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경세以道耕世 이의보본以義報本 :: '증산도 수행' 태그의 글 목록

'증산도 수행'에 해당되는 글 43건

  1. 2018.05.08 태을주 수행에서 증산도 진리로 (2)
  2. 2018.05.03 미래 세상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3)
  3. 2018.05.02 희귀난치병 크론병 치유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4)
  4. 2018.04.27 성령을 받아 치유의 기적 체험-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2)
  5. 2018.04.25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뵙는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3)
  6. 2018.04.24 어둠의 기운을 빼낸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4)
  7. 2018.04.20 신령한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3)
  8. 2018.04.19 천지조화 성령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2)
  9. 2018.04.18 당뇨병 치유의 은혜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5)
  10. 2018.04.13 허리통증 치유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2)
  11. 2018.04.12 도공신장(천지신명)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4)
  12. 2018.04.10 몸의 냉기 치유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5)
  13. 2018.04.06 영적 성령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6)
  14. 2018.04.05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성령의 영성 체험 (3)
  15. 2018.03.28 증산도 태을주 수행 천지기운 체험 (3)
  16. 2018.03.23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천지조화 광명체험 (3)
  17. 2018.03.15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천지조화 성령체험 (2)
  18. 2018.02.22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물아일체 체험 (2)
  19. 2018.02.20 증산도 도공 수행 성령기운 체험 (3)
  20. 2018.02.09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신성한 체험 (4)
  21. 2018.02.08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신유의 기적 (1)
  22. 2018.02.07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신도체험(2) (4)
  23. 2018.02.02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신유의 은혜 체험(3) (1)
  24. 2018.01.31 증산도 도공 수행 병치유 신유의 은혜 체험(2) (1)
  25. 2018.01.30 증산도 도공 수행 신유의 은혜 체험(1) (5)
  26. 2018.01.26 증산도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체험(4) (3)
  27. 2018.01.25 증산도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체험(3) (1)
  28. 2018.01.24 증산도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체험(2) (2)
  29. 2018.01.23 증산도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체험(1) (1)
  30. 2018.01.19 증산도 태을주 수행 도공이야기 영적체험(3) (1)

건강을 되찾기 위해 시작한 태을주 수행에서 증산도 진리로 - 증산도 입도(入道) 수기

 

 

 

 

 

 

 

 

 

 

 

증산도 제주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수행에서 증산도 진리로...

 

 

현대의학으로도 치료가 어려운 병을 흔히 난치병이라고 말합니다.

저는 10여 년 전부터 치료가 어렵다는 현대의학에서 말하는 당뇨병(갈병)을 앓아왔습니다.

 

 

건강이 안 좋아지면서 저는 잃어버린 건강을 되찾기 위해 서점에서 건강 관련 책자를 구매해 읽었고, TV, 인터넷 등에서 정보를 찾아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해 왔습니다.

 

 

 

 

 

 

 

 

 

은 지역에 사는 윤ㅇㅇ 도생(道生)님과 증산도 진리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는 못 나눴지만, 가끔 증산도의 진리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잃어버린 건강을 되찾는데 태을주 수행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그때만 해도 다른 곳에서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정보만 습득하려고 했지 증산도 태을주 수행으로 제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선령신(先靈神)이 짱짱해야 나를 따르게 되나니 선령신을 잘 모시고 잘 대접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2:78:1)

 

 

 

 

 

 

 

 

 

그즈음 우연히 증산도 진리와 태을주 수행 등이 나오는 상생방송을 보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 프로그램 중에서도 무엇보다 저의 관심을 끈 것은 태을주 수행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태을주 수행에 대해 들었던 이야기가 다시 생각나면서 태을주 수행에 대해 자세하고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날 때면 상생방송을 보면서 태을주 수행을 따라 읽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제가 어느 사이엔가 저도 모르게 평상시에도 태을주를 흥얼흥얼하는 것이었습니다.

태을주를 읽으면 마음이 평안해졌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개괄적으로 이해하면서 진리 서적을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을 비롯하여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의 어록 등 여러 증산도 진리 서적을 사서 읽었습니다.

 

 

"태을주를 많이 읽으라.

태을주는 선령 해원(解寃)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19:7)

 

 

증산도 진리를 책과 방송을 통해 어느 정도 이해하고 도장을 방문하여 태을주 수행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도장에서 태을주 수행을 하면서 여러 가지 신비한 체험도 하고 건강이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 진리 서적을 통해 진리를 지식적으로 습득했는데, 태을주 수행을 병행하면서 증산도 진리가 조금씩 깨달음으로 열려갔습니다. 

 

 

 

 

 

 

 

 

 

증산도 진리에 대한 확신과 태을주 수행을 통해 제가 다시 태어나는 계기가 될 수 있음을 자각했고, 인생을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마음이 들면서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게 되었습니다.

 

가정과 사회의 일상생활은 예전처럼 하지만, 잡되고 세속적인 것들은 일체 끊어버렸습니다.

 

 

매일매일 태을주 수행과 산도 진리 공부에 더 매진해 상제님과 태모님의 참된 신앙인으로 거듭 태어나겠습니다.

증산도에 입도(入道)하면서 알게 된 생명의 뿌리 조상님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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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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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종통(宗統) 증산도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육체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신도(神道) 세계와 미래 세상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증산도 인천 지역 옹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신도(神)의 미래 세계 체험

 

저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 도생(道生)입니다.

엄마와 함께 태전 태을궁 철야 수행에 참석해 신도(神道)의 미래 세상을 직접 보는 체험을 했습니다.

 

 

태전 교육문화회관 입구에서부터 신명(神明) 님들이 보였습니다.

저녁을 먹고 태을궁으로 들어가는데, 갑옷을 입는 신장(神將) 님들이 근엄하게 서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먼저 태을주 주문 수행으로 철야 수행을 시작했습니다.

태을궁 입구에 근엄하게 서 계시던 신장(神將)님들이 태을주 주문 수행이 시작되자 밝은 표정으로 덩실덩실 어깨춤을 추셨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들어가자 무지갯빛의 아주 작은 나비가 허공을 날다가 제 몸속으로 쑥 들어왔습니다.

아름다운 나비가 제 몸에 들어온 순간, 제 눈앞에 미래 세상이 펼쳐졌습니다.

 

 

 

 

 

 

 

 

 

 

미래 세상에는 온갖 로봇이 사람이 하던 모든 일을 보조하면서 다해주고 있었으며, 모든 사람이 상제님을 신앙하고 있었습니다.

미래 세상의 태을궁과 천신단(天神壇)은 지금보다 수백 배 이상 되는 엄청난 규모로 지금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컸습니다.

 

셀 수도 없을 정도로 많은 도생님들이 태을궁 천신단 아래에서 모여 태을주 수행을 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미래 세상의 태을궁에서 태을주 수행을 하는 도생님들을 모습을 보며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사람은 마땅히 신도(神道)에 따라 신명(神明)을 공경하며 살아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90:6)

 

 

미래 세상을 체험한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치고 태을주 주문 각송(各誦)에 들어갔습니다.

태을주 주문 각송에 들어가면서 신도(神道) 체험이 계속됐습니다.

아까와 다른 작은 나비가 날아 다니더니 아까 나타났던 나비와 합쳐지면서 사라졌습니다.

 

 

이후 저를 비롯한 도생님들의 가슴 쪽에서 검고 회색의 크기가 각각 다른 나비가 나왔습니다.

검은색과 회색의 나비들은 상제님 어진(御眞) 쪽으로 가더니 찬란하게 빛나는 나비로 변했습니다.

빛나는 나비들은 상제님 어진 주위를 강강술래 하듯 빙빙 돌더니 사라졌습니다.

 

 

 

 

 

 

 

 

 

 

"태을주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聖靈)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80:4)

 

 

마지막으로 하얀 옷을 입은 신명(神明) 님들이 물 같은 것을 마시더니 투명하게 변했고, 회색 장갑을 끼고 두 손으로 비눗방울을 만들기 시작하셨습니다.

 

 

신명님들은 비눗방울을 여기저기로 던지기 시작했고, 네 얼굴을 비눗방울이 닿자 아주 시원하고 정신이 맑아졌습니다.

태을궁 철야 수행에서 미래 세상을 보는 체험과 신도(神道) 체험을 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은(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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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태을주 주문(呪文)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 우주의 조화주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궁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희귀 난치병 크론병 성령의 은혜로 치유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증산도 인천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희귀 난치병 크론병 성령 치유  

 

저는 10여 년 전 고등학교 1학년 말부터 희귀난치병 크론병을 앓기 시작했습니다.

당시에 증산도 신앙을 했었더라면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크론병을 치유할 수 있었겠지만, 안타깝게도 증산도 진리를 알기 이전이었습니다.

 

 

너무나 참기 힘들 정도로 극심한 복통이 계속되어 병원에 입원해 검사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병원에서 정확한 병원을 알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약 6개월 동안 서너 군데 병원을 더 돌아다닌 끝에 희귀난치병 크론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제가 증산도와의 인연이 닿기 시작한 것은 18살이 되던 해부터였지만, 그때는 몰랐습니다.

제가 18살 때 아버지께서 책 한 권을 읽어보라고 주셨는데, 크론병 때문에 너무 힘들어 책을 읽어보지 않았습니다.

그 책은 바로 증산도 종도사님께서 1983년 펴내신 『이것이 개벽이다』였습니다.

 

 

"병(病)은 태을주(太乙呪)라야 막아내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ㅣ140:4)

 

 

 

 

 

 

 

 

 

 

제가 희귀 난치병 크론병 확정 진단을 받았을 때 의사 선생님께서는 '크론병은 말 그대로 아주 드물고 현대 의학으로 치료법이 없는 질병이다.'라고 말씀하시면서, 희귀 난치병 크론병은 꾸준히 약을 복용하다 보면 상태가 조금 호전됐을 때 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현재로선 최선의 치료방법이라고 하셨습니다. 

 

 

대학 진학과 휴학, 기성종교와 상제님 진리로 종교 장사를 하는 난법(亂法) 단체 등을 거치는 등 긴 방황 끝에 드디어 증산도에 입도하여 상제님 신앙을 하게 됐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지역 도장을 순방하시면서 도훈(道訓) 말씀과 태을주 도공을 내려주시지만, 그전에 여러 도생(道生)들에게 지역 현안을 보고 받으셨습니다. 저는 그때 다른 이야기와 함께 제가 희귀 난치병 크론병을 앓고 있다고 종도사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종도사님께서는 "그 병은 아무것도 아니다. 3·7 도수(度數)로 21일 정성수행을 몇 번 하면 그냥 낫는 병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종도사님의 말씀을 듣고 제가 상제님 신앙을 하면서 일심 정성이 부족했다는 것을 절감하게 됐습니다.

 

 

"내가 이 세상의 모든 약(藥) 기운을 태을주에 붙여 놓았나니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313:8)

 

 

 

 

 

 

 

 

 

 

저는 마음을 바르게 하고 근본신앙을 바로 잡으면서 얼마 남지 않은 동지대천제를 맞아 21일 정성공부에 들어갔습니다.

새벽 4시에 일어나 목욕재계하고 도장(道場)에 가서 배례와 기도,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에 정진했습니다.

 

이틀째 되는 날부터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 천지조화 성령 기운이 크게 내렸습니다.

강력한 태을주 성령이 내리면서 크론병이 치유된다는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21일 정성 수행 날이 지날수록 지난 10여 년간 희귀 난치병 크론병 때문에 마음고생을 하셨을 부모님과 저 자신에 대한 온갖 감정들이 물밀듯 밀려오면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21일 정성공부 중 20일째 되는 날 강력한 태을주 조화성령 기운이 내려오면서 크론병이 치유됐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태을주는 우주 율려(律呂)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263:15)

 

 

 

 

 

 

 

 

 

 

"태을주 공부는 신선(神仙) 공부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75:4)

 

 

21일 정성 공부를 마치고 동지대천제에 다녀오고 나서, 화장실에 갔을 때 사흘 동안 시커먼 피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3일이 지난 뒤부터 희귀 난치병 크론병의 합병증이 씻은 듯이 사라지고 크론병을 앓기 이전의 상태로 건강상태로 돌아가 완전히 치유된 성령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지난 10여 년 동안 저의 몸과 마음, 그리고 부모님의 마음을 괴롭히던 크론병이 치유됨으로써 일상생활은 활력이 넘쳐났고 자신감이 충만해졌습니다. 태을주 천지조화 성령의 은혜로 희귀 난치병 크론병을 치유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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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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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주문(呪文)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 우주의 가을개벽기를 맞아 억조창생을 구원하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각 지역 도장과 태전 태을궁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을 받고, 병 치유 등의 다양하고 신비한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지조화 도공 성령을 받아 치유의 기적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증산도 전주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궁 집중수행에서 도공 성령을 받아 치유의 기적 체험

 

 

현장작업은 곳곳에 위험 요소가 있어서 사전에 안점점검을 하고 주의를 기울여 작업 들어갑니다.

