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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258

제갈공명의 인간경영과 국가경영 - 제갈공명의 도덕성 우선의 리더십 제갈공명의 도덕성 우선의 리더십 제갈공명의 인간경영과 국가경영 철저한 준비로 국정을 운영했던 명재상 제갈공명! 인재를 등용할 때는 그 사람의 능력도 중요하지만 먼저 도덕성을 갖추어야 한다는 신념을 국정의 목표를 삼았다. 그는 권위적인 리더십이 아닌 조직 상하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리더십을 보여줬다. 잘못된 리더십은 아랫 사람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오직 자신의 주장대로 모든 일을 진행할 때, 조직이라는 몸뚱이는 커뮤니케이션을 가로막아 동맥경화에 걸릴 것이다. 조직의 신뢰는 조직 상하간의 커뮤니케이션, 즉 소통을 원활하게 하여 조직이 힘차게 돌아갈 수 있는 생명력을 불어 넣어준다. 공(公)과 사(私)가 분명함으로써 공명정대(公明正大)한 인물의 표상이 된 제갈공명. 공명정대! 그것은 일부의 사람과 일부의 조.. 2014. 7. 6.
지금 대한민국에서 꼭 필요한 제갈공명의 도덕성 우선의 리더십 지금 대한민국에서 꼭 필요한 제갈공명의 도덕성 우선의 리더십 지금부터 약 1,800여년 전 중국 삼국시대, 촉한(蜀漢) 황제 유비의 명재상으로, 뛰어난 전략가로 이름을 널리 알린 정치가이다. 비록 역사의 흐름, 즉 대세가 그를 성공한 사람으로 만들지는 못했지만, 지금까지도 제갈공명의 리더쉽은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며 귀감이 되고 있다. "천하를 제패했더라도 도덕성과 신의를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이 한마디는 정치, 사회, 경제, 문화, 교육 등의 각 분야 고위층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슴에 담아 살아야 할 것이다. 특히 이 땅에서 살아가는 위정자들이 불법, 탈법, 위법 행위를 밥 먹듯이 하는데, 정작 그런 잘못을 저지르지 않고 살아가는 다수의 선량한 사람들이 손가락질 받는 사회가 되어 버렸다. 한.. 2014. 7. 5.
화, 치명적 부작용을 부르는 감정 (화내지 않고도 원하는 것을 얻는 내 감정 조절법 中) 화, 치명적 부작용을 부르는 감정 (전나무숲 송남용. 화내지 않고도 원하는 것을 얻는 내 감정 조절법 中) 화내지 않고도 원하는 것을 얻는 내 감정 조절법 송남용, 성균관대학교와 개신대학원 신학연구원 졸업, 전남대학교 대학원 사회학과 졸업, 심리상담연구소에서 심리치료및 가족치료 등을 연구, 부모교실을 개설 운영해 왔다. 현직 목사. 화내지 않고도 원하는 것을 얻는 내 감정 조절법 제 2부. 화, 치명적 부작용을 부르는 감정 공격형 분노 관리 : 뒤끝이 없다? "나는 그래도 뒤끝은 없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말을 한 사람은 분명 공격형 분노 관리방식을 지녔을 것이다. 왜냐하면 뒤끝이 없다는 것은 마음속의 분노를 밖으로 쏟아 내어 속이 시원해졌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인데, 공격형이 아니고서는 그럴 .. 2014. 6. 29.
욱하고 화날 때, 당신의 감정 조절 방식은? (화내지 않고도 원하는 것을 얻는 내 감정 조절법 中) 욱하고 화날 때, 당신의 감정 조절 방식은? (전나무숲, 송남용, 화내지 않고도 원하는 것을 얻는 내 감정 조절법 中) 화내지 않고도 원하는 것을 얻는 내 감정 조절법 송남용, 성균관대학교와 개신대학원 대학교 신학연구원 졸업, 전남대학교 대학원 사회학 졸업, 심리상담연구소에서 심리치료및 가족치료 등을 연구, 부모교실을 개설 운영해 왔다. 현재 목사로 활동중 화내지 않고도 원하는 것을 얻는 내 감정 조절법 제 1부. 욱하고 화날 때, 당신의 감정 조절 방식은? 화를 내는 두 가지 전혀 다른 방법 분노는 사랑이나 기쁨, 두려움 등과 같이 우리 인간에게 자연스러운 감정이자 꼭 필요한 감정인데, 이는 자신이 처한 환경에 문제가 발생했으니 해결하라는 신호이다. 여기서 환경이란 자신이나 타인의 사고 혹은 행동방식,.. 2014. 6. 28.
우리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5가지 색깔의 식품(컬러푸드) 우리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5가지 색깔의 식품(컬러푸드) 서양 속담에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 얼굴이 파래진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잘 익은 빨간 토마토는 건강에 이롭다는 의미라 하겠다. 식품의 색(色)은 건강과 오묘한 관련이 있다. 식품의 5색 즐기기 7가지 포인트 1. 5색이 강한 것을 먹어라 2. 반드시 3색 이상의 재료를 사용하라 3. 반드시 1일 1회는 주스로 마셔라 4. 같은 종류라면 짙은 색을 먹어라 5. 흰색 설탕, 소금, 기름은 최대한 먹지마라 6. 가공식품의 인공색소에 속지마라 7. 색이 변하기 전에 먹어라 우리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5가지 색깔의 식품(컬러푸드) 우리 몸의 젊음을 유지시켜는 정열의 빨간색 식품 토마토 - 10대 건강식품 적포도주 - 심장질환 예방약 멍게 - 숙취.. 2014. 6. 22.
