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학습자가 증가하는 유일한 외국어 한글 세계가 배우는 언어
문화를 잇는 정체성의 언어가 된 훈민정음 K팝 타고 '돌민정음' 유행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대일항쟁기(일제강점기)의 기록인 '고종실록'과 '철종실록'을 제외한 대부분의 <조선왕조실록> 내용을 사실에 기반한 유일한 종합 기록물이라고 말합니다. 정치적인 문제로 일부 수정, 보완된 부분이 있지만, '진실한 기록'이라는 실록(實錄)이 맞다고 주장합니다. <세종실록>은 조선 5대 왕 문종 때 편찬을 시작하여 6대 왕 단종 때 완성됐고, 성종 때 인쇄가 완료됐습니다.
<세종실록>에는 대한민국 강단사학계가 모두 진실한 기록이라고 주장하면서 절대 언급하지 않고 부정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세종실록> 25년(서력 1443) 12월 30일 조에 나오는 내용 중 일부입니다. <세종실록>과 거의 동일한 내용은 세종 28년(서력 1446) 편찬된 훈민정음 창제의 원리와 사용법을 설명한 <훈민정음혜례본>의 '서문'에도 등장합니다.
<조선왕조실록>-<세종실록> 25년 12월 30일 조에는 "그 글자가 옛 전자(篆字)를 모방하고...", <세종실록> 26년 2월 20일 조에서 최만리가 상소하기를 "글자의 형상은 비록 옛날의 전문(篆文)을 모방하였을지라도 음을 쓰고 글자를 합하는 것은 모두 옛것에 반대되니 실로 의거할 데가 없사옵니다.", <훈민정음혜례본>에는 "상형하여 만들되 글자는 고전(古篆)에서 모방한 것이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세종대왕이 창제한 것으로 알려진 '한글'이라는 명칭은 대일항쟁기에 생긴 것입니다. 훈민정음(訓民正音)이란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이름이며 세종 때는 언문(諺文)이라고 했습니다. 2043년은 훈민정음 창제 600년이 되는 해입니다. 수년 전부터 K팝 열풍을 타고 한글이 세계가 배우는 언어가 되어가고 있으며, K팝 '아이돌'과 '훈민정음'을 합성한 '돌민정음'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미국 스탠퍼드대학 다프나 주르 교수는 한글은 미국에서 유일 학습자가 증가한 외국어라고 말하며 교육 인프라 지원 강화를 촉구하고, 한글은 일반적인 수출품이 아닌 세계인이 함께 배우는 언어라고 한글에 대한 미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K팝이 전 세계로 퍼지면서 '돌민정음'이 세계적 유행으로 자리 잡으면서 일본 노마 히데키 전 도쿄 외대 교수는 한국어는 세련되고 매력적인 언어라고 했습니다.
<조선왕조실록>과 <훈민정음혜례본>은 다른 해(年) 다른 날 다른 사람이 기록하고 말한 것이지만, 모두 '옛글자를 모방'했다고 나옵니다. 한글의 원형인 '가림토 문자'는 <단군세기>와 <태백일사>-<소도경전본훈>에 나옵니다. '단군조선의 3세 가륵 단군께서 삼랑(三郞) 을보륵에게 명하여 정음 38자를 만들에 했다'라고 기록된 <단군세기>는 고려 공민왕 12년(1363) 행촌 이암 선생이 47분의 단군께서 2,096년 동안 나라를 다스린 단군조선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한 역사서입니다.



미국에서 학습자가 증가하는 유일한 외국어 한글 세계가 배우는 언어
문화를 잇는 정체성의 언어가 된 훈민정음 K팝 타고 '돌민정음' 유행
https://www.youtube.com/watch?v=9KYhUPhyw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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