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 STB 상생방송 - 특집- 치우천황, 그는 살아있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STB 상생방송 특집

치우천황, 그는 살아있다.

 

 

 

 

 

 

붉은 악마의 수호신, 치우는 과연 누구인가?

4700년 전 탁록(?鹿)벌판에서 한족(漢族)의 시조 황제 헌원을 사로잡아 무릎 꿇리고 신하로 삼았던 치우 천황(天皇)!
그러나 2100년 전 중국의 사마천은‘황제가 치우를 사로잡아 죽였다'며 역사의 진실을 완벽하게 왜곡했다.

 

그러나 역사는 언제나 진실을 기억한다! 이제부터 치우 천황의 실체와 역사의 진실이 무엇인지를 알아 보자!

 

 

 

 

 

 방송 진행 프로그램의 주요내용 입니다.

 

 

자오지 환웅천황(치우천황)

 

 

제 뿌리를 못 찾고 환부역조하는 조선인을 경계하

 

朝鮮國(조선국) 上計神(상계신) 中計神(중계신) 下計神(하계신)이
無依無托(무의무탁)하니 不可不(불가불) 文字戒於人(문자계어인)이니라.

조선국 상계신(환인) 중계신(환웅) 하계신(단군)이 몸 붙여 의탁할 곳이 없나니 환부역조하지 말고 잘 받들 것을 글로써 너희들에게 경계하지 않을 수 없노라. [도전 5편 347장 16절]

 

 

“황제(黃帝)가 난(亂)을 지으므로 치우(蚩尤)가 큰 안개를 지어 이를 평정하였나니 난을 지은 사람이 있어야 다스리는 사람이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 2:31:1~2]

 

 

  치우 천황의 동방 대통일 전쟁과 탁록 대전

 

4700년 전 치우 천황께서 신농씨 나라의 마지막 임금인 유망을 추방하고 새로운 정치를 크게 펼치자 서방 토착민의 우두머리였던 헌원이 천자가 되려는 야망을 품고 치우 천황에게 도전했다. 이에 천황께서 탁록을 중심으로 황제 헌원과 10년에 걸쳐 73회의 전투를 했다. 이 때 치우 천황은 큰 안개를 일으켜 헌원을 사로잡아 신하로 삼고 동방의 문화를 전수해 주었다.
이것이 바로 탁록 대전의 진실이다.

 

 

불패의 영웅, 치우 천황


치우 천황에 대한 기록은 중국의 25사와 13경에 115건, 국내의 『삼국사기』등 13종의 문헌에 25건이 나온다. 그러나 치우 천황에 대한 가장 자세한 기록은 『환단고기』에 있다.『환단고기』를 통해 밝혀진 치우 천황의 참 모습은 바로 배달국의 14대 자오지 환웅천황이다.

 

자오지 천황은 중국 한족의 시조 황제 헌원과 싸운 탁록 대전투의 진정한 승자로서 지금도 탁록(?鹿)에 가면 그 분의 기념비가 역사의 진실을 증언하고 있. 또한 주나라의 건국 공신인 동이족 재상 강태공이 제나라에 부임한 뒤, 치우 천황을 승리의 신으로 모시고 팔신제를 지냈으며 한고조 유방도 치우 천황에게 제를 올린 뒤 항우와 싸워서 천하를 얻었다.

 

이처럼 동북아 역사 속에 살아 있는 치우 천황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STB 상생방송은 특집 다큐멘터리를 기획 제작했다. 3개월에 걸친 중국 현지 촬영과 총 6개월의 제작 기간을 거쳐 탄생한 STB 특집 다큐멘터리 『치우 천황, 그는 살아있다』이제 뒤틀린 역사 속에 감추어져 있던 한민족의 위대한 영웅을 STB를 통해 안방에서 만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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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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