그러나 예측하지 못한 상황, 자신과 동료의 순간적인 실수 때문에도 재해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저는 1년 6개월 전에 작업현장에서 오른쪽 손목을 다쳤고, 다친 오른손은 주먹이 쥐어지지 않는 후유증이 남았습니다.

약 8개월 동안 물리치료를 받은 끝에 주먹을 어는 정도 쥐는 상태까지 호전됐지만, 주먹에 힘을 줄 수가 없었습니다.

오른손에 얼마나 힘이 없었던지 비가 오는 날 오른손으로 우산을 잡으면 우산을 놓치는 일이 빈번할 정도였습니다.

 

 

"한 지방의 병(病)만을 막아도 아니 될 것이요, 온 세상의 병(病)을 다 고쳐야 하리라.

또 한때의 병(病)만을 막아도 아니 될 것이요, 천하 만세의 병을 다 고쳐야 하리니 이로써 만국의원(萬國醫院)을 개설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5:249:12~13)

 

 

 

 

 

 

 

 

 

 

약 8개월의 치료로 오른손이 어느 정도 호전됐기 때문에 일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오른손을 정상적으로 힘을 쓸 수 없었기 때문에 오른손을 크게 쓰지 않는 작업만 했습니다.

 

그런데 설상가상으로 작업을 하던 중 1.5m 높이의 사다리에서 떨어지는 과정에서 무의식적으로 팔을 뻗어 짚다가 왼쪽 손목뼈가 골절되고 말았습니다. 오른손을 힘을 쓸 수가 없는 상황에 왼손마저 골절이 된 것입니다.

 

 

 

그즈음 태전 태을궁의 태을주 집중 수행일정이 잡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상제님 신앙을 하면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 여러 차례 다양한 체험을 했고, 몸이 불편한 다른 도생님들이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 천지조화 성령을 받아 치유의 기적을 목격했던 터라 태을궁 집중 수행에 참여해서 다친 을 치유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골절된 왼쪽 손목에 통증이 심했지만, 태을궁 집중 수행에 참석했습니다.

주문을 읽으며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 손을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골절된 왼손에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극심한 통증이 몰려왔지만, 주문에 집중하며 도공 수행을 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날 때쯤에 천지조화의 성령을 받고 골절된 왼쪽 손목의 통증이 완전히 사라지는 치유의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오른손은 완전하게 주먹이 쥐어지지 않았고 힘도 쥐어지지 않았습니다.

집에 돌아오는 길에 곰곰이 생각해보니 나의 정성이 골절된 왼 손목의 통증만 사라질 정도밖에 안 됐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병(病)은 태을주라야 막아내느니라.

태을주는 만병을 물리치는 구축병마(驅逐病魔)의 조화주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0:4~5)

 

 

 

 

 

 

 

 

 

 

얼마 후 이번에는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 도공 성령을 받아 오른손을 완전히 정상으로 만드는 치유의 기적을 이루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태전 태을궁 집중 수행에 다시 참석했습니다. 이번 태을궁 집중수행은 지난번 태을궁 집중 수행보다 천지조화 성령 기운이 더 강력하게 내렸습니다. 하늘로부터 강력한 도공 성령 기운이 머리 위로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번개처럼 머리 위로 내리꽂히는 천지조화 성령 기운은 온몸을 타고 흘러 손가락 끝으로 빠져나갔습니다.

태을주 도공 성령기운이 손가락으로 빠져 나갈때는 벌레가 기어가는 것처럼 간지럽기도 했고, 전기가 통하는 것처럼 찌릿찌릿한느낌이 수차례 반복되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날 때즘 지난 1년 6개월 동안 도무지 힘을 줄 수 없었던 오른손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껴졌습니다.

순간적으로 오른손을 쥐고 힘을 주자 주먹은 예전처럼 정상적으로 힘이 들어가며 악력이 예전처럼 돌아왔습니다.

태을궁 태을주 도공 수행에서 천지조화 성령을 받아 치유의 기적을 체험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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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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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주문(呪文) 수행 - 정공(靜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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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천대개벽기에 억조창생을 구원하고, 상생의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세계를 열어놓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을 체험하고, 병 치유의 기적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지의 신도(神道)가 감응하는 천지조화(天地造化)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태을주 도공 수행 시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뵙는 체험을 하다.

 

 

 

 

 

 

 

 

 

 

 

 

증산도 청주 지역 하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 시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뵙는 체험

 

 

저는 이십대 후반의 청년부 도생(道生)입니다.

아직 가족 신앙을 하지 못하고, 저 혼자 증산도 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도장과 주변 도장에서 일가족을 모두 증산도 신앙을 하는 도생(道生)님들을 보면 마냥 부러웠습니다.

그래서 저도 우리 가족이 모두가 상제님을 신앙하여 가가도장(家家道場)을 이루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태을주 도공 수행 시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뵙는 체험을 하면서 가가도장을 이루겠다는 목표를 더욱 분명하고 확고하게 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태을주를 많이 읽으라.

태을주는 선령 해원(先靈 解寃)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19:7)

 

 

 

 

 

 

 

 

 

 

먼저 태을주 주문으로 태을주 도공을 시작했는데 천지조화의 성령에너지가 내리면서 충만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정도 시각이 흐르고 천지의 지극한 성령기운을 받아 내리는 단문(短文) 주문으로 바꾸어 태을주 도공 수행을 계속했습니다.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 수행을 하면서 천지의 신도(神道)가 감응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전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도 신명이 났지만, 오늘은 그 어느 때보다 신도(神道)의 감응이 남달라 더 신명이 났습니다.

 

 

 

어깨춤이 절로 날 정도로 신명(神明) 나게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눈앞에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나타나셨습니다.

천상에서 자손을 찾아오신 할아버지는 덩실덩실 춤을 추시며 저를 향해 "우리 새끼 힘내라.'라고 말씀하시는 것이었습니다. 

할아버지와 저는 신인합일(神人合一)하여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니 천지조화의 성령 기운은 더 강력하게 내렸습니다. 

 

잠시 후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저의 곁으로 다가와 작음 음성으로 "할아버지 천도식은 언제 해줄래?"라고 속삭이듯 물어보셨습니다.

조상님 천도식을 마음으로 계획하고 있었지만, 아직 천도식을 올려드리지 못한 죄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너희는 선령신의 음덕(蔭德)을 중히 여기라.

선령신(先靈神)이 정성 들여 쓸 자손 하나 잘 타내면 좋아서 춤을 추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19:4~5)

 

 

돌아가신 할아버지에게 꼭 천도식을 올려드리겠다고 하면서 부모님과 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진리로 인도해서 가가도장(家家道場)을 이룰 수 있도록 할아버지께서 도와달라고 하면서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뵙는 체험을 마쳤습니다.

 

 

오늘 태을주 도공 수행은 천지조화의 성령과 신도(神道)가 강하게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뵙는 체험도 하고 성령의 충만함을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후천 5만 년 새 역사를 여는 진리의 인간으로 거듭 태어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보은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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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주문(呪文) 수행 - 정공(靜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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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 인간으로 오신 천지부모님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차가운 냉기와 어둠의 기운을 빼낸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道功 修行)

 

 

 

 

 

 

 

 

 

 

 

 

증산도 태전 지역 서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 차가운 냉기와 어둠의 기운을 빼낸 체험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진학하고 나서는 여러 가지 바쁘다는 핑계로 도장 치성에 참석을 못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치성에 참석했을 때도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의 집중도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청소년 포교회 수련회를 참석해 청포 도생(道生)들과 도담(道談)을 나누면서 제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청포 수련회에 직접 오셔서 도훈(道訓)과 태을주 도공을 내려주셨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기 전 저의 지난 행동을 깊이 참회하고, 무런 생각도 하지 않겠다는 다짐과 함께 천지일월 부모님과 조상 선령님들께 태을주 도공 수행에 집중하게 해달라고 기도를 올렸습니다. 

 

 

"너희는 모든 죄를 나에게 충심으로 고하라.

내가 일일이 사하여 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8:38:4~5)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늘따라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자마자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주문과 북소리는 저의 몸과 마음을 청량하게 정화해 주기 시작했습니다.

제 몸은 본래 차가운 편이었고, 근래 들어서는 상제님 진리에 집중하지 못하게 하는 어둠의 기운이 많아졌었습니다. 

 

 

저는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몸에 있는 차가운 냉기와 어둠의 기운을 빼내기 시작했습니다.

제 몸속에서 차가운 냉기와 어둠의 기운을 빼내면 빼낼수록 몸과 마음은 가벼워지고 깨끗해 져갔습니다.

 

 

"나를 믿는 자가 나에게 기도할 때에는 심고(心告)로 하라.

사람마다 저의 속사정이 있어서 남에게는 말할 수 없고 남이 듣게 할 수 없는 일이 있음이니라.

그러므로 하나도 숨기거나 빼놓지 말고 심고하되 일심으로 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9:79)

 

 

 

 

 

 

 

 

 

 

태을주 도공 수행이 절정에 이르자 몸은 뜨거워지고 심장은 빠르게 뛰기 시작했습니다.

호흡이 거칠어질 정도로 심장박동은 빨라지면서 뜨거운 기운은 제 몸속에 있던 어둠의 기운과 차가운 기운이 손과 등 쪽으로 몰리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어둠의 기운이 제 몸을 빠져나갔고, 등 쪽에 몰려있던 차가운 냉기는 갈비뼈를 타고 꼬리뼈로 빠져나갔고, 손에 몰려있던 차가운 냉기도 손끝을 통해 밖으로 쭉 빠져나갔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난 후 도장 성전으로 가서 상제님과 태모님께 배례를 올리고 진심으로 참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날 상제님 신앙에 소홀했던 저 자신의 행동들을 뒤돌아보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중차대한 것이 바로 증산도 신앙임을 다시 한번 각인하면서 참회와 보은의 기도를 올렸습니다. 천지일월 부모님과 조상님들의 크신 은혜에 반드시 보은하는 도생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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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太乙呪)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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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太乙呪) 도공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이 천지조화 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의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지조화의 신령한 은혜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증산도 인천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천지조화의 신령한 체험

 

저는 중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 포교회(청포) 도생(道生)입니다.

저는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부터 태을주와 함께 한 모태신앙 인입니다.

상제님과 태모님, 그리고 조상선령님과 부모님의 큰 은혜로움 속에서 태어나고 자란 것에 언제나 감사하고 있습니다.

 

 

가족 모두가 아침에 일어나 청수를 모시고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태을주 수행으로 하루를 마무리해 왔습니다. 제가 비록 어린 청소년이지만,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처럼 태을주가 제1의 생명이라고 생각하고 신앙해왔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직접 청소년 수련회에 오셔서 태을주 도공을 내려주셨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마자 하얀 손이 불쑥 나와서 제 오른팔을 잡고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의도하지 않았는데도 천지조화의 도공 신도(神道)가 내려 제 팔을 흔드는 신령한 체험을 하였습니다.

 

 

"내 세상은 조화(造化)의 세계요, 신명(神明)과 인간이 하나 되는 세계니라.

내 일은 인신합덕(人神合德)으로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6~7)

 

 

 

 

 

 

 

 

 

 

저의 두 손이 둥그렇게 돌리면서 마치 공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잠시 후 양 손바닥에서 파란색의 태을주 조화기운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저를 비롯해 주변의 도생(道生)님들이 모두 태을주 주문을 읽으면 도공 수행을 하고 있었는데, 다른 청포 도생님들이 읽고 있는데 마치  애니메이션 만영화에서처럼 입에서 초록색을 띤 태을주가 한자(漢字)로 나오는 신령한 체험을 했습니다.

 

제 손에서 나온 파란색 천지조화 기운과 도생(道生)님들 입에서 나온 천지조화 태을주 기운이 한데 어우러져 둥그렇게 됐다가 사라졌습니다.

 

 

 

"구름이 중간하늘에 있듯이 천지신명들도 중간에서 오고 가는 것을 세상 사람들은 모르느니라.

그러니 사람은 마땅히 신도(神道)에 따라 신명(神明)을 공경하며 살아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90:5~6)

 

 

 

 

 

 

 

 

 

 

다시 천지조화의 신도(神道)가 내리면서 하얀 손이 나타났고, 하얀 손은 저의 양손을 잡고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양손을 잡은 하얀 손이 위로 끌고 가는듯한 느낌이 들었고, 제가 손을 털었더니 하얀 손이 없어졌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계속하는데 눈에 보이지는 않았지만, 제 오른쪽에 사각기둥이 하늘까지 뻗쳐 단단히 받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고 나서도 제 옆에 조화기운과 같은 큰 기둥이 서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신령한 체험을 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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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동공(動功) 수행 - 도공(道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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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정공(靜功) 수행 - 주문(呪文)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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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의 신령한 체험과 병 치유 등 신비롭고 다양한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찬란한 황금빛 공작새를 본 천지조화의 성령 체험 - 증산도 태을주(太乙呪) 도공 수행

 

 

 

 

 

 

 

 

 

 

 

 

증산도 부천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황금빛 공작새를 본 천지조화 성령 체험

 

저는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초립동이 청소년 포고회 도생(道生)입니다.

