다.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유사역사학 비판

 

 

『환단고기』는 계연수 선생이 『삼성기』 上과 下, 『단군세기』, 『태백일사』, 『북부여기』를 묶어 1911년 편한 책입니다.

당시 계연수 선생과 함께 항일독립운동을 한 홍범도 장군과 오동진 장군이 『환단고기』 출판 자금을 지원해서 출간됐습니다.

『환단고기』가 출간된 1911년은 일제가 우리나라 사서 20만 권을 강탈하고 불사르던 때입니다.

 

 

일본 왕의 특명으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조직되면서 우리의 고대사와 상고사는 실존 역사에서 신화의 역사로 바뀌게 됩니다.

 

 

경술국치 이후 해방 때까지는 우리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기록한 『환단고기』와 단재 신채호 선생을 비롯한 민족사학자들의 상고사와 고대사 연구서, 그리고 일제에 의해 일그러진 고대사가 그나마 병존했지만, 광복 후부터는 실존했던 우리의 상고 역사와 고대사 연구는 기세등등한 유사역사학 카르텔 때문에 금기시되다시피 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의 충견 노릇을 하던 유사역사학은 광복 후 친일청산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비판다운 비판도 받지 않고 대한민국을 접수했습니다. 유사역사학이 주장하는 정설과 통설의 학설은 일제가 우리의 역사를 조작해 만든 식민사관입니다.

 

 

광복 후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점령한 유사역사학은 일제의 식민사관을 더 튼튼하게 뿌리내린 끝에 일제도 성공하지 못한 완벽한 유사역사학의 천하를 만들었습니다. 『환단고기』가 세상에 나오기 전에도 일제의 유사역사학에 의해 일그러진 고대사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도 했지만, 사회 곳곳에 뿌리내린 유사역사학에 의해 좌절을 맛보아야 했습니다.

 

 

1980년을 전후하여 『환단고기』가 세상에 나오면서 일제 식민사관에 의해 일그러진 고대사의 실체가 알려졌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유사역사학의 총공세로 일그러진 고대사를 바르게 정립될 기회를 또다시 잃게 됩니다.

 

 

 

 

 

 

 

 

 

 

 

우리의 고대사와 상고사를 복원한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를 사수하려 유사역사학 비판

 

 

이유립 선생에 의해 『환단고기』가 세상이 나온 지 30여 년이 지난 2012년 『환단고기』 완역본이 출간되면서 일제에 의해 일그러진 고대사와 상고사를 다시 바로 세울 수 있다는 희망의 불씨가 되살아났고,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함께 국민적 관심을 받으며 일제에 의해 일그러진 고대사와 상고사가 또다시 조명받기 시작했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일제의 조선총독부와 대한민국 유사역사학에 의해 허구와 날조로 일그러진 고대사를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는 『환단고기』 출간이 아니더라도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을 점령하여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 유사역사학의 일방적인 비판과 세력을 동원한 방으로 일그러진 고대사와 상고사를 복원할 길이 번번이 막혔습니다.

 

 

 

지난 6년간 국내와 국외 여러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된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우리 국민뿐만 아니라 재외 교포까지 우리의 참역사는 아는 소중한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한 지구촌의 시청자들은 지금 이 순간도 일제 식민사관의 실체를 알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참역사를 복원한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그리고 유사역사학 비판과 진정한 역사광복에 대한 열의와 열망이 뜨겁게 타오르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의 생존권을 담보로 환단고기를 위서로 몰아 일그러진 고대사를 숨기는 유사역사학 비판

 

 

요즘 젊은역사학자들의 모임이라며 일제 식민사관의 첨병 노릇을 하는 몇 명과 자칭 소설가라는 자 등이 앞장서서 『환단고기』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실존 역사를 기록한 정통 사서 『환단고기』를 인정하는 것보다, 진실을 밝히는 학자의 양심보다 그들에게 더 중요한 것이 강사 자리, 교수 자리, 그리고 연구비라는 밥줄입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우리나라를 무력으로 병합하고 우리 역사를 조작한 일본 제국주의에 맞서 항일독립운동에 선봉에 섰던 민족의 지도자입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강압적으로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성균관 박사직을 버리고 황성신문과 대한매일신보 등에서 논설을 쓰기도 하셨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활동하고 의열단의 <조선혁명선언문>을 썼으며,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처럼 우리의 참역사를 찾고 보존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셨습니다. 그러나 1928년 일제에 체포되어 1936년 여순감옥에서 순국하셨습니다.

