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경세以道耕世 이의보본以義報本 :: '수행' 태그의 글 목록

'수행'에 해당되는 글 48건

  1. 2018.05.03 미래 세상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3)
  2. 2018.04.26 자궁근종 치유의 은혜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3)
  3. 2018.04.24 어둠의 기운을 빼낸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4)
  4. 2018.04.20 신령한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3)
  5. 2018.04.17 증산도 태을주 도공 성령의 치유의 은혜 (3)
  6. 2018.04.11 천지 신도체험-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3)
  7. 2018.04.10 몸의 냉기 치유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5)
  8. 2018.04.06 영적 성령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6)
  9. 2018.04.05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성령의 영성 체험 (3)
  10. 2018.04.04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치유의 은혜 (5)
  11. 2018.03.28 증산도 태을주 수행 천지기운 체험 (3)
  12. 2018.03.27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천지일체 체험 (6)
  13. 2018.03.23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천지조화 광명체험 (3)
  14. 2018.03.22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어깨통증 치유 (2)
  15. 2018.03.21 태을주 도공 수행 천지조화 성령의 에너지 체험 (4)
  16. 2018.03.15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천지조화 성령체험 (2)
  17. 2018.03.14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치유 (2)
  18. 2018.02.23 증산도 진리와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3)
  19. 2018.02.22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물아일체 체험 (2)
  20. 2018.02.20 증산도 도공 수행 성령기운 체험 (3)
  21. 2018.02.08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신유의 기적 (1)
  22. 2018.02.07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신도체험(2) (4)
  23. 2018.02.02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신유의 은혜 체험(3) (1)
  24. 2018.01.26 증산도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체험(4) (3)
  25. 2018.01.25 증산도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체험(3) (1)
  26. 2018.01.24 증산도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체험(2) (2)
  27. 2018.01.23 증산도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체험(1) (1)
  28. 2018.01.19 증산도 태을주 수행 도공이야기 영적체험(3) (1)
  29. 2018.01.18 증산도 태을주 수행 도공이야기 영적체험(2) (2)
  30. 2018.01.17 증산도 태을주 수행 도공이야기 영적체험(1) (1)

육체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신도(神道) 세계와 미래 세상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증산도 인천 지역 옹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신도(神)의 미래 세계 체험

 

저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 도생(道生)입니다.

엄마와 함께 태전 태을궁 철야 수행에 참석해 신도(神道)의 미래 세상을 직접 보는 체험을 했습니다.

 

 

태전 교육문화회관 입구에서부터 신명(神明) 님들이 보였습니다.

저녁을 먹고 태을궁으로 들어가는데, 갑옷을 입는 신장(神將) 님들이 근엄하게 서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먼저 태을주 주문 수행으로 철야 수행을 시작했습니다.

태을궁 입구에 근엄하게 서 계시던 신장(神將)님들이 태을주 주문 수행이 시작되자 밝은 표정으로 덩실덩실 어깨춤을 추셨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들어가자 무지갯빛의 아주 작은 나비가 허공을 날다가 제 몸속으로 쑥 들어왔습니다.

아름다운 나비가 제 몸에 들어온 순간, 제 눈앞에 미래 세상이 펼쳐졌습니다.

 

 

 

 

 

 

 

 

 

 

미래 세상에는 온갖 로봇이 사람이 하던 모든 일을 보조하면서 다해주고 있었으며, 모든 사람이 상제님을 신앙하고 있었습니다.

미래 세상의 태을궁과 천신단(天神壇)은 지금보다 수백 배 이상 되는 엄청난 규모로 지금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컸습니다.

 

셀 수도 없을 정도로 많은 도생님들이 태을궁 천신단 아래에서 모여 태을주 수행을 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미래 세상의 태을궁에서 태을주 수행을 하는 도생님들을 모습을 보며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사람은 마땅히 신도(神道)에 따라 신명(神明)을 공경하며 살아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90:6)

 

 

미래 세상을 체험한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치고 태을주 주문 각송(各誦)에 들어갔습니다.

태을주 주문 각송에 들어가면서 신도(神道) 체험이 계속됐습니다.

아까와 다른 작은 나비가 날아 다니더니 아까 나타났던 나비와 합쳐지면서 사라졌습니다.

 

 

이후 저를 비롯한 도생님들의 가슴 쪽에서 검고 회색의 크기가 각각 다른 나비가 나왔습니다.

검은색과 회색의 나비들은 상제님 어진(御眞) 쪽으로 가더니 찬란하게 빛나는 나비로 변했습니다.

빛나는 나비들은 상제님 어진 주위를 강강술래 하듯 빙빙 돌더니 사라졌습니다.

 

 

 

 

 

 

 

 

 

 

"태을주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聖靈)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80:4)

 

 

마지막으로 하얀 옷을 입은 신명(神明) 님들이 물 같은 것을 마시더니 투명하게 변했고, 회색 장갑을 끼고 두 손으로 비눗방울을 만들기 시작하셨습니다.

 

 

신명님들은 비눗방울을 여기저기로 던지기 시작했고, 네 얼굴을 비눗방울이 닿자 아주 시원하고 정신이 맑아졌습니다.

태을궁 철야 수행에서 미래 세상을 보는 체험과 신도(神道) 체험을 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은(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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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태을주 주문(呪文)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 우주의 조화주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궁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지조화 성령 기운으로 자궁근종 치유의 은혜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증산도 진해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자궁근종 치유의 은혜 체험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과 행적이 기록된 증산도 도전道典 일심 정성에 관한 말씀이 많습니다.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재세시 증산도 도생(道生)들에게 항상 진실과 정성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면서 "정성이 밑천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종도사님께서도 증산도 도생들에게 참마음을 바탕으로 한 일관된 정성을 말씀하시며 "정성이란 도(道) 기운을 받아 내리는 그릇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저는 아이 셋을 둔 가정주부 도생(道生)입니다.

저는 결혼하기 전 건강검진에서 자궁근종 판정을 받았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현재의 자궁근종 상태를 보면 결혼 후 출산에도 전혀 지장이 없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궁근종이 출산에 전혀 없다는 말을 들었지만, 마음속으로는 조금 꺼림하기도 했습니다.

자궁근종이 있는 상태에서 결혼했고, 의사 선생님의 말씀처럼 얼마 전 셋째 아이까지 정상적으로 출산했습니다.

 

 

 

 

 

 

 

 

 

 

제가 증산도 신앙을 하면서 나름대로 정성을 꾸준히 드려왔는데, 근래 들어 아이가 둘에서 셋으로 늘어나면서 출산과 육아를 핑계로 정성을 들이는 것을 다소 등한시하기도 했습니다. 그럴 때면 천지일월 부모님의 말씀을 다시 마음에 새기고, 저 자신을 뒤돌아보며 반성하고 정성을 들였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제가 신앙하고 있는 지역에 오시는 일정이 잡히면서 바쁜 와중에 더 열심히 정성을 들였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제가 이번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자궁근종 치유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병(病)이란 제 믿음과 정성으로낫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07:9)

 

 

 

 

 

 

 

 

 

 

 

종도사님께서 국내외 도장을 순회하시면서 태을주 도공을 전수해 주셨고, 최근 제가 신앙하는 지역 도장에도 직접 오셔서 태을주 도공을 전수해 주셨습니다. 종도사님께서는 먼저 태을주 도공 수행의 의미와 중요성을 말씀해 주셨고, 천지의 지극한 조화 성령을 받아 내리는 단문(短文) 주문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시작하자마자 도공 수행에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 수행을 할 때는 제 눈앞에 사람 형상의 주황빛이 밝게 빛난 상태로 앉아 있었습니다.

태을주 주문으로 도공 수행을 할 때는 성전 신단의 위쪽에 커다란 구멍이 생기면서 하늘로부터 황금빛의 성령기운이 내려오는 것이 보였습니다.

 

 

저도 모르게 아래를 보게 되었는데 제가 앉아 있는 성전 바닥에는 황금빛의 안개 같은 것이 제 엉덩이 부분까지 감싸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천지조화의 성령기운을 체험하면서도 의도하지 않았는데 제 손은 아랫배를 계속 두드리고 있었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태을주는 만병을 물리치는 구축병마(驅逐病魔)의 조화주라.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요, 태을주는 여의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0:5~6)

 

 

종도사님께서 직접 태을주 도공을 전수해 주신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이미 예정되어 있던 국민건강보험 자궁경부암 무료 검진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불과 얼마 전까지도 있었던 자궁근종이 완전히 없어졌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자궁근종이 건강생활 크게 무리를 주지는 않았지만, 항상 마음에 남아 있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저도 모르게 아랫배를 두드리고 한 것이 자궁근종을 치유하기 위한 동작이었던 것 같습니다.

치유의 은혜를 내려 주신 천지일월 부모님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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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도공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지부모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도생(道生)들이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을 받고 병 치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차가운 냉기와 어둠의 기운을 빼낸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道功 修行)

 

 

 

 

 

 

 

 

 

 

 

 

증산도 태전 지역 서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 차가운 냉기와 어둠의 기운을 빼낸 체험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진학하고 나서는 여러 가지 바쁘다는 핑계로 도장 치성에 참석을 못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치성에 참석했을 때도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의 집중도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청소년 포교회 수련회를 참석해 청포 도생(道生)들과 도담(道談)을 나누면서 제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청포 수련회에 직접 오셔서 도훈(道訓)과 태을주 도공을 내려주셨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기 전 저의 지난 행동을 깊이 참회하고, 무런 생각도 하지 않겠다는 다짐과 함께 천지일월 부모님과 조상 선령님들께 태을주 도공 수행에 집중하게 해달라고 기도를 올렸습니다. 

 

 

"너희는 모든 죄를 나에게 충심으로 고하라.

내가 일일이 사하여 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8:38:4~5)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늘따라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자마자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주문과 북소리는 저의 몸과 마음을 청량하게 정화해 주기 시작했습니다.

제 몸은 본래 차가운 편이었고, 근래 들어서는 상제님 진리에 집중하지 못하게 하는 어둠의 기운이 많아졌었습니다. 

 

 

저는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몸에 있는 차가운 냉기와 어둠의 기운을 빼내기 시작했습니다.

제 몸속에서 차가운 냉기와 어둠의 기운을 빼내면 빼낼수록 몸과 마음은 가벼워지고 깨끗해 져갔습니다.

 

 

"나를 믿는 자가 나에게 기도할 때에는 심고(心告)로 하라.

사람마다 저의 속사정이 있어서 남에게는 말할 수 없고 남이 듣게 할 수 없는 일이 있음이니라.

그러므로 하나도 숨기거나 빼놓지 말고 심고하되 일심으로 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9:79)

 

 

 

 

 

 

 

 

 

 

태을주 도공 수행이 절정에 이르자 몸은 뜨거워지고 심장은 빠르게 뛰기 시작했습니다.

호흡이 거칠어질 정도로 심장박동은 빨라지면서 뜨거운 기운은 제 몸속에 있던 어둠의 기운과 차가운 기운이 손과 등 쪽으로 몰리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어둠의 기운이 제 몸을 빠져나갔고, 등 쪽에 몰려있던 차가운 냉기는 갈비뼈를 타고 꼬리뼈로 빠져나갔고, 손에 몰려있던 차가운 냉기도 손끝을 통해 밖으로 쭉 빠져나갔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난 후 도장 성전으로 가서 상제님과 태모님께 배례를 올리고 진심으로 참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날 상제님 신앙에 소홀했던 저 자신의 행동들을 뒤돌아보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중차대한 것이 바로 증산도 신앙임을 다시 한번 각인하면서 참회와 보은의 기도를 올렸습니다. 천지일월 부모님과 조상님들의 크신 은혜에 반드시 보은하는 도생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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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太乙呪)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太乙呪) 도공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이 천지조화 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의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지조화의 신령한 은혜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증산도 인천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천지조화의 신령한 체험

 

저는 중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 포교회(청포) 도생(道生)입니다.

저는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부터 태을주와 함께 한 모태신앙 인입니다.

상제님과 태모님, 그리고 조상선령님과 부모님의 큰 은혜로움 속에서 태어나고 자란 것에 언제나 감사하고 있습니다.

 

 

가족 모두가 아침에 일어나 청수를 모시고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태을주 수행으로 하루를 마무리해 왔습니다. 제가 비록 어린 청소년이지만,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처럼 태을주가 제1의 생명이라고 생각하고 신앙해왔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직접 청소년 수련회에 오셔서 태을주 도공을 내려주셨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마자 하얀 손이 불쑥 나와서 제 오른팔을 잡고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의도하지 않았는데도 천지조화의 도공 신도(神道)가 내려 제 팔을 흔드는 신령한 체험을 하였습니다.