 

여느 청소년 도생님들처럼 학교생활을 하면서 수시로 도장(道場)에 가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했습니다.

태전 태을궁에서 열리는 청소년 수련회에 참석하기 몇 주 전 지역 도장 치성에서 작은 체험이지만, 천지조화의 성령 체험을 했습니다.

 

 

"선천(先天)은 문자(文字)로 사람을 훈계(訓戒)하였으나

후천(後天)은 신도(神道)로 경계(警戒)하여 사람을 가르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72:2)

 

 

 

 

 

 

 

 

 

 

당시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고 체험 사례를 발표할 때 어느 도생(道生)님이 하늘에서 크게 천둥이 치며 천지조화 성령 기운을 받았다는 체험사례를 했습니다.

 

 

역시 하늘에서 천둥이 치며 천지조화 성령을 받는 체험을 했지만, 사례를 발표하는 도생님과 달리 천둥소리가 크지 않아 내심 '아, 내가 학교생활을 핑계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열심히 하지 않아 천둥이 작게 쳤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부끄러운 마음에 성령 체험 사례를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태전 태을궁(太乙宮)에서 열리는 청소년 수련회에 참석할 때는 이번에는 부끄럽지 않을 정도로 제대로 된 천지조화 성령을 체험하리라 다짐하였습니다.

 

 

 

 

 

 

 

 

 

 

청소년 수련회의 종도사님 도훈(道訓)이 끝나고 태을주 도공을 직접 내려주셨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자마자 하늘로부터 천지조화의 강력한 도공 성령이 내리는 체험을 했습니다.

 

 

"태을주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道)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80:4)

 

 

천지조화 도공 성령이 내리면서 눈앞이 온통 찬란한 황금빛으로 변했습니다.

황금빛 들판 위에는 황금빛 공작새가 커다란 두 날개를 활짝 펴고 저를 쳐다보고 있습니다.

찬란한 황금빛 공작새가 한동안 물끄러미 저를 쳐다보니 큰 날개를 저으며 사라졌습니다.

 

 

 

 

 

 

 

 

 

 

황금빛 공작새가 사라진 순간 다시 보고 싶은 마음에 더 맹렬하게 태을주 도공 수행을 했습니다.

저의 작은 욕심이 하늘에 전해졌는지 제 앞에 하얀 사발 그릇에 깃털 하나가 떨어졌습니다.

이번에도 헛된 욕심을 부렸다고 생각이 들면서, 다시 마음을 비우고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날 때까지 정진했습니다.

 

 

눈부시게 화려하고 찬란한 황금빛 공작새를 본 천지조화 성령 체험을 한 후 몸과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 맑고 깨끗했습니다.

천지조화 성령을 체험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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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동공(動功) 수행 - 도공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태을주 정공(靜功) 수행 - 주문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와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의 신비롭고 은혜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신도(神道)가 감응한 당뇨병 치유의 은혜 -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증산도 서울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천지조화의 신도(神道)가 감응해 당뇨병 치유의 은혜

 

바쁜 생활 속에서 틈틈이 시간을 내어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직장에 일이 많은 관계로 차츰 도장(道場)에 가는 날이 줄어들면서 지속적인 정성을 들이지 못했고, 몸은 지칠 때로 지쳐 있었습니다. 바쁜 일상생활에 건강관리까지 못 해 당뇨병이 심해지면서 더욱 힘들어졌습니다.

 

 

최근에는 다리가 붓고 걸을 때 발바닥에 통증이 심해 걷기가 힘들 정도로 유난히 다리가 아팠습니다.

오늘도 수요 정기 치성이 있는 날이지만, 다리가 너무 아파 도장 가기를 머뭇거리고 있었습니다.

때마침 도장의 도생(道生)님이 전화를 해와 아픈 몸을 이끌고 도장에 참석했습니다.

 

 

 

 

 

 

 

 

 

 

"우리 공부는 용(用)공부니 제 몸 하나 단속할 줄 알아야 하느니라.

천지(天地)의 음덕(蔭德)이요, 선령(先靈)의 음덕이요, 신군(神君)의 음덕이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12:1~2)

 

 

도장에 와서 상제님께 사배심고를 올리면서 바쁜 업무와 몸이 피곤하고 아픈 것을 핑계로 도장 참여를 제대로 못 한 것을 깊이 참회를 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기 전 천지조화 태을주 조화성령으로 저의 몸이 강건해질 수 있게 해달라고 간절하게 기도를 올렸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천지와 하나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첫 번째 태을주 도공 수행에서는 큰 체험은 없었지만, 자신감이 충만해졌고, 두 번째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는 순간 도공 수행에 몰입되었습니다. 천지조화 신도(神道)가 내리면서 돌아가신 어머니가 제 앞에 나타나셨습니다.

 

어머니는 생전처럼 온화하고 따뜻한 모습과 음성으로 "네 병을 고쳐주마."라며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무나 보고 싶고 그리웠던 어머니는 단 한마디 말씀만 하시고 사라지셨습니다.

 

 

 

 

 

 

 

 

 

 

어머니의 말씀이 끝나는 순간 천지로부터 조화성령의 불기운이 저에게 내려왔습니다.

하늘로부터 뜨거운 불기운이 두 손에 내려왔고, 저는 뜨거워진 두 손으로 아픈 다리를 어루만지기 시작했습니다.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의 성령기운은 도공 수행이 끝날 때까지 폭포수처럼 쏟아져 내려왔습니다.

 

 

"이제 모든 선령신(先靈神)들이 발동(發動)하여 그 선자선손(善子善孫)을 척신(隻神)의 손에서 건져 내어

새 운수의 길로 인도하려고 분주히 서두르나니, 너희는 선령신의 음덕(蔭德)을 중히 여기라."

(증산도 도전道典 7:19:4~5)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자 그토록 아팠던 두 다리와 발바닥의 통증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집에 돌아올 때도 건강할 때처럼 발걸음이 한없이 가벼웠습니다. 

 

 

며칠 후 병원에 가서 당뇨 수치를 검사했습니다.

의사 선생님도 당뇨 수치가 정상 수치에 가깝게 나왔다며 건강관리를 잘 했다고 말할 정도였습니다.

사실 저는 당뇨병을 치료하기 위해 어떤 노력도 하지 않았고,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당뇨병 치유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 중에 신도(神道)가 내렸고, 천상에 계신 어머님이 감응하셔서 신인합일(神人合一)로 저의 당뇨병이 치유된 것입니다.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으로 당뇨병 치유의 은혜를 내려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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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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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를 받는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치유의 은혜 허리통증 치유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증산도 파주 지역 조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허리통증 치유 체험

 

저는 사무용 가구를 조립해 설치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순방 오시기 이틀 전 근무 중 조립할 물여러 개를 한 번에 옮기려다 허리를 삐끗했습니다.

조립할 가구가 많아서 빨리해야겠다는 조급한 마음에 일을 너무 서두른 것이 화근이 되었습니다.

 

 

 

허리를 삐끗한 이후 허리통증이 심해져서 더 일하기가 힘들었고, 심지어 허리를 숙일 수조차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했습니다. 허리를 삐끗하고 통증이 발생한 것이 마침 금요일 일을 마칠 때쯤이었기 때문에 토요일은 집에서 허리 찜질을 하며 몸을 추슬렀습니다.

 

토요일 오전에 병원에 갈 수도 있었지만, 일어나기도 힘들 정도로 허리통증이 심해 집에서 쉬면서 일요일 종도사님의 순방을 기다렸습니다.

 

 

 

 

 

 

 

 

 

 

"일심(一心)으로 믿는 자라야 새 생명을 얻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91:4)

 

 

허리통증 때문에 밤새 잠을 설쳤지만, 일요일 아침에 허리통증을 참아가며 일어나 도장에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직접 지역 도장에 오셔서 태을주 도공을 내려주시기 때문에 도장에 가서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허리통증을 치유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참석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 여러 체험이 있었던 터라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치유될 것이라 확신을 했습니다.

도장에 가자마자 천지일월 부모님께 간절하게 허리통증을 치유해주실 것을 일심으로 기도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오시고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마자 천지조화 도공 기운이 강하게 내려오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강력한 태을주 도공 기운이 내려오면서 통증이 심하던 오른쪽 허리 부분이 뜨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순간적으로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기운으로 허리통증이 치유되고 있다고 직감했습니다.

 

 

뜨거운 기운은 점차 허리 전체로 번지기 시작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시원하다 못해 서늘한 느낌이 들며 허리통증이 치유되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일심(一心)으로 믿는 자는 물속인들 못 찾으며 불속인들 못 찾을쏘냐.

내가 비록 서촉(西蜀)에 있을지라도 일심하는 자는 다 찾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8:57:4~5)

 

 

 

 

 

 

 

 

 

 

태을주 도공 수행이 절정에 이르자 이번에는 양쪽 무릎에서 허벅지 쪽과 발등까지 뜨거운 기운이 올라가고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하반신 전체에 전해진 천지조화 도공의 뜨거운 기운은 마치 불로 지지는 것처럼 그 기운이 뜨거웠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고 몸은 가벼웠고 허리통증은 사라졌습니다.

특히 허리통증이 심했던 오른쪽 허리와 오른쪽 발등의 뜨거운 기운은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고 나서도 한동안 계속됐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직접 태을주 도공을 내려주셔서 허리통증이 치유되었고, 저는 언제 아팠느냐는 듯이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많은 은혜를 받으며 증산도 신앙을 해왔는데, 이번에 또 허리통증이 치유된 은혜를 받았습니다.

 

천지일월 부모님의 크고 깊은 은혜와 사랑에 깊이 감사 올리며 보은하는 태을랑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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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공(動) 수행- 도공(道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태을주 정공(靜功수행 - 주문(呪文)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의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의 친명을 받들어 도공신장(道功神將, 천지신명)내려주는

증산도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증산도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은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신권(神權)과 조화권(造化權)을 체득하는 수행법입니다.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법은 천지의 조화신(造化神)과 하나 되고, 대자연과 하나 되게 하는 수행법입니다.

 

 

 

증산도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 천지조화의 기운을 받아 신도(神道)의 조화권으로 과 마음을 치유해 줍니다.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가을우주 신천지(新天地)의 태일(太一) 인간으로 거듭 태어나는 은혜를 받습니다.

더불어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명을 받은 도공신장(道功神將, 천지신명)들과 신인합일(神人合一)하는 체험을 하기도 합니다. 

 

 

 

 

 

 

 

 

 

 

증산도 포천 지역 구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도공신장(천지신명) 체험 사례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도공 수행에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인당(印堂)에서 노란 불빛이 보이기 시작했고, 서서히 번지더니 하늘 전체가 노란 불빛으로 가득 찼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도장(道場) 성전의 천정이 서서히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열린 하늘에서 갑옷을 입고 칼과 창으로 무장한 도공신장(천지신명)들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내려왔습니다.

기치창검으로 무장한 도공신장(천지신명)들은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는 도생(道生)들 머리 위에 정렬하여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는 도생들과 신인합일(神人合一)하여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는 체험을 했습니다.  

 

 

"일이 되어서 하늘이 손을 다 잡았다 할 때에는 만방에서 나와 나를 따르느니라.

신명(神明)이 같이 해야지, 천상에서도 신명이 없으면 일을 하지 못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73:9~10)

 

 

 

 

 

 

 

 

 

 

도공신장(천지신명)과 함께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신도(神道) 체험을 한 후에는 도공의 조화 에너지가 제 몸을 치유하는 체험을 했습니다.

 

 

저의 하단전 쪽에서 파란 기운이 만들어지기 시작했고, 파란 기운은 점차 상단전 쪽으로 올라오다가 목 부위 빨간 기운 앞에서 멈춰 서는 것이었습니다.

 

저의 목 주위에는 붉은색 기운이 똘똘 뭉쳐 있었는데, 파란 기운이 계속 올라오면서 뭉쳐있던 빨간 기운을 쳐내버리고 상단전을 지나 백회까지 샘솟듯 치고 올라왔습니다.

 

 

"천지개벽(天地開闢)을 해도 신명(神明) 없이는 안 되고 신(神)이 들어야 무슨 일이든지 되느니라.