 

'신채호는 네 글자로 말하면 '정신병자', 세 글자로 말하면 '또라이'입니다.'

왜놈이 만든 호적에 이름을 올릴 수 없다며 무국적자로 살다 순국하신 단재 신채호 선생은 지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한 유사역사학자에 의해 '정신병자'와 '또라이'로 취급받고 있는 것이 우리 역사학계의 현실입니다. 

 

 

 

 

 

 

 

 

 

 

 

위서(僞書)라고 우기는 환단고기와 일제와 추종자들에 의해 일그러진 고대사 유사역사학 비판

 

단재 신채호 선생과 백암 박은식 선생은 우리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비롯해 근대사까지 연구하고 책까지 내서 일제의 폭압에 절대 굴복하지 않는 정신을 갖도록 노력하신 분입니다.

 

 

1915년 박은식 선생의 『한국통사』가 상하이에서 출간되면서 위기의식을 느낀 일제는 중추원 산하 조선반도사편찬위원회(1916년)를 발족해 대응합니다. 이후 조선총독부 산하의 조선사편찬위원회(1922년)로 바뀌었고, 일본 왕의 칙령으로 조선사편수회(1925)가 조직되면서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했습니다.

 

 

우리의 상고사를 없애 실존한 역사 단군조선을 단군신화로 만들었으며,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한사군 한반도주둔설', '임나일본부설' 등으로 상고사에 이어 고대사까지 왜곡 조작하면서 일그러진 고대사를 만들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일그러진 고대사로 변질되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유사역사학이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된 계기가 된 것이 바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백암 박은식 선생이 집필한 『한국통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박은식 선생은 한국통사(韓國痛史) 집필하시고 자신을 '나라를 잃어 미쳐버린 노예', 태백광노(太白狂奴)라는 필명을 사용하셨습니다. 『한국통사韓國痛史』란 우리 뼈저린 통한의 역사, 한국의 아픔의 역사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박은식 선생께서 저술하시고 1915년 출간된 한국통사 서언의 내용은 환단고기 단군세기 서문에 나오는 구절을 인용한 것입니다.

 

"옛사람 이르기를 나라는 멸할 수 있으나 역사는 멸할 수가 없다고 하였으니 그것은 나라는 형체이고 역사는 정신이기 때문이다. 이제 한국의 형체(形體)는 허물어졌으나 정신은 홀로 존재할 수 없는 것인가? 이것이 통사(痛史)를 쓴 까닭이다.

정신이 살아있어 멸하지 아니하면 형체는 부활 때가 있을 것이다."

(한국통사 서언 中)

 

 

 

단군세기는 고려말 송설체의 대가이며 재상을 지낸 대학자 행촌 이암 선생이 쓰신 책입니다.

 

"국유형(國猶形)하고 사유혼(史有魂)하니 형가실혼이보호(形可失魂而保乎)아!

나라는 형체와 같고 역사는 정신과 같으니, 나라가 역사를 잃고서 어떻게 보존할 수가 있겠는가!"

(『환단고기』 - 단군세기 서문 中)

 

 

 

"국혼(國魂)은 살아있다
국교(國敎), 국학(國學), 국어(國語), 국문(國文), 국사(國史)는 국혼(國魂)에 속하는 것이요,
전곡(錢穀), 군대(軍隊), 성지(城池), 함선(艦船), 기계(器械) 등은 국백(國魄)에 속하는 것으로

국혼(國魂)의 됨됨은 국백(國魄)에 따라서 죽고 사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국교(國敎), 국사(國史)가 망하지 아니하면 국혼(國魂)은 살아 있으므로 그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

(한국통사 中)

 

 

 

 

 

 

 

 

 

 

 

 

 

 

 

 

 

 

 

 

 

 

 

 

 

 

 

중국의 동북공정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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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 민족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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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1.08 0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편안한 밤 되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9.01.08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현대사 역사 공부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몰랐던 내용들을 알고 갑니다. 즐거운 화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3. kangdante 2019.01.08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에 대해서는
    한번쯤 읽어봐야 할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4. Deborah 2019.01.08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인의 우리 역사 완전히 바꿔 놨군요.
    이제와서야 진실이 밝혀져서 다행입니다.

