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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월간개벽37

증산도 진리를 담은 월간지 월간개벽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는 우주의 진리, 인생의 진리를 담은 책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의 대도(大道) 증산도 진리를 담은 월간지 증산도 전남 지역 황ㅇㅇ 도생(道生) - 참하나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 진리를 담은 월간지 우리 집은 3대가 함께 살고 있으며 저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제가 처음 증산도를 만난 것은 약 5년 전 교육을 받기 위해 연수원에 갔을 때입니다. 연수원 로비에 다양한 책들이 비치되어 있었는데, 이란 책 제목이 눈에 확 들어왔고 유독 눈길을 끈 제목의 책은 제 인생을 바꿔놓았습니다. 책을 펼치자 인자하신 모습으로 활짝 웃고 계신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사진과 도훈(道訓) 말씀이 보였습니다. 태상종도사님께서 말씀하신 증산도 진리는 생소한 내용이었지만, 중간중간 예를 들어주고.. 2019. 6. 5.
증산도 월간 개벽 2019년 4월호: 상해임시정부 청사 대립과 갈등의 상극(相克)을 넘어 상생(相生)의 대동세계를 열어가는 증산도 2019년 4월호(통권 268호) 월간 개벽 커버스토리: 대한민국 상해임시정부 청사 앞에서 역사광복을 다짐하는 역사광복군 침략야욕을 드러낸 일본 제국주의는 1910년 총칼을 앞세워 대한제국의 국권을 강제로 침탈했습니다. 19세기 말부터 일제의 침략적 만행과 강압에 항거한 의병이 들불처럼 일어났고, 1905년 을사늑약과 1910년 경술국치를 계기로 독립운동가들은 독립운동 단체를 조직하여 국내와 국외에서 대한의 자주독립을 위해 여러 무장 투쟁을 전개했습니다. 2019년은 삼일만세 혁명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1919년 삼일만세 혁명 직후에 국내외에서 6개의 임시정부가 동시다발적으로 출범.. 2019. 4. 2.
증산도 월간개벽 2019년 3월호: 백범김구기념관 인류 창세 역사 이래 지구촌 인류의 바람 상생(相生)의 새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2019년 3월호(통권 267호) 커버스토리: 백범김구기념관 앞에서 역사광복의 결의를 다진 청소년 역사광복군 대한의 자주독립과 평화통일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신 우리 민족의 위대한 지도자 백범 김구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 유업을 계승하기 위해 2002년 백범김구기념관이 개관됐습니다. 백범김구기념관이 있는 효창공원은 본래 효창원(孝昌園)이었습니다. 효창원은 조선 시대 후기를 빛낸 정조대왕과 의빈 성씨 사이에서 태어난 첫아들 문효세자(1782~1786)와 어머니 의빈 성씨의 묘가 있었습니다. 효창묘에는 문효세자의 이복동생으로 조선 23대 왕 순조의 후궁 숙의 박씨와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영온옹주의 효창묘가 있던 자리입니다. 문.. 2019. 3. 5.
증산도 월간 개벽 2019년 2월호: 청소년 겨울수련회 신천지(新天地) 새 역사 상생(相生)의 새 문화 비전을 제시하는 환국기원 9216년, 신시개천 5916년, 단군기원 4352년 증산도 월간 『개벽開闢』 2019년 2월호(통권 266호) 발간 커버스토리: 증산도 청소년 겨울수련회 대자연의 질서가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들어가는 후천대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후천 5만 년의 신천지(新天地)를 새 역사 설계도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셨습니다.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는 129,600년을 주기로 돌아가는 現 우주 1년의 선천 5만 년 역사를 천지의 신명들과 함께 공정하게 판결하고, 후천 5만 년 새 역사의 기틀을 짜신 것을 말합니다. 천지공사는 대자연의 섭리에 맞춰 선천 5만 년의 구천지(舊天地) 역사를 마감하고 후천 5만.. 2019. 2. 6.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12월호: 계룡산 천황봉 새 시대의 진리 화두! 개벽과 상생의 새 문화를 선도하는 증산도 월간 개벽(開闢) 2018년 12월호(통권 264호) 발간 커버스토리: 충청남도 논산과 공주, 대전에 걸쳐 있는 계룡산과 천황봉 조선을 창업한 태조 이성계가 무학대사와 함께 둘러보았다는 계룡산 천황봉 아래의 신도안(新都安, 신도내新都內)에는 한양을 조선의 도읍으로 정하기 전 신도안을 조선의 도읍으로 만들기 위해 궁궐을 짓던 주초석(柱礎石)의 흔적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600여 년 전 이성계와 무학대사에 의해 조선의 도읍지 준비단계에서 한양을 새 도읍으로 정하면서 폐허로 남아 있었습니다. 현대에 들어 계룡산 천황봉 아래 신도안 일대가 천혜의 요새와 같은 전략적 요충지로 주목받으면서 대한민국의 육군, 해군, 공군의 삼군사령부인 계룡대가 들어.. 2018. 12. 1.