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도훈 - 우주1년에서 사람농사를 지어 인류 문화가 결실을 맺는 증산도 신앙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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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1년에서 사람농사를 지어 인류 문화가 결실을 맺는 증산도 신앙의 길

증산도대학교 교육, 도기140년(2010년). 10. 3(일) 태을궁

 

우주년에서 사람농사를 지어 인류 문화가 결실되는 것을 알기 쉽게 정리를 해 줄 테니,

이번에는우주년의 하추 교역기, 여름과 가을이 바꿔지는 개벽기가 되어서, 이것을 꼭 알아야 한다.


 

개벽은 왜 오나요?


‘천지에서 왜 개벽을 하느냐? 하는 것을 교육을 한다.
하추교역(夏秋交易)을 하는 개벽은 자연 섭리다. 그게 무슨 사람끼리, 국가끼리 싸움질을 해서 잘못 되는 게 아니고, 이것은 우주년에서 자연 발생하는 것이다. 춘하추동(春夏秋冬) 사시(四時), 생장염장(生長斂藏)에 의해서 그렇게 되어지는 수밖에 없고, 그렇게만 되어지는 것이다. 그 개벽은 무엇으로써 막지도 못하고 또 그렇게만 되어야 한다. 금년 생장염장을 마감을 해야 명년, 새해에 또 다시 생장염장이 있을 것 아닌가. 사람으로 말할 것 같으면 그게 생로병사(生老病死)다.렇게 큰 틀부터 따져 보자는 것이다.


증산도는 그 자연 섭리를 다루는 데다. 그건 배우는 것이다. 그것을 못 배우면 증산도에 올 필요도 없고 증산도 신도가 될 수도 없다. 그런 사람은 수용을 할 수가 없다.
우주년에서 사람농사를 지어서 열매를 맺는 인류 문화의 총체적인 결론, 그 문화가 뭐냐 하면 군사부(君師父) 문화다.

그게 인류 문화의 총체적인 결실 문화, 알캥이 문화다.

이 하추 교역기에는 이 대우주 천체권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주재자, 우주의 통치자, 그런 절대자가 꼭 오시게 되어져 있다.


이 우주는 왜 사람농사를 짓나요?


천지도 하늘땅도 일월이 없을 것 같으면 빈 껍데기다. 이 하늘땅이 해와 달이 없을 것 같으면 캄캄한 빈탕으로 아무짝에도 소용이 없잖은가. 또 일월도 사람이 없을 것 같으면 아무짝에도 소용이 없는 빈 그림자다.
천지일월이 미물곤충, 날아다니는 새, 기어 다니는 짐승, 미물곤충, 비금주수, 그걸 위해서 있는 게 아니다. 이렇게 말을 하면 사람이라면 누구도 다 이해가 될 것이다.


그래서 천지일월은 다만 사람농사를 짓기 위해서 형성이 되어져 있는 것이다.
여타 만유의 생명체라 하는 것은 사람이 생존을 하는 데, 생활 문화에서 필요한 대로 활용을 하기 위해서, 이용을 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다. 인류가 사용하기 위해 부수적으로 생겨져 있는 것이란 말이다.

또 필요하면 사람이 마음대로 생식(生殖)도 시킨다. 나무 같은 것은 재배도 하고 꺾꽂이도 한다. 짐승들을 교미시켜서 다량 생산도 하고, 양어장 같은 것을 만들어서 물고기를 기르기도 한다. 지금은 과학 문명이 대진(大振)을 해서 뭐 별 게 다 있잖은가.
이렇게 만유의 생명체라 하는 것은 사람이 생활을 하는 데에, 생활 문화에 활용을 하기 위해서, 사람이 이용을 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 천지의 이법이라 하는 것은 대자연 법칙에 의해서 주이부시해서 둥글어 가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스물 댓 살 먹어서 저~ 아산군 배방면(排芳面), 기차역으로 말하면 천안 밑 온양온천 중간에 모산역이라는 데가 있다. 거기가 배방면이다. 흩을 배 자, 꽃다울 방 자. 거기서 한 3킬로쯤 가면 남리(南里)라는 동네가 있다.

