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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1:00:00 인간의 호흡과 맥박과 우주 시간의 비밀 우주 일년
  2. 2020.07.07 솟대의 의미와 유래 우주나무와 하늘새 삼족오 (8)
  3. 2020.07.06 증산도 상생방송 2020년 7월 2주차 주간 tv방송편성표 (7)
  4. 2020.07.05 홍익인간의 참뜻 인간은 지상의 살아 있는 신이다. (5)
  5. 2020.07.04 23.5도 지구 자전축과 공전궤도 변화와 증산도 우주 1년 (9)
  6. 2020.07.03 우주의 꿈, 자연의 목적을 이루는 위대한 비전 (6)
  7. 2020.07.02 지구 자전축 기울기와 공전궤도 변화에 따른 기후변화 (7)
  8. 2020.07.01 증산도 월간 개벽 2020년 7월호: 논산 상도리 마애불 (7)
  9. 2020.06.30 코로나 팬데믹 특집 증산도 상생방송 개벽문화 북콘서트 (3)
  10. 2020.06.29 증산도 상생방송 2020년 7월 1주차 주간 TV방송편성표 (4)
  11. 2020.06.28 진정한 성공을 위한 자기경영과 자기개벽 (3)
  12. 2020.06.27 인간 윤회의 목적과 궁극적인 삶의 목적 (9)
  13. 2020.06.26 밀란코비치 순환 주기의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5)
  14. 2020.06.25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은 궁극의 참수행법 (9)
  15. 2020.06.23 인류의 미래 지구촌 통일의 대역사 (7)
  16. 2020.06.22 증산도 상생방송 2020년 6월 4주차 tv방송편성표 (9)
  17. 2020.06.21 인류가 한가족이 되는 역사 대장정의 위대한 출발 (4)
  18. 2020.06.20 포스트코로나 시대 인류의 새로운 미래 (9)
  19. 2020.06.19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 (4)
  20. 2020.06.18 대립과 갈등의 벽을 넘는 대한민국 국민통합의 대전제 (11)
  21. 2020.06.17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원인 (10)
  22. 2020.06.16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기적, 하나님의 거룩한 선물 (3)
  23. 2020.06.15 증산도 상생방송 2020년 6월 3주차 TV 방송편성표 (5)
  24. 2020.06.14 원시반본의 도 진리의 근원으로 돌아가라 (4)
  25. 2020.06.13 원시반본의 도道 근본으로 돌아가라. (6)
  26. 2020.06.12 종교의 기원과 새로운 세계 주요 종교의 탄생과 사명 (3)
  27. 2020.06.11 9천년 역사문화의 진리주제와 인류의 위대한 도약 (5)
  28. 2020.06.10 증산도의 진리 우주 일년과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 (3)
  29. 2020.06.09 궁극의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목적 (4)
  30. 2020.06.08 증산도 상생방송 2020년 6월 2주 TV 방송편성표 (4)

대우주와 소우주(小宇宙, 인간)가 동일한 음양 운동의 순환 변화원리 도수(度數)

129,600수(數)의 신비, 인간의 호흡과 맥박과 우주 시간의 비밀 우주 일년(一年)

















<우주의 생명과 광명과 신성과 조화를 가지고 있는 인간의 몸과 마음과 영혼>


인간은 오래전부터 우주의 신비를 알아내기 위해 끊임없는 도전해왔습니다. 현대과학은 우주의 신비를 푸는 일에 부단히 노력하면서 가속화하고 있지만, 과학계가 인정하듯이 이제까지 알아낸 것이 우주를 구성하는 성분의  4%에 불과합니다. 




20세기와 21세기 들어 급속하게 발전한 현대과학은 첨단 의료장비를 만들었고, 현대의학은 과학의 힘을 빌려 인간의 몸을 샅샅이 해부하고 들여다보면서 질병을 분석 예측하고, 예방과 진단과 치료에 성과를 내면서 비약적으로 발전했지만, 현대의학이 밝혀낸 것은 인간의 몸은 정교한 시스템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만 밝혀냈을 뿐입니다. 




과학의 눈부신 발전과 함께 서양에서 건너온 현대의학이 다양한 병을 고치고 수명 연장에 기여하는 등 인간의 삶을 향상한 지대한 공적은 있지만, 인간의 마음과 영혼은 전혀 인정하지 않고 단지 인체의 구조와 기능만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대우주를 그대로 닮은 소우주>


일반적으로 현대과학은 지구와 인간이 우주가 탄생하고 발전하는 과정의 거대한 공간 속에서 더불어 생긴 부산물이라고 합니다. 과학만능주의에 젖은 학자는 인간에 대한 문제와 우주에 대한 신비를 제대로 밝혀내지 못한 채 현상적인 일부분만을 가지고 마치 전부를 아는 것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동양은 현대 문명이 시작된 창세 역사 시대부터 우주와 인간은 일체 관계, 즉 '대우주와 소우주'의 관계로 보았습니다.

인간은 대우주의 질서와 호흡을 가지고 움직이는 대우주를 닮은 소우주라는 것입니다. 우주에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순환 법칙이 있고 인간을 비롯한 만물에 우주의 법칙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하늘에 춘하추동 사계절이 있어 인간의 몸에는 사지(四枝)가 있고, 천지에 오운육기(五運六氣)가 작용하듯 인간에게는 오장육부가 있습니다. 지구 일년이 12달과 24절기와 365일로 이루어지듯이 인간의 몸에는 12 경락과 24 척추와 365 골절 및 365 혈이 있습니다.











<천지인의 변화 속에 그대로 들어 있는 우주의 이치, 프랙탈 이론>


현대과학에서 부분과 전체가 똑같은 모양을 하고 있는 자기 유사성(닮음성)과 순환성(규칙적인 반복성)을 보여주는 것을 프랙탈이라고 합니다. 동양 우주론에서는 이미 수천 년 전에 정의한 부분의 소우주 인간과 전체의 대우주 관계를 현대과학은 근래 들어 큰 주기와 작은 주기가 동일한 패턴을 반복하고 있다며 완벽하지는 않지만, 부분적으로나마 우주 시간의 비밀을 조금씩 밝혀내고 있습니다.  




미시의 소립자에서부터 인간과 만물과 거시의 대우주가 프랙탈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이 우주의 비밀이면서 인간의 신비입니다. 현대과학이 말하는 프랙탈 이론은 인간의 호흡과 맥박과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시간의 비밀인 우주 일년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우주가 129,600년을 주기로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만물을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 우주 일년이 있습니다.




우주가 음양(陰陽) 운동을 하듯 인간도 호흡과 맥박의 음양운동을 합니다. 산소를 들이마시고 내쉬는 호흡은 천지의 기(氣)를 들이마시고 내쉬는 기맥운동으로 양(陽)운동입니다. 맥박은 심장의 박동으로 내 몸에서 맥이 뛰는 혈맥운동으로 음(陰)운동입니다.  











<우주와 지구가 129,600수로 변화하듯 살아 있음을 증명하는 인간의 호흡과 맥박 운동>


인간이 살아있음을 보여주는 호흡과 맥박입니다. 사람이 산소를 들이마시고 이산화탄소를 내쉬는 것을 호흡이라 하고 심장의 수축 운동에 따른 혈액의 파동을 맥박이라고 합니다. 




인간의 호흡과 맥박은 걷고 뛰고 만지고 던지는 등의 인위적인 행위가 아니라 인체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움직이는 자연스러운 몸의 기능입니다. 인간의 호흡과 맥박, 그리고 지구의 순환 주기와 우주 시간의 비밀인 우주 일년은 과학의 프랙탈 이론처럼 닮은 순환을 반복하면서 변화가 일어납니다. 




몸이 아프거나 과격한 운동을 하는 등의 상태를 제외하고 정상적인 인간의 평균 호흡수는 1분에 18회, 맥박은는 1분에 72회입니다. 하루 24시간을 분으로 환산하면 1,440분입니다.











<129,600수로 정수화(定數化)된 천지인天地人의 변화>


인간이 하루에 호흡하는 숫자 18회×1,440분= 25,920회로 입니다. 하루 동안 뛰는 맥박수는 72×1,440=103,680회로 인간의 하루 호흡수 25,920회와 맥박수 103,680을 합한 수는 129,600입니다. 




지구는 밤과 낮의 하루 360도 자전운동과 태양을 안고 도는 정도수(正度數) 360일 공전궤도를 곱한 것도 360×360=129,600도입니다.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 시간의 비밀인 우주 일년과 지구 1년 도수와 인간의 호흡과 맥박이 모두 129,600으로 똑같습니다. 




인간의 기혈운동과 혈맥운동인 호흡과 맥박의 129,600이 인간이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 1년 129,600 도수로 확대되고 더 확대된 것이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 일년의 129,600년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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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祭天)의례를 거행하던 소도(蘇塗)와 신단수 문화에서 유래한 솟대의 의미

솟대의 원형은 우주의 통치자께 천제를 올리던 성스러운 땅의 우주나무와 하늘새 삼족오


















종교적 성지에서 하늘에 천제(天祭)를 올리던 제천의례 장소에는 우주나무인 신단수가 있었습니다.

고조선 소도(蘇塗)문화의 원형은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의 문화를 계승한 것이고, 배달국은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의 문화를 계승한 것입니다. 




우리의 조상들은 우주의 통치자이신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릴 때 아무 곳에서나 올린 것이 아닙니다.

소도(蘇塗)라는 성스러운 특정 장소를 마련해 일반인의 출입을 금하고 매년 3월과 10월에 천제를 올렸으며 소도에는 천상의 신(神)과 인간이 교감하는 우주나무 신단수(神檀樹)가 있었습니다. 신단수문화가 솟대문화의 원형으로 의미와 유래도 배달국과 고조선의 신단수문화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현재 중국과 일본의 역사서를 바이블로 여기고 있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에서 주장하는 '소도(蘇塗)'는 중국의 역사서에 기록된 것을 인용한 내용입니다. 주류 강단사학은 우리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밝힌 <환단고기>라는 자랑스러운 역사서를 놔두고 일방적으로 중국의 역사서만 인용한 뿌리 없는 무리입니다.













강단사학은 솟대의 의미와 유래를 설명할 때 삼한시대 소도에서 전해 내려온 풍속이라고 주장하는데, 정확하게는 배달국과 한반도의 삼한이 아니라 단군왕검의 고조선이라고 해야 합니다. 강단사학이 주장하는 삼한시대는 한반도 내에 있는 마한, 진한, 번한을 일컫는데 고조선은 현재의 중국 대륙과 한반도에 걸친 대제국이었기 때문에 주장부터가 틀렸습니다. 




우주의 통치자께 올리는 천제문화에서 민간의 제사문화가 나왔듯이, 솟대문화와 솟대의 의미와 하늘새 삼족오와 민간의 서낭당 나무도 신단수문화가 변형된 것입니다. 종교적 성지였던 소도에서는 경당(扃堂)이 있었고 경당에서는 우주관, 신관, 인간관, 수행관 등을 교육해 국가의 인재를 양육했습니다.




초대 환웅천황께서 태백산(백두산) 꼭대기 신단수 아래에서 배달국을 열었고, 배달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초대 신인 단군왕검께서 단목터(檀木之墟, 신단수)에 와서 고조선을 열었습니다. 배달국의 환웅천황과 고조선의 단군왕검께서 나라를 연다는 것을 하늘에 고하는 천제(天祭)를 올린 곳에는 신단수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우주나무인 신단수가 하늘 세계와 인간 세계를 이어주는 우주의 통로 구실을 했고, 우주나무 신단수문화가 변형되면서 솟대의 맨 위에 앉아있는 하늘새 삼족오는 천신(天神,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고 인간의 기원을 전해주는 전령자 역할을 한 것입니다. 



신단수문화의 변형인 솟대의 맨 위에는 새가 있습니다. 솟대문화의 상징이 된 새는 하늘과 인간을 이어주는 하늘새 삼족오입니다. 

이집트의 오벨리스크와 일본 신사 입구에 있는 도리이를 비롯하여 동양과 서양의 고대문화 유적에 솟대문화의 원형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솟대의 의미와 유래가 한반도 삼한에서 비롯됐고 마을의 발전을 기원하고 액을 막고 부족한 기운을 보충하며 경사를 기념하기 위해 만든 것이라고 민간신앙에서 유래한 것처럼 애써 그 의미를 축소하는데 본래 솟대의 의미와 유래는 알지 못한 채 중국의 주장만 되풀이하는 어리석은 주장입니다.



우주와 내가 본래 한마음이고 본래의 우주광명을 회복하는 환웅천황의 배달국 우주나무 신단수문화는 단군왕검의 고조선 소도문화가 되었고, 이후 민간에 전해지면서 솟대문화로 변형된 것입니다. 솟대의 의미는 내 몸속에 있는 우주의 영혼을 원래대로 바로 세우는 것이고, 내 마음이 우주의 대광명을 향해서 바로 세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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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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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7.07 0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저녁노을* 2020.07.07 0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행복한 화요일 되세요.
    오늘이 소설이라네요.ㅎㅎ

  3. kangdante 2020.07.07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솟대의 새로운 의미를 알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

  4.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7.07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솟대에 대해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추천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화요일 되세요.

  5. 부자엄마로 살기 2020.07.07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솟대에 대해서 잘보고 갑니다.즐거운 하루 되세요~

  6. 모아모아모아 2020.07.07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밤되세요 ~~♡

  7. 생각도령 2020.07.07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하트 남기고 갑니다
    오늘도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

  8. 가족바라기 2020.07.07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자연과 문명과 인간의 새로운 삶의 질서 개벽문화를 선도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7월 2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7월 6일 ~ 2020년 7월 12일
















새로운 자연의 질서, 새로운 문명의 질서, 인류의 새로운 삶의 질서가 열리는 것이 바로 개벽(開闢)입니다.

우주는 우주에 내재한 이법(理法)에 따라 시원개벽(始原開闢)으로 하늘과 땅이 처음 열렸습니다. 천지(天地)가 열린 이래로 우주는 개벽을 통해 생장염장(生長斂藏) 질서로 끊임없이 순환하면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우주가 생장염장의 질서를 바탕으로 사람농사를 짓는 시간의 대주기는 우주 1년의 129,600년입니다. 우주가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의 봄우주에 생(生)의 질서로 만사만물(萬事萬物)이 시작되면서 새로운 종(種)이 출현하고 문명이 시작됩니다. 




129,600년의 우주 1년은 크게 자연의 질서로 돌아가는 자연의 선천과 후천이 있고, 문명의 선후천 시간대가 있습니다. 자연의 선천은 64,800년의 봄과 여름우주, 자연의 후천은 64,800년의 가을과 겨울우주입니다. 문명의 선천은 5만 년의 봄과 여름우주, 문명의 후천은 5만 년의 가을우주이며 29,600년의 겨울우주는 일체 생명이 쉬는 때입니다.











우주 1년의 봄우주가 시작될 때는 생(生)의 질서가 천지만물에 그대로 적용되고, 여름우주로 들어가면서 장(長)의 질서가 천지만물을 지배합니다. 생장(生長)의 우주 봄과 여름은 천지만물을 낳고 기르기 위해 우주가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상극(相克) 질서로 돌아간 봄과 여름우주의 선천 5만 년이 끝나고 가을우주로 접어들면 우주가 상생(相生) 질서로 대전환합니다. 우주가 상생의 질서로 대전환하면서 자연과 문명과 인간의 삶의 질서가 완전히 뒤바뀌게 됩니다.




상생(相生)의 우주 질서를 바탕으로 인간을 비롯한 천지만물이 성숙과 통일의 염(斂)의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새로운 천지대자연의 질서로 돌아가는 자연개벽, 새로운 문명의 질서로 돌아가는 문명개벽, 새로운 인류의 삶의 질서로 돌아가는 인간개벽이 일어납니다.



자연과 문명과 인간이 한마음으로 상생하면서 새로운 삶의 방식이 열리는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상은 우주와 하나님의 목적이 이루지는 세상이기도 합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가을우주의 상생의 새 문화를 열어가는데 언제나 앞장설 것입니다.











