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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개벽72

증산도 월간개벽 2019년 11월호: 어머니 하나님 모두가 조화(造化)롭게 살아가는 성숙과 통일의 천지 열매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개벽 2019년 11월호 발간(통권 275호) 커버스토리: 정음정양의 새 문화를 열어주신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 선화절(仙化節) 도기(道紀) 65년, 환국기원 9134년, 신시개천 5833년, 단군기원 4268년, 서력기원 1935년 음력 10월 26일(양력 11월 1일) 인간과 천지신명의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 억조창생의 모든 죄를 대속하시고 정음정양의 질서로 돌아가는 새 시대를 여신 10년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마치시고 아버지 하나님께서 계신 천상으로 올라가신 날입니다. 건곤천지(乾坤天地)는 천지 만물을 낳는 진리의 근본 틀로서 만물은 건곤천지를 바탕으로 생성(生成)되는데, 건곤천지는 하늘은 높고 땅을.. 2019. 10. 31.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도전 개벽 강해 '다시 개벽'과 '인갱생'을 바탕으로 빛의 인간으로 태어나는 신천지의 인존(人尊) 문화 가을우주의 위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도전道典 개벽開闢 강해 대립과 갈등, 억압과 차별, 고난과 질곡의 역사를 끝내고 진정한 자유와 평화 공정과 정의가 이루지는 세상이 우리의 눈앞에 바짝 다가왔습니다. 지금은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 역사의 종착역을 향해 마지막 질주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인류 역사상 그 어는 때보다도 개인과 개인, 단체와 사회와 국가 간에 치열하게 대립하고 갈등이 최고조에 달해있는 시기입니다. 다시 말해 우주 여름철의 성장과 분열의 화(火) 기운이 사방(四方)으로 흩어지고 번져 사람과 문명과 자연이 모두 마지막 생명의 불꽃을 태우고 있는 절체.. 2019. 10. 22.
증산도 월간개벽 2019년 9월호: 촛불기도 지구촌을 넘어 우주일가(宇宙一家)의 새 문명을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월간개벽 2019년 9월호 발간(통권 273호) 커버스토리: 청소년포교회의 여름수련회 초립동이 도생(道生)의 촛불기도 촛불은 캄캄한 어둠 속에서 자신의 몸을 태워 빛을 발해 주위를 환하게 해줍니다. 언제부터인가 추모하는 곳에서나 특정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집회에서도 촛불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촛불은 희생, 부활, 선구자, 희망, 의지, 바램, 광명, 정의 등 각 종교와 현실 상황에 따라 그 의미와 상징성이 각기 다릅니다. 특히 간절함으로 올리는 종교의 촛불기도는 보는 이로 하여금 경건하고 숙연한 마음마저 들게 합니다. 증산도 월간개벽 2019년 9월호 커버스토리는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포교회의 여름수련회에서 초립동이 도생(道生)들이.. 2019. 8. 31.
증산도 월간개벽 2019년 8월호: 모악산 대원사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개벽해 놓으신 가을우주의 새 문명 새 문화의 비전을 담은 증산도 월간개벽 2019년 8월호(통권 272호) 커버스토리: 신천지(新天地) 새 역사를 여는 천지공사의 출발점 모악산 대원사 도기(道記) 31년(1901년) 음력 7월 7일 모악산 대원사 칠성각에서 가을우주 신천지(新天地)의 첫 문이 열린 날이고, 완전한 인간 완성이 시작된 날이며, 우주 통치자 증산상제님의 삼계 우주를 개조(改造)하신 9년 천지공사(天地公事)가 시작된 첫날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천하의 지기(地氣)를 통일하고 후천 5만 년 정음정양(正陰正陽)의 새 세상을 여시기 위해 어머니산 모악산(母岳山) 앞쪽(서쪽) 금산사에 30년 동안 임어해 계시다 서력 1871년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모악산 대원사(大願寺.. 2019. 7. 31.
증산도 월간개벽 2019년 7월호: 태을주 수행 천지(天地)를 주재하시는 우주 통치자 하나님의 참진리를 담은 증산도 2019년 7월호(통권 271호) 커버스토리: 천지 근원의 조화 생명 기운을 받아 내리는 태을주 수행 세상의 모든 것이 비롯된 인간과 만물의 근원이 있습니다. 천지가 열린 이래 생명과 조화의 기운을 한없이 내려주는 근원 자리를 철학적으로 율려(律呂)라고 하고, 신도(神道)적으로 태을천(太乙天)이라고 하며, 인간과 만물은 율려와 태을천에서 태어나 살아갑니다. 율려(律呂)란 천지 만물을 탄생시킨 창조정신의 근원이며, 만물이 율동(律動)과 여정(呂靜)의 음양 변화 속에 태어난 것입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이 태어난 근원 자리 태을(太乙)을 다른 말로 태을(太一)이라고도 합니다. 증산도 태을주 수행은 모든 생명이 처음 태어난 근원으로 돌아갈 수 .. 2019. 6. 30.