그리고 거기서 한 1.5킬로쯤 올라가면 가운데 중 자, 중리(中里)라는 데가 있는데, 저 고려 말엽 최영 장군이 거기서 났고, 또 그 손자사위가 맹고불(孟古佛) 예 고 자, 부처 불 자, 이름은 사성(思誠)인데, 생각 사 자, 정성 성 자. 맹사성. 그 사람은 특징이 뭐냐 하면 세상에서 ‘소 탄 정승이다’라고 했다. 세상 사람은 말을 타고 다녔는데 맹 정승은 소를 타고 다녔다. 자기 집 농사를 짓는 소. 그래서 소 탄 정승이라고 불리었다. 소를 타고 옥퉁소를 불고. 그런 그네들의 고향이다. 지금도 거기에 맹 정승의 자손이 한 마을을 이루고서 산다.


내가 2변 도운 때, 스물대여섯 시대에 거기서 맹구술, 맹용술 등등 맹씨 신도를 몇 명 더불고 있었다.

한데 그네들은 다 젊은 애들이다. 나도 젊었으니까. 이팔청춘, 한참 꽃다운 나이 아닌가.
그때 우주변화 원리의 시간대, 12만9천6백 년이라는 도표를 거기서 처음 그려 주었다. 그때는 내가 다니면서 부락 떼기로 포교를 했다. 언제 한두 사람 만나서 세상 사람을 정복하겠는가. 해서 법이 어떻게 됐든지, 시대 상황이 어떻게 됐든지, 그건 별 문제로 하고서 내 방식대로 포교를 했다.


내가 하는 방식이 있다. 이장을 불러서 내가 이 부락에 할 얘기가 있으니 젊은이들을 좀 소집 좀 해 다오. 그렇게 해서 이장을 끼고서 부락 젊은이들을 다 모아 놓고, “사람은 이런 대우주 천체권에서 사는데 그 누구를 막론하고 이걸 알고 살아야 한다.” 하고 지금 하는 것과 같이, 우주변화 원리 교육을 했다. 그게 다시 말하면 계몽(啓蒙) 운동이다, 계몽 운동. 계몽 운동을 하는데 어느 누가 그것을 못 하게 하겠는가.

 

계몽 운동이 뭐냐 할 것 같으면, 이을 계 자, 어릴 몽 자, 가르쳐 주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사람은 어머니 뱃속에서 열 달 동안 형체가 완성되어 이 세상에 나온다. 태어나서 젖을 빨고 오줌 싸고 똥 싸고, 그러면서 시간과 더불어 어머니도 알아보고, 아버지도 알아보고, 가족도 알아보고, 말도 배운다. 이 세상을 나와서 보면 백 프로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다. 다 새로운 것이다. 새로 난 사람이니 그럴 것 아닌가.


그래서 만날 어머니 치마꼬리를 붙잡고 다니며 “엄마, 이건 뭐야? 엄마, 이건 뭐야?” 하고 묻는다. 소도, 개도, 돼지도, 사람도, 아무것도 모르니까. 어머니가 자식 하나 키우려면 참, 말도 수수 십만 번 아이에게 가르쳐 줘야 하고 “요것은 무엇이고, 요것은 무엇이다” 하고 반드시 대답을 해 줘야 한다. 옳게 가르쳐 줘야 할 것 아닌가. 그걸 계몽이라 한다.
내가 스물네 살에 8.15해방을 만나고 나서, 우리나라 민족에게 그렇게 우주변화 원리를 가르쳐 주었다. 세상을 다니며 계몽을 한 것이다. 마을 이장도 좋다 하고, 또 어떤 경찰도 좋다고 했다.

 

그때는 우리나라에 남로당(南勞黨)이라는 게 있었다. 삼팔선 이북은 소련사람들이 점령을 하고, 삼팔선 이남은 미국사람들 군대가 진주를 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하치 중장이라고, 미군 군정 3년이 있었다.

