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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184

환단고기 북콘서트 한류문화의 근원 빛의 바람 풍류 빛꽃 환화 그 실체를 최초로 밝힌다! (사)대한사랑 창립 10주년, 완역본 발간 11주년 기념 북콘서트'한류문화의 근원 빛의 바람 풍류(風流), 빛꽃 환화(桓花) 그 실체를 최초로 밝힌다!'   꽃은 새로운 한 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을 알려주는 전령자이자 고대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예술 작품의 주요 소재였습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아함과 아름다움의 보편적 상징물인 꽃은 관혼상제, 부와 권력, 깨달음, 인간의 마음, 선물과 봉헌물, 신성한 신(神)의 신체를 상징하는 등 인간 삶의 전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사물입니다.  천지 대자연의 품속에서 자연발화(自然發花)한 온갖 꽃에 긍정적 또는 부정적인 다양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동서고금에서 꽃에 대한 기록 중 가장 오래된 것은 의 기록입니다. '(단군조선의 11세 도해 단군께서.. 2024. 5. 16.
아버지와 아들 태종과 세종대왕 건국 초기 조선왕실과 환단고기 인연 《환단고기 북콘서트 연세대 편 1부》 나라의 기틀을 다진 아버지와 아들, 태종 이방원과 세종대왕 이도 건국 초기 조선왕실과 인연,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 한국인은 초등학교 때부터 수업을 통해 우리의 역사를 공부하지만, 역사 교육이 시험 중심의 암기식 체제라 학교를 졸업하면 거의 다 잊고 살다가 TV 드라마와 영화 등을 통해 학교에서 배운 역사를 되새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TV 드라마와 영화는 경제적 이익을 추구하기 때문에 역사적 사실과 허구를 뒤섞어 제작합니다. TV 드라마와 영화 상당수가 조선 왕실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특히 시청자와 관객을 확보하기 위해 제작된 퓨전사극과 영화는 대부분 허구입니다. 더 큰 문제는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으로 무장한 한국사 전공 학자들의 TV 강의.. 2023. 6. 1.
대한 역사광복 대장정 환단고기 북콘서트 서울편 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대한(大韓) 역사광복 대장정 《환단고기 북콘서트》 서울 편 1, 2부 - 천지광명(天地光明)의 역사를 열다 대한민국 국민은 중화 사대주의 역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에 매몰되어 왜곡 날조된 역사를 배웠고, 역사를 개척하고 문명을 일구게 한 원동력인 원형 정신문화는 존재 자체를 모른 채 살아왔습니다. 는 인류의 뿌리 역사와 원형 정신문화를 담고 있는 유일무이한 역사서이며 대한(大韓)의 나라 계보, 곧 국통맥(國統脈)을 밝혀준 보배 중의 보배입니다. 환국(桓國) 기원 9110년, 신시개천(배달국倍達國) 5809년, 단군(檀君)기원 4244년, 서력 1911년 음력 5월 5일(양력 6월 1일)은 운초(雲樵) 계연수(1864~1920) 선생께서 범례(凡例)를 쓰신 날입니다. 서력 2011년 출간 100주년을 .. 2023. 5. 5.
역사는 미래를 여는 열쇠다 환단고기에서 희망의 빛을 보다 어두운 밤길에서 만난 작은 반딧불 역사는 미래를 여는 열쇠다 요즘은 문화(文化)를 사회 예술과 관련된 좁은 의미, 곧 협의(狹義)의 개념으로 많이 바라보지만, 상고시대부터 현재까지 정치, 경제, 사회, 과학 등 시대와 지역과 인종과 세대의 벽을 뛰어넘어 전 분야를 아우르는 인간 삶의 총체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광의(廣義)의 개념이 있습니다. 인류 역사를 거시적 관점에서 바라볼 때 현재 인간의 의식과 생활 방식은 상고, 고대, 중세, 근대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게 분화되고 크게 확장되면서 복잡해졌습니다. 자연과 인간, 인간과 인간의 관계 속에서 인간이 일구어 온 지구촌 인류의 삶의 방식인 문화에는 원형의 문화유전자가 있습니다. 는 동서양 인류의 뿌리 역사와 인류가 다양한 문화를 꽃피우게 한 원형 .. 2023. 5. 4.
'환단고기 고증적 비판'의 실체와 일제 식민사학을 정설로 만든 한국 역사학계 여론 조작으로 반전을 꾀하는 '환단고기 고증적 비판' 내용의 실체와 일제 조선총독부가 조작한 식민사학을 '정설'로 만든 한국 역사학계 20여 년 전부터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일반인이 학교와 도서관 등 특정한 곳에서만 접근할 수 있었던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지 검색하고 확인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정보가 모여 있는 인터넷을 '정보의 바다'라고 합니다.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유튜브를 비롯하여 구글, 네이버, 다음 등의 포털사이트에서 정보를 검색하지만, 진짜정보와 가짜정보가 뒤섞여 있습니다. 일반인도 포털사이트에서 학술문헌정보를 쉽게 검색할 수 있고 논문도 일정액 수수료를 내면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역사와 관련된 논문과 글과 영상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는 와 관련된 글과 논문과 영.. 2023. 5. 3.
