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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초등 중등(중학교) 고등학교의 한국사 교과서와 역사교재 일제 식민사학 '단군은 가공의 이야기', 국내 1호 고조선 박사 송호정 '단군은 신화다' 누더기가 된 대한민국의 초등학교와 중등(중학교),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와 역사교재 조선총독부는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를 '신화'라고 주장하며 우리 역사에서 제거했습니다. 일제는 중국이 일방적으로 왜곡한 기자조선과 위만조선을 한국사로 만듭니다. 본래의 삼한(三韓)은 나라를 셋으로 나누어 다스린 고조선의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의 단군조선을 일컫는 말이지만, 조선총독부는 '삼한'은 기자조선과 위만조선과 한漢사군이라고 왜곡 조작하여 삼한(三韓)을 중국 한(漢)나라의 영토로 만들었습니다. 특히 조선총독부는 가야역사를 철저하게 무시한 채 야마토 왜(倭) 신공왕후가 고구려와 백제와 신라 삼국을 정벌했고, 가야의 영토는 임나일본.. 2021. 12. 3.
(사)대한사랑 '하늘 땅 인간을 노래하다 천부경 전시회' 대우주 궁극의 진리 비밀을 푸는 우주수학 원전이며 인류 최초의 계시록 (사)대한사랑 인류의 시원 경전 '하늘·땅·인간을 노래하다' 2021년 11월 3일부터 11월 7일까지 사단법인 대한사랑이 주최한 '2021 세계개천문화대축제'가 5일간의 대장정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잃어버린 인류의 창세 원형문화, 우리의 참역사와 정신문화를 복원하여 9천 년 한韓민족사의 국통맥(國統脈)을 바로 세우는 '대한사랑(大韓史郞)'은 크게 깨우친 광명한 인간이 되어 홍익인간의 도(道)를 지구촌 전역에 펼쳐나가는 단체입니다. 1945년 8월 15일 일본 제국주의가 패망하면서 우리는 광복을 맞았습니다. 그러나 광복 이후 76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일제 식민사관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 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 조작해 놓은.. 2021. 12. 2.
2021 세계환단학회 추계학술대회 가야사 인식의 제 문제 고찰 사단법인 대한사랑과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이 후원하는 2021 세계환단학회 추계학술대회 지구촌 인류의 첫 나라 환국(桓國)과 한韓민족 최초의 나라 배달국(倍達國)과 단군조선의 잃어버린 역사 시대를 환단시대(桓檀時代)라고 합니다.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의 역사는 와 와 등을 비롯하여 독립운동가들이 저술한 사료를 제외하면 동양과 서양의 역사에 등장하지 않는 역사입니다. 대한민국의 제도권 역사학자들은 를 특정하여 '위서(僞書)'라고 줄곧 주장해 왔습니다. 그러나 의 내용을 증명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제5의 문명이라고 불리는 홍산문화의 유적과 유물이 대거 발견되면서 역사의 진실을 담고 있는 의 가치가 증명되었습니다. 창립취지문에도 나와 있듯이 세계환단학회는 중화 사대주의 역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 2021. 12. 1.
증산도 월간 개벽 2021년 12월호: 우주 원십자 문양의 순금반지 인류 창세 역사 이후 인류가 함께한 영원한 진리의 상징 문장을 복원하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1년 12월호 발간: 통권 300호 커버스토리: 일본 규슈 종상대사 신보관의 우주 원십자 문양의 순금반지 흔히 일본을 신화의 나라라고 말합니다. 일본의 시마네현은 고대 우리나라에서 건너간 인류 창세의 원형문화인 신교(神敎)문화가 처음 전해진 곳입니다. 이즈모 대사가 있는 시마네현은 일본 신화가 출발한 '일본의 뿌리'가 된 곳입니다. 혼슈의 시마네현과 더불어 우리의 문화가 전수된 지역이 바로 일본의 대마도와 일기도(이키국)와 규슈 지역입니다. 일본의 오키노시마는 규슈와 대마도 중간 지점에 있는 작은 섬입니다. 오키노시마에서는 4세기에서 9세기까지의 제사유물 약 10만여 점이 발굴됐습니다. 아주 작은 섬인 오키노시마.. 2021. 11. 30.
증산도 상생방송 2021년 12월 1주 TV 방송편성표 인류 시원 역사의 원형 삼랑선(三郞仙) 문화를 복원하여 후천 선(仙)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1년 12월 1주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1년 11월 29일 ~ 2021년 12월 5일 한류 열풍이 전 세계로 확산하면서 한국인 모두가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한류 문화와 생활문화 전반으로 확장하기 위해 새로운 한류 콘텐츠를 개발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한류 문화를 있게 한 진짜 원형 한류 문화는 모릅니다. 지구촌 모든 문화의 기저에 자리 잡고 있는 인류 시원 역사 시대의 원형문화에 대한 기록은 한국에만 있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원형문화는 지구촌 모든 문화에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최근 지구촌을 뒤흔든 '오징어 게임' 드라마에 나온.. 2021. 11. 29.