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11월호: 성지순례 우주의 통치자 참 하나님께서 열어주신 신천지(新天地)의 새 문화를 선도하는 증산도 월간 『개벽開闢』 2018년 11월호(통권 263호) 발간 커버스토리: 전라북도 정읍시 태인 성지순례 높고 푸른 하늘이 펼쳐진 청명한 가을 2018년 10월 14일 후천 5만 년의 초석이 될 초립동이 도생(道生)들이 종도사님을 모시고 제6차 도전道典 강독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1차에서 6차까지 이어진 도전 강독 성지순례 때마다 종도사님께서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 숨결이 살아 있는 역사의 현장에서 직접 『도전道典』 강독을 해주셨습니다. 제6차 도전 강독 성지순례는 전라북도 정읍시 태인의 성지 답사였습니다. 상제님과 수석 성도인 김형렬 성도와의 만남이 이루어진 성지를 시작으로 칠보발전소 앞의 행단에서는 천하사(天下事) 일꾼의.. 2018. 11. 1.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10월호: 환단고기 북콘서트 인류와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와 정신문화의 뿌리를 찾아 광명(光明)의 새 역사를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 『개벽開闢』 2018년 10월호(통권 262호) 발간 커버스토리: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 환단고기 북콘서트 중앙아시아에 있는 카자흐스탄은 유라시아 지역에서 러시아와 중국 다음으로 큰 면적을 가진 나라입니다. 유목민의 나라 유라시아 심장부에 있는 카자흐스탄은 단군조선의 아사달문화 유전자가 곳곳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유라시아 지역은 대초원을 달린 유목민에 의해 동양과 서양 문명의 가교 역할을 했던 역사의 길목이며 문명의 교차로이고 문화의 용광로입니다. 무엇보다 카자흐스탄에는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이 발원한 천산(天山)이 있습니다. 에서는 천산을 중심으로 카자흐스탄 곳곳에 남아 있는 유목문화의 .. 2018. 10. 3.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7월호:칠보 수력발전소 후천 조화선경의 신문명(新文明)을 여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7월호 발간(통권 259호 SINCE 1966) 커버스토리: 전라북도 정읍시 칠보면 칠보 수력발전소 동진강과 만경강을 흔히 호남평야의 양대 젖줄이라고 부릅니다. 호남평야의 젖줄 중 하나인 동진강과 남해로 흐르던 섬진강을 이어주는 것이 바로 운암댐과 섬진강 수력발전소라고도 불리는 칠보 수력발전소입니다. 운암댐과 정읍 칠보 수력발전소를 통해 동진강을 지나 서해로 빠져나갑니다. 일본은 1928년 운암저수지(운암제, 운암댐)를 만들었습니다. 김제평야와 만경평야 일대의 농지를 소유한 일본인이 조선총독부의 허가를 받아 1925년 착공하여 1928년 운암댐(운암저수지)을 완공했습니다. 일제가 만든 운암댐은 우리나라 최초의 유영변경식 댐입니다. 유.. 2018. 6. 29.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4월호:고군산군도 상극(相克) 문명을 넘어 상생(相生)의 새 문명을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4월호 발간(통권 256호 SINCE 1996) 커버스토리: 고군산군도의 장자도와 선유도 전경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고군산군도의 신시도(新侍島), 무녀도(巫女島), 선유도(仙遊島), 장자도(壯子島), 대장도(大長島) 등의 섬들이 섬과 섬을 연결하는 다리와 새만금 방조제가 연결되어 섬 아닌 섬이 되었습니다. 現 군산시 옥도면 앞바다에 60여 개 섬이 무리 지어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 고군산군도(古群山群島)입니다. 고군산군도는 60여 개의 섬이 한 줄로 쭉 늘어선 것처럼 보인다고 하여 고군산열도(古群山列島)라고도 부릅니다. 현재의 군산(群山) 지명은 고군산군도(古群山列島)의 옛 선유도(仙遊島)에서 유래했습니다. 현.. 2018. 3. 30.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3월호: 신학기 인류의 새 문화 상생 문화(相生文化)를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3월호 발간(통권 255호 SINCE 1996) 커버스토리 - 청소년 신학기 여느 해보다 더 춥고 길었던 길고 긴 겨울이 끝나면서 오지 않을 것 같았던 봄이 우리 곁에 서서히 찾아오고 있습니다. 봄소식이 전해오고 있는 최근에도 유럽에 혹한과 폭설이 내려 인명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은 개구리가 깜짝 놀라 깨어난다는 24절기 중 6번째 절기인 경칩(驚蟄) 절입니다. 경칩이 입춘(立春)부터 시작하면 3번째 절기지만, 24절기로 한 해가 새롭게 시작하는 동지(冬至)를 기준으로 하면 경칩은 6번째 절기가 맞습니다.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3월호 커버스토리는 신학기입니다. 저학년에서 고학년으로 올라가거나, 초등학교 또는 중학.. 2018. 3.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