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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1069

우주의 법칙과 신의 나라와 인간의 역사 증산도 이신사의 원리 '진리 구성의 3박자' 하늘의 명(命)과 신도(神道)의 신명(神明)과 역사의 사건 증산도 진리 이신사(理神事)의 원리는 우주의 법칙과 신의 나라와 인간의 역사 만사와 만물에 적용되는 보편적이고 필연적인 천지 대자연의 법칙을 우주 변화의 원리 또는 천지의 섭리와 대자연의 이치 등 다양하게 표현합니다. 우주의 이법(理法), 즉 천지인 삼계 우주가 변화하는 원리는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이론이 아닙니다. 우주의 이법은 절대 불변하는 진리로 신도(神道) 세계의 신명(神明)이 개입한 후 인간의 역사, 즉 사건으로 그대로 나타납니다. 우주의 법칙과 천지인(天地人) 삼계 우주를 다스리시는 대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천하(天下)의 모든 사물(事物)은 명(命)이 있으므로 신도(神道)에서 신명(神明)이 먼.. 2021. 1. 7.
증산도 상생방송 2021년 1월 첫째주 TV 방송편성표 일제 식민사학에 의해 사라진 한국의 상고 역사를 복원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2021년 1월 첫째 주 - 주간 TV 방송편성표2021년 1월 4일 ~ 2021년 1월 10일 흔히 '고조선'이라 불리는 단군왕검께서 건국한 옛 조선은 한韓민족의 첫 나라가 아닙니다. 한민족을 배달의 민족, 배달의 후예라고 하면서도 정작 배달국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습니다. 약 1만 년 전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은 다양한 민족과 12개 나라가 하나의 문화를 이루며 살았던 연방국이였습니다. 약 6천 년 전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하여 동방 백두산으로 오셔서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인 배달국을 세우셨습니다. 본래의 원주민과 환국에서 이주해 온 환웅천황을 위시한 3천 명의 재세핵랑 등이 환국의 문화를 뿌리내리며 조화롭게 살았습니다... 2021. 1. 4.
증산도 월간개벽 2021년 1월호: 초립동이 태을주 수행 우주의 꿈을 이루는 천지성공의 비전을 제시하는 고품격 문화소식지증산도 월간개벽 2021년 1월호 발간: 통권 289호커버스토리: 후천의 새 생명문화를 여는 초립동이 125일 태을주 수행 현재의 최첨단 의과학 문명이 의약품 개발과 새로운 치료법으로 인간의 수명을 연장하는 데 부분적으로 도움이 되지만, 본질적인 해결방법이 아니기 때문에 의과학으로 무병장수한다는 것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인간의 병들고 장수하지 못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인류의 생활문화를 뿌리부터 혁명해야 합니다. 지금처럼 무병장수를 이루기 위해 규칙적인 식습관과 운동, 약과 치료를 통해 건강을 지키고 장수한다는 것은 보조적이고 지엽적이며 임시방편적인 방법에 지나지 않습니다. 천지와 하나 된 정신으로 생명개벽과 인간혁명을 바탕으로 지구촌 .. 2021. 1. 1.
일신론과 다신론과 범신론을 아우르는 증산도 일원적 다신관 우주의 자연 질서를 다스리시는 우주 통치자와 천지에 가득 찬 신(神)일신론과 다신론과 범신론을 아우르는 증산도의 일원적 다신론(一元的 多神論) 우리 민족 생활문화는 예로부터 사람의 출생과 죽음이 신(神)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태어날 때 '삼신(三神)할머니가 점지해서 태어났다'라고 말하고, 육신의 삶이 정지하면 '돌아가셨다'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과학의 영역을 벗어난 영적 존재인 신(神)을 부정하고 믿지 않는 사람을 무신론자라고 합니다. 자기의 생각에 따라 신(神)을 믿든 안 믿든 상관없이 인간은 육신과 영혼을 가지고 사는 살아있는 신(神)입니다. 대우주가 상극(相克) 질서에서 상생(相生) 질서로 대전환하는 후천개벽의 때를 앞두고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여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2020. 12. 31.
궁극의 진리 증산도는 우주와 인류의 절대적이고 보편적 진리 대우주의 법칙을 다스리는 우주통치자 상제님께서 열어주신 무극대도(無極大道)궁극의 진리 증산도(甑山道)는 영원한 우주의 절대적 진리, 인류의 보편적 진리 대우주에 존재하는 만유 생명에 통용되는 이치, 78억 인류 중 단 한 사람도 예외 없이 모두에게 미치는 섭리가 있습니다.천지 대자연 속에 존재하는 만물은 끊임없이 변화합니다. 또한 천지 만물이 변화하는 근본 법칙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하는 천지의 이법(理法)은 만물의 보편적이고 절대적인 법칙으로 진리입니다. 아침과 점심과 저녁과 밤의 하루 변화, 소년과 청년과 장년과 노년으로 이어지는 인간의 삶, 춘하추동의 지구 1년 사계절, 천지가 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사계절 등 천지 대자연이 변화하는 근본 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 2020. 12. 30.