참하나님과 우주의 꿈과 이상이 성취되는 가을우주의 새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TV로 보는 월간개벽 】 <2020년 7월호 >, 【개벽문화 북콘서트 】  <코로나19 병란 특집 3부작 >, 【세계의 명강의 마이클 샌델 】 <정의란 무엇인가 2강 공리주의의 문제>입니다. 




새로운 문명이 열리는 희망의 새 세상을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TV로 보는 월간개벽 】 <2020년 7월호 >


"도전道典은 인류 문명사의 최종 완성 작품"이라는 종도사님의 말씀을 시작으로,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증산상제님께서 놓아주신 증산도라는 다리"라는 태상종도사님의 말씀, 천지조화 태을주문화를 열고 있는 도생들의 신앙 체험담, 주역과 우주 변화의 원리, 한의학 건강칼럼, 새 책 소개 등 다양한 기사를 소개합니다.



진정한 새 희망의 이야기 개벽 소식을 전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개벽문화 북콘서트 】 <코로나19 병란 특집 3부작 >


코로나 세계적 대유행의 충격과 현재의 팬데믹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대병란의 실체, 그리고 후천개벽의 상황에서 발생할 대병란을 극복하는 천지조화 태을주 등 우주의 섭리와 인류가 걸어온 역사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닥칠 대병란을 극복하는 유일한 법방 의통에 대한 말씀이 3부로 나누어 방송됩니다.



가을개벽의 대변혁을 넘어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을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세계의 명강의 마이클 샌델 】 <정의란 무엇인가 2강 공리주의의 문제>


<정의란 무엇인가 2부 공리주의의 문제>는 영국이 공리주의 철학자 제레미 벤담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자유주의를 대표하는 영국의 철학자 존 스튜어트 밀이 주장하는 공리주의도 함께 알아봅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전국 채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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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성부(聖父) 하나님의 진리를 소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7월 2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7월 6일 ~ 2020년 7월 12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TV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생의 새 문화를 바탕으로 새로운 문명과 인간의 새 역사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7월 2주차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20년 7월 6일 ~ 2020년 7월 12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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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7.06 0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 청결원 2020.07.06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더운 한주 시작 잘 하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kangdante 2020.07.06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TB상생방송 7월 2주차 편성표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4. 워위 2020.07.06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가요~즐거운 한 주 되세요~!

  5. 모아모아모아 2020.07.06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 하고 갑니다.
    행복한 월요일 보내세요 ~~

  6. 도시계획맨 2020.07.06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하트 남기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7. 가족바라기 2020.07.07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성표 잘보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환단고기桓檀古記에서 말한 가장 이상적인 인간상 홍익인간의 참뜻

우주의 꿈을 성취하는 인간은 우주의 열매이며 지상의 살아 있는 신(神)이다.
















태고 시대 인류의 삶의 문화는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의 마음과 천지만물의 근원 속에 들어 있는 우주 대광명 정신을 온전하게 깨우쳐 세상을 참되고 바르게 다스리고 변화시키는 주체적인 삶을 추구해 왔습니다. 현재는 대부분 사람이 역사의 대세(大勢)에 끌려다니는 수동적이고 피동적인 삶을 살고 있지만, 인간이 우주와 삼신상제님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주체로서 인간은 지상의 살아 있는 신(神)입니다.



우리나라가 한韓민족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잃게 되면서 홍익인간의 참뜻도 왜곡되었습니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홍익인간의 유래와 의미는 '단군신화에 나오는 고조선의 건국이념이다'라는 왜곡된 내용과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라'라는 관념적이고 규범적인 이념입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은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의 정통성을 계승했고, 배달국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했습니다. 홍익인간은 환국의 통치이념이었고, 배달국과 단군조선의 건국이념이면서 통치이념이었습니다.



환국과 배달국과 고조선의 통치자와 백성들은 내적으로 우주의 대광명과 우주 통치자이신 삼신상제님의 마음과 하나 되는 삶을 추구했습니다. 외적으로 인간은 우주와 상제님의 뜻과 이상을 실현하는 지상의 살아 있는 신(神)으로 우주적인 사명을 실천하는 삶을 살고자 했습니다.













우주 조물주 삼신께서 현상세계에 자신의 모습을 드러낸 것이 하늘과 땅과 인간입니다. 우주 조물주 삼신의 자기현현(自己顯現), 즉  하늘도 살아 있는 신(神)이고, 땅도 살아 있는 신(神)이며, 인간도 지상의 살아 있는 신(神)입니다.



고조선 11대 도해 단군께서 <염표문(念標文>을 완성해 하늘과 땅과 인간의 역할과 도리를 삼위일체의 도(道)로써 완성했습니다. <염표문>에 나오는 홍익인간의 참뜻은 단순히 선언적 가르침이 아닙니다. 도해 단군께서 지은 <염표문>에는 인간의 존엄성과 삶의 가치와 목적 등 홍익인간의 참뜻이 오롯이 담겨있습니다. 

 



홍익인간의 참뜻은 일신강충(一神降衷) 삼신상제님께서 내려주신 참마음(性)을 내려 주셔서, 성통광명(性通光明) 사람의 본성에는 삼신상제님의 대광명(우주 광명)과 통해 있으니, 재세이화(在世理化) 삼신상제님의 가르침(우주의 이치)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깨우쳐, 홍익인간(弘益人間)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라.



다시 말해 홍익인간의 참뜻은 우주의 대광명과 삼신상제님의 마음이 인간 모두의 마음에 내주해 있으니, 삼신상제님의 신성과 우주 대광명을 통해서 진정한 가르침을 참되게 깨우친 지상의 살아 있는 신(神)으로 천지부모와 한마음이 된 태일(太一)인간이 되어 우주와 삼신상제님의 꿈과 이상인 선경세계의 새로운 세상을 다스리면서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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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7.05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추천 누르고 갑니다.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2. 모아모아모아 2020.07.05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밤되세요 ~~^^

  3. 부자엄마로 살기 2020.07.05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4. 생각도령 2020.07.05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밤되세요 ~~^^

  5. 도시계획맨 2020.07.05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129,600년을 주기로 우주의 시공이 변화하면서 인간과 문명농사를 짓는다.

현재 23.5도 기울어진 지구 자전축과 공전궤도 변화와 증산도 우주 1년의 관계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에 대한 수학적이고 과학적인 검증>


수학(數學)이 과학(科學)의 뿌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다시 말해 과학은 수학 기초 위에서 출발한 학문입니다.

최고의 지성으로 평가받는 닐스 보어와 스티븐 호킹 등 수많은 과학자가 우주는 수학적 구조, 즉 가장 합리적인 수학적 체계로 돌아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서양의 수학자들이 주장하는 수학의 뿌리 역사는 바빌로니아, 이집트, 그리스, 인도, 아랍 등 지역에서 발전했다고 주장하는데, 3천 년에서 4천 년의 역사를 넘지 않습니다.



지금은 인간의 마음과 영혼과 육신에서부터 우주와 사회의 현상까지 똑같은 방법으로 검증하고 해결할 수 있다는 과학만능주의가 팽배한 세상입니다. 수학적 이론은 말그대로 수학으로 검증하기 때문에 맞는지 틀리는지 완벽하게 검증이 가능하지만, 과학적 이론은 가설을 세워 지속해서 관찰하고 완벽하게 검증이 될 때까지 해야 하고 모두가 공감할 정도로 완벽하게 검증된 것은 많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빙하기와 간빙기가 주기적으로 지구의 기후환경이 변화한다는 밀란코비치의 주기를 과학적으로 증명했고, 화석연료 과다사용 등으로 인한 인간활동이 원인이 되어 지구온난화가 촉발됐다는 것도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지구가 뜨거워지는 것에 대한 외적 원인과 내적 원인은 모두 과학으로 증명됐다는 것입니다. 



계절의 변화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지구 자전축 기울기입니다. 20세기 들어서 인간생활로 인한 지구온난화와 자연적인 기후변화에 대하여 과학적 이론과 검증으로 밝혀냈지만, 동양 철학은 이미 수천 년 전에 지구 자전축과 공전궤도의 천문학적 변화에 의한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에 대하여 밝혀냈습니다. 













<수학의 원본은 동양 철학으로 밝힌 1년 날짜와 지구 자전축과 공전궤도 변화 >


약 9천 년 전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천부경>은 우주 1년 사계절과 지구의 1년 사계절 변화와 인간 몸의 오장육부 운동의 변화 이치를 밝혀준 우주 수학의 원본입니다. 9천 년 전의 <천부경>을 근본으로 5,600여 년 전 태호복희씨의 <하도河圖>와 4,300여 전 하나라 우임금은 <낙서洛書>를 통해 우주의 시간과 공간, 지구 계절의 변화 등 삼라만상의 변화 이치 원리를 밝혀 놓았습니다.



세상의 모든 지식을 담은 책, 그림, 자료 등을 수집하고 보관하는 곳을 도서관(圖書館)이라고 합니다. 인간이 알고 있고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가 있는 도서관은 하도(河)와 낙서(洛)의 끝 글자를 합쳐 만들어졌습니다. 우주 1년 사계절의 여름우주와 가을우주가 바뀌는 가을개벽기에 후천개벽이 일어난다는 것을 우주수학의 원리로 밝혀준 것이 낙서(洛書)입니다.




태호복희씨가 8괘와 64괘를 만들었고, 주나라 문왕이 64괘의 괘사를 달았고, 문왕의 아들 주공이 384효의 효사를 달면서 후대에 <주역周易>이라 불리게 됐습니다. 공자는 십익(十翼)이라는 <주역>의 해설서를 만들었고, 근대에 이르러 김일부가 <주역>의 결론인 <정역正易>을 완성했습니다.



가을우주가 오는 우주의 이치를 밝히고 겨울우주의 1년은 375일이라고 밝힌 김일부, 봄우주는 1년이 366일이라는 것을 밝힌 요임금, 여름우주는 1년이 365와 4분의 1일이라는 것을 밝힌 우나라 순임금, 가을우주는 1년이 360일이라고 밝힌 사람은 공자입니다. 지구 자전축과 공전궤도의 변화는 천지의 이치를 꿰뚫은 근대의 대학자 김일부, 당나라의 요임금, 우나라의 순임금, 노나라의 공자는 모두가 동이족 혈통입니다.   













<증산도 우주 1년 도표는 세상 모든 진리의 정수髓>


김일부, 요임금, 순임금, 공자는 가장 합리적인 수학의 원리로 선천과 후천의 변화, 우주 1년 사계절의 변화를 밝혀냈습니다. 현재 23.5도 기울어진 지구 자전축이 변화하면서 공전궤도도 바뀌게 되고 무엇보다 지구 자전축과 공전궤도의 변화는 1년의 날짜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생존과 삶의 질서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밝혀낸 것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천부경>과 <하도>와 <낙서>, 그리고 <주역>과 <정역> 등 동양 우주론과 깨달음의 정수를 한 장의 그림, 바로 우주 1년 도표를  그려서 증산도 도생들에게 내려주셨습니다. 1946년 증산도 도생(道生)들에게 내려준 우주 1년 도표는 우주와 인간의 문제에 대한 모든 해답을 밝혀줍니다. 증산도 우주 1년 도표는 동양 철학과 과학과 종교 등 종합적인 논리로 누구나 알기 쉽고 명쾌하게 밝혀주고 있습니다.



지금은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접어드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입니다. 현재 지구의 자전축이 23.5도로 기울어진 상태로 돌아가면서 지구가 태양을 도는 공전궤도는 타원형입니다. 23.5도의 지구 자전축이 정립하면서 우주의 가을로 들어가면 타원형의 공전궤도는 정원형 공전궤도로 바뀌게 됩니다.




지구 자전축이 23.5도 기울어져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도는 공전궤도는 1년 사계절 동안 365바퀴를 돌고 4분의 1일을 더 돌아갑니다.

현대 과학은 왜 지구 자전축이 23.5도 기울어 있는지도 모르고, 단지 밀란코비치의 순환, 빙하 코어, 꽃가루 등을 분석한 후 지구의 자전축이 움직이면서 빙하기와 간빙기가 주기적으로 있었다는 것을 알아냈을 뿐입니다.



증산도 우주 1년의 진리 이야기는 누가 인위적으로 만든 이론이 아니라 우주의 법칙입니다. 봄과 여름과 가을과 겨울의 사계절, 밤과 낮이 가장 긴 동지와 하지, 밤과 낮이 길이가 같은 춘분과 추분도 지구의 자전축이 23.5도 기울여 있기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가을우주, 즉 지구 자전축이 정립하여 1년이 360일이 되는 후천이 되면 24절기도 바뀌고 춘하추동 사계절도 바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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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7.04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세계는
    알면알수록 심오한 것 같아요
    여유로운 휴일보내세요.. ^^

  2. 모아모아모아 2020.07.04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3. 청결원 2020.07.04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운 주말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생각도령 2020.07.04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5. 도시계획맨 2020.07.04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주말 되세요
    공감하고 갑니다 ~

  6. Deborah 2020.07.04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 온난화 관련글 잘 봤어요. 건강히 잘 계신가요?

  7. korea cebrity 2020.07.04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읽고 갑니다^^

  8. 가족바라기 2020.07.04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9. 부자엄마로 살기 2020.07.04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천지대자연의 중심을 관통하는 궁극자, 우주 광명의 인간은 태일(太一) 인간

인간이 인간다운 존재로 거듭나 우주의 꿈, 자연의 목적을 이루는 위대한 비전















인간은 신(神)의 피조물이 아닙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은 진리의 궁극자입니다. 인간은 살아 있는 신(神)이며 우주의 열매문화인 태을주 조화문명을 열어 천지대자연의 꿈과 대이상을 완성하는 우주의 궁극자의 궁극자입니다.



<천부경天符經>과 <삼일신고三一神誥>은 인류 시원 역사의 원형문화인 신교(神敎)문화의 참모습을 밝혀준 한韓민족의 위대한 경전입니다.  <천부경>은 인류 도통문화사 최초의 계시록으로 세상 모든 경전의 근원이 됩니다. 




<천부경>은 우주가 천지인을 낳고 길러 성숙케 하는 우주의 창조 법칙, 즉 우주 통치이신 삼신상제님의 통치 법도를 담은 경전입니다. <천부경>은 우주와 인간에 대한 진리 정의를 내려주고 있으며 우주의 꿈, 자연의 목적을 이루는 태일(太一)인간의 위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천지인(天地人)이 살아있는 우주의 삼신(三神)이라는 영원한 진리 근본 주제를 전한 <천부경>의 마지막 구절에는 인간이 우주의 꿈과 대이상을 이루고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는 위대한 비전을 담고 있습니다. <삼일신고>는 인간이 천지대자연의 목적을 이루는 진정한 우주의 궁극자가 되는 길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삼일신고>는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의 시조 환웅천황께서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과 우주의 궁극자 인간, 그리고 천지만물 관계를 중점적으로 다루면서 우주의 꿈, 천지대자연의 목적을 이루는 태일인간이 되기 위한 위대한 비전을 제시해준 배달국 수행론과 인성론의 경전입니다.



배달국 시조 커발환 환웅천황께서는 <천부경>을 강설한 후 <삼일신고>를 내려주고 강론하셨습니다. 뿌리는 반드시 열매를 맺는 것이 자연의 이치이며 영원히 불변하는 우주의 법칙입니다. <천부경>과 <삼일신고>에서 말한 우주의 꿈, 천지대자연의 목적을 이루는 진정한 인간을 철학적으로 태일(太一)이라 하고, 신도(神道)적으로 말할 때는 태을(太乙)이라고 합니다. 




우주가 인간과 만물을 낳고 길러온 선천 5만 년의 역사를 끝내고, 인간과 문명을 열매를 맺고 성숙케 하는 후천 5만 년을 앞두고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인간이 우주의 꿈, 천지대자연의 목적을 이루는 천지조화의 태을주를 내려주셨습니다.



후천 5만 년의 가을우주에는 인간이 천지조화 태을주를 바탕으로 태을주 조화문명을 열어 우주의 꿈, 천지대자연의 목적을 이루는 태일인간으로 우뚝 서게 됩니다. 증산도는 인간이 우주의 꿈을 완성하는 태을주 문명의 위대한 비전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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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7.03 0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잘 보고갑니다.

