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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3105

배신의 말로 일본 히로시마 나가사키 원자폭탄 투하 한국과 서양으로부터 문물(文物)을 배워놓고 배사율(背師律)을 범한 배신의 말로: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원자폭탄 투하 2019년 나루히토 왕자가 일본 제126대 왕으로 취임했습니다. 1989년부터 2019년까지 일본 제125대 왕이었던 나루히토의 아버지 아키히토가 퇴위하면서 왕위를 계승한 것입니다. 아키히토 일왕은 2001년 12월 기자회견에서 "간무 천황의 생모가 백제 무령왕의 자손이다."라고 말하며 한국과 인연을 느끼고 있다고 했습니다. 일본의 '간무 왕'뿐만 아니라 상고시대부터 일본과 우리나라는 인연이 깊습니다. 단군조선의 36세 매륵단군 때 '협야후 배반명'이라는 인물이 일본으로 건너가 스스로 천왕이라고 참칭(僭稱)했는데, 에서 고대 국가를 세운 첫 임금이라고 나온 '진무왕'입니다. 이후 고구려.. 2022. 7. 1.
민족의 영웅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하얼빈 의거 일등박문(一等方文)이 이등박문(伊藤博文)을 폐(廢)하는 천지공사 민족의 영웅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하얼빈 의거 안내성(安乃成, 1867~1949) 성도님은 상제님을 친견하기 전까지 미륵부처님을 찾아 중국 북경과 남경과 조선 팔도를 돌아다닌 성도님입니다. 안내성 성도님의 본명은 '내선(乃善)'이었는데, 상제님께서 착할 '선(善)' 자를 이룰 '성(成)' 자로 바꿔 주셨습니다. 내적으로 안내성 성도님의 존명은 증산 상제님 진리, 즉 도운(道運)의 성사재인(成事在人) 하는 증산도 인사의 주권자를 상징합니다. 1908(무신)년 겨울 증산 상제님께서 안내성 성도와 함께 처결하신 천지공사 내용이 기록된 증산도 5편 341장 '천지의 일등일꾼 출세 공사'는 상제님께서 안내성 성도님께 '세상이 나아가는.. 2022. 6. 30.
전 세계 동물보호법과 후천 해원의 도법을 받은 비금주수 우주 통치자이신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로 원통한 것을 끌러서 소원을 성취한다. 전 세계 동물보호법과 후천 해원(解寃)의 도법을 가장 먼저 받은 비금주수 생로병사(生老病死)는 선천 상극(相克) 질서에서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거치는 과정으로 천지 대자연의 이치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 태어나 죽기 위해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무리 하찮고 보잘것없고 보기에도 역겨운 미물곤충(微物昆蟲)이라고 해도 살리려 발버둥 치고, 날아다니고 기어 다니는 비금주수(飛禽走獸)도 항상 살길을 선택합니다. 잘 먹고 잘살고,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사람의 마음이 인지상정(人之常情)이라면, 미물곤충과 비금주수가 살려고 하는 것은 만물상정(萬物常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 현직 대한민국 대통령 집무실의 봉황 휘장 아래 대통령이.. 2022. 6. 29.
증산도 월간개벽 2022년 7월호 동해시 추암해변 촛대바위 새 희망의 일출처럼 후천 5만 년 상생의 새 질서를 선도하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2년 7월호 발간: 통권 307호 커버스토리: 일출 명소 강원도 동해시 추암해변 촛대바위 1980년 강원도 삼척군 북평읍과 명주군 묵호읍을 통합한 동해시가 탄생했습니다. 동해 바닷가에 위치한 강원도 동해시에는 많은 관광지가 있습니다. 감추, 노봉, 대진 등 여러 해변이 있지만, 망상해변과 추암해변은 동해시의 대표적인 바다 관광지입니다. 동해시는 바닷가에 있는 해안도시지만, 높고도 험한 산과 계곡 명소도 있습니다. 두타산과 청옥산에서 흘러온 맑은 물과 기암괴석 등 마치 신선이 살 것 같은 천혜의 비경을 자랑하는 무릉계곡과 천곡황금박쥐동굴은 자연의 신비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동해시를 대표하는 자연관광지입니다. 2011년 보물.. 2022. 6. 28.
증산도 상생방송 2022년 6월 마지막주 TV방송편성표 서로 은혜를 베풀어주는 상생의 새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2년 6월 마지막주 - 주간 TV방송편성표 2022년 6월 27일 ~ 2022년 7월 3일 1917년 러시아혁명을 통해 구소련은 역사상 최초로 사회주의 체제의 국가가 됐지만, 1990년 소련이 붕괴하면서 사회주의 체제도 몰락했습니다. 현재 남아있는 중국, 북한, 베트남 등도 엄밀하게 보면 사회주의 체제는 아닙니다. 사회주의 체제와 대립하고 있던 자본주의 체제는 이제 지구촌의 유일하게 남은 운영체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자본주의는 사회주의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역사가 더 길고 전 세계를 움직이는 제도가 됐지만, 자본주의 체제의 폐해는 필설로 다 다룰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잘 먹고 잘살고 싶다는 인간의 보편적인 욕구를 .. 2022. 6. 27.