인류의 창세(創世) 역사와 문화, 한韓민족의 시원(始原) 역사와 문화를 복원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5주년 특집방송> 천부경天符經 강독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에서 광복 68주년이 된 2013년 8월 15일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이 처음 방송됐습니다.

 

 

환국 기원 9210년 신시 개천(배달기원) 5910년 단군기원 4346년 서력 2013년 양력 8월 15일은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 사관에 의해 왜곡되고 조작된 우리의 참역사와 문화를 밝히는 역사광복 대장정의 첫발을 내디딘 역사적인 날입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첫 방송은 중국과 일본의 끊임없는 역사침탈과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강단사학에 의해 완전히 왜곡되고 사라진 한민족의 고대사와 상고사와 인류의 창세 역사와 문화의 참모습이 깊은 어둠 속에 갇혀 있던 참된 역사광복 운동이 시작된 날입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환단고기 북콘서트> 5주년을 맞아 천부경 강독 특집방송을 준비했습니다.

 

환단고기 출간 100주년을 맞아 환국 기원 9209년 신시 개천(배달기원) 5909년 단군기원 4345년 서력 2012년 지구촌 역사 현장을 답사하고 30여 년의 준비 끝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환단고기 완역본을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2012년 부산과 서울, 대구와 대전 등지에서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개최되었고, 2013년 8월 15일 증산도 STB 상생방송을 통해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첫 방송 되었습니다.

 

 

2013년 광복절 증산도 STB 상생방송의 <서울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지난 5년간 미국(엘에이와 뉴욕), 국회, 일산, 창원, 독일, 일본, 연세대(위당관), 강화도, 러시아, 경주, 광주, 연세대(대우관), 광주, 카자흐스탄 등 국내외 <환단고기 북콘서트> 15회33편이 방송되었습니다.

 

 

 

 

 

 

 

 

 

 

지난 6년간 지구촌 여러 도시를 방문하여 개최된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대한민국 국민뿐만 아니라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동포사회까지 지구촌 인류의 창세 역사와 문화, 그리고 한민족의 참역사와 문화 정신을 알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으며, 역사광복을 반드시 이루어야 하는 당위성을 자각하는 큰 계기가 되었습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이 지구촌 각 지역에서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환단고기 북 콘서트> 5주년을 맞아 특집방송으로 천부경 강독 프로그램을 통해 진리와 역사와 인간의 문제에 대해 큰 깨달음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천부경은 인류문화사 최초의 계시록입니다.

 

천부경은 우주의 변화 이치를 알려주는 우주수학원전입니다.

 

천부경은 인생의 참의미와 목적을 알려 주는 최고의 경전입니다.

 

천부경은 인류 문명과 문화의 코드를 알 수 있는 문화경전입니다.

 

천부경은 인류 역사의 발전과 목적을 알 수 있는 역사경전입니다.

 

천부경은 우주 만물이 생성 변화가 담겨 있는 우주철학 경전입니다.

 

천부경은 인류 영성문화의 시작과 끝을 알 수 있는 깨달음성전입니다.

 

천부경은 인류와 한민족의 창세 역사와 시원 문화의 인류학경전 입니다.

 

천부경은 하나님의 우주 통치 섭리와 하나님의 목적을 알 수 있는 하나님의 우주통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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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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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29일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천부경 강독> 말씀 中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 시대 때 나온 천부경(天符經)이 있습니다.

인류 문화의 원형이 우리 한민족의 시원 문화 속에 그대로 들어 있는데, 그것을 천부경(天符經)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천부(天符)'란 '우주를 통치하시는 상제님의 하늘 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천부경은 '하늘의 뜻과 하나 되는 법도를 담은 경전'이란 뜻입니다.

줄여서 천경(天經), 하늘의 경전이라고도 하며 전부 여든한 자(81)로 되어 있습니다.

