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져야 할 국제적인 기념일 세계 여성의 날과 여자의 원한
본래 동등하지만, 차별과 편견과 억압과 비하와 혐오의 대상이 되어제정된 국제적인 기념일, 곧 사라져야 할 세계 여성의 날과 여자의 원한 임인(壬寅, 1902)년 증산 상제님께서 '천지일체(天地一體)', '정음정양(正陰正陽), '남녀동권(男女同權)'의 미래가 열리도록 새 역사의 이정표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집행하셨습니다. 하늘과 땅, 아버지와 어머니, 여자와 남자는 높고 낮음이 없이 한 몸이라는 말씀입니다. 또한 음(陰, 女)과 양(陽, 男)이 치우침 없이 바르게 균형과 조화를 이루고, 모든 면에서 차별 없이 동등한 권리와 기회를 가진다는 말씀입니다. 1911년 '빵과 장미'라는 시(詩)가 발표됐습니다. 미국 출신의 시인이자 소설가인 제임스 오펜하임(1882~1932)이 '빵과 장미'라는 시를 발..
2026. 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