내 세상은 조화의 세계요, 신명과 인간이 하나 되는 세계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5~6)

 

 

 

 

 

 

 

 

 

 

파란 기운이 백회까지 뚫고 나가자 하늘에서 원통 모양으로 맑고 투명한 물이 백회로 쏟아져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맑은 물기운이 백회로 들어오면서 정신 역시 밝아졌고, 척추 마디마디로 곧게 서는 느낌을 받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저는 근래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식도염이 발생했습니다. 파란 기운이 목 주변에 있던 빨간 기운을 쳐내는 체험을 한 직후부터 답답함이 사라지고 시원해졌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직접 내려주시는 태을주 도공 수행에서 천지조화의 신도(神道)가 내려 도공신장(천지신명)을 체험하고 치유의 은혜를 체험한 것에 깊이 감사 올리며 천지일월 부모님의 크신 은혜에 보은하는 태을랑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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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인간으로 오신 이버지 하느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국내외 각 지역 도장과 태전 태을궁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 천지조화 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고질적인 병마(病魔) 몸의 냉기를 치유하다.

 

 

 

 

 

 

 

 

 

 

 

증산도 춘천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으로 몸의 냉기 치유사례

 

인간은 음양(陰陽) 부조화로 몸에 크고 작은 병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위장과 대장 등에 열기와 냉기가 있어 고질적인 병마에 시달렸습니다.

 

 

위장은 열이 많아 만성위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항상 달고 살다시피 했으며, 대장 쪽은 냉기가 많았고 장염을 앓고 있었습니다. 가끔 꿈을 꾸지만, 종도사님께서 순방 오시기 전날 꾸었던 꿈은 너무나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꿈속에 물과 같이 너무나 깨끗하고 맑은 투명한 기운이 제 몸을 완전히 감싸면서 세상에서 가장 평안하고 행복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꿈에서 깬 후에도 그때의 느낌을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물(水)은 천지만물 생명의 원천이기 때문에 오늘 태을주 도공 수행에서 큰 은혜를 받아 내 몸에 있는 병마를 물리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道)를 이루는 것은 너희들 하기에 달렸느니라.

공부하다가 일심(一心)을 잃으면 죽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2:3~4)

 

 

태을주 도공 수행이 시작하고 몰입이 된 순간 한없이 따뜻하고 온화한 태을주 도공의 성령기운이 제 몸을 감싸기 시작했습니다.

잠시 후 태을주 도공의 성령기운이 제 몸속으로 들어오더니, 오장육부 구석구석에 있던 열기와 냉기를 감싸 안기 시작했습니다.

태을주 도공의 성령기운이 제 몸의 안과 밖을 꽉 채우자, 몸 안에 있던 열기와 냉기가 몸 밖으로 밀려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제 몸은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지극한 생명 기운으로 충만해졌으며, 그동안 저를 괴롭혀왔던 열기와 냉기의 병마가 모두 씻어낸 신유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증산도 신앙을 하고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조금 해봤지만, 오늘처럼 온몸에서 땀이 비 오듯 흘린 적은 없었습니다.

 

 

 

 

 

 

 

 

 

 

"태을주는 구축병마주(驅逐病魔呪)니라.

내가 이 세상의 모든 약 기운을 태을주에 붙여 놓았나니 만병통치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313:7~8)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고 보니 다른 도생님들도 열심히 태을주 도공 수행을 했는데, 제가 다른 도생님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땀을 많이 흘린 것을 알았습니다. 증산도 신앙도 일천한 제가 천지조화의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성령기운을 받은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몸의 열기와 냉기 때문에 고질적인 병마를 안고 살았는데, 치유의 은혜뿐만 아니라 마음도 이전보다 훨씬 더 밝아졌습니다.

천지일월 부모님의 큰 은혜에 보은하는 천지의 일꾼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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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이란 무엇인가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태을주 주문(呪文) 수행이란 무엇인가?

http://gdlsg.tistory.com/1349

 

 

※ 증산도 신앙을 하는 국내외 도생(道生)들이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지조화 태을주(太乙呪)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영적 성령체험

 

 

 

 

 

 

 

 

 

 

 

 

증산도 부천 지역 성ㅇㅇ 도생(道生) -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의 영적 성령체험 사례

 

저는 다른 도생(道生)님들보다 늦게 태을주 도공 수행에 참석했습니다.

늦었다는 생각에 잠시 조급한 마음이 들었지만,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며 간절하게 기도를 한 후에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먼저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 수행을 하는데, 수호신장(守護神將)과 호법신장(護法神將) 단문 주문을 읽으며 도공 수행을 하다 보니 강력한 도공의 성령 기운이 내려왔습니다. 천지의 사마(邪魔)와 척신 복마(隻神 伏魔) 등을 물리치는 주문으로 성령을 받고 의기(義氣)가 넘쳐나 영적으로 충만해지는 체험을 했습니다.

 

 

상제님께서 운장주(雲長呪)를 써 주시며 말씀하시기를

"이 글이 대차력주(大借力呪)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63:5~7)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께서는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보실 때 상생(相生)의 후천 5만 년 조화 세상을 열기 위해 먼저 상극(相克)의 선천 5만 년 동안 맺히고 쌓인 원(寃)과 한(恨)을 푸는 난법 해원(亂法 解寃) 시대를 여셨다.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하추교역기는 가장 큰 영적 대전쟁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상제님께서는 우리 일꾼들이 새 역사를 여는 것을 방해하는 천지의 사마, 척신, 복마를 물리칠 수 있도록 천지의 대신장을 발동하는 수호 주문과 호법 주문을 전해주셨다."라고 하셨습니다.

 

 

 

 

천지 대신장(大神將) 주문의 법력을 받아 내리니 마음속에서 웅기(雄氣)가 솟구쳐 올라왔습니다.

수호신장과 호법신장의 법력이 발동되고, 너무나도 강력한 천지조화의 성령 기운을 받으면서 영적 충만감을 체험한 시간이었습니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개벽주(開闢呪)에는 천하의 큰 권능이 갊아 있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92:5)

 

 

 

 

 

 

 

 

 

 

단문 주문 도공 수행이 끝나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태을주 주문을 빠르게 읽으면서 도공 수행을 하니 짧은 순간에 도공 수행에 몰입이 되었습니다.

 

천지조화 성령이 내리면서 저의 두 손에는 각각 흑백으로 태극 문양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두 손을 합치자 태극문양의 성령 기운은 찬란하게 빛나는 황금빛 구슬로 변하는 영적 체험을 하였습니다.

 

 

 

황금빛 구슬은 축구공보다 조금 작은 크기였는데, 황금빛 구슬로부터 조화의 성령 기운이 무한히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칠 줄 모르고 나오는 조화 성령 기운을 온전하게 받기 위해 태을주 도공 수행에 더 몰입하였고, 조화 성령 기운이 들어올수록 제 몸이 마치 용광로가 된 것처럼 뜨거워지는 영적 성령체험을 하면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성심이 부족한 저에게 너무나 거룩하고 강렬한 영적 성령체험을 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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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태을주 주문(呪文)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는 가을개벽기에 인류를 구원하시 위해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와 어머니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의 영적 성령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천지조화 도공(道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조화 성령의 영성 체험

 

 

 

 

 

 

 

 

 

 

 

 

증산도 부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천지조화 성령의 영성체험

 

천지조화 도공(道功)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하늘로부터 조화의 성령 기운이 내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한 손으로 하늘에서 내려오는 조화 성령의 기운을 받고, 다른 한 손은 가슴에 데고 천지조화 성령의 기운을 마음에 온전하게 갈무리하였습니다.

 

 

한동안 천지조화 성령 기운을 제 몸과 마음에 가득 채우는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는데 갑자기 눈앞에 너무나 아름답고 황홀한 모습이 펼쳐지기 시작했습니다.

 

 

"일심(一心)이 없으면 우주도 없느니라.

일심(一心)으로 믿는 자라야 새 생명을 얻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91:3~4)

 

 

 

 

 

 

 

 

 

 

도장 신단 쪽에서 조화 성령 기운이 밀려왔고, 잠시 후 눈앞에서 커다란 여의주가 나타났는데, 여의주는 황금빛 바탕에 아주 맑은 옥색이었습니다.

 

그리고 여의주의 황금빛 둘레에는 넓은 바다에서 노을이 질 때 주위가 온통 붉은 빛으로 되는 것처럼 붉은색으로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눈이 부실 정도로 찬란한 여의주가 눈앞에 보이는 황홀한 천지조화 성령의 영성 체험이었습니다.

 

 

 

잠시 후 커다란 여의주 옆에 자줏빛의 구슬 세 개가 나란히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옥색의 여의주와 자줏빛 구슬 세 개에서 천지조화 성령의 영성 기운이 제 몸을 향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조화 성령의 영성 기운이 제 몸에 들어온 순간 몸은 공중에 떠 있는 것처럼 한없이 가벼워졌고, 천지와 한 몸이 되는 무아지경이 되었습니다. 그지없을 정도로 편안한 물아일체의 체험이었습니다.

 

 

"너희들은 일심(一心)으로 빌어라.

너희가 비는 대로 천하를 만들어 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47:4)

 

 

 

 

 

 

 

 

 

 

태을주 도공 수행이 얼마나 지났을까 눈앞에 있던 옥색의 여의주와 자줏빛 구슬 세 개는 어느 순간 조화를 다스리는 영물인 용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면서 성령의 영성 체험이 끝났습니다.

 

 

성령의 영성 체험이 끝나고 태을주 도공 수행 막바지에는 최근 목 상태가 좋지 않아 목을 어루만지며 치유 도공 수행을 했습니다.

최근에 목이 답답하고 목소리도 제대로 나지 않았었는데, 마지막 짧은 순간의 태을주 도공 수행에서 마치 몸 전체의 구조가 바뀌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니 목소리도 맑게 나고 한없이 상쾌해졌습니다.

 

 

오늘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 너무나 황홀하고 신비스러운 성령의 영성 체험과 치유의 은혜를 내려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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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呪文)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의 영성 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지의 조화성령(造化聖靈)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천지기운 체험

 

 

 

 

 

 

 

 

 

 

증산도 부산 지역 고ㅇㅇ 도생(道生) - 천지 조화성령의 천지기운 체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꼭 이루겠다는 의지를 갖고 정성(精誠)을 다하면 그것이 뭉쳐져 원력(願力)이 된다."라고 자주 말씀하셨습니다. 상제님 신앙생활로 보면 자신이 뚜렷한 목표의식과 한결같이 정성이 지속할 때 모든 것을 성취하는 근원적인 힘, 즉 원력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저는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태상종도사님께서 말씀하신 원력이 뭉쳐질 정도로 매일매일 사무친 신앙생활에 임하지 못했습니다.

바쁜 와중에서 항상 최선을 다했지만, 돌이켜보면 천하사(天下事) 신앙에 집중하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이 많이 있습니다.  

지난날을 뒤돌아보면서 저 자신을 반성하고 다시 상제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의 중심에 서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부산 지역을 순방하셔 태을주 도공을 직접 내려주시는 이번 기회를 통해 거듭 태어나는 계기로 삼아야겠다고 다짐하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참석하였습니다.

 

 

종도사님의 성음에 따라 먼저 태을주 도공 수행 기도문을 읽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 갔습니다.

저 같은 경우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면 처음에는 집중이 잘 안 되기 때문에 태을주 도공을 하면서 마음속으로 '새로워지자!', '다시 태어나자!'라고 다짐 또 다짐하며 태을주 도공에 집중하였습니다.

 

 

 

태을주 주문에 집중하면서 도공을 시작한 지 얼마나 지나지 않아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하늘에서 천지기운이 머리로 내려오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머리로 내려온 천지기운은 뜨거웠고 어깨를 지나 하단전까지 내려오면서 온몸을 따뜻해졌습니다.

제 몸속에 있던 차갑고 어두운 기운은 맑따뜻한 천지기운에 조금씩 차면서 빠져나갔습니다. 

 

 

 

 

 

 

 

 

 

장마철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처럼 한없이 내려오는 천지기운을 양손을 벌려 받으며 제 몸으로 천지기운을 축적해 나갔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제 몸에 있던 묵은기운을 몸 밖으로 빼내기 시작했습니다.

 

천지조화 성령의 천지기운이 하염없이 내려오자 저는 신명 나게 태을주 도공 수행에 집중하였고, 몸 안에 있던 묵은기운을 밖으로 빼내면서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오늘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서 천지기운을 내려받는 체험을 해 기쁨과 은혜로움이 충만했지만, 한편으로는 평소에 꾸준히 기도하고 좀 더 정성을 들였다면 하는 반성의 계기도 되었습니다.