 

 

"내 세상은 조화(造化)의 세계요, 신명(神明)과 인간이 하나 되는 세계니라.

내 일은 인신합덕(人神合德)으로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6~7)

 

 

 

 

 

 

 

 

 

 

저의 두 손이 둥그렇게 돌리면서 마치 공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잠시 후 양 손바닥에서 파란색의 태을주 조화기운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저를 비롯해 주변의 도생(道生)님들이 모두 태을주 주문을 읽으면 도공 수행을 하고 있었는데, 다른 청포 도생님들이 읽고 있는데 마치  애니메이션 만영화에서처럼 입에서 초록색을 띤 태을주가 한자(漢字)로 나오는 신령한 체험을 했습니다.

 

제 손에서 나온 파란색 천지조화 기운과 도생(道生)님들 입에서 나온 천지조화 태을주 기운이 한데 어우러져 둥그렇게 됐다가 사라졌습니다.

 

 

 

"구름이 중간하늘에 있듯이 천지신명들도 중간에서 오고 가는 것을 세상 사람들은 모르느니라.

그러니 사람은 마땅히 신도(神道)에 따라 신명(神明)을 공경하며 살아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90:5~6)

 

 

 

 

 

 

 

 

 

 

다시 천지조화의 신도(神道)가 내리면서 하얀 손이 나타났고, 하얀 손은 저의 양손을 잡고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양손을 잡은 하얀 손이 위로 끌고 가는듯한 느낌이 들었고, 제가 손을 털었더니 하얀 손이 없어졌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계속하는데 눈에 보이지는 않았지만, 제 오른쪽에 사각기둥이 하늘까지 뻗쳐 단단히 받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고 나서도 제 옆에 조화기운과 같은 큰 기둥이 서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신령한 체험을 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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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동공(動功) 수행 - 도공(道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정공(靜功) 수행 - 주문(呪文)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의 신령한 체험과 병 치유 등 신비롭고 다양한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태을주 도공 성령의 신비한 체험 - 난소의 혹이 없어진 치유의 은혜

 

 

 

 

 

 

 

 

 

 

 

 

증산도 홍콩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성령을 받아 난소의 혹이 사라진 치유의 은혜

 

저는 40대 중반의 가정주부로 현재 홍콩에 거주하고 있는 도생입니다.

이국땅 홍콩에서 생활하면서도 청수를 모시고 진리 공부와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1년에 한 번씩 한국에 들어오는데, 이번에 한국에 들어와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난소의 혹이 사라지는 치유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우리 가족은 홍콩에 거주하면서 딸아이가 여름방학을 시작하면 한국에 들어와 한동안 있다가 다시 홍콩으로 돌아갑니다.

제가 한국에 들어오기 얼마 전 아랫배가 자주 아파서 병원을 가게 됐습니다.

 

 

홍콩의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은 결과 난소에 혹이 생겼는데, 의사 선생님은 상태가 좋지 않기 때문에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집에 와서 가족에게 검진 결과를 이야기하니 건강이 우선이라며 시어머니께서 수술비를 선뜻 내주셨습니다. 

그런데 홍콩의 병원비는 한국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비싸고, 얼마후 한국에 들어갈 계획이 잡혀있던 터 가족과 의논 끝에 한국에 가서 수술을 받기로 했습니다.

 

 

 

 

 

 

 

 

 

 

"너희는 매사에 일심(一心)하라.

일심(一心)하면 안 되는 일이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57:1~2)

 

 

저는 7월 중순 한국에 들어왔으며, 마침 다음날이 수요 정기 치성이라 도장 치성에 참석했습니다.

치성에 들어가면서 천지일월 부모님께 제가 태을주 도공 성령을 받아 수술하지 않고 난소의 혹을 없앨 수 있도록 치유의 은혜를 내려주실 것을 간절하게 기도하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종도사님의 선독(先독)에 따라 태을주 주문과 단문(短文) 주문 등을 읽으며 도공에 집중했습니다.

 

도장에서 여러 도생님들과 함께 하는 태을주 도공 수행은 홍콩 집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와 비교가 되지 않았습니다.

더군다나 종도사님께서 직접 태을주 도공을 전수해주는 자리였기 때문에 천지조화 도공의 성령 기운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강력했습니다.

 

 

 

 

 

 

 

 

 

 

"태을주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聖靈)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道)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79:4)

 

 

태을주 도공 수행에 시작되자마자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태을주 도공의 강력한 기운이 내려 오면서 두 손은 통증이 있던 아랫배 부위를 가볍게 어루만지다가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성령을 받자 아랫배가 시원하고 편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몰입이 잘되었는지, 태상종도사님의 '형망재(忘形忘在)하고 물아구망(物我俱忘)하라.(나의 형상도 잃어버리고 나의 존재도 잃어버리라.)는 말씀을 체험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며칠 후 병원에 가서 다시 정밀검사를 받았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난소에 있던 큰 혹이 감쪽같이 없어졌다고 하시며 의학적으로 설명할 수는 없지만, 참으로 신비하고 기적과 같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충만한 태을주 도공 성령과 치유의 은혜를 내려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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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국내외 증산도 도장에서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대전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일)의 천지조화 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지 신도(天地 神道) 체험 - 증산도 태을주(太乙呪) 도공 수행

 

 

 

 

 

 

 

 

 

 

 

증산도 인천 지역 장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천지 신도 체험

 

 

저는 꾸준하게 태을주 주문 수행과 도공 수행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근래 들어 사회에서 복잡한 문제 때문에 수행을 해도 좀처럼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종도사님의 인천 지역 순방을 계기로 마음을 부여잡고 천지조화의 태을주 주문을 염념불망 읽으며 생활했습니다.

 

 

먼저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 수행이 시작됐는데, 주문과 북소리에 집중했습니다.

얼마 후 도공 수행 몰입이 되면서 천지 신도(神道)가 내리고 제가 허공을 향해 올라가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허공으로 올라가던 제 몸은 회색빛 구름에 앉아 편안하게 도공 수행을 계속했습니다.

잠시 후 어디서 나타났는지 말이 제 곁으로 오길래 말에 올라타고 무작정 하늘을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말을 타고 계속 달리던 중 갑자기 파란 하늘 위에 붉은색 터널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저가 말을 타고 하늘에 뚫린 터널 안으로 빠른 속도로 달려 들어가는 천지 신도 체험을 하다가 첫 번째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신도(神道)가 대발(大發) 하는 개벽의 운을 당하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49:8)

 

 

단문(短文) 주문으로 두 번째 도공 수행을 할 때 역시 천지 신도가 내리면서 체험이 시작되었습니다.

제 몸에는 옛날 장수들이 입던 갑옷이 입혀지기 시작했는데, 갑옷은 단색이 아니고 노랗고 파랗고 하얀 등 여러 색이 나는 갑옷이습니다. 그리고 제 손톱은 마치 독수리 발톱처럼 날카롭게 변했습니다.

 

 

독수리 발톱처럼 변한 손톱으로 목과 가슴 주위 상체에 뭉쳐 있는 검은 기운을 움켜잡고 뽑아내기 시작했습니다.

몸을 둘러싸고 있던 검은 기운을 뽑아내자 몸이 한없이 가벼워지고 맑아지면서 도공 수행에 몰입하다가 두 번째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태을주(太乙呪)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聖靈)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道)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80:4)

 

 

마지막으로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는데 도장에서 함께 도공 수행을 하는 도생(道生)님들에게서 각기 다른 기운들이 나오는 것이 보였습니다. 도생님들로부터 나온 기운은 마치 연등처럼 둥둥 떠오르더니 하나로 뭉쳐지기 시작했습니다.

뭉쳐진 기운이 팽이처럼 돌다가 서서히 하늘로 올라가는 천지 신도 체험을 하였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기 전에 집중을 못 하면 어떻게 하나 하는 걱정도 들었지만, 종도사님께서 직접 지역 도장에 오셔서 내려주신 도공이라 더 각성하고 집중도 더 잘된 것 같습니다.

 

 

 

오늘의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제 몸은 더 건강해지고 마음은 더 밝아진 아주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인천 지역에 순방하셔서 내려주신 태을주 도공 수행은 저뿐만 아니라 다른 도생님들도 남다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천지 신도를 체험하고 한층 더 마음을 바로 세우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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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정공(靜功)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http://gdlsg.tistory.com/1350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의 신도(神道) 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고질적인 병마(病魔) 몸의 냉기를 치유하다.

 

 

 

 

 

 

 

 

 

 

 

증산도 춘천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으로 몸의 냉기 치유사례

 

인간은 음양(陰陽) 부조화로 몸에 크고 작은 병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위장과 대장 등에 열기와 냉기가 있어 고질적인 병마에 시달렸습니다.

 

 

위장은 열이 많아 만성위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항상 달고 살다시피 했으며, 대장 쪽은 냉기가 많았고 장염을 앓고 있었습니다. 가끔 꿈을 꾸지만, 종도사님께서 순방 오시기 전날 꾸었던 꿈은 너무나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꿈속에 물과 같이 너무나 깨끗하고 맑은 투명한 기운이 제 몸을 완전히 감싸면서 세상에서 가장 평안하고 행복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꿈에서 깬 후에도 그때의 느낌을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물(水)은 천지만물 생명의 원천이기 때문에 오늘 태을주 도공 수행에서 큰 은혜를 받아 내 몸에 있는 병마를 물리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道)를 이루는 것은 너희들 하기에 달렸느니라.

공부하다가 일심(一心)을 잃으면 죽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2:3~4)

 

 

태을주 도공 수행이 시작하고 몰입이 된 순간 한없이 따뜻하고 온화한 태을주 도공의 성령기운이 제 몸을 감싸기 시작했습니다.

잠시 후 태을주 도공의 성령기운이 제 몸속으로 들어오더니, 오장육부 구석구석에 있던 열기와 냉기를 감싸 안기 시작했습니다.

태을주 도공의 성령기운이 제 몸의 안과 밖을 꽉 채우자, 몸 안에 있던 열기와 냉기가 몸 밖으로 밀려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제 몸은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지극한 생명 기운으로 충만해졌으며, 그동안 저를 괴롭혀왔던 열기와 냉기의 병마가 모두 씻어낸 신유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증산도 신앙을 하고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조금 해봤지만, 오늘처럼 온몸에서 땀이 비 오듯 흘린 적은 없었습니다.

 

 

 

 

 

 

 

 

 

 

"태을주는 구축병마주(驅逐病魔呪)니라.

내가 이 세상의 모든 약 기운을 태을주에 붙여 놓았나니 만병통치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313:7~8)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고 보니 다른 도생님들도 열심히 태을주 도공 수행을 했는데, 제가 다른 도생님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땀을 많이 흘린 것을 알았습니다. 증산도 신앙도 일천한 제가 천지조화의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성령기운을 받은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몸의 열기와 냉기 때문에 고질적인 병마를 안고 살았는데, 치유의 은혜뿐만 아니라 마음도 이전보다 훨씬 더 밝아졌습니다.

천지일월 부모님의 큰 은혜에 보은하는 천지의 일꾼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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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이란 무엇인가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태을주 주문(呪文) 수행이란 무엇인가?

http://gdlsg.tistory.com/1349

 

 

※ 증산도 신앙을 하는 국내외 도생(道生)들이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지조화 태을주(太乙呪)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영적 성령체험

 

 

 

 

 

 

 

 

 

 

 

 

증산도 부천 지역 성ㅇㅇ 도생(道生) -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의 영적 성령체험 사례

 

저는 다른 도생(道生)님들보다 늦게 태을주 도공 수행에 참석했습니다.

늦었다는 생각에 잠시 조급한 마음이 들었지만,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며 간절하게 기도를 한 후에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먼저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 수행을 하는데, 수호신장(守護神將)과 호법신장(護法神將) 단문 주문을 읽으며 도공 수행을 하다 보니 강력한 도공의 성령 기운이 내려왔습니다. 천지의 사마(邪魔)와 척신 복마(隻神 伏魔) 등을 물리치는 주문으로 성령을 받고 의기(義氣)가 넘쳐나 영적으로 충만해지는 체험을 했습니다.