'인간이 어떻게 하늘과 하나 되는가'하는 내용이 그 81자 속에 담겨 있습니다.

 

 

거기서 중요한 내용은 우주 조화(造化)의 근원에 관한 것입니다.

'천일(天一), 지일(地一), 인일(人一)'. 하늘도, 땅도, 인간도, 다 같은 하나의 근원에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 근원이 뭐야 이 대우주의 조화 성신이신 삼신(三神)입니다.

따라서 '하늘도 하나님이요, 땅도 하나님이요, 인간도 하나님이다.' 이것이 천부경의 핵심 가르침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5주년 특집방송 천부경 강독 편성표

 

 

 

제1편 삼신상제님의 가르침, 천부경 - 2부작

방송 일시: 환국 기원 9210년 신시 개천(배달기원) 5910년 단군기원 4346년 2019년 1월 8일 오전 10시

(2015년 연세대학교 천부경 강독 재구성 프로그램)

 

 

 

제2편 천부경, 인류원형문화를 열다 - 2부작

방송 일시: 환국 기원 9210년 신시 개천(배달기원) 5910년 단군기원 4346년 2019년 1월 15일 오전 10시

(2018년 서울역사박물관, 6월 3일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천부경 강독)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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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1.03 0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 5주년 특집방송 천부경 강독 이 1월 8일에 1편이 15일에 2편이 방송되는군요? 일정을 확인하고 갑니다^^

  2. *저녁노을* 2019.01.03 0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3. 청결원 2019.01.03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kangdante 2019.01.03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부경에 대한 방송이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5. 죽풍 2019.01.03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부경의 의미가 다양한 모습으로 표현되고 있네요.
    행복하세요.

  6. Deborah 2019.01.03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다양한 시도를 보여주고 있군요. 행복하세요. ^^

실재한 역사에서 일제에 의해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가 된 한국사

환국의 환인, 배달국의 환웅, 고조선 건국 단군왕검의 한韓민족 시원 역사를 밝힌 환단고기

 

 

 

 

 

 

 

 

 

 

 

 

서울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조작된 환인과 환웅과 단군의 고조선 건국 단군신화와 참역사 환단고기 

 

어려서 바쁜 부모님을 대신하여 할머니가 저희 형제들을 많이 돌봐주셨습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할머니 품에 안겨 옛날이야기와 조상님들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자랐습니다.

 

어려서부터 설과 추석 명절 차례와 기일에 제사를 지내는 모습을 보면서 컸는데, 할머니로부터 조상님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인지 몰라도 종교적인 행위라는 느낌이 들지 않았고 생활의 일부였습니다.

 

 

 

사업을 하면서 알게 된 지인으로부터 건강을 위해 심신 수련의 단전호흡을 하자는 권유를 받고 함께 수련했습니다.

1년 이상 단전호흡 수련을 했지만, 어떤 변화가 없어서 그만두었습니다.

 

그러나 단전호흡 수련을 통해서 얻은 것은 없지만, 그나마 은 것이 있다면 제가 그동안 환인과 환웅과 단군으로 이어지는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로 알고 있던 역사가 일제가 조작한 가짜 한국사라는 것입니다. 

 

 

 

 

 

 

 

 

 

 

 

환단고기를 그때 처음 보고 가짜가 아닌 우리의 참된 한국사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단전호흡을 그만둔 이후에도 한국사에 관심을 두고 가끔 서점에 들러 참역사를 복원하기 위해 재야사학자들이 쓴 한국사에 관련된 책을 사봤습니다.

 

 

그동안 하던 사업을 정리하고 새 사업을 하기 위해 준비하면서 책볼 시간과 TV를 시청할 시간적 여유도 생겼습니다. 

한동안 못 읽었던 환단고기와 한국사 관련 책을 보면서 가끔 TV도 시청했는데, 어느 날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게 됐습니다.

 

 

환단고기의 참역사를 전해주시는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열정적인 강의에 완전히 매료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읽은 환단고기 책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집필하신 <환단고기 역주본>은 똑같은 책이지만, 그 내용은 차원이 완전히 달랐습니다.

