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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월간개벽37

증산도 월간개벽 2018년 신년호: 간절곶 새해 일출 상생(相生)의 새로운 문명, 지구촌 대통일의 새 문명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신년호(1월호) 발간(통권 253호 SINCE 1996) 커버스토리: 소망을 기원하는 해맞이 간절곶 새해 일출 새해 첫날이 되면 전국의 유명 해맞이 장소에는 각기 소망과 안녕을 기원하는 해맞이 인파가 넘쳐납니다.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일출은 새로운 출발과 희망을 상징하기 때문에 한 해를 끝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새해 일출 해맞이 행사는 1년 중 그 어느 때보다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새해 첫날은 세 번 있습니다. 생명의 기운이 양(陽) 기운이 발동하는 동지(冬至)가 첫 번째 새해 첫날이지만, 자시(子時, 오후 11시 30분)에 시작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새해 일출의 해맞이를 하지 .. 2017. 12. 29.
증산도 월간 개벽 2017년 9월호: 대전 동춘당 공원 인류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의 월간 문화지 증산도 월간 『개벽』 2017년 9월호 발간(통권 249호 SINCE 1996) 커버스토리: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대전 대덕구 송촌동 동춘당(同春堂) 공원 지난주까지만 해도 낮에는 제법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는데 며칠 전부터 차가운 바람이 불며 가을의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증산도 월간 『개벽』 2017년 9월호 커버스토리는 대전 대덕구 송촌동에 위치한 동춘당 공원의 모습입니다. 동춘당 공원은 조선 효종 때 동춘 송준길 선생이 자신의 호를 따서 지은 동춘당 일대를 공원화 한 곳으로 도심 속 아늑한 휴식처가 되고 있습니다. 대전 봉황산(계족산) 자락에 있는 동춘당 공원의 정자 주변에 단풍이 들면서 가을의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지구 사계절에서 가을은 봄여.. 2017. 9. 1.
증산도 월간개벽 2017년 7,8월호 합본: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신천지(新天地) 개벽과 후천(後天) 상생 문화의 첨병 증산도의 월간 문화지 증산도 월간 『개벽』 2017년 7월, 8월호 합본 발간(통권 248호, SINCE 1996) 커버스토리: 증산도 『도전道典』 문화 시대를 열며: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도기道紀 147년(서력 2017년) 양력 6월 25일은 태전(太田, 대전)에 있는 증산도 교육문화회관에서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은혜로운 진리 말씀으로 『도전道典』 문화 시대가 열린 첫날이었습니다. 증산도 『도전』은 천지부모님께서 인류에게 내려주신 축복의 경전이며, 천지의 보물단지이며 다가오는 후천 조화선경 세계의 인류생활 문화의 대도(大道) 경전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의 말씀과 행적이 .. 2017. 7. 25.
증산도 월간 개벽 2017년 5월호 발간 - 마이산 성지 개벽(開闢)과 상생(相生)의 문화를 선도하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17년 5월호 발간 커버스토리 - 하늘과 땅과 인사(人事)의 비밀을 간직한 성지(聖地) 진안(鎭安) 마이산(馬耳山) (통권 246호, SINCE 1996) 증산도 월간 개벽開闢 2017년 5월호 커버스토리는 천하의 명산 진안(鎭安)의 마이산(馬耳山)입니다. 신비로움 그 자체인 마이산(馬耳山)에는 천지일월(天地日月)을 비롯하여 80여 개의 돌탑으로도 유명합니다. 대자연의 조화가 빚어낸 마이산의 암마이봉과 수마이봉은 보는 이로 하여금 자연의 경이로움에 흠뻑 취하게 합니다. 해마다 겨울이 되면 하늘로 솟아오르는 역고드름과 큰 나무가 뿌리째 뽑힐 정도의 강풍에도 절대 무너지지 않는 돌탑은 신비로움을 느끼게 합니다. 금강과 섬진강의 발원지이기도.. 2017. 5. 10.
증산도 월간개벽 2017년 4월호 발간 신천지(新天地) 인류 상생문화(相生文化) 창달의 첨병 증산도 월간 『개벽』 2017년 4월호 발간 (통권 245호, SINCE 1996) 증산도 월간 개벽 2017년 4월호의 표지 사진은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 계척 마을에 있는 산수유나무입니다. 계척 마을에는 일명 할머니 나무로 불리는 수령 1천여 년에 달하는 산수유나무가 있습니다. 중국 산동성 여인이 시집올 때 가지고 온 산수유나무를 심으면서 우리나라에 산수유나무가 퍼져 나갔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할머니 산수유나무를 산수유 시목(始木)이라고 부릅니다. 산수유 시목처럼 인간과 천지 만물도 생명의 근원이 있습니다. 증산도 진리의 가장 근본이 되는 이념이 원시반본(原始返本)입니다. 근본으로 돌아가는 원시반본은 대자연의 질서이며, 천지.. 2017. 4. 4.
증산도 월간개벽 2017년 3월호 발간 개벽(開闢)문화를 선도하는 증산도 월간개벽 2017년 3월호 발간 (통권 244호, SINCE 1996) 봄을 알리는 3월은 만물이 생동하는 계절입니다. 하늘에서 역동적인 기운이 내려오는 봄에는 대지(大地)에서 만물이 솟구쳐 오르기 시작합니다. 언제나 때가 되면 우리에게 찾아오는 봄은 1년 전, 100년 전, 1000년 전, 만 년 전에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대자연의 계절 변화를 통해서 우리는 천지가 개벽(開闢)으로 영원히 순환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개벽(開闢)은 대자연의 변화 모습이고, 새로운 문명시대가 열리는 것이며,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는 희망의 소식입니다. 증산도 월간개벽 2017년 3월호의 커버스토리는 대자연의 역동적인 생명력을 받아 만물이 약동하는 정유(丁酉)년의 봄을 맞아 상제님의 대.. 2017. 3. 2.
증산도 월간개벽 2017년 2월호 발간 상생의 신천지 조화 선(仙) 문명을 여는 증산도 월간개벽 2017년 2월호 발간 (통권 242호, SINCE 1996) 증산도 문화소식 월간지 2017년 2월호 『개벽』의 커버스토리(표지)는 붉은 닭의 해 정유(丁酉)년을 맞아 설중매와 닭입니다. 설중매(雪中梅)는 눈 속에 핀 매화로 흰 눈과 매화가 만나 이루어진 것입니다. 눈과 매화꽃의 조화는 설중매라는 아름다움을 낳았지만, 다른 면에서 설중매는 고난과 시련을 극복하고 목적을 이루는 것을 상징합니다. 매화는 봄을 알리는 꽃입니다. 설중매는 어떤 난관이 있더라도 반드시 세상에 봄이 오고 있음을 알려주기 위해 자신의 사명을 다 합니다. 그래서 천지 대자연의 섭리를 본 옛사람들은 설중매를 선비의 정신, 지조와 절개, 강직함에 비유하였습니다. 증산도 월간 『개.. 2017. 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