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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대변혁의 물결이 마무리되는 한반도와 군산과 장항을 잇는 동백대교 후천대개벽의 가을바람이 가장 먼저 불어오는 크나큰 비밀을 간직한 곳 지구촌 대변혁의 물결이 마무리되는 한반도와 군산과 장항을 잇는 동백대교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의 정통성을 계승하여 백두산 신시에 배달국을 건국하신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감방(坎方)에서 동방 진방(震方)으로 오시면서 간도수(艮度數) 실현을 위한 역사가 시작됩니다. 신시 배달국은 열여덟 분의 환웅천황께서 1565년 동안 다스렸고, 단군조선은 마흔일곱 분의 단군께서 2,096년 동안 다스리고 역사의 문을 닫았습니다. 단군조선(대단군이 다스린 진조선)의 정통성을 계승한 북쪽의 북부여를 건국한 해모수 단군, 번조선과 막조선(말조선) 유민들이 한반도로 들어와 최숭은 북쪽에 낭락국을 세우고, 남쪽으로 내려온 유민들은 한강 이남에 남삼한을 세웁.. 2022. 8. 12.
전라북도 군산과 충청남도 서천군(장항)을 잇는 금강하구둑 축조사업 상제님의 동정어묵(動靜語默), 움직임과 고요함과 말씀과 침묵이 모두 천지공사다. 개벽의 전주곡: 전라북도 군산과 충청남도 서천군(장항)을 잇는 금강하구둑 축조사업 BCE 239년 대부여(대단군이 다스린 진조선)의 정통성을 계승한 해모수 단군께서 북부여를 건국하셨습니다. 단군조선의 44세 구물단군 때 대단군이 가지고 있던 병권(兵權)은 번조선과 막조선(말조선)에 분립됐지만, 47세 고열가단군까지 삼조선 체제는 유지되었습니다. 번조선에 들어온 연나라 유민 위만이 번조선 준왕을 내쫓고 왕검성을 탈취합니다. 한반도의 막조선은 많은 유민이 유입되어 최숭의 낙랑국 등 독자적인 소국이 세워지면서 열국(列國) 시대로 들어갑니다. 위만에게 왕위를 빼앗긴 번조선의 준왕은 번조선 유민과 함께 한반도로 내려왔습니다. 지금의 .. 2022. 8. 11.
미군 한반도 진주와 강대국과 약소국 미국과 한국의 비대칭 한미동맹 멀지만 정치, 경제, 군사적으로 가까운 나라의 군대 미군 한반도 진주와 강대국과 약소국이라는 국력의 차이가 큰 미국과 한국의 비대칭 한미동맹 1882년 5월 22일 체결된 '조미수호통상조약'의 체결지가 2013년까지 인천시 동구 화수동 화도진공원으로 잘못 알려져 왔습니다. 2013년 발견된 지도를 토대로 역사적 고증을 거쳐 강대국과 약소국이 체결한 불평등 조약인 '조미수호통상조약 체결지'가 인천광역시 중구 제물량로232번길 23의 자유공원 입구로 확정됐습니다. 2022년은 한미수교 140년이 되는 해입니다. 미국의 한반도 진입 역사는 1866년 7월 미국 국적의 상선 제너럴셔먼호를 사건으로 시작됐고, 1871년 미군이 강화도를 공격한 신미양요가 발생한 후 30여 년 동안 이어집니다. 1905년 7월 일본.. 2022. 8. 10.
38선을 기준으로 한반도 이북은 소련 이남은 미국이 분할점령 19세기, 20세기, 21세기 때론 적국으로 때론 우방국으로 우리나라와 밀접했던 두 나라 38선을 기준으로 한반도 이북(以北)은 소련, 이남(以南)은 미국이 분할점령 획정(劃定) 1866(고종 3)년 8월 대동강을 통해 평양으로 올라온 영국 메도우 회사가 임대한 미국 국적의 중무장한 상선 제너럴셔먼호 승조원 24명과 조선 관민의 충돌로 미국인은 3명을 포함한 영국, 중국, 말레이시아 등 총 24명이 사망합니다. 1871년 6월 제너럴셔먼호 사건을 빌리로 미국 군함 5척에 1,200여 명의 해군과 해병이 조선을 침략한 신미양요가 일어났고, 1882년 불평등한 조미수호통상항해조약을 체결합니다. 1905년 7월 일본 총리 가쓰라와 미국 육군장관(전쟁부) 윌리엄 하워드 태프트는 일본은 조선, 미국은 필리핀을 식.. 2022. 8. 9.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2년 8월 2주 TV 방송편성표 우주 만유를 낳고 기르는 생성(生成)의 변화 이치, 천지 대자연의 섭리를 밝혀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2년 8월 2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2년 8월 8일 ~ 2022년 8월 14일 생리(生理)적으로 물고기는 물을 떠나서 생존할 수 없고, 나무는 흙을 떠나 생존할 수 없으며 인간은 산소를 마시지 않고 생존할 수 없습니다. 생리(生理)라는 것은 생명을 지배하고 살아가게 하는 이치로서 인간과 동물, 어패류와 초목(草木) 등 생명을 가진 모든 생물체의 생물학적 기능과 작용을 말합니다. 과학은 생물의 번식과 유전자 조작 등의 기술은 개발했지만, 생물 자체를 절대 만들지 못합니다. 누가 인위적으로 만든 것도 아닌데 모든 생명체는 태어나서 자라고 사라지는 과정의 살아가는 이치는 같습니다. 만유 .. 2022. 8. 8.