 

 

 

 

 

 

 

 

 

 

예전에 나온 환단고기는 단순 해석만 해놓은 반면,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역주본>은 해제까지 포함하여 1,400쪽에 달하는 많은 양과 역사 현장을 직접 답사한 여러 자료를 함께 담았다는 것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강단사학이 환단고기 내용을 제대로 읽지도 않고 학자의 자질도 부족하다 보니 올바른 해석을 할 수 없어 무조건 위서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환단고기를 부정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자신들이 답습하고 있는 일제 식민사관과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일제가 조작한 환인 환웅 단군의 고조선 건국 단군신화를 그대로 가르치면서 기득권 세력이 되어버린 강단사학은 자신들이 가르치고 있는 역사가 조작된 역사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알량한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정체성까지도 부정합니다.

 

 

 

 

 

 

 

 

 

 

일제는 한韓민족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완전히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환인 천제의 환국, 환웅 천황의 배달국, 단군왕검의 고조선을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아들 3대의 환인 환웅 단군의 고조선 건국 단군신화로 만들어 한국사의 뿌리를 완전히 잘라 버렸습니다.

 

 

일제가 삼국유사를 조작해 환인과 환웅과 단군으로 이어지는 3대 가족사의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로 만들었습니다.

본래 현대 문명의 뿌리로서 인류 최초의 나라 환국에는 7분의 환인 천제께서 3,301년 동안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배달민족, 즉 한민족의 기원이 되는 배달국에는 15분의 환웅 천황께서 1,565년 동안 나라를 다스리셨습니다.

그리고 곰과 호랑이가 마늘과 쑥을 먹는 이야기로 조작된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가 아니고 47분의 단군왕검께서 2,096년 간 옛 조선을 다스렸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은 일제가 고대 한국사를 조작하면서 심어놓은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완성한 장본인입니다.

일제가 한반도의 고대국가 체제 성립은 4세기가 지나서야 이루어졌다고 주장한 소위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완전하게 뿌리내려 한국사 조작을 완성했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일제가 침략과 지배를 위해 명분으로 삼았던 소위 임나일본부설이 없어졌다고 말하지만, 일제의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강단사학이 대놓고 임나일본부설을 입에 올리지만 않을 뿐이지, 그들이 말하는 가짜 한국사는 일제가 심어 놓은 임나일본부설을 전제로 한 역사입니다.

   

 

나무는 뿌리를 잘라버리면 고사합니다.

일제가 조작한 한국사는 단순히 역사를 조작한 것만이 아니라 민족의 문화까지 없애버리면서 우리 정체성까지 사라져버렸습니다.

 

우리의 정신화는 우리의 정체성입니다. 그런데 일제가 통합의 구심점이 되는 정신문화까지 말살하면서 정체성이 없는 나라가 되어 해방 후 지금까지 끝없는 갈등과 대립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증산도 도전, 이것이 개벽이다, 생존의 비밀, 천지성공, 천지의 도 춘생추살 등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으면서 어렸을 때 할머니가 말씀해주신 "조상이 하늘이다."라는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만성 선령신(萬姓先靈神)들이 모두 나에게 봉공(奉公)하여 덕을 쌓음으로써 자손을 타 내리고 살길을 얻게 되나니 너희에게는 선령(先靈)이 곧 하느님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부모는 내 뿌리요, 아주 바탕이고 밑자리다......  내 조상으로 인하여 내 자신이 태어났기 때문에 내 개인에게는 내 조상이 하나님이다. 나에게 혈통을 전해준, 유전인자를 전해준 내 조상들이 바로 상제님보다도 우선되는 제1의 하나님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대자연의 섭리와 우주의 이법(理法)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 인류의 역사와 문화, 신(神)과 인간의 길, 우주의 조화성령을 받아 내리는 태을주 주문 수행 등 증산도 진리와 수행을 하나하나 배워나가는 기쁨에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뿌리를 찾아 근본으로 돌아간다.'라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은 가을개벽의 절대정신이며,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우주의 가을에는 인간을 비롯하여 천지 간에 존재하는 만물은 단 하나 예외 없이 원시반본의 섭리를 따라야만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환인 환웅 단군의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로 잃어버린 우리 선조의 역사도 반드시 복원해야 합니다.