 

현실을 핑계로 상제님 천지대업에 집중하지 못하고 정성이 부족한 한 저에게 천지조화 성령의 천지기운 체험을 하게 해주신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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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동공(動功) 수행 - 도공(道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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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정공(靜功) 수행 - 주문(呪文)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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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동 수행(도공 수행)과 태을주 정공 수행(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체험과 병 치유, 천지기운을 내려받는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우주와 인간의 본성(本性)신성(神性)은광명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천지조화의 광명체험

 

 

 

 

 

 

 

 

 

 

 

인간은 본래 천지의 대광명, 즉 우주의 조화성신이신 삼신(三神) 상제님으로부터 광명을 받은 광명의 존재입니다.

그래서 우리 한韓민족은 유사 이래로 나라 이름을 천지광명(참마음) 사상을 뜻하는 국명(國名)을 사용하였고, 삶 속에서는 광명 문화를 뿌리내렸습니다. 

 

우리의 역사와 문화는 내 마음의 광명, 내 영혼의 광명에 내재하여 있는 삼신 상제님의 조화 광명, 그 신성을 온전히 보존하기 위한 역사였습니다.

 

 

 

그러나 역사와 문화를 잃어버리면서 인간의 본래의 참마음인 천지의 마음, 천지의 대광명 사상과 문화도 잃어서 무명에 갇히고 말았습니다. 100여 년 전 인간으로 오신 삼신상제님, 증산상제님에 의해 잃어버렸던 인류 창세 역사와 한韓민족의 문화와 사상이 복원되었습니다.

 

인간으로서 천지의 꿈과 대이상을 펼치는 광명의 인간, 곧 태일(太一) 인간이 되기 위한 삶으로 돌아가는 것이 바로 천지조화 태을주 수행입니다. 천지의 대광명, 우주의 대광명을 회복하는 사상과 문화는 우리 한민족 문화 사상의 원류입니다.

 

 

 

 

 

 

 

 

 

 

증산도 서산 지역 신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 中 광명체험

 

종도사님께서 지역 도장에 오셔서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을 직접 내려주셨습니다.

들뜬 마음에 태을주 도공 수행이 시작했을 때는 도공 수행에 몰입할 수 없었습니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태을주 주문에 집중하면서 점차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이 되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완전히 몰입되는 순간 갑자기 저의 눈앞에 황금빛 광명이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눈부신 황금빛 광명은차 퍼지더니 이윽고 도장(道場) 전체를 뒤덮어버리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잠시 시간이 지나고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는 저의 머리 위쪽이 뜨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머리가 너무 뜨거워 하늘 쪽을 바라보니 밝고 환한 광명이 저를 향해 쏟아져 내리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제가 어느 넓은 곳을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얼마쯤 걸어갔을까 넓은 평원 같은 곳에서 여러 명의 여자분이 태을주 수행을 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저는 걸음을 멈추고 여자분들이 읽는 태을주 주문에 맞춰 태을주를 따라 는 체험을 하며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제 마음속의 어둠을 밝혀준 천지 광명을 체험하고 나서 이전보다 마음이 더 밝아진 것에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일신강충(一神降充) 하사 성통광명(性通光明) 하니

세이화(在세理化) 하야 홍일인간(弘益人間) 하라.

 

대우주의 조화성신 일신(삼신)께서 참마음(광명)을 내려주셔서,

사람의 성품(본성)은 신(神)의 대광명과 통해 있으니,

삼신(일신)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깨우쳐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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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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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수행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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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제님과  태모님은 우주의 가을개벽기에 천하창생을 구원하시고 후천의 조화선경 세계로 넘어가는 생명의 다리를 놓아주신 천지부모님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하느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열어 놓으신 천지의 대도(大道),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신앙하는 국내외 도생(道生)들이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광명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천지조화 성령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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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율려 천지조화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의 성령체험

 

 

 

 

 

 

 

 

 

 

증산도 강릉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의 천지조화 성령체험

 

 

저는 천지조화(天地造化)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마다 성령체험을 하는 큰 은혜를 받습니다. 

지난번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 그냥 하염없이 눈물이 나왔습니다.

 

 

대우주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구도자로서 제가 구도의 열정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 하는 앙금이 아직 마음에 남아 있었던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눈물이 그치고 나서 눈앞에 대광명이 펼쳐지는 성령체험과 이어서 천지에서 황금빛의 조화 광명이 도장의 모든 도생(道生)에게 내려오는 성령체험을 했습니다.

 

 

"태을주(太乙呪)는 우주 율려(律呂)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0:10)

 

 

 

 

 

 

 

 

 

오늘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는 지난번과 같이 천지조화의 광명이 모든 도생(道生)님들에게 내려왔는데, 지난번과 같은 황금빛의 조화 광명이 아니고 흰 백의 조화 광명이 내려왔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더 몰입하고 잠시 후 하얀 조화 광명은 하얀 물줄기로 변하였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순백의 하얀 물줄기는 도생(道生)님들의 몸에 닿으면서 아프고 응어리진 것을 모두 씻겨주어 치유해 주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하얀 물줄기는 우리들의 몸속에 충만해지면서 어둡고 부정적인 기운을 빠져나가는 대광명의 성령체험이었습니다.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요, 태을주는 여의주(如意珠)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0:6)

 

 

 

 

 

 

 

 

 

저는 어려서 머리를 심하게 다친 적이 있었습니다.

머리의 외상이 컸지만, 치료를 잘 받아 후유증이 없어서 수십 년 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천지조화 성령의 하얀 물줄기가 제 머리에 닿는 순간 머리가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열린 머리 안쪽은 하얀 유리관이 씌여 있었고, 하얀 유리관 안쪽은 황금색이었습니다.

그런데 황금색 가운데 부분에 시커멓게 까만 기운이 뭉쳐져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천지조화 성령의 하얀 물줄기가 까맣게 뭉쳐 있던 부분에 닿자마자 툭툭 갈라지는 소리를 내며 없어지기 시작했습니다. 후유증이 없어 수십 년 동안 잊고 살았는데, 큰 외상으로 인해 내면에 일종의 어혈 같은 시커먼 기운이 뭉쳐져 있었던 것입니다. 머릿속에 뭉쳐있던 까만 부분이 천지조화 성령의 하얀 물줄기로 완전히 씻긴 순간 머리가 한없이 맑아지는 천지조화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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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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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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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대전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성령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천지조화 성령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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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조화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물아일체 체험

 

 

 

 

 

 

 

 

 

 

 

증산도 부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물아일체 체험 사례

 

도장(道場)에서 여러 도생(道生)님들과 함께 태을주 주문 도공 및 단문(短文) 주문 도공 수행을 하면서 물아일체(物我一體)의 체험을 하였습니다.

 

저는 대자연의 음양(陰陽) 조화 세계와 천지조화의 성령, 신도(神道)를 받아 내리고 체험하는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기 전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께서 내려주신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 대자연과 하나 된 마음, 물아일체가 되게 해달라고 순수하면서도 간절하게 기도를 올렸습니다.

 

 

"일심(一心)이면 궁궁(弓弓)이다.

궁궁은 태을주(太乙呪) 아닌가."

(증산도 도전道典 10:130:6)

 

 

 

 

 

 

 

 

 

 

태을주 주문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마자 태을주 조화기운이 발동하며 온몸이 움직였습니다.

몸을 뒤틀고 기지개를 켜듯 사지를 쭉 펼 때마다 몸속에 있던 안 좋은 것들이 몸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한참 태을주 도공 수행에 집중하고 있는데 갑자기 오른손이 마비된 것처럼 전혀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천지조화 성령을 받아 내리는데 저의 생각이 들어간 것 같아 '내 생각을 버리고 대자연에 맡기자'라고 생각을 하며 태을주 주문에만 집중하였습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자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되면서 물아일체의 체험을 하였습니다.

저의 몸과 마음은 대자연의 천지조화 성령 기운과 하나가 되었고, 팔을 비롯한 몸이 자연과 조화된 몸짓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천하의 모든 사물은 하늘의 명(命)이 있으므로

신도(神道)에서 신명(神明)이 먼저 짓나니

그 기운을 받아 사람이 비로소 행하게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72:2~3)

 

 

 

 

 

 

 

 

 

 

태을주 주문 도공 수행을 끝나고 단문(短文) 주문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눈앞에 나무가 보이기 시작했고 유리막 같은 투명한 것으로 덮여있는 나무 잎사귀가 보이기 시작했는데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도공 수행이 절정을 향해 가면서 몸속 저 밑에서 윙윙거리는 듯한 소리가 들리며 저의 몸에 도공 기운이 충만해졌습니다.

도장(道場)이 텅 빈 공간으로 바뀌었다가 잠시 후 도생님들의 도공 주문 소리가 마치 오케스트라처럼 웅장하게 들려오더니 순간적으로 작게 들리다가 사라지면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태을주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道)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80:4)

 

 

 

 

 

 

 

 

 

 

천지조화 도공을 내려주신 증산도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언제나 "막사선(莫思善) 막사악(莫思惡)하고 망형망재(忘形忘在)하라.", 착한 것도 악한 것도 생각하지 말고 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참마음으로 나의 존재, 그 형상을 잊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대자연과 제가 하나 된아일체의 경이로운 체험을 한 것을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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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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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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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대전 태을궁(太乙宮)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천지조화 성령과 하나 되는 신인합일(神人合一), 천지와 하나 되는 물아일체의 체험, 병 치유와 신성한 체험 등 신비롭고 경이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太乙呪 道功) - 증산도 도공 수행 성령의 기운 체험

 

 

 

 

 

 

 

 

 

 

증산도 부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천지조화 도공(道功)의 성령 기운 체험 사례

 

저는 1년 이상 꾸준히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도공의 조화 신도(造化 神道)가 내려 크고 작은 성령 기운을 체험하였습니다.

최근에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한 체험은 그 어느 때보다 더 크고 강렬한 성령 기운을 깊이 체험이었습니다.

 

천지조화의 도공 성령의 역사 체험 사례가 너무 많아 모두 발표하기는 어렵고, 다른 도생님들이 체험한 것과 비슷한 성령 기운 체험 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기 전에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 수행을 시작했습니다.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 자 천지조화 성령의 기운이 내리면서 천지와 제가 몸과 마음이 하나 되었습니다.

단문 주문의 도공 소리도 조화의 극치를 이루었습니다.

 

 

"내 세상은 조화선경(造化仙境)이니, 조화로써 다스려 말없이 가르치고 함이 없이 교화되며

내 도(道)는 곧 상생(相生)이니, 서로 극(克) 하는 이치와 죄악이 없는 세상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9:1~2)

 

 

 

 

 

 

 

 

 

잠시 후 신도(神道)가 내리면서 제 눈앞에 환상적인 모습이 펼쳐졌습니다.

투명하면서도 하얀 색깔의 사람 형상이 무수하게 겹쳐져 파노라마처럼 펼쳐졌습니다.

마치 수백 명의 사람이 단체 사진을 찍는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아름답고 신기한 모습에 저도 모르게 손으로 펼치는 동작을 하였습니다.

몸짓을 취할 때마다 같은 모습이 보였는데, 성령 기운이 감응한 상태에서 펼쳐진 광경은 마치 4차원과 같았습니다.

제 마음은 한없이 평화로웠고, 하늘을 나는 듯이 가벼워지면서 갑자기 두 눈에서 감동의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도공(道功) 치성을 올리기 위해 정성 공부에 들어가 배례와 주문 수행, 그리고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정성을 드렸들습니다. 언제나 일일신 우일신(日日新又日新)하는 자세로 정성 공부에 임했습니다.

 

태을주 주문 도공과 단문(短) 주문 도공을 연속하면서 천지조화 성령 기운이 내렸습니다.

우리가 물리적으로 보고 느끼고 아는 우주가 아니었습니다.

 

 

 

 

 

 

 

 

 

 

"내 세상은 조화의 세계요, 신명(神明)과 인간이 하나 되는 세계니라.

내 일은 인신합덕(人神合德)으로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6~7)

 

 

제 몸은 우주에 떠 있었고, 마음은 행복하고 희망에 차 있었습니다. 제 몸과 마음이 천지와 일체가 되면서 이 세상에서 느껴보지 못하는 극치의 안심(安心)을 찾았습니다. 천지조화 성령 기운과 하나 된 기쁨과 감사함에 저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루하루 상제님과 태모님의 참일꾼으로 거듭 태어나는 저 자신을 보면서 백척간두(百尺竿頭)에 진일보(進一步)하는 자세로 천지에 보은하는 일꾼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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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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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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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통치자 조화주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 등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성령 기운 체험,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천지조화 성령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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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 수행 - 천지조화 성령의 신성한 체험 사례

 

 

 

 

 

 

 

 

 

 

증산도 서울 지역 백ㅇㅇ 도생(道生) - 천지조화(天地造化) 도공 성령의 신성한 체험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도공(道功)은 자연 섭리에 의해 우주의 가을 기운을 받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천지조화의 성령을 체험과 신도(神道)를 받아내리고, 신유의 은혜를 받고 신성한 체험을 하는 성스러운 도공(道功)을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내려 주셨습니다.

