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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542

국가 최고 통치자의 영원한 꿈 태평성대의 대명사 요순시대의 허구 썸네일 국가 최고 통치자의 영원한 꿈 태평성대의 대명사 요순시대의 허구 국가 최고 통치자의 영원한 꿈, 태평성대(太平聖代)의 대명사로 조작된 당나라 요임금과 우나라 순임금의 요순시대, 허구의 요순선양설(堯舜禪讓說)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계는 수(隨)나라가 고구려를 4차례 침략한 이후 멸망한 사실과 당(唐)나라가 3차례 고구려를 침공한 사실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고구려를 침략한 당태종 이세민이 안시성주였던 양만춘 장군의 화살을 맞고 그 후유증으로 사망한 사실은 절대 인정하지 않고, 중국 송나라의 정치가이자 '당송팔대가'로 유명한 왕안석(1021~1086)마저 불세출의 영웅으로 인정한 고구려 대막리지 연개소문을 역적이라고 주장합니다. 수나라와 당나라가 천하를 제패하려 했지만, 고구려 대막리지 연개소문(603~657)이 살아있을 때는 전혀 실현하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서력.. 2026. 2. 4.
환단고기 단군세기가 밝혀준 강화도 마리산(마니산) 참성단과 삼랑성 유래 썸네일 환단고기 단군세기가 밝혀준 강화도 마리산(마니산) 참성단과 삼랑성 유래 한반도에 현존하는 고조선의 가장 오래된 유적지 《환단고기》의가 밝혀준 강화도 마리산(마니산) 참성단과 삼랑성의 유래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의 외청 국가유산청은 대일항쟁기(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학무국을 그대로 물려받아 1948년 문교부 문화국에서 출발했습니다. 1968년 문화공보부가 출범한 이후 문화부, 문화체육부, 문화관광부 소속이었고, 1999년 1급 청장 체제인 문화재청으로 승격합니다. 2004년 1급 청장 체제의 문화재청은 차관급 문화재청장의 차관청으로 승격하고, 2024년 국가유산청으로 개칭합니다. 대한민국 문화유산청의 관리 체계 등은 조선총독부 학무국을 그대로 물려받은 것입니다. 일례로 우리나라 문화재를 국보, 보물, 고적 등으로 지정한 것도 '조선총독부 보물고적명승천연기념물보존령.. 2026. 2. 3.
한나라 무제가 멸망시킨 한반도 북부 평양 대동강 유역의 위만조선 썸네일 한나라 무제가 멸망시킨 한반도 북부 평양 대동강 유역의 위만조선 북부여 5세 고두막한 단군께 대패하고 도망간 한(漢)나라 무제가 멸망시킨 것으로 조작한 요동의 위만정권을 한반도 북부 평양 대동강 유역의 '위만조선'으로 조작한 조선총독부 '싶다'는 동사의 뒤에 붙는 보조 형용사입니다. 다시 말해 '먹고 싶다', '자고 싶다', '가고 싶다', '사고 싶다' 등 앞말(동사)이 뜻하는 행동을 하고자 하는 마음이나 욕구를 나타내는 보조 형용사입니다. 명치(메이지)유신을 전후하여 '조선을 정벌하자'라는 이른바 정한론(征韓論)이 등장했습니다. 정한론은 일본의 정치적 상황, 국방 강화, 팽창정책 등 다양한 배경이 있다고 말하지만, 일본의 오랜 욕구였습니다. 서력 660년 나당연합군에 의해 백제가 멸망하자 야마토 정권은 백제 재건을 위해 800척의 배를 동원했지만, 끝내 실.. 2026. 1. 31.