  2. kangdante 2020.07.03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극자중의 궁극자가
    하루빨리 나타났으면 좋겠네요.. ^^

  3. 모아모아모아 2020.07.03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정보 글 잘보고
    공감 야무지게 하고 갑니다 ~~^^

  4. 생각도령 2020.07.03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 하고 갑니다 ~~^^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

  5.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7.03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6. 가족바라기 2020.07.03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들어가면서 일어나는 천지대자연의 섭리

지구 자전축 기울기와 공전궤도 변화에 따른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속담이 곧 성담(聖談)이요, 인생의 비결이다>


충격적인 일이 발생했을 때와 가공할 위력의 대지진 등이 발생했을 때 우리는 흔히 '지축을 뒤흔든 사건'과 '지축을 뒤흔들었다'라고 표현합니다. '지축이 흔들린다'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간혹 사용하는 말이지만, 이런 대사건이 실제 일어났고 앞으로도 일어날 일이라고 생각해 본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또 요즘같이 인류가 경험해보지 않은 전 지구적 위기상황에서 자주 언급되는 속담이 있습니다.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렵고 극한 상황에 처했다 하더라도 헤쳐나갈 방법이 있다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지축이 흔들린다'와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라는 말이 전혀 상관없는 표현처럼 보이지만,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천문현상을 일컫는 말입니다. '지축'이란 말 그대로 지구의 남북극을 연결하는 축으로 지구의 자전축을 말합니다.  



정약용은 백성들이 널리 사용하는 언어와 문자 중에서 잘못 사용하고 있는 것을 바로잡고 올바른 뜻과 어원을 밝히기 위해 <아언각비雅言覺非> 책을 지었습니다. <아언각비>에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라는 속담의 어원과 뜻을 한문으로 밝혀놓았는데 '천붕우출(天崩牛出)'이라고 나옵니다. 



천붕우출은 본래 뜻은 '하늘이 무너지면 소가 나온다'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하늘이 무너지는 상황이 되면 '소(牛)', 즉 지구 자전축 기울기가 바뀔 때 소(丑)가 나온다'는 의미입니다.













<과학의 천문학적 이론과 동양 철학의 우주론이 밝힌 지구 자전축과 공전궤도의 변화>


'하늘이 무너지면 소가 나온다'라는 천붕우출은 동양 우주론에서 지축 정립을 뜻하는 글입니다. 현재 지구 자전축은 자오선(子午線)인데 자전축의 기울기가 축미선(丑未線)으로 바뀔 때 지상에 있는 사람이 느낌은 지구 자전축이 급격하게 바뀌는 현상이 마치 하늘이 무너지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입니다. 



지구의 자전축 기울기가 자오(子午) 방위에서 축미(丑未) 방위로 바뀌면 타원형의 공전궤도는 자연스럽게 정원형의 공전궤도로 변하게 됩니다. 공전궤도의 변화는 지구의 기후변화와 직결됩니다.



인류의 생존을 위협한다고 말하는 지구온난화란 화석연료 과다사용으로 인한 이산화탄소 등이 온실효과를 초래하여 지구 온도가 짧은 시간에 급격하게 상승하는 인위적인 원인이 됐다는 것입니다. 기후변화란 지구 자전축 기울기와 공전궤도 변화에 따른 기후변화이기 때문에 오랜 세월 자연적인 원인으로 지구의 기후가 변화하는 요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오랜 세월 지구의 평균기온이 변하면서 빙하기와 간빙기가 반복적으로 나타난 현상이 지구의 기후변화입니다.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와 미국 나사의 기후변화 통계, 남극과 그린란드 빙하코어, 꽃가루 침전물 분석 등을 검증한 결과 자연의 변화에 의해 기후변화가 오는 것이라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입증했습니다. 



미우주항공국에서 세계 기후 연구 분야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했고 앨라배마대학에서 기후 수석연구원으로 근무하는 로이 스펜서는 자신의 저서 <기후 커넥션>에서 "지구온난화가 현재 진행되고 있지만, 과학은 인간에 의한 온난화인지 자연적인 온난화인지 확실히 식별할 수 있는 방법을 가지고 있지 않다."라고 했습니다.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는 동양 우주론으로 이미 수천 년 전에 밝혀졌다>


자연의 변화에 의해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빙하기와 간빙기는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에서 밝혔듯이 지구 자전축 기울기와 공전궤도 변화에 따른 기후변화와 연결된다는 사실입니다. 동양 우주론에서는 이미 수천 년 전부터 지구 자전축 기울기와 공전궤도의 변화를 밝혀놓았습니다.



지구 자전축 기울기는 현재 23.5도입니다. 지구 자전축이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지구는 비틀거리면서 태양의 주위를 타원궤도를 돌고 있습니다. 지구가 태양 주위를 타원형으로 도는 공전궤도는 지구 자전축 기울기가 변화면 공전궤도도 당연히 변하게 됩니다.




지구 자전축 기울기가 23.5도인 상태로 태양을 타원형으로 도는 공전궤도 때문에 지구에는 봄여름가을겨울의 사계절 변화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구 자전축 기울기가 23.5도에서 0도가 되면 타원형으로 돌던 공전궤도가 바뀌고 춘하추동 사계절도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



지구 자전축이 0도가 되면서 공전궤도 변화에 따른 기후변화는 당연한 수순입니다. 다시 말해 현재 365와 4분의 1일의 날짜가 360일로 바뀌게 되고, 춘하추동의 사계절에서 모든 생명체가 활동하기에 가장 좋은 봄과 가을 같은 날씨가 됩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129,600년의 우주 1년 사계절에서 여름우주의 끝자락, 간빙기 중에서도 가장 더운 시기입니다. 또 우주의 봄과 여름철 동안 성장 발전한 문명이 가을우주의 성숙한 문명의 전환하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 때입니다.












<증산도 우주 1년 진리에는 지구 자천축 기울기와 공전궤도 변화에 따른 기후변화가 모두 들어있다>


우주가 129,600년 주기로 인간과 문명농사를 짓는 증산도 우주 1년 진리는 세상에서 주장하는 지구 자전축 기울기와 공전궤도 변화에 따른 기후변화와 화석연료 과다사용의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를 과학적이고 철학적으로 모두 설명해주는 유일한 진리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온 천하(天下)가 가을 운수의 시작으로 들어서고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3:1)


"천지대운(天地大運)이 이제서야 큰 가을의 때를 맞이하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8:4)



"천지 이치로 때가 되어 닥치는 개벽의 운수는 어찌할 도리가 없나니 천동지동(天動地動) 일어날 때 누구를 믿고 살 것이냐!

울부짖는 소리가 천지에 사무치리라. 천지대도(天地大道)에 머물지 않고서는 살 운수를 받기 어려우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73:4~7)


"동서남북(東西南北)이 바뀔 때는 천동지동(天動地動) 일어나고 송장이 거꾸로 서며 불도 켜지지 않으리니 놀라지 말고 마음을 키우라." (증산도 도전道典 7:24:2)


"공부하는 자들이 '방위(方位)가 바뀐다.'고 이르나니 내가 천지(天地)를 돌려놓았음을 세상이 어찌 알리오."

(증산도 도전道典 4: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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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7.02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의 코로나 대유행도
    지구기후변화와도 관련성이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어요..

  2. 가족바라기 2020.07.02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보고 갑니다

  3. 모아모아모아 2020.07.02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스런 포스트 오늘도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남은시간도 화이팅하세요 ~~^^

  4. 청결원 2020.07.02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5. 생각도령 2020.07.02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오늘도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6. 도시계획맨 2020.07.02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7. korea cebrity 2020.07.02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포스팅 공감합니다@@

후천(後天) 5만 년의 가을우주 조화 선경의 새 문화를 선도하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20년 7월호 발간(통권 283호)

커버스토리: 계룡산 천황봉 중턱의 논산 상도리 마애불 
















계룡산은 1968년 지리산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됐고 공주시와 대전광역시, 논산, 계룡시에 걸쳐져 있습니다. 풍수지리적으로는 우리나라 4대 명당으로 꼽히는 명산입니다.



계룡산(鷄龍山)은 닭 계(鷄) 자와 용 용(龍) 자를 쓰고 있는데 계룡산의 형국이 용이 닭 볏을 쓴 모습이라고 합니다. 계룡산은 경치도 좋아 동학사, 갑사, 신원사 등의 고찰이 자리 잡고 있고, 풍수적으로 산태극과 수태극의 중심에 있는 명산으로 유명합니다. 




조선이 건국될 당시 태조 이성계와 무학대사는 비록 철회되기는 했지만, 조선의 도읍을 금 닭이 알을 품고 용이 날아서 하늘에 오르는 형국이라는 계룡산의 신도안으로 결정하기도 했습니다. 예언서 정감록에도 계룡산은 우리나라 10개의 명당 십승지(十勝地) 중 한 곳입니다. 



현재는 대한민국의 국토방위를 총지휘하는 육군과 해군과 공군의 삼군사령부가 계룡산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논산 상도리 마애불은 행정구역상 논산시에 속합니다. 논산시에서 계룡산 천황봉으로 오르다 보면 상월면 상도리 산 60번지에 위치한 고려 시대 마애불을 만나게 됩니다.













마애불은 자연 상태의 암벽에 조각한 불상, 즉 특정한 조형 방식을 말합니다. 논산 상도리 마애불도 자연 암벽에 새긴 약 6m 정도 되는 석불입니다. 논산 상도리 마애불은 불두(佛頭)가 따로 제작되어 올려져 있는데 이는 고려 시대에 유행한 조형 형식이라고 합니다. 논산 상도리 마애불이 있는 곳은 오래전 미륵당리로 불렸던 용화사지(龍華寺址)였다고 합니다.



지상천국의 용화세계를 열어주시는 미래의 부처님이신 미륵불의 지상 강림을 기원하며 세운 사찰을 용화사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논산 상도리 마애불이 있는 곳의 과거 지명과 사찰 이름이 모두 미륵불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으로부터 150년 전 인간으로 강세한 도솔천의 미륵천주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계룡산과 인근 대전, 논산 등지를 다니시며 우주의 이치를 다스리시는 우주 통치자로서 조화권능으로 용화세계를 여시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셨습니다.



논산 상도리 마애불은 과거 미륵당리 용화사 터에 세워진 미륵부처님입니다. "청풍명월금산사(靑風明月 金山寺)"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처럼 맑은 바람과 밝은 달의 충청도가 미륵부처님의 용화세상을 여는 중심지가 될 것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미륵존불 용화세계의 새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20년 7월호 목차



증산도 월간 개벽 2020년 7월호 커버스토리: 계룡산 천황봉 중턱에 있는 논산 상도리 마애불 

도훈(道訓) 명상: 이법(理法)과 신도(神道)와 인사(人事)가 일체 되어 세상이 돌아가는 이신사(理神事) 원리

 

증산도 문화소식: 2020년 6월 증산도 대학교

이달의 일정: 2020년 7월 주요 행사


증산도 종도사님 도훈: <도전道典>은 인류 문명사의 최종 완성 작품(1)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도훈: 상제님께서 놓아 주신 증산도라는 다리



상생 FOCUS: 환단고기 북콘서트 주제별 말씀 정리(1)

태을주 천지조화문화를 연다: 탁기와 병마가 빠져나가 외



진리를 만나는 기쁨: 상생방송의 감동이 입도(入道)로 외  

도전道典 명상: 증산도 도전 11편 224장 

도전道典 산책: "공은 닦은 데로 돌아가고 화는 지은 데로 돌아갈 것이니라."

                     "공귀어수(功歸於修)하고 화귀어작(禍歸於作) 하리라." 


연재/ 주역과 무극대도: 주역 서른여섯 번째, 지화명이괘

예화로 배우는 우주 변화의 원리: 땅은 만유 생명의 어머니 - 육기론(六氣論)













진리코드로 문화읽기: 영화 <날씨의 아이>

태상종도사님 도훈 명상

창세 역사 성인 열전: 배달국 14세 자오지환웅(치우천황)



한국사 왜곡의 결정적 장면 8가지: 일본 제국주의의 大韓 상고사 역사왜곡

도전道典 명상: 증산도 도전 4편 100장


생활영어: 生生 Talk Talk English

FUN ENGLISH: 상제님의 천지공사



한의학 건강칼럼: 음식의 다섯 가지 맛, 오미(2)

지구촌 개벽뉴스: 미 전역에서 '조지 플로이드 사망' 항의 시위


이 책만은 꼭: <그대는 신이다>

새 책 맛보기: <담배 가게 성자: 마하라지의 마지막 가르침> 외

뉴미디어 세상: IN미디어 진리를 찾아라!



<권말부록 STB 상생방송 가이드>


STB 다시보기: 역사대담

이달의 신프로그램: 코로나19 팬데믹 병란특집 개벽문화 북콘서트

ON-AIR: 도전 산책/ 역사대담/ 나의 신앙 증산도 시즌2/ 환단고기 북콘서트/ 톡톡 증산도 시즌2/ 책으로 만나는 가을개벽문화 

STB 상생방송 전국채널 안내: 2020년 7월 현재

2020년 7월 프로그램 일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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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7.01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벽 7월호가 발간되었군요
    볼만한 내용들이 많은 것 같아요.. ^^

  2. 부자엄마로 살기 2020.07.01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즐거운 하루 되세요~

  3.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7.01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korea cebrity 2020.07.01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공감~

  5. 꿈꾸는 에카 2020.07.01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6. 케이와니스토리 2020.07.01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7. 가족바라기 2020.07.01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우주의 질서가 대전환하면서 일어나는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

코로나19 팬데믹 병란(病亂) 특집 증산도 STB 상생방송 <개벽문화 북콘서트>

















유사 이래 전염병은 끊임없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해 왔습니다. 전염병은 시대와 환경에 따라 천문학적인 사상자와 국가의 흥망성쇠, 그리고 문명 전환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현재 지구촌을 휩쓸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지구의 전 영역, 인간 삶의 모든 분야를 뒤흔들며 총체적 위기로 내몰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역사상 그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큰 영향을 미쳤다는 것은 세계가 인류의 삶을 '비포 코로나'와 '애프터 코로나'로 나눌 수 있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한 사실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인류가 앞으로 가보지 못한 새로운 일상을 경험할 것이고 세계의 새로운 질서가 열릴 것이라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의 '포스트 코로나'는 새로운 화두가 되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갑작스럽게 찾아온 것 같지만, 사실 이미 예고된 팬데믹입니다. 2018년 세계보건기구는 인류가 경험한 전염병보다 더 무섭고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질병 X'가 출현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질병 X'는 현존하는 질환과 질병이 아니라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불가사의한 전염병이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해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세계보건기구가 예고한 '질병 X'가 아닙니다.












동학을 창시한 최수운 대성사께서는 160년 전 "십이제국 괴질 운수 다시 개벽 아닐런가"라고 하시며 전염병 대유행의 팬데믹을 예고했습니다. 19세기는 동양과 서양의 제국주의가 영토 확장에 혈안이 되어 치열한 쟁탈전이 벌어지던 때였습니다. 전 세계가 동서양의 대표적인 강대국이었던 '십이제국'의 영향을 받고 있었고, 그때의 강대국은 현재도 강대국으로 남아 있습니다.




최수운 대성사께서 <용담유사>에서 "12제국 괴질 운수 다시 개벽 아닐런가"라는 말씀은 표면적으로 전 세계를 움직인 12개의 강대국을 말씀하신 것이지만, 전 세계가 12개 강대국의 영향권 아래 있었기 때문에 전 세계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최수운 대성사께서 말씀하신 '십이제국 괴질 운수'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아닙니다. '십이제국 괴질 운수', 곧 '3년 괴질'은 '다시 개벽'과 함께 일어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소병(小病)'이라면 전 세계를 3년 동안 휩쓸고 후천개벽이 열리는 '십이제국 괴질'은 코로나 팬데믹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초유의 '대병란(大病亂)'입니다.













지금은 우주의 질서가 전환하면서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여 인류 문명이 대변동하는 대격변의 시대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 병란(病亂) 특집 증산도 STB 상생방송 <개벽문화 북콘서트>는 인류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고 있는 대변혁의 실체를 밝혀 드립니다.