한국사의 잃어버린 고리 북부여에서 대한민국 수립까지 단군조선과 열국(列國) 시대를 없애고 우리 역사가 된 기자와 위만과 한漢사군 해제 강독 - 한국사의 잃어버린 고리 북부여에서 대한민국 수립까지 고구려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군주로 추앙받고 있는 19대 임금 광개토태왕을 혹자는 몽골의 칭기즈칸과 같이 영토 확장으로 패권을 거머쥔 '정복 군주'라고 말합니다. 광개토태왕은 조부(祖父)인 고국원제가 서력 371년 백제 근초고왕과의 전투에서 목숨을 잃은 것 때문에 백제와 전쟁을 많이 했지만, 고구려의 영토를 넓힌 것은 단군조선과 북부여 영토를 다시 찾는 '고토 회복(다물多勿)'이 목적입니다. 대한민국 역사서와 교과서에는 고구려를 창업한 고주몽 성제가 어디에서 왔는지는 전혀 밝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계승한 한국 주류 역사학계는 한韓민족은 기자조선과 .. 2022. 6. 26.
STB 상생방송 트로이 왕국의 몰락 드라마 오랜 세월 오페라, 연극, 영화, 드라마 등으로 제작된 호메로스의 그리스 신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STB 상생방송 드라마 《트로이: 왕국의 몰락》 서구 문명의 뿌리가 되는 수메르 문명이 발견되기 전까지만 해도 서구 문명은 발상지를 그리스 문명으로 알았습니다. 사구 무노하에 큰 영향을 준 그리스 신화는 신화와 역사가 뒤섞여 있습니다. 서양 철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플라톤은 "호메로스가 그리스를 교육시켰다."라고 평가할 정도로 호메로스의 작품은 고대뿐만 아니라 현대까지 서구의 문화와 예술 등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아나톨리아 반도는 현재 튀르키예(터키)의 영토입니다. 서구 문학의 시조로 추앙받는 호메로스는 약 2,800년 전의 인물로 호메로스의 고향은 아나톨리아 반도 서쪽에 있는 도.. 2022. 6. 25.
환단고기북콘서트 천부경과 동학·참동학의 제3의 르네상스 후천조화 선문화 《환단고기 북콘서트》 (사)대한사랑 2022 대한국제학술문화제 7일차 인간의 마음과 영혼 속에 있는 천지광명의 문화를 열어 참 나를 찾는다. 2016년 신라 황궁의 별궁인 동궁과 월지(안압지)에서 8세기경 제작된 금박 두 점이 심하게 구겨진 채 발견됐습니다. 수년간의 보존 처리 과정에서 두 점의 금박은 원래 하나였다는 사실은 밝혀졌지만, 정확한 용도는 아직도 밝히지 못하고 있으며 학계에서 '선각단화쌍조문금박'이라고 명명했습니다. 약 1,300여 년 전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새와 꽃이 그려진 '선각단화쌍조문금박'은 가로 3.6센티미터, 세로 1.17센티미터, 두께 0.04센티미터의 순금판에는 사람의 머리카락 굵기에 절반밖에 안 되는 0.05밀리미터 굵기의 선으로 새와 꽃이 그려져 있습니다. 학계와 전문가.. 2022. 6. 24.
안경전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특별강연 환단고기북콘서트 2022 대한국제학술문화제 특별강연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북콘서트 《천부경(天符經)과 동학·참동학의 제3의 르네상스 후천조화 선(仙)문화》 역사란 개개인의 삶이 모여 전 세계 사회 전반의 변화 과정을 담은 기록입니다. 인류의 창세 역사시대부터 근현대사에 이르기까지 역사와 문화를 이끌어온 제왕, 성인군자, 현인 등 역사와 문화 개척자들의 삶은 오늘을 사는 인류에게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미래의 삶을 안내해주는 역사의 이정표가 됩니다. 역사의 이정표를 올바르게 세워져 있으면 인류 역사를 이끌어 온 원형문화를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삶의 교훈을 넘어 새로운 미래를 창출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1945년 일제의 압제로부터 광복을 맞았지만, 조선총독부에서 활동한 친일.. 2022. 6. 23.
사단법인 대한사랑 세계환단학회 2022 대한국제학술문화제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학자들의 이론을 금과옥조로 여기는 한국 주류 역사학계 사단법인 대한사랑과 세계환단학회 공동 주최 2022 대한국제학술문화제 7일차 6월 26일 일요일 일정 예고 데라우치 마사다케는 1910년 5월 30일 3대 조선 통감으로 임명되어 7월 23일 부임했고, 일제가 대한제국의 국권을 찬탈한 1910년 8월 29일 조선총독부 초대 총독이 됩니다. 데라우치 마사다케는 한국인을 일본인으로 개조하고 침략의 정당성과 식민 지배의 필연성을 위한 영구적이고 근본적인 사업은 조선인의 심리 연구와 역사적 연구, 즉 한국사 왜곡과 조작 및 한민족의 정신을 말살하는 것입니다. 1910년부터 1911년까지 우리 역사 관련 50여 종 20만 권을 수거한 후 남산에서 불태웁니다. 데라우치 마사다케는 사적으로 규장.. 2022. 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