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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월간개벽37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5월호: 종말적 재앙과 자연의 이치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이 영원히 돌아가는 대자연의 절대 법칙을 밝혀주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5월호 발간(통권 281호) 커버스토리: 코로나19 세계적 대유행의 종말적 재앙에서도 변치 않는 자연의 이치 2020년 4월 22일은 지구의 날이었습니다. 1970년 4월 22일 미국에서 자연환경 보호를 위한 행사에서 처음 선언된 이후 매년 4월 22일에 지구의 날 기념행사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2020년 지구의 날은 여느 해와 달리 코로라 바이러스 전염병이 세계적 대유행하는 상황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고 파괴된 생태계를 복원하고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머지않은 미래에 지구촌 인류는 종말적 재앙을 맞을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지구 환경보호에 대한 의식 전환을 촉구해왔.. 2020. 4. 30.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4월호: 세계화와 전염병 대유행의 팬데믹 인류 문명이 대전환하면서 열리는 가을우주의 신문명(新文明)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월간개벽 경자(庚子)년 2020년 4월호 발간(통권 280호) TED 하이라이트: 보건전문가 로리 가렛의 세계화와 전염병 대유행의 팬데믹 인간은 문명 발전이라는 미명아래 자연을 훼손하고 정복해왔고, '인류의 역사는 전염병의 역사다'라고 하듯 전염병과 끊임없는 싸움을 지속하고 있지만, 전염병은 새로운 모습으로 출현하여 인류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20세기 들어 과학이 급속하게 발전하면서 의학도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고 지구촌 상당수의 국가는 예방의학을 기반으로 한 방역체계를 갖추어왔지만, 2019년 중국 우한에서 출현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앞에서 속수무책으로 무너지면서 전염병 대유행의 팬데믹을 선언했습니다. 지나온 인류 역사에서도.. 2020. 4. 1.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3월호: 코로나19 세계적 대유행 팬데믹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우주 새 문명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월간개벽 경자(庚子)년 2020년 3월호 발간(통권 279호) 커버스토리: '세계적 대유행 팬데믹' 상황으로 가고 있는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전염병은 오랜 세월 인간의 생명을 위협해 왔습니다. 인류가 겪은 고난과 질병의 역사에서 인간에게 많은 고통을 준 전염병의 역사를 보면 국가의 흥망성쇠와 기존의 문명이 끝나고 새로운 문명이 출현하는 문명의 전환기에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해마다 발생하는 독감으로 평균 1~2만 명이 사망했고 올해도 1만 명 이상이 사망했는데 해마다 발생하는 미국의 독감처럼 전염병은 늘 우리 가까이 있었습니다. 2년 전에 발생한 독감의 영향으로 6만 명 이상이 사망한 미국의 독감은 지구촌으로 .. 2020. 2. 29.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1월호: 해맞이 행사 누구나 알고 싶은 진리에 대한 의문과 인생의 근본 문제에 해답을 전해주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1월호 발간(통권 277호) 커버스토리: 전국 각지의 일출 명소에서 개최되는 해맞이 행사 우리나라는 조선 26대 임금 고종 33년 서력 1896년 1월 1일부터 공식적으로 양력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다시 말해 양력 1896년 1월 1일 이전의 역사 날짜 기록은 모두 음력으로 사용했고 이후 음력과 양력을 병행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간혹 일간지와 인터넷 등 '오늘의 역사'라는 코너를 보면 심각한 오류를 발견하게 됩니다. 서력(양력) 1896년 1월 1일 이전의 사건이 음력 날짜로 기록되어 있음에도 양력으로 환산하지도 않은 채 음력 날짜를 양력 날짜로 그냥 사용하는 의도적인 실수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2019. 12. 31.
증산도 월간개벽 2019년 12월호: 동지대천제 후천 5만 년 가을우주의 상생(相生)문화와 개벽(開闢)문화를 선도하는 증산도 월간개벽 2019년 12월호 발간(통권 276호) 커버스토리: 일양(一陽)이 시생(始生) 하는 증산도 천지보은(天地報恩) 동지대천제 일양시생지절(一陽始生之節)의 동지(冬至)는 현실에서 눈에 보이는 변화는 없지만, 새로운 생명 기운이 태동하는 날입니다. 고대 서양의 태양신 축제일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알려진 크리스마스도 동지(冬至)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고대 로마의 태양신 축제일은 페르시아 조로아스터교에서 로마로 전파되어 '태양이 죽음으로부터 부활한 날', '무적의 태양신 탄생 죽일', '정복할 수 없는 태양의 생일' 등으로 불렸으며, 태양신을 숭배하는 축제인 미트라 신앙으로 뿌리내렸습니다. 동지(冬至)는 음력 11월에 들어.. 2019. 11. 29.