그때는 사람 셋 이상만 모일 것 같으면 공산당, 빨갱이라고 다 잡아 갔다. 이 남쪽에 박헌영이라는 빨갱이가 있었다. 그건 상식적으로 들어서 잘 알 테지만, 그때 세상이 그렇게 되어 있었다.
해서 시원찮은 사람은 발도 못 붙였다. 잡히면 매 맞아서 죽는다. 덮어놓고 데려 가서, 그건 그냥 주리를 트는 게 아니다.


일본 시대 때도 그런 악형을 했다. 구둣발로 차고, 다리 사이에 몽둥이를 갖다 넣고서 주리를 틀고, 압전기에 꿀리고서 고문을 했었다.
해방 후 우리나라 경찰들도 그대로 그렇게 했던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걸 두려워하지 않았다. 그걸 두려워하면 아무것도 못 하니까. 상제님 사업을 하지 말아야 할 것 아닌가? 상제님 사업을 하다가 생명을 바쳐 죽어도 좋고, 다행히 살면 하는 것이고! 나는 그것을 다 극복했다. 우주변화 원리 도표를 그때 내가 그려 내 놓은 것이다.


불교, 유교 서교에서는 앞 세상 문화를 어떻게 말했나요?


상제님이 어째서 세상에 오시게 되었느냐?
봄여름은 만유의 생명체가 모두 분열 발달을 하는 때다. 봄철이 되면 기화요초(琪花瑤草)가 모두 만발을 해서 여름철까지 그 위용을 자랑한다. 아름답고 좋은 자태를 뽐내는 것이다. 그런 가운데서 별스런 문화가 다 생겼다.

대표적으로 불교가 골인을 했고, 유교가 골인을 했고, 서교의 기독교가 골인을 했다. 그게 선천 문화권이라는 각색 꽃 중에서 골인한 좋은 선천 종교 문화의 꽃이다.


그런데 불가에서는 미륵이 온다고 했다. 가을철에 통일 문화를 여시는 하나님이 오신다는 말이다. 또 서교에서 예수가 내가 아닌 아버지 하나님이 오신다고 했다. 또 유가에서는 옥황상제님을 말했다.



상제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이 대우주 천체권의 통치자가 바로 우리가 신앙하는, 하추 교역기에 오신 증산 상제님이다.
우리 증산 상제님은 바로 미륵님이요, 하나님 아버지요, 옥황상제님이시다. 지나간 세상에 각색 문화권에서 부르짖고, 찾고, 원하고, 동경하던 그분이시다, 옥황상제님! 과거와 현재를 묶어서 미래를 개창하시는 참하나님! 우주년 12만9천6백 년이 한 번 둥글어 가는데 오직 한 번 오시는 바로 그 통치자이시다. 어디서 더 찾을 수도 없고 더 갈 데도 없다.

이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들, 상제님을 신앙하는, 상제님 문화권에 수용을 당한 사람은 우주 1년, 12만9천6백 년 동안 태어난 사람 가운데 가장 행운아다. 아주 선택된, 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그런 대복인(大福人)이다!


사실 주문을 읽는 것도 자기 자신을 위해서 읽는 것이고, 제가 복 받는 것이지 남 주는 것인가? 12만9천6백 년 만에 오직 한 번 일어나는 이 개벽철에 좋은 진리를 만난 것이다. 선천 문화라 하는 것은 전부 태세(太歲), 집 짓는 것이고, 상제님 진리는 열매기 진리다. 상제님 진리 속에서, 선천의 역사 문화 속에서 잘못된 것이 전부 다 시정이 된다.