한국 상고사 고대사 중세사 근세사 등 한국사 왜곡과 말살 작업 1910년 조선총독부의 51종 20만 권 금서 지정과 압수 소각은 시작에 불과했다. 일본 제국주의의 한국 상고사 고대사 중세사 근세사 등 한국사 왜곡과 말살 작업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나라 침략과 영구 식민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서양 실증사학을 표방하지만,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학을 변용한 기형적인 식민사학입니다. 일제가 우리나라를 식민지배하면서 수탈과 탄압을 일삼은 최고 통치기관인 조선총독부는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왜곡 말살한 심장부이기도 합니다. 서양 역사학은 전쟁 무기와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사용하는 도구 등의 유물을 시간대 순으로 나누어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철기의 시대 구분했습니다. 서양의 시대적 개념에는 유적과 유물은 있지만, 인간의 역사를 개척해온 정신문화를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습니다. .. 2021. 11. 28.
국사편찬위원회가 주관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일본사 조선총독부 직할 조선사편수회가 우리 역사를 조작한 '조선사 35권'은 일본사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국사편찬위원회가 주관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중국과 일본 등의 역사 왜곡이 심해지고 끝없이 추락하는 우리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환으로 2006년 11월 25일 대한민국 전국 시도에서 첫 시험이 치러졌습니다.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 확산과 심화', '고차원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 육성', '균형 잡힌 역사의식 고취', '역사 교육의 올바른 방향성 제시'라는 허울뿐인 목적을 내세운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시험은 현재진행형입니다. 2021년 11월까지 국사편찬위원회가 주관하는 '한국사 능력검정시험'은 총 56회 시행됐습니다.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국사편찬위원회가 주관하는 시험 목적은 겉으로는 우리 역사의 위상을.. 2021. 11. 27.
한국 역사 침략의 첨병 일본군 참모본부의 일제 식민사관 '임나일본부설' 야마토 왜(倭)가 고대 한반도 남부(가야)를 200년 동안 지배했다? 한국 역사 침략의 첨병 일본군 참모본부의 일제 식민사관 '임나일본부설' 1868년 메이지유신으로 왕정복고를 선언하면서 약 700년 동안 칼 찬 무사들이 정권을 잡았던 막부정권 시대가 끝나고 일본 제국주의가 탄생했습니다. 19세기 후반 서양 제국주의 열강들의 팽창전략에 일본도 편승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동아시아 침략을 철저하게 준비하고 실행하면서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었습니다. 1868년 왕정복고 후 1870년 일본 육군과 해군 창설, 1871년 청·일 수호조약 체결, 1873년 일본 징병령 시행, 1874년 일본 육군사관학교 설립, 1876년 조·일 수호조약(강화도조약) 체결, 1878년 일본 왕 직속 참모본부 독립, 1885년 청·.. 2021. 11. 26.
STB 상생방송 로마 건국의 전설적 영웅 로물루스 드라마 방송 기원전 8세기 로마 건국의 전설적 영웅을 다룬 명품 시대극 STB 상생방송 영국 ITV가 제작한 10부작 드라마 '로물루스' 방송 지구촌 인류의 창세 역사와 문화, 그리고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복원하여 역사문화의 새 지평을 열어가는 STB 상생방송은 그동안 '육룡이 나르샤', '손자병법', '마리아 테레지아' 등을 비롯하여 동양과 서양의 역사 드라마 시리즈를 기획하여 꾸준히 방송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지혜와 정치력으로 러시아를 강대국의 반열에 올린 러시아 마지막 여제의 삶을 다룬 역사 드라마 과 와 , 아메리카 신대륙 정복을 통해 스페인을 해가 지지 않는 제국으로 만든 스페인 국왕이며 신성로마제국 황제인 카를로스 1세의 일대기를 그린 등의 해외 명품 드라마는 STB 상생방송이 국내 최초로 방송했.. 2021. 11. 25.
2021 증산도 국제학술대회 안경전 이사장님 초청특강 상생방송 생방송 질병과 죽음의 문화에서 건강과 영원한 삶을 추구하는 후천 가을우주의 선(仙) 문화 2021 증산도 국제학술대회 상생문화연구소 안경전 이사장님 초청특강 상생방송 생방송 코로나바이러스가 출몰한 지 2년이 되어갑니다. 현재 지구촌 인류의 가장 큰 소망은 무엇보다도 코로나 팬데믹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것입니다. "코로나19와의 싸움은 최악의 전쟁이다." "다 죽을 판이다", "누가 죽고 누가 사는가?", "새로운 감염병에 대비하라." 등 좌절과 분노와 회한과 고민의 아우성이 연일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지구촌 각 분야의 전문가들은 '인류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라고 말합니다. 또한 인간의 탐욕에서 비롯된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위기'로 지구촌 인류는 공멸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지구촌이.. 2021. 11.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