 

 

상제님께서 운장주(雲長呪)를 써 주시며 말씀하시기를

"이 글이 대차력주(大借力呪)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63:5~7)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께서는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보실 때 상생(相生)의 후천 5만 년 조화 세상을 열기 위해 먼저 상극(相克)의 선천 5만 년 동안 맺히고 쌓인 원(寃)과 한(恨)을 푸는 난법 해원(亂法 解寃) 시대를 여셨다.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하추교역기는 가장 큰 영적 대전쟁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상제님께서는 우리 일꾼들이 새 역사를 여는 것을 방해하는 천지의 사마, 척신, 복마를 물리칠 수 있도록 천지의 대신장을 발동하는 수호 주문과 호법 주문을 전해주셨다."라고 하셨습니다.

 

 

 

 

천지 대신장(大神將) 주문의 법력을 받아 내리니 마음속에서 웅기(雄氣)가 솟구쳐 올라왔습니다.

수호신장과 호법신장의 법력이 발동되고, 너무나도 강력한 천지조화의 성령 기운을 받으면서 영적 충만감을 체험한 시간이었습니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개벽주(開闢呪)에는 천하의 큰 권능이 갊아 있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92:5)

 

 

 

 

 

 

 

 

 

 

단문 주문 도공 수행이 끝나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태을주 주문을 빠르게 읽으면서 도공 수행을 하니 짧은 순간에 도공 수행에 몰입이 되었습니다.

 

천지조화 성령이 내리면서 저의 두 손에는 각각 흑백으로 태극 문양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두 손을 합치자 태극문양의 성령 기운은 찬란하게 빛나는 황금빛 구슬로 변하는 영적 체험을 하였습니다.

 

 

 

황금빛 구슬은 축구공보다 조금 작은 크기였는데, 황금빛 구슬로부터 조화의 성령 기운이 무한히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칠 줄 모르고 나오는 조화 성령 기운을 온전하게 받기 위해 태을주 도공 수행에 더 몰입하였고, 조화 성령 기운이 들어올수록 제 몸이 마치 용광로가 된 것처럼 뜨거워지는 영적 성령체험을 하면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성심이 부족한 저에게 너무나 거룩하고 강렬한 영적 성령체험을 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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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태을주 주문(呪文)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는 가을개벽기에 인류를 구원하시 위해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와 어머니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의 영적 성령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천지조화 도공(道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조화 성령의 영성 체험

 

 

 

 

 

 

 

 

 

 

 

 

증산도 부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천지조화 성령의 영성체험

 

천지조화 도공(道功)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하늘로부터 조화의 성령 기운이 내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한 손으로 하늘에서 내려오는 조화 성령의 기운을 받고, 다른 한 손은 가슴에 데고 천지조화 성령의 기운을 마음에 온전하게 갈무리하였습니다.

 

 

한동안 천지조화 성령 기운을 제 몸과 마음에 가득 채우는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는데 갑자기 눈앞에 너무나 아름답고 황홀한 모습이 펼쳐지기 시작했습니다.

 

 

"일심(一心)이 없으면 우주도 없느니라.

일심(一心)으로 믿는 자라야 새 생명을 얻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91:3~4)

 

 

 

 

 

 

 

 

 

 

도장 신단 쪽에서 조화 성령 기운이 밀려왔고, 잠시 후 눈앞에서 커다란 여의주가 나타났는데, 여의주는 황금빛 바탕에 아주 맑은 옥색이었습니다.

 

그리고 여의주의 황금빛 둘레에는 넓은 바다에서 노을이 질 때 주위가 온통 붉은 빛으로 되는 것처럼 붉은색으로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눈이 부실 정도로 찬란한 여의주가 눈앞에 보이는 황홀한 천지조화 성령의 영성 체험이었습니다.

 

 

 

잠시 후 커다란 여의주 옆에 자줏빛의 구슬 세 개가 나란히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옥색의 여의주와 자줏빛 구슬 세 개에서 천지조화 성령의 영성 기운이 제 몸을 향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조화 성령의 영성 기운이 제 몸에 들어온 순간 몸은 공중에 떠 있는 것처럼 한없이 가벼워졌고, 천지와 한 몸이 되는 무아지경이 되었습니다. 그지없을 정도로 편안한 물아일체의 체험이었습니다.

 

 

"너희들은 일심(一心)으로 빌어라.

너희가 비는 대로 천하를 만들어 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47:4)

 

 

 

 

 

 

 

 

 

 

태을주 도공 수행이 얼마나 지났을까 눈앞에 있던 옥색의 여의주와 자줏빛 구슬 세 개는 어느 순간 조화를 다스리는 영물인 용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면서 성령의 영성 체험이 끝났습니다.

 

 

성령의 영성 체험이 끝나고 태을주 도공 수행 막바지에는 최근 목 상태가 좋지 않아 목을 어루만지며 치유 도공 수행을 했습니다.

최근에 목이 답답하고 목소리도 제대로 나지 않았었는데, 마지막 짧은 순간의 태을주 도공 수행에서 마치 몸 전체의 구조가 바뀌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니 목소리도 맑게 나고 한없이 상쾌해졌습니다.

 

 

오늘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 너무나 황홀하고 신비스러운 성령의 영성 체험과 치유의 은혜를 내려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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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呪文)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의 영성 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지조화 성령의 은혜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치유의 은혜

 

 

 

 

 

 

 

 

 

 

 

 

증산도 마산 지역 노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받은 치유의 은혜

 

 

저는 선천적으로 몸이 약해 30대 중반의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건강이 좋지 않았습니다.

제 몸 상태를 조금 과장해서 말하종합병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아픈 곳이 많았습니다.

 

위장은 선천적으로 안 좋아 자주 경련이 일어났고, 심할 때는 급성위궤양으로 1년에 한 번 정도 입원을 했습니다.

하지불안증후군 때문에 잠을 제대로 이룰 수 없었으며, 오른쪽 뒷골이 자주 당기면서 아팠습니다.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지성으로 수행하면 너희 가장의 신병(身病)이 나을 것이니라." 하시므로

두 사람이 그제야 깨닫고 집에 돌아와 지성으로 수행하니 과연 남편의 병이 완쾌되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31:5~6)

 

 

 

 

 

 

 

 

 

 

이밖에도 여러 병력 때문에 증산도를 신앙하고 나서도 진리 공부는 계속했지만, 태을주 수행은 제대로 할 수 없었습니다. 

제가 몸 여러 곳이 아프다 보니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해도 진득하게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다른 도생(道生)님들이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서 천지조화 성령을 체험하거나 병 치유의 은혜를 받는 것을 보면 마냥 부러웠습니다. 마침 제가 신앙하고 있는 지역에 종도사님께서 순방하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번에야말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 병 치유의 은혜를 받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해전리에 사는 전춘옥이 병(病)을 얻어 고통이 심하되 백약이 무효한지라

이용기가 태모님의 명(命)에 따라 양위(兩位) 전에 청수를 올리고 치성을 봉행한 후에 지성으로 기도하니 곧 완치되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30:1`2)

 

 

 

 

 

 

 

 

 

 

종도사님의 태을주 도공 주문 수리에 맞춰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제 손이 가장 먼저 뒷골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움직임이 계속되는 가운데 팔을 내렸는데, 제 의사와는 상관없이 팔이 다시 올라가 뒷골을 두드렸습니다.

잠시 후 제 손은 불면의 고통을 안겨주는 다리를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손이 위장 쪽을 두드렸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할 때부터 위장 쪽이 약간의 통증이 있었습니다.

제 손이 다리를 두드리다 위장 쪽으로 옮겨가 두드리는데 갑자기 덩어리 같은 것제 손에 잡혔습니다. 

순간적으로 '내 손이 잡혀있는 것이 병(病) 기운이 뭉쳐져 있는 것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0여 년 동안 저를 괴롭히면서 힘들게 해온 위장의 병기운을 뿌리 뽑아야겠다고 생각하면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기 직전 위장의 통증이 사라지고 몸이 편안해지는 치유의 은혜를 체험했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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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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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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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의 조화주 하느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주 동공(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정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천지조 태을주의 은혜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지의 조화성령(造化聖靈)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천지기운 체험

 

 

 

 

 

 

 

 

 

 

증산도 부산 지역 고ㅇㅇ 도생(道生) - 천지 조화성령의 천지기운 체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꼭 이루겠다는 의지를 갖고 정성(精誠)을 다하면 그것이 뭉쳐져 원력(願力)이 된다."라고 자주 말씀하셨습니다. 상제님 신앙생활로 보면 자신이 뚜렷한 목표의식과 한결같이 정성이 지속할 때 모든 것을 성취하는 근원적인 힘, 즉 원력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저는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태상종도사님께서 말씀하신 원력이 뭉쳐질 정도로 매일매일 사무친 신앙생활에 임하지 못했습니다.

바쁜 와중에서 항상 최선을 다했지만, 돌이켜보면 천하사(天下事) 신앙에 집중하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이 많이 있습니다.  

지난날을 뒤돌아보면서 저 자신을 반성하고 다시 상제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의 중심에 서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부산 지역을 순방하셔 태을주 도공을 직접 내려주시는 이번 기회를 통해 거듭 태어나는 계기로 삼아야겠다고 다짐하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참석하였습니다.

 

 

종도사님의 성음에 따라 먼저 태을주 도공 수행 기도문을 읽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 갔습니다.

저 같은 경우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면 처음에는 집중이 잘 안 되기 때문에 태을주 도공을 하면서 마음속으로 '새로워지자!', '다시 태어나자!'라고 다짐 또 다짐하며 태을주 도공에 집중하였습니다.

 

 

 

태을주 주문에 집중하면서 도공을 시작한 지 얼마나 지나지 않아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하늘에서 천지기운이 머리로 내려오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머리로 내려온 천지기운은 뜨거웠고 어깨를 지나 하단전까지 내려오면서 온몸을 따뜻해졌습니다.

제 몸속에 있던 차갑고 어두운 기운은 맑따뜻한 천지기운에 조금씩 차면서 빠져나갔습니다. 

 

 

 

 

 

 

 

 

 

장마철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처럼 한없이 내려오는 천지기운을 양손을 벌려 받으며 제 몸으로 천지기운을 축적해 나갔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제 몸에 있던 묵은기운을 몸 밖으로 빼내기 시작했습니다.

 

천지조화 성령의 천지기운이 하염없이 내려오자 저는 신명 나게 태을주 도공 수행에 집중하였고, 몸 안에 있던 묵은기운을 밖으로 빼내면서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오늘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서 천지기운을 내려받는 체험을 해 기쁨과 은혜로움이 충만했지만, 한편으로는 평소에 꾸준히 기도하고 좀 더 정성을 들였다면 하는 반성의 계기도 되었습니다.

 

현실을 핑계로 상제님 천지대업에 집중하지 못하고 정성이 부족한 한 저에게 천지조화 성령의 천지기운 체험을 하게 해주신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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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동공(動功) 수행 - 도공(道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정공(靜功) 수행 - 주문(呪文)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동 수행(도공 수행)과 태을주 정공 수행(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체험과 병 치유, 천지기운을 내려받는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우주 만물의 근원을 찾아주는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천지 일체 체험

 

 

 

 

 

 

 

 

 

 

 

증산도 태을주(太乙呪)는 우주 생명의 혼(魂)이며 진리의 근원, 생명의 근원으로 돌아가게 하는 주문(呪文)입니다.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태을주는 뿌리 찾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99:7)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은 태을주 주문 수행을 통해서만 진리와 생명의 근원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주와 하나 됨, 즉 천지 일체(天地一體)가 될 수 있는 주문 수행법은 천지간에 오직 태을주 주문 수행법이 유일합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은 고요하고 텅 비어있지만, 한없이 충만한 적막무짐(寂莫無朕)의 우주가 이 세상에 드러난 것입니다.

 

현상 세계에서 볼 때 인간이 하늘과 땅 사이에 사는 객관적 존재이지만, 그 신성(神性)은 본래 하나입니다.

다른 말로 천지인(天地人)은 우주의 조화성령(우주의 조화삼신三神) 자기현현(自己顯現)으로 하늘과 땅과 인간은 일체 관계입니다.

 

 

 

 

 

 

 

 

 

 

천지조화 도공(道功)은 하늘땅이 생긴 이래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처음 열어주신 천지조화의 동공(動功) 수행법입니다.

 

 

 

천지조화 태을주 주문을 근본으로 하는 태을주 도공 수행은 태을주 주문 외에도 여러 단문(短文) 주문의 도공 수행도 병행합니다. 

 

태을주(太乙呪)는 생명 창조의 원리가 내재한 우주 근원의 신(神)의 소리이며, 신의 노래요 우주 음악으로 우주의 가장 지극한 생명의 노래입니다.

