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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3739

3800만 명이 밀집한 광역수도권 일본의 중심지 대도시에서 만나는 야생의 도쿄 STB상생방송 다큐멘터리 예고 관동대지진과 올림픽의 중심지 3,800만 명이 밀집한 광역수도권 일본의 대도시에서 인간과 함께 사는 야생 동물들의 이야기 대한민국 수도인 서울특별시 인구는 약 940만 명에 육박하고 인천광역시는 300만 명이 조금 넘습니다. 서울과 인천을 둘러싸고 있는 경기도의 인구는 1,300만 명이 넘습니다.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특별시와 그 주변 지역을 수도권(首都圈)이라고 하고, 광역수도권의 전체 인구는 약 2,600만 명이 조금 넘습니다. 미국의 뉴욕과 영국의 런던과 함께 세계 3대 도시로 꼽히는 일본의 간토지방에 있는 도쿄는 일본의 수도로서 인구가 약 1,400만 명입니다. 도쿄를 포함한 일본의 광역수도권 인구는 약 3,800만 명에 이르는 대한민국의 수도권과 마찬가지로 인구 밀.. 2024. 4. 13.
미시세계와 거시세계를 다룬 영화 앤트맨과 우주 조화의 힘과 에너지 우주음악 율려 양자역학의 미시(微視)세계와 현실의 거시(巨視)세계를 다룬 영화 앤트맨과 천지만물을 살아 움직이게 하는 우주 조화의 힘과 에너지 우주음악 율려(律呂) 지구촌 80억 인류는 근현대 들어 급속도로 발전한 문명이기(文明利器)의 혜택을 누리면서 삽니다. 과학자들은 100% 검증될 때까지 절대 단언을 하면 안 되지만, 간혹 과학자는 과학이 아직 증명하지 못한 것을 부정하는 오류를 범합니다. 일반인이 전혀 몰라도 사는 데 지장 없는 양자역학은 20세기 들어 시작됐고 현대물리학을 이끌고 있습니다. 미국의 원자폭탄 개발 맨해튼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1965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천재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은 양자역학 원리와 이론이 너무 다양하고 복잡하여 "양자역학을 완전히 이해한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다."라고 .. 2024. 4. 12.
당신이 우주다 과학이 풀지 못한 수수께끼 우주창조의 빅뱅 이전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우주와 인간의 존재 및 상관성에 대해 과학적인 접근 방식으로 해답을 탐구하고 여러 이론의 한계를 지적하며 새로운 논리를 전개한 과학이 풀지 못한 수수께끼 빅뱅(Big Bang), 우주창조 이전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나와 상관없는 일이다.', '인생 즐기면서 살면 그만이다' 등 현실을 헤쳐 나가거나 나의 삶에 만족하며 사는 사람들에게 '진리'와 '우주'와 같은 단어는 사실 크게 와 닿지 않습니다. 전 세계 전문가들이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 대재앙으로 6번째 지구 대멸종이 시작됐다고 외쳐도 관심을 두는 사람을 80억 인류 중 극소수에 지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과 지구촌의 핫이슈인 물가 상승의 주된 원인도 기후위기 때문이지만, 알면서도 애써 외면하는 것인지 아니면 진짜 몰라서 그러는 것인지 대다수의 사람은 .. 2024. 4. 11.
경주 불국사와 석굴암과 연계된 명소 신라를 빛낸 인물관 삼성기의 저자 안함로 지붕 없는 박물관 경주의 불국사와 석굴암과 연계된 명소 '신라를 빛낸 인물관' 의 저자 안함로(579~640) 중국 황하문명보다 시기도 최대 2배 이상 앞서고 이질적인 제5의 문명이라 불리는 홍산문명의 수많은 유적과 유물, 한국의 고인돌과 마리산 참성단,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파피루스, 중국의 만리장성, 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 등 우리가 잘 아는 숱한 유적과 유물뿐만 아니라 역사의 기록을 찾아보기 어려운 태곳적의 유물과 유적이 전 세계에 산재해 있습니다. 크고 웅장한 건축물과 아름답고 예술적인 작품뿐만 아니라 글자, 노래, 풍속, 의술, 진리와 하나 되기 위한 깨달음과 지혜와 영적 체험을 안겨준 심오한 철학과 종교 등 다양한 문화가 나타났다 사라졌거나 지금도 전해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2024. 4. 10.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백암 박은식 선생 한국통사 나라는 형체 역사는 정신 독립운동가이자 역사학자 대한민국 임시 정부 2대 대통령 백암 박은식 선생 국혼(國魂)을 부르짖은 의 '나라는 형체요 역사는 정신이다.' 서력기원 1895년 2월 2일 조선의 27대 왕 고종 임금은 '교육에 관한 특별조서'를 발표합니다. 고종의 '교육 조서' 발표 후 1895년 4월 한성사범학교가 설립됐습니다. 관립 한성사범학교는 교장, 교관, 부교관, 교원, 서기 등 직원을 두었습니다. 한성사범학교 출범 110년이 지난 2015년 11월 16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의 역사관 앞에서 흉상 제막식이 있었습니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앞에 세워진 흉상의 주인공은 한성사범학교 교관으로 재직했던 백암 박은식 선생입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을 지낸 백암 박은식 선생은 우리의 뼈저린 통한의 역사, 한국의 아픈.. 2024. 4. 9.
