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상님들뿐만 아니라 지구촌 인류의 문화 원형을 밝혀주는 보배로운 사서(史書)
<환단고기(桓檀古記)>란 천지광명을 체험하고 살았던 한민족의 창세 역사 이야기책
<오늘의 진리 138회> 인류 문명의 뿌리 환국(桓國)


4세기 후반 동방의 강력한 유목민 흉노(훈족)가 유럽에 진출했습니다. 유럽인에게 저승사자와 같은 아틸라와 훈족의 유럽 정복 활동을 '신의 징벌', '신의 채찍'이라고 불리게 됩니다. 선비족의 분파인 돌궐족은 6세기 서유럽 흑해 연안까지 진출합니다. 13세기에도 동방의 강력한 유목민 몽골족에 의해 짓밟히게 됩니다. 몽골 제국의 유럽 원정은 '신의 재앙'이라고 불릴 만큼 공포와 치욕스러운 역사로 남아 있습니다.
유럽인의 눈에 비친 1,600여 년 전 훈족(흉노)과 1,400여 년 전 돌궐족(투르크)과 700여 년 전 몽골족은 감히 대적하기 어려운 공포의 대상이었습니다. 그런데 더 충격적인 사실은 약 2,500년 전 고대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토스가 저술한 서양 최초의 역사서라는 <역사>에는 약 3,000년 전 동방의 기마 유목민족인 스키타이가 유럽까지 진출했던 기록이 있습니다. 스키타이는 흉노족의 선주민입니다.


흉노, 선비, 돌궐, 몽골 등 북방 유목민족은 단군조선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북방 유목민족의 문화를 더 거슬러 올라가면 신시 배달국과 환국의 원형문화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환단고기(桓檀古記)>란 약 1만 년 전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 한민족 최초의 국가인 배달국과 배달국을 계승한 단군조선 때 하늘의 광명(桓), 땅의 광명(檀), 즉 천지광명을 체험하고 살았던 한민족의 창세 역사 이야기책이라는 의미입니다.
<환단고기>는 안함로, 원동중(원천석), 이암, 범장, 이맥 다섯 분이 쓴 다섯 권의 책을 1911년 계연수 선생이 하나로 엮어 편찬한 한민족의 역사 이야기책입니다. <환단고기>는 역사 경전이면서 한민족과 인류의 시원 종교 경전, 수행 경전, 문화 경전입니다. 동방의 우주관, 신관, 세계관, 인간관, 그리고 창세 역사 시대 우주와 하나 된 삶을 구가했고 추구했던 광명사상, 천지광명을 직접 체험하고 살았던 이야기를 담은 보배로운 책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4ib10fwybV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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