 

 

 

 

 

 

 

 

 

 

증산도 홍성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의 천지 일체 체험

 

 

종도사님께서 친히 지역 도장에 오셔 태을주 도공을 열어주셨습니다.

이번 태을주 도공 수행은 북소리에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주문을 읽으면서 북소리에 집중하는 순간 갑자기 눈앞에 맑고 파란색의 둥근 빛이 나타났습니다.

 

눈부시게 밝은 파란 둥근 빛은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고 있는 제 명치 쪽으로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파란색 광명이 명치 쪽에 들어온 순간 가슴이 뻥 뚫린 것처럼 시원해졌습니다.

 

 

 

 

 

 

 

 

 

 

저는 느낌에 연연하지 않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계속 몰입했습니다.

광명의 조화 기운은 서서히 위로 올라오더니 머리끝까지 올라왔습니다.

태을주 광명의 조화 기운이 머리에 올라온 순간 머리가 한없이 시원해지고 맑고 밝아졌습니다.

 

 

정신이 밝아지면서 머리 중앙의 백회가 열리면서 천지와 하나 되는, 즉 천지 일체의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는 것인지, 내가 있는 것인지도 모를 정도로 하늘과 땅과 하나 된 한없이 고요하고 평온한 천지와 일체된 체험이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고 나서도 천지와 일체된 체험이 몸과 마음에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몸은 날아갈 듯 가벼웠고, 정신도 그 어느 때보다 맑고 밝아졌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부족한 저에게 천지 일체의 체험을 하게 해주신 종도사님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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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동공(動功) 수행 - 도공(道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태을주 정공(靜功) 수행 - 주문(呪文)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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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조화주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국내와 각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체험과 천지 일체 체험,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우주와 인간의 본성(本性)신성(神性)은광명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천지조화의 광명체험

 

 

 

 

 

 

 

 

 

 

 

인간은 본래 천지의 대광명, 즉 우주의 조화성신이신 삼신(三神) 상제님으로부터 광명을 받은 광명의 존재입니다.

그래서 우리 한韓민족은 유사 이래로 나라 이름을 천지광명(참마음) 사상을 뜻하는 국명(國名)을 사용하였고, 삶 속에서는 광명 문화를 뿌리내렸습니다. 

 

우리의 역사와 문화는 내 마음의 광명, 내 영혼의 광명에 내재하여 있는 삼신 상제님의 조화 광명, 그 신성을 온전히 보존하기 위한 역사였습니다.

 

 

 

그러나 역사와 문화를 잃어버리면서 인간의 본래의 참마음인 천지의 마음, 천지의 대광명 사상과 문화도 잃어서 무명에 갇히고 말았습니다. 100여 년 전 인간으로 오신 삼신상제님, 증산상제님에 의해 잃어버렸던 인류 창세 역사와 한韓민족의 문화와 사상이 복원되었습니다.

 

인간으로서 천지의 꿈과 대이상을 펼치는 광명의 인간, 곧 태일(太一) 인간이 되기 위한 삶으로 돌아가는 것이 바로 천지조화 태을주 수행입니다. 천지의 대광명, 우주의 대광명을 회복하는 사상과 문화는 우리 한민족 문화 사상의 원류입니다.

 

 

 

 

 

 

 

 

 

 

증산도 서산 지역 신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 中 광명체험

 

종도사님께서 지역 도장에 오셔서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을 직접 내려주셨습니다.

들뜬 마음에 태을주 도공 수행이 시작했을 때는 도공 수행에 몰입할 수 없었습니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태을주 주문에 집중하면서 점차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이 되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완전히 몰입되는 순간 갑자기 저의 눈앞에 황금빛 광명이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눈부신 황금빛 광명은차 퍼지더니 이윽고 도장(道場) 전체를 뒤덮어버리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잠시 시간이 지나고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는 저의 머리 위쪽이 뜨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머리가 너무 뜨거워 하늘 쪽을 바라보니 밝고 환한 광명이 저를 향해 쏟아져 내리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제가 어느 넓은 곳을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얼마쯤 걸어갔을까 넓은 평원 같은 곳에서 여러 명의 여자분이 태을주 수행을 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저는 걸음을 멈추고 여자분들이 읽는 태을주 주문에 맞춰 태을주를 따라 는 체험을 하며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제 마음속의 어둠을 밝혀준 천지 광명을 체험하고 나서 이전보다 마음이 더 밝아진 것에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일신강충(一神降充) 하사 성통광명(性通光明) 하니

세이화(在세理化) 하야 홍일인간(弘益人間) 하라.

 

대우주의 조화성신 일신(삼신)께서 참마음(광명)을 내려주셔서,

사람의 성품(본성)은 신(神)의 대광명과 통해 있으니,

삼신(일신)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깨우쳐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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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법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수행법

http://gdlsg.tistory.com/1350

 

 

 

※ 상제님과  태모님은 우주의 가을개벽기에 천하창생을 구원하시고 후천의 조화선경 세계로 넘어가는 생명의 다리를 놓아주신 천지부모님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하느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열어 놓으신 천지의 대도(大道),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신앙하는 국내외 도생(道生)들이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광명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천지조화 성령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신유(神癒)의 은혜 -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으로 어깨 통증 치유

 

 

 

 

 

 

 

 

 

 

증산도 공주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어깨 통증을 치유하다.

 

 

제가 신앙하고 있는 도장(道場)에서 종도사님을 모시고 도훈(道訓) 말씀과 도공을 전수받는 사실에 다른 도생(道生)님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저 역시 기쁨과 설렘에 마음은 그 어는 때보다 행복했습니다.

 

 

부끄러운 사실이지만, 제가 지금까지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천지조화를 몸과 마음으로 체득하지 못했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처럼 자기 생각을 버리고 대자연 섭리에 순응해야 하는데, 아직까지 그렇지 못했습니다.

제가 마음을 비우지 못한 것도 있지만, 어깨 통증 때문에 태을주 도공 수행에 제대로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천지(天地)는 나와 한마음이니 사람이 천지의 마음을 얻어 제 마음 삼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90:4)

 

 

 

 

 

 

 

 

 

 

종도사님께서 공주 지역에 순방하셔서 증산도 도생들이 천지부모님의 아들딸로서 천지 역사의 주인공으로 태어나는 도훈(道訓) 말씀을 내려주셨습니다. 종도사님께서 도훈 말씀을 마치시고,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道功)을 전수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되든 안되든 마음을 모두 비우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집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처음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는 어깨 통증에 마음을 빼앗겨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어깨 통증이 심해질수록 태을주에 더 집중하면서 도공 수행을 했습니다.

 

 

어느 순간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되면서 하늘로부터 강력한 천지조화 기운이 제 몸으로 내려왔습니다.

제가 몸을 인위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제 몸이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자연과 하나 된 마음으로 태을주 도공 수행이 되었는데, 흔히 자발 도공이라고 하는 것을 처음으로 체험하였습니다.

 

 

 

 

 

 

 

 

 

"너희들은 일심(一心)으로 빌어라. 너희가 비는 대로 천하를 만들어 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47:4)

 

 

천지조화 성령 기운이 제 온몸에 내리면서 어깨의 통증이 뭉쳐져 귀로 빠져나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고 어깨 통증이 완전히 사라진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어깨 통증이 잠시만 사라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다음날과 그 이후로 어깨 통증이 재발하지 않았고 완전히 치유되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직접 순방하셔서 공주 지역 도생님들과 함께 신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한 이후 어깨 통증이 사라졌을 뿐만 아니라, 저의 몸과 마음도 항상 가볍고 밝아졌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천지조화 성령을 내려주신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태을주 도공 수행 말씀 中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다함이 없는 대도(大道)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내려주셨다.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을 할 때는 내 생각을 전부 빼버리고 자연 섭리에 순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정신을 수양하고, 천지의 조화 기운을 받는 데는 먼저 무아경이 되어야 한다. 바로 내가 없는 경지 말이다.

 

태을주 도공을 하는 방법은 막사선(莫思善) 막사악(莫思惡)'이다.

사욕을 버리고 진리의 혼이 되고 증산도의 수호신이 돼서 내 모든 것을 다 받쳐 '막사선 막사악'하라.

좋은 것도 그른 것도 생각하지 말고, 그저 대자연에 나를 맡겨라."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태을주 도공 수행 말씀 中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는 일단 몰입해야 한다. 그리고 자연스러워야 하며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모든 수행, 즉 태을주 정공(靜功) 수행과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모두, 인위(人爲)에서 무위(無爲)로 가는 것이다.

처음에는 자기의 의지로 몸짓을 하다가, 자기 몸에서 요구하는 대로 자연에 맡겨라.

 

인간은 각기 오장육부의 기능이 달라 사람에 따라 심장에 열이 많다든지 간이 울결됐다든지 하는 데 따라서 각기 몸짓, 즉 동작이 다르게 나타난다. 증산도의 태을주 도공 수행을 여러 사람이 해도 사람마다 각기 다른 몸짓과 신도(神道) 체험 등을 하는 것은 천지조화 성령이 그 사람의 몸과 마음 상태에 따라 조화를 부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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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태을주 정공(靜功) 수행 - 주문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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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부모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들이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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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의 조화 성령기운을 받는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修行) 성령의 에너지 체험

 

 

 

 

 

 

 

 

 

 

 

 

천지조화 성령은 우주 탄생과 생명의 근원입니다.

대우주는 인격적인 천지조화 성령이 계시고, 비인격적인 천지조화 성령의 에너지도 있습니다.

 

 

천지조화 성령의 에너지는 물질과 비물질, 그 모든 것을 존재케 하는 우주의 근원적인 에너지입니다.

천지조화 우주 성령의 에너지는 만물을 순환하여 영속성을 유지하게 해주고, 인격적인 천지조화의 성령은 우주의 통치자이며 주재자(主宰者)로서 상제님이십니다.

 

 

 

 

 

 

 

 

 

 

증산도 당진 지역 백ㅇㅇ 도생(道生) -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 성령의 에너지 체험

 

 

종도사님의 순방 도훈(道訓)을 받들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오늘따라 종도사님의 태을주 도공 주문과 북소리가 제 가슴에 깊이 박히는 듯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면서 눈앞이 환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제 몸이 고요하고 평화로운 물안개 속 공중에 떠 있는 듯 너무 가벼워 제가 마치 나비가 된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솜털 같은 구름 속인 지 안개 속인 지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몽환적인 풍경 속에서 제가 손에 무엇인가를 들고 있는 듯 했습니다.

저의 두 손은 제가 의도하지 않았는데도 양손을 활짝 벌려 무엇인가를 받치고 있는 듯 했지만, 무게는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천지(天地)는 억조창생이 부모요, 부모는 자녀의 천지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5)

 

"천지(天地)를 믿고 따라야 너희가 살 수 있으니 천지 알기를 너희 부모 알듯이 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14:1)

 

 

 

 

 

 

 

 

 

 

제가 손을 내리려고 했지만, 양팔을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두 손을 내리기 위해 몸을 움직일 때마다 시원한 바람이 불었는데 기분이 상쾌해졌습니다.

 

 

또 몸을 움직일 때마다 정수리 부분에 천지조화 성령의 에너지가 뭉쳐져서 제 몸과 같이 움직였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무리하면서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할 때 온몸이 개운해지는 체험도 했습니다.

 

 

 

발끝에서부터 머리끝까지 마치 천연 광천수의 탄산 거품이 올라가는 것처럼 탁한 에너지가 빠져나가는 것이었습니다.

묵직하게 짓눌렸던 탁한 에너지가 빠져나가고 온몸에 천지조화 성령의 에너지로 충만해지면서 온몸이 너무 시원하고 개운해 가슴이 벅찰 정도로 기뻤습니다.

 

 

 

 

 

 

 

 

 

 

"내가 이 세상의 모든 약(藥) 기운을 태을주(太乙呪)에 붙여 놓았나니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 3:313:8)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언제나 얼굴과 몸이 조금 부었었습니다.

아침준비를 하려고 새벽에 일어났는데, 얼굴과 몸에 붓기도 없고 몸이 날아갈 듯 가벼웠습니다.

 

 

남편을 깨워 제 얼굴을 한 번 봐달라 했더니, 전혀 붓기도 없고 혈색도 너무 좋아 보인다고 같이 좋아했습니다. 

