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광명의 빛꽃을 온몸에 가득 채워
병든 몸과 마음을 자가치유하는
선정화 명상 수행을 알려드립니다.
증산도 진리 책자를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클릭!!!
본문 바로가기

이슈4354

홍산문화를 이은 청동기시대 하가점하층문화 고조선(단군조선) 역사 썸네일 홍산문화를 이은 청동기시대 하가점하층문화 고조선(단군조선) 역사 협의(狹義)의 홍산문화를 이은 청동기시대 약 4,500년 ~ 약 3,500년 전의 문명하가점하층문화의 고조선(단군조선) 역사를 기록한 유일한 역사서 2026년 대한민국 역사교과서는 1938년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편찬한 '조선사 35권'의 역사를 그대로 계승했고, '조선사 35권'은 120여 년 전 일제 조선총독부의 '국사' 교육지침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한국인이 지난 80년 동안 대한민국의 초중고와 대학교에서 배운 '한국사'는 진짜 한국사가 아니라 일본인이 왜곡하고 날조한 가짜한국사입니다. 19세기 중엽 일본에서 한국을 정벌하자는 이른바 '정한론(征韓論)'을 시작으로 일제 민관군은 혼연일체가 되어 우리나라를 영구 식민지로 만들기 위한 역사 조작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2026. 1. 29.
축구 국가대표팀 서포터즈 붉은악마 도깨비와 배달국 자오지 치우천황 썸네일 축구 국가대표팀 서포터즈 붉은악마 도깨비와 배달국 자오지 치우천황 조직적으로 응원을 주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서포터즈 붉은악마 도깨비와상고시대 동방의 종주국 신시 배달국 15대 천자(天子) 자오지(慈烏支, 치우蚩尤)천황 대한민국의 나라 계보, 즉 국통맥(國統脈)은 9,200여 년 전 환국(桓國)에서 시작됩니다. 그러나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에 매몰되어 있는 대한민국 제도권 역사학계는 3~4세기에 이르러서야 고대 국가가 성립되기 시작했다고 주장합니다. 대한민국의 역사는 1,600년 정도에 그칩니다. 환국, 배달국, (단군) 조선, 북부여(여러 나라 시대)는 사라지고, 가야는 국가로 인정하지 않고, 고구려, 신라, 백제의 초기 역사는 부정합니다. 중국과 일본은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하여 두 배가량 올렸지만, 한국은 역사를 약 6분의 1로 잘라내.. 2026. 1. 28.
중국 창조신화 삼황오제 태호복희를 중국인으로 만드는 중화문명 탐원공정 썸네일 중국 창조신화 삼황오제 태호복희를 중국인으로 만드는 중화문명 탐원공정 중국 창조신화 삼황오제(三皇五帝) 중 첫 번째 동이족 태호복희씨를 중국인으로만드는 '중화문명 탐원공정(探源工程)'을 끝장낼 수 있는 유일한 문헌 대한민국의 국기(國旗) 태극기는 우주 절대 근원의 광명을 상징하는 바탕의 백색과 태극을 품은 원형의 무극(無極), 그리고 천지 만물의 근원을 나타내는 태극(太極)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태극을 중심으로 네 모서리에는 만물의 생성과 변화 원리 및 이 세상의 모든 현상을 나타내는 팔괘(八卦) 중 현상 세계의 천지일월(天地日月)을 상징하는 건곤감리(乾坤坎離) 4괘가 그려져 있습니다. 1949년 수립된 중화인민공화국의 국기(國旗)는 오성홍기입니다. 종교학 박사 학위자이지만, 민속학, 천문학, 문학 등 폭넓은 분야에 걸쳐 연구와 저술 활동을 하는 한국학중앙연.. 2026. 1. 27.
