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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개벽72

증산도 월간 개벽 2020년 7월호: 논산 상도리 마애불 후천(後天) 5만 년의 가을우주 조화 선경의 새 문화를 선도하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20년 7월호 발간(통권 283호)커버스토리: 계룡산 천황봉 중턱의 논산 상도리 마애불 계룡산은 1968년 지리산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됐고 공주시와 대전광역시, 논산, 계룡시에 걸쳐져 있습니다. 풍수지리적으로는 우리나라 4대 명당으로 꼽히는 명산입니다. 계룡산(鷄龍山)은 닭 계(鷄) 자와 용 용(龍) 자를 쓰고 있는데 계룡산의 형국이 용이 닭 볏을 쓴 모습이라고 합니다. 계룡산은 경치도 좋아 동학사, 갑사, 신원사 등의 고찰이 자리 잡고 있고, 풍수적으로 산태극과 수태극의 중심에 있는 명산으로 유명합니다. 조선이 건국될 당시 태조 이성계와 무학대사는 비록 철회되기는 했지만, 조선의 도읍을 금.. 2020. 7. 1.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6월호: 강원도 영월 한반도지형 하늘과 땅과 인간과 신명(神明)이 오직 한마음으로 사는 새로운 세상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6월호 발간(통권 282호)커버스토리: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평화로워 보이는 강원도 영월 한반도지형 수천수만 년 동안 언제나 그 자리에 있었고 또 그곳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친숙한 곳이 있습니다.조용한 시골 마을이 20여 년 전부터 갑자기 세인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하여 새로운 명물이 된 곳이 있습니다. 지난 2000년에는 당시 대한민국 김대중 대통령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대형 컬러사진으로 제작되어 전달되기도 했던 명소 중의 명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강원도 영월군 한반도면 옹정리 명승 제75호가 된 영월의 한반도지형입니다. 강원도는 높은 산들이 남북으로 이어진 태백산맥이 영동과 .. 2020. 5. 27.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5월호: 종말적 재앙과 자연의 이치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이 영원히 돌아가는 대자연의 절대 법칙을 밝혀주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5월호 발간(통권 281호) 커버스토리: 코로나19 세계적 대유행의 종말적 재앙에서도 변치 않는 자연의 이치 2020년 4월 22일은 지구의 날이었습니다. 1970년 4월 22일 미국에서 자연환경 보호를 위한 행사에서 처음 선언된 이후 매년 4월 22일에 지구의 날 기념행사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2020년 지구의 날은 여느 해와 달리 코로라 바이러스 전염병이 세계적 대유행하는 상황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고 파괴된 생태계를 복원하고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머지않은 미래에 지구촌 인류는 종말적 재앙을 맞을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지구 환경보호에 대한 의식 전환을 촉구해왔.. 2020. 4. 30.
우주적 진화의 정점 오메가포인트와 증산도 후천개벽 - 2부 근대사의 문을 연 동학과 무극대도 증산도의 가을개벽소식 생장염장(生長斂藏)으로 돌아가는 우주 질서, 우주적 진화의 정점 오메가포인트와 증산도 후천개벽 공자께서 수천 년 전에 "근취저신(近取諸身)하고 원취저물(遠取諸物)하라."라고 말했습니다. 공자의 말씀은 하나님의 오묘한 존재섭리와 우주의 신비, 바로 진리를 찾는 것은 가깝게는 자기 몸에서 찾고 멀게는 각각의 사물에서 찾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진리를 찾는 것이란 결국 인간의 몸과 마음과 영혼, 천지대자연의 불가사의를 푸는 것입니다.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우주(宇宙)는 공간과 시간을 강조한 것이며, 우주의 다른 말이 하늘과 땅의 천지(天地)입니다. 우주(천지)는 사람이 힘을 더하지 않아도 스스로 존재하고 이루어진다고 하여, 스스로 그러함이란 자연(.. 2020. 4. 18.