 

 

성스럽고 신성한 증산도 도공 수행을 통해 한층 더 생명의 존귀함을 인식하고, 가을개벽기에 천명(天命)을 완수하는 것이 바로 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참된 인간의 길임을 절실히 깨달은 은혜롭고 소중한 체험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망형망재(忘形忘在)하여 물아구망(物我俱忘), 나의 형상도 잊고 나의 존재도 잊어버리라."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임했습니다.

 

 

"태을주(太乙呪)는 우주 율려(律呂)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263:15)

 

 

 

 

 

 

 

 

먼저 천지조화 도공의 신성한 조화성령을 내려주실 것을 간절히 바라며 도공(道功) 기도문을 일심 정성을 다해 소리를 내 읽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면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렸습니다.

 

도공 주문에 몰입하는 순간 마치 불덩이 같은 뜨거운 조화의 에너지가 하단전으로 쑥 들어오더니 저의 온몸을 헤집고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감당할 수 없는 엄청난 천지조화의 성령 에너지가 온몸을 돌아다니다가 제 몸에서 빠져나가는 순간 힘없이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정신을 가다듬고 다시 좌정하여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천지에서 울려 퍼지는듯한 북소리에 저도 모르게 어깨춤이 절로 났습니다.

 

잠시 후 밝고 환한 하늘에서 난데없이 굵은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했으며, 굵은 빗줄기가 제 몸을 적실 때는 온몸이 시원해졌습니다. 갑자기 머리 위 백회 부분이 저리다가 시원해졌고, 정신이 아주 맑아지는 것이 느껴져 하늘을 올려다보았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하늘로부터 금빛과 은빛이 섞인 빛이 저의 머리 중앙에 꽂혀 있었습니다.

 

 

"태을주(太乙呪)는 천지(天地) 어머니 젖줄이니 천지 젖줄을 놓지 말아라."

(증산도 도전道典 7:73:7)

 

 

 

 

 

 

 

 

하늘로부터 제 머리 중앙에 꽂혀 있는 빛이 회오리치면서 저의 온몸을 이리저리 휘감기 시작했습니다.

천지조화 도공의 신성한 에너지가 저의 온몸을 휘감자 제가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힘이 나왔습니다.

 

 

잠시 후 흰옷을 입고 7척 장신에 가까운 신명(神明)님들이 저를 중앙으로 빙글빙글 주의를 돌더니 아름다운 은빛의 꽃가루를 뿌려주셨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도공 수행을 하는 도생님들 주변에도 도공 신장(神將)님과 조상님들이 함께하고 계셨습니다.

 

 

너무 감사한 나머지 머리 숙여 인사를 올렸는데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시고 밝은 웃음만 지으셨습니다.

태을주 도공의 신성한 조화 에너지 체험과 천지조화 도공의 성령 체험을 한 것에 다시 한번 감사 올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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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정공(靜功) 수행 - 주문(呪文)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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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동공(動功) 수행 - 도공(道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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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들이 태전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과 태을주 주문(呪文)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 병 치유, 신성한 체험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신유(神癒)의 기적 체험 사례

 

 

 

 

 

 

 

 

 

 

 

증산도 창원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 마비된 팔이 치유된 신유(神癒)의 기적 체험 사례

 

 

요즘도 태전 태을궁과 제가 신앙하고 있는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 많은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발표하는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체험 사례는 약 10년 전 있었던 신유의 기적을 체험한 사례입니다.

제가 증산도 신앙을 하면서 진리적 체험과 영적 체험을 여러 차례 했는데, 그중에서도 잊지 못할 체험 중 하나입니다.

 

 

저는 약 20년 전 왼쪽 팔에 마비가 왔습니다.

치료를 받고 어느 정도 좋아져 일상생활에 지장은 없었지만, 완전하게 회복하지는 못했습니다.

 

"주문(呪文)은 무슨 주문이든지 믿고만 읽으면 좋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201:1)

 

 

 

 

 

 

 

 

첫 번째 태을주 도공 수행 때는 신유의 기적을 체험하였습니다. 

 

도공 기도문을 읽고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마자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주문을 끊임없이 소리 내 반복하고 있는데 갑자기 왼쪽 팔이 힘이 쭉 빠졌습니다.

 

 

태을주 도공 주문을 큰소리로 외치고 오른손으로 왼쪽 목부터 팔까지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옷과 방석까지 적실 정도로 주체할 수 없이 흘러내리는 눈물은 쉽게 멈추지 않았습니다.

태을주 도공 주문을 읽는 중에도 눈에서 눈물은 하염없이 흘러내렸고, 목에서는 열이 나고 귀는 먹먹해졌습니다.

 

 

오른쪽 팔로 두드리던 왼쪽 팔은 마비됐을 때처럼 완전히 힘이 쭉 빠져버렸습니다.

그래도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여 도공 수행에 집중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자 제 몸이 조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막혀 있던 등줄기가 시원하게 뚫렸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왼쪽 팔을 움직이고 힘을 줘보니 마비가 오기 전의 상태로 완전하게 회복된 것을 알았습니다.

 

 

천지조화의 신유의 기적을 베풀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도공 신장(神將)님과 조상님들의 크나큰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태을주는 구축병마주(驅逐病魔呪)라.

내가 이 세상의 모든 약 기운을 태을주(太乙呪)에 붙여 놓았나니 만병통치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313:7~8)

 

 

 

 

 

 

 

 

 

두 번째 태을주 도공 수행이 시작되자 저는 첫 번째 시간과 마찬가지로 도공 주문을 정성스럽게 읽으며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양손으로 머리와 목과을 두드리자 신기하게도 온몸이 시원해졌습니다.

 

두 번째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자 몸은 가벼워졌고, 머리는 마치 오래된 부품을 새것으로 갈아 끼운 것 마냥 정신이 맑고 밝아졌습니다.

 

 

저에게 병이 치유되는 신유의 기적을 체험하게 해주시고, 온전한 몸과 밝은 정신으로 새롭게 태어나게 해주신 은혜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 올리며 천지 보은(天地報恩)하는 도생으로 거듭 태어나겠습니다.

보은(報恩)!

 

 

 "만사무기(萬事無忌), 만사여의(萬事如意)하니 여의주(如意珠) 도수(度數)는 태을주니라.

'훔치'는 아버지, 어머니 부르는 소리니 율려(律呂) 도수는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99:5~6)

 

 

 

 

 

 

 

 

 

 

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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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들이 태을궁(太乙宮)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체험과 병 치유의 신유의 기적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태을주(太乙呪) 도공 수행 신도(神道) 체험 - (2)

 

 

 

 

 

 

 

 

 

 

청주 지역 배ㅇㅇ 도생(道生) -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신도체험 사례

 

도생(道生)님들과 함께 도장 치성에 참석하여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태을주 주문 수행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道功) 수행을 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두 차례 천지조화 도공의 신도(神道)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첫 번째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 천지조화의 신도(神道)를 체험한 것은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마자였습니다.

도장의 성전 쪽에서 밝고 환한 빛이 두 개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잠깐 사이에 도장 성전을 두 개의 밝고 환한 빛으로 가득 차 버렸습니다.

 

 

저를 비롯한 모든 도생(道生)들이 환한 빛으로 가득 찬 도장 성전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고 있었는데, 제 몸에서 검은색의 물이 쭉 빠져나가는 것이 보였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치자 제 몸이 시원하면서 날아갈 듯 가벼웠던 천지조화의 신도체험을 하였습니다.

 

 

"태을주(太乙呪)는 수기(水氣)를 받아 내리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74:6)

 

 

"태을주는 수기(水氣) 저장 주문이니 병(病)이 범치 못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47:3)

 

 

 

 

 

 

 

 

두 번째 도공 수행을 할 때는 도장 성전의 천장에 갑자기 구름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잠시 후 성전의 천장은 흰 구름과 검은 구름으로 꽉 찼습니다.

 

 

구름 속에서 비가 떨어지면서 제 몸이 비에 조금씩 젖어 갔습니다.

그런데 위에서 내리던 비가 제 몸을 적시는 것뿐만 아니라 몸속까지 들어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앉아서 도공 수행을 하는데 다리부터 차츰차츰 물이 차오르더니 조금 지나자 머리끝까지 물이 차올랐습니다.

몸이 이상해지거나 두렵다는 느낌은 전혀 없었고 제 몸에 물이 거의 다 찰 때는 황홀하면서도 시원한 느낌이 드는 천지조화의 신도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태을주(太乙呪)는 본심 닦는 주문이니 태을주를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이 깊어지느니라.

태을주를 읽어야 신도(神道)가 나고 조화(造化)가 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82:2~3)

 

 

 

 

 

 

 

 

 

 

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법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법 - 동공(動功) 수행법

http://gdlsg.tistory.com/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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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들이 대전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 및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성령체험과 신유(神癒)의 은혜, 천지조화 도공의 신도(神道) 체험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영적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甑山道) 태을주 도공 수행(道功 修行) 신유의 은혜 체험 사례 - (3)

 

 

 

 

 

 

 

 

 

 

증산도 서울 지역 안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 신유의 은혜 체험 사례

 

저는 가을대개벽기에 억조창생을 구원하기 위해 천상 보좌에서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진리 증산도를 60대 중반이 넘어서야 만났습니다. 제가 60대 중반이지만, 일하는데 크고 지장이 없어 아직도 매일 아침이면 출근합니다.

증산도에 입도하고 매일 출근 전 새벽 태을주 수행과 도공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과 행적을 기록한 도전道典과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말씀의 어록을 비롯하여 진리 관련 서적은 제가 시력이 좋지 않아 보기 힘들어서 CD 말씀 들으며 진리 공부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태상종도사님의 진리 말씀은 남녀노소 누구나 들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일상적인 언어, 구어체가 많아 진리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동지대천제에 참석하여 태을주 도공 수행 중 신유의 은혜 받은 체험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할 뿐입니다.

 

 

 

 

 

 

 

 

"내가 이 세상의 모든 약(藥) 기운을 태을주(太乙呪)에 붙여 놓았나니 만병통치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313:8)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고 한 달이 조금 지날 때쯤 일양 시생(一陽始生)하는 동지 대천지(大天祭)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대천제를 마치고 태을주 도공 수이 시작되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기 전 종도사님께서 평소 아픈 곳이 있으면 아픈 부위에 손을 올려놓던지 아니면 가볍게 두드리면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평소 눈이 나빠 책을 읽는 데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에 눈이 좋아져서 글 좀 잘 보이게 해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저는 특별하게 병(病)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시력이 안 좋은 것과 쪽 겨드랑이 쪽에 딱딱한 혹이 하나 있는데 통증 때문에 언제나 신경 쓰였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면서 먼저 왼쪽 겨드랑이를 가볍게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몸이 후끈후끈해지고 얼굴도 벌겋게 달아올랐습니다.

아직까지 이런 체험을 해보지 않아 약간 당황했지만, 좋아지려고 그런가 보다 하고 태을주 도공 수행을 계속했습니다.

 

 

 

 

 

 

 

 

"태을주는 만병을 물리치는 구축병마(驅逐病魔)의 조화주라.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요 태을주는 여의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0:5~6)

 

 

다음에는 두 손으로 눈을 만지면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손으로 눈을 만진 지 얼마 되지 않아 두 눈에서 눈물도 나오고 끈적끈적한 액체도 함께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동지대천제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는데 태을주 도공 수행할 때보다 더 많은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원인도 알 수 없고 불안한 마음도 들어 안과를 방문해 진료를 받았지만, 별다른 문제가 없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눈물이 점차 줄어들더니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잘 안 보이던 책 속의 글이 잘 보이고, 왼쪽 겨드랑이에 있던 혹도 사라진 것입니다.

 

부족한 저에게 신유의 은혜를 내려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리며 더 노력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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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증산도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의 다양하고 신비로운 영적체험과 병 치유의 신유의 은혜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도공(道功) 수행 병(病) 치유, 신유(神癒)의 은혜 체험 - (2)

 

 

 

 

 

 

 

 

 

 

증산도 진주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 병 치유, 신유의 은혜 체험 사례

 

 

치성 시 태을주 도공 수행 신유의 은혜 체험

 

제가 치성에 참석하여 좀 더 편안하고 자유롭게 도공 수행을 하고자 성전 뒤쪽에서 도공을 했습니다.

도공 수행에 몰입하면서 신명(神明)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두 눈을 지그시 감고 도공 주문을 읽고 있는데 환한 빛이 이리저리 움직였습니다.

그 빛의 움직임에 저도 모르게 몸이 따라 움직였으며, 두 손은 가슴과 명치 쪽을 가볍게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도공 주문 리듬에 따라 두 손으로 가볍게 두드리던 부위가 아프다면서도 시원하였습니다.

