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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은 후천 병란(病亂) 개벽의 실제 상황의 서곡 천상에서 지상의 인간에게 보낸 가을 추살(秋殺) 대병란에 대한 경고장이며 준비 신호 "병겁(病劫)이 처음에는 약하다가 나중에는 강하게 몰아쳐서 살아남기가 어려우리라." 증산도 근본 진리 6-47. 코로나19 팬데믹은 후천 병란 개벽의 실제 상황의 서곡 대립과 경쟁, 투쟁과 분열의 상극(相克) 질서로 돌아간 인류의 역사는 고통의 역사, 전쟁의 역사, 시련의 역사, 비극의 역사, 미완과 불만의 역사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대운(天地大運)이 이제서야 큰 가을의 때를 맞이하였느니라."라고 말씀하시며 오늘의 인류가 사는 이 시대가 우주가 사람농사를 지어온 봄과 여름철이 끝나고 가을로 넘어가는 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일반적으로 가을이라고 하면 결실과 풍요와 성숙을 의미하는 계절이지만, 가을이라는 완성의 시대.. 2022. 5. 24.
증산도 상생방송 2022년 5월 4주 TV 방송편성표 무병장수하는 가을우주의 후천 선(仙)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2년 5월 4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2년 5월 23일 ~ 2022년 5월 29일 아일랜드에서 발견된 500살 넘은 조개, 약 200살을 산 갈라파고스의 거북이, 청와대에 있는 700살이 넘은 주목 등 동식물의 수명은 인간의 수명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깁니다. 인간의 평균 수명이 환경 변화 의학의 발달로 늘었다고 하지만, 아직도 장수하는 동식물보다 짧습니다. 2~3천 년 전 고대 그리스와 로마인들의 평균 수명은 불과 20세 전후였다고 하며, 통계가 없는 동양도 크게 다르지 않았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2, 3천 년 동안 인간의 평균 수명은 크게 늘지 않았습니다. 19세기에 20대 중후반까지 늘었고, 20세기 들어.. 2022. 5. 23.
환국에서 발원한 수메르 서방문명과 배달 동이 동방문명 서방문명의 뿌리 수메르와 홍산문화의 주인공 동방문명의 뿌리 배달 동이 환단고기 해제 강독 -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에서 발원한 인류 문명 고고학과 문헌사학은 역사를 탐구하는 학문 분야로 흔히 '역사학의 두 수레바퀴'라고 부릅니다. 현대, 근대, 중세까지는 유적과 유물, 그리고 문헌 사료가 많아 큰 문제가 없지만, 고대로 넘어가면 고고학과 문헌사학은 제 갈 길로 나갑니다. 특히 고대에서 사료가 전무하다시피 한 상고시대로 넘어가면 고고학의 독무대일 수밖에 없는데 현실을 그렇지 않습니다. 전 세계에서 유독 대한민국의 고고학과 문헌사학은 현대부터 상고시대까지 마치 입을 맞춘 것처럼 동일한 연구 결과를 발표합니다. 소위 '한국 고고학의 선구자'라는 윤무병과 김원룡은 한국 역사학의 태두 이병도가 뿌리내린 식.. 2022. 5. 22.
환단고기의 특징과 사료적 가치와 진위논쟁과 위서론 비판 인류 창세 문명과 한韓민족의 뿌리 역사와 나라의 계보(국통맥)을 밝혀준다. 의 특징과 사료적 가치와 진위(眞僞)논쟁과 위서론(僞書論) 비판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인근에는 주민을 위한 역사전문 운룡도서관이 있습니다. 2019년 12월 6일은 지난 40여 년 동안 를 비판하고 위서론을 주장한 강단사학에 사형선고가 내린 날입니다. 이명우 운룡도서관장은 2019년 세계환단학회에서 논문을 발표하면서 해학 이기 선생이 감수한 을 공개했습니다. 1909년 인쇄된 를 발굴한 이명우 운룡도서관장은 1979년 출판된 '광오이해사본'과 '배달의숙본' 내용과 내용이 약 20%가량 달라 학계에서 비교 연구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이명우 운룡도서관장은 표지에 라고 분명하게 쓰인 등사본은 운초 계연수 선생이 1911년 편찬한 .. 2022. 5. 21.
현대그룹 정주영 명예회장의 소떼몰이 방북은 오선위기 상씨름 종결과정 "씨름판대는 조선의 삼팔선(三八線)에 두고 세계 상씨름판을 붙이리라. 만국재판소를 조선에 두노니 씨름판에 소(牛)가 나가면 판을 걷게 되리라." 증산도 근본 진리 6-46. 현대그룹 정주영 회장의 소떼몰이 방북 사건은 오선위기 상씨름 종결 과정 간절곶은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해돋이 명소입니다. 한반도 남동쪽 울산광역시 울주군의 간절곶(艮絶串)은 어부들이 바다에서 바라볼 때 긴 대나무 장대처럼 보여 명칭 유래했다는 설이 있지만, 한자와 전혀 뜻이 맞지 않습니다. 간절곶(艮絶串)의 정확하고 올바른 의미는 '艮方(간방)'이 끝나는 육지의 끝부분이란 의미입니다. 선천(先天) 우주 역사의 운행 원리를 밝혀준 문왕팔괘도를 보면 한반도의 위치는 동북쪽에 있는 간방입니다. 간절곶은 한반도 남쪽에서 가장 .. 2022. 5. 20.