코로나 팬데믹은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전 세계 모든 이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그 파장이 어디까지 미칠지 예측도 못 하는 실정입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인류의 문명을 송두리째 전환할 정도로 세계 질서가 급변하고 있고, 거기에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와 핵전쟁 등 숱한 문제가 세계 질서의 대격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팬데믹 특집 증산도 STB 상생방송 <개벽문화 북콘서트>는 우주 질서가 대전환하면서 일어나는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의 실체를 밝혀 드립니다. 코로나19 팬데믹 병란(病亂) 특집으로 준비한 증산도 STB 상생방송 <개벽문화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통해서 지구촌을 엄습한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앞으로 일어날 병란(病亂)과 병란(兵亂), 그리고 우주 질서가 전환하면서 일어날 천문학적 요인으로 인한 지구 대변혁의 실상을 알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팬데믹 병란(病亂) 특집 

증산도 STB 상생방송 <개벽문화북콘서트> 첫 방송



일시: 2020년 7월 9일 목요일 오전 10시, 오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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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0.06.30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마 시작이라 비가 많이 오네요
    피해가 없게 잘 대비 하시고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kangdante 2020.06.30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병란의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해야겠어요.. ^^

  3. 가족바라기 2020.06.30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잘 이겨내리라봅니다
    좋은 말씀 잘보고 갑니다

진정한 행복과 성공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7월 1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6월 29일 ~ 2020년 7월 5일
















행복은 우리 곁에 가까이 있고 누구나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하지만, 세상에서 말하는 행복과 성공의 기준은 대부분 일상에서 얻는 소소한 행복과 작은 성공일 뿐입니다. 차별과 불평등 등 부조화된 사회에서 남녀노소 모두가 공평하고 공정하게 성공하고 행복을 누린다는 것은 사실상 현실에서는 불가능합니다. 



차별과 불평등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인류가 삶의 모습을 기록한 역사서만 보더라도 언제나 차별과 불평등이 존재했고 구로 인해 투쟁과 대립과 갈등의 역사가 지속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더 많이 소유하고 더 높은 곳에 올라가려는 인간의 욕심과 욕망 때문이라는 이야기는 지금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불평등과 차별에 대한 해법은 인간이 욕심과 욕망을 버리지 않은 한 영원히 해답을 찾을 수 없다고 인정하는 무책임한 진단입니다.  



인간 세상의 대립과 갈등, 차별과 불평등의 원인은 현실적으로 인간의 욕심과 욕망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아닙니다.

세상의 모든 문제의 근원은 인간과 만물을 낳고 기르는 생명의 근원, 질서의 근원인 우주에서 그 해답을 찾아야 합니다.












우주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를 바탕으로 천지만물을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 인간과 만물농사를 짓습니다.

우주는 천지만물을 낳고 기르는 생장(生長)의 질서에서는 상극(相克)의 이치가 작용합니다. 우주 질서는 인간의 삶 속에 그대로 투영되어 있습니다.



작은 미물에서 거대 우주가 돌아갈 때와 인간 세상에서 일어나는 만사(萬事)도 생장(生長)의 시기에는 반드시 상극의 법칙으로 돌아갑니다. 상극(相克)의 이치가 없다는 모든 일은 정지되고 생명도 성장하거나 분열할 수 없습니다.




우주의 상극 질서는 서로 견제하고 균형을 이루면서 조화롭게 돌아가지만, 인간이 자신의 마음을 통제하지 못해 욕심과 욕망을 추구하게 되면서 억압과 폭력, 불평등과 차별 등의 부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부조화의 역사에서 인간이 역사를 개척하면서 추구하는 것은 모두가 행복하고 성공하는 상생(相生)의 세상입니다.



왜냐하면, 분열과 투쟁, 차별과 불평등으로 얼룩진 상극의 우주 질서가 상생의 우주 질서로 전환되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역사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모여 문명을 발전 시켜 나가는 것이지만, 우주의 질서를 절대 벗어나지 않습니다. 


천지대자연의 이법(理法)이 인간 역사를 움직이는 원동력이기 때문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은 지구촌 인류가 진정한 행복을 찾고 천지와 함께 성공하는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인류의 미래를 열어가는 데 언제나 앞장 설 것입니다.










  

가을우주의 상생문화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7월 1주차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역사대담 <8회 한일 역사 화해의 길(2)>, 추리 역사 X-파일 <47회 미스터리>, 세계의 명강의 <마이클 샌델 정의란 무엇인가 총 12강>입니다.



상생문명의 위대한 도약을 선도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역사대담 <8회 한일 역사 화해의 길(2)>


한국과 일본의 관계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풀릴 기미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화해와 공동 번영의 첫걸음은 왜곡된 고대사의 진실을 바로 잡는 데 있습니다.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한일 갈등을 극복하고 바람직한 미래로 향하는 해법을 역사 대담을 통해 알아봅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이 상생하는 후천 5만 년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추리 역사 X-파일 <47회 미스터리>


한국의 유물과 유적지에 담긴 이야기에 대하여 의문과 호기심을 유발해 추리 형식으로 풀어낸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으로 우리는 과연 어디서 왔고 어떤 과정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을까? 풀리지 않는 한국의 역사를 탐구, 기행하며 그 의문을 추리합니다.



진정한 행복과 성공의 위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세계의 명강의 <마이클 샌델 정의란 무엇인가 총 12강>


약 10년 전 세계적인 석학 하버드 대학교 정치철학과 마이클 샌델 교수의 명강의 <정의란 무엇인가>가 책으로 출간되면서 한국사회에 '정의'에 대한 열풍이 불었습니다. 쉴 새 없이 질문이 쏟아지고 반박에 반박이 오가는 하버드대학교 샌더스극장의 마이클 샌델 교수의 공개강의실로 안내합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전국 채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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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자연, 새 문명, 새 인간의 우주적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7월 1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6월 29일 ~ 2020년 7월 5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TV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후천 5만 년 상생의 조화 선경 문명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7월 1주차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20년 6월 29일 ~ 2020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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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6.29 0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편성표..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 kangdante 2020.06.29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TB상생방송 7월 첫째주 편성표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3.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6.29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셩표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가족바라기 2020.06.29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성표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진리를 체화(體化)해서 거듭 태어나 끊임없이 전진할 때 성숙하고 온전한 인간이 될 수 있다.

천지의 꿈을 성취하고 인간의 존재 의미와 삶의 목적을 찾는 진정한 성공을 위한 자기경영과 자기개벽
















다양한 환경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인간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기경영과 자기개벽이 필요합니다. 더욱이 지금은 하늘과 땅이 열린 이래로 전무후무한 천지가 성공하는 때입니다. 천지가 성공하는, 천지와 함께 성공하는 천지성공은 사람이 진리와 부합하는 삶은 사는 것이며 우주의 목적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인간의 마음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하늘과 땅과 똑같이 우주의 신성과 지혜와 생명성을 똑같이 가지고 있는 우주적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우주의 역사를 이끌어가는 지존한 존재가 되기 위한, 우주의 목적을 이루어내는 진정한 성공을 위한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인간이 천지와 함께 성공하는 유일무이한 기회는 단 한 번뿐입니다. 천지성공의 기회는 인류 역사에서 오직 지금뿐입니다. 인간으로서 가장 큰 성공, 인간의 존재 의미를 깨닫고 우주와 참하나님의 꿈을 완성하고 인간 삶의 목적을 이루는 진정한 성공을 위한 자기경영과 자기개벽입니다. 



자기경영(經營)은 우주의 꿈을 성취하는 진리인간이 되기 위해 철저하게 계획을 세워나가는 것입니다. 자기경영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으로 자기개벽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자기개벽(開闢)은 자신을 연마하고 매 순간 개혁하면서 성숙한 자기경영을 해나가는 것입니다. 













사람이 역사 속에 어떤 삶을 살든지 인간으로서의 삶을 사는 목적은 오직 한가지 진아(眞我)를 찾고 영혼의 진화와 성숙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인간이 진리와 하나 된 마음으로 진리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밝고 환한 진리의 마음과 영혼의 성숙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기경영과 자기개벽이 전제가 되어야 합니다. 진리적 깨달음을 얻고 진리인간이 되고자 하는 것은 인간적인 욕심이 아닙니다. 진리인간이 되는 것은 우주와 참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내려준 절대사명으로 우주의 목적이기도 합니다.




150년 전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시면서 성자의 시대가 끝나고 성부(聖父) 아버지 하나님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의 법칙과 목적, 그리고 인간의 존재 의미와 삶의 목적을 밝혀주셨습니다.



인간이 진리인간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끊임없이 전진해야 하며 인간의 마음과 영적 진화, 곧 자기성숙의 길을 걸어가는 것이 개벽(開闢)이라고 하셨습니다. 인간의 자기경영과 자기개벽의 목적은 천지와 함께 성공하는 진정한 성공을 위한 우주의 목적과 부합하는 진리인간의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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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6.28 0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공을 위한 자기경영...필요합니다.
    ㅎㅎ
    잘 보고가요.
    즐거운 휴이 ㄹ되세요

  2. 청결원 2020.06.28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3. 가족바라기 2020.06.28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하늘 세상과 땅 세상에서 거듭 죽고 거듭 태어나는 것은 우주의 꿈을 성취하는 참사람이 되는 것. 

수천수만 년 동안에 걸친 인간 윤회의 목적과 궁극적인 삶의 목적은 우주의 조화주문을 받는 것.

















순간순간이 모여 나의 삶이 되고, 한 사람 한 사람의 인생이 모여 역사가 됩니다. 사람은 인생이라는 여정 속에서 시대와 환경을 막론하고 모두가 숨 가쁘게 살아갑니다. 인간은 땅 세상의 유한한 삶이 끝나면 본래 왔던 하늘 세상으로 다시 돌아가 영혼의 삶을 시작합니다.



세상과 동떨어진 두메산골의 촌로에서부터 세상의 부귀와 영화를 누린 사람에 이르기까지 사람이라면 누구나 삶과 죽음을 반복합니다. 땅 세상에 사는 인간은 '육신이 있는 사람'이며, 하늘 세상에 사는 신명(神明)은 '육신이 없는 사람'입니다. 삶과 죽음은 뫼비우스의 고리처럼 서로 연결되어 있는데 인간이 삶과 죽음을 반복하는 데는 분명한 목적이 있습니다. 




인간이 땅 세상에서 살 때 죽어 천당과 극락을 가기 위한 것이 삶의 목적도 아니고, 하늘 세상에서 살 때 부하고 귀한 집안에 태어나 한평생 고생 않고 편하게 사는 것이 궁극적인 삶의 목적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인간 윤회의 목적이 단순히 전생의 업을 씻고 윤회의 수레바퀴를 벗어나는 것은 더욱 아닙니다. 



인간이 삶과 죽음을 반복하는 윤회가 무한정 거듭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주가 인간을 낳고 기르는 우주 1년의 사람농사 짓는 과정에서 우주의 봄철과 여름철, 즉 선천(先天) 5만 년 동안만 인간은 윤회를 거듭하고, 우주가 인간열매를 맺는 후천 5만 년의 가을우주에는 윤회가 끊어집니다.













우주의 질서가 상극(相克)에서 상생(相生)으로 바뀌면서 인간이 성숙한 인간열매가 되는 가을우주를 앞두고 천상의 지존한 보좌에서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천지(天地)가 사람을 낳아 사람을 쓰나니, 천지(天地)에서 사람을 쓰는 이때에 참예하지 않으면 어찌 그것을 인생(人生)이라 할 수 있겠느냐!"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는 천지우주의 목적과 인간 삶의 목적이 똑같다는 말씀입니다.



인간 윤회의 목적은 일차적으로 자기성숙을 위한 것입니다. 종국적으로는 인간 윤회의 목적과 궁극적인 삶의 목적은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을 만나 천지대업에 동참하는 것이며,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참하나님께서 전수해주신 우주의 조화주문인 태을주를 내려받는 것입니다.




인간은 우주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유일한 존재입니다. 우주가 129,600년의 우주 1년 동안 사람농사를 짓습니다. 선천 5만 년 동안 인간은 우주와 내가 하나라는 것을 깨닫기 위해 수없이 윤회했고 우주의 꿈, 즉 천지대업을 성취하는 인간으로 성숙해가는 과정입니다.



후천(後天) 5만 년의 조화선경 세상은 우주의 꿈과 이상이 성취되는 세상입니다. 인간 윤회의 목적과 궁극적인 인간 삶의 목적이 이루어지는 때입니다. 그 모든 것을 이루어주는 것이 바로 참하나님께서 내려주신 천지조화 태을주 주문입니다. 결과적으로 인간 윤회의 목적과 궁극적인 삶의 목적은 우주의 조화주문 태을주(太乙呪)를 받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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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6.27 0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kangdante 2020.06.27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회의 목적이 있군요
    여유롭고 편안한 휴일보내시기 바랍니다.. ^^

  3. 케이와니스토리 2020.06.27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끌정보에 오늘도 너무 감사합니다^^

  4. 모아모아모아 2020.06.27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글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공감하고 갑니다.

  5. 생각도령 2020.06.27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주말이네요
    행복한 토요일 보내세요 ~
    정성스런 포스트 잘보고
    공감많이 하고 갑니다~~^^

  6. 도시계획맨 2020.06.27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공감 하고 갑니다

  7. Deborah 2020.06.27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교에서 말하는 윤회에 대한 설명이군요.

  8.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6.27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추천 꾹 ~~~ 누르고 갑니다.

    행복한 휴일 되세요.

  9. 가족바라기 2020.06.27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주말되세요^^

지구 궤도의 변화로 인한 자연적인 기후변화라는 밀란코비치 순환 주기 이론과

지구온난화의 원인이 이산화탄소, 메탄 등의 과다배출 때문이라는 이론















<인류를 위협하는 기후재앙은 인간이 만든 것인가? 자연적인 변화인가?>


지난 100여 년간의 문명의 발전 속도는 지나온 수천수만 년의 역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빛의 속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급속하게 발전했습니다. 문명발전과 함께 의학도 급속하게 발전하면서 수명도 늘어나면서 인간의 삶이 윤택해졌습니다. 그러나 100여 년 동안 이룩한 문명은 스스로 인류의 운명을 위협하는 대재앙으로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자연훼손과 화석연료 과다사용 등으로 인한 온실가스 효과에 의해 지구온난화의 기후재앙이 발생하면서 인간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가 되면서 지구종말시계를 움직이게 했고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당면한 가장 큰 과제가 되었다는 것이 상당수 전문가의 일반적인 주장입니다.




이산화탄소와 메탄, 아산화질소와 수소불화탄소 등이 온실가스 과다 배출이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라는 주장과 상반된 과학 이론이 있습니다. 1930년에 발표된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 이론입니다. 본래 지구 궤도의 변화로 인한 기후변화에 대하여 처음 주장한 사람은 스코틀랜드 출신의 제임스 크롤(1921~1890)입니다. 













<현대 과학이 밝힌 기후변화는 오랜 세월에 걸친 자연적인 패턴> 


큰 틀에서 보면 제임스 크롤이 주장한 빙하기와 지구 궤도 변화의 이론을 맞는 것이었지만, 밀란코비치와 같이 깊이 있게 구체적으로 증명하지 못하면서 가설로 묻혀 있었고 밀란코비치 이론과 후대에 새로운 증거가 밝혀지면서 제임스 크롤의 이론이 재조명되었습니다. 




밀란코비치는 지구 자전축의 기울어진 정도와 흔들리는 정도, 그리고 지구가 태양을 공전하는 타원형의 일그러진 정도의 변화가 지구의 빙하기와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다는 생각으로 20여 년 동안 수없이 계산을 거듭한 끝에 1930년 '수학적 기후학 및 기후 변화에 대한 천문학 이론>을 발표하면서 지구의 기후변화와 지구의 궤도 변화가 직접적으로 연관됐다는 이른바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 이론을 발표합니다.




인류가 남극과 그린란드의 빙하 시료를 추출한 것은 1950년대부터지만, 그때만 해도 연대 측정이 현재보다는 정확하지 못했습니다. 1970년대 들어서 해저 퇴적물의 연대를 측정하면서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 이론이 드디어 인정받게 됐습니다.