증산도 상생방송의 안경전 종도사님 개벽문화 북콘서트 우주 통치자의 도법(道法)으로 우주가을의 새 세상을 여는 상생의 대도(大道) 참된 진리를 찾아준 증산도 상생방송의 안경전 종도사님 경북 지역 권ㅇㅇ 도생(道生) - 인생의 참의미를 일깨워 주고 새로운 삶을 열어준 증산도 상생방송 날마다 정치적, 사회적인 이슈가 터지고 지구촌 곳곳에서는 숱한 문제가 발생해 잠잠할 날이 없습니다. 뉴스를 통해서 급변하는 국내와 세계정세를 보면서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화한다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직장에 근무할 때까지만 해도 가정을 제외하곤 직장이 가장 우선이었기 때문에 세상 문제는 방관자적인 태도로 바라만 봤습니다. 저와 우리 가족은 조상님 제사를 모시지만, 종교 생활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종교 생활을 하는 주변인들 모습에서 긍정적인 면도 봤고 부정적인 면도 봐.. 2019. 6. 9.
증산도 진리를 담은 월간지 월간개벽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는 우주의 진리, 인생의 진리를 담은 책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의 대도(大道) 증산도 진리를 담은 월간지 증산도 전남 지역 황ㅇㅇ 도생(道生) - 참하나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 진리를 담은 월간지 우리 집은 3대가 함께 살고 있으며 저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제가 처음 증산도를 만난 것은 약 5년 전 교육을 받기 위해 연수원에 갔을 때입니다. 연수원 로비에 다양한 책들이 비치되어 있었는데, 이란 책 제목이 눈에 확 들어왔고 유독 눈길을 끈 제목의 책은 제 인생을 바꿔놓았습니다. 책을 펼치자 인자하신 모습으로 활짝 웃고 계신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사진과 도훈(道訓) 말씀이 보였습니다. 태상종도사님께서 말씀하신 증산도 진리는 생소한 내용이었지만, 중간중간 예를 들어주고.. 2019. 6. 5.
증산도 월간 개벽 2019년 6월호: 백마고지 전투 후천개벽을 넘어 신천지(新天地)의 지상선경 건설 실현에 앞장서는 증산도 2019년 6월호(통권 270호) 커버스토리: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찾은 백마고지 전투 현장 철원평야는 한반도 중심에 넓게 펼쳐진 곡창지대입니다. 철원과 김화와 평강을 잇는 이른바 '철의 삼각지대'는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전략적 요충지로서 가장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 곳입니다. 철의 삼각지대에서는 쌍방간 작전과 전세에 큰 영향을 준 3개의 큰 전투가 벌어졌습니다. 철의 삼각지대 첫 번째 전투는 1951년 5월 27일부터 6월 20일까지 중공군이 점령하고 있던 철원 고대산 일대에서 벌어진 일명 '파일드라이버 작전' 전투입니다. 두 번째 전투는 1952년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철원읍 북서쪽에 있는 395m 작은 산에서 벌어.. 2019. 5. 31.
증산도 월간 개벽 2019년 5월호: 가정의 달 가을우주의 상생(相生) 문화와 개벽(開闢) 문화를 선도하는 증산도 2019년 5월호(통권 269호) 커버스토리: 이 세상 모든 것의 근간이 되는 가족과 가정, 5월은 가정의 달 가족은 우리 사회의 가장 작은 조직이지만, 이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과 기쁨을 주는 조직입니다. 문자적으로 가족(家族)은 부부와 부모와 자식 등 혈연으로 이어진 집단이라고 하고, 그 가족 구성원이 모여 생활하는 장소를 가정(家庭)이라고 말합니다. 5월을 가정의 달이라고 불리게 된 것은 5월 5일이 어린이의 날, 5월 8일 어머니의 날(어버이날), 5월 21일 부부의 날로 각기 제정됐기 때문입니다. 여타 사회조직이 인위적으로 연결된 조직인 반면, 가정은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하늘이 맺어준 천륜으로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운 삶의 안식처입.. 2019. 4. 30.
증산도 월간 개벽 2019년 4월호: 상해임시정부 청사 대립과 갈등의 상극(相克)을 넘어 상생(相生)의 대동세계를 열어가는 증산도 2019년 4월호(통권 268호) 월간 개벽 커버스토리: 대한민국 상해임시정부 청사 앞에서 역사광복을 다짐하는 역사광복군 침략야욕을 드러낸 일본 제국주의는 1910년 총칼을 앞세워 대한제국의 국권을 강제로 침탈했습니다. 19세기 말부터 일제의 침략적 만행과 강압에 항거한 의병이 들불처럼 일어났고, 1905년 을사늑약과 1910년 경술국치를 계기로 독립운동가들은 독립운동 단체를 조직하여 국내와 국외에서 대한의 자주독립을 위해 여러 무장 투쟁을 전개했습니다. 2019년은 삼일만세 혁명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1919년 삼일만세 혁명 직후에 국내외에서 6개의 임시정부가 동시다발적으로 출범.. 2019. 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