어제저녁에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받은 천지조화 성령의 에너지가 제 삶의 활력을 다시 찾아 주었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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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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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대전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성령체험과 천지조화 성령 에너지를 받아 병 치유의 기적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천지조화 성령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우주 율려 천지조화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의 성령체험

 

 

 

 

 

 

 

 

 

 

증산도 강릉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의 천지조화 성령체험

 

 

저는 천지조화(天地造化)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마다 성령체험을 하는 큰 은혜를 받습니다. 

지난번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 그냥 하염없이 눈물이 나왔습니다.

 

 

대우주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구도자로서 제가 구도의 열정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 하는 앙금이 아직 마음에 남아 있었던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눈물이 그치고 나서 눈앞에 대광명이 펼쳐지는 성령체험과 이어서 천지에서 황금빛의 조화 광명이 도장의 모든 도생(道生)에게 내려오는 성령체험을 했습니다.

 

 

"태을주(太乙呪)는 우주 율려(律呂)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0:10)

 

 

 

 

 

 

 

 

 

오늘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는 지난번과 같이 천지조화의 광명이 모든 도생(道生)님들에게 내려왔는데, 지난번과 같은 황금빛의 조화 광명이 아니고 흰 백의 조화 광명이 내려왔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더 몰입하고 잠시 후 하얀 조화 광명은 하얀 물줄기로 변하였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순백의 하얀 물줄기는 도생(道生)님들의 몸에 닿으면서 아프고 응어리진 것을 모두 씻겨주어 치유해 주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하얀 물줄기는 우리들의 몸속에 충만해지면서 어둡고 부정적인 기운을 빠져나가는 대광명의 성령체험이었습니다.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요, 태을주는 여의주(如意珠)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0:6)

 

 

 

 

 

 

 

 

 

저는 어려서 머리를 심하게 다친 적이 있었습니다.

머리의 외상이 컸지만, 치료를 잘 받아 후유증이 없어서 수십 년 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천지조화 성령의 하얀 물줄기가 제 머리에 닿는 순간 머리가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열린 머리 안쪽은 하얀 유리관이 씌여 있었고, 하얀 유리관 안쪽은 황금색이었습니다.

그런데 황금색 가운데 부분에 시커멓게 까만 기운이 뭉쳐져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천지조화 성령의 하얀 물줄기가 까맣게 뭉쳐 있던 부분에 닿자마자 툭툭 갈라지는 소리를 내며 없어지기 시작했습니다. 후유증이 없어 수십 년 동안 잊고 살았는데, 큰 외상으로 인해 내면에 일종의 어혈 같은 시커먼 기운이 뭉쳐져 있었던 것입니다. 머릿속에 뭉쳐있던 까만 부분이 천지조화 성령의 하얀 물줄기로 완전히 씻긴 순간 머리가 한없이 맑아지는 천지조화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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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대전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성령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천지조화 성령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지조화(天地造化)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목디스크와 허리 디스크를 치유하다.

 

 

 

 

 

 

 

 

 

 

증산도 부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 치유 사례

 

 

저는 과중한 업무를 지속하면서 1년 전 목과 허리에 디스크가 생겼습니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업무만 아니었으면 도장(道場)에 가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해서 치유를 했을 텐데, 도무지 시간을 낼 수 없었습니다. 바쁘고 과도한 업무를 핑계로 하루 이틀 미루다 보니 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가 심해져 결국 병원 신세를고 말았습니다.

 

일을 그만둘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참고 일한 것이 화근이 되어 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 통증이 극심해져 병원에 가서 시술을 받았으며, 한동안 주사치료를 위해 통원 치료도 받았습니다.

 

 

 

병원에서 목과 허리디스크 시술과 주사치료를 받아서인지 통증이 사라지고 몸이 좋아져 일상생활에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한 달 전 목과 허리디스크가 발생했던 부위에서 다시 극심한 통증이 시작되었습니다.

 

병원에서 시술과 주사치료를 받아 한동안 목과 허리디스크 통증이 없었는데, 지속해서 일을 하다 보니 목과 허리디스크가 다시 재발한 것입니다. 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의 통증이 심해져 가족이 기도해주고, 태을주 도공 신유(神癒)를 해주면서 몸이 조금 좋아졌습니다.

 

 

 

"태을주(太乙呪)는 만병(萬病)을 물리치는 구축병마(驅逐病魔)의 조화주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0:5)

 

 

 

 

 

 

 

 

 

 

예전에는 도장에 갈 시간도 없고 수행할 시간도 없다시피 바쁘게 일을 했만, 지금은 예전처럼 바쁘 않아 병원에 가서 치료받을 생각을 접고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 병마(病魔)를 뽑아 치유하기로 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병마를 뿌리 뽑기로 결심한 때에 마침 종도사님께서 부산 지역에 왕림하셔서 도장을 갔습니다.

종도사님의 도훈(道訓)을 받들다가 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 부위에 통증이 동시에 발생하여 잠시 도장 밖으로 나왔다가 통증이 조금 줄어들어 도장으로 다시 들어갔습니다.

 

 

드디어 태을주 도공 수행 시간이 되었습니다.

종도사님과 함께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아픈 목과 허리 때문에 처음에는 조심스럽게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였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면서 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 때문에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했던 제가 몸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것이었습니다.

 

 

 

"태을주는 심령(心靈)과 홈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80:4)

 

 

 

 

 

 

 

 

 

 

몸에서는 열이 나고 통증이 심하던 목과 허리 부위에 마치 한여름에 산들바람이 불듯 시원해졌습니다.

그토록 저를 괴롭히던 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 통증은 산들바람에 몸 밖으로 빠져나가고, 목과 허리 부위는 디스크가 생기기 전처럼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목과 허리디스크와 함께 근육통도 심했었는데, 종도사님과 함께 한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말끔하게 치유되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목과 허리디스크를 치유해 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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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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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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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대도(大道) 진리를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궁과 국내와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 및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성령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천지조화 태을주 수행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에 입도(入道)하지 않은 예비 도생(道生)의 증산도 진리와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증산도 부산 지역 정ㅇㅇ 예비 도생(道生)의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저는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기 위해 진리 교육을 받고 있는 예비 도생(道生)입니다.

제가 참하나님의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만나기 전에 수십 년 동안 다른 종교를 신앙했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처음 접하게 된 계기는 우연히 상생방송을 보고 책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작은 증산도 도전道典진리를 소개하는 천지성공 등의 책을 보고 저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께서 이미 140여 년 전에 인간으로 다녀가셨다는 너무나 충격적인 내용과 동서양 종교와 문화, 인간의 역사, 우주와 신(神), 인간의 본질문제 등 세상 사람들을 알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한 내용이지만, 너무나도 쾌하게 진리를 설명해준 책을 다시 보고 또다시 보았습니다. 지금도 눈이 시릴 정도로 증산도 관련 진리 서적을 보고 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믿기지 않았습니다.

수십 년 동안 믿었던 종교와 학교, 사회생활에서 습득한 지식의 잣대로 바라보다 보니 쉽게 마음이 열리지 않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조상) 선령신(先靈神)이 짱짱해야 나를 따르게 되나니 선령신을 잘 모시고 대접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2:78:1)

 

 

증산도 도전道典, 천지성공, 이것이 개벽이다권, 환단고기, 증산도의 진리 등 증산도에서 나온 진리 서적을 구매해 몇 번을 읽었습니다. 상생방송은 매일 시청하고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빠지지 않고 시청했습니다.

특히 <환단고기 북콘서트 독일 편>은 여러 번 시청해 그 내용을 외우다시피하고 있습니다.

 

 

 

증산도 관련 서적을 보고 도장을 방문했고, 지금은 입도(入道)하기 위해 도장에서 진리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증산도 도장에 처음 방문할 때도 쉽지 않았으며,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 역시 낯설었습니다.

 

오늘은 종도사님께서 부산 지역에 순방을 오신다고 해서 도장에 오게 되었습니다.

종도사님을 도훈(道訓)을 말씀을 듣고,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삼생(三生)의 인연이 있어야 나를 따르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78:8)

 

 

종도사님께서 먼저 태을주 도공 주문을 읽으면서 도공 수행이 시작됐습니다.

체면인지 낯섦인지 모르겠지만, 태을주 도공 수행을 쉽게 따라 할 수 없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집중하시는 종도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종도사님도 하시는데 나도 못 하겠나 싶어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한동안 갈등하고 머뭇거리는 사이에 태을주 도공 수행은 이미 끝나가고 있었습니다.

결국, 끝날 때쯤이 돼서야 잠깐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게 됐습니다.

 

아주 짧은 시간이었지만,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손으로 가볍게 목을 두드리자 갑자기 목이 시원해지는 체험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진리 교육과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에 더 정진하는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만성 선령신(萬姓先靈神)들이 모두 나에게 봉공(奉公)하여 덕을 쌓음으로써

자손을 타 내리고 살길을 얻게 되나니 너희에게는 선령(先靈)이 하느님이니라.

너희는 선령을 찾은 연후에 나를 찾으라.

선령을 찾기 전에 나를 찾으면 욕급선령(辱及先靈)이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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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정공(靜功) 수행법 - 주문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동공(動功) 수행법 - 도공(道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 우주의 조화주 천주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조화 성령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신도(神道) 체험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영적체험 사례 등을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지조화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물아일체 체험

 

 

 

 

 

 

 

 

 

 

 

증산도 부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물아일체 체험 사례

 

도장(道場)에서 여러 도생(道生)님들과 함께 태을주 주문 도공 및 단문(短文) 주문 도공 수행을 하면서 물아일체(物我一體)의 체험을 하였습니다.

 

저는 대자연의 음양(陰陽) 조화 세계와 천지조화의 성령, 신도(神道)를 받아 내리고 체험하는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기 전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께서 내려주신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 대자연과 하나 된 마음, 물아일체가 되게 해달라고 순수하면서도 간절하게 기도를 올렸습니다.

 

 

"일심(一心)이면 궁궁(弓弓)이다.

궁궁은 태을주(太乙呪) 아닌가."

(증산도 도전道典 10:130:6)

 

 

 

 

 

 

 

 

 

 

태을주 주문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마자 태을주 조화기운이 발동하며 온몸이 움직였습니다.

몸을 뒤틀고 기지개를 켜듯 사지를 쭉 펼 때마다 몸속에 있던 안 좋은 것들이 몸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한참 태을주 도공 수행에 집중하고 있는데 갑자기 오른손이 마비된 것처럼 전혀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천지조화 성령을 받아 내리는데 저의 생각이 들어간 것 같아 '내 생각을 버리고 대자연에 맡기자'라고 생각을 하며 태을주 주문에만 집중하였습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자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되면서 물아일체의 체험을 하였습니다.

저의 몸과 마음은 대자연의 천지조화 성령 기운과 하나가 되었고, 팔을 비롯한 몸이 자연과 조화된 몸짓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천하의 모든 사물은 하늘의 명(命)이 있으므로

신도(神道)에서 신명(神明)이 먼저 짓나니

그 기운을 받아 사람이 비로소 행하게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72:2~3)

 

 

 

 

 

 

 

 

 

 

태을주 주문 도공 수행을 끝나고 단문(短文) 주문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눈앞에 나무가 보이기 시작했고 유리막 같은 투명한 것으로 덮여있는 나무 잎사귀가 보이기 시작했는데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도공 수행이 절정을 향해 가면서 몸속 저 밑에서 윙윙거리는 듯한 소리가 들리며 저의 몸에 도공 기운이 충만해졌습니다.

도장(道場)이 텅 빈 공간으로 바뀌었다가 잠시 후 도생님들의 도공 주문 소리가 마치 오케스트라처럼 웅장하게 들려오더니 순간적으로 작게 들리다가 사라지면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태을주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道)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80:4)

 

 

 

 

 

 

 

 

 

 

천지조화 도공을 내려주신 증산도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언제나 "막사선(莫思善) 막사악(莫思惡)하고 망형망재(忘形忘在)하라.", 착한 것도 악한 것도 생각하지 말고 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참마음으로 나의 존재, 그 형상을 잊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대자연과 제가 하나 된아일체의 경이로운 체험을 한 것을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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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 우주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대전 태을궁(太乙宮)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천지조화 성령과 하나 되는 신인합일(神人合一), 천지와 하나 되는 물아일체의 체험, 병 치유와 신성한 체험 등 신비롭고 경이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太乙呪 道功) - 증산도 도공 수행 성령의 기운 체험

 

 

 

 

 

 

 

 

 

 

증산도 부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천지조화 도공(道功)의 성령 기운 체험 사례

 

저는 1년 이상 꾸준히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도공의 조화 신도(造化 神道)가 내려 크고 작은 성령 기운을 체험하였습니다.