남북한 상씨름 대결전의 역사대전쟁 1950년 6.25 한국전쟁 다섯 신선이 바둑 두는 형상이 오선위기의 바둑판 주인끼리 붙는 씨름판 사회주의와 자본주의 양극 체제의 대충돌, 삼팔선이 휴전선으로 바뀐다. 증산도 근본 진리 6-45. 1950년 6.25 한국전쟁은 남북한 상씨름 대결전의 역사대전쟁 1945년 2월 얄타회담과 12월 모스크바 3국 외상회의에서 서로 다른 이데올로기와 자국의 이해관계를 바탕으로 한반도 중심부의 38선을 경계로 분단이 결정됐고, 미국과 소련의 남북한 신탁통치가 결정되었습니다.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됐고, 1948년 9월 9일 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 수립됐습니다. 태평양전쟁(2차 세계대전) 승전국 미국은 1949년 10월 1일 사회주의 중화 인민공화국이 수립되자 침략국이자 패전국인 일본을 파격적으로 동맹국으로 격상시킵니.. 2022. 5. 19.
한반도 중앙부의 태극 형상 38선을 경계로 분단된 남조선과 북조선 일본 제국주의 패망과 철수, 미국과 소련의 남·북한 분할 통치와 이념 대립 사회주의와 자본주의 두 진영이 갈라져 세계가 모여들어 싸운 유일한 세계전쟁 증산도 근본 진리 6-44. 한반도 중앙부의 태극 형상 38선을 경계로 분단된 남조선과 북조선 우주 통치자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천지인 삼계 우주를 개편하는 천지공사는 일점일획도 어김없이 역사에 그대로 실현되며 무엇보다 후천의 종주국이 될 한반도를 전제로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1908(무신)년 "일본 사람이 서방 백호(白虎) 기운을 띠고 왔나니..... 동방의 청룡(靑龍) 기운이 동하면 백호는 물러가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미국의 제안으로 미국과 소련이 한반도 중앙부 태극 형상의 38선을 경계로 분단된 남조선과 북조선을 분할 통치에 .. 2022. 5. 18.
세계일가 통일정권으로 나아가는 길 2차 세계대전과 국제연합 창설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때는 사계절(四季節) 변화 중에서 가장 극적인 마디. 통일과 성숙의 가을이 오기 전 여름철 말기에 양(陽) 기운은 최대로 분열한다. 증산도 근본 진리 6-43. 세계일가 통일정권으로 나아가는 길, 2차 세계대전과 국제연합 창설 대자연의 변화는 여름철에 분열과 성장을 이룹니다. 천지의 이치가 인류 문명사에서 대립과 경쟁으로 점철된 전쟁의 역사는 문명을 발전시킵니다. 1919년 유럽을 전쟁터로 만든 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1920년 전쟁 방지 및 평화유지, 협력과 번영을 위해 국제연맹이 창설됐습니다. 그러나 정작 강대국의 불협조로 제 역할을 못 하는 유명무실한 국제기구로 전락했습니다. 상생을 향한 국제기구는 지구촌이 하나 된 세계일가 통일정권, 즉 국제연맹과 국제연합이 해체되고 새롭게.. 2022. 5. 17.
증산도 상생방송 2022년 5월 3주 TV 방송편성표 잃어버린 한국사의 진실을 찾아 역사적 사실을 복원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2년 5월 3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2년 5월 16일 ~ 2022년 5월 22일 역사적 사실을 정확하게 밝혀내야 하는 것은 역사학자의 의무이자 조건입니다. 만약 충분히 밝혀낼 수 있는데도 역사의 진실을 외면하거나 역사적 사실이 묻히게 방치한다면 감히 역사학자라 말할 수 없습니다. 대일항쟁기 조선총독부 식민사학자들에 의해 왜곡되고 날조된 한국사를 복원하지 못하고 있지만, 주류 강단사학자 중 누구 하나 역사복원에 나서는 자가 없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소위 '역사학자'라는 자들은 어찌 된 일인지 역사적 사실과 거리가 먼 는 만고의 진리처럼 떠받들면서 정작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와 를 부정합니다. 일제 식민사학자와 조선총.. 2022. 5. 16.
천년의 세월 동안 당대 최고 지성들이 쓴 환단고기 완역본 해제 강독 안함로, 원동중(원천석), 행촌 이암, 복애 범장(범세동), 일십당 이맥 선생 천년의 세월 동안 당대 최고 지성들이 쓴 완역본 해제 강독 일제는 19세기 중후반부터 대한제국 침략과 식민 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한 식민사관을 유포하기 시작했습니다. 조선이 대한제국으로 국호를 고친 서력 1897년 독립운동가이자 호남의 삼재(三才)로 불린 대문장가 해학 이기 선생은 제자인 운초 계연수 선생을 만나게 됩니다. 이때부터 해학 이기 선생은 1911년 편찬될 감수와 교정을 시작합니다. 독립운동가 해학 이기 선생은 1909년 단군성조님의 얼을 새기도 단군조선의 역사를 부흥시키자는 취지로 '단학회'를 조직합니다. 해학 이기 선생은 계몽운동과 구국운동에 매진하였지만, 국운이 기울면서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자 절식(絶食), .. 2022. 5.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