인간개벽과 빛의 문명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상생방송 2024년 4월 2주 TV편성표 인간개벽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미래 빛의 문명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상생방송 2024년 4월 2주차 - 주간 TV방송편성표 2024년 4월 8일 ~ 2024년 4월 14일 선거를 앞두고 보수와 진보 진영으로 나뉜 대한민국은 양 진영이 마치 '철전치원수','불구대천의 원수'를 바라보듯 극한 대립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옛 성현의 "정자정야(政者正也)라."는 말씀이 무색하게 자기의 주장만 옳다고 우겨댑니다. 대립과 갈등과 반목의 현상은 한국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적인 현상입니다. 환경과 원인이 다르지만, 지구촌 사회 전반에 걸쳐 상극(相克)적 대립과 갈등이 커지면서 어느 정치인의 말처럼 '공멸'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는 승자의 역사'라는 말처럼 동서양을 막론하고 과거부터 현재까지 승자 중심.. 2024. 4. 8.
고대 일본 문화 형성의 산실이었고 한반도 침략의 전진기지 대마도 쓰시마 섬 고대 일본 문화 형성의 산실이었고 한반도 침략의 전진기지였던 대마도 한국 주류 역사학계가 신봉하는 '일본서기'와 대마도(對馬島) 쓰시마 섬 미나미 지로(1874~1955)는 1931년 대장으로 승진하여 만주사변을 주도한 인물입니다. 일본 왕 직속의 육군 대신(육군 장관)을 지낸 미나미 지로는 1936년~1942년까지 조선총독부 제7대 총독을 지냈고 제2차 세계대전(태평양전쟁)의 극동 군사재판에서 A급 전범으로 종신형을 선고받았지만, 병보석으로 풀려나 1955년 사망했습니다. 조선어 사용 폐지와 일본어 사용, 창씨 개명, 한글 신문과 잡지 폐간, 강제노역, 신사참배와 황국신민서사 암기 등 무차별적인 황민화 정책과 민족말살정책을 주도한 미나미 지로가 조선 총독으로 재임하던 1937년 한국사를 왜곡 말살한 '.. 2024. 4. 7.
단군신화 이야기? 단군세기 고려사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신증동국여지승람의 기록 정치적 목적으로 개건한 평양 단군릉과 일제 식민사학이 쳐놓은 덫 '단군신화 이야기?' 단군세기, 고려사,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신증동국여지승람 등에 실린 기록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계가 주장하는 현재의 북한 영토 대부분은 고대 중국 한(漢)나라의 지배를 받았던 땅입니다. 더불어 현재 대한민국 남부의 전라도와 경상도 일대는 야마토 왜(倭)가 지배했던 땅입니다. 이른바 '한사군 한반도설'과 '임나일본부설'은 대일항쟁기 일제 식민사학자들이 우리 역사를 왜곡 날조한 것입니다. 해방 후 일제 식민사학을 계승한 오염된 한국인 친일사학자들에 의해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계가 일제의 조작된 논리를 따르게 됩니다. 자국의 역사를 스스로 부정하고 해외에도 일제에 의해 왜곡 날조된 한국사를 자국 역사라고 주장하는 한국 주류.. 2024. 4. 6.
경술국치 이후 명치 대정 소화 일본 왕의 이름 연호 사용과 대한민국 공식 연호 단군기원 경술국치 이후 대일항쟁기에 명치(明治), 대정(大正), 소화(昭和) 등 일본 왕 이름으로 연호(年號) 사용과 대한민국 공식 연호 단군기원 2023년 별세한 사단법인 한배달 故 박정학 이사장님은 한평생 조국의 역사 광복을 위해 헌신한 민족사학의 큰 별입니다. 박정학 이사장님은 신문에 '단기(檀紀)'와 서기(西紀')는 '연호(年號)'가 아니라는 사실을 기고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우리나라 역사와 민족과 문화 등 전혀 관련 없는 서력기원을 연호로 지정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역사가 진행되면서 문화가 자리 잡고 제도(制度)의 변화와 발전이 이루어집니다. 황제국(천자국)만이 사용하는 연호(年號)도 역사 발전 과정에서 제도적으로 정한 것입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환국, 배달국, 단군조선, 북부여 때까지 역대.. 2024. 4. 5.
디지털 실크로드 시대의 한류 4.0과 진정한 한국문화의 위대한 정신 홍익인간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초월하여 지구촌 모든 사람과 소통하는 디지털 실크로드 시대의 한류 4.0과 진정한 한국문화의 위대한 정신, 인류의 공영(共榮)에 이바지하는 홍익인간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1964~ , 한국명 이만열)는 미국에서 출생했지만, 중국, 일본, 대한민국 등 동아시아의 언어와 역사와 문화를 공부했고, 10여 년 동안 우송대, 경희대 및 연구원과 기술원의 자문관으로 활동했습니다. 한국인 여성과 결혼하여 10여 년 동안 우리나라에 거주했지만, 특별히 한국 음식, 드라마, 노래, 영화 등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한국 문화는 인류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교수는 한국인의 홍익인간 이념은 정신 속에 깊이 잠들어 있지만, 가장 이상적인 세계관이며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 2024. 4.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