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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2851

인간 육체의 죽음과 영혼이 소멸하는 죽음, 영원한 생명의 길로 가는 수행 "죽고 살기는 쉬우니 몸에 있는 정기(精氣)를 흩으면 죽고 모으면 사느니라." 대우주 생명의 핵(核)인 정(精)을 맑히고 보존하는데 인간과 영혼의 생명이 달려있다. 증산도 근본 진리(眞理) 4-14. 인간 육체의 죽음과 영혼이 소멸하는 완전한 죽음, 영원한 생명의 길로 가는 수행 151년 전 천상의 지존한 보좌에서 후천대개벽의 상황에서 인류를 구원하고 후천 5만 년의 새 문화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의 역사 속으로 들어오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상제님께서는 "비록 고생은 따를지라도 영원히 생명을 늘여 감이 옳은 일이요, 일시의 쾌락으로 길이 생명을 잃는 것은 옳지 않으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상제님의 말씀은 단순히 사회의 향락과 음란한 문화를 지적하신 것이 아닙니다. 인간이 무병장수의 삶과 육체의.. 2021. 10. 19.
증산도 상생방송 2021년 10월 3주 TV방송편성표 조선총독부 역사관의 민낯과 왜곡된 한국의 참역사와 문화를 밝혀주는 STB 상생방송 2021년 10월 3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1년 10월 18일 ~ 2021년 10월 24일 대한민국의 특정 집단에게는 감추고 싶은 비밀이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불편한 진실일지 모르지만,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알아야 할 진실이기도 합니다. 이미 세상에 다 공개되었기 때문에 특정 집단의 입장은 '아니다', 거짓말이다', '국민을 선동한다' 등 언제나 한결같은 입장뿐입니다. 대한민국의 특정 집단은 다름 아닌 일제 식민사학을 계승한 주류 강단사학입니다. 주류 강단사학은 객관성을 강조한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와 랑케의 실증주의를 침략과 식민지배를 정당화 하기 위한 수단으로 위조되고 변조된 일제 식민사관의 사생아로 태어났지.. 2021. 10. 18.
'국뽕' '환빠'와 한국 매국사학은 노예사관의 사이비 유사역사학 참된 한국사와 독립운동가의 역사관을 되찾는 재야 민족사학계를 '국뽕', '환빠'라고 매도하는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만 신봉하는 한국 매국사학은 노예사관의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학 현재 대한민국 국회와 지방에서 국정 전반에 관해 조사하는 2021년 국정감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2021년 국정감사에서 대한민국 국민 대다수가 전혀 관심이 갖고 있지 않지만,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가장 큰 문제가 국정감사장에서 나왔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제작해 2021년 3월부터 9월 15일까지 약 6개월간 상설전시장에 전시한 중국의 역사 영상은 '대한민국은 미래가 없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충격적인 영상이었습니다. 2020년 국립중앙박물관은 고대 한반도 남부를 왜(일본가 지배했다는 소위 '임나일본부설'의 일제 식민.. 2021. 10. 17.
천부경 전시회 및 학술대회 STB 상생방송 유튜브 생중계 하늘과 땅과 인간의 참뜻을 밝혀준 인류 문화사 최초의 위대한 경전 전시회 및 학술대회 예고 STB 상생방송 유튜브 생중계 예정 대한민국의 주류 강단사학은 일제 식민사학을 '만고의 진리'라고 주장합니다. 해방 후 지금까지 70여 년 동안 주류 강단사학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한국사를 왜곡 조작한 식민사학을 근간으로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는 조선총독부가 왜곡 말살하고 날조한 가짜역사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한국 주류 강단사학은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의 역사와 원형문화 및 한민족의 9천 년 역사와 정신문화를 담은 를 부정합니다. 왜냐하면 에는 조선총독부가 왜곡 말살한 한韓민족의 역사와 정신문화 및 인류 창세 역사의 뿌리 원형문화가 온전하게 기록되어 있기 때문.. 2021. 10. 16.
마음공부, 명상, 참선, 수련, 메디테이션 웰빙문화 수행의 궁극 목적 내 생명을 천지(天地) 생명과 하나 되게 하여 영원한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는 대우주 조물주 하느님의 신성과 생명과 지혜와 광명을 발현하는 존재가 된다. 증산도 근본 진리(眞理) 4-13. 수행(修行), 몸과 마음공부, 명상, 참선, 수련, 메디테이션의 궁극 목적 결론부터 말하자면 완전한 건강과 영적 깨달음의 길이며 인간 완성의 길입니다. 21세기가 시작되면서 육체적으로 건강하고 정신적으로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이른바 '웰빙(Well-being)문화'가 우리나라에 급속하게 확산하기 시작했습니다. 한마디로 '잘 먹고 잘살기'라는 의미이며 순우리말로 바꾼 것이 '참살이'입니다. '잘 먹고 잘살기'는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욕구입니다. 서구에서 사회대안 운동으로 시작됐지만, 우리나라에 들어올 때 대중매체의 소개와.. 2021. 10. 15.