환단고기 위서론 시비의 실상 동서양 문화원전의 성립과 보정작업의 중요성 동서양 문화원전의 성립과 보정(補正)작업의 중요성 서양 철학의 뿌리부터 연구하여 새로운 철학 체계를 세운 앨프리드 화이트 헤드(1861~1947)는 3천 년에 육박하는 서양 철학의 역사에서 신(神)에 대해 가장 경이로운 깨달음을 연 위대한 철학자입니다. 현대 철학의 걸작으로 꼽히는 는 1929년 출간됐지만, 그리핀(1939~2017), 셔어번(1929~ )에 의해 오류가 보정되어 1979년 개정판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의 그림자도 본 적이 없는 사람이지만, 사도 바울이 교회와 개인에게 보낸 편지는 기독교 중 13권을 차지하고 바울이 정립한 이른바 '바울 신학'은 지난 2천 년 동안 예수님의 가르침이 되었습니다. 공자님의 말씀이라는 는 본래 이름이 없었고 지은이조차 몰랐지만, 지금까지 공자.. 2023. 5. 2.
환단고기가 밝혀주는 인류 시원의 원형문화 신교(神敎) 신(神)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모든 인간 생활의 중심으로 삼는다. 환단고기 해제 강독: 《환단고기가 밝혀주는 인류 시원의 원형문화, 신교神敎》 《수산집修山集》은 수산 이종휘 선생이 쓴 책을 아들 이동환이 조선 순조 3년(1803) 간행한 시문집입니다. 《수산집》 안에는 기전체 형식으로 우리나라 상고사를 다룬 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수산집》에는 "신시 배달 시대에는 신(神)으로써 가르침을 베풀었다."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규원사화揆園史話》는 조선 숙종 2년(1675) 북애자(北崖子, 북애노인)이 고대 사서 40여 권을 참고하여 중화 사대역사관을 비판하고 극복한 한韓민족의 상고 역사를 바로잡은 역사책입니다. 《규원사화》의 에는 '이신설교(以神設敎), 신(神)으로 가르침을 베풀다'라고 했습니다. .. 2022. 7. 3.
환단고기북콘서트 천부경과 동학·참동학의 제3의 르네상스 후천조화 선문화 《환단고기 북콘서트》 (사)대한사랑 2022 대한국제학술문화제 7일차 인간의 마음과 영혼 속에 있는 천지광명의 문화를 열어 참 나를 찾는다. 2016년 신라 황궁의 별궁인 동궁과 월지(안압지)에서 8세기경 제작된 금박 두 점이 심하게 구겨진 채 발견됐습니다. 수년간의 보존 처리 과정에서 두 점의 금박은 원래 하나였다는 사실은 밝혀졌지만, 정확한 용도는 아직도 밝히지 못하고 있으며 학계에서 '선각단화쌍조문금박'이라고 명명했습니다. 약 1,300여 년 전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새와 꽃이 그려진 '선각단화쌍조문금박'은 가로 3.6센티미터, 세로 1.17센티미터, 두께 0.04센티미터의 순금판에는 사람의 머리카락 굵기에 절반밖에 안 되는 0.05밀리미터 굵기의 선으로 새와 꽃이 그려져 있습니다. 학계와 전문가.. 2022. 6. 24.
환단고기 해제 강독 한민족 최고의 전성기 단군왕검의 고조선 '삼한은 하나다'라는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에서 나온 삼한일통(三韓一統, 일통삼한) 해제 강독 - 한민족 최고의 전성기 고조선 셋으로 나누어 다스린 단군왕검 대한민국 사극(史劇) 드라마를 보면 역사 기록이 많은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것이 많습니다.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고려 등의 역사드라마에서 '삼한일통', '삼한일가', '일통삼한' 등의 대사가 종종 나오지만, 그 의미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한국 역사학자들은 고구려, 백제, 신라를 통일하는 것이 '삼한일통'이라고 주장하지만, 거짓말입니다. 가야는 고구려, 백제, 신라와 함께 5백 년간 존속한 나라였기 때문에 굳이 표현한다면 '사한일통'이라고 해야 맞습니다. '삼한일통' 또는 '삼한일가'와 '일통삼한'의 유래는 단군왕검의 고조선입니다.. 2022. 6. 5.
천년의 세월 동안 당대 최고 지성들이 쓴 환단고기 완역본 해제 강독 안함로, 원동중(원천석), 행촌 이암, 복애 범장(범세동), 일십당 이맥 선생 천년의 세월 동안 당대 최고 지성들이 쓴 완역본 해제 강독 일제는 19세기 중후반부터 대한제국 침략과 식민 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한 식민사관을 유포하기 시작했습니다. 조선이 대한제국으로 국호를 고친 서력 1897년 독립운동가이자 호남의 삼재(三才)로 불린 대문장가 해학 이기 선생은 제자인 운초 계연수 선생을 만나게 됩니다. 이때부터 해학 이기 선생은 1911년 편찬될 감수와 교정을 시작합니다. 독립운동가 해학 이기 선생은 1909년 단군성조님의 얼을 새기도 단군조선의 역사를 부흥시키자는 취지로 '단학회'를 조직합니다. 해학 이기 선생은 계몽운동과 구국운동에 매진하였지만, 국운이 기울면서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자 절식(絶食), .. 2022. 5.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