최근에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한 체험은 그 어느 때보다 더 크고 강렬한 성령 기운을 깊이 체험이었습니다.

 

천지조화의 도공 성령의 역사 체험 사례가 너무 많아 모두 발표하기는 어렵고, 다른 도생님들이 체험한 것과 비슷한 성령 기운 체험 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기 전에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 수행을 시작했습니다.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 자 천지조화 성령의 기운이 내리면서 천지와 제가 몸과 마음이 하나 되었습니다.

단문 주문의 도공 소리도 조화의 극치를 이루었습니다.

 

 

"내 세상은 조화선경(造化仙境)이니, 조화로써 다스려 말없이 가르치고 함이 없이 교화되며

내 도(道)는 곧 상생(相生)이니, 서로 극(克) 하는 이치와 죄악이 없는 세상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9:1~2)

 

 

 

 

 

 

 

 

 

잠시 후 신도(神道)가 내리면서 제 눈앞에 환상적인 모습이 펼쳐졌습니다.

투명하면서도 하얀 색깔의 사람 형상이 무수하게 겹쳐져 파노라마처럼 펼쳐졌습니다.

마치 수백 명의 사람이 단체 사진을 찍는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아름답고 신기한 모습에 저도 모르게 손으로 펼치는 동작을 하였습니다.

몸짓을 취할 때마다 같은 모습이 보였는데, 성령 기운이 감응한 상태에서 펼쳐진 광경은 마치 4차원과 같았습니다.

제 마음은 한없이 평화로웠고, 하늘을 나는 듯이 가벼워지면서 갑자기 두 눈에서 감동의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도공(道功) 치성을 올리기 위해 정성 공부에 들어가 배례와 주문 수행, 그리고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정성을 드렸들습니다. 언제나 일일신 우일신(日日新又日新)하는 자세로 정성 공부에 임했습니다.

 

태을주 주문 도공과 단문(短) 주문 도공을 연속하면서 천지조화 성령 기운이 내렸습니다.

우리가 물리적으로 보고 느끼고 아는 우주가 아니었습니다.

 

 

 

 

 

 

 

 

 

 

"내 세상은 조화의 세계요, 신명(神明)과 인간이 하나 되는 세계니라.

내 일은 인신합덕(人神合德)으로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6~7)

 

 

제 몸은 우주에 떠 있었고, 마음은 행복하고 희망에 차 있었습니다. 제 몸과 마음이 천지와 일체가 되면서 이 세상에서 느껴보지 못하는 극치의 안심(安心)을 찾았습니다. 천지조화 성령 기운과 하나 된 기쁨과 감사함에 저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루하루 상제님과 태모님의 참일꾼으로 거듭 태어나는 저 자신을 보면서 백척간두(百尺竿頭)에 진일보(進一步)하는 자세로 천지에 보은하는 일꾼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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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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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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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통치자 조화주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 등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성령 기운 체험,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천지조화 성령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신유(神癒)의 기적 체험 사례

 

 

 

 

 

 

 

 

 

 

 

증산도 창원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 마비된 팔이 치유된 신유(神癒)의 기적 체험 사례

 

 

요즘도 태전 태을궁과 제가 신앙하고 있는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 많은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발표하는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체험 사례는 약 10년 전 있었던 신유의 기적을 체험한 사례입니다.

제가 증산도 신앙을 하면서 진리적 체험과 영적 체험을 여러 차례 했는데, 그중에서도 잊지 못할 체험 중 하나입니다.

 

 

저는 약 20년 전 왼쪽 팔에 마비가 왔습니다.

치료를 받고 어느 정도 좋아져 일상생활에 지장은 없었지만, 완전하게 회복하지는 못했습니다.

 

"주문(呪文)은 무슨 주문이든지 믿고만 읽으면 좋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201:1)

 

 

 

 

 

 

 

 

첫 번째 태을주 도공 수행 때는 신유의 기적을 체험하였습니다. 

 

도공 기도문을 읽고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마자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주문을 끊임없이 소리 내 반복하고 있는데 갑자기 왼쪽 팔이 힘이 쭉 빠졌습니다.

 

 

태을주 도공 주문을 큰소리로 외치고 오른손으로 왼쪽 목부터 팔까지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옷과 방석까지 적실 정도로 주체할 수 없이 흘러내리는 눈물은 쉽게 멈추지 않았습니다.

태을주 도공 주문을 읽는 중에도 눈에서 눈물은 하염없이 흘러내렸고, 목에서는 열이 나고 귀는 먹먹해졌습니다.

 

 

오른쪽 팔로 두드리던 왼쪽 팔은 마비됐을 때처럼 완전히 힘이 쭉 빠져버렸습니다.

그래도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여 도공 수행에 집중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자 제 몸이 조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막혀 있던 등줄기가 시원하게 뚫렸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왼쪽 팔을 움직이고 힘을 줘보니 마비가 오기 전의 상태로 완전하게 회복된 것을 알았습니다.

 

 

천지조화의 신유의 기적을 베풀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도공 신장(神將)님과 조상님들의 크나큰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태을주는 구축병마주(驅逐病魔呪)라.

내가 이 세상의 모든 약 기운을 태을주(太乙呪)에 붙여 놓았나니 만병통치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313:7~8)

 

 

 

 

 

 

 

 

 

두 번째 태을주 도공 수행이 시작되자 저는 첫 번째 시간과 마찬가지로 도공 주문을 정성스럽게 읽으며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양손으로 머리와 목과을 두드리자 신기하게도 온몸이 시원해졌습니다.

 

두 번째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자 몸은 가벼워졌고, 머리는 마치 오래된 부품을 새것으로 갈아 끼운 것 마냥 정신이 맑고 밝아졌습니다.

 

 

저에게 병이 치유되는 신유의 기적을 체험하게 해주시고, 온전한 몸과 밝은 정신으로 새롭게 태어나게 해주신 은혜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 올리며 천지 보은(天地報恩)하는 도생으로 거듭 태어나겠습니다.

보은(報恩)!

 

 

 "만사무기(萬事無忌), 만사여의(萬事如意)하니 여의주(如意珠) 도수(度數)는 태을주니라.

'훔치'는 아버지, 어머니 부르는 소리니 율려(律呂) 도수는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99:5~6)

 

 

 

 

 

 

 

 

 

 

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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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들이 태을궁(太乙宮)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체험과 병 치유의 신유의 기적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태을주(太乙呪) 도공 수행 신도(神道) 체험 - (2)

 

 

 

 

 

 

 

 

 

 

청주 지역 배ㅇㅇ 도생(道生) -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신도체험 사례

 

도생(道生)님들과 함께 도장 치성에 참석하여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태을주 주문 수행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道功) 수행을 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두 차례 천지조화 도공의 신도(神道)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첫 번째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 천지조화의 신도(神道)를 체험한 것은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마자였습니다.

도장의 성전 쪽에서 밝고 환한 빛이 두 개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잠깐 사이에 도장 성전을 두 개의 밝고 환한 빛으로 가득 차 버렸습니다.

 

 

저를 비롯한 모든 도생(道生)들이 환한 빛으로 가득 찬 도장 성전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고 있었는데, 제 몸에서 검은색의 물이 쭉 빠져나가는 것이 보였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치자 제 몸이 시원하면서 날아갈 듯 가벼웠던 천지조화의 신도체험을 하였습니다.

 

 

"태을주(太乙呪)는 수기(水氣)를 받아 내리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74:6)

 

 

"태을주는 수기(水氣) 저장 주문이니 병(病)이 범치 못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47:3)

 

 

 

 

 

 

 

 

두 번째 도공 수행을 할 때는 도장 성전의 천장에 갑자기 구름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잠시 후 성전의 천장은 흰 구름과 검은 구름으로 꽉 찼습니다.

 

 

구름 속에서 비가 떨어지면서 제 몸이 비에 조금씩 젖어 갔습니다.

그런데 위에서 내리던 비가 제 몸을 적시는 것뿐만 아니라 몸속까지 들어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앉아서 도공 수행을 하는데 다리부터 차츰차츰 물이 차오르더니 조금 지나자 머리끝까지 물이 차올랐습니다.

몸이 이상해지거나 두렵다는 느낌은 전혀 없었고 제 몸에 물이 거의 다 찰 때는 황홀하면서도 시원한 느낌이 드는 천지조화의 신도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태을주(太乙呪)는 본심 닦는 주문이니 태을주를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이 깊어지느니라.

태을주를 읽어야 신도(神道)가 나고 조화(造化)가 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82:2~3)

 

 

 

 

 

 

 

 

 

 

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법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법 - 동공(動功) 수행법

http://gdlsg.tistory.com/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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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들이 대전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 및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성령체험과 신유(神癒)의 은혜, 천지조화 도공의 신도(神道) 체험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영적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甑山道) 태을주 도공 수행(道功 修行) 신유의 은혜 체험 사례 - (3)

 

 

 

 

 

 

 

 

 

 

증산도 서울 지역 안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 신유의 은혜 체험 사례

 

저는 가을대개벽기에 억조창생을 구원하기 위해 천상 보좌에서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진리 증산도를 60대 중반이 넘어서야 만났습니다. 제가 60대 중반이지만, 일하는데 크고 지장이 없어 아직도 매일 아침이면 출근합니다.

증산도에 입도하고 매일 출근 전 새벽 태을주 수행과 도공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과 행적을 기록한 도전道典과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말씀의 어록을 비롯하여 진리 관련 서적은 제가 시력이 좋지 않아 보기 힘들어서 CD 말씀 들으며 진리 공부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태상종도사님의 진리 말씀은 남녀노소 누구나 들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일상적인 언어, 구어체가 많아 진리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동지대천제에 참석하여 태을주 도공 수행 중 신유의 은혜 받은 체험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할 뿐입니다.

 

 

 

 

 

 

 

 

"내가 이 세상의 모든 약(藥) 기운을 태을주(太乙呪)에 붙여 놓았나니 만병통치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313:8)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고 한 달이 조금 지날 때쯤 일양 시생(一陽始生)하는 동지 대천지(大天祭)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대천제를 마치고 태을주 도공 수이 시작되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기 전 종도사님께서 평소 아픈 곳이 있으면 아픈 부위에 손을 올려놓던지 아니면 가볍게 두드리면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평소 눈이 나빠 책을 읽는 데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에 눈이 좋아져서 글 좀 잘 보이게 해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저는 특별하게 병(病)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시력이 안 좋은 것과 쪽 겨드랑이 쪽에 딱딱한 혹이 하나 있는데 통증 때문에 언제나 신경 쓰였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면서 먼저 왼쪽 겨드랑이를 가볍게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몸이 후끈후끈해지고 얼굴도 벌겋게 달아올랐습니다.

아직까지 이런 체험을 해보지 않아 약간 당황했지만, 좋아지려고 그런가 보다 하고 태을주 도공 수행을 계속했습니다.

 

 

 

 

 

 

 

 

"태을주는 만병을 물리치는 구축병마(驅逐病魔)의 조화주라.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요 태을주는 여의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0:5~6)

 

 

다음에는 두 손으로 눈을 만지면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손으로 눈을 만진 지 얼마 되지 않아 두 눈에서 눈물도 나오고 끈적끈적한 액체도 함께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동지대천제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는데 태을주 도공 수행할 때보다 더 많은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원인도 알 수 없고 불안한 마음도 들어 안과를 방문해 진료를 받았지만, 별다른 문제가 없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눈물이 점차 줄어들더니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잘 안 보이던 책 속의 글이 잘 보이고, 왼쪽 겨드랑이에 있던 혹도 사라진 것입니다.

 

부족한 저에게 신유의 은혜를 내려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리며 더 노력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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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증산도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의 다양하고 신비로운 영적체험과 병 치유의 신유의 은혜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태을주(太乙呪) 수행 도공 조화(造化) 성령체험 사례 -(4)

 

 

 

 

 

 

 

 

 

 

 

전남 나주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 체험

 

억조창생과 천지신명(天地神明)들의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성탄 대천제(大天祭)를 맞아 종도사님께서 태을주 도공을 내려주셨습니다.

 

 

 

먼저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할 때 황금색 저고리를 입는 여자 신명(神明) 님들이 태극 모양으로 빙글빙글 돌면서 춤을 추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태극모양의 원이 커지면서 넓은 태을궁에 가득 채웠습니다.

