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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미래 후천은 지상낙원의 세상 하늘과 땅이 합덕(合德)하고 지구촌 인류가 한 가족이 되는 가을우주 선천(先天)이 끝나고 열리는 인류의 미래 후천(後天)은 지상낙원의 세상 「생존의 비밀」 3. 대병란을 넘어 생존(生存)의 길로 ③ 밝아오는 지상낙원 "선천(先天)은 기계선경(機械仙境)이요, 후천(後天)은 조화선경(造化仙境)이니라.", "개벽(開闢)하고 난 뒤에는 좋은 세상이 나오리니, 후천 오만년 운수니라. 그때는 사람과 신명(神明)이 함께 섞여 사는 선경세계가 되느니라.", "후천에는 덕(德)을 근본으로 삼아 이 길에서 모든 복록과 영화를 찾게 되느니라." "후천은 성인시대다.", "선천(先天)은 위엄으로 살았으나 후천(後天) 세상에는 웃음으로 살게 하리라.", "후천은 온갖 변화(變化)가 통일로 돌아가느니라.", "모든 덕(德)이 근.. 2021. 3. 16.
증산도 상생방송 2021년 3월 3주 TV방송편성표 가을우주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새 문명이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1년 3월 3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1년 3월 15일 ~ 2021년 3월 21일 지구촌 인류가 첨단과학 문명을 구가하면서도 생존의 위기에 내몰리고 있는 21세 들어 인간의 역사와 천지 대자연의 역사를 하나의 거대한 역사로 묶은 새로운 학문이 나왔습니다. 과학과 인문학을 융합한 빅히스토리는 단순히 과거의 우주 역사와 인간의 역사를 탐구하는 지식 충족을 위해 만들어진 학문이 아닙니다. 광대한 우주 공간과 과거와 현재와 미래라는 장구한 우주의 시간에서 길을 잃지 않고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해줄 수 있도록 서양에서 창안된 학문 분야입니다. 물리, 천문, 역사, 사회, 인류, 철학, 생물, 화.. 2021. 3. 15.
고조선(단군조선)과 일제 식민사학의 잔재 위만조선 중국의 역사 왜곡 '기자조선'과 이은 일본의 역사 조작을 그대로 계승한 주류 강단사학 단군조선을 계승한 북부여의 역사는 말살하고 등장한 일제 식민사학의 잔재 '위만조선' 중국 시진핑 주석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자리에서 "한국은 사실 중국의 일부였다."라는 망언 때문에 시끄러웠던 적이 있습니다.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한국 주류 강단사학의 입장에서는 시진핑 주석의 충격적인 망언을 사실로 받아들였을지 몰라도 한국인 대다수는 중국의 역사 왜곡에 분노했습니다. 한국 역사학의 태두 이병도는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한국사 왜곡 조작에 앞장섰던 친일파입니다. 이병도는 "위만은 조선족 옷을 입고 상투를 틀었으니 조선 사람이다."라고 주장했는데, 정작 중국 사마천의 에는 "(.. 2021. 3. 14.
단군조선(고조선)과 기자조선과 위만조선 한민족 최초의 나라 배달국을 계승한 단군조선의 상고사를 왜곡 날조한 중국과 일본 동북아를 지배한 황제의 나라 단군왕검의 고조선과 가짜역사 '기자조선'과 '위만조선' 최근 중국의 언론과 포털사이트, 그리고 일부 유튜버가 김치와 한복의 원조가 중국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의 근현대사를 대표하는 윤동주와 김구 선생, 그리고 김연아, 이영애 등 스포츠와 연예인 한류 스타까지도 중국의 소수민족인 조선족이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21세기 들어서면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중국의 역사 왜곡 문제보다 휠씬 더 심각한 '동북공정'과 '단대공정'과 '탐원공정' 등 중국 정부 차원에서 추진한 역사 왜곡 조작의 프로젝트가 진행됐습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한국 정부와 역사학계는 꿀 먹은 벙어리처럼 방관하고 있을 때 한.. 2021. 3. 13.
후천개벽 실제상황에서 생존의 길은 태을주 의통 조화권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들어갈 때 자연과 문명과 인간의 총체적인 대변혁 후천개벽 실제상황에서 유일한 생존의 길은 태을주 의통(醫統) 조화권 「생존의 비밀」 3.대병란을 넘어 생존(生存)의 길로 ② 생존의 길 인류는 환경과 시대적 상황에 맞춰 순차적으로 자연스럽게 변화해왔고, 때론 급격하게 개혁과 변혁과 혁명의 과정을 통해 사회 제도를 바꾸며 진보적 성장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문명과 문화를 발전시켜온 인류의 역사를 통사적으로 볼 때 사회와 국가의 구질서는 창조적 파괴를 통해 신질서로 재편되는 혁신적인 과정의 역사였습니다. 개혁과 변혁과 혁명은 새로운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기존의 법적, 윤리적 사회제도를 인위적으로 새롭게 바꾸는 것입니다. 그러나 개벽(開闢)은 인간이 인위적으로 바꿀 수 없는 천지 대자연 질.. 2021. 3. 12.