환단고기 논란의 실체를 밝혀주는 증산도 상생방송 2026년 1월 5주 TV편성표 썸네일 환단고기 논란의 실체를 밝혀주는 증산도 상생방송 2026년 1월 5주 TV편성표 고구려, 백제, 신라의 초기 역사를 거짓이라고 주장하고, 고대 한반도 남쪽은 왜(倭, 일본)가수백 년 동안 지배했다는 한국 역사학계가 자주적 역사의 를 위서로 매도한논란의 실체를 밝혀주는 증산도 STB상생방송 2026년 1월 5주차 - 주간 TV방송편성표 의 저자이자 역사학자인 이희진 박사는 이성무 前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의 아들입니다. 이성무(1937~2018)는 서울대 사학과 및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우석대, 이화여대, 홍익대, 성신여대, 외국어대, 인하대, 상명대, 국민대, 서울대, 고려대 및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와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을 지냈기 때문에 제도권 역사학계가 감히 함부로 할 수 있는 인물이 아닙니다. 한국 고대사 전공자인 이희진은 서강대, 외국어대, 항공대 등에서.. 2026. 1. 26.
일본 천황가의 뿌리 초대 진무(신무)천황과 2대 역사서 고사기 일본서기 썸네일 일본 천황가의 뿌리 초대 진무(신무)천황과 2대 역사서 고사기 일본서기 한국 제도권 역사학계가 2대 역사서인 , 보다 더 신뢰하는와 , '천황가'의 뿌리 초대 진무(신무)천황은 한(韓)민족이다. 고대 야마토 왜(倭)가 가야의 영토 및 신라와 백제 일부 영토를 지배했다는 소위 '임나일본부'를 실제 역사였다고 주장하기 위해 고구려, 백제, 신라의 초기 역사 기록은 허구라는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주장했습니다.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은 일제 식민사학자인 쓰다 소키치, 오타 아키라, 이마니시 류를 거치면서 정설로 굳어졌습니다. 광복 후 일제 식민사학을 계승한 대한민국 제도권 역사학계는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은 '정설'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고대 야마토 왜가 한반도 남부에 있었다는, 곧 식민 지배했다는 소위 '임나일본부설' 같은 경우에는 민족사학계에서 지속.. 2026. 1. 25.
중국 역사 창세신화 한족의 시조 반고와 황제헌원은 실존 인물 썸네일 중국 역사 창세신화 한족의 시조 반고와 황제헌원은 실존 인물 가 밝혀준 중국 역사의 창세신화, 천지를 창조했다는 한족(漢族, 화하족)의 시조 약 6,000년 전 반고(盤古)와 실질적인 뿌리 약 4,700년 전 황제헌원(黃帝軒轅)은 실존 인물 사마천은 한(漢, 전한前漢)나라 무제(武帝)의 명령에 따라 최초의 관찬사서인 를 편찬합니다. 사마천의 는 처음 편찬한 내용 중 일부는 잃어버려 없어졌고, 또 여러 사람의 글이 잘못되어 뒤섞이는 등의 과정을 거쳐 수백 년이 지나 오늘날 우리가 부르는 라는 이름으로 바뀌게 됩니다. 는 전설상의 삼황오제(三皇五帝)에서 한나라 무제까지 기전체 형식으로 서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마천은 를 편찬할 때 삼황오제 중 삼황(三皇)은 빼버리고, 황제헌원으로 시작하는 오제(五帝)의 역사를 다룬 가 제1편입니다. 왜냐하면 세 분의 삼.. 2026. 1. 24.
배달민족의 문헌적 기원과 창조된 민족주의 한민족의 정체성 부정 썸네일 배달민족의 문헌적 기원과 창조된 민족주의 한민족의 정체성 부정 '배달민족의 문헌적 기원과 창조된 민족주의'라고 한민족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박종인현존(現存) 문헌에 처음 등장하는 것과 그 개념이 역사 속에서 처음 생겨난 시점은 다르다. 1883년 1월 일본 수신사로 갔다가 돌아온 박영효는 한성판윤(現 서울시장)에 임명됐고, 고종은 박영효에게 신문을 발간하라는 명령을 내립니다. 1883년 10월 31일 마침내 '한성순보(漢城旬報)'가 창간됩니다. 1883년 11월 10일자 신문 내용 중 구라파(유럽)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종교(宗敎)는 흔히 야소교(예수교)를 신봉하고, 또 회교(回敎, 이슬람)와 유태교(猶太敎, 유대교)가 있다."라는 대목에 '종교'라는 단어가 처음 등장합니다. '종교'라는 단어가 우리나라에서 1883년 처음 등장했지만, 일본은 명치 2년(18.. 2026. 1. 23.