 

잠시 후 광대한 우주가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형상이 되었고, 빙글빙글 돌면서 태극문양을 그리며 춤을 추던 여성들은 태모님의 명(命)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더니 이내 하나가 되는 조화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천지(天地)간에 가득 찬 것이 신(神)이니,

풀잎 하나라도 신(神)이 떠나면 마르고 흙 바른 벽이라도 신(神)이 떠나면 무너지고,

손톱 밑에 가시 하나 드는 것도 신(神)이 들어서 되느니라.

신(神)이 없는 곳이 없고, 신(神)이 하지 않는 일이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62:4~6)

 

 

 

최근에 제가 일을 무리하게 하는 바람에 다리가 매우 아팠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자 저의 아픈 다리가 투시되어 보였습니다.

 

저의 다리는 외관상으로는 별다른 특징이 없었지만, 빨갛게 부어있는 것처럼 보였고, 죽은 개미들이 수없이 붙어 있었습니다.

태을주 조화 성령을 받으니 병마(病魔) 기운이 이렇게 보이는 것이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계속하자 좀 전까지 보였던 것들이 사라지며 다리의 통증이 사라지는 조화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부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체험

 

억조창생과 신명들의 죄와 업을 대속하시고 인류에게 새로운 미래를 열어주신 어머니 하나님 태모(太母) 고수부님의 크나큰 은혜를 기리고 감사를 올리는 성탄 대천제에 참석하였습니다.

 

 

국내외 도생들은 성탄 대치성을 마치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을 도훈(道訓)을 받들었습니다.

도훈을 마치시고 종도사님께서 태을주 도공을 전수해주셨습니다.

 

 

 

 

 

 

 

 

"너희들은 어디를 가든지 누구를 해코지하지 말고, 남의 험담을 하지 말고, 매사에 원형이정(元亨利貞)으로 나아가거라.

모든 일을 천도이성(天道理性)으로 해야지 남의 것을 탐내면 못쓰나니 마음을 잘 먹어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31:1~2)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는데 하늘에서 조화성령이 강력하게 내려왔는데, 당시에 두려움마저 들 정도로 쏟아져 내려왔습니다.

현상 세계의 모습으로 비유하마치 엄청나게 큰 폭포수 아래에서 물줄기를 맞으면 감당할 수 없듯이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는데 손끝이 부르르 떨릴 정도로 강력한 조화성령이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태을주 주문 도공을 마치시고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을 내려주실 때도 강력한 조화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조화 성령이 제 몸에 내려오면서 몸은 강건(剛健)해지고, 정신은 반듯하게 주는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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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정공(靜功) 수행 - 주문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동공(動功) 수행 - 도공(道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천지부모(天地父母)이신 상제님과 테모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들이 태을궁(太乙宮)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 및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영적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造化) 성령체험 사례 - (3)

 

 

 

 

 

 

 

 

 

 

증산도 부산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체험

 

태전(대전) 태을궁(太乙宮)에서 열리는 천지보은 대천제(大天祭)를 맞아 일일신(日日新) 우일신(又日新)하는 마음으로 매일 아침 500배례를 올리면서 100일 태을주 수행 정성공부에 들어갔습니다.

 

100일 정성 수행에 들어간지 얼마지나지 않아 종도사님께서 부산 지역에 오셔서 도훈(道訓)과 태을주 도공을 내려주셨습니다.

종도사님께서는 증산도의 태을주 수행과 도공 수행은 인간이 혼자서 하는 수행이 아니라, 천상의 신명과 조상들과 함께하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수행이라는 것을 강조해 주셨습니다.

 

 

 

종도사님께서는 "우리가 태을주 주문을 비롯해 각 주문을 읽으면서 수행을 하거나 태을주 도공을 하면 천지의 조화성령이 내리면서 천상(天上)의 신명(神明)들도 우리와 함께 주문을 읽고 도공을 한다는 것을 보고 듣게 된다. 더불어 자기의 조상도 우리 옆에 와서 주문 수행을 하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조상은 자손의 마음 깊은 곳에서, 또 자손의 바로 옆에서 자손을 위해 지극정성으로 기도하면서 보살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무엇이든지 소원하는 바를 이루려면 천지(天地)에만 빌어도 안 되나니,

먼저 조상(祖上)에세 빌고 그 조상이 나에게 와서 빌어야 뜻을 이루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213:7~8)

 

 

태을주 주문 수행을 시작으로 여러 단문 주문으로 도공을 내려 주셨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 마자 천지의 조화성령이 내리면서 제 자신이 마치 사물놀이패의 일원이라도 된듯 상모를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천지의 노래, 우주의 노래인 태을주 주문으로 도공 수행을 할 때는 마치 제가 지휘자가 된듯 우주의 노래를 부르며 지휘하고 있었습니다.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 수행을 할 때는 갑자기 지난날 상제님의 천지대업에 충실하지 못했던 것들이 생각나면서 회한의 눈물을 하염없이 흘렸습니다.

 

종도사님과 태을주 주문을 읽을 때 함께 도장에 모인 도생님들뿐만 아니라 천상 신명님들이 함께 주문을 읽는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부산 지역 도장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체험

 

저는 오래전부터 무릎이 좋지 않아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고도 수행을 할 때 자세를 자주바꾸면서 수행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부산 지역에 오셔서 도공을 내려주셨습니다.

 

 

먼저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으로 도공에 들어갔는데 몸이 아주 가벼웠습니다. 단문 주문으로 도공을 시작하면서 저도 모르게 평소 시리고 아프던 무릎을 두드리면서 털어내는 듯한 동작이 나왔습니다. 동작이 반복되면서 무릎통증이 점차 사라졌습니다.

 

 

 

 

 

 

 

 

"조상(祖上)은 아니 위하고 나(상제님)를 위한다 함은 부당하나니 조상의 제사를 극진히 받들라.

사람이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받드는 것은 천지(天地)의 덕(德)에 합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9~10)

 

 

연속되는 도공 수행 중 종도사님께서 천지의 사마(邪魔)를 내쫓는 강력한 단문 주문을 읽어주셨는데, 갑자기 '이놈들~~!!'하는 우렁찬 목소리로 들렸습니다. 그 목소리가 들리자마자 저도 모르게 제 마음속에 있는 삿된 것들을 끍어내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니, 마치 무엇을 긁어내는듯한 동작을 하였습니다.

 

태을주 도공과 단문 도공 수행이 모두 마치자 제 마음은 그 어느때보다 가볍고 상쾌했습니다.

또 그렇게 아팠던 무릎의 통증도 씻은듯이 좋아지는 성령체험과 신유(神癒)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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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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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http://gdlsg.tistory.com/1350

 

 

※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들이 대전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동공 수행(도공道功)과 태을주 정공 수행(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영적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甑山道)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체험 사례 - (2)

 

 

 

 

 

 

 

 

 

 

 

증산도 부산 지역 도장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 조화 성령체험 사례

 

국내외 각 지역에 있는 증산도 도정은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위시하여 천지의 대신명과 조상님을 모시는 성소입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정기적으로 천제(天祭, 치성)을 모시는 곳이면서 증산도 도생들이 진리를 공부하고 태을주 도공과 태을주 수행을 하는 안식처이기도 합니다.

 

 

 

저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매일 도장에 가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합니다.

저녁때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는데 윙윙윙 울리는 소리가 나더니 제 손에 생전 보지 못한 악기가 들려있는 것이었습니다. 굳이 비교하자면 TV에서 본 아프리카 악기와 비슷하게 생겼고, 1m 남짓 되는 크기에 악기는 흰 천으로 감겨있었습니다.

 

눈앞에는 생명력이 넘쳐나는 건강한 나무들과 너무나 아름답고 평화로운 푸른 숲, 숲 앞에는 큰 호수와 선착장이 보였는데, 마치 <아바타> 영화 속의 한 장면 같은 조화 성령체험을 했습니다.

 

 

 

 

 

 

 

 

"천지개벽(天地開闢)을 해도 신명(神明) 없이는 안 되나니, 신명이 들어야 무슨 일이든지 되느니라.

내 세상은 조화(造化)의 세계요, 신명(神明)과 인간이 하나 되는 세계니라.

내 일은 인신합덕(人神合德)으로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5~7)

 

 

계속해서 태을주 주문을 읽으며 도공 수행을 이어갔는데, 장면이 바뀌면서 제가 수행하고 있는 도장의 성전(聖殿)이 보였습니다.

성전 안에 여러 개의 수도관이 연결되어 있었고, 수도관을 통해 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성전 오른쪽에서 엄청나게 큰 가오리 모양의 물체가 지나갔습니다. 순간적으로 제가 물속에서 그 물체를 올려다보았는데, 제가 있는 곳은 바닷속이 아닌 하늘에 바다가 떠 있는 느낌이었고, 그 위에 큰 가오리 같은 물체가 지나가는 것을 올려다보는 성령체험을 하며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다음날 도장에서 다른 도생님과 태을주 도공 수행 중에 있었던 조화 성령체험을 이야기하던 중 그 도생님도 저와 똑같은 성령체험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 도생님과 제가 본 물체는 고래의 10배 크기 정도로 가오리처럼 생긴 배였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부천 지역 도장 김ㅇㅇ 도생(道生) - 테을주 도공 수행 성령체험 사례

 

'태을주 천지조화 종통과 도공의 날'을 맞아 치성이 시작되기 30분 전에 자리에 앉아 태을주 주문 수행을 했습니다.

치성이 끝나고 종도사님께서 도훈(道訓)을 내려주시고, 먼저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을 시작하셨습니다.

 

 

'원황정기 내합아신' 단문 주문으로 도공 수행을 할 때는 천지조화의 성령기운이 내려오면서 몸을 움직이는 대로 몸이 쭉쭉 늘어나는 느낌이었습니다.

 

'악귀잡귀금란장군' 단문 주문 도공 수행으로 바뀌자 조금 전보다 몸이 더 늘어나며 내 몸이 마치 솜털처럼 가볍게 느껴졌고, 온몸이 뜨거운 열기로 꽉 찼습니다.

 

 

 

 

 

 

 

 

"후천은 사람과 신명(神明)이 하나가 되는 세상이니라.

모든 사람이 불로장생하며 자신의 삼생(三生)을 훤히 꿰뚫어 보고, 제 분수를 스스로 지키게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9:8~9)

 

 

마지막 태을주 주문으로 도공 수행에 들어가자 태상종도사님의 성음이 들렸습니다.

"멈추지 마라, 멈추지 마라, 멈추지 마라!'라는 태상종도사님의 부드럽고 자애로운 성음이 옆에서 들려왔습니다.

 

고개를 돌려 옆을 바라보니 태상종도사님께서 재새시 처럼 온화한 모습으로 옆에 서 계신 모습을 본 조화 성령체험을 했습니다.

"멈추지 마라"라고 하신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면서 상제님의 천지대업을 반드시 완수할 것을 다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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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정공 수행 - 주문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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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동공 수행 - 도공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들이 태전 태을궁과 증산도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동공動功)과 태을주 주문 수행(정공靜功)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 은혜 등 신비롭고 다양한 영적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道功 造化) 성령체험 사례 - (1)

 

 

 

 

 

 

 

 

 

 

증산도 광주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체험 사례

 

저는 전라남도 영광에 거주하면서 광주광역시로 출퇴근합니다.

매일 광주로 출근, 영광으로 퇴근할 때마다 천지조화 태을주를 읽고 있습니다.

손님이 올 때와 특별한 상황을 제외하고 혼자 있을 때면 언제나 태을주 주문을 읽고 있습니다.

 

 

먼저 몇 달 전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할 때의 조화 성령체험 사례를 말씀드리면, 불(火)의 조화를 상징하는 하늘의 영물 봉황(鳳凰)을 보았습니다. 봉황이 아래에서 하늘로 올라가더니 갑자기 사라지고, 봉황이 다시 나타나 하늘로 올라가 사라지기를 세 번 반복하는 조화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종도사님께서 광주 지역에 오셔서 천지조화 도공을 내려 주셨습니다.

먼저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 수행을 할 때는 둥글고 빨간 불빛이 넓게 퍼지면서 쏟아져 내렸고, 다시 연두색의 둥근 불빛이 쏟아져 내리는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태을주(太乙呪)에는 율려(律呂) 도수가 붙어 있느니라.

 

태을주 공부는 신선(神仙) 공부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75:3~4)

 

 

잠시 후 짙은 어둠 사이로 마치 번개처럼 불빛이 계속 일어났습니다.

그 빛은 붉고 황금빛이 도는 둥그런 원통이 되어 빛이 하늘로 솟구쳤다가 다시 쏟아져 내렸습니다.