증산도 신앙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여기는 알캥이를 맺어서 증조할아버지, 고조할아버지, 10대조 할아버지 100대조 할아버지와 함께 수만 명 자손을 거느리고서 후천 오~만 년 자자손손 계계승승, 행복을 꿈꿔 가며 사는 데다. 그 앞 세상의 문화가 상제님의 군사부 문화다. 그 세상에는 전쟁도 없다. 뭐 아웅다웅하는 것도 없다.
알캥이는 한 번 맺으면 그만 아닌가? 그 알캥이가 다음 우주년으로 넘어가는 것이다. 이번에는 다시 꽃 피고, 그런 게 없다.


지나간 세상은 봄여름 세상이고 앞으로 다가오는 세상은 가을겨울 세상이다. 알캥이가 여물 때 못 여물면 그만이지, 알캥이는 아무 때나 여무는 게 아니다.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은 다 알캥이를 맺으려고 온 것이다.

인사(人事)는 인위적으로 자기가 해야 되지, 자기가 스스로 하지 않으면 알캥이를 맺을 수가 없다. 상제님 말씀에도 모사는 재천(謀事在天)하고 성사는 재인(成事在人)이라. 모사는 상제님이 주재자, 통치자의 위치에서 천지공사로써 이미 신명을 시켜서 다 결정이 되어져 있는 것이다.


그래서 통치권자이신 상제님에 의해 천지공사에서 정해진 대로 만고(萬古)의 신명(神明)들이 선행(先行)을 한다. 그리고 신명이 선행을 하면. 사람은 신명을 좇아서 실천 역행을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신인(神人)이 합일(合一)을 해서, 사람이 신명과 더불어 실천을 하는 것이다.


쉽게 예를 들면 지금 6자회담도 그런 것이다.
백 년 전에 상제님이 회문산(回文山) 오선위기 지령을 뽑아서 오선위기(五仙圍碁) 공사를 짜 놓으셨다.
“두 신선을 판을 대하고 두 신선은 훈수하고 한 신선은 주인이라. 주인은 어느 편을 훈수할 수 없고 공궤지절만 맡아서 손님 대접만 잘 할 것 같으면, 네 신선이 바둑 두고 훈수하고 그렇게 잘 놀다가 바둑판 놀음이 끝나면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돌려주고 손님들은 다 가버린다”는 말씀이 그것이다.


오선위기, 1차 대전도 그랬고 2차 대전도 역시 그랬고 이번 3차 대전도 똑같다.
1차 대전이 애기판, 2차 대전이 총각판, 6.25 동란이 상씨름판이다. 1차 대전, 2차 대전 얘기는 지금 시간이 없어서 못 하지만 그동안 많이 교육을 했으니 이만 해도 알 것이다.


다섯 신선이 바둑을 두는 오선위기, 그게 지금 6자회담이다.
왜 오선위기가 6자회담이 됐느냐?
우리나라 조선이 남한 북한으로 갈려서, 주인이 둘이 됐기 때문이다. 주인 없는 공사가 어디 있나. 나라는 하나인데 북쪽에도 주인이 하나 있고 남쪽에도 주인이 하나 있다. 그래서 6자회담이 된 것이다.


이 지구가 상제님 천지공사를 집행하는 활무대(活舞臺)다. 또 이 지구상에 생존하는 70억 인구는 알건 모르건 간에 전부 상제님 천지공사를 집행하는 배우 떼다. 일본과 미국, 중국과 러시아가 상제님 천지공사를 알고서 6자회담을 집행하는가? 그 사람들은 알지도 못한다. 상제님이 그렇게 만들어 놓으셨기 때문에 이 세상 판국이 그렇게 되어지는 수밖에 없는 것이다.


앞으로 이 세계는 어떻게 되나요?


1차 대전이 끝나고 국제연맹이 생겼고, 2차 대전이 끝나고 국제연합이 생겼다. 이번에는 유엔 총회가 하나인 정부가 된다. 세계 통일정부. 바로 그 통일정부는 상제님 이념권에서 되는 것이다.