 

 

 

 

 

 

 

 

"태을주(太乙呪)는 천지 기도문이요, 개벽기에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387:1)

 

 

태을주 도공 수행을 계속하던 중 갑자기 토할 것 같아 화장실로 갔습니다.

속에서 누런 담(痰)이 넘어와 종이컵으로 한 컵 정도를 토해냈습니다.

한의학에서는 우리 몸속에 적체된 담(痰)이 열 가지 병 중에 아홉 가지 병이 담과 관련되어 있다는 십병구담(十病九痰)이란 말이 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서 체내에 있던 습담(濕痰)이 자연적으로 배출되어 몸과 마음이 시원하고 개운해지는 신유의 은혜를 체험하였습니다. 보은(報恩)!

 

 

 

 

 

 

 

 

 

 

증산상제님 어천대치성 시 태을주 도공 수행 신유의 은혜 체험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인류구원과 후천 5만 년 조화선경 세계를 여는 새 세상의 설계도인 천지공사를 마치시고 천상 보좌로 올라가신 어천 대천제(大天祭, 대치성)날 있었던 병 치유, 신유의 은혜 체험 사례입니다.

 

 

몇 년 전부터 짧은 소매 옷을 입는 여름철이 되면 오른팔에 붉은 반점이 생기고 몹시 가려운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보기도 안 좋고 너무 가려워 피부과에 갔는데 햇빛 알레르기라는 진단받았습니다. 그때부터 여름철만 되면 가려움과의 전쟁이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어천 대치성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오른쪽 눈이 가렵고 충혈되어 통증까지 있었습니다.

마치 눈에 티가 들어간 것 같고 충혈과 가려움에 뻑뻑한 증상에 통증까지 있었지만, 대치성(7월 31일 한여름)에 참석했습니다.

 

 

 

 

 

 

 

 

"병(病)이란 제 믿음과 정성으로 낫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07:9)

 

 

어천 대치성시 종도사님의 성음에 맞춰 주문을 읽는데 갑자기 누 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어천 대치성이 끝나고 태을주 도공 수행이 시작되자마자 두 손으로 눈을 비비고 두드리는 동작을 했습니다.

제 몸이 저절로 이리저리 움직였고, 두 팔을 번갈아 쓰다듬고 두드리고 훑어내리는 동작이 반복되었습니다.

 

 

도공 수행이 끝나자 오른쪽 눈은 충혈기와 뻑뻑한 느낌 조금 남아 있을 뿐 통증과 가려움은 사라졌습니다.

집에 돌아와 아침에 일어나보니 오른팔의 붉은 반점의 염증 역시 거의 사라지고 가려움증은 완전히 사라지는 병 치유의 신유의 은혜를 체험하였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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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정공(靜功) 수행 - 주문 수행법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동공(動功) 수행 - 도공(道功) 수행법

http://gdlsg.tistory.com/1350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들이 태전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 및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영적 체험과 신유의 은혜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병(病) 치유, 신유(神癒)의 은혜 체험 - (1)

 

 

 

 

 

 

 

 

 

 

증산도 도공(道功)은 무궁한 천지조화의 성령(聖靈)과 성신(聖神)과 신도(神道)를 받아 내리는 몸짓입니다.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은 본래 천지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를 몸과 마음으로 체득하는 동공(動功) 수행법입니다.

 

 

증산도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께서 천지부모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천지조화 성령을 그 무궁한 조화권(造化權)을 태을주 도공(道功)을 통해 열어주신 증산도의 수행법입니다.

 

더불어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체득하는 과정에서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신유(神癒)의 은혜를 받습니다.

 

 

신유(神癒)의 은혜란 말 그대로 신(神)이 병을 고쳐주는 은혜를 말합니다.

대우주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천지부모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 조화권과 천지부모님의 명(命)을 받드는 도공(道功) 신장(神將)님들과 조상(祖上) 선령님들이 증산도 도생(道生)들에게 응감해 크고 작은 병이 치유되는 신유의 은혜를 체험하게 됩니다.

 

 

 

 

 

 

 

 

 

 

증산도 태전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병 치유의 신유(神癒)의 은혜 체험 사례

 

저는 최근에 증산도에 입도(入道)한 초입 도생(道生)입니다.

저는 전에 교통사고를 당해 그 후유증으로 오랫동안 고생했습니다.

 

일반적으로 교통사고는 외상이 많이 발생하는 편으로 저 역시 외상은 치료됐지만, 신장 쪽에 교통사고 후유증이 남았습니다.

신장의 통증과 소변 장애는 병원에서도 치료되지 않아 일상생활에 많은 지장을 받았습니다.

 

 

"태을주는 수기(水氣) 저장 주문이니 병(病)이 범치 못하느니라.

내가 이 세상 약 기운을 태을주(太乙呪)에 붙여 놓았느니라.

약은 곧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47:3~4)

 

 

증산도에 입도하고 보니 정기적으로 치성을 올리고 수행과 진리 교육 등을 받는 수요일과 일요일의 정기 치성에 열심히 참석하였습니다. 치성(致誠)은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 천제(天祭)를 올리는 예식입니다.

 

수요치성에 참석하여 수행을 마친 후 종도사님의 주문에 맞추어 도공(道功)을 시작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조화성령이 내리면서 제 손이 전혀 의도하지 않았는데도 자꾸 신장을 향해가면서 도공을 하게 되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치자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신장이 편안해지고 소변도 잘 보게 되는 병 치유의 신유의 은혜를 체험하였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계룡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 병 치유의 신유(神癒)의 은혜 체험 사례

 

도공(道功)은 원력으로 된다는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언제나 마음에 새기고 있습니다.

 

저는 몸을 많이 사용하는 직업 때문에 특히 어깨의 통증, 그리고 뒷머리는 언제나 뻐근하면서 당겼습니다.

매일 몸을 움직이는 직업의 특성상 치료를 받는다고 해도 다음 날이면 똑같은 일을 반복하기 때문에 통증으로 몸이 항상 불편했습니다.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요, 태을주는 여의주(如意珠)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0:6)

 

 

종도사님의 도공 주문을 따라 도공을 시작했습니다.

도공을 시작하고 조화성령이 내리면서 도 모르게 팔과 머리의 움직임이 예전과는 달리 커졌습니다. 

도공 성신(聖神)이 감응하여 제 몸에서 가장 안 좋고 불편했던 어깨와 머리를 치유해주고 있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느꼈습니다.

 

 

도공 수행을 마치자 제 몸은 손 하나도 제대로 들 수 없을 정도로 녹초가 되고 손까지 떨렸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잠시 후 그동안 저를 괴롭혔던 어깨의 통증과 뒷머리 증상이 말끔하게 사라진 것을 알았습니다.

 

현재도 몸을 반복적으로 움직이면서 계속 일을 하고 있지만, 예전과 같은 증상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 신유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병을 치유한 다른 도생님들의 신유의 은혜와는 비교할 바가 못 되지만, 그래도 저에게는 소중한 체험입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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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http://gdlsg.tistory.com/1350

 

 

※ 증산상제님과 태모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증산도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신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영적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태을주(太乙呪) 수행 도공 조화(造化) 성령체험 사례 -(4)

 

 

 

 

 

 

 

 

 

 

 

전남 나주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 체험

 

억조창생과 천지신명(天地神明)들의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성탄 대천제(大天祭)를 맞아 종도사님께서 태을주 도공을 내려주셨습니다.

 

 

 

먼저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할 때 황금색 저고리를 입는 여자 신명(神明) 님들이 태극 모양으로 빙글빙글 돌면서 춤을 추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태극모양의 원이 커지면서 넓은 태을궁에 가득 채웠습니다.

 

잠시 후 광대한 우주가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형상이 되었고, 빙글빙글 돌면서 태극문양을 그리며 춤을 추던 여성들은 태모님의 명(命)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더니 이내 하나가 되는 조화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천지(天地)간에 가득 찬 것이 신(神)이니,

풀잎 하나라도 신(神)이 떠나면 마르고 흙 바른 벽이라도 신(神)이 떠나면 무너지고,

손톱 밑에 가시 하나 드는 것도 신(神)이 들어서 되느니라.

신(神)이 없는 곳이 없고, 신(神)이 하지 않는 일이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62:4~6)

 

 

 

최근에 제가 일을 무리하게 하는 바람에 다리가 매우 아팠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자 저의 아픈 다리가 투시되어 보였습니다.

 

저의 다리는 외관상으로는 별다른 특징이 없었지만, 빨갛게 부어있는 것처럼 보였고, 죽은 개미들이 수없이 붙어 있었습니다.

태을주 조화 성령을 받으니 병마(病魔) 기운이 이렇게 보이는 것이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계속하자 좀 전까지 보였던 것들이 사라지며 다리의 통증이 사라지는 조화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부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체험

 

억조창생과 신명들의 죄와 업을 대속하시고 인류에게 새로운 미래를 열어주신 어머니 하나님 태모(太母) 고수부님의 크나큰 은혜를 기리고 감사를 올리는 성탄 대천제에 참석하였습니다.

 

 

국내외 도생들은 성탄 대치성을 마치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을 도훈(道訓)을 받들었습니다.

도훈을 마치시고 종도사님께서 태을주 도공을 전수해주셨습니다.

 

 

 

 

 

 

 

 

"너희들은 어디를 가든지 누구를 해코지하지 말고, 남의 험담을 하지 말고, 매사에 원형이정(元亨利貞)으로 나아가거라.

모든 일을 천도이성(天道理性)으로 해야지 남의 것을 탐내면 못쓰나니 마음을 잘 먹어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31:1~2)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는데 하늘에서 조화성령이 강력하게 내려왔는데, 당시에 두려움마저 들 정도로 쏟아져 내려왔습니다.

현상 세계의 모습으로 비유하마치 엄청나게 큰 폭포수 아래에서 물줄기를 맞으면 감당할 수 없듯이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는데 손끝이 부르르 떨릴 정도로 강력한 조화성령이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태을주 주문 도공을 마치시고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을 내려주실 때도 강력한 조화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조화 성령이 제 몸에 내려오면서 몸은 강건(剛健)해지고, 정신은 반듯하게 주는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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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정공(靜功) 수행 - 주문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동공(動功) 수행 - 도공(道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천지부모(天地父母)이신 상제님과 테모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들이 태을궁(太乙宮)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 및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영적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造化) 성령체험 사례 - (3)

 

 

 

 

 

 

 

 

 

 

증산도 부산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체험

 

태전(대전) 태을궁(太乙宮)에서 열리는 천지보은 대천제(大天祭)를 맞아 일일신(日日新) 우일신(又日新)하는 마음으로 매일 아침 500배례를 올리면서 100일 태을주 수행 정성공부에 들어갔습니다.

 

100일 정성 수행에 들어간지 얼마지나지 않아 종도사님께서 부산 지역에 오셔서 도훈(道訓)과 태을주 도공을 내려주셨습니다.

종도사님께서는 증산도의 태을주 수행과 도공 수행은 인간이 혼자서 하는 수행이 아니라, 천상의 신명과 조상들과 함께하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수행이라는 것을 강조해 주셨습니다.

 

 

 

종도사님께서는 "우리가 태을주 주문을 비롯해 각 주문을 읽으면서 수행을 하거나 태을주 도공을 하면 천지의 조화성령이 내리면서 천상(天上)의 신명(神明)들도 우리와 함께 주문을 읽고 도공을 한다는 것을 보고 듣게 된다. 더불어 자기의 조상도 우리 옆에 와서 주문 수행을 하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조상은 자손의 마음 깊은 곳에서, 또 자손의 바로 옆에서 자손을 위해 지극정성으로 기도하면서 보살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무엇이든지 소원하는 바를 이루려면 천지(天地)에만 빌어도 안 되나니,

먼저 조상(祖上)에세 빌고 그 조상이 나에게 와서 빌어야 뜻을 이루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213:7~8)

 

 

태을주 주문 수행을 시작으로 여러 단문 주문으로 도공을 내려 주셨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 마자 천지의 조화성령이 내리면서 제 자신이 마치 사물놀이패의 일원이라도 된듯 상모를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천지의 노래, 우주의 노래인 태을주 주문으로 도공 수행을 할 때는 마치 제가 지휘자가 된듯 우주의 노래를 부르며 지휘하고 있었습니다.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 수행을 할 때는 갑자기 지난날 상제님의 천지대업에 충실하지 못했던 것들이 생각나면서 회한의 눈물을 하염없이 흘렸습니다.

 

종도사님과 태을주 주문을 읽을 때 함께 도장에 모인 도생님들뿐만 아니라 천상 신명님들이 함께 주문을 읽는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부산 지역 도장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체험

 

저는 오래전부터 무릎이 좋지 않아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고도 수행을 할 때 자세를 자주바꾸면서 수행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부산 지역에 오셔서 도공을 내려주셨습니다.