STB 상생개벽뉴스 기후변화 위기, 전쟁, 팬데믹 등 급변하는 지구촌 소식 인류가 사는 이 시대는 대우주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바뀌는 후천대개벽기 힐링, 생존, 도통, K-Spirit 기후변화 위기, 전쟁, 팬데믹 등 문명 대전환을 위한 급변하는 지구촌 소식 자연적,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제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몰아치는 모습을 보면 제동장치가 고장난 폭주하는 기관차 같습니다. 어느 것 하나 쉽게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이 조금만 더 지속되면 통제 불능의 위기에 빠질 수 있다는 경고가 곳곳에서 들여오고 있습니다. 반면 다른 한편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선도할 메타버스,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새로운 과학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새로운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21세기는 인류 역사에서 가장 급변하고 있는 시대입니다. 한 치 앞도 예측하기.. 2022. 8. 7.
<STB 상생 개벽 뉴스> 증산도 무병장수의 삼신조화 명상수행법 인류가 맞이할 미래 후천 조화문명의 선(仙) 문화 주인공이 되는 길잡이 증산도 무병장수의 삼신조화(三神造化) 명상수행법 질병은 역사의 거대한 물줄기를 바꾸어 왔고 개인도 삶 속에서 다양한 질병과 사투하며 살아야 했습니다. 그래서 수천 년 동안 병에 걸리지 않고 오래 사는 무병장수(無病長壽)는 모든 사람의 소망이 됐습니다. 근현대 들어 물질문명이 급격하게 발전하면서 생활환경도 좋아지고 사람의 수명까지 길어졌다고 하지만, 또 다른 복병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현대문명과 함께 발전한 의학 기술로 인해 전 세계 장수국가의 평균 기대수명이 80세 전후까지 늘었습니다. 문제는 자본주의 체제에서 경제적 선진국과 후진국의 평균 기대수명 격차가 커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자본주의 체제에서 누구도 지구촌의 경제 문.. 2022. 8. 6.
STB 상생개벽뉴스 한국의 역사와 문화와 영성 K-History K-Culture K-Spirit 한민족과 인류의 9천 년 전 원형문화에는 우주광명을 체험하고 살았던 기록이 남아있다. 한국의 역사와 원형문화와 영성문화 K-History, K-Culture, K-Spirit 중국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전 세계에 중국어와 사상과 체제와 역사와 문화 등을 선전하는 이른바 '공자학원', '공자학당' 등의 이름으로 전 세계 160개 국가에서 대학 및 별도의 시설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공자학원은 수년 전부터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퇴출당하고 있고 최근 핀란드 헬싱키 대학에 있는 공자학원도 폐쇄가 결정됐습니다. 핀란드 헬싱키대학 한국학 부교수 앤드류 로지와 언어학자 유하 얀휴넨(Juja Janhunen)은 한국학 연구자입니다. 명색이 대학에서 학문을 탐구한다는 앤드류 로지는 역사적 사실을 왜곡 조작한 소설가의 .. 2022. 8. 5.
K-sprit 힐링 생존 도통 STB상생방송 상생개벽뉴스 매일 생방송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 코로나19 팬데믹과 2차, 3차 팬데믹 및 불원간 닥칠 후천대개벽 상황에서 생존의 지침서 역할을 할 재난방송 K-sprit, 힐링, 생존, 도통 STB상생방송 2022년 8월 15일 낮 12시 30분 첫 방송, 매일 생방송 2019년 12월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19 바이러스는 근현대 산업화 과정에서 조성된 도시화와 밀집화 및 효율적이고 편리함을 추구하면서 지구 반대편까지 하루 생활권으로 만들어 놓은 현대 문명의 이기를 타고 급속하게 전파되었습니다. 급기야 2020년 3월 감염병 세계적 대유행, 즉 팬데믹이 선언되면서 인류 문명의 근간인 모든 삶의 가치와 질서를 뿌리째 뒤흔들어 놓았습니다. 팬데믹을 결정하고 선언하는 유엔 산하의 세계보건기구(WHO)가 창설된 1948년 이.. 2022. 8. 4.
일제 식민통치기구 조선총독부와 일본인 재산을 몰수한 미군정청 법령 "(일본 사람이) 필경(畢竟) 품삯도 받지 못하고 빈주먹으로 돌아가리라." 일제 식민통치기구 조선총독부와 일본인 재산을 몰수한 미군정청 법령 1910년 8월 29일 일본이 무력을 앞세워 국권을 탈취한 경술국치로 대한제국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습니다. 8월 29일 일왕은 조선의 법률은 조선총독부 총독의 명령으로 규정한다는 '긴급칙령 제324호'를 공포합니다. 조선에 대한 모든 명령은 일본의 내각총리를 거쳐 일왕의 결재를 득해야 한다고 하지만, 요식행위에 불과하며 긴급을 내세우면 언제든지 조선총독부 총독이 명령을 정할 수 있습니다. '긴급칙령 제324호'는 말 그대로 일왕의 직접 명령이며 긴급하게 내려진 일왕의 명령입니다. 일왕은 이미 신(神)의 경지에 올랐다고 하지만, 형식적이라도 일본 제국의회를 거쳐야.. 2022. 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