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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월간개벽49

증산도 월간개벽 2022년 7월호 동해시 추암해변 촛대바위 새 희망의 일출처럼 후천 5만 년 상생의 새 질서를 선도하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2년 7월호 발간: 통권 307호 커버스토리: 일출 명소 강원도 동해시 추암해변 촛대바위 1980년 강원도 삼척군 북평읍과 명주군 묵호읍을 통합한 동해시가 탄생했습니다. 동해 바닷가에 위치한 강원도 동해시에는 많은 관광지가 있습니다. 감추, 노봉, 대진 등 여러 해변이 있지만, 망상해변과 추암해변은 동해시의 대표적인 바다 관광지입니다. 동해시는 바닷가에 있는 해안도시지만, 높고도 험한 산과 계곡 명소도 있습니다. 두타산과 청옥산에서 흘러온 맑은 물과 기암괴석 등 마치 신선이 살 것 같은 천혜의 비경을 자랑하는 무릉계곡과 천곡황금박쥐동굴은 자연의 신비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동해시를 대표하는 자연관광지입니다. 2011년 보물.. 2022. 6. 28.
증산도 월간개벽 2022년 6월호 상생역사문화교육원 월드센터 인간 문명과 신의 조화문명이 합덕하는 삼랑선(三郞仙) 문화를 열어나가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22년 6월호 발간: 통권 306호 커버스토리: 상생역사문화교육원 월드센터 성축대성회 1925년 임시정부 1대 이승만 대통령이 탄핵 면직된 후 역사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백암 박은식 선생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제2대 대통령으로 선출됩니다. 백암 박은식 선생이 1915년 를 출간했습니다. 란 '한국의 아픈 역사', '뼈저린 한국의 통한의 역사'라는 의미입니다. 박은식 선생은 서문에서 '국혼론(國魂論)'은 선생께서 서문에 언급했듯이 '옛사람'의 글을 인용한 것입니다. 고려 말 다섯 임금을 섬기고 수문하시중(국무총리격)을 지낸 역사에 길이 남을 대학자 행촌 이암 선생은 서문에서 "국유형(國有形)하고 사유혼(史有魂) 하니 .. 2022. 5. 27.
증산도 월간개벽 2022년 5월호: 하나님과 대화 천상문답사건 사람이 천주 하느님과 하나 되는 가을우주의 후천 선(仙)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2년 5월호 발간: 통권 305호 커버스토리: 1864년 음력 4월 5일 최수운 대성사가 하나님과 대화한 천상문답사건 1855년(철종 6) 전라남도 광양에서 출생한 황현(1855~1910)은 1910년 대한제국이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국권을 상실하자 자결했습니다.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된 황현은 역사가이기도 합니다. 19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 약 5-년 간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전 분야를 기록한 과 항일 의병 활동과 여타 역사적 사실을 기록한 등의 저서를 남겼습니다. 황현의 은 6권 7책으로 되어 있습니다. 6권에는 신라말 대학자로 인류 최초의 경전인 을 첩으로 만들어 세상에 전한 고운 .. 2022. 4. 29.
증산도 월간 개벽 2022년 4월호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투쟁과 대립의 상극(相克)을 끝내고 상생(相生)의 새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22년 4월호 발간: 통권 304호 커버스토리: 신냉전 시대로 치닫고 있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 지난 2004 우크라이나의 새로운 대통령을 뽑는 선거 때 부정선거 의혹이 제기되면서 대규모 항의 시위가 있었습니다. 당시 야당 후보인 빅토르 유셴코 후보를 상징하는 오렌지색 시위 물결이 거세게 일었습니다. 대법원은 선거 무효 판결을 내렸고 재선거 결과 야당 후보 빅토르 유센코가 대통령으로 당선됐습니다. 이를 두고 서방에서 이른바 '오렌지 혁명'이라고 명명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상고시대 유적과 유물이 많은 나라입니다. 세계사를 다시 쓰게 할 상고시대의 유적과 유물이 현재 중국 영토인 홍산문화 지역에서 대거 발견됐습니다.. 2022. 3. 29.
증산도 월간개벽 2022년 1월호 일본 이즈모대사 원형 일본 역사 문화의 고향이 고대 한韓민족이라는 역사적 사실을 밝혀주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2(임인壬寅)년 1월호 발간: 통권 301호 커버스토리: 일본 '신들의 고향' 이즈모대사의 원형은 구주 사가현 요시노가리 마을의 3층 주제전(主祭殿) 일본 신도(神道)문화의 성지 중 '마음의 고향'리라 불리는 이세신궁은 가장 넓은 규모를 자랑하고, '신들의 고향'이라고 불리는 이즈모대사의 신전은 가장 큰 규모의 건축물이 있습니다. 일본인의 정신적 구심점이 된 이세신궁과 이즈모대사는 인류의 원형문화인 한韓민족의 제천(祭天)문화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일본 구주(규슈) 사가현의 요시노가리 마을에는 초기 시대에 국가의 제사를 지냈던 유적이 복원되어 있습니다. 요시노가리 유적은 야요이 시대(기원전 3세기~기원후 3세기)에 만.. 2021. 12. 31.