고대 한국의 복식문화 양잠기술 기자조선 고조선 때 중국에서 수입 썸네일 고대 한국의 복식문화 양잠기술 기자조선 고조선 때 중국에서 수입 신의주 건너편 요령성 단둥시와 선양시에서 발견된 유물만 보더라도 최소 6,000년 전이다. 고대 한국의 복식문화 양잠기술은 '기자조선(고조선)' 때 중국에서 수입한 것이라는 주장은 거짓 우리의 국조(國祖)인 단군 할아버지의 어진(御眞)이 언제 처음 그려졌는지 아직 모릅니다. 독립운동가이자 역사학자인 김교헌 선생의 는 작자미상의 를 인용해서 단군 할아버지의 어진이 그려진 내력을 전합니다. 에 따르면 신라 때 솔거가 단군의 영정을 그렸다고 했으며, 고려 때 평장사를 지낸 이규보의 시(詩)에서는 당시 집마다 모신 단군 할아버지의 영정 중 절반은 솔거가 그린 것이라고 합니다. 이규보의 시(詩)에 따르면 절반은 솔거의 작품이며 절반은 다른 사람이 그렸다는 것을 말합니다. 또한 절반을 그린 솔거 이후에 단군.. 2026. 1. 22.
고대 이전 상고시대 제정일치의 국가조직을 갖춘 홍산문화 우하량 적석총 썸네일 고대 이전 상고시대 제정일치의 국가조직을 갖춘 홍산문화 우하량 적석총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의 영역에서 발견된 동북아 최고(最古)의 문명,고대 이전 상고시대 제정일치의 국가조직을 갖춘 홍산문화 우하량 적석총 유적 1971년 발굴된 충남 공주시 금성동의 무령왕릉은 '벽돌무덤(전축분塼築墳)'입니다. 한국 역사학계는 백제의 일부 무덤에서 발견된 '벽돌무덤'은 중국 남조 양나라의 무덤 양식을 모방한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단군조선부터 삼국시대까지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강원도 춘천 중도에서 돌무지무덤(적석총)이 발견됐습니다. 돌을 쌓아 만든 무덤인 '적석총(積石塚)'은 한민족 고유의 무덤 양식입니다. '전축분(塼築墳)'은 중국 전한(前漢) 시대부터 구운 벽돌을 쌓아 만든 무덤 양식입니다. 중국 전한(前漢) 이전의 전통적인 묘제(墓制)는 땅에 구덩이를 파서 디양한 형태의 무.. 2026. 1. 21.
환단고기 문헌과 고고학으로 입증된 홍산문화 요하문명 발해연안문명 썸네일 환단고기 문헌과 고고학으로 입증된 홍산문화 요하문명 발해연안문명 고대부터 한민족만이 유지해 온 생활 문화와 다양한 유적과 유물의 실체를 오롯이 밝혀준 문헌과 고고학적으로 입증된 고대 동북아 홍산문화, 요하문명, 발해연안문명 1998년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 문암진리에서 선사유적(先史遺跡, 신석기시대)에 대한 발굴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2001년 사적 426호 지정된 '고성 문암리 유적'에서는 경적(耕作) 흔적과 함께 옥결(玉決, 일종의 귀고리)이 발견됐습니다. 옥결은 측정 결과 약 6천 년 전의 것이며, 옥결(玉決)의 재질은 현재 중국 요녕성(랴오닝성) 수암 지역에서 나오는 옥으로 만든 것으로 판명됐습니다.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 문암진리에서 발견된 옥결과 똑같은 귀고리가 현재 중국 영토인 흥륭와문화(BCE 6200~ BCE 5400) 지역.. 2026. 1.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