유일신론과 범신론 문화가 통합된 증산도의 신관 일원적 다신론 대우주에 충만한 순수 성령 자연신(自然神)과 대우주를 다스리시는 최고신과 사람이 죽어서 자리 잡은 인격신(人格神) 증산도 근본 진리(眞理) 4-12. 유일신론과 범신론 문화가 통합된 증산도의 신관 일원적 다신론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신교(神敎) 문화는 인간의 몸과 마음과 영혼에 깃들어 있는 우주의 대광명을 체험하고 살았던 광명의 역사시대 인류의 원형문화입니다. 대우주와 내가 하나이고, 신(神)과 내가 일체 되는 체험이 보편적인 생활문화였습니다. 동서양의 상고 역사 문화 유적과 유물에는 인류 원형의 문화코드가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상고시대에서 고대사회로 넘어오면서 인류의 원형문화는 점차 사라져갔고, 중세를 거쳐 현대사회에 들어오면서 완전히 잃어버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태곳적 원형문화인 신.. 2021. 10. 14.
하늘의 이치와 우주를 다스리는 신도와 인간의 역사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은 자연섭리를 바탕으로 수많은 신(神)이 개입하여 전개된다. 이신사(理神事), 즉 이법(理法)과 신도(神道)와 인사(人事)는 진리를 구성하는 3박자 증산도 기본 진리(眞理) 4-11. 하늘의 이치(理致)와 우주를 다스리는 신도(神道)와 인간의 역사(人事) 천지만물이 생성(生成) 변화하는 것을 하늘의 법도(法度), 천지의 이치, 우주의 법칙, 대자연의 섭리 등으로 다양하게 표현합니다. 만약 하늘의 이치, 법칙, 원리, 이법, 섭리가 하늘(天)에서만 작동하고 땅(地)과 인간(人)의 삶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진정한 이치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진리 구성의 3박자인 '이신사(理神事)'는 진리의 전체성을 정의합니다. 대우주 자체이신 무형의 우주 조물주 삼신(三神)께서 현상세계에 자신.. 2021. 10. 13.
천도교 수운회관 '단군 천부경 100주년 전시회' 1920년 전병훈의 수록된 우주사상 경전 한국과 민족정신의 상징 '단군 천부경 100주년 전시회' 인류 최초의 우주사상 경전인 은 숫자와 한자로 혼용된 81자의 짧은 글이지만, 우주의 생성 변화 원리와 천지인(天地人)에 대한 정의와 인류의 원형 문화정신인 삼일사상과 인류 역사의 목적과 참된 인간으로 거듭 태어나는 깨달음과 수행문화 정수가 담겨 있는 값을 매길 수 없는 진정한 무가지보(無價之寶)입니다. 신시 개천 5918년, 단군기원 4354년 양력 10월 1일부터 25일까지 사단법인 한국민족종교협의회에서 주최하는 '단군 천부경 100주년 기념전시회'가 서울 천도교 수운회관에서 개최됩니다. 천도교 중앙본당(대교당) 옆에 있는 수운회관은 1921년 준공되었으며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운동에 있습니다. 동학(천도.. 2021. 10. 12.
증산도 상생방송 2021년 10월 2주 TV 방송편성표 잃어버린 한국사와 정신문화를 복원하는 역사광복에 앞장서는 STB 상생방송 2021년 10월 2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1년 10월 11일 ~ 2021년 10월 17일 지난 10월 3일은 신시 개천 5918년이 되는 개천절(開天節)이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단군기원 4354년 개천절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본래 개천절은 환웅 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여신 날이 진짜 개천절입니다. 환웅 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여시고 1565년이 지난 서력전 2333년 음력 10월 3일에 신인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하셨습니다. 신시 배달국을 여신 환웅 천황은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의 통치자인 환인 천제로부터 문명을 종통권을 계승하고 3,000명의 문명개척단인 재세핵랑군을 이끌고 백두산 신시에 도읍을 정하셨습.. 2021. 10. 11.
태조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과 조선 건국과 일제 식민사관 '이씨 조선'은 허구한 날 싸우다 망했다는 소위 '당파성론'은 일제 식민사관의 잔재 철령위 문제로 요동으로 출병한 5만 명의 위화도 회군과 태조 이성계의 조선 건국 조선을 침략과 식민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일본 왕 명치를 필두로 일제의 민관군(民官軍)이 혼연일체가 되어 한국의 역사와 정신문화의 뿌리를 잘라내고 왜곡 조작된 역사관을 일제 식민사관이라고 합니다. 조선은 옛날부터 스스로 변화를 이루지 못하고 항상 남의 힘으로 발전했고, 한반도를 벗어나지 못하고 허구한 날 싸움질만 하다 망한 민족이라는 소위 '타율성론'과 '정체성론'과 '반도성론'과 '당파성론'은 악질적이고 불의한 일제 식민사관입니다. 한국인은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일제가 왜곡 날조한 역사관에 세뇌되고 길들어져 올바른 한국사를 모릅니다. .. 2021. 10.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