증산도 월간 개벽 2021년 12월호: 우주 원십자 문양의 순금반지 인류 창세 역사 이후 인류가 함께한 영원한 진리의 상징 문장을 복원하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1년 12월호 발간: 통권 300호 커버스토리: 일본 규슈 종상대사 신보관의 우주 원십자 문양의 순금반지 흔히 일본을 신화의 나라라고 말합니다. 일본의 시마네현은 고대 우리나라에서 건너간 인류 창세의 원형문화인 신교(神敎)문화가 처음 전해진 곳입니다. 이즈모 대사가 있는 시마네현은 일본 신화가 출발한 '일본의 뿌리'가 된 곳입니다. 혼슈의 시마네현과 더불어 우리의 문화가 전수된 지역이 바로 일본의 대마도와 일기도(이키국)와 규슈 지역입니다. 일본의 오키노시마는 규슈와 대마도 중간 지점에 있는 작은 섬입니다. 오키노시마에서는 4세기에서 9세기까지의 제사유물 약 10만여 점이 발굴됐습니다. 아주 작은 섬인 오키노시마.. 2021. 11. 30.
증산도 월간개벽 2021년 11월호: 불로장생을 꿈꾼 한무제 유철 인류의 꿈을 이루는 가을우주의 태을선(太乙仙, 삼랑선三郞仙)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1년 11월호 발간: 통권 299호 커버스토리: 불로장생을 꿈꾼 중국 전한(前漢)의 7대 황제, 한무제 유철 동북아의 강력한 유목민 훈족(흉노족)은 중국이 벌벌 떨 정도로 강력한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중국 한漢족을 최초로 통일한 진시황이 기존에 있던 토성을 연결하여 거대한 장성을 쌓았지만, 훈족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진나라가 망하고 초패왕 항우와의 싸움에서 승리한 한고조 유방이 한漢나라를 건국한 후 훈족을 공격합니다. 그러나 강력한 훈족에게 포위당하게 되고 겨우 목숨만 부지하여 도망자가 되는 수모를 당했고, 결국 훈족에 조공을 바치게 됩니다. 중국 역사에서 손꼽는 위대한 군주로 추앙받는 한나.. 2021. 10. 28.
증산도 월간개벽 2021년 9월호: 최초의 수행 경전 천부경 인류 창세의 원형문화를 복원하여 가을우주의 인존(人尊)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1년 9월호 발간: 통권 297호 커버스토리: 팬데믹의 시대 주목해야 할 인류 최초의 수행 경전 약 1만 년 전 우주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인류에게 내려주신 가장 큰 보배가 있습니다. 값을 매길 수 없는 무가지보(無價之寶)는 대우주, 즉 천지와 만물의 비밀을 81자(字)의 수(數)로써 정의한 우주 수학의 원전입니다. 또한 81자의 천강서(天降書)는 참하나님의 우주 통치 경전이며, 동양과 서양의 철학과 과학과 종교의 인류 문화 원전입니다. 우주의 생성과 변화의 법칙과 인간 삶의 목적에 대해 진리 정의를 해 준 81자는 천지(天地)와 만물(萬物)의 정수(精髓)가 담겨 있습니다. 또한 전 세계 수많은 수행의 뿌리가 되.. 2021. 8. 26.
증산도 월간지 개벽 2021년 8월호: 중국 감숙성 돈황 막고굴 우주광명의 인류 원형문화를 밝혀 성숙과 통일의 열매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1년 8월호 발간(통권 296호) 커버스토리: 3수와 7수의 광명문화가 있는 중국 감숙성 돈황 막고굴(44굴의 돈황비천) 인류 문명이 발전하면서 자연훼손과 생태계 파괴가 심각해졌습니다. 급기야 유네스코는 삶의 터전인 자연과 생태계를 보존하고 관리하기 위한 자연유산과 문화유산과 복합유산 등 3종류의 '세계유산협약'을 채택합니다. 자연의 오묘한 손길로 빗은 소중한 자연 그대로의 모습, 지구촌 인류가 문화를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인위적으로 만들었지만, 문화재적 가치를 지닌 유적과 유물 등 자연유산과 문화유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습니다. 198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중국 감숙성 돈황 막고굴이 있는 돈황은 .. 2021. 7. 30.
증산도 월간개벽 2021년 7월호: 중국 소수민족 묘족 한韓민족과 인류의 창세 역사와 정신문화를 밝혀 열매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1년 7월호 발간(통권 295호) 커버스토리: 자오지 치우천황을 시조로 모시는 중국의 소수민족 묘족 아시아의 대표적인 다민족 국가인 중국 한漢족은 전체 인구의 90%가 넘습니다. 90%의 한족이 차지하고 있는 영토는 정체의 3분의 1 정도입니다. 반면 중국에서 인종 차별과 억압을 받고 있는 55개 소수민족은 인구는 10%도 안 되지만, 전체 영토의 3분의 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여러 소수민족 중 묘족은 우리와 인연이 깊습니다. 지난 2002년 대한민국 전역이 한일월드컵 열기로 후끈거릴 때 월드컵 열기의 중심에 이른바 '붉은악마 응원단'이 있었습니다. '붉은 악마 응원단'은 축구를 사랑하는 순수 민간단체 응원단.. 2021. 6.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