곰과 호랑이의 단군신화 삼국유사 고조선 단군의 나이 1908세의 비밀 썸네일 곰과 호랑이의 단군신화 삼국유사 고조선 단군의 나이 1908세의 비밀 역사적 사실에서 일제 식민사학에 의해 '곰과 호랑이의 단군신화'로 왜곡일연 스님의 에 등장하는 고조선 단군의 나이 1908세의 비밀 가공(架空)의 문자적 의미는 '이유나 근거가 없이 꾸며내거나 사실이 아니고 거짓이나 상상으로 꾸며낸 이야기'를 말합니다. 망설(妄說)의 문자적 의미는 '이치나 사리에 맞지 않고 망령되게 말한다.', 날조(捏造)의 문자적 의미는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것처럼 거짓으로 꾸민 것'을 말합니다. 1894년 일본에서 2개의 논문에 '가공'과 '망설'과 '날조'는 아주 부정적으로 용어가 등장합니다. 시라토리 구라키치(1865~1942) 일제가 대한제국을 넘어 만주까지 진출하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한반도와 만주를 하나의 역사로 묶은 소위 '만선사관(滿鮮史觀)'을 창안한 인물.. 2026. 1. 30.
홍산문화를 이은 청동기시대 하가점하층문화 고조선(단군조선) 역사 썸네일 홍산문화를 이은 청동기시대 하가점하층문화 고조선(단군조선) 역사 협의(狹義)의 홍산문화를 이은 청동기시대 약 4,500년 ~ 약 3,500년 전의 문명하가점하층문화의 고조선(단군조선) 역사를 기록한 유일한 역사서 2026년 대한민국 역사교과서는 1938년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편찬한 '조선사 35권'의 역사를 그대로 계승했고, '조선사 35권'은 120여 년 전 일제 조선총독부의 '국사' 교육지침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한국인이 지난 80년 동안 대한민국의 초중고와 대학교에서 배운 '한국사'는 진짜 한국사가 아니라 일본인이 왜곡하고 날조한 가짜한국사입니다. 19세기 중엽 일본에서 한국을 정벌하자는 이른바 '정한론(征韓論)'을 시작으로 일제 민관군은 혼연일체가 되어 우리나라를 영구 식민지로 만들기 위한 역사 조작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2026. 1. 29.
축구 국가대표팀 서포터즈 붉은악마 도깨비와 배달국 자오지 치우천황 썸네일 축구 국가대표팀 서포터즈 붉은악마 도깨비와 배달국 자오지 치우천황 조직적으로 응원을 주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서포터즈 붉은악마 도깨비와상고시대 동방의 종주국 신시 배달국 15대 천자(天子) 자오지(慈烏支, 치우蚩尤)천황 대한민국의 나라 계보, 즉 국통맥(國統脈)은 9,200여 년 전 환국(桓國)에서 시작됩니다. 그러나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에 매몰되어 있는 대한민국 제도권 역사학계는 3~4세기에 이르러서야 고대 국가가 성립되기 시작했다고 주장합니다. 대한민국의 역사는 1,600년 정도에 그칩니다. 환국, 배달국, (단군) 조선, 북부여(여러 나라 시대)는 사라지고, 가야는 국가로 인정하지 않고, 고구려, 신라, 백제의 초기 역사는 부정합니다. 중국과 일본은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하여 두 배가량 올렸지만, 한국은 역사를 약 6분의 1로 잘라내.. 2026. 1. 28.
중국 창조신화 삼황오제 태호복희를 중국인으로 만드는 중화문명 탐원공정 썸네일 중국 창조신화 삼황오제 태호복희를 중국인으로 만드는 중화문명 탐원공정 중국 창조신화 삼황오제(三皇五帝) 중 첫 번째 동이족 태호복희씨를 중국인으로만드는 '중화문명 탐원공정(探源工程)'을 끝장낼 수 있는 유일한 문헌 대한민국의 국기(國旗) 태극기는 우주 절대 근원의 광명을 상징하는 바탕의 백색과 태극을 품은 원형의 무극(無極), 그리고 천지 만물의 근원을 나타내는 태극(太極)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태극을 중심으로 네 모서리에는 만물의 생성과 변화 원리 및 이 세상의 모든 현상을 나타내는 팔괘(八卦) 중 현상 세계의 천지일월(天地日月)을 상징하는 건곤감리(乾坤坎離) 4괘가 그려져 있습니다. 1949년 수립된 중화인민공화국의 국기(國旗)는 오성홍기입니다. 종교학 박사 학위자이지만, 민속학, 천문학, 문학 등 폭넓은 분야에 걸쳐 연구와 저술 활동을 하는 한국학중앙연.. 2026. 1. 27.