음식문화와 음양오행 사상(음식과 인간의 오상지덕 - 인의예지신) 음식문화와 음양오행 사상(인간의 인의예지신) 우리의 전통적 음식문화 속에는 음양오행 사상이 짙게 깔려 있다. 음양오행이란 모든 사물 현상은 서로 대립하는 속성을 가진 음과 양으로 이루어져 잇고, 상호 조화를 이룬다는 동양철학을 말한다. 또한 우주의 기초를 이루는 다섯 가지 물질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가 서로 어울려 만물이 이뤄졌다고 보았다. 이러한 원리로 인체의 각 부위(오장육부)도 음양오행이 있으며, 모든 식품에도 음양오행이 갖춰져 있다고 보았다. 따라서 인체 부위에 따라 음식 색깔을 맞춰 먹으면 그 장기(오장육부)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간이 나빠지면 안색이 검푸르고, 심장이 나빠지면 안색이 붉어지며, 위가 나빠지면 소화가 안 되면서 안색이 노랗게 되며, 폐가 안.. 2014. 6. 21.
역사를 제대로 아는 것 - 역사는 인간사가 복잡하다는 사실을 일깨워주기 위해 쓰여야 (역사 사용 설명서) 역사를 제대로 아는 것이 첫 번째다. 역사는 인간사가 복잡하다는 사실을 일깨워주기 위해 쓰여야 (마거릿 맥밀런, 역사 사용 설명서) 【 역사 사용 설명서 】라는 제목부터 눈길을 끄는 이 책의 원제는 사실 『 The uses and abuses of histort 』, 즉 '역사의 이용과 악용'이다. 책은 원 제목에 충실하게 역사를 잘 사용한 예와 잘못 사용한 예를 줄줄 쏟아낸다. 저자가 미국과 캐나다의 문제를 많이 거론하고 있는 편이어서 중국, 일본, 베트남과 같은 주변국의 사례나, 코소보, 이라크와 같이 비교적 지금과 가까운 시기의 사례가 아니라면 눈에 들어오지 않게 쓴 부분도 없지 않다. '역사의 악용'에 대한 사례는 굳이 책 안에서 찾을 것 없이, 바로 주변에서 볼 수 있다. 영토권 분쟁에 관한 이.. 2014. 6. 15.
현재의 정체성을 정의하는 것이 바로 역사(역사 사용 설명서) 현재의 정체성을 정의하는 것이 바로 역사 (마거릿 맥밀런, 역사 사용설명서 ) 역사 사용 설명서 이 책은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과거를 왜곡하는 사례를 간결하게 보여준다. 히틀러와 처칠, 마오쩌둥, 마르크스, 빌 클린턴, 토니 블레어를 비롯한 인물과 발칸반도에서 티베트에 이르는 모든 역사사건을 생생하게 그려주고 있다. 지금까지 모든 역사서술이 만들어낸 결과를 파노라마식으로 조망해주고 있는 책이다. 중국과 일본의 역사왜곡으로 역사의 밑뿌리가 잘려나간 한국사에 비해 그 정도가 미미하지만 한중일 동북아 역사 전쟁의 와중에서 음미해볼 만한 책이다. 세계를 이해하는 수단인 역사가 너무 자주 왜곡되고, 정치화되고 악용되는 방식에 대해 저자는 얘기하고 있다. 이 책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바, 수치스럽고 후회스러운 .. 2014. 6. 14.
눈을 감으면 보인다.(마음으로 봐야 잘 볼 수 있는 것) 눈을 감으면 보인다.( 마음으로 봐야 잘 볼 수 있는 것) 마음풍경(지은이 송정림) KBS 1FM '출발 FM과 함께'의 '짧은 메모, 긴 여운' 코너에 소개된 내용을 엮은 것으로, 책이나 명언, 영화 대사 속에서 짧은 글을 하나씩 찾아서 그에 대한 단상을 나누는 형식의 책. 송정림 숙명여자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숙명여대 대학원 정보방송학과 졸업, 교사 출신의 전업작가. 눈을 감으면 보인다 - 마음으로 봐야 잘 볼 수 있는 것 내 비밀 하나를 말해줄께 아주 간단한데, 무엇이든 마음으로 보아야 잘 볼 수 있다는 거야. 정말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는 법이거든.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 中) 마음으로 봐야 잘 볼 수 있는 것... 무엇이 있을까요? 눈을 감아야 오히려 잘 보이는 것... 어떤 것들일까요?.. 2014. 6. 8.
비록 그럴지라도 행하라(마더 테레사) 비록 그럴지라도 행하라. (마더 테레사) 마다 테레사(Mother Teresa, 1910~1997) 1910년 구 유고슬라비아에서 태어나 18세에 수녀의 길을 택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찾아 길을 떠났다. 1948년 인도 캘커타의 슬럼가에 '사랑의 선교회'를 세워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평생 헌신했다. 1979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으며, 1997년 87세를 일기로 삶을 마감했다. 비록 그럴지라도 행하라 사람들은 종종 불합리하고 비논리적이며, 자기중심적이다. 그래도 그들을 용서하라. 네가 만일 친절하다면 사람들은 네게 불손한 의도가 있다고 비난할 것이다. 그래도 친절을 베풀라. 네가 만일 성공한다면 몇몇의 불성실한 친구들과 적들을 얻게 될 것이다. 그래도 성공하라. 네가 만일 정직하고 성실하다면 사람들은 너를 .. 2014.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