증산도 월간개벽 2019년 11월호: 어머니 하나님 모두가 조화(造化)롭게 살아가는 성숙과 통일의 천지 열매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개벽 2019년 11월호 발간(통권 275호) 커버스토리: 정음정양의 새 문화를 열어주신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 선화절(仙化節) 도기(道紀) 65년, 환국기원 9134년, 신시개천 5833년, 단군기원 4268년, 서력기원 1935년 음력 10월 26일(양력 11월 1일) 인간과 천지신명의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 억조창생의 모든 죄를 대속하시고 정음정양의 질서로 돌아가는 새 시대를 여신 10년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마치시고 아버지 하나님께서 계신 천상으로 올라가신 날입니다. 건곤천지(乾坤天地)는 천지 만물을 낳는 진리의 근본 틀로서 만물은 건곤천지를 바탕으로 생성(生成)되는데, 건곤천지는 하늘은 높고 땅을.. 2019. 10. 31.
증산도 월간개벽 2019년 10월호: 가을의 전령사 단풍 가을우주의 성숙한 열매문화 무극대도(無極大道)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월간개벽 2019년 10월호 발간(통권 274호) 커버스토리: 설악산을 온통 울긋불긋 물들인 가을의 전령사 단풍 봄에 대지를 뚫고 올라오는 파란 새싹과 잎보다 먼저 피는 꽃을 보고 생명이 약진하는 봄의 전령사라고 합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의 전령사가 새싹과 꽃이라면 결실의 계절 가을을 알리는 전령사는 단풍입니다. 사람에 따라 다른 것을 두고 가을의 전령사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온 산하를 울긋불긋하게 물들이는 단풍이야말로 가을을 알리는 대표적인 전령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봄과 여름철에는 나뭇잎이 모두 똑같은 푸른색입니다. 그러나 가을의 전령사 단풍은 나무에 따라 다른 색으로 나타납니다. 광합성 작용을 하던 나웃잎이 온도차가 심.. 2019. 9. 29.
증산도 월간개벽 2019년 9월호: 촛불기도 지구촌을 넘어 우주일가(宇宙一家)의 새 문명을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월간개벽 2019년 9월호 발간(통권 273호) 커버스토리: 청소년포교회의 여름수련회 초립동이 도생(道生)의 촛불기도 촛불은 캄캄한 어둠 속에서 자신의 몸을 태워 빛을 발해 주위를 환하게 해줍니다. 언제부터인가 추모하는 곳에서나 특정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집회에서도 촛불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촛불은 희생, 부활, 선구자, 희망, 의지, 바램, 광명, 정의 등 각 종교와 현실 상황에 따라 그 의미와 상징성이 각기 다릅니다. 특히 간절함으로 올리는 종교의 촛불기도는 보는 이로 하여금 경건하고 숙연한 마음마저 들게 합니다. 증산도 월간개벽 2019년 9월호 커버스토리는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포교회의 여름수련회에서 초립동이 도생(道生)들이.. 2019. 8. 31.
증산도 월간개벽 2019년 8월호: 모악산 대원사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개벽해 놓으신 가을우주의 새 문명 새 문화의 비전을 담은 증산도 월간개벽 2019년 8월호(통권 272호) 커버스토리: 신천지(新天地) 새 역사를 여는 천지공사의 출발점 모악산 대원사 도기(道記) 31년(1901년) 음력 7월 7일 모악산 대원사 칠성각에서 가을우주 신천지(新天地)의 첫 문이 열린 날이고, 완전한 인간 완성이 시작된 날이며, 우주 통치자 증산상제님의 삼계 우주를 개조(改造)하신 9년 천지공사(天地公事)가 시작된 첫날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천하의 지기(地氣)를 통일하고 후천 5만 년 정음정양(正陰正陽)의 새 세상을 여시기 위해 어머니산 모악산(母岳山) 앞쪽(서쪽) 금산사에 30년 동안 임어해 계시다 서력 1871년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모악산 대원사(大願寺.. 2019. 7. 31.
증산도 월간개벽 2019년 7월호: 태을주 수행 천지(天地)를 주재하시는 우주 통치자 하나님의 참진리를 담은 증산도 2019년 7월호(통권 271호) 커버스토리: 천지 근원의 조화 생명 기운을 받아 내리는 태을주 수행 세상의 모든 것이 비롯된 인간과 만물의 근원이 있습니다. 천지가 열린 이래 생명과 조화의 기운을 한없이 내려주는 근원 자리를 철학적으로 율려(律呂)라고 하고, 신도(神道)적으로 태을천(太乙天)이라고 하며, 인간과 만물은 율려와 태을천에서 태어나 살아갑니다. 율려(律呂)란 천지 만물을 탄생시킨 창조정신의 근원이며, 만물이 율동(律動)과 여정(呂靜)의 음양 변화 속에 태어난 것입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이 태어난 근원 자리 태을(太乙)을 다른 말로 태을(太一)이라고도 합니다. 증산도 태을주 수행은 모든 생명이 처음 태어난 근원으로 돌아갈 수 .. 2019. 6.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