<지구온난화는 인간이 만든 재앙이면서 기후변화는 지구의 주기적인 변화>


밀란코비치가 주장한 지구 궤도의 변화 순환 주기는 지구의 기후변화와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는 것이 과학으로 증명됐는데, 현재 일부 전문가의 주장은 지구 전 지역을 다 검사하지는 못했지만,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 이론만으로는 지구 모든 지역의 기후변화를 설명할 수 없으며, 무엇보다 현실적으로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가 지난 100여 년 동안 온실가스 과다배출로 급격하게 진행됐다는 것입니다.




분명한 사실은 과학자들은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 이론을 부정하지 못한다는 것이고, 화석연료 과다사용으로 인한 온실가스가 발생 때문에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가 급속하게 진행되는 것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는 점입니다.




프랑스 빙하연구소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한국해양연구원 부설 극지연구소에서 근무했던 인하대 홍성민 교수는 "지구온난화는 이산화탄소 등 여러 요인이 있지만, 밀란코비치 순환 주기 이론이 분석한 것처럼 지금이 지구 온도가 올라가는 시기인 간빙기로 볼 수도 있다."라고 했습니다.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에 대한 해답은 오직 우주 1년에 있다>


앨빈 토플러 이후 가장 독보적인 해석과 통찰력을 가진 미래학자로 평가받는 제임스 마틴,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의 피터 와덤스 교수,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로버트 에센하이 교수, 호주 애들레이드대학 이언 플리머 교수, 미국의 지구물리학연맹(AGU)과 미항공우주국(NASA) 등 수많은 학자와 단체에서도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는 밀란코비치가 주장한 순환 주기 이론처럼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자연 현상이라는 것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우주의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을 말씀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말씀을 내려 주셨습니다. "축이 틀어진다, 그동안에는 우리가 주역(周易)의 세상을 살았다, 타원형 궤도의 지구! 이런 지구에서 역사가 조성됐다. 앞으로 다가오는 세상에는 계란형(타원형)의 지구가 정원형, 공 같은 형으로 궤도수정을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천지(天地, 우주)의 이법(理法)이 우주의 봄여름 세상이 지나고 우주의 가을겨울 세상을 맞이하는, 우주 1년으로 여름이 가을로 바뀌는, 인간개벽을 하는 바로 그때를 맞이했다. 가을이 되면 씨알을 맺고서 서릿발이 내려쳐서 풀 한 포기 안 남기고 다 죽여 버린다. 그렇듯이 우주 1년에서도 지금은 천지에서 사람농사 지은 것을 열매를 맺는 개벽을 한다, 지금은 천지의 철이 여름에서 가을로 바꿔지는 때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그려주신 우주 1년 도표에는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 이론과 전문가들이 주장하는 기후변화의 지구온난화 문제, 그리고 동양 철학에서 수천 년 동안 전수되어 온 지구 궤도 변화와 신(神)과 인간의 본질 문제 등 세상 모든 궁금증에 해답을 주는 유일한 해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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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6.26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온난화....
    후손에게 물러줄 지구...아껴야합니다.

    잘 보고가요

  2. kangdante 2020.06.26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산화탄소의 과다배출은
    결국 지구온난화의 주범이네요..

  3. oneday story 2020.06.26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그래도 예전에 비해 환경에 대한 부분을 많이 신경쓰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ㅠ

  4. 청결원 2020.06.26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좋은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5. 가족바라기 2020.06.27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가 아프지 않게 환경에 신경써야합니다

인류사의 새로운 영성문화, 천지조화의 우주음악 시대를 여는

증산도 태을주(太乙呪) 도공(道功, 동공動功) 수행은 궁극의 참수행법
















깊이 잠들어 있는 영혼을 깨워주고 무명에 쌓여 있는 마음을 환하게 밝혀주는 우주(천지)의 노래가 있습니다.

참나를 찾고 우주의 근원 자리와 하나 되게 해주고 우주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진정한 인간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게 해주는 우주 음악입니다.



우주의 본성은 대광명과 밝음입니다. 인간은 천지의 자녀이기 때문에 누구도 예외 없이 천지의 광명과 밝음을 성취하는 태일(太一) 인간이 되어야 합니다. 대광명은 우주 생명력의 본성이며, 우주의 본래 모습이며 알든 모르던 모든 인간 삶의 목적입니다.




국가와 민족과 인종을 막론하고 모든 인간의 본성(本性), 인간의 참마음은 우주의 대광명과 통해 있습니다.

인류는 태고 시대부터 진정한 나를 찾고 대우주와 만물과 하나 되는 수행을 하면서 무병장수의 삶을 누려왔지만, 본래의 참수행법을 잃어버리면서 마음은 어둠 속에 빠지고 몸과 영혼은 병들어 갔습니다.



우주의 이법은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이 음양법(陰陽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음양(陰陽)은 다른 말로 천지대자연의 조화정신으로서 율려(律呂)이며, 천지만물이 움직임과 고요를 반복하는 동정(動靜)이고, 신도(神道)적 표현으로 태을(太乙)이라고 합니다.













태을주(太乙呪) 주문은 우주의 이법(理法)과 우주 통치자이신 상제님의 통치 정신과 조화 기운을 그대로 담고 있는 우주의 노래, 하나님의 노래입니다. 천지조화의 태을주 주문은 천지의 대광명을 체득하고 인간 마음의 조화문을 여는 천지대자연이 본성인 소리와 광명을 가장 효과적으로 체득하게 해주는 천지조화의 주문입니다.



증산도 태을주 수행은 음양법과 율동여정(律動呂靜) 하는 우주의 이치에 따라 고요히 않아서 주문을 읽는 좌선(坐禪, 명상)의 정공(靜功) 수행법이 있고, 주문을 읽고 몸을 움직이면서 하는 동공(動功) 수행법을 합니다.

 



증산도의 동공(動功) 수행법은 우주의 질서가 바뀌는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직접 전수해 주신 궁극의 참수행법입니다.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의 동공 수행법은 고요히 않아서 하는 정적인 수행법을 근본으로 한 다이나믹 메디테이션으로 궁극의 참수행법입니다.



다이나믹 메디테이션,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법은 바야흐로 우주음악 시대를 여는 궁극의 참수행법입니다.

몸을 움직이면서 천지조화의 태을주 주문을 읽는 도공 수행은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내려주신 우주의 노래로 인류사에 새로운 영성문화, 우주음악 시대를 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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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6.25 0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참수행법...

    오늘도 행복하세요

  2. 2020.06.25 0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kangdante 2020.06.25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행은 결국
    자신과의 싸움인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4. 딱조아 2020.06.25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5. 부자엄마로 살기 2020.06.25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모아모아모아 2020.06.25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목요일이네요
    좋은 포스트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7. 생각도령 2020.06.25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목요일되세요~~

  8. 도시계획맨 2020.06.25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남은시간도 화이팅 입니다~~^^

  9.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6.25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잘 보고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인류 원형문화를 복원하여 천지인이 하나 된 우주대광명의 새로운 미래

태을주를 바탕으로 지구촌 통일의 대역사가 이루어지는 인류의 미래 
















태고시대는 모든 하늘과 땅과 인간이 그 근본으로 들어가면 하나라는 의식으로 살았던 시대입니다.

인간이 자신의 존재 의미를 천지인의 삼위일체 속에서 찾고 삶의 목적도 오직 천지(天地)와 하나라는 천지대광명, 우주대광명을 직접 체험하고 살았던 시대입니다.



인류 창세 역사의 원형문화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밝을 '환桓'입니다. 우주대광명은 하늘의 본성이며, 땅의 본성이고, 인간의 본성이고 역사의 궁극 목적입니다. 인류 최초의 경전이며 시원문화의 핵심이 들어 있는 <천부경>에는 밝고 희망찬 인류의 미래와 지구촌 통일의 대역사가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우주 조물주 삼신(三神)의 대광명과 신성과 지혜와 생명이 내 몸과 마음과 영혼에 그대로 다 들어 있다는 것을 알고 체험하면 살았던 영성문화의 전성시대였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 시대는 '나도 환이고, 너도 환이고, 우리가 모두 환이다.'라는 천지대광명의 뿌리문화는 근원으로부터 멀어졌다가 열매를 맺는 대자연의 섭리에 의해 수천 년 동안 뿌리 역사와 문화를 잃어버리게 됐습니다.



천지대광명의 뿌리문화가 잃어버렸지만, 인류 창세 역사에서부터 근대사에 이르기까지 통관하는 근본 주제가 바로 '개벽開闢'입니다. 개벽이란 천지대자연의 끊임없는 변화 모습이며 인류의 문명 질서의 변화, 즉 인간이 창조의 경쟁을 하면서 인류의 역사가 분열과 대립의 정점에서 통일의 대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인류의 새로운 미래가 열리는 것입니다.











개벽 사상은 우주의 생성(生成) 변화를 아는 것이며, 우주와 하나 된 삶을 사는 것이고, 우주의 질서에 맞춰 현실을 개척하면서 새로운 인류의 미래 문명, 즉 지구촌 통일의 대역사를 주체적으로 완성하는 것입니다. 밝고 밝은 '환桓'의 천지대광명을 잃고 어둠 속에서 살아온 인류에게 후천 5만 년 지구촌 통일의 대역사 비전을 다시 일깨워준 것이 바로 근대역사의 출발점인 동학입니다.



개벽 사상을 원론적으로 해석하면 하늘이 열린다는 '개천(開天)'과 땅이 열린다는 '개지(開地)'와 인간이 탄생하는 '개인(開人)'의 세 가지가 있습니다. 개벽 사상을 인류의 문명사로 해석하면 '개천'이란 태고 시대 하늘의 천명을 받은 분이 새로운 나라를 다스린다는 것이며, '개지'란 태고 시대 새로운 문명의 역사를 연다는 것이고, '개인'이란 역사와 문명을 열기 위해 새로운 역사의 주인이 되기 위한 인간의 사명과 소망을 의미합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이 성공하는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하늘도 병들고 땅도 병들고 인간도 병들었다."라고 진단하셨고, 병든 하늘과 땅을 뜯어고치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집행하신 후 천지조화의 태을주 주문을 전수해 주셨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태을주가 탄생하기 위한 과정이며 역사 문화의 최종결론이 태을주입니다. 인류 창세의 뿌리 역사의 문화를 복원하여 지구촌이 하나 되는 통일의 대역사는 천지조화의 태을주(太乙呪)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태을주는 천지와 하나 된 깨달음을 열어주어 참나를 찾고 지구촌 통일의 대역사를 완성하여 후천 5만 년 선경세계를 건설하게 해주는 원동력이 되는 천지조화의 주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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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6.23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화요일 보내세요^^

  2. kangdante 2020.06.23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인류가 미래가
    요즘은 점점 더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3. 모아모아모아 2020.06.23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화요일되세요

  4. 생각도령 2020.06.23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부터 비가 온다고 하네요
    좋은 포스트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

  5. oneday story 2020.06.23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6.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6.23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추천 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가족바라기 2020.06.23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글 잘보고 갑니다

인류의 미래문명 후천 조화선경 세계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4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6월 22일 ~ 2020년 6월 28일















현대 사회의 최첨단 물질문명은 인간의 삶을 편리하고 화려하고 윤택하게 해주는 것 같지만, 문명이 발전하면 할수록 인류가 수천 년 동안 소중하게 생각하고 실현해오던 가치관마저 세속적으로 바뀌면서 점차 인간의 본질적인 문제를 잃어버리고 인간성은 상실하면서 문명의 노예가 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인간 삶의 터전인 대자연은 마치 자식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주는 부모님과 같이 인간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풍부한 의식주 자원을 제공해 주었기 때문에 물질적으로 풍부해졌지만, 과학문명이 발전하면서 인간 삶의 터전인 대자연은 황폐해되고 병들어 갔습니다.



현대 문명은 가히 극치의 문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발전했지만, 정신문화를 잃은 오늘의 인류는 오히려 야만적이고 삭막한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물질문명의 발전은 곧 오랜 세월 인류의 역사를 이어온 정신적 가치관의 붕괴를 가져왔습니다.










 

인류의 물질문명 역사는 정신문화를 토대로 형성된 것임에도 근본 뿌리가 되는 정신문화는 사라지고 정신과 육체의 욕망을 채우는 사회로 변질되었습니다. 인간이 이렇게까지 물질문명에 집착하게 된 이유는 바로 천리(天理), 즉 천지대자연의 섭리 때문입니다.



천지대자연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를 바탕으로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길러 성숙시킵니다.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기르는 생장(生長)의 질서는 서로 대립하고 경쟁하는 상극(相克)의 법칙이 적용됩니다. 상극은 치열하게 경쟁과 분열을 일으켜 문명을 발전시키지만, 근본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이제 하늘의 이치가 상극(相克)의 법칙이 끝나고 상생(相生)의 법칙이 적용되는 염장(斂藏)의 질서로 들어가게 됩니다.

염장의 질서로 열리는 인류의 미래는 성숙과 통일의 시대입니다. 인간은 서로 경쟁하고 대립하면서 발전한 물질문명이 끝나고 정신문화를 바탕으로 고도로 발전한 새로운 인류의 미래 문명이 열립니다.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세계는 기계의 힘에 의존해온 현대의 물질문명이 한계를 뛰어넘는 정신과 물질이 하나 되는 세상입니다.

정신문명과 물질문명이 조화를 이루는 후천 5만 년의 선경 세상을 여는데 증산도 STB 상생방송이 언제나 앞장설 것입니다.











천지대자연과 한마음으로 살아가는 가을우주의 신세계를 열어나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4주차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도전道典 산책 <74회 성聖과 웅雄을 겸비한 참 인간상>, 문화와 인물 <46회 러시아 전문 팟캐스트 이의찬>, 오래된 새 질문: 그리스 철학 이야기 <8회 무지에서 지혜로, 플라톤2>입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이 한마음으로 사는 후천 선경을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도전道典 산책 <74회 성聖과 웅雄을 겸비한 참 인간상>


세상이 어지럽고 혼란한 난세에는 성인과 영웅이 등장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난세 중의 난세이며, 우주의 질서가 바뀌면서 인류의 운명이 결정되는 절체절명의 시대입니다.

파천황적인 대변국이 일어나는 여름우주의 끝자락에서는 성인의 심법과 영웅의 기개를 겸비한 인간이 필요한 때입니다.

천지부모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말씀하신 성과 웅을 겸비한 참 인간상에 대해 알아봅니다.



정신과 물질이 조화롭게 하나 된 도술(道術)문명을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문화와 인물 <46회 러시아 전문 팟캐스트 이의찬>


러시아는 일제강점기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투쟁한 독립투사의 활동무대였습니다.

극동지역에서부터 유럽 대륙에 걸쳐있는 지구에서 가장 넓은 광대한 영토를 가진 나라 러시아.

러시아 관련 전문 팟캐스트를 운영 중하면서 우리나라와 러시아의 민간외교관 역할을 하는 이의찬 대표에게 러시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인간과 신명(神明)이 하나 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오래된 새 질문: 그리스 철학 이야기 <8회 무지에서 지혜로, 플라톤2>


플라톤이 말한 이데아란 사물에 깃들어 있는 본질, 초월적인 실재입니다.

검토와 성찰을 통해 나의 부족함을 깨닫고 진리로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플라톤의 철학이야기 두 번째 시간입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전국 채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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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相生)의 질서로 열리는 가을우주의 지상선경을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4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6월 22일 ~ 2020년 6월 28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TV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진정한 지구일가의 통일문명을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4주차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20년 6월 22일 ~ 2020년 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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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6.22 0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편성표..잘 보고가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 kangdante 2020.06.22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월 4주차 STB상생방송 편성표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한주를 여유롭게 시작하세요.. ^^

  3. 케이와니스토리 2020.06.22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꿀정보에 완전 감동하고 돌아갑니다

  4. 가족바라기 2020.06.22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성표 잘보고 갑니다
    즐겁고 유익한 하루되세요^^

  5. oneday story 2020.06.22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

  6. 청결원 2020.06.22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주 시작이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7. 모아모아모아 2020.06.22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8. 생각도령 2020.06.22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9. 도시계획맨 2020.06.22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

지금은 인류의 뿌리 원형문화인 환국의 문명이 열매가 맺는 때 

지구촌 인류가 한 가족이 되는 역사 대장정의 위대한 출발 시간대다.
















동서양 문명의 뿌리가 되는 인류 최고(最古)의 문명은 약 1만 년 전의 환국(桓國) 문명입니다.