증산도 상생방송 2020년 12월 마지막 주간 TV 방송편성표 사람의 몸과 마음과 영혼을 치유해주는 태을주를 전수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2020년 12월 마지막 주 - 주간 TV 방송편성표2020년 12월 28일 ~ 2021년 1월 3일 2019년 12월 중국에서 건너온 코로나바이러스로 시작된 경자년(庚子年, 2020)이 특정 지역의 2차 대유행을 거쳐 전국적으로 확산한 코로나 3차 대유행으로 커지면서 한해를 마감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스럽게도 코로나 백신이 개발되어 몇몇 나라에서 백신 접종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2차, 3차 대유행으로 전 세계에서 코로나 감염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치사율은 높지 않지만, 감염율과 전파력이 높아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치사율이 높지 않다고는 하지만, 기저질환이 있거나 노인.. 2020. 12. 28.
면역력 강화와 무병장수를 위한 절대적 방법 증산도 태을주 수행 정기(精氣)는 인간의 몸속에 있는 생명의 진액으로 인간의 생명을 주관한다.증산도 태을주(太乙呪) 수행은 면역력 강화와 무병장수를 위한 절대적인 방법 만유 생명은 끊임없이 변화합니다. 사람도 세상에 태어나 늙고 병들어 죽는 '생로병사(生老病死)'의 과정을 필연적으로 거치게 됩니다. 인류는 지난 수천 년 동안 생로병사를 극복하기 위해 부단히 애써 왔습니다. 그렇다고 육신을 가진 사람이 죽지 않고 영원불멸의 삶을 영위하고자 한 것은 아닙니다, 일부 헛된 욕망에 사로잡힌 사람도 있었지만, 천지 대자연의 섭리를 거스르지 않고 다만, 건강한 몸으로 무병장수하는 삶을 찾은 것입니다.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역시 생로병사를 극복하는 문제는 부귀영화보다 더 원처작이고 식지 않은 뜨거운 화두입니다. 인간이 생로병사 중에서.. 2020. 12. 22.
증산도 상생방송 2020년 12월 넷째 주 주간 TV 방송편성표 인류의 새로운 미래, 상생의 새 문화 지평을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2020년 12월 넷째 주 - 주간 TV 방송편성표2020년 12월 21일 ~ 2020년 12월 27일 오늘은 신축년(辛丑年)의 생명 기운이 시작되는 날로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인 동지(冬至)입니다. 동지를 '겨울에 이르렀다.', '겨울의 시작이다.'라고 해석하는 경우가 있는데, 동지의 본래 의미는 겨울의 지극함이란 뜻입니다. 동짓날이 되면 천지의 대생명력인 일양(一陽)이 생명의 근원 자리에서 태동하기 시작합니다. 동지는 새로운 천지의 창조가 시작되는 날이기 때문에 예로부터 작은 설이라고 불러왔습니다. 서양 기독교를 창시한 예수님의 탄생일로 잘못 알려진 크리스마스도 본래 페르시아 조로아스터교에서 유럽으로 전래된 태양신 미트라의.. 2020. 12. 21.
우주 삼라만상과 일체가 되게 해주는 증산도 태을주 수행 천지(天地) 율려(律呂)의 무궁한 조화 성령과 생명력을 받아 내려대우주와 삼라만상과 일체(一體)가 되게 해주는 증산도 태을주 수행 지나온 역사 속에서 수많은 구도자 중 목숨을 내놓을 정도의 고행을 마다하지 않는 용맹정진을 하고도 진정한 깨달음의 세계를 경험한 사람이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일반인에게 단순히 명상 정도로만 인식되고 있는 수행의 궁극적인 목적은 참나를 찾는 것, 만유 생명과 하나 되는 것, 만유 생명을 낳고 길러준 천지부모와 대우주를 다스리시는 참하나님과 하나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본성(本性)인 신성을 회복하기 위해 스스로 몸과 마음의 움직임을 닦아나가는 것을 수행(修行)이라고 합니다. 사람의 본마음인 본성(本性)으로 돌아간다는 것은 대우주와 하나 되어 영원한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며.. 2020. 12. 19.
증산도 도생은 하나님의 천명과 역사의 준엄한 명령을 받은 진리의 화신 무극대도(無極大道)로 이 세상을 개척하여 후천 5만 년 조화선경을 건설하는증산도 도생(道生)은 하나님의 천명과 역사의 준엄한 명령을 받은 진리의 화신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현재 지구촌 종교문화의 주류가 되어 있는 유불선 등의 선천(先天) 종교에 대하여 3천 년, 2천 년 전 동양과 서양에서 종교문화를 개창한 공자, 노자, 석가모니, 예수와 같은 성자들은 당시의 시의(時宜)에 합당한 성자만 온 것이라고 대경대법 하게, 큰 틀로 정리해 주셨습니다. 천지 대자연의 이치로 보면 기성종교는 인류의 뿌리문화에서 갈려 나간 줄기문화일 뿐 진정한 참진리, 열매진리, 결실진리가 아닙니다. 예수, 석가모니, 공자, 노자 등 줄기문화를 개창하여 인류에게 큰 가르침을 준 성자들은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의 천명(天命)을 .. 2020. 12.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