쏟아져 내린 빛은 연두색 빛으로 바뀌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는 공중에 폭이 약 2m 정도의 폭포수 수십만 가닥이 엄청나게 넓게 쏟아져 내리는 조화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태을주는 수기(水氣)를 받아 내리는 주문이니라."(증산도 도전道典 7:74:6)라고 말씀하셨는데, 마치 우주 생명수가 쏟아져 내리는 것 같은 조화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태전(대전) 지역 황ㅇㅇ 초등학교 도생(道生) - 태을주 수행 도공 조화 성령체험 사례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마자 얇은 기둥이 보이길래 저도 모르게 올라가려고 했습니다.

그때 공 같은 것이 내려오길래 손으로 치다가 힘들고 아파서 집이나 가야겠다고 뛰어갔습니다.

뛰다가 힘들면 걷고 다시 뛰기를 반복하면서 집으로 가는데 갑자기 북이 보여 북을 쳤습니다.

 

 

다시 집을 향해 걸어가던 중 어떤 분이 서 계셨는데,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엄청난 기운에 저도 모르게 그분에게 절을 두 번 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집 문을 열고 들러가니 집 안에 아니라 숲이었고, 빨간 불덩이가 막 내려앉아 있었습니다. 

너무 무서워 뛰어가는데 무뚝뚝한 표정으로 저를 바라보는 보는 분이 보여 두 번 절을 하고 걸어갔습니다.

 

 

 

 

 

 

 

 

"태을주(太乙呪)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聖靈)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道)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80:4)

 

 

눈앞에 불덩이가 나타났다가 사라지더니 다시 나타났고, 그 불덩이 커졌다가 아주 작아졌는데 안에 아주 작은 사람이 보였습니다.

작은 사람이 걸을 때마다 커지더니 나중에는 큰 나무만큼 커졌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끝날 때까지 나무만큼 엄청 큰 사람이 하는 데로 따라한 조화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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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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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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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하나님이신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들이 태을궁과 증산도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 신비롭고 다양한 영적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태을주 수행(太乙呪 修行) 도공이야기 영적체험(3)

 

 

 

 

 

 

 

 

 

 

 

증산도 부산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수행 도공(道功)이야기: 영적체험

 

저는 도장에서 태을주 수행하는 것을 언제나 즐겨했습니다.

지난 5개월 동안은 하루도 거르지 않고 저녁때 도장에 가서 태을주 수행과 태을주 도공을 하였습니다. 매일매일 거듭된 수행의 결과인지 몰라도 도장에서 태을주 수행과 도공을 할 때마다 영적체험을 하였습니다.

 

 

단순히 수행을 위한 수행, 영적체험을 위한 태을주 도공 수행이 아니라, 세상 사람에게 가을개벽 선언의 상제님 진리를 전하는 살릴 생生 자 포교를 병행하는 수행이었기 때문에, 항상 간절함이 담겨 있었고 집중도가 높아 태을주 수행영적체험이 더 잘된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마다 신비로운 영적체험을 많이 하였는데, 소중한 체험은 조상님 두 분이 저에게 다가와 한 손씩 잡아주셨는데, 조상님과 맞잡은 두 손을 통해서 무한한 위로와 용기가 전해지는 것을 느끼며 눈물을 흘렸던 것이 기억납니다.

 

 

 

 

 

 

 

 

천지 보은 대천제(天地 報恩 大天祭)가 열린 태전(대전) 태을궁에서의 대우주와 인간과 만물은 하나라는 확신이 드는 영적체험을 하면서 한층 더 상제님 진리를 전하는 살릴 생生 자 포교의 진정한 상생의 길이며 숭고한 사명임을 다시 한번 자각하는 순간이었습니다.

 

 

 

태을궁 대천제에 참석하여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마자 눈앞에 아주 큰 볍씨처럼 생긴 것이 보여 그것을 땅에 심었습니다.

그 씨앗이 자라 거대한 생명나무가 되었고, 밝고 환한 빛이 내뿜기 시작했습니다.

 

생명나무에서 뻗어 나온 밝은 광명(光明)은 우주 저 끝까지 퍼져나갔으며, 생명나무의 가지와 제 몸은 하나 되어 춤을 추는 영적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보령 지역 한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수행 도공이야기: 영적체험

 

밤새 야간근무를 마치고 태전(대전) 태을궁에서 열린 천지 보은 대천제(天地 報恩 大天祭)에 참석하였습니다.

주간과 야간근무를 번갈아 하게 되면 아무리 긴 시간을 휴식해도 몸의 균형이 깨져 피곤함이 항상 남아 있습니다.

 

 

대천제 1부 행사를 마치고, 2부 종도사님의 말씀과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누적된 피로감에 몸은 고단했지만, 마음만은 편안했습니다.

 

 

 

 

 

 

 

 

여러 동작을 번갈아 가면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했고, 어깨와 목 등 뻐근한 부분을 살살 두드리기도 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지속하면서 평소보다 더 강한 천지기운이 내려 온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10여 분을 몰입한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자 누적된 피로는 싹 가시고 몸이 날아갈 듯 가벼워졌습니다.

더불어 마음은 상쾌했고 자신감이 충만해졌습니다. 

은혜로운 천지조화 도공을 내려주신 종도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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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정공靜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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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동공動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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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들이 태을궁과 증산도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정공靜) 수행과 태을주 도공(동공動功)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등 신비롭고 다양한 영적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태을주(太乙呪) 수행 도공이야기 영적체험(2)

 

 

 

 

 

 

 

 

 

 

 

증산도 마산 지역 도장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수행 도공이야기: 영적체험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마자 일순간 온몸에 전율이 왔습니다.

인위적인 몸짓으로 시작한 태을주 도공 수행은 어느덧 천지기운과 함께 자연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대자연과 하나 되는 이른바 자발도공이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면서 하늘로부터 뜨뜻한 기운이 저의 머리부터 온몸을 덮어 주었습니다.

제가 양손을 쭉 뻗어 무명실 같은 모양의 아주 얇은 실을 하늘로부터 끌어내리면서 잡아당겼는데, 어느 순간 두 눈에서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생각한 것도 아닌데 갑자기 저도 모르게 입에서는 "상제님 감사합니다. 죄 많은 저에게 이렇게 큰 기운을 내려 주심에 고맙습니다."라는 말이 나오는 영적체험을 하였습니다.

 

 

태을주 도공이 끝내면서 종도사님께서 태을주 주문을 차분하고 정겹게 읽어주실 때는 내면에 갇혀 있던 저를 밖으로 끌어내어 주는 느낌을 받으며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체험하며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나주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수행 도공이야기: 영적체험

 

저는 증산도에 입도(入道)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초입 도생(道生)입니다.

지금도 진리 공부와 태을주 수행과 도공 수행, 포교 등을 병행하면서 성경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목포 지역 순방을 오셨을 때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몇 가지 체험을 하였습니다.

먼저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 수행 중에 한 체험은 높은 산이 눈앞에 보이면서 흙먼지가 회오리치듯 시커먼 기운이 회오리처럼 돌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시커먼 기운이 맑게 정화되면서 파한 하늘 밑에서 빙빙 돌아갔습니다.

 

 

 

 

 

 

 

 

 

도공 수행이 단문 주문에서 태을주 주문으로 바뀌자 회오리치던 맑은 기운은 말과 글로서도 도저히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로 이슬처럼 맑고 영롱하고 투명하다사피 한 거대한 눈동자 같았습니다. 맑고 투명한 기운은 어떤 형상이 아니었고, 꽉 찬 텅 빔 같은 우주의 순수한 정기로 느껴졌습니다.

 

 

잠시 잠깐이었지만, '망형망재(忘形忘在)', 곧 대자연 속에서 나의 형상, 존재가 있는지 없는지를 잊어버리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때 문득 우주의 순수정기 같은 저 기운으로 내 몸을 치유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자마자 광명(光明)이 제 몸속으로 들어왔고, 아픈 부위는 까맣게 보이고 어둡고 부정적인 생각들이 밝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저의 직업이 몸을 많이 쓰고 특히 허리를 많이 쓰는 직업이라 허리가 자주 아팠습니다.

밝고 영롱한 빛이 제 몸에 들왔을 때 특히 허리가 시커멓게 보였는데 빛이 허리로 들어오면서 몸이 정화되고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면서 허리가 밝게 변하는 영적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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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 및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영적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태을주 수행(修行) - 도공(道功)이야기: 영적체험(1)

 

 

 

 

 

 

 

 

 

 

증산도 인천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 영적체험 사례

도공이야기: 돌아가신 아버지를 뵙는 영적체험

 

저는 고향이 경북의 바닷가로 유년시절을 고향에서 보냈습니다.

아직도 정월 대보름 등 행사 때마다 바닷가에서 제(祭)를 지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증산도에 입도(入道) 한 후 치성 때나 평일에 도장에 와서 태을주 수행과 태을주 도공을 할 때면 돌아가신 아버지가 제 옆에 앉으셔서 태을주 수행과 도공을 함께 하는 영적체험을 많이 하였습니다.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은 수요일과 일요일에 소속 도장에 모여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 전에 천제(天祭, 치성致誠)를 모십니다.

제가 환절기 감기에 걸려 기침을 많이 하고 몸이 불편했지만, 치성(致誠)에 참석하였습니다.

 

돌아가신 아버지를 위해 천도식 날짜를 정하고 조금씩 정성을 들이는 중이라 감기 때문에 정성을 소홀히 할 수 없었습니다.

치성을 모시면서 태을주 수행이 끝나고 태을주 도공에 들어갔습니다.

 

 

 

 

 

 

 

 

태을주 도공을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어린 시절 고향의 모습이 마치 영화의 필름처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잠시 후 하얀 도포에 갓을 쓰고 손에는 소고(小鼓)를 든 아버지가 제 옆에 오시더니 저와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함께 하셨습니다.

 

태을주 도공을 하던 중 아버지가 손에 들고 있던 소고를 주시며 소고를 치면서 도공 수행을 하면 더 신명(神明) 나게 도공이 잘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아버지 말씀처럼 소고를 치면서 더 신명 나게 태을주 도공에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한참 진행 중일 때 아버지께서 '감기 때문에 기침을 많이 하는구나. 가슴을 두들겨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태을주 도공을 하면서 가슴을 가볍게 두들기자 가래가 뭉쳐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화장실에 가서 가래를 뱉고 다시 성전(聖殿)에 들어와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였습니다.

 

아버지는 도공을 하는 저에게 '천도식을 준비하고 있구나. 참으로 고맙다.'라고 말씀하시며 기뻐하시는 영적체험을 하였습니다.

언제나 자식 곁에서 음호하고 계신 아버지와 조상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태전(대전) 본부 오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 영적체험 사례

도공이야기: 태을궁 천장에 넓고 높은 하늘이 펼쳐져 있는 영적체험 

 

 

저는 음향장비(콘솔consol) 담당하고 있는 본부 소속의 도생(道生)입니다.

태을궁에서 행사가 있을 때면 전국에서 오신 도생(道生)님들이 편안히 행사에 참석하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봉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행사에 직접 참여할 수 없습니다. 

 

행사 전에 충분히 점검해 놓았기 때문에 특별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제 자리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수도 있지만, 항상 긴장하면서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증산도 대학교 교육은 똑같은 증산도 대학교 교육이었지만, 저에게는 평상시와 달랐습니다.

언제나처럼 태을궁을 꽉 채운 도생(道生)님들의 열기와 태을주 도공 수행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은 똑같았지만, 신명 나게 도공 수행에 몰입하고 있는 도생님들을 보며 저도 모르게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입안에서는 침이 마치 물처럼 나오기 시작해 침을 삼키기에 바빴고, 잠시 후에 멈추었습니다.

저를 비롯하여 태을궁에 있는 모든 도생님들 양쪽 옆에 조상 신명님들 같은 분들이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함께 하고 계셨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계속하는데 갑자기 제 주변이 옅은 하늘색의 빛으로 밝게 빛나기 시작했습니다.

머리를 들어 태을궁 천정을 보니 천장은 보이지 않고, 넓고 높은 하늘이 은은하게 펼쳐져 있었습니다.  

 

계속된 태을주 도공 수행 중에 저도 모르게 손이 음향장비 쪽으로 가자 신명님이 제 손을 잡아 음향장비 쪽에서 멀리 옮기셨습니다. 제 손이 두 번이나 더 음향장비 쪽으로 갔는데 그때마다 신명(神明)님이 제 손을 다시 원위치시켜주는 영적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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