천지와 하나 된 마음으로 위대한 출발을 시작했던 환국 문명은 약 6천 년 전 동쪽과 서쪽으로 분화되었습니다.



수메르문명은 서쪽으로 가서 서양 문명의 뿌리가 되었고, 배달동이문명(홍산문명)은 동쪽으로 가서 동방 문명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 시대에는 인간 삶의 목적이 오직 하나였습니다. 인간의 마음과 영혼 속에는 천지의 대광명, 우주광명이 온전하게 깃들어 있다는 것을 알고 체험하면서 살았습니다. 




우주의 영원한 생명의 가치인 우주광명을 바탕으로 인류가 한 가족으로 사는 사회를 만들어나가면서 인간이 우주의 꿈과 대이상을 완성하는 역사의 주체라는 사명감으로 역사 대장정을 시작했던 시대입니다. 그러나 우주대광명과 하나 된 참나를 찾고 인류가 한 가족 되는 위대한 이상을 품고 시작한 위대한 출발의 역사가 사라졌습니다.

 


인류 최초 환국의 원형문화 시대는 동서양 문명으로 분화된 후 세월이 흐르면서 차츰 뿌리문화의 가치를 상실했습니다.

인류가 한 가족이라는 의식도 사라지면서 각 민족과 국가는 인종, 종교, 문화 등을 이루면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현재의 학자들은 동서양 각 민족과 나라의 종교, 문화, 언어 등의 성립 과정과 특징을 다양한 관점으로 연구하고 구분하지만, 인간 삶의 본질 문제에 대해서는 각자 다른 해석만 난무하고 있으며, 동서양 문명의 뿌리가 되는 인류 시원의 원형문화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동양의 훈족과 서양 로마제국의 관계를 깊이 있게 연구한 호주 시드니대학교 김현진 교수는 현재의 학자들이 동양과 서양을 나누는 것은 지식인들의 허구, 즉 삐뚤어진 이념적 환상으로 무의미한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각 민족과 국가, 동양과 서양의 지리와 인종, 각 문화와 종교 등의 특성을 구분할 수 있지만, 인간 삶의 본질 문제는 절대 구분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구촌 인류가 한 가족이 되기 위해 역사 대장정을 시작했던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문명은 여러 문명으로 분화되었습니다.

만사와 만물이 근본으로 돌아오는 천지대자연의 섭리에 따라 수백 년 전부터 과학 물질문명이 급속하게 발전하면서 인류가 한 가족이 되는 역사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는 날이 우리 앞에 다가왔습니다.



현재는 지구촌 인류가 외적으로 한 가족이 되는 역사 대장정의 마무리를 짓는 때이면서 하나의 가치관과 문화로 한 가족이 되어 다시 태어나는 머나먼 역사 대장정의 위대한 출발 시간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지금은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원형문화를 열매 맺고, 성숙한 새 문화를 열어가는 위대한 역사 대장정에 동참할 수 있는 인류에게 주어진 유일무이한 시간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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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6.21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내용 잘 보고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일요일 되셔요.

  2. 부자엄마로 살기 2020.06.21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3. 케이와니스토리 2020.06.21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너무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4. 가족바라기 2020.06.21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움되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낡은 문명이 해체되고 새로운 문명을 향해서 가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인류의 새로운 미래는 진정한 인류의 영원한 평화와 생명의 세계가 열린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에 펼쳐질 인류의 미래에 대하여 누구도 쉽게 전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구촌 사회 전반에서 인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대비해야 한다고 하지만,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이기 때문입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사회 전반의 시스템이 완전히 새롭게 변화할 것으로 예측하는 전문가도 있고, 팬데믹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현재도 전혀 예측하지 못한 일들이 전개되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섣부른 예측은 더 큰 위기를 가져올 수 있다고 단언하는 전문가도 있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지구의 주인 노릇을 하면서 만물의 영장이라고 자부한 인간이 자연을 정복하면서 공들여 이룩한 눈부신 현대문명과 질서가 눈에 보이지도 않는 미세한 바이러스에 의하여 속절없이 무너져 버리면서 예측할 수 없는 미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때문에 인류의 새로운 미래가 갑자기 열린 것은 아닙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벌어지기 전부터 인류의 새로운 미래는 시작됐습니다. 다만 코로나19 사태가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가속화라는 촉매제로 작용한 것뿐입니다.  













현재 지구촌 인류가 사는 이 시대는 낡은 문명이 해체되고 새로운 문명권을 향해서 가는 가을개벽의 시대입니다.

개벽은 언제나 새로워진다는 밝은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존의 문명질서를 해체하고 완전히 새로운 문명으로 전환하는 것이기 때문에 창조적 파괴의 아픔과 시련이 뒤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는 지구촌의 문명이 해체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신문명이 열리는 인류의 새로운 미래가 성큼 다가왔다는 것을 모두에게 알려주는 신호탄입니다. 지구촌 인류는 가을개벽을 넘어 진정으로 인류의 새로운 미래의 성숙한 문명을 열어야 합니다.




지금은 우주가 129,600년을 주기로 인간과 문명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의 여름우주가 끝나고 가을우주가 열리기 직전입니다. 

우주의 봄과 여름 동안 성장 발전한 인류의 문명이 이제 성숙한 문명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한 가을개벽기입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는 영원한 평화와 생명의 세상을 열어나가는 인류에게 주어진 마지막 준비 시간대입니다. 

지금은 인간과 문명이 완전히 새롭게 거듭 태어나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개벽과 상생문화의 원전(原典) 증산도 도전을 만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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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6.20 0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청결원 2020.06.20 0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가족바라기 2020.06.20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주말되세요^^

  4. kangdante 2020.06.20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하루하루가
    그야말로 촌각을 다투는 시대 같아요
    여유로운 휴일보내세요.. ^^

  5. 모아모아모아 2020.06.20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6. 생각도령 2020.06.20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토요일 저녁되세요~~

  7. 도시계획맨 2020.06.20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

  8. 부자엄마로 살기 2020.06.20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구독하고 갑니다.즐거운 주말 되세요~

  9. Deborah 2020.06.22 0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증산도 가르침에 대한 글 잘 보았네요. 건강하셔요. 이글을 보시면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생장염장(生長斂藏) 질서로 순환하는 우주 1년 사계절의 변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와 인류의 새로운 미래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정도로 갈수록 더워지는 지구 기온 변화>


올해 여름은 사상 최악의 폭염을 기록했던 2018년의 기록적인 폭염까지는 아니지만, 역대급 폭염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문가 사이에서도 다소 오차가 있는데 공통적으로 올여름은 2018년보다 심할지 모르지만, 지구온난화로 인한 영향으로 폭염이 심해진다는 것입니다.



봄과 가을과 겨울은 점차 짧아지고 여름이 길어지면서 유례없는 폭염은 해가 바뀔수록 점점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상고온 현상은 농축수산업과 산업뿐만 아니라 보건 등 우리의 일상생활에도 직적인 영향을 주어 폭염이 오랫동안 지속하면 피해가 늘어 수밖에 없습니다.




지난 수십 년간 지구촌의 기상변화만 보아도 한파와 폭염과 폭우와 가뭄 등에 최강, 최악, 기록적, 역대급 등의 수식어가 항상 붙어 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지구촌 고산지대의 빙하와 만년설은 육안으로 확인될 정도로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북극과 남극의 빙하도 급속하게 줄어들면서 지구 자전축의 위치가 바뀌고 있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습니다.



상당수 전문가는 최악의 폭염과 최강 한파, 기록적인 폭우와 역대급 슈퍼 태풍 등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는 인간이 자연을 파괴하고 화석연료 과당 사용 등의 인간의 문명 활동이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지구물리학적 변인이 됐다는 주장입니다. 인간의 문명 활동이 원인이라는 현재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는 지구의 역사를 볼 때 단기적이고 기후의 변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주기적인 변화라는 주장과 인간 활동이 지구온난화를 초래했다는 주장>


지구온난화가 가짜라고 주장하는 음모론자들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가 인간의 활동 때문에 일어났다는 자신들의 추론을 마치 과학적 사실인 양 포장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무턱대고 지구온난화가 거짓이라고 주장하는 음모론자와는 달리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가 지구가 오랜 세월 동안 주기적인 기후변화가 있었는데 현재의 지구촌 기온 상승도 그에 따른 변화일 뿐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도 다수가 있습니다.



지금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를 알기 위해서는 현대과학이 밝혀낸 객관적인 자료로 양쪽의 주장을 비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먼저 인류가 산업혁명 이후 자연을 훼손하고 화석연료를 과다사용하면서 이산화탄소, 메탄가스, 이산화질소 등의 방출량이 급증하면서 온실효과를 유발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화석연료 과다 사용 등의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에 관하여 전혀 모르고 있던 1930년 세르비아의 밀란코비치(1879~1958)는 <기후의 수리과학과 기후 변화에 대한 천문학적 이론>을 발표했습니다. 지구 자전축 기울기가 주기적으로 변화하고, 지구의 공전궤도가 타원형에서 정원형으로, 정원형에서 타원형으로 주기적으로 변화하면서 기후가 변화한다는 이론을 발표했습니다.



밀란코비치가 제시한 지구의 자전축 변화와 공전궤도의 변화 이론은 지구의 기온 변화의 순환 주기, 즉 지구의 빙하기가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것으로 지구의 자전과 공전 궤도의 변화와 함께 일어난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주기적인 자연 변화와 인간의 활동이 원인이 된 지구온난화의 미래는...>


밀란코비치의 <기후의 수리과학과 기후 변화에 대한 천문학적 이론>은 1998년 남극의 얼음 기둥을 분석한 결과 지구의 기온이 올라가는 간빙기와 지구의 기온이 내려가는 빙하기가 일정한 순환 주기가 있었다는 밀란코비치의 이론이 증명되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가 인의 문명 활동으로 발생한 것이라는 주장과 지구 자전축과 공전궤도 변화에 따라 지구의 기후가 변화한다는 밀란코비치의 이론을 근현대사 지구 기온변화에 적용하면 결론적으로 같은 결과입니다.



1988~1989년까지 KBS에서 방영한 지구대기행이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지구대기행이란 프로그램은 본래 일본 NHK와 미국 NASA(미 항공우주국)가 합작해 5년 동안 제작했고 프로그램에는 15개국 최고의 석학이 출연한 12부작의 다큐멘터리입니다. 




지구대기행은 지구 행성이 탄생하는 1편부터 현대의 과학 문명에 의해 지구 환경이 파괴를 경고하는 12편까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구대기행 8편은 <빙하시대의 도래>로 지구의 자전축과 공전궤도의 변화에 따라 빙하기와 간빙기가 찾아왔다는 것을 확인해 주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지구의 자전축과 공전궤도 변화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였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프로그램입니다.

 


증산도 우주 1년의 진리 이야기는 현재 학자에 따라 다른 인과관계를 주장하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를 가장 쉽고 간결하게 알려주는 우주의 법칙입니다. 우주가 인간과 문명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사계절의 변화를 알 때 완전히 새로운 나와 인류의 미래를 알고 준비해 새 역사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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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6.19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온난화 문제는
    언젠가 우리 인간이 풀어야하는 숙제인 것 같아요..

  2. 가족바라기 2020.06.19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온난화 문제 심각성을 깨닫고 환경오염을 안시켜야합니다

  3.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6.19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지구온난화에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각자가 노력해야 할것 같습니다.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4. Deborah 2020.06.19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 온난화에 대한 단상을 잘 보고 있습니다.

자연과 문명과 지구촌 인류와 한마음 되는 홍익인간(弘益人間)

사회의 대립과 갈등의 벽을 넘는 대한민국 국민통합의 대전제

















조국의 독립을 위해 일본 제국주의와 맞서 싸우던 항일무장투쟁기에도 좌우의 이념을 가진 독립운동가들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모두가 오직 조국의 자주독립이라는 하나의 목적만을 향하고 있었기 때문에 전술과 전략 등 무장투쟁의 방법론과 분파 간 작은 갈등은 있었지만, 지금처럼 첨예하게 대립하지 않았습니다.




독립운동가들이 좌우 이념의 대립과 갈등의 벽을 넘어 하나로 뭉친 가장 대표적인 일화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건국강령에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1941년 임시정부 국무회의를 통과한 건국강령은 1948년 대한민국 제헌헌법의 근간이 되었습니다. 임시정부의 건국강령에는 우리 민족뿐만 아니라 전 인류가 추구해야 할 보편적 가치를 담고 있는데, 대한민국 국민통합의 대전제도 바로 여기서 찾을 수 있습니다.




조소앙 선생이 초안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건국강령에는 대립과 갈등의 벽을 넘는 국민통합의 대전제가 담겨 있습니다.

임시정부의 건국강령 제1장 강령 2조에 '삼균제도에 역사적 근거를 두었으니, 선민의 명명한 바...... 홍익인간과 이화세계 하자는 우리 민족의 지킬 바 최고의 공리임'이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삼균주의의 뿌리가 되는 '홍익인간과 이화세계'는 옛 조선(고조선) 11대 도해단군께서 선포하신 국민교육헌장격인 염표문입니다.

염표문에는 한韓민족의 9천 년 역사관이 오롯이 들어 있고 천지의 꿈과 이상을 언제나 마음 속에 새기고 천지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홍익인간, 곧 궁극의 인간이 되는 길을 밝혀주신 진정한 국민교육헌장입니다. 




홍익인간 이념은 9천 년 전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의 통치이념이며,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의 건국이념이기도 합니다.

항일무장투쟁기에는 무장독립운동을 하면서도 우리의 역사와 문화의 정체성을 잃지 않았기 때문에 비록 좌우 이념은 달라도 극심한 분열과 갈등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해방 후 일제식민사학의 후예들이 대한민국의 뿌리 역사를 왜곡 날조하면서 우리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게 됐고 대립과 갈등의 벽을 쌓아 스스로 혼란을 만들어 왔습니다. 대립과 갈등의 벽을 넘는 대한민국 국민통합의 대전제는 바로 우리의 정체성, 참다운 가치관, 우리의 원형문화 정신의 대의를 다시 찾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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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6.18 0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행복한 날 되세요^^

  2. 2020.06.18 0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청결원 2020.06.18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kangdante 2020.06.18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홍익인간정신이라 하는데
    요즘 정치를 보면 홍익인간과는 관계가 먼 것 같아요

  5. oneday story 2020.06.18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

  6. 모아모아모아 2020.06.18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밤되세요~~

  7. Ih❤rb 2020.06.18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ㅎㅎ

  8. 생각도령 2020.06.18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밤되세요~~

  9. 도시계획맨 2020.06.18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밤되세요~~

  10. 케이와니스토리 2020.06.18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고급정보에 머리가 무겁네요^^

  11. 가족바라기 2020.06.18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쯤 우리나라도 화합정치가 이루어질까요

지구온난화의 원인은 인간은 아니라 오랜 세월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변화라는 주장 

이기적인 인간이 원인이 되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환경적 재앙의 기후변화가 일어났다는 주장 
















2019년 말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2020년 세계적 대유행하면서 세계 곳곳의 공장 등 산업시설이 멈추고 지역봉쇄와 이동 제한 등의 조치로 교통량이 감소한 후 지구촌 공기가 깨끗해졌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맑은 하늘과 깨끗한 공기가 돌아왔다면서 이를 두고 '코로나의 역설'이라고 합니다. 지구촌 대부분 지역이 통제되면서 자동차 운행이 줄고 공장 가동이 멈추면서 세계적으로 대기질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일시적으로나마 지구 환경이 개선됐다는 것은 원인 제공자였던 인간의 활동이 부분적으로나마 잠시 멈췄다는 것입니다.



