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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3781

자연의 섭리와 우주의 법칙 천지의 도 춘생추살 대우주와 인간의 존재 목적 천지인 삼계(三界)가 돌아가는 자연의 섭리와 우주의 법칙 《천지(天地)의 도(道) 춘생추살(春生秋殺) 시즌3》     피조물인 인간이 감히 근접할 수 없는 거룩하고 초월적인 하나님이라도 절대 바꿀 수 없는 것을 진리(眞理)라고 말합니다. '진리(眞理)'란 절대적이고 바뀌지 않는 영원히 불변하는 이치, 거짓이 전혀 없는 참된 이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바꿀 수 없고 전혀 관여할 수 없는 것이 원칙이며 상식입니다.   특정 종교는 하나님이 진리 자체라고 주장하면서 그 하나님이 우주의 이치와 함께 천지와 만물을 빗어냈다고 주장하는데 과학과 진리적 원칙과 보편적 상식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모순이 없는 참된 이치와 도리라는 '진리(眞理)'를 다른 말로 '우주의 법칙(法則)', '자연의 섭리(攝理)'입니다.  202.. 2024. 5. 5.
우주만유를 주재하는 지존무상한 최고신 아버지 하나님의 공식 호칭 상제님 우주만유(宇宙萬有)를 주재(主宰)하는 지존무상(至尊無上)한 최고신역사상 가장 오래된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의 공식 호칭 상제(上帝)님    마테오리치(1552~1610) 신부님은 약 2천 년의 기독교(가톨릭+정교+개신교) 역사상 동양과 서양에서 존경받는 인물 중 한 분입니다. 가톨릭 예수회의 선교사로 동양에서 활동한 마테오리치 신부님은 '최초의 세계인', '동서양 문물과 사상을 교류시키고 융합한 선구자', '기억력의 천재', '서양의 선비(파란 눈의 유학자)' 등 다양한 수식어가 따라다닙니다.   마테오리치 신부님은 최초로 동서 융합 문화시대를 연 대성인이면서 우리나라 천주교(가톨릭) 성립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 분이기도 합니다. 이마두(利瑪竇, 마테오리치) 대성사님은 가톨릭 신부였지만, 유불선을 깊이 공.. 2024. 5. 4.
하나님을 향한 감사의 마음 제사의 기원 인류 역사를 이끌어온 원동력 동서양의 공통문화 우주 통치자이신 성부(聖父) 아버지 하나님을 향한 감사의 마음 제사(祭祀)의 기원잃어버린 태고 시대 문명의 중심주제, 인류 역사를 이끌어온 원동력 동서양의 공통문화    제임스 L. 쿠겔 교수는 유대인 출신으로 미국 예일대와 뉴욕시립대에서 학위를 받고 예일대학을 거쳐 하버드대학에서 구약학(舊約學)을 가르쳤고 2003년 퇴직했습니다. 이후 모국(母國)인 이스라엘의 바르 일란 대학교에서 교수로 제작했고 2013년 퇴직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수십 년 동안 집필한 역작들이 번역 출판되었습니다.   구약학의 세계적인 대가라는 명성을 얻은 제임스 L. 쿠겔 교수는 해외는 물론이거니와 우리나라 기독교 신학대학 총장들과 교수 및 성경 연구 목사 등도 쿠겔 교수의 성서에 연구에 극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기독교 신학대학 .. 2024. 5. 3.
영산회상에서 부처님과 마하가섭의 영원한 화두 염화미소와 불립문자 이심전심 교외별전 영산회상에서 석가모니 부처님과 선종 1대 조사 마하가섭의 영원한 화두 염화미소와불립문자(不立文字)와 이심전심(以心傳心)과 교외별전(敎外別傳)으로 왜곡된 가르침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의사소통의 수단인 언어와 행동 등 표현이 잘못되면 상대방이 자칫 오해하거나 사뭇 다르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간혹 발생합니다. 나의 감정과 생각 등을 특정인 또는 대중에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말과 글과 행동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야 하는데 내가 표현하지 않으면 나의 깨달음, 가치관, 사상과 이념 등을 절대 전할 수 없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불기 2568년, 즉 석가모니 부처님 입멸(入滅) 때부터 지금까지 햇수로 2568년이 됐다고 주장합니다. 불멸기원(佛滅紀元)이 2568년이 된 원인은 1956년 네팔 카트만두.. 2024. 5. 2.
입멸 기준 불기 2568년 석가모니 부처님 오신 날과 석가탄신일 기준 말법시대 3051년 입멸(入滅) 기준 불기(佛紀, 불멸 기원) 2568년 석가모니 부처님 오신 날과근거가 부족한 남방불교와 달리 북방의 석가탄신일 기준 말법시대 3051년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타락하고 부패한 사찰과 승려, 전통을 파괴하고 세속화시킨 것을 바로 세우기 위해 1954년부터 1962년까지 이른바 '불교정화운동'이 일어났습니다. 금오, 청담, 효봉, 동산, 적음, 자운, 성철, 향봉, 지관, 월하, 구산, 경산, 혜암 등 당대 내로라하는 선승들이 모두 '불교정화운동'에 참여했습니다.  1950년대 '정화불사'를 이끌고 동참했던 스님 중 '인욕제일(忍辱第一) 청담', '정진제일(精進第一) 효봉', '설법제일(說法第一) 동산', '지혜제일(智慧第一) 전강'이라는 말이 회자했습니다. 20세기에 .. 2024. 5. 1.