 

 

 

 

 

 

 

 

 

 

증산도 진리 공부를 하고 입도(入道)하면서 예정했던 새 사업도 조금 늦게 시작하게 돼 약간 걱정을 했는데, 한낱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예상했던 것보다 사업도 잘됐고, 시간도 여유가 생겨 상생방송과 진리 서적을 보면서 공부도 계속하고 태을주 수행도 하고 있습니다.

 

 

 

참역사와 문화를 복원하고 진리를 바로 세워 신천지 새 시대를 열어가는데 미력하나마 성경신을 다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천상보좌에서 온 우주를 다스리시며 후천개벽을 앞두고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세계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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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2.23 0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고조선 건국 단군신화와 참역사 -환단고기- ‘ 관련 글 잘 읽고 갑니다 ^^
    주말부터 날씨가 쌀쌀해진다고 합니다. 옷 따뜻하게 입고 출근하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8.12.23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이라는 단어는 많이 들어보았지만
    증산도와도 관계가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휴일보내세요.. ^^

  3. 죽풍 2018.12.23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시반본, 대자연의 섭리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4. Deborah 2018.12.24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 환단고기에 대해서 잘 알아 갑니다. ^^

지구촌 인류와 한민족의 시원 역사를 밝히고, 동서양의 원형 문화 위대한 정신문화를 회복한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증산도 경북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우리의 참역사를 밝혀준 증산도 STB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제가 태어나 사는 곳이 경북 지역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경북에 대한 역사와 문화에 관심을 두게 되었고, 가야사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약 1천 년간 존속한 신라에 대한 역사는 많지만, 가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기록은 전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사실 가야사는 우리 선조의 역사지만, 대한민국 국민이 가야의 역사를 공부하고 싶어도 할 수 없고 알려고 해도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그냥 더 미련이 남아 대가야 고분 유적이 남아 있는 고령에 자주 갔습니다.

 

 

증산도는 지인을 통해 진리 이야기를 몇 번 들어 호기심을 갖고 있었지만, 선뜻 가까이 다가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직장 동료가 증산도 상생방송에서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시청했는데 저에게 한번 보라고 했습니다.

 

 

 

 

 

 

 

 

 

 

제가 가끔 경상도를 기반으로 한 신라의 역사와 가야의 역사 이야기를 했던 것이 기억났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저는 우리의 고대사도 잘 모르고 더욱이 상고 역사는 백지상태이다시피 할 정도로 전혀 몰랐는데, 직장동료는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우리의 상고 역사와 고대 역사가 나온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상고사와 고대사가 주된 내용이지만, 가야사와도 연관이 있을 것 같다고 하면서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시청을 권유했습니다.

 

 

사실 제가 역사를 전공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역사에 관심을 두고 책을 많이 읽은 것도 아니었습니다.

단지 제가 태어나고 자란 지역에 대한 관심이었을 뿐인데 남들이 보기에는 조금 다르게 보였나 봅니다.

 

 

 

 

 

 

 

 

 

 

직장동료의 권유도 있고 예전에 지인으로부터 증산도 진리에 관한 이야기도 들었던 터라 겸사겸사해서 주말에 시간을 비워놓고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했습니다. 텔레비전을 보는 내내 환단고기 북콘서트 강의에 흠뻑 빠져있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제가 그동안 가지고 있던 역사에 대한 생각이 모두 무너져 내려 버렸으며, 세상을 보는 가치관도 완전히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학교에서 배웠고, 그래서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알고 있는 우리의 역사가 일제 식민주의 사관이라는 말씀에 세상을 헛살았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우리나라와 민족의 정체성마저 중국과 일본이 왜곡하고 조작해 만든 허깨비였다는 생각에 헛웃음만 나왔습니다.