혹자는 시간이 오래 걸리겠지만, 지구 대기질이 개선되면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주장한 사람도 있습니다. 또 혹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잠시나마 전 세계 공기가 깨끗해졌지만,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환경적 재앙은 이미 활시위를 떠난 화살과 같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치사율은 낮지만, 전염력은 강한 코로나19가 세계적 대유행을 하면서 국제 질서는 새롭게 재편되고 인류는 가보지 않은 새로운 길을 갈 것이라고 합니다.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지경으로 치닫는 상황에서 코로나19 팬데믹 상황까지 겹치면서 인류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천체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은 생전에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환경적 재앙의 기후변화, 곧 지구온난화는 폭발 직전의 상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007년 미국의 전 부통령 앨 고어는 세계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구온난화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해결하기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



기후변화란 오랜 세월 동안 기상의 변동을 일컫는 넓은 의미이며, 지구온난화란 기후변화의 부분적 현상으로 우리가 사는 이 시대에 나타나고 있는 좁은 의미의 기상 변동 현상을 말합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서 기후변화가 일어나는 것이지만, 요즘은 같은 의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국제사회가 지구의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서기 시작한 것은 1972년 유엔 인간 환경회의에서 '유엔 인간 환경 선언'을 채택하면서부터입니다. 1979년부터 지구온난화에 대한 경고가 나온 후부터 국제 사회는 몇 차례에 걸쳐 논의했습니다.



1992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유엔 환경 개발 회의에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의 문제가 본격적으로 다루어져 UN 기후변화협약이 체결됐습니다.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원인이라고 규정한 이산화탄소를 비롯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노력해 왔지만, 갈수록 상황은 더 악화됐습니다.













현대과학에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원인으로 진단한 것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 원인은 지구 자전축의 경사가 변화하고, 지구의 공전 궤도가 주기적으로 타원형과 정원형으로 변화하면서 기후변화가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기후변화의 원인은 거대한 화산 폭발 또는 여러 개의 화산이 동시다발적으로 폭발하면서 방출된 화산재와 이산화황 등이 성층권을 가려 대기 온도가 내려가면서 기후변화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기후변화 원인의 세 번째는 인간이 문명 발전이라는 미명아래 자연을 훼손하고 화석 연료 과다 사용 등으로 인하여 이산화탄소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발생한 온실효과는 지구온난화를 촉발하고 기후변화에 영향을 준다는 것입니다.




지구온난화를 부정하는 사람들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기후변화는 지구의 기상은 오랜 세월 동안 주기적인 현상이라고 주장합니다. 일례로 지구의 자전축과 공전궤도의 변화가 주기적으로 일어나면서 기후변화가 발생한다는 밀란코비치 주기는 인간의 인위적인 활동이 원인으로 작용했다기보다는 자연적인 변화가 원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주가 129,600년의 주기로 사람농사를 짓는 증산도 우주 1년은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원인을 명쾌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지구촌 다양한 사람들이 주장하는 세 가지 원인과 지구온난화가 허구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주장을 모두 수용할 뿐만 아니라 누구나 인정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명확하게 밝혀줍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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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6.17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 온난화문제는
    인간이 풀어야 하는 숙제인 것 같아요..

  2. oneday story 2020.06.17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3. 가족바라기 2020.06.17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을 위해서라도 분리수거 철저히 해야합니다

  4. 모아모아모아 2020.06.17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 남기고 갑니다 ~~

  5. 생각도령 2020.06.17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스런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

  6. 도시계획맨 2020.06.17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
    행복한 수요일밤되세요~~

  7.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6.17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온난화가 문제인것 같습니다.
    하나뿐인 지구를 위해 모두가 노력해야 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8. korea cebrity 2020.06.17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각한 문제입니다
    우리 모두 에너지를 아껴쓰며 지켜야죠.

  9. Deborah 2020.06.17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주제네요. 지구 온난화에 관련된 새로운 글입니다.

  10. 2020.06.18 0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무궁한 천지의 조화를 받아 인간이 우주의 꿈을 성취할 수 있게 해주는 하나님의 거룩한 선물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기적을 안겨주는 태을주(太乙呪) 주문은 우주와 하나님의 노래 
















인간의 내면에는 우주 조물주의 신성과 광명과 지혜와 생명을 모두 들어 있습니다.

인간은 우주의 법칙을 현실 세계에 이루어가는 절대적 존재로서, 우주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유일한 존재입니다.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상제님은 우주의 법칙을 바탕으로 인간농사를 지으면서 우주의 목적을 이루어갑니다.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길러오면서 천지농사를 지은 우주의 주인이신 상제님께서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고 성숙시키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우주의 대도(大道) 진리,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천 대업(大業)을 반석 위에 세워놓으신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증산상제님께서 내려주신 거룩한 선물인 태을주(太乙呪) 주문을 설명해 주시면서 "태을천(太乙天)은 만유 생명의 자궁, 우주의 자궁이다."라고 정의해 주셨습니다. 













만유 생명의 궁극의 발원처, 만물의 생명이 처음 시작된 곳이 태을천(太乙天)입니다.

태을주 주문은 만유 생명의 태어난 생명의 핵이며, 우주의 자궁으로서 천지조화의 뿌리자리입니다.




천지조화 태을주 주문은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즉 우주 조화옹이신 증산상제님께서 내려주신 거룩한 선물입니다. 누구든 태을주 주문을 일심 정성으로 읽으면 복잡하게 엉켜있는 실타래를 풀어주어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기적의 선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람은 악업과 장애가 앞을 막아서고 수많은 시련에 부딪치게 됩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선물인 태을주 주문은 우주의 무궁하고 신성한 조화의 기운으로 장애를 풀어주고 고난과 역경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해줍니다. 천지조화 태을주 주문을 천지와 하나 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여 읽은 사람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기적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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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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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0.06.16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더운 날씨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kangdante 2020.06.16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거룩한 선물
    받으면 좋지요
    잘 보고 갑니다.. ^^

  3.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6.16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우주의 운행 법칙인 천지대자연의 오묘한 이법(理法)을 밝혀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3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6월 15일 ~ 2020년 6월 21일
















현대과학은 경외감과 신비감을 불러일으키는 거대한 우주의 생성(生成) 과정의 신비를 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학이 무변광대한 우주를 탐구하는 것을 보고 혹자는 인간이 대우주의 신비를 푸는 것은 결국 인간의 신비를 밝혀내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현대과학은 거대우주를 구성하는 96%가 눈에 보이지도 않는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 인간이 아는 것은 기껏 4%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이 최첨단 현대과학의 현주소입니다.

 


동양에서는 이미 수천 년 전, 소위 '석기시대'라고 부르는 시기에 <천부경天符經>의 수(數) 철학을 통해서 대우주 탄생의 신비와 우주와 인간의 존재 목적까지 밝혀냈습니다. 1에서 10까지 수(數)로써 우주 변화의 원리를 설명한 약 1만 년 전의 <천부경>과 약 5,500년 전 태호복희씨의 <하도(河圖)>와 약 4300년 전 우임금의 <낙서(洛書)>는 천지대자연의 오묘한 변화 이법(理法)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천부경>과 <하도>와 <낙서>는 우주의 운행 원리뿐만 아니라 현대과학이 절대로 증명해내지 못할 우주와 인간의 역사 목적까지 밝혀주고 있습니다. 작은 일에서 큰일과 미물처럼 작은 생명체에서 거대 우주까지 세상만사와 만물에는 반드시 인과(因果)가 있습니다.



  









광대무변한 거대 우주가 아무 목적도 없이 그냥 존재한다거나 인간의 일구어온 역사가 아무 목적도 없이 그냥 흘러가지 않습니다.

대우주는 우주에 내재한 법칙대로 일점일획도 어김없이 돌아가고 있고 인간의 역사도 천지의 법칙을 벗어나지 않고 흘러왔습니다.



우주는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를 바탕으로 영원히 순환하면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탄생과 성장과 성숙(완성), 그리고 쉬는 네 박자 변화는 대우주에 존재하는 천지만물과 만사에 적용되는 보편법칙이며 절대법칙입니다.



지나온 인류 역사에서 <천부경>과 <하도>와 <낙서>에 나오는 천지의 법칙의 흐름을 그나마 안 사람은 극소수밖에 없었습니다.

천지의 이치를 통해 철인과 성인 일부만이 알았던 천지대자연의 변화 법칙을 모든 사람이 알 수 있도록 밝혀주신 분이 바로 증산상제님이십니다.



증산상제님은 우주가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사계절의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여 성숙시켜주기 위해 오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십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우주의 참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께서 밝혀주신 우주와 인간 역사의 목적을 세상 사람이 알기 쉽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인간과 문명이 성숙하는 가을우주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3주차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역사 대담 <7회 한일 역사 화해의 길(1)>, 한국의 성씨 <3회 제주 고씨>, 국악 무대 <2회 서울시청소년국악단 정기연주회 청춘가악>입니다.



우주와 인류 역사 시간의 비밀을 밝혀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역사대담 <7회 한일 역사 화해의 길(1)


현재도 대한민국과 일본의 역사전쟁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화해의 길을 가기보다는 시간이 지날수록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한일 간의 근대사 문제도 중요하지만, 화해와 공동 번영의 첫걸음은 근대 역사 왜곡의 뿌리가 되는 고대사의 진실을 바로 잡는 데 있을 것입니다.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한일 갈등을 극복하고 바람직한 미래로 나아가는 해법을 역사대담을 통해 알아봅니다.



생장염장 질서로 순환하는 천지대자연의 법칙을 밝혀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한국의 성씨 <3회 제주 고씨>


제주에서 유명한 삼성혈이 있습니다. 

고을나, 양을나, 부을나 삼신(三神)이 삼성혈에서 솟아 나와 고씨, 양씨, 부씨의 시조가 되었고, 탐라국의 초대 왕 고을나는 제주 고씨의 시조로 모셔지고 있습니다. 고씨는 제주 고씨와 고구려 계통의 횡성 고씨로 나누어지는데 대부분 제주 고씨 계통입니다.


 

미완성과 미성숙의 시대에서 완성과 성숙의 시대로 인도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국악 무대 <2회 서울시청소년국악단 정기연주회 청춘가악>


서울시청소년국악단은 젊고 실력 있는 청소년국악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악, 지휘, 작곡, 연희, 무용 등 대한민국 미래 국악계를 이끌어 갈 차세대 국악인 발굴을 위한 프로젝트로 해마다 국악계 젊은 인재들이 기다리는 대표적인 오디션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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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문명과 인간이 하나 되는 가을우주의 새 희망을 전해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3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6월 15일 ~ 2020년 6월 21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TV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과학과 종교와 철학이 융합된 가을우주의 새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3주차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20년 6월 15일 ~2020년 6월 21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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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6.15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TB상생방송 6월3주차 편성표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한주를 여유롭게 시작하세요.. ^^

  2. 가족바라기 2020.06.15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성표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케이와니스토리 2020.06.15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꿀 같은 정보에 너무 감사합니다^^

  4. 모아모아모아 2020.06.15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5. 도시계획맨 2020.06.15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좋은 밤되세요 ~~^^

인류 창세 역사 시대 동서양의 전 인류가 모셔왔던 우주의 통치자

원시반본(原始返本)의 도(道), 진리의 근원으로 돌아가라.

















신교(神敎)문화는 동서양 전 인류의 공통된 원형 종교로 모든 종교의 뿌리가 됩니다. 다른 말로 신교(神敎)문화는 동서양 모든 문화의 근원이 되는 인류의 시원문화입니다. 뿌리문화는 문화적으로 보면 완성된 문화는 아니지만, 완성된 열매문화의 근원입니다.




현대 문명의 시발점으로 약 1만 년 전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에서 동서양으로 문화가 전파됐습니다.

인류 최초의 나라 뿌리문화, 즉 신교문화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 즉 성부(聖父) 아버지 하나님을 진리의 근원으로 섬겨왔습니다.




인류의 근원문화에서 분화된 문명권에서 시원문화의 전통을 계승하여 왔지만, 역사가 흐르면서 뿌리문화는 점점 잊혀갔고 동서양의 유불선 종교를 창시한 성자(聖者, 성자聖子)의 종교가 자리를 잡으면서 진리의 근원을 잊고 살아 인류가 뿌리문화의 결실인 열매문화를 찾을 수 없게 됐습니다. 













지금은 천지가 129,600년을 주기로 인간과 문명농사를 짓는 우주 사계절의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가을개벽기입니다.

다시 말해 우주에 존재하는 만물은 우주가을 맞아 진리의 근원으로 돌아가라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의 도(道)를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




인류의 문화가 성숙한 문화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진리의 근원으로 돌아가라는 원시반본의 도(道)를 성취해야 합니다.

우주의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이신 성부(聖父)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이때는 시반본(原始返本) 하는 시대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부(聖父) 아버지 상제님을 찾는, 진리의 근원으로 돌아가라는 원시반본의 도를 집행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천지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은 진리의 근원으로 돌아가라는 원시반본의 도를 만나야 하고, 원시반본의 도를 철저히 깨쳐야 합니다. 뿌리는 곧 열매입니다. 진리의 근원 뿌리를 바르게 알 때 진리의 열매를 얻을 수 있습니다.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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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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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6.14 0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휴일 되세요.
    잘 보고가요

  2. 청결원 2020.06.14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휴일 잘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2020.06.14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Ih❤rb 2020.06.14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ㅎㅎ

우주 변화의 절대법칙, 천지대자연의 질서 

원시반본의 도(道), 근본으로 돌아가라.
















천지대자연의 절대법칙, 영원히 변하지 않는 우주 변화의 이치가 있습니다. 

우주가 129,600년을 주기로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 봄과 여름과 가을과 겨울의 사계절 변화입니다.




129,600년의 우주 1년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는 인간이 이 세상에 출현하여 문명을 일구는 진화의 역사 전 과정을 규정짓는 시간의 법칙입니다. 우주 1년 사계절은 봄철에 천지만물을 낳고, 여름철에 기르고, 가을철에 거두고, 겨울철에 쉬는 우주 사계절 변화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입니다.




생장염장의 질서로 돌아가는 129,600년의 우주 1년은 인류 역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변화를 체계적으로 밝혀주는 변화의 기본 틀, 근본법칙입니다. '본래의 근원으로 돌아가라', '시원을 찾아서 뿌리로 돌아가라', '근본으로 돌아가라'라는 뜻의 원시반본의 도(道)란 천지대자연의 가을의 추수정신입니다.













사람이 초목(草木)농사를 짓는 지구 1년 사계절의 변화에서도 '근본으로 돌아가라'는 원시반본의 도는 가을의 절대정신입니다.

지구 1년 사계절의 가을이 됐든, 우주 1년 사계절의 변화가 됐든 가을이 되면 인간을 포함한 천지만물은 원시반본의 도(도), 즉 근본으로 돌아가라는 천지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해야 합니다.




근본으로 돌아가라는 원시반본의 도(道)는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에서 일어났고 현재 일어나고 있는 모든 문제를 끌러내는 진리의 해답이자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대도(大道)의 길입니다. 지금은 우주의 여름철에서 우주의 가을철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입니다.




지구촌 80억에 가까운 인류가 살아가는 현시점은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때입니다.

근본으로 돌아가라는 원시반본의 도(道)는 천지의 변화 정신이기 때문에 인간이라면 천지대자연의 질서에 순응하여 근본으로 돌아가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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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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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0.06.13 0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금 주말 잘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kangdante 2020.06.13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본으로 돌아가라는 말 정말 좋지요..
    여유로운 휴일보내세요.. ^^

  3. 케이와니스토리 2020.06.13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고급정보에 감동 합니다^^

  4. 모아모아모아 2020.06.13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5. 도시계획맨 2020.06.13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토요일 밤되세요 ~~

  6. 가족바라기 2020.06.13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인류의 뿌리문화에서 줄기문화를 거쳐 열매문화, 즉 무극대도가 출현하는 천지대자연의 법칙

생장염장의 질서에 따른 유교, 불교, 기독교, 도교 등 새로운 세계 주요 종교의 탄생과 사명
















<인류 최초의 시원문화, 신교(神敎)문화는 동서양 모든 문화의 뿌리>


종교를 인류 문화의 뿌리라고 말합니다. 정치, 윤리와 도덕, 규범과 가치관, 사상, 예악 등 인류 사회 전반의 생활 양식을 문화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구촌의 모든 문화를 알기 위해서는 먼저 종교를 알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종교의 사명이라고 하면 각 종교의 핵심 이념인 사랑, 자비, 인의 등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지구촌 문화의 대부분은 이른바 고등종교라고 말하는 기독교, 불교, 유교 등 세계 주요 종교, 즉 동서양의 문화적 다양성에서 만들어지고 계승 발전한 것들입니다. 




