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 STB상생방송- 여성독립운동가

증산도 STB 상생방송 - 인간의 길 가효국충(家孝國忠)

여성독립운동가

 

 

 

 

 

 

 

 

 

 

 

 

 

 

외세의 침략을 수없이 받은 한韓민족은 국난의 위기에 처하면 언제나 분연히 일어나 위기를 헤쳐나갔습니다.

대한의 백성은 나라를 빼앗긴 설움에 울분을 삼키면서도 망연히 주저앉아만 있지 않았습니다.

 

 

 

대한의 독립을 위해 분연히 일어섰던 수많은 독립투사 중에는 유관순 열사 등과 같이 이름이 알려진 여성 독립투사뿐만 아니라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여성독립운동가가 있습니다.

 

일제로부터 언제 독립할 수 있을지 요원한 상태에서도 불굴의 의지로 대한의 독립을 위해 한목숨 다 받쳤던 여성독립운동가를 기억하고 그분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야 할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하게 독립운동을 지원한 여성독립운동가부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항일투쟁의 전면에 나섰던 여성독립운동가 중에는 남자 못지않게 전투에 직접 참여한 분도 많았습니다. 또 일제에 붙잡혀 모진 고문을 받다 순국한 분도 있습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은 항일 투쟁에서 여성독립운동가들도 맹활약하며 대한의 독립 투쟁 역사에서 한 획을 그었습니다.

 

 

 

 

독립투사의 길을 걸어간 수많은 애국열사, 국내외에서 대한의 독립을 위해 불꽃 같은 삶을 살았던 항일 여성독립운동가는 독립운동의 주체였습니다.

 

비록 남성 독립운동가보다 수적으로는 적었지만, 여성독립운동가의 활약은 남성에 뒤지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이름을 찾지 못한 여성독립운동가, 그 기록이 사라지기 전에 하루빨리 발굴해야 할 것입니다.

 

 

 

 

 

 

 

 

 

 

 

 

일제강점기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일제와 맞서 싸운 여성독립운동가에 대한 기록이 나온 것은 광복 60여 년이 지난 후였습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 【인간의 길, 가효국충】 <여성독립운동가> 편에서 잊혀진 이름 여성독립운동가를 활약상을 들어 봅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 - 인간의 길 가효국충(家孝國忠)

 

강사- 이윤옥 한일문화어울림연구소장, 시인

1부. 왜 우리는 여성독립운동가를 주목해야 하는가?

2부. 여성독립운동가 활동무대를 찾아서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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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STB 상생방송 - 인간의 길 가효국충家孝國忠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유례없는 근대, 현대화 과정을 거쳐 산업화에 성공한 나라로 꼽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우리는 소중히 지켜왔던 전통가치를 많이 잃어버렸는데 그 가운데서도 가장 많이 퇴색된 것이 '효' 문화가 아닐까 합다.

 

역사학자 토인비가 '장차 한국문화가 인류에 이바지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부모를 공경하는 효사상일 것'이라고 한 것처럼, 효는 낡고 고루한 가치가 아니라 21세기 세계적, 보편적인 가치로 재조명받고 있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충효열忠孝烈은 국지대강國之大綱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충과 효와 열은 나라의 큰 기강이라는 말씀으로, 충효열이 위태로운 지금, 인륜의 근본을 회복하고 나라의 기강을 바로 세우기 위해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후천 가을 열매 문화를 선도하는 소명의식으로 이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시청자와 함께 나누고 대안을 제시해드리기 위해, 인간의 길 가효국충을 기획했습니다.

 

'가효국충'은 가정에서 부모에 효도하고, 사회에 봉사하고, 국가에 충성하라는 말입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가효국충을 통해 인륜과 도덕의 잣대를 제시할 것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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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7 2017.02.16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역사를 호면 항상 토끼처럼 살아오긴했죠
    그래서 항상 어렵게 사는거 같기도 하네요

  2. 죽풍 2017.02.17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의 투쟁에서 여성이라고 예외일 수는 없겠지요.
    빛난 역사를 만든 여성도 있지만 나라를 거들내는 지도자 같지도 않은 여성도 있네요.
    이같은 모순이 또 있을까요?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