문명 대충돌과 대병란 괴질 팬데믹과 지축이동(지축정립) 인류의 운명을 가르는, 결코 피할 수 없는 인류사 최후의 한판 대결 '상씨름' 문명 대충돌과 대병란 괴질(怪疾) 팬데믹과 지구 자전축 이동의 지축정립 생존의 비밀」 3. 대병란(大病亂)을 넘어 생존의 길로 ① 전쟁과 질병대란이 함께 온다 천지 대자연은 인간뿐만 아니라 만물의 생명의 근원입니다. 인간과 만물은 천지 대자연의 법칙에 순응하고 변화에 적응하며 살아갑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위대한 영웅과 성인이라 할지라도 천지 대자연의 법칙을 벗어날 수 없고, 우주를 넘나들고 지구를 개조할 정도로 발전한 '최첨단 현대과학 문명'도 천지 대자연의 변화 앞에서는 한낱 바람 앞에 등불에 지나지 않습니다. 천지 대자연의 법칙은 인간이 알든 모르든 언제나 한결같이 묵묵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과거와 현재의 변화뿐만.. 2021. 3. 11.
하나님의 신천지 지상천국, 미륵불의 용화세계, 상제님의 대동세계 성자 아들시대가 가고 시천주(侍天主) 아버지 문화시대가 열린다. 하나님의 신천지 지상천국, 미륵불의 용화세계, 상제님의 대동세계가 열린다. 「생존의 비밀」 2. 대병란(大病亂)은 왜 오는가 ③ 병든 천지(天地)를 고쳐 주시는 '한 분'의 강세 얼마 전 미국 남부지역에 기록적인 한파가 발생하여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는 비단 미국에 국한된 문제가 아닙니다. 환경운동가와 유엔 등은 인류의 생존에 지대한 영향을 주는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해달라고 국제사회에 호소하고 있지만, 공허한 메아리에 그치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발생하는 감염병을 조사하고 적극적인 통제와 대응을 해야 하는 세계보건기구는 코로나19 범지구적 감염병 대유행 당시 초기 대응에 실패했다는 오명을 받았고, 중국.. 2021. 3. 10.
프랙탈과 단속 평형이론, 자연의 법칙과 생존의 비밀 대우주의 질서 속에 존재하는 인간은 소우주이며 우주에서 가장 존귀한 존재 과학의 프랙탈과 단속 평형이론, 천지 대자연의 법칙에서 사는 생존의 비밀 「생존의 비밀」 2. 대병란(大病亂)은 왜 오는가 ② 병(病)은 천지에서 온다. 과학이 발전함에 따라 인류학과 고고학 등의 분야도 함께 발전하면서 인류의 탄생과 문명의 발전 과정을 어느 정도 밝혀 놓았습니다. 과거 인간의 문명과 인류의 삶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은 발전했지만, 인생의 문제와 자연과 사회환경 속에서 생존의 문제, 선악과 인과응보, 인간의 고통과 원한 등의 본질적인 문제에 대한 명쾌한 해답은 어디서도 들을 수 없습니다. 동양과 서양의 종교에서 나름 가르침을 주었지만, 부분적인 문제에 대한 해답이었을 뿐 전체적이고 온전한 해답을 주지 못했습니다. 동서.. 2021. 3. 9.
증산도 상생방송 2021년 3월 2주 TV 방송편성표 인류와 대한(大韓)의 참역사와 정신문화를 복원하는 STB 상생방송 2021년 3월 2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1년 3월 8일 ~ 2021년 3월 14일 평범한 포수에서 의병대장이 된 여천 홍범도 장군은 의병대장에서 대한독립군 총사령관이 되어 봉오동과 청산리 전투를 승리로 이끈 독립운동가입니다. 홍범도 장군의 부인 단양 이씨와 아들 홍양순님이 순국하신 지 100년이 넘은 2021년 3월 1일 건국훈장이 수여됐습니다. 늦은 감은 있지만, 최일선에서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활약하다 순국하신 두 분의 공적이 인정되어 다행이라 할 수 있습니다. 홍범도 장군의 독립운동은 널리 알려졌지만, 많은 사람이 아직도 모르고 있는 사실도 있습니다. 바로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와 정신문화를 담은 출판에 직접적으로 연관.. 2021. 3. 8.
한국 국사편찬위원회, 한국학중앙연구원, 동북아역사재단과 주류 강단사학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이 추종하는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식민사학 대한민국 역사관련 3대 국책기관 국사편찬위원회, 한국학중앙연구원, 동북아역사재단 일제 식민사관은 일본 제국주의가 한국 침략과 식민 지배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허위로 만든 역사관입니다. 식민사학은 이론적으로 역사를 왜곡 날조 말살하는 학문입니다. 일제의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은 조선을 정벌한다는 '정한론征韓論'을 내세운 명치유신(메이지유신)부터 출발했습니다. 일제가 1868년 명치유신 이후 약 70년 동안 최고의 인력과 시간과 천문학적인 자금을 투자하면서 한국의 역사와 정신문화 왜곡 날조 말살 작업을 지속한 것은 한국의 역사 뿌리가 없는 민족, 자주적이고 주체적이지 못한 게으르고 나태한 민족, 자기끼리 싸우는 민족 등으로 인식.. 2021. 3.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