보천교와 증산도 새 역사가 열리는 후천개벽과 태을주 수행 - 3부 보천교(普天敎)와 증산도, 새 역사가 열리는 후천개벽과 태을주 수행 증산상제님께서 열어주신 무극대도(無極大道)와 천지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천지조화 주문 지구촌에 수많은 종교가 있지만, 현재 동서양을 대표하는 종교는 불교, 유교, 도교, 기독교 등입니다. 기성종교의 교리에는 대우주를 다스리시는 절대적 존재로서 우주의 통치자가 계시고, 특정한 시기에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호칭은 다르지만, '한 분'이 오신다는 구원관이 있습니다. 2부에서도 언급됐듯이 유교와 불교와 도교와 기독교 등에서 말하는 우주의 통치자는 종교마다 따로 존재하시는 것이 아니라 같은 '한 분'이며 지역과 문화적 특정에 따라 단지 호칭만 달리 사용할 뿐이라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천명(天命)과 .. 2020. 4. 16.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4월호: 세계화와 전염병 대유행의 팬데믹 인류 문명이 대전환하면서 열리는 가을우주의 신문명(新文明)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월간개벽 경자(庚子)년 2020년 4월호 발간(통권 280호) TED 하이라이트: 보건전문가 로리 가렛의 세계화와 전염병 대유행의 팬데믹 인간은 문명 발전이라는 미명아래 자연을 훼손하고 정복해왔고, '인류의 역사는 전염병의 역사다'라고 하듯 전염병과 끊임없는 싸움을 지속하고 있지만, 전염병은 새로운 모습으로 출현하여 인류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20세기 들어 과학이 급속하게 발전하면서 의학도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고 지구촌 상당수의 국가는 예방의학을 기반으로 한 방역체계를 갖추어왔지만, 2019년 중국 우한에서 출현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앞에서 속수무책으로 무너지면서 전염병 대유행의 팬데믹을 선언했습니다. 지나온 인류 역사에서도.. 2020. 4. 1.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3월호: 코로나19 세계적 대유행 팬데믹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우주 새 문명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월간개벽 경자(庚子)년 2020년 3월호 발간(통권 279호) 커버스토리: '세계적 대유행 팬데믹' 상황으로 가고 있는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전염병은 오랜 세월 인간의 생명을 위협해 왔습니다. 인류가 겪은 고난과 질병의 역사에서 인간에게 많은 고통을 준 전염병의 역사를 보면 국가의 흥망성쇠와 기존의 문명이 끝나고 새로운 문명이 출현하는 문명의 전환기에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해마다 발생하는 독감으로 평균 1~2만 명이 사망했고 올해도 1만 명 이상이 사망했는데 해마다 발생하는 미국의 독감처럼 전염병은 늘 우리 가까이 있었습니다. 2년 전에 발생한 독감의 영향으로 6만 명 이상이 사망한 미국의 독감은 지구촌으로 .. 2020. 2. 29.
현대 문명의 대전환과 증산도 개벽 실제상황 새로운 자연과 새로운 문명과 새로운 인간의 삶이 시작되는 신천지(新天地) 도래(到來) 소식 우주 질서가 상극(相克)에서 상생(相生)으로 재편되는 현대 문명의 대전환과 증산도 증산도 경인 지역 최ㅇㅇ 도생(道生) - 우주 질서가 바뀌면서 일어나는 문명의 대전환 실상을 밝혀준 저의 고향은 최전방과 가까운 곳으로 흔히 '민통선'이라고 부르는 민간인출입 통제 인근 지역입니다. 저희 3남매는 고향에서 농사를 짓는 부모님 슬하에서 자랐고 학교와 군 제대 후 모두 대도시 직장을 찾아 객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증산상제님에 대하여 처음 이야기를 들은 것은 대도시에서 생활을 정리하고 고향으로 귀농을 준비하던 때였습니다. 30년 남짓 앞만 보고 달려온 도시 생활에서 탈출하고 싶은 생각과 유산으로 물려받은 땅도 있어.. 2020. 2. 12.
증산도 월간 개벽 2020년 2월호: 24절기 입춘 지구 1년과 우주 1년의 천지(天地)가 둥글어가는 절대법칙을 밝혀주는 증산도 월간 개벽 경자년 2020년 2월호 발간(통권 278호) 커버스토리: 봄의 전령사 매화꽃과 봄의 시작점 24절기 입춘(入春) 1년을 24절기(節氣) 중 첫 번째 절기를 흔히 입춘(入春)이라고 말하는데 음력(陰曆) 1월에 맞는 새해 첫 번째 절기라고 하는 것이 맞습니다. 일반적으로 양력 기준으로 2월 초 경에 24절기의 입춘 절기가 있는데, 눈에 확 보일 정도로 봄이 시작되지는 않았지만, 내적으로 봄기운(氣運)이 시작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절기(節氣)입니다. 천지인(天地人) 곧 하늘과 땅과 인간은 우주 조물주 삼신(三神)께서 현실 세계에 자기의 모습을 나타낸 자기현현(自己顯現)입니다. 다시 말해 하늘과 땅과 인간은 우주 조물주 삼신.. 2020. 1. 31.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1월호: 해맞이 행사 누구나 알고 싶은 진리에 대한 의문과 인생의 근본 문제에 해답을 전해주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1월호 발간(통권 277호) 커버스토리: 전국 각지의 일출 명소에서 개최되는 해맞이 행사 우리나라는 조선 26대 임금 고종 33년 서력 1896년 1월 1일부터 공식적으로 양력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다시 말해 양력 1896년 1월 1일 이전의 역사 날짜 기록은 모두 음력으로 사용했고 이후 음력과 양력을 병행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간혹 일간지와 인터넷 등 '오늘의 역사'라는 코너를 보면 심각한 오류를 발견하게 됩니다. 서력(양력) 1896년 1월 1일 이전의 사건이 음력 날짜로 기록되어 있음에도 양력으로 환산하지도 않은 채 음력 날짜를 양력 날짜로 그냥 사용하는 의도적인 실수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2019. 12.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