이것은 내가 처음 말해 주는 것이다. 그동안은 상제님 진리가 서투르고, 말을 해 준다 해도 못 알아들으니 할 수가 없었다.
국제연맹 ,국제연합! 통일정부. 이제 세계일가 통일정권, 세계가 한 집이 된다. 군사부 문화가 되면 그렇지 않겠는가. 지구상의 전 인류가 상제님 진리로써, 상제님의 조화, 의통으로써 개벽을 하는 세상에 산다. 그렇게 해서 하나인 정권이 서지는 것이다.

 

알아듣기 쉽게 그 세상은 상제님 문화로써 “문명은 개화삼천국(文明開化三千國)이요, 도술은 운통구만리(道術運通九萬里)라. 문명은 3천 나라에 열려 화하게 되고 상제님의 도술문명이 이 대우주 천체권에 꽉 차게 된다.

지금 지구상에 많아야 2백 개 국가밖에 안 되는데 어떻게 3천도 넘는 나라가 되느냐?
백 명만 돼도 씨족이 달라서 한 나라가 이루어진다. 그 세상은 절대 남의 것을 뺏고 남을 침범하고 자유를 억압하는 게 없다. 누구도 똑같은 사람으로 자유권을 주는 그런 좋은 세상이다.


상제님 세상은 참으로 살기 좋은 조화 선경이다. 앞 세상은 사람이 불로장생(不老長生)한다. 그런 신선 세상, 투쟁과 살벌이 없는 좋은 세상이다. 그런 상제님 세상이 되는 것이다. 그게 우주년에서 그렇게만 되어지는 것이다.

그게 이 대우주 천체권이 둥글어 가는 과정, 우주변화 원리의 한 토막이다. 그것은 지나간 세상도 그랬고, 이번 세상도 그렇고 다음 세상도 그렇게 둥글어 가는 수밖에 없다. 그것이 우주가 둥글어 가는 역경, 지날 역(歷) 자, 벼리 경(經) 자, 역경이다. 이것은 내가 만들어서 하는 말이 아니다. 이 대우주 천체권이 주이부시해서 둥글어 가는 틀, 바탕이 그렇게만 되어지는 것이다.


왜 상제님은 한민족으로 오셨나요?

 

그러면 상제님은 왜 이 지구상에 있는 여러 백 개 나라 중에서 하필 우리 민족권에서 오셨느냐?

그건 수만 번 얘기한 것이지만 다시 한 번 말해 줄 테니 들어 보아라.


이 지구를 꽃으로 말하면 꽃심, 화심(花心)이 우리나라다. 꽃심인 우리나라가 이렇게 있으면 일본이 우리나라를 요렇게 막아 주었다. 무슨 담장이라고 해도 좋고, 울타리라고 해도 좋고, 도시 같으면 성이라고 해도 좋다. 지리학상으로 말하면 이게 내청룡(內靑龍)이다. 이렇게 해서 해란(海瀾) 한 점 안 들어오도록 막아 주었다. 그리고 저~ 아메리카가 외청룡(外靑龍)으로 우리나라를 감싸 주었다.


중국 대륙이 싱가포르까지 많을 다(多) 자, 다자 백호(多字白虎), 내백호(內白虎)로 싹~ 감싸 주었고, 저~ 아프리카, 흑인종 근 10억이 사는 그 큰 대륙이 외백호(外白虎)다. 그리고 저~ 태평양에 있는 뉴질랜드, 호주가 안산(案山)이고.
더 말해 주었으면 좋겠지만 너무 알면 못쓴다. 지리를 알면 사기꾼이 되어 버린다.


그렇게 우리나라가 꽃으로 말하면 화심이 되어서, 우선 인류 문화를 처음 창시하신 분도 이 땅에서 오셨다. 주역을 처음 만드신 분이 바로 우리나라 조상인 태호 복희씨다. 1,3,5,7,9는 양이요, 2,4,6,8,10은 음이라, 인류 문화가 여기서부터 시작된 것이다.