 

 

먼저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으로 도공에 들어갔는데 몸이 아주 가벼웠습니다. 단문 주문으로 도공을 시작하면서 저도 모르게 평소 시리고 아프던 무릎을 두드리면서 털어내는 듯한 동작이 나왔습니다. 동작이 반복되면서 무릎통증이 점차 사라졌습니다.

 

 

 

 

 

 

 

 

"조상(祖上)은 아니 위하고 나(상제님)를 위한다 함은 부당하나니 조상의 제사를 극진히 받들라.

사람이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받드는 것은 천지(天地)의 덕(德)에 합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9~10)

 

 

연속되는 도공 수행 중 종도사님께서 천지의 사마(邪魔)를 내쫓는 강력한 단문 주문을 읽어주셨는데, 갑자기 '이놈들~~!!'하는 우렁찬 목소리로 들렸습니다. 그 목소리가 들리자마자 저도 모르게 제 마음속에 있는 삿된 것들을 끍어내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니, 마치 무엇을 긁어내는듯한 동작을 하였습니다.

 

태을주 도공과 단문 도공 수행이 모두 마치자 제 마음은 그 어느때보다 가볍고 상쾌했습니다.

또 그렇게 아팠던 무릎의 통증도 씻은듯이 좋아지는 성령체험과 신유(神癒)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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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http://gdlsg.tistory.com/1350

 

 

※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들이 대전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동공 수행(도공道功)과 태을주 정공 수행(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영적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甑山道)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체험 사례 - (2)

 

 

 

 

 

 

 

 

 

 

 

증산도 부산 지역 도장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 조화 성령체험 사례

 

국내외 각 지역에 있는 증산도 도정은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위시하여 천지의 대신명과 조상님을 모시는 성소입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정기적으로 천제(天祭, 치성)을 모시는 곳이면서 증산도 도생들이 진리를 공부하고 태을주 도공과 태을주 수행을 하는 안식처이기도 합니다.

 

 

 

저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매일 도장에 가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합니다.

저녁때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는데 윙윙윙 울리는 소리가 나더니 제 손에 생전 보지 못한 악기가 들려있는 것이었습니다. 굳이 비교하자면 TV에서 본 아프리카 악기와 비슷하게 생겼고, 1m 남짓 되는 크기에 악기는 흰 천으로 감겨있었습니다.

 

눈앞에는 생명력이 넘쳐나는 건강한 나무들과 너무나 아름답고 평화로운 푸른 숲, 숲 앞에는 큰 호수와 선착장이 보였는데, 마치 <아바타> 영화 속의 한 장면 같은 조화 성령체험을 했습니다.

 

 

 

 

 

 

 

 

"천지개벽(天地開闢)을 해도 신명(神明) 없이는 안 되나니, 신명이 들어야 무슨 일이든지 되느니라.

내 세상은 조화(造化)의 세계요, 신명(神明)과 인간이 하나 되는 세계니라.

내 일은 인신합덕(人神合德)으로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5~7)

 

 

계속해서 태을주 주문을 읽으며 도공 수행을 이어갔는데, 장면이 바뀌면서 제가 수행하고 있는 도장의 성전(聖殿)이 보였습니다.

성전 안에 여러 개의 수도관이 연결되어 있었고, 수도관을 통해 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성전 오른쪽에서 엄청나게 큰 가오리 모양의 물체가 지나갔습니다. 순간적으로 제가 물속에서 그 물체를 올려다보았는데, 제가 있는 곳은 바닷속이 아닌 하늘에 바다가 떠 있는 느낌이었고, 그 위에 큰 가오리 같은 물체가 지나가는 것을 올려다보는 성령체험을 하며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다음날 도장에서 다른 도생님과 태을주 도공 수행 중에 있었던 조화 성령체험을 이야기하던 중 그 도생님도 저와 똑같은 성령체험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 도생님과 제가 본 물체는 고래의 10배 크기 정도로 가오리처럼 생긴 배였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부천 지역 도장 김ㅇㅇ 도생(道生) - 테을주 도공 수행 성령체험 사례

 

'태을주 천지조화 종통과 도공의 날'을 맞아 치성이 시작되기 30분 전에 자리에 앉아 태을주 주문 수행을 했습니다.

치성이 끝나고 종도사님께서 도훈(道訓)을 내려주시고, 먼저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을 시작하셨습니다.

 

 

'원황정기 내합아신' 단문 주문으로 도공 수행을 할 때는 천지조화의 성령기운이 내려오면서 몸을 움직이는 대로 몸이 쭉쭉 늘어나는 느낌이었습니다.

 

'악귀잡귀금란장군' 단문 주문 도공 수행으로 바뀌자 조금 전보다 몸이 더 늘어나며 내 몸이 마치 솜털처럼 가볍게 느껴졌고, 온몸이 뜨거운 열기로 꽉 찼습니다.

 

 

 

 

 

 

 

 

"후천은 사람과 신명(神明)이 하나가 되는 세상이니라.

모든 사람이 불로장생하며 자신의 삼생(三生)을 훤히 꿰뚫어 보고, 제 분수를 스스로 지키게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9:8~9)

 

 

마지막 태을주 주문으로 도공 수행에 들어가자 태상종도사님의 성음이 들렸습니다.

"멈추지 마라, 멈추지 마라, 멈추지 마라!'라는 태상종도사님의 부드럽고 자애로운 성음이 옆에서 들려왔습니다.

 

고개를 돌려 옆을 바라보니 태상종도사님께서 재새시 처럼 온화한 모습으로 옆에 서 계신 모습을 본 조화 성령체험을 했습니다.

"멈추지 마라"라고 하신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면서 상제님의 천지대업을 반드시 완수할 것을 다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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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정공 수행 - 주문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동공 수행 - 도공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들이 태전 태을궁과 증산도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동공動功)과 태을주 주문 수행(정공靜功)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 은혜 등 신비롭고 다양한 영적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道功 造化) 성령체험 사례 - (1)

 

 

 

 

 

 

 

 

 

 

증산도 광주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체험 사례

 

저는 전라남도 영광에 거주하면서 광주광역시로 출퇴근합니다.

매일 광주로 출근, 영광으로 퇴근할 때마다 천지조화 태을주를 읽고 있습니다.

손님이 올 때와 특별한 상황을 제외하고 혼자 있을 때면 언제나 태을주 주문을 읽고 있습니다.

 

 

먼저 몇 달 전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할 때의 조화 성령체험 사례를 말씀드리면, 불(火)의 조화를 상징하는 하늘의 영물 봉황(鳳凰)을 보았습니다. 봉황이 아래에서 하늘로 올라가더니 갑자기 사라지고, 봉황이 다시 나타나 하늘로 올라가 사라지기를 세 번 반복하는 조화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종도사님께서 광주 지역에 오셔서 천지조화 도공을 내려 주셨습니다.

먼저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 수행을 할 때는 둥글고 빨간 불빛이 넓게 퍼지면서 쏟아져 내렸고, 다시 연두색의 둥근 불빛이 쏟아져 내리는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태을주(太乙呪)에는 율려(律呂) 도수가 붙어 있느니라.

 

태을주 공부는 신선(神仙) 공부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75:3~4)

 

 

잠시 후 짙은 어둠 사이로 마치 번개처럼 불빛이 계속 일어났습니다.

그 빛은 붉고 황금빛이 도는 둥그런 원통이 되어 빛이 하늘로 솟구쳤다가 다시 쏟아져 내렸습니다.

쏟아져 내린 빛은 연두색 빛으로 바뀌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는 공중에 폭이 약 2m 정도의 폭포수 수십만 가닥이 엄청나게 넓게 쏟아져 내리는 조화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태을주는 수기(水氣)를 받아 내리는 주문이니라."(증산도 도전道典 7:74:6)라고 말씀하셨는데, 마치 우주 생명수가 쏟아져 내리는 것 같은 조화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태전(대전) 지역 황ㅇㅇ 초등학교 도생(道生) -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체험 사례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마자 얇은 기둥이 보이길래 저도 모르게 올라가려고 했습니다.

그때 공 같은 것이 내려오길래 손으로 치다가 힘들고 아파서 집이나 가야겠다고 뛰어갔습니다.

뛰다가 힘들면 걷고 다시 뛰기를 반복하면서 집으로 가는데 갑자기 북이 보여 북을 쳤습니다.

 

 

다시 집을 향해 걸어가던 중 어떤 분이 서 계셨는데,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엄청난 기운에 저도 모르게 그분에게 절을 두 번 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집 문을 열고 들러가니 집 안에 아니라 숲이었고, 빨간 불덩이가 막 내려앉아 있었습니다. 

너무 무서워 뛰어가는데 무뚝뚝한 표정으로 저를 바라보는 보는 분이 보여 두 번 절을 하고 걸어갔습니다.

 

 

 

 

 

 

 

 

"태을주(太乙呪)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聖靈)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道)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80:4)

 

 

눈앞에 불덩이가 나타났다가 사라지더니 다시 나타났고, 그 불덩이 커졌다가 아주 작아졌는데 안에 아주 작은 사람이 보였습니다.

작은 사람이 걸을 때마다 커지더니 나중에는 큰 나무만큼 커졌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끝날 때까지 나무만큼 엄청 큰 사람이 하는 데로 따라한 조화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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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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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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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하나님이신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들이 태을궁과 증산도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 신비롭고 다양한 영적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태을주 수행(太乙呪 修行) 도공이야기 영적체험(3)

 

 

 

 

 

 

 

 

 

 

 

증산도 부산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수행 도공(道功)이야기: 영적체험

 

저는 도장에서 태을주 수행하는 것을 언제나 즐겨했습니다.

지난 5개월 동안은 하루도 거르지 않고 저녁때 도장에 가서 태을주 수행과 태을주 도공을 하였습니다. 매일매일 거듭된 수행의 결과인지 몰라도 도장에서 태을주 수행과 도공을 할 때마다 영적체험을 하였습니다.

 

 

단순히 수행을 위한 수행, 영적체험을 위한 태을주 도공 수행이 아니라, 세상 사람에게 가을개벽 선언의 상제님 진리를 전하는 살릴 생生 자 포교를 병행하는 수행이었기 때문에, 항상 간절함이 담겨 있었고 집중도가 높아 태을주 수행영적체험이 더 잘된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마다 신비로운 영적체험을 많이 하였는데, 소중한 체험은 조상님 두 분이 저에게 다가와 한 손씩 잡아주셨는데, 조상님과 맞잡은 두 손을 통해서 무한한 위로와 용기가 전해지는 것을 느끼며 눈물을 흘렸던 것이 기억납니다.

 

 

 

 

 

 

 

 

천지 보은 대천제(天地 報恩 大天祭)가 열린 태전(대전) 태을궁에서의 대우주와 인간과 만물은 하나라는 확신이 드는 영적체험을 하면서 한층 더 상제님 진리를 전하는 살릴 생生 자 포교의 진정한 상생의 길이며 숭고한 사명임을 다시 한번 자각하는 순간이었습니다.

 

 

 

태을궁 대천제에 참석하여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마자 눈앞에 아주 큰 볍씨처럼 생긴 것이 보여 그것을 땅에 심었습니다.

그 씨앗이 자라 거대한 생명나무가 되었고, 밝고 환한 빛이 내뿜기 시작했습니다.

 

생명나무에서 뻗어 나온 밝은 광명(光明)은 우주 저 끝까지 퍼져나갔으며, 생명나무의 가지와 제 몸은 하나 되어 춤을 추는 영적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보령 지역 한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수행 도공이야기: 영적체험

 

밤새 야간근무를 마치고 태전(대전) 태을궁에서 열린 천지 보은 대천제(天地 報恩 大天祭)에 참석하였습니다.

주간과 야간근무를 번갈아 하게 되면 아무리 긴 시간을 휴식해도 몸의 균형이 깨져 피곤함이 항상 남아 있습니다.

 

 

대천제 1부 행사를 마치고, 2부 종도사님의 말씀과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누적된 피로감에 몸은 고단했지만, 마음만은 편안했습니다.

 

 

 

 

 

 

 

 

여러 동작을 번갈아 가면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했고, 어깨와 목 등 뻐근한 부분을 살살 두드리기도 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지속하면서 평소보다 더 강한 천지기운이 내려 온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10여 분을 몰입한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자 누적된 피로는 싹 가시고 몸이 날아갈 듯 가벼워졌습니다.

더불어 마음은 상쾌했고 자신감이 충만해졌습니다. 

은혜로운 천지조화 도공을 내려주신 종도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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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들이 태을궁과 증산도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정공靜) 수행과 태을주 도공(동공動功)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등 신비롭고 다양한 영적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