일본 천황가의 뿌리 초대 진무(신무)천황과 2대 역사서 고사기 일본서기 썸네일 일본 천황가의 뿌리 초대 진무(신무)천황과 2대 역사서 고사기 일본서기 한국 제도권 역사학계가 2대 역사서인 , 보다 더 신뢰하는와 , '천황가'의 뿌리 초대 진무(신무)천황은 한(韓)민족이다. 고대 야마토 왜(倭)가 가야의 영토 및 신라와 백제 일부 영토를 지배했다는 소위 '임나일본부'를 실제 역사였다고 주장하기 위해 고구려, 백제, 신라의 초기 역사 기록은 허구라는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주장했습니다.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은 일제 식민사학자인 쓰다 소키치, 오타 아키라, 이마니시 류를 거치면서 정설로 굳어졌습니다. 광복 후 일제 식민사학을 계승한 대한민국 제도권 역사학계는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은 '정설'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고대 야마토 왜가 한반도 남부에 있었다는, 곧 식민 지배했다는 소위 '임나일본부설' 같은 경우에는 민족사학계에서 지속.. 2026. 1. 25.
중국 역사 창세신화 한족의 시조 반고와 황제헌원은 실존 인물 썸네일 중국 역사 창세신화 한족의 시조 반고와 황제헌원은 실존 인물 가 밝혀준 중국 역사의 창세신화, 천지를 창조했다는 한족(漢族, 화하족)의 시조 약 6,000년 전 반고(盤古)와 실질적인 뿌리 약 4,700년 전 황제헌원(黃帝軒轅)은 실존 인물 사마천은 한(漢, 전한前漢)나라 무제(武帝)의 명령에 따라 최초의 관찬사서인 를 편찬합니다. 사마천의 는 처음 편찬한 내용 중 일부는 잃어버려 없어졌고, 또 여러 사람의 글이 잘못되어 뒤섞이는 등의 과정을 거쳐 수백 년이 지나 오늘날 우리가 부르는 라는 이름으로 바뀌게 됩니다. 는 전설상의 삼황오제(三皇五帝)에서 한나라 무제까지 기전체 형식으로 서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마천은 를 편찬할 때 삼황오제 중 삼황(三皇)은 빼버리고, 황제헌원으로 시작하는 오제(五帝)의 역사를 다룬 가 제1편입니다. 왜냐하면 세 분의 삼.. 2026. 1. 24.
배달민족의 문헌적 기원과 창조된 민족주의 한민족의 정체성 부정 썸네일 배달민족의 문헌적 기원과 창조된 민족주의 한민족의 정체성 부정 '배달민족의 문헌적 기원과 창조된 민족주의'라고 한민족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박종인현존(現存) 문헌에 처음 등장하는 것과 그 개념이 역사 속에서 처음 생겨난 시점은 다르다. 1883년 1월 일본 수신사로 갔다가 돌아온 박영효는 한성판윤(現 서울시장)에 임명됐고, 고종은 박영효에게 신문을 발간하라는 명령을 내립니다. 1883년 10월 31일 마침내 '한성순보(漢城旬報)'가 창간됩니다. 1883년 11월 10일자 신문 내용 중 구라파(유럽)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종교(宗敎)는 흔히 야소교(예수교)를 신봉하고, 또 회교(回敎, 이슬람)와 유태교(猶太敎, 유대교)가 있다."라는 대목에 '종교'라는 단어가 처음 등장합니다. '종교'라는 단어가 우리나라에서 1883년 처음 등장했지만, 일본은 명치 2년(18.. 2026. 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