그래서 또 여기서 인류 문화를 매듭짓는 분이 오신다.꽃 핀 데, 화심에서 열매도 여무는 것 아닌가.
그리고 나머지는 전부 꽃잎이다. 이것도 똑똑히 알아야 한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상제님이 강씨 성을 걸머지고 이 세상에 오신 것이다.

내가 요새 ‘강강술래’ 얘기를 몇 번 했다. 세상에 그 뜻을 아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그런데도 이 과학 문명 세상에 강강술래는 없어지지도 않는다. 왜 그러냐?
그것은 역사적인 문화의 원력(願力), 염력(念力)이 축적이 되어서 그런 것이다. 거기서 그런 문화가 자발적으로 나온 것이다.


강강술래(姜降戌來)에서 강(姜)은 강씨 성이고, 강(降)은 내려온다는 강 자다. 이것은 ‘강성 상제, 옥황상제님이 강씨 성으로 내려오신다, 강림을 하신다’는 뜻이다. 그리고 ‘술래’는 ‘인신합덕(人神合德)을 하는 분이 술(戌)로 온다’는 말이다.

이것은 너무 까놓고 말해 줄 수가 없으니 그만 한다.

 

때를 놓치지 마라. 때를 놓치면 후회해 봤댔자 만시지탄(晩時之歎)이다. 늦을 만 자, 때 시 자, 갈 지 자, 탄식한다는 탄 자. 때가 늦으면 아무리 탄식을 해도 소용없다. 이미 원님은 나팔 불고 지나갔다. 그때 가서는 땅을 치고 통곡을 해도 소용이 없다.
신앙이라 하는 것은 다 신앙과 결혼을 하는 것이다. 아니 불자들이 신앙하는 것을 봐라. 불자가 되면 성(姓)도 없다. “불자가 무슨 성이 있습니까? 다만 법호(法號)가 있을 뿐입니다.” 한다. 그렇게 다 바쳐서 믿었다. 기독교도 마찬가지다.


헌데 불교 유교 기독교, 그것은 초목으로 말하면 꽃이고 열매기는 증산도가 맺는 것이다.

내가 아주 가르쳐 주는데, 증산도가 인류 문화의 열매기다, 열매기! 알캥이란 말이다.

허면 알캥이를 그렇게 쉬웁게 따려고 하면 되나. 나처럼 다 아는 사람이라도 천지의 이치가 그러니, 방법이 없다.
하니까 상제님 신앙을 하려면 ‘나는 신앙과 결혼을 하겠다’ 하고 다 바쳐서 신앙을 해라. 그러나 결혼을 하지 말라는 게 아니다. 결혼을 하고서 그렇게 신앙을 하란 말이다. 그렇게 해야 내 조상도 구하고 나도 살고, 내 자손만대가 상제님 문화권에서 후천 5만 년 동안 안락을 구가하며 살 것이 아닌가.


이 증산도 태상종도사는 극히 과학적으로 얘기하는 사람이다. 내가 극히 또 과학적이다. 상제님 진리는 억만 분지 일 프로도 거짓이 없는 것이다. 이 대우주 천체권이 둥글어 가는 틀이 그렇게만 되어져 있다.

근래 빙하질대설(氷河秩代說)이라고 하면 잘 알 것이다. 지구년이 백 년도 있고 2백 년도 있고 하듯이, 이 우주년도 다섯 번이 있었다, 열 번이 있었다, 그렇게 제 나름대로 말들을 한다.


우주년도 지구년과 같이 똑같이 작년에도 금년처럼 둥글어 갔고, 금년도 작년처럼 둥글어 가는 것이다. 지구년이 그렇잖은가. 10년 전도 금년처럼 둥글어 갔고, 20년 전도 금년처럼 둥글어 갔고, 금년에도 20년 전처럼 둥글어 가고 있다. 해도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고, 24절후도 똑같다.
마찬가지로 우주년도 역시 지구년과 똑같은 방법으로 둥글어 간다. 그건 절대적이다.