증산도 월간개벽 2024년 5월호 백제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국립공주박물관 진묘수 우주 존재의 참모습 무궁한 대광명(大光明), 조화의 빛의 문화를 열어가는증산도 월간개벽 2024년 5월호 발간: 통권 329호커버스토리: 백제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국립공주박물관의 국보 162호 진묘수    고려 때 김부식의 주도로 편찬된 관찬사서 의 '최치원전', 중국의 3대 역사서 중 하나로 북송 때 사마광이 지은 , 중국 24사(二十四史) 중 하나인 등에는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역사와 다른 대륙백제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백제는 불교국가로 알려졌지만, 역사 기록과 고고학적 발굴로 드러나 유적과 유물에는 불교를 포함한 유불선, 즉 삼도(三道)의 문화가 융합되어 있고 해석하지 못한 문화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백제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유물에는 지금까지 알려진 것과 다르게 상고.. 2024. 4. 30.
후천개벽 맞이 선정화 빛꽃 수행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상생방송 2024년 5월 1주 TV편성표 안경전 종도사님과 함께하는 후천개벽 맞이 선정화 빛꽃 수행문화를 열어가는증산도 STB상생방송 2024년 5월 1주차 - 주간 TV방송편성표2024년 4월 29일 ~ 2024년 5월 5일    농부가 한여름 살결이 새까맣게 그을리는 것을 마다하지 않고 찌는듯한 불볕 아래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것은 가을에 풍요로운 결실을 거두기 위함입니다. 농부가 노력하면 수확의 기쁨을 누릴 수 있지만, 힘들다고 노력하지 않거나 손을 놔버리면 그만큼 수확이 줄어들고 심하면 1년 농사를 망치는 경우까지 생기게 됩니다.  유가(儒家)의 사서(四書) 중 하나인 에는 금과옥조와 같은 말씀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성자(誠者)는 천지도야(天之道也)요 성지자(誠之者)는 인지도야(人之道也)라. 정성스러움은 하늘의 도요, 정성을 다하려고 .. 2024. 4. 29.
진리의 등불 세계 최초의 경전 천부경과 우주 역사의 마지막 법전 증산도 도전 무지와 어둠 속에 갇힌 인간의 몸과 마음과 영체의 어둠을 씻어주는 진리의 등불세계 최초의 경전 과 인류 역사의 마지막 법전 증산도     일반적으로 대학(大學, university)을 상아탑(象牙塔, ivory tower)이라고 말하는데 서양 기독교의 '성경' 구절과 프랑스 비평가인 샤를 오귀스탱 생트뵈브가 지칭한 데서 유래한 것입니다. 현대의 대학 개념은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서양에서 유입된 것이며 우리나라는 국가와 시대에 따라 명칭을 달리했지만, 상고 시대부터 있었던 교육기관입니다.  서양의 대학 기원은 명확하게 알 수 없고 학자와 학생 길드(guild, 조합)에서 출발한 것으로 추정하고 이후 기독교에 예속됐다가 독립되어 특정 분야를 가르친 데서 유래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서양과 달리 우리나라 .. 2024. 4. 28.
동학의 우주관과 시간관 지구의 타임캡슐 남극 얼음의 비밀 빙하기와 간빙기 주기 지나온 세상과 다가올 새로운 세상, 미래 새 시대를 선언한 동학의 우주관과 시간관,과거와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지구의 타임캡슐 남극 얼음의 비밀 빙하기와 간빙기 주기    서울과 인천과 경기도 등 '수도권'에 거주하는 인구는 대한민국 전체 인구의 절반에 해당하는 약 2,600만 명입니다. 수도권 인구의 대다수는 해발 고도가 낮은 지역에 살며 일부는 해발 고도가 높은 곳에 거주합니다. 약 1,000만 명에 육박하는 수도 서울의 평균 해발 고도는 약 10m이며 다수의 사람이 밀집한 지역의 해발고도는 약 15m에서 60m입니다.  남극 얼음이 다 녹으면 우리나라의 다른 지역은 차치하더라도 수도권은 거의 사람이 살 수 없습니다. 대다수의 학자는 남극 얼음이 모두 녹으면 최소 60m~70m가량 해수면이 상승한다.. 2024. 4. 27.
현대문명의 시대적 요청에 따른 거대 담론 인류의 새로운 시작 문명의 대전환과 후천개벽 한계 상황에 다다른 현대문명의 시대적 요청에 따른 거대 담론(談論),질적 대도약을 위한 인류의 새로운 시작, 문명의 대전환과 후천개벽    100여 년 전 미국 과학자가 살아있는 개구리를 대상으로 환경과 변화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실험 후 발표한 것으로 알려진 '삶은 개구리 신드롬(syndrome, 증후군)'은 사실과 다르다고 합니다. 우리 사회에서 어떤 큰 위기가 닥쳐오는데도 인지하지 못하는 것에 정신을 차리고 주의 깊게 살피고 경계해야 한다는 '경각심'을 일깨울 때 자주 사용됩니다.   경영학에서는 현실의 편안함에 뚜렷한 목표 의식마저 없는 경우를 '비전 상실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시시각각 변화하는 넓디넓은 세상을 알지 못하는 편안함에 안주하는 '우물 안의 개구리'입니다. 양적 성장을 추구한.. 2024. 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