 

 

 

 

 

 

 

 

 

 

우리의 참된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증산도 상생방송의 서울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비롯하여 일산과 미국, 창원, 일본 등 여러 지역과 나라에서 개최된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했습니다. 또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특강과 같은 역사 관련 프로그램도 시청하면서 역사에 대한 안목을 넓혀갔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서점에서 『개벽실제상황』과 증산도 『도전道典』과 『증산도의 진리』 그리고 『환단고기』 완역본과 상고사와 고대사에 관련된 서적과 이덕일 박사가 저술한 식민사학의 실체에 관한 책도 틈틈이 읽었습니다.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여 진리와 역사, 문명과 문화 등 세상의 모든 문제에 관하여 진솔하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증산도 진리는 알면 알수록 놀랍고 진리를 배우고 싶은 열망이 커졌니다.

 

 

 

입도(入道)를 위해 21일 동안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을 하면서 예전에 지인이 증산도 진리 이야기를 했을 때 도장을 같이 방문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었지만, 이제라도 진리를 만난 것에 감사할 뿐입니다.

 

 

 

 

 

 

 

 

 

 

증산도 진리 공부를 하면서 우리나라 역사학계가 왜? 가야사를 밝히지 않고, 가야사를 왜곡하는 이유도 알게 됐습니다.

가야는 한반도 남쪽에 실존했지만, 학교 교과서에서 조차도 깊이 있게 다루지 않는 베일에 싸여 있는 신비의 나라입니다.

철의 왕국 가야는 약 600년의 역사를 가진 나라이며 가야의 문화 유적은 현재의 경상남북도와 전라남북도 등에 걸쳐 널리 분포되어 있습니다.

 

 

가야사에 스스로 최고 전문가라고 자칭하는 모 대학 교수는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한국고대사학회 소속입니다.

그런데 우스운 것은 우리의 역사 가야사를 전문적으로 연구한다면서도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습니다.

 

 

극히 일부 역사학자가 겉으로는 가야사를 복원하는 것 같지만, 그들의 주장을 보면 가야는 한漢나라와 일본의 선진문물을 받아들여 발전했다는 일제 조선총독부의 식민사관과 일치합니다. 일제의 조선총독부는 한국은 주체적으로 역사를 전개하지 못하고 외세의 간섭을 받아 역사가 전개됐다는 이른바 타율성론(他律性論)과 똑같습니다.

 

 

 

 

 

 

 

 

 

 

가을개벽은 대자연의 섭리에 의해 인간과 만물이 근원을 찾고 근원으로 돌아가는 원시반본(原始返本) 하는 때입니다.

왜곡되고 잃어버린 우리의 참역사도 바로 찾고, 지구촌 인류의 뇌리에서 사라진 참하나님의 존재와 참진리도 다시 찾고, 내 생명의 뿌리인 조상님에 대해서도 바르게 알고 찾아야 하는 때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우리 국민뿐만 아니라 지구촌 인류가 모두 시청해 인류 역사의 참모습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력하나마 대자연의 섭리 원시반본의 도(道)를 이루는 데 신명(神明)을 다 바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후천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시어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를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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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12.15 0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북콘서트...

    잘 보고 가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12.15 0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소식이군요? 오늘도 포스트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 따뜻한 주말 되세요

  3. kangdante 2018.12.15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북 콘서트도 있군요
    기회되면 보고싶어집니다..
    여유로운 휴일보내세요.. ^^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가식(假飾)과 위선(僞善)으로 치장한 사이비 역사학

일제 식민사학 후예들의 탐욕, 욕망 너머의 한국 고대사 역사 조작과 환단고기桓檀古記

 

 

 

 

 

 

 

 

 

 

 

 

 

증산도 전남 지역 안ㅇㅇ 도생(道生) - 환단고기와 일제 식민사관 추종자들의 망 너머의 한국 고대사 조작

 

인간이라면 누구나 크고 작은 꿈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자신에게 부족하거나 더 나은 삶을 위해 갖는 꿈을 두고 혹자인간의 원초적인 본능이며 욕망이라고 합니다.

 

 

 

예나 지금이나 생존을 위한 인간의 욕망, 욕구, 욕심 등은 인간의 보편적인 본능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인간이 이루고자 하는 꿈과 욕망 인간의 본능이라 할 때 그 욕망이 일반적인 기준을 넘어 지나치다고 보일 우리는 탐욕이라고 합니다.

 

 

 

 

 

 

 

 

 

 

프로이트는 인간의 끝없는 욕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