이게 내가 자기 나름대로 생각해서 말하는 것인가? 천만에! 이건 진짜 진짜 참말이다. 억만 분지 일 프로도 거짓이 없는 것이다. 우주원리에 어떻게 거짓이 있겠는가? 이것은 꼭 그렇게만 되어지는 것이다.

우리 상제님은 12만9천6백 년 만에 오직 한 번, 이 하추 교역기에 통치자의 위치에서 지나간 세상을 정리해서 새 세상을 열기 위해 오시는 분이다.


상제님은 어떻게 새 세상을 여시는가?


지나간 세상은 상극(相克)이 사배(司配)해서, 원과 한이 거듭거듭 축적이 되어 하늘땅 사이에 아주 가뜩이 찼다. 그 원한이 쌓인 신명들을 다 해원(解寃)을 시켜서 상생(相生)의 새 세상을 만드시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아닐 것 같으면 도리가 없다. 선천 문화권의 원한을 해원을 시키지 않으면 앞 세상을 열 수가 없다. 다음 후천 세상도 있어야 될 것 아닌가? 사람이 살아야 되고....


그래서 신명 해원을 시키신 것이 이렇게 난장판 공사를 도입을 해서, 애기판 총각판 상씨름판으로 둥글어 가게 짜 놓으신 것이다.


경인(1950)년에 상투쟁이끼리 상씨름 샅바싸움이 붙었다. 남쪽 상투쟁이 북쪽 상투쟁이가 샅바를 집고서 금년까지 꼭 60년, 제 돌이 됐다. 그런데 휴전(休戰), 정전(停戰)을 해서 여태까지 전쟁이 끝이 안 났다.
상제님은 세계 상씨름판을 삼팔선에 붙인다고 하셨다. 삼팔선은 우리나라만의 삼팔선이 아니고 지구의 삼팔선이다. 60년 전에 이 지구의 삼팔선을 누가 알았겠는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촌은 우주의 주재자, 우주의 통치자, 옥황상제님, 증산 상제님이 천지공사에서 결정한 그대로만 둥글어 간다. 머리털만큼도 틀림이 없이, 그 틀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70억 인류가 다 상제님 천지공사의 영향권에 수용을 당해서 알건 모르건 웃고 울고 찡그리고, 그 문화권에서 호흡을 하고 있다.
이 좋은 기회, 하늘에 가뜩 찬 큰 복을 놓칠세라 정신을 바짝 차려라.


마지막으로 신도들에게 당부하실 말씀은 무엇인가요?


내가 상제님 천지공사를 집행한다.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하니까 이 태상종도사의 말씀을 절대로 각골명간(刻骨銘肝), 새길 각 자, 뼈 골 자, 돼지 해 자 옆에 선칼 도 하면 새길 각 자다. 새길 명 자, 간이라는 간 자, 쇠금 옆에 이름 명 하면 새길 명 자다. 또 달 월 옆에 방패 간 한 자가 간이라는 간 자다. 뼈에다 새기고 간에다 새겨서, 그걸 시시각각으로 꺼내 써라.


어떻게 노력도 않고 가만히 앉아서 얻기를 바라나? 춘무인(春無仁)이면 추무의(秋無義)라. 농사를 지어야 가을에 수확도 하는 것이지, 남이 농사 지은 것을 그냥 알밤 줍듯 주워 먹는다? 그것은 신명이 허락을 하지 않는다. 또 그런 진리가 있지도 않다. 그러면 빈 쭉정이가 되어버린다.


내가 우리 신도들 정신이 좀 개선이 되어 천지에 공을 쌓는 사람이 되기를 상제님께 두 손 모아서 축복을 한다고, 언제고 한 번도 안 빼놓고서 말을 했다.


다시 한 번 우리 상제님께, 우리 신도들이 상제님 진리권에 수용을 당해서 절대로 한 사람도 낙오자가 없이, 후천 5만 년 새 천지 집을 짓는 데 주춧돌이 되고 기둥이 되고 봇돌이 되기를, 천지의 기초 동량이 되기를 두 손 모아서 축복을 한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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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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