현대의 다양한 문화를 있게 한 이른바 고등종교는 어느 날 갑자기 탄생한 것이 아닙니다. 독일의 철학자 칼 야스퍼스는 지금으로부터 약 2,800년에서 2,200년 사이에 동서양 종교를 창시한 성자들이 탄생한 후 동시다발적으로 종교가 탄생했는데 이때를 '축시대(차축시대)'라고 주장했습니다.



칼 야스퍼스는 세계 주요 종교 창시자의 말씀은 인류의 종교와 사상의 중심축 노릇을 하게 된 위대한 영성시대의 창조적 혁명이 시작됐다는 주장입니다. 이른바 '차축시대'에 등장한 동서양 세계 주요 종교의 창시자들은 수천 년 동안 인류의 스승이 됐고, 때론 믿음의 대상으로서 신(神)이 되었습니다. 약 2,500년을 전후한 '차축시대'는 세계 4대 문명이 탄생한 약 5,000년과는 약 두 배 정도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세계 4대 문명과 유불선 등 세계 주요 종교의 근원>


칼 야스퍼스뿐만 아니라 동서양의 대다수 학자도 '차축시대'를 전후하여 불교, 기독교, 유교, 도교 등의 세계 주요 종교를 창시한 성자들을 시작으로 인류의 문화가 화려하게 꽃피우기 시작했다고 학설은 이제 새롭게 쓰여야 합니다.



왜냐하면 인류의 문명 세계가 시작됐다는 이른바 '세계 4대 문명'과 인류의 고등종교 시대를 열었다는 이른바 '차축시대' 주장은 세계 최고의 문명인 홍산문화가 발굴되고, 유불선 등 새로운 세계 주요 종교의 탄생이 있기 전 이미 인류의 시원문화, 뿌리종교의 실체가 밝혀지면서 우리가 아는 역사는 완전히 새롭게 다시 쓰여야 합니다.




'차축시대'가 다소 오차가 있지만, 약 2,500년 전과 후의 수백 년 동안 동서양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소위 고등종교라고 말하는 유교, 불교, 도교, 기독교 등 세계 주요 종교를 창시한 성자들이 나타나면서 우리가 아는 종교의 탄생이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현재까지 발굴된 인류 최초의 문명은 약 1만 년의 역사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제5의 문명 홍산문화의 유적과 유물은 류 최초의 종교인 신교(神敎)문화가 있었다는 것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동서양 인류의 시원 역사와 종교문화, 한韓민족의 9천 년 역사의 국통맥을 밝혀준 환단고기는 홍산문화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그리고 동서양 종교의 기원이 되는 신교(神敎)문화의 시원문화 실체와 시원종교에서 분화된 새로운 세계 주요 종교의 탄생과 사명을 확실하게 밝혀주고 있습니다.













<유불선 등 세계 주요 종교의 탄생과 사명>


종교의 기원과 이른바 고등종교라는 새로운 세계 주요 종교의 탄생과 사명은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129,600년의 우주 1년 사계절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모두 설명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초목과 비금주수, 그리고 인간의 삶과 인간의 역사와 종교문화의 탄생과 사명까지도 생장염장의 질서를 바탕으로 존재하고 돌아가게 됩니다. 



오늘날 인류의 시조는 129,600년으로 돌아가는 우주 1년에서 약 5만 년 전 우주의 봄철에 출현했고, 우주 1년 사계절의 주기보다 작은 생장염장의 질서에 의해 인류의 문명은 현대 문명 이전에 출현했던 전전차(前前次) 문명과 전차(前次) 문명이 흥망성쇠를 거쳐왔으며 약 1만 년 전 현대 문명이 시작됐습니다. 



현대 문명의 뿌리가 되는 약 1만 년 전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신교(神敎) 문화는 문명의 새봄을 맞아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의 가르침을 받아 나라를 다스리는 통치에서부터 일반 백성들이 생활의 중심으로 삼았던 인류문화의 뿌리이며 동서양 세계 주요 종교의 모태가 됩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삼신(三神)상제님을 모시고 가르침을 따르던 동서양 종교의 기원이 되는 신교문화에는 천지인(天地人)의 삼도(三道) 정신이 있습니다. 인류의 뿌리종교인 신교문화의 삼도(三道) 정신은 세계 주요 종교가 된 유불선 종교에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종교의 기원이 된 신교의 뿌리문화에서 분화됐고, 동서양에서 새로운 종교를 창시하여 제2의 종교시대를 활짝 열어 인류를 올바르게 가르치라는 하늘의 사명을 받은 성자(聖者)들은 성자(聖子)시대를 연 주인공들입니다.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성부(聖父)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동서양 세계 주요 종교를 창시한 성자들의 사명, 곧 종교의 사명에 대하여 "도시교민화민(都是敎民化民)이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한마디로 세계 주요 종교 성자들의 사명은 창생(세상의 모든 사람)을 올바르게 가르쳐서 바른 삶으로 나아가게 한 것이었다는 말씀입니다.














뿌리종교에서 분화되어 탄생한 새로운 세계 주요 종교의 사명은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129,600년 우주 1년의 생장염장의 질서로 보면 생(生)의 질서에서 출현한 인류의 뿌리문화, 시원종교가 장(長)의 질서로 들어가면서 본래 모습이 사라지고 인류가 서로 대립하고 경쟁했고, 올바른 가치관이 붕괴되고 크고 작은 전쟁이 계속되면서 혼란스러워졌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을 교화하라고 하늘에서 내려보내신 것입니다. 



유불선 등 세계 주요 종교의 기원이 되는 신교(神敎)문화의 천도와 지도와 인도의 삼도(三道) 사상에서 천도(天道)는 오늘날 동양의 선(仙) 도교와 서양의 선(仙) 기독교로 분화되면서 창조와 조화 사상의 선(仙)을 추구하게 되었는데, 신교문화의 삼도 사상은 도교의 옥청, 상청, 태청이 되었고, 기독교의 성부, 성자, 성신(성령)이 되었습니다. 



지도(地道)는 본성을 깨치는 깨달음을 추구하는 오늘날의 불교로 분화되었고, 신교문화의 삼도 사상은 불교의 법신불, 화신불, 보신불이 되었습니다. 인도(人道)는 통치와 주재의 자리를 밝힌 유교로 분화되었는데, 신교문화의 삼도 사상은 유교의 무극., 태극, 황극이 되었습니다.



정리하면, 동서양 종교의 기원이 되는 인류의 시원문화, 뿌리종교인 신교(神敎)문화는 유불선이라는 줄기문화로 성장 발전했습니다. 생장염장의 질서로 돌아가는 천지대자연의 법칙에 따라 지구촌 종교의 기원이 된 신교문화와 신교에서 분화되어 인류를 올바른 삶으로 인도하라는 사명을 받고 탄생했습니다. 새로운 세계 주요 종교가 성장 발전한 생장(生長)의 과정이 끝나면서 이른바 성자들이 창시한 고등종교의 사명도 끝난 것입니다. 



천지대자연의 법칙은 이제 염(斂)의 질서가 열리면서 열매문화, 열매진리가 나오는 때입니다.

증산도는 인류의 뿌리문화인 신교문화의 열매이며, 지난 수천 년 동안 동서양의 다양한 문화를 이룩한 줄기문화를 통일하는 열매문화 통일문화로서의  다 함이 없는 진리, 가을우주의 새 문화인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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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6.12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 종교근원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2. korea cebrity 2020.06.12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사 발전의 대주기 잘 보고갑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3. *저녁노을* 2020.06.12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인류 최초의 진리의 원전 천부경天符經과 역사문화와 진리 원전의 최종판 도전道典

우주 진리의 눈, 역사문화의 진리주제에 눈 뜨고 실천할 때 인류의 위대한 도약이 시작된다.
















약 9천 년 전부터 입에서 입으로 구전(口傳)된 천부경天符經은 우주의 영원한 이치를 밝혀준 인류 최초의 경전입니다.

천부경』은 인류 창세 역사문화의 제1의 진리원전이며 동서양 종교의 뿌리가 되는 우주 신학의 원전, 우주 수학의 원전입니다.




우주 조화의 창조와 변화 과정, 즉 우주와 인류의 역사문화의 진리주제와 인간에 대한 정의를 1에서 10까지 열 개의 숫자로 밝혀주고 있습니다. 천부경은 동서양의 종교뿐만 아니라 동서양 철학사상과 오늘날 최첨단 과학 문명의 근원이 되는 인류 문화의 원전입니다.

 



천부경에는 영원히 변치 않는 우주의 법칙을 수(數)를 통해 환하게 드러내 주고 있는데, 곧 우주의 영원한 존재법칙과 영원성과 항존성을 나타내주고 있으며, 인간은 천지와 하나 되어 천지의 꿈을 완성하는 위대한 존재라는 인류의 역사문화의 진리주제와 참다운 인간에 대한 정의를 내려주고 있습니다.













인류 최초의 경전 천부경에 우주와 역사와 인간에 대한 진리적 정의를 밝혀주고 있다면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인류의 역사문화와 진리주제를 완성하여 인류가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위대한 인간으로 도약하는 구체적인 진리의 법방이 담겨 있습니다.




1969년 7월 21일 닐 암스트롱이 달에 착륙한 후 인류 최초로 달에 첫발을 내디뎠을 때 라디오를 듣던 사람들의 귀에  "한 인간에게 작은 발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도약이다."라는 말이 전해졌습니다. 그 이후 세상에서는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했을 때부터 인류의 위대한 도약이 시작됐다고 말합니다.




인간이 달에 착륙한 이후 현대 문명은 더 발전했지만, 인간의 정신과 사회적 환경은 피폐해질 대로 피폐해졌고 인간 삶의 토대가 되는 자연은 회복할 수 없을 만큼 훼손되면서 인류의 위대한 도약이라는 말이 무색해져 버렸습니다.













인류의 문명사에서 보면 인간이 달에 첫발을 내디딘 순간을 인류의 위대한 도약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진정한 인류의 도약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9천 년 전 천부경에는 인간이 달 착륙과는 비교할 수 없는 천지의 꿈을 성취하는 인류의 위대한 도약을 밝혀 놓았습니다.




지금으로부터 150년 전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말씀과 행적을 담은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9천 년 역사문화의 진리주제인 태일(太一)을 성취할 수 있는 태을주(太乙呪)의 비밀이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여름우주가 끝나면서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때입니다. 우주여름과 우주가을이 바뀌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야말로 각자에게는 자신의 운명과 조상과 자손만대의 운명이 결정되는 인간의 위대한 도약이 시작되는 순간이면서 지구촌 모든 사람에게 공통으로 기회가 주어지는 때이기 때문에 인류의 위대한 도약이 시작되는 때입니다. 




"때를 아는 사람은 실수가 없다."

(증산도 도전道典 5: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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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6.11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부경을 통해
    새로운 역사를 배우게 되면 좋겠지요.. ^^

  2. 케이와니스토리 2020.06.11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정보이 오늘도 힘이 됩니다^^

  3. _soyeon 2020.06.11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당 ㅎㅎ

  4. 청결원 2020.06.11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 무척이나 더워졌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5. oneday story 2020.06.11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당 :>

만물(萬物)을 낳아 기르는 법칙 상극(相克)의 질서 속에서 창조의 경쟁한 자연과 문명의 질서 

증산도의 진리 핵심 인간과 문명농사를 짓는 우주 시간의 큰 주기 우주 일년과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
















<상극(相克)의 질서를 바탕으로 창조의 경쟁을 한 인류의 문명>



인류가 오늘날과 같은 최첨단 문명의 금자탑을 쌓을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도전과 시행착오, 헌신에 가까운 희생이 뒷받침되어 현대문명을 이룩할 수 있었습니다. 아놀드 토인비는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을 '도전과 응전의 역사.'라고 했는데,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창조의 경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의 어느 한 개인과 기업과 나라가 어떤 특별한 계기, 때론 로 뒤질세라 앞다투어 이론과 물질 등을 발견하고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과정에서 기술발전을 이루어 오늘날의 현대 문명을 이루었는데, 토인비의 '도전과 응전'의 원리란 서로 대립하고 경쟁할 때 문명 발전이 그 어느 때보다 급속하게 발전했기 때문입니다. 




증산도의 진리 핵심인 우주 일년은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을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우주 법칙, 즉 오행(五行)의 원리로 아주 쉽게 정리해줍니다. 우주의 중심 자리에서 운동의 조화 주체인 토(土)를 제외한 오행의 목화금수(木火金水)는 시간의 질서에서 생장염장의 변화로 나타납니다. 

 


증산도의 우주 일년은 천변만화하는 인간의 역사를 우주 변화의 근본 틀로 간단명료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삶과 역사가 됐든 만물(萬物)의 변화가 됐든, 만사(萬事)의 변화가 됐든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이 됐든 영원불변하는 우주의 법칙인 생장염장의 질서를 벗어날 수 없고 절대 벗어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생장(生長)의 우주 질서에 의해 돌아간 지나온 인류의 역사>



생장염장의 질서란 우주의 통치자께서도 바꿀 수 없는 영원히 변치 않는 생명 창조 법칙의 리듬 꼴입니다.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 생장염장의 질서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작위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우주에 내재한 이치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시의 원자에서 거시의 대우주에 이르기까지 생장염장 질서의 법칙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환경, 서로 다른 가치관과 이념을 가진 수많이 사람이 만든 인간의 역사, 즉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도 생장염장의 질서 속에서 이루어집니다.




증산도의 진리 우주 일년의 첫 단계인 생(生)의 질서는 인간이 출현하고 문명이 탄생하는 과정입니다. 혹자는 원초적인 생존본능의 삶을 산 원시적인 시대이기 때문에 감히 문명이라고 할 수 없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한 걸음도 걷지 못하는 갓난아이를 인간이 아니라고 부정할 수 없듯이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에서 첫 출발점이라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증산도의 진리 우주 일년의 두 번째 단계인 장(長)의 질서는 인간이 걸음마 단계를 벗어나 두 발로 씩씩하게 걷고 활기차게 뛰는 성장의 단계입니다. 초목(草木)이 봄철에 새싹이 나오고 여름의 경계부터는 급속하게 커져 산천을 뒤덮듯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이 이와 같습니다.











<하늘의 이치가 성숙함에 따라 발전하는 인류의 문화>



우주 일년에서 상극(相克)의 질서가 지배하는 생장(生長)의 선천 5만 년 세상은 모든 사람과 단체와 국가가 서로 창조의 경쟁을 합니다. 외적으로 분열과 대립과 갈등의 역사가 펼쳐지지만, 지속적으로 성장과 발전을 위한 치열한 창조의 경쟁 시대입니다.



본래 천지대자연의 상극(相克)은 견제, 균형, 제어하지만, 인간을 포함한 만물과 인류의 문명사에서 상극은 서로 대립하고 갈등하면서 변화와 창조의 힘으로 작용합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우주의 존재 방식이 음(陰)과 양(陽)이라고 하는 전혀 다른 상극(相克)의 두 기운이 조화되고 합일체(合一體)가 되어서 생명 탄생이라고 하는 생(生)의 질서가 열린다, 거기서 만물 생성의 기적이 일어난다. 우주도 상극(相克)이 근본이다, 상극이 바탕에 깔려 상극 변화의 매 순간이 상생(相生)의 질서를 만들어 간다, 극(克)을 통해서 생(生)이 열리는 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수생목(水生木)해서 우주 일년의 봄철이 되면 만유(萬有)의 생명체가 대자연의 생명력에 의해서 새싹을 틔우고, 목생화(木生火)해서 우주 일년의 여름철이 되면 그 새 생명체를 성장시킬 수 있는 자연환경이 조성되어 각색 생명체가 극치로 분열 발달하게 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늘의 이치, 즉 천리(天理)가 생장염장의 틀 속에서 성숙해 감에 따라 인류 문화도 또한 천리(天理)와 더불어 성숙되는 것이다."라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천지의 이치, 즉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을 지배하는 우주의 법칙인 우주 일년의 생장(生長) 원리가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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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6.10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의 역사와
    우주변화는 불가분의 관계인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2. Ih❤rb 2020.06.10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ㅎㅎ

  3. 가족바라기 2020.06.10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우주 조물주가 자신을 현상 세계에 드러낸 것이 하늘과 땅과 인간이다.

신(神)의 이상을 완성하는 인간이 신(神)의 궁극이며, 신의 궁극이 인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